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우리 1206기 훈병들은 극기주 훈련 중에 있습니다!!

식사량도 절반으로 줄고 수면시간도 충분치 않은 상태에서

강도높은 훈련들을 무사히 다 받고

빨간명찰이 빛나는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토록 그리웠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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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2.16 22:06 신고

    아이구 댓글에 아들이름 안쓰고 내 이름만 썼네.

  3. 2016.02.16 22:48 신고

    대한아~!!! 극기주 잘 보내고 있어? 많이 힘들지....아마도 이번주 다음주가 인생일대에 가장 힘든 순간일수도 있을거야...!!!
    하지만 사회에 나가면 이런 힘든 시간이 많은 도움이 될 때가 있을거다.
    이제 이번주만 지나면 드뎌 수료식이다... 엄마 아빠 수한이 그리고 정환이까지....6주만에 완벽한 대한해병으로 거듭나 있을 아들을 생각하니 가슴벅차기까지 하구나... 가장 추울때 입대해서 고생이 많을 우리 1206기 동기생들~!!! 나중에 자대 가서도 가장 힘들게 훈련받았다는 자부심으로 군 생활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야.... 조금만 더 참자~!!! 그리고 마지막까지 힘내자...사랑하는 우리 대한이 화이팅~!!!

  4. 2016.02.16 23:54

    비밀댓글입니다

  5. 1206기 30624 노창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7 00:10 신고

    창식아, 살이 왜 이렇게 많이 빠졌는데ㅠㅠ!
    군입대날까지 살좀 빼서 나오라고 구박했는데 사진으로도 너무 헬쓱해져서 누나 마음이 아프다ㅠㅠ
    사진보면 엄청 반가울줄 알았는데 너무 살빠져서 못알아봤잖아..누나 친구가 니 이름표보고 창식이라고 말해서 알아봤다..
    근데 다시 또 봐도 니 얼굴 너무 낯설다..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먹다가 들어간거니..ㅋㅋㅋ
    그게 아니라 훈련이 너무 힘든거가ㅠㅠ아휴 힘내라~이말 밖에 못해주네ㅠ
    누나랑 가족이랑, 친구들이랑 항상 니 응원하고 있으니까 힘내!
    다음주면 진짜 얼굴 볼 수 있다!!!! 그때 한번에 니 찾을 수 있게 사진으로 얼굴 많이 익혀놓을게~!
    내동생 오늘도 좋은꿈꾸고 푹자~ 항상 응원할게 사랑한다~

  6. 2016.02.17 00:12 신고

    대한아!!! 엄마야
    울 사랑하는 대한이 많이 보고 싶구나! 빨리 수료식날이 왔으면 좋겠구나~~~
    힘든 훈련 잘받고 있지? 깡으로 악으로 잘 버텨라~~~ 그래야 진정한 해병대가 되지!
    울 대한이 잘 버텨낼거라 믿는다. 잘 참고 이겨내서 약해있던 너의 의지력과 강인함을 강하게 키워야지!
    동기들과 잘지내고 있지? 밥두 잘먹고 잠도 잘 자고 있지?
    잘 참고 잘 이겨낼꺼라 믿는다.울 아들 대한이니까. 힘내! 항상 널 지켜주고 널 응원 해주는 하나님고 부모님이 곁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마라.
    멋진 모습 수료식때 보자꾸나~~~

  7. 1206기 50215 신현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7 01:39 신고

    사랑하는 우리 아들 현재야!!! 날씨가 풀린다 하더니 여전히 바람이 많이 부네..... 지금도 훈련 받고 있진 않은지 모르겠다. 동기들과 함께 우리아들 견디고 있을거라 믿는다. 엄마는 또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았어ㅠㅠ 깜짝 선물을 해주고 싶었고 훈련 잘 받고 있는지 사진으로나마 얼굴보고 싶었는데 아쉽네..... 그래도 극기주가 끝나면 수료식이니 그때만 기다린다... 추위에 감기는 걸리지 않았는지 다친덴 없는지..... 오늘밤에도 아들 훈련 무사히 마치길 기도한다. 사랑한다. 아들~~~ 늘 아들 곁에 우리 가족이 있다는거 잊지마.....

  8. 2016.02.17 16:22 신고

    병현아!! 사진올라온거봤어 ! 극기주라 힘들지 많이 추울텐데 그래도 장하다. 입술이 피곤해서 그런지 터진것같네ㅠㅠ 밥잘먹고 피곤해도 조금만 참아! 이제 다음주면 가족들 볼수있으니까! ㅠㅠ 조금만 더 힘내!! 지금도 훈련 받는중이니? 누나가 댓글쓰고 해서 당첨되었다 ㅎㅎㅎㅎㅎ 내가 해서 당첨된건지 어느정도 예상은했넵 ㅎㅎ 힘내! 아빠랑 엄마는 여전히 진짜사나이를 보시고 계셔 너도 조금만 더 힘내고 시간 금방갈거야 ㅎㅎ 이제간지 벌써 5주차야 늘 집에오면 허전하다 병현아! 얼른 수료해서 만나자~ 오늘도 훈련 열심히 받고 말씀잘듣고 동기들이랑 잘 지내고있어!! 그럼 시간금방갈거야! 그럼 이따가 저녁에 밥 꼭꼭씹어먹고 잘자렴@!!!

  9. 2016.02.17 16:56 신고

    남준,
    6주간의 훈련도 어느덧 막바지에 이르는구나.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강도높은 훈련하느라 힘들텐데 우리 남준이가 잘 해주니 무척 고맙게 느껴진다.
    다음 주 어떤 모습으로 가족들과 만나게 될지 설레는구나.
    오늘부터 날씨가 풀려 다행이지?
    석식시간?
    밥 맛있게 먹으렴.
    사랑해, 남준아!


  10. 2016.02.17 17:07 신고

    아들!! 5주차 생활실사진 올라온것 봤다.첨엔 군모를 쓰서 그런지 잘 못알아봤다.벌써5주차네..빨리가지..이젠 눈빛이 달라졌네..편지엔 아직 개구장이 장나끼가 듬뿍 묻었더만..어느새 어엿한 군인아저씨가 됐나보다.오늘 인편은 누군가 먼저 보냈더라.누군지 몰라도 고맙지.울아들 챙겨주고..담주 드뎌 수료식이네..아들볼생각하니 많이 기대되네..울아들 그동안 고생많이 했는데 맛난거 많이 사줄게..소화제도 준비 해가라던데 그정도로는 안먹겠지..ㅋㅋ 엄마 혼자 여행가서 삐진건 아니겠지.담에 제대하면 다같이 가자~오늘부터 극기 훈련 받느지?날은 온르 부터 풀린다는데 아지은 덜 풀린거 같다.힘든 훈련이지만 잘 견디고 내일 또 보자**

  11. 2016.02.17 17:08 신고

    아들 드뎌 5주차 극기주 훈련 벽암지 유격장 같은데 이번 사진은 눈 똑바로 뜨고 찍엇네
    멋지다 아들~~ 간만에 생기있는 얼굴을 보니 눈에서 빛이 나는것 같다. 군기가 팍팍 들었네
    해병대 1206기 빨간 명찰 달 자격이 된것 같다.자랑스럽다 동기들 전부 멋진 해병대가 되었구나~~
    멋지고 장하다 남은 훈련 동기들과 더욱 동기애 발휘하면서 잘 받길 바란다.멋진 해병이 되는것
    된다는것 시간이 해결해주는건만은 아니란다.항상 최선을 다하고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지혜를
    기르면 서로 협력해서 도와주면서 앞으로 전진해 나가는 것이란다.
    멋진 해병이 되기위해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앞으로 실무 가서도 알아서 찿아서 하는 멋진 해병대가 1206기는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1206기 해병대 화이팅!!!! 멋진 아들 이혜성 해병대 사랑한다.~~~~~~~~~~~~~~~~~~~`

  12. 1206기 김영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7 17:36 신고

    태야!
    오늘 생활관 사진 올라온거 봤네 울 아들 넘 멋져
    저번에 엄마가 다음엔 웃으면서 사진찍어라 부탁했어 그런가 이번에 아주 눈은초롱초롱 입은방긋 그런데 좀
    살이 빠졌나? 안빠졌나 잘 모를 정도의 포스 넘 멋져
    이번주만 지나면 다음주 수료식이구나 이번 훈련이 넘넘 힘들다 하니 다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장한 울 아들 사랑해!!!

  13. 2016.02.17 22:33 신고

    형준아 아빠가 오늘 너의 편지를 보고 너무 든든하고 믿음직한 아들이 자랑스럽단다. 없는 시간 내서 손편지 쓰느라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아들아 집 걱정일랑 전혀 하지말고 건강하게 훈련 받는데 집중하기 바란다. 그리고 동기들과 서로 잘지내며 먼저 돕고 도움이 필요하면 요청도하며
    격의없이 잘 소통하며 지내기 바란다. 미래에 대한 걱정과 비젼의 설정은 큰 그림에서 마음에 새기되 너무 자주 많은 시간 고민하지 말고 현재 하는 일에 긍정의 마인드로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이제 아빠는 마음이 무척 편하구나. 힘든 훈련도 잘 받고 체력도 입대 때보다 훨씬 좋아 졌다니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없겠구나. 아빠는 하는 일 열심히 하고 있단다. 가끔 자신이 없어지려 할 때면 훈련 중인 아들을 떠올리며 기를 올린단다. 어제도 엄마랑 울 형준이 군대기간 아무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기로 약속했단다. 한마디로 같이 고생길에 들어서자는 다짐이지 않겠니?
    형준아 살아간다는 것은 극복해 가는 것이란다. 누구에게나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이 하루에도 수없이 나타나는 것이 세상사고 이를 강한 멘탈과 노력과 협동으로 극복해 나가며 성장해 가는 것 아니겠니. 그런점에서 울 아들이 어려운 훈련을 잘 극복해 나가고 있음이 너무도 믿음직하고 자랑스럽구나. 울 아들 30622 형준~ 너무 자랑스럽다. 아들 사랑한다. ♡

  14. 2016.02.18 02:25 신고

    ㅎㅎㅎ당첨되신 분들 덕분에 제 남자친구가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도 짐작이 가네요! 열심히 댓글 다시던 분들 이름이 눈에 띄어요ㅎㅎ 이런 이벤트 해주시는 블로그 관리자분께도 감사드립니다. 1206기 모두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수료하기를 바랍니다!! 상슈 사랑행 ㅎ

  15. 2016.02.18 15:54 신고

    오~~~~호! 울 아들 방가방가^^
    코밑이 다 허럿네 ㅜㅜ 그래도 밝게 웃는 모습에 아빠는 걱정 내려놓는다! 내일이면 극기주 훈련도 끝이나는구나 ㅎㅎㅎ! 마지막 천자봉도 잘 정복하고 자랑스런 아들로 수료식때 보자꾸나^^ 안뇽~~~

  16. 2016.02.18 16:35 신고

    병현앜ㅋㅋㅋㅋ너사진 주위에 보여줬더니 나랑 판박이래 .... ㅎㅎ...;; 솔직히 내가 기분나빠야된다 ㅎㅎ 이건 군대가도 어쩔수없다 ㅎㅎ 오늘부터 날씨 풀린다는데 조금은 따뜻해진것같은데 바람이 여전히 부네ㅠㅠ 거기는 어떨지 모르겠다! 우리아빠는 퇴근하면 인터넷 편지 썼냐고 꼭 물어봐 ㅎㅎ그래서 그전에 다 써놔 ㅎㅎㅎ 아 맞다! 아빠가 글적은거 누나가 내일 써줄게..ㅠㅠ 오늘 금요일이구나.. 내일은 토요일이라서 다행이다 이제 며칠만 견디면 우리 드디어 볼수있어! 너 자꾸 편지에 내가 걱정안하는것처럼 옆에 (?) 적어놓던데 그러지마라 누나 섭섭하다 여태까지 걱정한거 다 버려버린다..ㅎㅎ 그럼 감기조심하고 안뇽

  17. 2016.02.18 17:08 신고

    아들 훈련소에서 쓰는 마지막 편지라며 보내온 손편지 아빠 받아 보앗다.
    지난 내용이지만 읽으니 다시 한번 아들의 마음을 느껴보는구나 ~~
    동기들과의 생활이라든디 훈련받을때 느낀점이라든지 부대배치 받을때 모든인원이
    강당에 모여 공정하게 처리하기위해 하는것 다들 나름 조마조마햇을거야~~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해병대는 어디든 두려워하면 안된단다.선임 해병들 말 잘듣고
    빨리 실무에 적응해서 프로페셔널이 되어야한단다.
    어디든 녹록한곳은 없을거야 생각을 잘못하면 오산이다.
    훈병때 처럼 항상 군기팍 잡혀서 열심히 하면 된단다.
    잘 할곳으로 믿는다.아직 극기주 남아 잇고 천자봉 행군도 있는데
    넘 쫄이지 말고 최선을 다해서 시키는 되로만 잘 따라가면 될것으로 본다.
    아빠도 예전에 그랫듯이 아들도 잘 하리라 믿는다.열심히 하는 아들 사랑한다.
    1206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꼭 멋진 해병이 되시길 바랍니다.1206기 화이팅!!!!!!!!!!!!!!!!
    1206기 이혜성 해병대 화이팅!!!!!!!!!!!!!!!!!!!!!!!!!!!!!!!!!!!!!!!!!!!!!!!!!!!!!!!!!!!!!!!!!!!!!!!!!!!!!!!!!!!!!!!!!!!!!!!!!!!!1

  18. 1206 손형욱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8 17:51 신고

    형욱아 ㅋ 이제 훈병생활도 얼마남지 않았네. 후임기수도 입영하고... 그동안 낮선환경에 힘든 훈련받느라 수고많았다. 오늘 너의 편지랑 수료식 초청장받으니 우리아들이 드디어 해병으로 첫걸음을 내딛는구나싶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남은 훈련일정도 무사히 잘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꾸나.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강한해병. 멋진 싸나이로 가족들과 재회하길 기도합니다. 1206기 화이팅. 마음졸이며 인고의 시간을 훈병과 함께한 가족분께서도 마지막까지 화이팅. 건투를빕니다.

  19. 1206기 50142 이대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9 00:08 신고

    대한아~ 목요일이 지났다 이제 수료식이 1주일이 안남았다는거지.... 아빤 또 원고 보내고 고생하는 우리 대한이를 위해 퇴근 좀 늦게 하더라도 간단히 몇자 적고 갈려고 삼실에서 혼자 컴터 앞에 앉았다...
    오늘 하루도 힘들었지....아빠도 신입 직원이 신혼여행 가는 바람에 오늘 방송 두탕 뛰었다~!!
    낼이면 또 금요일 이번주 마지막 훈련이 남았겠구나....
    천자봉 정복이 마지막 주던가???
    암튼 마지막 일정 잘 마무리 하기 바란다....이제 후임도 들어 왔자나.....안갈거만 같던 6주가 벌써 가고 벌써 다음주가 수료식이다....
    수료식날은 제발 날씨 따뜻하고 바람 안불길 기도할께.....
    수료식 마치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싶다고 했지....???
    너 안흥 갔다가 첨 나와서 고기 먹고 싶다고해서 치킨이랑 실컷먹고 탈 나서 화장실 왔다갔다 한거 생각나???
    이번엔 안그러겠지??? 너가 편지에 그렇게 써서 그런지 몰라도 수한이 요즘 공부 열심히 한다....
    서라벌가서 주원이 따라잡는게 목표래....이제 고딩됐으니 철도 들겠지...???
    낼 하루 훈련 무사히 마치고 담주 남은 마지막 훈련과정 잘 보내면 드뎌 수료식이다...!!!
    사나이끼리 뜨거운 눈물한번 흘려보자....후련하게 말야~!!!
    늘름한 해병으로 거듭났을 아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대된다.....
    다음주가 시간이 더디 갈 거 같지만.....그래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 가겠지???
    아들~!!! 건강히 잘 지내고 수료식때 보자꾸나~~~ 이대한 화이팅~~!!! 아들을 무지 사랑하는 아빠가...^^;

  20. 2016.02.21 21:45 신고

    아들 미안하다
    엉뚱한데다가 썼닼ㅋㅋㅋ
    왠지 전신에 1207기 더라니....
    이번트 엄마 싫어 하는거 알제?
    당첨안되서 섭섭하니?
    아들은 열심히 훈련 받고 엄마는 열심히 일하고......시간이 벌써 6주가 되었네
    아들 생각 덜 하겨고 미친듯이 일과운동에 매달린 결과인곳 같다
    아들도 마찬가질걸?
    화생방 훈련은 잘 했니?
    꼴이 개쩐다데 ㅎㅎㅎㅎ
    안봐도 훤하다. 눈물에 콧물에 .....
    아무튼 고생이 많았다 그동안 열심히 훈련끝낸아들 존경합니다!!!!!
    세현이 못온다고 톡 왔더라
    차편이 너무 없더라 엄마도 알아봤는데 기차도 그렇고 버스도 그렇고 산건너 물건너더라
    그리고 먼길을 세현이집에서 보내주겠니
    섬섬해 하지마라
    보급대는 밖으로 자주나가서 전화도 자주할수 있다고 하더라
    그때 통화자주하고 휴가 나오면 세현이 만나고 부산온나
    대신 형아가 때 맞춰서 같이 간다 아니가
    오랜만에 우리네식구 만나서 맛난거 많이 먹자.
    아들 괜찮지?
    설마 세현이 때문에 우리가족이 밀리는건 아니지?ㅋㅋㅋㅋㅋ
    사랑해 아들
    엄마 낼쉰다 내일 일찍 인편 들어가볼게

  21. 2016.02.21 21:45 신고

    아들 미안하다
    엉뚱한데다가 썼닼ㅋㅋㅋ
    왠지 전신에 1207기 더라니....
    이번트 엄마 싫어 하는거 알제?
    당첨안되서 섭섭하니?
    아들은 열심히 훈련 받고 엄마는 열심히 일하고......시간이 벌써 6주가 되었네
    아들 생각 덜 하겨고 미친듯이 일과운동에 매달린 결과인곳 같다
    아들도 마찬가질걸?
    화생방 훈련은 잘 했니?
    꼴이 개쩐다데 ㅎㅎㅎㅎ
    안봐도 훤하다. 눈물에 콧물에 .....
    아무튼 고생이 많았다 그동안 열심히 훈련끝낸아들 존경합니다!!!!!
    세현이 못온다고 톡 왔더라
    차편이 너무 없더라 엄마도 알아봤는데 기차도 그렇고 버스도 그렇고 산건너 물건너더라
    그리고 먼길을 세현이집에서 보내주겠니
    섬섬해 하지마라
    보급대는 밖으로 자주나가서 전화도 자주할수 있다고 하더라
    그때 통화자주하고 휴가 나오면 세현이 만나고 부산온나
    대신 형아가 때 맞춰서 같이 간다 아니가
    오랜만에 우리네식구 만나서 맛난거 많이 먹자.
    아들 괜찮지?
    설마 세현이 때문에 우리가족이 밀리는건 아니지?ㅋㅋㅋㅋㅋ
    사랑해 아들
    엄마 낼쉰다 내일 일찍 인편 들어가볼게

# 신병 1207기 입영식

 

1207기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 해병이 되고자  입대하였습니다. 

 추운날씨 속에서 짧은 머리하고  조국수호를 위하여 입대한 훈병들이

6주간의 훈련과정을 마친 후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고

멋지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 영상 I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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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2.24 11:50 신고

    1207 김태환
    김태환 여기다가 쓰는게 니한테 가는건지모르겠네ㅇㅅㅇ
    니이름 쳐보니까 없는정보라 뜬다구 니주소는 어디다올려야되며 어떡해 미안
    할줄아는게없어 아무튼 고생한다 내가 빨리 알아내서 니 편지 많이받을수있게 도와주마
    힘들텐데 수고하고 화잇또

  3. 2016.02.24 17:46 신고

    오늘 드뎌 보고싶었던 울아들 장환이 얼굴보았어 너무 설레이고 가슴이 벅차올라 눈물이 ~~시은누나 가 환이 홈피에 사진올라왔다고 이모한테 연락해서 우리모두 다같이 울 장한아들 장환이를 응원하면서 젤먼저 아빠한테 카특보내드리고 컴퓨터화면에 바탕저장해놓고 계속보고있어 아빠카톡보시자 마자 전화하셨어 얼마나 그립고 기다리던 장한아들 얼굴인데 그리고 또한가지 소식 전할께 환아 채은이 누나 해병대 합격했단다. 3월15일 입대한단다. 아무쪼록 부모한테 잘있는 모습 보여주려고 힘든내색 않고 의젓한 모습보여준아들 고맙고 감사해 오늘하루도 무사히 감사할뿐~~사랑해 환아

  4. 2016.02.24 18:04 신고

    태경태경 나 무사히 편지 보내고 왔다^^
    무사히 편지가 너에게 잘 도착했으면 좋겠어 , 얼른 편지 읽었으면 좋겠다 히히

  5. 2016.02.25 09:34 신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 오늘은 유난히 울 아들이 보고 싶구나. 이제는 선임이 된 친구 인기가 페이스북에 올려논 니 사진만 봤었잖아. 며칠전에 엄마가 우연히 페이스북을 보는데 니 사진이 있길래 깜짝 놀라서 봤더니 입영한날 대기실에서 찍힌 사진이더라. 그래서 아빠가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는데 거기에 있었나봐~ 엄마가 그때 나눠준 유인물도 제대로 확인을 못해서 편지를 써야되는건지도 몰랐다. 그래서 엇그제 얼떨결에 쓰고 오늘은 아침에 입찰하고 나서 차분하게 울 아들 생각나서 몇자 적네 잘있는거지? 당연 잘 있어야지~ 큰이모가 너 잘있냐고 전화와서 나도 모른다고 했더니 넌 엄마라서 아는줄 알았다고 그 먈을 들으니 왜케 슬프던지 소식도 전할수 없고 받을수 없다는게 갑자기 서러워지더라 아들 보고싶어. 얼마나 힘들까,
    얼마나 추울까? 하지만 잘 있으리라 믿는다. 오늘도 울 아들 화이팅 하고 밥 많이 먹고 잠 잘자고 알겠지? 사랑하고 또 사랑해~ 늘 기도하는 엄마가 있음을 기억하고 안녕~^^


  6. 2016.02.25 09:57 신고

    오늘 아침에 울환이가 입었던옷 잘받았어 반갑고 먼가 쿵하는 감동이 일어나는거야 한참을 만지고 쓰다듬고 울환이 숨결을 느끼면서 또한번 소중한 내아들 환이 생각에 행복해지네 엄마친구들도 환이 옷왔냐 카톡사진보고 다들 우리환이 훌륭하다고 아들 잘키웠다고 고마운 말들을 해주시네환아 우리환이가 너무 훌륭하게 잘커줘서 엄마가 대신 인사받네 고마워 증말고맙고 사랑해 오늘하루도 힘든훈련시작했겠네~ 아빠걸어온 발자취를 느끼면서 아빠를 생각하고 힘내길 ~~앞으로 환이가 아빠를 느끼고 존경할수 있는 일들이 더많아지겠지 돈독한부자지간이지만~^-^참 예원이가 환이오빠한테 편지 쓴다는데 답장 어케하려고 우표다 돌려보냈어?

  7. 2016.02.25 10:26 신고

    나의 사랑하는 아들 혁아~~
    어제도 열심히 훈련 잘 받았겠네!!
    이른아침에? 왠일인가 싶겠지만.. 너 생각해서 부지런 좀 부려보려구.
    아침에 일찍 출근하니 아빠가 쿤이랑 백두 일광욕 시켜주고 있으시네~~ㅋㅋ
    아빠가 지극정성으로 돌봐서 애들은 건강하게 잘 살고 있으니 걱정하지마!!
    엄마두 아빠두 빈이두 건강히 잘 지내구 있으니 니 건강이나 잘 챙기구!
    체력이 국력이다~~ㅎㅎ

  8. 2016.02.25 10:40 신고

    아들~~ 아빠다
    오늘은 무슨 훈련을 받고 있는지 궁금하구나
    아빤 평상시와같이 아침일찍 사무실출근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
    혹시 니 사진이라두 올라왔는지 날아라 마린보이 열심히 보고 있단다
    오늘도 화이팅!!

  9. 2016.02.25 10:59 신고

    우찬 잘 하고있나 넘 궁금하고 편히 있는 엄만 왠지 미안한듯.엄마가할수 있는게 없으니 너와 같은시간에 자고 같은시간에 일어나 눈을뜨고 생활 하고있다. 그래도 하루하루 지날 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낳아지고 있어.네가 힘들까.다칠까.잠 못잘까 항상 걱정이야 .
    오늘도 네 생각에 엄마도 열심히 훈련하는 너마큼 열심히 생활한다. .

  10. 2016.02.25 15:04 신고

    요한 아들아! 어제는 눈이 많이 왔지. 많이 추워진 것 같구나. 오늘은 해병대 1206기 수료식에 참석했었다. 왜냐하면 구리에 해오름교회에서 장로님 아들이 해병대 1206기에 수료한다기에 그 가족과 함께 참석했었고, 그들은 교회 도르가 식당방에서 점심 식사후, 가족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 있구나. 두 번째 부대 안을 걸닐어보면서 혹시나 너를 볼수 있을까 하여 둘러 보았지만 멀리서 보기에 구별할 수가 없더구나. 훈련을 받는 병사들을 보니 마음든든하고 네가 어디쯤에 있을 것이라 생각하니 보지 못하는 것이 못네 아쉽기도 하구나. 아마도 너가 잘해 내고있으리라 믿는다. 왜냐하면 성실히 생활을 하는 너니까 말이다.
    아들 군 입대할 때, 입고 갔었던 옷이 붙여 왔구나. 네가 가지고 갔었던 모든 물품이 다 담겨져 있었고, 아무튼 잘 생활 하기 바란다. 잘 견뎌네고 잘 참아내고, 잘 이겨내어라. 굳세라 네 뒤에 항상 하나님이 께신다는 것을 잊지말라. 너를 도우시는 하나님이 계심을 기억하여라. 순간순간의 시간에 마음으로 늘 하나님을 부르라. 그분의 도움을 구하라. 너를 볼 수 있는 날이 3월 24일 이더구나. 그 때 만나자! 가능하면 한 주일에 한 번씩은 댓글을 달도록할께.

  11. 2016.02.25 17:35 신고

    보고싶은 정원아~~!!
    꽃샘추위가 대단해서 아침,저녁으로 춥던데..울아덜 있는곳은 바람까지 엄청 불어서..손도 트고 얼굴도 꺼칠해졌겠지?!
    아빠,엄마는 늘 니생각이지만 너보다 편히있어서 아직까지는 니 얼굴생각만도 눈물이나..
    오늘 내가 챙겨준 생필품이랑 옷이 도착했어..ㅠㅠ
    부대 배치받고 휴가 나올때쯤에는 여름옷을 입어야겠지??
    언제든지오면 편히쉴수있게 엄마가 기다리고 있을께~~!!

  12. 2016.02.25 19:39 신고

    1207기 이상원
    가족여행끝에 널 보내주는데 속이 안좋아 약까지 먹여보내놓고나니 아빠맘이 영 편치않구나
    훌륭한 아들이라 잘 해나가리라 믿어 의심치않기에 아빠는 하나도 걱정하지는 않는다.
    겨울끝자락에 아침찬바람이 조금은 안스럽다만 이곳 남양주에서도 잘 버티던 너니까 충분히 이겨내고 있을것이겠지
    화이팅하고 3월 24일 턱선살아난 잘생긴 아들한번 안아보자. 사랑한다.

  13. 1207기 20549이정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6 18:47 신고

    정현아 아빠다.
    아빠가 회사에서 퇴근하여 집에 도착 하자마자 컴부터켜고 정현이를 찾는다.
    오늘도 무탈히 훈련을 잘 받고 있는지.
    같은 내무반 동기들과 잘 지내고 있는지.
    식사는 잘 하고 배고프지는 않는지.
    걱정이 많구나.
    그 모든것들이 훈련병으로서 곀어야 하는 것들임을 알면서도.
    그레야 귀신잡는 해병인으로 태어날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부모된 마음으로 걱정을 한다.
    또 한 기대한다.
    퇴소식날 늠름한 한사람의 해병인을 ...
    엄마 아빠 앞에서 우렁차게 필 승을 외치는 정현이의 당당한 모습을
    기대한다.
    정현아!
    동기들과 전우애를 느끼며 열심히 훈련을 잘 받아라.
    훈련을 받으며 흘리는 땀을 결실을 26일 후에 보자꾸나.
    화이팅 이정현 훈련병

  14. 1207기 20936 현동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6 20:20 신고

    넘보고싶은 아들아~ 오늘 훈련은 어땠니 엄마도 하루일을 마치고 퇴근하려다 혹시 너사진이라도 올라온거 있나 확인하니 한장있네
    넘반가워서 화면을 몇번이나 만져보고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훈련도 더힘이들텐데 잘이겨내리라 엄마가 열심히 응원할께
    사랑해 아들 화이팅~

  15. 2016.02.26 20:50 신고

    1207기 1742 박찬우
    찬우야!! 창헌이 형이다~ 고생이 많다. 우리가 밖에서는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보내는 지금이 거기서는 얼마나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것을 느낄 거다.
    힘들다 생각하지 말고 한번 쯤은 살면서 니 자신한테 진지한 시간을 가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힘내서 진정한 해병으로거듭나기를 바란다. 그라고 이젠 제발 사람으로 거듭태어나고 ㅎㅎ
    철 좀 들고 밖에서 고생하시는 부모님 생각하고 잘 좀 하자이~ 다치지 말고 수료 잘하고 필승!!

  16. 2016.02.28 16:11

    비밀댓글입니다

  17. 2016.02.28 16:1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영찬아 !!
    보고 싶은 아들 언제나 웃으며 이야기 하던 너의 모습이 눈앞에 선하구나
    엄마에게 기쁨을 주던 긍정의 마음으로 훈련 기간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길 바래
    힘들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참고 견디어 주길 바란다. 엄마는 널 믿어
    우리 아들 잘 할거라 대한민국의 멋진 해병이 되어 엄마에게 안기워줄 그날을 기도한다. 사랑해 아들아

  18. 2016.02.29 11:18 신고

    사랑하는 엄마아빠 보물 환아 오늘은 날씨가 매우춥고 바람이 많이 부네 포항은 얼마나 추울까나? 쫌전에 물품지급 받는 장면에서 우리 환이 얼굴이 눈에 띄었어 고마워 이렇게 라도 얼굴 보여쥐서 장한 내아들 환이 적응 잘하고 있는거 같아 맘이 놓기긴해도 하루하루 얼마나 힘이들까 마음 한구석이 아려오네~~우리 환이는 멋진모습과 당당한 모습으로 거듭나기위해 모든 안간힘을 다쓰고 있을텐데 엄마는 그것밖에 해줄우 없다는것이 더 미안하고 더더 환이 한테 고마울 따름이란다. 이제 꼭 2주 되었네 24일 씩이나 남은날 손꼽아 기다리며 기도할께 아무쪼록 건강! 건강! 그것만 알았지 내아들환아 사랑해

  19. 2016.02.29 18:15 신고

    내아들 준아
    오늘은 동영상을 보았어 반복해서 돌려보고 또보고 그래도 아쉬워 글 남긴다/ 따뜻하게 날씨가 풀렸으면 좋겠는데,,,
    꽃샘추위가 우리아들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다 아빠가 대신해줄수도 없지만 마음 만은 너에게 항상 있다 단계별 여러가지 기초 훈련 잘받고 건강에 유의하고 ,,, 해병 대한으ㅣ 남자가 되는 과정 이라 생각하고 잘견디자 /바람이 오늘따라 차갑네 아빠아들 사랑한데이 ^^
    손글씨 오늘 보냈단다 자주 편지 할께

  20. 2016.03.01 07:32 신고

    오늘도 아빠아침 차려드리고 우리 환이 사진을 보는걸로 엄마 아침이 시작했어 오늘도 매우 강한추위가 있다하니 또 한번 얼마나 우리 환이가 힘들까라는 생각에 걱정부터 앞서네!!! 하지만 환이는 아빠를 생각할것같은 생각이들어 매번 힘들때마다 아빠를 생각하면서 굳굳하게 마음으로나마 의지가 되리라 밑어 그리고 시환이가 형입대할때 아 나도 이제곧 군대가 코앞에 왔구나 그런생각이들면서 가슴이 답답해 지더래~~^^근데 너의 빠삐코 동생은 남자는 해병대아이가 이러면서 자기도 꼭 해병대를가겠노라고 지금부터 다짐하고있다. 웃기지 환아 엄마는 힘들긴해도 우리아들 셋다 아빠뒤를 이어 해병대가족으로 똘똘 뭉쳐사는것도 멋지고 대화가 잘통하는 형제들이 될것같은 생각을 ㅅ하기도해 생각만해도 아빠랑 선후배가 되어 멋질것같지 ㅎㅎ 아무쪼록 추운데 몸건강 관리잘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환아

  21. 2016.03.13 19:27 신고

    강희야~! 대한민국 최고의 군대, 해병대, 그 명성만큼 어려운 훈병생활을 하고 있겠구나, 꽃샘 추위에 아직 봄은 멀리 있는 것같고, 그래서 훈련병 시간이 더 추울 수 있겠구나. 강희야~ 우리에게 주워진 오늘이라는 시간은 딱 한 번뿐이라는 사실, 똑같은 오늘이란 없는 법, 그러기에 가장 어려운 시간일지라도 가장 소중하게, 그 시간 속에서 삶의 배움이 있기를 바란다. 군대에 있는 시간이 소비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삶의 통찰력을 키우는 그런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강희야~ 멀리 있어 많이 해준 건 없는 이숙이지만, 언제나 바르고 성실한 강희를 응원하고 있다는 것 알지~! 우리 강희 더 멋진 청년이 되어 다시 건강하게 만날 날을 기도하마, 강희야~~ 사랑한다~^^

"집 떠나와 열~차타고 훈련소~로 가던 날 부모님께 큰절~하고 대문밖~을 나~설때..."

 

가수 김광석씨의 <이등병의 편지> 첫 구절입니다^^

마린가족 중 부모님들께서는 기억이 나실텐데요 ㅎㅎ 곰신 마린가족들도 포스팅 다 읽고는 찾아서 한 번 들어보기~

입대하는 남자의 감성을 잘 표현한 노래입니다만...

많이 우울하고 슬퍼보이네요.

 

 

 

사실 입대하는 날이면 모든 가족이 모여 작별의 인사를 나누고 아쉬워하게 되죠.

또 어머님들은 십중팔구 눈물을 흘리시기도 합니다. (센스마린의 어머니께서도 그러셨거든요 ㅎㅎ)

그래서 훈련소 앞의 분위기는 늘 침울하고 가라앉아 있습니다.

 

 

근데. 왜? 그래야 하나요?

대한민국 남자로서 당당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하러 가는 길인데요?

건강한 몸, 건전한 정신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인데요?

더욱이 해병대 입대라면 스스로 선택해서 떠나는 도전의 길인데요?

 

그래서~~!!

입영하는 날을 눈물바다가 아닌 축하와 격려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1162기의 입영에 맞춰 입영문화제를 열었습니다 ^0^

 

 

사랑하는 가족과 애인이 군에 입대한다는 사실이 아직 믿어지지는 않지만,

입영문화제의 다양한 이벤트가 가족들의 가라앉은 기분을 풀어줬습니다 ㅎㅎ

 

 

 

삼성라이온스 야구단의 치어리더들이 신나는 치어리딩으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려 줬구요,

 

 

 

어딜가도 자신있게 자랑할 수 있는 해병대의 무적도 시범은 가족들의 박수갈채와 탄성을 받았습니다^^

 

 

 

경북도립예술단의 난타공연과

 

 

 

의장대와 군악대의 합동공연으로

1시간 동안 유쾌한 축제를 즐기다 보니 입영은 이제 슬픈 이별이 아니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도전의 단어가 되었습니다.

 

 

부모님과의 잠시간의 작별을 앞두고 큰절.

더 성숙하고 철든 아들, 더 늠름한 애인이 되어 돌아오겠다는 다짐의 인사입니다.

 

 

 

입영행사가 끝난 후에는 희망하시는 가족들에게 포항시티투어의 시간도 마련했습니다 ㅎㅎ

 

어때요? 눈물이 아닌 축하와 격려의 입영행사가.

우리도 도전의 길을 걷고 있는 예비해병들에게 눈물과 걱정이 아닌 응원과 격려로 힘을 보태주자구요^^

 

이제 가입소 3일째인가요?

모두들 새로운 환경이지만 잘 적응해서 지내고 있을거에요.

씩씩한 해병으로 변해가는 모습은 앞으로 2주 뒤 해병대 공식블로그『날아라 마린보이』에서 확인해 주시구요~

 

해병 1162기에 도전한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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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9.22 20:05 신고

    자랑스러운해병!!!!멋지다잘한다!!캬

  3. 2013.04.10 14:46 신고

    아 이거보니 처음에 들어갔을 때 생각나네요ㅠㅠ 뭉클.. 멋진해병이 되어 돌아오길!

  4. 2013.05.22 20:26 신고

    그래도...ㅜㅜ눈물나는건어쩔수없더라구요..

  5. 2013.06.14 01:35 신고

    아유 ㅠㅠㅠ

    그래도 눈물나는건 어쩔수가 없어요 ㅠㅠㅠ

    그래도 정말 멋잇네요!!

  6. 2014.01.11 10:37 신고

    ㅎㅎ무적해병이 되어 멋지게 돌아올거에요

  7. 2014.01.13 04:58 신고

    자랑스러운 해병이 되엇을꺼에요^_^

  8. 2014.01.16 17:20 신고

    ㅎㅎ자랑스러운 해병의 길로 들어오신 걸 축하드려요

  9. 2014.01.16 17:39 신고

    정말 자랑스러워요! 화이팅♡♡

  10. 2014.02.05 20:37 신고

    저때가 새록새록 떠오르네용ㅎㅎ 해병 홧팅!!

  11. 2014.02.13 00:33 신고

    기억이 새롭게나는군요
    녀석 부모있는 위치나 제대로 찾으면서 인사했나 모르겠더라고요 ㅎㅎ

  12. 2014.02.17 03:39 신고

    오메 가운데 처자들.. 보면 울훈병들 무지조아하겠어요

  13. 2014.08.04 22:28 신고

    제 꾸나의 입영식날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늠름하게 멋진 모습으로 들어서는 모습을 울면서 배웅해서 아직도 너무 속상합니다ㅠㅠ 앞으로 열심히 응원해야겠어요!

  14. 2015.01.26 11:52 신고

    화이팅 필!승!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5. 2015.02.16 15:27 신고

    그렇죠ㅎㅎㅎ 슬프긴 하지만 마린보이들의 당당한 입대를 축하해줘야겠어요!!

  16. 2015.02.16 15:27 신고

    그렇죠ㅎㅎㅎ 슬프긴 하지만 마린보이들의 당당한 입대를 축하해줘야겠어요!!

  17. 2015.02.16 15:27 신고

    그렇죠ㅎㅎㅎ 슬프긴 하지만 마린보이들의 당당한 입대를 축하해줘야겠어요!!

  18. 2015.02.16 15:27 신고

    그렇죠ㅎㅎㅎ 슬프긴 하지만 마린보이들의 당당한 입대를 축하해줘야겠어요!!

  19. 2015.02.16 15:27 신고

    그렇죠ㅎㅎㅎ 슬프긴 하지만 마린보이들의 당당한 입대를 축하해줘야겠어요!!

  20. 2015.02.16 15:27 신고

    그렇죠ㅎㅎㅎ 슬프긴 하지만 마린보이들의 당당한 입대를 축하해줘야겠어요!!

  21. 2015.02.16 15:27 신고

    그렇죠ㅎㅎㅎ 슬프긴 하지만 마린보이들의 당당한 입대를 축하해줘야겠어요!!

1161기 훈병들의 소식을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 속에서 씩씩하게 훈련받으며 해병으로 성장하고 있을 훈병들의 모습이 많이 궁금하셨죠? ㅎㅎ

지금부터 1중대 훈련 스케치를 시작합니다!

탕탕~! 사격장으로 갈꺼니까요 귀마개 착용하시구요~

출발 ㅎㅎ

 

 

3소대 훈병들이 발맞춰 이동 중 입니다.

카메라에 욕심있는 해병 발견!!

(사진에 나오는 것도 좋지만.... 행군 중에 이러면 안돼요~! >_<)

 

 

 

영점사격장에 도착!

떨리는 마음으로 실탄을 받았습니다.

 

 

 

어? 위 사진에서 실탄 받았던 해병 또 출연?! ㅎㅎ

방탄복도 입었고... 이제 사격준비 완료입니다.

방아쇠를 당기는 느낌은 어떨까요?

사격 반동은 또 어떤 느낌일까요?

 

 

 

꼭 한번 물어보세요^^ 두근두근 첫 느낌이 어땠는지.

앞으로 2년을 함께 해야할 사격과의 첫 만남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한 발 한 발 집중해서~!!

병기가 자신과 한 몸이 될 수 있도록 최적화 하는 것은 백발백중 명사수가 되는 첫 걸음이랍니다~

 

 

 

"음... 탄착군이 잘 형성됐나? "

사격결과를 확인해보고 있군요.

 

 

 

영점을 모두 맞췄다면 이제 진짜 사격이 시작됩니다.

총을 검사하는 날카로운 눈빛!

날 선 군기와 긴장감이 느껴지네요.

 

 

 

다시 실탄을 지급받고 사격장에 입장!

영점사격장과는 또 다른 긴장이 느껴질텐데요..

영점사격을 잘 해냈다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우리 해병들은 방독면을 쓰고 사격하는 훈련도 한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화생방 상황이 발생하면 방독면을 써야하고, 그 와중에도 적이 나타나면 공격을 해야하죠.

그래서 미리미리 방독면을 착용하고 사격하는 연습을 해두는 것이랍니다.

(쉽진 않아요 ㅜ_ㅡ 저도 그다지 좋은 성적은 아니었다능...)

 

 

 

집중해서 한 발씩 격발!

영점이 잘 조절되어있고, 떨지않고 사격한다면 모두들 좋은 사격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을 겁니다^^

 

 

 

실탄을 다루는 훈련인 만큼 가장 유의할 것은 바로 안! 전!

사격을 끝내고 사격장을 퇴장하는 훈련병들이 교관님께 병기를 검사받고 있네요.

 

사격훈련을 무사히 마친 1161기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선배해병들 못지않게 훌륭한 사격실력을 보여줘서 대견스럽고 고맙구요 ㅎㅎ

서서히 다가오는 극기주도 모두모두 낙오없이 통과해서 빨간명찰을 달아주기 바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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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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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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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20 15:47 신고

    센스마린님,작가님 감사합니다~~눈 한쪽만 보이는 사진까지 총 6장 건졌습니당!ㅋㅋ
    센스마린님,작가님! 2소대 5생활실 마니마니 찍어주시길 바래용!ㅋㅋㅋㅋㅋ
    이번에는 한 곳에 서계셔서 지나가는 훈병들을 하나하나 찍어주셨네요
    무지 감사합니다ㅠㅠ!그래서인지 더 많이 찾았네요~~
    총들고 있는 우리 1161기 훈병들 정말 멋있네요!
    훈병들이 걷고 있는 길 같이 걷구 프네요ㅠㅠ2번알집에
    여학생 부러워요.........ㅋㅋㅋㅋㅋㅋ
    찾은 보물 소중히 간직 하겠습니다~~~~항상 수고하세요^^!

    • 2012.06.20 16:34 신고

      네 이번에는 정말 한명한명 찍어주셨다는 느낌이 물씬 들어서 더 감사했어요^^ 한명의 훈병도 빠짐없이..그래서 저희 빡빡이가 많이잡혀서 더 감사하구요 헤헤

  3. 1161기(2334)/김멍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20 16:53 신고

    와!1중대사진이올라왔네요!!ㅎㅎ2중대는 그럼내일올라오겠군요!
    2중대사격사진보다 더멋진거같아요 > < 다들표정이 비장하네요ㅎㅎ
    1161기사진 언제봐두 너무멋져요!센스마린님,오주언작가님 감사합니다^^♥

  4. 2012.06.20 18:32 신고

    우와우~매주 올라올 때마다 정면샷이며, 얼굴 잘 보이는 사진들이 늘어가여~!!
    이제 진짜 우리 훈병이들 늠름하니 엄청 멋있어졌네용 ^^**
    오늘도 눈이 빠져라 슉슉 찾고 고이고이 간직하겠습니당~^^
    사진 이뿌게 찍어주셔서 감사감사합니다^^*

  5. 1161기(1772)밍밍징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20 18:51 신고

    이제 다들 진짜포스가느껴지네요ㅎ.ㅎ
    눈빛이 벌써 10발쏘신듯한 !!!!!오주언작가님 감사드립니다~~ㅎㅎ
    앞으로 남은 사진도 멋지게 찍어주셔요~^♡^

  6. 2012.06.20 21:29 신고

    너무너무 멋져용 히힛 1162기 사진들도 다음주 지나면
    조금씩 올라올 기대를가지면서.. 1161기님들 조금만 더
    힘내세요!!빨간 명찰은 받는 그날까지
    1161기 1162기 모두모두화이팅♥

  7. 2012.06.21 00:01 신고

    우와.. 사진 보고 있으니 뭉클하네용 너무 멋져요 다들ㅠㅠ♥
    저도 빨리 사진 올라올 날을 기다려야겠어용^^
    예쁜 사진들 많이 득템하셧길 바래요!!

    • 1162기 긴충♥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21 01:11 신고

      홍사마님두 힘내세여~~~히힛^^
      다음주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
      꺄 너무 두근두근 거려서 잠도 안와 미치겟어요
      ㅠㅠ ㅋㅋㅋ 모두들 화이팅~~

    • 2012.06.21 13:48 신고

      우리능 동기...^^힛~
      우리가 우울해있음 남자틴구도 우울해있을거예요ㅠㅠ
      힝...우울해있지말고 힘내요~힘!

    • 2012.06.22 09:56 신고

      뭉클하지만 다음주면 저희도 요렇게 숨은그림찾기ㅋㅋ..
      할수있어요!
      그때까지 화이팅!!

  8. 2012.06.21 13:47 신고

    언능 1162기도 사진 많이많이 올라왔음 좋겟네요..ㅠㅠ
    다음주쯤으면 저도 헤~ 하면서 사진 찾고 있겠죠?^^
    힛.....기대기대 완전 긴장 꺅ㅠㅠ
    항상 고생해주시는 쎈스마린님과 오작가님 감사합니다ㅠㅠ하뚜뿅뿅♥
    1161기 1162기 훈련병들 화이팅 힘내세요^^

    • 2012.06.22 09:58 신고

      저희도 다음주부터 사진올라오고 헤~ 하고 있다보면
      7월초에 1163기를 보면서 우리도 저런때가 있었는데
      하고 있을꺼에요!
      그때까지 저희두 1161기분들도, 1162기 훈병분들도 모두 화이팅이요!

  9. 2014.02.17 03:38 신고

    ㅎㅎ 다들 훈련 열심히하는 모습보기조아용 ㅎㅎ화이팅

  10. 2015.01.26 11:52 신고

    화이팅 필!승!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21 04:36 신고

    해병대여러분 화이팅 !! 항상응원하고 있습니다~ :)

  12. 2015.02.21 14: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4: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4: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4: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4: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4: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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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4: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4: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4: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4: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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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60기( 3937)처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1 19:36 신고

    기본 보병인데 김포 2사단이라는곳인데...어떤곳인가요? 아시는분 궁금합니다 답글 부탁합니다..다들 배치가 됐다고 연락들 오셨죠??

  3. 1160(5971)♥지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1 23:32 신고

    안녕하세요~ 제 남자친구가 이번에 백령도로 배치받아서 너무 슬퍼요ㅠ.ㅠ처음엔 꿈인줄 알았네요.. 하지만 거기서두 잘 할꺼라믿어요! 몸건강히 무사히 마쳤음바램이네요 모두 화이팅하세요~♥

  4. 2012.05.21 23:42 신고

    특이한 병과가 참으로 맞네요..
    다들 원하시는 실무배치 받지 못하셨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말고
    2년 같이 응원하면서 보내요!
    여기서 위로 받았떤 거는 실무 가서도 잊지 못할 거 같아요(제가 괜시리..)

    제 남자친구는 1사단 수색통신병으로 갔어요!
    포항이라던데, 너무 기뻐요 저능.. 원하고 바라던 곳이라..
    흠 근데 여기서 희비교차가 큰 거 같으니.. 조용히 그냥 속으로만..

    여튼 우리 1160기들 극기주도 빠이팅 날마님들도 빠이팅!

  5. 1160(연평부대 기보병) 효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2 00:34 신고

    오늘 1161기 후임훈병들 가입소했는데 1160기 가족들은 부대배치결과 나와서
    제대로 축하도 못해준거 같네요
    1160기수 부모님들은 부대배치땜에 가슴아프고
    1161기수 부모님들은 철부지 아들들 낯선곳에 맡겨놓고 돌아서는 발걸음이 안떨어져서 가슴아프고
    이래 저래 가슴아픈날이였네요
    1160기 부모님들과 1161기 부모님들 울아들들 믿고 편안한 잠 이루세요

  6. 1160(3506)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2 07:36 신고

    신병 3중대장 입니다.
    훈련장에서 실시간으로 교육훈련을 공지드립니다.
    현재기상은 구름많은 날씨에 기온은 13도 ~ 25도 분포를 보일예정입니다
    구름이 많으면 그렇게까지 덥고 힘들지는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훈련장에는 항시 얼음물과 차양막을 통한 그늘을 제공하는 등 훈련여건을 보장하고
    훈련을 하고 있기에 걱정 덜으셔도 되겠습니다.

    훈련계획으로
    3중대는 각개전투 훈련 2일차 계속해서 실시하겠으며
    5중대는 유격훈련 1일차 실시할 예정입니다.

    각개전투훈련은 각개병사가 기본적인 전투능력숙달에 중점을 두고 교육훈련을 실시하며
    포복 등의 훈련을 각개전투 훈련장에서 실시하게 됩니다.
    유격훈련은 기초 유격훈련위주로 실시하며, 기초레펠, 암벽등반, 도하(외줄도하, 두줄도하 등)
    헬기레펠 등을 실시하게 됩니다.

    식단은 아침(불고기/치킨버거, 쇠고기스프),점심(흑미밥, 짬뽕찌개, 총각김치, 꽁치무조림, 떡볶이),
    저녁(시금치된장국, 깍두기, 양념통닭, 부추겉절이)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3중대는 저녁식사를 야전취사를 하게됩니다.
    * 불을 피워서 밥을 직접해먹고, 국을 직접 끓여먹게 됩니다. (기본반찬 제공)

    생일자는 원동수, 김기섭, 김재현, 이동건 4명이며, 아침에 훈련병들 총원이 생일축하를
    해줄 예정입니다.

    알리는말씀으로 부대배치관련 문자는 타부서에서 지원해주는 것으로 추가적인 문자발송은
    없습니다. 그리고 부대배치조회에서 확인된 내용이 정확한겁니다
    혼동이 있으신부분이 부대명과 지역이 혼동이 있으실수 있습니다
    1사단 포항지역, 2사단 김포 강화지역, 6여단 백령도, 연평부대 연평도, 제방사 제주도,
    육경대 진해지역 입니다
    배치관련내용과 수료관련 내용을 지휘서신으로 발송하였습니다
    늦더라도 이번주 토요일까지는 도착할 예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넷편지도 전달이 제한되어 전달하지못하고있으며 복귀후 전달할 예정입니다.
    출처:훈단홈피

  7. 1160BD(6여단 전차정비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2 10:02 신고

    우스갯소리를 하자면... 제친구 이름 이니셜 BD가 흑룡 Black Dragon의 이니셜과 매치되네요..ㅋㅋ 이것도 하나의 운명이 아닌지....라고 말하기엔 조심스럽지만ㅋㅋ 흑룡부대 화이팅입니다요~~~!ㅠ!!

  8. 1160(3506)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4 12:19 신고

    신병 3중대장 입니다.
    현시간(1156)부로 1160기 극기주 종료를 선포합니다.
    3중대는 천자봉행군, 5중대는 전술무장행군을 이상없이 마치고 복귀하였습니다.
    차후 과업은 온수 목욕 및 중식 식사, 부대정비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많은 성원과 격려로 훈련을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교육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160(3506)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24 12:24 신고

      극기주 종료!! 눈물겹습니다.이제 드디어 훈단 훈련이 마무리되고 수료식이네요...1160기 박수 받을만하죠..?
      1160기 패방은 완전 시베리아네요...
      날마 방명록에서 이제는 1161기수때문에
      마냥 좋아라 할수도 없고...ㅎ

  9. 2012.06.02 01:00 신고

    1160기 선임날마분들 안녕하십니까!!ㅎㅎㅎㅎ
    저는1161기 훈병이의 곰신 초코입니다ㅎㅎ
    1160기 선임들께서 1161기 날마방에 들어오셔서 늘 도움주시고 응원도 주시고 가셨어요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초코도 1160기를 방문헀어요
    우리선임날마분들!역시 열정 대단하세요 4000개가 넘는댓글 하나하나 넘겨 읽어보며 저 역시 그 열정을 다시한번 느끼고갔습니다
    바이위클리 이벤트 당첨자들 정말 열심히 응원하셨네요!
    이벤트에 당첨될만 했어요ㅎㅎㅎㅎㅎ
    저도 꼭 당첨되구싶네요 저에게는 정말 그럴만한사연이 있거든요,,,,
    제마음을 알아주셔서 그리구 제열정도 알아보셔서 꼭 당첨됐으면 좋겠네요^^..!!!

    선임날마분들!
    엊그제 수료식은 무사히 잘 끝마치셨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그 현장을 사진으로 봤는데 그곳에 직접 있는것같은 느낌을 받았답니다
    한달후에 있을 1161기의 수료식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제가 저저번달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딱 수료식날 병원예약이 되있더라구요ㅠㅠ
    예약취소하고 당자 수료식으로 달려갈꺼예요ㅎㅎㅎㅎ
    병원가서 진찰받고 치료하는것보다 우리 훈병이 보면 더 치료가 될것같아서요
    지금은 몸의 치료보다 마음의 치료를 먼저 받고싶은마음 이랄까..ㅠㅠㅎㅎㅎ

    선임날마분들 밤이 깊어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구요~~~
    초코는 이만물러날께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 2012.06.02 01:00 신고

    1160기 선임날마분들 안녕하십니까!!ㅎㅎㅎㅎ
    저는1161기 훈병이의 곰신 초코입니다ㅎㅎ
    1160기 선임들께서 1161기 날마방에 들어오셔서 늘 도움주시고 응원도 주시고 가셨어요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초코도 1160기를 방문헀어요
    우리선임날마분들!역시 열정 대단하세요 4000개가 넘는댓글 하나하나 넘겨 읽어보며 저 역시 그 열정을 다시한번 느끼고갔습니다
    바이위클리 이벤트 당첨자들 정말 열심히 응원하셨네요!
    이벤트에 당첨될만 했어요ㅎㅎㅎㅎㅎ
    저도 꼭 당첨되구싶네요 저에게는 정말 그럴만한사연이 있거든요,,,,
    제마음을 알아주셔서 그리구 제열정도 알아보셔서 꼭 당첨됐으면 좋겠네요^^..!!!

    선임날마분들!
    엊그제 수료식은 무사히 잘 끝마치셨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그 현장을 사진으로 봤는데 그곳에 직접 있는것같은 느낌을 받았답니다
    한달후에 있을 1161기의 수료식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제가 저저번달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딱 수료식날 병원예약이 되있더라구요ㅠㅠ
    예약취소하고 당자 수료식으로 달려갈꺼예요ㅎㅎㅎㅎ
    병원가서 진찰받고 치료하는것보다 우리 훈병이 보면 더 치료가 될것같아서요
    지금은 몸의 치료보다 마음의 치료를 먼저 받고싶은마음 이랄까..ㅠㅠㅎㅎㅎ

    선임날마분들 밤이 깊어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구요~~~
    초코는 이만물러날께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160(1사단)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02 13:19 신고

      초코님 안녕!!
      글 잘 읽었습니다.우리들이 살아가는데 고비도 있고,기회도 주어지고 그러지요...이러한 것들을 얼마나 슬기롭게 잘 극복하고 주어진 기회를 잘 포착하느냐가 삶에 관건이죠.때를 놓치면 쉽게 해결할수있는 문제를 더 어렵게 만드는 경우가 있듯이 치료도 미루지말고 주치의와 잘상담해서 앞당겨서 치료하기를 바랍니다.치료시기를 넘기면 나중에 문제가 될수있잖아요? 그럴일이야 없겠지만...힘내시길..초코님 파이팅!!!

  11. 1160(1사단)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02 13:05 신고

    어제의 가슴 벅찬 감동과 기쁨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았습니다.

    저는 4시기상하여 이것저것 챙기고 준비한 것 중에 빠진 것이 없나 재확인하고..
    일어 났겠지 하고 있었는데, 조금 늦게 일어난 제 처는 갈 시간이 되어서야 야단법석
    유난을 떨며 집을 나섰습니다.
    광주OOO방송국 정문을 6시가 조금 넘어서면서 열세가족이 함께 버스로 출발~~~
    고속도로를 접어들어서는 이른아침 집을 나섰고, 어젯밤 잠을 설치셨겠죠? 잠시 잠을 청 하는 듯
    버스안이 한동안 조용해졌지만 이내 간혹 웃음소리와 함께 도란도란 얘기소리가 정겹게 들립니다.

    한참을 달리다 휴게소에도 들리고 이내 출발하면서 저는 해병대가족모임 카페에 수료식 간다는 신고도 하고 ㅎㅎ 오늘이 인편 마지막 날이라 만나기 전 편지를 씁니다.차창 밖을 내다보니 지리산 자락이어서 인지 안개가 자욱히 드리워졌고 이른아침 농촌풍경이 아주정겹게 스쳐 지나갑니다.
    88도로가 끝나고 경부를 거쳐,포항익산간 고속도로에 접어드니 버스 안이 시끌벅적 해집니다.
    포항IC를 빠져 시내로 접어드니 왜이리 차가 더디게 가는지...수료식 시작시간은 촉박해지는데 왠놈의 신호는 그리 많아...?ㅎ ㅎ
    드디어 훈단 정문을 들어서고 조금 진행하니 연병장으로 입장하는 해병들이 보이자 모두 박수를칩니다.
    부랴부랴 버스에 내려 행사장으로 들어서니 마침 해병들은 입장을 하고 가족 분들은 본부석 좌우로 들어설 틈이 없을 정도로 이미 자리를 하셨고...이어 식을 순서에 따라 진행하고 모두들 박수를 치며 환호와 가슴 벅찬 기쁨을 누립니다.저는 멀리 보이는 우리해병을 단번에 알아보고 손을 흔듭니다.(이 모습은 못보고 스탠드를 내려 갈때 아빠를 알아 보았다는 후문)
    선임기수 수료식 영상과 사진을 봤었는데 1160기도 어쩜 그리 하나같고 똑같은지...
    식이 끝날 즈음 모든 가족들이 해병들을 향해 우르르 몰려가고 이내 여기저기서 진한포옹과 해병들 우렁찬 신고...필~~~승!!! 가족들 기쁨의 눈물을 흘리셨겠죠? 저도 가슴 벅찬 감동과 기쁨으로 충만했었답니다...
    이어서 기념사진도 찍고 그 동안의 못다한 얘기들과 궁금한 사항들을 쉴새 없이 주고 받으며 버스에 오릅니다.
    버스 안은 웃음꽃이 피고..아이패드에 담아간 그 동안의 사진도보여주고,해병들이 인화된 사진도 모두들 봉투에 가지고 와 내밀어 그 사진도 보는 가운데, 소화제하고 제산제를 모두 복용케 하고 호텔뷔페에 도착을 합니다...
    몇 접시를 비웠는지 샐수없을 만큼 충분히 먹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약1시간30분정도의 식사시간이 부족했다는 투정을 들으며 호미 곳으로 달려갑니다..뷔페는 한식,일식,중식등 다양하고 깔끔해서 괜찮은 것 같다는 모든 분들의 평이었는데, 그 중에 일식이 제일 나은 것 같았습니다.(제취향)
    호미 곳으로 가는 중에 또 이야기 꽃들을 피웁니다..ㅎㅎ 조금 멀게 느껴졌지만 나중에 잘 갔다 왔다고 생각 되어졌고, 호미곳에 도착하여 또 판을 벌렸습니다 피자에 치킨에 콜라에 과일에….ㅎ먹는 모습들을 바라보고 있으니 흐믓합니다. 먹을만큼 먹고는 가족들과 바닷가 산책도하고 사진도찍고 바람도 쐬고…그러는 가운데 부대복귀시간이 다가오니 괜히 마음이 이상해 지는거 있죠…? 해병은 편의점에 들러 부피가 작은 초콜릿,과자도 조금 사고 설레임도 하나 입에 물고 버스에 오릅니다.
    친구 몇몇하고 통화도하고 페이스 북에 수료식사진도 올리고 그러는 가운데 훈단 정문에 도착한 시간이 16시가 넘어가고 있더군요…김성은관 앞에서 다음면회를 기약하면서 아쉬움이 몰려오고 해어져야 한다는 생각에 눈시울이 다시 붉어집니다.확성기에서는 해병들 입장을 종용하는 소리가 계속 메아리 쳐 울리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다들 버티고 있습니다.ㅎㅎ
    16시45분 드디어 최후에 통첩을 알리는듯..조금은 목소리톤이 올라간듯한 해병! 동작그만 이라는 명령이 떨어지는 순간!!!!!광장에있던 해병들이 하나둘씩 강당을 향해 뛰기시작합니다.
    우리도 악수도하고 포옹도하도 강당입구까지 따라가서 손을 흔들고 물끄러미 안으로 들어서는 뒷모습을 바라보는데 울해병이 뒤돌아서서 손을 흔들어주는데 눈물이 핑!!! 손을 흔들어주고…

    그렇게 헤어지고 돌아섰습니다. 돌아서는 발걸음이 무거웠지만, 다음 면회,휴가를 기약하며 버스에오르고… 정확히 17시에 훈단정문을 나서며 뒤를 돌아보았지만…..
    이내 곧 종료될 마지막 인편을,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하고 등록을 힘있게 클릭합니다.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이런저런생각과 받아온 사진을 보고, 오늘찍은 사진도 보면서 광주에 도착하였습니다. 이상 두서없이 적어본 수료식후기입니다….(6/1일 올린글)

    훈단 단장님이하 모든 분들 그동안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센스마린님,오주언 작가님에 수고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집에 오니 반가운 선물이 있더군요…이벤트 선물 잘 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필~~~승!!!

    • 1161기(2845)♥상윤슬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03 11:01 신고

      어머. 지금읽어보네용ㅜㅜ
      이렇게만으로읽어봐도..벅찬감동이느껴지는데..저희수료식또한이리도,덕차고즐겁겠죠?지금,1160기선배님들은 실무배치를받아 다흩어지셨겠죠ㅠㅠ우리1161기훈병이들도 어서 수료식날이왔으면좋겠네용^-^♥♥

  12.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어리둥절 교육훈련단에 들어온 것이 엊그제 같던 1158기 훈병들!
어느새 사격훈련을 너끈히 소화하면서 군인으로서의 기초를 탄탄히 다졌구요,
이제는 해병특성화 훈련을 통해 해병대원으로서의 바탕을 열심히 만들어 가고 있는데요~

지난 주 공수기초훈련에 이어 이번주는 유격기초훈련입니다.
아하~ 이것이 Marine Ranger구나! 제대로 기초훈련 하고 가자구요^^ 진짜 Ranger되기는 실무에 가서! ㅎㅎ

늠름 씩씩한 1158기 3중대의 4주차 Ranger 맛보기! 시작할게요~


유격교육대하면 빠지지 않는 랜드마크. 레펠타워.
'호''국''충''성''해''병''대' 큼지막한 표어를 보며 가슴 깊숙한 곳에 해병대로서의 마음가짐을 절로 다져갈 수 있는 곳입니다 ^^



"오우~ 높다!! @_@;;"
놀라워하며 바라볼 시간이 없어요 없어! 한번이라도 더 레펠을 타야죠~ ㅋㅋ
무장을 내려놓기 무섭게 유격기초훈련이 시작됐습니다.



"주목!"
해야할 때 주목하지 못하면 큰일나요~ 레펠훈련은 위험이 수반되어서 반드시 교관님의 설명을 잘 들어야 하거든요~
하지만 이 사진은 보니 아무 걱정이 없네요 ㅎㅎ
일제히 교관님과 모델로 선택된 동기를 향해 집중하는 눈빛을 보니 안심입니다.



교육 끝. 훈련 시작!
격렬하고 위험한 훈련 전, 몸풀기는 필수입니다^^
허이짜~ 헛짜~ 도수체조와 함께 PT체조도 빠질 수 없겠죠? ㅋㅋ



동기가 채워주는 훈련장비....
동기의 따스한 전우애를 느끼며 떨리는 가슴을 다잡구요 ㅎㅎ



조교의 격려와 응원에 정신이 번뜩!



심호흡을 한번하고 1초만 용기를 내면됩니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해병이 될 것이다!" 소리치면서 말이에요 ㅎㅎ(마음 속으로~^^;;)



그러면 이렇게 멋지게 레펠을 성공할 수 있습니다~ㅎㅎ
와~ 축하드려요 ㅎㅎ 지상을 밟고 나면 틀림없이 또 레펠하고 싶을걸요?
해냈다는 뿌듯함에 다시 한 번 더 하면 보다 정확한 자세로 내려올 수 있다는 욕심이 생긴다니까요~


이어 도하훈련이 이어졌는데요,
레펠훈련을 성공한 자신감으로 쑥쑥쑥~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가더라구요.
세줄도하는 물론이구요,



두줄도하도 너끈히 통과하는 듬직한 1158기 였습니다~!!

(3주차 훈련 사진이 4주차 훈련 제목으로 몇 시간 동안 포스팅되어 있었습니다;; 매끄럽지 못한 블로그 운영을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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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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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3.21 16:41 신고

    와~~ 대박입니다. 맨앞에 있는 아들 사진 한장 건졌습니당. 감사해요. 우리 아들들 넘 멋진 해병으로 변신할 날이 머지 않았네요. 모두 화이팅!!

  3. 2012.03.21 17:42 신고

    으..보기만해도 오금이 저리네요 ㅋㅋ

    • 1158(336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2 11:03 신고

      그러게요.
      사진이 이정도인데 실제 하는 이들은 후덜덜 하겠어요!

    • 1159기 짱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3 13:36 신고

      전 다른건 몰라두 레펠훈련은 왠지 해보고싶어요......크크크 ㅋㅋㅋㅋ 저희 해병이는 높은 곳을 무서워하지만 저는 그런 스릴 진짜 좋아하거든요!! 훈련 대신 해주고싶은 이마음.... 동준이가 알까요...?^^

  4. 2012.03.21 18:07 신고

    5중대이지만..지금우리오빠는유격훈련중이겟죠?ㅠㅠ진짜화이팅!

  5. 2012.03.21 20:16 신고

    어제오늘 바빠서 사진올라온줄도 몰랐네!
    두장찾아서 기분은 좋아요!
    울 1158기도 눈이 많이 매서워졌네~
    아궁! 모레면 빨간명찰 턱~~~하니달고
    얼마나멋있을꼬!

    • 1158(3564)민구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1 21:08 신고

      좋으시겠어욤!ㅠㅁㅠ 저는 한장도~ㅠㅁㅠ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1 22:41 신고

      축하해용^^
      나는 멀리보이는사진 한장~~ㅎ

    • 1158(336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2 11:02 신고

      저도 바빠서 날마에 있는 시간이 줄었네요. ㅠㅠ
      뒤늦게 사진 확인했지만....ㅠㅠ

    • 1159기 짱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3 13:34 신고

      우와 어제 이벤트 당첨되신 성렬맘님이시다 ^^♥ 저두 팔각모에 빨간명찰 쇠무구두!!!!! 남자친구가 늘 입에 달고살던 말이라 너무 기다려집니다^^♥

  6. 1158(336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1 21:06 신고

    얼굴 안나오고 뒷통수 철모 번호 있는 거 한장 건졌어요. ㅠㅠ
    왜 우리동생은 카메라 비켜가나요. ㅠㅠ
    마지막 사진같은데 ㅠㅠ
    폭풍 눈물이예요 엉엉
    8소대 편애모드예요. ㅠㅠ
    8소대 개인사진 부러워요. ㅠㅠ

    • 1158(3564)민구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1 21:07 신고

      ㅎㅎ 저는 하나도 못건졌어요!ㅎㅎ우리 다음 기회를 노려보아 욤!ㅇㅎ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1 22:43 신고

      한번 더 남지 않았어요?

    • 1158(336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2 11:00 신고

      이게 마지막으로 알고 있어요. 수료식전 사진은..
      더있나요? ^.^
      나머진 수료식 사진이 아닐까 생각중인데..

    • 1158(3135)준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2 14:56 신고

      저도 동생 작게 나온거 딱 한장 건졌어요!
      지난번엔 한쪽 눈만 나온거였는데..
      전 6주까지 2번 더 남은줄 알았었는데 마지막 사진이라고 하니 더 아쉬워요..!!ㅠㅠ

  7. 1158(3769)성경 아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1 21:41 신고

    희미하지만 우리아들 사진하나 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1158(333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2 10:58 신고

      하나라도 건지셔서 다행입니다.
      이번에는 제동생 한장도 못건졌답니다. ㅠㅠ

  8. 2012.03.22 11:15 신고

    사진찾으신 분들 모두모두 축하드려요ㅋ_ㅋ
    넘 좋으시겠어요!
    빨리 1159기 사진도 올라오는 날이 왔으면~*

  9. 1158(3135)준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2 14:51 신고

    와 저는 멀리 있는 사진 하나 건졌어요! 센스마린님 사진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D
    혹시 저처럼 늦게 보시는 분들 참고하시라구 써드려요.
    Output(01)-섞임,
    Output(02)-섞임,앞번호많음
    Output(03)-31**,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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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utput(13)-38**,39**

  10. 2012.03.23 13:26 신고

    레펠...... 휴 어쩌죠 전 저게 제일 걱정되네요..... ㅠㅠ 저희 동준이는 체대생이라 운동이나 체력 키 몸무게 뭐하나 부족한게 없는데 딱 하나, 높은 곳을 너무 무서워해요... 전에 미션임파서블4를 보는데 엄청난 고층빌딩에서 싸우는 장면이 있잖아요.. 그 부분에서 정말 겁먹구 두려워하더라구요.... 어쩌죠 ㅠㅠ... 잘 해낼 수 있을까요? 말로는 난 뭐든지 해낼 수 있어!!! 하는데 여친 맘은.... ㅠㅠ 불안하네요 ㅠㅠ...

  11. 2012.03.24 00:22 신고

    우아 레펠훈련 ㅠㅜ 금방 1159기도 레펠훈련하겠죠? 그때 이렇게 사진 올라올때 진달래 사진도 많으면 좋을텐데ㅠㅠ전부다 잘해낼거예요 1158기 해병여러분들도 모두 힘!!!!!내세용 1159기도 화이팅!

    • 1159기 남딘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4 18:27 신고

      ㅎㅎㅎ 저희 1159기도 사진 얼른나왔으면 좋겠어요^^~ 우리 해병이들 사진 꼭 건질수잇길 기대해봐요!!!

    • 2012.03.25 19:07 신고

      쪼금만기달려봐요^^*1159기님들1158기님들모두화이팅!!!

  12. 1159기 남딘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4 18:30 신고

    헉 레펠훈련 ㅠㅠ 보기만해도 정말 아찔해요...이런 힘든훈련들을 우리 해병이들은 잘 해낼수있겠죠?? ㅎㅎ 모두 화이팅!!! 사진 나오신 분들 부럽네요! ㅎㅎ 축하드려용~!

  13. 1159기 남딘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4 18:30 신고

    헉 레펠훈련 ㅠㅠ 보기만해도 정말 아찔해요...이런 힘든훈련들을 우리 해병이들은 잘 해낼수있겠죠?? ㅎㅎ 모두 화이팅!!! 사진 나오신 분들 부럽네요! ㅎㅎ 축하드려용~!

  14. 2012.03.25 19:11 신고

    해병대사진은정말보면볼수록멋잇네요..*^^*우리해병이도 멋진모습보고싶네용!!

  15. 2012.03.25 19:51 신고

    사진 수정 되엇군요ㅎㅎ
    보는데 아찔 아찔 햇습니다 ㅜㅜ
    저렇게 무서운 훈련을 우리 쫑이도 한다니ㅎㅎㅎㅎㅎ흐흐 궁금하네요

  16. 2012.03.27 08:18 신고

    무적해병대 화 이 팅!!

  17. 1159(1708) ♥곰앙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4 15:14 신고

    오와열이착착ㅇㅏ주멋져요!!!

  18.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10:26 신고

    제2신병교육대대도 멋지게 유격훈려늘 했군요!!!
    다시봐도 계속봐도 아찔한 유격기초훈련^^
    강심장으로 아주 잘 해낸 것 같습니다 히히

  19. 2012.04.13 13:05 신고

    아..저 높은데서;;ㅠㅠ
    전 아찔하고 무서워서..못할듯해요;;ㅜㅜ
    1158기분들 훌륭해요!!ㅎ

  20. 2014.02.17 02:43 신고

    다들 훈련하시느라 수고정말 많으셨어요 ㅎㅎ ~화팅~^^

  21. 2015.01.26 11:1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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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5.14 21:07 신고

    정말 패방도 문을닫야 하나~~
    들어오는 식구들도없구...ㅠ.ㅠ
    오늘도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밤 보내세요...낼봐요^^

  3. 2012.05.15 07:36 신고

    스승의 은혜는 하늘같아서~~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고마운 샘께 전화한통^^ 좋은 하루되세요!!!

  4. 1159(1사단화수병)진호곰신♥(1사단운전병)진홍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1 08:04 신고

    오랜만에 들렸어요ㅋㅋㅋㅋ
    날마님들 잘 지내고 계시는거에요??ㅋㅋㅋ
    해병이들과는 통화는 잘 하시는지요?ㅋㅋ
    매일 짧게 통화하지만 아쉽지만 좋아요ㅋㅋ

  5. 2012.11.01 16:24 신고

    벌써 일병을 달고 열심히 군생활하고 있네요 훈련소 생각이나서 잠깐들려서 글을 남깁니다 아무도 안보겠지만요 다들 열심히 군생활하고 있겠지요 화이팅입니다

  6. 2013.01.24 17:21 신고

    오랜만에 날마에 들어와서보니 벌써 1169기가 들어오네요 다들 열심히 군생활하고 있겠지요 이곳은 저한테 너무 소중한곳이라 가끔 들어와봅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7. 1159(51대대)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2.11 10:31 신고

    벌써1169기입니까...타이거님께서 아드님이 많이그리우신가봅니다..서울에있어도 해병이가 그리운디..멀리서는 얼마나 보고싶을지..통화라도 자주하실수있음 좋으련만..제설작업도 이젠 얼마안남았겠죠..봄소식이 해병이에게 빨리오길바리면서..새헤는 1159기 모든해병이 더욱강건해지고 인생 최고의 성장을 하시 길 기원합니다..무적해병 필승..2013년 구정담날 올림

    • 1169기 태호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2.11 10:37 신고

      힛☞☜
      이제 1170기가 18일이면 들어온답니다!!!!!!!!!
      반가워요~

  8. 2013.04.05 16:45 신고

    벌써 상병이네요 이제는 아들이 들어온다고 자랑을하네요 엊그제 훈련소에서 나온것같은데 이젠 제대날짜 얘기하네요 기특합니다 화이팅

    • 2013.12.18 13:00 신고

      축하드려요감회가 새로우시겠네요 저는 내년에도 아들하나가 또군에갑니다 아직제대는 너무먼 당신이네요^^

  9. 2013.10.14 13:15 신고

    오랜만에 또 들어왔네요
    이번달은 오대장성 병장 달았네요
    이젠 제대가 얼마 안남았네요
    다들 군대 생활 잘하고 있겠지요
    화이팅입니다

  10. 2013.12.18 12:54 신고

    오늘 드디어 제대하는날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필승 다들 건강하십쇼

  11. 2013.12.18 12:54 신고

    오늘 드디어 제대하는날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필승 다들 건강하십쇼

  12.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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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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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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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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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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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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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8(1사단폭파병)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3 10:59 신고

    오랜만에 글남기기ㅎㅎ

  3.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4 19:24 신고

    이방도 외롭긴 마찬가지구려~~~~~~1157기는 전설이되고...1158기는...그 뒤를 따르시오... 해병이들 홧ㅡㅡㅡ팅!!!*^-^*...

  4. 1158용우맘(2사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6 00:32 신고

    1159기 극기주 시작이고 1160기 입소날이네요 ㅎ
    열심히 하시고 정식 입소 되시길...ㅎ

    • 1158(2사단)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4.18 07:39 신고

      1159기가 벌써 극기주라니 ㅠㅠ 힘내시오. 수료식이 머지 않았음이오...

  5. 1158성렬맘(백령-수송)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7 19:03 신고

    출~~~~~운동가기전 왔씨유!
    인격처리 프로젝트 돌입!
    모두 잘들계시죠!

  6. 1158(2사단)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8 07:42 신고

    1157기방은 육천몇개...
    1159기방은 우리와 비슷해요! 아직 수료식도 안왔는데 ㅇㅁㅇ!!
    우리도 분발해요!
    모두 평안한 하루 되세요♥

  7. 2012.04.18 11:02 신고

    오랜만에 출석 입니댱!ㅋㅋㅋ잘들지내시나요?

  8. 1158(1사단폭파병)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20 10:24 신고

    잘들지내시나요~?^^오랜만에 왔습니당ㅎㅎ

  9. 1158(2사단)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27 22:56 신고

    1159기분들 대단하세요. 아직 수료식까지 오지도 않았는데도 방이 뜨겁네요! 1158기분들 잘 계신가요? 면회는 잘 다녀오셨는지 궁금합니다!

    • 1158용우맘(2사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10 21:11 신고

      네~잘갔다 왔어욤^*^ 아주 좋았어용ㅎㅎ 가끔 소식 전해 주세요! 울 아들은 강화에 있어욤ㅎㅎ

  10. 1158김용우(2사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1 07:12 신고

    이제 이곳은 잊혀진 방이 되었군요^^
    그때가 좋았어요~
    마음 졸이고 아무것도 몰라 애태우던~
    애틋한 추억이 되었어요^*^

  11. 2013.03.29 14:51 신고

    요기 진짜 오랜만 ㅋㅋㅋㅋㅋㅋㅋ

  12.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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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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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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