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7기'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11.24 신병1127기(6주차) - 교육사열 (110)
  2. 2010.11.18 신병 1127기(5주차) - 극기주 (56)
  3. 2010.11.11 신병1127기(4주차) - 유격훈련 (81)
  4. 2010.11.04 신병 1127기(3주차) - 사격훈련 (563)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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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1.28 19:11 신고

    와~지금 여기는 눈이와요!! 인천인데 눈이 오네요~~!!눈이 날려용!

    • 2010.11.28 19:14 신고

      여친님 눈이 오문 사회에서 즐거워 하겠지만..
      군인들한테는 아름답지만은 않은 눈이람니다.
      제설작업..즉 눈을 치울려면 조금 힘들거든요...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8 20:10 신고

      그러니깐염..제가...철이없네여 정말 ㅜㅜㅜ
      훅훅훅훅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번년도엔 제발 적게와야할텐데 ㅜㅜ아 ㅜㅜ

  3. 2010.11.28 23:56 신고

    아여기너무오랫만에오내요!!!!
    드디어이번주가남자친구훈련마지막주랍니다><
    시간이안갈꺼만같앳는데
    어느새이러케됫네요너무좋아요!
    ㅋㅋㅋ1128기홧팅!

  4.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1.29 04:39 신고

    벌써 5시가 다되어가는 시간이 되었어여!

    오늘은 월요일이라서 많은분들이 오실꺼라고 생각되네요!!
    좋은하루가 되시길바래요

    • 2010.11.29 06:45 신고

      여친님 밤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기특하네요..
      푹 쉬시구 오세요,
      이제 제가 순찰 시작할께용..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12:14 신고

      여친님~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이뽀요.
      너무 무리 하면 신병이 맘 아파 하니, 보통보다 조금만 더 하면 돼요 ㅎ

    • 1128기 수길mommy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12:58 신고

      ^_^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힘과 용기를 여친님께 드립니당 아자아자 화이팅~^_^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13:19 신고

      다들 넘 감사드려용 ㅜㅜㅜㅜ!!!~~
      오늘 이쪽은 날씨가 많이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옷따뜻하게 입고다니세요!!

  5. 2010.11.29 06:50 신고

    이제 11월도 이틀 남았네요.
    마무리들 다 잘하시구 활기찬 한주
    시작하시기 바람니다.
    바람이 무척 차가우니 옷 든든히 입으시구
    감기 조심하세용..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12:18 신고

      부산은 그나마 조금 추운듯 합니다.. 중부 지방 계시는 분들 감기 조심 하세요...엄청 춥더라구요...충북,경북~~!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13:20 신고

      오늘은 정말 추워요 !!
      감기조심하세여!!
      전 걸렸따가 이제 나았는데 그래두 조심해야할거같아요~~

    • 2010.11.29 15:15 신고

      헉..우리가 중부지방인거 태형맘님 어케 알았지
      우리 뒷조사 다하셨나부네 조심해야지...
      여친님아 반가반가..중부지방 화이팅....
      아.현우맘님두 중부지방인거 같은데....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15:17 신고

      네~~ @_@ 1303님 안녕하세요~~

      흐흐흐..현우어머니도 중부지방쪽이세요!!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15:34 신고

      빙고~~~
      갈비하면 생각나는 수~~~~원이랍니다.

    • 1128기 기원잉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15:41 신고

      우와제남자친구두수원사람!
      ㅋㅋㅋㅋ

    • 2010.11.29 16:18 신고

      나중에 중부지방 모임 한번 가져야겠네요..
      현우맘님 계신 수원갈비에서 ...
      태형맘님 오실수 있으시려나.♪♩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21:12 신고

      암만요 ㅎ불러만 주신다면야,감사 합니다 하고 가지요 ㅎㅎ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22:09 신고

      저두불러주실거죠~~^^
      전용인인데요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22:11 신고

      저..저도..껴주시나여?..히..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22:35 신고

      당근이죠..
      이렇게라도 잠시 웃을수있어서 좋네요..
      훈병들 부대배치되고 나면 ...고 고 고

    • 1128기 2506번 경중이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12 신고

      악 전 남부지방인데 만나기어렵겟죠?흐흨

  6. 2010.11.30 05:38 신고

    중부지방 계신분들 아침운동하게 빨리 일어나세요..

    운동하구 마린님 오시기전에 청소두하구...

    수원갈비 묵을려문 부지런 해야 할텐데.걱정이네...................♪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1:38 신고

      부산댁도 낑가 주이소 ㅎㅎㅎ^=^
      오늘도 열심히 주어진 일에 감사 드리며
      화이팅 입니다 ^-^;

    • 2010.11.30 14:23 신고

      태형맘님은 당연히 참석하셔야죠..
      근데 부산가문 자갈치에서 꼼장어 사주실런지..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5:10 신고

      하모,하모요 ^^꼼장어 뿐이겠습니까..
      하모회까지 사 드리죠 ㅋ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5:14 신고

      태형맘께선부산~~조으시겠다
      아들과가까이계서서~~우리중부지방은넘멀어요ㅠㅠ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5:23 신고

      울 마린가족분들은 다들 부지런하셔서...
      걱정 붙들어 매셔서될듯..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5:44 신고

      꺄오늘은 전 지각해쩌염 낼부턴 함께할게요^^

    • 1128기 2506번 경중이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07 신고

      학교다니면서 컴퓨터하려니 시간이 없네요 ㅠㅠ 언제 남자친구 사진이 올라올지 기대되요 ^^

    • 2010.11.30 16:32 신고

      태형맘님아 저 하모회가 뭔지 알아요..

      울이병 군대 가기전에 여행중 삼천포에서 친구 부부가

      하모회 사주어서 촌놈이 맛나게 묵고 왔습니다..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9:28 신고

      헉 ~! 하모회 비싼데, ~~
      그분 부자신가 보네요. 같이 오셔요. 계산은 제가 하고요. 머니는 부자 그분께서 ㅎㅎㅎㅎ
      그나마 분위기가 제자리 찾아 오는듯 해서 넘 보기 좋습니다.. 그지요 ^^
      해피마린님 어서 오셔서 무거운 마음
      저 멀리 버리시고 저희들이랑 함께 해요~~~~^^

  7.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01 01:03 신고

    12월달이시작되는새벽이네요!!

    이제 2010년도 한달밖에안남았어요!!
    마지막 한달 건강하구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안녕히주무세요!!내일뵙겠습니다!!

  8. 2010.12.01 07:17 신고

    오늘도 어김없이 또 하루가 밝았습니다..
    마린보이 가족분들 많이들 오셔서
    오늘도 즐거운 시간 만드시기 바라겠습니다..
    현우맘님..오실시간이 된거같은데....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08:03 신고

      넵..
      1303님!어제 마무리는 잘하셨죠?
      글고 울 마린님이 복귀하셨네요..^^**
      넘넘넘 반가워요...ㅋㅋ이 얼마나 반가운지..
      12월은 힘차게 시작해요~~
      기쁜소식 기다리면서....
      ----
      해병가족여러분..언능언능 일어나셔서 울 블러그오세요..
      반가운 마린님이 복귀햇답니다..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08:22 신고

      12월을시작하는첫날이네요~~^^
      오늘도여전히1303님께서문을활짝열어놓으셨네요
      마린가족여러분오늘도확기차고즐건하루되세요
      아자!아자!~~^ㅎ^

  9. 2010.12.01 10:42 신고

    12월~~!
    첫날 부터 반가운 소식이 있으니
    이달은 해피하게 지낼수 있겠네요 ㅎ
    지난 무거운 마음 다 떨쳐 버리시고
    12월, 한달, 싱싱 달려 볼까요 ^^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0:54 신고

      싱싱카 타고 신나게 달려봐요 ~~씽~~씽~~
      모두들 해피한 하루 되세요^^**
      수고많으신 울 마린님도 ㅎㅎ

  10. 2010.12.01 17:45 신고

    1127기 훈병들 교육사열모습을 보니 정말 멋져부러..와!!!!감탄
    울 1128기 훈병들 이번주 교육사열모습이 상상이 갑니다..
    저렇게 멋진 모습으로 담주되면 사진이 올라오겠죠ㅋㅋㅋ
    정말이지 주마다 사진을 보고있지만 어쩜그렇게 하루하루가 군기가 들어가면서
    멋진 모습으로 변해가는지..
    실시간으로 보는거 같아요. 넘 기분이 좋아요^^**
    역사관 관람할때하고..사격훈련.유격훈련.극기훈련.마지막으로 교육사열..
    진짜 군인이되었구나..하고 실감나게 하는군요..
    모레면 수료식인데 지금쯤 연습하고 있을려나...오른쪽 가슴에 빨강명찰달고 장하다 울 아들 !!!!모든해병아들들아!!!그동안 훈련받느라고 고생많았구나.

  11. 2010.12.02 06:28 신고

    내일 이제 기다리던 1128기 수료식이네요..

    현우맘님..태형맘님..건범맘님..경중이애인님..

    약속 한거 잊으시문 안되요...

    수료후라도 마린보이에 지금처럼 오셔서

    마린보이를 좀더 활성화 될수있게 도와주세용...

    이제좀 자리가 잡혀 가는거 같으니..

    부탁드림니당... 필....승.... PS : 어디들 사시는거 다알구 있으니 집으로 찿아갈거에요

    마린보이 가족분들 오늘도 활기차게 하루 시작하세요..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2 12:44 신고

      발길 뚝 끊으면 아니된답니다 ㅎㅎ
      지금의 이분위 계속 이어 갔으면 해요..
      울 아들들이 해병대 있잖아요...
      부모님들 역시 해병대 부모님 이시니,. 이곳을
      절대 잊으시면 아니되옵니다 ^^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2 12:49 신고

      어떻게 여길잊겠습니까~~~
      울아덜이를 늘곁에있다고 느끼게해준곳인데요 ㅎㅎㅎ
      1303님께서 우리잊지 마시구 받겨주세요^+^

    • 1128기재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2 13:04 신고

      어덯게 여길잊겠어요~~~
      오면 많아많이 반겨주실꺼죠ㅎㅎㅎ
      여기에 있음 어렇게 편안하고좋아요^^^^^

  12. 2010.12.02 12:42 신고

    드디어 1128기 수료식이 내일로 다가 왔네요.
    참 많이도 힘들었을텐데,
    묵묵히 잘 이겨 내어준 신병들께.
    진정한 박수 보냅니다..
    함께 하지 못함에, 마음 한구석이 조금
    짠 하지만, 이제는
    엄마의 아들이 아니라
    강한 해병대 아들 이네요....

  13. 2010.12.02 13:13 신고

    내일이면 1128기 수료식이군요~~~
    처음에는 7주라는 시간이 언제가나~~~~
    하루하루가 힘든시간들이 이제 결실을 맺는군요
    그래도 마린보에서의 위안이 참큰것같아요
    이렇게 다른분들의 소리에 힘입어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해주니
    참으로 여러분들에 감사하고 특히 마리님 감사드려요
    울 신병들을 위해 또한 그가족들을 위해 밤야주로 고생하셨는데
    이렇게 밖에 인사를 못해 미안하고 감사드립니다
    어머니드 앞기수 수료식 동영상으로 먼저한번 보세요
    그럼 내일 우리아들들도 저렇게하겠구나 느낄수있어요^^^^^^^^
    참석은 못해도 마음으로 많은 추카해요
    장한 대한의해병 화~~~~~팅

  14. 2014.01.14 15:46 신고

    훈련 받는 모습이 정말 멋잇네요^_^

  15. 2014.02.16 02:08 신고

    다들 열심히 하고계시네요~

  16. 2015.01.25 17:31 신고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이제야 첫걸음을 시작한 우리쫑이지만
    언젠간 우리가 이주를 맞고있겠지요?ㅎㅎㅎㅎ
    항상응원부타드려요ㅠㅠㅎㅎㅎ

  17. 2015.01.25 17:31 신고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이제야 첫걸음을 시작한 우리쫑이지만
    언젠간 우리가 이주를 맞고있겠지요?ㅎㅎㅎㅎ
    항상응원부타드려요ㅠㅠㅎㅎㅎ

  18. 2015.01.25 17:31 신고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이제야 첫걸음을 시작한 우리쫑이지만
    언젠간 우리가 이주를 맞고있겠지요?ㅎㅎㅎㅎ
    항상응원부타드려요ㅠㅠㅎㅎㅎ

  19. 2015.01.25 17:31 신고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이제야 첫걸음을 시작한 우리쫑이지만
    언젠간 우리가 이주를 맞고있겠지요?ㅎㅎㅎㅎ
    항상응원부타드려요ㅠㅠㅎㅎㅎ

  20. 2015.02.22 04:11 신고

    해병대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

  21. 2015.02.22 04:11 신고

    해병대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

신병 1127기의 5주차(극기주)에 강도높은 훈련을 받았습니다~


장애물 교장에 온 신병들..레펠과는 또 다른 종류이지요? 훈련을 시작하기 전 소대장에게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그 유명한 해병대의 외줄...백령도나 2사단의 외줄에 비교하면 약하지만 유격훈련 중 가장 힘든 것 중 하나입니다. 특히 사진 오른쪽의 신병들처럼 통닭이 될 경우에는... 결코 만만치 않지요 ^^;



통나무 타기도 합니다.




외줄을 비롯한 유격훈련을 마치고 다음 훈련을 받으려 부대에 복귀하는 모습입니다.



다음 날 실시한 실전적인 각개전투 훈련을 위해 사전연습을 합니다.




포복은 힘들지만 차라리 연병장에서 하는 것은 그나마 괜찮습니다 ^^;






무사히 극기주를 끝내고 이제 수료식만을 남은 1127기.. 남은 시간 얼마 남지 않았지만 알차기 신병훈련을 마무리하기를 바랍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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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0.11.18 20:18 신고

    앗 ㅎㅎ 용진이또 메인에떳네요^^ 기뿌당,
    오늘은 수능도끝나구, 용진이한테 폭탄편지도오고 너무행복한날이에요ㅠㅠㅎㅎ
    내일수료식인데.. 1127기모두화이팅!!!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0 07:50 신고

      와!!메인사진에 편지에 ~~~수료식까지 완전 대박이시다~~
      그 행복한 순간 오랬동안 간직하세요..가끔방문해서 글도 남겨주시고요..

  3. 2010.11.18 21:30 신고

    정말 거기있는거 맞니? 3305와 3307은 있는데
    울아들 3306은 어딜갔니 ? 메인 떠서 즐거워하는님 도 있건만,,,
    그래도 이렇게 훈련모습 볼수있음에 감사 하렵니다
    눈이 짓무르게 찾았지만 안보이네요 너무보고싶은 울아들 ~
    내일이면 수료식이군요..
    가르치느라 수고하신 교육대장님께 깊은감사 인사 드립니다...

  4. 2010.11.19 05:52 신고

    1127기 훈병및 가족분들 오늘 수료식 축하드림니다.
    그동안 맘 고생 많이 하셨을 텐데..
    수료후라도 마린보이에 자주오셔서 댓글좀 달아주시고 ...해병 가족의 인연을
    이어가기를 바라겠습니다..다시한번 수료 축하드림니다

  5. 2010.11.19 13:24 신고

    사진 잡사합니다>_< 오늘 수료식하는날이네요!!
    수료식해두 6주차 사진 찾으러 꼭 들릴테니 이쁘게 올려주세요 마린님^^

  6. 1127기3136번오익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1.19 13:43 신고

    어느새 수료식이네요. 사진 감사감사~
    이 많은 사진중에 아들 넘 찾느라 눈이 가물가물..그래도 이번엔 소득이 있었네요.,
    뒤에 액스트라지만 그래도 3장..^^~~
    1127기 해병이들 모두 수고했다~~~수료식 축하해!!!!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0 07:38 신고

      수료식 축하드립니다!!!!
      글고 사진도 건지셨다니 정말 반가웠겟네요.
      울 18기들도 이제 2주정도 남았네요..남은훈련 잘받으라고 응원해주세요~~~~~~

  7. 2010.11.19 15:00 신고

    1127기 부모님들 ~~ 수료식 축하 드립니다 ...
    그동안 신병들도 훈련 받느라 수고 했지만 1127기 부모님 께서도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배치 받은 곳으로 가시더라도 마린ㅇ에 자주 오세요..
    흔적도 좀 남겨 주시고요 ^^

    • 1126기1303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9 19:28 신고

      1128기 수료하구 태형맘님 오시나 안오시나 제가 볼거에요
      마린님 저는 울 이병 병장 달때까지두 올건데.
      어케해요.와두 되죠.....

    • 1128기 김민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9 23:36 신고

      많이 오시던데요?ㅎㅎㅎ
      자주 오세요 저도 자주 올꺼에요 호호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0 07:51 신고

      흔적 ..저도 쭉~~~남길께요
      필~~~~~~~~~~~~~~~~~~승

  8. 2010.11.20 05:51 신고

    울 이병에게 전화 왔었는데 어제 1127기 후배들이 수료식후
    교육 받으러 왔다는군요.
    학교가 떠나 가도록 후배기수가 필........승 했다함니다.
    서로가 힘이되어 군생활 몸 건강히 잘 해나아가기를
    진심으로 바람니다.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0 10:14 신고

      열심히 다녀 야지요~~
      그래야 해병대 소식 알수 있으니 말입ㅁ니다 ^^

    • 1127기심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1 00:37 신고

      감사합니다.. 아들전화와서 그러더라구요..
      그곳에 온 육군들과도 해병은 분명 다르다고.. 눈빛이 살아있고.. 동기애도 더욱 돈독하고..
      선임들(1126기)너무 좋고.. 해병이 된것이 정말 정말 자랑스럽다고 했어요..ㅎㅎ
      엄마로서 정말 고맙고 얼마나 감사한지.. 부디 건강하고.. 선임,동료들과 잘 지내고
      열정과 지혜가 넘쳐나는 든든한 아들로서 멋진생활하길 기대합니다.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1 01:45 신고

      서로 윗기수와 돈독하게 지낸다니 너무너무 다행이예여
      너무 걱정이 많았는데 이런글 보니 안심이 되네여 ㅜㅅ ㅜ
      제 남자친구도 무사히 잘 있길바라며!! 편지를 기다립니다
      오늘도 화이팅 !

  9. 1127기 광건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1.20 12:45 신고

    어째 단체사진에서밖에 못볼까
    그래도사진하나본게어디.....ㅜㅜ
    사진올려주셔서감사합니다

  10. 2010.11.21 00:25 신고

    와우!!! 드뎌 3618 사진이 있네요.. 대박이라는 말 밖에는..ㅋㅋ 사진 감사합니다.
    우리아들 훈련 잘 받아서, 대견스럽게 수료하고, 후반기교육가서 전화했더군요..
    선임들(1126기)과 동기들이 서로 힘이되고 도움이 된다고..정말 해병대 온것 잘했고 자랑스럽다고 했어요.
    늠름한 우리 아들들 자랑스럽네요. 아들을 보내고서야 느낍니다 해병대 화이팅!!!

    • 2010.11.21 06:07 신고

      광건님.심쓰맘님 울 이병들이 후반기 교육및 자대에
      배치되더라두 시간 나시면 틈틈히 마린에 놀러 오셔서
      좋은 말씀 부탁드림니다.
      저역시 그럴거구요
      오늘 즐거운 일요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 1127기심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2 11:38 신고

      반가와요~~~~!!... 울 아들은 지금 후반기교육중이고 자대배치를 김포로 받았어요.
      엄마맘과는 다르게 힘든 훈련을 용캐도 잘 적응하며 생활하는 모습들에서
      잘 보냈다는 안도감과 함께 잘 지내고 있음을 알겠더군요.
      이곳에서라도 자주 뵈요~~~ 건강하세요~~~!!

  11. 2010.11.23 16:26 신고

    외줄 힘들지요...통닭이라하나요 ㅋㅋ

  12. 2010.12.20 16:19 신고

    오늘부터 제 남자친구! 1130기도 극기주 시작인뎅.. ㅠㅠ
    저렇게 힘들게 훈련 받고 있을 꺼 같아서 맘이 찡하네요 ㅠㅠ
    언제나 자랑스럽습니다.

  13. 2011.02.24 14:38 신고

    울 아들이 앞으로 받을 훈련이라 유심히 잘 받네요.
    무서 울것 같은데 ~~~
    허나 해병대 정신으로 잘 할것이라 믿어 볼까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사랑합니다.~~~

  14. 2011.04.06 01:35 신고

    우와무려10기수나차이가나네용ㅇ.ㅇ

  15. 2014.01.14 15:39 신고

    극기주 정말 힘들다는데ㅠㅠ화이팅입니다

  16. 2014.02.16 02:03 신고

    고생이 여기까지 전해져요ㅠ 수고많으시겠어요ㅠㅠ

  17. 2015.01.25 17:25 신고

    제 꾸니은 언제 극기주에 들어갈까요ㅠㅠㅠ
    이제야 도전주에 첫도전합니다ㅠㅠㅎㅎㅎ
    기다림이 이렇게 무뎌질줄이야 몰랐습니다..
    진짜 빨리 시간이 가길ㅠㅠㅠ!!

  18. 2015.02.22 04:09 신고

    1193기도 곧 극기주입니다ㅠㅠ!!! 체력관리 잘해서 무사히 마칠 수 있기를...
    엄청나게 힘든 시간이 되겠지만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선 반드시 거쳐야하는
    과정이겠죠. 모두들 화이팅!!!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19. 2015.02.22 04:09 신고

    1193기도 곧 극기주입니다ㅠㅠ!!! 체력관리 잘해서 무사히 마칠 수 있기를...
    엄청나게 힘든 시간이 되겠지만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선 반드시 거쳐야하는
    과정이겠죠. 모두들 화이팅!!!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20. 2015.02.22 04:09 신고

    1193기도 곧 극기주입니다ㅠㅠ!!! 체력관리 잘해서 무사히 마칠 수 있기를...
    엄청나게 힘든 시간이 되겠지만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선 반드시 거쳐야하는
    과정이겠죠. 모두들 화이팅!!!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21. 2015.02.22 04:09 신고

    1193기도 곧 극기주입니다ㅠㅠ!!! 체력관리 잘해서 무사히 마칠 수 있기를...
    엄청나게 힘든 시간이 되겠지만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선 반드시 거쳐야하는
    과정이겠죠. 모두들 화이팅!!!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신병 1127기가 유격교육대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입소식을 시작으로 소대장에게 안전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21m의 높이도 두렵지 않다! 신병 1127기가 모든 두려움을 극복하고 유격교육(레펠훈련)을 무사히 이수했습니다. 오늘도 무적해병! 최강해병이 되기 위해 도약하는 신병 모두에게 무운과 건투를 기원합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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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11.13 06:51 신고

    오늘도 아침일찍 눈을 뜨면 버릇처럼 컴앞에서 마린보이블로그를 열어봅니다.
    이제는 하루라도 이블로그를 안보면
    서운하고 아들소식이 다른게 또올라왔을까해서 견딜수가 없답니다.
    마린보이 블로가 개설되어
    이렇게 애타는 가족들의 맘을 달래주는 곳이있어 정말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마린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마린보이 화이팅!
    영원한 해병 화이팅~!입니다.

  3. 2010.11.13 15:04 신고

    아들 사진보고나니 한결마음이놓이네요.피곤함이 그대로 드러난 사진과 할기찬모습 역력이 나타난 사진보기만 해도 반갑네요. 어느듯 훈병생활도 중반이네요. 우리아이들 훈련 잘하여 나라에 큰일꾼 될거예요. 화이팅!

  4. 2010.11.13 17:38 신고

    11월 8일 입대한 아들(울산) 이우민에게......
    늘 어린아이로만 생각했는데 어느날 네가 너무도 자랑스럽고 훌륭하다.
    아직 사진이나 어디에서도 모습을 볼 수가 없지만 용감하고 늠름한 대한의 해병으로 거듭나는 시작이라 생각하니 아빠도 가슴이 뭉클해진다.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엄마도 동생도 항상 너를 믿는다고 한다.
    아빠도 알제리에서 기도하마 그리고 많이 사랑한다.

    • 2010.11.15 09:18 신고

      먼 곳에서 올린 응원글이네요. 우민훈병이 이 글을 볼 수 있으면 좋겠지만 이곳에 올리신 글은 전달이 안된답니다.
      해병대 홈페이지에 가셔서 인터넷 편지쓰기를 이용해주세요! 아버님도 화이팅입니다! :)

  5. 2010.11.13 17:38 신고

    11월 8일 입대한 아들(울산) 이우민에게......
    늘 어린아이로만 생각했는데 어느날 네가 너무도 자랑스럽고 훌륭하다.
    아직 사진이나 어디에서도 모습을 볼 수가 없지만 용감하고 늠름한 대한의 해병으로 거듭나는 시작이라 생각하니 아빠도 가슴이 뭉클해진다.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엄마도 동생도 항상 너를 믿는다고 한다.
    아빠도 알제리에서 기도하마 그리고 많이 사랑한다.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4 18:35 신고

      아들하고 헤어진지 얼마안돼서 많이 그립고 생각만해도 눈물이 날때입니다--
      시간이 흘러서 인터넷편지쓰기가 될때쯤이면 조금씩 안정을 찿으실겁니다..
      아마도 긴6주가 될겁니다..시간이 흐르고 훈련받는 사진과.아들한테 편지받고나면 한결 맘이 편해집니다..힘내세요..대한의 장한 해병대 아들을 위해서 !!!

  6. 2010.11.13 18:06 신고

    에효..... 3618울아들은 왜 안찍힌걸까??
    그러나 아들아 수고했다!!!
    저런 유격훈련도 잘해내는 우리의 아들들 정말 대단한것같다.
    힘들게 유격훈련받은 1127기 훈병여러분 화이팅입니다!!! 필~승!!!

  7. 2010.11.14 17:07 신고

    훈련복 입은 아들만 보면 짠하네요 다 내아들 같아서...
    다음주면 훈련교육이 다 끝나고 19일이 수료식이구나.
    3618 울아들 창우야!! 힘내고 남은 시간들 잘 보내길 바란다.
    우리 가족은 언제나 너를 힘차게 응원하며 믿는다.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1127기 화이팅!!!

  8. 2010.11.15 16:53 신고

    1126,1127 기~~~ 다 수료식 끝나고 나면 1128기 수료식 날이 다가 오겠지요...
    시간은 너무 빨라 달음박질 하는것 같구, 아들 보내고 난뒤로는 시계가 멈춰버린 느낌도
    들었으나 ,울아들 신병이가 시간이 넘 잘간다 하니, 저역시,하루가 금방 지나가 버리는군요~~~(마음이편해서 일까요)~~~
    이렇게 마린을 찾아 오시는 부모님들, 곰신님들, 일일이 다 답해주시고, 어느듯 마린님의 따뜻한 마음에 정이
    많이 들어 가고 있네요 ㅎ
    마린님의 고마움을 잊지 않을께요 ~~~~~~^^;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5 17:06 신고

      이번주 금욜이면 1127기 수료식..츄캬츄캬
      담주는 잠깐 쉬고,그 담주에 울28기 수료식~~~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훈련잘~~받으라고 홧팅!!!!

  9. 2010.11.15 19:59 신고

    드디어 이번주가 마지막주이군요..지친모습의사진을보면 안타깝기도했지만

    다들 열심히훈련받는모습에 저절로감탄의소리가나오네요..입대하기전

    어린아이만같드니,,,어느덧 늠름한대한의청년이된것같아요 좋은해병대교육으로

    남자로거듭나게 도와주신 교육대장님 교관님들 감사드립니다~~

  10. 2010.11.15 22:09 신고

    앙~! 3807은 안보이네요!ㅠㅠ 3806번은봤는데7번이 영안보이네.....
    어찌된건가? 천자봉행군때는 볼수있겠죠!^*^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7 18:56 신고

      1127현호아버님~~!
      다음 사진 에라도 아드님 사진 있을겁니다..
      힘내시고 모든 신병이들을 위해 우리 화이팅 해요 ^^

  11. 2010.11.17 03:11 신고

    하아 ㅠ 이제서야 마린보이 알게됐네요 ㅠㅠ 너무 늦었어 흐엉 3537번은 왜 안보이는거야 ㅠㅠ 4주차될때까지 뒤통수도 못봤네여 ㅠㅠ

  12. 2010.11.18 23:14 신고

    계속 머리만 보게되네요 훈번만 보게되요ㅋㅋㅋㅋ
    몇장 볼수있어서 다행이에요~ 늘 감사합니다.

  13.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1.21 16:05 신고

    저도 사진뜨면 ..훈번만 보게될거같아여..ㅜㅜ
    아 역시 부모님과 친구들과 지인분들 마음은 같은건가봐요...

    • 1130기 3348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20 16:21 신고

      우와 전 사진 뜨면 훈번만 보게 되던데여 .. ㅠㅠ
      정말 다 같은 마음인거 같아요 ㅠㅠ

  14. 2011.02.24 14:45 신고

    자랑스런 해병인으로 태어나기위한 몸부림들~~~
    눈물겹 습니다.
    앞으로 울 아들도 할것을 생각하니 ~~~
    무섭고 힘들더라도 해병대 정신으로 잘
    이겨 낼수 있겠죠?
    해병대여! 영원하라~~~

  15.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06 10:42 신고

    울 아들이 돌아오는주가 4주차라서 관심있게 집중해서
    봤습니다.~~^
    유격훈련을 잘 해낼수 있기를 빕니다.
    무탈무사하게 말입니다~~~
    울 아들 홧~~팅!!
    1135기 홧 ~~팅!!

  16. 2014.01.14 15:34 신고

    모두들 너무 늠름해보이고 멋잇네요^^

  17. 2014.02.16 02:00 신고

    다들 고생많으셨네요~^^화이팅

  18. 2015.01.25 17:17 신고

    자랑스런 해병인으로 태어나기위한 몸부림들~~~
    눈물겹 습니다.
    앞으로 울 쫑도 할것을 생각하니 ~~~
    무섭고 힘들더라도 해병대 정신으로 잘 이겨 낼수 있겠죠?
    해병대여! 영원하라~~~

  19. 2015.02.22 04:07 신고

    해병대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

  20. 2015.02.22 04:07 신고

    해병대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

  21. 2015.02.22 04:07 신고

    해병대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

신병 1127기의 사격훈련 모습입니다!


연병장에서 소대장에게 사격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그 유명한 '엎드려 쏴' 자세죠? ^^;



반복 반복...사격자세가 바로 바로 나올 수 있어야지 특등사수가 될 수 있습니다.




동기들끼리 자세를 교정해주기도 하는덷요. 동기의 사격 명중은 전부의 승리이니깐요!









드디어 실탄을 받고 사격장에 진입합니다.



실탄 20발 이상 무!




군인의 기본이라는 사격훈련을 문제없이 마친 1127기! 다음 주에는 또 무슨 훈련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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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3.31 05:57 신고

    니가 선택한길인만큼 열심히해

  3. 2015.03.31 05:57 신고

    니가 선택한길인만큼 열심히해

  4. 2015.03.31 05:57 신고

    니가 선택한길인만큼 열심히해

  5. 2015.03.31 05:57 신고

    듣기만해서 훈련이 얼마나 힘든지 모르겠어

  6. 2015.03.31 05:57 신고

    듣기만해서 훈련이 얼마나 힘든지 모르겠어

  7. 2015.03.31 05:57 신고

    듣기만해서 훈련이 얼마나 힘든지 모르겠어

  8. 2015.03.31 05:57 신고

    듣기만해서 훈련이 얼마나 힘든지 모르겠어

  9. 2015.03.31 05:57 신고

    직접체험하는 너는 ... 정말 상상이 안간다.

  10. 2015.03.31 05:57 신고

    직접체험하는 너는 ... 정말 상상이 안간다.

  11. 2015.03.31 05: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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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5.03.31 05: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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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5.03.31 05: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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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3.31 05:58 신고

    훈련이 힘들어도 너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힘내@@@@

  15. 2015.03.31 05:58 신고

    훈련이 힘들어도 너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힘내@@@@

  16. 2015.03.31 05: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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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3.31 05: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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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3.31 05: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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