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4기 3교육대 4주차 - 화생방이론교육

 

해병대 훈련병뿐만 아니라 전군의 모든 훈련병들이

모두 공통적으로 경험하는 훈련. 화생방훈련!!

가스실습실 안에서의 1분은 마치 1시간처럼 느껴졌을 것입니다...

그 전에!! 방독면 이용법을 교육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번 시간에 교육을 제대로 받았다면....

실습실에서 조금은!! 가스를 덜 먹을 것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방독면을 착용하기 전에 기본적인 제원과 방독면가방을 메는

여러가지 방법들부터 숙달을 해두어야합니다.

그리고 방독면을 꺼내는 방법, 넣는 방법도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냐 생각할 수도 있지만 꼭 숙지하고 있어야할 부분입니다!

 

 

가스라는 상황이 떨어지면 신속하게 방독면을 꺼내서 자신의 얼굴앞에

가져온뒤 착용을 시작해야합니다.

 

 

 

 

 

 

 

 

 

 

 

 

 

 

 

 

 

 

 

1224기 마린보이들. 조금이라도 가스를 덜 먹기 위해서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자 이제 이론교육은 끝났습니다.

실제로 방독면을 착용해볼 시간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방독면 가방에서 방독면을 꺼내는 것.

그리고 허리에 착용하는 방법, 다리에 착용하는 방법과

방독면을 꺼내고 넣는 방법부터! 기본적인 것을 숙지해야합니다.

 

 

자. 자신의 방독면 가방에서 꺼낸 방독면의 두건을 먼저 정리하고...

 

 

 

 

방독면의 전면부를 자신의 얼굴 앞에 가져다대고

신속하게 착용해야합니다!!

 

 

방독면을 착용한 마린보이들의 모습!!

방독면을 써도 누군지 단번에 알아보시겠나요??

 

 

 

 

 

화생방 이론교육을 실시한다는 것은 점점 강도높은 훈련들을

진행해 나갈 순서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상륙기습기초훈련부터

빨간명찰획득을 위한 극기주까지. 1224기 마린보이들이

앞으로의 강도높은 훈련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한 층 더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의 훈련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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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8.16 11:16 신고

    아들~~~ 엄마 또 너 찾아 삼만리당 ㅎㅎㅎ 어디있지는 교번이 없으니깐 못찾겠네 다들 너무 긴장한것 같은데 걱정 하지 말고 교관님 말씀만 따라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다들 화이팅~~~ 화생방 훈련도 잘 받을수 있을꺼야 힘내고 아자아자

  3. 1224기 30730 이지환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6 12:41 신고

    반가운 아들~사진을 내리다 숨은그림찾기처럼 눈을 굴리다 드디어 아들을 찾았습니다~^^
    잘 지내고 있는듯 하여 반갑고 기쁘네요 늘 사진과 일정으로 알려주셔서 너무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장한 훈련병들, 남은 모든 시간도 최선을 다해서 화이팅입니다

  4. 1224기 김세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6 12:45 신고

    아들,화생방 이론교육 하는 진지한 아들 모습 사진으로 보니 엄마도 긴장된다.살도 많이 빠져 보이고 안쓰럽기도 하고 잘 하고 있는 모습보니 대견하고 자랑스럽다.교육 받은대로 화생방 훈련 잘 마쳤겠지? 가스 많이 안 마셨길 바란다..비염 땜에 더 걱정이 된다.전투 수영도 잘 했으리라 믿는다.지금은 5주차 유격 훈련하고 있겠지? 아들,힘들겠지만 너무 겁 먹지말고 남은 훈련들도 무사히  잘 받아라.아빠,엄마랑 누나도 모두 매일 아들 응원하고 있단다.힘내라~ 홧팅!!!

  5. 2017.08.16 12:49 신고

    아까는 아들 사진만 보고 반가운 마음에 사진 찍으시는 분들께 인사를 못해서 다시 글을 올립니다. 무적 해병 아들들 사진 찍어서 올려주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기자님들 덕분에 집에서 조금이나마 걱정을 덜수 있습니다.항상 감사합니다.

  6. 2017.08.16 15:43 신고

    울아들 찾았어요.. ㅎ 머리위 뻥뚤린 사나이 ~ 하양머리가 맘에 항상 걸렸었는데 오늘은 엄청나게 감사하네용
    그 머리땜에 훅 눈에 들어왔으니 말입니다. 잘 해냈겠죠!!

  7. 2017.08.16 16:30 신고

    아들아!!
    훈련하고잇는거맞니?ㅎㅎ
    얼굴이,한번을안나와~사진찍을때,숨는거아니니!!ㅋㅋ
    소대동료는여러번나왓던데.
    넌,대체어디잇는거니?
    이제~~2주정도남앗네.
    시간이안간다햇더니,어느새,날짜가다가오네
    머리는더짧아지고,피부도마니탓더라
    화생방훈련은햇겟지.잠깐만참으면된다고
    햇던니말,생각나는데~그잠깐의고통이큰것도
    아는데,잘해냇는지궁금하구나.
    얼마나,더힘든훈련이남아잇는진모르지만
    끝까지무사히마무리잘,햇으면좋겟다.
    어제와.오늘은~여러가지로짜증나고
    화나는일이많앗지만~니생각하며,화를누르느라
    애쓰고잇다..세연이도개학하고,아빠도출근하고
    혼자잇으니,,아~몽실할무니잇구나.
    여전히,자알자고잇어,,소식이또언제올라올지
    편지는또언제나올지~기다리면오겟지~그치??
    아들,아픈데나,다친데는없는지~
    무탈하게.잘훈련하고,수료식날
    만나자..화이팅.!!!



  8. 1224기 김대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6 17:11 신고

    보고싶은 아들아, 마린보이 이벤트 악착같이 참여했는데, 행운이 따르지 않아 너무 아쉬웠는데 여기서
    숨은그림찾기 하듯 아들 얼굴을 보니 섭섭한 마음이 사라지네
    검게 그을린 피부 통통하던 볼살도 다 어디로 갔는지 마음이 짠하구나
    건강하게 훈련밭고 남은 기간동안 다치지말고 수료식날만 기다리고 있단다. 아들! 화이팅~~ 사랑해.

  9. 2017.08.16 17:28 신고

    아들 모습 드뎌보네~꽂꽂히앉아 우등생처럼 교육받는모습.. 역시 아들답다! 개나소나 요령피워대서 땡볕에 허구헌날 얼차려받는게 훈련보다 힘들다고.. 나라도 잘해야겠다고 열심히한다는 말이 외려 가슴아프다 오늘도 강도높은훈련으로 힘들었지? 힘내란말밖에.. 1224기훈병들 모두 힘내길.. 지금까지 참 잘해왓다 조금만 더힘내자~모든아들들사랑해~~
    사진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들들 훈련모습이라도 보는게 얼마나 큰위안인지.. 감사합니다

  10. 2017.08.16 17:38 신고

    우리 아들 모습 보려고 매일같이 블로그에 이벤트에 참여했는데.... 넘 기대가 컸는지 안돼서 너무 아쉽고 속상하네요
    꼭 될줄 알았는데.... 이번 4주차 사진에도 우리아들 모습은 보이지 않고... 그래서 더 속상하네요
    다음 사진에는 꼭좀 아들 얼굴 보게해주세요~~

    아들 ~~ 엄마가 열심히 노력했는데 안됐네... 우리아들에게 선물로 해주고 싶었는데... 그래도 엄마 맘은 너에게 전해졌겠지?
    4주차 사진보면서 얼굴이 보이지 않아 내심 더 이벤트에 당첨될것을 기대했단다
    우리 아들 모습은 없지만 그 속에서 동기들과 함께 훈련하고 있을것을 상상해보며 이곳 어딘가에 우리 아들이 있겠지? 하며 위로해보았단다
    점점 더 강해지고 멋지게 변해가는 1224기 훈병들을 보면서 우리아들도 멋지게 변해있을것을 상상해보았다
    사진속 너의 동기들 보니 모두가 똑같아서 다 우리 아들인것만 같더구나~~ 다들 잘 해주고 있는 모습이 자랑스럽더라
    아들아~~ 조금만 더 견디고 잘 해주고 수료식때 만나자~~ 사랑한다. 필승!!!

  11. 2017.08.16 21:23 신고

    화생방 이론 교육을 하는 아들 모습 찾았네요 ^^ 아들~~~ 아들 얼굴 숨은그림찾듯 찾고보니 너무 좋구나
    벌써 4주차 훈련이네 장하다 ! 조금만 더 잘 견디고 이겨내길 바란다 화생방 훈련 도 많이 힘들었을텐데... 멋지다!
    좀더강도 높은훈련으로 접어든것같은데 힘내거라 아들 ! 승리하자 화이팅!! 사랑한다 아들

  12. 2017.08.16 21:50 신고

    고단하고 힘든 훈련을 멋지고 훌륭하게 잘 이겨내고 있을 우리 도형아!! 날이 더우면 덥다고 걱정이고 비가오면 비가와서 걱정이고, 맛있는 음식을 보면 먼저 생각나고 우리 도형이가 군대에 가고 한동안 눈물만 흘렸단다. 간간이 보이는 사진과 동영상으로 가족들은 보고싶은 마음을 위로하고 있단다. 누구보다 잘 해내고 있다는걸 믿는다. 많이 보고싶다. 사랑한다 내조카♥

  13. 2017.08.16 22:02 신고

    하루가 지나는 군아 입대한지 2틀째군아 보고싶은 아들 너의 모습이 보고싶어지는 하루였단다 잘 하리란 기대로 또 맘 속의 기도로 하루가 간단다
    아들아 오늘도 수고 했고 잘자 굿나잇~!!!!

  14. 1224기 3910 김우섭꽃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6 23:42 신고

    사진과 설명 감사합니다ㅎㅎ
    웃음머금고 잘봤습니다^^

  15. 2017.08.17 10:43 신고

    엄마 막둥이~~^^♡♡.오늘 울아들 생일이네.아들 생일 축하한다 엄마 아들로 와줘서 고맙고 사랑한다♡♡♡♡♡♡♡.힘내고 파이팅!!!

  16. 2017.08.18 16:33 신고

    보고픈 울 아들.♡♡
    화생방 훈련한다고
    힘들었겠구나.
    다른 동기들도 하는데
    울아들도 잘했으리라 믿어.
    피부들이 다 까맣게 탔구나.
    울 아들은 눈을 굴리고 찿아도
    없네.
    수로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사랑해♡♡

  17. 1224기30303훈병김정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8 18:51 신고

    맨 밑에 울 아들 같은데 방독면 써서 긴감인가 하네요

  18. 2017.08.19 10:39 신고

    이번주는 울아들 편지를 못받아서 맘이 조금 허전~~ㅠㅠ.1225기 입소 영상은 4일만에 올라왔네 비가와서 조금 힘들었겠다는 생각.근데 울아들 입소 영상은 일주일이 넘어서 올라왔는데 이번에는 조금 빨라서 부모들이 조금 아들들을 봐서 좋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울아들 잘지내고 있지?무슨 일이 생긴건 아니지?괜히 걱정이 앞서네.이제 극기주 시작하겠네 많이 힘들꺼야.힘내서 마지막 관문 잘 이겨낼꺼라 믿어.이제 조금 있음 늠름한 아들 안아볼수 있겠다.아들 그때까지 몸조심하고 파이팅 해라. 사랑한다♡♡♡

  19. 2017.08.20 14:43 신고

    아들!!
    12일과13일에,쓴2개의편지잘받앗어.
    안그래도언제오나~기다리고잇엇는데.
    너무반갑고,고맙다,,항상짧은시간에
    쓰느라.고생이많네.힘든훈련에,고되다보니
    쵸코렛과자가마니먹고싶구나.
    편지에쓴거,빠짐없이준비해서~수료식날
    챙겨갈테니,기대하거라.
    벌점안받고,훈련잘하고잇다니~다행이지만
    한편으론,안쓰럽구나.가져간약과화장품도
    다썻을텐데.마지막힘든극기주가남앗네.
    아들,조금더힘을내고~화이팅!!
    수료식날.건강하고~씩씩한모습으로만나자.♥♥

  20. 1224기김용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0 22:02 신고

    아들잘있지! 지금까지 힘든훈련 하나하나 이겨내며 여기까지 온아들 멋있고 자랑스럽다.이제남은힘든극기주라해도 몸과맘이 지칠지언정 악과깡으로 무사히동기들과 서로감싸며 위로하며 끌고당기면서 천자봉까지 정복해서 사진멋지게찍자구나!^^
    엄마도 매일매일 남은기간 편지로 응원할께!!!
    "수료식날 멋지게 만나자!
    화~~이팅,

  21. 2017.08.21 01:21 신고

    제주는 지금비가 많이온단다.
    울아들도 조금있으면 기상과동시에 군화를매고 훈련에 돌진하겠네.. 포항도 비가 온다고하는데 많이 안왔으면 하는데 걱정이되네.. 좀전에5주차소대별찍은사진봤어.~~~'다들멋진대한민국아들,
    무적해병 화~~이팅!!!



    최고~~~~♡♡♡♡♡

# 신병 1219기 2교육대 극기주 - 기초유격훈련 및 화생방훈련

 

 

산악지형에서도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서 진행하는 유격훈련.

가장 기본인 외줄도하훈련부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줄 하나에 의자해 작전을 수행한다는 것이

긴장되고 떨릴 수도 있습니다.

 

 

출발하는 자세는 아주 우수합니다.

줄 윗쪽으로 지금의 자세를 취하고 앞으로 나가는 것이 외줄도하의 정석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거꾸로 뒤집어 질 수 있기 때문에 균형을 잘 잡아야합니다. 

 

 

 

이 자세를 취하는 것이 쉽지 많은 않습니다.

조금만 방심하면...

 

 

이렇게 외줄에 거꾸에 매달리게 됩니다!!

 

 

아래에서 다른 훈병이 외줄을 도하하는 모습을 보면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하지만, 막상 훈련에 임하면 자신감을 가지고 외줄도하를 실시합니다.

그동안의 훈련으로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정신이 깃들었기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대기하는 훈병들은 국군도수체조, 유격체조를 통해 끊임없이

체력단련을 실시합니다!

 

 

 

 

 

 

 

 

 

 

유격훈련장 한편에서는 외줄도하훈련이 이어지고 또 다른 쪽에서는

암벽을 타고 오르는 훈련이 진행됩니다.

 

 

해병대의 작전환경은 다양합니다. 바다와 해안은 물론, 산악지형까지

모두 극복해야합니다. 작전완수를 위한 어떠한 지형도 극복해야하는 것이

해병대에게 요구되는 능력입니다.

 

 

 

 

 

 

 

 

마지막으로 화생방훈련을 살짝 맛뵈기로 보여드립니다.

 

 

방독면을 제대로 착용하지 않고 화생방훈련을 했다가는....

눈물, 콧물, 귓물(?), 침 내 몸속에서 나오는 모든 액체를 구경할 수 있을 것입니다.

 

 

1219기의 수료식이 하루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개전투훈련, 유격훈련, 화생방 훈련, 천자봉 행군까지...

오로지 해병이 되겠다는 일념을 가지고 그동안의 훈련들을 이겨냈습니다.

내일은 수료식. 해병대 정복을 입고 여러분 앞에 진정한 해병이 되어

나타날 것입니다.

7주간 가족, 애인, 친구, 지인 분들이 너무 보고싶었을 것입니다.

내일 이제는 이등병이 된 훈병들에게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말씀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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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29 16:41 신고

    사랑하는 아들 봉관아~~~
    드디어 내일은 멋지게 성장한 해병대 김봉관을 만날 수 있겠구나.
    눈이 빠질 정도로 아들을 찾았는에 줄에 매달려있는 봉관이를 만났네.
    너무 반갑고, 이제는 훈련도 어느 정도 몸에 익어가고 있는가~???
    해야 할 훈련이면 잘 해야지 하는 봉관이 마음에,
    엄마 감동받았다.
    그래 피할 수 없는 것이라면 당당히 나서야 할 것이고,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이면
    무엇인들 두렵겠니~!!!
    봉관아 너무 보고 싶고, 내일 보자... 내일 봉관이 만나는 시간까지가 길 듯 하구나.
    그래도 조금이따 퇴근하고, 비행기 타고 가다보면 분주해서 빨리 갈 수도 있고...
    훈련 잘 마침 자랑스런 해병대 김봉관아들~~~ 사랑하고 사랑한다.
    글구, 날아라마린보이를 통해서 훈련동안 사랑하는 아들들 성장과정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 2017.03.29 19:06 신고

    욱아~ 드뎌 낼 만나는구나~지금까지도 기다렸는데 오늘 이밤이 그 못지않게 길것만 같아.
    긴장된다던 화생방훈련을 기다리는 울아들 얼굴이 저기 콩알만하게 보이네.
    참....신기한것이 흐릿함속에서도 자식을 알아보는거 보면서 엄마도 순간 깜놀했다라는...
    어제,오늘 아들에게 이것저것 먹여 보겠다고 하나둘 사다보니 짐이 장난아님~ㅋㅋ
    폭식으로 인한 염려차원에서 안내장도 나왔던데....하나씩 맛만 보는걸로~~
    울아들...욱아~오늘밤 맘편히 푹~자고 내일 멋진모습 보여주라~~

 

신병 1215기 1교육대 - 기초사격훈련

 

 

사격장에서의 군기는 평소보다 엄합니다!!

그 이유는?? 실탄을 가지고 하는 훈련인만큼.

훈병들의 긴장하지 않으면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훈병들도 평소보다 태어나서 처음 임해보는 사격훈련이기 때문에

긴장된 표정으로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자신이 사격해야할 표적지를 받아들고!

이 곳을 맞추리라!! 뚫어지게 쳐다봅니다.

 

 

실탄사격전으로 들어가기전에 마지막으로 점검을 받는 훈병들의 모습.

 

 

실탄사격장에서 자신의 사로로 들어서기까지는 대공사격자세로 이동해야합니다.

훈병들의 왼손에는 실탄을 소중하게 들고가는 모습이 보이네요.

 

 

자. 이제는 실전입니다. 하지만 긴장할 것 하나없습니다.

교육단에서, 그리고 사격전에 수없이 연습했던 그 과정을

그대로 수행하면 사격에는 전혀 지장이 없을겁니다!!

 

 

저 뒤에 번호가 써져있는 것 보이시죠??

각자 자신의 사로에 진입할 때까지 심장박동이 점점 세지는것을 느낄 것입니다.

 

 

사격훈련간에는 소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

배웠던 집총시 제식동작으로 움직여야합니다.

 

 

 

 

 

 

 

사격을 시작하기 전에 약실에는 이상이 없는지 점검해야합니다.

약실청소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면 원활한 사격이 불가하기 때문입니다.

 

 

방탄조끼 착용도 완료했고. 총구가 하늘을 향하도록 한 뒤

사격장을 입장할 준비를 하고 있는 1215기 마린보이들!!

 

 

실탄을 지급받는 순간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설레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ㅎㅎ

 

 

 

 

 

 

 

 

 

 

 

 

 


난생처음 소총을 잡아본 1215기 훈병들.

이번 훈련을 통해서 소총의 위력을 느끼고.

해병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책임이고 자부심인지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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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5기 10119 박지호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4 16:48 신고

    따로 올려주어 감사합니다. :)
    제 남자친구는 사진에 없지만 ㅠ.ㅠ.....
    1215기 모두들 멋지네요 ^ ^

  2. 2016.11.04 18:05 신고

    우리 막둥이는 도대체 사진찰영할때
    어디있는겨~~!!!
    번호가 뒤라서 뒤에서서 잘 안찍어주나봐요!!!
    그래도 씩씩한 모습보니
    기쁨니다.
    처음잡아보는~~ 총~~^^ 무섭지는
    않았는지~~ㅋㅋ
    1215기 모두 않다치고 잘했어리라 믿습니다
    천하무적 우리막둥 해병 김동선 화이팅~~♡♡

  3. 2016.11.04 19:37 신고

    자랑스런 강석아~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 여기 훈련받는 모습에는 네모습이 보이지않는구나...보고싶구나~!! 감기걸리지않게 조심하고 수료식까지 얼마남지 않았으니 더 힘내보자~!! 사랑한다~~!! 멋진아들~~~♡

  4. 1215기 마상규맘(106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4 21:26 신고

    1교육대 6소대는 어디로 갔을까.?. 지난번 편지에서 작가님이 카메라 들이밀면 얼굴 쑥 내밀겠다 그랬는데..ㅋ
    우리 상규도 저기 어딘가에서 열심히 반짝반짝 집중하고 있겠죠
    이젠 남은날이 더 짧네요 1215기 모두 화이팅하고 무사무탈하기를~

  5. 2016.11.04 22:17 신고

    아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속상하지만.............
    1215기 훈련병 모두들 수료식날까지 건강하게 사고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잘 지내길 바랍니다.
    화이팅 !!!

  6. 1215기10616번 최준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5 18:30 신고

    없는걸 알면서도 와서 또 보고 확인하게 되네요 ~~
    혹시나 내가 놓친게 있나 쉽어서...
    아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도 그럼에도 사진들이 전 반갑습니다~~
    1215기 아들들이 해내고 있는 사진속 훈련들을
    아들도 해내고 있을테니.....
    아들아 보고싶다.
    이제 극기주인 5,6주 기다리고 있네....
    다치지도 아프지도 말고 강건하게
    잘 견뎌내고 이겨내고 해내기를...
    울 모든 1215기 훈병들 아자!!!!아자!!!

  7. 2016.11.05 19:40 신고

    아들 오늘은 뭐하고있을까 편지는 잘받았다 우리아들이너무너무 듬직하네 동료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책임을 맡고있는 분대장도잘하고있제 아들보고싶고 사랑해 만날때까지 건강해야된다 너 덕분에 우리가족은잘지낸고있다 항상 너 옆에는 우리 가족이있다는것 보고싶다~~~

  8. 1215기10616번 최준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6 16:4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영덕은 비바람이 친다 훈련소 날씨도 그런건 아닌지 모르겠다 .
    비가 와서 인지 많이 춥네~~
    이리 추운날 감기걸린건 아닌지 걱정되네 이렇게 비가 오고나면
    연병장도 젖어서 훈련받기도 많이 힘들텐데 걱정이네
    아들 다친곳은 없는지 아픈곳은 없는지 비염은 괜찮은지 이것 저것 걱정된다
    오늘은 종교활동하면서 세례도 받았을라나 울교회도 오늘 세례식했거든~~~
    아들아 늘 기도하고 있다
    지금의 걱정하는 맘 가득 담아 기도하는것 말고는
    아들에게 어떤것도 도움을 줄수 없어서 안타깝기만 하구나!!!
    아들이 왜 그리 "남자는 해병을 가야지" 했는지 요즘은
    엄마가 가슴으로 느끼고 절감한다
    해병대에 대한 자긍심이 왜그리 높은지 이젠 알것같다
    그 극한의 훈련을 이겨내고 견뎌내고 있고 해내기에 더욱더 그렇다는걸 알것같다.
    이젠 5주차네 !!!
    끝없는극한의 훈련들속에서 젖먹던 힘까지 내서 할것이기에 맘이 짠해지네!!!
    그 끝없을것 같은 훈련 속에서도 시간은 흐르고 있다 아들~~
    더딜지라도 분명 한발한발 다가가고 있다
    아들이 해병대에 갔노라!!!
    자기자신과 끝없이 싸웠노라!!!!
    극한훈련에게 이겼노라!!!
    해병의꽃 천자봉을 정복했노라!!!!!
    명예의 빨간명찰을 쟁취했노라!!!
    갔노라!!
    싸웠노라!!
    이겼노라!!
    정복했노라!!
    쟁취했노라!!
    아들이 들어야 하는말들~~~
    수고하고 잘하고 잘해냈어~ 고생많았어~ 아들 !!!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한다

  9. 1215기1309 김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1 09:06 신고

    사랑하는아들영진아, 잘지내고잇지? 여기는 나라지키는아들덕에 잘잇지ㅎ 엄마출근길인데 시간이 빠듯해 버스안에서 쓰게되네,,올라온 사진잘봤어 이렇게라도 보게되니 맘은 편하네,,잘있는거같아서ㅎ근데 어쩜 잘생긴 울아들 얼굴은 이리도 안보이는지ㅠ식당들어가는 희미한얼굴 하나 찾았다 다행이 웃는모습이라 아빠암마누나 같이보고 어디서나 이렇게 웃으면서 지내리라 생각해,,조성수 사진작가님 수고가 많으십니다.1309 울아들 잘생겼으니 한번만 크게 찍어주십시요..모든부모님 바램일거같네요ㅎ 영진아 어제로 군입대 한달이네, 이달동안 영진이가 맘이나 신체나 많이 성숙해졌으리라믿어..많은걸 경험하고 느끼고 잘새겨서 훌륭한 해병이되길,,처음맘 그대로~~ 오늘하루도 무사히 보내고 담주에있을 젤 힘든 훈련 남은거같은데 잘해내길 바래~~엄만경험이없어 힘들겟다하는맘만있는데 경험해본 아빤 더걱정이란다ㅠ 그래서 영진마크 웃으면서 잘극복해,,이거지나면 아들 보러간다ㅋㅋ많이사랑해♡♡♡ 또봐 아들~~

  10. 1215 1기 1850 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1 12:32 신고

    사랑하는 엄마보물1호 정우야 엄마의 아들들아 오늘의 힘겨운 훈련들이 아들들의 표정을 일그려 뜨리고 있지만 강인하고 늠름한 모습의 훌륭하고 늠름한 대한민국의 해병대를 군인으로 국가와 가족의 평화를 지키는 지킴이로 자랑스러운 아들로 거듭나게 해 줄것이라는 것을 믿는다 . 자랑스런 아들 화이팅. 힘내자.
    정우야 엄마는 열심히 치료받고 문서 쓰느라 편지를 못보냈지만 아들을 믿는다.
    어떠한 어려운 환경에서도 잘 헤쳐나온 아들 항상 믿음직스러웠던 아들 항상 슬기롭게 잘하고 있으리라는것을 엄마는 믿는다.
    대한민국의 아를들 화이팅
    아기고양이들이 잘 자라서 먹이도 먹고 잘놀고 있다.
    엄마 컴퓨터가 오래되어서 인터넷이 안되는데 누나가 새것으로 구입해 준다한다.
    엄마로 불굴의 의지로 헤쳐나갈것이고 내 아들도 충분도 힘겨움을 견리어낼것이라고 믿는다.어제 편리를 보냈어탸 하는데 못보냈고 오늘도 바쁘구나 로션 감기약 눈물약등 생각뿐이다. 미안하고 사랑한다.
    수료식날 보고싶다.열심히 치료받고 꼭 가고싶다.
    누나가 혼자가는걸로 예약해ㅛ다 하는데 아마도 엄마도 가게 될지도 .편지쓰기난이 아닌것 같아도 엄마는 쓴다

신병 1214기 5교육대 - 화생방훈련.

 

눈물, 콧물, 귓물(?) 몸에 있는 물이란 다 빼기로 유명한 화생방 훈련.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시겠습니다!

 

 

 

우리 마린보이들. 방독면을 착용하고 가스실습실로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들어가기전에 방독면에 달린 정화통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정화통이 잘 작동해야 가스를 적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몇번이고 확인합니다.ㅎㅎ

 

 

 

몇번이고 확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표정에서는 걱정하는 것이 역력히 드러나네요!!

 

 

 

 

 

 

그렇게 몇번이나 확인했건만....

가스실에 들어가면 왜이렇게 눈물이 나올까요...

 

 

으헉. 정화통을 분리해야한다니...

훈병들에게 가장 고비의 순간인 정화통 분리의 순간입니다.

 

 

정화통 분리! 하는 구령과 함께 정화통을 분리해서

방탄헬멧 위에 올려두어야합니다.

 

 

결합!!이라는 구령과 함께 신속하게 결합합니다.

여기서 조금이라도 늦었다가는...

축농증에 좋은 가스를 맘껏 마실수 있게 될 것입니다 (ㅜ ㅜ)

 

 

 

 

 

 

 

 

 

 

 

 

 

 

 

 

 

 

 

 

 

 

 

 

드디어. 가스실에서의 실습이 끝나고.

상쾌한 자연공기를 맞으며 나오고 있는 훈병들입니다.

 

 

아직은 가스실에서의 기운이 방독면안에 남아있을 겁니다.ㅎㅎ

 

 

 

방독면을 벗는순간! 얼굴의 모든 액체들이 흘러내리면서

이렇게 인상을 찌푸릴수 밖에 없게 만듭니다.ㅠㅠ

 

 

그래도 표정에서 이제 좀 살 것같다...

하는 기색도 보여집니다!

 

 

이제 수통에 들어있는 물들이 제역할을 할 차례입니다.

다른 훈련에서는 내 목마름을 채워주는 수통이지만.

오늘은 그 용도가 조금 다릅니다.ㅎㅎ

 

 

수통안에 들어있는 물로 얼굴에 가스와 침인지 콧물인지 눈물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 액체를 잘 제거해주어야 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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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1212기 1주차 군가교육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이 군가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군가(노래) 배우고 있는것이 우습기도 하겠지만,

어렵고 힘들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해병대 군가 입니다.

해병대 군가는 해병대 홈페이지에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따끈따끈한 사진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지금 공개 합니다.

 

 

군기잡힌 소대장님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훈병님들도 군기가 바짝서 있네요~!!

해병대 군가 어렵지 않으니 몇 번 따라 부르다 보면 쉽게 부를 수 있습니다.

 

 

군가 가사가 꽉~차 있네요~!!

하루아침에 외울 수 없으니 소대장님께서 알려준 곡만 집중해서 외우면 됩니다.

팔각모 사나이 부터 영원한 해병까지 수 많은 군가가 있지만 대표 군가만 외우면 된답니다.

 

 

음은 아직 알 수 없겠지만, 아침 저녁으로 영내 방송을 통해 듣다보면

저절로 흥이나서 따라 부르게 되어 있습니다.

가사만 외우세요~!!!

 

 

집중하기 위해서 모두 기립하여 외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앉아서 외우다 보면 졸립기 때문입니다.

피교육생들의 3고가 있습니다.

졸립고, 배고프고, 춥고가 있습니다.

한 여름인데도 춥습니다.

 

 

춥다는 것은 마음이 춥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여유를 갖고 있어야 하는데 통제된 생활을 해야 하기때문에

마음이 추운것입니다.ㅎㅎㅎ~!!

 

 

호랑이 선생님들 많네요~!!

사진에 있는 분들이 사랑하는 사람을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낼 것입니다.

훈병들과 똑 같은 생활을 하면서 불철주야 밀착하면서 강한 해병으로...,

 

 

오직 해병대는 오와열 입니다.

그 속에서 자유로움을 찾아야 합니다.

 

 

해병대 군가 잘 외우고 있나요?

아마도 포스팅이 눈에 들어 오지 않겠죠?

사랑하는 사람, 애인 찾기 바빠서?

부모님, 애인분들의 눈높이에서 포스팅 하고 있으니

문구 잘 읽어 보시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해병대 브라보 해병 가사 입니다.

귀신잡는 용사 해병 우리는 해병대 젊은 피가 끓는 정열 어느누가 막으랴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사랑에는 약한 해병 바다의 사나이

꿈속에서 보는 처녀 나는 너를 좋아해 오늘은 어느 곳에 훈련을 받고

휴가는 어느 날짜 기다려보나 우리는 해병대 ROKMC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싸워서 이기고 지면은 죽어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부라보 브라보 해병대~!!

 

 

가사가 어렵나요~!!

어렵지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외우게 되어 있습니다.

 

 

졸음이 밀려올 시간입니다.

졸음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집중해야 하니다.

혹시라도 소대장님께 발견되면 특별 체력단련을 받게 됩니다.

 

 

군대에서 이유없이 호명되면 귀찮습니다.

내가 뭘 잘못 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소대장님의 눈과 귀에만 보이고 들립니다.ㅎㅎㅎ~!!

 

 

영원한 해병 가사 입니다.

사나이 가슴에 큰뜻 품었다 불사신 그이름 영원한 해병 노도와 함성이 산하를 덮을 때

후렴) 상륙전 선봉에서 우리는 간다 무엇이 두려우랴 무적의 사나이 겨레와 함께하는 영원한 해병~!!

 

 

오와 열이 분명해진 모습입니다.

소대장님께서도 군기가 바짝 서 있네요~!!

소대장님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주세요~!!!

 

 

소대장님께서 열 가운데로 지나가고 있습니다.

찬바람이 씽씽? 날리지 않나요?

내 앞에 와서 뭔가 지적할 것 같은 생각이 들겁니다.ㅠㅠ~!!

 

 

오와 열이 잘 맞춰져 있는 모습입니다.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 자신감으로 훈련에 임해야 합니다.

자신감이 최우선입니다.

 

 

서먹서먹한 동기생들과도 잘 어울리면서 생활을 해야 내가 편해집니다.

단체생활은 연대 책임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내가 아무리 잘 하더라도 소대원 한 명이 잘못하면 똑 같이 벌을 받게 됩니다.

이렇게 단체 벌을 주는 것은 단결력을 강화 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랍니다.

 

 

호랑이 교관님 나타났습니다.

모두가 긴장한듯 합니다.

과도한 긴장은 삼가해야 합니다.

너무 지나친 긴장은 머리속이 백지화 됩니다.ㅎㅎㅎ~!!

 

 

소대장님께서 뭔가를 지적한듯 합니다.

아니면 지시를 했는데 수행을 하지 못했거나? 둘중 하나 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애인 찾으셨나요?

사진 한장 한장 잘 보시기 바랍니다.

해병대 날아라 마린보이 사진은 특정인물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조성수 작가님께서 리얼하게 있는 그대로 소대별 고루 촬영하여 올리게 됩니다.

 

 

소대장님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에게 지적만 하지 마시고 잘 알려 주시면서 하세요?

아무튼 소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운동복을 지급 받는 모습입니다.

운동복 입고 신나게 운동하시기 바랍니다.

참~!! 운동복은 시간 나면 자주 빨아 입어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예~!!!

 

 

운동복에 운동모까지 멋짐니다.

소대장님들께서는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자랑스럽게

해병으로 만들어 지기를 희망할 것이고,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낼 것입니다.

부모님들께서는 걱정하지 마시고 소대장님을 믿어주셔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군가 외우셨습니까? 하고 질문하자

예 하고 답을 하는 모습입니다.

 

 

소대장님께서 팔각모 사나이 군가 시작이라고 지시합니다.

팔각모 사나이 군가 가사 입니다.

팔각모 얼룩무늬 바다의 사나이 검푸른 파도타고 우리는 간다

내 조국 이 땅을 함께 지키며 불바다 헤쳐간다 우리는 해병

후렴) 팔각모 팔각모 팔각모 사나이 우리는 멋쟁이 팔각모 사나이~!!

 

 

어려운 가사가 아님니다.

그리고 몇번 읽다보면 외워지게 되어 있습니다.

 

 

소대별로 서 있는 모습입니다.

무엇을 하기 위해 서 있는 걸까요?

완소마린도 궁금해 짐니다.ㅠㅠㅠ~!!

 

 

1주만에 군기 잡힌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

어떻게 교육 시켰을까요?

군 입대전에는 이렇게 변하지 않았죠?

이렇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나는 해병이니까?ㅎㅎㅎ~!!

 

 

계속되는 군가 외우는 시간입니다.

어느 소대가 가장 먼저 외울까요?

군가가 많기 때문에 이해 하면서 외워야 쉽고 빠르게 외울 수 있습니다.

 

 

군가 외우는 시간도 지나 갑니다.

군가 교육을 마치면 여러분들은 소총을 들고서 해병대 훈련을 시작하게 될것입니다.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길은 쉬운 길이 아니지만, 여러분들은 그 길을 걷고 있습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협동심, 동기애, 인내력 등 많은 것을 배우게 될것입니다.

 

 

군가 교육~!!

군가교육중 졸고있거나 단체생활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게 되면 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신 집중해서 외우시기 바랍니다.

 

 

호랑이 소대장님이 나타났습니다.

어디 숨을곳이 없기에 군기선 모습으로 서 있어야 합니다.

흐느적 흐느적 한다면 가차없이 지적이 들어 옵니다.

 

 

엥~!! 소대 전체가 체력단련을 받고 있네요~!!

무슨일이 벌어 졌을까요?

떠들 었거나, 개인행동을 했거나, 엉뚱한 생각을 했거나, 졸았거나 중 하나 입니다.

아무튼 훈련시절에는 소대장님 지시에 순응해야 합니다.

그리고 실행해야 합니다. ㅠㅠㅠ~!!

 

 

반대쪽 생활실은 군기잡힌 모습으로 편안한 자세로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식으로 돌변할지 모르는 적막한 시간이 연속될것입니다.

하지만, 소대장님의 지시에 순응하면서 규정과 규칙을 잘 지킨다면 위와 같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아무튼 이제 시작이지만, 마음만은 벌써 반이 지나간듯 합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해병대 날아아 마린보이 접속 많이 해주십시오

생생한 소식은 조성수 작가님께서 올려주실겁니다.

다음주에도 좋은 소식과 함께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필승~!!

 

(사진ㅣ 작가 조성수, 글ㅣ원사 이종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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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2기3658최문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2 23:57 신고

    아들 잠들었겠네 올도 많이 힘들었을텐데.... 푸~욱 잘자고 낼도 많이 고되고 힘들겠지만 잘이겨내고....엄마는 아들이 안스럽고 그렇지만 과한 걱정이라고 진짜 잘 할 수 있으니 걱정 마시라고 엄마 옆에서 속삭이는듯하다 아들 고맙고 사랑한다~~~

  3.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08:16 신고

    굿모닝!!!아들
    하루가또시작되는구나~물론아들은일찍시작했겠지만~피할수없음즐겨라~날도덥고힘들겠지만
    오늘도힘차게홧팅하자~1212기수들도힘내공~^^

  4.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09:46 신고

    어제 저녁은 그래도 견딜만하더라
    아들도 힘든몸 조금이라도 시원했음 좋겠구나
    매일 힘든훈련 기다리지만 시간은 가고있구나
    멈춰서 가지 않는듯하던 시간이 3주차 수요일이다
    그간 말로표현못할 힘든훈련... 허나 훗날 너의 성장에
    크나큰 도움되리라믿는다 오늘은 너의 소식들이 짠 하고
    몽땅 나올려고 이리 뜸을 들이는가보다
    1212기 모든 부모님 맘들 한결같이 모두를 응원한다
    오늘도 온도가 내려감좋겠다 오르는 온도만큼 걱정이 오른다
    1212 모두 화이팅 힘내거라 아들들아 ! ! ! ! !

  5. 1212기 3520정유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0:55 신고

    큰아들~사진으로라도 어떻게 지내는지 알 수있을까싶어서 지난 기수 훈련사진들까지 열어보곤 한단다 날씨가 좀 도와주면 좋을텐데하면서...힘들고 어려운 시간이겠지만 꿋꿋하게 이겨내고 단체생활속에서 배우는 것도 많으리라 기대해본다
    힘내고 슬기롭게 잘 지내길 바래 사랑해

  6. 1212 5718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1:36 신고

    호준아~~ 쫌있음 점심시간이네 점심먹고 잠깐은 쉬는시간있겠지?
    양도 많은데 밥은 많이 주는지 모르겠다 호준아 우리 오늘도 화이팅하고 아프지말자
    호준아 사랑해~~~

  7. 1212 5907 홍주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4:08 신고

    엄마아들 주영~~하늘은 찌뿌리는데 덥데.훈련 받는동안이라도 시원한 바람 불어 주면 좋겠다. 힘든하루 교관님 눈에 잘못된 행동 아닌 행동을 보였으면 바란다. 항상 화이팅!!
    1212기 훈련생과 함께 화이팅!!

  8.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5:51 신고

    우형아 두번째 편지받았다
    여기는 지금 한바탕의 소나기가 내린다
    엄마릉 대신해 하늘이 울어주고있는듯하다
    포항에도 시원한 소나기들이 자주 내려 더운 열기를
    식혀줌좋겠다 다소 힘들다는 말을 아껴썼어도 힘들다는걸
    엄마가 왜 모르겠냐 무장하고 더운밖에서 총연습 사소한것까지
    없는시간 쫒겨쓴편지에는 너의 고단함과 힘듬이 다 보인다
    그럼에도 노력하고 기도하고 힘을낸다는 너의 말이 위로가된다
    우형아 동기는 다 같은 형제다 손가락 모양이 다 다르듯 성격또한
    다 다르단걸 네가 느꼈을테고 네가 잘 지내보려고 노력하듯 동기들도
    너의 진심을 알아줄것이다 어디든 진심은 다 통한다
    다 같이 협심해야 서로가 편하고 위로가 될것이다
    다음편지에서는 더 밝은 내용이 있기를 기도한다
    우형아 지금껏 잘 하고 있듯이 앞으로도 더욱더 힘을내서
    참아내자 엄마 아빠 모든 친지들 친구들이 응원한다
    용기를 기지고 힘을내라 사랑한다 ~~ !

  9. 1212 50918 행기엄니써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6:36 신고

    형규야, 정말 더운 날씨구나! 어제밤에 겨우 비가 찔끔 와서 새벽에 약간 서늘해졌다만,
    여전히 8월 한달 간 땡볕아래 울 아들은 확실히 여물어가리라 믿는다.
    엄마도 어떻게든 아들 고생하는 만큼 직장에서나 집에서 정신 차리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데 어렵네:::

    모두들 힘들 때 혼자만 챙길 수록 더 힘들게 느껴지지만
    서로 먼저 배려해주고 도와주면 훨씬 덜 힘들고 힘이 나는게 인생살이든데
    울 아들 옆에 그런 멋진 아들들이 있어서 많이 배우고 나오길 엄마는 기도한데이~~

  10.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6:40 신고

    오늘훈련도마무리가되가구있겠네~^^잠깐씩쉬는시간도있을테고~~엄마도짐잠깐쉬고있네~~
    그런데2주차사진이왜이리도안올라오는지궁금타
    빨리좀올려주세요~보고싶네요~용감한1212기수들~

    •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8.03 16:54 신고

      안녕하세요 5163맘님 저는5164맘 입니다
      바로 뒷번호라 같은 2소대 2생활반아닐까하고 믇습니다 갑습니다

  11.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6:48 신고

    우형아 두번째 편지받았다
    여기는 지금 한바탕의 소나기가 내린다
    엄마릉 대신해 하늘이 울어주고있는듯하다
    포항에도 시원한 소나기들이 자주 내려 더운 열기를
    식혀줌좋겠다 다소 힘들다는 말을 아껴썼어도 힘들다는걸
    엄마가 왜 모르겠냐 무장하고 더운밖에서 총연습 사소한것까지
    없는시간 쫒겨쓴편지에는 너의 고단함과 힘듬이 다 보인다
    그럼에도 노력하고 기도하고 힘을낸다는 너의 말이 위로가된다
    우형아 동기는 다 같은 형제다 손가락 모양이 다 다르듯 성격또한
    다 다르단걸 네가 느꼈을테고 네가 잘 지내보려고 노력하듯 동기들도
    너의 진심을 알아줄것이다 어디든 진심은 다 통한다
    다 같이 협심해야 서로가 편하고 위로가 될것이다
    다음편지에서는 더 밝은 내용이 있기를 기도한다
    우형아 지금껏 잘 하고 있듯이 앞으로도 더욱더 힘을내서
    참아내자 엄마 아빠 모든 친지들 친구들이 응원한다
    용기를 기지고 힘을내라 사랑한다 ~~ !

  12. 2016.08.03 18:05 신고

    사랑하는 아들 름름한 사나이로 변모하고 있제?
    요즘 날씨가 스콜처름 소나기를 뿌리고 지나가네 훈련소에서도 한번씩 비가와서 시원함이 왔으면 좋겠다..
    보고싶다 아들아....

  13. 2016.08.03 21:18 신고

    아들 건강하게 대한민국의 해병으로 무사히 훈련 마치고 자랑스러운 아들로 강인한 모습으로 만나자 그리고 오늘 너의 편지를 받았다 사랑한다 아들 하나님의 축복과 보호가 항상 함께하길 하나님께 기도 한다~~^^~~ ~나의 사랑스러운 아들~~~

  14. 2016.08.04 01:38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더운데 훈련받느라 고생많구나
    Tv통해 본 모습들을 네가 하고 있구나~
    잘 다듬어진 빛나고 멋진 모습의 해병이되기를...
    무엇보다 안전하기를 빈다.V

  15.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09:22 신고

    잘잤냐 아들아
    혹시나 해서 다시 찾아 봐도 사진에 없구나 ㅠㅠ
    모두들 햇볕 아래서 훈련한다고 해병의 땀 냄새가 여기까지 느껴질 정도구나
    다들 늠늠하고 믿음직 서러운게 입소식때 보단더 패기있어 보이는구나
    그래 해병은 이렇게 만들어 지나 보다
    힘내자 1212기야...
    끝이 보인다...

  16.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22:05 신고

    8월초 남들은 여름 휴가니 뭐니 바다로 계곡으로 휴가를 떠나는데
    우리 아들은 동기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 하고 있구나
    이 다음에 네가 사회에 나왔을때 분명 오늘 이훈련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보다 값진 무언가를 얻게 될꺼야....
    아들아 먼 훗날을 내다보자...
    오늘도 수고혔다

  17. 2016.08.06 16:11 신고

    더위가 절정이네~
    방학도 끝나고 모레면 새로운 나날이 연속이네
    방학이라도 아들을 생각하면 방학도 반납하고 근무를 했어.
    왠지 이 엄마가 시원한데 편안하게 쉬면
    울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
    그래서 이 엄마도 늘 아들을 생각하며 불평이 없이 묵묵히 생활을 하고 잇지
    아들 규범이도 잘하고 있다고 믿으며 아니 잘 할 수 있을꺼야 ...
    누구 아들인데 ...
    오늘 잠시나 마 컴에서 너의 모습을 찾아보고 너를 생각해
    애교쟁이고 멋진 아들...
    이 무더위와 훈련을 이기려고 하지말고 역으로 즐기면 차후에
    더 멋진 진짜 사나이 해병 김 규범이길 바라면 ... 사랑해!!!

  18. 1212기 (3245) 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14:44 신고

    정말 오늘도 덥구나..
    한낮에 소나기라도 쏵~~~하고 좀 내렸으면
    우리 1212기 훈병들 얼굴에 함박 웃음 꽃이 필텐데....ㅠㅠ
    그래도 힘내자 해병이여 아자아자 힘들 내거라 1212기여...
    " 나자신을 위해 땀흘리고 전우를 위해 눈물 흘리고 국가와 해병대를 위해
    피를 흘리는 해병이 되자 "
    "1212기 동기야 힘내자.. 동기야 다왔다"

  19. 1212기 (3245) 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14:51 신고

    8월초 남들은 여름 휴가니 뭐니 바다로 계곡으로 휴가를 떠나는데
    우리 아들은 동기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 하고 있구나
    이 다음에 네가 사회에 나왔을때 분명 오늘 이같은 훈련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보다 값진 무언가를 얻게 될꺼야....
    아들아 먼 훗날을 내다 보자...
    오늘도 수고 하시고 동기들과 함께 화이팅..

  20. 2016.08.08 16:46 신고

    울 아들 모습모니 힘이나네 이번4 주차는 인내이네 더위와도 인내하고
    화생방 훈련에도 인내하고 ^^
    직,ㅁ까지도 잘 해 왔고 이번 주차도 잘 할 거구
    앞으로도 잘 하길 믿고 응원할께
    사랑해 힘내 **^^~~

  21. 2016.08.14 04:48 신고

    내 새끼 노래부르는 거 좋아하고 기억력도 좋아서 군가교육은 문제없겠지! 가기 전에도 군가 흥얼흥얼 거리던데 즐겁게 배웠으면 좋겠다 강도 높은 교육들을 받으면서 내 새끼 마음과 몸을 단련시켰으면 좋겠다.
    그래야 이 세상에서 조금이나마 덜 상처받고 살아갈수 있겠지? 잘받고 나와서 누나 지켜줘'!

#신병 1212기 예방접종

오늘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2기 예방접종입니다!

해병대 강한 훈련 진행에 앞서.

각종 예방접종을 시행합니다.

이 사진들에 대한 포스팅 내용은 따로 없습니다!

기본적인 훈련이 시작되기 전에 훈병들의 예방접종현장은

사진으로 확인하시면 충분히 파악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간단하게 포스팅 해드리겠습니다.

 

 

일타쌍피? 양쪽 어깨에 주사를....,

아프지 않을까요? 약간 겁에 질린 듯 보이네요~!!

오른쪽을 볼까요 왼쪽을 볼까요? 하지만 동시 주사이기 때문에 한쪽은 포기 해야 합니다. ㅎㅎㅎ~!!

 

 

훈병님은 아예 정면으로 시선을 바라보고 있네요~!!

지금 이순 따끔 하겠지만, 예방접종 후에는 건강하게 잘 보낼 수 있습니다.

 

 

모든것은 예방이 최우선 입니다.

예방만이 살 수 있고 예방만이 이길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 후 하루정도는 힘을 쓸 수 없겠지만,

하루가 지나면 힘을 쓸 수 있으니 걱정 뚝 하셔도 된답니다.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 모인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보신다면 안스럽겠지만

단체생활하는데 꼭 필요한 예방접종의 시간입니다.

 

 

긴장하지 마시고 양 어깨에 힘을 빼야 덜 아픔니다.

아프지 않게 주사바늘 꽃아 주세요~!!! ㅎㅎㅎ~!!!

 

 

비록 이제 시작이지만, 하루 하루 보내다 보면 49일 금방 지나 갑니다.

남의 일은 빠르게 느껴진다지만, 내 일도 빠르게 지나가니 너누 조마하게 기다릴 필요 없습니다.

마음 편안하게 그리고 블로그 자주 접속하셔서 그림만 보시면 됩니다.ㅎㅎㅎ

그러다가 사랑하는 아들, 앤을 보실수도 있답니다.

 

 

질서 정연한 가운데 예방접종 하고 있는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애인 찾을 수 있나요?

다 똑같이 보이실것이고, 다 내아들, 내 애인으로 보이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찾는것도 힘들겠지만,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동기생이니까요?ㅎㅎㅎ~!!

 

 

소대장님 나타나셨네요~!!

모두가 긴장한 모습입니다.

긴장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학교로 예를든다면 호랑이 선생님? 같은 분이랍니다.ㅠㅠㅠ~!!

 

 

소대장님들께서는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내기 위해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께서는 무서운 호랑이 선생님 같은 분이랍니다.

 

 

소대장님께서는 지적하고, 지시하고, 그리고 잘가르쳐 주는 분입니다.

알고 보면 아주 순한 양과 같은 분들입니다. ㅎㅎㅎ~~!!

 

 

군기선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군기선 모습을 보니 옛 생각이 남니다.

이 모든것이 해병이 되기 위한 낮선 길입니다.

 

 

군기 바짝~!!,

살짝 건드리면 넘어지겠습니다.

해병의 후예답습니다.

 

 

이제 겨우 1주일 지났는데도?

엄청 군기가 서 있는 모습입니다.

 

 

비록, 예방접종 시간이지만 밝은 표정, 밝은 모습을 보니 아주 건강하게 보입니다.

 

  

지금 이 순간, 이 시간처럼 수료하는 그날까지 아니, 전역하는 그 날까지

밝은 표정으로 군 생활을 시작해야 합니다.

 

 

무릎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은 어색하고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편안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모든 행동들은 처음 실시한 행동이기 때문에 어려울 겁니다.

 

 

호랑이 교관님께서 뭔가를 지시한듯 합니다.

분명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이여~!!

소대장의 지시와 말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이야기 한듯~!!!

 

 

소대장님께서 이야기 한 말들은 귀담에 들어야 하고 행동으로 보여야 합니다.

그렇지 못했을 경우에는 벌을 받게 될것입니다.

 

 

지금은 무슨 시간일까요? 완소마린도 궁금합니다.

뭐 하는 시간인지? 알 수 없네요~!! ㅠㅠㅠㅠ

 

 

부모님께 인편 쓰는 시간인가요?

암튼, 열심히 뭔가를 기록하는 모습입니다.

 

 

편지는 아닌듯 합니다.

기록지에 기록하는 모습입니다.

 

 

예방접종을 하기위한 문답지 입니다.

정확하게 기록해야 합니다.

 

 

기록 시 고민할것 하나도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 기록하시면 됩니다.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의 어색한 만남?

지금은 어색하고 짜증나는 동기생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가장 가까운 동기생이라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군 생활중에 반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동기생 뿐입니다.

그리고 7주간의 힘든 훈련을 같은 시간대에 같은 장소에서 하고

어렵고 힘들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것이 동기생입니다.

 

 

이 시간에는 소대장님이 지시한 것에 집중하세요~!!

예방접종에 필요한 문답을 하고 있습니다.

 

 

기록 후 확인하고 있는 훈병님의 모습입니다.

예방접종을 마치면 주어진 훈련 일정을 실시하게 됩니다.

입대전 생각과 똑 같은 생각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똑 같은 생각이라는 것은 초심을 잃지 말라는 것입니다.

해병대가 좋아서 해병으로 지원한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이고

강하게 느끼고 경험하고자 해병대에 입대하였습니다.

 

 

해병대에 지원한 동기를 물어보면 대부분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강한 해병이 되고 싶어서라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그 말은 틀린 말입니다.

내가 강해서 해병대를 지원하게 되었다는 것이 정답입니다.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의 1주차 모습이 이렇게 정보를 전달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애인이 보이지 않더라도 이해 해 주셔야 합니다.

보이지 않은 곳에서 열심히 그리고 최선을 다해서 훈련 받고 있습니다.

아울러, 조성수 작가님께서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을 알고 계신 모든분들께

매주 생생한 정보를 보내주실겁니다.

사진 한장 한장의 의미가 담겨 있는 만큼 놓치지 마시고 잘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주 부터는 해병대 훈련이 시작됩니다.

더운 날씨속에서도 훈련 받고 있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많은 힘을 보내주세요. 필승~!!

 


(사진ㅣ 작가 조성수, 글ㅣ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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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2기 3958오승민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0:17 신고

    아들 더운날씨에 밥은 잘먹고 있겠지 당연히 잘 먹고 있겠지
    오늘도 무더운날씨구나 끝까지 참고 악으로 버티기를 바란다
    아들 힘내고 오늘도 무사히 훈련을 마치기를 바란다 화아팅!!!!!!!!

  3. 1212기손대호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0:25 신고

    여긴어제비와서 날씨가서늘서늘해졌어ㅎㅎ거긴어때?훈련을잘받고있지?너무너무보고싶다ㅠㅠ

  4. 2016.08.03 10:28 신고

    아들!아침부터 햇볕이쨍쨍 찜통더위가짜증나게하네
    시작이반이라햇던가?이번한주도 반은 온거네 그러다보면 남은 훈련도금방이겟지 마음먹기나름아니겟니 (엄마도지루하긴해 편하게생각할려구 자꾸날짜만세고잇으면더 늦게 가는것같아서말이야) 울아들고생이 많으네~~^^고생한보람은 다보상받을거야~아들엄마는 하루에 수백번도 홈피에들왓어 새로운소식잇나없나또보고또보단다~~ㅎㅎ
    기다려지네 1212동기들 사진들~~그속에울아들사진 한컷만 잇어도 좋을려만 오늘도 기다려보자~^^
    아들 힘겹게잘버텨주는 아들 고맙고 고맙다
    울아들 힘내서 멋진해병모습기대하꾸마~~
    으샤~~으샤~~화~~이팅!!!
    ㅡ아들 무지생각하고 사랑하는엄마가ㅡ

  5. 1212 3953 정재혁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2:04 신고

    자기야~~ 지금쯤 뭐하구 있을라나 ㅎㅎ 점심은 먹었어? 규칙적인 생활도 이제는 조금 적응하구 익숙해졌겠다!!!!! 하루하루 이렇게 댓글달구 하니까 나두 익숙하구 하루 빨리라도 시간이 후딱 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넘나 보고싶다!!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서! 힘내자 우리 재혁이❣❣

  6. 2016.08.03 15:13 신고

    아들 덥고 습해서 더고생이겠다 너무너무 보고싶다

  7. 2016.08.03 15:42 신고

    아들 오후시간에 어떤훈련하고잇는지...
    지금대구에는 굵은 빗줄기가 내리고잇다 그나마비가와서좀셔하긴하다 이빗줄기가 포항에도 내려주면
    울아들들조금이라도 쉬지않을까하는 마음인데
    비가온다고 훈련은 포기하지않겟죠~~ 울아들잘지내고잘적응한다는아들편지에 엄마는 그나마한시럼 마음이놓이네
    아들남은훈련에도 홧팅하자~~아들말대로 빨간명찰달기위해서라도 힘든과정다 헤쳐나가야지~~
    아들 힘내고 사랑한다~~♡♡♡

  8.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6:15 신고

    아들!
    오후도 잘 보내고 있지?
    엄마가 오늘 바빠서 이제 들어왔네~~
    아들한테 편지쓰고 싶어서 얼마나 안달했는지ᆢ지금 잠깐 짬내서 들어왔다!
    오후 마무리 잘 하고 이따 또 올께~~ 사랑해!♡♡♡

  9.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7:27 신고

    3일 연속 낮에 비가 오구나
    그곳은 어떤지 모르겠구나 너가 보낸 두번째 편지 때문에
    오늘은 하루 종일 신나는구나 웃음도 나고..
    훈련의 꽃 극기주를 위해 오늘도 훈련의 강도는 더욱 강해지겠지...
    이럴줄 알았음 널 데리고 지리산 종주를 가 보는건데
    담엔 꼭 같이 가 보자구나....

  10. 1212-5224 김한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8:15 신고

    사랑하는 한길아
    오늘도 덥고 고된 훈련 이겨내느라 ... 우리 아들 믿는다.
    오늘도 힘내고
    항상 우리가족과 수정이가 너를 사랑하고 응원한다는걸 기억하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잘마무리하길 기도한다.
    우리 아들 힘내자 사랑한다. 우리아들 한길아♡♡♡

  11. 2016.08.03 20:05 신고

    1212ㅡ3359 홍상우 ♡♡
    날씨가 매우 덥구나 엄청 힘들지
    상우가 생각 나서 몇자 적는다 어려운 것도 잘 견디고 있겠지?
    다치지 않게 항상 신경 써야 한다,
    ♡보고싶고 사랑하는 아들에게 엄마가
    2016년 8월3일

  12.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11:11 신고

    아들!
    아무리 찾아봐도 아들사진이 없네~~
    너무 아쉽고 허탈하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마음 비울께~~다른 훈병들이 다내아들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응원할께! 오늘도 힘내고 홧팅이다! 사랑해!~~^^♡♡♡♡♡

  13. 1212기3524번박상하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11:23 신고

    상하3주차훈련모습잘봤다.이제군기가꽉잡힌것같구나이제서서히해병의모습으로변해가는상하모습대견스럽다.
    무더운날씨지만인내하고참아내야만멋진해병으로거듭날수있을것이다.아빠은항상상하가잘해낼수있으리라믿는다.
    중식시간이다되가는것같다.맛있게먹고오후훈련도잘소화해내기를바란다.박상하화이팅!

  14.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16:00 신고

    아들!
    많이 덥지?
    오후훈련도 잘 받고 있겠지?
    수류탄투척 훈련이던데 안전하고 신중하게 하는거 알지? 저녁식사후에 좀 쉬려나? 야간훈련이 있던데 지친몸 조금이나마 쉬었다가 했으면 좋겠다! 동기들 서로 의지하며 남은시간도 홧팅이다!사랑해~~♡♡♡♡♡

  15.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22:04 신고

    8월초 남들은 여름 휴가니 뭐니 바다로 계곡으로 휴가를 떠나는데
    우리 아들은 동기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 하고 있구나
    이 다음에 네가 사회에 나왔을때 분명 오늘 이훈련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보다 값진 무언가를 얻게 될꺼야....
    아들아 먼 훗날을 내다보자...
    오늘도 수고혔다

  16.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23:32 신고

    아들!
    지금쯤이면 깊은 잠에 빠져있을라나?
    아직까지 야간훈련 하는건 아니겠지?
    오늘도 수고많았어!
    그저 아무생각없이 푹 자는거야!
    내일을 위한 충전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하겠니~
    단잠 깊은잠 잘 자렴! 사랑해!~~~♡♡♡♡♡

  17.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07:15 신고

    문득 가수 비의 태양이 싫어 라는 노래가 생각 나구나
    정말 오늘이 그렇네..
    한낮에 소나기라도 쏵~~~좀 내리면 우리 1212기 훈병들 얼굴에 웃음 꽃 필텐데
    그래도 아자아자 힘들 내거라
    해병 표어에 이런게 있더구나

    " 나자신을 위해 땀흘리고 전우를 위해 눈물 흘리고 국가와 해병대를 위해
    피를 흘리는 해병이 되자 "

  18.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07:34 신고

    아들!
    또 하루의 시작이다!
    아침식사 맛나게 많이 먹고 오늘도 힘내서 열심히 달려보자!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 격려해주면서 빨간명찰을 다는 그날까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서 기쁨과 감격의 순간을 함께 나누어보자! 덥지만 힘내고 오늘도 홧팅이다! 사랑해!♡♡♡♡♡

  19.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12:47 신고

    아들!
    점심 맛나게 많이 먹었어?
    오후에는 총검술이 있더구나!
    세심하고 안전하게 다루는거 알지?
    3주차 소대별 생활반 사진 올라온거 봤어!
    까까머리도 좀 검어졌고 볼살도 홀쭉해졌네!
    아들 작은얼굴이 더 작아졌더구나!
    검게 그을린게 더 건강하게 보이고 표정도 여유있어 보여서 안심이다! 더이상 빠질 살도 없는데 계속 야위어질걸 생각하면 마음이 아리지만 다들 거쳐야하는 과정이니 너그럽게 생각할께! 몸짱이 되는 기본단계에 있는거니까!^^
    오후도 안전하게 훈련 잘받고 또 보자! 사랑해!~~^^❤❤❤❤❤

  20.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17:58 신고

    아들!
    저녁은 먹었니?
    오늘도 야간훈련이 있던데 더 힘들고 잠도 부족하겠구나! 갈수록 훈련은 힘들어지고 인내의 한계에 부딪치는 날들이 많아질거야! 선임들이 모두 이겨내고 극복했듯이 우리 아들도 1212동기들도 모두 해내리라 믿는다!
    엄마나 우리 가족들이 네게 해줄수 있는건 오직 댓글로써 응원하는것 밖에 없기에 무한한 사랑의 힘을 실어 열심히 써본단다! 그 간절한 기도와 정성이 네게 꼭 전해지리라 믿으며 지금도 기쁜마음으로 이렇게 적어본다! 알지?
    또 올께~~사랑해!^^♡♡♡♡♡

  21. 1212기 (3245)제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23:25 신고

    우리 뚱아 저녁은 맛나게 먹었니
    지금쯤 잠을 청하고 있겠구나
    무더운 여름 오늘도 수고 많았지... 고맙구나 아들아 잘 견디고 있어서
    엄마가 항상 응원 하는거 알지 울 뚱이 사랑해..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을 마치고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 명찰을 수여 받고 있습니다.

노란 명찰이 빨간 명찰로 바뀌는 순간~!!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잘 이겨낸 결과물 이기도 하는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어떤 모습인지? 조성수 작가님의 카메라 렌즈를 따라 지금 공개 합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극기주 훈련(천자봉 정복) 후 빨간 명찰 수여식에 앞서

해병대 충혼탑 앞에서 먼저 가신 해병대 선배해병들의 넋을 기리고

빨간 명찰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선포를 한 후 빨간 명찰을 수여하게 될것입니다.

참고로, 해병대 선배해병들의 호국영령들분들은 3,062명입니다.

 

  

보기 좋은 의식중 하나 입니다.

이분들이 계셨기에 해병대는 찬란한 전통과 빛나는 역사가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 하게 합니다.

필승~!! 고이잠드소서!~~!

 

 

호국영령분들에게 헌화를 마치고 거수경례를 하는 모습입니다.

단순 거수경례가 아닌 빛나고 또 빛나는 거수 경례입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올리는 구호소리 들리십니까?

 

 

모두가 해병대 호국영령분들에게 묵념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 이런생각? 선배해병들처럼 나 또한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해 국가에 충성하겠다는

마음가짐이 생겼을 것입니다.

 

 

교훈단에 근무하시는 지휘관님~! 께서도 같은 자리에서 선배해병들에게 거수 경례를 하는 모습입니다.

이제 이 시간이 지나면 빨간 명찰을 단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선배해병들에게 받들어 총을 하는모습~!!

어딘가 모르게 숙연하면서도 강한 모습이 보입니다.

 

 

해병대정신은 해병대 강한 훈련을 받은 사람만이 느낄 수 있습니다.

강인하고 단결력이 강한 해병대는 빨간 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딸고 전국 어디에서든 주어진 임무수행을

완벽하게 수행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제 해병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빨간 명찰을 단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의식 행사가

진행될 것입니다.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멋진 모습으로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주십시오

 

 

빨간 명찰을 오른손에 받았습니다.

들고 있는 빨간 명찰은 각 소대장님들께서 오른쪽 가슴에 떨어지지 않게 달아주실겁니다.

한편으론 시원하고 한편으론 가슴이 찡하게 울려 퍼질것입니다.

 

 

지휘관님께서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 대표자에게 빨간 명찰을 수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음주면 수료식입니다.

멋진 모습, 강한 모습, 무적해병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빨간 명찰을 수여 후 지난 6주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모습입니다.

가슴이 찡하고 이제 해병이 되었다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득차게 될것입니다.

수료식 후 어디에서 근무하든 빨간 명찰이 더욱 빛날 수 있게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빨간 명찰을 수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소대장님들께서도 가슴이 뭉쿨하고 감회가 새롭겠죠?

엇그제 입대한 훈병들이 이젠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지난 6주간의 힘든훈련으로 해병으로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신 소대장님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일명 촛불?과 같은 역할을 하신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것은 소대장님들도 똑 같은 마음과 행동을 하셨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에게 주어진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해야 해병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도전하는 자, 그리고 해병이 되고자 하는 모든이는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빨간 명찰을 달고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 할 수 있습니다.

힘든 길을 택한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아무리 힘든 훈련일지라도 목표의식을 가지고 있다면 그 어떤 힘든 훈련도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목표는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한 목표 입니다.

 

 

해병으로 만들어진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에게 격겨를 보내드립니다.

 

 

빨간 명찰을 달았다는 의식행사입니다.

선배해병들처럼, 우리도 최선을 다하고 주어진 임무 수행을 다 하겠다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오른쪽 가슴에 보이는 빨간 명찰이 아름답습니다.

 

 

삘간 명찰의 의미처럼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도 빨간 명찰이 헛되지 않기를....,

전역하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해 부모에게 효도 국가에 충성해야 합니다.

 

 

보고싶은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

이젠 다음주면 수료식입니다.

수료식 현장에서 멋진 모습 보시기 바랍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승리자 입니다.

그리고 모두가 자랑스런 대한민국 해병대 일원이 되었습니다.

빨간 명찰의 의미 전역하는 그 날까지 생생하게 기억하셔야 합니다.

 

 

빛나는 눈빛~!! 그을린 구리빛 살결?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 과정이 이야기 한듯합니다.

 

 

도전하는 자만이 도전에 대한 결과물이 얻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난 6주전 아니 훨씬전부대 빨간 명찰을 달고 멋진 군생활을 그려왔을 것입니다.

그 모교가 이제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앞으로 전역하는 그 날까지 더 뚜렷한 목표를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승리한 게임입니다.

모두에게 축하를 보내드립니다.

 

 

해병대 충혼탑 앞에서 거행된 빨간 명찰 수여식도 마무리 되어 갑니다.

먼저가신 호국영령분들(3,062명)에게 빨간 명찰을 달고 첫 거수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도 호국영령분들과 같은 길?을 걷게 될것입니다.

오른쪽 가슴에빨간 명찰을 달고서 국가에 충성하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빨간 명찰 수여식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딘가 모르게 자신감도 있어 보이고, 할 수 있다는 것, 해 냈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포스팅 어렵습니다. 몇개월만에 포스팅이라 조금 어색하지만,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 입장에서

글을 쓸려고 하니 솔찍하게 많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 써 내려가고 있으나 이해가지 않은 부분들은 스스로 이해 하시기 바랍니다.ㅎㅎㅎ~!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첫 발을 내딧는 곳고 이곳 충혼탑 앞입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선배 해병들의 기를 담고 내려오고 있습니다.

남은 훈련소 기간 동기생들과 우정 듬뚝 쌓아가시길 기원합니다.

 

 

이제 동기생들과도 지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시간은 나에게 주어지지만, 나를 위해 멏춰지지는 않습니다.

흘러 지나가는 시간속에 많은 동기애를 쌓아주세요~!!

 

 

빨간 명찰이 준 의미를 돼새기면서 군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6주간의 시간이 단순하게 지나간 시간들이 아님니다.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흘러지나간 시간들을 담을 수 없습니다.

이제 다가올 시간들을 맞이해야 합니다.

그 시간들을 잘 담아서 멋진 군생활 하신다면 훌륭한 해병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이 느껴질 것입니다. 

 

 

작가님의 사진만으로 포스팅~!! 어렵습니다.

사진 보는 감각도 떨어지고, 어떤 말을 해야 할지도 갈팡지팡만 하고 어렵습니다.ㅎㅎㅎ~!!

 

 

해냈다는 자신감~!!

넘치는 열정~!!

이 사진에 다 보는듯합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보여준 지난 6주간의 열정~!!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게된 역사적인 순간들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해주신 조성수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남은 1주일 건강하게 그리고 무적해병답게 생활 잘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주에는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진 모습을 현장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사진ㅣ 작가 조성수, 글ㅣ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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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29 11:16 신고

    1212 박세욱 엄마
    2011훈병 여려분 고생하셨습니다 진짜사나이입니다 넘 넘 멋지고 듬직합니다 대한민국을 맡게됄 우리해병입니다 고생많았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

  2. 2016.07.29 12:05 신고

    태현아 지금쯤 실무에들어가있겠네.그곳또한 낯선환경이겠지만 훈단에서 착실히잘했듯이 1사단에서도 잘하리라믿는다. 더위먹지 말고건강관리 잘하거라.

  3. 2016.08.09 23:47 신고

    1211훈병들 고생했어요.
    멋진해병에 붉은명찰이 정말 멋있어요.
    1212기 훈련병 아들이 4주차교육에 들어갔어요. 얼마남지 않은 훈련에 혼신에 힘을 쏟고있는 내아들이 붉은명찰을 가슴에 단 그날이 기다려집니다.1211훈병들에 희비가 오가는 해내었다는 기쁨에 눈물이 보입니다.
    저도 아들을 생각하니 잠시 눈시울이 붉어졌어요. 멋진해병으로 태어난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생했습니다.

    • 1211기 이병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8.11 21:48 신고

      군에 아들보낸 부모마음은 다똑같습니다. 보고싶고 걱정되고 날씨변화에따라 또걱정이고그렇습니다. 저도 아들 천자봉정복 완주했단소리듣고 마음이 얼마나 뭉클하던지 그때그감정 말로표현못했어요.대희 훈병도 모든걸 극복하고 빨강명찰다는날까지 응원마니 해주세요. 수료식도 멋지게 치르시고요.^^ 1212기 장하다. 울해병이도잘지내고있지. 아자~~~

  4. 1212기 5718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3 23:39 신고

    빨간명찰을 날기위해 하루하루 힘든훈련을 이겨내고 있는 울아들들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5. 2016.08.24 18:27 신고

    이제 이렇게 빨간 명찰 받을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1212기 다들 무사히 수료식에서 만납시다 화이팅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극기주 훈련 일환으로

무장행군을 하고 있습니다.

 잠 못잔 하루?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지 못한다면 무장행군을 마칠 수 없는 훈련입니다.

그 이유는? 요령 피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냐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모습인지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속에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지금 따라가 보겠습니다.

 

 

이 모습은 행군을 한 후 10분간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시원한 물 한 모금 마신 후

두눈을 감고 있는 모습니다.

얼마나 힘들까요? 무더운 날씨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다는 것 한계가 있지만,

무적헤병이 되기 위한 훈병들은 이겨낼 것입니다.

그건 해병대 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해병대 모든 훈련~!!

조성수 작가님의 생생하게 보내주신 모든 사진은 리얼하게 올려주시고 있습니다.

조성수 작가님께도 많은 격려를 보냅시다. ㅎㅎㅎ~!!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생생한 정보를 보내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올려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그 감사의 모든것을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을 라고 계시는 모든 분들 대신하여

다시 한번 표합니다.ㅎㅎㅎ~!!

 

 

최선을 다해 행군하고 있는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산넘고 계곡을 지나 묵묵하게 걷고 있는 모습이 좋습니다.

해병대 훈련중 가장 힘들고 요령 피울 수 없는 훈련이 행군입니다.

 

 

산을 넘고 넘어 이젠 계곡을 향해 걷고 있는 모습입니다.

소총 파지법 보이시죠~!!

힘들고 어렵지만 즉각 사격을 할 수 있는 모습입니다.

 

 

무장속에는 텐트와, 개인 용품 등 무게만 해도 약 35키로그램 정도 됩니다.

처음엔 가볍게 메고 걷지만, 시간이 지나면 무게가 누적되어

몸으로 느끼는 무게는 배가되어 솔찍하게 하나씩 버리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ㅎㅎㅎ

 

 

무게있게 느껴지시죠~!!

사실 많이 무겁습니다.

맨 마지막에는 무장속에 아무것도 없어도 무겁게 느껴진답니다.

그건 양 어깨가 그리 느끼고 반응을 하기 때문입니다.

 

 

잘 참고 견디면서 묵묵히 걷고 있는 모습입니다.

무장행군을 마치면 여러분들은 진정한 빨간 명찰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몇일 후면 사랑하는 사람을 볼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 하고

끝까지 포기 하지 말아야 합니다.

 

 

천리걸음도 한걸음 부터 입니다.

목표지점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한 걸은 더 걷는다는 생각으로 발걸음을 옮겨야 합니다.

 

 

작가님~!!

더운 날씨속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을 알고 계시는 모든분들께서 마음의 격려를 하고 계실 겁니다.

작가님 파이팅~!!

 

 

지금 땀으로 범벅이된 전투복~!!

마음은 홀가분 하실겁니다.

왜냐하면 극기주 마시막 훈련이니까요? ㅎㅎㅎ

 

 

이겨내야 합니다.

선배해병들도 무거운 무장을 메고서 이겨냈습니다.

그리고 실무부대에서 최선을 다해 주어진 임무 수행을 100% 이상 수행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님~!! 10분간 쉬어 시간은 언제인가요?

10분간 쉬고 싶습니다.

하지만, 소대장님은 계획된 시간외에는 10분간 쉬는 시간을 주지 않을 것입니다.

 

 

조금 더 걷다보면 10분간 쉬는 시간이 주어질 것이니

참고 견디면서 힘차게 걸어야 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빨간 명찰을 달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해병이 되었고, 빨간 명찰을 달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힘차게~!! 인내력과 끈기로~!!

목표 지점을 향해 걷고 있는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지금 이모습은 무슨 모습일까요?

10분간 쉬라는 소대장님의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있을까요?

답이 여기에 있습니다.

앞 소대부터 앉을곳을 찾다보니 뒷에 있는 소대는 앉을 자리를 늦게 찾는 것입니다.

앞에서 부터 앚다보니 뒷 소대는 자연적으로 약간씩 뒷걸음으로 자리를 찾게 되는 것입니다.

많이 지쳐보이고 힘들어 보입니다.

힘내십시오~!!

 

10분간 쉬는 시간의 모습입니다.

동기야 나 건들지 말거라~!!

편안하게 쉬고 싶다 알겠지?

10분간의 달콤한 휴식시간을 이용하여 단잠을 청하는 훈병님들도 있습니다. ㅎㅎㅎㅎ~~!

 

 

10분간 쉴때 이렇게 하면 더 편안하게 쉴 수 있습니다.

다리를 높은곳으로 하거나 무장을 내려놓고 무장위로 두 다리를 올리면 피로도를 빨리 풀 수 있답니다.

그러나, 훈병님들은 귀찮아서 무장을 메고 있는 상태로 그냥 쉴 뿐입니다.ㅎㅎㅎ~!!

 

 

이제 10분간 휴식 후 다시 걷게 될것입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개인 정비를 해야 합니다.

 

 

물 한모금으로 체력 재 충전 만땅 하셔야 합니다.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물 한모금~!!

물이 없는 동기생들과 물 한 모금 나누어 마시는 것도 동기애가 있는 것입니다.

 

 

10분간 쉬는 시간을 이렇게? 이해합니다.

전날 밤 잠도 못자고 새벽 시간부터 걷는것(무박2일) 힘들것입니다.

지금 이순간 짧은 꿈나라 여행 길이지만 즐거운 시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누구를 만나고 있을까요?

답을 알려드릴까요?

답 :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도 아님니다.

오직 애인입니다. 딩동댕~!!!

 

 

세상이 부럽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꿈속에 만나는 애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기상할 시간입니다.

모두 자리에 일어서서 다시 걸어야 할 시간입니다.

 

 

어찌하오리까요? 많이 힘든 이 시간~!!

잘 이겨내야 합니다.

무더운 날씨~!! 힘든 훈련~!! 이겨낸 자만이 무적해병의 후예가 되는 것입니다.

 

 

아직도 잠에 배고픈 시간이군요~!!

사진에서 보시듯~!!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길 어렵습니다.

그리고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때문에 더 힘들 것입니다.

 

 

잠깐의 휴식 이제 다시 힘을 내서 걸으십시오.

목표 지점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 이겨낼 수 있습니다.

 

 

부대를 향해 걷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진 표정을 보니 힘든 표정이 보이기도 하고 참고 견디면서 걷는 표정도 보입니다.

있는 힘! 다 발산해야 합니다.

 

 

싸우는자는 이기는 것입니다.

도전하는자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에게

힘을 불어  넣어 주십시오. 마지막 힘을 낼 수 있게요~!!

 

 

부대가 멀지 않았습니다.

눈에 보이는듯 합니다.

모두가 힘을 내서 걷고 있는 모습입니다.

포기하지 않은자는 어떠한 입무가 주어지더라도 훌륭하게 수행할것이라 확신합니다.

 

 

마지막 힘~!!

그 힘은 해병대 정신력에서 나오는 힘입니다.

이제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는 진정한 해병의 후예입니다.

해병대의 빛나는 전통과 역사 그리고 앞으로 써 내려 갈 주인공들입니다.

 

 

지난 6주차 극기주 훈련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힘든 훈련을 이겨낸 모두에게 큰 박수를 대신하여 보내드립니다.

짝짝~~!짝짝~!!

 

 

이제 부대 정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한걸음 내딛고 또 내딛은 것이 어느 덧 부대 앞까지 무사히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힘내시고 해병답게 걷기 바랍니다.

 

 

이제 수료식이 다가옵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에게 멋진 모습 보여주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 날까지 주어진 훈련 잘 받기 바랍니다.

 

 

이건~!!? 체력이 방전되어 이럴 수 있거나, 발목을 삐긋했거나 둘중 하나 입니다.

역시~!! 동기생입니다.

동기생은 강한 훈련 시에 나타고 어렵고 힘들때 나타나는 것입니다.

 

 

부대 정문 앞입니다.

힘이 넘치는 표정입니다.

왜~!! 무슨일이 있나요?

간부님들과 군악대 선배들이 나와서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을 잘 이겨낸

후배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행군연주를 해주고 있기때문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그리고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지휘관, 간부님들께서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듯 격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도 마지막 힘을 다해 걷고 있는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

 

 

선배 해병들의 행군 연주와 함께 씩씩하게 걷고 있는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도 보기 좋습니다.

이제 끝이 보입니다.

 

 

지난 6주간의 힘들었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갈겁니다.

하지만 이 시간 이후 어떻게 지나갔는지 생각이 흐릿하게 남아 있을뿐~!!

기억나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이 시간만큼은 영원히 기억하게 될것이고 전역 후 훈련소 이야기

주제가 될것입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조성수 작가님도 고생하셨습니다. 필승~!!

다음주에도 멋진 사진 기대합니다.

(사진ㅣ 작가 조성수, 글ㅣ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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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28 14:16 신고

    따분해서 정말 오랫만에 접속해 봤는데, 정말 반가운 조성수 작가님과 이종오 원사님 글이 있어 행복한 오후를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아들 훈병시절 하루에도 수없이 접속해서 아들의 하루일과를 이곳에서 봤습니다. 생생하게 촬영해주시던 조성수 작가님 과
    감칠맛 나게 포스팅 해 주시던 이종오 원사님 으로 인해 이곳에서 울고 웃고를 늘 반복하며 지내던 시절이 이제 추억속으로 잠들고 있는줄
    알았습니다. 이제 저희 아들이 3개월 조금 남은 군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오랫만이이라 더욱 반갑고 친정집에 온듯 합니다.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2. 2016.07.28 14:23 신고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세요

  3. 2016.07.29 19:34 신고

    아! 극기주 보낸 훈병들 모두 수고하셨네요 더워서 숨쉬기도 힘든때 고생많았습니다 함께 다니시면서 좋은 사진 찍어주시고 가족의 맘 처럼 자세한 소식 알려주시는 원사님 감사합니다 우리 아들은 이제 2주차지만 매일 모든 사진 보고 또 보먄서 미래에 받을 훈련을 예상해보기도 합니다
    정말 다시한번 무사히 모든 교육을 마친 훈병과 교관 모두 에게 시원한 박수를 드립니다

  4. 2016.08.26 17:49 신고

    한달전에 이곳에서 1211기 극기주 마치는 모습을 엄청 부러워했는데
    오늘 1212기 천자봉 정복까지 마무리 지었네요
    모두 건강하게 완수했으리라 믿습니다
    시간은 느리게 지나갔지만
    더위속에서 힘껏 같이 고생한 동기와 교관들 때문에
    오늘이 더값지겠죠
    정말 다들 고생했습니다 자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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