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136기가 수료를 앞두고 교육사열을 위해 연병장에 서있습니다. 해병대 신 병교육과정을 지나온 모든 훈련병들은 교육훈련의 내용을 숙달하였는지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집총 시의 동작과 총검술, 집총체조를 소대장·교관님 앞에서 선보이고 있는 훈련 병들의 모습입니다.


 

 

 

 

 


방독면 착용, 도수체조, CPR 등 세부적인 항목 하나하나도 빠짐없이 숙달한 해 병대 신병 1136기! 자랑스러운 빨간명찰의 주인으로 거듭나 이제 교육훈련단을 넘어 실무배치를 앞둔 신병 1136기 모두의 앞날에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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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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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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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37기(2931)태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7 21:32 신고

    퇴근하기 무섭게 들어왔는데, 사진이 없네요.
    실망 또 실망^^
    곧 올라 오겠지요.
    왜 이번주는 편지도 안올까요.
    매주 목요일이면 왔었느데....
    울 아들아 안썼나?????????
    종국맘님, 건우맘님 축하드려요.
    아들들 멋져부러

    • 1137기3소대2323 태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21:37 신고

      서운하시죠? 울훈병들 카메라웅렁증있나?ㅋㅋㅋ
      저희아들도 없네요. 잠시멍하니 가슴이 아팠는데...
      괜찮아요.더멋진모습 보여주겠죠? 긍께 ???요번주는 편지도 없네요. 너무바쁜가? 기다려집니다..사랑해요.

    • 1137기 나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21:49 신고

      해병대 홈페이지에 사진이 좀 올라오긴 했는데..
      우리 훈병은 안보이네요 ㅠ 앞뒤 근처 번호 다 모여있는데 우리 훈병만 안보인다는..ㅠㅠ
      9소대시면.. 뒷모습 사진 본거같은데..
      한번 가보셔요 ^^
      저도 목요일이면 편지가 왔는데, 오늘은 안와서.. 편지를 못쓴건지.. 아님 비가와서 늦게 오는건지 ㅠ 내일이라도 꼭 왔음 좋겠네요.. 사진도 없구 ㅠ 편지도 안오구 ㅠㅠ

    • 1137기(2913) 상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8 01:22 신고

      전 매주 일요일이나 월요일날 왔는데
      다른분들은 다 빨리 오셨네요..
      매주오다가 안오니 허전하시죠ㅜㅜㅜ
      아마 내일쯤은 올꺼에요^^*

  3. 1137기(2931)태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7 21:32 신고

    퇴근하기 무섭게 들어왔는데, 사진이 없네요.
    실망 또 실망^^
    곧 올라 오겠지요.
    왜 이번주는 편지도 안올까요.
    매주 목요일이면 왔었느데....
    울 아들아 안썼나?????????
    종국맘님, 건우맘님 축하드려요.
    아들들 멋져부러

    • 1137기(2936)웅균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21:41 신고

      태영맘 무지무지 반가워요~~~ 울아들하고 같은 생활실
      같은데 혹시 9소대 제2생활실 아닌가요???
      그래요 실망이 크실거 같습니다...울아들도
      훈련받는 사진을 한번도 못봤거든요~ 단체사진만 겨우
      그래도 아직 반이남았으니 또 기대해봅시다^^
      아자~~~!! 태영훈병 홧팅!!

    • 1137기 나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21:52 신고

      태영맘님 안녕하세요 ^^
      저도 아침부터 계속 기다리는데 안올라오네요ㅠ
      편지도 안오고.. 우리 어머님들 아직 안받으셨다니깐
      이번주는 전체적으로 늦게 오나..안심이되면서도
      기다려지네요 ㅠㅠ 비가 와서 늦는걸까요..
      내일은 사진도 편지도 왔으면 좋겠네요!!
      1137기 화이팅!!

    • 1137기(2913) 상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8 01:23 신고

      태영맘님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같은 9소대네요~
      오늘은 사진이 안올라와서 아쉽지만
      낼은 꼭 마린님이 올려주시겠쬬?

  4. 2011.04.07 21:45 신고

    아 글 감정담아 열심히
    썻는데 이런 로그인 안됬다하네요 난 언제나 되려나 정신없음니다 여긴 비오는 목요일 울 아들들 훈련 잘했겠죠/ 홨팅입니다 부모님 울 아들들(해병대)

  5. 1137기3소대2323 태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7 22:03 신고

    여~러~분~~! 잠시후 해병대 훈병맘들 마음을모아 유진맘을비롯 선배훈병맘들께 명예훈장을 수여합니다...
    <언제나 언니같이,때론 엄마같이 후배훈병맘을 위해 온정성을다해 위로의응원을 해주셔서 감사의마음
    으로 이에 명예의상장을 수여합니다. >
    인연! 천만금을 주어도 바꿀수없는 인연의끈!!!
    때론 위로와열정을, 사랑으로 매듭지어주는 끈!
    우리는 그인연을 놓치않으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오늘밤은 왠지 감사의맘을 글로나마 전하고싶어 주저없이 몇자적어봅니다.
    비는내리고,마음울적한 울훈병맘님들 서로 아껴주며 사랑해보아요.편안한밤 사랑하는이와 함께하시길 ....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22:38 신고

      태호맘님 넘 방가방가요.ㅋ
      왜그러셔요.... 몸둘바를 모르겠네여..
      여러분에게 격려와 위로가 되셨다면 저는 그걸로
      만족하고 저도 위로되고 힘이 난답니다.
      주신걸로알고 따스한 마음만 잘 받겠습니다.ㅋㅋ
      태호맘님도 블로그에 올라온 포스팅(사진들)밑에 파란색네모안에와
      손바닥모양에 추천 꾹꾹 누르시고 한마디 쓰시고
      댓들도 열심히다셔서 당첨의 기회가 많이 주어지니 더욱
      열심히하셔서 선배맘님들처럼 아들 대문짝 독사진 올려주시거든요.
      지금도 열심히 하시지만 더욱열심히하셔서 도전해 보세요.
      아들에게 잊지못할 멋진 선물이 될것 같아서요....
      참고로 울아들 독사진은 1135기 5주차 사진에 올라왔답니다.ㅋㅋ
      글구 태호훈병 잘하고 있을겁니다. 넘 걱정마시구요.
      해병대홈피에 1137기 유격사진 올라왔는데 보셨나요?
      맞다 웅균맘님과 함께 수배령 내리셨죠?
      저도 보게되면 신고하겠습니당.ㅋㅋ
      글구 블로그에도 사진올라오니 넘 걱정마시구요.
      편안하고 좋은 밤 되세요.
      이번주에 당첨있는데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태호훈병 화~이팅!!

    • 1137기 이병호(2170)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22:48 신고

      필승! 1135기,1136기 선배님들~정말 감사합니다!
      아들 입소시킨후 맘 둘 곳 없어 어쩔 줄 모를 때
      등대처럼 길을 밝혀 주셨네요~♥
      그런데 부끄럽게도
      저는 이제 1137기가 최고참훈병인데도
      1138기,1139기 훈병맘들에게 도움을 드리기는 커녕
      아직도 내 감정도 어쩌지를 못하고 있어요ㅜ
      쓰다보니 <반성문>이 되었네요...ㅎㅎ
      소중한 인연 감사하구요~
      베풀어주신 도움과 사랑 감사드립니다^^
      필승! 최강무적해병대~파이팅!!
      해병대어머니들~사랑합니다!!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23:06 신고

      병호맘님 반가워요.
      많이 씩씩해 지셨는데 왜그러셔요.
      해병대 홈피에 유격사진 올라온것 보셨나요?
      넘 늠름하고 멋지지요.
      완전 해병이 다된 모습들이더군요.
      오늘 여러기수 사진들 올리시느냐고 해피마린님도
      수고 많으셨을것 같아요.
      만약 사진을 못찾으셨다면 또 올라올 사진이 있으니 기대하셔요.
      병호훈병 잘하고 있을겁니다. 넘 걱정마시구요.
      편안하고 좋은밤 되세요.
      병호훈병 화~이팅!!

  6. 2011.04.07 22:23 신고

    2소대 2817번 우리 태준이 잘하고 있는지??? 비는 보슬 보슬 내리고
    아들 소식은 없고 아들 해병대 간후 꿈에서도 해병대 대화속에도 해병대 영화를 봐도 해병대영화
    온통 해병대로 가득 채워진 느낌입니다 자랑스런 해병대 귀신잡는 해병대 포기하지않는 해병대
    그 해병대에서 강인하게 되려고 어린나이에 잘하고 있는지 궁금??? 해 집니다
    날아라 마린보이가 있어 참 든든합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 1137기 나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23:14 신고

      안녕하세요 ^^
      태준 훈병님 잘 지내구 계실꺼에요!
      홈페이지에 올라온 유격 사진 보셨나요?
      저희 훈병은 못찾았지만..
      다들 너무 늠름하고 멋있답니다 ^^
      너무 걱정마시구요~
      낼쯤엔 우리 1137기도 블로그에 사진 올라올꺼에요!!
      태준훈병님 화이팅이요!!

    • 1137기3소대2323 태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23:37 신고

      태준맘님! 꿈속에서나마 아들보고싶어하는맘 이해해요.
      아주잘하고 있을거예요.혹시 오늘 유격사진올라왔는데...찿아보셨나요? 저희아들은 요번에도 안보여주네요 ㅎㅎㅎ
      요녀석이 애미맘 얼마나애태울려고..만약에 사진없더라도? 다음에 더멋지게 보여주겠죠? 사랑합니다.

  7. 1137기(2913) 상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7 23:04 신고

    1136기사진이 올라왓네요~
    오늘 우리 1137기 사진이 올라올줄 알앗는데 아쉽게도...ㅜㅜ아마 낼쯤 올라올거같아요!
    1137기 해병이도 언젠가 시간이 흘러 수료식 하는날이 오겠죠?
    1136기 가족분들 사진은 마니 찾으셨나요?
    모든 가족분들 힘내시구요 해병대 화이팅입니다
    1136기도 실무가서도 열심히 하시구요
    1137기도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9소대 2918 상준훈병 홧팅

    • 1137기 나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23:11 신고

      그러게요 ㅠ 오전부터 기다렸는데..
      오늘은 이제 포기해야겠네요 ㅠ
      낼 일찍 올라오면 좋겠는데..
      상준훈병님 화이팅! 1137기 화이팅!

    • 1137기3소대2323 태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23:39 신고

      1137기 유격사진 올라왔네요. 언릉가서 보물들 찿아보세요

    • 1137기(2913) 상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8 01:10 신고

      낼 일찍 올라오기를 바래야죠^^*
      태호맘님 감사합니다~
      유격사진이 담주에 올라오는줄 알앗더니 오늘 올라왔네요~

  8. 1137기(2936)웅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7 23:17 신고

    태호맘님 태영맘님 태준맘님...형제같은 이름이네요~모두모두 반갑습니다..
    이렇게 맘님들 의지하고 맘편히 또 하루를 보내네요~
    울 유진맘님 정말 공로상받을만하지요?저두 멋진걸로 하나 만들어 드리고싶어요^^
    1135기 1136기 1137기 1138기 1139기맘님들.....가족분들 모두 사랑합니다~!!!
    편한한잠 이루시길 바랍니다......1137기 훈병 필승~!!! 9소대 아자~!!!

  9. 1137기6소대 2640욱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8 08:04 신고

    마린 가족님 ~ 안녕하세요?
    어제내린 비로 세상이 촉촉히 젖어 있네요 ..
    저는 그동안 이사 관계로 바빠서 자주 못들어 왔더니 36기 6주차 교육사열 사진이랑 건우 종국훈 이벤트 사진도 올라와 있네요
    건우맘님 종국맘님 축하 합니다
    울 아들은 없지만 ㅎㅎㅎ1136기 아들들 !너무멋지네요!
    검게그울려가는 모습들이 장하고 대견하고 ...
    1137기.아들들아!~ 오늘 훈련이 마무리 되면 다음주는 그렇게 힘들다는 극기주가 기다리는구나
    건강하게 멋진모습으로 끝까지 마무리잘하길 응원할께...... 해병대 아들들은 내아들이기에 ~!!
    .아들들아 사랑한다 .힘내라.화이팅
    1137기 1138기 1139기 화이팅 !~
    35기 36기 선배님들 화이팅~

  10.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8 08:04 신고

    마린가족여러분과 해피마린님~~~!!
    오늘도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어제비가와서 그런지 오늘은 더욱 맑고 상쾌하네요.
    어제1136기맘님들 보고픈아드님과 상봉하셨는지요?
    완전 늠름한 해병모습 넘 멋집니다.
    후반교육에서든 자대가서든 해병대 정신으로 잘하리라 봅니다.
    좋으신 선임분 만나서 사랑받으며 생활 잘 하리라 믿습니다.

    오늘은 1138기 훈병들 사진이 올라오겠지요.~~~!!
    어제아침부터 기다리셨는데 오늘은 꼭 보고픈 아드님들과 상봉하시길 바랍니다.
    기대 많이하고 계셔도 좋을겁니다.
    1139기신병들도 모두 합격하셔서 월요일부터 본격적으로 훈련에 임하겠군요.
    오늘도 울 훈병들 모든훈련 무사히 잘 마치길 바라며 기도 합니다.
    마린가족여러분과 해피마린님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1135기,36기,37기,38기,39기 해병들~~!! 힘내세요. 아~자 아~자 화 ~~이팅!!

  11. 1137기3소대2323 태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8 19:49 신고

    안녕하세요?
    오늘도 무심한 시계는 똑딱 똑딱! 어김없이 저녁은 찿아오고...
    지금쯤 울아들들!!! 하루를 접으며 내무반에서 그리운 가족,사랑하는이를 생각하고 있겠죠?
    사랑하는 해병대가족여~러~분 !
    여러분의 귀한 아들들, 커다란 나무가되어 누군가의 기둥이 되어줄거예요.
    사랑하는 아들인만큼 더크게 더멋지게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해병대가될수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사랑합니다.화이팅!!

  12. 2011.04.10 23:54 신고

    창한맘님 얼른 오세요~~~~
    오늘 우리 이병이 좋은 소식 물어다 주더군요!
    우리 이병과 창한 이병 같은 내무반이라네요..ㅎㅎ
    얼른 오셔요~~~~~~~~~~ ^^

  13. 1137기 2323번 이태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1 00:16 신고

    츄카~~츄카~~~
    종국맘! 창한맘님!....
    세~상~에 ... "우리"라는 단어 두글자가 이렇게 인연이라는 관계로 이어주다니...
    두분 선배님들! 그인연 울후배들에게도 기회좀주세요~~~
    선배님들이 계셔서 한달을 버티고 울훈병들 5주차훈련 시작이답니다.
    더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14. 1137기9소대(2978번)종호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1 13:59 신고

    1137기 드디어 5주차 훈련이 시작 되는 군요,
    1137기 훈병 엄마 아빠님들 다함께 힘을 합쳐서 울 아들들에게 기를 부어 넣읍시다.
    분명 해병을 자원한 울 아들들은 혼신의 힘을 다하여 이 역경을 견뎌 나갈 것입니다.
    그래서 금주에 빨간 명찰을 달고 꿈속에서 엄마 아빠께 필승 신고를 할 것입니다.
    1137기 화이팅!!!
    1138기, 1139기 화이팅!!!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해병대를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해병 엄마 아빠 화이팅!!!!!

  15. 2011.04.12 01:35 신고

    1136기 분들은 훈련을 모두 마치셨네요!
    빨간 명찰을 달고 마지막주 훈련이라
    다들 너무 멋지네요+_+ㅎㅎ
    1139기는 이제 1주차 훈련이네요ㅎ
    오늘 수료식을 했겠죠?
    도형이훈병는 제 3신병교육대 8소대가 되었다네요^^
    1139기 사진도 얼른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1137순배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12 02:31 신고

      1136기해병님들은벌써실무배치받구후반기교육받으러훈련소를떠낫답니당ㅠㅅㅠ!도형훈병님1주차훈련무사히마치시길바래요^.^~

  16. 1137기9소대(2978번)종호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3 11:01 신고

    1137기 훈병 맘님들! 4월 13일 문안 인사 올려요,
    지금 이시각! 1137기 우리 아들들은 어디에 있을까요?
    강한 해병이가 되기위하여 해병대를 자원했던 울 아들의 지난 모습이 눈에 아른거리네요.
    엄마 아빠! 나 해병대 갈래요.
    대학 1년 수료후 자원입대할 계획이었지만 해병대라니????
    연평도 사건,,,,,, 엄마 입장에선 눈물이 주루룩......아빠얼굴을 보았조.
    지긋이 눈 감았던 아빠! 단적인 이유가 뭐냐? 아들 왈--- 연평을 울린 그놈들 때려 잡아야죠!!!!!!
    요새 젊은애들 술좌석 안주로 그놈들 때려 잡는거란다,
    강한해병! 영원한 해병! 귀신잡는 해병!
    1136기 훈병들의 빨간 명찰을 달고 마지막 주의 훈련을 보면서,
    울아들들--1137기 훈병들에게 힘찬 박수가 문뜻 생각이 나서,
    1137기, 1138기, 1139기 아들들아!! 조그만 더 힘을 내거라! 니들이 자원한 해병훈련을 이겨 내거라!!!!!
    대한민국의 미래는 니들손에 달린거라!!
    1137기,1138기,1139기!! 화이팅 !! 부라보!!! 하이파이브!!!!!(종호맘)

  17. 1138기 9소대 1986번 영구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4 18:43 신고

    6주차까지 열심히 훈련받고 실무에 들어가는 훈련병들의 마음이 어떨까....
    참으로 뿌듯하고 대한민국의 군인으로써 좀더 성숙해져있을꺼라 생각이 들어요...
    저희 동생도 이제 3주차 지내고 있는데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꾿꾿히 잘 해내갔으면 좋겠네요!
    대한민국 해병대 훈련병들 화이팅!

  18. 2014.01.16 02:25 신고

    훈련받는 모습이 다들 너무 멋잇네요^^

  19. 2014.02.16 22:22 신고

    ㅎㅎ 다들 멋있네요 ㅎㅎ!수료까지 다들 잘마쳤겠죠?

  20. 2015.01.25 19:2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015.02.22 04:47 신고

    ㅎㅎ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고계시네요~~ 뿌듯하겠죠!?
    제 군화도 어서 달게 되기를~~ 극기주도 무사히!:)







신병 1136기가 극기주 마지막 날 고지정복훈련을 위해 포항 천자봉으로 행군하고 있습니다.







고지를 정복하기 위해 값진 구슬땀을 흘리는 훈련병들의 모습입니다.







피와 땀의 상징인 해병대의 빨간명찰. 명예로운 해병대원으로 인정받는 ‘빨간명찰수여식‘으로 우측 가슴에 자랑스러운 빨간명찰을 달았습니다. 오늘도 가장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해 굵은 땀방울로 훈련에 임하는 신병 1136기 모두에게 무운과 건투를 기원합니다.



                                                                      

                                                          **추가 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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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36기3562박승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2 18:08 신고

    어제 우리 36기 해병이들이 자랑스런
    빨간명찰을 달고 수료식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힘들고 힘든훈련 속에서도 다치지않고.ㅜㅜ

    (울 해병이는 귀에 동상초기증상이 조금 있다지만)
    그래도 다른 큰 부상 없이 열심히 한 울 36기들^^

    진짜 수료식 하니 끝인줄 알았는데
    훈병에서 이등병으로~ 새로운 앞날이 기다리고 있겠군요>ㅁ<

    다들 실무에서 열심히 생활하시고
    함께한 36기 동기들 잊지않기를~

    그리고 36기들 응원해주고 기다려주는 곰신과
    훈병부모님~(아!!이제 이등병 부모님이 되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마린에서 만나요~

    • 1137순배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4 13:15 신고

      수료식하신거 너무너무축하드립니다 ^_^
      실무가서두 으뜸가시는 박승원이병이 되시길 항상응원하겠습니다 ~

  3. 1117기진설1136기진혁 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3 11:36 신고

    어제는 진혁이 할머님 제사였는데
    울 아들이 집떠난지 처음으로 전화가 왔더군요!!!
    고생많았제???라고 물었더니 힘든건 참을수있는데,배고픈게 제일로 힘들었다고 하더군요!!!!
    철인소대에 있다가 지금부턴 밥많이 먹을수 있어서 좋답니다
    약10킬로그램을 뺏는데 아까워서 운동하고 조절하겠답니다.

    포항에 발칸이라 앞으로 2주후에 조치원에서 후반기교육이 시작된답니다.
    그리고 그2주후에 아마 면회가 될겁니다.큰놈도 후반기 2주후에 면회가 되었거든요!!!!
    수료식날 큰 아들놈이 아침 일찍부터 전화가 왔는데 혹시 동생이 자기부대로 오나 싶어서
    괜스레 기대가 된다고 했슴다.형은 형답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1136기는 솔직히 얘기하면 인제부터 시작임다.
    훈련소야 민간인 신분에서 군인으로 탈바꿈하기가 힘들었다는 것뿐이죠!!!
    해병대의 병아리인 1136기는 돌잔치를 마친 얘기이니까 다신 한번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함다.
    신병훈련소의 많은 훈병들 힘내시구요!!!!! 언젠가 끝은 납니다.
    저는 저를 포함해서 아들 두놈 모두 해병대 훈련소를 거쳤슴다.

    세상에 아무리 힘든일도 고비만 넘기면 항상 좋은날이 있다는 확신을 가지십시요!!!
    제가 오십삼년을 살아오면서 겪은 진리임다.
    여러분 힘내세요!!! 특히 부모님들이 더욱 냉정하시길 빕니다.
    특히 그간 훈련하는 모습을 찍어서 올려주신 마린 작가님께 가슴속 깊은 곳에서부터 경의와 감사를 표합니다.

    • 2011.04.12 06:16 신고

      진설진혁 아버님정말 존경스러운 해병대 가족이군요어제가진혁할머님제사였어요 저의는낼4일에종호할머님제사랍니다 해병가족 진짜 진짜추카합니다
      종호모

  4. 1138기 진근1764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4 12:35 신고

    1138기 사진도 올라올때가 된것 같은데.....1138기도 벌써 2주차에 접어 들었네요
    아들덕에 이곳까지 방문하게 ;됐네요.
    훈병 여러분 힘내시고 .......해병대 화이팅...

  5. 2011.04.04 19:15 신고

    솔개는 보통 70년의 수명을 가진 장수하는 조류로 알려져 있는데 이렇게
    장수를 하려면 인생 중반에 매우 고통스럽고 어려운 중대 결심을
    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솔개는 40세 정도가 되면 발톱은 안으로 굽어진 채로 굳어지고,
    부리는 길게 자라서 가슴으로 구부러져 먹이를 낚아채기 힘들어지게 되고.
    또한 깃털은 두꺼워져 노쇠한 독수리가 날아다니기조차 힘들 정도로 무거워집니다.
    이런 상태가 되면 독수리는 먹이를 구하지 못해 그대로 죽거나 아니면 고통스럽더라도
    새롭게 거듭나거나 하는 어렵고 중대한 선택을 해야만 합니다.

    주어진 자신의 처지에 주저앉지 않고 새로운 거듭남을 택한 독수리는 150일 동안 산꼭대기의
    절벽 끝에 바위틈으로 들어가 스스로 목숨을 건 사투를 벌여야 합니다.
    절벽의 바위틈으로 들어간 독수리는 자신의 부리가 없어질 때까지 바위에 대고 칩니다.
    그리고 새로운 부리가 날 때까지 오랜 시간을 기다린 후에 새 부리가 나면 이번에는 자신의
    부리로 낡은 발톱을 모두 뽑아낸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 발톱이 다 자라면 이제는 낡은 깃털을 하나하나 뽑아냅니다.
    그리고는 깃털이 다 자라날 때까지 오로지 이슬방울만 먹고 조용히 견디어냅니다.

    이리하여 약 반년이 지나 새 깃털이 돋아난 솔개는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스스로를 변신 하여 다시 힘차게 하늘로 올라 30년의 수명을 새로운 삶을
    누리게 됨니다.
    고통스런 재탄생의 과정을 생략하고는 밝은 내일을 기대할 수 없읍니다.

    어렵고 힘든길이란걸 알면서 자랑스런 우리의 아들들은 대한의 해병을 선택하였고
    솔개의 환골탈태와 같이 어려움을 극복하여 보다 강한 의지력과 체력을 만들어 앞으로의
    인생을 더욱 빛나게 만드는 밑걸음이 될것이라 믿슴니다.

    해병의 아들들 모두모두 화이팅 임니다.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4 19:59 신고

      신호아버님 반갑습니다.
      정말 조류박사? 같으셔요.ㅋㅋ
      솔개에데해 다시한번 자세히 잘 알게 되는군요.
      정말 환골탈퇴되어 새로운 삶을 살듯이 울 훈병들도 그런것 같으네요.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내고 힘든 훈련들을 거듭나며서
      멋지고 강한 해병으로 거듭 다시 태어나니 말입니다.
      정말 적절한 비유로 맞는것 같으네요.
      신호훈병도 지금 멋진 해병이되기위한 훈련들을 받고 있답니다.
      잘하고 있을테니 남 걱정마시고 힘 내세요.
      건강조심하시고 편안한 시간들 되세요.
      신호훈병 화이팅!!

    • 1138기1소대(1164)승민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5 18:54 신고

      울1138기 훈병들 나르는 솔개로 다시
      태어날겁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6. 1136기3562박승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5 18:14 신고

    히힛 이제 낼이면 1136기 수료식 사진이 해병대 홈페이지에 올라오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되네용~ㅋㅋㅋ

    36기님들 아들,남친한테서 전화는 받으셨나염?

    저는 꾸준히 해병이한테 전화오고 있는데
    목소리라도 들으니 넘 좋아죽겠습니다.ㅋㅋㅋㅋ

    이제 곧 실무 간다고 가면 못한다고 가기전에 몽땅 해준다면서
    틈틈히 전화해주는데 어찌나 이쁘던지~ㅋㅋㅋ

    실무가면 이병이라도 통화 잘 못하게 해준다고 하니
    전화 올때 후딱 받으셔서 좋은 통화 많이하세용~♡

    순배곰신님~감사해용ㅋㅋㅋ
    열심히 훈련 받으시고 좋은곳으로 실무 가시길 빌께용~ㅋㅋ
    그리고 우리 네이트 연락하고 지내용~
    kim1991sw@nate.com신청해주세용~ㅋㅋ

    • 1137순배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5 20:11 신고

      승원님 아이디를 찾을수가없다네용 ㅠ_ㅠ 엉엉 제아이디 920126p@hanmail.net이거랍니다 ! 친구추가해주세요오오오

  7. 1138기1소대(1164)승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5 18:51 신고

    전화는 몇주차부터 할수있나요?

    • 1137순배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5 20:09 신고

      전화는 수료식하는날부터 할수있어용 ^_^~그날 오거든요 전화가 수료식날 !

  8. 1138기1소대(1144)우용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5 19:35 신고

    1138기 사진 언제올라오나요 ㅠㅠㅠㅠ

  9. 1137기9소대(2978번)종호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1 16:40 신고

    우측 가슴에 달린 빨간명찰, 정말 빛나보입니다. 박수~^^

    - 종호아빠

  10. 2011.04.12 01:39 신고

    모든 훈련이 힘들지만 행군은 정말 힘들다고 하던데
    그 힘든 훈련도 멋지게 해내고
    빨간 명찰을 다니 해병대의 위풍당당함이 느껴지네요!
    얼마나 뿌듯할지 ㅎㅎㅎ

  11. 2011.04.12 06:30 신고

    1137기 훈병들 다음주는 기어가는 훈련인데. 멋있게 해내겠지요.
    대한해병이라면 못할게 업ㅎ지요.
    영원한 해병.
    멋진 해병
    요번 당첨된 해병이들 다음주엔 대문짝만~~~~하게 번쩍 번 ㅈㅈㅈㅈ쩍 올라오겠군요.
    부럽긴하지만 다음에는 울아들의...하고 희망...기대하며.
    1137기해병이들 홧...........................팅
    해피마린님도 홧................................................팅요
    오늘도 내일도즐겁게마니마니 올려주삼요


    종호맘

  12. 2011.04.12 07:51 신고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일 일지라도 그것을 이겨내고 나면 더욱 보람있고 해 낸거에 대한 자신감이 생길거라 생각 합니다.

    힘들어 하는모습의 생각에 안타까운 마음이야 이루 말할수 없겠지만 우리의 아들들이 스스로가 선택하여 걸어가는길이기고 그것을 해낼수 있을거라는 믿음으로 우리 해병가족 모두 마음으로 응원해 주는것 만이 그들에게 힘이 되어 줄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예비 해병 그리고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13. 1137기9소대(2978번)종호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2 13:34 신고

    천자봉 행군에 이어 빨간 명찰 수여식!
    입소시 멀게만 느껴지던 일이 이제 현실로 닥아왔군요,
    가장 어렵다는 행군을 1137기 울 아들들은 쉽게 이겨냈으면 하는 바램을 .....
    강한 사나이가 되려고 강한 해병을 자원한 울 아들들은 무탈하게 이겨 나가리라 본 연사 크게 외치나이다.
    1137기 용사들아!
    너희들의 후배인 1138기, 1139기에게 시범을 보여라!
    우리 1137기는 이겨 냈노라고,
    그래서 우리 1137기 동지들은 강한 해병! 영원한 해병! 귀신잡는 대한민국 해병이 됬노라고!!!
    1137기, 1138기, 1139기 훈병 아들들에게,,,,
    여러분 기를 모아 줍시다!!!!!!!!!
    (종호아빠).

  14. 1139기(3933)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2 19:06 신고

    천자봉행군과빨간명찰수여식~~!!
    모든힘든훈련견뎌내고 빨간명찰을달때 감격의눈물을흘린다더군요
    1136기행군사진에서먼저입소하고 지금은대청도에가잇는아들친구를발견햇네요
    반갑구눈물나고~~울아들도잘하리라믿으면서~~화이팅!!!

  15. 1137기9소대(2978번)종호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3 10:25 신고

    1137기 훈병들 어디 갔나요?
    그렇지....마지막으로 강한해병 만들기 하고 있겠지요?
    1136기가 가고있는 그길을 무탈하게 가고 있겠지요?
    대한해병이라면 못할게 없지요.
    영원한 해병!.
    멋진 해병!!.
    귀신잡는 해병!!!
    요번 당첨된 해병이들 다음주엔 대문짝만하게 올라오겠군요.
    부럽긴하지만 다음에는 울아들.기대하며.
    1137기해병이들 홧...........................팅
    해피마린님도 홧................................................팅요
    오늘도 내일도즐겁게마니마니 올려주삼요

  16. 1137기 2323번 이태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3 22:00 신고

    종호부모님! 다음번엔 100% 다첨될거예요.확신합니다.
    원하는 기원은 꼭 들어준답니다..하늘에서 계신 그분들이...
    종호훈병 보고싶으시죠?
    강한 해병대의모습을 그려보며. 오늘밤도 울해병이들 많이 응원해주세요.
    화이팅!!!

  17. 2014.01.16 02:23 신고

    빨간명찰 정말 달고나면
    뜻깊을거 같아요^^

  18. 2014.02.16 02:41 신고

    한층더 멋있는 해병이되었네요. 다들 빨간명찰에 걸맞는 모습이에요^^

  19. 2015.01.25 19:2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22 04:46 신고

    1193기도 천자봉행군 화이팅입니다`~!!!

  21. 2015.02.22 04:46 신고

    1193기도 천자봉행군 화이팅입니다`~!!!

자랑스러운 해병대 신병 1136기가 4주차 유격훈련장에 섰습니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교관의 지도하에 장비를 착용하고  체력단련을 하며 훈련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10분간 쉬어!” 휴식시간도 전투적으로! 쉬는 것도 최선을 다해서!









아무리 높은 곳도 해병대 훈련이 가지 못할 곳은 없다! 자기 자신을 극복하고 능숙한 자세로 레펠훈련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오늘도 가장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는 신병 1136기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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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위클리(격주) 이벤트 보너스 사진 / 편지입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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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25 13:51 신고

    오늘이 1135기 수료식이랍니다.
    입대한지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수료식이군요.
    정말 빠르게 달려온것 같습니다.
    수료식 끝나고 후반교육장으로 이동 하는걸로 아는데
    무사히 잘 도착하길 바라며 기도합니다.
    7주동안 함께한 동기들과 정도 흠뻑 들었을텐데
    수료식의 기쁨도 잠깐이고 헤어짐의 슬픔도 클것 같아 짠합니다.
    아무튼 후반교육이든 자대가서든 선임 존중할줄알고 후배를
    사랑으로 보듬어줄수있는 그런 해병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합니다.
    자대에서 전역때까지 건강하고 무사히 잘 마치도록 간절히바라며
    기도합니다.
    1135기훈병들 고생 많았습니다. 고생한만큼 보람도 컸을거라 봅니다.
    1135기가족분들도 맘고생 많으셨을줄 압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이제 수료식이 끝이아니고 군생활의 시작이라고 봅니다.
    그러니 후반교육이든 자대가서든 해병대정신을 절대로 잊지말고
    생활 잘해주길 바랍니다.
    1135기의 앞날에 건승을 빕니다.
    힘내십시요~~!!! 아~자 아~자 파 ~~이팅!!

    • 1137기 (2936)웅균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25 13:56 신고

      유진맘님,,엄친아들 착하고 심성곱게 생긴아드님
      수료식까지 무사히 마친거 축하합니다^^
      여기에 울 아들이 있는거처럼 날마다 사진에글에
      매달려있다보니 유진어머니와 젤 가깝게 느껴집니다
      참 감사해요..
      같은공간에서 아들로이어진 만남이니 더욱 그럴거에요
      암튼 7주동안 고생한 1135기훈병 모두에게
      힘찬박수 보냅니다!!자랑스런아들 대한의해병 파이팅!!!

    • 1137기6소대 (2669) 승민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25 14:22 신고

      유진맘님 수료 축하드려요*^^*
      무사히 건강하고 씩씩하게 훈련마친걸 넘넘 진심으로 유진훈병에게도 축하글 올립니다*^^*
      우리아들도 뒤어어 같은 길따라 가는길이라~~
      남같지 않네용ㅋ 모두 내아들들 같아요*^^*
      1135기 남은 교육 잘받고 배치받은곳에 가서도 건강하길~~화이팅 합시다*^^* 필승!!!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25 14:55 신고

      웅균맘님 승민맘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울 아들은 후반교육 4주간 받고 2사단으로 간답니다.
      후반교육중에 면회와 외박이 있는걸로 압니다.
      확실한것은 아들이 그곳에 도착해봐야 알게될것 같아요.
      빨리 보고싶고 만나는 날이 기다려 집니다.
      웅균훈병과 승민훈병도 열심히 훈련 잘 받고 있을겁니다.
      넘 걱정마시고 씩씩한 맘님들 됩시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웅균훈병,승민훈병 화 ~~이팅!!

    • 2011.03.25 15:47 신고

      35기 자랑스런 아들들 드뎌 수료했겠네요!
      대견하고 뿌듯하시죠!!
      유진훈병은 4주후 김포로 오겠군요~
      아마 낼은 전화 할꺼예요~~~
      얼마만에 들어보면 아들 목소리예여^^
      낼은 전화기 꽉 붙잡고 콜렉트콜 오면
      무조건 받으세요.
      아휴 그때의 감격이 떠오르네요!!아들아~~~

    • 1137기(2338)상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25 15:49 신고

      유진맘님~유진훈병~1135기훈병들~~
      축하드려요~~^^
      잘생기고,든든한 유진훈병 실무가서도
      잘할거라 생각이드네요~~
      유진맘님도 고생많으셨고 열심히 활동하시고
      저희 후배맘들 위로많이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1135기(1503)창한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25 19:53 신고

      유짐맘님 ,축하드려요.
      입소할때는 까마득한것 같았는데
      정말 빨리간것 같애요.
      항상 울맘님들 격려하고 응원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이곳에들어와서 울고 웃고 넘 행복했답니다.
      울 해병들 후반기교육,또는 실무지로 모두 이동했겠네요.
      그동안 정들었던 동기들과도 서로 격려하며 이별을 했을걸 생각하니가슴이 짠합니다 .
      유진해병,후반기교육이 있다했는데
      건강하게 잘받고 오길 기도합니다.
      울아들은 오늘 저녁에 김포에 도착한다네요.
      내일이면 아들 목소리 들을수 잇으려나기다려봅니다.
      1135기 울해병들 항상 건강하시고
      멋진 해병생활하시길 기도합니다.
      1135기 화이팅!!

  3. 1137기(2338)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25 15:57 신고

    1136기 유격훈련 사진올라왔네요~~ ^^
    힘든훈련, 멋지게 해내는 모습보니 자라스러워요.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강하고, 단단해져가는 모습들이 보여요~
    웃는모습 넘~ 사랑스럽네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1136기 선배훈병님들~~
    화~이~팅~!!!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25 16:14 신고

      상준맘님 반가워요.
      그렇죠? 매주올라오는 모습들이 틀리지요.
      상준훈병도 다음주가 3주차사격 훈련을 하겠네요.
      정말 빠르지요.
      매주 늠름하고 멋지게 변하는 모습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지요.
      상준훈병도 다음주에 올라오는 사진들도 많이 변했을겁니다.
      잘하고 있으니 넘 걱정마세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상준훈병 화 ~이팅!!

  4. 1136기7소대3749 종국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25 16:23 신고

    잇틀 연속으로 아들한데 소중한 편지도 받았고
    오늘은 사진까지 마린님 여러가지로 감사 합니다.
    늘 말로만 감사 인사 드려서 죄송하지만 제 마음이 전해 졌으면 좋겟네요 ^^
    오늘이 증조부 기일 이라 괜히 바쁘네요..^^
    이제 저는 음식 준비 하러 갑니다.
    마린 가족님들 모두 행복한 하루 마감 잘 하시구요
    오늘도 내일을 위해 다시 홧팅 외치며...
    힘 내세요~
    저는 이제서야 조금 마음의 여유가 생기네요.
    37,38기맘님들 꼭 저 처럼 이런날 얼마 남지 않앗습니다
    힘 내시고 훈병들에게 따뜻한 메세지 많이 보내주세요
    손편지 9-10 정도 있어야 훈병손에 닿을수 있습니다
    참고 하시구 손편지 많이 보내 주시면 훈병들 더 좋아 할겁니다.
    아쟈아쟈~홧팅!

    • 1135기 선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25 16:36 신고

      종국맘님 여러모로 바쁘시네요..^_^..
      이제 1136기 힘든훈련 다 지나간듯 하네요
      아들 편지에 시원섭섭 하답니다(지내보내...)
      1136기 이제 수료주 잘 마치고 근무지에서 군생활 잘 하기를 기원합니다
      무적해병 힘차게 화이팅~!

  5. 1136기(3235)재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25 18:23 신고

    드디어 4주차 사진올라왔네요~~^^
    모든 훈병들 수고 많았어요~~~(박수) ㅎㅎ
    오늘울아들사진 많이 찾았음 ㅎㅎ(확대해서 보느라 눈은 아팠지만) 박수치며 환하게 웃는 모습보니
    제 맘이 눈녹듯 사르르~ㅎㅎ 보기좋았어요 다른 훈병들모습도 그렇구요
    뭐가그리 재미있는지 면회 하는날 물어 볼려구여 ㅎㅎ
    오늘 사진보니 마음이놓여요 ,아들 얼굴은 비록야이였지만 엄마인 제 마음은 즐거웠답니다.
    모든 훈병맘님~~즐거우셨죠?
    글구 35기수료하시는훈병맘님들 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
    아들이 훈병이면 엄마두같이 훈병이듯 고생들 하셨음~~~^^
    글구 마린 작가님두 고생 많으셨어요~~수많은 훈병들 순간 포착하시느라 ㅎㅎ
    모든분들 힘내시구 화이팅해요!!!

    • 1135기(1503)창한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25 20:33 신고

      재석맘님 ,아드님 찾느라 바쁘셨겠어요. ^^
      많이 찾으셨어요?
      1136기 사진에는 울훈병들 모습이 밝아 좋으네요.
      정말 재미있는일이 있었나봐요.
      극기주 훈련도 마치고 빨간 명찰도 달고...
      축하드려요.
      담주는 명예로운 수료식이 남았네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 기도합니다.
      울 훈병들도 오늘은 꿀맛같은 잠을 자겠네요.
      좋은꿈 많이많이 꾸시길...^^
      재석맘님 저녁 맛있게드시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1136기 재석훈병 화이팅!!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25 22:14 신고

      재석맘님 사진 많이 찾으셨다니 축하드려요.
      드디어 대~박 나셨군요.
      이런 행복한 날도 있답니다.~ㅎㅎ
      정말 웃는모습들이 넘 보기좋아 저까지 흐뭇해 지더군요.
      가끔 이런웃는모습 올려주었음 좋겠지요.
      마린님 사진작가님 강추합니다~~!!
      재석훈병도 빨간명찰 달았지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다음주부터 수료준비로 바쁘게 보내겠군요.
      이제 힘든훈련은 없는듯합니다 넘 걱정마세요.
      건강조심하시고 편안한밤 되세요.
      재석훈병 화 ~이팅!!

  6. 2011.03.25 18:30 신고

    ㅎㅎ 이제 웬만한 훈련은 끝냈으니 다행입니다.
    빨간명찰까지 달았겠다
    다음주 교육사열과 수료식만 끝내면 훈병 딱지는 떼게 됐습니다.
    제 아들은 백령도로 배치 받았습니다.
    이번 기수는 서해 5도로 가는 이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제대할때 까지 무탈하게 건강히 ~~ 화이팅 ^^

    • 1135기(1503)창한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25 20:22 신고

      광규 아버님,안녕하세요?
      아드님 빨간명찰 달아서 기쁘시죠?
      축하드려요.
      그동안 고되고 고생많이 했을텐데
      잘이겨내준 아드님이 얼마나 대견하시겠어요..
      무적해병이 되었으니 백령도에가서도
      누구보다 잘할겁니다.
      좋은 선임 만날것이고요..
      울 아버님의 응원소리에 광규 훈병더욱 힘을낼거구요.
      1주 남은 훈련 마무리잘하고
      멋진해병으로 거듭나길 기도합니다.
      1136기 울 훈병들 ...
      그동안 쌓였던 피로,오늘밤 단잠으로 싹풀리길바랍니다.
      1136기,광규 훈병 화이팅!!

    • 1136기1소대3156채병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25 22:29 신고

      광규대디님 안녕하세요?!~~~
      힘든훈련 잘해낸울훈병들에게 박수를보냅니다~~
      너무 장하고 자랑스럽죠?
      광규훈병의 무운과 건투를 빕니다!~~~~
      편안한밤되세요~~~~`

  7. 1136기(3235)재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25 18:43 신고

    건우맘님 안녕하세요~~~
    울아들은 1사단자대배치 받았는데 건우맘님 어디 받으셨어요?
    글구 자대배지들가서 휴가는언제쯤 나오는지 자세히 정보좀 공유해요~~ㅎㅎ
    궁굼하답니다...

    • 1136기(3804) 건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25 20:28 신고

      안녕하세요?재석맘님?(*_*)
      네!~ 울 아들은 전차수리병이라서
      수료식 마치고,
      후반기 교육 4주하고
      집으로9-10일 휴가왔다가
      연평도로 간답니다.
      연평도로 자대배치 됐답니다.
      연평도는 멀어서 휴가나오기가 ,,
      그래서 미리 집으로 위로휴가 주는것
      같군요.(^ ^)
      재석맘님! 넘 걱정하지 마세요?
      보고픈 아들 병과 병이 아니면,
      100일 휴가는 나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많이 울 아들 보고싶거든요.
      재석맘님도 같은 마음 일꺼라 생각해요.
      재석훈병 실무에서도, 멋진 해병의 역활
      감당할껍니다.
      재석훈병에게 영원한 건승을 빕니다.
      편안한밤 행복한밤 되세요.(*_*)
      재석훈병 화~이팅!

  8. 1136기(3235)재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25 18:47 신고

    광규맘님~광규훈병건강하게 화이팅합니다 .
    늠늠한해병이 돼리라 모든분들두 화이팅할꺼에요~^^

  9.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25 23:07 신고

    1137기맘님들 해병대 홈피에 소대별 동영상편지 올라왔답니다.
    언능들 가셔서 생동감있는 아드님들 만나보세요.
    모두다 늠름해지고 멋진 모습들이랍니다.
    아드님들 보시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1137기 홧 ~~이팅!!

    • 1137기 3소대 2357 상아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25 23:21 신고

      유진맘님 덕분에 자랑스러운 울 훈병 모습을 장 보았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수고가 많네요.
      편안한 되시고 꿈나라에서 아들님을 꼭 뵈기를 두손 모아 기원합니다.

  10. 1135기 1639 지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25 23:28 신고

    오늘 저희아들 전화가 왔어요~
    후반기교육받으러 진해에가는데 진해에 도착해서 전화왔더군요~
    어찌나 반갑던지.. 콜렉트콜로 전화온다는 이야기 듣고 있었는데
    공중전화로 한건지 모르는 번호라 받을까 말까 남편이 망설이다가
    제가 받아보라고 혹시나 지훈일 수도 있으니 라고 했더니
    역시나 우리 아들이였어요~
    뒤에 줄서서 기다리고 있다고 길게 통화할수 없었지만
    다음주에 하루 외박나온다네요~
    서로 운다고 정신이 없어서 평소에 물어보고 싶던 말도
    기억이 나지 않고 해서 울기만하다가..
    편지에 극주기때 무릎이랑 골반쪽에 조금 삐끗해서 다쳤다 해서
    걱정많이 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이제 다 나았다고 하고...ㅠㅠ
    얼마나 걱정했었는데 말이죠
    다음주 토요일에 나와서 일요일날 다시 들어가면 된다고 이야기
    하는데 어찌나 반갑던지...
    2주동안 사진이 한장도 찍혀있지 않아 걱정하고 있었는데
    면회보다 더 좋은 외박이라서 말이에요~
    후반기 교육 받으러 오늘 다 간 것 같더라구요
    맘님들 전화 꼭 몸에서 떼지 말고 들고 다니세요^^
    다가오는 일주일이 금방 지나 가버렸으면 좋겠네요~~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26 10:16 신고

      지훈맘님 넘 기쁘고 좋으시겠어요?
      아~그래서 한쪽에서 쉬고있어서 사진이~~~
      그래도 지금은 괞찮아져서 다행입니다.
      맛있는것 많이해주실 생각에 좋으실것 같아요.
      멋지게 변한모습 보시니 얼마나 좋을까요~~!!
      유진에게도 전화 아침에 왔어요. 3통씩이나요.
      어제밤에 늦게 도착해서 못했다고 아침7시쯤 첫전화 왔어요.
      시간날때마다 하는것 같아요. 뒤에 줄서있다고 길게는 못한다고요.
      그래서 물어볼걸 미리적어놨다 빨리빨리 물어본답니다.
      유진이도 외박면회 다있었는데 무슨 육군강화~~라고 얼마전에 외박이 없어졌다는군요.
      후반교육이 전라도 장성에있는 육군기계화 학교에서 받거든요.4주요.
      정말 아쉽지만 면회는 1번있다하니 바리바리싸가서 해주고 와야 겠네요.
      지훈이병 넘 멋질것 같아요.빨간명찰달고 정복입은 모습이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11. 1136기1소대3156채병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25 23:41 신고

    1136기맘님들 안녕하세요^^~자랑스런 해병이사진 많이찾으셨나요??
    저는 눈을부럽뜨고 봐도 없어요 3주차에도 없었는데 너무해요 마린님~~~
    유일한 기다림이었는데~~ 훈련중 어디를 다쳤는지 걱정돼서 잠이안오네요.
    이제힘든 훈련은 지난것같은데 이시간 울훈병들 단잠에 빠졌겠군요.
    내일위해 잠자리라도 편안했으면 좋을텐데~좋은꿈꾸세요~~~~
    마린가족들도 모두주무시고 계시겠지요?~~좋은꿈꾸세요~~~

    • 1136기7소대3749 종국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25 23:53 신고

      병규맘님 너무 실망 하지 마세요.
      저두 7장 찾았는데 우리 종국이 곰신 여자친구가 11장을 찾았네요...
      모두 콩알만큼 나온 사진이라 저두 못 찾은 사진을
      여자 친구 가 고맙게 멜로 쉽게 알아 볼수 있도록 체크를 해서 멜로 보내 왔네요...
      다시 천천히 한번 잘 한번 찾아 보세요..

    • 1136기 1소대 3156 병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26 13:14 신고

      채병규 훈병은 곰신 여자친구가 없어서 더 슬프지 말입니다 종국맘님 T.T
      지금부터 누나라도 눈에 불을 키고 열심히 찾아봐야겠어요 :D

  12. 1137기3소대태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26 22:46 신고

    아들들 전화나 면회가시는 훈병맘들 츄카 츄카!!!아들 입대하기전엔 몰랐던 사소한 전화는 이제 아련한 그림움으로 밀려옵니다. 행복이 뭔지도 모르고 지내던 시간들... 이젠 서로 사랑하는 맘들 더욱더 애틋해지네요.훈련 무사히 마치고 부대배치받는 선배님들,건강하게 제대하시고,우리 훈병들 힘내자. 사랑한다 아들들...

    • 1137순배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26 22:56 신고

      태호맘님안녕하세요제남자친구도3소댄데반가워요~3소대몇생활실이세요?전2생활실인데 훈병들이제곧4주째접어드니까많이적응했을거에요 ^.^* 시간은금방흘러가니까 금방수료식하구전화올거에용 태호맘님홧팅태호훈병두홧팅♥

  13. 1117기진설1136기진혁 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28 10:04 신고

    지난주는 극기주를 마쳐서 아들들의 인생에 가장 값진 경험을 치루었으리라 믿고싶네요!!!
    이번주는 해병으로서 자부심을 고취 시킬수있는 천자봉구보와 빨간명찰 수여식이 기다리고 있네요!!!
    큰아들(작년5,6월) 훈련때도 그랬고 작은놈(이번2,3월)때도 무식하게 사진을 한장한장 클릭헤서 찾았는데???우리 진혁이 훈련마칠때쯤에 압축풀기를 혼자서 터득해서 쉽게 사진을 찾았네요!!!
    길들자 끝이보이네요!!!ㅎㅎㅎㅎ옛어른들 말씀이 틀린게 없다니깐요!!!!
    우리진혁이는 포항에 발칸운용병으로 배치받아서 혼돈스러운가봐요???
    정말 편한곳이니깐 걱정을 말아라고 편지를 지난주에 보냈는데 극기주라 편지를 못봤나봐요!!!
    모든일은 그 일을 대하는 자의 마음가짐에서 출발하는 것이기에 마음먹기 나름이죠!!!
    긍정인 사고를 가진자에게 그 무엇인가는 무엇이 아니고 바로 이것쯤일뿐임다.
    해병대 훈련병 여러분들도 긍정적이고 진취적사고를 가질길 소원함다.
    화이팅1135,36,37기 여러분

  14. 1138)1소대 정민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28 23:28 신고

    이야 이제 1138기 사진도 속속~ 올라오겠네요~ ㅎㅎ
    모두모두 화이팅 ㅎㅎ 잘부탁드려요~

    • 1137순배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29 00:22 신고

      훈련이주차에사진올라올거에용^_^너무너무기대되시죠?같이기다려봐용히히

    • 1137기 해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29 16:02 신고

      저도 처음에 두근두근 댔었는데
      맨~처음 사진은 아직군인티가 안나다가
      이제 두번째 세번째 영상까지 올라오니까
      실감이나더라구요 모자를 안서서 더 그런지 모르겠지만요 하하

  15. 1137기 이병호(2170)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31 02:54 신고

    필승!
    다음주(4주차) 유격훈련이라 나도 모르게 자꾸 들어와
    선임들의 훈련과정 눈여겨 봅니다~
    봐도 봐도 아찔하기만 레펠훈련이지만
    근성으로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무적해병 ~파이팅! 1137기 파이팅~! 이병호~파이팅!!

  16. 2011.04.12 01:41 신고

    10분 휴식이란 말에
    환하게 웃고 있는건가요?ㅎ
    힘든 훈련에도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좋네요~ㅎㅎ

  17. 2014.01.16 02:22 신고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18. 2014.02.16 02:39 신고

    ~자랑스럽네요^^화이팅입니다~

  19. 2015.01.25 19:2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22 04:46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21. 2015.02.22 04:46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신병 1136기가 소대장·교관님께 안전교육을 받은 뒤 KAAV에 탑승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의 대표적 훈련중 하나인 IBS훈련! 이에 앞서 P.T체조로 체력을 단련하였습니다.








본격적인 IBS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120Kg을 넘는 보트이지만 동기와 함께라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하여 굵은 땀방울을 흘리는 신 병 1136기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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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3 08:53 신고

    마린가족여러분과 해피마린님!! 상쾌하고 즐거운 아침입니다.
    편안한 휴일들 보내시고 계신가요.
    휴일이라서 그런지 한결 여유롭지요.
    울훈병들도 편히 쉬고있겠지요.
    다음주 훈련을 위해 재충전하는 시간들이 되었음 합니다.
    35기는 가장힘들다는 극기주랍니다.
    걱정은 많이되는데 잘 해낼거라 믿습니다.
    극기훈련중에 천자봉행군이 있는데 한명의 낙오자 없이
    잘해내야 할텐데말예요.
    항상기도하지만 성당에가서 간절히 기도하고 왔답니다.
    울훈병들 남은훈련 무사히 잘마치게 해달라고 말예요.
    힘든훈련 할때에 힘과 용기를 주시고 이겨낼수있는 힘을주시라고 말예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1135기 36기 37기훈병들 홧 ~~이팅!!
    1136기맘님들!! 자대배치 원하는 곳과 집근처로 되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 드립니다.
    편안한맘 가지시고 힘내세요. 홧 ~~이팅!!

  3. 2011.03.13 21:19 신고

    그어느때보다 날씨에 민감해지네요
    1135,1136기 모두 화이팅!!! 울아들 취침나팔소리 늘 함께 듣는 기분!!
    쉴수있는 일요일 그어느때보다 울훈병들은 소중하겠죠
    여기울산이라 첫주에 교육사령부까지 가서 10시 취침나퍌소리듣고 기도하고 왔는데
    요즈음 날씨푸근해 한결 맘이 놓이네요^^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3 22:16 신고

      맞아요. 무엇보다 날씨에 민감하죠.
      울훈병들 밖에서 훈련을 해야하기때문에 항상 예민해져있죠.
      그래서 한주라든가 일기예보를 가장 먼저 보고 듣게 되는것 같아요.
      비는 맞지않을까 춥지는 않을까 덥지는 않나 ...
      정말 모든맘님들의 마음은 똑 같을거예요.
      포항까지 갔다오셨다구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맞아요. 10시에 소등하고 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편지쓸시간이 없다네요.
      불을 끄기때문에 쓸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서준훈병 잘하고 있을 겁니다.
      건강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석준훈병 홧 ~~이팅!!

    • 1136기3562박승원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4 02:51 신고

      안녕하세요~석준훈병 어머님>ㅁ<

      저저저저 승원이 엄마가 아니라.ㅜㅜ
      승원이 여자친구예용
      곰신이랍니다^^

      감기는 다 낳아서 일도 잘 다니고
      우리 꾸나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잘 보내고 있답니다.

      근데 이번에 저희 36기만 실무배치 날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이번주 금요일에 36기 실무배치 받고
      다음주 월요일 21일에 확인가능하다네요^^

      모르시는것 같아서 소식 알려드리려고 이렇게
      댓글 달아용~ㅋㅋㅋ
      저 이쁘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준훈병도 좋은곳으로 배치되기 기도할께용~

      솔직히 같은곳 됐으면 좋겠어요.
      같은 동기니 편하게 지낼수 있을것 같아서.ㅜㅜ
      제발 같은 곳으로 배치받길 기도합니다. 아멘~

    • 2011.03.14 10:10 신고

      저도 부대배치 결과가 궁금해서 아침 9시 부터 계속 클릭해도 나오지 않아 전화했더니 연기되였다고 하더군요. 이 글을 일찍 봤으면 궁금해 하지 않았을텐데.......... ^^

    • 1136기7소대3749 종국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4 10:21 신고

      아~~이럴수가!!

  4.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3 22:26 신고

    오늘도 하루를 마감해야하는 시간들이 오네요.
    여러분은 즐거운 휴일이 되셨는지요.
    정말 낮에 나갔다 왔는데 완연한 봄날씨 같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울훈병들 훈련받을때 덜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5주차 극기훈련 잘받기를 바래봅니다.
    울훈병들 이제 잠자리에 들어 꿈나라로 가고 있겠죠.
    푹잘자고 내일훈련 잘받길 바랍니다.
    여러분과 해피마린님도 건강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1135기 36기 37기훈병들 힘냅시다. 홧 ~~이팅!!

  5. 1137 자랑스런 김태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4 00:06 신고

    멋진 모습들인것 같아여....
    모든 훈련 잘 마치시고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시길~응원합니다.!

    사진속에서의 구호 소리가..여기까지들리는 거 같아여...

  6. 1136기3562박승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4 02:53 신고

    오늘도 날이 밝았습니다.>ㅁ< 아침저녁으로는 날씨가 쌀쌀하네요.

    이제 다시 추워진다는데
    모두들~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감기 걸리지 마세요~ㅜㅜ
    저 감기 걸려서 된통 고생했어염~ㅋㅋㅋ

    그리고 다들 절 승원이 어머니로 아시는데.ㅠㅠ

    저 승원이 엄마 아니라~

    승원이 여자친구! 곰신이랍니다>ㅁ<

    저 이쁘게 봐주세요

    • 2011.03.14 10:07 신고

      ㅎ 승원이는 좋겠네요~~ 우리 아들놈은 내가 그렇게 여친 만들어서 입대하라고 했건만....... 그러면 여자친구에게 너무 가혹하지 않느냐며 요지부동......... ㅎㅎ

    • 1136기 건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4 13:15 신고

      승원여친 감사해요^ ^
      위로말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울아들도 멋지고 예쁜 여친이 있음,,,아 부럽네요.
      항상 건강이 먼저예요. 감기 조심하시고, 많은 응원
      부탁 드릴께요.
      우리건우 8소대인데? 승원해병은 ?
      그래도 1136기 같아서, 더 친근감이 가네요.
      한주도 1135,1136,1137기 해병이들 위해 건승을 빕니다.대한민국 해병대 홧이팅!!!

    • 1136기 건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4 17:51 신고

      승원해병 여친 님! 3562교번은 빼시고,대신 박승원옆에 여친 이라고 넣어보세요?
      저도 맘인줄 알고 문자 넣었는데,죄송하군요,^ ^
      다들, 오해 안하실겁니다. ㅎㅎ~
      승원해병은 행복하시겠어요.~
      아자!아자~ 우리 해병이들!

    • 1136기석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4 21:27 신고

      ㅋㅋ 승원훈병은 좋~~겠다!!! 울아들은 여친도 없는뎅 포항에 배치되면 꼭 붙이고 싶은 예쁘고 서글서글한 얘기는 있는뎅 ㅎㅎㅎ 예~~~쁜사랑 하셔용

  7. 2011.03.14 10:05 신고

    이제 오늘부터는 4주차 유격훈련을 받는 주간입니다.

    먼저 훈련받은 선임기수들 유격은 어떻게 받았는지 해병대가족 카페를 통해 보니
    결코 쉽지 않은 훈련들이더군요.

    입대할때 나눠준 안내문에 의하면 지난주에 부대공개배치가 되고
    오늘 오전 9시 이후엔 배치조회가 되였었는데
    계속 조회가 되지 않아 부대로 전화했더니 한주 연기 되였다고 합니다...............

    좋은 동기들과 선임, 후임과 유익한 군생활 할수 있는 곳으로 배치가 되게끔 기도했는데
    기도 역시 한주 더 연기해서 빡세게 기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
    게을렀던 기도생활이 해병대 간 아들 덕분에 불이 붙어서
    이 또한 주님의 은혜가 아니겠습니까................ ^^


    제가 운영하는 양로원 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01062078352

  8. 2011.03.14 11:20 신고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마린가족 여러분들!!^ ^
    종국맘님,^ ^ 창한맘님,^ ^ 승원맘님,^ ^ 유진맘님,^ ^!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친정엄마 하늘나라에서 우리해병이 지켜 주실꺼예요.
    가족 여러분들의 응원에 힘입얻어,든든한마음, 우리훈병이들 처럼 단단해지고 싶습니다.
    이젠, 힘내서 우리 훈병이들에게 열심히 힘을 실어 주고 싶군요.
    오늘 부터 유격 훈련에 들어갈 텐데,,잘 해내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무탈하게 우리 훈병이들 건강과 어려움을 뚫고갈수 있는 용맹함과
    강인함으로 승리하길 기도 합니다.
    훈병맘님들, 홧이팅하시고,건강유지하세요!,
    그리고 우리 훈병이들 오늘도, 홧팅!!!
    마린님,작가님, 카메라감독님,모두모두 건강하시고요?^ ^
    하루도 우리마린가족여러분 홧팅!!

    • 1135기(1503)창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4 18:22 신고

      건우맘님 반가워요.
      주말 잘보내셨죠?1136기는 오늘부터 유격훈련 이네요.
      힘든 훈련이지만 건우 훈병 건강하게 잘해낼겁니다.
      훈련을 통해 점점더 강인해져가는 우리훈병들 ...
      해병은 태어나는것이 아니라 만들어 진다는말' 정말 실감합니다.
      누구나 할수없는것을 선택한 우리 훈병들 ...
      남은 훈련 아무탈없이 잘마무리하길 기도합니다.
      유격훈련에 임하는 건우 훈병 ,1136기 홧팅!!
      건우맘님도 건강 잘챙기세요.^^*^^

  9. 1136기3562박승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5 10:58 신고

    어제울해병이에게서편지받았습니다
    어찌나감동이던지ㅋㅋ
    편지받고펑펑울었어요ㅋ
    맨날인편보냈는데다받고
    편지받아서기분좋다고
    맨날기다리고있다고이러는데
    지쳐있던제마음에비타민을
    채워주었네요ㅋ
    그힘으로또끄적끄적편지를네장이나
    ㅋㅋㅋ울해병이가편지받고기뻐하는모습이떠오르며므훗입가에미소가ㅋ
    훈련열심히받고잇는
    울해병이생각하면서
    오늘도활기차게보내요~

  10. 2011.03.15 14:24 신고

    자랑스런 울 아들 드뎌 사진이 올라 왔네. 반갑다.멋진 해병이 되었구나.화이팅!!

  11. 1117기진설,1136기진혁해병 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5 14:38 신고

    어제 진혁이 편지가 왔는데요,
    지난해에 지네형 면회갔을때 형이 찰떡파이를 한박스 먹는걸보고
    왜그러는지 이해가 안갔는데 이제서야 이해가 된답니다.ㅎㅎㅎ

    하기야 저도 군입대전에는 빵을 입에도 대지않았는데
    첫 위로휴가때 빵을 26개를 먹었으니
    그 또한 겪어봐야 안다니까요!!!!!!!!

    경험이 최고의 스승아니겠슴까?????
    어머님들도 얘를 낳고보니 친정어머님을 이해하고
    자식을 해병대에 보내고나니 남북관계의 현실을
    뼈저리게 느끼게되잖아요!!!!!!!!!!!!

    • 1136기3562박승원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6 17:59 신고

      그런것 같아요ㅋㅋㅋㅋ

      울 승원이도 초코파이가 맛있다고 난리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먹던것도 먹으려고 하고ㅋㅋ

      진혁훈병한테 편지 와서 기분 좋으시겠어요.
      저도 편지 받아서 기분 촹 좋다는~ㅋㅋㅋ

  12. 1136기3562박승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6 17:36 신고

    3월 14일에 이어 세번째 편지 오늘 받아보았습니다.

    오늘은 편지 내용 자랑하려고 하는데
    해도 되겠죠? 히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지 내용중에

    젤로 멋있었던 말 best♡



    5위부터 시작하겠습니다.



    5. 별보면서 니 생각도 조금하고
    지금 시간에 일하고 있을테니
    널 위해 기도했다.


    나도 똘츄 널 위해 기도하마♡0♡



    4. 이번주 13일 일요일날 유격을 위해
    유격장으로 떠나 편지는 못 쓰겠지
    A4용지에 섰다가 갔다와서 옮겨야겠다.

    이렇게 내 생각을 해주다니.
    감동이야.ㅜㅜ
    멋있다 우리 똘츄♡



    3.너한테 진짜 미안한게 많다.
    내가 철이 못 들어서...
    참고 다 받아줘서 고마워.


    내가 더 많이 미안하고 고마운데
    너가 이렇게 말하니 더 반하잖아ㅜㅜ
    우리 승원이....
    왜이리 이쁘니

    2. 우리 엄마 생일 같이 못 지내줘서 가슴에 남네


    아직 지나지 않았으니
    누나가 챙겨주마
    걱정하지않았으면.....

    군대에 있어도 어머니랑
    내 생각하는 승원이한테 반했어
    너에게~반했어♪ 반했어~♬



    두근두근 대망의 1위



    짜라라라~짠!



    1.훈련으로 몸이 힘들지만 참을수 있어
    정신적스트레스..그래 참을수 있어
    아픈것도 참을수 있어.

    하지만 보고싶은건 못참겠군..



    >ㅁ<누나도 보고싶은건 못참겠다...

    승원아...



    승원아 유격 잘받고와!!!!
    나는 니 생각하면서 열심히 돈 벌어놓을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가 나오면 너가 먹고 싶다던
    치킨이랑 맥주랑 또또 계란에 만두 넣은 라면 사줄께♡

    히힛
    오늘 기대하지도 않았던 편지라
    주절이주절이.ㅋㅋ 내용이 길었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해용~ㅋㅋ

  13. 1136기3562박승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6 17:45 신고

    제 글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에게 사랑의 메세지를 전해용~ㅋㅋㅋ

    먼저

    1136)광규대디님~
    거의 군대가면 여자들이 고무신을 거꾸로 신고 그런다는 이유로 군대 가기전
    안 사귀고 군대를 가더라고요 솔직히 군대 있을때 헤어지면 힘들잖아요.

    위로해주는 사람도 없고.ㅜㅜ 그래서 그런거니
    이해해주세요~ㅋㅋㅋㅋㅋ

    1136)건우맘님~
    몸은 괜찮으신지. 건강은 괜찮아지셨죠?
    어머님도 몸 먼저 챙기세용~
    몸 상하면 건우훈병이 가슴 아파~힝 할꺼예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울 승원이는 5소대랍니다.ㅋ
    8소대라..ㅋㅋ울 승원이한테 잘 말해서 친해지라고 해야겠어용

    그리고 훈번을 안 쓰고 여친이라고 쓰고 싶지만
    마린님이 사진 찍다가 울 승원이 번호보면 찍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번호를 못 지운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1136)석준맘님~ㅋ

    넹 말씀처럼 이쁜사랑할께영
    감사드려용ㅋㅋㅋㅋㅋ

    아드님도 제대하시거나 하시기전에 이쁜 여자친구분 생겼으면 좋겠어용

  14. 2011.04.18 23:58 신고

    헛!!! 120kg
    무거운 줄은 알았지만!!! 덜덜
    누구 하나 나하나 편하자고 요령 피우지 않고
    나눠서 짊어지는 게 중요하겠네요!!!
    멋져요 ~ 우리 도형훈병이와 1139기훈련병들도
    1136기분들 사진처럼 씩씩하게 훈련받겠죠?!

    • 1139기(3933)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19 00:16 신고

      120키로보트메고훈련하는형아들멋지지~
      정말사랑스런아들들이다~~그치그치~~ㅋ

  15. 2012.10.05 13:08 신고

    신병 1165기 2주차 훈령병 박연종. ..엄마 입니다. 쌍둥이 아들이고요,한명은 육군에 복무하고 있습니다. 연종이는 미국에서 대학 3학년 마치고 입대 했습니다.한국말이 서툴어 걱정이구요..부모님이 외국에 살고 있어, 아들이 외롭지나 않을지. ...본인이 희망해서 입대 했으니,그나마 든든하네요..건강하게 친구도 많이사귀고 11월 8일날 엄마가 한국 가니까, 화이티!!" 사랑해!!"

  16. 2012.10.05 13:09 신고

    신병 1165기 2주차 훈령병 박연종. ..엄마 입니다. 쌍둥이 아들이고요,한명은 육군에 복무하고 있습니다. 연종이는 미국에서 대학 3학년 마치고 입대 했습니다.한국말이 서툴어 걱정이구요..부모님이 외국에 살고 있어, 아들이 외롭지나 않을지. ...본인이 희망해서 입대 했으니,그나마 든든하네요..건강하게 친구도 많이사귀고 11월 8일날 엄마가 한국 가니까, 화이티!!" 사랑해!!"

  17. 2014.01.16 02:17 신고

    추운데도 정말 고생하네요ㅠㅠ

  18. 2014.02.16 02:35 신고

    자랑스럽네요^^화이팅입니다~

  19. 2015.01.25 19:0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22 04:43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21. 2015.02.22 04:43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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