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제6여단 전입신병(1134기!)들이 천안함 안보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천안함 피격 사건은 2010년 3월 26일 1200톤급 초계함 천안함이 백령도 인근 영해에서 북한군 어뢰 공격에 의해 침몰한 사건으로 46명의 해군 장병이 숭고하게 전사를 한 사건입니다. 특히 내일이면 천안함 피격 사건 1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우리는 천안함 피격 사건으로 인해 북한의 실체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고 그들의 위협에 언제, 언디서나 준비해야 한다는 항재전장 의식의 교훈을 얻었습니다.

이에 따라 해병대 6여단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여단 전입신병을 대상으로 백령도서 입도 전 천안함을 견학하도록 함으로써 신병들의 항재전장의식 및 대적관, 안보관 확립에 힘쓰고 있는데요. 
오늘은 1134기 전입신병들의 천안함 안보견학 과정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전입신병들이 천안함 견학을 위해 인천 도서파견대 앞에 집결하고 있습니다. 도서파견대는 6여단 및 연평부대 대원들이 각각의 부대로 입도하기 전 머무는 곳입니다. 신병들이 출발에 앞서 자신의 복장과 용모를 점검하고 있네요.



버스에 승차하여 출발을 기다리는 권경욱(좌), 신정훈(우) 이병입니다.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갖추기 위해 해병대에 지원했다.”는 권이병은 “빨간 명찰을 달고 정식 해병대원이 되니 조국과 해병대를 위해 이 한 목숨 바칠 수 있는 신념을 갖게 되었다.”며 국가 안위에 대한 굳은 의지를 보였습니다. 신이병 역시 “서북 최접적 지역이자 대한민국 주권의 시작점인 백령도서로 전입하여 최일선에서 국가와 해병대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것에 무한한 영광을 느낀다.”며 의젓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평택 2함대에 도착하였습니다. 2함대까지 안전하게 운전해 준 김진현 하사가 신병들에게 동정복 입는 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김하사는 병 1085기 출신으로 해병대로서의 자부심과 전역 후 계획을 위해 전문하사로 임관하였습니다. 임관 후에는 병으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임무를 완벽하고 성실히 수행하여 주위에서 인정받는 간부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김하사는 견학이 진행되는 내내 전입신병들에게 해병대다운 멋진 외적자세와 품행을 강조했습니다.



드디어 천안함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배에 새겨진 ‘천안’이라는 글자가 이곳이 살아있는 안보 현장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천안함 견학을 안내해 준 서형권 중위입니다. 서중위는 “사람들이 견학을 통해 천안함 피격사건을 바르게 알고 남북현실을 정확히 이해할 때 보람을 느낀다.”며 “6여단 전입신병들은 서북 최접적 지역인 백령도서를 사수하는 임무를 맡게 된 만큼 이번 견학을 통해 완벽한 정신무장으로 각자의 자리를 지켜달라.”고 천안함 안내장교로서의 바람을 전했습니다.




배의 연돌입니다. 절단면의 가스터빈에서 나오는 폐를 배출하는 굴뚝 역할을 하는 부분으로 절단면 위에 있었으나 폭발압력으로 인해 떨어져 나갔습니다.



 
















 



















쌍끌이 어선으로 끌어올린 어뢰 추진체를 1:1 크기로 그대로 재현하여 전시 한 것입니다. 총 길이 7.25m인 어뢰는 탐지부, 탄두, 건전지, 어뢰 추진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탐지부는 표적의 음향을 감지하여 배 아래로 접근하고 선저의 면적을 감지하여 폭발하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탄두의 폭약은 수류탄 4000개의 폭발력과 같다고 합니다.



천안함에 이어 제2연평해전 전적비를 견학하였습니다. 2002 월드컵 3,4위전이 열린 6월 29일 일어난 제2연평해전은 북방한계선(NLL)을 넘어와 한국 경비정에 기습 포격을 가한 북한 경비정을 해군 고속정 참수리 357호가 격퇴한 사건으로 윤영하 소령(정장,당시 대위, 충무무공훈장 추서) 등 6명이 전사하고 19명이 부상당하는 안타까운 결과를 낳기도 하였습니다. 전적비 견학에 앞서 신병교육대장과 신병들이 경건한 마음으로 묵념을 하고 있습니다.

 


전적비에 새겨진 부조로, 참수리 357호정 장병들이 적의 도발로 손과 발이 잘려나가는 순간에도 방아쇠를 놓지 않았던 희생정신을 표현한 청동부조입니다.



제2연평해전 전적비 견학을 끝으로 천안함 안보견학을 모두 마쳤습니다. 견학을 마친 신병들이 인천 도서파견대 생활관으로 복귀하여 휴식을 취하고 있네요.



6여단에서도 같은 부대에 속하게 된 이창준(19) 이병과 주영훈(20) 이병입니다. 이창준 이병은 “1014기로 전역한 사촌형의 남자답고 패기있는 모습이 멋있어서 해병대에 지원했다.”며 “천안함 견학을 통해 북한의 실체와 군인으로서 내가 해야 할 일을 더욱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며 견학 소감을 말했습니다. 주이병 역시 “두동강 난 천안함을 보니 당시의 상황이 얼마나 위급했을지 짐작이 간다.”며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도발과 같은 적들의 도발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서북도서를 책임지는 해병대원으로써 최선을 다해 일조하겠다.”고 자신의 군 생활 포부를 밝혔습니다.



잠시의 휴식 시간 후 견학 소감문을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진지한 자세로 열심히 소감을 적는 신병들의 모습에서 조국과 해병대의 미래가 밝다는 생각이 듭니다.





















황지호 이병과 이승형 이병입니다. 황이병은 “6여단 소속으로 천안함을 견학하니 감회가 새로웠다.”며 “해병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어떠한 순간에도 냉철하게 맡은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소감문을 작성했습니다. 이승형 이병 역시 “이번 견학을 통해 대한민국의 주적과 군인으로써의 자세를 되짚어 볼 수 있었다.”며 “선배 장병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적으로 임한 모습을 본받아 군 전역 후 스스로를 뒤돌아 봤을 때 떳떳한 군인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자신에 대한 다짐을 소감문에 담았습니다.



견학 후 하루가 지나고 드디어 백령도서에 입도하는 날입니다. 전입신병들이 휴가에서 복귀하는 선배 해병들과 백령도서로 들어가기 위해 함께 모여있습니다.



취재하던 여단 정훈장교를 붙잡고 사진을 찍어달라던 박홍준(20) 이병입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포즈도 알아서 멋지게 잡더군요.^^ 박이병은 “6여단에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여 적의 어떠한 도발도 허용치 않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멋진 해병대원이 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 모습을 본 김용범(20) 이병이 사진까지 내밀며 여자친구인 김진현씨에게 “‘사랑한다. 휴가 때 보자.’는 말을 블로그에 올려달라고 했습니다.”김이병은 “해병대에 지원할 때 진현이가 극구 만류했지만 수료 후의 내 모습을 본 후로는 해병대 매니아가 되었다.”며 “미인을 얻고자 하는 자, 해병대로 오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했습니다.



백령도로 들어가는 여객선 회사 직원이신 배민자(26)씨입니다. 올해로 “백령도 담당 여객선 회사 생활 4년째”라고 하신 배민자씨는 “입․출도를 위해 터미널에 오는 해병들을 볼 때마다 멋진 외적 자세에 매번 감탄한다,”며 “미래의 내 남자친구는 실패했다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반드시 성공하는 해병대의 모습을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비록 곁에 있을 수는 없지만 저를 포함한 국민 모두가 해병대를 항상 응원하고 있음을 기억해 달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백령도행 여객선입니다. 인천연안터미널에서 백령도까지는 여객선으로 약 4시간 3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여객선으로 가는 해병들의 모습입니다. 믿음직스러운 모습이죠?



해병대원들이 한명, 한명 여객선에 몸을 싣고 있습니다.



여객선이 출발하여 백령도서로 힘차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해병대 제6여단 전입신병들은 백령도 ․ 대청도 ․ 소청도 등을 아우르는 백령도서에서 약 1년 7개월간 복무하게 됩니다. 이번 천안함 안보 견학을 통해 전입신병들은 확고한 항재전장의식 및 대적관, 안보관을 견지하여 서북도서 첨병으로써의 임무를 완벽히 수행할 것입니다. 무서울 것 없는‘무적해병’,‘귀신잡는 해병’에게 큰 힘이 되는 것은 국민 여러분들의 힘찬 응원입니다.
백령도서를 사수하는 6여단 장병들에게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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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9.06 12:31 신고

    다신 천안함사건같은일이 없었음좋겠네요ㅠ

  3. 1164(5824)진이윤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1 13:20 신고

    해병이의 마음에 지워지지않을 사건일것같네요 ㅠㅠ

  4. 2012.09.21 19:36 신고

    그당시 얼마나 마음졸였던지ㅠㅠ 절대 잊지말아야겠죠?

  5. 2012.09.21 23:00 신고

    다치지말고 무탈하게 !!! 제대하는그날까지힘내세요 화이팅!!!!

  6. 1164(5724)지뽕윤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1 23:26 신고

    에횽 천안함사건아직도..얼마나놀랬는지ㅠㅠ
    그때정말 ㅠㅠ다신그런일이없기를..

  7. 2013.05.21 14:24 신고

    천안함사건 같은 사건은 두번다시 일어나야 하지 않아야합니다..
    백령도로가면서도 북한가 제일 가까워
    많이 긴장되고 그러겠지요
    항상응원합니다!

  8. 2013.06.14 00:46 신고

    오..좋은 모습입니다

    잘 알아두어서 다시는 이런일이 제발 일어나질않도록..!!

  9. 2013.06.20 21:42 신고

    저희도 잊지않겟어오!!

  10. 2013.06.27 10:35 신고

    천안함 피격사건때 많은분들이 슬퍼하셨죠..
    시간이지나도 슬프고 안타까울것같습니다
    얼마나 괴로우셨을까요..
    백령도와 연평도 북한과 가까워서 더 긴장될것같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11. 2014.01.09 19:01 신고

    저도 가슴 속에 천안함 사건을 잊지 않겠습니다....

  12. 2014.01.13 03:16 신고

    잊지 않겟습니다

  13. 2014.01.15 19:24 신고

    정말 잊지않겠습니다.

  14. 2014.01.15 20:08 신고

    해병대 여러분 모두 파이팅입니다.

  15. 2014.01.17 15:24 신고

    절대 잊어서는 안될 천안함 사건~

  16. 2014.02.04 15:42 신고

    천안함사건..ㅎㅎ 모두 힘내세요!!

  17. 2014.02.16 02:40 신고

    하.. 천안함사건 길이길이 기억될 아픔이네요..되풀이 되지 않길바라요.

  18. 2014.05.31 20:58 신고

    정말 다시는 이런일이 안 일어나면 좋겠네요

  19. 2014.08.04 15:08 신고

    평화를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 2015.01.25 19:22 신고

    우리가 사는 국가의 안위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한번 일깨웁니다
    얼마안있으면 호국보훈의 달6월도 오는군요.
    나라를 위해 순국하신 고귀한 희생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21. 2015.02.15 17:42 신고

    천안함 사건 절대 잊혀져선 안되죠 절대 그 아픔이 반복되지 않길 바랍니다



신병 1134기가 개인에게 지급된 피복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후 교육사열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히 CPR을 실시할 수 있도록 훈련받은 훈련병들이 소대장·교관님 앞에서 개인사열을 받고 있습니다.











집총체조와 도수체조 등 신병교육훈련 기간 중 숙달한 모든 것들을 교육사열로 확인하였습니다.  수료식 이후 실무로 배치될 신병 1134기! 앞으로의 복무기간 중 어떠한 임무도 최선을 다해 완수하는 강한 해병대원이 될 것입니다. 신병 1134기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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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8차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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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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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35기(1313)광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0 10:15 신고

    마린님 요즘 무척 바쁘시고 힘드시줘.
    어젠 잠깐이나마 즐거워 습니다.
    1135기 유격 훈련하는 사진을 보니 이젠 제법 해병에 모습도 보이더군요.

    요즘은 해병대 인기가 하늘을 찌르 정도로 높고 높은것 같아요.
    이게다 우리 마린님에 인기 덕분이기도 하겠줘.

    저는 사실 해병대가 이렇게 인기있는 곳인지을 예전엔 미처 몰라는데,
    울 아들 덕분에 매일 매일 해피마린에 들어와서 있다보면,
    저 또한 해병이 되는것 같아 넘 뿌듯하고 자랑스럽네요.

    향상 훈병들에 생생한 장면들을 사진으로 담기위해
    불철 주야 고생하신 마린님에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마린님께서도 제대하신 그날까지
    항상 몸 건강하세요.

    무적 해병 파 이 팅!!!
    1135기 울 훈병들 파~이팅!!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0 18:49 신고

      광로맘님 유격훈련사진 넘 대견하지요.
      한주다르게 부쩍 큰 느낌입니다.
      씩씩한 아드님 보시니 마음이 좀 놓이시지요.
      광로훈병 잘할겁니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나날되세요.
      광로훈병 홧 ~~이팅!!

  3. 2011.03.10 11:13 신고

    사진이 많이 나왔네요..
    대박났어요..ㅎㅎ
    글구 편지를 읽으며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이제 어른이 되어가는 아들을 느낄수 있는것이....
    마냥 어릴것만 같았던 아들이 어느새 부모 걱정하는
    다큰 아들로 자라있으니...
    의젓해진모습에..많이 야위어진 얼굴에
    또한번 눈물이 납니다...

    • 2011.03.10 15:41 신고

      진짜루 대박이네요
      푸름이병 참 잘 생겼네요
      이름이 돋보이네요ㅋ
      이제 실무에서 그 이름처럼 푸르게,빛나게
      이 나라를 수호해 주길 간절히 바래요~~~
      참 든든하네요^^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0 18:00 신고

      푸름맘님 반가워요.
      당첨되심과 아들독사진에 편지까지...잔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드님 넘 잘생기셨어요. 잊지못할 추억이 될것 같으네요.
      푸름훈병 실무에서도 잘할것이며 전역까지 건강하고 무사히
      잘 마칠수 있도록바라며 기도 드릴께요.
      그동안의응원과 격려가 큰힘이 되었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되세요.
      푸름이병 홧 ~~이팅!!

  4. 2011.03.10 11:15 신고

    1134기해병들 정말 늠름해진 울아들들 모습입니다
    선임기수들 사진 보면서 부럽다고 생각했는데
    울아들들 사진보니 너무 행복합니다
    사진 찍느라고 수고하신 분들
    해피 마린님 그동안 정말 고맙고 행복했습니다
    가슴 졸이며 기다렸던 순간들 오래 기억 하렵니다
    1134기 울아들들 실무에서도 잘하길 바라며 화이팅~~~~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0 18:45 신고

      동우맘님 반가워요.
      사진 많이 찾으셨어요.
      많이 찾으셔서 행복한 시간들이었음 좋겠네요.
      동우이병도 실무에서도 잘할겁니다.
      전역까지 건강하고 무사히 잘 마칠수있도록 바라며 기도 드릴께요.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동우이병 홧 ~~이팅!!

  5. 2011.03.10 13:19 신고

    와우 울아들 독사진 올라 왔네요
    마린님 넘 넘 감사 합니다
    멋있는 해병이 되기 위해 열심히 훈련 받는
    울아들이 너무 멎지네요....
    아들이 좋아 하는 소고기 빨리 해주고 싶네요...
    1134기해병이 화이팅..
    1135기,1136기,1137기 훈병들 모두 화이팅...

    • 2011.03.10 15:42 신고

      마지막 6주차를 독사진으로 장식했군요
      축하합니다^^*^
      네에 참 멋지고 듬직하고
      1134기 모든 해병이들 멋지네요...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0 17:19 신고

      찬우맘님 반갑습니다.
      당첨되심과 멋진아들 독사진 축하드립니다.
      아드님 미남이시네요.
      잊지못할 추억이 될것 같으네요.
      찬우이병도 실무에서도 이쁨받으며 잘 할겁니다.
      전역때까지 건강하게 무사히 잘 마치기를 빕니다.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찬우이병 홧 ~~이팅!!

  6. 2011.03.10 16:02 신고

    에고 바빠서 이제 들어왔는데....
    어제는 전화에 동영상에~~
    오늘은 사진까지~
    마린님 넘 수고 많으시죠!! 감사,감사합니다^^
    34기 맘들이 많이 안보이시네요
    전 작은것 하나,제법 크게 나온 사진 한장!^^만족^^
    근데 얼굴이 넘 깨끗하게 나왔어요
    여드름은 다 어디갔죠???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0 17:52 신고

      승희맘님 반가워요.
      어제는 사진에다 동영상에다 전화까지 완전 대~박이네요.
      그것도 사진큰것도 있고말예요. 넘좋으셨을것 같아요.
      승희이병도 전역때까지 건강하고 무사히 잘마칠수있도록 바라며 기도드릴께요.
      그동안의응원과 격려가 큰힘이 되었었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물러간다니요.섭하네요.가끔씩이라도 놀러오셔서 응원과 격려해주시면 큰힘이 될것 같아요.
      보고싶으니까 종종 놀러오세요.~~~ㅎㅎ
      그리고 이곳은 정말 희한한 만남의 장소? 같죠.
      한달남짓되었는데도 정이 많이 드는것 같아요.
      암튼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승희이병 홧 ~~이팅!!

  7. 1134기종영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0 17:01 신고

    울해병이 이종영 사진 첫장에 나왓네요
    마린님 감사합니다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0 18:05 신고

      종영아버님 넘 기쁘고 좋으시겠어요.
      첫장에 큰사진까지 나왔다니요.
      늠름하게변한모습 자랑스러우시지요.
      종영이병 실무에서도 누구보다도 잘해나갈겁니다.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종영이병 홧 ~~이팅!!

  8. 2011.03.10 18:34

    비밀댓글입니다

    • 2011.03.10 18:37 신고

      넵 ^^; 근데 전역할 날이 얼마 안 남았어요.

    • 2011.03.12 09:53 신고

      우아 축하드려요!! 울 오빠는 전역하려면 한참 남았네요ㅋㅋ

    • 11351l(1313)광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2 10:29 신고

      해피마린님 그동안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이젠 얼마남지않은 군생활 잘 마무리하시고
      전역하실 그날까지 항상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말년에는 떨어진느 낙엽도 피해다닌다고 하던데.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셔으니 조심 조심 하세요.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감사합니다!!!
      무적 해병~~~파이팅!!!

  9. 1134기2320나기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0 22:50 신고

    고향에 오랜만에 들린기분이네요 요즘 너무 바빠서 조금소훌했습니다
    축하해주신유진맘님 선식맘님 그외모든분들 다 감사드리고 너무 송그스러워요
    다같은 자식둔부모데 저만큰기쁨누리는것같아 죄송합니다
    눈으로 연기되었던 훈련까지받느냐고 특히6주 고생많앗던34기축하합니다
    진정한 빨강명찰의사나이들
    강한 정신 강한 육체가 그대들을기쁨으로승화 시키는군요
    멋지고 장한 아들들 모두사랑합니다
    너무 고생많은 우리아들들 대견합니다
    34기해병대 필승 축하축하

  10. 1134기2320나기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0 23:00 신고

    35기 36기 37기38기맘님 힘내세요
    자랑스런 아들로 어깨에 힘주고 해병대우리 훈병들 자랑하세요
    장한 아들이되어 효자로 돌아올겁니다
    아들 전화받아보니가 훈련소안분위기가 무척 촣대요 동기들과서로 의지하고 교관님이하 모든분들
    무척 신경써주시고 재미도 있다고 하던걸요 그러니 너무걱정마세요
    식사또한잘나온데요.모든것이 괜찮다고 하니맘 푹놓으시고 35기36기 사진올라오면 아든님 사진많이 찾으시고 마린보이활동 많이하셔서 행운을 얻으세요
    마린님 너무 고맙습니다
    귀한아들 한컷한컷신경쓰시고 많은 훈병 일일이 다챙겨서 찍어주시고바쁘신데 너무 감사합니다
    자주 방문드릴게요 .건강조심하세요 마린님 필승

  11. 1134기2320나기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0 23:10 신고

    연평도와 백령도로 34맘님 죄송합니다
    생각이 미쳐 못미쳐 34기훈병들 연안부두에서 좀챙긴다는게너무 바빠서 못챙겼네요
    아들 전화목소리가 안촣아서 신경쓰다 깜박 했어요
    엄마 목소리 듣고 울컥해서 목소리가 잠겼다더군요
    집이 인천이라 우리34기같은동기들좀 챙긴다는데
    죄송합니다 혹시 다음에 인천오시거나 연안부두쪽오실때 숙소나 불편한것 있으시면 어제든지 글주세요
    한걸음에 달려 갈게요
    다른동기들도요........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9 14:43 신고

      기욱맘님 반갑고 오랜만이네요.
      정말 울아들이 그곳이 아니어도 기욱맘님 말씀만 들어도
      마음이 훈훈한 메세지네요.~~^^
      정말 따스한 마음씨가 넘 감동네요.
      정말 다 울아들들 같으죠?
      그사랑하는 마음씨 닮고 싶으네요.~~ㅎㅎ
      기욱맘님 복 받을 겁니다. 오래사실거구요.~~ㅎㅎ
      기욱이병도 잘하고 있지요?
      전역까지 건강하고 무사히 잘 마치도록 바라며 기도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기욱이병 홧 ~~이팅!!!

  12. 2011.03.11 00:01 신고

    울아들은 백령도 배치 받았어요 입도전 휴가는 언제 오나요
    수료식 끝나고인지 아님 후반기교육 끝나고 인지 궁금해요
    데리러 가야 하는건지 그것도 궁금 하구요
    아들은 사진마다 철들어가는거 같은데..
    제가 걱정이 좀 많죠?

    • 2011.03.11 07:38 신고

      안녕하세요 원혁맘님..
      저희 아들도 연평도로 배치받아서 지금 훈단에서 대기중이랍니다. 처음엔 저도 어찌할바를 몰라서 걱정뿐이었는데.. 해백연이라는 카페에 가입하고 거기서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동기맘들과 선임후임맘들께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시간되시면 한번 들르셔서 카페구경도 하시고 좋은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1 07:41 신고

      원혁맘님 반가워요.
      수료식끝나고 바로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4박5일로요. 위로휴가라고 한다나요.
      원혁후병 어디가서나 잘할겁니다.
      전역까지 건강하고 무사히 잘 마칠수있기 바라며 기도 드릴께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원혁훈병 홧 ~~이팅!!

    • 1135기(1313)광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9 17:39 신고

      원혁맘님 안녕하세요,
      원혁해병은 후반기 교육이 있을경우는
      후반기 교육을 다 마치고나서 백령도 입도전에
      4박5일 휴가가 있을겁니다,
      그러니 후반기 교육이 끝날때까지는 기다리셔야
      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3. 2011.03.11 00:40 신고

    원혁맘~ 울아들도 백령도랍니다~
    그러게요~ 사진마다 팔각모의 각 언저리 정도 간건 아닐까요~ㅋ
    울아들들~ 정말 멋진 해병대 같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길 홧팅~~ 글구 주님께 기도요~~

  14. 2011.03.11 10:29 신고

    오늘 또 편지가 왔네요!
    달력을 뜯어서 양 면에 엄마,아빠에게 하트모양을 그려서
    이벤트 편지를 보냈네요....
    극기주 끝나고 빨간명찰 달때의 감격!!
    물집이 잡히고 춥고 배고프고 힘들었지만
    나 자신과의 싸움이라 생각하고 꿋꿋하게 이겨냈다고 하네요
    지금 가장 달라진 것은 "정신상태"라고 해요
    패배주의에서 벗어나 이젠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데요
    *정신일도 하사불성*이란 말처럼 35,36기 울 맘들 넘 걱정하지 마세요
    조금후면 확 달라진 아들의 모습을 보게 될테니까요........
    해병대 오길 너무 잘했다고 썼네요....이제 제대후의 삶이 기대된다구요ㅋㅋㅋ

    • 1135기 선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1 10:42 신고

      승희맘님 기분이 좋으시겠네요..^_^..
      훈련소 수료하고 원하던 실무 배정받고 이벤트 편지까지
      승희이병이 자상한 모양이군요
      멋진 해병으로 태어난것을 축하드립니다
      승희이병 실무지에서 건강하게 화이팅~!

    • 1135기(1503)창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1 10:48 신고

      승희맘님 좋으시겠어요.승희해병에게 아기자기한면이 있나봐요.완전 부럽네요..^^
      좋은 강철은 보통철을 여러번 제련함으로서 만들어 진다하잖아요.사람도 수련과 연마를거쳐 훌륭한 재목이 되는거같아요. 지옥같다던 해병훈련 잘마치고 진정한 해병이된 승희해병,실무지에서나 사회에나와서도 분명 훌륭한 재목으로 쓰일겁니다.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승희해병과 대한민국해병이여~ ~ 영원하라...필~승^^

    • 2011.03.11 16:19 신고

      선식맘,창한맘! 감사드립니다.
      드뎌 김포강화교육대에 도착했다고
      방금 전화 왔네요.
      보고 싶은지 좀 울먹거리면서요....
      월요일 실무지로 간다하니
      며칠은 아들 목소리 들을 수 있을것 같아요
      인터넷편지,손편지가 훈련받을때 많은 위로가
      됐다하니 울 맘들 많은 응원 보내 주세요~~
      특히 극기주때 세배로 응원해 주세요!!
      엄마 응원소리 듣고 잘 참았다 하네요.아싸아~~~

  15. 1137기 용욱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9 13:59 신고

    내 남자친구도 곧 이런 훈련 받을텐데........... 보고싶네요 ...
    훈련병들 화이팅 !!!

  16. 2014.01.16 02:16 신고

    씩씩하게 훈련하는 모습이
    정말 멋잇습니다^^

  17. 2014.02.16 02:35 신고

    자랑스럽네요^^화이팅입니다~

  18. 2015.01.25 19:0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9. 2015.01.25 19:0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22 04:43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21. 2015.02.22 04:43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신병 1134기가 4주차 훈련을 맞이해 수류탄 투척과 전투수영을 했습니다.










연병장에서 연습용 수류탄을 갖고 사전에 연습하는 모습입니다.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전투수영을 하러 해병대 교훈단이 자랑하는 상승관 수영장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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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사진입니다.









                                                    
                                                       **추가 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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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2.25 11:37 신고

    천자봉정상에 올랐을때 감격에 눈물도 흘리겠지요..
    역시 지난 훈련에 고단함과 정든 동기들고에 이별이
    눈앞에 와있으니,,,
    그리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냈다는 성취감에..
    눈물쯤 흘려주겠죠...
    아니 저절로 흐를껍니다..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지난5주간에 시간을..
    장하다 1134기 해병이들...
    사랑한다 울 아들들아..........

    • 2011.02.25 12:46 신고

      전 우리 맘들과 이제 좀 있음 글로라도
      못 만나고 헤어져야한다니 눈물이 나네요
      차암 눈물이 많은 편인데.....
      그동안 아들 잘 이겨내라고 참고 또 참았는데
      그 눈물이 오늘 다 쏟아지네요.
      우리도 이런데 훈병들은 더 그러겠지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푸름어머니.....

    • 1134기 3소대 2331번준환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25 13:17 신고

      어느 기수인지 모르겠는데..
      추운 겨울 눈물 콧물 범벅되어 천자봉 등정후
      감격의 눈물 쏟는 그 훈병이 생각나네요
      왜 우느냐고 묻자
      "제가 이 일을 해 낸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울먹이며 얘기하던 그 훈병 얼굴이...
      그때가 울아들 해병대 발표후였으니,걱정 많이 했었죠~
      지금은 그립기만 하네요...
      여기서 마린님이 고생하시는 덕에 걱정은 덜었는데
      많이 그립습니다
      울 아들은 먹고 싶은 음식만 잔뜩 나열해서 보냈네요..

    • 2011.02.25 14:13 신고

      푸름 어머님 글만 보고있어도 벌써 천자봉 정상입니다..
      제가 감격의 눈물이 흘려내릴려고 하네요..
      빨간명찰 달기 까지 잘 견디고 훈련 자랑스럽게 잘받은 1134기
      모든 해병아들들에게 박수 보냅니다...

  3. 2011.02.25 12:58 신고

    내 정신 좀 봐요
    울 훈병들 훈련은 담주가 마지막이지만
    훈병들 사진은 아직도 5주차,6주차 남았는데.....
    오늘 꼭 빠이빠이하는 기분을 냈어요. 지송!
    (40중반되니 가끔 까막까막ㅎㅎㅎㅎ)
    담주 5주차 사진도 얼른 올라와야죠.
    천자봉 올라간 클라이막슨데 궁금하네요
    주말은 비가 많이 온다는데 이번주 날씨가 좋아서 넘 다행이네요
    비맞으며 천자봉 올라가면 좀 그렇잖아요ㅋㅋ
    축복받은 1134기 훈병들 엄마들의 씩씩한 응원소리 듣고 있징!!!
    귀염둥이 아들들아 따~~~랑 해^^^.^^^

    • 1134기 3소대 2331번준환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25 13:03 신고

      승희맘님...
      기분 좋은 기운이 저한테도 느껴지네요
      늘 사진 없어 아쉬워 하시더니...
      대문짝만한 아들 사진 반가우셨죠?
      당연히 반가움의 눈물을,,,
      맘껏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1134기 3소대 2331번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25 13:02 신고

    오늘이 극기주의 마지막 날이네요
    이번주는 거의 밖에서 지낼것 같다는 편지를 받았는데
    날씨가 따뜻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마지막주는 교육사열(그동안 받은 훈련을 통해 유급일지 아닐지를 결정하는)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주는 첫주랑 비슷할거 같다고 하네요..
    울 아들은 힘들지는 않대요.
    동기들이랑 너무 잘 지내서 좋고 헤어질 아쉬움에 많이 서운하다고 했어요..
    편지를 얼마나 적는지 볼펜심이 다 되었다고..
    지금 보내면 받을 수는 있을까요?
    실무 나가면 울 아들은 포항 교육훈련단에서 다시 4주교육을 받아야 되는데 면회가 안될까봐 노심초사.. 너무 보고 싶다고 하네요
    면회 없이 실무 나가면 5월말이나 6월 되어야 4박5일 휴가가 주어진다고 합니다.
    부대마다 다르겠지만 힘든 훈련 끝났는데 후반기 교육하는 동안 면회 좀 시켜주면 안되나?
    부산에서 포항 멀지도 않은데ㅠㅠㅠㅠ
    아시는분 있으시면 댓글 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11.02.25 13:52 신고

      어제 준환훈병 찾으려고 저도 애썼답니다
      수류탄 던지는 모습(여러명)이 2장!군번만 1장
      4주 교육이면 3주(주말)에 있다고 하니 기대하세요
      근데 3주후면 아직도 멀었어요....후반기 교육은
      널널(편)하다고 하니 안심하세요.

  5. 2011.02.25 13:13 신고

    1134기 부모님들 오늘이면 힘든훈련 거의 끝나는건가요
    울 해병이들 못지 않게 어머님들도 이곳에서 그간 정이 많이 들었나 봅니다
    승희어머님 눈물난다고 하니 저 역시도 그러네요
    울 해병이들은 더 그렇겠죠
    실무가서도 서로 힘이되주는 그런 기수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1134기 해병이들 파이팅!!!
    1135,36기훈병들 파이팅!!!

    • 2011.02.25 14:04 신고

      1134기 부모님들 모두 고생하셨어요..
      훈련은 아들들이 받았지만 늘 아들과 함께였잔아요.
      아들들의 무탈을 기원하고 웃고 울고 ~~~~
      동기들과 작별도 얼마 남지않았네요..
      마린보이 블로그에서 여러분과 함께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6. 2011.02.25 13:35 신고

    날씨가 정말 화창합니다.
    이제 2주차 훈련 막바지 인가봐요.
    선배들의 비하면 아직,, 앳된모습에 콧등이 시큰해 지지만 갈수록 늠름한 자태를 뽐내며 장식하겠죠
    그리움을 치유하는 곳, 해병가족의 따뜻한 울타리 마린보이블로그에1135기가 더문더문인것 같아요.
    선배해병가족의 단결심을 배워볼까합니다.
    1135기 가족 여러분!
    봄의 기운을 받아서 일어나 보세요.
    아들들의 용기와 기를 우리도 함께 발휘하여 힘껏 날아봅시다.
    "날아라 마린보이!!" 아자! 1135기 화이팅!!

    • 1134기 3소대 2331번준환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25 13:46 신고

      처음 사진 보고 저는 더 이상의 걱정은 안했습니다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더구나 그 추운 겨울 혹독한 훈련을 해낸 선임들도 있는데.. 날이 따뜻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마음을 내려 놓으시고...
      편안하게 바라봐 주세요~~ 잘 할껍니다
      해병대 엄마 아무나 되는거 아닙니다!!!
      1135기 화이팅!!!

    • 2011.02.25 13:53 신고

      날씨가 따뜻해서 얼마나 다행이예요..
      성록어머님 걱정 하지마세요.
      동기들과 단결 단합이 잘되서 힘든줄 모르고 잼나게 훈련받고 있을겁니다.
      성록군도 이제 2주차 막바지잔아요...
      1135기 훈병들 모두 화이팅

    • 1134기푸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25 15:03 신고

      아침엔 우중충 하더만
      날씨가 화창하네요..
      울 훈병이들도 훈련받기 수월하겠네요..
      울 1134기 훈병들 입소식땐 엄청 추웠는데...
      1135기 훈병들은 따뜻한 햇쌀아래서
      훈련받으니..
      추워서 고생하는 걱정은 안하셔두 되잔아요..

  7. 1134기 3소대 2331번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25 14:06 신고

    승희맘님...
    이렇게 개인적인 감사의 편지를 적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대단하십니다!!
    울아들 군번만 나온사진..ㅎㅎㅎㅎㅎ
    님의 댓글 보고 저 다시 찾았습니다
    군번만 나온 울아들 뒷통수 사진 찾았어요,,,
    성진훈병 뒷쪽에 앉아 고개 돌린사진~~ 대박입니다!!!
    그대의 열정에 저 진정으로 박수 보냅니다 짝~ 짝~ 짝~
    부산 오면 연락하세요
    맛있는거 사드릴께요~~~~
    그대 덕분에 오늘 참 즐겁습니다!!

    • 1134기푸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25 15:00 신고

      준환어머니..
      축하혀요..ㅎㅎ
      그래도 그게 어디에요.
      그리구 승희어머님도 대단하시구요..
      어떻게 군번도 작게나와서 확대해야 보이던데..ㅋㅋ
      다른 맘들까지 챙기시는 승희맘님..
      제사진도 부탁 *^^*ㅎㅎㅎ

    • 2011.02.25 16:35 신고

      승희맘님 덕에 사진 한장 더 건지셨군요..
      추카드립니다...^^
      저두 울아들 뒷모습 훈번보고 찾았어요..
      뒷모습이지만 그래도 반갑데요..ㅎㅎ
      승희어머님께 꼬옥 맛난거 사드리세요^^

    • 2011.02.25 17:14 신고

      개인적 편지 되구 말구요
      같은 김포니 함 보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군번은 찾았어도 안 쳐준줄 알았는디....ㅎㅎㅎ
      담 사진에서도 제가 눈발 실력을 발휘할께요ㅋ

  8. 2011.02.25 15:12 신고

    아직 우리 훈병이들
    한주가 남았는데..
    울 맘님들 너무하신다..ㅎㅎㅎ
    벌써 서운해하구 그러십니까??
    사진은 아직도 두주 분량이 남았는데ㅜ
    그때까진 함께하셔야죠..
    울 맘님들 정들었는데 벌서 이별에 아픔인가요..
    앞으로 며칠은 더있네요...
    자주보자구요..
    울 훈병이들 이병 계급장달고 ..ㅃ
    빨간 명찰달고 실무지로 가더라도...
    울 맘님들 그리울꺼예요..

    • 2011.02.25 17:19 신고

      푸름어머니와도 정이 많이 들었죠!
      저번 사진때 푸름이도 제가 찾을려 했는데
      하필 비껴 갔었어요. 푸름훈병 앞,뒤번은 나왔잖아요ㅎ
      담엔 푸름훈병 독사진으로 나오길 바래요.
      그래요,아직 2주 남았으니 여기서 자주 만나요
      우리 보통 인연이 아닙니다요.

  9. 1135기 이호영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25 19:48 신고

    다들 너무 멋있습니다.. 수류탄 던지는것도 멋있고..ㅎㅎ
    역시 해병대네요!! 다들 힘내세요~~

  10. 1134기 진용♡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25 20:28 신고

    마린님~~~우째 울 아들이 안보일까요?? 흑흑 3주차에도 사격사진 없어서 이번에 꼭 기다려보라더만....서운하네요 하지만 한참 뒤지다보니 인공호흡 연습하는 훈병속에 머리만 보았어요 ㅎㅎㅎ 이것도 행운이겠죠??다른훈병들 얼굴표정이 참으로 밝고 v자 그리며 웃는 훈병의 여유도 아름다워 보이더군요 그훈병이 누구엄마일까요? 복 터진분이네요 ^ ^추카추카 제마음이 기뿝니다 오늘 정말 빨간명찰 다는날이예요??어휴~~훈병들도 신바람이 저절로 나겠네요 오늘 참으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날입니다 주말에 비나 눈이 많이 온다하니 감기들 조심하세요

    • 2011.02.25 13:35 신고

      진용맘님 서운하시죠??
      담주에는 아마도 많은사진 올라왔을거예요..
      울아들 앞번호라 저도 많이 찾아볼깨요..
      넘 서운해 마시고
      다음을 기약해봐요 우리~~^^*

    • 1134기 3소대 2331번준환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25 13:43 신고

      ㅎㅎㅎㅎㅎ
      거기에 잘 있다는거 확인하는걸로 고맙죠...
      다음엔 더 크고 활짝 웃는 사진으로 행복해질껍니다
      다음주 사진 기대하세요..
      저도 그런 마음으로 기다립니당~~

    • 1134기동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25 14:05 신고

      진용맘님 아들 자세히 안보여도 1134기맘들 오늘은 기분 좋은날이죠 울아들들 힘들겠지만 빨간명찰이눈앞에 보이니까요
      마지막까지 힘차게 응원해요 1134기 아들들 화이팅

    • 1134기푸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25 15:06 신고

      그래도 다행이예요.ㅎㅎ
      그렇게라도 찾으셨다니..
      근데 정말 대단하세요..
      어떻게 머리만보고 진용훈병인걸 아시다니..
      엄마는 위대한거죠??

    • 2011.02.25 16:00 신고

      다솜 어머님은 8장 찾으셨데요..
      진용 어머님 5주차에서 사진 많이 찾으세욤
      여유롭게 v자 하고 찍은 훈병어머님이 저두 부럽더라구요..
      힘내세여..홧팅!

    • 1134기 진용♡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25 20:37 신고

      다솜맘님은 8장이나 와우~~대박 아드님의 환한얼굴이 부러워용 ^ ^글구 푸름맘님 축하드려요 ♪당첨♪ 저도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보통 노력 아님 될수가 없다고 느꼈거든요 모두에게 축하와 행복이 가득하시길 빌께요

  11. 1134기 진용♡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25 20:54 신고

    마린님 **^ ^** 저~기~요~ 5소대 교번(2537)이진용 울 아들인데요~3주~4주 기다려보라고해서 여태 기다렸는데요 ! ㅜㅜ 가까이 찍은사진이 없어요 ! 5주차 때는요! 딱 한번이라도 원샷한번 쏴주세요 ! ♡!
    (코 맹맹한소리로)아잉~~꼭해줘요잉~

  12. 2011.02.26 00:13 신고

    마린님 ~~ 저두요!! 저는 시간이 없어서 자주 못들려요
    시간날때 짬짬이 들리느데..**
    울훈병이좀 기억해주세요
    2소대 2260번 이윤석!!
    한컷 부탁드려도 될까요**^^**
    다른맘님들 이벤트 당첨되어 아들사진 보고 기뻐하시는것 축하드리고
    저도 축하한번 받아보고싶은 욕심이생겨요
    작가님 제발요!!
    엎드려 부탁드릴게용
    100%%%%

  13. 2011.02.26 10:04 신고

    이번훈련에는 오빠사진이 없네요ㅠㅠ

    그래도 이벤트 당첨됬으니까!!ㅎㅎㅎ
    기분좋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해피마린님,
    또 1134기 맘님들 좋은하루되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

  14. 2011.02.26 16:15 신고

    아무리 찾아봐도 하나도 없는 콩ㅜㅜ진짜 이제 벌써 1주일도 안남았네용~
    이벤트 당첨 >< 우아 진짜 좋으시겟당!!!!!! 여태껏 제대로된거 하나도 못찾았는뎅ㅋㅋㅋㅋ
    독사진 진짜 좋으시겟당 ㅠㅠㅠ 부러워염!!!!!

    마지막 까지 1134기 훈병들, 가족분들 다 힘내셔욤 ~~~

  15. 1134기 진용♡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02 10:03 신고

    1134기맘들~~~다들 어디가셨나???나들이들 나가셨나?

  16. 2011.04.06 02:07 신고

    눈쌓인거봐..추운날씨에해병님들몸한번떨지않구열심히하시네용자랑스럽습니다

  17. 2014.01.16 02:13 신고

    당첨되신 분들 정말 축하드립니다!ㅎㅎㅎ

  18. 2014.02.16 02:31 신고

    보너스 사진 넘넘 잘찍혔어요 ㅋㅋ

  19. 2015.01.25 19:01 신고

    보너스 사진ㅠㅠㅠ 너무 받고싶습니다ㅠㅠㅠ우리 쫑아도 이렇게 사진 잘 찍힐 자신있을텐데
    그보다 제가 더 열심히해서 찍게 만들어야겠죠? ㅎㅎ 응원해주세요!!

  20. 2015.02.22 04:41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21. 2015.02.22 04:41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신병 1134기가 IBS와 KAAV탑승훈련을 위해 도구해안을 찾았습니다.





KAAV탑승에 앞서 소대장·교관님께 안전수칙을 교육받고 훈련에 임했습니다. 상륙 전시 해병대원
의 수상, 육상이동수단이 되어줄 KAAV를 직접 체험하는 유익한 시간 이었습니다.






해병대의 훈련의 꽃! IBS훈련!






IBS훈련을 통해 해병대원으로 한 단계 더 성장했습니다. 오늘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는 해병대 신병 1134기 모든 훈련병에게 무운과 건투를 기 원합니다.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 모두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바랍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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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2.14 19:02 신고

    아직도 눈은 내리고 있네요
    이눈이 언제 그칠지???
    아들 군대에 보낸 부모님들은 내리는 눈을 보면서
    애간장이 다 타들어 가겠지요
    제발 눈좀 그쳐라 하고 싶네요..

  3. 2011.02.14 19:07 신고

    우리 아들은 편지 가 한번두 안오던데요,어찌 하면 편지가 오나요

    편지 지를 보내야 하나요,.스킨 료션 두 보내도 되나요

    • 2011.02.14 19:49 신고

      울아들도 편지지 안가져 갔어도 편지 왔어요
      준서도 편지 써서 보낼겁니다 걱정 마세요
      소포는 꼭필요 한것 아니면 안되는거 같은데..
      어떤 부모님이 편지지랑 우표랑해서 소포로 보냈는데 편지에 소포는 보내지 말라고 했데요..
      준서 어머님 기다리면 아들 편지가 올겁니다 편지 쓸 시간이 많지 않은거 같더라구요

    • 1134기3소대2331번 준환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14 21:56 신고

      기본적인 편지지와 봉투는 준다고 들었습니다 특별히 많이 쓴다면 모자랄지 모르지만... 생활의 불편을 느낄 물건(안경,렌즈등)을 제외한 모든 음식과 물건은 전달되지 않고 돌려 보낸다고 들었습니다.궁금한거 있다고 부대로 전화하지 말라고 적혀 있던데요? ㅎㅎ 편지 오는 시간이 너무 길었습니다 첫편지 1월30일 적었던 건데 2월 9일 받았습니다. 쫌만 기다려 보세요 올껍니다 많이 그립다고 했으니 그 그리움 담은 편지 곧 도착할 껍니다. 인터넷 편지라도 꾸준히 보내서 마음을 전하십시요...늘 곁에서 응원하고 있다는 걸 보여줍시다

  4. 2011.02.14 19:07 신고

    우리 아들은 편지 가 한번두 안오던데요,어찌 하면 편지가 오나요

    편지 지를 보내야 하나요,.스킨 료션 두 보내도 되나요

    • 1134기 푸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14 19:53 신고

      조금만 기다리시면 곧 편지가 올꺼예요..
      답답하고 기다려 지시더라도
      쫌만 참자구요..
      곧 올껍니다..
      준서맘님 기다린 보람이곧 기쁨으로 변할테니까요..

  5. 2011.02.14 19:22 신고

    입대할때 편지지 안가지고 갔나봐요
    그거 가져간 걸루 편지 써서 오던데요
    보냈어도 좀 늦을 수 있으니 안심하고 기다려 보세요
    소포는 안경만 되고 걸로 알고 있어요
    편지지가 없어도 옆 동기한테 빌려서라도
    꼭 보낼거에요. 편지 받으면 진짜 좋은데....
    준서맘님 며칠만 더 기다려 보세요^^

  6. 2011.02.14 19:51 신고

    입대할때편지지랑 우표,로션,비상약등을
    챙겨서 보냈는데
    가입소기간에 모두 압수했다네요..
    거기서 주는것 쓴다고 하더군요..
    편지지는 없어도 옆 친구들한테서 빌려쓰면 될꺼예요..
    저희 푸름인 매일 하루하루 한장씩 써서 한꺼번에 봉투하나에 넣어 보냈더라구요.
    기쁨도 배가되는 순간이었어요...

    • 1134기3소대2331번 준환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14 21:59 신고

      지니고간 모든걸 돌려 보냈던데요...
      그거 보고 얼마나 울었던지...
      입술 터서 보낸 립케어까지도 지갑도 모든거 다 돌려 보냈더라구요 훈련소에서 모든걸 다같이 지급해 준답니다

    • 2011.02.15 10:25 신고

      소대마다 좀 다른가요???
      아들은 옷하고 편지만 오고
      바세린이랑 밴드등 다른 물건은
      오지 않았던데요...

  7. 2011.02.14 20:11 신고

    6여단 백령도로 자대 배치되신 해병이 부모님 들
    정보도 같이 공유하고
    자주 그리움의말도 위로의글도 함께나누고 싶어요..
    댓글 부탁해요...

  8. 2011.02.14 20:20 신고

    푸름맘 유순맘도 아들이 백령도~~~~
    우리아들도 백령도 계산병으로 배치되었네요
    친구들은 김포2사단에 2명이나있는데 ~~~~
    배치표 보는순간 머리가 멍하고 눈물이 왈칵났는데~~~
    멋진 해병이 되기위해 자부심이 대단한 아들을 믿기에~~~~
    조용히 아들을 응원하려합니다
    백령도로 자대배치 받은 1134기 부모님들 힘냅시다

    • 1134기3소대2331번 준환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14 22:02 신고

      수우맘님 힘 내세요...
      우리 훈병들 우리가 보내는 좋은 기운의 응원을 분명히 느낄겁니다. 더 멋지고 강한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해병이 될껍니다 1134기 훈병들 화이팅입니다!!!

    • 1134기 유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15 09:03 신고

      수우맘님 같이 함께 정보 공유해요
      백령도 배치 받은 부모님들이랑 자주 연락하고 지냈음 합니다.
      울 아들들 모두 잘 할거라 믿어보아요^^

  9. 2011.02.14 22:02 신고

    -1134기 육지혁동생-
    울 오빠는 포항으로 부대배치 받았네요ㅎㅎ

  10. 2011.02.14 22:48 신고

    엄니들 너무걱정들 마세요
    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이라고 하잖아요
    전우애가 얼마나돈독하던지 대한민국 3대마피아중의 하나라네요
    지금은 백령도 연평도 모두 걱정이지만 전역후엔 추억거리가 쏠쏠할겁니다
    대학동문보다 더 친밀감도있다고 들었습니다
    울해병이는 포항에지원했다는데 소원대로 돼서 넘넘기뻐요
    혼자기뻐서 정말죄송해요
    1134기 훈병들 모두모두 파이팅~~~

  11. 2011.02.14 22:49 신고

    엄니들 너무걱정들 마세요
    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이라고 하잖아요
    전우애가 얼마나돈독하던지 대한민국 3대마피아중의 하나라네요
    지금은 백령도 연평도 모두 걱정이지만 전역후엔 추억거리가 쏠쏠할겁니다
    대학동문보다 더 친밀감도있다고 들었습니다
    울해병이는 포항에지원했다는데 소원대로 돼서 넘넘기뻐요
    혼자기뻐서 정말죄송해요
    1134기 훈병들 모두모두 파이팅~~~

    • 2011.02.15 10:22 신고

      지금하고 좀 다른지는 모르지만
      30년전에 전역하신분 말씀이 동기는
      목소리만 들어도 안다고 하시더군요
      우리 훈병들은 배치받은곳 담담히
      받아들일 겁니다
      선봉군임을 자랑으로 여기지 않는다면
      해병대 지원도 하지 않았겠지요^^
      평화로운 대한민국 될겁니다

  12. 1134기 진용♡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14 22:49 신고

    1134기 여러 부모님들~~원하는데로간 훈병에게도 원치 않았지만 백령도,연평도 갈수밖에 없는.훈병에게도....서로 한마음으로 좋아해주고 위로해줍시다. 오늘하루 부모님들 맘처럼 해병이들 심란해하며 지냈을꺼고 제설작업까지해서 고단할껍니다. 오직 한가지 군복무 끝날때까지 아무탈 없이..건강하게..멋지고 씩씩한 영원한 해병대 마칠수 있도록 더 많이 응원을 해줍시다 아자!!아자!!1134기 동기들 영원하라~~~

    • 2011.02.15 10:30 신고

      우리 훈병들은 어디로 배치 받았더라도
      그때뿐 지금은 어떻게 이 나라를 지킬까
      생각하며 훈련에 임할겁니다
      4주차 훈련은 좀 힘들텐데 어머님들
      너무 염려마시고 힘찬 응원을 보내 주세요
      이땅에 평화는 우리 해병대 아들들이~~~
      수호해 줄 것을 확신합니다^^

  13. 2011.02.15 23:28 신고

    4주차 유격훈련 받고있을 울 훈병들을 위해
    힘찬박수를보냅시다
    짝~짝~짝!!!
    1134기 해병이들
    필~~승 !!!!

  14. 1136기7소대 3749종국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28 13:49 신고

    우리 아들이 오늘부터 시작 훈련이군요
    추운데 바다물에 들어 가야 하다니...
    조교님 교관님~
    조금만 살살 해 주시면 안돼겠죠~ㅋㅋㅋㅋ
    아들 멋진 모습으로 얼른 보고 싶네요
    2주차 사진 벌써 기다려 지네요...^^
    36기 훈병들 모두 필승!

  15. 2011.03.09 13:56 신고

    20년전 남동생은 연평도에 3년전 친정조카는 포항에....아들은 이번에 김포서 임무를 수행합니다
    삼촌(남동생)을 보고 아들도 해병대 지원을 했지요
    남동생이나 조카나 어딜가든 다 힘든것이 있다고 합니다. 군생활이니까요
    단지 저는 집이 가까워 아들이 김포로 배치된걸 좋아해요. 왜냐면 전 지금 직장에 다녀요
    평일엔 쉴 수 없는 직장이죠! 그래서 아들 입대하는 날 포항도 못 갔습니다.
    아빠와 남동생이 함께 갔지만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연약한 아들이기에 더 응원해 주고 싶었거든요
    어머님들이 담담하게 생각하세요!! 어디에서든 21개월 이나라를 지키고 신의 가호가 있을거에요^^

    • 1135기근우홀릭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15 10:56 신고

      입영할때 모습도 못보시고 사회에서 열심히 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아드님도 건강히 훈련 잘 받으며 늠름하고 멋진 해병이
      되어가고 있을겁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16. 2011.04.04 13:20 신고

    지금쯤 실무가셔서 열심히 또 훈련을 받고계실 1134기 선임들이시군용
    실무에서두 잘하구계시겠지만 동기들과 같이 훈련받던 훈련소가 그립겠죠?ㅇ?ㅎㅎ

  17. 2011.04.19 13:36 신고

    1134기 훈병들은 추운 날씨에 더욱 고생이 많았겠군요..
    훌륭한 해병대가 되기 위하여 차가운 바닷물에도 거침없이 들어가고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 멋있습니다! 자랑스러운 해병대 화이팅 !!

  18. 2014.01.15 13:25 신고

    와..정말 추울거같아요..
    눈이와도 바다에 들어가는구나ㅠㅠ

  19. 2014.02.16 02:29 신고

    자랑스럽네요^^화이팅입니다~

  20. 2015.01.25 18:51 신고

    우리 쫑이도 이렇게 훈련할꺼라 생각하니 너무 걱정되지만 그래도 잘해낼 쫑이라서 안심됩니다
    누구보다 고생하고있을 우리 훈병들 언제까지나 화이팅 하십시오 !!

  21. 2015.02.22 04:40 신고

    해병대에서만 볼 수 있는 KAAV와 IBS!
    훈련모두 열심히!!ㅎㅎ



신병 1134기가 해병대의 역사와 전통이 간직된 해병대역사관을 찾았습니다.









역사관 관람을 통해 해병대의 일원으로서의 참 된 의미를 깨닫고, 선배해병들의 기 록을 보며 상승불패 무적해병대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할 것을 다짐 하였습니다.








병과면담을 통해 해병대 조직을 더욱 자세히 알아가는 가운데, 진지하게 면 담에 임하고 있는 신병 1134기의 모습입니다. 본격적인 교육훈련을 앞둔 신병 1134기 훈련병 모두가 단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응 원 바랍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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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2.06 22:58 신고

    마린님 구정선물 감사해요 .....
    가족과함게 효자얼굴 찿았어요 먼저사진은 코와 입옆모습인데. 소대별사진 건강해보여요
    군기바짝들어간 아들사진 외할머니 식구들과 함게보았답니다
    누나는 미국에서 인텟이 늘려서 답답..............
    날씨가 수요일부터 추워진다는데 왠지 걱정....
    제발 춥지않기를 우리해병이들 훈련 끝날때까지....

    • 1134기성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08 21:13 신고

      \해피마린님의 정성이 대단하시죠..너무 감사하고 또 다른 사진도 올려주세요. 아잉!!

  3. 2011.02.07 10:43 신고

    성진맘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들 사진 보고 감동! 감동입니다!!
    늘 애기처럼 느껴졌던 아들이 군복 입고 있으니 대견합니다
    힘들어도 함께하는 동기들이 있으니 모두 잘 해내리라 믿습니다
    오늘은 기분짱입니다 하하하

    • 1134기성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07 22:24 신고

      승희맘님, 사진 찾으셨다니 축하합니다. 울 아들 모습들 너무 멋지죠. 빨간명찰 다는그날 까지 우리도 힘내서 열심히 응원하자구요. 1134기 화이팅

  4. 2011.02.07 11:47 신고

    아빠가오빠야사진언제올라올지모르니까오빠야가고나서매일매일들어와서 찾아봤는데 드디어올라왔구나..당일날이렇게못적어줘서미안해 ♥
    오ㅃㅏ야 !!!!!!!!!!!!!!!!!멋있다 어예거기서제일멋있노?짱이다대박으로 엄마아빠의좋은유전자는 오빠ㄱ야가다가제겠네 !!!!!!!!!!!!이제 1주차밖에 안됬고 간지도 얼마안됬힜는데 ㅜㅠㅠㅠㅠㅠㅠㅠ너무보고싶어 ㅜㅜ
    오빠야없는설날은재미도없고 ㅠㅠ오빠ㅑ야 또사진독사진하나콜?기다릴게 엄마도아빠도 우리가족모두 오빠야 사랑한다는거잊지마!!!!!!

    • 1134기성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07 22:26 신고

      종영훈병의 이쁜 여동생인가보네. 이곳에 자주 들어와서 정보도 공유하고 인터넷 편지도 많이 써 주세요. 훈련받을때는 가족들의 편지가 제일 힘이 된다 하더라구요, 인터넷편지는 이곳이 아니라는거 아시죠??

    • 1134기종영이형아홧팅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09 15:03 신고

      네감사합니다..참고많이할게요 >,<

  5. 1134)2824번울아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07 11:59 신고

    종영아 너의 웃는모습을 보니까 엄마 마음이 한결 편해졌네 그런데 다른사람들은 그렇게 심각한표정을 하고 있는데 혼자 웃는이유는 멀까? 어쨌든 우리 종영이 설날에 함께하지 못해서 너무 아쉽구나 ..장남인데 고모들도 종영이 걱정많이 하고 있더라 군생활 더 열심히하고 엄마는 언제나 우리종영이 마음속에서 응원하고있을께 우리 종영이 화이팅!!!사랑한다종영아 ♥ ♥ ♥ ♥ ♥ ♥ ♥ ♥ ♥다음에또사진나오면찾아볼게

  6. 2011.02.07 22:22 신고

    1133기 저희오빠 1주차 사진보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1134기 해병분들 사진이 올라왔네요 ㅎㅎ
    멋있네요 ㅎㅎ 앞으로 힘든 훈련이있지만 이겨내고
    멋진 해병이될거라고 생각합니다~
    1133기 1134기모든 해병 화이팅!

  7. 2011.02.08 13:41 신고

    1134기 훈병님들 파이팅입니다
    다들 완전 열심이군요
    강인한 해병이되길 빌어요!!

  8. 2011.02.08 21:52 신고

    울아들이 엊그제 입소한거 같은데 벌써 1134기 사진 올라왔네요 울 아들에게도 후배들이 생겼네요 ㅋㅋ
    모두들 대한 건아들로써 멋진 사나이가 되길 바랍니다. 1134기 한수민맘 사진을 클릭을하세요 그럼 늠름한 아들모습이 보일거에요 글구 훈련하는 모습도 계속 올라온답니다. 쭈~욱 지켜보세요

  9. 2011.02.08 21:52 신고

    울아들이 엊그제 입소한거 같은데 벌써 1134기 사진 올라왔네요 울 아들에게도 후배들이 생겼네요 ㅋㅋ
    모두들 대한 건아들로써 멋진 사나이가 되길 바랍니다. 1134기 한수민맘 사진을 클릭을하세요 그럼 늠름한 아들모습이 보일거에요 글구 훈련하는 모습도 계속 올라온답니다. 쭈~욱 지켜보세요

  10. 2011.02.08 21:55 신고

    해병대홈페지에 1132기 수료식 사진이 실렸어ㅛ. 가셔서 많이 많이 축하해 주세요. 그리고 1134기의 그날도 빨리 오기를 바라며 힘을 냅시다. 1132기 실무에서도 멋진 해병이 되세요.1133기 유격훈련 모습 사진도 있어요

  11. 2011.02.09 12:23 신고

    수고가많으세요^ ^24일째 접어든1134기 해병이들!!. 한주 한주 지내고 올라온 사진보면 눈빛이 달라지기 시작하고 어색했던 머리도 어울려지고 군복도 제옷마냥 멋있어진다. 멋진 해병중에 해병이가 될수있도록 1134기가 제일 최고였다고!! 수료식까지 열심히 힘내라 필~~승 울아들2주차 사진 보고파서...

  12. 2011.02.09 15:35 신고

    해병대홈페이지에 소대별 영상편지가올라왔어요 !!
    가서들 보세요 정말 멋진 해병대훈병들이었습니다>,<

  13. 2011.02.09 15:36 신고

    8소대2824번훈병이종영화이팅 !!!!!!!!!!!!!!!!!!!!!!!!!!!!!!!!!

  14. 2011.02.09 15:37 신고

    8소대2824번훈병이종영화이팅 !!!!!!!!!!!!!!!!!!!!!!!!!!!!!!!!!

  15. 2011.02.16 12:27 신고

    우리 해병이도 지금쯤 딱 이러고 있겠네요
    1135기 신훈1주차...
    사진이라도 보려면 아직도 1주일을 더 기다려야 하나?
    하루하루 해병이 보고픈맘 마린보이로 달램니다
    1135기 화이팅! 해병이들 모두모두 화이팅!

  16. 1136기 7소대 3749종국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28 14:24 신고

    34기 이런 모습이 지금은 수료식을 앞두고 있네요
    힘들었던 훈련 무사히 마치고 빨간명찰 단 모습 얼른 보고 싶네요
    그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멋진해병이 되기까지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해병 전우회 이끌어 가시길 바랍니다.

  17. 2014.01.15 13:23 신고

    다들 군기가 바짝든모습이네요 ㅎㅎㅎ
    멋잇어요^^

  18. 2014.02.16 02:27 신고

    훈련의 연장 역사관관람이죠^^

  19. 2015.01.25 18:41 신고

    우리 해병이도 지금쯤 딱 이러고 있겠네요
    1193기 신훈1주차...
    사진이라도 보려면 아직도 1주일을 더 기다려야 하나요?ㅠㅠㅠㅠ너무보고싶습니다
    하루하루 해병이 보고픈맘 마린보이로 달램니다
    1193기 화이팅! 해병이들 모두모두 화이팅!

  20. 2015.02.22 04:37 신고

    오호...ㅎㅎ 제 군화는 들어가기 전부터 하고싶다던 병과에 합격해서
    수료가 끝나면 후반기교육하러 가겠죠~~ 실무지 가서도 잘했으면 좋겠네요!!ㅎㅎ

  21. 2015.02.22 04:37 신고

    오호...ㅎㅎ 제 군화는 들어가기 전부터 하고싶다던 병과에 합격해서
    수료가 끝나면 후반기교육하러 가겠죠~~ 실무지 가서도 잘했으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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