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후보생 362기 임관식

 

12. 2. 지난주 금요일. 

362기 부사관 후보생 포항 해병대교육단 김성은관에서 영광스러운 임관식을 거행 하였습니다. 

해병대 부사관이 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혹독한 훈련을 이겨내고

임관식을 통해 해병대 하사 계급장을 어깨에 달게 되었습니다.

 

이제 해병대 간부로서. 대원들을 이끄는 리더로서. 책임의 무게도 많이 느껴질 것입니다. 

부사관 362기 임관을 축하하며 서북도서, 김포, 강화, 포항, 제주도 등

전국각지에서의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해주실 바랍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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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05 21:53 신고

    임관을 축하합니다.여부사관들의 모습도 정말 멋지네요.남아있는 후반기 교육도 잘 받고,실무지 가서도 부사관의 긍지를 가지고 화이팅 하기를 응원합니다.우리 부사관 362기 자랑스럽습니다.그리웠던 가족들과도 즐거운 시간 잘보내고,앞으로 후임들에게 존중받는 훌륭하고 멋진 부사관이 되기를 바랍니다.화이팅!!!

  2. 1216기 김민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8 12:34 신고

    포항 날씨가 오늘은 따뜻할것 같네~~
    다행이다
    아들 이제 21일 남았다.
    엄마보다 더 기다리겠지?
    화생방훈련을 받았을까?
    힘들었을것 같은데
    동기들 모두 씩씩해보여
    해병대 훈련병다워
    힘내자 1216기 화이팅!!!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66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번 1216기 가족, 애인, 친구, 지인분들께서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가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과 동시에

25명이라는 한정된 당첨인원에 당첨되지 않은 분들께는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나아갈 것입니다!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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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6기문복동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7 11:16 신고

    우리사랑하는아들 복동아 엄마 우리복동이 또찿았네 ㅎㅎㅎ 빨간츄리닝 입고 밥먹으려고 동기들이랑 나란히앉아 있네 빨간츄리닝이 너무잘어울리네 우리아들이 잘해주고 있는거같아서 우리복동이볼때마다 엄만 너무행복하구나 점점더 듬직하고 멋진해병으로 되어가고 있는 우리아들이 자랑스럽구나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도 열심히 잘이겨내고 화이팅하자꾸나 보고싶고 사랑해 엄마아빠가 우리아들 응원열심히하고있을께 사랑해 우리아들 ㅎ

  3. 1216기 박준휘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7 18:20 신고

    감사!또감사합니다! 밥 잘먹는모습도 잘 보였고 예방접종하는모습도 잘......!이벤트당첨까지! 행운을주셨네요! 울 아가 힘이 되어 더 잘할수있을것같아 감사해용!

  4. 1216기 박준휘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8 00:02 신고

    아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했다 기온이 뚝 떨어졌네 건강 잘 챙기고 아빠는 하루하루 날아라 마린보이를 보면서 즐거움을 느낀다 그리고 아들의 훈련 모습을 간접 적으로 나마 볼수 있었서 피로가 풀리고 활력소가 되고 행복을 느낀단다 아들아 사랑해♡♡ 편안한밤 되고 잘자 낼 보자꾸나~~^^ 필승

  5. 2016.12.08 09:05 신고

    상쾌한아침 아들 굿모닝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 춥다고 웅크리지 말고 가슴쫙펴고 알지 우리아들은 운동도 많이하고 해서 잘 알지 오늘하루도 건강 잘 챙기고 즐기면서 하루를 시작해 보자꾸나 아빠도 응원하고 기도할께 보고싶은 울아들 많이 사랑해♡♡♡~~^^필승

  6. 1216기박준휘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8 22:06 신고

    아들 오늘 하루도 수고많았다 아빠엄마 걱정은 하지말고 아들 훈련에만 집중하고 건강 잘 챙기고 알았지 많이 보고 싶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된다 아니가 사랑해 우리 아들 ♡♡♡편한한밤 되고 잘자 낼 보자꾸나~~^^필승

  7. 50951최세윤작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9 09:53 신고

    내일쯤 올라오나용ㅠㅠ넘나 보고싶어요

  8. 1216기 배기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9 14:24 신고

    내일쯤 올라오지 않을까하고 기다리는 중인데요~
    너무 기대가 됩니다~^^

    아들아!
    응원에 힘입어 극기주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
    사랑해❤❤❤

    • 1216기 배기우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12.09 15:40 신고

      아들. 훈병땐 매일 매일이 극기주라 생각하고 악으로 깡으로 화이팅...,

  9. 2016.12.09 22:00 신고

    당첨되신 분들 정말 좋으시겠다
    저도 2차에 도전해봅니다!

  10. 50836이종우꽃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0 11:47 신고

    사진 오늘 안올라오나요?
    언제 올라오는지 알 수 없나요

  11. 1216기 박준휘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0 13:01 신고

    아가야~ 잘지내고있지? 이번주도 마무리 잘하구ㅎ 내일은 교회가겠구낭! 추운날씨 훈련하느라힘들겠지만 파이팅! 너를 응원하고 너를 위해 기도하는 가족을 위해서~^^
    그리고 해병대는 4주차에 게시물을 올리지 않는 것 같더라ㅠㅠ 하루 빨리 너얼굴 보고싶당~
    남은3주도 힘내서 으쌰하자! 사랑해♡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웃으며 만나길♡

  12. 50520 손정윤누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0 16:10 신고

    우리막둥이~~춥고 배고프고 졸리지?!해병은 아무나하는게 아니라는말이 누나도 실감이간다~기특하고 안쓰럽고 그래~~무사한모습으로 멋지게 우리만나자!!!♡사랑해~~~

  13. 50951최세윤작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0 18:35 신고

    오늘 안 올라오려나요 ㅠ0ㅠ.....

  14. 2016.12.10 20:18 신고

    당첨 우리아들 사진올라오나
    기다리다 목이 (거짓말) 열자
    빠졌어용

  15. 2016.12.10 20:19 신고

    오늘밤이라도 좋아요제발좀

  16. 2016.12.11 20:39 신고

    대체 언제올라오나요;..ㅠ

  17. 1216기(50620)최규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2 11:22 신고

    저도 매일매일 확인중....일주일 지났는데ㅠㅠㅠㅠ오늘은 올라오길

  18. 50951최세윤작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2 14:15 신고

    ㅠㅠㅠㅠㅠ 매일매일 새로 들어오는뎅 언제 올라올까여 ㅠㅠㅠ

  19. 50951 최세윤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3 08:23 신고

    언제올라오나요 일주일이 넘었는데
    무슨일 있는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20. 2016.12.13 12:33 신고

    뭔 무슨 일이 있겠어요 다른 사진도 맨날 밀리는데 ㅠ
    얼른 올라왔으면...

  21. 2016.12.13 23:08 신고

    목빠지게기다리고있는데 언제쯤올라올까ㅜㅜㅜㅜ빨리보고싶은데 무슨일이있는건지뭔지 사진올려주시는분이 많이바쁘신건가..내일은 꼭 올라왔으면좋겠다ㅜㅜ

# 신병 1216기 2주차 - 식사시간

 

강도높은 훈련을 이겨내기 위해서 균형있는 영양섭취는 필수입니다!

훈련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줄 맛있는 식사시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훈병들 앞에 놓여진 식판앞에 놓인 반찬들을 보니 저까지 군침이 흐르네요..

 

 

약간.. 맘에 안들기는 하지만 식판도 오와열을 잘 맞춰있습니다.

 

 

 

식사시작!!

감사히 먹겠습니다!

 

 

훈병들의 숟가락 젓가락이 분주하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을 보며 닭을 뜯어주는 센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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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6기5248김윤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7 12:37 신고

    사랑하는아들이 밥을 먹는 모습이 보이네요 왼손잡이 인데 오른손으로 먹는 모습 처음 봅니다 오로지 수저하나로만 밥을 먹는군요~~
    꼭꼭 씹어 잘 먹고 오늘도 열씸히 훈련받거라~~ 아들

  2. 2016.12.07 12:58 신고

    사진끝으머리에잇는 너 찾앗다 ㅋㅋㅋ
    꼭꼭 잘씹어먹엉ㅎㅎ

  3. 1216기 배기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7 14:00 신고

    울아들 찾았네요~^^
    숨은 아들 찾기 성공~~~

  4. 1216기 박준휘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7 18:05 신고

    아이고~ 맛있게 잘도먹네^^
    잘 먹는거 보니 마음이 놓인당ㅎㅎ
    추운날씨 훈련 잘 받고 고생해♡

  5. 2016.12.07 22:08 신고

    아들 찾기 오늘도 성공~~~^!~♡♡♡요플레 먹는 아들 맘이 찡~~~울빵도리 빵먹꼬 싶을껀데~~~^^29일날 빵많이 사줄께~~~

  6. 2016.12.07 22:58 신고

    울아들밥먹는모습은아무리찿아봐도 안보이네
    혹 굶지는않겟지ㅋ
    보고싶은데 아쉽다 밥마니먹고 훈련잘받고
    건강하게 만나자 싸랑해울아들

  7. 1216기한우석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8 02:31 신고

    울 아들들 다들 잘먹는모습 보니 보기좋구나~ 홧팅하자^^으샤 으샤

  8. 2016.12.08 13:01 신고

    아들 많이 먹고 훈련 잘 받아라
    이제 제법 해병티가 나네 주계에서 주는데로 다 잘먹고
    훈련 잘받아라 5주 6주가 제일 힘들다 멋진해병이 되어라
    아빠아들 박성현 화이팅
    아ㅃ가 응원한다

  9. 2016.12.08 20:31 신고

    우리 아들 훈병 김도경을 찾을라했는데 없네...모두 잘먹는 모습을보니 울아들도 동기들과 맛있게 먹었겠구나 생각할께 아들 보고싶다 오늘따라 더욱더 보고싶구나! 울아들이 어느새 커서 군대를 갔구나 ....아들 낼부터 또 추워진데 발에 물집생긴덴 괴안은지 .. 빨리 시간이 흘렀으면좋겠다 정희언니아들과 은자아들은 육군에들어가서 편하게 근무한다더라 우리아들은 해병대를가서 자대배치받음 괜찮겠지? 그날까지 훈병 김도경 우리모두 홧팅하자 !!!

  10. 2016.12.09 12:56 신고

    아들 찿기 힘드네 메뉴를 보니 맛나게먹는 모습이 떠오르네 뭐든 잘 먹고 훈련 잘 받으렴 오늘날씨가 춥다 제일 힘든 ``주,, 시작일텐데 아무쪼록
    수료식때까지 건강하게 화이팅 아들 보고싶다..........(인터넷편지 쓸려고했는데 벌써 너의 친구들이 써버려서 맘은 손편지 써야겠다.)

  11. 2016.12.10 08:45 신고

    해병대 답게 식사시간에도 횡과 열을 칼처럼 맞추어 앉아 있는 자세가 훌륭해 보여요~

    아들 옆모습만 보이긴 해도 눈꺼풀이 퉁퉁부어 있어 보이구나. 모든게 힘들 꺼지만
    그 과정 뒤에는 자신감과 성취감이 더욱 클 것이다

    사랑하는 아들 보섭아 ㅡㅡ
    다리까지 다쳤 다니 추워지는 날씨에 걱정이구나 절반을 넘겼으니 끝까지 필승 하고
    해병대의 데미를 멋지게 장식해야지 ..

    긍적의 힘으로 훈련 잘 마치고
    건강하기를 매일 기도한단다
    아들 사랑해♡♡♡♡♡
    2016년 12월10일 아침에.

  12. 2016.12.10 22:52 신고

    앗싸아~ 울 아들 밥 먹는 사진 찾았다. 맛있게 많이 먹으렴!!! 밥 먹는 모습 보니 로또 맞은것처럼 기분 최~고!!!잘 먹고 잘 자고 훈련 잘 받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자 아자 화 이 팅!!! 사랑해~아들♥♥♥

  13. 1216기 김동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2 17:38 신고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지 않네요
    그치만 다들 내아이 같아보이니
    밥잘먹고 다치지않게 훈련 잘받음 됩니다
    1216기 훈병들 모두모두 화이팅 하시고 정상에 오르시길 바랍니다

  14. 2016.12.13 00:36 신고

    울세웅이
    정말 씩씩해보인다 엄마는아직도
    칭얼대는 아기모습만 생각나는데
    니가 자랑스럽게 대견하고 기특하다
    군대훈련잘받고 씩씩한모습으로 만나자
    어릴적에못먹던밥 실컷먹고와라
    참 너손빨던습관은 고쳐오겠지

  15. 1216기 3613 성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3 18:50 신고

    네 사진은 못 찾았지만 울아들이 먹은 음식만 봐도 엄만 눈물이 나네...맛있게 먹고 건강해라!
    곧 엄마표 음식도 기대하그라~
    알라븅~~~성욱♥♥♥

  16. 2016.12.17 20:39 신고

    여기도 찾았다~~
    밥먹는중에 뒷과 약간의 옆모습 찍혔네..
    오늘 대박~~~
    아들 모습 세군대 찾았음 하루만에..
    이런걸 보고 심봤다(갸우뚱)..
    아니다 복받았다 해야겠지~~~
    아들 오늘 엄마 진짜 기분 최고다~
    오늘도 훈련받는다고 많이 힘들었지?
    아들 수고했어용..토닥토닥~~
    아들 많이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 신병 1216기 5교육대 - 국군도수체조

 

학창시절 체육시간에 배웠던 국민체조, 청소년체조, 새천년건강체조 들을 기억하십니까?

군에 입대하게 되면 이 체조들 대신 국군도수체조를 이용하여

몸을 풀게 됩니다. 기존의 체조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절도있는 동작들이 있는 국군도수체조!!

다함께 훈련의 현장으로 가보시겠습니다.

 

 

평소에 전투복을 입고 훈련을 받는 것과는 다르게

오늘은 빨간색 해병대 체육복을 입고

연병장에 집합한 훈병들!

 

 

 

대기하고 있는 모습에서 보이는 오와열이

시간이 갈수록 칼같아 지고 있습니다!

 

 

 

 

 

무릎앉아 자세로 국군도수체조 동작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기준. 체조 대형으로 벌려! 라는 구령이 떨어짐과 동시에

분주하게 간격을 넓히고 있습니다.

 

 

 

 

1번 동작 팔다리 운동부터. 양팔을 좌우로 벌리고.

 

 

구령에 맞추어 오른발 한번 왼발 한번 펼쳐주어야합니다.

 

 

무슨 동작인지는 모르겠지만.

국민체조, 청소년 체조에서 많이 보던 동작이죠??

 

 

이렇게 양주먹을 쥐고 머리위로 올렸다 내렸다하는 동작은

우리 훈병들의 어깨를 제대로 풀어줄 수 있을겁니다.ㅎㅎ

 

 

 

 

 

 

이 동작은 옆구리 운동을 위한 동작중에 하나인데요.

우리가 익히알고있는 동작과는 조금 다른것 같죠?

국군도수체조만의 매력입니다.

 

 

 

 

 

 

 

이렇게 양 손끝을 모은 동작은 무슨 동작일까요??

 

 

바로 가슴운동입니다.

이렇게 앞으로 모았다가 옆으로 팔을 벌려주면서

가슴을 앞으로 쭉 내미는 동작. 한동작 한동작

해병의 혼을 실어야합니다!!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모든 것들을 새롭게 배우고 있는

1216기 마린보이들. 오늘입은 빨간체육복처럼 빨간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다는 그 날까지!

훈병들을 위해서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 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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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6기 김준형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8 22:18 신고

    다들 비슷해서 아들찾기가 넘 어렵네 10분헤매다가 이제찾았네,ㅋ ㅋ ㅋ

  3. 2016.12.09 08:14 신고

    울 아들은 보이지가 안아요 ~~~~~~~
    짜식 어디에 있는지 ㅠㅠㅠㅠㅠㅠㅠ

  4. 2016.12.09 12:35 신고

    울 아들 늠름해보여 넘좋다.오늘도 힘내고 가슴에 빨간명찰 달 그날까지 힘내고 화이팅!!!

  5. 2016.12.09 17:48 신고

    처음엔 잘보이지 않던 울 아들 요즘은 종종 사진속에 보여줘서 너무 고맙다^^
    더욱 늠늠해 졌구나 열심히 적응해가는 너의 모습이 너무 좋다 울 아들 화이팅 ^^

  6. 2016.12.09 18:40 신고

    너무 보고싶은 아들 성호야 빨간체육복 입고 있는 너의 모습을 보려고 사진을보고 또 봐도 어디에 있는지 정말모르겠다.하지만 그사이에 동기들과 열심히 하고 있겠지. 밥먹는 모습들도 있던데 맛있게 많이 먹었길바래.정말 멋있더라.남은 훈련동안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이겨내길 엄마가 기도할께.사랑한다.아들 손 성호 '아자아자. '화이팅'

  7. 2016.12.09 20:11 신고

    울 아들아무리 찿아봐도 안보이네 보고싶은데 훈련잘 받고 잇으리라 생각 한다
    항상 조심 하는거 잇지말고 싸랑한다 엄마가
    울아들 최고 몸건강이 잘잇어 충성

  8. 1216기 오동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9 20:43 신고

    붉은색 체육복이 잘 어울리네
    아딘가에 있을 오동인 화이팅~~!!

  9. 1216기 김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9 22:24 신고

    보고싶다 울아들♡♡♡ 사랑한다 울아들♡♡♡ 빨강색 체육복 입고 체조하는 모습 넘멋져 보인다 울아들 모습은 안보이지만 엄마는 보고있다 항상응원 하고 있으니까 힘내구 홧팅하자 필승!!!

  10. 1216한우석 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0 08:45 신고

    사랑하는아들
    아들!오늘아침은 기온이 떨어져 많이춥네.
    아들도 일찍 기상하여 오늘 하루의 일과가 시작되는구나.보람찬 하루일이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정이지만 아침부터저녁까지 반복되는시간 나날이변화되어가는 모습이 조금 눈에 선하게 보일랑하네~
    여러가지 훈련중에 수영인것같은데.
    지금은 바닷물이 차가워 아주춥겠구나 수영도 잘못하니.바닷물도 많이먹었겠구나~힘들지아들....
    힘네.~~~~
    코에는축농증도 있는데.귀도조심하고 아들
    아무쪽록 건투를빈다.
    사랑한다♡아들
    필승:한우석 아부지가.

  11. 2016.12.10 22:41 신고

    빨간 체육복 입고 체조하는 모습속에 울 아들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지 않네 ^^;하지만 어딘가에서 열심히 하고 있겠지 엄마가 항상 응원할께 ~ 사랑해 ♥♥♥홧 팅!!!!

  12. 2016.12.10 23:07 신고

    아들아! 체조하는 동기들속에서 아무리 찾아봐도 네 모습이 보이지 않네 열심히 잘 하고 있지! 무엇이든 열심히 잘 하는 울 아들! 점점 멋있는 해병인이 되어가고 있으리라 믿는다. 절반의 남은 시간도 화 이 팅 하자!!! 사랑해♥♥♥ 아들~

  13. 1216기(50147)김남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1 13:15 신고

    어디선가 열심히 체조하고 있을 우리아들과 동기생들 몸건강하고 다치지 않고 수료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여 훈련을 잘 받기를 바라면서 온 가족들이 열심히 응원하고 있음을 기억하기를 바라면서 화이팅!!!!!!!!!!!!!!!

  14. 1216기(50147)김남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1 13:15 신고

    어디선가 열심히 체조하고 있을 우리아들과 동기생들 몸건강하고 다치지 않고 수료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여 훈련을 잘 받기를 바라면서 온 가족들이 열심히 응원하고 있음을 기억하기를 바라면서 화이팅!!!!!!!!!!!!!!!

  15. 1216기(50147)김남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1 13:15 신고

    어디선가 열심히 체조하고 있을 우리아들과 동기생들 몸건강하고 다치지 않고 수료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여 훈련을 잘 받기를 바라면서 온 가족들이 열심히 응원하고 있음을 기억하기를 바라면서 화이팅!!!!!!!!!!!!!!!

  16. 1216기(50147)김남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1 13:15 신고

    어디선가 열심히 체조하고 있을 우리아들과 동기생들 몸건강하고 다치지 않고 수료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여 훈련을 잘 받기를 바라면서 온 가족들이 열심히 응원하고 있음을 기억하기를 바라면서 화이팅!!!!!!!!!!!!!!!

  17. 1216기(50147)김남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1 13:15 신고

    어디선가 열심히 체조하고 있을 우리아들과 동기생들 몸건강하고 다치지 않고 수료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여 훈련을 잘 받기를 바라면서 온 가족들이 열심히 응원하고 있음을 기억하기를 바라면서 화이팅!!!!!!!!!!!!!!!

  18. 2016.12.12 20:43 신고

    눈물나게 쳐다봐도 울아들못찾겠네 안보여도 아들도 빨간체육복입고 체조 하고 있겠지 !!!!!!!!

  19. 2016.12.12 20:43 신고

    눈물나게 쳐다봐도 울아들못찾겠네 안보여도 아들도 빨간체육복입고 체조 하고 있겠지 !!!!!!!!

  20. 2016.12.17 20:57 신고

    여긴 찾아바도 없네..체조하는 모습 얼마나 대견 스럽는지 볼라했더만 안보이네..
    그래도 다른곳에서 얼굴 많이 봤으니 오늘 엄마 마음이 뿌뜻하단다..사랑하는 아들 저녁 맛있게 먹고
    잘자고 주말엔 쉬겠지?
    이번주도 아주 멋진 훈련 잘 받았을거라 믿는다
    수고 많이했고 담주에는 더 강도가 높아지겠네?
    그런의미에서 담주도 힘차게 전진~~~
    아자아자 화이팅~~~~♡♡♡

  21. 2016.12.25 21:09 신고

    아들아!!오늘은 크리스마스네 부대에서도 트리는 해놓겠지? 6주차 사진보았단다 무장하구.. 멋있던데 울아들이 맨앞에있어서 엄만 넘좋았단다 아들아 이제 4번만 자면 울아들보러가네 빨리보고싶다 목요일날 잠도안오긋다 수료식날 갈라구 족자도 만들어놓고 ㅋㅋ 아들 엄마아들 도경아 사랑한다손편지안준다해서 엄마지난주부터 안썼어 인터넷편지 한번썼는데 울도경이한테 전달이안되었네 아들아 힘든훈련받느라 고생많았다 앞으로 큰사람이 되려면 참는것도 배워야한단다 인내도 배우고 배려도 배우고 앞으로 큰사람이되렴 울아가 사랑한다

신병 1216기 3교육대 - 식사시간

 

5교육대 식사시간에 이어서 3교육대 식사시간도 궁금하시죠??

훈련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줄 맛있는 식사시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식당에 앉아 대기하는 이 시간.

정말 행복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 메뉴는 5교육대와 같습니다.

바로 간장치킨입니다!!

 

 

 

식사시작!

감사히 먹겠습니다.

식판앞에 있는 음식들을 이제 마음껏 먹어도 좋습니다!!

 

 

평소보다 크게 벌어지는 입. 빠르게 움직이는 턱관절 속도!

너무 급하게 먹지 않아도 됩니다!!

 

 

 

한 손에는 치킨을 들고.

 또 한 손으로는 한 입에 들어갈만큼 밥을 잘 다듬(?)습니다.

 

 

 

 

 

 

 

 

 

 

 

 

 

뒤 이어 다른 소대 인원들도 식사를 위해 식당으로 입장하고 있습니다.

식판을 보니 메뉴가 치킨!! 행복한 식사시간이 될 것입니다.

 

 

 

오늘 후식으로는 떠먹는 요구르트 딸기맛입니다.

해병대 체육복의 빨간색과 딸기맛 요구르트의 빨간색의 조화가...ㅎㅎ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이 선택한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모습을 갖춰가는 훈병들.

앞으로의 훈련들도 모두 이겨내고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다는 그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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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07 12:44 신고

    작가님 1216기 3820번 교육생 잘 나온 사진 한장 부탁드려요. 정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너무 그리워 하십니다.
    정말 부탁드려요

  2. 1216기 김민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7 13:10 신고

    조성주 작가님 김민곤은 어째 한장도 안보이네요..
    식사든 훈련이든 한장 제대로 부탁드립니다.
    아들아 2주차훈련사진은 2장 찾았는데
    식사시간은 찾을수가 없구나
    보고싶은 아들 잘있겠지?
    화이팅!!!

  3. 1216기 김민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7 13:12 신고

    날씨가 추워져서 애쓰겠구나!
    그러나 대한민국 해병대는 그냥되는것 아니니까
    아들도 해병대에 멋진아들로 잘 견디리라 믿어
    아들 사량해 ~~
    이제 22일 남았다 아들아
    많이 보고싶다
    건강한 대한민국 아들로 볼려니 기대된다 >>

  4. 2016.12.07 18:17 신고

    고된 훈련뒤 먹는 식사가 얼마나 꿀맛일까~
    보고 싶은 아들의 모습은 찾을 수 없었지만 훈병들의 먹는 모습이 너무 흐믓합니다.
    어딘가에서 울 아들 유찬이도 맛있게 식사를 하고 있었겠지...
    1216기 3훈련대대 훈병들 화이팅!!!!

  5. 2016.12.07 18:26 신고

    훈병이들 많이 맛나게먹고 고된훈련 잘 이겨낼길바랍니다 1216기들 화이팅

  6. 1216기정표맘303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7 18:50 신고

    울 아들 찾았네 옆모슴 살짝 보이는구나 식판은 다비운것 같은데 밥을 넘 늦게 먹어 그게 젤 걱정이더니
    다비운 식판보니 적응 100%구나 오늘 훈련도 수고 많았다 오늘훈련은 수영이라고 들었는데 어땠는지
    높은 곳에서 뛰어 내릴때 많이 무서웠을거 같은데 해병대 정신으로 잘 해냈으리라 생각한다 에제는 콩순이가
    니방 침대서 한참을 앉아 있더라 말은 못해도 너를 엄청 그리워 하는듯하다 너도 콩순이 보고싶지?
    여긴 다 들 너를 보고싶어하는거 빼곤 잘 지내고 있으니 너도 한순간 한순간 최선을 댜해 잘 지내고
    훈련도 잘 이겨내길 응원할께 화이팅 !!!

  7. 2016.12.07 20:18 신고

    아들!!!어찌이리사진속에선한번도니모습이안보이니ㅠㅠ엄마눈빠지겠다매번아들찿다가 ㅎㅎ오늘하루도많이힘들었지그래도무사히하루를보내서넘감사한맘뿐이다낼도오늘처럼또조심히훈련잘받아야하는거알지오늘도추운날씨에넘넘고생했다아들^^

  8. 2016.12.07 23:56 신고

    건훈아❤ 내사랑이~~

    1216기 식사시간 사진이 올라왔구나~
    6시부터 일어나서 체조랑 훈련하고 먹는
    아침밥 꿀맛이였겠구나~~

    간장치킨!! 울아들 진짜좋아한건데 ㅎ
    엄마가 해준 닭요리보다 더 맛있었겠지?
    군대에서 먹는밥 진짜 색다르고 맛날거라
    생각이 든다~
    건훈아~왼손잡이인데 불편하진않니??
    해병대는 무조건 밥은 오른손으로 먹어야
    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잘하려나 걱정이
    든다~~

    뭐든지 교관님 말씀 잘듣고 화이팅!!!
    이제 진짜 5주차 6주차 극기주가 시작
    될텐데~지금처럼 잘마치길 기도하마♡

    빨간명찰의 고지를 위해~~
    필승!! 김건훈❤화이팅!! 반드시 할수있다!

  9. 2016.12.08 00:44 신고

    아들~~
    "내가 창림이와 함께 있어
    창림이가 어디로 가든지
    창림이를 지키며
    창림이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창림이에게 허락한것을 다이루기까지
    창림이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담임목사님께서 읽어주시던 말씀
    다시한번 더 기억하며
    4주차도 힘내서 훈련에 임하길 기도한다
    사랑한다 아들~~~

  10. 2016.12.08 22:42 신고

    사랑하는 아들 현수 오늘 하루도 열심히 훈련 받았을거라 믿어 오늘은 정말 즐겁다 현수 얼굴을 두번이나 봤거든 정말 보고 싶었는데 감사하게 생각하고 고맙고 사랑해요 현수 콩순이도 너방 침대에 앉았다가 해병대 박스에 너냄새 맡고 엄마한테 와 콩순이도 현수 보고싶은가봐 다음에 휴가 나오면 콩순 많이 이뻐해줘
    밥 잘먹고 감기 조심하고 훈련 잘받고 몸조심하고 사랑해 29일 수료식만 기다리는 엄마가 현수 화이팅입니다

  11. 2016.12.09 01:35 신고

    주영아 ~
    밥먹는모습을 보려구찾아보았지만 끝내 니모습을 찾지못해 속이상했다.
    안경을 썻다벗엇다 몇번을반복해도 니모습이 보이지않아 언른 새로운 사진이 나왔음싶다..
    그때는 니사진이 많이나왔으면 좋으련만...
    벌써 3주차가지나가구있네..
    국방부시계는 돌아간다더니 그말 실감난다.
    4주차훈련은 울아들을 또어찌 성장시킬지...
    화생방은 한거니?
    추운데 극한훈련이 기다릴텐데 동료들과서로 부비고 끌어안구 지혜롭게 통과할수있도록 팀웍을잘따르거라..
    고교시절에 강행군할때를 생각하구 지금은 더욱더 현명한 해병이니 엄마는 믿구 기다린다.
    지금시간은 새벽 1시32분이다
    아들모습찾다지쳐서 담엔 카메라에 잘담아주길 기도하면서 편안하게 아들이 단잠을잣으믄싶다..
    사랑하는주영아 건강하구 잘지내라...

  12. 2016.12.09 21:57 신고

    우리동생이 제일 좋아하는 치킨이 나왔네요^^
    먹을땐 아마 제일 열심히 먹을것 같은 모습이 눈에 선하네~~
    맛있게 먹고 훈련할땐 또 훈련에만 집중하고!
    1216기 모두들 아자아자 파이팅합시다!

  13. 2016.12.12 23:18 신고

    손든 훈병 2명 옆에 울아들 식사중인 사진이 있네...울아들 얼굴나온 사진 찾으니 로또를 맞은것 보다 더 기쁘다...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잘 지내그라. 사랑해~성욱아~~~

"1216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6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5교육대 1소대 영상

 

▲ 5교육대 2소대 영상

 

▲ 5교육대 3소대 영상

 

▲ 5교육대 5소대 영상

 

▲ 5교육대 6소대 영상

 

▲ 5교육대 7소대 영상

 

▲ 5교육대 8소대 영상

 

▲ 5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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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12.04 17:27

    비밀댓글입니다

  3. 2016.12.04 20:01 신고

    필승!울아들 엄마야 잘지내고잇제 일욜일인데 뭐
    하는지 궁금하고 보고싶고 그렇다
    밥잘먹고 건강 한모습으로 만나자
    하루하루가 소중한 시간이다 알차고 보람잇게
    최선을 다 하길바란다
    울아들 엄마가 얼마나 싸랑하는거알지
    어디서 어떤 힘든 훈련을 받든 항상 조심해
    알지

  4. 1216기 김세윤 이모부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4 20:55 신고

    영상편지... 군복입은 그리고 머리깍은 너의 낯선모습 .... 여전히 아직은 어색하지만 나름 씩씩한 모습 몹시 새로웠다.
    하루하루가 녹녹치 않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시간은 어김없이 간다.
    너의 선택이 결코 헛되거나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모두에게 증명해 보이리라 믿는다.
    항상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훈련에 매진 해주길 바란다.

  5. 1216기 김세윤 이모부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4 20:55 신고

    영상편지... 군복입은 그리고 머리깍은 너의 낯선모습 .... 여전히 아직은 어색하지만 나름 씩씩한 모습 몹시 새로웠다.
    하루하루가 녹녹치 않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시간은 어김없이 간다.
    너의 선택이 결코 헛되거나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모두에게 증명해 보이리라 믿는다.
    항상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훈련에 매진 해주길 바란다.

  6. 1216김세윤 서린이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4 21:07 신고

    오빠 영상편지 잘 봤어
    지금은 잘 적응 됬을지라로 지금부터 끝까지 열심히 해낼지라고 믿어!!!!!^^
    다시보는 2년 뒤에도 씩씩하게 멋진 모습으로 보자^ ^
    사랑해* *~~

  7. 1216김세윤 서린이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4 21:07 신고

    오빠 영상편지 잘 봤어
    지금은 잘 적응 됬을지라로 지금부터 끝까지 열심히 해낼지라고 믿어!!!!!^^
    다시보는 2년 뒤에도 씩씩하게 멋진 모습으로 보자^ ^
    사랑해* *~~

  8. 1216기 김주윤 훈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4 22:11 신고

    아들 벌써 3주차가 지나가는구나 한번도 해보지도않은 단체생활도 어색하고 아침에 일찍 일아나는것도 힘들었을테고 매일매일 강도높은 훈련을받는것도 많이 힘들었을텐데 지금껏 참고 견디고있는 울아들 정말 자랑스럽구나 주윤아 앞으로 더 힘든 훈련일정이 남아있겠지만 포기하지말고 항상 최선을 다하자 엄만 울아들 믿고 뒤에서 묵묵히 응원하고 있을께 보고싶은아들 주윤발~~

  9. 2016.12.05 09:30 신고

    아들 오늘이4주차네.. 훈련이 강할텐데 잘 이겨내고 울아들 홧~~~팅 사랑해♡♡♡

  10. 2016.12.05 11:21 신고

    아들모습 보니까 가슴이 뭉클하구나
    건강하고 씩씩한모습 보니까 반갑고 보고싶다
    주차가 지날수록 힘든 훈련이 있을텐데 훈련 잘받으리라 믿는다.
    울아들 사랑하고 보고싶구나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재현아 홧팅하자
    아빠도 항상 응원할께 사랑한다

  11. 2016.12.05 13:09 신고

    현아 이제 4주차에 접어들었구나 날씨도 포근하고 훈련 받기 괜찮은것 같다 오늘도 힘든 훈련을 하고 있겠지! 늠름하고 씩씩하고 대견한 울 아들 오늘도 무사훈련 알지? 사랑해 화이팅!

  12. 1216기한우석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6 15:24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씩씩한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고대견스럽구나!! 멋지다 울아들~홧팅~ 남은기간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 보자. 빨리보고싶다.사랑해~울 아들님

  13. 2016.12.06 16:07 신고

    재우야 고생 많다 ... 멋진 해병으로 태어나길 바란다 ~

  14. 1216김형상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6 16:43 신고

    세상 하나뿐인 내동생 형상아~엄마,아빠랑 영상 잘 봤어^^
    늠름한 모습보니 마음이 조금은 놓이는구나!! 우리 형상이 잘하고 있을거라고 믿어
    밥잘챙겨먹고 훈련 잘 받고 다치지 않게 항상 조심하고
    29일날 보자 ^0^ 힘내라 내동생!!!

  15. 2016.12.08 16:05 신고

    여기서라도 잠간이라도 얼굴을 볼수 있어서 기쁘네.씩씩해진 우리아들 잘견디고 아프지않고 건강하게있어줘서 고마워.이제 남은시간이 더힘들거야 동기들하고 서로의지하며 위로해주면서 잘할수있을꺼라믿어 아들 사랑한다 우리아들힘내고화이팅.수료날보자.보고싶다.다치지말고 건강하게잘지내.

  16. 1216기 배기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9 06:33 신고

    아들, 잘잤니?
    엄마는 아들 보고싶은 맘을 매일 영상 편지를 보고 또 보는걸로 위안을 삼는단다.
    좀 있으면 극기주에 접어드는데 너의 한계에 도전한다고 생각하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길 바래.
    지금이나 앞으로의 고통이 언젠가는 추억이 될테니 힘든 고난도 인내하고 잘 견뎌주길 바란다.
    울 아들 힘내!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해❤❤❤

  17. 2016.12.10 10:36 신고

    보고싶고 보고싶고 보고싶다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수료식날 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더 단단해질 아들을 그리워하며,,,
    아들아 건강하게
    그날 만나자

  18. 2016.12.10 23:26 신고

    5214 김성현♥보고싶고 보고싶어 영상 편지를또 보았네 언제봐도 늠름해진 너의 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보인다. 이젠 우렁찬 목소리와 단단해진 체력으로 해병인이 다 돼 가고 있겠지! 점점 강도 높은 훈련속에 동기들과 남은 시간도 잘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사랑해♥♥♥아들~

  19. 작은아빠 이진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2 22:41 신고

    여행간다고 했는대 올때가 되었는데 여행이 길다.단단하고 멋진 해병이 되어서 올 꺼라 믿어 보마 학영이는 할수 있다. 후회란없다 보고싶구나 건강히 무사히 훈련 잘받고 해병 가족이 되는 그날을 위해서 파이팅 하자! 사랑한다.~~필승

  20. 2016.12.24 22:08 신고

    5705번 5교육대 7소대 이승재어딧나요 ~~..

  21. 1216기 김남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4 23:25 신고

    1216기생 화이팅!!!!!!!!!!
    어제 오늘 천자봉 정복 훈련 무사히 잘 마치고 왔구나!
    모두 고생 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지만 끝까지 마무리 잘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부모님들 만나자~
    1216기 모두 아자 아자 화이팅!!!!!!!!! 우리 아들 장하당~ 사랑한다~ ^ ^

 

부사관 363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앞으로 경험하게 될 많은 훈련들과 교육과정에서

 해병대의 강한 체력정신력을 습득하고,

해병대 초급간부로서의 정의와 자유를 위한 조국수호의 임무를 수행하는

해병대의 일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큰 발걸음 입니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선택한 해병대 부사관의 길인만큼!

해병대의 일원이 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모든 훈련을

훌륭히 소화해내고 멋진 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하길 바랍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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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1.30 15:26 신고

    김진욱해병 부사관 후보생 : 대한민국 최고의 최고중 해병부사관에 해병 병에서 부사관으로 아들이 원해 선택한길 자랑스럽네.대한민국을 위해 부사관 후보생 기본 훈련 잘 수행하고 12/31일 면회시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꾸나.

  2. 2016.11.30 20:44 신고

    사랑하는아들 화이팅^.^ 엄마가

  3. 2016.11.30 23:06 신고

    363기 해병대 부사관 후보생 김태령 울~~~아들 추운 날씨에 훈련 받느라고 고생이 많구나 지금은 힘들고 고생이 많겠지만 힘든 과정을 마치고 나면
    자랑 스러운 대한에 훌륭한 해병이 되리라 믿는다 힘들지만 열심히 훈련 잘받고 12월 31일 만나는날 훌륭한 해병대 모습으로 보자꾸나 사랑하는 울아들 보고싶고 사랑한다 화이팅 !!!! 아들을 사랑하는 아빠가~~~

  4. 2016.11.30 23:0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이예준
    부사관 교육 잘받고 대한민국 최고의 무적해병으로 거듭나길 응원한다
    363기 부사관 후보생 여러분 화이팅!!!
    필승!!!!!!!!!!!

  5. 2016.12.01 16:20 신고

    363기 부사관 후보생 김진현
    추운날씨에 고생이 많을줄안다. 하지만 열심히,건강하게,약삭바르게,우직하게 이런 단어들을 되뇌이며 훈련에 임하길바래 만날 날짜가 꼭 31일 남았네 그때까지 잘지내거라!

  6. 2016.12.01 21:25 신고

    부사관 363기 화이팅
    우리 아들 장복민 추운데 감기 조심하고 해병하사가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7. 2016.12.02 08:09 신고

    사랑하는 아들 이예준
    오늘 조금춥네
    이정도 쯤이야!!!
    오늘도 열심히~~
    화이팅 하거라
    363기 부사관 후보생 여러분 화이팅!!!

  8. 2016.12.02 08:32 신고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걱정이지만 우리 부사관들은 추위도 거뜬히 뚫고 잘 이겨낼겁니다.임관하는 날까지 무사무탈하기를 열씸히 응원합니다.부사관은 자부심이 강해서 뭐든지 이겨낸다네요.옆에서 응원하는 분들이 많으니 힘내서 화이팅하기를 바랍니다.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9. 2016.12.02 12:56 신고

    여보 드디어사진올라왓다ㅠㅠㅠ 너무행복해
    씩씩하게들어가는모습보고 눈물도나고 멋있기도하네
    사랑해!! 오늘 생일인데 생일도진심으로축하하고❤
    31일날 면회때 보자 뽀뽀할란게 기대하구잇엉❤
    사랑해

  10. 2016.12.03 14:01 신고

    필승.해병중의 해병 부사관 후보생 김진욱.해병대 부사관 입교후 두번이나 집으로 반납하는 소포를 받았네.그나마 금년 1월18일 입대시에는 거의 훈련기간 동안 정말 추웠는데,지금은 춥지만 그나마 조금 나은것 같다.363기 동기생들이랑 훈련은 잘 받고 있으리라 믿는다.동기생들보다 먼저 해병 병으로 수료한 경험이 있으니 동기생들 힘든일 있으면 조금 덜어 주고,이제 정확히 4주 후면 볼수 있겠다.아들이 좋아하는 음식 가지고 갈테니 그때 보자.필승

  11. 2016.12.05 08:54 신고

    사랑하는 아들 이예준!!
    4주차 아침이 밝았구나
    몸건강히 이번주도 화이팅 하거라
    363기 부사관 후보생 여러분 힘내세요
    필승!!!
    필승!!!

  12. 2016.12.05 12:18 신고

    363기 화이팅!!!!
    문다빈화이팅!!♡♡♡♡

  13. 2016.12.06 20:41 신고

    사랑하는 아들 김진현
    추운 날씨지만 훌륭한 대한남아가 되기위해 노력하는 아들
    엄마는 멋진 그 아들을 기다린단다.

  14. 2016.12.06 23:49 신고

    사랑하는 아들!
    2주차 생활관별사진속 아들을 보고 또 봐도~
    부릅 뜬 눈과 굳게 다문 입술이 참으로 늠늠하고 보고 또 봐도 멋지구나~잘 해내고 있지?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고 있겠다는 아들의 말을 엄마는 믿는다
    할수있다!! 알지?화이팅 사랑한다 아들 ~♡♡♡

  15. 2016.12.09 17:02 신고

    범석이 훈련 잘 받고 있니 ?
    벌써 4주차인데 사회에서 생활하는 하루보다 훨씬 길게 느껴지지 ? 그래도 같은 24시간이다 ㅎㅎ
    처음 접해보는것은 뭐든 어렵기도 하고 힘이 드는데 그 와중에서도 동기생들 챙겨가며 훈련 잘 받고 하면
    몸도 마음도 훨씬 큰 사람이 되리라 아빠는 확신한다 머지않아 임관하게되면 사랑하는 아빠 엄마의 아들이자 아빠의 후배 하사관이 되는구나
    빨간 명찰의 해병 하사관이 되는 아들 범석이가 자랑스럽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안녕~~

  16. 2016.12.12 10:06 신고

    아들~부사관 훈련들어가고 처음 너에게 글을 쓰는구나.
    오늘은 여기 날씨도 새초롬하니 손이 시럽구나. 포항은 바닷바람이라 훨씬 더 춥고 쌀쌀하겠구나.
    감기걸리지는 않았는지 걱정된다.
    니가 없으니 우리집이 적막하다. 요즘 부쩍 우리 아들이 보고싶네.
    아기자기 많이 챙겨주던 우리 큰아들 모습이 궁금하고 그립다.
    힘들더라도 스스로 선택한 삶 견디어서 멋지게 만들어보자. 사랑한다. 우리 아들

  17. 2016.12.12 22:59 신고

    범석아 화이팅 니사진이없어 아쉽네 ! 많이 힘들지 잘할거라고 믿어 !화이팅!

    • 2016.12.14 11:13 신고

      경민이는 잘 지내고 있니? 범석이 아빠인데 범석이가 친구들 손 편지가 그립다고 많이 기다리고 있더라 편지 안보내주면 나중에 안본다고 어름장을 놓더라 알아서 해라~~ㅎㅎ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조심하구

  18. 2016.12.13 15:06 신고

    아들 이예준!!
    5주차 훈련 열심히 받고 있겠구나
    건강관리 잘하고 화이팅!!
    363기부사관 후보생 여러분 화이팅!!!
    해병대 홈페이지 교육단,사진,부사관에 가시면 생활실별 사진올라와 있습니다

  19. 2016.12.17 10:59 신고

    훈련사진좀 꼭 올려주세요

  20. 2016.12.24 10:18 신고

    최고의 강군중 강군 363기의 훈련사진 좀 올려주세요.다른기수는 제법 올라와 있는데,363기는 훈련사진 한번도 안 올라오네요

# 신병 1215기, 영광의 수료식!

 

11월 24일 목요일. 

1215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앞으로 1215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15기 해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15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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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11.30 01:25 신고

    사진 보니 그때 생각에 다시 한번 뭉클해지네요~
    날씨가 추워 한시간 동안 덜덜 떨면서 아들 만날 생각에 얼마나 발을 동동 거리면서 초조하게 기다렸던 생각이 드네요~ 아들 바라보며 한참 울다 아들을 부등켜 안고 울다가 쳐다보고 했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함께 있어 행복했어요~
    울 아들 건강하게 무사히 훈련 맞춰줘서 고맙고 의젓해진 모습에 감동~^^
    1215기 7주 훈련 무사히 잘 견뎌주고 이겨내줘서 멋진 수료식으로 마무리 되어 행복합니다~^^
    그래도 아들 또 보고 싶네요~

  3. 2016.11.30 11:39 신고

    역시~^^아들 장하다
    힘든 해병훈병단과정을 이수하느라 많이 힘들고 고생했을텐데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수료한 아들이 아빠로서 뿌듯하고 자랑스럽다
    이제 시작인 군생활 적응도 잘 하리라믿고
    건강하게 무탈하게 보람있는 군복무가 되리라
    믿는다
    네가 선택한 해병의길이 네 인생에 큰 자부심이되고 긍지가 되어 어느곳에서든 꼭 필요한 인재가되길 기도한다
    수료식에 생각지못한 상을받아서 깜짝놀라고
    크게소리칠만큼 무척자랑스러웠다
    멋지고 장하다~^^


  4. 1216기임성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1 07:42 신고

    힘든훈련 절이겨내고 멋진 해병의모습으로 수료식하는모습 보니 가슴이 뭉클핳니다 1215기해병여러분 수료식 축하합니다,,,
    울사랑하는 아들도 4주후면 저렇게 멋진모습이겠구나 하는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벅차오는구나..아들아 오늘도 훈련잘받고
    밥 잘먹고 아 나는해병대라서 행복하다라고 한번외쳐보럼 그럼 힘든훈련도 거든히이겨낼꺼야,,,,,
    아들사랑한다

  5. 1216기 김민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1 15:57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날씨가 추워지고 있다..
    추워지면 밖에 훈련이 더힘들텐데...
    아빠가 어제 너 편지 보고 인터넷편지 쓴다했는데...
    아들 살뺀다고 엄마한테 큰소리쳤는데 안빼도 제일 멋있다.
    그저 잘먹고 잘자고 건강한 해병대아들이 되면 최고에 감사다...
    목소리도 듣고 싶고 ...
    3주차 사진이 아직 안올라오는데 넘기대해...
    아들이 좋아하는 귤도 그대로 있구나
    아들이 있으면 몇일 안갈텐데...
    어딜가든 힘내고 화이팅!!!
    사랑해 엄마아들아~~

  6. 1216기 김민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1 16:08 신고

    보고싶은 아들아!!
    이제는 어느정도 적응이 되가고 있나보다..
    내일 훈련이 기대된다고 하니 말이다.
    역시 엄마아들이야..
    발목도 많이 좋아졌다고 넘 감사해..
    동기들과 좋은 추억많이 만들고 선임분들 기억에 멋진 아들이 될거라 믿어...
    아들아 아빠가 오늘 인터넸편지 쓴다했는데
    아빠가 아들 대견하다고 하더라~~당연한 거지만 .
    1215기 수료식보니 가슴이 벅차다.
    너 수료식때 감격에눈물날것같애~~
    그때 우는것은 기쁨에 눈물이니 말리지 마라
    아들 날씨가 추워지니 염려는 되지만
    잘할줄믿고
    생활관 동기들 사진보면서 하루에 몇번씩 눈인사한다~~
    사랑해 아들아~~

  7. 50836이종우꽃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2 07:13 신고

    여보 어제 영상편지랑 손편지 잘봤어.
    이 때 1215기 수료식을 하는걸 보고 얼마나 부러워했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
    진짜 조금만 더 힘내면 여보도 수료식할테니까 쫌만 더 힘내자! 알았지? 나도 여보볼날만 기다리고 있어!
    오늘도 화이팅!! 사랑해 ❤

  8. 1216박주광맘(33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3 23:54 신고

    우리 아들도 이제 조금만 기다리면 저렇게 멋진 모습으로 만날수 있겠지요^^
    사랑하는 엄마 아들~^^ 우리 그날을 위해 화이팅!!

  9. 2016.12.05 20:36 신고

    1215기수료식보니벌써부터가슴이벅차오른다아들!!이제울아들도조금만있으면저렇게멋진모습으로만날수있겠지^^넘넘그립고보고싶다이제쯤으잘적응해서밥도좀잘먹고잠도잘자구생활반동기들과도서로의지하며잘지낼거라믿어본다아들오늘도추운데넘고생했어사랑해^^

  10. 2016.12.07 06:56 신고

    칠주만에 만난 우리아들모습...
    평생토록 그모습 잊지않을께
    사랑해 우리아들♡♡♡♡♡

  11. 2016.12.15 08:16 신고

    해병대에 자식들은 보내신. 부모님들.....

    자식이 잘있는지,,, 한달에 한번식. 연락해서. 생활에 불편이있는지. 아픈것이 없이는지. 안부전화를하시고...

    몇개월에 한번식. 면회가셔서. 얼굴도 한번보고 오세요,,,,,, 해병대안에는 역마살을 가진자들이있어서,,,, 고생할수있다...

    면회가실때. 운전들 조심하시고,,,, 내가 해병대생활때는. 내몸과 마음을 정직하게 이야기를 가족들에게 할수없다,,,, 군기에????무슨군기인지?????

    나도. 군기가 뭔지. 알수없는 해병대 선배들이 가르치는 악습과 악행들???????????

    PS..내가 해병대생활때. 선배 고참들,,,장교들도... 꼴통들이. 너무나 많았다,,,, 영혼까지 찛밟는 심리학???????....악행이라할수있다...

  12. 2016.12.15 08:23 신고

    해병대 정신이란.... 이런것이다,,

    전우애는 순한 양같이... 적에게는. 가미가제 정신으로. 지혜롭게,,,

    상관.상급자가. 말해서 돌격하는것이아니라.... 각자 스스로가. 지혜롭게 돌격하는것이다,,,,, 내가 본 해병대안에. 선배들은 겁쟁이들뿐이었다?*(^^)*

    PS.하나님은 스스로. 아까운 인간은. 돌보아주시는것이다,,,, 구원이라고함!!! 그래서 나는 증인으로 증거하는 해병대 생활이다,,,, 하나님은 해병대출신들을 구원하기 원한다,,,, 애국심을 올바르게 배우자,,,

    의리란... 북한땅에서 신음하는. 북한국민(인민)을. 우리 해병대들이 한마음으로. 구원해줘서,,, 통일을 맛좀보자,,, 북한국민 형제들이 핏박받는것을 뻔히알면서,,,언제까지 참냐....한국국민의 의무!!! 의리로. 북한땅을 구원해야...굶주린 국민들에 평화다!!!

  13. 2016.12.15 08:34 신고

    북한땅.... 평양. 김일성광장에,,,,,

    해병대와. 미해병대가..... 군기를 꽂아보자!!!

  14. 1216기50248김윤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5 08:41 신고

    1215기 해병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들이 무척 부러웠다고 했습니다.. 이제 상황이 바꿔었다고 신기하다고 하네요
    1215기해병님등 화이팅^^

  15. 2016.12.15 18:26 신고

    한국 해병대가 알아야 될것....

    만약에 북한과 전쟁하면,,, 해병대가 북한군에게 포로로 잡힌다면,,, 100% 즉결처형으로. 죽는다..절대로 해병대는 살려주지않는다 명심들해라...

    그러므로,, 한국해병대는. 미국제 M-16(M-15)으로. 성능좋은 미국제로. 무장하는. 개인화기를 지급해야된다,,,,한국제는 총열이 열받아서 육군에게 돌려줘야된다,,,육군은 북한군이 생포해도 살려줄고거. 해병대는. 즉결 총살형내지는 오장육보를 해체할짓을 할것이다.... 그래서 해병대는 무적해병답게 좋은 개인장비와 보급품으로 강군육성 무적해병을 만들어야된다,,,,

    PS..역대 해병대 장성들은... 염라대왕에게 청문회에 가서... 질문을 받아야될. 질문내용은,,,,
    ...... 한국공군은 쌀 80%이상 보리20%에 3끼 식사를하는데,,, 해병대는 쌀 20%미만 보리80%이상으로,,, 배식하고 부식(반찬)도 왜??????
    ......공군과 해병대 차이난것을. 누구에 잘못이냐고. 해명해보시라... 답안지는. 변명하지말고 장성답게 잘못을 뉘으쳐라?,,,*(^^)*ㅎㅎㅎㅎ

  16. 2016.12.15 18:44 신고

    내가 해병대훈련소에서 먹던 3끼식사... 충분한량에 빵1개 국은 말짱 도루묵국이라는 콩가루된 생선(처움보는 생선에 모양새도 모르고)
    포항 해병1상륙사단에서는.. 훈련소보다 조금적은량에 밥그릇에 국은 소금물에 국,,,
    부대배치받고 김포에 부대배치받고는.... 규정량 미달에 보리밥 폭탄밥 깍아밥 후라이펜에 공기에반그릇을 깔아놓고,,,소금물 콩나물국 시커먼국이나..
    미역줄기에 소금물 국.....양념안된 소금물국 규정량미달 밥그릇....

    서울 광주 성남비행장 공군기지에 항공관측교육차에 가서...공군밥그릇은. 자유배식에 쌀80%이상.보리20%미만 흰쌀밥에 반찬은 완전 시장반찬꺼리에 사제국같은,,,,,,,,, 밥을 안먹어도 배부른 공군식사시간....해병대에서는 항상 배고품에생각뿐이었고,,,,

    PS..위에 글들은 정확하게 쓴것이며,,,이당시 1971년 8~9월에서 1975년 5월중순까지. 해병대에서 실화 다큐 이야기다...
    ......그당시에 해병대생활한 해병출신에게. 확인해보시라....

    내앞에 해병대는 변명하시지말라,,,,, 훈련정도 지옥주기간은 누구나 참을수있지만,,,, 평상시에 했던. 규정량 미달들,,,변명하시지들 마시라...

  17. 2016.12.15 18:56 신고

    1980년1월......미군에입대해서. 5.18 광주사태당시에,, 통신병 병과마칠때 까지,,,

    미군 훈련소. 3끼식사.... 미군장성과 대통령식사도,,, 똑같은 식사 메뉴로,,, 훈련소에서 메뉴로. 랍스터도 배식하는데,,,

    미군은 죽어서도. 때깔좋은 귀신으로 방황하겠지만,,,,, 한국해병대는 죽어서. 양아치같은 귀신이되어서 방황할.... 미군과 한국해병대 차이점...*(^^)*

    따뜻한 방한복들에 다양한 개인장비들,,,따뜻한 내무실에....내가 해병대에서 방한복도 없는훈련소에서 유격훈련받던 사진도,,, 미국에 유명한 지도층에 보내면서. 80년대중반줌에. 편지로 보내주면서,,, 한국에 군대실상을 미국지도층에 알리기도했다,,,,비참한 한국해병대 훈련소 실상들을,,,,,

  18. 2016.12.15 19:04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R.O.K.M.C,,,

    해병대!!!......... 누가. 해병대 밥그릇을 미달되게. 3끼식사를 배식하게 했나?????.......

    박정희 대통령이 지시했을까??????? 국방부장관이 지시했을까??????? 그렇치않으면. 해병대사령관과 장성들이 의미로 했을까??????????

    과거 해병대사령관과 장성들은.... 국회 청문회에서. 증언해야될. 역사적인 일들이다,,,,,,

    PS..국민의 군대... 지구가 추락때까지 역사적인일들은 국민이 알아된다,,, 유효기간이 필요없다..

  19. 2016.12.15 19:14 신고

    날~~~아~~~~라!!! 해~~~병~~~~소~~~~~년!!!.....

    청룡하사. 분대장..... 북극성이. 날은다!!! 날~~~아~~~라!!! 북~~극~~~성!!! 정직과 진실뿐이다,,,,

    부모들의 자식걱정,,,,, 밖게나가서. 욕먹는짓하지말라.정직해라.... 말씀하시던 부모들의 가정교육들.... 여러분은 안녕 하십니까?*(^-^)*

  20. 2016.12.15 21:07 신고

    벌써 보고 싶네요 울 주영이~~ 대견해다 홧팅

  21. 1217기 김민성의 존예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1 02:07 신고

    와,, 진심 멋있다 저기 미노짱이랑 니친구 형지도 있겠지 울 민송의 수료식은 D-35이군 그때보자 애기야 ㅋ
    그리고 못보겟지만 미노 형지 수료 추카추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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