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119기의 5주차 훈련, 천자봉 행군입니다! 남상인 작가가 수고해주었고 이번에는 행군 자체에 포커스를 맞추었습니다 :)


신병 1118기가 극기주 마지막 날 아침에 포항천자봉 고지정복을 위해 행군하고 있습니다!





고지를 향해 등반 중인 훈련병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입니다.



극기주의 종점을 향해 당당하고 자부심 있게 걸어나가고 있는 신병들!








훈련중에 먹는 밥! 동기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전투체력을 보강하고 있습니다.






포항천자봉 정복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가는 발걸음에서 해병대원으로써의 자부심과 긍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진정한 해병대원이 되기 위해 오늘도 구슬땀으로 훈련에 임하는 신병 1119기!
이제 수료식을 향해 나아가는 길만 남았군요!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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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7.16 22:05 신고

    내 맘을 하늘도 아는지 비가 쏟아지네요.
    해병 엄마들이 흘린 눈물같은 비가 ....................
    수료식하는 선임엄니들 좋으시겠어요.
    울 1121기 아들들은 이 삼복더위에 아직도 한달이나 더 훈련 받아야 하니 걱정입니다.
    많이 알뜰하게 쳉겨 주지도 못했는데, 수료식때 맛난것 싸가서 먹여야겠단 생각하고 있어요.
    아직 한달은 더 남았는데, 벌써 수료식 생각하고 있네요.
    그래도 모든 역대 해병들도 다 치뤘는데 울 아들들도 잘해내리라 믿고, 걍 열심히 무사안녕을 위해 기도할께요. 아들들 엄마들, 모두 홧``````````팅. 아이구, 정신차리라고 걱정말라고 천둥벼락까정 치네요.

    • 1119기 정휘영 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17 09:54 신고

      은교맘님~안녕하세요~1119기 수료식 추하해 주셔
      고맙습니다..저도 1121기 은교 수료식땐 반드시 축하해 드릴께요..날이 더워 은교가 훈련받기에 힘들거 같아..걱정이시지요?~하지만..아이들은.부모님들 걱정과는 거리가 먼~생활을 한다는거..아시지요?..동기들만 있으니 아무리 힘든것도 이겨나갈수있답니다..아무 걱정마시고 인터넷편지 매일매일 써주시고 늘 해주시는 응원과 격려가 은교에게는 그 어떤 청량음료보다도 좋을 겁니다~은교야!~ 사진작가님 오시면 얼굴~크게~
      ~방긋웃는모습으로~~알았지? 은교 홧팅!~

  3. 2010.07.17 09:18 신고

    안녕하세요 은교맘님 우리 아이들 걱정은 마세요
    잘하고 있을거에요 우리 아이들 얼마나 휼륭한데요
    그들이 누굽니까 우리의 자랑스러운 대한의 아들 아님니까
    ㅎㅎㅎ 사실은 저도 수료식 생각하고있어요 울아들 무얼먹일까? 어떤걸 해가야하나...
    은교어머니 수료식때 우리 한번 뵈요
    오늘 포항에 비가많이와서 우리 아이들이 푹 시원히 하루좀 쉬면좋겟네요
    이게 어미의 맘인가봐요

    • 1119기 정휘영 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17 09:49 신고

      후임이신 지수맘님..벌써 터득을 하신거로군요~~
      와웅!~초천재 십니다..하하하~~
      사실...부모님들의 걱정은 정말정말~사서하신다는거밖에는..아시지요?..아이들 강하고..스폰지 같다는거..1121기 홧팅 입니다

    • 현율맘(이수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17 09:52 신고

      은교맘 지수맘 수료식 기다려 지시죠.
      금방 다가 올겁니다.
      수료식날 갈수없습니다
      전화통화만 가능하지요.자대로 가야만 면회가 가능한걸로 알고 잇고 후반기 교육중에 면회가 되는곳도 있습니다.참고로 하세요.

    • 1119기 은빈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17 10:24 신고

      지수맘님. 어쩜 ~우리엄니들 맘이 이렇게같은지...
      저도 눈물좀 뿌리고다녔어요...
      시간이 약이라고 지금은적응이 돼서 다받아들이고..
      아들강해진것만큼 저도 강해지더라고요
      너무걱정하지 마시고 편지로 열심히응원해주세요.
      편지가 울훈병들에게는 마음을 다스리는 약.아닐까요.
      울아들 어제수료했는데 면회도안된다네요 ~ ~
      맛있는거 마니 마니 먹이고 싶었는데요......
      부대별로 후반기교육마치고 면회가 된다네요
      다 참아야해요 우린해병대 엄니들이니까요 ~

  4. 1119기 형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7.17 09:30 신고

    울아들 아침에전화왔네요. 잘지내고있다고걱정말라네요,
    내일까지는2사단에있다가 월욜날 강화도로간다네요.
    어디서든 건강히 군생활마칠수있길....

    • 1119기 정휘영 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17 09:48 신고

      아~동기 어머님 반갑습니다..형수군은 강화로 배치 받았나 보군요..저희 휘영군은 대전 통신학교로 후반기4주 교육 들어갔거든요,,저도 어제 처음 통화 했습니다..형수해병 목소리 들으시고..많이 울컥하셨는지요~~전,,그냥..평상시처럼 통화했답니다..눈물이 안 나와서 말이지요..1119기 아이들이 너무 너무 대견하고 기특해요 ..형수해병도 남은 군 샐활 건강하게 잘 해 나가길 빌어드릴께요..사랑받는 후임이 될겁니다 형수해병은~

  5. 1119기 정휘영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7.17 09:43 신고

    어제 모든 1119기 해병들의 수료식을 축하합니다~~물론 제 아들녀석인 정 휘영군 포함 입니다..하하~~
    기쁘고..설레이고 짠 했던 그 마음은..해병을 보내지않은 부모는 느껴보시지 못할거라는...처음에..걱정도 해보고..편지한통에 온갖 세상 다 얻은것만 같았던 그 기분..훈병시절이기에 가능하지않았을까요?..크~
    이제 후임도 두 기수나 들어오고..이제 실 부대배치받고..후반기 교육및 부대로 간 1119기 해병이들에게..늘 건강하고..사랑받는 후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부디 초심을 잃지말고..훗날..오래도록 기억되는 선임이 되어주길..아울러..1120기1121기 훈병들도..날은 덥고 힘은 들겠지만..항상 동기들과 함께..함께 이기에 모든것은 극복 가능하다고 봅니다..서로 서로..동기가 힘들어 할때..내가 먼저 손 내밀어 잡아줄수있는..그런 끈끈한 전우애로 다시 태어날거라 믿습니다..1120기 1121기 홧팅!~~

  6. 2010.07.17 11:51 신고

    정말 꿈만 같네요.. 아들 포항훈련소에 떼어놓고 오면서 수원까지 눈물... 그착잡함 ..휴 ~ `
    훈련받는기간내내 매일매일 뭔가를 기다리는 초조한마음으로 여기까지 왔네요.
    되돌아보니 아이들만 강해지고 철이든게아니라 "나" 자신도 강해지고 철이들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들들로 인해서 우리엄니들 마음의 폭도넓어지고 경험하지못했던 마음의고통을 경험했네요. ~
    중요한건 우리엄니들도 해병대에대한 자부심이 하늘을 찌를듯이 강해졌다는거죠 ...
    이모든 순간들이 헛되지않고 우리아들들의 앞으로 인생의 중요한디딤돌이 되리라 믿습니다
    모든 훈련을 인내로 승리한 1119기 아들들 마니마니 사랑한다 ~ ~
    우리1119기 엄니들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 가득 넘치시길 ~ ~
    울 아들은 오늘전화왔는데 대기병으로 7월30일까지 그곳에있다네요..

    • 2010.07.17 14:06 신고

      수료식 축하합니다..^ ^
      막막하던 맘이 여기 오면 위안이 되고, 어머니들 쓰신 글 보면서 공감도 하고..모두 같은 맘으로 우리 아들들 무사히 훈련 마치길 기도하고, 모든 해병들이 내 아들처럼 느껴집니다..수료식한 모든 1119기 훈병들 축하합니다..어머니들도 축하합니다..1121기는 아직 한달이 더 남았네요..어제 아들의 편지와 옷가지를 받고 대견함과 안쓰러운 맘이 교차를 하더라구요..울아들 옷 안고 한참동안 울었습니다..힘들지만 건강하게 잘 하고 있다고 걱정말라는 내용과 엄마, 아빠 사랑한다고..
      열심히 편지 보내고 있습니다..열심히 써야겠어요..^ ^손편지도 보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듯 싶어요..
      모든 훈병들에게 화이팅을 보냅니다~~~화이팅!!!!

  7. 2010.07.17 16:55 신고

    수환맘 아직멀은것 같으세요? 손편지 몇통만써서 우체국에 몇번만 왔다갔다 하시면 5주6주 돌아옵니다 엄니들도 아들편지 받으면 하늘을 날아갈듯 기쁘시죠? 아들들도 가족편지 친구편지 받을때 얼마나 기쁘겠어요 저는 급할때는 인터넷편지했구요 거의 손편지를했어요 일주일에 2.,3통은 꼭했어요 인터넷편지는 친구들이 한통이라도 더보낼수 있게 양보를 했답니다 엄니들도 맘으로 애타지마시고 응원편지 많이보내세요 1120기1121기 엄니들 아들들 힘내세요 화이팅!!!

  8. 2010.07.17 22:05 신고

    안녕하세요,, 1119기 훈병 들이 7/16일 수료식 잘 마치구,. 오늘 집으로 전화들을 했나바요,,
    오후 4시넘어서 모르는 전번이 뜨길레 받았는데. 울 아들이더라구요,. 예상안했는데 빨리 전화 받게 되서 얼마나 다행인지.. 너무 반가워서 들뜬 목소리로 통화 했답니다,. 목이 쉰 울아들 목소리가 안쓰러웠는데.. 참으로 대견했습니다,. 다들 통화 나눴는지 모르겠네요,.. 잘이겨낸 우리 훈병이들에게 박수 보내고 싶네요,. 화이팅~~*^^*

  9. 2010.07.17 23:16 신고

    수료한1119기 아들들 모두 축하해요.휘영해병엄니, 지수맘 현율맘님들 모두 안녕들 하시죠?
    이렇게 같은 맘들 나울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오늘 아들편지를 받고 열번도 더 읽었어요.
    우리가 아들 걱정하고 있듯이 아들도 저힘든건 말 안하고, 오로지 에미가 걱정하고 있을 것 생각하면서
    안심시키는 기특한 모습을 보면서 , 또한번 울컥했어요.
    에~~~~휴 안그래도 편지에 수료식때 면회안되다고 써 있어서, 많이 실망했어요.
    하지만 뭐 해병 아무나 되나요?
    그쵸? 더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위해 시간이 좀더 필요하다는데 기다려야죠.
    그래도 목소리는 들을수 있다니 다행이구요....
    인터넷 편지는 매일 보내고 있고 우편편지도 보냈는데 한참걸리겠죠?
    이참에 우표를 10장 사갖고 왔어요.
    이것 다 보내고나면 수료하겠다 싶네요.
    아무래도 자필로 보낸 편지가 더 아들에게 힘이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울 은교는 6소댄데 혹 6소대 아들맘들 없으신가요?
    언젠가 다들 엄마들 아들들 얼굴 볼때가 있겠죠
    아 지수 상준 동화구나 엄마들이 먼저 알고 있다는거, 아들들이 알면 놀랍고 반가워 하겠죠?
    훈병들 오늘도 수고 많았고 남은 훈련 잘 받길 기도할께.....홧 팅 모든 1121기 훈병들 사랑해.......

  10. 2010.07.18 02:46 신고

    훔~~ 요긴 엄마들만 글을 쓰는공간인가요? 어째 아빠들은 하나도 음내요... ㅋㅋ 원 쑥스러워서 많이 망설이다가~~ !! ^^ 이 찌는듯한 삼복더위에... 그냥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땀이 비오듯 흐르고 태양아래서면 살갖이 타들어갈듯 더운 이때에......... 혹독한 훈련을 받느라고들 얼마나 고생할까....... 걱정하고 염려하는 마음은 아빠도 똑같을텐데....... 저두 잠자리에 들었다가 포항에 두고온 아들 생각에 잠못이루고 뒤척이다가 행여나 이곳에서 아들의 그림자라도... 아니 아들이 있는 곳 소식이 솔바람결에라도 들려오지 않을까 해서 찾아왔습니다. 우리 해병맘들의 맘이 어쩌면 이 파파의 맘과 똑같은지............ 우리집 맘님은 아들 해병보내고 아주 독해졌나봅니다. 소포받고도 눈하나 꿈뻑 안합디다... 난 몸돌려 눈물닦고있었구만... ㅋㅋ 그나저나... 함께 파이팅 전합니다.

  11. 1115기 건주父(백연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7.18 11:51 신고

    1119기 훈병들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힘든과정 이겨내고 각자 실무부대로 또는 후반기 교육을 위해 새로운 출발을 합니다. 빨간명찰의 신병들의 앞길에 축복있을것입니다.
    부디 무사 무탈한 군 복무가 되길 바랄뿐입니다.
    새로운 환경은 또 다른 도전의 의미하는 것이기에 반드시 정복하고 승리할것을 기원합니다. 필승!!

  12. 2010.07.30 22:25 신고

    남상인작가님 해피마린님 다리 손가락 많이 아프셨겠어요 5주차에는 소대별로 사진도 고루많이 찍어주셨네요 작가님 마린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울아들도 사진한장찾았어요 감사합니다 5주차때는 힘든훈련이 몸에 익숙한듯 편안해보이네요 내일모래면 수료식이네요 1119기아들들 축하한다 ^^~~

  13. 2011.04.19 14:07 신고

    힘든 행군을 저리 씩씩하게 ??!! 멋있네요 ~!!
    행군을 무사히 마친 우리 1119기~!!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14. 2013.02.19 20:50 신고

    근데 군장을 안하고 있네요? 저희때는 20kg FM 군장하고 천자봉 올랐었는데. 저날 유난히 더워서 그랬나요. 아무튼 후배님들 든든합니다.

  15. 2014.01.14 14:16 신고

    화이팅입니다!

  16. 2014.02.08 22:47 신고

    천자봉 행군이군요
    여기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겠죠>
    해병으로써의 새로운 다짐 말이죠?

  17. 2014.02.16 00:22 신고

    다들 천자봉 행군 수고하셨어요~

  18. 2015.01.25 15:24 신고

    더운날 고생이 많았네요ㅠㅠㅠ 저희 꾸나는 이날씨에 행군을 한다는데... 그래도 여름보단 낫겠죠? ㅎㅎㅎ
    쫑아ㅎㅎㅎ 우리 쫑은 잘마치고 빨간명찰을 받고 나한테 당당히서서 남자가 된모습을 지켜볼께!! 사랑해ㅎㅎ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9. 2015.01.27 06:46 신고

    더운날 고생이 많았네요ㅠㅠㅠ 저희 꾸나는 이날씨에 행군을 한다는데... 그래도 여름보단 낫겠죠? ㅎㅎㅎ
    쫑아ㅎㅎㅎ 우리 쫑은 잘마치고 빨간명찰을 받고 나한테 당당히서서 남자가 된모습을 지켜볼께!! 사랑해ㅎㅎ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20. 2015.02.17 12:26 신고

    정말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라는말이 맞는것같아요!!
    이 모든 힘든 훈련들을 거쳐서 멋진 해병으로 태어나는거겠죠?ㅎㅎㅎ :) 멋있습니당!

  21. 2015.02.17 12:26 신고

    정말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라는말이 맞는것같아요!!
    이 모든 힘든 훈련들을 거쳐서 멋진 해병으로 태어나는거겠죠?ㅎㅎㅎ :) 멋있습니당!



해병대 신병 제1118기가 진해천자봉의 고지정복을 위해 행군하고 있습니다.




고지를 정복한 해병대 훈련병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입니다.




"아아아아~~~~" 승리의 환성이지요? ^^



해병대 창설의 역사를 고이 간직한 발상탑 아래서 신고를 하고 있는 신병 1118기!





“드디어 빨간명찰이다!”






진해천자봉 정복과 발상지 답사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가는 발걸음에서 해병대원으로의 자부심과 긍지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행군을 통해 얻은 해병대 정신을 앞으로의 실무생활을 통해 더욱 다듬기 바랍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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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7.14 15:04 신고

    어쩌면 좋아요.
    저 역시 똑같슴다. 괜히 음식만 봐도 눈물나고 아이 방만봐도 눈물나고 그래요.
    혼자 주문 외우듯 다짐을 해보고 또해봐도 어쩔수 없는 것같아요.
    좀더 시간이 흐르며 괜찮아 지겠죠.
    그날까지 의연히 장한 아들생각하며 홧이팅 하시자구요.
    아셨죠 1121기 모든 부모님 파~~~이~~~팅 하세요.

  3. 2010.07.14 22:47 신고

    현율맘 새힘맘 같은 마음을 가진 엄마들이 간절히 기도하며 응원하고 있으니
    울 아들들 잘하고 있으리라 생각해요.
    이제 내새끼가 아니라 대한의 아들이라 생각하기로 했어요.
    내품의 내아들이 아니라, 조국을 위해 큰일을 하고 있는
    장한 울 아들들 ....그 멋진 변화된 모습을 빨리 보고픈데 언제나 볼 수 있을지...
    억지로 죽도 먹고 잠도 자고 맘도 좀 다스리려고 애쓰고 있어요.
    1121기 모든 엄니들도 같이 힘내고 화이팅 하자구요.

    • 현율맘 (이수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15 17:40 신고

      그럼요 은교맘 다울 아들이라 생각하시고 계시면 맴이 조금편해지실겁니다
      더운데 그저 건강하게 훈련 잘받기를 바래봅니다
      사진 올라오면 시간이 더빨리 갈거예요.
      1121기도 무사히 훈련잘받길 화이팅

  4. 2010.07.15 11:58 신고

    1118기 방이 썰렁하네요 수료식 끝나고 각자 실무에서든 후반기 교육장이든 더위에 고생할 해병이들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람된 군 생활 하길 언제나 기도로 하루를 엽니다 울 훈병이들 1119기 수료식이 내일로 다가 왓군요 찌는 더위에 정말 고생 많앗지요 축하합니다 1120기 1121기 새내기들이야말로 온통 더위에 찌들어 지칠까 염려되지만 해병이기에 이기리라 믿고 힘내기를 빌어봅니다 엄니들이 노심초사 눈물로 응원하고 잇으니 고단할수록 더욱 강인한 체력과 정신으로 이길수 잇기를 매일 기도합니다 대기중인 울아들은 다음주 부턴 장성에서 후반기 교육 4주를 시작하는군요 전화 목소리 들을수 잇겟지요 어디 잇든지 울 해병이들 건강하기만을 기도합니다 마린님 작가님들 더위에 함께 뛰실것 생각하니까 안스럽네요 그 수고에 울 엄니들 넘 감사드리는것 아시지요??땀띠 꼭~조심하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요즘 여름감기 유행이라네요 조심 또 조심 해병인 절대 감기란눔이 접근 못하지요 홧팅 입니당

    • 2010.07.15 14:41 신고

      아이구 울 아들 전화 왓네요 낼 장성 가구요 엄마 보고 싶어 죽갓다네요 어젠 피자 치킨까정 배터지게 먹엇대요 얼씨구~~현율엄니 기린 목이 쏙~거북 목이 됏어용ㅎ

    • 현율맘 (이수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15 17:42 신고

      울 아들 벌써선임이라구 토요일 전화못하고 일요일에 전화왔어요.
      금요일에 김포로 간다구요.
      에구 한걱정 끝나니 또다른 걱정이 오네요..
      운제쯤 끝날지~~~

    • 2010.07.16 16:52 신고

      현율맘 2사단 입성 축하드려요 이병이 적응 잘 할거예요 선임들에게도 인정 받고 사랑 받을거구요 해병이잖아요 걱정 뚝~~아시지용 ㅎㅎ

  5. 2010.07.15 15:07 신고

    오늘은 유난히 더 더운거 같아요.
    에궁 우리 사랑하는 해병대 아들들 얼마나 더울까요.얼굴이나 한번볼수 있으면 마음이 덜아플라나 얼마나 힘들지 알고는 있지만 물한모금 먹일수 없는 애미 마음이 무척 아픔니다
    그래도 나살자고 아침을먹고 점심을 먹고 저녁을 짓고...
    울 아이들 그래도 씩씩하게 잘들하고 있겠죠?????????

    • 나도 지수 맘인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15 15:26 신고

      지수 맘!!!
      나도 지수 맘인데요.
      1121기 박지수~
      집은 안양이고요

    • 2010.07.15 17:06 신고

      에궁 엄니들맘 알지요 저두 엉엉 울고 다녓으니까요 사실 지금도 아들이 좋아햇던것 쉽게 안하게 돼요 엄니들이 어찌 하고 계실지 안봐도 알지요 옷이 오늘이나 낼 도착하겟지요 엄말 울리는 편지가 들어잇을거고..엄니들 맘이 아프다못해 아리지요 울며 사진 찾다보면 여유가 생기니까 쬠만 참으세요 엄니들..저두 맘이 많이 아프군요 매일 아침마다 울 훈병이들 위해 기도하고 잇답니다 모두가 아들이라는 맘이 드니까요 더위가 심해서 더 애가 타시지요 힘겨울수록 더 강해지니까 건강하기만을 기도하자구요 엄니들 힘내시길 바래요 1120 1121기 홧팅~~

    • 현율맘 (이수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15 17:46 신고

      기수맘 다음주엔 보약이 올라 올겁니다.
      조금만 힘내시고 기다리삼~~
      너무 더우면 실내에서 이론 공부한다니 걱정하지마세요.
      울엄니들이 생각하는 만큼 아들들 나약하지 않더라구요.
      힘내삼~

  6. 2010.07.15 23:13 신고

    사진이 어떻게 나올지 정말 기대되요. 희고 곱던 얼굴이 검게 그을려 늠름해 보이겠죠?
    아직 2주도 안됐건만 벌써 지치고 입술도 부르트고 ... 에~~~~~휴 아닌게 아니라 사진도 보고 전화도 받고
    하면 싹 ~~~~~~~사라질텐데!!!!!!!!!!
    우쩨이리 사진 보기가 힘든지요.
    오늘밤도 고되게 훈련받고 깊이 잠든 울 아들들, 좋은 꿈들 꾸고, 모든 피로가 싹 가시길,또한 머리카락
    한 올도 다치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 합니다.
    모든 해병 엄니들도 눈물 닦으시고, 꿈에서 아들들 다 만나세용...................

    • 현율맘 (이수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16 10:56 신고

      은교맘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멋진 시나이 올라올겁니다.
      에궁 빨리 시간이 가서 피로 회복제를 봐야 할텐데~~~
      쪼메마 기다리삼 ~1121기 도 건강하게 훈련 잘받기를

    • 2010.07.16 16:56 신고

      현율맘 울 1121기 엄니들 안쓰러워 죽갓씨유 울 첨에 엉 엉 울고 다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우쩐대유 이엄니들을~~시간이 해결해주니께 기냥 울게 냅둬야지요 실컷 울어야 풀리는 병이니께요 ㅎ

  7. 2010.07.16 10:27 신고

    오늘도도 또 들어와 봄니다. 혹시나해서 역시나 보이질 않는군요 다음주에나 볼수있을런지요 1121기 부모마음은 모두 같겠지요. 모쪼록 모두가 무사히 훈련잘받을 수 있도록 주님게 기도 드립니다.

  8. 2010.07.16 16:12 신고

    1121기 동주아빠입니다
    부모님들 글 보니 제 마음과 똑같군요
    할말이 없군요
    우리 동주는 정말 잘 해 낼겁니다
    동주를 믿습니다

    우리1121기 모두 화이팅입니다

  9. 2010.07.16 18:10 신고

    오늘 아들 옷 하고 편지가 도착했네요 해병은 옷이 늦게오는가봐요

  10. 2010.07.16 18:16 신고

    다른부모님들 마음이 보이네요 오늘여기는 비가오는데 훈련하는데 시원했습면 좋겠습니다
    1121기모든부모와 자랑스런우리 아들들 필승

  11. 2010.07.16 21:50 신고

    드뎌 오늘 아들 옷이 왔군요. 편지도 왔구요.
    1121기맘분들도 아들 의 옷과 편지가 왔겠죠. 이젠 아들이남아다운 해병이되길 시작했지요.
    우리모두 기쁜 마음으로 멋지고훌륭한 해병되어 있을 날을 기다려 봅시다.
    물론 아들 이 고생이 되겠지만. 실은 내가 군대갈때보다 좋아 졌다고는 하나 걱정은 많이되네요.
    우리모두 힘내고 아들들 위해 기도합시다

  12. 2010.07.17 09:06 신고

    어제 아이의 옷이왔어요 박스네귀퉁이에 몇자적어서 보냈네요 온통 엄마 아빠 동생걱정이라네요
    녀석이 벌써 의젓해 젔네요 한편으로 뿌듯하고 한편으론 맘이 아픔니다
    1121 기 아들들아 장하다 건강히 돌아오너라! 사랑한다 아들아

  13. 2010.07.17 09:10 신고

    안양에 사시는 박지수 어머니 저희는 서울에 삽니다
    지수라는 이름이 너무 여성스러위 우리아이가 이렇게 힘든길을 가나싶어 맘이 아픔니다
    아이들 걱정많이 되시죠?
    우리 아들들을 믿자구요. 얼마나 장한아들들임니까
    요즘 군대에 가지안으려 난리치는 젊은이들이 얼마나 많읍니까 그런 아이들보단 훨신 우리아들들이 휼륭합니다. 장하고 장합니다 우리 그러니 힘네요 넹

    • 나도 지수 맘인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17 15:40 신고

      안녕하세요,지수 어머니^^~
      지수라는 이름만 들어도 반가움에~
      저의 박지수는 6소대라고 합니다.
      어제 옷과 편지가 왔는데,잘 있다고...
      박지수 형이 김포에 있어요(해병1087기로)
      형은 키도 크고,남자다운데,
      지수는 키도 작고,애기같아서...걱정입니다.

  14. 1119기 형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7.17 11:39 신고

    어머니들 넘 걱정마세요. 우리 아들들은 교육잘받고 밥도잘먹고지낸답니다 우리아들 얘기가요..
    어머님들은 건강잘챙기시면서 기다리시면 조만간 빨간명찰달고 만나는날이올꺼예요
    우리엄니들화이팅 1121기 파이팅..

  15. 2010.07.17 14:44 신고

    황소가 밟고 다진자국 에는
    튼튼하고건강한 잔디가 자라듯
    우리의 아들들 빨간 멸찰 달고 나올땐
    건강과 기쁨이 넘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삼복의 뜨거운 햇볓도
    장마의 억수같은 바라도
    우리의 아들들 을 꺽지는 못하리니
    우리부모 다같이
    무사.건강으로 빨간명찰 을 보는 기쁨
    기다려봅니다.

  16. 2010.07.17 21:26 신고

    어제 우리 아이 옷이 왔어요.
    아직 아이의 체취가 남아 있는 것 같아서 세탁도 못했습니다..
    정말 눈물 나더군요.
    듬직하고 자랑스럽고,
    이제1주차훈련. 남은5주 1121기 모두들 건강한 모습으로 정복을입을수있기를...
    우리엄마,아빠그리고아들들 홧팅입니다.

    • 2010.07.18 19:03 신고

      에궁 엄니맘 잘 알지요 해병대 박스 전 아직도 못버리고 보괸하고 잇답니다 조금 틈만나면 엉엉울엇으니까요 울보라고 식구들이 놀릴정도로요 훈병이 잘 하고 잇더라구요 더위에 집떠나 고생하는것이 안스럽고 아리고 아퍼서 그러시지요 편지로 기도로 응원많이 해주시면 가족 소중함을 알고 효자가 되더라구요 힘들고 고된 훈련을 통해서 작은것 하나라도 소중함도 깨닫고 아주 어른이 되더군요 암 걱정 마시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훈련 잘 받길 기도해주세요 엄니 힘내시고 1121기 홧팅입니다

  17. 2014.01.14 14:15 신고

    사진이 정말 멋잇네요^.^
    특히 땀흘리는 훈련병 사진이 인상깊네요

  18. 2014.02.12 12:04 신고

    전우들과 흘리는 땀방울속에서 천자봉에서의 훈련이 절정이라 하는데
    서로 의지하고, 서로 격려하면서 동기의 정을 더욱 돈돈히 쌓아가겠죠/

  19. 2014.02.16 00:20 신고

    고생하셨어요~~ㅎ 다들 산행힘드셨을텐데

  20. 2015.01.25 15:19 신고

    드디어 빨간명찰ㅠㅠㅠㅠ우리꾸나도 빨리 훈련다 마치고 빨간명찰을 달고 수료식때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네요ㅎㅎㅎ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21. 2015.02.17 12:25 신고

    해병대여러분들 화이팅!! :)

1118기의 4주차 훈련, 유격훈련입니다. 오주언 작가가 촬영해주었습니다.
 

소대장 교관에게 유격훈련에 앞서 교육을 받고 있는 훈련병들의 모습입니다.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시죠~




악기있는 함성과 군가로 자신감과 사기를 충전한 신병 1118기!



팔~각모 얽룩무늬~ 바다~의 사나이~




"보고!"  "교번 0000번 레펠 준비 끝!", "레펠~!" 조교의 안전지도 속에 무사히 레펠훈련을
실시합니다.







산악지형에서도 무적해병의 기세로 레펠~!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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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20 23:03 신고

    훈련하는 모습 빨리 보고싶다.

  3. 2015.03.20 23:03 신고

    까페에 훈단 사진들 있는데 그거라도 좋다

  4. 2015.03.20 23:04 신고

    체육대회때 축구랑 계주 닭싸움까지 멋쟁이 홍효준

  5. 2015.03.20 23:04 신고

    훈단끝나고 군기빠지는거아니지??

  6. 2015.03.20 23:04 신고

    어디서든 군기바짝 해병대화이팅

  7. 2015.03.20 23:04 신고

    1194기 빨리 사진올라왔으면 좋겠어..

  8. 2015.03.20 23:04 신고

    단체사진이라도 너의 얼굴 보고싶다.

  9. 2015.03.20 23:04 신고

    항상 수고하세요.

  10. 2015.03.20 23:04 신고

    훈련 받으면서 말뚝박는거는안돼ㅋㅋ

  11. 2015.03.20 23:04 신고

    추운 겨울날에 훈련 받느라 수고가많다ㅠㅠ

  12. 2015.03.20 23:04 신고

    니가 선택한길인만큼 열심히해

  13. 2015.03.20 23:04 신고

    듣기만해서 훈련이 얼마나 힘든지 모르겠어

  14. 2015.03.20 23:04 신고

    직접체험하는 너는 ... 정말 상상이 안간다.

  15. 2015.03.20 23:04 신고

    훈련이 힘들어도 너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힘내

  16. 2015.03.20 23:05 신고

    양치하고오니까 잠이깬다ㅋㅋ

  17. 2015.03.20 23:05 신고

    빨리 수료해서 만나고싶다.

  18. 2015.03.20 23:05 신고

    언제 7주가 지나나... 빨리 지나갔으면좋겠다

  19. 2015.03.20 23:05 신고

    요즘 계속 포항날씨 확인하고있어요 오빠!

  20. 2015.03.20 23:05 신고

    훈병끝나서 이병 일병됐으면 좋겠어

  21. 2015.03.20 23:05 신고

    지급하는 날이 매월1일이라서 편하닼ㅋㅋ

1118기 3주차 사격훈련입니다! 오주언작가가 수고해주었습니다.


소대장 교관에게 사격훈련 전 안전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집중하고 있는 훈련병들의 모습이죠?



힘찬 군가로 훈련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지고 있는 훈련병들의 모습입니다.



열기에 찬 훈련병들!



엎드려 쏴! 가상의 표적을 향해 집중하여 사격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교관에게 실탄을 지급받으며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사선으로 이동하여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고 있네요. 긴장되는 순간입니다.







어떠한 자세로도 적을 제압할 수 있는 해병! 백발백중의 명사수가 되기 위해 열심히 훈련하는 신병 1118기를 위해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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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18기손충호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6.21 17:33 신고

    저희 엄마가 조금전에 문자를 받았는데.. 제 동생이 수송병으로 포항으로 배치됐다고 문자를 받았어요. 집이 부산이라 포항에 있기를 엄청 바랬는데.. 포항으로 배치받아서 너무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 2010.06.21 17:28 신고

      축하합니다 포항은 1사단인것같은데요 엄마가 좋아하시겟네요 면회하기도 가깝고...좋은일만 잇길 바랄께요

  3. 2010.06.21 17:59 신고

    포항2사단이 아니고 1사단이네요 집은 부천인데 너무 멀어서 갈려면 우리도 비행기 타고 가야해요 공항이 1사단 안에 있어요 더운날 다들 건강하세요

  4. 2010.06.21 18:04 신고

    우리 아들은 보병으로 기무부대에 배치되었어요 기무부대가 생소하기만하네요. 아마도 서울에서 보안교욱을 받고 자대배치를 받는것같은데... 자세한것을 몰라 조금 답답하네요

  5. 2010.06.21 18:51 신고

    아~~ 어~~`???? 보고싶다..... 아들아!!!! 잘 있지??? 사랑한다. 전한울^^*

    • 현율맘 (이수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6.22 10:45 신고

      한울맘! 이름이 비슷해서 깜 놀랬어요.
      울 아들은 전 현율이거든요.
      한울맘 조금만 기다리삼 멋진 한울 훈병 모습이 곧 올라올겁니다
      한울맘 화이팅~~~

  6. 2010.06.21 19:44 신고

    우리 아들은 사진한장 없습니당 정말정말 보고싶은데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네요 ㅜㅜ
    제발 교번3925 한번 얼굴 한번 보여주세요 커~다랗게 *^^* 기다릴게요 !

  7. 2010.06.21 23:11 신고

    *댓글을 달아주시니 감사합니다.*
    군에 보낸 부모 마음은 다같은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이녀석이 카매라에 별관심이 없나봐요.
    워락 해병대를 가고 싶어던터라
    카메라를 초월했는지 그렇게 자주오던 편지도 뚝끊어었요!
    아무에도 홀로서기를 재대로 하는것 같아서 대견하기도 하고 든든하기도 하고
    스스로 위로도 하면서...
    대신 늠늠한 다른 아들들을 보면서 감사하고 있답니다.
    모두들 자대배치 받을 날을 기다리며 또 곧 수료식도 사진에서 볼것을 기다리며...
    잘지내시게요^^^

  8. 2010.06.21 23:39 신고

    아~~~ 자대 배치 결과가 나왔네요!
    사진에는 아들이 없어었도 자대 배치결과가 나와서 안심이 되네요.
    재훈이는 수원으로 되답니다.
    왕눈이님 해피님 모두들 감사합니다.
    시실 집이 광주광역시라 진주쪽이길 은근 바래는데 그래도 감사해야죠.
    어쩜 잘되다는 생각도 든답니다.
    큰아들은 경기도 김포에서 복무중이라서 괜찮다싶어요
    자대결과는 나와지만 훈련기관이 남았으니 더 반갑게 느껴집니다.
    모두들 평안한 밤되시구요
    언제나 건강하시게요^^^

  9. 2010.06.21 23:54 신고

    아 착한우리아들 .엄마가원하는 병과에 배치되어서 기분은너무좋은데
    1사단으로 배치되어....아 인천에서 너무멀다.
    아 빨리보고싶어라....!
    모든 훈병들이 원하는병과에 배치되어 당당하고 씩씩하게 군생활을 보내기바라며
    더운 날씨에 모두건강하시기바랍니다.

  10. 2010.06.22 11:12 신고

    비나 한줄기 쏟아졋으면 울아들들에게 아주 달콤할텐데...왜이리 아침부터 반갑잖게 햇님은 방긋 웃고 잇는지??누가 반긴다고!!!오늘도 내리쬐는 태양아래 울아들들 얼마나 고되고 힘겨울까 맘이 아프네요 그래도 누굽니까 울 해병이들이잖아요 박차고 일어나 씩씩하게 잘 이길거라고 믿습니다 에고 아들들아 오늘도 온몸이 녹초가 되겟지만 뒤에서 응원하는 엄니들이 잇으니까 힘내고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마린님으 뭔죄라요 이 따가운 햇살아래 사진기 짊어지시고???울 엄니들의 수호천사 마린님 작가님 어찌 미안함과 고마움을 동시에 표현해야할지요 더위에 정말 어쩐대요 정말 고맙습니다(머리숙여 정중하게 인사) 오늘도 몸 생각하시면서 울아들들 잘 부탁합니다 축복 받으세요 1118기 1119기 1120기 귀하고 이쁜 자슥들 아들들아 힘내그라 홧팅~~~

  11. 2010.06.23 13:54 신고

    항상고생하시는 해피마린님 !
    감사합니다 우리아들 정비배워서 정비하라고하는건 아니고 운수업을제가하니까
    차를 조금이라도 알면 어머니사업도와줄수있을것같아서 미리배우라고....ㅎㅎ
    포항에 렌트카 지점하나내야되겠내요.... 아들자주볼수있게....ㅋㅋㅋ
    우리 해병대친구들 할인팍팍해주고...
    더운날씨에 고생하시는 교관님 훈병들 오 사진작가님
    특히 해피마린님 감사하고 올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12. 2010.06.23 23:39 신고

    아~~~그런가요! 또만날수있다니 반갑습니다.
    아들을 본것만큼 반갑게 느껴집니다.
    근데 전 아직까지 우리아들 사진 한번도 못봤어요.
    다행히 저희와 가까운 지역에서"장성"에서 4`5주 훈련을 받는다고 하니 면회가 가능하면
    아들을 만나볼수있을것 같은데요.
    그먼 담에 또만나시게요!!!^^^

    • 2010.06.26 14:45 신고

      우리 아덜도 후반기 교육 받으러 장성으로 간다고 했는데 공병 지원했나요?

  13. 2010.06.26 12:29 신고

    우리아들 ! 경기도 김포2사단에 발령났네요
    울산에서 아들만나러 갈려면~~~
    여행가는 기분으로 가야겠군요^^

    • 2010.06.26 17:17 신고

      성헌어머니...김포2사단으로 배치를 받았군요. 저는 먼저수료했는데요 우리관우도 2사단배치받고 후반기교육끝내고 근무들어간지 3주되가나봅니다. 집은 울산이셔요??저는 경남김해랍니다. 우리는 김포로 면회가려면 정말 여행가는기분으로 가야겠죠? 덕분에 겸사겸사 함 떠나보죠뭐^^*어머니..해사모카페에 오시면 여러가지 정보를 많이 나눌수 있답니다. 참고하셔요 수료식까지 훈련잘받길 바랍니다. 필승!!

  14. 2010.06.28 20:55 신고

    홍민아! 뭘그렇게 생각하고 있니? 기분좋게 동기들과 즐겁게 지내겠지! 군인 아저씨하면 나이든 사람인줄 알았는데 너의 사격훈련 사진들을 보니 다들 네나이들인 어린 청년들이구나? 더위에 만이 어렵지?
    어려워도 잘 참고 잘지내 다오.
    세상에 쉬운일 이 어디있겠니? 잘견뎌야 복이 온단다.
    남들 다하는것 건강하고 용감하기 때문에 해병대 지원한것이쟎니? 처음과 같이 항상 씩씩한 사나이 대장부로 되어주렴! 너도 잘 할수 있다. 장한 우리 아들들 덥지만 추운겨울의 눈쌓인 언덕 , 추위에 언손을 호호 불던 때를 생각하며, 더위를 이겨라? 그럼 덜 덥겠지! 물도 많이 먹어서 더위를 체내에서 시혀라~
    그래! 더위 잘견뎌라~ 아들 건강을 위해 기도 하련다. 안녕

  15. 2010.06.30 18:01 신고

    **아~~네! 세준맘님**우리아들 재훈병도 공병이에요 그래서 장성으로 간답니다.
    훈련소에 있을땐 힘이되고 가족같은 맴이였는데 뿔뿔이 흐터지니 왠지 서운하고 눈물이 나요.
    그런데 같은 곳으로 가는 동기가 있다니 힘이 생깁니다.
    반가워요!
    자대가서도 서로 힘이 되겠지요.
    사랑하는 우리 훈병들 더운여름 훈련 잘 참고 인내해서 멋진 해병대가 되서 나라와 민족을 잘지키기
    위해 모두 한마음으로 응원해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시니 참 감사해요 ㅎ ㅎ ㅎ
    여름이 시작되었으니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하시길 축복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ㅎㅎㅎ

  16. 2014.01.14 13:46 신고

    씩씩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ㅎㅎㅎ

  17. 2014.02.12 11:46 신고

    백발 백중 명사수가 되어 태어나시길.

  18. 2014.02.16 00:10 신고

    명사수가 되시길 바랄게요 ㅎㅎ 백발백중!!

  19. 2015.01.25 14:48 신고

    삼주차에 사격훈련이 들어가는군요 쫑이에게 긴장 놓지말구 잘하라고 편지에 써야겠어요ㅎㅎㅎ
    실탄인만큼 위험이 따라다니깐요!! 절대 안전을 중요시생각해줬으면 하는 바램ㅠㅠㅠ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20. 2015.01.27 06:37 신고

    삼주차에 사격훈련이 들어가는군요 쫑이에게 긴장 놓지말구 잘하라고 편지에 써야겠어요ㅎㅎㅎ
    실탄인만큼 위험이 따라다니깐요!! 절대 안전을 중요시생각해줬으면 하는 바램ㅠㅠㅠ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21. 2015.02.17 12:16 신고

    사격훈련도 열심히! 해병대여러분들 화이팅!! :)





화·생·방전의 의미와 대응방법을 경청하고 있는 신병 1118기의 모습입니다.




연병장에서 소대장님께 방독면 착용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훈련병들이 자신의 방독면 이상유무를 꼼꼼히 확인하고 있습니다.




"가스! 가스! 가스!" 신속하게 방독면을 착용하고 주위에 위험을 알립니다.




신병 1118기가 필터교환법을 훈련하고 있습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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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02 19:10 신고

    나 놓치지말아라 꽉잡아ㅋㅋ

  3. 2015.03.02 19:10 신고

    어제 하루종일 이거쓰다가 잤는데 ㅠㅠ

  4. 2015.03.02 19:10 신고

    나의 열정은 막을수없어사랑해

  5. 2015.03.02 19:10 신고

    나의 열정은 막을수없어사랑해

  6. 2015.03.02 19:10 신고

    댓글하나하나 너생각하면서 쓰고있어

  7. 2015.03.02 19:10 신고

    복붙이 날라다니고 있지만 힘내서 쓴닿ㅎㅎㅎ

  8. 2015.03.02 19:10 신고

    한땀한땀 한국 장인의 손으로쓰고있어

  9. 2015.03.02 19:11 신고

    너희 힘든 만큼 곰신들도힘들다ㅠㅠ

  10. 2015.03.02 19:11 신고

    나랑 헤어지면 너한테 이렇게 해줄여자 없다.

  11. 2015.03.02 19:11 신고

    무엇을 하고있든 응원할게

  12. 2015.03.02 19:11 신고

    뭐든지 잘하고 나오길 응원할게 사랑해

  13. 2015.03.02 19:11 신고

    나 승미랑 베프 먹을거ㅎㅎ

  14. 2015.03.02 19:11 신고

    승미한테 잘할게 미래의 맞선임 여자친구이니까 ㅎㅎ

  15. 2015.03.02 19:11 신고

    나좋은여자인거같다ㅋㅋ

  16. 2015.03.02 19:11 신고

    아침에 편지쓰고 이거하고 밥먹고 이거하고 이거하고 잠고...

  17. 2015.03.02 19:11 신고

    멋진여자??? 너를위해잠좀줄이지ㅎㅎㅎㅎ

  18. 2015.03.02 19:11 신고

    이런정신으로 공부했으면 대박인데ㅋㅋㅋ

  19. 2015.03.02 19:11 신고

    엄마가 이번에 성적장학금타오래ㅋㅋㅋㅋㅋ

  20. 2015.03.02 19:12 신고

    가서 이상한사람이랑 같이 안걸렸으면좋겠다

  21. 2015.03.02 19:12 신고

    화장도 지워야하는데귀찮다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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