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122기의 교육사열과 빨간 명찰 수여식입니다.


6주간의 신병훈련을 평가받기 위해 절도있는 자세로 총검술을 하고 있습니다.


악기있는 기합과 함께 찌르는 자세를 보여주고 있는 신병 1122기의 모습입니다.







이번에는 집총체조죠? 이렇게 사진으로 보시면 간단해보일 수도 있지만 이 자리에 서기 위해 신병 1122들은 집총체조 연습을 수도 없이 했다는 것을 알아주세요~



도수체조입니다~ 군인의 기본이죠!



그 동안 숙달해온 해병대 군가도 우렁차게 불러봅니다


그리고 드디어 빨간명찰 수여식...


항상 굳은 표정으로 신병들을 지휘하던 소대장도 이날은 늠름해진 신병들을 보며 환한 미소를 보여줍니다.


이제 진정한 해병의 길을 걸어갈 신병 1122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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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9.09 17:38 신고

    2교육대 1122기 수료식이군요..
    그럼 이제 1125기 사진도 올라올 때가 되었는데..ㅋㅋ
    언제쯤 사진이 올라오련지..^^

    1122기 장병들 축하합니다. 정말로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아마 이 말이 제일 듣고 싶으시겠지요. 수고하셨습니다..

  3. 2010.09.09 18:41 신고

    1122기수료식이 너무 부럽습니다 너무의젓하고 한결여유로워 보입니다 힘든훈련이겨내고 빨간명찰 받는1122기해병님들 정말축하드립니다 1124기도 얼른 수료식받는날이 오기를 학수고대하면서 1122기에게 무한한 축하를 전합니다 홧~~~~팅 1122기

  4. 2010.09.09 23:10 신고

    정말!!!고생고생하셨습니다 가슴에 빨간명찰 영원히 기억하리라믿습니다 가슴뿌듯한 수료식이였습니다
    축하하고 1122여러분 모두사랑합니다

  5. 2010.09.10 13:40 신고

    정말 멋있습니다. 몇십년만의 더위라는 그 뜨거운 열기 속에서 치러낸 훈련은 정말 값진 시간들이었습니다. 자랑스럽고 기쁩니다. 1122기 모두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냅니다. 임형태 네가 정말 자랑스럽다. 사랑해!

  6. 2010.09.10 13:45 신고

    매주마다 '마린보이'의사진 올라오는 날들을 기다리며,
    밝고 투명성 있는 훈련을 지켜 보면서, 우리 해병대(군)를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하나뿐인 아들을 힘들다는 해병대에 보내게되서 두려웠는데,
    주마다 올라오는 사진들을 보며, 걱정이 즐거움으로 변했네요.
    이제 실무로 들어가는 1122기 해병이들 모두 모두 화이팅!!!
    그리고, 마린보이 사진 작가님들 감사합니다.

  7. 1119기 형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9.11 12:55 신고

    교육사열 멋집니다.그속엔물론 힘든노력이있었겠지만요..울 아들도 제2교육훈련단에서 교육을받았는데
    다시한번 생각하게되네요..
    1122기훈병들 실무에서도 건강한복무하길 ........

  8. 2010.09.12 15:38 신고

    1125기 세진 맘 입니다 어제 아들 옷을 받았습니다 날아라 마린보이에 사진이 있다하여 들어왔는데 아직은 너무 이른가봅니다 소식이 없네요 해병 아들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9. 2010.09.12 23:44 신고

    1122기 수료식 ㅊㅋ ㅊㅋ 합니다. 1122기도 7월 한여름에 입대해서 고생 많이 했을겁니다, 그래도 시간은 흘러흘러 훈병 생활 끝내고 실무지에 가면 누구 보다 잘해 낼 겁니다 그 시간들이 헛되지 안았더라고요
    하루하루 시간속에 우리아이들 도전 과 희망이 움트고 있었나봐요 정말 늠늠한 해병대 아들이 되여서 엄마을 안아주더라고요 70여일 만에 만났는데 울 아들을 몰라 봤어요 얼굴이 확 달라져 있더라고요 얼마나 운동 열심히 했는지 약 20kg 빠져서 얼굴이 구리빛에 넘 탄탄해져 멋진 해병으로 변해서 놀랐고 감격하고 뭔가 벅찬 만남이였습니다 그렇게 교육 시켜주신 분들께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꾸~~~~~벅
    하루가 넘 짫더라구요 아이도 시간이 왜 이렇게 빨이 가는지아쉬워 시계만 처다 보고!!! 그러게 짤은 만남을 뒤로하고 왔습니다 말일쯤에 실무지에 가면 또 면회가 되겠지요 건강하게 잘지내리라 믿습니다
    1122기도 이젠 후반 교육 아니면 실무지에서 다들 잘 할겁니다
    모두모두 축하 합니다 면회 잘다녀 왔읍을 마린님 작가님께 잘 다녀왔다고 보고 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울 아이들 사진 한컷 한컷 담아 주셔 기쁨과 희망으로 한여름을 마린보이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사 합니다 자주 들려도 되죠? 항상 행복 하시길 기원할께요. ~필승~~~~~~

    • 2010.09.13 10:07 신고

      면회 다녀오셨군요~ 좋으셨겠습니다 :)
      광열맘님 광열 해병 수료 후에도 방문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요즘 놀러오시는 분들이 뜸해지는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그리고 해병대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나 특정한 소식을 알고싶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관련 내용을 정리해서 포스팅하면 되니깐요!

  10. 1117기 현율맘 (이수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9.13 10:57 신고

    어느덧 1122기가 훈당을 떠나 실무지로 갔군요.
    내아들이 있을땐 그리 시간이 멈춰진것 같더니..남의집 시계는 잘도 돌아 가는것 같군요.
    우리 현율이가 어느새 위로휴가를 드뎌 온답니다 16일에..ㅎㅎㅎ
    셀레는 마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맨발로 뛰어 나갈 준비가 되어 있는데..
    위에 계신 훈병엄니 부럽죠 머지않아 그리 될겁니다.
    그저 무탈하게 훈련 잘받기를 기원하면서 마린님 작가님 한가위 잘보내세요.
    저는 한가위선물중에서 최고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위로휴가오는 아들...

  11. 2010.09.15 08:50 신고

    정말 자랑스러운 나라의 아들들입니다. 1122기 해병대 .건강하게 군복무 무사히 마치길 기원합니다.

  12. 2010.09.24 19:32 신고

    박태봉교관님 웃음.........

  13.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06 10:15 신고

    기수가 올라 갈수록 군기며 각도가 딱 잡혀있네요.~~~^^
    넘 보기좋고 대단하답니다.
    역시 교육은 해병대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해병대 파 ~~이팅!!

  14. 2011.04.19 14:17 신고

    수고하셨어요 축하드려요 !!

  15. 2014.01.14 15:01 신고

    빨간명찰 정말 기쁠거같아요^.^

  16. 2014.02.12 15:49 신고

    그날의 그기뿜 최고의 기부늘 만끽하는 수료식날
    모두 새로운 해병의 탄생을 기리는 날이 되겠군요

  17. 2014.02.16 00:59 신고

    빨간명찰을 수여하는날 그뿌드함이란.. 눈물이왈칵나지않을까요

  18. 2015.01.25 16:28 신고

    우리 쫑도 빨리 빨간명찰을 수여받길!!
    쩌 분처럼 늠름하게 말안해도 알겟지 ?ㅎㅎㅎㅎ사랑한다 내가 언제나!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9. 2015.01.27 06:57 신고

    우리 쫑도 빨리 빨간명찰을 수여받길!!
    쩌 분처럼 늠름하게 말안해도 알겟지 ?ㅎㅎㅎㅎ사랑한다 내가 언제나!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20. 2015.02.17 13:05 신고

    와..빨간명찰 이수식!! 그 힘들다는 천자봉행군까지 마치고
    훈련소로 돌아와 수여받는 빨간명찰은 정말 값질것같아요
    해병대만의 빨간명찰!! 멋집니다 !!

  21. 2015.02.17 13:05 신고

    와..빨간명찰 이수식!! 그 힘들다는 천자봉행군까지 마치고
    훈련소로 돌아와 수여받는 빨간명찰은 정말 값질것같아요
    해병대만의 빨간명찰!! 멋집니다 !!



신병 1122기가 수류탄 투척훈련을 위해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교관에게 안전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훈련용 수류탄을 투척함으로 안전하면서도 실전에 가까운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수류탄을 지급 받고 교관들의 안전지도 속에 수류탄 투척훈련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오늘도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하는 신병 1122기 모두의 앞날에 무운과 건투를 바랍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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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21 16:54 신고

    어제 하루종일 이거쓰다가 잤는데 ㅠㅠ

  3. 2015.03.21 16:54 신고

    나의 열정은 막을수없어사랑해

  4. 2015.03.21 16:54 신고

    댓글하나하나 너생각하면서 쓰고있어

  5. 2015.03.21 16:54 신고

    복붙이 날라다니고 있지만 힘내서 쓴닿ㅎㅎㅎ

  6. 2015.03.21 16:54 신고

    한땀한땀 한국 장인의 손으로쓰고있어

  7. 2015.03.21 16:54 신고

    너희 힘든 만큼 곰신들도힘들다ㅠㅠ

  8. 2015.03.21 16:54 신고

    너희 힘든 만큼 곰신들도힘들다ㅠㅠ

  9. 2015.03.21 16:54 신고

    나랑 헤어지면 너한테 이렇게 해줄여자 없다

  10. 2015.03.21 16:54 신고

    무엇을 하고있든 응원할게

  11. 2015.03.21 16:54 신고

    뭐든지 잘하고 나오길 응원할게 사랑해

  12. 2015.03.21 16:55 신고

    뭐든지 잘하고 나오길 응원할게 사랑해

  13. 2015.03.21 16:55 신고

    나 승미랑 베프 먹을거ㅎㅎ

  14. 2015.03.21 16:55 신고

    승미한테 잘할게 미래의 맞선임 여자친구이니까 ㅎㅎ

  15. 2015.03.21 16:55 신고

    나좋은여자인거같다ㅋㅋ

  16. 2015.03.21 16:55 신고

    아침에 편지쓰고 이거하고 밥먹고 이거하고 이거하고 잠고...

  17. 2015.03.21 16:55 신고

    멋진여자??? 너를위해잠좀줄이지ㅎㅎㅎㅎ

  18. 2015.03.21 16:55 신고

    이런정신으로 공부했으면 대박인데ㅋㅋㅋ

  19. 2015.03.21 16:55 신고

    엄마가 이번에 성적장학금타오래ㅋㅋㅋㅋㅋ

  20. 2015.03.21 16:55 신고

    가서 이상한사람이랑 같이 안걸렸으면좋겠다

  21. 2015.03.21 16:55 신고

    화장도 지워야하는데귀찮다ㅠㅠㅠㅜ

신병 1122기의 3주차 사격훈련 모습입니다. 최치문 작가가 촬영해주었습니다.


실거리 사격을 위해 사격훈련장으로 이동중인 훈련병들의 모습입니다.



소대장의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훈련을 준비하는 신병 1122기!





훈련병들이 훈련 중 사용할 탄을 지급받고 있습니다.









“어떠한 표적도 놓치지 않는 백발백중의 사수”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해병이 되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신병 1122기 모두에게 무운과 건투를 빕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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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21 14:59 신고

    자파할때에는 더 쉽게 하겠다ㅋㅋㅋㅋ

  3. 2015.03.21 14:59 신고

    승미랑 나랑 둘다 말많아서 쓰다보면 금방 될거같애

  4. 2015.03.21 14:59 신고

    자파 페북에올려야지ㅋㅋㅋ

  5. 2015.03.21 14:59 신고

    뽑혀서 사진올라온거봐신디 카메라 화질짱좋아

  6. 2015.03.21 14:59 신고

    고화질이여서 놀란 모공관리 하세요><

  7. 2015.03.21 14:59 신고

    다들 친구,아들,남친 얼굴보고싶어서 열심히하셔!!

  8. 2015.03.21 14:59 신고

    훈련병들은 가족들,친구들한테 잘해야돼~

  9. 2015.03.21 14:59 신고

    갑자기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없어졌는데 허전해

  10. 2015.03.21 15:00 신고

    이제 또 일시작하고 학교다니다보면 바쁘겠지만

  11. 2015.03.21 15:00 신고

    그래도 항상 걱정하고 응원하고있어!!

  12. 2015.03.21 15:00 신고

    떨어져서 다시 짐싸서 돌아오면 안돼

  13. 2015.03.21 15:00 신고

    아부지가 안받아주시겠다.

  14. 2015.03.21 15:00 신고

    대게도 먹고 돼지갈비도 먹고 다행이다

  15. 2015.03.21 15:00 신고

    부모님이랑 가니까 맜있는거 먹고들어가는구나

  16. 2015.03.21 15:00 신고

    빨리 너희가족들이랑너랑 다같이 먹었으면좋겠다.

  17. 2015.03.21 15:00 신고

    어머니랑 나랑만 지금먹고있어서 ㅠㅠ

  18. 2015.03.21 15:00 신고

    너랑같이해서 먹은적이 없는데 좀아이러니하지만

  19. 2015.03.21 15:00 신고

    그래도 먼저 만나서 친해져있으면 너도편하겠지

  20. 2015.03.21 15:00 신고

    질투하겠다 너~

  21. 2015.03.21 15:00 신고

    나보고 말도 이쁘게하신대ㅎㅎ

신병 1122기의 2주차 훈련모습입니다.



신병 1122기가 KAAV 탑승에 앞서 교관에게 안전교육을 받고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의 훈련의 꽃! 숙달된 조교들의 시범을 시작으로 IBS훈련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훈련을 통해 익힌 동작들 그대로 행하여 거친 파도를 가르는 멋진 해병대 훈련병! 신병 1122기 모두에게 무운과 건투를 빕니다. 오늘도 굵은 땀방울로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훈련병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바랍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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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21 13:57 신고

    물티슈로 얼굴 잘 닦고 얼굴 그군장크림바른거 보고싶어.

  3. 2015.03.21 13:58 신고

    나중에 나오면 우리 이미지 사진찍자...

  4. 2015.03.21 13:58 신고

    땀과인내.피와정렬 무적해병 화이팅

  5. 2015.03.21 13:58 신고

    밖에 세상이 그리울꺼야ㅎㅎ 어머님아버님사진도찍어서

  6. 2015.03.21 13:58 신고

    친구들이랑 공항에서 찍은거 보내줄게

  7. 2015.03.21 13:58 신고

    마지막까지 환하게 웃으면서 들어가줘서고마워

  8. 2015.03.21 13:58 신고

    새벽에 집에찾아와서 10분만나러오고 놀랬지만 좋았어

  9. 2015.03.21 13:58 신고

    내 핸드폰 좀 쓰고 너줄게 ㅎㅎ

  10. 2015.03.21 13:58 신고

    너 휴가 나올때쯤이면 다른거 밖에 변해있겠다.

  11. 2015.03.21 13:58 신고

    군대가기전에 아이폰에 꽂혀서 바꾸고싶다고ㅎㅎ

  12. 2015.03.21 13:58 신고

    모델이 좋으니까 사진이 잘찍힌거야바보야 ㅋㅋ

  13. 2015.03.21 13:58 신고

    마린보이좋다 재미있어ㅎㅎ 계속해야지

  14. 2015.03.21 13:58 신고

    만약되면 사진찍어주는분께 감사인사드리는거 잊지말아요!

  15. 2015.03.21 13:59 신고

    책상에 우리사진하나뽑아서 액장해놔야겠다.

  16. 2015.03.21 13:59 신고

    핸드폰은 한계가 왓엉..

  17. 2015.03.21 14:00 신고

    어떤상황도 해낼수있는능력 1194기 홧팅

  18. 2015.03.21 14:02 신고

    아들 보고싶다

  19. 2015.03.21 14:05 신고

    오늘도 너가있음에 감사한다

  20. 2015.03.21 14:07 신고

    엄마 좀 걷고올게 강한해병맘 !!!

신병 1122기의 역사관 견학 모습입니다! 오주언 작가가 수고해주었습니다.


해병대 창설역사와 전투의 기록이 남아있는 역사관! 신병 1122기가 관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의 찬란한 역사를 보고 느끼는 가운데 해병으로써의 긍지와 자부심을 얻었습니다.










역사관 앞에서 해병이 되기 위한 모든 과정에 대한 다짐과 각오를 다지며 기념촬 영을 하였습니다. 본격적인 훈련을 앞둔 신병 제 1122기의 무운과 건투를 빕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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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20 23:54 신고

    니가 무엇을하고있든 기도할게!

  3. 2015.03.20 23:55 신고

    어디서든 잘적응하는 아이니까 힘내

  4. 2015.03.20 23:55 신고

    이렇게 글밖에 못적어 줘서 미안해

  5. 2015.03.20 23:55 신고

    그래도 멀리서 너응원하는 사람들 많으니까 힘내

  6. 2015.03.20 23:55 신고

    동기들끼리만 지내니까 다같이 하면 힘나겠지??

  7. 2015.03.20 23:55 신고

    어디서든 다 잘하는 홍효준이 되자

  8. 2015.03.20 23:55 신고

    훈련하는 모습 빨리 보고싶다.

  9. 2015.03.20 23:55 신고

    까페에 훈단 사진들 있는데 그거라도 좋다

  10. 2015.03.20 23:55 신고

    체육대회때 축구랑 계주 닭싸움까지 멋쟁이 홍효준

  11. 2015.03.20 23:55 신고

    훈단끝나고 군기빠지는거아니지??

  12. 2015.03.20 23:55 신고

    어디서든 군기바짝 해병대화이팅

  13. 2015.03.20 23:55 신고

    1194기 빨리 사진올라왔으면 좋겠어..

  14. 2015.03.20 23:55 신고

    너의 얼굴 보고싶다.

  15. 2015.03.20 23:55 신고

    항상 수고하세요.

  16. 2015.03.20 23:56 신고

    훈련 받으면서 말뚝박는거는안돼ㅋㅋ

  17. 2015.03.20 23:56 신고

    추운 겨울날에 훈련 받느라 수고가많다ㅠㅠ

  18. 2015.03.20 23:56 신고

    니가 선택한길인만큼 열심히해

  19. 2015.03.20 23:56 신고

    듣기만해서 훈련이 얼마나 힘든지 모르겠어

  20. 2015.03.20 23:56 신고

    직접체험하는 너는 ... 정말 상상이 안간다.

  21. 2015.03.20 23:56 신고

    훈련이 힘들어도 너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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