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130기가 신병훈련 마지막 주에 실시한 교육사열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신병의 모습이 아닌, 해병다운 늠름한 모습으로 교육사열 신고를 합니다.



6주간의 신병훈련을 평가받는 시간...긴장되는 순간입니다.



체육관 창문을 통해 아침햇살을 받으며 교육사열을 준비하는 신병들~




쉽사리 볼 수 없는 소대장의 미소도 캡쳐했습니다~ 처음에는 어설프기만 했던 신병들이 이제는 해병이 된다니..뿌듯하겠죠?



드디어 교육사열을 받습니다. 총검술 장면입니다~



소총 분해 및 조립도 실시하고요~



전우가 부상당했을 때를 대비한 구급법도 평가를 받습니다. 제가 훈련을 받았을 때는 저런 장비는 없었답니다~



화생방도 역시 필수겠죠?





무사히 교육사열을 마친 1130기! 패기넘치는 모습으로 신고를 합니다!



이제는 안도하는 신병의 모습도 보이네요.



이제는 떠나가야 할 시간~ 실무부대에 가기 위해 모든 것을 챙겨가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6주간 정들었던 동기들과 뿔뿔히 흩어지지만...그들의 끈끈한 전우애는 영원할겁니다~
신병 1130기! 앞으로 남은 군생활을 멋지게, 그리고 남자답게 헤쳐나가기를 바랍니다!


**추가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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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바이위클리 이벤트 4차 당첨 보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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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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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1.07 00:31 신고

    1130기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재경맘,규석맘,훈이누나님도 축하 드려요
    마지막주라서 역시 다른모습이네요~~듬직하고 여유있어 보이고
    실무에 가서도 더욱 씩씩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필!!~~~~~승!!

  3. 1129 동원의절대적아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1.07 02:14 신고

    멋진 사진 받으신 가족들 축하드려요~
    두고두고 좋은 추억이 될 사진. ㅎㅎ
    저는 바탕화면에 깔아두고 늘 아들모습에 행복하답니다~
    다시한번 추카추카~~~

    • 2011.01.07 11:25 신고

      아군님~ 후임기수 응원 감사해요 ^^

    • 1130기 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07 16:54 신고

      아군님 오랜만이네요
      안녕하시죠?^&^
      잊지안으시고 추카해주시공~
      저도 컴에깔아놓고 핸펀에 옮겨놓고 사진으로 인화해놓고
      별거 다하고 지냅니다..ㅋㅋㅋ

      이제 마린보이도 후임 기수들로 가득차네요~
      저도 어느세 저도 선임이네요~~ㅋㅋㅋ

  4. 2011.01.07 03:18 신고

    30기 분들이 많이 없으시네요 얼른 오시지~
    모든 교육을 마친 30기의 늠름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0^
    왠지 귀마개에 눈이 가네요~ 지나가는 아저씨들은 거꾸로 끼셨던데 ㅎㅎ 저게 맞는 착용법이려나?! ㅋㅋ
    어서 편지의 주인공들도 오셔서 댓글을 달아야 할텐데 ㅠ.ㅠ

    • 2011.01.07 11:26 신고

      1131기 분들의 활동량을 따라올 수는 없나봐요 ^^

    • 1130기 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07 17:28 신고

      짝신님 반가워요~^*^
      이렇게 안타까운 마음으로 불러주시고~
      추운날 짝신님이 탐내는 귀마개를 하고있는 모습들을 보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내요~
      올매나 추울까 생각하면....ㅠㅠㅠ
      착용법은 맞습니다 맞을거에요....
      하나하나 꼼꼼하게 배웠으니까요~ㅋㅋㅋ
      32기가 끝났으니 31기도 곧 늠름한 모습기대하며.....
      1131기도 화~이~팅~

  5. 2011.01.07 12:28 신고

    규석맘님, 이훈누나님 아직 안오셨네여 다들무지바쁘신가봐여
    반가운사진올라왔는데
    어서들오셔서
    반가운 아들, 동생 사진
    함께보셔요

    • 1130기 홍동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07 15:02 신고

      재경맘님~ 바쁘셨나봐요
      사진 올라왔는데 다들 오지않으셔서
      혼자만 맘 졸였네요
      핸폰에 메시지라도 드리고 싶었는데
      전번이 어디로 사라져서리 ㅠㅠ
      사진 많이 찾으셨어요?

    • 1130기 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07 16:44 신고

      재경맘님 반가워요~
      울아들 이번에도 이벤트 사진없으면 으앙.......ㅠㅠㅠ
      하고 울뻔했어요.....ㅋㅋㅋㅋ
      밝고 환하게 웃는모습에 그동안의 그리움이 사르르녹았습니다.
      사진 마니 찾으셨죠~
      어머니의 맘은 얼굴표정만 보아도 그마음을 읽을수 있는게 어머니인거 같아요~
      1132기 모두모두 무탈하기를 바랄게요......

    • 1130기 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07 17:41 신고

      재경맘님 이상한 문자왔다고 했었는데..........
      내막이 밝혀졌어요
      울아들 친구가 아들과 통화후
      울아들 안부를 저에게 갈켜준 문자에요
      혹시나 해서 아들친구 전화번호 차자보니까
      친구더라고요....그래서 안심했습니다.....ㅋㅋㅋ

    • 1130기 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09 16:04 신고

      휴- 다행이네요
      규석맘님 맘졸였는데
      친구가 걱정말라고 배려해서 보내준 문자였네요
      친구 엄마걱정해서 걱정말라고 문자보내주는 배려 감사하네요 좀 놀라긴 했지만,,,

  6. 2011.01.07 15:02 신고

    울 해병이도 곧 교육사열 받겠죠? ㅜ.ㅜ
    벌써 다음주? 다다음주? ㅜ.ㅜ 하튼 얼마 안남았네욤
    30기수분들 다들 7주간 고생하셨궁... 이제 실무 가셔서도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닷 ^ㅅ^

    • 1130기 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07 16:49 신고

      청승님 안녕하세요~
      그러네요 다음은 31기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추운날씨에 훈련받느라고 훈병들이 고생하네요~
      이것도 다 성장과정의 하나라 생각하고~
      마음 강하게 먹고있으면 반가운 소식들 또 전해지겠죠~
      1131기 청승님 화이팅~

  7. 1130기 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1.07 17:37 신고

    꺆~~~
    드~뎌~
    기다리던 사진이.........
    오매불망 사진올라오길 기다렸는데 안와서
    잠깐 오데 다녀오니 너무나 많은 사진이 있네요~

    교육사열,
    수료식,
    자대 배치지로 떠나기전 개인물품을 따블백에 담으려는 순간까지~
    추운 날씨가 사진속에서도 느껴지는데요~
    글두 이등병들 얼굴표정이 밝아서 넘 조아요~
    해가 바뀌고나니 1년 반만 군복무하면 모두들 전역이네요
    이렇게 생각하니 세월이 유수와 같음을 느껴요...............
    건강하게 힘든 훈련과 수료식 잘~마치고 실근무지까지 이동도 끝나고......
    1130기 그동안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

    항상 훈병들과 함께하며 훈련하는 모습을 담아주시고
    사진 주문도 받아주신 오주은작가님 감사합니다~^&^
    3244와3245번 같이 찍은 후론 45번사진만 너무 잘나옴니당~혹, 44번과 헷갈리시는게 아닌지요...ㅋㅋㅋ
    계속 44번은 모자만 아님 맨뒤쪽 얼굴만...아쉽습니다....아! 울아들이 피해다니는 거죠?
    글두 이벤트사진 밝은모습 맘에듬니당~~감사^*^

    해피마린님도 마니마니 감사해요~

    모든 해병 화!~이!~팅!~

    • 1130기3625다운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07 20:58 신고

      3244규석맘님 축하~~~
      멋지네요 아들~~
      저번사진에 우리아들 사진안보인다고~서운해했는데
      이번사진은 아들 얼굴보이네요 ㅎㅎ독사진같이 두장이나 빨간체육복을받고 흐뭇하게 웃는모습~~
      오늘우리 아들은 후방기 교육을간다고 연락이왔네요 ㅎㅎ
      눈이 많이와서 훈병들 고생좀했지싶네요 포항눈이 잘안오는곳인데 이번엔정말많이와서 아들들 고생좀했지싶어요
      1130 이병들 건강하고 자대에가서도 지혜롭고 현명하게 생활잘하길~~~파이팅!!! 1131~~1132 훈병들도 힘내세요~파이팅!!!

    • 2011.01.07 23:12 신고

      규석맘님~ ㅎㅎ
      규석해병의 활짝 웃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더욱더 늠름해지셨죠 ^.^?
      30기 수료식 사진을 보니
      이제 곧있을 31기의 수료식이 너무너무 기다려집니다 ^.^!

    • 1130기 홍동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07 23:37 신고

      에고~ 규석맘님 드뎌 오셨네요
      아들 백령도 보내놓고 이젠 맘 푸~욱 놓으신것 같아요
      규석이 재경이 훈이 해병~ 다들 표정이 밝아서
      보고 또 보며 흐믓한 미소 짓게 되네요
      울 아들은 이번 사진엔 조연급 컷 이라서
      멀~리서 아련한 모습만 잡혔네요 ㅠㅠ
      수료식 사진은 훈번도 없으니 찾느라
      눈에 핏발이 서린것 같아요 ㅎㅎ
      벌써 전역날짜 까지~ 완전 여유만만 이시라니까 ㅎㅎ

    • 1130기 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08 10:29 신고

      마요님 감사합니다~
      마요님도 이벤트 당첨되셨슴~당
      축하~ 곳 아드님의 밝은얼굴 볼수있을거에요~

    • 1130기 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08 10:33 신고

      다운맘님 반가워요~
      빨간체육복받고 밝은모습 보니 마음이 편하죠~
      그러게 말이에요 항상 포항이 7~8도 높던데 마지막에 실무잘하라고 시련을 주네요~ㅋㅋ
      후반기 교육받고 건강하게 지내길바랄게요

    • 1130기 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08 10:40 신고

      동기맘님 항상 곁에계신분 같아요!
      반가워요~
      너무 제마음을 잘 아시던데요~ㅋㅋ
      소식듣고 사진보고 기쁜일생기니 걱정이는 잠시 잊었나봐요~~

  8. 2011.01.10 19:38 신고

    매주 촬영을 가서 훈병들을 보면서 한주 한주 멋진 해병이 되어 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어머님들 참 걱정이 많으셨겠지요 ㅜㅜ
    어머님들 걱정 한시름 덜어 드릴려구 이래 저래 뛰어다니면서
    아드님들 사진 많이 찍어드릴려구 노력했었는뎅
    어찌 어머님들 마음에 드셨는진 잘 모르겠슴니당 ㅎㅎㅎㅎㅎ
    전 이렇게 1130기 촬영이 끝나구 마지막 남은 1133기 촬영을 앞두고 있어요 ㅎㅎ
    1130기의 수료 정말 축하드리구요!!!!! 앞으로의 군생활에도 퐈이팅을 외칩니당 ㅎㅎㅎ

    • 1130기 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11 01:01 신고

      안녕하세요^&^
      오주언님!
      추운날 훈병들과 함께하고 고생이 만쵸~
      훈련소의 그만은 훈병을 일일이 다찍기는...그렇지만
      마린에 올라온 글보고 노력하심이 마니 보였답니다.
      1130기 이제는 훈련소 생활이 끝났지만 후임기수들도
      마미마니 소식 기다릴거에요~
      훈병들 맘님, 여친들의 원함에 마니 힘드셨죠...헤헤
      마지막 이벤트당첨된 울아들 해맑은 모습 넘 감사해요~
      느졌지만 새해 복마니 받으시구 건강하세요~^&^

    • 1130기 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11 22:48 신고

      오주언작가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마린보이에 들렸다가 뜻밖에 오주언작가님 글보니 너무 반갑습니다

      그동안 동분서주하며 훈병들 사진올려주신덕분에
      사진보며 많은시름을 덜었었습니다 저뿐아니라 1130기 많은가족들이 그러했을겁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앞으로도 후임기수들 사진 많이올려주세요
      사진한장한장이 가족들에겐 말할수없는 힘이 된답니다
      그리고
      이벤트 사진 넘 감사합니다 꾸벅~

    • 1130기다운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13 20:07 신고

      오주언님 정말수고많았어요~~복받을거여요~~^ㅇ^
      아들사진이보이면 활짝웃음꽃이피고 안보이면 걱정이고 ㅠㅠ 1130기 아들들 사진찍어주느라 고생많았어요~
      우리아들 엄마한테 얼굴보여주기위해 사진좀찍어달라고 했다하던데 들어줘서 고마워요 ㅎㅎ
      1133기훈병들도 아주 멋찌게 골고르찍어올려주세요 ~~
      오주언작가님 ~`파이팅!!!해병대 파이팅!!!

  9. 1130기 3745번 원영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1.12 00:56 신고

    아어뜨케! 추가사진에 나온 내 동생 독사진 같은 독사진 ㅋ
    너무좋으네요,ㅠ 날씨가 추워서 볼이 얼어있는동생
    빨간명찰달고서 그렇게 카메라에 잡혀도 눈 감아버리고 딴곳쳐다보더니
    결국은 또 이렇게 멋진 사진 하나 남겨주다니!
    지금전라도에가있다네요~
    배터지게먹여주고오려구요!! 이번주주말에 면회가려구요!

    빨리 주말되어서 보고싶네요~사랑하는 내 동생♥

  10. 2011.01.17 19:48 신고

    드뎌 1130기 6주차 사진올라왔네요
    감사합니다
    제설작업땜에 엄청바쁘시다는데,,,
    마린님, 작가님 정말 정말 감사하구요 수고많으셨음다

    1130기 아들들,
    엊그제 훈련소 입소한것 같은데 벌써 6주차 훈련을 모두 마쳤네요
    실무부대에서 남은군생활
    잘해내고 모두 늠름한모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11. 1133기 멍청이를사랑하는바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1.18 16:46 신고

    마지막훈련을 받는 저 심정을 어떨까요?
    우리멍청이도 저런날이 빨리왔으면 좋겠네요 ..
    얼른면회도 가고 통화도했으면 좋겠어요 ㅜ

  12. 2011.01.20 21:41 신고

    무사히 6주 훈련을 마친 울 해병들 대견하고 자랑 스러습니다^0^
    1130기 화이팅!!1133기도 화이팅!!

  13. 2011.01.22 02:52 신고

    훈련이 힘들텐데 그래도 사진찍을 때 웃는 모습을 보니, 저까지 흐뭇해집니다.
    1133기가 아닌데 한참을 쳐다 봤네요. 아들이 혹시 있을까 싶어서요.
    힘든 훈련들...즐기면서 잘 받는 씩씩한 아들들이 되길....

  14. 2011.01.22 20:19 신고

    1133기 훈병사진 보다가 1130기 훈병님들보니까
    완전 해병대 같은데요!!
    우리 33기 훈병들도 멋지지만 요렇게 더욱더 멋져지겠지요
    모두 훈련 잘받으시길~~~
    사랑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6 10:30 신고

      그런거 같아요 기수가 올라갈수록 군기도 잡혀있고
      늠름하게 변한 모습들이 확실히 다른거 같아요.
      훈병들 넘 멋진거 같~죠.~~~^^

  15. 2011.01.22 22:33 신고

    저도 열심히 해서
    이벤트에 당첨되고 싶습니다!해병대 엄마는
    할수 있습니다 ㅎㅎ

  16. 2011.02.24 14:21 신고

    군기가 팍팍 들어가 있는모습 대견하고 자랑스럽네요.~~~
    멋~진 해병인으로 태어나기위한 관문이니
    무~사~히 끝까지 잘 받으시길. . .. .
    대한민국 해병대 사랑합니다~~~
    해병대여 영원하라~~~

  17.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03 09:39 신고

    다시봐도 멋지게변한 모습 정말 대견합니다.~~
    확실히 훈련주가 올라갈수록 군기가 들어간 모습이 다르네요.
    넘 멋지게 변하는모습이 보기좋으네요.
    몸과 마음이 훌쩍커버린 느낍입니다.
    끝까지 무사히 훈련마치길 빕니다.~~~~

  18. 2014.01.15 13:11 신고

    빨간옷 받고 웃는모습이 정말 너무 이쁘네요^^

  19. 2014.02.16 02:20 신고

    자랑스럽네요^^화이팅입니다~

  20. 2015.01.25 18:21 신고

    추운날에 미소지어 보는 쩌 여유ㅎㅎㅎ 우리 쫑이도 그랬으면 좋겠네요ㅎㅎㅎ
    이벤트 당첨된 모두들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당청될수있게 활동열심히할께요ㅎㅎㅎ

  21. 2015.02.22 04:30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저도 어서 군화 편지 받아보고싶어요ㅠㅠㅠ
    설날때문에 2주째 소식이 없네요...그래도 어제 올라온 새해인사사진 보고
    너무 반가웠네요ㅎㅎ

1130기가 극기주의 마지막 하이라이트인 천자봉 등정에 나섰습니다.





산에서 먹는 초코파이는 그 맛을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죠.









천자봉 등정을 마치고 빨간 명찰 수여식을 하러 모인 1130기 훈병들.







드디어 빨간 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달고 해병이 되었습니다!


                                                          **추가파일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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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12.31 12:33 신고

    수료식 끝난 아들들 오늘 자대로 이동하며 집으로 전화 온다고 하네요..
    7주간의 시간이 마치 20년처럼 넘 길었습니다.
    힘든 훈련 마치고 빨간 명찰달고 동안 아들들도 힘들었지만 부모마음은 얼마나 힘들었는지요..
    모두들 힘든 시간 잘 지나갔습니다
    이제 자대 가서 더욱 늠름하고 훌륭한 해병이로 생활하길 기도합니다
    모든 부모님들 마음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오주언작가님!!! 해피마린님!! 마니 마니 감사 감사합니다..
    엄마들 마음 헤아리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마린보이 사진보며 힘든 7주간을 엄마들이 견뎠거든요..
    다시 한번 크게 감사드립니다..
    새해에 좋은 일들만 마니 마니 있으라고 기도 해드릴께요..

    오늘은 괜히 마음이 바쁩니다..

    아들 생각에....

  3. 2011.01.01 09:31 신고

    우리아들도이번주에는천자봉도전하겠네요울아들화이팅자랑스런대한에아들

  4. 2011.01.01 09:40 신고

    1130기대한에아들들힘든훈련파도쳐럼헤쳐나가자라스런해병대빨간명찰수여식하는모습이자랑스럽습니다

  5. 2011.01.01 11:01 신고

    1130기가 7주간 훈련을 모두 마쳤습니다
    이제 각자실무부대에서 진짜 해병대로서 새로운 첫발을 내딛을것입니다
    1130기 그들의 발걸음에 항상 신의 특별한 가호가 힘께하기를 응원해주세요

    그동안 마린님 감사합니다
    훈련기간 내내 함께 해주시며 사진한장한장 찍어가며 함께 해주신
    오주언 작가님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새로운 훈병과 함께 하시며신묘년 새해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6. 1132기 성훈대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1.01 14:43 신고

    1130기 해병대원 여러분. 7주간의 힘든훈련을 무사히 끝낸걸 축하합니다,
    자대에 가서도 여러분들은 멋진 해병대원으로 모든 풍랑을 잘 헤쳐나갈 것입니다.
    욱하는 경우가 있으면 참을인(忍)을 샣각하면서 생활하다 보면 어느덧 훌륭한 해병대로서의
    생활을 하고 있을것입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여러분의 앞날이 건강하고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 또기원 드립니다.

  7. 1130기 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1.04 19:39 신고

    ㅜㅜ해피마린님 1130기의 6주차 사진은 언제올라오나요!!
    진심 목이 빠지겠네요ㅜㅜ 빨리올려주세요

  8. 1133기 성훈 파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1.18 07:46 신고

    1130기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멋진 사나이로서 다시 한번 내 딛는 힘찬 발절음에 마음이 든든 합니다.항상 건강하게 아프지 말고 군복무 마치시길 바랍니다

  9. 2011.01.21 21:25 신고

    1130기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번에 포항에 데려다주러갔을때 신병한대대가 빠지고 그리로 들어간다고 했던거같은데,,
    아무튼 몸건강히 군복무 잘하길 바래요.
    울아들도 건강하게 빨간명찰을 달길 기도합니다

  10. 2011.01.22 20:22 신고

    축하드립니다 드뎌 빨간 명찰받고 최강해병되신걸!!!
    실무배치 원하는데 받으시고 군생활 잘하세요!!
    사랑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11. 1134기 육지혁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07 10:51 신고

    울 오빠는 언제쯤 빨간 명찰을 받게되는지..

    암튼 1130기분들 수료식 축하드려요~

  12. 1133기 섭여틴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17 20:07 신고

    빨간명찰 다는 사진만봐도 울컥해요ㅠㅠ 극기주 무사히 마친 울 해병이들에게 박수 짝짝짝짝짝!! 사진찍느라 같이 천자봉 행군해주신 마린님도 정말 감사해요ㅎㅎㅎ

  13. 1136기승원이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22 17:28 신고

    1136기는 언제 사진 올라오나요?ㅜㅜ
    사진빨리 보고싶은데......................
    인터넷 편지는 가능하지만 사진은.ㅜㅜ언제쯤?ㅜㅜ
    1133기 34기 사진 보니 제 남친은 아니여도 눈물이 나오는데...
    제 남친 사진 보면 어떨지.ㅜㅜ

    • 1135기 선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22 18:04 신고

      승원여친님 마니 기다려 지시죠?
      1135기가 낼이나 모래쯤 첫 사진이 올라오거 같으니까 1136기는 담주 수요일이나 목요일쯤 안되겠나요?
      마니 기다려 지시지요? 조금만 더 기다려 보시죠.
      씩씩한 모습으로 나타날겁니다 1136기 화이팅!

  14. 2011.02.24 14:32 신고

    1130기훈병들~~축하 드려요.
    기다리고 기다린 그유명한 빨간 명찰을 달게되어
    얼마나 기쁘겠어요.
    그동안의 힘든모든 관문을 뚫고 나왔군요.
    수고들 많았겠어요.
    다시금 축하 드려요.
    빨~간명찰~~~~
    대한민국 해병대 홧~~팅!!!

  15.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03 09:42 신고

    1130기해병들 모두 수료식 축하하고 앞날의건투를 빕니다.
    1130기해병 홧 ~~이팅!!
    대한민국 해병대 !! 사랑합니다.~~~

  16.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06 10:35 신고

    1130기해병들 축하드립니다.~~
    모두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자대에서 해병대 정신으로 잘 헤쳐나가시길 바랍니다.~~
    전역까지 무탈 무사하기를 빕니다~~!!
    1130기해병 홧 ~~팅!!
    해병대여 영원하라~~^^

  17. 2014.01.15 13:07 신고

    빨간명찰 정말 뿌듯할거같아요^.^

  18. 2014.02.16 02:17 신고

    다들 뿌듯하시겠어요^^

  19. 2015.01.25 18:14 신고

    정말 뿌듯하시겠어요ㅠㅠㅠ저도 빨간명찰달그날이 빨리 와서 뿌듯해하고 그러고 싶ㄷㅏ!!!!!!!!!!!!!!ㅎㅎㅎㅎ

  20. 2015.02.22 04:28 신고

    ㅎㅎㅎ 지금은 노란명찰이지만 조금만 있으면 빨간명찰을 달 수 있게되네요!!!
    기대됩니다 그 감격의 순간을 위해 1193기 여러분 조금만 더 힘내요!! :)

  21. 2015.02.22 04:28 신고

    ㅎㅎㅎ 지금은 노란명찰이지만 조금만 있으면 빨간명찰을 달 수 있게되네요!!!
    기대됩니다 그 감격의 순간을 위해 1193기 여러분 조금만 더 힘내요!! :)





해병대 신병 1130기가 실거리 사격훈련을 위해 사격훈련장으로 이동하여 소대장에게 안전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지급 받은 실탄으로 사격훈련을 무사히 마친 훈련병들의 모습입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어떠한 표적도 놓치지 않는 무적해병대의 특등사수가 되었습니다.







대기하는 시간도 빈틈없는 훈련으로 몸을 단련시키는 신병 1130기! 앞으로 계속될 신병 1130기의 모든 훈련 가운데 무운과 건투를 기원합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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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12.17 07:37 신고

    추운데 고생하는 제 남친을 보니 마음이 찡하네요 ㅠㅠ
    3소대 인데 사진찍을때 마다 얼굴을 가린다는.. ㅋㅋㅋ
    모두들 힘 내시구 화이팅 !! ! ! !

  3. 1131기 원욱맘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7 07:38 신고

    어제 밤에서야 기다리던 소포를 받았어요....
    편지도 받고... 많이 슬펐지만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서 넘 좋아요.^^
    1130기 훈병들 사진이 남다르게 느껴지네요.
    오늘부터는 날씨가 조금 풀린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훈병들 힘내세요...화이팅!!
    우리 아들 사진도 빨리 올라오길 손꼽아 기다립니다.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7 11:23 신고

      기분이 묘하셨겠어요^^
      저희 아버진..소포보고 우셨다는데 ^^;
      참 맘이 여리신 분이시죠~
      엄마는 담담하더라 하시구~ 두 분이 바뀌신거 같아요 ㅋ

    • 2010.12.17 16:53 신고

      이제 시작이네요 ^^ 화이팅입니다!

    • 1130기 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8 04:38 신고

      입고갔던 옷과 신발등 소지품올때 부모맘들은 다 같은가봐요 힘내시구요 자주이곳에 들려 사진도 보시고 함께하는 많은사람들이 있다는거 느끼시면 한결나으실거예요
      그리고 우리훈병모두 잘해낼겁니다

  4. 1130기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7 08:39 신고

    꺄~

    우~와 정말 정말 1130기 많은 훈병들이 사진에 나왔네요

    좀더 얼굴을 알아볼수 있었으면

    파일을 하나하나 열어보고

    꼼~꼬~미 차자보아야지요~

    또 4주차 사진이 올라올때까지의 보약입니당~

    1130기 화~이~팅

    • 2010.12.17 01:34 신고

      규석맘님안녕하세요^^
      너무 즐거우셧나봐용!!!
      헤헤..확대해서 꼼꼼히 찾아보셔야되용~~
      어디서 숨어있을지 모르니까요.~~
      1130기 화이팅
      1129기도 이제 수료식이 얼마남지않았네염ㅋ

    • 1130기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7 08:38 신고

      이번에는 옆모습 한장만 찾아졌습니다.........
      아쉽게.............
      2소대 40번대는 잠시 사라졌었나봐~용
      보약 약발을 올려야 겠어요!ㅠㅠ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7 11:31 신고

      차근 차근 확대하면서...
      줄을 몇 명씩 섯는지....
      어느 기수번대인지....
      눈이 아파도 열심히..
      어머님...담번엔 더 많이 올라오길 바래요^^
      화이팅~!

    • 2010.12.17 14:01 신고

      다들 노하우가 생기신거죠?ㅋㅋ 수고하세요~

    • 1130기 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8 05:15 신고

      규석맘님 3244 뒷모습사진도 있던데요ㅎㅎ

    • 2010.12.18 18:35 신고

      재경맘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모두들 내일처럼 신경써주심 감사^&^

  5. 1130기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7 08:51 신고

    최치문 작가님 추운날씨에도 훈병들 따라다니시면서 고생이 마느심니다~
    사진은 평소보다 마니 올려주셔서 감사하고요~
    2소대 43번~50번대는 잠시 사라젔었나봐용~
    아님 심부름을 갔었나? 아님 피해다니나?
    옆모습 한장 찾았습니다.
    그래도 감사하죠!
    혹 가능하면 총들고 서있는 멋진모습기대할게요....
    그~만은 훈병들을 다찍기에는.....................
    이 추운날 고생만으셨습니다.........................감사드림니다.
    쌩~~유~~

  6. 2010.12.17 09:18 신고

    아니벌써!~1130기3주차사진이 떴군용^^
    많이 찾으신분들 ㅊㅋㅊㅋ
    못찾으신분들은 실망하셨겠지만 담주를 기대하세염.
    1129기도 어제 천자봉 행군했으니 그야말로 빨강 명찰의 주인공이 되겠네용.~뿌듯~
    눈이 마이 내리고있어요!!! 옥상 정원에 우리 해병대 눈사람을 만들어 놔야 겠어용.빨강 휘장도 만들공.....
    오늘도 우리훈병들의 건투를 빌며......아자아자! 화이팅!!!~~~~~~~~~~~~~~~

  7. 2010.12.17 09:54 신고

    눈빠지게 사진 기달렸습니다....
    날씨도 추운데 사진 찍으시니라 최치문작가님 고생하셨습니다~
    폴더 다 뒤져봐도 제 동생 안나와서.. 살짝 원망할라했었는데..
    마지막쯤에.. 단독샷을 찍어주시고..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처음엔 살이 좀 찌나 했더니... 훈련이 힘들어져서 그러나.. 살이 쪼금 빠진듯 하네요!!
    그래도..늠름한 모습이 너무 멋지당!!
    이제 남은 2주 건강하게 훈련 잘 마쳤으면 좋겠네욤~~
    작가님들도 고생스럽더라도 사진 마니마니 올려주세요~ 덕분에 걱정 안하고 기달리고 있습니다!
    수고하세요~~~

  8. 2010.12.17 11:06 신고

    1130기 사진이 올라왔다면
    1131기 사진도 곧 올라오겠쬬? ㅠㅠ
    마린보이에서 열심히 구경하면서 기다리구있답니다!
    부럽습니다~~~~~~~~~~~~~^*^ 그리고 늘 화이팅이예요!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7 11:19 신고

      천사님~ 반가워요^^
      자주 들리셔서 사진도 많이 구경하시구~
      마린 가족분들과도 친해지길 바래요^^

    • 1131기 천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7 11:48 신고

      네 ! 열심히 ㄱㅣ다려보겠습니당
      추우신데 감기조심하세요~~

    • 2010.12.17 16:57 신고

      다음주면 올라오니까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앞으로 자주 뵈요 천사님 ㅋㅋ

    • 1130기 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9 14:38 신고

      1311기 글 올라오는거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ㅎㅎㅎ
      불과 얼마전에 이렇게 다른기수들 사진보며 애타게 사진 기다렸었는데 벌써 다음기수가 들어왔네요

  9. 2010.12.17 17:05 신고

    퇴근해서 바로 ㅎㅎ
    여기날씨는 오후부터 가랑비가와요~~
    여기는비~`눈이 잘안오는데 비가오네요 많이는안오지싶어요
    가랑비정도 ㅎㅎ 날씨는 겨울날씨치곤그리춥지는않아요
    다들아들들사진 많이찾으셨나요 ~`골고루 찍을려고 노력하신것같아요 ㅎㅎ
    넘감사드려요 ~~ ^ㅇ^*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20 11:25 신고

      몇일 동안 못한거..슬슬 돌아보그 있어여 ㅋ
      안하면 넘희 아쉽단 말이죠 ^^
      제 동생이랑 아드님이랑 같은 내무반이려나~?
      함 담 편지에 물어봐야겠어요^^

    • 2010.12.20 17:31 신고

      항상 노력하고 있답니다 :)

    • 2010.12.20 17:38 신고

      광현누나님~~방긋
      목봉체조할때보면 광현동생이젤앞에있고 우리아들
      중간쯤있어요 우리다운이는안경을꼈어요
      정말이런반가울때가 ㅎㅎ1130~ 6소대3생활실 파이팅!!!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21 11:17 신고

      넘 든든해지는 기분이에여^^
      아드님 교번보고..다시 한번 사진을 둘러봤어여 ㅋ
      멋진 아드님 두셔서 좋으시겠어요*^^*

  10. 1130기 기경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7 23:44 신고

    흠 .기다리고기다리던사진인데.
    제동생사진은없네요 .
    제동생은 3205번인데 .......
    3200대 번호는 보이질않네요
    ㅠ흑흑 너무해요! 보고싶어죽겠구만 ㅠㅠㅠ

    • 2010.12.18 00:09 신고

      기경누나님 힘내세요^^
      꼬옥 다음번사진에는 많이 올라올꺼에여!!
      화이팅~~

    • 1130기 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8 05:10 신고

      1248여친님 요샌 더 자주안보이시네요

    • 1130기 홍동기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8 11:16 신고

      재경맘님~ 아들향기 찾아 아침 일찍 들르셨네요
      아들 사진은 많이 찾으셨나요
      유격훈련 사진은 해병대 싸이트에 올랐던데..
      다음 주 더 많은 사진 마린에 올려 줄까요?
      그곳에 올려진 사진엔 울아들이 없더라구요ㅠㅠ
      여친님은 제주도 왔다갔다 하시느라 바쁘신가봐~요ㅋㅋ

    • 1130기 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8 18:56 신고

      동기맘님 안녕하시죠?
      밤낮구분없이 틈틈이 마린보이만 들어오게되네요

      아들사진 단체사진에서 3장정도 찾았어요 완전보물찾기죠?
      해병대유격훈련에는 울아들도 사진없네요
      다른훈병사진보면서 허전한마음 대신했슴다
      1주차사진하고 비교해보면 몰라보게 달라졌죠?

    • 2010.12.19 20:25 신고

      유격훈련사진 아들없는줄알았는데 두번클릭해서 크게해서 봤더니 있더라구요 훈번을알면서로 찾아줄수있을건데 ㅎㅎ 기동맘님 재경맘님 힘내세요 ~~훈번 올려보세욯ㅎ

    • 2010.12.19 21:57 신고

      재경맘님안뇽하세요 저 방명록에서 많이놀고있어요~
      요즘은 블로그활동은 많이안해용!!

    • 1130기 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9 23:44 신고

      1248여친님
      텔레비젼에서 1129기 훈련하는 모습방영하던데
      보셨나요? 저도 주변에서 전화해서 채널돌렸더니
      거의 끝나버렸더라구요

    • 2010.12.20 00:03 신고

      다운받아 꼭봐야겟어용!! 감사해용 ㅜㅅ ㅜ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20 11:25 신고

      담 사진엔...많이 올라올거에요^^
      힘내시구요~ 화이팅~!

    • 2010.12.20 17:31 신고

      안타깝네요 ..ㅠ 그래도 힘내세요!

  11. 1131기 원욱맘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8 11:37 신고

    광현 누나님...재경맘님...
    따뜻한 마음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해피마린님도 훈병 가족들을 위해서 수고가 많으세요.
    아들 사진이라도 볼 수 있으면
    우리가족에겐 크리스마스 선물같이 넘넘넘 기쁠것 같아요..

    • 1130기 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8 19:00 신고

      원욱맘님 아마곧 역사관 견학하는 사진과 동영상촬영한 아드님 사진올라올겁니다
      힘내시구요
      여기 마린보이에 오면 전 끈끈한(?) 가족애를 느끼게
      된답니다 아마 머지않아 원욱맘께서도 그러실거라 믿습니다 모두가 한가족이잖아요 사진함께 기다리게요

    • 2010.12.19 20:27 신고

      원욱맘님 사진곧올라올겁니다 힘내세요~~~파이팅!!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20 11:26 신고

      곧...더 멋지게 변한 아드님 사진이 올라올테니..
      힘내세요...사진이 한번 올라오면...
      그 사진보고 있다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더라구요^^

    • 2010.12.20 17:32 신고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 선물 받으시길 바랄게요 :)

  12. 2010.12.19 20:45 신고

    주말보내고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사진떳군뇨
    꺄욱
    ^^
    얼른 찾아봐야겠어요 ..

  13. 1131기 수탱아바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9 22:19 신고

    아바이 처럼 자랑스러운 해병이되도록 바란다

    어려움이있더래도 잘이겨내리라 믿는다.

    겨울바다에 그을린 자랑스러운 네모습이보고싶구나

    1131기 모든우리 해병대원들 그리고 후배들 화이팅!!!!!!!!!

  14. 1130기 홍동기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9 23:24 신고

    다들 KBS 2티비 '해병은 살아있다' 보셨나요
    울 훈병들 나왔어요
    목봉훈현, 사격, 특히 마지막에 1129기 극기훈련 장면보며
    가슴이 찡~해 오기도 했지만 다들 어쩜 그리 대견한지..
    여친님. 아군님.1244맘님.. 다들 보셨지요?

    • 2010.12.19 23:37 신고

      기동맘님방긋~~
      네 저도보고 맘이쨘했네요 ㅠㅠ
      정말 강한해병이돼었네요~~
      다들기특하고 대견하네요 ~자랑스럽습니다~

    • 1130기 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9 23:48 신고

      동기맘님 다운맘닝도 보셨군요
      에궁 저는제대로 못받네요
      마지막부분만 봤는데 어찌나 반갑고 다들 내아들같은지,,
      대견스럽기도하고 ,,, 자랑스럽습니다

    • 2010.12.20 00:04 신고

      저아직 못봤어여 ㅜㅜ힝 ㅜㅜ저도보고싶네염 ㅜㅜ

    • 1130기 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20 00:10 신고

      kbs 해병은 살아있다 다시보기 해서
      저도 처음부터 봐야겠어요

    • 2010.12.20 00:11 신고

      못찾겟어여 ㅜㅜ어디죵?

    • 2010.12.20 00:16 신고

      흑흑 아직다시보기안떳네여 ㅜㅜ

    • 2010.12.20 00:20 신고

      저..그시간에..일해서........흑흑..아쉽당..ㅜㅜ
      꼬옥 올라오면 볼꺼에염 ㅜㅜㅜ 나왔을지도모르는데..아..아..빨리보고싶어여..

    • 1130기 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20 00:20 신고

      보자마자 우리여친님 보고있나하는생각이 들던데,,,
      내일쯤 볼수있지 않을까요
      인터넷 검색어3위로 올라갔네요 '해병은살아있다'

    • 1130기 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20 00:23 신고

      꼭 다시보기해서 보시고 남친얼굴나왔는지
      글도 남겨주세요

    • 2010.12.20 00:23 신고

      넹넹!!감사합니당~~~

    • 1130기 홍동기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20 00:37 신고

      다들 오늘은 아들들 생각에 잠이 쉬~올것같지 않죠?
      울 아들들 너무 대견하고 멋있었어요
      자랑스럽고.. 왠쥐~ 아들 꿈 꿀것 같아요

    • 2010.12.20 17:35 신고

      다들 정말 멋지더라구요. 눈빛들이 살아있음을 느꼈습니다~

    • 2010.12.20 17:44 신고

      저도 티비를보고 눈물좀쏟고 ~~
      한참동안잠을이룰수가없었네요 ~~
      안쓰럽기도하고~~ 자랑스럽더라구요
      다내아들같아서 ~~건강하게 훈련잘마치길~~
      1129파이팅!~~1130파이팅!!해병대~파이팅!!!

    • 1130기 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20 19:02 신고

      엄마가 끓여주는 된장찌개와 치킨이 먹고싶다는 훈병
      인터뷰에 눈물을 쏟고말았습니다.
      울아들도 편지에 달달한것이 먹고싶다고 했었는데...
      어미의 마음으론 한없이 짠하고 안스러웠습니다
      훈병들의 든든한모습과 살아있는 눈빛은 전율마저 느끼게
      했습니다 장한 아들들 자랑스럽습니다
      모두 건강하게 군생활 잘마칠수 있기를 바랩니다
      대한의 장한 아들들 해병대에 힘찬응원을 보냅니다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21 11:19 신고

      전 아쉽게도 아직도....
      어젠 손님들이 오시고..
      방송 할 땐 친정에서 돌아오는 길이였고 ㅡㅡ^
      이래저래..저도 얼렁 올려놓으신거 다운 받아봐야겠어요^^

  15. 1131기 원욱맘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20 20:00 신고

    모두들 보셨군요...
    중간부터 보았는데 1129기 1130기 훈련모습이 나오길래
    혹시 못본부분에서 1131기도 나올까봐
    다시보기를 했는데 없더군요
    어머님들... 가족분들 마음 많이 짠~하셨죠.
    추위에도 늠름한 훈병들 모습 멋있고 대견합니다.
    1129기..1130기 화이팅!!
    못보신분들..... KBS1 TV 10시30분 (일요일)취재파일4321 다시보기 하세요.
    오늘 연평도 훈련도 무사히 마쳐서 다행입니다.
    연평도 해병들 힘내시고 대한민국 무적 해병 화이팅!!

    • 1130기 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20 22:39 신고

      혹시 못보신분들 있으시면 따로 다운받지않으셔도
      마린보이 방명록 가시면 아군님이 올려놨습니다
      아직 못보셨음
      꼭 보시고 우리 해병대 많이 응원해주시고
      1129기 우리해병대들의 살아있는 눈빛도 직접보십시요
      얼마나 대견하고 자랑스러운지요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21 11:20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2010.12.21 13:44 신고

      안타까우셨겠어요~ 그래도 그 바로 옆 교육대에서 같이 훈련 받고 있었으니 그걸로라도 조그만 위로가 되지 않을까요? ^^;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21 22:00 신고

      해병대 홈페이지에...
      1131기 사진이 올라왔던데...
      모두들 보셨는지..모르겠어요~?

  16. 2010.12.20 22:08 신고

    어제해병은살아있다보며얼마나울었는지모릅니다.
    자랑스런우리아들들 정말 대견하고늠름하더라구요..
    1129기. 1130기. 추위도이겨내며훈련받는우리아들들 화이팅 ~~
    대한민국해병대 화이팅~~~

  17. 1130기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20 23:27 신고

    어제는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타이밍을놓치고
    오늘 한발늦게 보았습니다
    먼저 입대한 선임 병사의 실화입니다
    자대배치 받고 이동중 고속도로 휴개소에서
    "단 과자"가 먹고싶어서 4만원어치 과자를사고 (계산하는 직원이 놀라움을 금치못함)
    다른 병사는 6만원어치를 사가지고 차에타고
    선임들의 제제에 다른병사들은 사지를 못해
    그걸로 모두들 행복하게 나누어 먹었다는........
    해병은 살아 있다에서 한 병사가 단것이 제일 먹고싶다는 말에
    눈물을 주체할수 없었읍니다.
    연평사건이후 제일 힘든
    해병장병 여러분에게 힘을 보텦니다
    해병대 여러분 걱정하지마세요
    우리에게 해병대가 있는것 첫럼
    해병대 여러분들에게도 여러분들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다는 것을.............
    해~병~대여 영~원~하~라~
    필! 승!

    • 1130기 홍동기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21 08:45 신고

      모두들 같은 마음이셨을 거예요
      엄마의 된장찌게와 치킨이 젤 먹고 싶다던 훈병의 말에
      저도 모르게 허~엉! 눈물이 찔끔 베었지만
      아~ 울 아들들이 저렇게 해병으로 만들어지는구나
      한눈에 실감하면서 뿌듯한 마음이 생겨 자랑스럽더라구요
      뒤숭숭한 현실에 굴하지 않고 울 훈병들~
      꿋꿋하게 자기 위치에서 해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잘 견디어 내면서 우리 부모들까지 안심시키는
      기특하고 대견한 모습보며 덩달아 힘이 나더라구요
      울 아들들 저렇게 대단한 해병으로 만들어 주시는
      장교님들~ 교관님들 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해병대 화이팅!!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21 11:21 신고

      해병대여 영원하라~ 화이팅~!

    • 2010.12.21 13:46 신고

      훈련 받을 때에는 단 것이 정말 먹고 싶죠~ 지나고 나면 다 좋은 추억이랍니다 ^^

  18. 2014.01.15 12:58 신고

    씩씩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너무 멋잇어요ㅎㅎㅎ

  19. 2014.02.16 02:13 신고

    자랑스럽네요^^화이팅입니다~

  20. 2015.01.25 17:57 신고

    빨리 1193기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올라왔음 좋겠네요ㅠㅠㅠ
    다 댓글에 아들여기있다 내 군화여기있다 이러는데 너무 ㅁ부럽습니다
    빨리 인편도 공개되서 쓸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ㅠㅠㅠ

  21. 2015.02.22 04:26 신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 멋있어용ㅎㅎㅎ

신병 1130기의 2주차 신병훈련입니다. 이번에는 목봉, 참호격투, 그리고 격투봉 훈련을 하는 신병들의 모습을 공개해봅니다~


해병대의 유명한 '목봉체조'입니다~




이 정도의 모습은 나와줘야지 목봉을 해봤다고 할 수 있죠!



목봉체조는 근력운동뿐만 아니라, 동기애와 팀워크를 기를 수 있는 훈련입니다. 모든 신병이 힘을 팝쳐 목봉을 든다면 해볼만한 훈련입니다!



그리고 격투봉 훈련! 신병들은 격투봉을 통해 전투력과 투지를 단련합니다.





그리고 참호격투도 실시했습니다. 간단해보이지만 근력뿐만 아니라 전략과 팀워크도 필요한 훈련입니다.








처음으로 위장도 해봅니다~ 지금은 익숙하진 않지만 수료 후에 전투부대로 배치된다면 위장을 화장하듯 하게 될겁니다!

신병 1130기! 아직 가야할 길은 멀지만 자신있게 역경을 이겨나가길 바랍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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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12.13 19:06 신고

    1130기가족이많이늘었네요~~~~
    너무너무반갑습다^ㅇ^ ^ㅇ^
    울 아들 제1사단 포항 야포병이래요~~~

    • 2010.12.13 20:32 신고

      3520맘님 반가여~~
      울아들은 전산병 상지단이라고하네요 ~~
      재경맘님 반가여 ~~

    • 1130기 준수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2:57 신고

      3520맘님 안녕하세요 ^^
      제동생도 1사단 배치받았는뎃!
      보병이에요 ㅋ
      와우 드디어 1사단 배치받으신분찾았따 ^^

    • 2010.12.15 20:50 신고

      우리다운이도포항인데 ~`
      상지단과 1사단은 다르네요.
      같은포항인데 전산병(통신병)
      오늘상지단이 다르다는걸알았네요 ㅠㅠ
      아들편지받고 ㅎㅎ

  3. 1130기 3142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3 19:18 신고

    3520맘님 반갑슴다

  4. 2010.12.13 20:30 신고

    1130기 해병가족들 안녕하세요~

    금욜날 자대배치 발표가난다고 했는데 오늘 월욜날 문자로

    자대배치결과가 나왔네여~

    걱정반 믿음반 음.....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되여~

    1130기 이병 한규석은 12월 31일부로 백령도 배치되었다네요ㅠㅠ

    1130기 다른분들 소식도 알려주세여~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2:30 신고

      제 동생은 2사단이요..
      김포라고 하네여...차량정비병으로 배치된거 같아요 ^^

    • 1130기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3:11 신고

      네 2사단에는 규석이 친구가 해병대 복무중이네요

      이렇게라도 아는사람이 있어서 규석이친구상현이가

      힘이날거같네요! ^&^

  5. 1130기 3142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3 20:32 신고

    반갑네요 규석맘님
    울아들도 백령도 보병으로 배치되었다고 연락왔네요

    • 1130기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0:35 신고

      네 위에리플달았는데 새롭게 쓰셨네요!

      규석이는 2소대 5생활실에있어요!

      재경맘님 아드님은 어디~?

    • 1130기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0:35 신고

      네 위에리플달았는데 새롭게 쓰셨네요!

      규석이는 2소대 5생활실에있어요!

      재경맘님 아드님은 어디~?

    • 1130기 3142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0:38 신고

      아 2소대군요 재경이는1소대 5생활실이더라구요
      너무 반갑네요

    • 1130기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0:42 신고

      네~

      정말 반가워~요!

    • 1130기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2:12 신고

      재경맘님 1130기 1주차 훈련모습 댓을에 백령도 연평도

      모임이 있어요 그곳을 클릭하면 해백사chif님이 있는데

      정회원 가입하시면 1:1대화도 하고 여러가지 정보도 얻을

      수있어요!!! 한결 마음이 놓이고 따뜻해짐니다

      얼렁얼렁 가보세요~~

      백령도~ 연평도~

    • 1130기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3:05 신고

      재경맘님 ㅎㅎㅎ 정말 반가웠어요 백해연에서 두레박으로

      만나다니 ㅋㅋ

      2소대5생활실 깃발들고있는 훈병이에요 아드님은

      1소대5생활실 앞줄인가요 뒷줄인가요?

    • 1130기 3142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5 21:47 신고

      규석맘닌 댓글을 이제사 봤네요
      덕분에 2소대 5생활실사진에서 아드님모습봤어요
      반가운마음에 보고 또 봤네요 듬직하고 멋지네요
      재경이는 2소대 5생활실 왼쪽 앞줄두번째더라구요
      1130기 라고 쓰인 글자바로위요 ㅎㅎ

  6. 2010.12.13 20:51 신고

    네 이제 자대배치는 끝났고...

    이번주는 3주차 훈련사진을 기다릴거예요~

    아! 손글씨 편지도 함께말이져....

    보고싶은 아들얼굴을 기다리며.......

    해피마린 작가님 골고루 마니 마니 사진 올려주심 감사합니~당!!

    • 1130기 홍동기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1:08 신고

      규석맘님, 재경맘님! 울 아들도 백령도 라네요
      이제야 진짜루~ 해병에 가까와진것 같네요
      백령도..6여단..화이팅!

    • 1130기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3:07 신고

      홍동기맘 안녕하세요

      백해연에서 재경맘님 만났어요

      얼렁얼렁 드러가보세요

    • 1130기 홍동기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3:19 신고

      우리 만났죠?
      양쪽으로 다니려니 헥.헥
      바빠요 바빠~
      백해연 넘 좋아요..

    • 1130기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3:27 신고

      네 마자여

      리플언제달리나 기다렸어요

      정말즐거웠습니다^&^

    • 1130기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3:27 신고

      네 마자여

      리플언제달리나 기다렸어요

      정말즐거웠습니다^&^

    • 1130기 3142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5 20:35 신고

      규석맘님 동기맘님 백해연에서 보니 더 반가웠죠
      정말 여기저기 더 바빠졌어요
      다른분들도 백령도 연평도 자대배치받으신분들
      백해연에도 들려주세요
      너무좋습니다

  7. 2010.12.13 21:11 신고

    ㅋㅋ 동생~! 격투봉 훈련하는데 구석탱이에서 니 얼굴 찾았다 ㅋㅋ
    한참 찾았네.. ㅋㅋ 이거 뭐.. 숨은 그림 찾기 하는 것도 아니고 ㅎ
    니 백령도 됐더라 ~ㅋㅋㅋ
    이제 뺑이 까겠네 ㅋㅋ
    좀 어수선한 시국에 백령도 가서 맘 속으로는 걱정도 되지만...
    그래도 열심히 훈련 받고 이겨내라~!
    형도 백령도에서 근무했잖아 ㅋㅋ 별거아니니 힘내삼~! 동생 화이팅~~~~

    • 2010.12.13 21:32 신고

      형아님 딥다 웃기시네요 ㅎㅎㅎ
      그래요 동생분잘하실거예요~
      형도한걸동생이못할리없잔아요
      행님께서 힘을많이주세요~~
      해병대~~파이팅!!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2:32 신고

      ㅋㅋㅋ 든든한 형이 있어서 좋겠네여..
      제 동생은 누나라..뭐 도와줄수도 없꼬..
      고생하는거 바라만 봐야하네여 ㅜ.ㅜ

    • 2010.12.13 22:41 신고

      왜요~~ 누나도 든든한후원군이잔아요~~
      우리아들은 누나도 형도 없잔아요 ~~
      근데 동생은있어요ㅎ 동생은~누나형보다는 신경안쓰네요 ㅠㅠ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4 14:48 신고

      그리 말씀해 주시니 힘이 불끈 ^^
      저게 아들이 하나뿐인데...나중에 외롭지 않을까~
      갑자기 걱정이네여..ㅋ 얼렁 하나를 더 만들어야하려나 ^^

    • 2010.12.14 17:31 신고

      광현누나님30대라면 하나더낳으세요 ㅎㅎ
      지금도안늦은듯 ㅎㅎ

  8. 1130기 3142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3 21:30 신고

    홍동기맘님 아드님도 백령도군요
    안그래도 어디로 자대배치받았는지 궁금했었어요
    함께 열심히 응원해야겠어요

  9. 2010.12.13 21:40 신고

    1130기 훈병들이 벌써 자대배치를 받았군요,
    그 어느곳엘 가서 복무하더라도 굳건한 맘과 몸으로 잘 헤쳐 나가리라 믿습니다. 필승!!

    • 1130기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2:17 신고

      아~ 백해연chif님 1130기 힘내라고 다녀가셨네요^&^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2:32 신고

      해병이들은 믿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좋은 것 같아요 ^^
      항상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1130기 홍동기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3:17 신고

      백령도 자대배치 받은 분들~
      해병대 백령 연평모임에 들러 보세요
      같은 가족들 다 모여 있어요
      빨리 가입하셔서 많은 정보 공유해 봐요

    • 1130기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3:34 신고

      홍동기맘님 멀리 백령도 간다고 힘들어하지마세요

      백해연에 들어가면 모두모두 만날수있어요!

      정말 멀리멀리 가지만 말이져.....

  10. 1130기 3142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3 21:46 신고

    녭 감사합니다
    잘해내리라 믿습니다

  11. 2010.12.13 23:17 신고

    다들 누나 형 동생이있어많은힘이되겠어요~~
    울아들은 혼자라 언제나마음이짠하답니다~~
    이곳에오니 형제가있다는게넘부럽워요~~
    엄마인 나도이러니 울아들얼마나 외로울까!!!

    • 1130기 홍동기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3:24 신고

      3520맘님! 외로워 마시고 힘 내세요
      이젠 동기들과 정이들어 외롭지 않을것 같아요
      울 아들은 3526인데 같은 생활실 일것 같아요
      가까운 포항으로 자대배치 받아서 마음이 한결
      가벼우실것 같네요.
      울 아들은 멀리 백령도로 갑니다..

  12. 2010.12.13 23:39 신고

    동기맘님반갑습니다^^^
    울아들 5소대 2생활실입니다^^

    • 1130기 홍동기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4 00:06 신고

      그렇군요 울 아들은 5소대 3생활실 이네요
      마린에 오셔서 서로 마음 나누다 보면
      위로가 되더라구요
      힘내세요~

    • 2010.12.14 17:45 신고

      3520맘님 홍기동맘님방가여~~~
      같은소대시네요 ~~울아들은6소대인뎅~
      저도 시간만나면 여기들어와 있답니다 ㅠㅠ
      맘들맘이다그러겠지만~여기들어와 위안을삶네요~
      1130아들들~ 파이팅! 맘들도~ 파이팅!

  13. 1131기 2609번 규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5 18:38 신고

    1131기의 사진도 빨리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매일 기다리고있어요...ㅠㅠ

  14. 2010.12.15 21:40 신고

    아이들해병대보낸 모든어머님들 힘내세요
    이곳에오면 모두한마음으로위로가되고힘이된답니다.
    해병대 화이팅~~~~필승~~~~.

  15. 2010.12.17 11:51 신고

    압축 풀어서 사진 보니깐 제 남친 사진 3개나 찾았어요 ㅋㅋㅋㅋㅋ
    우왕 ㅠㅠ 얼마나 방가운지..
    힘들어 보이긴 하지만.. 다들 화이팅 ~ 힘 내 세 요 !

  16. 2014.01.14 15:52 신고

    ㅎㅎㅎ즐거웟을거같아요

  17. 2014.02.16 02:11 신고

    자랑스럽네요^^화이팅입니다~멋져요~

  18. 2015.01.25 17:46 신고

    사진이 다양해 지기 시작했어요!!
    우리 쫑도 이제 이훈련에 들어가는데ㅎㅎㅎ 응원많이 해야겟어요!
    항상내가 응원해 쫑아 사랑해!!!!!!

  19. 2015.02.22 04:15 신고

    ㅎㅎㅎ 격투훈련도 있네요~~ 훈련이지만 재밌을 것 같아요!!
    이기고 난 후의 승리감도 짜릿할것같네용!!!
    정확히 어떤 훈련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두들 열심히 하는 모습
    너무 멋집니다!!! 자세한 건 군화에게 물어봐야겠어용ㅋㅋ

  20. 2015.02.22 04:15 신고

    ㅎㅎㅎ 격투훈련도 있네요~~ 훈련이지만 재밌을 것 같아요!!
    이기고 난 후의 승리감도 짜릿할것같네용!!!
    정확히 어떤 훈련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두들 열심히 하는 모습
    너무 멋집니다!!! 자세한 건 군화에게 물어봐야겠어용ㅋㅋ

  21. 2015.02.22 04:15 신고

    ㅎㅎㅎ 격투훈련도 있네요~~ 훈련이지만 재밌을 것 같아요!!
    이기고 난 후의 승리감도 짜릿할것같네용!!!
    정확히 어떤 훈련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두들 열심히 하는 모습
    너무 멋집니다!!! 자세한 건 군화에게 물어봐야겠어용ㅋㅋ

신병 1130기가 1주차 신병훈련 중 실시한 역사관 견학입니다. 오주언 작가가 수고해주셨고 소대별 사진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역사관 견학을 위해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막 훈련에 시작하는 신병들답지 않게 힘찬 걸음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해병대의 역사와 전통의 기록들을 관람하면서 미래 해병대원으써의 긍지와 자부심을 만드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진짜배기 해병대 훈련을 앞둔 해병대 신병 1130기! 최선을 다해 신병훈련에 임해 선배 해병들에게 자랑이 될 수 있는 해병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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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12.08 21:17 신고

    우리 큰 아들이 3~4월에 휴가나온다는데 너무 보고십네요ㅎㅎ
    얼마나 변햇는지 궁금하네요ㅎㅎ

    • 2010.12.08 21:25 신고

      완전 군기 꽉 잡혀서 멋진남자로 오겟죠?
      꺄...저도 왠지 설레여요..

    • 1130기홍동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8 21:36 신고

      지금 맘 같아선 사진이라도 빨랑 보고 싶은데..
      시간은 더디가고 4월이 오기나 할련지..
      오늘 날씨 만큼이나 스산한 마음이네요.
      그래도 이 악물고 참아내야 되겠죠?
      우리 훈병이 들은 더 힘든것도 이겨내고 있을 테니까..
      보고싶다. 아들 ㅠㅠ

  3. 2010.12.08 21:17 신고

    우리 큰 아들이 3~4월에 휴가나온다는데 너무 보고십네요ㅎㅎ
    얼마나 변햇는지 궁금하네요ㅎㅎ

  4. 2010.12.08 21:17 신고

    우리 큰 아들이 3~4월에 휴가나온다는데 너무 보고십네요ㅎㅎ
    얼마나 변햇는지 궁금하네요ㅎㅎ

  5. 1130기 3142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08 21:51 신고

    오늘 편지에 3-4월쯤 휴가온다고 써보냈네요
    겨울이 빨리지나고 어서 봄이왔으면 좋겠어요

  6. 1130기 3142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08 21:54 신고

    날씨가 추워지려나 봐요 모두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낼또 오겠습니다

  7.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09 01:11 신고

    와우~
    여기 제 동생 동기 어머님들이 많은데여^^
    넘흐 반가워서 어쩌할 바를~ 다들 넘 반가워여^^

  8. 2010.12.09 12:59 신고

    건사진잘봤다씩씩한해병이돼어가는구나군대는춥고배고프고졸립구해야제멋이난다민희셤기간매일도서실가서11시귀가하고엄마는다시롯데일다님조필연자살성모사망쟈이언트끝

  9. 2010.12.09 13:05 신고

    시간이 지날수록 변모해가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에서 부모님들께서는 또 다른 아드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 여깁니다. 새내기 훈병들 모쪼록 수료하는 그날까지 무사 무탈하게 건강하길 바랍니다. 필승!!

    • 1130기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1:42 신고

      네 방금 싸이트방문하여 정회원등업신청 하였습니다

      백령도 연평도 자대배치 받으신분 깜짝놀라쎴을텐데

      이곳에 가보니 한결 마음이 부드러워집니다.

  10. 2010.12.09 15:40 신고

    건사진잘봤다씩씩한해병이돼어가는구나군대는춥고배고프고졸립구해야제멋이난다민희셤기간매일도서실가서11시귀가하고엄마는다시롯데일다님조필연자살성모사망쟈이언트끝

  11. 2010.12.09 18:52 신고

    건사진잘봤다씩씩한해병이돼어가는구나군대는춥고배고프고졸립구해야제멋이난다민희셤기간매일도서실가서11시귀가하고엄마는다시롯데일다님조필연자살성모사망쟈이언트끝

  12. 2010.12.13 00:41 신고

    이곳저곳에 글을 남겼는데 드뎌 역사관 가는 아들을 찻았슴~당

    4명이걸어가는 모습인데 뒤에서 두번째여~요!

    모두모두 잘생겼어요~

    해병대 화~이~팅!!! 1130기 파! 이! 팅!!!!

  13. 1130기 3142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3 21:53 신고

    해병대 한줄응원글 남기기 이벤트가 있네요
    날씨도 춥고 훈련힘들텐데 힘이되는 글 한줄씩 올리시게요
    우리의 응원이 큰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14. 1131기 2609번 규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5 18:50 신고

    아직 1주차라그런지 다들 너무 귀여우세요ㅋㅋㅋㅋ
    1131기 사진 뜨기만들 기다리는 제마음도 벅찹니다!!

  15. 2011.04.06 01:26 신고

    눈이새초롬ㅇ.ㅇ하지만지금은강하고멋진자랑스런해병인이되어있겠지요?!

  16. 2014.01.14 15:47 신고

    자랑스러운해병대ㅎㅎ화이팅입니다

  17. 2014.02.16 02:08 신고

    훈련의 연장 역사관견학^^

  18. 2015.01.25 17:33 신고

    아직 1주차라그런지 다들 너무 귀여우세요ㅋㅋㅋㅋ
    1193기 사진 뜨기만들 기다리는 제마음도 벅찹니다!!

  19. 2015.02.22 04:12 신고

    1주차..ㅎㅎㅎ 편지도 받기 전이고 한창 답답하던 차였죠ㅎㅎ
    지금도 편지 받은지 2주가 넘어 많이 답답하고 궁금하지만
    곧 극기주고 수료식도 코앞이니 설레네요 ㅎ

  20. 2015.02.22 04:12 신고

    1주차..ㅎㅎㅎ 편지도 받기 전이고 한창 답답하던 차였죠ㅎㅎ
    지금도 편지 받은지 2주가 넘어 많이 답답하고 궁금하지만
    곧 극기주고 수료식도 코앞이니 설레네요 ㅎ

  21. 2015.02.22 04:12 신고

    1주차..ㅎㅎㅎ 편지도 받기 전이고 한창 답답하던 차였죠ㅎㅎ
    지금도 편지 받은지 2주가 넘어 많이 답답하고 궁금하지만
    곧 극기주고 수료식도 코앞이니 설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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