부사관 353기 후보생들이 가입소 부터 병기수여, 입소식,

실전전투체력 등 많은 기초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부사관 353기 후보생들이 어떤 모습으로 훈변받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변해 가고 있는지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부사관 353기 후보생들이 지난 3월 17일  가입소하는 날 모습입니다.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생생하게 기억 나시겠지만,

오늘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더 생생할 것입니다.

부모님께 큰절하는 모습~!!

 

 

 

가입소 기간 개인 신상기록부를 작성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신상기록부는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 작성하는 것이니 큰 문제는 없습니다.

신상기록부를 도용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신상조회를 하는것도 아님니다.

 

 

사랑하는 아들의 뒷모습을 보는건가요?

안쓰럽게 바라만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 미래는 이곳에서 시작된다는 큰 문구가 보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오늘 이 시간 이후 부터는 반이 지나 간것이라 다름없습니다. ㅎㅎㅎ

 

 

부사관 353기 후보생들이 가족과 떨어져 대열에 집합된 모습입니다.

이제 큰절을 하고 나면 사랑하는 부모님과 애인, 친구들과 헤어져 생활해야 합니다.

담담하기도 할것이고, 걱정도 될것입니다.

 

 

부사관 353기 후보생들 가운데 여성분이 있네요~!!

여군 부사관으로 해병대에 입대하였습니다.

힘든훈련~!!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남군들과 똑 같은 훈련을 받기때문에 열외의식 버리고 성실하게 훈련 받아야 합니다.

 

 

지금 여기 서있는 여러분들은 해병대 부사관이 되기 위해서는 힘든훈련을 이수해야 합니다.

그리고 리더십과 인격 소양에 대해서도 많이 배워서 소수정예 강한해병들의

대변인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군사지식을 풍부하게 쌓아야 합니다.

 

 

해병대 부사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합니다.

사랑스런 해병들이 있다는 것을 머리속에 그리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정확한 의사결정과 간단 명료하게 지시하여 통제할 수 있는 능력도 키워야 합니다.

잘 할 것이라라 생각합니다. ㅎㅎㅎ

 

 

 

드리어 입소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부사관 353기 후보생들답게 행동해야 하고, 군법을 적용 받는다는 것도 생각해야 합니다.

규정과, 규율을 지키면서 솔선수범하는 마음의 자세도 배워야 합니다.

 

 

오른손을 높이들고 선서하고 있습니다.

오늘 선서한 내용 군 생활 하는동안 계속 암기하고 있어야 군 생활 잘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솔선수범과 행동으로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병기(총)수여식 하는 모습입니다.

병기(총) 수여식을 하고 나면 임관하는 그 날까지 병기와 함께 해야 합니다.

병기(총)는 애인보다 더 소중하게 다뤄야 하고 더러우면 깨끗하게 손질도 해야 합니다.

 

 

병기(총) 수여식 식전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소하기 때문입니다.

 

 

여군 후보생들께서서 늠늠하게 서 있네요~!!ㅎㅎㅎ

아직은 어색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남군 동기생들과 적응도 될것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소대장님께서 지시하는되로 따라 하시면

어려움 없이 훈련 받을 수 있습니다.

 

 

부사관 교육대 선임소대장님께서 병기(총) 수여를 하고 있습니다.

병기번호 부터 확인하고 후보생들에게 지급될 것입니다.

병기를 수여받은 후보생은 병기번호를 복창하고 받으면 병기 수여식은 완료됩니다.

 

 

 

선서하는 모습입니다.

아직 까지는 병기를 수여받지 않았지만, 병기 받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해병대 초급 간부가 되겠다는 자세가 되어 있는 듯합니다.

소정훈교육과 훈련을 모두 마치면 분대장 역할을 수행해야 되는데 잘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주야를 가리지 않고 반복된 훈련과 군사지식을 풍부하게 쌓기때문입니다.

 

 

현재 선서하는 그 모습 영원히 잊지 마시기를...,

해병대 부사관이 된다는 것은 꿈과 희망 그리고 생각을 다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그것(?)을 잊지 말고 끝까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심폐소생술 훈련을 하게되는 목적은 유사시 전우를 살려야 하기 때문에 기본 소양을 배우는 것입니다. 

심정지의 발생은 예측이 어렵고, 예측되지 않은 심정지의 60~80%는 이외의 장소에서 발생하므로,

심정지의 첫 목격자는 대부분 타인이 발견하게 됩니다.

발견 즉시 심폐소생술을 하면 기적이 일어날 확률이 높습니다.

 

 

인공 호흡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원인은 기도가 잘 열리지 않은 상태에서 인공 호흡을 시도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첫 번째 인공 호흡을 시도했는데 환자의 가슴이 팽창되지 않는다면,

두 번째는 머리 젖히기-턱 들기를 정확하게 한 다음에 시도해야 합니다.

 

 

정확하게 배워야 분대원을 살릴 수 있고 전우를 살릴 수 있습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필승의 신념을 가지고

심폐소생술 교육을 배우시기 바랍니다.

 

 

 

너무 강하게 하면 환자에게 치명적일 수 있으니 적당한 힘을 가해 가슴을 압박해줘야 합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소생술 훈련은 전우를 살려 내야 한다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합니다.

투철한 책임감과 동기애, 동료애가 없다면 살릴 수 없겠죠~!!

해병대는 적지에 전우를 버리지 않습니다.

살릴 수 있습니다. 꼭 살려 낼 것이라는 긍정적인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ㅎㅎㅎ

 

 

국군도수체조를 배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국군도수체조는 국민체조와 비슷하다고 생각 하시면 된답니다.

 

 

국군도수체조 순서는 다리운동, 팔운동, 목운동, 가슴운동, 옆구리운동, 등배운동, 몸통운동, 팔다리운동,

온몸운동, 뜀뛰기운동, 팔다리운동, 숨쉬기운동 12개 동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사관 후보생들은 무조건 암기해야 하고 실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ㅎㅎㅎ

 

 

동작 하나 하나 잘 따라 하고 있는 353기 부후생들입니다.

처음엔 어려운 동작으로 보이지만 배우고 나면 어렵지 않습니다.

 

 

실전전투체력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일정한 장소에서 주어진 시간내에 들어와야 하는 훈련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훈련중 하나이지만, 체력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훈련입니다.

 

 

전투제압술 훈련하는 장면입니다.

상대방이 손을 잡고 있을때 신속하게 대처하여 역으로 공격하는 기술을 배우고 있습니다.

현재 이장면은 옆으로 손목빼기 기술을 하면 선제 공격자가 역으로 당하게 되는 기술입니다.

 

 

이 동작은 떨어질때 안전하게 떨어지는 방법입니다.

낙법을 배우고 있는 중이네요~!!

그런데 실전에서는 이런 장면 보기 힘들어요~!! ㅎㅎ

하지만 배워 두시면 언젠가는 사용할 것입니다.

 

 

이 장면은 두손 아래로 손목 빼기 기술입니다.

밑으로 내린 손목을 상대가 두 손으로 잡았을 경우 왼발을 한걸음 뒤로 빼면서

두 손을 왼쪽 귀로 당겨 뺀다음 빨꿉치로 가격하면 상대방은

그대로 떨어집니다.

단, 신속한 동작은 물론 민첩하게 해야 합니다.

 

 

무거운 캔통(실탄통)을 들고서 뛰고 있는 여군 후보생의 모습입니다.

남군들도 힘든 훈련인데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들고 가는것도 힘든 무게인데 들고서 뛴다는 것은 더 힘듭니다.

단순히 뛰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시간내에 뛰어야 하기 때문에 더 힘듭니다. ㅠㅠㅠ

 

 

 

소대장님께서 안전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훈련 요령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체력안배는 어디에서 해야 하는지도 자세히 알려줄 것입니다.

 

 

집중하고 있는 해병대 353기 부후생들의 모습입니다.

집중하지 않으면 분대원들을 이끌어 갈 수 없습니다.

 

 

 

초롱초롱하기 보다는 빛나는 눈동자 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더 빛나게 될것입니다.

 

 

또다시 이어지는 실전전투체력입니다.

무거운 실탄을 둘러 메고서 뛰고, 높이 뛴다는 것 정말 힘듭니다.

하지만, 해병대 부사관 후보생이라면 이 악물고 뛰어야 합니다.

낙오란 있을 수 없으니까요?

 

 

최선을 다해 전력질주 하는 모습입니다.

강한 해병대 부사관이 되기 위해서는 강인한 체력과 인내력, 지구력, 협동심...., 많은 것을 키워야 합니다.

키우지 못한다면 사랑스런 분대원들이 힘들어 지니까요?

 

 

높이 뛰기는 지상으로 부터 20Cm가 되어야 카운터 합니다.

하나를 하더라도 성실하게 해야 합니다.

 

 

해병대는 적지에서도 전우를 버리지 않습니다.

실전이라 생각하고 전우를 등에 메고서 뛰는 모습입니다.

지금당장 힘들어도 참고 이겨내십시오.

 

 

 

힘차게 달려라 힘차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 노래가 아님니다.

적지에서 쓰러져가고 부상당한 전우를살리기 위해서는 어려움을 극복해 내야 합니다.

전우를 살리지 못한다면 진정한 전우가 아님니다.

 

 

소대장님께서 조금더 조금더 하면서 힘을 불어 넣어주고 있네요~!!

끝까지 포기 하지 마시고 완주 하시기 바랍니다.

해병대 부사관이 도니다는 것 힘든 길이지만,

그 힘든길을 헤처 나갈 수 있는 힘과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군 부사관 후보생의 모습입니다.

포기 한다면, 실제 상황 시 전우와 동료를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해병대 초급 간부가 된다는 것 어렵고 험난한 길이 많습니다.

스스로 개척해야 하는 길,  그리고 책임감입니다.

앞으로 남은 훈련 기간이 많기 때문에 많은 체력과 정신력 그리고 리더십을 배양해서

멋진 분대장으로 성장 하기를 기대 해 봅니다. 필승!

<사진 중사(진) 신민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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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07 15:17 신고

    오늘도 열심히 훈련 받고 있겠지?

  3. 2015.04.07 15:18 신고

    아빠도 열심히 일하고 있단다

  4. 2015.04.07 15:18 신고

    아빠가 집에가서 아들의 편지를 읽었단다

  5. 2015.04.07 15:19 신고

    많이도 어른스러워 졌도구나

  6. 2015.04.07 15:19 신고

    군기가 빡세게 들었던데..

  7. 2015.04.07 15:20 신고

    매일 매일의 훈련속에서
    너도 모르게 벌써 해병이 돼어 있다는 것을..

  8. 2015.04.07 15:20 신고

    너는 잘 모르겠지만
    잠깐 잠깐 올라오는 너희 사진속에서

  9. 2015.04.07 15:21 신고

    아빠는 강한 남자의 모습을 보게 되는구나

  10. 2015.04.07 15:21 신고

    그래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구나 하고.....

  11. 2015.04.07 15:22 신고

    우리 아들 오늘도 파이팅하고

  12. 2015.04.07 15:22 신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구나

  13. 2015.04.07 15:23 신고

    김형동 파이팅

  14. 2015.04.07 15:24 신고

    1195기 동기들도 파이팅

  15. 2015.04.07 15:25 신고

    아들!
    사랑한다.

  16. 2015.04.07 22:10 신고

    표용력과 리더쉽을 가진 멋진 부사관으로 탄생하기를 응원 합니다.
    필승!

  17. 2015.04.08 22:04 신고

    멋진아들 사진보니까 엄마 가슴이 찡한것이 뿌듯하고 자랑스럽군아.아들 항상 너자신을위해 발전하는 아들이되길.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아들.

  18. 2015.04.22 14:26 신고

    518번 정혜진부사관후보생~ 이 사진이 여기에 있는줄도 모르고 에효~맨날맨날 해병대사이트사진보기만 클릭질 했었다능~ 여기에서 훈련하는 모습 보니깐 정말 실감이 나는듯 하는구나~우리딸 정혜진 정말 장하다~ 멋져~ 남은 훈련도 열심히 해서 멋진 해병대군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홧팅!!!

안녕하세요~ 334기의 포스팅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우잉뿌잉~
므흐흐
초콤 늦었나요?? ㅠㅜ
2주차 훈련에 돌입한 334기 부후생들의 모습을 보러 고고고고

 

 

 

오오~ 눈빛이 예사롭지 않아요~
무엇을 배우고 있을까요~??

 

 

내용을 잘 모르겠지만..ㄷㄷ
열심히 배우는 부후생들의 모습이 멋있네요


 

 

으음...조금 눈꺼풀이 무거워지기 시작했어요..
아무래도 실내교육보다는 야외훈련이 더 하고싶을땐데요..ㅠㅜ

 

 

 

하지만 진정한 해병이 되기위해서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강인해야하기 때문에!

 

 

 

이러한 실내 교육또한 필수불가결의 요소입니다!


 

마지막으로 입술을 깨물고 있는 부후생의 모습을 뒤로하고
오늘의 포스팅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오늘은 실내 교육뿐이라 설명할 사진이 많진 않은데요ㅠㅜ
그래도 추가사진에 많은 사진들이 포함되있으니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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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파일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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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2.15 18:36 신고

    밥먹고 한다면 정말 참을수없겠죠???ㅋㅋ
    집중해서 듣는 모습 정말멋있습니다~~

  3. 2012.02.15 18:42 신고

    야외훈련도받으실텐데,실내교육시에도집중하는모습멋지네요^_^
    열심히훈련받으셔서좋은부사관이되셨으면좋겠습니다~

  4.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5 18:42 신고

    부후생은 교육중... 눈빛이 작렬입니다.^*^
    으앙~~ 우리 1157기는 언제 사진 올라오나욧...ㅠㅠ

  5.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5 18:50 신고

    또릿또릿한 눈빛!!!
    와우!!
    보기 좋습니다~ 잠을 이겨내는
    무적의 해병!!

  6. 2012.02.15 18:55 신고

    우와 +_+ !! 눈빛들이 살아있으신데요 !
    열심히 집중하고 계신 모습들 정말 멋있는 것 같아요!

  7. 1157기 (2915) 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5 19:02 신고

    정말 멋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회이팅..

  8. 2012.02.15 19:55 신고

    1157 1중대 사진 떴네요~

  9. 2012.02.15 21:14 신고

    미치겠다 정말 ㅋㅋ 점점 감겨오는 너의 두 눈!! 그리고 고개를 떨구던 니 모습!!! 잠시후 뒤에 나가 서 있는 너!! ㅋㅋㅋ 너 어쩜 좋냐.. ㅋ

  10. 2012.02.15 22:28 신고

    정말 졸릴꺼 같네요ㅠㅠ그래도 열심히 듣는 모습이 멋있으세요!!

  11.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6 00:03 신고

    한자리에 가만히 오래앉아있으면 힘들죠..특히 수업중엔 졸립기도하구...그래도 군대라서 그런지 조는사람은 없군요ᆢ그저 눈을 아래로 뜨고있을뿐...홧ㅡ팅!!입니다..

  12. 2012.02.16 00:35 신고

    어이해 눈꺼풀은 중력을 못이기고
    이굵은 내목은 머리하나 못버티뇨
    내잠시 무릉도원에 노닐다가 오리라

    저도 이제 자야겠네요~

  13.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6 11:38 신고

    334기부후생여러분~~훈련받는라 힘드시겠지만....행복한하루되시길ᆢ화이팅!!!!!!

  14. 부후334(214)지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6 19:07 신고

    저위에댓글을보다가 외국인에 멈칫..
    제동생이 워낙이국적으로생겨 아마도 제동생을보고말씀하시는거같네요!
    이목구비가 워낙뚜렷해서 머리길엇을땐 그런오해도많이받았어요
    점점더 남자답고 멋져진거같아서 뿌듯합니다 오늘도화이팅!
    모든해병장병분들도 화이팅 가족분들도요^^*

    • 1157도니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7 12:29 신고

      멋진동생을두셨네요!
      자랑스러우시겠어요^^*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7 13:13 신고

      헉!!!!진짜요???와우~~~~정말 외국에서 온 해병대 부후생인줄 알았어요..눈.날카로운콧날 하며~~진짜 멋찐동생두셨네ᆢ더군다나 포스팅사진에 딱~~~~추카해요...*^-^*

    • 부후334(214)지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7 19:30 신고

      제동생보신거 맞으시구나.. 동생이워낙 하도그런얘기를많이들어서
      가족들은 그러려니해요! 암튼그렇게봐주셧으면감사해요^^*

    • 1158잼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7 23:25 신고

      우왕 멋찐동생두셧네용!!^_^* 코보고 엇?! 했어요ㅋㅋ동양인이 가질수없는코!!!

    •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8 08:49 신고

      수료식날..

      멋진 영주만나러 포항에 가는것은 당연한데요..
      정말 깜짤 놀래줄 이벤트 없을까?...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9 20:01 신고

      정말 코가 오똑하네요.
      제동생은 엄마가 전역하면
      코 수술한다네요.ㅎㅎㅎ

    • 1158(3220)성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09 12:50 신고

      멋진 동생두셨네요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2 23:45 신고

      진짜 멋있어요^^

  15. 2012.02.17 22:58 신고

    부후생분들 힘들겠지만 끝까지 화이팅하시길 바래요!!^*^ 아자아자

  16. 2012.03.22 20:17 신고

    정말열심히배우고계신것같아요~눈빛이예사롭지않네요!ㅎㅎㅎㅎ

  17.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45 신고

    하하^^ㅋㅋㅋㅋㅋ
    실내교육이 길어졌는지
    다들 눈이 풀리셨네요..ㅎㅎㅎ
    이런 교육에선 우리 해병대의 눈빛이 또다른 모습으로
    볼 수 있다니 새롭고 재미있었습니다^^

  18. 2012.04.10 22:05 신고

    빼곡히 채운 저 노트는 자손대대 물려야겠어요.
    실내환경이며 334기 부후생들의 눈빛이며 반듯반듯합니다^^

  19. 2012.04.13 13:46 신고

    실내교육을 오래 받다보면..졸리기 마련이죠ㅜㅜㅎㅎ
    그래도 정신적 의지로!!모두 버티셨네요~
    334기분들 화이팅!ㅎ

  20. 2014.02.17 02:27 신고

    ㅎㅎ실내교육을 받으면서 허리가아플정도라고하네요 ㅋㅋ

  21. 2015.01.26 10:4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날씨도 많이 풀린 요즘! 부후생 333기의 마지막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ㅎㅎ
거두절미하고 바로바로 ㄱㄱ


이런 교육도 이젠 마지막이겠죠..ㅠㅜ
오른쪽 가슴의 빨간명찰!!



마지막 실내 교육을 뒤로하고...



오옷! 정모와 단화!!
한쪽 팔에 끼고있는 상자가 바로 단화상자에요~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폴짝?
정답을 맞히는 분께는 소정의 사례는 없습니다..ㅎㅎ 퍽..ㅠㅜ



멋진 정모를 쓰고!! 정렬!!



오옷 단화도 신었네요~ㅎㅎ
빤딱빤딱하는게 멋있죠??



물론 군복과는 조금 안맞긴 하지만서도...ㄷㄷ
정복을 입은모습은 나중에~~



이제는 못볼 소대장 교관님들의 모습!!



필~~씅!!
부후생으로서는 마지막이지만 이제는 해병으로써! 부사관으로써 해병대를 이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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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파일들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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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7(1616)동일♥미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4 10:59 신고

    우와... 이제 부사관으로 임명되셨네요.. 우와 정말 멋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앙~~~

  3. 2012.02.14 10:59 신고

    우와 부럽군요 모두 무탈하게 일정 소화하고 임관식 거쳐 멋진 부사관이 되길 바래 봅니다.

  4. 2012.02.14 11:03 신고

    와 10주차..
    부사관은 잘 모르지만 대단합니다~~멋있어요^___^

  5.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4 11:21 신고

    우와 포스가 엄청 느껴지네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축하드려요.
    그리고 부사관이시라면 우리 막둥이 상관이시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용~~ 필승!!!..^^

  6. 2012.02.14 13:35

    비밀댓글입니다

  7. 2012.02.14 14:21 신고

    다른군인보다더힘들지만훨씬보람있는선택을하신거같아요!
    멋지네요^_^
    10주동안훈련잘받으신만큼,임관식후에도더훌륭한부사관들이되셨으면좋겠어요.
    필승!

  8. 2012.02.14 15:11 신고

    10주차 사진이 올라왔네요~
    지금까지 올라온 사진들 보면서 참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임관식 후에 각자 꿈꾸셧던 초심을 잃지 않는 부사관이 되시길 바랄게요!

  9. 2012.02.14 17:32 신고

    우아...10주!!잘은 모르지만 진짜 멋있으세요!!

  10.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5 11:22 신고

    사진이제서야 보내요 ..진짜 멋지십니다 ..ㅋㅋ

  11.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5 11:25 신고

    훈련의 결과가 나중에 모든 해병대의 ...

    믿걸음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그동안 훈련받느라 고생했구요..
    훈병들 잘 이끌어 주세요~~~~~~~~

  12. 2012.02.15 14:20 신고

    병은 7주 훈련인데도 기다리는사람도 이렇게 생각이나는데
    10주 훈련 받고 임관하시니 멋있으십니다
    훈련도 잘 이겨내셨으니 모든 일 잘 풀리겠죠??
    2주 곧이지만 하루하루가 넘 기네요
    57기도 화이팅 해병대 화이팅입니다

  13. 2012.02.15 15:18 신고

    부사관이라는게힘들기도하지만그만큼보람찬직책인것같아요~!
    열심히훈련받으신만큼실무에가서도멋진능력보여주세요^_^

  14.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5 20:35 신고

    나름대로 고생하며 받은 훈련이지만...

    이것이 모두 다 자신과 훈련생들의 믿걸음이 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교육훈련 마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5. 2012.02.17 23:01 신고

    고된 훈련 늠름한 모습으로 마친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리고싶어요!!짝짝짝 부사관여러분 화이팅^♥^

  16. 2012.03.22 20:19 신고

    와하!우리해병이들보다3주더훈련하시네요!
    10주간훈련무탈하게잘하시기를바래요~ㅎ

  17.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46 신고

    우와~ 손에들고있던 단화를 금방 신었네요..
    반짝반짝~
    모자도 신발도 군복도 멋집니다.
    오와 열을 맞춘 모습이 앞으로의 활약도 많이 기대가 되네요~!
    박수~~~!!짝짝짝!^^

  18. 2012.04.10 22:10 신고

    정모쓰고 군화신고 정말 감동이네요.
    정모와 군화를 받기위해 달려온거죠~짝짝짝!박수보냅니다^^
    모두모두 정말 잘 어울리고 대한민국 해병대 부사관이신게 참 자랑스럽습니다^^

  19. 2012.04.13 13:48 신고

    멋진 부사관들이 되셨을 333기분들!화이팅입니다~!ㅎ

  20. 2014.02.17 02:26 신고

    멋진 부사관이 되어있으시겠네요~ㅎㅎ

  21. 2015.01.26 10:4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알로하~
코브라 훈련으로 부재중인 센스마린님을 대신하여 포스팅을 맡게된 센스마린 베이비입니다~
예전에 포스팅을 조금 맡았었는데..
아무도 모르시겠죠뭐 ㅎㅎ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부후생 334기 1주차 훈련에 한번 빠져 봅시다~



첫주가 시작했습니다~
훈련에 앞서 이론교육은 필수이기 때문에!!
먼저 책상에 앉아 이론교육을 받는 모습입니다~



오~ 방독면을 착용해 보고 있군요~
처음이라 잘 안들어 갈텐데요..ㅎㅎ
그래도 열심히 착용해보는 부후생들입니다



이번엔 무언갈 열심히 필기!!!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해병이 될 수 있다는거! 잊지마세요~



반짝이는 눈빛들!!
피곤을 이겨내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이뻐~~



어흐추워..ㅜㅠㅜ
콧물도 얼어버릴 강추위속에 오와 열을 마추어 걷는 부후생들!~!
식사를 하고 난 뒤인가요?~



배부르게(항상 배고플때지만...)먹었으니 다시 열공~



이번엔 독도법이에요~
독도법이란 지도를 읽을수 있는 능력을 얘기하는데요
군인의 필수 덕목입니당~



어익후...
처음엔 조금 어려울지 몰라도
연습하다보면 익숙해질꺼에요~



열심히 공부하다 옆을 힐끔 쳐다보는 부후생을 마지막으로 이번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날씨도 추운데 부후생들을 걱정하는 부모님들 그리고 곰신님들~!
이렇게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으니 걱정마셔요~
다음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추가사진파일들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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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7 21:56 신고

    ㅎㅎㅎㅎ 센스마린 베이비님...ㅎㅎㅎㅎ 사진과 글도 좋아용!
    열심히 공부하는 눈빛 보기 좋습니다!!
    무엇이든 열정이 가득한 눈길입니다!!

  3. 2012.02.07 22:26 신고

    중간쯤의 이동사진에 빨간모자 교관
    훈병들과 달리 야전점퍼 착용 않고 있죠? 이분들 정말 로보캅 아닌지 모르겠슴다. 훈병들 앞에서 추운 모습 안보이고 , 웃지도 않는다던데 어떨게 그런 표정관리가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7 22:28 신고

      저번에 날마에서 본 글에서, 교관분들은 훈병분들을 보낼때 뒤에서 눈물을 살짝 감춘다는 댓글을 본것같아요ㅠㅠ..
      마음이 참 먹먹하더라구요..ㅠㅠ..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7 23:34 신고

      우와..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표정을 숨기는 그 자체가 얼마나 힘든데..
      해병대 분들은.. 여러부분에서 대단하신듯..

    • 2012.02.08 10:16 신고

      저도 희와은이님이 보신 그 글 봣어요ㅜ_ㅜ
      무섭고 엄격해보이시지만 역시나 교관분들도 사람이구나 싶더라구요.. 한편으로는 그게 교관분들이 맡은 역활이니 착실히 수행하시는 것 같아서 대단하단 생각도 들었어요.

    • 1157 진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8 21:11 신고

      교관님들힘드시지만힘든내색하지않는모습이대단하신거같아요!!
      밑에희와은이님글봤는데슬프네요
      교관님들도7주간정들었을텐데그걸매번반복하시면서보내야하시는교관님들심정도슬플거같네요!
      교관님멋지십니다^^

    •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9 00:47 신고

      교관님이 아마도 속으로는 떨고 있을 것입니다..
      으으~~~~하면서..

      그렇지만 훈병들 있는데서 좀 그렇잖아요~~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4 21:21 신고

      교관님도 사람인데
      참고 인내하는 거겠죠...

    •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2:42 신고

      정말 대단한분들입니다 ㅋㅋㅋ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7:57 신고

      해병대의 저력이겠지요ᆢ

    • 2012.03.09 17:58 신고

      관록아닐까요^^ㅎㅎ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8 23:39 신고

      단련을 많이해서....

  4. 2012.02.08 10:17 신고

    지금 이 열정을 잊지않고 흔들림 없는 부사관이 되시면 좋겠어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5. 부후생334기 208번 이건철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8 14:48 신고

    사진올라올때마다 숨은그림찾기하듯 동생찾고있는데ㅋㅋ
    요재미도 쏠솔하네요~ㅋ
    요번사진속에는 동생이없네요~에궁~다음기회에~ㅋㅋ
    추가사진없나요?흠....^^있음 올려주세용^^

  6. 2012.02.08 21:04 신고

    모두들진지하시네요^^
    남은시간도열심히하실거라믿어요!!
    부후생334기화이팅입니다!!
    멋지시네요ㅎㅎ

  7.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9 00:53 신고

    부후생들의 교육받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생각나게 합니다..

    예전의 저를 보는 듯한...
    그때는 정말 힘들었는데..지금도 마찬가지일 거라 생각은 하지만 ...
    독도법과 화생방의 방독면착용...이론적으로나 실습적으나 달달달 외워서
    시험도 보고 하였는데...측정이라고 했었고 이 시간이 가장 무서운 시간이었는데요..ㅎㅎ

  8. 2012.02.09 21:16 신고

    오늘 첨부 파일 많이 올라왔군요 ㅎㅎ 아들 찾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이쁜 자슥 건강하게 잘 있다 오너라 니 싸이는 걱정 말거라 엄마가 ㅋㅋㅋ 알아서 다 응대해 주겠다 죽었스..ㅋㅋ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9 21:25 신고

      ㅎㅎㅎ 넹 정말 찾는 재미도 쏠쏠한것 같습니다..^^
      많이 찾으셨는지 모르겠네요..
      어머니께서 열심히 응원해주시니 잘 해내실껍니다
      파이팅!!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9 21:28 신고

      우와 아드님 싸이도 관리해주시고..
      어머님이 엄청 신세대시네요*^^*
      늠름한 아드님모습보니까 기분좋으시죠?ㅎㅎ

    •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0 21:33 신고

      이놈의 아들은 아빠의 이런 마음을 알려나?..

      알겠지..
      편지에 그대로 아빠에게로의 마음이 보이던데..
      그런데 이눔의 시키..
      " 수료식날 아빠가 하는데로 지켜보겠소..."..라고
      답장이 왔던데..에구~~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4 21:25 신고

      어머님은 아들과 터 놓고 지내시나 봐요.
      싸이 비번도 알고...

    •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2:43 신고

      사진 찾는 재미 ..눈빠지는 소리 ㅋㅋ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7:46 신고

      컥!!!어무이 넘 멋져부러여~~~~^^

    • 2012.03.09 18:00 신고

      참재미있는 334어무이 이십니다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8 23:43 신고

      그러게요^^

  9. 부후334(214)지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9 22:44 신고

    우리아들 글쓸때 입에힘주는거 사진으로보니까 더생각나네
    그래도잘지내고있는거같아서 다행이다^^*
    화생병훈련할때 힘들었을텐데 그래도 잘참고이겨낸모습이 너무나자랑스러워!
    내동생 임지현 더더욱 힘내서 화이팅하자!

  10. 1157(1975) 양따최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2 14:22 신고

    부후생분들 훈련사진보면 우와~ 멋있어요^^

  11. 2012.02.13 16:08 신고

    매일 매일 하루에도 수십번씩 들락거리면서
    아들 얼굴 보고 보고 또 보고 보고
    모니터 화면을 쓰다듬고 어루 만져도
    아들 자꾸 보고 싶다
    오늘은 더욱 더 많이..
    우리 같이 힘내자 울 아들

  12.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3 20:49 신고

    부후생님들이라서 그런가 포스가 남다르네요.
    열공하시는 모습도 너무 멋있고 짱입니다.
    나중에 우리 막둥이랑 같은 부대로 배치되면 잘 좀 부탁드려용~~~

  13.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5 12:44 신고

    고생하셨습니다 ^^

  14. 1158(3214)잼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09 11:50 신고

    센스마린님 베이뷔 해피마린님!^.^ 헤헤 멋진 부사관님들의 모습을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렇게 이론수업을 할때면 전 잠부터 쏟아지는데 말이져ㅜㅜㅋㅋ

  15. 2012.03.09 18:04 신고

    334후부생도님 열공하시고
    멋진 부사관으로 탄생하십시요^^

  16. 2012.03.22 20:25 신고

    334기부후생님들건강히훈련잘받으시고
    멋진대한민국해병대부사관이되시길바랍니당!!!!

  17.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47 신고

    독도법을 배울 때, 어느때보다도 빠르게 숙지하고
    멋지게 교육을 받는 모습이 대견스럽네요^^
    멋진 해병대원이 되기위한 과정의 일부분을 볼 수 있어서
    너무 뿌듯하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8. 2012.04.10 22:03 신고

    어익후^^ㅎㅎ
    이렇게 철저히 이론교육을 하는군요^^
    우아~시험공부가 따로없어요 정말~
    이렇게 사진을 보니 훈련병들도 비슷한 과정을 일부 받았겠구나 하는 생각도 해볼수있어서 좋네요^^
    부후생님들 화이팅!!1159기 화팅^^

  19. 2012.04.13 13:52 신고

    독도법..어려울 것 같지만
    모두들 잘 숙지하시고 교육 받으시는 거 같애요ㅎㅎ
    부후생분들은 이런 교육을 받으시는군요!ㅎ
    모두들 앞으로도 화이팅!!ㅎ

  20. 2014.02.17 02:23 신고

    이론도 실제 훈련처럼 경청하는 모습 조아요~

  21. 2015.01.26 10:4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알로하~
센스마린님의 백업을 맡고있는 센스마린 베이비라고합니다~
센스마린님의 부재로인해 오늘 332기의 포스팅을 맡게되었는데요~
오늘은 어떤 훈련이 332기 부후생들을 기다리고 있을지 저와 한번 떠나볼까요~??

 

 

훈련을 받을땐 받더라도 식사는 꼭 챙겨서 먹어야죠!!
밥을 먹어야 훈련할 힘도 생기고 말이죠 ㅎㅎ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
오오 병기와 무장을 매고 지도를 보고있는데요...
팀원들 모두 심각하게 토론을 하고있어 보입니다 

 

 

 

소대장 교관님들에게 물어보기도 하구요
열심히 무언가 가르쳐주고 계신 모습이죠??

 

 

 

 

뭐여튼 목적지를 찾아서 출발!!!
줄줄이 산을 타고~ 

 

 

 

쉴땐 좀 쉬어요!!
쉴때도 지도를 손에서 놓지않는 부후생!!
대단한 열정이죠!! 

 

 

 

아...어디서 막혔을까...
잘 안풀릴때도 있고!!

 

 

 

유후~이제 거의 다됬다!!
시원스레 잘 풀릴때도 있고!! 

 

 

 

멋지게 병기를 파지하고 다니는 부후생들!!

 

 

해가 저물때쯤 걸어나오는 부후생들입니다
석양에 비친 부후생들의 얼굴을보니 애쓴흔적이 역력하죠??

오늘도 힘들게 수고한 332기 부후생들을위해 응원을 날리면서~
다음주를 기대해 주세요~

=-=-=-=-=-=-=-=-=-=-=-=-=-=-=-=-=-=-=-=-=-=-=-=-=-=-=-=-=-=-=-=-=-=-=-=-=-=-=-=-=-=-=-=-=-=-=-=-=-=-=-=-=-=-=-=-=-=-=-=-

추가사진파일들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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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29 19:46 신고

    71년도 겨울,,, 춥고.배고프고.졸리던 훈련생시절에,,,,,

    독도법 시간과 실습.... 목표지점 몇개찾아갈때..... 외출가는 기분으로....

    마을지나 산넘어산 산과들을 마을을 통과할때,,,,, 얻어먹는 생각뿐이던 독도법시간....

    상남보병훈련연대서 독도법 훈련받을때,,,, 목표지점을 찾아갔다 돌아올때.....

    어느 마을에 통과할때,,,, 그동네에서 제일큰집인 한옥집을 찾아가서....

    자초지종 젊은이에게 이야기하고.... 안방골방으로 안내하며...

    방을 따뜻하게 불피으며....찐고구마를 한바가지 가지고 들어오던... 참 고마운 시골젊은이 생각이 지금도 떠오른다,,,

    이제는 환갑이 넘어서 얼굴은 모르겠지만..... 우리의 추억은 그시골 젊은이에 추억도 되리라.... 애국자 농민젊은이.....

    춥고. 배고프고.졸리던 겨울...... 추억속의 나의 묵시록........즐거운 독도법 훈련에... 외출한 기분으로....

  2. 1153기(5307) 상선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9 19:46 신고

    저.. 예전부터 묻고싶었던건데.. 부후생은... 뭔가요???ㅎ 아직도 군대에대해 모르는게 수두룩하네요ㅠㅋㅋㅋ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9 20:32 신고

      부사관 후보생을 명칭바꾸기전에...

      하사관 후보생이라했음...

      내가알기에는......

      하후생이 언어상좋은데 부후생이 뭐냐 언어 발음????

    • 1153기(5307) 상선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9 21:43 신고

      아 부사관 후보생의 약자였군요~

  3. 2011.11.29 20:33 신고

    독도법을 배우면....

    해외에 가면.... 요긴하게 써먹는다.....

    나는 70년대에 미국으로 이민와서.....

    네이비게션없는 시대에,,,,, 지도책을 보면서,,,,, 미대륙 미육부대들을 종이 지도보면서 부대찾아다녔다,,,,

    지금은 콤퓨터가 모든장소를 가르쳐주지만...

    70년대에 미국에는 종이 지도와 나침반으로,,,, 해병하사관 학교에서 배운대로,,,,,

    주소만가지고.... 지도책한권에 내육신을 걸어놓고,,,,, 미대륙 어디든지 찾아가는 독도법으로....

    내가 나를 생각해도.... 역시 나는 마음씨좋은 무적해병 출신이다....

    마음이좋으니... 졸병.후배들이 타고넘는 역마살해병들이 보이는,,,,ㅋㅋㅋㅋ*(^^)*

  4. 1153기 주현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9 21:53 신고

    부후생이무슨뜻인지 저도오늘처음알앗어요ㅋㅋㅋ하나하나씩배워갑니당! 지도읽는훈련을하는거군요!!

  5. 2011.11.30 11:58 신고

    해병대 지원하고싶은 청년들은.....

    꼭 자원전에,,,, 70년대에 해병대에서는 구타.폭력.착취.누명을씌으는짓````이었다는데,,,

    지금 해병대에서는 구타.폭력.착취.누명및 기수빳다...이런것이 있느냐 없느냐를 확인하고.....

    해병대에 이런것이 없다고하면 자원하라...... 그리고 전역은 정확한 년도에 전역을 할수있나를 알고 자원하라????????

    70년대 해병대는 속임수들이 너무많았다..........

  6. 2011.11.30 12:11 신고

    내가 해병대하사관때....

    기얍주고 때리고 하면 잘하는것으로 착각하던 해병대 상급자 고참들에 망상들.....

    나는 절대로 매맞고 기얍받는다고 빠르게 행함들이아니였으나,,,,

    구타.폭력.착취.누명및 각종기얍이 무서워서 나의 행동이 빠르게 움직인것은 절대로아니였다........

    자발적인 솔선수범에 나의 애국심을 행했을뿐이였다..........

    상급자 고참들에 망상적인 생각들을 버렸어야..........전투력은 나의 개인자존심.... 내스스로의 용감 무쌍한 행동길.....

    해병대빳다는 역마살들이 행하는 이상한짓들였는데,,,,,,,

    설복적인 통솔방침으로도 부대를 운영할수있는것,,,, 미군들 육해공군 해병대를보라,,,, 설복적인 통솔,,,대심리전으로 지휘하는곳...

    자발적인 애국애족... 명예로운 군대의 철학관.... 개척시대부터 몸에 배운 아메리카 혼!!!!!!!!!

    해병대 구타.폭력.착취.누명은,,,, 애국심도없는 무식한인간들이나 하는짓..... 지식과 지혜를 언제들 배우려나....ㅋㅋㅋㅋ

    내가 해병대생활중에,,,,, 하늘을 바라보며,,,, 어찌하여 나에게 이런못된것을 배우게하나,,,, 하늘에 고함!!!!!!!

    하늘보고 땅보고........ 지옥같은 나날속에.... 아메리카 드림을 구상하며```````` 오늘날은... 역마살 해병대 매질하는``ㅋㅋㅋㅋ

  7. 2011.11.30 12:23 신고

    해병대 선배들에게 배울점들은,,,, 전투력

    해병대 선배들이 행하던 악습들은 절대로 해병대에게 써먹지말라,,,, 악습이란것들은 전통성이 아닌 바보짓들,,,,

    전통성이란 해병대 전투력... 인내심.... 피와 땀이다,,,,,

    힘들고.고단하고..미칠지경이라고,,,, 전우들에게 공손하게 말을하라,,, 화내지말라... 서로힘들고 서로 전우애로,,, 참고 인내심으로,,,

    해병대 훈련은 전우들모두 힘든것,,,, 전우들에게 답변이나 질문들은 공손이 질문하고 답하라,,,화내면 서로 더힘든길.... 자비심으로....

  8. 해병가족모임카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30 13:48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3기. 1154기. 1155기) 가족 필독!!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지새우는 해병가족부모님,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 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해병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정보 나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25,902명...(2006년11월15일 개설)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2,936명...(2009년5월22일 개설)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 8,522명...(2009년7월10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29 일 8 시59 분 기준입니다

  9. 2011.12.03 22:43 신고

    강화도!!!!!!

    강화도 하면.... 옛날 선비들이 즐겨가는곳 귀향도 강화도........

    때는 1975년 신년이 즐기차게 지나가는 아지랑이 피는 강화도... 나의 15중대....

    졸리고.배고픈 강화 15중대 창설중대라서 작업노동이 많은 하루일과에.... 너무 배가고프던 생활에....

    포반수병들이 야간에 돼지를 가지고와서... 포반모두 돼지 1마리를 삶아서...밤12시 넘은 시간에....

    중대장.전포대장.중본.전포선임하사들 모르게,,,,, 훔쳐온 돼지를 포반인원끼리 삶아서 먹으며...

    나는 선임수병 누구에게 물어보며... 어디서 돼지고기를 조달했냐니까??????????????? 먼 마을에서 훔쳐왔다고 귓속말로.....

    이모든 잘못은 내무반장인 내가 책임있다는 느낌속에... 이미 엎질러진물????????????

    좋다!!!!!!!! 모든 책임은 내가지기로하고........ 몇명 선임수병에게,,,, 내일 먼곳에가서 1마리더 조달하라고 지시하며,,,,

    배고프고 졸리는 창설중대의 배고픔.피곤함,,,, 가옥한 하루일과에 노동력도 떨어지고,,, 나의 최후의 포반과 약속 비밀하에....

    다음날 1마리를 더 조달하라고 지시했다......... 나도 배고프고 맛좋은 돼지고기 나도 인간인데,,, 나의 책임으로 약속하고....

    도둑질죄는 내월급에서 까든지... 영창을가든지,,,, 잡힌다음에 일이고... 2일간에 야밤에 포반은 돼지고기 파티로 잘먹었섰다....

    그리고 몇달후에,,,, 당직을 서고있는데,,,

    하얀돼지새끼가 나의 포앞으로 뛰는것아닌가.... 당직병과 근무자를 불러서 포위해서 생포해서....

    돼지우리에 넣고 국방색 페인트칠해 놓으라고 당직병에게 지시하며.............

    철조망 밖게서는,,,, 돼지새끼가 경운기에서 탈출했다고 아우성치고,,,,돼지주인은 돼지가 도망간것도모르는....

    나는 경운기앞에서... 도망간곳을 우리 중대안속으로 들어갔다고 말들하는데,,,,,

    나는 그곳에서 말하기를 해병대로 들어가는것은 모두가 해병대것이라고 말을 하면서,,,,,,,, 단념하세요 말했지만...

    나의 마음속은......... 잃어버린 돼지주인에 아픔가슴으로,, 발길을 부대로 돌리면서....

    PS 10년전에... 강화도 추억을 잃어버린 돼지주인에게도,,, 인터넷으로 알려주었는데,,,,, 도둑맞은 돼지 주인둘에게도...
    .....바로 제가 그당시에 주범이었습니다.... 너무나 배가고픈 중대 포반원들이었기에,,, 내책임하게..
    .....상관들도 모르게 행했던 일들.... 1975년 돼지 3마리....새끼돼지는 커서 중대포식으로 기증? 하며.... 5월에 전역하는길.....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3 22:56 신고

      신화를 남긴 해병.........

      귀신잡는 해병은..........

      바로 나 북극성이다,,,,,,,,,,

      무적 해병.... 배고픔들속 해병대를 위하고 국가를위하여...

      한목숨 생명을 바친.... 해병 용사들은 하늘에서 내려다보신다,,,

      촙고.배고프고.졸리던 해병대 역사길에 1970년대...

      그런데....

      육해공군. 해병대.... 왜 식사관계가 다르던지?????

      무적 해병이 훈련도 빡쎄니... 량과 질로 많이먹어야 정상인데,,,

  10. 2011.12.03 23:04 신고

    **********내가 해병대 사령관이라면*************

    육군.해군.공군.해병대```` 중에서....

    3끼식사는....해병대가 제일 잘먹어야된다..... 통솔방침길......

    모든 훈련과정이나 군대생활이나,,,,, 에너지 소모가 너무많은 해병대이니까....

    해병대는 3끼 식사를 량과 질로... 잘먹어야... 전투력!!!!!!!!!!

    PS...물론 특전사.UDT.도 잘먹어야되고,,,,,,
    .
    .
    .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3 23:08 신고

      .
      .
      하사관이상은...
      월급을 많이 받으니까,,,,
      돈내고 사먹어야....(야외 훈련시엔 무료급식)...

      세상엔 공짜가 없다.. 의무는 국민의무 법!!!...
      .
      .

  11. 2011.12.03 23:15 신고

    내가 해병대 장군이라면...

    국가경제에 맞는 해병대의 장비체제및 복지시설을 건의해서... 안된다고하면,,, 정치인이나..국방부수뇌부에...

    입었던 군복을 청와대에 집어던지면서.... 해병대 장성 때려치운다,,,,,,,,

    해병대에맞는 장비와 복지시설.... 현재 마이카시대에 맞는 해병대 장비와 복지시설및 영양식 3끼....
    .
    .
    PS,역대 해병대 장성출신들은.... 진정으로 해병대를위하여 무엇을했나???????????????? 내가보기에 아무것도없다...

  12. 2011.12.04 19:58 신고

    해병대 곤조란 ?..........

    해병대 령관급과 장성들이 한마음으로 단결해서....

    청와대와 국방부장관에게.... 건의해서....

    해병대에 AH-64D 아파치 20대와 AH-1F 코프라 20대 500MD 경공격기 30대...시느크 수송헬기 20대,,,,해병대에 배치시켜야...된다고,,

    강력하게 건의하고..... 청와대와 국방부가 허가를 안해준다면...

    우리 해병대는 령관급이상 장성들은 해병대복을 벗겠다고 으름장을 놓아야.....

    자초지종 피와땀이 무엇인지를,,,, 해병대 철학을 말해주고,,,,,,,,,, 강력하게

    해병대는 소모품이아닌것을 알려야..... 국가에 충성하는 해병대.... 우리에게도 최신 전투장비를 지원해달라고 울어야 젖을주는것 아닌가.

    해병대 령관급이상 장성은... 대통령과 약속을 받아내고....명실상부한 최강해병대로 거둡나야...

    현대전에는,,,, 해병대도 최신화력으로,, 국토방위를 해야된다.....

    해병대 단결력으로 국민과 정치인 대통령에게 무엇인가를 확실하게 인식시켜야..........무적 해병은 말보단 행동으로,,,보여야

    해병대 재산은 국민의 국가재산,,,, 해병대도 자유로운 자체장비운영으로,,, 속전속결 작전에 임하는 전투부대로 거둡나자.....

    해병대 항공여단을,,, 1사단과 2사단에 창설하자.....

    행글라이더 해병항공대 소속.... 겨우 후진 항공기 몇대로 해병항공대 간판이 정말 웃낀다....후진 해병대항공대를,,,,

    보기만해도 확실한 해병대 장비 항공대.... 아파치.코프라.경공격기및 시느크 수송헬기도,,, 20대 보유해야...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11 08:30 신고

      70년대 무적 해병항공대...

      세스나 정찰기 해병2여단 1사단에,,,,

      후진 정찰기 1~2대식 놓고,,,

      해병 항공대라고,,, 후진 해병항공대 중대 관광지 해병항공대... 하는일은 흉내내는 항공대 일과....

      겨우 후진정찰기 활주로에 놓고,,, 해병항공대라고...

      똥개도 해병항공대보고 웃을 해병항공대 70년대,,,,

  13. 2011.12.04 20:17 신고

    내가 대통령이라면,,,,

    대통령 취임식 마치고.....

    미국방문해서....미대통령만나서.... 확실한 외교 협정에 100% 약속받아놓고.....

    다음날...코프라.아파치.시느크...항공기 회사 사장들과 만나서.... 전투헬기와 수송헬기,,, 구매계약하는,,,

    미국경제에 보템되고,,, 한국무역은 미국에 자유무역으로,,무한정 수출하는.... 미국속에 한국 상품화로,,,,

    ********** 자유롭게 $$$$$를벌어야 구매한 전투장비 값을 갚는것***********

  14. 2011.12.04 20:32 신고

    때는 1972년초,,,, 포항 해병 제 1 상륙사단....이라는곳
    바다바람 찬바람불어되는,,,, 해병기지내 거대한 지평선 활주로,,,,
    아침구보에 활주로주변에 길가로 구보구령에 맞춰서....군가.구호를 부르짖으면서......
    찬바람부는 활주로 바라보며......
    저활주로에.... 가득찬 비행기 헬기를 언제 누구의 손으로 만들어놓을것인가,,,, 생각해보며,,,
    누가 저활주로에 가득 항공기를 채우지못하면..... 내가 나이들어서 내손으로 꽉채워놓으라...작은 소망으로,,, 대망 야망을 꿈을꾸며...

    그럼 나는 대통령이상을 해야 되겠는데............그러나 지금은 포술 공부하면서,,,, 손바닥 종아리 궁뎅이 빳다맞는것을 생각할 시간...
    지옥과같은 포병교육대.... 구타.폭력...다양한 괴로움에,,,,, 하루 하루 살아남기위한 전투훈련과같은 생존 일과 포병교육대....

    대망!!! 야망을 꿈꾸며..... 첫휴가가는길에,,,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던 대한항공 여객기타고,,, 해병기지를 내려다보며......


    드~~~~~~디~~~~~~~~~오!!!........ 때가 된 나의 대망의 야망의길....... 남북통일론......

  15. 2012.03.22 21:22 신고

    와~독도법!배우면유용하게쓰일것같아요!

  16.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57 신고

    해가 저물어서야 복귀하는 모습이네요~^^
    저도 독도법이 무엇인지 이제 알았는데 신기해요!
    꼭 필수적인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ㅎㅎ

  17. 2012.04.14 01:29 신고

    독도법..어려울거 같지만..
    정말 유용할거예요~ㅎㅎ

  18. 2014.02.17 01:56 신고

    독도법 다들 잘 터득하시길~ㅎ

  19. 2015.01.25 21:0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알로하~
시큼털털한 베이비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332기 부후생들의 공수교육이 기다리고있습니다!!!
고소공포증도 싹 가시게 한다는 해병대 공수교육!!
한번 빠져 봅시다~


헛둘헛둘!!
몸에 적당한 긴장과 정신을 집중시켜주는 PT 체조!!!
힘들어도 참아보아요!!



'헥헥..'
숨좀 돌리고..~
인상은 펴도록 해요~ㅎㅎ



이제 철모를 쓰고 훈련 교관님께 교육을 받고있죠??



초롱초롱한 눈빛!!



최고에요~!!

아니구요 ㅎㅎ
공수훈련중 자세를 잡고있는 부후생들이에요



물한모금으로 목을 적시고
다음 훈련을 준비하죠



다음은 무슨 훈련이길래 저렇게 뚫어져라 쳐다보죠??



오오오
이제 장비를 착용하네요
이제 정말로 뛰어내리려나봐요



으힉!
아직은 훈련중이기 때문에 타워에서 자세를 잡는 연습을 하지요
아직은 초콤 미숙해 보이는 부후생이네요
그래도 처음이니만큼!! 짝짝짝!!



기다리는 자에게는 복이 있을터이니....
자유낙하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ㅎㅎ



제일 무서울때는 떨어질때도 아닌
기다릴때도 아닌
바로 저자세!!!
아무생각이 안들죠



그리고 부후생 도우미들이 저렇게 떨어지는 동기들을 잡아주죠



순간포착!!!
동기를 도와주는 부후생을 마지막으로 오늘의 훈련도 끝!!!
다음 시간에 만나요~

=-=-=-=-=-=-=-=-=-=-=-=-=-=-=-=-=-=-=-=-=-=-=-=-=-=-=-=-=-=-=-=-=-=-=-=-=-=-=-=-=-=-=-=-=-=-=-=-=-=-=-=-=-=-=-=-=-=-=-=-
추가 사진 파일들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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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01 23:27 신고

    부후생 공수교육 훈련 사진 잘봤습니다. 오늘 1152기도 공수교육 훈련 진행했다고 하는데, 동생이 생각이 나네요.^^ 부후생 화이팅!!

  2. 1138기 1사단 건우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2 17:50 신고

    부후보생 공수훈련 잘 봤습니다.
    특이한 건 빡빡깍은 머리는 남자이고, 조금 긴 머리는 여성부사관후보네요^^
    힘든훈련이지만, 수료식의 그날까지 건강하길 바래봅니다 ~~
    부후생 332기 화이팅~~~!!

  3. 2011.11.10 22:10 신고

    70년대에 내가 해병대생활때와....

    지금 복장이나 훈련장비들을 보면..... 참 부럽다,,,,,

    엄청나게 추웠던 해병훈련소생활때,,,,, 해병대 훈련병들 방한 잠바하나없어서.....

    누더기처럼 옷을 끼어입고..... 해병대 군기로,,,,, 다양한 기얍과 빳다....

    진해하면.... 춥고.배고프고.졸리던 해병대생활에 가슴아픈 국가경제에 맞는 해병대 보급품속에,,,,

    오늘날에 마이카시대.... 해병훈련소,,,, 미흡하나마 지금은 갖춰진 복장과 장비들보면.... 부럽다 부러워````

    풀빵의 추억 해병훈련소,,, 경화동.상남.덕산....

  4. 2011.11.20 21:09 신고

    무적 또순이 해병대...

    공수 교육훈련 받는것보니까,,,,,

    임관후에 독수리눈과같이 짜쎄 잡고 임관후에 고향으로 휴가들 가겠구나,,,,,

    수첩달력에 날짜를 하나 하나 지워가며.... 임관날을 기약하는 날....희망속에서....

    무적 또순이 해병대 파이팅!!!...........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0 21:16 신고

      무적 또순이 해병부사관들에게는....

      해병대사령관방침으로...

      1. 풍부한 휴식 자유시간을 부여하고....

      2. 생리일에는 3일간 휴식시간을 부여하고....

      3. 휴식시간에는 자유롭게 해병 PX에 갈수있게 시간부여해야...

  5. 2011.11.20 21:22 신고

    무적 또순이 해병부사관들....

    구대장과 소대장들은..... 무적 또순이 해병장교와 부사관들이,,,훈련병 또순이부사관 맡아서 관리해야.....

    구대장과 소대장은 또순이 훈련병들을 경호하는 책임감으로,,,, 감독해줘야...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0 21:26 신고

      여자들의 비밀

      생리일들은 여자들이...

      일급비밀로 관리해줘야......

      여군 내무실 최고 1급비밀....(몸무게도)

  6.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10:00 신고

    우와아~~ 그 힘들다던 PT체조가 끝나구
    열심히 공수훈련까지^^ 대견스럽습니다~

  7. 2012.04.14 11:54 신고

    PT체조 정말 힘들것 같아요ㅜ
    공수훈련 잘 마친 해병들~너무 자랑스럽습니다ㅎ

  8. 2014.02.17 01:49 신고

    어머 다들 고생많으셨겠어요ㅠ

  9. 2015.01.25 20:5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10. 2015.02.22 22:35 신고

    모두들 진지한 모습 멋있습니다~^.^

알로하~
시큼털털한 베이비의 시간이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여러분들은 간밤에 잘 주무셨나요??~
저는 밤새 모기에 시달렸답니다...ㄷㄷ
한녀석이 발바닥에 침을놓는바람에...ㅎㅎ

각설하고~
오늘은 부후생 332기의 전투수영훈련 현장으로 찾아가 볼꺼에요
수영은 해병이 되기위한 기본 중의 기본!!
그럼 고고고고~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왼발~
해병대 오와열을 마추어 전진하는 붉은물결!!
어디를 향해서 가는걸까요??

 

 

 

모두들 예상하셨죠??ㅎㅎ
바로 전투수영훈련을 위한 수영장입니다~
벌써 한번 물에 들어갔다나왔는지 흠뻑 젖어있네요
우선 훈련교관님의 말씀을 듣고!

 

 

 

우선 입수!! 묻지마 입수!!

 

 

 

입수한 부후생들 모두 머리가 둥둥 떠있는게 보이시죠??
그건 바로 평형을 하고있기 때문인데요
전투수여의 기본영법은 평형이랍니다~

 

 

 

수영을 못하던 부후생들도 이번 훈련을 통해 모두 물을 두려워하지 않게된다는 사실!!ㅎㅎ

 

 

다이빙 순간포착!!
완벽한 자세를 뽐내고 있는 부후생
그 모습을 지켜보고있는 동기들!!

 

 

 

수영중 가장 중요한건 뭐니뭐니해도 호흡이겠죠??ㅎㅎ
음~파 음~파 부터 배운답니다

 

 

 

물보라를 헤치며...
사방에 흩뿌려지는 물방울들이 예술입니다~

 

 

 

힘겨웠던 한바퀴를 끝내고..ㄷㄷ
'숨좀 돌리고~'

 

 

 

이젠 무장과 병기와 함께하는 전투수영!!
물먹은 무장이 얼마나 무거운지는 들어본사람만이 알걸요~ㅎㅎ

 

 

 

무장은 해병을 싣고...
뭘보고있길래 저리 눈이 휘둘그래졌을까요 ㅎㅎ

 

 

 

이 부후생을 무슨 훈련을 받고 올라오는길???

 

 

 

허허...;;;아찔한데요...
바로 이함훈련입니다
7~10미터 높이에서 그냥 자유낙하...

 

 

 

표정들은 다 ㅇ.ㅇ;;
구경하는 재미는 쏠쏠하지만 아직 안뛰어내렸다면...

 

 

 

항시 안전요원이 대기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찔하기는 마찬가지인걸요...ㄷㄷ
밑을 내려다보면 뛸마음이 싹 가신답니다..

 

 

뛰어내릴땐 오른손으로 코를막고 왼팔로 감싸고!!
이함훈련이라 하면 함선에서 뛰어내리는 훈련이에요
전투수영 훈련중 필수 훈련이죠!!

오늘은 이정도로 전투수영 훈련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이면 날씨가 더 추워진대요!!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다음 이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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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파일들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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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52기 동욱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6 10:39 신고

    전투수영현장이 이런 모습이군요..^^ 첫번째 사진에 붉은물결 사진 너무 멋있습니다.

  2. 2011.11.07 08:18 신고

    겁먹지말고 교관들이 시키는대로,,,,,

    무조건 해보는길...... 겁먹어봐야 봐주지도않는것 시키는대로 실시!!!!!!!!!!!!

    지나간 해병훈련소에서 약간 겁먹던 순간들,,,,, 후회가 되는 그때 그순간들,,,,,

    특히 공수교육 막타워쟘프시,,,, 쟘프가아닌 뛰어내린것....

    멋지게 쟘프하는것이 훗날에 추억으로 남는것.....시키는대로 겁먹지말고,,,, 보다 멋있게 쟘프하자!!!!!!!!!

  3. 2011.11.08 21:02 신고

    겁먹지마라....

    겁먹는다고,,,, 교관이나 조교들이 봐줄것같냐??????????

    그냥 밀어버리니까,,,,,,, 오점을 남기지말고,,,, 아주 멋지게,,, 자발적으로 쨤프하듯 짜쎄 잡고 뛰어 라.....

    이런맛이 해병대 맛이다,,,,, 죽지않으니까 훈련인것이다,,,

    아주 멋지게 쨤프 다이빙하라..... 즐거운 마음으로,,,,,,

    절대로 죽지않는다,,,,,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8 21:05 신고

      내가 지금 저런 쟘프훈련을 받는다면,,,,

      시원하게 샤워...목욕하는 기분으로 쨤프한다,,,

      시원하게 샤워 목욕하는 시간에 훈련으로 생각하며,,,,

  4. 2011.11.09 19:48 신고

    70년대에,,, 내가 해병대 고문관 하사관였을까???????????????????????????

    구타.폭력.착취.누명에 시달리면서,,,,, 지옥같은 해병대 생활속에서......

    해병대 인계사항이라는 생활철학속에,,,,,, 나의 옹고집 한길은..... 내가 싫어한것들을....

    절대로 내후배들에게는 행하지않는,,,, 나의 해병대 분대장 내무생활길.....

    선배들이 나에게하는짓들 중에서..... 나도 싫어했는데.... 내가 내후배들에게 행하면 나도 해병대 자격이없는것으로 생각.......

    구타.폭력.착취.누명..... 내가 싫어하는데,,,, 왜 내가 이런짓들을 후배에게 하냐????????????????????? 나는 고문관이 아니였는데....

    악습을 생각지말자,,,,, 구타.폭력.착취.누명들....

    훈련소에 배운듯이..... 무적해병답게,,,, 솔선수범.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해병대정신으로,,, 나의길로 돌아온 오늘...

    설복적인 해병대로 거둡나자............... 상급자의 명령에 따르고,,,, 올바른 선배들의 말을 따라서 행하자.....틀린것을 배우지말자,,,

    나는 내가 봐도,,,,, 진짜 무적 해병였는데,,,,,, *(^0^)*핫핫핫핫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9 19:52 신고

      해병대에는...

      해병대 자격이없는 나쁜놈 해병대가 있다,,,무식하며..

      유치하고 치사한 해병대 역마살소유자들,,,,

      나의 해병대생활에 추억은...

      좋은 해병보다는,,,, 나쁜해병.유치하고 치사한 해병대가 많았다,,,

      해병대 군법... 해병대철학을 위반하는 행위들이 많은,,,,

  5. 2011.11.20 20:58 신고

    무적 해병...... 또순이 해병대들에게.....

    요리 조리법도 훈련으로 요리시간 배당도해서 요리조리 훈련도 시키는....

    또순이 해병대를 훈련시키자,,,,,, 훗날에 무적해병으로서 가정도 가지는것을 생각해서.... 또순이 해병 요리조리훈련도 가르쳐야....

    남자들이 생각할때는 자유시간주는 요리조리시간이지만,,,,, 여자가 해야될 가정음식 요리조리생활에,,, 기초기본 가르쳐야....

    훈련병 또순이 해병들 이시간에 시컨 만들어서 먹어야.... 명일에 실전과같은 훈련에 체력증강으로,,, 에너지축적시키는,,,,,

    또순이 해병대 파이팅!!! *(^-^)*

  6.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17 13:03 신고

    수영하는 사진은 처음 봐요><다들 화이팅 하시고 멋있어요^^

  7. 2012.04.14 11:58 신고

    이함훈련..무서울거같애요ㅜㅜ
    모두들 잘해내서 다행입니다!ㅎ

  8. 2012.04.21 20:14 신고

    수영하는 사진!멋지네요 ㅎㅎ

  9. 2014.02.17 01:48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0. 2015.01.25 20:5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11. 2015.02.22 22:35 신고

    아하 전투수영훈련 때 무장과 병기도 동원되는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부후생분들만 그렇게 하시는 걸까요??ㅎㅎ

알로하~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잘 보내셨을거라고 믿어요 ㅎㅎ
베이비는 잘 못보냈거든요 ㅎㅎㅠㅜ
오늘이시간은 부후생 331기의 6주차 훈련!!!각개전투 훈련입니다~
각개전투훈련이 육체적으로 조금 힘들죠..ㅠㅜ
그래도 훈련중에 영화같은 장면이 제일 많이나온다는~~!!! 두둥!!ㅎㅎㅎ

서론은 여기까지!!!
본격적인 포스팅을 위하여 고고고고~~

 

 

첫 사진부터 요란하죠..ㅠㅜ
부후생 모두 바닥에 엎드려 사격자세를 취하고있어요
각개전투훈련은 실질적인 소규모 분대단위 전투연습을 하는 훈련인데요
때문에 이처럼 전투에 필요한 자세등을 연습한답니다~


훈련이 거칠고 맨바닥에서 하기때문에 훈련용 병기를 들고해요
나중에는 막 물웅덩이에도 빠지고 하기때문이죠!!ㄷㄷ
지금 이정도는 약과!!!

 

 


표정에서 읽을수 있겠나요...
포복 훈련을 하는건데요
그냥 기어서 가는게 뭐가그리 힘드냐!! 고 하실수 있겠지만!!
한번만 해보시면 그 고통이란...ㅎㄷㄷ
저 자세는 왼팔로만 지탱해서 기어가는건데요
한팔로만 지탱하기 때문에 팔꿈치가....작은 자갈들이 팔꿈치를 깨문다는...ㅠㅜ

 

 


옷에 묻은 흙먼지가 보이시나요...ㅠㅜ
하지만 저정도는 약과!!
눈이 ㅇ.ㅇ 요렇게 쳐다보는 이유는???
쵸코파이라도 나타났나요..ㅎㅎ

 

 

시범조 뒤에서 보고있는 부후생들!!!
볼때랑 실제로 할때랑은...많이 느낌이 다를껄요??ㅎㅎㅎ

 

 

장애물 뒤에 숨어서 이렇게~
영화의 한장면 같지 않나요???ㅎㅎ 수풀속에서 총을겨누는모습!!
모두 저렇게 진지하게 훈련이 임한답니다

 

 

열을마춰 서있는 모습!!
벌써 각개전투 한번 했나봐요...폭삭젖은 훈련복이 보이시죠??ㄷㄷ
저렇게 한번만 하고 끝이아니라 몇번이고 더 돈답니다..
한시간이 일년같던지...ㄷㄷ

 

 

각개전투장은 이렇게 생겼어요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면서 전투연습을하죠~

 

 

각개전투 시작시 저 대형으로 시작하죠!
'분대!!! 전투배치!!' 
라고 분대장이 소리치면 모든 대원들이 따라서 
'전투배치!!!'라고 소리치죠
목소리가 작으면 좋지못한상황이...
 

 

 

아까봤던 자세죠??
저자세 말고도 완전히 엎드려서 가기도 하고 누워서 가기도 하죠
누워서 물웅덩이를 지날때는...ㄷㄷ

 

 

분대!!!!!!!!!!!!!!!
수류탄 투척!!!!!!!!!!!!!!!!!!

 

수류탄 투척!!!!!!!!!!!
사진을 마무리로
제정신도 투척...빨리 제정신 차려야겠네요 ㅎㅎ

아무튼!!
이래저래 331기 부후생들의 각개전투 훈련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었을 부후생들에게 격려의 말씀 남겨주시구요~
베이비에게도 격려를...ㅎㅎㅎㅎ

그럼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

추가 사진 파일들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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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10 16:59 신고

    훈련은 점점 강도가 더해지는것 같네요. 흙투성이 되어 기고 구르고... 오늘도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있을 331기 부후생 여러분 조금만 더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내아들 광섭이도 힘내서 화이팅!!!

  2. 331부후생 건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10 21:57 신고

    마린님 사진 오늘도 올려주시느냐고 고생많으셨습니다.아들의 모습을 사진으로나마 볼수있게 하여주심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수고 많이하십니다. 울아들 더욱 늠름해진것 같아 마음도 든든합니다. 이건희 부사관후보생 화이팅

  3. 2011.11.08 14:07 신고

    미군 훈련소는 각개전투장에.... 톱밥을 모래밭처럼 깔아놓고,,,,

    군복 피복들이 상하지않게,,,, 군수물자 절약형 훈련과정 교육.....

    각개전투장을 나무톱밥을 두껍게 운동장 전체를 깔아놓고,,, 각개전투 포복훈련,,,,군복 뜯어지고 달아나는것을 방지하며,,,

    실전과같은 훈련에 교육장.... 땅바닥보단 나무톱밥을깔아놓고,,,,

    각종 포복훈련,,,,, 군복(피복) 사용연장시키는,,,, 그리고..

    워커 두켤레를 주고,,,, 절약형 워카사용,,, 두켤레로 교체하며 사용하는 오래사용하는 기간....

    나무톱밥을 깔아놓고 훈련시켜보시라,,,,, 지혜는 군수물자를 절약하는것....

    80년대에 미군훈련소에서 내가 경험한 미육군훈련소,,,

  4. 2012.04.14 12:47 신고

    영화같긴 한데..팔꿈치도 몸도 너무 힘들거같애요ㅜㅜ
    1159기도 잘 할 수 있기를 바래야겠어요ㅜㅜㅎㅎ

  5. 2014.02.17 01:44 신고

    오오 다들 집중하는 모습! 수고하셨어요^^

  6. 2015.01.25 20:5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7. 2015.02.22 22:30 신고

    와.... 모두들 진짜 진지하게 훈련받으시는 것 같아 너무 멋집니다
    온몸이 흙투성이가 되도록 훈련에 임하는 모습 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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