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유격'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4.07.31 신병 1186기 3중대 5주차 - 해병유격, 공수훈련모음 (1709)
  2. 2011.07.08 신병 1143기(4주차) - 유격훈련 (83)
  3. 2011.05.26 신병 1140기(4주차) - 유격훈련 (339)

해병대교육훈련단 신병 1186기 3중대- 5주차 교육훈련모음

      PHOTO BY/ SUNGSU CHO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사진 - 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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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8.11 10:37 신고

    힘들어도 모듀 화이팅♥♥♥

  3. 2014.08.11 10:37 신고

    우리가ㅜ응원합니다♥♥

  4. 2014.08.11 10:38 신고

    너무 조은 해병 멋진해병♥♥

  5. 2014.08.12 01:42 신고

    항상 열심히 하시는 모든 훈병들 사랑합니다♥

  6. 2014.08.12 12:26 신고

    흐흐 사랑합니당♡♡♡♡

  7. 2014.08.12 15:27 신고

    그대는진정한남자

  8. 2014.08.12 15:27 신고

    1187기도기대기대

  9. 2014.08.12 21:21 신고

    요즘 넘넘 뒤숭숭한데 우리 1186기 선임분들은 자대에서 잘 계신지 궁금하네요

  10. 2014.08.12 22:51 신고

    응원합니다(((♥

  11. 2014.08.12 22:52 신고

    사랑합니다♥♥♥

  12. 2014.08.12 22:52 신고

    사랑합니다♥♥♥

  13. 2014.08.13 00:50 신고

    아놔아놔안아달라니깐요~~~

  14. 2014.08.13 00:55 신고

    보고시프다 흐흐

  15. 2014.08.13 01:23 신고

    1187기너무조으다

  16. 2014.08.20 10:51 신고

    정말 늠름한 모습들!!! 멋져요!!!

  17. 2014.08.20 10:52 신고

    얼른 1187기 사진도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18. 2014.08.20 10:53 신고

    얼굴도 많이 탔겠네요ㅠㅠ

  19. 2015.01.27 03:3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18 07:29 신고

    멋있어요~~><♥

지금쯤 자랑스런 빨간명찰을 달고 있겠죠? 우리 1143기? 오랜만에 온수샤워도 충분히 했을 거구요^^
군복에 붙인 명찰을 쓰다듬으며 가슴 뿌듯해 하고 있을 겁니다.

한층 의젓해졌을 1143기들의 노랑명찰 시절 유격훈련을 살펴보겠습니다. 혹시 무서워서 떨고 있는 훈병이 있을지도? ㅋㅋㅋㅋ
(죄송함니다~ ㅜ.ㅡ)

1143기들의 Marine Ranger 맛보기 프로젝트!! 시~ 작!
(실제 Ranger되기는 실무에서 유격기본훈련을 통해 이루어 집니다^^ 지금은 기초훈련 ㅎㅎ)


포항 일대에 위치한 해병유격교육대 유격교장입니다. 선임 마린패밀리 분들은 이미 눈에 익숙한 곳이죠?^^
유격교육대 교관님이 훈련 분위기를 잡고 있네요~
얼른얼른 줄서요 여러분!



"아~ PT받느니 그냥 레펠 한 번 뛰고 올래 ㅠㅠ"
해병훈련의 필스코~스! PT체조는 이제 기본이죠?



병아리 해병들의 레펠 첫 도전!
"2705번 훈련병 레펠 준비 끝"
안전사고가 나지 않게 조교가 꼼꼼히 장비를 살펴봐 주네요^^



다행히 교번을 알아볼 수 없는 훈병의 레펠 실패 모습 ㅠㅠ
이렇게 내려오면 안돼요~ 힝;;



여기는 (모형)헬기 레펠이 진행중이네요~
여기 높이가요~ 자그마치~ 30m에요!!!



30미터 그까이꺼 뭐 대~충 그냥 뭐~



슉~ 하고 내려오면 되는거 아니겠어요?^^



(모형)암벽등반이 한창 진행 중이군요~



높은데서 내려가는 것도 많은 용기가 필요하지만
이렇게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것도 무지 힘들답니다~
팔은 힘이 빠지고 다리는 후들후들...... >.<

근데 왜 1143기는 아무렇지 않죠? 에잉... 나만 그랬구만 쩝;;



오후부터 재개된 훈련 첫 순서는 또 레.펠.입니다.
여기는요~ 높이가요~ 15m에요 ㅎㅎ
30미터보다 더 무섭답니다;; 심리적으로;; ㄷㄷㄷ



밑에서는 그 다음 조가 순서를 기다리면서 훈련장면을 지켜보고 있네요~
"꿀~꺽"
모두의 시선이 15m 위를 향하는 가운데 카메라를 의식하는 234?번 훈련병이 엄지를 치켜들었네요 ㅋㅋ
"엄마! 나 좀 짱?^^;;"


바로 옆 소대는 암별레펠이 진행 중입니다.
높이는 15m정도로 동일하지만 평평한 나무벽이 아니라 실제 암벽을 딛고 내려가야해서
더 높은 집중력이 필요하죠~
2338번 훈련병인가요? 자네 지금... 떨고 있나?



렙펠!!을 외치며 내려간 훈련병을 지켜보는 조교들입니다.
일반사람들은 올라가 있기만 해도 정신이 아뜩한데 조교들은 정말 대단해요 그쵸?
아무렇지도 않게 아래를 내려보며 훈련병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박수~~~



차례차례 이들에게도 운명의 순간이 ㅎㅎㅎ^^;



레펠훈련이 모두 끝나고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진 후 로프매기를 배우고 있네요~
마린패밀리 여러분~ 앞으로 뭔가 묶을 일이 있으면 우리 해병들한테 부탁하세요 ㅎㅎㅎ



달콤한(?) 로프매기 교육이 끝나고...
뚜시궁! 올 것이 왔다. 도하훈련 시간!!
2739번 훈련병이 세줄도하를 하고 있습니다. 아래를 내려보면 무서울텐데....



빛의 속도로 세줄도하를 성공하고 있는 2743번 훈련병^^



그 옆에서는 두줄도하도 진행 중이군요 ㅎㅎ

1143기 훈병들의 눈빛이 늠름한 것을 보니까 이제 빨간명찰을 달 때가 다 되긴했군요^^ 충분한 자격을 갖추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얼른 아들들, 군화들 사진이 보고싶으시죠?

'센스마린'은 그럼 첨부사진을 남기고 이만 물러갑니다~ 사진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첨부사진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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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7.09 19:10 신고

    4주차 사진 3장(1장은 철모에 훈병번호만 보임)뿐이 없지만
    용준군의 의지에 찬 입 굳게 다물고 있는 모습이 뭐든지 잘해나갈수 있을것처럼 보이네요
    5주차,6주차에 8소대 사진이 많이 올라오기를 기대하고 있을게요
    샌스마린님 그 동안 1143기 사진 올려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수료식에 아들 볼 생각에 설레고 있습니다

  3. 1143기(2515) 영웅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09 19:14 신고

    그런데,,
    동생이 자대로 갈때 가져간다고 이것저것 부탁을 해왔는데
    간단한 간식꺼리라든지, 감기약, 비염약, 썬크림 등등을
    이등병이 가져가도 괜찮은건가요?
    일단 부탁한건 다 챙겨가야겠는게 누나의 마음인데 혹시나 압수 당하거나 그럴까봐서요..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9 19:34 신고

      그 정도의 물품은 가지고 들어갈수있답니당 ㅎ 간식거리도 적당한 양 챙겨주시면 가지고 들어가실수있답니당 ㅎㅎ
      저희 웅이는 실무가면 외울게 많다고 수첩을 챙겨가드라구용 ㅎ 참고하셔용 ㅎ

    • 1138기 건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9 19:44 신고

      비염약,감기약은 처방전과 같이 가져가야 한답니다.
      잘못하면 압수입니다 군에서는 ~~~.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9 19:54 신고

      오오 ~ 약은 안되는군용 ㅠㅠ
      저는 소화제를 가져가기에 간단한 약정도는 괜찮을줄알았더니 ~ 큰일날뻔했어용 ㅠㅠ

    • 1143기(2515) 영웅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9 23:11 신고

      감사합니다 :)
      처방전 없이 약만 챙겨가져 갔다가 전해주지도 못하고 올뻔 했네요..

      간식은 초코바나 비스켓 이런 것 괜찮나요?
      괜히 자대에 가서 선임병들에게 군기 빠졌다고 안 좋은 소리 들을까봐 챙겨주기도 망설여지고, 먹고싶다는데 안 가져다 줄 수도 없고ㅎ

    • 1143(2856) 상원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9 23:23 신고

      내꼬님 좋은정보고마워요 수첩 챙겨야겠네요 저도 과자남으면 조금 보낼까하다가 들어가서 기합받으면 어쩌나하고 그냥 챙겨주지말아야하는지 걱정했는대 조금씩은줘도괜찬다면 줘야겟어요 치료용칫솔도 사가져가니 거기에 넣어줘야겠네요 소화제도같이 좋은정보들있으면 알려주세요 참고하게요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9 23:38 신고

      상원맘님 ~ 제가 칭찬에 약한 것은 어찌 아시고 ㅎ
      하하 ^-^
      과자는 교육대별로 다 다르고 소대별로도 다 다르기도 한데요 ~ 오늘 저희 이병이에게 전화왔길래 물어봤더니 혼나거나 기합받지는 않고 가지고 간 과자들은 모두 거둬서 공평하게 다 나누어 먹는다고 그러더라구요 ㅎㅎㅎ
      역시 전우애 하나는 최고라는 생각을 했답니당 ㅎㅎ
      그리고 저는 혹시나 뺏길 것을 걱정해서 편지 봉투에다가 쏙쏙 ~ 하나씩 넣어주었는데 그것도 무사하게 잘 먹었다고 하네요 ^^
      아무래도 그 다음날 실무로 떠나거나 후반기교육을 받으러 가기에 좀 봐주시는 것 같기도해용 ㅎㅎㅎ 센스 넘치시는 분은 센스마린님뿐만 아니라 교관님들도 !
      소화제는 가지고 들어갔어요 ~ 들어가서도 속이 안 좋으신 훈병님들도 많다고 하네요 ㅠㅠ 넉넉하게 챙겨서 가셔용 ^^

    • 1143(2856) 상원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1 21:22 신고

      알겠읍니다 내고님 소화제 넉넉히 챙겨서 넣어줄께요 동료들도 나눠주라고 머리 아픈대 먹는약도 사주고 내꼬님 또 있으면 알려주삼

  4. 2011.07.09 20:17 신고

    종일 굵은 빗줄기속에 토욜 하루가 갔네요.
    언제, 언제하던
    훈련단 마지막주가 시작되네요.
    이젠 면회준비 시작해야겠어요.
    아자, 담주면 울 아들 만나넹요.
    목욜날 만큼은 하늘이 맑기를...

  5. 1143(2856) 상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09 23:14 신고

    우리아들들은 지금쯤은 잠자리에들었겠지요 이젠 4일 남앗네요 아들만날 그날이 왜이리시간이 안가는지 14일날이되면 2시간 만나고 그뒤에는 헤여지는것이 아쉬울것이고 참으로 어려모로 마음 아픈것이네요 아들들아 모두 건강하게 잘지내고있어 14일날 우리 만나서 많은이야기하쟈 1143기 모두 힘내고 파 이 팅

  6. 1143기(2672)성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0 11:40 신고

    암벽레펠 두줄도하 외줄도하 말만들어도 오금이저리는데 울아들들 역쉬 잘해내는군요
    울아들 남들 15m 30m 암벽 '와 어케하지 ' 쳐다보는데 혼자 카메라 의식하고 웃네요
    그래도 웃으니까 그동안 근심이 싹~~

  7. 1144현식이마누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0 12:56 신고

    우와..보기만해두 아찔한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멋있으신분들가타용...

  8. 1143 (2656)용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0 16:51 신고

    사진이 올라왔네요..^^
    센스마린님 설명글보며 사진한장한장 보니까
    제가 더 덜리고 다리가 후들거리는느낌이예요..^^

    어딜좀 다녀오느라고 며칠 집을 비웠었는데..오자마자 마린보이들렀더니
    사진이 있네요..^^

    센스마린님 수고하셨구요~
    추가파일에 사진있나 찾으러 갑니다~~^^*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0 17:15 신고

      용석맘님^^
      반갑습니당 ㅎㅎ 용석 훈병님 사진은 많이 찾으셨어용 ? ㅎㅎ 용석훈병님은 부대배치 어디로 받으셨어용 ? ㅎㅎ
      이제 수료식 준비로 바쁘시겠어용 ^^

    • 1143 (2656)용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0 18:04 신고

      내꼬님~ 잘지내셨어요?...^^

      용석이사진..단체사진으로 그것도 뭐하다 같은생활실
      동기들과는 못찍고..다른생활실동기들과 한컷~
      고것만 찾았어요..
      대체 이넘 훈련을 제대로 받고있긴한것인지.
      나머지 공부하는건 아닌지.....ㅎㅎㅎ...

      내일부터 면회갈 준비를 빡쎄게 해야겠어요.

      아~ 그리구요~ 용석이는 육경대로 배치받았어요.
      진해서 실무생활한다고 하네요.
      오늘 받아본편지..(며칠 집을비웠더니 우편함에 있더라구요..^^)보니까 훈련소에서 열흘정도
      대기병...25일에 경산으로 후반기교육간다고 하네요.
      포항은 너무 멀어서 살짝 안됐으면~ 했는데
      포항보다 더 먼곳으로 배치받았다면서...ㅋㅋㅋ..이러네요...ㅎㅎ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0 18:31 신고

      아 ㅎ 진해로 실무가는군용 ^^
      후반기교육이 경산이라면 운전병 아님 정비병인 것 같은데 ㅎㅎ
      용석훈병님 실무가셔서도 분명 잘하실거니 걱정마셔용 ㅎㅎ
      대기병일때도 좋구 후반기 교육은 진짜 꿀이라고 하더라구용 ㅎㅎ 저희 웅이는 오늘까지 대기병인데 ㅎ 내일부터 이제 선임분들도 뵙고해서 긴장한것같더라구용 ㅎ
      이제 수료식까지 진짜 얼마 안남았네용 ㅎ 준비 열심히 하시구 완전 행복한 시간 보내구 오셔요 ^^

    • 1143 (2656)용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2 10:36 신고

      내꼬님~
      울용석이 수송병..차량운전병이예요.
      너무멀어서 아무도 면회안올까봐 걱정된다네요...ㅎㅎ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2 10:59 신고

      아하 ㅎ 차량 운전병이군용 ㅎ
      진해까지 아무리 멀어도 부모님들의 사랑을 막을 순 없을것같은데용 ? ㅎ 헤헤 ㅎ 그러시죵 ?
      이제 오늘이랑 내일만 후딱 지나가면 수료식이네용 ㅎ 수료식 준비는 잘 되어가세용 ? ㅎㅎ 엄청 설레실것같아용 ㅎ

  9. 2011.07.11 09:39 신고

    와~우!
    님들 좀 짱인듯!

  10. 1143기(2374) 댕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1 17:16 신고

    사진보기전에 편지로 14층 높이라고해서
    감을 못잡았는데 자신으로 보니 정말 제개다 떨리네요
    후덜덜 ㅎㅎ

    정말 모두들 대단하고 멋집니다!!

  11. 2011.07.11 21:05 신고

    14일날 면회가려면 5시간이 넘게 걸리는데 음식이 안상할까 걱정이예요 괜찮을까요?

    • 1143 (2656)용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2 10:34 신고

      저희도 5시간정도 걸린답니다.
      지난번 입소식때 엄청시리 밟았는데 5시간 걸리더라구요..ㅎㅎ

      아이스박스에 음식보다 아이스팩을 더 많이 넣어서
      가져가려구요...그러면 괜찮을까 싶어서요.
      피자랑 치킨은 포항가서 사면될것같구요..^^

      1143님
      훈병좋아하는거 많이많이 준비하셔요~
      바쁘시겠다...ㅎㅎ

  12. 1143(2823)기덕바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1 22:50 신고

    와우~ 또 한번의 알찬 사진 감사합니다!!
    훈병들 모자에 크게 교번이 써있으니 너무 좋네요. 덕분에 보고픈 얼굴 찾았어요.
    감사합니다~

  13. 2011.07.12 17:14 신고

    님들 ㅠㅠ
    면회 애인들은 다 못가는건가요?
    누구말들어보니까 가족외에는 참가 못한다구 들은거같아서요
    혹시 된데도 별로 안와서 민망할까요 ㅠㅠ
    제가 카페가입하고 그런걸 잘몰라서 여기다 적어요 알려주세요 ㅠㅠ..

  14. 2012.06.30 01:52 신고

    으아.....저젤밑에사진은......ㅠㅠ
    쪼금걱정되지만안전하게하실거라믿습니다^^
    1162기화이팅!!빠샤!

  15. 2012.12.13 03:53 신고

    레펠 실패라고 적힌 사진은 패스트로프를 하는 모습 같은데요?

  16. 2014.01.16 02:59 신고

    씩씩하니 다들 멋잇네요^^

  17. 2014.02.13 12:31 신고

    힘든 유격 훈련, 모두 열심히 안전하게 훈련에 임했겠죠

  18. 2014.02.16 22:49 신고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 보기조아요 ㅎㅎ 화이팅~

  19. 2015.01.25 20:1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0. 2015.02.22 04:58 신고

    높은 곳에서 떨지않고 용감하게 해내는 모습 너무너무 멋있습니다!!

  21. 2015.02.22 04:58 신고

    높은 곳에서 떨지않고 용감하게 해내는 모습 너무너무 멋있습니다!!



해병대 신병 1140가 유격훈련장에 섰습니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교관들의 시범을 보고 있습니다.







하네스를 착용하고 훈련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숙련된 자세로 유격훈련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오늘도 정예해병으로 거듭나기 위해 굵은 땀방울로 훈련에 임하는 해병대 신병 1140기 훈련병 모두의 건투를 기원합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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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40(2371) 준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9 18:17 신고

    오늘은 날씨가 너무 화창해서 모두 나들이가셨나 조용하네요.
    즐거운 주말 잘 보내시고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뵐께요.

    • 1140기(2973) 준민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9 23:58 신고

      ^^ 내일 친구 해병대 입대한대서
      친구들과 얼굴보고왓습니다~
      제 남자친구 후임으로 들어오는거겟죠? ㅋ_ㅋ
      열심히 훈련받고 오라고 응원해주고왓습니다~

    • 1140기(2973) 준민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9 23:59 신고

      ^^ 내일 친구 해병대 입대한대서
      친구들과 얼굴보고왓습니다~
      제 남자친구 후임으로 들어오는거겟죠? ㅋ_ㅋ
      열심히 훈련받고 오라고 응원해주고왓습니다~

    • 1140기2371이준철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30 10:58 신고

      제친구들두 오늘 다들군대를가네욧ㅜㅋ그런데 육군갔어요ㅜㅋ해병대가라고 그렇게말했는뎁ㅜㅋㅋ

    • 1140기2371이준철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30 11:01 신고

      제친구들두 오늘 다들군대를가네욧ㅜㅋ그런데 육군갔어요ㅜㅋ해병대가라고 그렇게말했는뎁ㅜㅋㅋ

  3. 1140(2371)이준철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9 18:47 신고

    점점 수료식이 가까워 지고 있어용~``~~ㅋㅋ

  4. 1140(2371)이준철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9 20:17 신고

    이제 수료식이 가까워 지니까 정말 두근두근거려요~~
    오랜만에보는데 정말 어떻게 하고 가야할지~ 너무 설레이는 밤이예용 ㅋㅋ

    • 1140기(2973) 준민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9 23:59 신고

      그쵸!! 저두 한참 고민중이랍니다~
      원피스도 이번에 새로사고 신발도 새로사고..ㅋㅋ
      가방도 새로사고 아예 싹~ 다 사버렷어요 ㅋㅋㅋ
      예쁘게 보이고싶어서요 ^.^
      머리도 어떻게 할까..고민중이예여
      수료식이 다가올수록 손이 점점 분주해지는거가태요 ㅠㅠ

    • 1141(1850)조은상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30 00:22 신고

      곰신들 설레는마음을보니 괜히 제가 더 좋은것같습니다
      42기수에 아들절친이 입소를해서 환호엄마나 누나가 들오나싶어 자주 들렸다간답니다..

    • 1140기이준철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30 10:51 신고

      저두 그래요~~~!! ㅋ이쁘게보이고 싶죠~~! ㅋ오랜만에 보는데ㅋ 분명히 더멋있어져있을 해병이를 생각하니까 더그러네욧ㅋㅋ

  5. 1140기이준철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30 10:46 신고

    해병대..정말 힘들어보이네요~!!희정이남친~화이팅~!!^^

  6. 2011.05.30 11:41 신고

    이젠 정말 수료식이 가까워졌네요^^울아들 먹고싶은것 죽나열해놨는데 하나하나씩 준비할려고요 벌써부터 설레고 넘좋아요 울아들도 2사단으로 배치되었네요 포항에서 4주간후반기교육이라니 수료이후에도 한달가까이 포항에 머물것 같네요 혹시 후반기교육기간중에도 면회될려나 아시는분 알려주시면 땡큐입니다 ^^ 6월2일을 기다리면서~~~~~~~~~

    • 1140기(2855)은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30 11:50 신고

      서현맘님 안녕하세요?
      서현이는 병과가 뭔가요?
      포항에서 4주간 후반기 교육받는군요.
      울아들은1사단 계산병인데 어디에서 몇주간 교육받는지
      잘 모르겠어요.
      1140기방과 게스트북에도 놀러오세요.

    • 2011.05.31 11:40 신고

      은식맘님 방가방가요 울아들은 통신병이랍니다 울아들이 보낸편지에서 알았고요 다음카폐 해사모에서 문의 하시면 아실수있을겁니다 수료식이 이틀남았네요 맛있는것 마니해가서 울아들 맛있게 먹는모습상상해도즐겁답니다ㅎㅎ이젠 두밤만 자면되요 그때 뵐수있으면 인사해요 좋은하루^^

  7. 2011.05.31 12:07 신고

    아~~~~싸아ㅋㅋ
    낼 모래면 울아들볼수있네여~~
    여러분!
    지금뭐하고들 계세요~~~
    맛있는것 많이들 준비하셨어요ㅋㅋ
    오늘지나고 내일만지나면♥♥~~~^^^^^
    ㅋㅋㅋ 아이좋아 ~~~^~^

    • 1140기2371이준철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31 14:23 신고

      진짜 저두 너무설레여요~~~!!!^^오늘너무설레여서 잠도못자겠어용ㅋㅋ

  8. 2011.05.31 12:19 신고

    아~~~~싸아ㅋㅋ
    낼 모래면 울아들볼수있네여~~
    여러분!
    지금뭐하고들 계세요~~~
    맛있는것 많이들 준비하셨어요ㅋㅋ
    오늘지나고 내일만지나면♥♥~~~^^^^^
    ㅋㅋㅋ 아이좋아 ~~~^~^

  9. 1140기2371이준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31 14:29 신고

    수료식이 얼마 안남아서 너무너무 설레여요~!!ㅋ어떻게 잠을잘지모르겠어욧ㅜㅋㅋ

  10. 2011.05.31 16:09

    비밀댓글입니다

  11. 2011.05.31 20:18 신고

    창근곰신님 바쁘신가봐요?
    수료식에갈 준비하시느라 그런가요?
    요기조기 다녀봐도 흔적이 없으셔서 글 남깁니다.
    팔불출 ㅎㅎㅎ

  12. 1137 수민해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31 21:12 신고

    마음조리던 훈련병 시절의 해병이 맘님들.....
    요즘 약간의 여유가 생기네요.... 정말 시간이 빨리가요.

    군대서 주말마다 아들 전화 기다리느라,
    보청기 낀 사람처럼, 전화벨소리 최대로 볼륨 높이지요.

    후배, 해병이들을 보니 언제 이런때가 있었나 할 정도입니다.


    온 집안이 해병대 출신이지만, 아들을 해병대 보내니, 해병이들이 더욱 멋져보이니다.
    이러다.... 동네있는 해병대 컨테이너에가서 기수 따지게 될 성 싶어요...ㅎㅎ

  13. 1137 수민해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31 21:12 신고

    마음조리던 훈련병 시절의 해병이 맘님들.....
    요즘 약간의 여유가 생기네요.... 정말 시간이 빨리가요.

    군대서 주말마다 아들 전화 기다리느라,
    보청기 낀 사람처럼, 전화벨소리 최대로 볼륨 높이지요.

    후배, 해병이들을 보니 언제 이런때가 있었나 할 정도입니다.


    온 집안이 해병대 출신이지만, 아들을 해병대 보내니, 해병이들이 더욱 멋져보이니다.
    이러다.... 동네있는 해병대 컨테이너에가서 기수 따지게 될 성 싶어요...ㅎㅎ

  14. 1140기2371이준철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01 21:06 신고

    드디어 수료식이네욧~♥♥너무너무 설레이네욧~~~~!!

    • 1140(2354)윤동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6.01 22:10 신고

      준철이 어머니 넘좋죠 우리 가족도 내일 음식 가지고 갈것 준비하면서 얼마나 좋은지 늠늠한 아들 생각하니 그옛날 소풍가는것처럼 마음설레고 아들 만나면 할얘기 넘넘
      많아요 음식을 뭘부터 먹여야 체하지않고 다조금씩 먹일까 행복한 고민합니다 오늘 잠설치것 같고 내일 아들 맞을준비 해요
      행복한 꿈 꾸시고 화창한 날 맞이해요^^~

  15. 1140(2872)동규짝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02 00:49 신고

    저기 언니들 편지 답장들 받으셧어요?

  16. 1140(2354)윤동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03 10:06 신고

    아들 면회들 잘 보셨죠 짧은시간 만남이었지만 참 씩씩하고 어젓한 아들의 모습에 감동이었어요 이런게 아들키우는 보람이가봐요 차츰차츰 변해가는 모습자신감에 차있는
    아들 실무배치 받은곳에 가도 잘하리라 믿음을 주고온 하루였어요 장한 1140기장하다 교관님들 수고 하셨고 마리보이님 정말 고마웠습니다 여기에서 서로공유할수 있었고 사진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필~ 승!!!!!♥♥♥♥♥

  17. 2014.01.16 02:42 신고

    무서울텐데 다들 씩씩하게 훈련받네요^^

  18. 2014.02.16 22:40 신고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 보기조아요 ㅎㅎ 화이팅~

  19. 2014.08.05 23:42 신고

    말만 들어도 후덜덜한 유격 훈련 이런저런 사진들을 많이 보다보니 이제는 장면이 익숙해요ㅎㅎ

  20. 2015.01.25 20:0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4:54 신고

    해병대여러분 짱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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