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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7.17 신병 1223기 2교육대 4주차 - 화생방이론교육 (2)
  2. 2017.05.07 신병 1221기 1교육대 3주차 - 화생방이론교육 (25)

 

# 신병 1223기 2교육대 4주차 - 화생방이론교육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랜만에 실내에서 이론교육이

진행됩니다. 그것은 바로 다음주에 있을 화생방훈련에 대비한 실내교육!

뜨거운 태양아래 야외훈련을 받다가 실내로 들어왔기 때문에

편할 수도 있겠지만 안일한 마음으로 임했다가는...

다음주 가스실습실에서 어마어마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교육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신체적인 훈련으로만은 부족합니다.

작전수행능력을 위한 이론적인 부분이 이해가 되어야만

그것이 행동으로 나타나고 실전에 활용될 수 있는 것입니다.

머리로 이해하고 신체적으로 행동하며 점점 해병의 모습을 갖춰가는 1223기 마린보이!

무더운 날씨 훈련중인 1223기를 위해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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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성준오빠(12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21 19:13 신고

    성준오빠!!
    날씨가 너무 더운데 이번 사진은 밖에 있는 사진이 아니라 맘이 좀 놓여..오빠 얼굴 아무리 찾아도 없네 ㅠㅠ 사진 찍을때 어디에 있는거야 ㅠㅠ
    이제 곧 주말이야~
    수료식 사진도 있던데..오빠도 얼른 끝났으면..
    보고싶어 ㅠㅠ

  2. 2017.07.22 12:52 신고

    졸고 졸아도 졸리고, 무엇을 먹어도 허기지는 해병 훈련소 생활.
    이제 해병대 모든 훈련의 막바지 한주를 맞이하겠구나.
    바다, 산, 하늘, 천자봉과 빨간 명찰, 수료식 지난시간 회상에 눈물지을 수 있는 해병 되기 위하여 너의 모든 것 다하여 훈련 매진하기 바란다.
    너의 지금은 네 인생 가장 큰 추억 중 하나로 있기에 마음껏 즐기며 삶 중 당면할 모든 힘든 고통 신나게 놀아 줘 보자.
    고통이 강할수록 그 영광은 크나큰 전율로 다가온다. 멋진 해병 1223기 필승!

# 신병 1221기 1교육대 3주차 - 화생방이론교육

 

훈련소 시절 받는 훈련 중 기억에 남는 훈련을 하나 고르라면

빠지지 않는 훈련이 있으니... 바로 몸에 있는 모든 물을 다 확인할 수 있다는

화생방훈련입니다. 가스실습을 하기 전에 받는 이론교육을 통해서

실전에 대비합니다. 교육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이론교육을 듣기 위해서 모인 1221기 훈병들!

많은 인원이 교육받는 만큼 더욱더 집중해서 들어야합니다!

 

 

 

 

 

 

 

 

 

 

 

 

 

 

 

 

 

 

 

교범에 나와있는 내용을 잘 확인하면서 중요한 부분을 꼭

체크해야합니다. 안 그러면... 가스 제대로 먹습니다 ㅠㅠ

 

 

 

 

 

 

 

 

 

 

 

 

 

 

 

 

 

 자. 이제 이론적인 설명을 어느정도 끝났습니다.

실제 방독면을 착용하면서 어떤 부분에 신경을 써야하는지 파악해야합니다.

 

 

 방독면을 매는 방법부터 실제로 해봐야 합니다.

다리에 메는 방법, 허리에 메는 방법. 상황별로 방독면을 착용하는 방법이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제는 방독면을 직접 착용해보는 시간입니다.

훈병들 모두가 집중하고 있죠??

그 이유는 말안해도 잘 아실겁니다.ㅎㅎ

 

 

 

 

정화통이 위치한 부분을 손으로 잡고 자신의 얼굴 앞에

위치 시키고 자신의 머리 크기에 맞게 밴드를 조절놓아야합니다.

그래야 신속하게 방독면을 착용할 수 있습니다.

 

 

 

 

방독면을 쓰고 있으니 누가누군지 잘 못알아 보시겠죠??ㅎㅎ

 

모든 훈련에는 이론적인 부분과 실습하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방독면의 작동원리와 착용하는 방법을 이론적으로 이해하지 못하면

실습할 때도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머리로 이해하고

몸으로 숙달시키는 훈련들이 연속인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의 생활들.

시간이 지날수록 1221기 마린보이들은 점점 해병이 되어갑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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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1기 영웅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19:57 신고

    오늘도 사진속 아들을 찿았다.
    화생방 훈련교육에 한눈 팔지 않고
    두 눈 동그랗게 뜨고 설명 듣는 모습보니
    자랑스럽고, 믿음직스러웠다.
    처음 경험하는 일이라 당황스러웠겠지만
    처음 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듯이 뭐든지
    노력은 배신하지않는다는 가르침 잊지말고.
    5월31일날 비행기 티켓팅 했다.수료식날 까지
    아들 파이팅!

  3. 1221기 장원익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0:32 신고

    이빠도 화생방훈련에서 고생을 많이 했다고 하는데~
    예전하고 틀려서 요즘에는 덜 고생한다고는 하는데 아들들 사진보니 고생 한다는게 맞는거 같으네요
    해병이들 사진한장한장 보니 눈물이 먼저 나네요
    우리 1221기 해병이들 파이팅~!!!

  4. 1221기 이민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0:42 신고

    민후야! 잘 지내고 있는지 너무너무 궁금했는데!!
    드디어 사진이 또 올라왔네 ^^ 너무 좋다!
    누나는 오늘도 사진을 보며 너를 찾느냐 눈이 빠지는줄 알았어ㅎㅎ
    하지만 너를 찾고 나니 너무 기쁘더구나!
    화생방 훈련을 받은거 같은데 잘 받았는지 모르겠네~
    그래도 졸지 않고 눈 똑바로 뜨고 열심히 설명을 듣는 모습을 보니
    잘 하고 나왔을거라 믿어~ ㅎㅎ
    사진이 이렇게 올라올때마다 너의 살빠진 얼굴을 보니
    나도 살빼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구나ㅎㅎ
    누나도 수료식때까지 열심히 살빼서 이쁘게하고 너 보러갈게!
    아프지말고 항상 긍정적이고 밝게 생활하자!
    사랑해 내동생!!♥

  5. 2017.05.10 21:27 신고

    우리 아들은 안보이네요.
    사진이 올라 올때마다 보물 찾기 합니다.
    또 기다려 봅니다.
    1221기 훈병 여러분 무사무탈 기원 합니다.
    사랑 해요 ..엄마 아들 박규영

  6. 1221기 김현섭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2:37 신고

    여기엔 울사랑스런 아들이 안보이네요~;;한장 한장 복사해 확대하고 확대해서 독보기까지 쓰고봐도 없네요.그래도 1221기 아들들보니 한주, 한주 달라진 모습들이 군인이구나!! 해병대로 가는 마린보이 들이네요.대견하고 늠름한 1221기 해병이들 자랑스럽고 믿음직 스럽습니다~힘든 어떤 훈련도 거뜬히 해내고 넉넉히 이겨내고 처음엔 힘들다하는 해병대를 왜가느냐? 칼맞앗냐 하는곳! 그러나 세상나오면 당당히 말할수 있는 해병대 남들이 부러워하는 팔각모에 빨간명찰 이름석자 쓰일때까지 아자!아자! 파이팅!!자랑스런 우리아들 김 현섭 파이팅!!

  7. 2017.05.10 23:37 신고

    아이고 아들아~ 설명하는거"단디"들어야지 주무시다가는 가스제대루먹는단다 ㅋㅋ어딘가에서 편안하게
    주무시고있는건 아닌지 마구마구불안해지는구나 ^^ 지금까지도 잘들감당했는데 화생방훈련도 거뜬히 할줄믿는다 1221기화이팅

  8. 2017.05.10 23:46 신고

    눈 아무리 크게 뜨고 봐도 우리아들은 없네요ㅠㅠ 훈련 잘받고 있겠죠 ㅎㅎ
    사랑한다 영빈아 화이팅!!

  9. 1221기 장성호 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3:58 신고

    성호야 잘지내니 !!
    인편썼다 ㅋㅋ 받았으려나
    비왔는데 감기조심해라

  10. 1221기 장성호 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3:58 신고

    성호야 우리가응원할게 말잘듣고 힘내렴

  11.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6:45 신고

    1221기만 올라오면 무존건 일단 우리 관우를 찾게되네 수없이 찾아보다 없으면 그제서야 몇교육대인가를 보구 아들 화생방 전투수영 힘들었을텐데
    익히느라 얼마나 고생했니 주간훈련내용 보면서 우리 관우를 보는것 같았지만 아들 힘내 1220기까지 다들 지나온길 두려워하지말고 1222기부터 그리고 관우동생 장군이가 앞으로 뒤따라 지나올길 부끄럽지 않게 당당하게 맞서 지나오라는 형의 당부와 약속을 맘에 담고 화아팅 할거라 믿고 늘 언제나 우리 관우와 함께 동행하시고 주께서 두손으로 도우시고 지키시리라 믿으며 엄마도 화이팅 하는 날 되어볼께 사랑한다 우리아들

  12. 2017.05.11 14:00 신고

    아들 동현아 오늘도 너가 안보인다~~그어디에도
    ㅎㅎ전투수영에도 화생방 훈련사진에도 넘보고
    싶은데 안보이는구나~ 물론 훈련은 무사히 잘받았지? 엄마아빠 누나 코코 모두 응원하고있으니 남은 기간 무사히 훈련잘받기를 바랄게~멎진 훈병들 힘내시고 영원한 대한의 마린보이들 화이팅!!

  13. 1764번 박승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8:33 신고

    방독면을 쓰고 있어서 얼굴은 찾아보기 힘들지만 ㅜㅜ 아마 우리 진이도 저런 모습으로 훈련을 받았을거라 생각하니까 위안이 되네^^ 화생방 훈련은 잘 받았니? 형한테 얘기 들어보니 말로 다 못한다던데ㅠㅠ 우리 진이 잘 견뎌냈으리라 누나가 믿는다! 파이팅!!

  14. 1221기 20158 왕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9:41 신고

    방독면 이론 수업을 먼저 받았구나 실제 훈련도 받았겠지. 예전 진짜사나이에 보면 못 참고 뛰쳐나오고 토하고 하는걸 보니
    저걸 어찌 받나 싶더라. 울 아들도 고생했겠다. 코와 눈이 안좋아서 더 힘들지 싶다. 갈수록 더 힘든 훈련이 남아 있을거야
    사격훈련은 안전이 특히 더 유념해야한다. 군대에서는 잠시의 방심도 안된다. 항상 주의를 기울여
    엄마가 열심히 응원할게 화이팅!

  15.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00:02 신고

    사랑하는 아들..태선아..
    아무리 찾아봐도 이많은 사진속에 아들모습은 보이지 않네..ㅠㅠ
    모두가 늠름하고 씩씩해서 다 내아들처럼 듬직하다..
    아들도 어딘가에서 열심히 훈련 받고있었겠지?
    혹시나 해서 찾고 또찾아보지만 아무리 눈크게 뜨고 봐도 없네..
    아들 보고싶어 매일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이번주에도 못보니 서운타..
    아픈건 좀 어떠니?
    편지만 가능하다고 써있어서 약도 안보냈는데..어떻게 보내야될지 몰라 답답하다.
    훈련소에 전화했는데 전화두 안되구..
    그냥 소포나 택배가 가능한지 모르겠다.
    다른 엄마들은 어떻게 보내는지 알수가 없네...
    의무실에서 약잘타먹고 밥잘먹고 얼른 나아야 할텐데..
    엄마가 미안하다.다시 알아보고 보낼수있음 보낼게..
    아프지말고 훈련잘받고 있어..
    오늘도 좋은꿈꾸고 잘자..
    사랑한다..아들^^*

  16.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10:15 신고

    태선아...
    오늘은 어제보다 날이 선선하다..
    벌써 여름도 아닌데 이런말을 할줄이야..
    예전같았으면 별관심없었을 날씨인데,아들이 훈련받는다고
    하루하루 날씨에 예민해져있네..
    오늘은 훈련받는데 덥지는 않을지..늘 걱정이지뭐.
    아들은 잘하고 있을텐데...엄마맘은 그게 아닌가봐.
    언제 다커서 이렇게 멋있는 해병이가 될줄이야...
    정말 든든하고 장한 내아들..유태선..
    멋있다..엄마아들...
    훈련받는 내내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잘지내자..
    오늘도 즐기면서 화이팅!!!
    사랑한다..아들^^*

  17. 2017.05.12 13:15 신고

    맨끝에 아들의 모습을 아주 살짝 보았습니다.
    그래도 졸지 않고 열심히 경청하는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렇게 공부하기 싫어 하던 애가 집중해서 경청하는 모습을 어언 15년만에 본 듯 합니다.
    아들아~~~!!!
    원익!!!
    오늘도 너의 건투를 빈다.
    그리고 1221기 모든 기수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수료식 초코파이를 향하여~~~~~~!!!!

  18. 1221기 황해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00:47 신고

    사진속 어딘가에 있을 너를 생각하니 너무 감사하다
    진지한 모습으로 훈련에 임하는 모습!
    이제 점점 해병으로서의 모습이 보이는듯 ㅎ ~
    사랑하는 아들 끝까지 멋지게 홧~팅^^

  19. 1221기 석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16:28 신고

    진지하게 교육에 임하는 울 아들들^^
    장난기 쏙 빠지고 진지한 모습들에 성숙미가 확~느껴지는건 착각이 아니겠지요?
    훈련 잘 마치고 수료식에 한층 커져있을 모습들 벌써 기대됩니다

  20. 2017.05.18 08:49 신고

    우리 사랑하는 아들 영준아..
    아무리 찾아봐도 우리 아들 얼굴이 안보이네..그 힘든 화생방 훈련을 했으니 남은 훈련들도 멋지게 자신있게 잘 해내리라 믿는다 ...잘먹고 항상 건강하게 잘지내렴^^ 아자 화이팅~사랑해 우리아들 영준아 자랑스럽다^^♡♡♡

  21. 2017.05.24 00:39 신고

    화생방 훈련을 받는 1221기 동기분들 자랑스럽습니다. 경환아 열심히 훈련받고 있겠지.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훈련 받아라 형 이랑 매형.외삼촌이 훈련받은 것을 이어서 경환이가 열심히 받고있는거야. 경환이는 사나이중에 사나이니까 훈련 잘 받을꺼라 믿는다.대한민국 아들 이 경환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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