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05기 1,2교육대 5주차

# 빨간명찰수여식

 

드디어 해병대의 일원으로 만들어지다!

 

1205기 훈병들이 4박 5일간의 극기주 훈련을 마치고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명찰' 을 달았습니다.

이번 빨간명찰수여식은 지난 달 제막한 해병대 충혼탑에서

해병대교육단장 주관으로 실시되어

우리 해병들에게 더 큰 의미가 되었습니다.

얼음장 같은 추위도 두려워하지 않고

해병대의 열정과 인내로 무사히 극기주 훈련을 마친

신병 1205기 해병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진 I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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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1.18 17:30 신고

    사랑하는 아들 !!!
    보고싶다~~
    드디어 빨강 명찰 달았네```멋진고 넘 흐믓하네요
    아들 사진보고 넘 뭉쿨하고 찡했네~~
    남은 기간에도 고단하고 힘들었던 기억 생각하며 잘 견디고
    수료식 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홧~팅!!!
    1205기 모두모두 수고했어요~``필승!!

  3. 2016.01.18 19:39 신고

    고생했다 내동생 사진보는데 눈물이 다 나는구낭 수료식때 맛있는거 많이 먹자

  4. 2016.01.18 20:32 신고

    아들아~~~~~~~극기주 잘 견뎌줘서 고마워. 날씨가 많이 도와주더니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 많이 고생했지? 다행이다. 모두 다 잘 했으니까. 1205기 훈련병 모두를 사랑합니다.

  5. 2016.01.18 20:37 신고

    2513 안재만~~ 내동생 사진이 제일 마지막 앤딩으로 장식하는구나 진짜 멋있다..
    빨간명찰 수여 하기전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자랑스럽다 수료식때 맛있는거 많이 먹자~~
    동생아 멋있고 자랑스럽다~!!

  6. 2016.01.18 21:10 신고

    고생한 모습들이 역력하네 그런데, 왜 천자봉 올라서 찍은 사진이 안보이지? 뭐 암쪼록 힘든 훈련과업을 한가지 한가지 완수 해 나가는 걸 보니까 대견하기도 한고 장하기도 하고 아빠가 자랑스럽구나 장하다 한대준 고생했다. 며칠뒤 수료식때 보자 쉬어라....

  7. 2016.01.18 23:13 신고

    1205기 모두 축하한다 빛나는 빨간 명찰을 받았구나 모두다 참 잘했다 너희들이 있어 나라의 미래가 안심이구나 종선아 빨간명찰축하해 이번주 목요일에 만나 아들 사랑하고 자랑스럽구나

  8. 2016.01.18 23:27 신고

    블로그

  9. 2016.01.18 23:31 신고

    전달이 안되네요 부모들은 잘 모르겠네요.자세히 블로그 작성 해주실수 없을까요

  10. 1205기 최승혁(강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18 23:47 신고

    자랑스런 울아들들!!!
    힘든 극기주훈련 잘 이겨내고 드뎌 오늘 빨간 명찰을 달았구나.
    1205기 울해병이들 정말 대견스럽고 넘~ 수고많았어.
    항상 지금과 같은 마음 잊지말고 살았으면 좋겠다.
    1205기 해병이들 화이팅^^

  11. 2016.01.18 23:57 신고

    1205기 해병들 고생했네요..
    손들을보니 손바닥니 갈라지는 고통을 감내하며 상남자로 변신한 전사들 그대 그 험한 손이 당신들이 평생 가슴에 자랑스런 훈장이
    될것이요.. 평생 그누가 인위적인 훈장을 만들겠는가..자랑스럽고 용맹스런 우리1205기 동기들 모두 건강하고 훈련소에서의 생사고락한 전우애로
    대한민국을 책임질 그대들..우리는 믿소 사랑하오...우리 아들들....

  12. 2016.01.19 00:01 신고

    3박 4일의 극기주. 고통과인내와의 시간..모두들 잘견뎌주어 고맙고
    영광의 빨간멸찰 수여식 눈물나게 감동이네요.
    사랑합니다. 1205기 해병여러분!
    정규야! 멋지게 해냈구나. 수료식때 보자. 사랑한다 아들..

  13. 2016.01.19 01:57 신고

    아들아! 극기주 무사히 마치고
    드뎌 명찰을 받았구나^^
    멋지다! 필승!!!

  14. 2016.01.19 11:08 신고

    아들 진욱아 정말 수고많이 했다 사진을보니까 눈시울이뜨거워지는구나 아들정말 수고많이했다 사랑한다 아들

  15. 2016.01.19 18:53 신고

    자랑스런 1205기 아들들
    혹돌한훈련과 추위에도 극기훈련까지 잘 견뎌낸 자랑스런 아들 수만아 빨간명찰수여식 사진보고 한참을 울었구나
    정말 장하다 이제 수료식에서 볼날이 얼마안남았다 그때까지 건강하게 지내길~~

  16. 2016.01.19 20:08 신고

    아들아 이제 이틀만 지나면 보는구나 장한 내아들 사랑한다 1205기여러분 수고햇어요~~~

  17. 2016.01.19 23:52 신고

    우리 아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서 좀 아쉽지만.. 모든 훈련을 마친 모든 1205기의 아들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갈라진 손을 보니 얼아나 힘들었는지 짐작이 가네요.. 대견스럽고 가슴이 찡합니다.!! 대한민국의 아들들 화이팅! 유대하 화이팅!!!
    수료식때 보자 아들아~~

  18. 2016.01.20 08:07 신고

    그동안 고생많았어요. 우리1205기 아드님들 최고 멋지고 대단합니다. 이제 배치받은 부대에서도 1205기는 다르구나 하는 남다른 전우애와 사랑 받으시고. 모두 전역 할때까지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우리 1205 모두 파이팅!!!!!!
    우리아들 김승진도 빨간명찰 달았구나 장하다 내아들 어디서나 참고 해내고 될때까지 하는 멋진 남자가 되었네.
    전역후 사회에서도 가는 곳 마다 빨간 명찰을 받을거다. 사랑한다 내아들.......

  19. 2016.01.26 15:58 신고

    늘 멋지다 해병대 ^^
    1205기 해병들이 지키는 정의화 자유를 위하여

    고맙고 대단하다 ^_^

  20. 2016.01.28 19:41 신고

    1205기 화이팅 ^^

  21. 2016.01.28 21:00 신고

    아들 오늘 편지랑 옷 잘 받았어. 아들의 늠름한 모습 한눈에 보이더라 역시 멋진 우리 아들이야.
    동기들과 훈련 잘 받고 서로 의지하며 힘내고 건강해라.

 
 

145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우리 1205기 훈병들은 이제 4주차의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새해 벽두를 시작하는 1205기의 힘찬 도전에 많은 격려 부탁드리며,

달라진 우리 해병들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필승!

 

 

 

 

 

 

 

 

 

 

 

 

 

 

 

 

 

 

 

 

 

 

 

 

 

 

 

 

 

 

 

 

 

 

 

 

 

 

 

 

 

 

 

 

 

 

 

 

 

 

 

 

 

 

 

 

 

 

 

 

 

 

 

 

 

 

 

 

 

 

 

 

 

 

 

 

 

 

 

 

 

 

 

 

 

 

 

 

 

 

 

 

 

 

 

 

 

 

 

 

 

 

 

 

 

 

 

 

 

 

 

 

 

 

 

 

 

 

 

 

 

 

 

 

 

 

 

 

 

 

 

 

 

 

 

 

 

 

 

 

 

 

 

 

 

 

 

 

 

 

 

 

 

 

 

 

 

 

 

 

 

 

 

 

 

 

 

 

 

 

 

 

 

 

(사진 I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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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05 18:19 신고

    동민아~♡ 드디어 올라왔구나~
    내 이름도 불러주다니 ㅋㅋㅋㅋㅋ
    자꾸 웃음이 새어나온다 ㅋㅋㅋㅋㅋ
    고맙고 4주차 훈련이 해상이지? 날이 추워져서 걱정이지만 아프지말고 잘 이겨내길 바래~
    항상 응원한다~ 멋지다~ 서동민 화이팅!!!

  2. 2016.01.05 18:19 신고

    당첨된 아들들~~부럽습니다.
    내 아들은 아니지만 모두들의 안부를 읽어보니, 모두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안심이 되네요.
    2차 이벤트엔 꼭 당첨되고 말꺼야!!!!^^

  3. 2016.01.05 18:20 신고

    우리 쟈기 더 멋있어졌다!!><ㅎㅎ 나두 많이 보고싶고 남은 기간동안도 화이팅입니다!!

  4. 2016.01.05 18:34 신고

    부럽군요ㅠㅠ
    울아들은 얼마나 더부러워할지 ㅠㅠ
    꼭 다음에는 당첨되고싶네요
    간절히 원하면이루어지리라ㅎㅎ
    울아들 화이팅!!
    당첨된분들 축하드려요

  5. 2016.01.06 01:06

    비밀댓글입니다

  6. 2016.01.06 09:35 신고

    1205기 훈련소에 있는 우리 아들들~~~
    안전하고 건강하게 남은 훈련 과정 무사히 마치기를
    소망합니다.수료식날까지 15일 남았네요!!! 모두홧팅하세요!!!

  7. 2016.01.06 13:22 신고

    어느덧 4주차에 접어든 아들 모습 넘 자랑 스럽다~~
    지금도 충분히 멋지고 강하다
    훈련 마치고 수료 하는 그날까지 안전하고 건강하게 마치길 기도 할께~~
    1205기 동기들 모두 건강하고 안전하게 훈련을 마칠수 있도록 기원 합니다~~

  8. 2016.01.06 17:10 신고

    자~~알! 생겼다.우리조카!늠름하고,멋지고,씩씩해보이고 ...너네 엄마는 살빠진거 같다는데.. 이모는 보기좋다.ㅎㅎ! 하루하루 힘내고!화이팅!

  9. 2016.01.06 20:29 신고

    이벤트 당첨됐르면 울 대영이 사진도 올라왔을텐데 아쉽네여~축하드리고 모든 훈련생들이 모두 건강하게 무사히 훈련마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10. 2016.01.06 22:49 신고

    다들 늠름해진 모습이 보기 좋네요 ^^
    울 아들도 아닌데 괜히 코끝이 찡~한것이~
    사진찍는 동기의 모습을 바라보며 한껏 부러워했을 아들생각에
    미안하고 2차 이벤트에는 꼭 당첨되야겠다는 의지가 생겼어요~
    당첨 안되신 다른 분들도 2차에 희망을 걸어보아요^^

  11. 2016.01.07 16:31 신고

    이벤트 당첨되어 사진들 올라온것 보니 부럽네요 울 아들도 당첨되었으면 얼굴 한번 보는건데 아쉼네~~
    그래도 1205기 동기들 보고 늠름한 모습보니 위안이 되네 아들아 사랑한데 보고싶다
    2차 열심히 응모하고 있으니 너의 멋진 모습 기대하라 아무튼 건강하고 안전하게 훈련 잘 받고
    모두모두 만나는 그날까지 홨팅 하세요~~~~

  12. 2016.01.10 21:15 신고

    울 아들!
    이번에는 당첨이 되지 않앗지만 ... 담에는 꼭 되리라 믿는다..
    잘 지내고 ... 보고파도 조끔만 참자!

  13. 2016.01.10 22:33 신고

    아들아 지금시간 곤 밤하겠제 낼은 억수로 춥단다 그래도 울아들 잘 견딜수있제 귀신잡는해병대가 이정도 추위쯤은 ㅎㅎㅎ그래도 춥긴해 그치 사랑하는울 아들 보고시프네 잘자고 활기차게 또하루 시작하자 홧팅~~~

  14. 2016.01.31 14:24 신고

    형아 나 광종이야 .훈련받느라 힘들제? 같이있을땐 몰랐는데 형아가없으니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네.보고싶어. 아프지말고 건강해야돼.담주부터는 힘든훈련이 많은걸로알고있어.마지막까지 화이팅

 

 

 

무적해병1205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차디찬 바람을 이겨내며 3주차 훈련 막바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2주 전에 비해 더욱 늘름하고 강해진

훈병들의 힘찬 목소리를 들으시며,

 

강한 훈련을 이겨 낸 우리 훈병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2교육대 1소대 영상

 

 

 

 

 

 

▲ 2교육대 2소대 영상

 

 

 

 

 

 

▲ 2교육대 3소대 영상

 

 

 

 

 

 

▲ 2교육대 5소대 영상

 

 

 

 

 

 

▲ 2교육대 6소대 영상

 

 

 

 

 

 

▲ 2교육대 7소대 영상

 

 

 

 

 

 

▲ 2교육대 8소대 영상

 

 

 

 

 

▲ 2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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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1.07 13:59 신고

    아들~ 많이 보고싶네
    몇번이고 봐도 또 보고싶네
    언제 봐도 늠름한 보습 멋이 있네
    잘 지내고 수료식 날까지 화~팅하자
    사랑한다 재상아~~***

  3. 1205 김태영(창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07 15:06 신고

    영아야!
    조금전에 회의가 있어 다녀왔는데 어제보다 날씨가 많이 풀린것 같아 마음이 좀 괜찮다
    지금 이시간에도 훈련 받는다고 고생하제?
    대한민국 해병대 말로만 듣던 훈련을 받아보니 힘들지
    어차피 겪어야할 과정이라면 멋지게 긍정적인 자세로 훈련에 임해라
    아빠의 후배 해병으로서 멋진 우리아들 영아
    아빠는 너가 정말 잘 할 것이라고 믿어 그리고 이제 2주 밖에 남지 안남았으니 다 지나갔다
    힘내고 훈련 마무리 잘해 사랑한다 아들

  4. 2016.01.07 23:40 신고

    잠들기전에 아들얼굴을보네 언제봐도 보고싶고 듣고싶은 아들목소리네 오늘밤은 유난히도 바람이부네 이불꼭꼭덮고 편히잘자고...언제갈까하는시간도 반이지났네 아들수료식만 기다리고있네 빨리그날이오길..사랑해 ♥진욱♥ 건강하고 마지막까지 최선을다해 멋진해병으로 보자

  5. 2016.01.08 09:40 신고

    오늘은 무슨 훈련을 할까~
    엄마는 새벽 잠에서 깨어나면
    기도하는 첫 맨트가 아들 이름을 부른다
    지금 포항의 날씨는 영하 1도를 알려 준다
    영상편지를 보면서 아들과 대화하는 엄마,,
    21일 그날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우리 아들 파이팅으로 멋진 해병인이 되어 다오~

  6. 2016.01.08 10:03 신고

    오늘도 체력단련하려면 겁나춥겠다. 하다보면 추위쯤은 물러가고 땀도나겠지..벌써 시간이 많이지났네 거기서는 아주 느리게가는 시간이었을테지만 ㅎㅎ 하루빨리 만나는날을 기다리고있다. 힘내자 화이팅!

  7. 1205 김태영(창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08 10:09 신고

    사랑하는 아들!
    북한의 기습적인 수소 핵실험과 관련하여 중단했던 대북방송을 재개한다는 뉴스가 있더구나
    아마 전군에 비상근무 발령이 내려져 있지 싶다
    훈련에 비상까지 내려진 상태이고 날씨까지 추워 정말 우리아들 고생이 많구나
    니가 훈련단에 입소한지 4주가 되었구나
    내일부터 주말이라 니 생활에 좀 여유가 있었으면 좋으련만.....
    대한민국 해병대는 강하니까 북한의 어떠한 도발도 이겨낼수 있을거야
    영야야! 다음주에도 계속 춥다고 하네 건강조심하고
    아빠와 온 가족은 너의 수료식날 널 볼수 있다는 기대와 희망에 가득차 있단다
    얼마남지 않는 훈련소 생활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라며
    몸 건강히 보자 아들 햄내 화이팅이다

  8. 2016.01.08 10:19 신고

    창!
    지금쯤
    부대배치 추첨중이겠네?
    창이 원하는 부대로...ㅋㅋ

    하긴 어디를 가든
    창이 초심을 잃지 말고 근무하면
    여건은 다 똑같을거야. 긍께 속 편하게 맘 먹자.
    담주 극기주도 잘 버티고...

    감기하고는 친해지지 말고
    오늘도 와이팅하자.
    열라 사랑한다.


  9. 1205(20805) 이준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08 10:24 신고

    준구야!!잘자고 ,잘먹고,훈련도 잘 받고 있지?매일매일 보고싶고 했는데
    우렁찬 니 목소리 들으니 너무 좋아서 웃음이 절로 나오더라..
    아빠도 장미도 자다말고 일어나서 같이 봤어..너무 멋지드라 우리아들~~
    널 빨리 보구싶다...21일이 기다려진다~~사랑해

  10. 2016.01.08 12:20 신고

    사랑하는 재상아들!! 어제 너의 편지 받고 얼마나 기뻐는지 여기 식구들은 모두 잘 지내고 계신단다
    몸건강히 잘 있다니 넘 기쁘구나 앞으로 남은 훈련이 힘들다던데 좀더 힘을 내고 훈련을 위해 식사 잘 하고
    건강관리 잘 하여서 동기들과 같이 협력하여 훈련 잘 받고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오늘도 아자아자 홧~팅!!!

  11. 2016.01.08 13:24 신고

    사랑하는 아들 문석아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지.
    요즘 날씨가 좀 추워졌으니 건강조심 해라.
    이제 4주가 다 되었구나.
    남은 훈련도 힘들더라도 참고 잘 견디길 바랄께.

  12. 2016.01.09 16:52 신고

    오늘은 주말인데 2교육대를 사랑하는 글이 안 올려 있어
    아빠가 우리 아들 이태진이를 비롯해 신병 1205기 훈련병을 위해
    한마디 적어 놓으니 모두들 눈여겨 읽어 보세요 ~~
    " 조국을 위해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 "
    신병들은 조국을 수호하기 위해 이 추위를 이겨내며
    붉은 명찰 부여 받는 그 때까지 목청 높혀 군가 부르며
    훈련에 박차를 기하고 잇는데 부모들은 마음만 아들에게
    사랑만 주고 사기앙양은 뒷전에 두고 바라만 보시나요,,
    2신병대가 댓글에서 뒤지고 잇다는 걸 알고 있습니까..

  13. 2016.01.09 17:32 신고

    사랑하는 지웅아!
    오늘이 4주차 토요일이구나.
    날씨가 쌀쌀해서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았겠구나. 그래도 안갈것 갔던 해병대 시계도 5주차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구나.
    조금만 더 홧팅하자!
    내일은 일요일구나. 교회가서 말씀듣고 맛난 초코파이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ㅎ ㅎ ㅎ 군대서 종교생활하는 것도 즐거운 일인것 같구나. 혹시 초코파이에 현혹되서 가는건 아니겠지 ㅋㅋㅋ
    지금 아빠는 모임있어서 나가셨고, 누나는 알바갔고 엄마는 컴퓨터앞에 앉아서 인편쓰고,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단다.
    아들! 지금쯤은 군기가 빡들어가 있겠구나.
    무적해병이란 불가능을 모르고, 책임을 완수하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 그래서 한번 해병이면 영원한 해병이라고 하나보다.
    늘 아들 곁에는 아들을 위해서 24시간 기도하고 응원하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고 멋지게 훈련에 임하거라. 참고 견디거라. 전우들과 함께 가거라. 그러면 눈앞에 원하는 빨간명찰을 확인하는 순간 그감동은 말할수 없이 가슴벅차게 뛰는것을 느낄것이다.
    아들 사랑한다. 낼 다시 들어오마.

  14. 2016.01.09 22:47 신고

    재훈이영상보고또보고자꾸봐도 보고싶은 내아들 이렇게라도 볼수있어 다행이구나 재훈아 멋진해병멋진사람도 중요하지만 엄마는 울아들이 언제나 배려심과 따뜻함이 많은 아들이 좋아 매일보고싶은아들 항상건강하고 사랑해

  15. 1205(20734)이태진(삼척)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12 09:14 신고

    우리 아들 이태진이는 제 2사단 일반보병으로 부대 배치되었네
    영상편지에 부모님 보고싶습니다 라고 또렷하게 전해 준 내 아들~
    엄마도 아들이 보고싶어 매일같이 사진과 동영상으로 하루를 보낸다
    어제 부대배치 확인하고 2사단이 어떤 곳인지를 찾아 보았다
    아빠는 부대가 다 똑같이 뭐가 다를 게 잇나며 엄마를 안심시킨다
    참~ 오늘 아침에 청룡회관으로 에약해 두었는데 21일 수료식날
    우리 가족들 마음껏 휴식갖으며 훈련시간을 되 돌려 보자꾸나~ 사랑해 ~ 엄마가!

  16. 2016.01.12 19:28 신고

    아들아! 그렇게 기다리던 동영상이 떴구나. 그래 엄마 아빠도 많이 보고싶다.너무나 씩씩해서 감동 이었다. 이번주 가장 힘든훈련이 되겠네 끝까지 다치치말고 멋진해병이 되어 오기를 바란다. 곧 널 볼수있겠다. 사랑한다 내아들....

  17. 1205(20734)이태진(삼척)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12 19:43 신고

    우리 아들 이 태진아~
    강원도 탄광촌의 청년이 해병대 입대했잖아
    감자바위 그리고 촌놈 소리를 들어도 괜찮겟지,,
    순박하고 인간성이 고은 강원도 사람들이니까 들어도 된다,,
    힘내고 파이팅 외치며 남아 잇는 교육에 열중해 다오~~

  18. 2016.01.12 20:14 신고

    1월 9일 토요일 부터 오늘까지 인터넷편지가 전달중으로 나오는데 왜 그러는지 아시는 분 댓글 좀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추운 날 고생하는 울 아들들 편지라도 보고 힘내라고 하고싶은데 왜 전달완료가 안되는건지 궁금합니다

  19. 1205(20734)이태진(삼척)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13 09:00 신고

    김용범 아버님이 되십니까!
    저는 2신병교육대 7소대에 아들은 두고 있는
    이 태진훈병 아빠되는 사람입니다
    인터넷편지가 1월 9일부터 전달중으로 나온다고 하시었는데
    제 소견으로 보아 내용에서 전달될 수 없는 부분이 적혀잇는 것 같습니다
    저는 1월 11일까지 전달되었으며 12일 보낸 편지가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저녁에 편지가 전달되는 수요일이니 오후에 써 보내 보십시요,

  20. 2016.01.21 17:33 신고

    사랑하는 아들 많이 보고싶구나.
    이곳 홈페이지를 통해 아들의 모습 항상지켜 보고 있다.
    영상편지도 보고, 또 차수별 단체사진도 보고...
    그러나 훈련모습이 담긴 사진에는 한번도 너를 발견하지 못해 서운하더라
    벌써 몇일째 수색을 하고 있으나 찾을수가 없구나 혹 아부지가 검게타 너무 용감스럽게 변한 아들 모습을 찾지못한 걸까?
    아들!!! 다른 전우들의 훈련 모습에서도 강인함과 멋찐 사나이들의 기상도 느낄수 있으나 아들 멋진 모습도 보고싶다. 그리고 자랑하고 싶다
    멋찐~ 폼~~~한번 잡아봐라!!!

  21. 2016.03.12 12:49 신고

    to.전종엽사부님
    사부니임 저 정현이예요ㅠ 이편지를 보고있을 진 모르겠지만
    편지쓰기에는 좀 많이 늦었지만...
    사부님 빨!리 돌아오세요. 돌아오시면 제가 반겨드릴께요ㅠㅠ전 항상 태권도에 있을거랍니당
    영상편지도 손발오르라들정도로 봤써요//ㅋㅋㅋ 사부님 빨리 돌아오세요 :)
    from.제자(?)정현올림

 

 

 

무적해병1205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차디찬 바람을 이겨내며 3주차 훈련 막바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2주 전에 비해 더욱 늘름하고 강해진

훈병들의 힘찬 목소리를 들으시며,

 

강한 훈련을 이겨 낸 우리 훈병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1교육대 1소대 영상

 

 

 

 

 

 

▲ 1교육대 2소대 영상

 

 

 

 

 

 

▲ 1교육대 3소대 영상

 

 

 

 

 

 

▲ 1교육대 5소대 영상

 

 

 

 

 

 

▲ 1교육대 6소대 영상

 

 

 

 

 

 

▲ 1교육대 7소대 영상

 

 

 

 

 

 

▲ 1교육대 8소대 영상

 

 

 

 

 

▲ 1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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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1.04 12:53 신고

    벌써 해가 바뀌고 누구의 글처럼 벌써 4주차로 접어들었구나. 아들아! 힘들고 어렵겠지만 국방부 시계는 거꾸로 메달아 놔도 돌아간다는 말처럼 시간은 쉼없이 흐르는구나! 곧 훈련을 마치고 늠름하고 멋진 빨간명찰을 단 해병의 모습을 보고싶구나. 사랑한다!

  3. 2016.01.04 21:50 신고

    씩씩한 우리 현식이 영상편지 잘봤다 역시 우리아들 최고더라 입영한날 따라가지도 않았는데 씩씩한 모습 감동받았다 엄마 아빠 현서 현식이 생각 많이 하고 있다 항상 건강 잘챙기고 동기들과도 잘지내 상사한테 순종하고 수료식때 우리가족 함께갈께 아들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마음은 항상 니 가까이 있으니 용기를 갖고 내일의 희망을 꿈꾸자 귀하고 소중한 우리아들 사랑하는 부모형제가 언제나 응원한다사랑한다 새해복많이 받고 화이팅!

  4. 2016.01.05 10:45 신고

    우리 아들 문병일이 장한 모습을 영상으로나마 보니 아빠,엄마가 마음이 놓이는구나, 아빠,엄마,할머니 잘 지내고 있으니 집안일은 걱정은 하지말고
    해병대 군인으로, 진짜싸나이로 거듭나기 위해서 열심히 하고, 동기들과 우애있게 잘지내고 ,교관의 지시와 해병대 규칙에 잘따라주기바라며,
    무사히 훈련을 마무리 하기를 바란다. 지난12월14일 입영식에 참석을 못해서 마음이 안좋았는데 수료식에는 아빠,엄마가 꼭 참석을해서 장한 우리 아들
    해병대 계급장을 달아주고 싶구나. 수료식날 만나기로 하고 , 건강 관리 잘하고 열심히 해주기바란다.

  5. 2016.01.05 13:01 신고

    막둥이 보고 싶을때마다 여기 들어와서 영상편지 보고또보고 있단다.~~이젠 의젓해 진것이 군인티가 제법 나는것 같기도 하고 얼차려를 많이 받아서인가 군기가 꽉~잡힌것 같기도 하고~~훈련 받는 모습에선 쌩쥐 모습을 찾을수가 없는데 영상편지는 짧게라도 아들 얼굴 볼 수 있어서 좊구나~~점심식사하고 좀 쉬고 있으려나~~남은 오후 훈련도 욜씨미 잘 받고 건강하거라~~김성현 필!승!

  6. 2016.01.05 13:03 신고

    4주차 접어들어 훈련이 조금씩 빡세지겠지?
    지금까지 해왔던것처럼 잘 참고 동기들과 잘 헤쳐나가리라 믿는다
    오늘도 1205기 훈병들 잘극복하길 응원한다 화이팅!!

  7. 2016.01.05 14:18 신고

    성일아 점심먹고 또열어본다 우리아들 영상편지에 부르짖는소리 목으좀풀렸는지 궁굼하구나 날씨가 많이추어졌네 4주차들어가면서 몸과마음이더다져저서 상남자가된우리아들을 생각해본다 1205기 친구들이랑 호흡잘맞춰서 재밋게 즐겨라 힘즐다생각하면 못한다 해병대구호로 어짜피할꺼즐기면서 몸만들기한다생각해 조각된몸을상상해 ㅋㅋ잘할께야 우리아들 성일아 사랑하고 축복한다

  8. 2016.01.05 15:05 신고

    1205기 남성윤 영상편지에 우리아들얼굴이 제일 뺀질거리네 그만큼 훈련에잘적응하고있다는 증거겠재 이제4주차구나 엊그제 입소한거같은데 벌써4주차가되었네 이제4주차밖에가아니고 벌써라고표현하면더좋을거같네 이번주에 부대배치도될거고 다른생각하지말고 남은훈련열심히받거라 그동안 건강잘챙기고 1월14일이 우리아들생일인데 수료식날 생일파티도같이할수있수있도록하자 힘내라 우리아들화이팅 아빠는 우리아들믿는다

  9. 2016.01.06 20:11 신고

    1205기 김민석
    민석이의 늠름한 모습이 보기 좋구나. 울 막내아들! 사랑한다.

  10. 2016.01.06 22:52 신고

    동영상은 저번에 봤지만 이제 댓글남기네ㅎㅎ
    이제는 군기도 잡혔고, 살도 쪼끔 빠진것이 늠름하고 멋있어졌네. 다행이다.
    똑같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디..
    누나가 입대하기 전 맨날 악!!!! 이러면서 놀려서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 잘하네
    수료식 날 만나면 또 해줭>_< 조만간 보자 내덩생~~~~~~~~~

  11. 2016.01.07 00:17 신고

    아들아 잘자고 잇겠지 오늘도 아들 영상 아들사진 열심히 보고 흐믓한 미소 함 짓고 출근하고 폰으로도 주소 누나가 줘서 열심히 보고있다사진은 켑쳐해서 바탕화면 바꿔가면 깔고 늘상 옆에있는거 같으네 오늘도 고생햇고 이쁜밤하고 낼도 열심히 생활하자~~~

  12. 2016.01.07 00:39 신고

    사랑하는 웅아!
    오늘 부터 날씨가 쌀쌀해 졌어, 엄마도 지금 일하다가 들어왔어. 지금쯤은 꿈나라에 가있겠구나. 오늘 하루도 힘든 훈련받느라 고생 많았겠구나!
    오늘 엄마 사무실에 책장이 하나 필요해서 가구점에 갔는데, 가구점사장님이 해병대 나오셨다고 먼저 말씀하시는 거야, 126기시래... 그래서 우리 아들도 지금 포항에서 훈련받고 있다고 했어, 대단하다고 하시면서, 칭찬을 해주셨어, 그리고 해병대 나온사람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고 말씀을 많이 해주심....요즘은 어딜가나 해병대 가족들을 많이 만나는것 같아, ㅎ ㅎ 그리고 오늘 엄마친구 한테도 전화가 왔어, 멀리 부산쪽에 사는 친구가 엄마카톡 사진보고 아들이 해병대 갔구나! 하면서 멋있다고, ㅎㅎ 웅이 덕분에 엄마도 해병대일원이 된것 같은 기분이다.
    벌써 12시가 지났으니, 4주차 목요일이다. 양포훈련은 언제 가는거니,,,,오늘 가는거면,,, 날씨가 추운데 , 걱정되는구나!
    그래도 훌륭하게 4주차도 견뎌내리라 믿는다. 아들 오늘도 홧팅하자.

  13. 2016.01.07 09:5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지금 열심히 달리고 뛰고 악!!악!! 힘찬 기합소리내고 있겠구나
    이제 아들 얼굴 볼 수있는 날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네 가까워질수록 니가 더 고된 훈련을 이겨내야만 하는구나
    무엇이든 그냥 얻어지는건 없다는 말이 실감한다 아들 이제까지 했던것 만큼 남은 훈련 과정도 잘
    이겨냈으면한다 언제나 응원한다 사랑해~

  14. 2016.01.07 11:54 신고

    아들아 보고싶다!!!
    오늘도 추위와는 상관없이 훈련에 매진하고있겠지
    벌써 4주차 목요일이네 조금더 힘내고 사각모와 빨강멸찰 다는 그날을 생각하며
    잘 견디고 힘든 만큼에 결실이 얻어지는 거라 믿고,,결심하며 오늘도 내일도 힘차게 잘
    이겨내길 바란다 아자아자 !!! 홧~~팅
    아들 재상아 사랑한다~~****

  15. 2016.01.07 15:50 신고

    성원아 ~ 작은엄마 지금 서유 얼집앞에서 서유 기다리고 있어 ㅎㅎ 날이 1월되니 많이 추워진다..오늘 밤 부터 함박눈이 내릴것만같다.. 서유 사진이라도 올리고 싶은데.. 방법 없나? ㅎㅎ 엄마도 장산에 계셔 ^^ 아버지가 보고싶어 협박아닌 협박을 하셨단다 ㅋㅋ 점점 두분은 신혼으로 가시는것같다 ㅎㅎ 또 글쓸께 ~ 안뇽 ~~ ♥

  16. 2016.01.07 16:01 신고

    창!
    이번주 들어서는
    계속 추운데 걱정이다.

    마음만이라도 따뜻한 하루가 되기를 바라고
    이제 노란 명찰이 빨간 명찰로 바뀔날도 멀지 않았네..?

    추위, 고된훈련 모두 악으로 깡으로....알쥐?ㅋㅋ
    울 아들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많이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17. 2016.01.08 22:04 신고

    사랑 하는 아들 성진아^영상 편지 보고 마음이 짠 하더라^^그래도 남자 다워 지고 멋진 엄마 아들이라서 자랑 스럽더라^^얼마 안 있어면 수료식 이겠지^^기다려 진다^^많이 보고싶고^^언제나 너 영원한 팬인 엄마가 응원할께^^사랑 한다^^

  18. 2016.01.08 22:54 신고

    웅! 4주차 금요일도 지나가는구나!
    지금 이시간에는 꿈나라에 가있을것 같구나.
    오늘은 엄마가 너무 바빠서 퇴근하기 전에 인편을 썼는데,,,,지금 확인해 봤는데, 전달중이라고 ㅠ ㅠ
    아들 대신 낼 보너스로 2통 받아보거라.
    웅아! 오늘 아버지생신 이었다. 웅이가 빠져서 섭섭했지만, 누나들이 아빠 선물사고 케익사고 우리끼리 생파 했어, 웅이가 있어야 노래도 즐겁게 잘불러주는 것인데,,,, 대신 엄마가 크게 불렀어 ㅋㅋㅋ
    웅아!
    요즘 아빠는 웅이를 위해서 응원의 글을 블로그에서 편집해서, 수료식날 웅이 보여주려고 멋지게 준비하고 계신다. 기대해도 좋을듯 ㅎㅎ
    아들아! 이제 고지가 조금씩 보이는것 같구나!
    다음주가 벌써5주차다. 천자봉에 올라갈때가 돌아오는구나!
    마지막까지, 몸건강히 무사히 훈련을 마치기를 기도하마. 주말에 교회간다니, 감사하구나! 열심히 다녀서 초코파이 선물받아 동기들과 나누어 먹어라. 예전에도 농구써포터즈 다닐때 이벤트당첨 되서 피자 많이 먹던 생각 나는구나!
    오늘은 꿈꾸지 말고 푹자거라, 낼 인편으로 안부전하마. 엄마는 이만 들어간다.

  19. 2016.01.09 00:38 신고

    영상이 있다는걸 이제야 알았다 ㅎㅎ오~늘름해 보이고,멋있어.이케 보니 구범이가 군에 가 있다는걸 실감하게 되네..잘 견뎌줘서 고마워.빨간명찰 단 우리구범이를 기대하면서.화이팅!!힘내자.

  20. 2016.01.09 12:20 신고

    영상편지보고 웃음만나올줄알앗는데 눈물이젤먼저나오더라 너무보고싶고 내이름불러줘서고마워
    너무사랑한다 그래!수료식꼭갈게ㅎㅎ걱정되서 영상편지에서도 말하나~ㅎㅎ
    영상편지올려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21. 2016.01.09 17:26 신고

    창형아 나 써지야!
    서울은 많이 추워...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훈련하는 너땜에
    내가 편하게 지내는거 같아 미안해 지는데...ㅎㅎ

    사진 보니까 너 귀엽더라..ㅋㅋ 멋져...
    오늘도 마무리 잘하고 화이팅이다.
    많이 보고싶다

 

 

145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2주간 120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건강하게

주어진 과업을 잘 수행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추운날씨에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새해에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필승~!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이번 회차 이벤트에는 총 3.915명의 가족이 참가 해주셨습니다. ◁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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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2.31 15:17 신고

    아~~~싸! 재현아...ㅋㅋ!한해의 마지막 정말 해운으로보내는구나!내년에는 더더욱 좋은일만 생길거다.와우!글구 뽑아주신 대장님들..(?)복받을실꺼여요.감쏴드립니다.안뽑힌 친구들 맘아파 하지마요!항상 염려해주는 가족들이 있으니깐요!울조카 짱! 주책스런 큰이모가...

  3. 2015.12.31 15:54 신고

    아 ㅠㅠ 진짜당첨되다니 역시 열심히응모한보람이있어 ㅠㅠ 너무감동이답 ..한해의마무리를 이런 행운으로 이렇게 소식들을수있게되서너무기쁘다 ㅎㅎㅎ 동민아사랑해 ㅠㅠㅠ❤️❤️

  4. 2015.12.31 16:41 신고

    욜씸 응모했는데 넘넘 아쉽네요~~~ㅠ
    우짜면 되는지 팁 좀 알려주세여~~~~^^

  5. 1205기 김성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31 16:51 신고

    꽝~~마니 기다렸는데 아쉽네요~~흑흑 당첨되신 모든 분들 추카추카해요~~

  6. 2015.12.31 16:52 신고

    은근히 기대 했는데 기대가 커서 인지 실망이 크네 ㅠㅠ
    성의가 부족해서 인가 사진으로 나마 아들 모습 많이 보고 싶았는데..
    잠시 몇초간 눈물이 글썽했네
    2차땐 더 열씸히 응모에 참여해야지~~~
    당첨 되신분들이 사잍트에서 너~무 좋아하시지 마세요ㅠ ㅠ

  7. 2015.12.31 16:55 신고

    당첨기준이뭐예요 ㅠㅠ넘 아쉽네요 기대많이했었는데..휴..
    기운이 쭉빠지네요.. 당첨기준좀 알려주세요 더더욱 열심히 해야되겠어요ㅜ

  8. 2015.12.31 17:09 신고

    힝~~아깝다...
    열심히 썼는데요....다음 기회를 잡겠습니다..!!
    1205기 화이팅!!!!
    사랑해요~~~^^

  9. 2015.12.31 18:49 신고

    으아 당첨됐어요ㅠㅠㅠㅠ오늘 제 생일인데 평생 잊지 못할 선물이 될것같아요 감사합니다♡!!!!!
    이승훈 오늘도 파이팅!!!필승!

  10. 2015.12.31 18:51 신고

    수고많이하셨습니다ᆢ
    당첨된분들 축하합니다
    오늘동영상나와서 위안되네요
    1205기 화이팅!!

  11. 2015.12.31 19:10 신고

    우리아들 당첨댔네. 당첨안된 신병과 부모님께 미안하네요 ! 그러나 다음기회가 또 있잖아요. 화이팅!

  12. 2015.12.31 20:00 신고

    당첨 되신분들 엄청 좋으시겠네요 축하합니다~~~
    안준수 화이팅!! 1205기 화이팅~~~

  13. 2016.01.01 00:14 신고

    흑~~~ 난 안됫네 당첨되신분들 추카드려요
    1205기 홧팅
    울아들 우동회 홧팅 아자~~

  14. 2016.01.01 03:51

    비밀댓글입니다

  15. 2016.01.01 09:28 신고

    그나마 엉상편지가 올라와서
    아들 얼굴으 봤으니 한결 마음이 놓이내요
    1205기 모두다 새해 복많이받고
    마커다들 수료식날 웃는 얼굴로 만나요

  16. 2016.01.01 23:51 신고

    다음에는 기필코 해병대 정신으로 당첨되고 만다카이~
    될때까지 ...........
    우리아들 힘네고 조금만더 견더내자

  17. 2016.01.02 09:34 신고

    안되면될때까지
    나는할수있다^^~~~
    울아들 화이팅

  18. 2016.01.03 17:16 신고

    성일아 누가편지해서엄마께 해병대홈피에 안들어가네 ㅋ고맙다누군지 한명은누나인것같은데 어제는대전이모가와서예배드리고자고갔어 엄마위로해준다고 ㅋ엄마 때문에못살겠데 ㅋ상용이형아보낼때이모도그랫으면서 엄마보고더심하데 ㅋㅋ아들잘있으니걱정말라는데 엄마는보고싶다고울고있으니 이모가와서위로해주네 아들 너도오늘은 예배드렸겠네 우리아들낼부터 물에들어가네 화생방이론이네 우짜지 ~성일아날씨가좀풀리니감사하다 오늘예배에말씀붙잡고 승리하자 주님만찾는 한주간되자 엄마도기도 더할께 넌잘할꺼야 널믿어 영상보니목이쉬어서컨디션조절잘해라사랑해

  19. 2016.01.04 12:24 신고

    이쁘게 찍힌 울아들 모습 빨리 보고싶은데.....145회 이벤트에 당첨된 해병이들 편지와 사진...언제 올려주시나요?

  20. 2016.01.04 14:10 신고

    축하드립니다 25명부모형제님들
    1205기 훈병들 모두 우리 아들들입니다 당첨되어서 좋고 축하하여주어서 좋고 모두모두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다음기회에는 많이 당첨되기를 바라며
    훈병들의 사기를 높이고 무탈하게 우리모두 응원합시다. 1205기 화이팅!!!

  21. 1205 김태영(창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04 14:2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새해 연휴는 잘 보냈니?
    오늘 아침 일찍 출근하여 시무식에 참석하는 등 바쁜 일과를 보내다 이제야 너에게 댓글 단다
    니가 훈련소에 입소한지 벌써 3주가 지나고 4주째 접어들었구나
    그동안 훈련 받는다고 정말 고생많았다. 그리고 낯선 곳에서 가족과 떨어져 처음 접하는 분우기 적응에 힘들었지?
    이제 훈련소 분위기도 알았을것 같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는다
    다음주면 니가 어디로 실무배치를 받을지가 결정되는구나
    아빠가 니가 원하는 곳에 발령 받기를 기도할께
    건강조심하고 천자봉 행군이랑, 각개전투 등 어려운 훈련이 남았다고 알고 있는데 대한민국 해병대 김태영은 멋지게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아들 힘내고 건강 조심하고 화이팅이다.

신병 1205기 1,2교육대 2주차

# 전투체력단련 

 

강한 바람도, 엄동설한의 추위도 우리 해병들을 막을 수 없습니다.!

 

1205기 훈병들의 2주차.

평온해 보이는 오후에 1205기 훈병들이 연병장에 모였습니다. 

엄동설한의 추위속에서도 

훈병들의 땀과 열정은 식을줄 모릅니다.  

전투체력단련 은 해병대의 훈련을

무사히 받기 위해서 실시하는 것으로

얼차레와 다르게 단결력과 인내심을 바탕으로

체력을 증진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빠질 수 없는

'목봉체조' 가 포함 되어있습니다.

 

1205기  훈병들의 전투체력단련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시겠습니다.

 

 

(사진 I 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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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31 00:19 신고

    사진이 또 올라왓네 눈 크게 뜨고 울 아들 찾아본다 찾았다 울아들 ㅎㅎㅎ잘지내고있네 자랑스럽다 대견하다 울아들 사랑한다

  3. 2015.12.31 00:46 신고

    우리 아들 열심히 목봉 훈련 잘 받고 있네 남자는 오기와끈기 있어야지
    더 열심히 할수있을때까지 해보는 거야. 피하지 못하면 즐겨라.
    수료식이 점차 다가오고 있는게 보이지....조금만 더 힘네 우리아들

  4. 2015.12.31 12:29 신고

    오늘도 1205기 훈병들 열심히 훈려받고 있겠지?
    조금 따뜻한 날씨여서 지켜보는 부모 마음도 항상 영상의 기온었음 좋겠네~
    점점 익숙해져가는 군생활 힘들겠지만 열심히 응원할테니 화이팅하자~~

  5. 2015.12.31 13:05 신고

    이 힘든 훈련들이 나중에 자신감의 밑거름이 아니겠니 춥고 힘들지만 저 어딘가에서
    소리 지르며 잘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끝까지 화이팅하자!!!!

  6. 2015.12.31 13:27 신고

    아들 오늘 훈련도 많이 힘들거야 지금까지 견더내면 잘하고 있다
    우리 아들 화이팅

  7. 2015.12.31 17:00 신고

    우리 갑재 목봉훈련 많이 힘들었겠다..ㅠㅠ누나가 마음이 아프구나..
    사진보고싶었는데 아쉽게도 당첨이 되질못했어,..
    사랑하는내동생갑재 훈련잘받구.,
    누나가 늘 응원하고있다는거 잊지말구..
    힘내 노갑재화이팅^-^

  8. 2016.01.01 21:57 신고

    아들 훈련 모습보니 대견스럽고 내아들이 해내는구나 뭐라 표현을 못하겠네 아들 힘내고 가족모두가 늘 재훈이를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자 홧팅

  9. 2016.01.01 23:12 신고

    울 아덜 얼굴이 크게 나왔구나!! 힘들겠지만 회이팅!!

  10. 1205기최승혁(강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02 15:52 신고

    힘든훈련하는 사진에서 울아들 2828번 최승혁을 찾을수는 없었지만
    울아들도 똑같이 훈련을 받았겠다 생각하니 힘들어하는 사진속 훈병들이
    모두 울아들 같아 보이네여~
    해병 1205기 모두 화이팅^^

  11. 2016.01.03 08:44 신고

    아들의 모습을 찾을수는 없지만 극한의 훈련을 견디어내고 있으리라 생각하니 아비로서 눈시울이 시큰해 지는구나 무사히 교육훈련 마치고 자대생활 충실히 하여 대한의아들로서 귀가하기바란다

  12. 2016.01.05 19:06 신고

    아휴. 옆에 있지 않아도 들리지 않아도 땀냄새 구호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 병규야 힘든 훈련 만큼 수료식때 빨간명찰도 더 명예롭단다.
    아무나 견딜 수 없는 훈련이고 아무나 달수 없는 빨간 명찰이거든. 국방부 시계는 돌아가니깐 조금만 더 참고 견디자. 돌사나이 되어 돌라올 병규를 기대하며. 힘들떄는 오든 가족이 멀리서나마 응원 보내고 있다는 것 기억해 다오.

  13. 2016.01.06 04:12 신고


    날아라 마린보이의 사나이로 훈련 받는 모습이 정말 멋있구나! 수료식말 네가 좋아하는 치킨 쵸코파이 실컷 먹자꾸나 화이팅!

  14. 2016.01.12 18:57 신고

    정말 멋지구나. 보고픈 얼굴은 볼수없지만, 강추위와 극한훈련에도 군인정신답게 굿꿋히 잘이겨내리라 믿는다. 언제나 널 응원하고 있다는것도 있지마 수료식이기다려진다. 네가 원하던 빨간명찰 가슴에달고 엄마아빠 형이랑 만나자꾸나. 끝까지 화이팅하기를 사랑한다아들 정규!! 1205기 모두화이팅!!.

  15. 2016.01.13 20:43 신고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맞나봅니다. 이제 고지가 보입니다. 1205기 훈련병 모두 애 씁니다. 이 추운 날 흘린 땀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1205기 훈련병 사랑합니다.

  16. 2016.01.19 01:41 신고

    멋지다^^ 아들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에서 대한민국 미래가 보인다^^ 필승 !!!
    군생활의 꽃인 , 훈련소 생활을 무사히 수료하길 바란다.

  17. 2016.01.19 01:44 신고

    필승 !!! 인욱아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훈련모습에 , 아빠는 짠하다! 수료식에서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1205기 아들들아~ 무사히 훈련 잘 마시고 건강들 해라~

  18. 2016.01.19 10:31 신고

    훈련모습보니 울 아들이 더 보고싶네...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19. 2016.01.19 10:33 신고

    장하다~오세왕~
    듬직하다~오세왕~
    사랑한다~오세왕~

  20. 2016.01.20 17:47 신고

    우리 아들은 사진에 안 보이지만
    1205기 훈련 과정을 위해 수고해주신
    조성수 작가님께서 앵글에 담아 주신
    사진 한 장 한 장에 눈물과 한숨을 담고 지켜 보앗는데
    이제는 1206기 사진에 기약하게 되었습니다
    교관님들과 작가님들께서 호흡 맞춰주시어 부모님들이
    자식의 훈련 과정을 몸소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고생하셧습니다~ 내일 인연되어 만날 수 있길 기대합니다.

  21. 2016.02.18 17:01 신고

    아들 ~오늘도 엄마가 한발 늦었네~~ㅎ 누군가 인편을 먼저썼네..고마운일이지..엄만 오후 늦게 인편쓰기로 했다.혹 다른 사람이 쓸수 있으니 양보할려고..내일새벽에 천자봉 정복이네..극기주 사진도 봤다.엄마가 우쨌는지 상상이 가겠제..부디 잘견디고 내일 아침 햇살에 우리다를 활짝웃자**
    힘내자..벌써 후임1207기도 입대했네..서로서로 의지하며 화이팅 하자~~^^**

신병 1205기 2교육대 2주차

# 군인화 양성과정, 군사기초훈련 

 

해병대로 만들어지는 첫 걸음!

 

1205기 2교육대 훈병들이 지난 주 본격적인

2주차 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2주차 훈련은 군인으로 되는 과정으로

군사기초훈련을 통한 군 제식, 문화 습득에 중점을 두고 실시합니다.

 

소대장님의 멋진 시범으로 태어나 처음 만져보는 실제 총(병기)을 활용한

 

 

'총검술' 훈련의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겠습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국방의 신성한 의무를 다하고

조국게 충성하고자 해병대를 택한

1205기 훈병들의 건강을 위하여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 I 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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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29 15:13 신고

    울 아들 얼굴은 안보이지만 추운날씨에 화이팅 하고 있제???
    3주차되니 이젠 제법 폼도 나고 듬직하구나
    점 점 더 추워질건데 잘 견뎌서 멋진 해병이 되어서 만나자
    1205기 화이팅~~~!!

  3. 2015.12.29 17:36 신고

    3소대 사진도 찍어주세요ㅠㅠ

  4. 2015.12.29 17:46 신고

    아쉽게도 아들 앞번호까지만 보이고....점점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고 있는거같아
    맘이 듬직하다 아들은 물론 동기들도 고생이 많구나
    추위는 얼씬도 못하게 다들 훈련 열심히 받고 있어서 보기가 좋구나
    1205기 2소대 화이팅~!!!!!!!!

  5. 2015.12.29 18:18 신고

    수종아 너의 모습은 이번 사진에선 찾을 수가 없어서 매우 아쉽다ㅠㅠ지난 훈련 사진에선 한번에 너 찾았었는데....안보이는 곳에서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거라 믿어 생활실별 사진에선 꽤나 듬직한 모습이던데 눈빛이 이글이글 타오르더라 한 주 한 주 달라져있는 모습보니 매우 자랑스럽다 감기 조심하고 사랑해 내 동생 2교육대 2소대 1생활관 유수종 화이팅!

  6. 2015.12.29 18:32

    비밀댓글입니다

  7. 2015.12.29 18:32

    비밀댓글입니다

  8. 2015.12.29 20:03 신고

    아들 총검술하는 모습이 제법 자세도 나오고 듬직하구나 오늘도 사진한장 올라오니 반갑다
    날씨는춥지만 훈련을통해 추위를 이겨내리라 아빠는 믿는다
    1205기2교육대8소대화이팅!

  9. 2015.12.29 20:40

    비밀댓글입니다

  10. 2015.12.30 00:17 신고

    아들아 니모습 찾앗다 너무너무 방갑다 얼굴보니 잘지내고있는것 같네 대답도 아주 크게 잘하네 근근하다 울아들 엄마 이제 한시름 놓으마 자랑스럽다 내아들 장하다 사랑한다

  11. 2015.12.30 00:19 신고

    글자가 틀렷네 든든하다 다시 고친다 ㅎㅎ

  12. 2015.12.30 03:07 신고

    아들모습은없지만 모두들건강해보이고 듬직해보이네! 우리아들도 건강하고늘름하게 훈련에 임하리라 믿는다,1205기 화이팅~~~~

  13. 2015.12.30 09:10 신고

    사랑하넌 울 아덜

  14. 2015.12.30 09:17 신고

    사랑하넌 울 아덜
    잘잤는가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게 ~ ~ ^0^

  15. 2015.12.30 09:49 신고

    대준아 2957이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네 눈알 튀어 나오겠다 ㅎㅎ 그래도 저 속에서 씩씩하게 훈련받는다 생각하니 참 자랑스럽다. 날씨도 춥고 쌀쌀하지만 문제없이 견뎌 내리라 여긴다. 항상 기다리고 기원하마 간강하고 무사히 훈련 마치기 바란다.

  16. 1205기최승혁(강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30 15:55 신고

    아무리 눈을 비비고 찾아도 울아들 2828 최승혁은 안보이네~~~
    사진속엔 보이지않아도 그 옆 어디선가 열심히 훈련 받고 있겠지?
    아들 수료식에 만날때까지 건강하게 힘들어도 열심히 훈련받으며
    화이팅하자~~~♡
    울아들 사랑해!!!

  17. 2015.12.30 21:24 신고

    난 여자지만 .. 힘들어 보이기는 하지만... 좀 멋있기도 하다. 저 늠름함 줄 짜 악 맞춰서 선 장정들

  18. 2016.01.01 12:32 신고

    훈련병 생활 모두 잘 이겨내고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구나 사진 동영상 다잘보고있다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19. 2016.01.01 15:29 신고

    훈련 열심히 받고 있는 모습보니 반갑다.
    전역할때까지 건강하길 기원한다.
    준바라기 아빠가 힘차게 응원한다. 동준 화이~팅!

  20. 1205(1542) 김태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01 16:19 신고

    태형아~오늘도 훈련에 훈련 거듭하겠구나...매일 사진만 보고 그리워하다 어제 동영상으로 늠름해진
    목소리 들으니 가슴에서 커다란 돌덩이가 올라오더구나..동기들 모두 멋지고 자랑스럽더라..해병은 태어나는게 아니라
    만들어지는거라잖어..만들어지는 과정이 힘들겠지만 조금만 참고 견디자!!
    올새해엔 수료식때 멋진사나이가돼있을 널 만난다는 기쁨에 벌써부터 설렌다~ㅎㅎ
    우리 갈비뼈가 으스러지게 안아보자~늘~긍정적인 생각과 미소 잃지말고 동기들도 잘챙겨가면서 건강하게 훈련받길 바랄께..
    우리 든든한 아들 사랑해~ ^^

  21. 2016.01.04 09:44 신고

    사랑하는 아들이 해병대 훈련에 열중하고 있어
    강인한 체력으로 잘 키웠다는 자부감을 느낀다
    6주 훈련을 마치는 그 때까지 교관님들 지시에
    잘 따르고 군인의 길을 향해 조국을 지키주렴,,
    1205기 훈련병이여~ 귀신잡는 해병을 위해 파이팅으로 응원합니다

 

신병 1205기 1교육대 2주차

# 군인화 양성과정, 군사기초훈련 

 

해병대로 만들어지는 첫 걸음!

 

1205기 1교육대 훈병들이 지난 주 본격적인

2주차 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2주차 훈련은 군인으로 되는 과정으로

군사기초훈련을 통한 군 제식, 문화 습득에 중점을 두고 실시합니다.

 

소대장님의 멋진 시범으로 태어나 처음 만져보는 실제 총(병기)을 활용한

 

 

'총검술' 훈련의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겠습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국방의 신성한 의무를 다하고

조국게 충성하고자 해병대를 택한

1205기 훈병들의 건강을 위하여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 I 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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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29 13:57 신고

    드디어 훈련사진이 올라왔네
    우리 아들 모습은 안보이지만
    다들 아들같은 1205기 모두들 힘내고
    몸만 다치지말고 훈련 잘받기를
    응원합니다
    1205기 모두 화이팅

  3. 2015.12.29 14:09 신고

    총검술하는 1205기들 늠름하구나...
    하루 하루가 힘들겠지만 시간이 지나니 훈련받는 눈동자가 틀려지는거 같다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1205기 모두 모두 화이팅하자~~

  4. 2015.12.29 15:37 신고

    훈련사진 발봤다 모두 늠름하구나 1205기 모든훈병들 화이팅!!

  5. 2015.12.29 16:04 신고

    ㅡㅡ 영곤아~ 아까 엄마가 2교육대사진 열심히 보고 있다가 울아들인가 긴가민가하고 고민하고 있었네 ㅋㅋㅋ 오늘도 울 아들 없네ㅜㅜ 하지만 첨보다 다들 더 늠름하고 각 잡힌 모습으로 훈련받는 모습보니까 우찌 이리 이쁘노~ 담 사진에는 울 영곤이가 있길 학수고대 해봅니다~~~ 제발 울 아들도 찍어주이소~~~~

  6. 2015.12.29 16:41 신고

    살아있는 눈빛.
    절도있는 동작.
    최강 해병으로 만들어 지는 1205기 훈병들 모두 자랑 스럽습니다.
    무탈히 훈련 잘 소화하여 빨간명찰 가슴에 새기시기 바랍니다.
    1205기 화이팅!!

  7. 2015.12.29 16:57 신고

    나의 아들 하민욱
    너의늠늠한 모습 사진으로보고 가슴이 벅차오른다
    하루가다르게 눈빛이 다른 우리아들 정말로 고맙다
    퇴소식그날 이 정말로 기대된다
    퇴소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8. 2015.12.29 18:11 신고

    태현아~ 저번엔 아무리 찾아도 없었는데 이번엔 이렇게 제일앞에크게나오구 ㅎㅎ오구오구 너무 멋있엉 ㅎㅎ
    3주차부터 더 힘들어진다는데 힘내구 잘 이겨내구와 !! 화이팅이야 ^ㅡ^

  9. 2015.12.29 18:52 신고

    사랑스런아들 용헌~~
    총...안무겁게 느껴졌으면 좋겠다~~갈때보단 살이좀빠진것같아 안쓰넙네 ~~그래도 미소띤얼굴 멋쪄 아들 사진보니 오늘은 로또당첨된것같아 기분좋아ㅋㅋ 오늘엄마 벤드에 잘운영한다고 신세계 상품원 받았다 십만원 ㅎㅎㅎ 아들도 1페어로 한다는 생각으로 군생활잘하고 있어~~또 우리에게 행운이 할꺼야 아들 사랑한다 ~~오늘도 수고했어 ...♡♡♡♡

  10. 2015.12.29 19:44 신고

    R.O.K.M.C 한세진,,집에 들어오자 마자 PC앞에 앉아 검색하니 새로운 사진이 올라와있네
    이번 사진에도 얼굴을 찾아봤지만 역시나 없구나..얼굴이 어두워 보이지 않아 다행이다..
    무쪼록 건강하게 이번주도 훈련 잘 받도록,,,,

  11. 2015.12.29 20:08 신고

    훈련받는 모습들이 모두가 훌륭한 대한의 아들들이네요.
    모두들 건강하게 훈련마치고 수료식땐 정말로 대한의 남아로 변해있겠죠!^^

  12. 2015.12.29 20:30 신고

    작게나마 울아들 얼굴이 나와서 기분짱!!!
    담엔 크게 나온 사진을 바래본다~~~^^

  13. 2015.12.29 23:12 신고

    정말대단하네요 울 아들 재훈이는 찿을수가 없지만 다들 아들같이 보이네요 담에 재훈이도 볼수 있음 좋겠네요

  14. 2015.12.30 00:36 신고

    기다리던 훈련사진이 올라왔구나 아들얼굴이 열심히 찾았지만 아들얼굴은 보이자 않지만 1205기 모두 아들같은 마음이란다
    자신감으로 훈련에 정진하고 건강하길 바란다

  15. 2015.12.30 10:09 신고

    1205기 훈병 아들모두들 고생 많으십니다.강인한 해병정신으로 이겨내세요 힘!

  16. 2015.12.30 10:37 신고

    소대장님 멋지시네요. 우리애기병사들 가르치시느라 얼마나 수고가 많으실까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진찍으시는분에게도 감사요 똑같은훈련병들이니 너나할것 없으시겠고 사진도 멋지게 잘찍어주십니다. 다만 바라는바가 있다면 1인부각시진보다 주변의 훈련병까지 보일수있게 섬명하게찍어주심 안될까요?. 한정된사진에 깨알만큼이라도나온 우리의 아들들을 보고싶기때문입니다. 안나와도 저속에 잘있겠지만 군대에 갖보내놓은 부모들은 숨은그림찾기를 눈빠지게 하게되더라구요. 추운날씨노고에 거듭감사드립니다.

  17. 2015.12.30 14:39 신고

    아들!!!
    훈련 사진 모두가 늠름한 보습 넘 멋졌요
    눈 튀어나올뻔했네 아들 안보이는데 그래도 그 안에서 잘 훈련받고 있겠지
    강인한 해병인들 답네요 힘내시고 이겨내시리라믿어요 홧~~팅

  18. 2015.12.31 10:37 신고

    우리 성종이 사진 찾느라 고모 눈 빠지는 줄 알았네
    추운 날씨에 훈련받을 것을 생각하니 무지 걱정했는데
    이렇게 늠름한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네 우리 조카^^
    1205기 모두 훈련 무사히 잘 받으시길.. 홧~~팅

  19. 1205기 김태영(창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31 10:50 신고

    사랑하는 영아!
    오늘이 올해의 마지막 날이구나. 우리 가족에게 올해 많은 변화가 있었지 니가 대학에 입학하고 누나는 휴학한 후 알바와 영국 여행을 다녀왔고 우리집에 북면으로 이사를 했고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구나. 그중에 가장 큰 것은 니가 해병대에 입대한 것이겠지? 생전처음으로 가족을 떠나 멋지게 생활하는 너가 고맙고 자랑스럽다. 내일부터 3일간 연휴인데 훈련도 쉬는지 모르겠다. 아니 솔직히 쉬었으면 하는 바랭이다.
    이번주가 지나면 너의 훈련소 생활도 절반이 지나가는구나. 앞으로 힘든 훈련이 많겠지만 넌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아빠도 그당시 천자봉에 간 기억이 생생해. 지나가는 길에 사과가 얼마나 탐스럽게 익어 있던지. 배고픈 그시절 그게 얼마나 먹고 싶었는지 기억이 생생해
    아들! 내년이 병신년이다. 꼭 욕하는것 같아 어감이 어색하지만 내년에는 너에게 좋은 일만 생기고 멋진 대한민국 해병으로 늠름하게 변한 널 기다릴께. 그리고 니가 원하는 실무 배치를 받도록 기원할께. 건강 조심하고 새해 복 많이 받아라.

  20. 2016.01.01 19:36 신고

    어제는 2015년, 오늘은 2016년. 하루 사이에 1년이 지나갔네. 잘 있는 것 같아 안심이 된다. 너가 보낸 손편지는 잘 받았고, 잘 읽었어. 작년은 정말 다사다난한 해였어. 올해는 조용하게 지내가기를 벌써부터 빌어본다. 4주차도 좀 힘들다 하던데 우리 아들 잘 할 수 있지? 시작이 반이라더니 4주차네. 잘 하자. 너는 분명히 잘 할거야. 우리아들 사랑한다.

  21. 2016.01.02 13:40 신고

    수료식때 만날때까지 무탈하게 훈련 잘 받고~~^^ 사랑한다 아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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