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제 1119기가 교육사열을 실시하였습니다. 첫 순서인 ‘검사총’동작을 절도 있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집총! 체조준비!” 구령에 맞추어 동작 하나하나에 힘을 싣는 훈련병들!








“필승!” 오와 열을 맞춰 흐트러짐 없이 집총 시 경례동작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총! 검! 술! 악!” 단 칼에 적을 제압할 수 있는 동작과 악귀있는 목소리로 그 동안의 훈련성과를 평가받고 있습니다. 더 멋지고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 날 신 병 1119기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바랍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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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7.26 12:10 신고

    1119기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너무 멋진모습 보기좋아요....
    성학이도 잘 할 수 있겠죠...
    부디 잘 해낼수 있기를 ...
    해피마린님 잘 부탁드립니다.

  3. 2010.07.27 18:46 신고

    1119기 아들들 수고가 많았네요
    우리 아들도 이번주에 많이 더워 힘들텐데
    잘 견뎌 늠늠한 아들로 변해가고 있겠죠
    우리 모두의 아들들 화이팅...

  4. 2010.07.27 20:21 신고

    오늘하루도 수고마니하셨어요 마린님도 화이팅 !!

  5. 2010.07.27 20:22 신고

    우리아들 성아 마니힘들지^^ 잘할수있을거라고 믿어 화이팅하고^^
    아들얼굴은 언제나볼수있을런지요,,,

  6. 2010.07.28 01:05 신고

    1122기 집에선다들 대통령보다귀한아들인데 여름땡볕에 개고생하고있는 동기여러분들 화이팅~비실이우리아들보고싶다 힘내라아들아

  7. 2010.07.28 17:34 신고

    오늘은 비가와서 조금 시원했을런지~~우리아들들!!!!!,,,
    우리아들은 집에서딩굴딩굴하다가 갔겄던요
    이모도 혹여 못참고 컴백안했냐고 물어보던데^^*ㅡㅡ
    역시 잘참고 잘하고있나보군요 울성아짱*^^* 1122기아들 모두화이팅 !!!
    답도 잘해주시는 해피마린님도 화이팅굽니당

  8. 2010.07.30 17:52 신고

    오늘도 마니덥네요 장마도 끝났다고하는데 우리아들들 힘들겠어요 !!
    오늘 드디어 우리아들 옷이랑 작은소식이나마받았네요^^(눈물한말 흘리고,,ㅠ)
    그래도 너무기쁘고 감사해요 ~~
    제법적응을 하나보네요
    감사합니다,,모든훈련하시는분들,,
    더운데 여기저기뛰어다니시는 우리마린님도 감사감사 ^^
    사진도 올려주세용 ㅎㅎ
    화이팅 울아들,,,

  9. 2010.08.01 23:56 신고

    드디어 받은 옷을 빨리 빨아 옷장에 넣었습니다.보면 눈물 날 것만 같아서,
    1119기 아들들을 보니 1122기 아들들이 더 생각나네요.
    우리아들 빨리 사진을 보고싶네요~더워도 아들들 힘내길~!세훈아 화이팅!

  10. 2010.08.02 07:11 신고

    저도 소포 받아보니 더욱 더 보고싶어 눈물이 나더라구요
    편지를 읽고 또읽고... 더운 날씨에 우리의 해병의 든든한 우리의 아들들 힘내자...화이팅
    항상 수고가 많으신 해피 마린님 2주차 일요일쯤에 사진 올려주신다고 하셨는데 작업이 늦네요
    빨리 부탁 드립니다
    모두 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11. 2010.08.03 11:14 신고

    아들 입대한지가 벌써 2주가 지났네요 하루하루 열심히 땀흘리고잇겠네요 날씨가 너무더워서
    목도마르고 마니 힘들터인데...점점 멋진 해병으로 되어가겠지요,, ^^ 성아화이팅
    마린님도 화이팅.^^ 울아들들 사진 빨리보고싶어요

  12. 2010.08.05 19:27 신고

    마린님 작가님 여기저기에서 수고 많으싶니다.
    1119기 6주차 정말 멋지네요. 부럽기도 하구요!!`~~~~
    6주가안닌 7주차가맛겠지요?정말 1119기 아들님들 ㅊㅋ ㅊㅋ 합니다
    수료식 사열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엄니들 축하 드립니다. 만날 날 기다리며 전화통화도 할수있어 좋으시겠어요. 1121기도 그날이 빨이 왔으면 하는마음 입니다
    1119기 자대배치 하여 건강하길 기원합니다 1119.1120.1121.1122기모두 모두 화이팅 입니다.
    휴성맘 많이 보고싶지요?인터넷 편지 자주보내세요 큰힘이 되나봐요 잘할겁니다
    무더운 날씨에 마린님 작가님 건강을 기원할께요~~~

  13. 2010.08.10 11:29 신고

    비가와도 여전히 덥네요 ㅠㅠ
    아들들 얼
    마나 땀흘리고있을지 마음아파요 하지만
    멋진 남자로 태어나리라믿습니다,,마린님 아들들 사진좀언능 올려주세요 아흐 보고픕니다 ㅎㅎ
    더운데 수고가 많으십니다,,감사하고요 사진기다립니다^^*
    울성아 잘먹고 훈련도 잘받고 화이팅!!!

  14. 1138기 진근1764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0 17:50 신고

    다음주면 1138기도 3주차에 접어드는군요!!!
    훈련사진을 볼수 있을런지.....

  15. 2011.04.19 14:23 신고

    늠름하네요 ㅎㅎ 화이팅 !!!!

  16. 2014.01.14 14:24 신고

    진지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정말 멋잇네요 ㅎㅎㅎ

  17. 2014.02.12 12:10 신고

    기압이 확실히 들어가 있네요 멋지다 무서울게 없네
    해병의 기가 느껴지네요

  18. 2014.02.16 00:25 신고

    오와열~줄맞춘모습에 칼이 서네요 ㅎㅎ

  19. 2015.01.25 15:34 신고

    딱딱맞는 쩌 군기 웅장함이 사진에서도 느끼게 되네요!!
    우리 쫑아도 얼릉 훈련이 마지막 주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20. 2015.02.17 12:40 신고

    해병대여러분들 화이팅!! :)

  21. 2015.02.17 12:40 신고

    해병대여러분들 화이팅!! :)

신병 1119기의 4주차 훈련, 전투수영입니다. 남상인 작가가 수고해주었고요.


신병 1119기가 전투수영 교관에게 전투수영을 교육받고 있습니다.



유사시 전투복 하의를 이용하여 부의를 만드는 훈련입니다.




이 훈련을 해보지 않으신 분들이 보면 신기할 수도 있겠습니다 ^^;




생존을 위해서 매우 중요한 훈련이죠.



쉬는 시간에도 동기들의 훈련모습을 보며 다음 훈련을 미리 준비하는 훈련병들의 모습입니다.



“번호!” , “교번 OOOO 이함준비 끝” 이함~








전투수영을 통해 수상작전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하는 신병 1119기 모두에게 무운과 건투를 빕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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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04 00:57 신고

    자파할때에는 더 쉽게 하겠다ㅋㅋㅋㅋ

  3. 2015.03.04 00:57 신고

    승미랑 나랑 둘다 말많아서 쓰다보면 금방 될거같애

  4. 2015.03.04 00:57 신고

    자파 페북에올려야지ㅋㅋㅋ

  5. 2015.03.04 00:57 신고

    뽑혀서 사진올라온거봐신디 카메라 화질짱좋아

  6. 2015.03.04 00:57 신고

    고화질이여서 놀란 모공관리 하세요><

  7. 2015.03.04 00:57 신고

    다들 친구,아들,남친 얼굴보고싶어서 열심히하셔!!

  8. 2015.03.04 00:57 신고

    훈련병들은 가족들,친구들한테 잘해야돼~

  9. 2015.03.04 00:57 신고

    갑자기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없어졌는데 허전해

  10. 2015.03.04 00:57 신고

    이제 또 일시작하고 학교다니다보면 바쁘겠지만

  11. 2015.03.04 00:57 신고

    그래도 항상 걱정하고 응원하고있어!!

  12. 2015.03.04 00:57 신고

    떨어져서 다시 짐싸서 돌아오면 안돼

  13. 2015.03.04 00:58 신고

    아부지가 안받아주시겠다.

  14. 2015.03.04 00:58 신고

    대게도 먹고 돼지갈비도 먹고 다행이다

  15. 2015.03.04 00:58 신고

    부모님이랑 가니까 맜있는거 먹고들어가는구나

  16. 2015.03.04 00:58 신고

    빨리 너희가족들이랑너랑 다같이 먹었으면좋겠다.

  17. 2015.03.04 00:58 신고

    어머니랑 나랑만 지금먹고있어서 ㅠㅠ

  18. 2015.03.04 00:58 신고

    너랑같이해서 먹은적이 없는데 좀아이러니하지만

  19. 2015.03.04 00:58 신고

    그래도 먼저 만나서 친해져있으면 너도편하겠지

  20. 2015.03.04 00:58 신고

    질투하겠다 너~

  21. 2015.03.04 00:58 신고

    나보고 말도 이쁘게하신대ㅎㅎ

신병 1119기의 3주차 훈련, 사격훈련입니다. 남상인 작가가 수고해주었습니다.


해병대 신병 제1119기가 소대장·교관님께 사격훈련에 앞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적을 제압할 수 있는 백발백중의 명사수가 되기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모두가 무사히 사격훈련을 마치고 탄피검사와 병기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가 지날수록 멋진 해병대원이 되어가는 신병 제1119기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바랍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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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7.05 18:13 신고

    형수엄니 해병대 들어가셔서 입대장병소식 있죠 그밑에 교육훈련단 소식이 있습니다 네번째줄에 부대배치를 클릭하시고 아들이름을 쓰고 클릭해보세요 좋은소식이 있으세요^^

  3. 2010.07.05 18:15 신고

    경엽엄니 우리아들하고 부대배치 바꾸면 안될까요?ㅎㅎ

    • 2010.07.05 23:28 신고

      태호어머니..어머님들 마음처럼 잘 않되시죠? 집이 서울이면 김포가 딱인데...저도 경남김해에서 포항이면 딱이죠.그렇지만 이런게 뭐가 중요하겠어요?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었는데요 어디에 배치받든지 건강하게 훈련 잘받고 가족품으로 돌아오는게 그게 최고입니다. 어머님도 그렇게 생각하시리라 생각해요^^*이제 곧 수료식도 할테고요..태호훈병 끝까지 훈련 잘받길 바랍니다. 어머님도 더운날씨에 건강하세요^^필승!!

  4. 2010.07.05 18:36 신고

    저가 할수있는일이면 절 꾸~뻑;; 하고 바꾸죠 ㅎㅎ

  5. 2010.07.06 02:23 신고

    울 아들은 포항으로 배치됐네요. 집이 대구라 포항을 기대했는데 잘되었어요.근데 병과가 상장병이라는데 그거 엄청 힘든거라네요. 한시름 놓을라나하니 또다른 걱정꺼리가 생기네요.
    마린님, 작가님, 울 훈병들,맘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욤

  6. 1119기 형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7.06 07:27 신고

    왕눈이님 댓글달아주셔어 감사해요.좀 있음 관우이병얼굴보시겠네요.
    부러워요. 참 형수가 관우이병후임이되겠네요.잘부탁드려요.
    왕눈이님도 더운날에건강관리 잘하시고 화이팅하세요...

  7. 2010.07.06 17:52 신고

    현율맘 왕눈이님 위로에 말씀 감사감사 ~~~~
    해병은 언제어디서고 밀어주고 땡겨주는것이 있드라고요 !!
    울 해병들은 선 : 후임관계도 좋겠죠 !!
    걱정안해도 될까요 울 아이는 땀도많았서리 발 냄새도 심한디
    괜잖을까요 사실은 쪼매 뚱뚱하거던요 ㅎㅎㅎㅎ
    발 냄새난다고 선임들에게 구박받을까봐서리 걱정만땅~~~~

  8. 2010.07.06 17:53 신고

    재민맘님 ㅊㅋㅊㅋ~~~~~
    가까이 있으 졸으시겠어요 !!!

    • 1119기 재민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07 04:00 신고

      네!!감사히 생각합니다.
      남은훈련 모두들 무사히 마치고 훈병동기들과의전우애도 돈독히했음..하고 바래봅니다.

  9. 2010.07.06 19:31 신고

    1119기 우리 훈병들 더운데 정말 고생이 많아요~~
    건강히 훈련 잘 받기를 빕니다~~!!

  10. 2010.07.13 05:19 신고

    1119기 유격사진은 이곳엔 올라오지 않는건가요ㅠㅠ
    해병대 홈페이지에도 몇장없던디...흑흑

  11. 2010.07.16 00:2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씩씩하고 건강히 훈련잘받기를 바랍니다.
    훈련병동기들과 잘 지내고 우리 아들 파이팅!!!!
    훈련동기 모두들 건강히 군대훈련 잘받으세요!!

  12. 2010.07.29 03:44 신고

    안녕하세요~ 1122기 세원이 누나입니다~
    매일 1122기 사진 올라오는지 확인하고 있답니다..
    그나마 다른 훈련병들 사진보면서 조금은 위로가 되네요.
    1122기 훈련병 사진은 아직 보름은 더 기다려야 올라오겠죠 ㅠㅠ
    너무 보고싶네요
    많이 찍어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모두들 건강하길 기원합니다~

  13. 2010.07.30 19:43 신고

    오늘 아들 옷이왔네요.눈물은하염없이흐르고 평생이케울어보긴첨이네요 울아들 장하다 해병대의기상을높여라!!화이팅 !1땀으로 목욕을하겠지만그땀이너의인생관의첫걸음의교훈이될것이다 너무너무보고싶다 사랑하는아들아1!

  14. 2011.04.19 14:09 신고

    저곳은.. ㅎㅎ
    멀리 서 봤었는데 저 산.. 무 적 해 병..
    저곳에서 훈련을 받는 군요 ㅎㅎ

  15. 2014.01.14 13:53 신고

    씩씩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멋잇네요^^

  16. 2014.02.12 12:00 신고

    한발이라도 정확히 맞출려고 하는 자세
    누구나 명사수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탄알일방 장전 후 발사 ㅎㅎ

  17. 2014.02.16 00:17 신고

    ㅎㅎ한발한발 얼마나 집중할까요~~

  18. 2015.01.25 15:10 신고

    스나이퍼는 되지 못해도 우리 쫑아 노력하는 그 열심히하는 표정과 결의찬 눈빛 누구보다도 보고싶지만
    이렇게 동기들이 대신 사진이 찍혀도 그런모습을 상상하며 널 응원할게 !!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9. 2015.01.27 06:44 신고

    스나이퍼는 되지 못해도 우리 쫑아 노력하는 그 열심히하는 표정과 결의찬 눈빛 누구보다도 보고싶지만
    이렇게 동기들이 대신 사진이 찍혀도 그런모습을 상상하며 널 응원할게 !!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20. 2015.02.17 12:21 신고

    ㅎㅎ 산에 쓰여진 '무적해병'을 바라보면서 사격하는 장면이 너무 멋있네용ㅎㅎ

  21. 2015.02.17 12:21 신고

    ㅎㅎ 산에 쓰여진 '무적해병'을 바라보면서 사격하는 장면이 너무 멋있네용ㅎㅎ

1119기의 2주차 훈련입니다. 남상인 작가가 촬영해주었습니다.


신병 제1119기가 IBS훈련을 앞두고 소대장·교관님께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해병대 IBS훈련의 꽃! P.T.체조를 통해 몸을 풀고 있는 훈련병들의 모습입니다.







“신속한 기동력으로 목표지점까지 단숨에 이동하여 제압한다!”
대표적인 해병대의 훈련 중 하나인 IBS훈련을 통해 더욱 단결되고 강한 해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KAAV승차에 앞서 소대장·교관님께 교육을 받는 훈련병들의 모습입니다.





상륙장갑차를 승차해보고 가상상륙훈련을 통해 상륙전에 대해 더욱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더욱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바랍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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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6.25 17:27 신고

    집에서는 하루에 서너번씩 조금만 더워도 씻고 갈아입고 했는데 땀에 젓은 옷은 일요일에 세탁하나 라고만 생각했는데 빨래 서비스를 해준다니 조금은 걱정이 덜어지내요. 역시 대한의 해병대가 짱입니다.
    선배님들의 알콩달콩이야기가 마음을 많이 편하게 해주어서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려요.
    그리고 해피마린님 고맙습니다.

    • 현율맘 (이수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6.25 18:18 신고

      이곳 날아라 마린보이에오면 저절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를 연발하게 됩니다.
      그저 자식위한 모든게 고마울수밖네없는것같아요.
      자식 한 둘 군에보내놓고 이렇게 애가 마르고 애간장이 녹는데 그옛날 울 어무이들은 애간장 다탔을것같아요.
      지금 군대 넘 좋아졌지요.

    • 2010.06.25 21:44 신고

      대철어머니...깔끔한 대철훈병이 땀에젖은 몸을 어쩌나 싶어 걱정이 되셨나 보네요. 우리관우도 여름이면 몸을 열두번도 더씻고 바르고 두드리고..난리도 아니었는데요..지금은 그럴수 없겠지요? 그래도 환경에 맞춰서 잘 재내나 보더라고요. 근무하면서 씼고 보르는데 시간보낼수는 없지않겠어요?? 속옷도 잘씻고 샤워도 자주하면서 지낸다고 합니다. 약간의 불편함에 익숙해지는것도 훈련이겠지요^^깔끔한 대철훈병도 곧 적응이 될껍니다. 어머님께서 많이 격려해 주셔요. 대철엄니 화이팅!!!

    • 2010.06.28 09:03 신고

      언제든지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보세요 :)

  3. 2010.06.25 20:52 신고

    !!앗 ! 빨리 해주는군요 하루종일 훈련받고 피곤해서 담날 다시 훈복 입을줄
    알심드 울 아들이 쪼매 뚱뚱해서리 ㅎㅎㅎ
    땀을 마이흘리 거던요 ~~~
    휴````천만 다행임다 역시 대한민국 해병대 멋저부러 ~~~
    새탁해준다니 울 어무이들 한시름 노이지라이`````
    울 어무이들 홧팅합시다

  4. 2010.06.25 21:27 신고

    용진이 맘님 혹시 8소대 맨앞줄에 사진 겁나마이찍히는 훈병~~~~~~~

  5. 2010.06.26 08:21 신고

    울아들 발에휴독땀이많이나서 훈련받는데 불편함줄것같아요.
    어머니들혹시 치료법알고계시는분 안계시나여...
    행군할때는 물집도많이생길텐데 걱정이내여.....

    • 2010.06.26 14:19 신고

      형수어머니...땀 하면 우리관우랍니다. 특히 발...다른동료들 발냄새가 우리관우발냄새에 다 뭍힌다고 하네요^^ 발을 깨끗이 씻고 뽀송뽀송하게 하면 냄새가 덜날텐데 해병이가 발만닦고 있을수는 없지않겠어요? 물어보니까 자기들 남름대로 씻고 하면서 극복하고있더라고예. 다들 땀나고 냄새나니까 걱정마시고요...저는 지금 그 발꼬랑내도 그립습니다요^^* 형수엄니 화이팅!!!

    • 2010.06.28 09:05 신고

      행군할 때 해병들 발이 물집 많이 생기죠 :) 그러나 예방 및 치료법을 부대에서 다 알려준답니다. 저도 물집에 대해서 훈련을 받으면서 자세히 알게되었고요

  6. 2010.06.26 13:09 신고

    왕눈이님 엄마들의 맘을 잘 아시고 답글을 올려 주시니 감사 해요. 답답 하던 마음이 여러 엄마들의 글을 읽고 나니 웃음도 나고 마음도 편해 지네요...항상 보면 아이들은 잘 하고 있는데 쓸데 없이 걱정 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우리 해병이들이 스스로 선택들을 해 간것이니 잘 이겨낼거라 믿습니다.우리 아들이 꼭 멋진 해병,멋진 남자가 되어 돌아올꺼라고 약속 했거든요...우리의 멋진 아들들을 위해 화이팅!!!!

  7. 2010.06.26 14:16 신고

    울 엄니들은 어쩜 그리 긍정적이시고 천사같은 감동의 마을들이신지.
    엄니들때문에 조금이 마음도 단단해지고
    엄니들때문에 눈물도 찍~나고
    우리아들같은 또다른 아들들도 많고 ......
    어쩨든 감사하고 고맙고 든든하고 ....
    멋진 해병대 만세
    1120기 해병이들 화이팅....

    • 2010.06.27 10:33 신고

      대철어머니..안녕하세요? 비가 많이 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비가 많이 와야하는데요..농사를 짖기때문에요. 우리관우처럼 근무하는 해병이나 신병훈련중인 훈병을 생각하면 날씨가 쫌 션했으면 하고요.어디다 비중을 둬야 할까나..훈병들이 다 엄니 아들처럼 보이듯 어머니들 마음도 다 똑같습니다. 함께 아들이 그립고,함께기쁘고,함께슬프고말이죠. 이런 엄마들의 사랑과 격려에 힘입어 몸과 마음이 씩씩한 해병이로 향하고 있을껍니다. 대철어머니..이곳에서 훈병어머니들과 함께하면서 즐거운시간 늘 함께하길 바랄께요. 대철어머니 화이팅~~ 필승!!

  8. 2010.06.27 05:52 신고

    1120기 사진도 다음주면 올라오겠죠?!
    tv에서 봄직한 사진들을 보니 정말 강하고 멋진 사나이로
    거듭나고 있는것 같습니다.

    입대하기전에는 솜털 뽀송뽀송한 어린아이 같은 모습이었을 모습들이
    이젠 대한을 지키는 건장한 남아의 향기가 물씬 ~~
    늠름하고 멋진 모습들입니다^^

    • 2010.06.27 10:43 신고

      낙빈어머니..안녕하시죠?? 사진기다리느라 많이 힘드시죠? 곧 올라오면 그리움이 해결되겠죠^^* 우리관우도 입소하기전 모습은 제마음을 많이 걱정스럽게 했답니다. 훈련 잘 받을수 있으려나..싶어서 말이죠.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염려와 달리 몸과 마음이 씩씩하게 변하던지요..낙빈훈병도 그렇게 될것입니다. 어머님께 가장 자랑스럽고 멋진 아들이 될꺼예요. 걱정내려놓으시고 이곳에서 항상 함께하셔요. 낙빈어머니 화이팅~~필승!!

    • 2010.06.28 17:37 신고

      현재 진행 상황으로 봐서는 1120기 사진은 내일 게시될 것 같습니다~

  9. 2010.06.27 14:24 신고

    우리형수 내일부터는 점점힘들어지는유격훈련과 야외생활을해야될텐데.
    너무걱정입니다.하지만 날씨가비가와서조금은선선해진것같아서 쬐끔은마음에 위로가되답니다.
    집에잇을땐 막내로커서인지 항상 어린애같앗는데 혼자서가아닌 1119기모든동기들이잇으니까
    잘할수잇을꺼라믿고싶네요..
    우리아들화이팅""1119기"모든훈련병 필승

    • 현율맘 (이수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6.27 17:40 신고

      울 아들 전화 왔는데 훈병일때가 좋답니다 서로 동기들이 의지가 되고 힘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울 엄마들도 그렇구요.
      형수 훈병 남은 훈련 건강하게 마치길 빌어봅니다.

  10. 2010.06.27 17:12 신고

    아들걱정하시는 부모님맘이 모두한결같이 걱정되고보고싶고 엉엉울고싶고 어쩜이렇게똑같을까요그게엄마맘이겠지요 우리아들은 입대하고 바로배식하다 국물에손가락을데었나보더라고요 두번째편지에말을해서알았거던요 어찌나눈물이 나던지 정말엉엉울었답니다 !!!!지금은 괜찮다니 다행이지요 ^ . ^ 훈련받는 사진속엔 울아들 모습은못찿았지만 훈병들모습보면서 다들울아들같고 넘넘자랑스럽네요 내일이나 모래쯤또 사진올라오겠지요 그땐꼭한장이라도 봤으면좋겠네요~~~~~~~~~~~~~ 이제3주지나고 힘든3주훈련이남았잖아요우리훈병아들들 힘내서잘할이라 믿어요 맘들다같이 하이팅하시고 언제나건강하세요 ^ .^ 울아들민규야 정말마니마니 보고싶구나 오늘도내일도 늠름한모습으로 최선을다하자 힘내고 아자아자 하이팅~~~~~~~

    • 현율맘 (이수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6.27 17:38 신고

      민규맘 보약을 한장도 못찿으셨군요.
      다음주엔 꼭있을겁니다. 그리구 시간 나시면 없다고 생각하시고 다시 보세요. 마음이 앞서서 못보는것도 있더군요.
      다음주면 1119기도 자대배치하겠군요. 좋은곳으로 배치되길 바랍니다. 근데요 훈병일때가 좋더라구요.
      훈병 끝나니 사진 볼곳도 없구 답답하네요.
      1119기 화이팅 민규맘화이팅...

    • 2010.06.27 20:36 신고

      민규어머니..정말 해병대 보낸 엄마들의 마음은 다 똑 같습니다. 입소부터 훈병시절을 보내고 자대근무시작할때까지말이죠. 우리관우도 훈병시절 기합받고 힘들고 하는거 말하지 않았어요. 제가 자꾸 물어보면 그럴수 있다면서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었어요.집에서는 귀한아들이지만 그곳에서는 다 똑 같은 훈병입니다. 어머님께서 마음을 크게 잡수셨음 좋겠어요. 이제부터 힘든훈련이 기다리고 있을거 같아요. 동료들과 같이 어울려 뒤쳐지지않고 다들 잘 한다고 합니다. 걱정마셔요^^*나중에 어디에 배치를 받든 그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좋은곳..편한곳..원하는곳을 찾을게 아니라 어디서라도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어머님곁으로 돌아오는게 최고입니다. 그렇죠??어머님 바램처럼 매일매일 최선을 다하는 민규훈병이 될것입니다. 민규어머니 화이팅!!

  11. 2010.06.27 17:52 신고

    아들 보고싶은 마음은 모두가 똑같겠지요...저도 1주차에는 사진에 얼굴이 안보여 무척 실망 했다가 2주차에 실린 사진을 보고 애아빠하고 둘이 환호성을 질렀답니다..ㅋㅋ그러다 한장 한장 사진을 보니 우리 장한 아들들의 또랑또랑한 눈빛에서 전해지는 의지를 보고 한편으로 안심이 되며 우리 해병이들에게 믿음이 가데요...장한 우리 모두의 아들들에게...이제 남은 3주 자~알 할겁니다.! 걱정 마세요! 우리 부모들이 믿고 보낸 만큼 잘 하고 있답니다 편지에...되레 걱정하고 있을 엄마를 걱정하던데요?ㅋㅋ그러니 우리 모두 아들들이 다치지 않고 무사히 잘 끝내기를 한 마음으로 빌어 주십시다! 모든 해병이 부모들 화이팅!!!

    • 현율맘 (이수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6.27 18:06 신고

      그럼요 한명도 낙오 없이 건강하게 잘할겁니다. 다음주엔 자대배치도 있을거구 날마다 늠름해져 가는 아들 모습 그려가면 어느날 수료식이 다가 오더라구요.
      수료하는 그날까지 모두들 건강하길 바랍니다.

    • 2010.06.27 20:44 신고

      재영어머니..안녕하세요? 재영훈병의 눈빛을 보니 강한 해병이가 되어가고 있는것 같죠?? 어머님도 사진에서 재영훈병찾으려고 애를 쓰셨었나 보네요. 남은시간은 그러지 마시길 바랄께요. 이제 해병이들한테 믿음이 가셨으니까 훈련받는모습 보시면서 사랑과 응원을 많이 날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본인이 선택했기때문에 훈련을 잘 받고자하는 의지는 남다를것입니다. 편지에 어머님을 걱정하는것만봐도 알수있잖아요? 걱정 마시고요 남은 훈련 잘 받고 자대 가서도 근무 열심히 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어머니도 건강하시고요...재영훈병 화이팅~~ 필승!!

    • 2010.06.28 17:39 신고

      그럼요~ 지금도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할 수 있을겁니다!

  12. 2010.06.27 20:53 신고

    언제쯤 울아들 사진을 볼수 있을지 1119기 아들들의 사진만 뚫어지게 쳐다본답니다..정말 멋잇고 대견합니다.6주간의 훈련 무사히 잘마쳐서 넘넘한 해병의 아들들로 거듭나길 기대 합니다..이세상 모든 해병의 부모님들 홧~~팅요..

  13. 2010.06.27 21:25 신고

    위로 격려 너무 감사해요 우리 용진이랑 이름이 똑 같은 전우가 있나봐요 너무 반갑네요 우리아들은 5소대인데 또다른 용진이는 몇소대 인가요 아무튼 모든 해병대 아들들 훈련 끝날때까지 건강하게 씩씩하고 늠름한 모습으로 만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갑니다 하루하루 해병대 엄마들 모두모두 화이팅

    • 2010.06.28 21:18 신고

      용진어머니...간혹 같은이름의 훈병이 있더라고요. 용진훈병도 그중에 한사람이네요^^ 다른 용진이는 7소대랍니다. 우리 해사모 회원인데요...저는 어머니가 제가알고있는 용진엄니인줄 알았어요.지금 한참 훈련 열심히 받고 있겠네요. 이번주에 1118기가 수료식을 하고 나면 이제 용진훈병차례입니다. 더운날씨에 훈련 잘받길 바라고요 어머님의 기도가 꼭 이루어지도록 바라겠습니다. 용진엄니 화이팅!!!

  14. 1119용진맘 allesgute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6.28 23:24 신고

    용진이란 이름이 참 좋은이름인 게벼요. 그래도 큰 용진 짝은 용진 구별은 해야된게. 7소대 용진은 엄청 덩치가 큰 덩치어요. 그래서 뽀뜨가 워치케 뜰까 싶었는데 둥둥 잘 뜨드만요. 다행이다 싶어서리 가슴을 쓸어내렸당게요. 여튼 용진만 뒤에 꼬부랑글씨체를 뽐나게 넣었어라. 5소대 용진이도 아주 훌륭한 아덜로 훈련을 잘 받고 있을 것이고 7소대 용진이도 잘 허고 있을 것인게 두 용진맘 힘 합하여 열씸히 응원하입시데이. 1119기 홧팅~!

  15. 2011.04.19 14:10 신고

    꺅 힘들어 보여... ㅠㅠ하지만 씩씩하게 훈련 받는 모습 너무 멋있어요 !!

  16. 2014.01.14 13:48 신고

    힘들어보이지만 씩씩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17. 2014.02.12 11:49 신고

    실지 훈련보다 훈련을 하기전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하는 준비 운동이
    더욱 힘들어 지는군요

  18. 2014.02.16 00:12 신고

    ㅎㅎ다들 수고많으세요~ 훈련임하는 눈빛이 다르네요 바다로 가서그런가??

  19. 2015.01.25 14:54 신고

    날씨가 좋든 나쁜든 훈련은 계속된다를 보여 주고있는거 같네요
    모든 같은 훈련병으로써 응원하고 또 모두 잘되길 빕니다ㅎㅎㅎ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20. 2015.01.27 06:41 신고

    날씨가 좋든 나쁜든 훈련은 계속된다를 보여 주고있는거 같네요
    모든 같은 훈련병으로써 응원하고 또 모두 잘되길 빕니다ㅎㅎㅎ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21. 2015.02.17 12:18 신고

    해병대여러분들 화이팅!! :)



해병대 창설역사와 전투의 기록이 남아있는 역사관! 신병 1119기가 관람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소대장·교관님의 지시에 따라 이동하며 역사관의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는 모습입 니다.





역사관 관람을 통해 해병대의 긍지와 자부심을 얻었습니다.




훈련병들이 이학현관에서 정훈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교육장교님의 수업을 통해 대적관을 확립하고 안보의식을 바로잡는 시간을 가졌 습니다.




훈련이면 훈련! 공부면 공부! 대한민국 1�20해병대원으로써의 자긍심을 가지고 수업에 집중하는 신병 1119기의 모습입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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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19기 정휘영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6.17 10:55 신고

    역사관관람.정훈교육 사진에 제 아들 휘영군은 안 나왔지만..위 사진에 있는 녀석들이..제 아들과 함께 땀 흘리고 뒹글거라 생각하니..보는것만으로도 흐믓합니다..모든 훈병들이 무사히 건강하게 훈련 잘 마쳐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마린보이님 사진 올려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셔요~고맙습니다

    • 현율맘 (이수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6.17 11:36 신고

      휘영맘은 언제뵈도 씩씩하고 이해심 많은 분같아요.
      저는 사진 안보이면 투정부렸는데..
      휘영맘이 해병훈병같아요.
      휘영맘 짱이예요..^^~

    • 2010.06.17 19:15 신고

      오모나...휘영어머니..어머니같은 마음이 갖고계신 훈병엄니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휘영어머니는 처음부터 마음을 편안하게 먹고 계시니 행복하시죠?? 사진올라올때마다 감격하실꺼예요. 자랑스러워질껍니다. 앞으로 휘영훈병찾느라 애타는 마음은 떨쳐버리시고요 편안한 마음으로 수료식할때까지 지내시길 바랍니다. 휘영훈병 끝까지 훈련잘받길 바라고요 어머님도 더운날씨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2010.06.18 14:25 신고

      감사합니다 정휘영모님. 본격적인 사진은 원래 2주차부터 나오니 기다려주세요~

    • 1119기 정휘영 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6.19 07:35 신고

      예~~2주차부터 본격적인 사진이 나온다니 함 기대해 보겠습니다..하하~~..1119기 아들들의 열훈하는 모습 볼수 있겠네요..날이 더워 좀 걱정이 됩니다만..잘 할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3. 2010.06.17 11:11 신고

    블로거에 올라오는 사진도 뜸하고 울 해병이 편지도 뚝끊기고 무소식이 희소식이지요?

    낼 수료식 후 2사단 통신병이면 바로 실무배치아니고 후반기 교육들어가는것 맞나요 ? 해피마린작가님!

    2사단 통신병이라는 문자만 받은지라 아이편지도 없고해서 궁금하네요

    오늘부로 인터넷 편지도 쓰지못하고 갑갑할것같습니다

    그동안 올려주신 사진 감사합니다 사진으로 보는것만해도 힘이 많이 되었습니다

    후임기수 사진또한 많이 올려주시고 더워지는 날씨 건강하세요 !!!!!

    • 현율맘 (이수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6.17 11:38 신고

      수철맘 울 현율이도 통신하반기 훈련 받는데
      반갑습니다.어제 울 아들 편지에 포항부근에서 받을것같다고 하더군요.
      같이 받으면 우리 서로 연락하고 지내요.친척 만난 기분이네요.

    • 2010.06.18 14:26 신고

      후반기 교육부터 받게 됩니다. 1117기 5주차 사진 게시됬으니 확인해주세요~

  4. 2010.06.17 12:28 신고

    그 렇게그리워하던 울 아들사진 소대별로찍은것 하나밖에없네요..두눈크게뜨고 아무리찾아봐도없어요.. 다음주에는훈련받는모습을 볼수잇으려나요??마린님. 작가님.우리아들 한번찍어주세요.교번2761번이예요.다른훈병부모님들께서도 똑같은 맘이시겠지만 그래도 제맘은어쩔수가없나봅니다,,1119기무두건강하고 화이팅..필승

    • 현율맘 (이수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6.17 13:24 신고

      형수맘 !속상하겠어요.
      힘드시겠지만 한주만 참고 기다리시면 다음주엔 씩씩하게 훈련받는 모습 올라올게에요.
      이제 이주도 다갔으니 쬐금만 참으셈
      더운데 넘 마음 쓰시지말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혛수맘!!아자아자 힘내세요.

    • 2010.06.18 14:27 신고

      다음 주 사진도 준비되는데로 바로 게시할테니 기다려주세요~

  5. 2010.06.17 12:40 신고

    군복입은 아들을 사진으로 나마 볼수 있어 기쁘고 잘 지내고 있는것같아 마음이 한결 놓입니다 사진

    찾느라 눈이 빠질번했어요 그래도 3장이나 있더군요 여러 장면의 사진들이 ,,,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

    고 여러 훈병들을 모두 신경써주시느라 감사해요 앞으로도 기대 할께요

    • 현율맘 (이수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6.17 13:31 신고

      식사 안해도 배부르시겠어요.한장도 못건져서 슬픈 어머님도 많이 계시는데.츄캬 츄캬.조금있으면 훈련받는 멋진 모습도 올라올거예요.
      시간이 약이더라구요.
      울 엄마들이 힘내야 아들도 힘낼수있잖아요.
      오늘은 우리 대한민국을 함께응원해요.
      대한~민국.짝짝...짝짝짝!!!!!!!

    • 2010.06.17 22:09 신고

      백경어머니..마린보이에 다녀가시는 신병엄니들은 다 눈을 조심해야 한답니다^^저도 시력이 급격히 떨어졌걸랑요??어머님도 눈이 거시기할뻔 하셨고요...제가 늘 드리는 말씀!! 내아들 찾으려 하지말고 맘편하게 훈련받는모습 보시라고요. 그러다가 눈에익은 젊은이가 보이면 그게 내아들이네!!이제부터 선임엄니가 시키는대로 맘편하게...아셨죠??백경어머니 화이팅!!!

    • 2010.06.18 14:28 신고

      사진 찾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즐거운 하루 보내세고요~

  6. 2010.06.17 17:46 신고

    마린님 1119기 동영상 방금 잘 봤습니다. 동영상 오늘 저녁쯤 올라 오겠지 하고? 하고 내심 기다리고 있던중
    혹시나 싶어 들어갔더니 저도 모르게 우와 벌써 울 1119기 해병이들 동영상 올라왔네!!! 두근거린 가슴으로 울 아들 멋지게 보았습니다. 정말 작가님 마린님 모든분께 너무 감사합나다. 하루하루 무적의 해병이가 되어가고 있는 모습들이 든든합니다. 앞으로도 진정한 해병이가 되려면 갈길이 멀지만 멋지고 훌륭하신 소대장님 교관님이 계시기에 아무 걱정안해도 될듯 싶군요. 더불어 작가님과 마린님에게도 계속 우리 모든 해병이들을
    잘 부탁드립니다. 1119기 훈병 어버이님 아들들 동영상 올라왔네요 어서들 보셔요.
    마린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010.06.17 21:52 신고

      대용어머니...동영상보고나니까 마음이 많이 편해지신거 같아요. 관우도 처음에 동영상올라왔을때 얼굴이 넘 긴장하고있어서 걱정했는데 지딴엔 씩씩하게 보일라꼬 무게잡고 있어다네요^^벌써 대용훈병도 후임이 생겼고요...점점 의젖해지고 자랑스러워질꺼예요. 일찍 마음고생에서 벗어나신 우리대용어머니...앞으로도 계속 올라오는 사진보시면서 그리움 달래시고요 대용훈병도 훈련 잘 받고 어머님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1119기 재민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6.18 02:44 신고

      아! 벌써 올라왔군요.
      항상 정보가 빠르세요.
      전 낮엔 일땜에 못들어오고 새벽에야 들어올수있어서항상 한발씩 늦습니다.
      빨리 봐야겠네요.
      대용어머니 건강하세요

    • 2010.06.18 14:28 신고

      감사합니다 :) 대용맘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7. 2010.06.17 17:49 신고

    해피마린님~!!!
    너무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ㅋㅋ
    추가 사진 다 뒤져서 형원이 사진 2개 건졋네요~ㅎㅎ
    살이 너무 많이 빠진 모습이 좀 맘아프긴 한데 그래도 건강히 잘 지내는거 같아
    안심이에요..
    해병대라 그런지 훈련이 더욱더 힘들고 하겠지만 그만큼 멋진 남자가 되겟죠?ㅎ
    편지 많이 써줘야 겟어요~ㅎㅎ
    암튼 사진올리신다고 수고 많으셧어요~^^

  8. 2010.06.17 18:26 신고

    감사감사 '''''' 사진이라도 보고나니 맘이 조금은 편하네요 1119기 모두다 넘 잘생겼네요 1119기 모두다 멋져부러 ㅎㅎㅎㅎ 모든부모에 맘은 군생활잘맞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귀대하는 것이겠죠 1119기 교관님들 모두모두 홧팅임니다 ::::::;;;;;

    • 2010.06.17 22:02 신고

      경엽어머니...진짜로 다들 넘 잘생겼어요. 우리관우때보다 훨 더많이!!사진에 내아들 찍히고 않찍히고 그게 문제가 아니고예..끝까지 군복무 잘 하고 사랑하는 가족곁으로 돌아오는게 제일입니다. 어머님생각이 바로 정답입니다요 딩동뎅^^ 어머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 2010.06.18 14:29 신고

      네. 경엽맘님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9. 1119기 정휘영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6.18 10:22 신고

    소대별로 올라온 동영상 잘 봤습니다..녀석들..군기가 바짝 든 모습이..훈병티 폴~폴~ 나지만..내일은 또 다른모습일테고..모레 또 달라질거 생각하니.흐믓해집니다..강한 남자로 거듭날거라 생각하면..부듯하기까지 한걸요..모든훈병들 힘들고 고된 훈련 잘 이겨나가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1119기 아들들 사랑합니다^^

    • 2010.06.20 14:07 신고

      휘영어머니...잘 보셨습니다. 집떠나서 훈련중에 편지받으셨는지 모르겠는데 내용이 어떻던가요? 저는 처음편지받고 얼마나 울었던지요..관우가 훌쩍 커버린거 같았어요. 몸과 마음이 다요. 어머님생각처럼 하루하루 다르게 휘영훈병도 변해가고 있을껍니다. 나중에는 어머니가 휘영훈병 자랑스러워서 못견딜꺼예요. 씩씩한 휘영훈병에게 사랑과 응원 많이 부탁드려요. 더운날씨에 우리 휘영훈병을 비롯해서 1119기 모든훈병들 훈련 잘받길 바라고요 어머님도 댁에서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휘영어머니 화이팅!!

  10. 2010.06.18 10:35 신고

    수고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싸이트 몰랐다면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합니다. 아들모습보니까, 잘하고 있는 것같아, 든든 합니다.. 이제는 마음이 좀 놓이고 일이 손에 잡히는군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2010.06.18 14:30 신고

      네 지성애비님! 저희 블로그가 많은 분들께 기쁨이 되고 있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끼네요 :)

    • 2010.06.18 20:49 신고

      아버님...정말 좋은 공간이죠??저는 우리관우가 신병때부터 이곳에 있었어요. 훈련받는모습이랑 그속에 관우모습이랑..또 어머님의 애타는 마음등을 보면서 지금까지 이러고 있습니다. 선임엄마인데요..신병어머니들 마음이 처음 제마음같아서 위로도 해드리고 함께 기뻐하면서 지낸답니다. 아버님도 아드님 보고파서 많이 애가타셨나 봅니다. 물론 사진이라도 보고나면 훨씬 마음이 편하죠. 이제부터는 넘 걱정마시길 바랍니다. 아드님도 훈련 잘 받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꺼예요. 아버님..더운날씨에 건강하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11. 2010.06.18 17:44 신고

    사진이많이올라왔는데 울아들모습은찿을수가없네요 어딘가에있겠지요^^ 8소대동영상이올라왔는데 울아들이
    너무말랐더라고요 가슴이어찌나찡하던지 눈물~~~~나서더볼수가없어요 아마도훈련이힘이들겠지요
    하지만울아들잘이겨내리라 믿을거예요 1119기훈병들 모두힘내세요

    • 2010.06.18 20:55 신고

      민규어머니..민규훈병이 억수로 보고싶은데 사진속에서는 보이지 않고....그마음 제가 알아요. 위로해 드리께요..엄마가 보고싶다고 내아들찾아서 사진 찍을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훈련받는모습 보면서 마음 달래시길 바래요. 그러다 눈이 딱 마주치는 잘생긴 누군가가 보이면 그게 바로 민규훈병이겠죠??살이 빠지는훈병도..살이찌는훈병도 있더라고요. 우리관우는 몸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민규훈병도 집하고는 완전 딴세상이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지금 적응하고 있는중일껍니다. 넘 걱정하지 마시고요 어머님의 믿음이 옳을것입니다. 힘내시고요..민규훈병 화이팅!!

    • 2010.06.22 13:46 신고

      아직 훈련이 많이 남았으니 곧 보실 수 있을겁니다.

  12. 2010.06.18 22:08

    비밀댓글입니다

  13. 2010.06.18 22:10 신고

    축하합니다 이제영원한 대한의아들 해병이되었네요 울아들 아직한달이남않는대 잘견뎌네겠지요 우리모두 해병대정신을 살려 필승

    • 2010.06.19 08:46 신고

      어머님...짧은글이지만 걱정과 격려를 함께 느낄수 있네요. 입소한지 얼마되지 않았나 봅니다. 많이 보고싶고 하시겠어요. 저는 먼저 수료 했지만 자대에 가있어도 보고싶은 마음야 신병때랑 똑 같습니다. 해병대를 아무나 갈수 없는곳이라고등 하죠?? 아드님도 그런 해병대를 선택한이상 어머님께서도 걱정근심은 떨쳐버리시길 바랍니다. 계속 올라오는 사진속에서 여러 훈병들이 훈련받는것도 보시면서 아드님께 사랑과 응원을 해 주시면 얼마나 힘이 날까요?? 그렇게 하셔요어머니~~화이팅!!!

    • 2010.06.22 13:47 신고

      해병이 되기 위한 과정을 막 시작했을 뿐이죠 ^^;

  14. 2010.06.18 22:11

    비밀댓글입니다

  15. 2010.06.19 02:45 신고

    마린님, 작가님 소대별 동영상 잘 봤습니다.
    본디,통통했던녀석이 살이란 살은 쏙 빠지고 껍데기만 남았네요...
    올라온 사진에서 울 아들을 알아보지못해 찾아헤맬정도로....
    이런과정들을 거쳐 진정한 해병인으로 거듭나겠지요.
    이제는 아무런 욕심 내지않고 울 아들 건강하게 무사히 6주훈련 마치길 기원할 뿐입니다.
    1119기 해병이들, 우리 부모님들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마린님,작가님, 왕눈이님,현율맘님,모두모두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16. 2011.04.19 14:14 신고

    동글동글 어색한 짧은 머리에 아직은 보송보송하고 뽀얀 훈병들
    몇주만에 햇볕에 그을리고 입술이 부르트고 살이 쏙 빠져서..
    힘든 훈련을 모두 마치고 빨간명찰 팔각모의 사나이가 된다는 것..
    늠름한 해병의 모습이 되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대견하고 ..안쓰럽고..
    모든 훈병이 다 마찬가지네요. 자랑스러운 해병대의 모습이 되기 위한 과정..
    화이팅 !!

  17. 2014.01.14 13:45 신고

    경청하는모습이보기좋네요 ㅎ.ㅎ

  18. 2014.02.12 11:45 신고

    역사 정훈관에서 간단한 정신교육을 받고,
    육체적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무장되어야 되지 안을까요?
    대한민국 사람으로써의 자부심과 긍지를 해병으로써의 역할과
    임무에 더욱 충실을 기하는 시간이 되지 않을가요?
    바로 인성 교육이 시작되는 곳이군요

  19. 2014.02.16 00:09 신고

    이것도 이미지 불러올수없다는데ㅠㅠ 저만그래요?

  20. 2015.01.25 14:44 신고

    쫑이가 역사에 대해서 잘알아들었겠죠? 그역사속에 울쫑이도 들어갈수 있다는거!!
    그것만이라도 잊지않았으면 좋겠어요ㅎㅎㅎ

  21. 2015.02.17 12:16 신고

    해병대의 역사에 대해서도 잘 알아둬야겠죠 역시! ㅎㅎ
    저도 마린보이 블로그에서 활동하다보니까 어느새 몰랐던 해병대 역사들도
    조금은 알게됐고 자부심도 생기고><ㅎㅎ 제 군화도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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