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121기의 6주차 신병훈련 중에 실시한 교육사열 모습입니다. 남상인 작가가 수고해주었습니다.

신병 1121기가 명예주 중 교육사열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교육사열의 첫 관문인 ‘검사총’동작을 무사히 통과하였습니다.

‘집총체조’ 훈련병 모두가 하나가된 마음으로 절도 있게 동작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총.검.술!” 구령에 맞추어 과감하게 동작을 취하는 훈련병들의 모습입니다. 어떠한 적도 단 칼에 섬멸할 수 있는 진정한 해병대원으로 탄생한  신병 1121기! 실무에 가서도 해병의 긍지를 가슴에 품고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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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21 16:37 신고

    나의 열정은 막을수없어사랑해

  3. 2015.03.21 16:37 신고

    댓글하나하나 너생각하면서 쓰고있어

  4. 2015.03.21 16:37 신고

    복붙이 날라다니고 있지만 힘내서 쓴닿ㅎㅎㅎ

  5. 2015.03.21 16:37 신고

    한땀한땀 한국 장인의 손으로쓰고있어

  6. 2015.03.21 16:37 신고

    너희 힘든 만큼 곰신들도힘들다ㅠㅠ

  7. 2015.03.21 16:37 신고

    너희 힘든 만큼 곰신들도힘들다ㅠㅠ

  8. 2015.03.21 16:37 신고

    나랑 헤어지면 너한테 이렇게 해줄여자 없다.

  9. 2015.03.21 16:37 신고

    무엇을 하고있든 응원할게

  10. 2015.03.21 16:37 신고

    뭐든지 잘하고 나오길 응원할게 사랑해

  11. 2015.03.21 16:37 신고

    나 승미랑 베프 먹을거ㅎㅎ

  12. 2015.03.21 16:38 신고

    승미한테 잘할게 미래의 맞선임 여자친구이니까 ㅎㅎ

  13. 2015.03.21 16:38 신고

    나좋은여자인거같다ㅋㅋ

  14. 2015.03.21 16:38 신고

    아침에 편지쓰고 이거하고 밥먹고 이거하고 이거하고 잠고...

  15. 2015.03.21 16:38 신고

    멋진여자??? 너를위해잠좀줄이지ㅎㅎㅎㅎ

  16. 2015.03.21 16:38 신고

    멋진여자??? 너를위해잠좀줄이지ㅎㅎㅎㅎ

  17. 2015.03.21 16:38 신고

    이런정신으로 공부했으면 대박인데ㅋㅋㅋ

  18. 2015.03.21 16:38 신고

    엄마가 이번에 성적장학금타오래ㅋㅋㅋㅋㅋ

  19. 2015.03.21 16:38 신고

    가서 이상한사람이랑 같이 안걸렸으면좋겠다

  20. 2015.03.21 16:38 신고

    화장도 지워야하는데귀찮다ㅠㅠㅠㅜ

  21. 2015.03.21 16:38 신고

    화장도 지워야하는데귀찮다ㅠㅠㅠㅜ

신병 1121기의 5주차 훈련, 각개전투입니다. 오주언 작가가 촬영해주었습니다.


신병1121기가 소대장에게 각개전투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각개전투는 신병훈련 중 가장 힘든 훈련 중 하나입니다.



철조망 맞은 편에 있는 각개전투 훈련장을 응시하고 있는 신병 1121기..

드디어 각개전투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포복자세로 철조망을 통과하는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뒤로 포복 실시!



실제 전장을 연상케 하는 침투훈련에 앞서 철저히 위장을 하며 준비하고 있는 신병 1121기!


이제 폭탄 속을 뚫고 적군의 고지를 점령해야 하는 시간이 다시 다가왔습니다..


분대별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돌격신호가 떨어질 때까지 대기하고 있는 신병들..


신호가 떨어지자 돌격을 감행하고 있는 신병의 모습입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적을 제압하여 임무를 완수하는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는 신병 1121기에게 많은 격려 바랍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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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8.20 22:08 신고

    선현 정말 장하고 고맙다
    1121기 아들들 자대에서도 군생활 잘 하길 바랍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교관님, 작가님 등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1121 아들들 아자아자 화이팅!!!!!!!!

  3. 2010.08.20 22:42 신고

    드디어 수료식이 잘 끝나고 모두자대로 이동을 했군요. 1121기 아들들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임무완수 하시길바랍니다.
    그리고 관계자분들 찜통더위에도 굴하지않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4. 2010.08.21 11:36 신고

    마린님 작가님 사진 넘 잘 나왔어요. 마치 영화 찍듯 나와서 아이들과 감격의 환호성을 불렀어요. 정말 감사 감사 합니다. 꾸-벅 1사단은 후반기 교육 받느라 1달 후에야 면회가 가능하다고 들었어요. 전화 통화도 못하나요? 언제쯤 자대로 가나요?

  5. 2010.08.21 12:30 신고

    현율맘 반갑습니다. 수료식 잘 했겠지요.
    울굴 못봐도 목소리라도 들을까. 했더니 ㅋㅋ
    현율맘 울아덜 사진좀 부탁 3536 이번에도
    숨바꼭길 ~~~

    • 현율맘( 이수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8.22 11:11 신고

      열심히 찾아서 번호 올려 놓겠습니다.
      보약은 드셨어요. 실무지가서도 건강하게 근무 잘하고
      무탈하기를 빌께요.
      2사단 인가요. 병과는 무엇인지요?

  6. 나도 지수 맘인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8.21 16:10 신고

    필승,1121기 박지수 해병 신고합니다!!!
    라는 우리 아들 박지수의 목소리~순간 울컥~~~
    드디어 울 아들 목소리를 들었어요.
    방력있게,네 그렀습니다 라는~~~
    역시 해병대원의 우렁찬 목소리~좋아요^^~

    감사합니다.차남이라 여리고,남자다운 모습이 없었는데~
    사진으로 보는 모습도 남자답게 변하고,목소리도 굵고~알통도 생겨다고 하네요.
    멋진 해병대원으로 발전할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7. 1121기동주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8.23 06:32 신고

    안녕하세요?

    백령도로 배치받은 1121기 부모님들과 대화하고 싶습니다

  8. 나도 지수 맘인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8.23 08:42 신고

    안녕하세요^^~
    ~~~
    해병대 홈페이지에 해병대 동영상~
    열어 보세요.
    1121기 수료식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_^*~

  9. 2010.08.23 11:56 신고

    여러맘님.파파님.들께서는 멋진해병아들들 전화를 받으셨갰죠. 반갑고 기쁘셨겠읍니다.
    축하드립니다. 저희는 공교롭게도 엄마.아빠.집. 누나.여친 모두 전화를 못받구 뒤늣게 전화온걸 알았으니
    우리아들 이 얼마나 서운했을까 걱정이 되네요. 되래 집에무슨일이 있어서 그런줄 알까 염려 됩니다.
    혹시 3512 이재우 후반기교육 받으러 가기 전에 통화좀 시켜줄수 있는지? 가능하면 부탁드리겠읍니다.
    영... 마음이걸려 잠이 오지않읍니다. 너무 미안하고...보고싶구...만약 전화가 않된다면 집에는 아무일 없고모두 평안하다고 연락좀 부탁드립니다...1121기 훈련시키시느라 교관님.조교님 이하여러분. 홈페지관리.사진촬영하신작가님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매일 들어와 응원글읽고 사진보구 너무 좋았읍니다.

  10. 2010.08.23 11:56 신고

    여러맘님.파파님.들께서는 멋진해병아들들 전화를 받으셨갰죠. 반갑고 기쁘셨겠읍니다.
    축하드립니다. 저희는 공교롭게도 엄마.아빠.집. 누나.여친 모두 전화를 못받구 뒤늣게 전화온걸 알았으니
    우리아들 이 얼마나 서운했을까 걱정이 되네요. 되래 집에무슨일이 있어서 그런줄 알까 염려 됩니다.
    혹시 3512 이재우 후반기교육 받으러 가기 전에 통화좀 시켜줄수 있는지? 가능하면 부탁드리겠읍니다.
    영... 마음이걸려 잠이 오지않읍니다. 너무 미안하고...보고싶구...만약 전화가 않된다면 집에는 아무일 없고모두 평안하다고 연락좀 부탁드립니다...1121기 훈련시키시느라 교관님.조교님 이하여러분. 홈페지관리.사진촬영하신작가님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매일 들어와 응원글읽고 사진보구 너무 좋았읍니다.

  11. 2010.08.23 13:58 신고

    재우맘 반갑습니다 재우맘 아들 목소리 목들으셨군요 ~ 재우해병이 많이 걱정하겠네요 재우맘도 해병이도 얼마나 그리웁고 애가탔을까....생각하니 맘이 쨘합니다 아마 전화또 할거예요 평일엔 못해도 주말이나 휴일엔 할거예요 폰에 신경쓰시고 계세요 1121기 우리아들들 잘 극복해낼거라 믿어요 울아들은 3121 ~~ 1121기 화이팅~~

  12. 2010.08.23 14:15 신고

    수료식동영상도 잘봤고 1121기 나의 다짐발표 동영상을 보면서 가슴이 울컥했습니다
    지금도 어리다고 걱정하면서 훈련소에 보냈는데 7주만에 마음이 너무 많이 커버린 우리 아들들을
    보면서 마음이 뿌듯하고 눈물도 났습니다..
    남들은 제대하면 금방 잊어버린다고 하지만 잊어버려도 좋습니다..
    어쩌면 그런 마음을 생각했다는 것 만으로도 만족합니다...
    많이 커버린 아들들 정말 보고싶습니다~~

  13. 2010.08.23 14:15 신고

    해병대입대장병소식에 멋지고 장한우리아들들 , 1121기 수료식과 천자봉행군 사진 소대별로 올라와있어요 얼렁 보세요 ~

  14. 2010.08.23 18:40 신고

    성훈맘님 ..고맙습니다..바로 찿아보니 천자봉 행군사진 이 올라왔군요,얼굴은 알아보기 힘들어도희미하게나마 우리 아들인것 갇읍니다. 통화는 못하였어도 멀리 희미한 사진으로라도 내마음을 달래 봅니다..
    고맙습니다.

  15. 2010.08.24 17:58 신고

    성훈맘님 위로의 말씀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성훈맘님께서는 기쁘셨겠읍니다. 해병아들 목소리 라도 들으셨으니 축하드립니다. 수료식을 했으니 물론 저두 기쁘구요. 성훈맘님 말씀대로 주말쯤에는 통화가 되곘지요. 기대해 봅니다.이번에는 식구모두 정신바짝 차리고 기다려 보겠읍니다. 맘님.파파님 모두 우리 자축해봅시다.그리고 1121기 우리아들들 을 위해 ,,, 화이팅 합시다.

  16. 2014.01.14 14:41 신고

    씩씩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정말 멋잇네요 ㅎㅎㅎ

  17. 2014.02.08 23:38 신고

    우리 훈병이들 제대로 훈련에 임하고 있네
    위장도 잘하고, 자세를 보니 완전히 훈련에 몰입하는
    자세인것 같습니다. 화이팅

  18. 2014.02.16 00:34 신고

    ㅎㅎ다들 고생많이하셨습니당^^

  19. 2015.01.25 16:07 신고

    우리 꾸나도 얼마안있음 이 훈련을할텐데ㅎㅎㅎ화이팅 하구!! 잘해야되 내꾸나♥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20. 2015.01.27 06:53 신고

    우리 꾸나도 얼마안있음 이 훈련을할텐데ㅎㅎㅎ화이팅 하구!! 잘해야되 내꾸나♥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21. 2015.02.17 12:59 신고

    와... 사진 속 긴장감이 저한테까지 느껴지네요 멋있습니다 여러분 :)
    전역하는 그날까지 멋진 해병이 되기위해 힘내세요!

신병 1121기 가 3주차 훈련 중 정훈교육과 전투수영을 실시한 모습입니다.


정훈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엄청나게 진지한 자세로 교관의 강의를 듣고 있군요..



촬영하는지 모르고 꾸벅꾸벅 조는 모습도 포착되었네요 ^^;



그러나 전반적으로 집중을 하고 있는 우리 신병들입니다.



‘대적관’에 대한 교육을 통해 사명과 이념에 대한 확고함을 얻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시간 중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시험을 보고 있습니다.





‘전투수영’훈련에 앞서 교관에게 교육을 받고 있는 신병 1121기입니다.



안전을 위해서라도 PT체조는 필수입니다.



정말 '맥주병'이 아니라면 여름기수들에게는 전투수영은 즐거운 훈련이랍니다~





무더운 날씨에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군요~




이함훈련 모습이죠?



어떠한 악조건 속에서도 책임을 완수할 수 있는 충성스럽고 용맹한 해병대원이 되기 위해 오늘도 굵은 땀방울을 흘리는 신병 제1121기를 많이 응원해주세요~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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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21 01:08 신고

    츤데레ㅋㅋㅋㅋ 오면서 주웠다고

  3. 2015.03.21 01:08 신고

    진지하게 물어도 대단하안해주고 사랑해

  4. 2015.03.21 01:08 신고


    \오늘 소라 만나기로 했는데 애가 잠수탔어

  5. 2015.03.21 01:08 신고

    머리 하러간더니만 우리집오라고해야겠다.

  6. 2015.03.21 01:08 신고

    와서 같이 하자고 해야겠어

  7. 2015.03.21 01:08 신고

    엑소빠순이니까 충분히 나보다 더잘할거야ㅋㅋ

  8. 2015.03.21 01:08 신고

    이번주는 계속 집에 있을거같아.

  9. 2015.03.21 01:08 신고

    하ㅎㅎ 돈도 아끼고 좋아

  10. 2015.03.21 01:08 신고

    편지지 많이 챙겨줬으니까 필요한 친구들있으면

  11. 2015.03.21 01:09 신고

    나눠써ㅋㅋ 알아서 니가 줄거같지만.. 바보야

  12. 2015.03.21 01:09 신고

    이제 나혼자 베라가면 그 오빠가 많이 주실건가?ㅎㅎ

  13. 2015.03.21 01:09 신고

    베라 먹고싶다 베라에 살다시피했는데 우리

  14. 2015.03.21 01:09 신고

    가끔씩 가서 인사드려야겠다.

  15. 2015.03.21 01:09 신고

    제원길 잘 모르겐 오늘도 삥돌안

  16. 2015.03.21 01:09 신고

    이사한날 길잃어버려서 30분동안 해맸어..

  17. 2015.03.21 01:09 신고

    혜현이 한테 혼나쩌..

  18. 2015.03.21 01:09 신고

    아용뱀이 해병 떨어졌대

  19. 2015.03.21 01:09 신고

    6월달에 가는거여신디 큰일난!!

  20. 2015.03.21 01:09 신고

    잘못하면 한학기 더쉬어야하네.

  21. 2015.03.21 01:09 신고

    현정이도 자기 생각하는거랑 달라서 고민인가봐

신병 1121기의 2주차 훈련모습입니다~ 오주언 작가가 수고해주었고요.


신병 1121기가 소대장·교관님께 KAAV와 상륙작전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있습 니다.



베레모를 쓴 멋진 교관의 설명을 듣자 신병들의 눈빛이 초롱초롱해지는 것 같군요.




백문이 불여일견! KAAV에 승차하여 상륙작전의 선봉에 서는 자부심과 긍지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1121기는 자세부터가 좀 남다른 것 같습니다~



돌격~!



해병대 훈련의 꽃! “IBS훈련” 교관에게 IBS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있는 훈련병들의 모습입니다.




교관들이 직접 시범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해병대 P.T.체조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IBS훈련을 통해 진정한 바다의 사나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도 날려버릴 패기와 열정!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신병 1121기의 남은 훈련 과정을 위해 무운과 건투를 빕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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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8.03 17:26 신고

    매일 들어와보고도 그냥 나가다 오늘은 현율맘님 글을 보니 컴퓨터에서 떠나질 못하겠네요.
    금일중으로 해피마린님께서 사진도 올려주신다니... 혹시 우리아들 사진이 올라오려나???
    지난번사진에 우리아들이 너무 멀리 나왔는데 !!!!
    오늘은 멋있어지는 아들 이 나왔으면..기다려집니다.또한 자대배치도 어데로 되는지궁금하구요..
    어데든 가서 열심히 할거라 믿어지지만 그래도 알고싶고 궁금하네요 ???
    !!!재우 화이팅!!! 1121기아들들 화이팅

  3. 2010.08.03 18:39 신고

    제3신병 교육대대 5소대 3555번 종인엄맘니다. 아이얼굴 보신 엄마들은 좋겠어요. 부럽네요... 여러번 보신분들도 계신가봐요? 우리아이는 어디에 꽁꽁 숨어있을까요! 매일 매일 열어봐도...옆모습도 좋습니다. 기자님! 부탁드려요! 더운날씨에 고생하세요! 종인아 힘내! 1221기 힘내세요!!

  4. 2010.08.03 19:22 신고

    아들!!
    많이덥지~
    으쌰으쌰 힘내자^*^

  5. 2010.08.03 20:06 신고

    신병 훈단 1121 기 부모님 들의 응원의 열정 들이 폭염과 더불어 한것 무르익어 갑니다 3주차 동안 체력 배양 후 고 난도의 4 주차 훈련이 시작 되었내요 이 폭염 속에서도 굳은 신념과 강인한 의지로 인내하며 최강 해병이 길을 걷고자 구슬땀 을 흘렸을 우리 1121 기 훈병 들에게 힘찬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2주차 사진에서 정체 되어 있는것은 아마도 어쩌면 해피마린 님게서 무척 바뿌시기에 그럴수 있다라고 보여 집니다 3주차 사진 을 기다리며 동공의 힘 빡 주며 모니터를 노려 보시는 우리 훈병 부모님 들의 애타는 모습 무척 공감합니다 해피마린님 고생 많으시기에 조르기도 애매하고 ㅎ 마음비우고 기다립니다 폭염속에서 훈병들과 함게 사진 촬영에 고생 많으신 작가님게도 고맙단 인사 드립니다 오늘도 1121기 3355 번 훈병과 모든 동기들에게 다시한번 뜨거운 박수 를 보냅니다 힘내자 ~ 필~ 승~!

  6. 2010.08.03 20:33 신고

    어디다 글을 써야하는지 몰라 헤맸는데,이제야 찾았네요..
    우리 아들들 폭염속에 훈련받느라 땀 께나 흘릴거라 짐작해 봅니다..
    교관님들, 작가님, 모두모두 고생 많으십니다..
    소식 감사드리고 안전하게 훈련에 임할 수 있도록 힘 써주심 감사합니다..

    남은 훈련기간동안 무탈하고 훌륭한 해병으로 탄생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7. 2010.08.03 21:41 신고

    현율맘 수아씨 아이들로하여금 이렇게 만나뵈게되여 반갑습니다.
    항상 수시로 수고많으싶니다 후임들을휘해 응원해주시고 경려해주심 늘 감사 감사 합니다.
    1121기 이번주에 자대배치가 있겠죠? 어디에서나 죄선을 다할수 있는 힘을 많이 배우고 길려서 어디에서나 적응할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리라 믿어봅니다. 사랑하은 우리아이들 스스로 선택한길 후해하지않을려고 끝가지 죄선을 다한다은 편지에 가슴이 뜨거워지더군요 사랑하은 울 아이들 날씨가 덤더워 걱정이됩니다 .놉새바람이라도 포항으로 씽씽씽 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린님 작가님 무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십니다. 마음 같아선 수박이라도 킥킥 킥 으로 보내드리고싶네요 .울 맘님들 에게 아들 모습 한컷 한컷 담아 보내주심 늘 감사합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길 기도해봅니다1121기 3소대 3307홧~~~~팅 울 아이들 모두다 무해 무탈 하길 기도해봅니다

  8. 2010.08.04 13:29 신고

    오주언 작가님, 마린님. 무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1주차는 아들 얼굴이 반쪽이라도 나와서 기뻤는데
    2주차는 그 많은 사진 속에 우리 아들 얼굴이 한번도 안 잡혔네요 ㅠ
    오주언 작가님 다음에는 9소대 3938번 훈병 사진, 크게 한번 잡아주세요
    아들 얼굴 보고싶습니다 ㅠ0ㅠ
    1121훈병들 너무 힘들겠지만 남은 훈련도 잘 받으리라 믿어요
    화이팅 :)

  9. 2010.08.04 22:36 신고

    1121기 새로운 훈련사진이 올라왔나 매일 확인하는데 오늘도 없네요~
    1소대 3154번 박건우, 우리아들 늠름한 얼굴 빨리보고싶어요.
    무더운 날씨에 훈련받느라 고생하는 우리 1121기 훈병들 화이팅!!
    작가님, 해피마린님~ 우리아이들 사진찍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10. 2010.08.05 06:13 신고

    어 제는 증말 푹.. 찌는날 지금 아침인데도 바람한점 없이 덥군요. 그곳 포항도 마찬가지 ~~울 아들얼굴볼려고 컴 일찍 컸네요. 아직 ㅋㅋ^^ 어젠수리탄 오늘 화생방 앗~~~따거워 울나들 생각하니 눈물 절로 흐르네 ~~작가님&마린님 수고스럽지만. 울 아들 3536번 얼굴 좀 부탁하면 안될까요???. 지난번 못봐서리요. ~~^^~~아무튼 더위먹지 마시고 건강하세여 ~^~ 1121기 부모님들도 모두 힘내세여. 지금 참는것 만큼 참으면 멋지고 장한아들들 얼굴 볼수있을것 같네요. 면회가되니까요.1121기 대한의 용감한아들들. 더위먹지말고 밥 마아니먹고. 몸조심히 훈련 잘하길기도할게 뭐니뭐니해도 밥이 보약 우린 아들들 장한모습이 보약 조금있으면 기상시간 오늘도 힘든날 하ㅡㅡ이팅~~^^ 필 ~~~승

    • 2010.08.05 08:27 신고

      그러게요..^ ^어제쯤 올라 오는 날이라 기다렸는데, 오늘도 무소식이네요..ㅎㅎ마린님 넘 바쁘신가보네요..편지도 안 오구..괜시리 걱정스러워 집니다..잘하고 있으리라 믿으며, 열대야까지 정말 무더운 날 연속입니다..울 아들들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을겁니다..화이팅~~!!!

  11. 2010.08.08 17:45 신고

    정망 찌는더위에 수고마니하시네요 ..울아들도 더워서 그런지 편지도 없고 넘궁금하네요
    이제 찐자 힘든훈련만 남아 ..날씨는 포항 쪽 더더욱 포염이라고 하고 ...

  12. 2010.08.24 15:01 신고

    상황 설명하시는분은 수색대원이 아니라
    (해당중대) 6중대 소대장님이십니다 베레모 쓴다고 ㄷ다 수색대로 보는건 아니죠

  13. 2010.09.04 16:26 신고

    1121기 수료식 사진 언제올라오나요...'

  14. 2010.09.08 01:19 신고

    그럼..수료식사진은업는거군요ㅠㅠ

  15. 2014.01.14 14:32 신고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정말 멋잇습니다!

  16. 2014.02.08 23:09 신고

    기초 훈련 충실히 수행하고 있네요
    모랫벌에서 많이 힘들지만, 그래도 한가닥 사명감
    조국을 지킨다는 정신으로 화이팅 외칩니다.

  17. 2014.02.16 00:27 신고

    다들 수고하셨습니당 ㅎㅎ~

  18. 2015.01.25 15:41 신고

    모두 기초훈련이 제일 힘들다는것을 느낄것같습니다 하지만
    기초훈련이 헛되게되면 그다음단계에서 문제가 일어나기 마련이기때문에
    기초훈련이 제일 힘들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ㅎㅎㅎ 우리쫑도 그렇게 생각하길!!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9. 2015.01.27 06:49 신고

    모두 기초훈련이 제일 힘들다는것을 느낄것같습니다 하지만
    기초훈련이 헛되게되면 그다음단계에서 문제가 일어나기 마련이기때문에
    기초훈련이 제일 힘들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ㅎㅎㅎ 우리쫑도 그렇게 생각하길!!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20. 2015.02.17 12:43 신고

    사진만 봐도 기합소리가 울려퍼지는 기분입니다!!:)
    힘차게 훈련받는 여러분들이 멋있네용ㅎㅎ

  21. 2015.02.17 12:43 신고

    사진만 봐도 기합소리가 울려퍼지는 기분입니다!!:)
    힘차게 훈련받는 여러분들이 멋있네용ㅎㅎ



신병 1121기가 훈련에 앞서 소대장, 교관님께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힘차게 군가를 부르며 사기를 높이는 훈련병들!


 



"동기들과 함께라면 그 무엇도 두렵지 않다!"







정훈교육을 통해 정신전력의 중요성을 깨닫고 대적관을 바로 세우는 신병 1121 기의 모습입니다. 오늘도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해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신병 1121기 모두에게 무운과 건투를 기원합니다.


                                              **추가 파일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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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21기 정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7.24 21:30 신고

    1121기 8소대 3855번 이정현 아들에게, 2주차 훈련받느라 고생 많았지. 아들 사진 보려고 여기저기 찾아도 얼굴 보기가 힘드네, 정신교육 받을때 맨앞줄에 앉아 있는 모습이 아들 같은데 잘알아 볼수가 없어
    아쉽군요.마린님 무더위에 고맙고 감사 드리고 사진 많이 올려주시면 다음번에는 아들 얼굴 볼수 있겠지요. 그리고 같이 고생하시는 대대장님, 교관님 모두 고맙다는 인사 드림니다. 멋진 아들 위해서 고생하심에 거듭 감사 드림니다. 엄마 아빠 형아는 사랑하는 정현이를 위해 화이팅을 외쳐본다.
    건강 조심하고 3주차 훈련 잘받으렴. 엄마가 사랑하는 정현에게...

    • 1121 재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25 15:12 신고

      정현이 부모님, 저의 아들도 8소대랍니다. 번호도 3849번입니다. 보내온 편지에, 동기들이 있어서 그나마 힘든 순간을 버틸수있다고 썼던데, 정현이랑 재영인 벌써 서로가 그렇게 힘이되는 동기가 되어 있겠지요? ^^ 저 역시 강당에서 교육받는 사진들속에서 제 아들 모습을 보았답니다. 바탕하면에 깔아놓고 수시로 보고 있습니다. 조만간 정현이의 멋진 모습이 더 많이 올라오길 빌어봅니다.^^

    • 1121기 정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25 19:38 신고

      재영이 부모님 감사드리고, 아들 녀석도 동기들이 많이
      격려해주고 의지하면서 지낸다는 이야기 들었습니다.
      이제 3주차 훈련으로 접어드는데 더 멋지고 씩씩한
      아들 모습을 그려봅니다.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람니다.

  3. 1121기 기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7.25 15:22 신고

    해피마린님 더위운날씨에 더불어 고생 많습니다 좀 힘들겠지만 부탁드립니다 잘 알아볼수가 없어요 담은 더 많이 봤음해서요 훈련소에 게신 모든 분들 수고하시고 건강하세요 . 울 아들 친구가 담배피다 들커 기압받았는데 모래가 인절미 되게붙어데서 맘 넘 아파 괴뢰웠어요 1121기 마린님들 옆친구들 생각해서리 훈련 끝날때까지 좀 참아주세여.!!~~~~ 장하고 멋진 아들들 무사히 훈련하도록 기도할게요. 필 승!!!~~~~

    • 2010.07.25 23:39 신고

      어머나..그런일이..기원맘님 얼마나 가슴이 아프셨을까요..ㅠㅠ 조금만 참고 견뎠으면 좋겠네요..그참에 끊으면 좋을텐데..

  4. 1121기박태윤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7.25 16:13 신고

    1121기 7소대3744 박태윤엄마입니다 해피마린님 더운데 사진찍고 올리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남편과저 아들찾느라 눈튀어 나오는줄 알았습니다 힘드시겠지만 두루두루 골고루 여러방향으루 찍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건강잘챙기시구 부탁드립니다 모든 부모님이 그렇듯이 아들 보고싶은맘에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5. 1121기박태윤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7.25 20:29 신고

    훈련병은 훈련 받느라 힘들겠지만 해피마린님 은 훈련병들 여러방면 다각도로 사진 찍으시느라 고생이 많으 십니다. 아들이 군 입대 하기전에는 이런 사이트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퇴근하고 집에오면 제일먼저 책상에 앉아 아들녀석 부터 찿아 보는게 일과가 되었네요.훈련 받는 병사옆 무릅끓고 월차례 받는 사진을 보고 꾸밈없이 있는데로 훈련현장 보여주심 감사 합니다 비록 울 아들 사진은 없지만 3744 번 앞뒤로 동기들 사진 보았으니 본 것이나 다름 없네요 앞으로도 생생한 현장사진 부탁드림니다 우리1121기 부모님들 아들들 위해 모두 화이팅! ! !

  6. 2010.07.25 21:06 신고

    엄마들 해병대 홈피에가셔서 동영상보기를 하세요.
    1121기 멋지고 듬직한 아들들을 보실수있습니다. ~~

    • 2010.07.25 23:34 신고

      한휘맘님 댓글 보구 얼렁 가서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들 얼굴 보고 나니 넘 좋습니다..좀 더 단단해진 모습이네요..1121기 화이팅~~!!!필승~~!!

  7. 2010.07.26 11:09 신고

    정말이네여 한휘맘님 감사합니다 울아들은 아직도 애기티가 나네여.. 1121기 아들들 정말 멋진데요 아들들아 홧이팅

  8. 2010.07.26 12:27 신고

    울아들 오늘 입소식 하는 날......
    1121기 사진 올라오는것 보니 넘 부러워요...
    1122기 사진은 언제쯤 볼수 있을까요.....
    마린님 빨리 보고싶어요..
    훈련잘하고 있는 멋진모습 많이많이 보여주실거죠.
    수고하세요.

    • 1121기 철민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26 16:24 신고

      벌써 1121기 엄니들 기다리시네요..
      오늘 입소식이면 이번주 토욜가지 훈련받은 사진은
      다음주 수요일쯤에 나올것 같은데요..
      2주전에 우리 1121기 엄니들 생각납니다..
      될수있으면 새내기부터 올려주실거예요..
      엄니들 애타는 마음 다 아니까요...
      그사이 편지 열심히 써 주세요~~

  9. 2010.07.26 14:54 신고

    마음졸이며 들락거리고 있읍니다
    1122기 사진은 언제나....
    날씨가 더워 아들생각에 .........

  10. 2010.07.26 20:45 신고

    날씨가너무더워서 걱정이 이만저만아니네요 저도 맘졸이며 들락거리고있네요 1122기 언제나 사진이 올라올런지..

    • 2010.07.26 21:47 신고

      오늘도 우리엄마들 자식걱정에 애태우는데 우리 아들들은 하루하루 너무도 씩씩하게
      이겨내고 있더라구여..오는 편지마다 잘지낸다고 부모님걱정만 하는 대견한 아들로 커가고 있더라구여~^^
      너무 걱정마세여~~ 저도 아들녀석 보내놓고 매일을 눈물로 시작했는데 벌써 마지막6주차네요
      힘든시간 잘버텨준 제아들녀석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해병의아들가진 자랑스런 부모로 만들어준 장한 우리아들들!!보란듯이 잘 해낼겁니다~~^^

  11. 2010.07.26 21:13 신고

    우리 아들들 멋지게 훈련받는 모습 빨리 올려주세요
    저는 외국에있어서 쉽게 면회가보지도 못하고 아들이 많이 그립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고생이 많을텐데...
    하루 일과를 이싸이트보는것으로 시작합니다
    우리 아들 화이팅

  12. 2010.07.26 22:00 신고

    저도아들 보내고 밤마다 아들생각에
    울고 2주나 아들방에 들어가지 못했어요
    이제 조금 나아졌네요 1121 맘 조금만우세요
    그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그랬어요
    힘내시고 울훈병들 잘이겨낼줄믿고 잘 할줄믿어요
    1121 힘내세요

  13. 2010.07.26 22:14 신고

    저도 이제나 저제나 하며 들락거리다 겨우 편지한장 쓰고
    혹 답장이 있으려나 컴퓨터앞을 못떠나고 있는 신입훈련병엄마입니다
    낼은 아들 편지를 받아보기를 고대하며 몇 줄적어봅니다.

    • 2010.07.27 09:55 신고

      형욱맘님..그 마음..ㅠㅠ
      인터넷 편지는 쓸 수만 있고 받지는 못하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아들들이 손편지 보낼 수 있나바요.
      지난주에 저두 울아들한테 편지 받았거든요..옷이랑 함께 온 편지와 지난 주엔 편지만..이번 주에 또 오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두번 받았어요..기운내시고요..몇 일 먼저 들여 보냈다구 이리 말씀을 드리네요..생각보다 잘 하고 있더라구요..형욱맘님~~화이팅!!!!

  14. 2010.07.28 00:08 신고

    수환맘님 감사합니다. ^^
    덕분에 이제나 저제나 답장기다리느라 컴 앞에서
    기다리지 않아도 되겠네요
    아들이 입소하면서 오지 못하게 해서 제대로된 정보가
    없었거든요.
    이젠 한 동안은 현관 우편함에 신경써야 겠네요.
    수환맘님 말씀에 울아들도 잘하고 있으리라 믿고 기운내겠습니다. ^^/

    • 2010.07.28 00:52 신고

      편지 많이 보내주세요..울아들 인터넷 편지 받아보는 기쁨 이루 말할 수 없다 하더라구요..하루에 두통 보낼 수 있으니까 매일매일 쓰구요..일주일에 한 번 우편으로 편지 보내고 그러고 있답니다..하루 훈련 끝내고 가족들 편지 보낸 것 두번 이상씩 읽고 간직하고 있다 해서 얼마나 울었나 모릅니다..첫주라 더 그랬을거예요..사회랑 단절된 느낌..가족에 대한 그리움..이루 말할 수 없을 것 같아요.아빠랑 딸아이 한테두 매일 일과처럼 쓰자고 했어요..힘든 훈련을 받고 읽는 식구들의 편지가 위안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우리 엄니들이 기운내고 있어야 아들들 응원하죠..불볕더위에서 훈련받고 있는 아들들을 위해 화이팅입다..1120기,1121기 1122기 훈병들 모두 무탈하길 빕니다.필승~~!!!

  15. 2010.07.28 07:30 신고

    저도 보내놓고 노심초사하는 신병 엄마입니다
    입소할때 함께하지못해 마음이 아팠는데
    잘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와 마음이 놓입니다
    우리 아들들 불별 더위 잘이기고 늠늠한 아들로 변해하는 모습 기대합니다
    모두 무탈하기 바랍니다 화이팅...

  16. 2014.01.14 14:23 신고

    훈련받는모습이 정말 멋잇어요!

  17. 2014.02.08 22:59 신고

    모두 혼연일체가 되어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사뭇 진지해 봅니다
    젖먹던 힘까지, 자신의 한계까지 도전하는 훈련에
    몸은 지쳐 있어도,정신만은 번뜩 번뜩 거리네요

  18. 2014.02.16 00:25 신고

    앉아서 가만히 있는데 허리가아팟다고 하네용 ㅎㅎ

  19. 2015.01.25 15:30 신고

    ㅠㅠㅠ울 쫑아가 첫번째 주부터 이렇게 훈련했다구요? ㅠㅠㅠㅠ
    빨리 편지라도 보내고 싶어요ㅠㅠㅠ울쫑아가 얼마나 힘들지 진짜 상상만해도 눈물이ㅠㅠㅠ
    편지라도 보내서 진짜 힘내게 하구싶어요!!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20. 2015.02.17 12:40 신고

    사진으로도 그 우렁참이 느껴집니다!! 해병여러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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