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신병 1139가 교육사열을 위해 연병장에 도열해 있는 모습입니다.





교육훈련기간 중 숙달한 내용을 소대장과 교관들 앞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총검술, 집총체조와 도수체조에 이르기까지 1139기 동기들 모두 하나가 되어 실수 없이 교육사열을 마쳤습니다.
수료 후 각자 배치 받은 실무로 가게될 신병 1139기!
맞은바 책무에 충성하여 해병대의 일원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복무에 임하길 응원 합니다.
모두의 무운과 건투를 기원합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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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5.25 22:12

    비밀댓글입니다

  3. 1141기(1369)웅이오빠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5 22:46 신고

    우왕.......빨간명찰을단 해병들!!!!!!!!
    너무멋져용ㅋㅋㅋ
    울오빠도얼른...빨간명찰을달아야될텐데ㅠㅠ
    너무보고싶네용ㅋㅋ
    다들너무멋잇어용!!ㅎㅎㅎ해병인화이팅~~~~~!!!!!

    • 1139기 민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7 13:51 신고

      웅이곰신...반가워요...
      응원하다 보면 시간이 금방가요...
      41기는 사진 올라올 기회가 더 있어서..
      웅이훈병 멋진 모습 많이 보겠네요...ㅋㅋㅋ

  4. 1139기 신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5 23:33 신고

    울 아들 사진은 역시 별로 없네요.
    훈련모에 3251번을 겨우 1장 찿았어요.
    얼굴 확인은 불가하고요ㅠㅠ
    그래도 아들이 자기 사진 갖고 있어 위안을 삼았답니다.

    • 1139기 민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6 14:21 신고

      울 민호도 옆모습만 살짝 나왔어요....ㅋㅋㅋ
      아주 까마득히..... 철모하고.....
      이 모습만 봐도 위안이 되네요
      못찾으신분들도 있는데.....

  5. 1141 (1850)조은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6 16:33 신고

    아래 압축풀기사진은 좀 여유로운모습이네요
    휴식시간인지 .....
    잡초제거 작업을하는것인지
    훈련 받는 모습만보다가
    좀 여유로와보입니다..

    우리 아들들 다 잘생겼네요~

    • 1139기 민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7 13:54 신고

      그쵸~~~?
      늘 훈련하는 모습만 보다가 잡초뽑는 모습은
      또 다른 느낌이에요..ㅋㅋㅋ

  6. 2011.05.26 18:31 신고

    교번1373번 6월23일 수료식때 엄아아빠 갈것같아
    오늘은 비가오는군아
    몸은 괜찮지 몸건강해라 밥도 잘먹지
    수료식날짜가 바꿨니 24일 알았는데 교관님께서 날짜가
    바뀌었다 했는데 수료식때 얼굴보자
    그리고 인터넷에서 너 사진보고있다

    • 1139기 민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7 13:52 신고

      슬기 맘님...안녕하세요...
      슬기훈병 사진 찾을때마다
      보물찾기 하는것 처럼 행복하시죠...?

  7. 1139기6소대 (3683) 형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6 19:15 신고

    어쩜 울아들 사진 찍을 때 잘도 피해다니는 군요...

    요번 것도 꽝~~~

    하지만 1139기 사진 보는 것으로 만족하기로 했쓰요..

    그동안 사진찍으시느라 애써주신 오 마린님...감솨~~~복받을 실 거여요.

    • 1139기 민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7 13:48 신고

      형찬맘님도 못찾으셨군요...
      마지막 훈련이라 더 섭섭함이 남지요~~~?

  8. 1142기 이제홍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6 22:02 신고

    얼마전 큰 아들도 해병대 지원 해 입대 했는데 연이어 작은아들도 해병이 되었습니다.

    두 아들 모두 해병이 되어 부모로써는 넘 자랑스러워요 ~*^^*~

    한명도 가기 힘든데 두 명이나 해병대 간것에 많은 분들이 축하의 메세지를 보내오니 무척이나

    가슴뿌듯 하네요 아무쪼록 두 아들 모두 멋있는 해병으로 거듭나길 간절히 바라며 ~~

    해병대 여러분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

    • 1139기 민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7 13:43 신고

      세상에나.......제홍맘님이 더 대단하세요...
      어떻게 두아들을 해병대에...
      넘 자랑스럽습니다..
      이제홍 훈병 가족~~만만~쉐...ㅋㅋㅋ(이건 진원아버님이 잘 쓰는 멘트에요...마린식구들 한테 다 옮았네요)

  9. 1141기 권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7 08:36 신고

    혁준아 엄마야~

    군에 보내고 나니 왜이리 비가 자주오니 ㅠ.ㅠ

    우리아들 사진 찾을려면엄마 돋보기 사야겟다...

    다들 넘 잘생기고 늠름해보인다~분명 그중에서 잴 잘생긴 아들이 우리 혁준일텐데 (ㅋㅋㅋ)

    우리아들 생각하며 엄마 열심히 다이어트하고있으니..

    아들도 힘내자~ 아자아자 화이팅!!!

    • 1139기 민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7 13:46 신고

      안녕하세요...혁준맘님..반갑습니다..
      아들 사진 찾으려면 눈운동 손운동 열심히 하셔야 합니다.ㅋㅋㅋㅋ

  10. 1141기 권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7 19:47 신고

    혁준아 엄마야~

    하루종일 훈련받느라 피곤하겠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우리 혁준이 사진찾을려고 엄마가 몇시간 눈운동햇더니

    2장이나 찾앗네 *^^*

    사진찾은거 수빈이랑,이모,외숙모,외할아버지께 바로 보내드렸어~(할아버지 할머닌 보내드려도 못보셔서

    히이잉)

    엄마 핸드폰에 저장했고 컴퓨터 바탕화면에 쫘아악 깔앗어~

    너무 약해서 걱정했는데 애기티 다 벗었네~우리 아들 정말 자랑스럽다.

    모든 엄마들이 걱정하듯 엄마도 걱정했는데 잘 적응하는거보니 이제 엄마 안심해도 되겠다

    지금껏 잘했듯이 우리아들 남은 훈련기간동안 잘하리라 믿어...

    오늘 손편지 두통을 보냈어....큰이모랑 은경이도 편지 보낸다 햇어 *^^*

    힘내자~혁준아~사랑한다 우리아들♥~

  11. 2011.05.28 13:12 신고

    1141기 교번1740 류제일 찿아 삼만리~

  12. 2011.05.28 13:13 신고

    1141기 교번 1740 류제일 찿아 삼만리~
    아무리 둘러 봐도 안보이네요 사진 여기 말고 다른데도 있나요~

    • 1139기 민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9 21:45 신고

      류제일 훈병 어머님......
      지금 329기 사진밑에
      "걸음마~~린 이야기"아래.....
      1141기(1주차) 공수기초훈련.. 킅릭하시면 사진이 나옵니다...
      아직 못찾으셨군요...에고 안타까워라...

      혹시~~2주차 사진 찾으시는건가요...

  13. 1142기 이제홍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8 23:08 신고

    1139기 민호맘님! 뭐 ~ 별 말씀을요 "고맙습니다."
    다같이 아들을 해병대 보낸 부모인지라 한명이든 두명이든 군에 보낸 그 마음은 똑같다고 봅니다
    민호맘 가족분들도 만만세!! 해병이 모두들 화이팅!!! 하시구요 격려의글 넘 감사드려요 ~*^^*~

  14. 1142 대성곰신^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31 16:08 신고

    모두들 멋있으시다ㅠㅜ
    우리 꾸나는 언제쯤 사진이 올라올까요ㅠㅜ
    다들 안전하게 훈련받았음 좋겠네요!!

  15. 2011.06.12 15:31 신고

    생각보다 늠늠하네!!
    엄마의 어린애는 온데간데 없고
    사회의 일원으로 발돋음 치는 걸 보니!! 우리 아들 너무 대견하네ㅎㅎ
    아들!! 너의 사진 모음을 다 보니 너가 보고 싶다....
    강도 높은 훈련으로 몸과 마음이 지칠 테지만 견딜 수 있다는 의지로 수료식 받는 날까지 힘내!!
    많은 아들들 모두 사랑해요♡

  16. 1142기(3560)기요미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21 02:03 신고

    정말정말 든든하네요 ㅎ.ㅎ
    제남자친구도곧저렇게늠늠한모습이겠죠?ㅎ

  17. 2014.01.16 02:41 신고

    진지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너무 멋잇어요^^

  18. 2014.02.16 22:40 신고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 보기조아요 ㅎㅎ 화이팅~

  19. 2014.08.05 23:42 신고

    우와 정말 해병대에서 많은 것을 배우는 군요

  20. 2015.01.25 20:0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4:53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신병 1139기가 소대장·교관님께 각개전투훈련에 앞서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개인의 전투능력 숙달을 위해 한 명의 열외인원 없이 무사히 훈련을 마쳤습니다.


 

 


현대전의 무대가 되고 있는 도심지형을 배경으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전장환경에서도 최정예 해병으로써 임무수행을 할 수 있도록 훈련에 임하고 있 습니다. 오늘도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위해 굵은 땀방울로 훈련에 임하는 해병대 신 병 1139기 모두의 무운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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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당첨 사진과 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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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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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5.21 02:42 신고

    넘 많이 변해버린 아들때문에 많이 울었어요..
    양쪽볼이 쏙 들어가 버린 모습이 또 나를
    안타깝게 합니다..
    질질이부인,바독곰신,재원걸,도형이짱,~~~
    남친들 모두모두 넘 멋지네요~~
    1139기
    멋진해병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빨리 찾아봐야겠다~

    • 1140기(2210) 쫑구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1 02:53 신고

      쇼군맘님 ~
      양쪽볼 쏙 들어간만큼
      멋진 해병이 된거니 얼마나
      자랑스러우시겠어요^^
      진짜 모든 해병 부모님들과
      훈병들 모두모두 자랑스러워요!

    • 1140(2107)태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1 09:33 신고

      쇼군맘님 안녕하세요~~
      아드님 보고도 걱정이~~
      마음이 많이 아프시죠
      저희도 벌써 걱정 됩니다
      자식이란게 봐도 아픔 못보면 못봐서 아픔~~~
      참 어려운게 자식이군요
      그나저나 고생하셨어요
      이제부터는 살이 붓을겁니다
      다들 그러더라구요~~(선배 부모님들 말씀)
      걱정마시고 기도하며 멀리서 지켜 보는수 밖에요~~~
      쇼군맘님 힘내세요 화이팅

    • 1141(1245)국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1 15:23 신고

      우리 아들도 걱정이네요
      안그래두 약한데
      수료식날 알아볼수있으려나 걱정이 태산?

    • 1139(3183)민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1 17:29 신고

      정말~정말 많이 변했지요~~~?
      사진에서 그 정도면 실제 모습은 더 하더라구요..
      얼마나 맘 아프셨을까....
      저도 이번엔 대놓고 울었지요..

    • 1139(3612)쇼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1 17:56 신고

      쫑구팬,태경맘님~~
      고마워요~~
      담주 극기주 열심히 화이팅해서
      안전하게 모두 천자봉행군 무사히 마치길 기도합니다.
      1140기 화이팅~!

      국진맘님~
      41기는 2주차 훈련들어가니까 차츰 체력도 붙게되고
      하니까 넘 걱정하지마세요..
      힘들어서 그렇지 다 해내더라구요..
      그 모습이 안쓰로워서 그렇지..
      힘내시고
      국진훈병,맘님 화이팅~!

      민호맘님~
      정말 창피한줄도 모르고 울었네요..
      남편도 옆에서 줄줄..
      민호맘도 많이 아프셨을거예요..
      힘내자구요~
      자대가면 나겠지요~

    • 1140기(2210) 쫑구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1 23:39 신고

      화이팅!!~~^^

  3. 2011.05.21 10:51 신고

    힘든 훈련 수료한 1139기 해병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자대배치후에 더욱 성실히 건강함 유지하며 맡은 군무 충실히 해주리라 믿습니다.
    백령에 연평에..또 다른 육상 근무지에 배치된 해병들 앞날에 무운이 깃들것입니다. 필승~

    • 1139(3612)쇼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1 17:59 신고

      항상 응원과 격려주심에 감사합니다...
      맡은바 책임과 의무를 다할거라
      믿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4. 2011.05.21 11:41 신고

    아~~휴
    다음주면 울아들은 극기주에 들어기네~~
    힘들어서 어찌할꼬~~~~~~흐흐흑
    날씨라도 도와주면 좋으련만~~~제발
    마린님들~~~~~~~
    함께 기도 많이 해주세요~~~
    모두 주말 오후 화이~~팅
    해피마린님도 멋진 주말 ~~~화이팅

    • 2011.05.21 11:51 신고

      태경맘님 반갑습니다 저도 한숨이나오네요 1140기 잘할수있을거예요 비라도 오지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기도한답니다 1140기 고지가앞에있으니 막바지힘내서 잘할것이라고 믿습니다 1140기회이팅!

    • 1139(3612)쇼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1 18:02 신고

      태경맘님~
      서현맘님~
      넘 걱정하지 마세요~
      다 할수 있구요~ 이겨낸 자신이 자랑스럽게 느껴질거예요~
      지켜보시고 힘찬 박수 보내주세요~~
      1140기 화이팅~!!

  5. 2011.05.21 14:54 신고

    안녕하세요.
    오늘처음 들어왔네요. 이리저리 헤메고 다녔어요.
    1140기의 아들 모두 극기주를 잘 견디며 이겨낼수 있을거라 믿어요.
    혼자가 아니라 친구 전우들이 함께 하니까요.
    얼마전 kbs에서 방영한 <3일>을 보시면 해병대의 극기주 훈련 모습을 보면 알수 있어요.
    걱정도 되고 때론 안스럽고 눈물도 나지만 우리 아들들이 그 훈련을 받으며 이겨 나갈때,점점 대한의 늠름한 사나이로 태어남을 알수 있어요 .아무리 힘들어도 최선을 다 한 그들의 성취감은 하늘을 날아갈듯 했어요.
    아들 모습 볼수 있을까 아무리 헤메고 다녀도 없더군요. 제발 크게 한번이라도 나와주면 좋을텐데...
    부탁드려요. 부모 마음을 ...헤아려 주세요.
    사진을 통해 1140기의 훈련 모습을 볼수 있어서 감사 해요.
    모두들 화이팅!!

    • 1140기(2210) 쫑구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1 17:27 신고

      화이팅^^
      우리 40기 훈병들 모두
      멋진 해병이 되기위해 열심히
      훈련받고있을거에요!^^

      마린님이 40기님 아들분 얼굴 크게
      한장 올려주시면 좋을텐데ㅠㅠ
      담주엔 올려주실거에요^^
      같이기다려용!^^

  6. 2011.05.21 14:56 신고

    1140기 성주맘이었어요^^

  7. 2011.05.21 15:08 신고

    제가 아들 번호를 잊었네요.
    2768번이예요.
    모두들 훈련 잘 받기를 바라며 우리 아들들을 위해 수고 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려요.
    1140기 훈련생들과 관계자 모든 분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 1140(2107)태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1 16:34 신고

      40기맘님 반가워요~~
      이름이 없어서 누구맘이라고 할수가 없네요
      1140누구맘이라고도 써주시면 좋을것 같네요 ㅎㅎㅎ
      왜그러셨을까~~~~~해피마린님께서~~~
      맘님 다시한번 그물을 잘 정비하셔서 힘껏 던져 보세요
      그럼 분명히 대어를 낚으실수 있을거에요~~~
      맘님 !!해피마린님께서 부명히 어디 아드닌 얼굴을
      잘 모셔다놓았을걸요
      보물찿기 하시라고 감추셨나~~~~~~~~
      맘님 힘내시구 화이티 하세요

    • 1139(3612)쇼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1 18:08 신고

      1140(2768)성주맘님~~
      번호라도 보이면 힘이나는
      부모마음 사진 작가님이 다 알고계신답니다~~
      이번주에 없으면 담주사진에서 보시게 되고
      그런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하셔서
      잘 찾아보세요~~
      자주 오시구요~~

  8. 2011.05.21 17:19 신고

    울 아들 당첨되서 정면으로 이 엄마쳐다보고 독사진하나 찍혀서
    올라 왔으면 완전 짱 일텐데~~~~~ㅋㅋㅋㅋ
    맘님들도 모두 제 마음과 같으시죠
    토요일 오후 ~~남편도 퇴근이늦고 울 딸은 고3이라 인제오네요
    그래서 괜히 우울 했어요~~
    이것은 저의 희망 사항입니다~~~~~
    여러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140기(2210) 쫑구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1 17:25 신고

      저두요!
      백날 편지써도 오빤 답장안써줄테니..

      이벤트라도 당첨되서 편지답장받아보고싶네요ㅠㅠ
      더불어 정면사진한장도+_+

    • 1140(2354)윤동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1 17:42 신고

      태경 맘님 나도 울아들 씩씩한 모습한번 크게 찍혔어면 해요 할아버지 할머니 촌에 계시는데 손자 보내놓고 노심초사 ㅇ하시는데 멋진 모습 보여줬어면 흐뭇해서 오래오래 살지 싶은데 마린님 어떻게 안될까요 윤동규 해병가서 효도한번 하게 제발 부탁해용^^~~^*^♥♥♥♥♥♥♥

    • 1139(3612)쇼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1 18:10 신고

      태경맘님~
      쫑구팬~
      동규맘님~~

      모두 이벤트 당첨되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하세요~~ㅎ

    • 1141기(1369)웅이오빠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3 16:06 신고

      결국은당첨되셧져?ㅠㅠ...
      넘추카드려용ㅋㅋㅋㅋ
      ㅎ모두들화이팅

  9. 2011.05.23 13:52 신고

    저두 당첨되서 저렇게 사진이랑 편지받고싶어요 ㅜㅜ

  10. 2011.05.23 14:20 신고

    나도 당첨되고 싶은데... 울 아들 저렇게 사진 크게나오고 훈련한 모습 여러 사람들한테 자랑도 하구여.
    마린님
    딸랑딸랑 손 싹싹 아부아부 아라뷰
    이럼 해주실려나~~요

  11. 1141기(1369)웅이오빠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3 16:05 신고

    우왕...편지보면서울먹울먹
    넘감동이네여ㅠㅠ
    저도.....한번당첨됬으면..ㅎㅎㅎㅎㅎ제봘~~~
    다들총들고있는모습이너무멋지네요
    모두들화이팅
    울웅이오빠도화이팅사랑해!

  12. 2011.05.23 20:31 신고

    웅이곰신~~울먹이고 있어면 안되요~~
    얼런얼런 한곳이라도 더 들러서 추천하고
    댓글 달고~~~
    발바닥 피나도록 노력해야죠~~옹
    그래야 해피마린님이 이쁘다고 선물 주시지요~~~
    그러니 열심히하세요~~
    웅이곰신 화이팅~~~~웅이훈병 화이팅

  13. 1139기6소대 (3683) 형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3 20:36 신고

    1139기 수료식 다녀 왔어요....
    그동안 사진 올려주신 마린님 감솨....

    울아들 형찬이 멋지게 변한 모습과 함께 잘있는 걸 보니 안심이 되었답니다.
    이젠 인터넷 편지도 못쓰고 자대배치후 주소가 나오면 볼수있겠죠...
    지금 포병 대기중이라 훈련단에서 기다리고 있다네요.
    일욜날 전화는 받았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14. 1139기6소대 (3683) 형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3 20:36 신고

    1139기 수료식 다녀 왔어요....
    그동안 사진 올려주신 마린님 감솨....

    울아들 형찬이 멋지게 변한 모습과 함께 잘있는 걸 보니 안심이 되었답니다.
    이젠 인터넷 편지도 못쓰고 자대배치후 주소가 나오면 볼수있겠죠...
    지금 포병 대기중이라 훈련단에서 기다리고 있다네요.
    일욜날 전화는 받았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15. 1139기6소대 (3683) 형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3 20:39 신고

    1139기 수료식 다녀 왔어요....
    그동안 사진 올려주신 마린님 감솨....

    울아들 형찬이 멋지게 변한 모습과 함께 잘있는 걸 보니 안심이 되었답니다.
    이젠 인터넷 편지도 못쓰고 자대배치후 주소가 나오면 볼수있겠죠...
    지금 포병 대기중이라 훈련단에서 기다리고 있다네요.
    일욜날 전화는 받았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16. 1140기2829김충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3 21:05 신고

    오호...굿굿굿~~~~이벤트당첨 선물이 이정도였군요~~ㅎㅎ 훌륭합니다~~~훈병들멋져요 영화보는듯 ㅎㅎ
    화이팅 해병대!!^^

  17. 2014.01.16 02:38 신고

    씩씩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18. 2014.02.16 22:39 신고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 보기조아요 ㅎㅎ 화이팅~

  19. 2015.01.25 19:5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0. 2015.02.22 04:52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21. 2015.02.22 04:52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해병대 신병 1139기가 공용화기사격 훈련장으로 행군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교관에게 안전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실탄을 지급받고 사격을 위해 이동하고 있는 1139기!



오늘 훈련을 통해 공용화기의 사용방법을 숙달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가장 강하고 멋진 무적해병이 되기 위하여 굵은 땀방울로 훈련에 임하는 해병대 신병 1139기의 무운과 건투를 기원합니다.


                                                         **추가 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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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5.17 13:35 신고

    이번주 울아들들이 하는 훈련인가봅니다~잘~~~~~해야할텐데...

  3. 2011.05.17 14:41 신고

    울 아들들이 받아야하는 훈련 모습인가 보내요.
    이번주 사격도 잘 들해서 모두 40기 전원 몽쇌 받아 먹었어면 정말 좋겠다..
    날싸는 자꾸자꾸 더워지고~~~
    큰 일이네~~~울 아들들 힘들어서~~~~어찌까~~~~아
    39기 가족들은 무지 좋으시지요..
    2일만 자면 사랑하는 아들을 안아 볼수있어서~~~~~
    잠도 안오고 밥도 먹는둘 마는둥 하시겠어요.
    오메~~~~부러워라~~

    • 1140(2202)재원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17 15:00 신고

      사격은 지난주에 했어요~~
      몽쉘은 먹고 다 소화됐을껄요~~ㅎㅎ
      요번주는 공용화기래요~~
      좀 큰 총같아요~~ㅎㅎ

    • 1140(2107)태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17 17:23 신고

      공용화기 서격은 몽쇌 안주나요
      저는 혹시 이번주 사격도 주나하구요~~~

    • 2011.05.17 23:28 신고

      오메 큰 총이면 얼마나 무거울까여..
      창근이 말로는 들고다니는 총도 엄청 무겁다던데

    • 2011.05.18 00:32 신고

      점점 비가온다고 날씨예보를 보고 걱정을 많이했는데!
      아주 해가쨍쨍이랍니다! 하핫
      더워도 걱정 추워도 걱정 비가와도 걱정!
      ㅎㅎ 그렇지만 씩씩하게 훈련받을 훈병들을 생각하니!
      더더욱 제눈도 불타오릅니다 +_+
      수료식은 아직도 실감이 안나고.. 적응도잘 안됩니다!ㅎㅎ 그렇지만 어서 보고싶은 마음은 가득해요! ㅎ
      태경훈병님도 하루빨리 빨간명찰을 달아! 멋진모습으로 태경맘께 필승을 외치는날이 오기를! 바라고 기대하고있습니다^^*!! 태경맘님 화이팅!! 태경훈병화이팅!

  4. 1138기(1618)용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17 22:25 신고

    1139기맘님,곰신님.가족분들
    이번주수료식날많이들기다리시죠
    한가지면회가실때꼭소화제와설사약챙겨가세요
    갑자기고기와많은음식을먹고난후
    면회끝난후바로후반기교육소로가는중에
    차안에서토하고체해서힘들었다고합니다
    훈련소도착해서도토하고설사하고이삼일간고생했답니다
    약챙겨가셔서즐거운면회시간보내세요

    수료식날많이들참석하셔서
    멋진빨강명찰가슴에단1139기해병이들응원해주세요
    아자아자화이팅~~~~~~~

    • 2011.05.17 23:31 신고

      용주맘님 저는 40기지만 저도 참고하겠습니다!
      근데 설사약 먹으면 계속 설사나와서 우리 훈병들 계속 화장실 가야되서 고생하지 않을까요?ㅠㅠ

    • 2011.05.18 00:35 신고

      수료식이라는게 믿겨지지 않을만큼 실감이 안나고있어요..
      소화제와 설사약..정말 생각도 안했던건데! 감사합니다^^
      걱정해주시는 마음이 너무 감동이에요 ㅠ
      빨리 필승!을외치는 철이를 보고싶어요!ㅎ
      용주이병도 열심히 군기간을 완수하여 영원한 멋진 해병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 화이팅!

  5. 2011.05.18 00:27 신고

    요번주 계속 날씨가 너무 더워서 우리 40기 이 훈련 할 때 많이 힘들텐데 걱정이네요ㅠㅠ
    으 요번주 잘넘기 다음주 극기주 잘 넘기고 얼른 40기 만나면 좋겠어요ㅋㅋ
    39기 이제 수료식도 얼마 안남아서 다들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저도 얼른 준비 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ㅎㅎ
    다들 빨간명찰 단 자랑스런운 모습 얼른 보고싶네요!ㅎㅎ
    오늘도 화이팅!!

    • 2011.05.18 00:37 신고

      비가온다고 걱정을 많이했는데 ! 오히려 해가너무쨍쨍해서
      걱정입니다 ㅠㅠ.. 극기주엔 정말 비가안오기를 바래요!
      2틀만지나면 수료식이에요! 아두근두근 설레고 떨립니다^^
      멋있게 빨간명찰을 가슴에달고 창근곰신께 필승!을외치는!창근훈병님의 활기찬 수료식날이되기를 바랍니다!!
      ^^ 창근곰신님 화이팅!!!!

    • 1140(2107)태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19 21:01 신고

      그러니까요ㅠㅠ
      근데 이번주 토요일에는 비가 온다고 하던데 ...
      안왔으면 합니당 ㅠㅠㅠㅠ제발 !

  6. 2011.05.18 01:40 신고

    2틀만 지나면! 기다리고 기다리면 39기 수료식이 다가옵니다 ^^
    아직은 실감이 나질않고 마음만 조리면서 시간을보내고있어요..
    수요일 목요일 다들너무 바쁘실꺼같습니다..!
    맛있는것 많이 가져가셔서! 멋지게 자랑스럽게 빨간명찰을단 해병분들과 좋은시간 보내셨음 좋겠어요 ^^
    이번주내내 소식이 없어 걱정을했지만! 조금은 안심이되고 수료식날만을 기다리렵니다 !
    남은 시간동안도 화이팅!
    아참, 41기 훈병분들 주소가 나온거같습니다!^^
    인터넷편지도 손편지도 써서 열심히훈련할 훈병분들께 응원을 전달해주세요! ^^
    39기 40기 41기 그리고 42기 여러분 화이팅!

    • 2011.05.18 02:14 신고

      방금 주소가 떴나봐요~
      41기분들 몇분들은 벌써 인편쓰고 오셨다고 하더라고요!ㅎㅎ 철이 곰신님 이제 정말 수료식 얼마 안남았네요
      그동안 얼마나 보고싶으셨을까ㅠㅠ부럽습니다
      얼른 6월달 오면 좋겠어요~ㅠㅠㅎㅎㅎ
      수료식날 가셔서 좋은시간 가지시면 좋겠어요!
      그 날만큼은 날씨가 따뜻해도 이해하겠습니다!ㅎㅎ

    • 2011.05.18 15:04 신고

      ^^ 고마워요 창근곰신님!! ㅎㅎㅎ
      오늘편지받고 너무좋아서 어쩔줄을모릅니다..ㅠㅎㅎ
      너무보고싶어지네요! ㅎㅎ

    • 1139기6소대 (3683) 형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19 01:13 신고

      철이곰신님 반가워요..
      울아들 6소대 인데 같은 6소대네요..
      2일 후에 감니다...아들 보러
      철이 곰신님 같은 장소이니 아는체 하기 예요...

  7. 2011.05.18 13:41 신고

    창근곰신!!!
    그 마음이 자기 마음이지~~~ㅋㅋ
    지금 이라도 뛰어가서 보고 싶고~~
    와락 안아보고 싶지요~~흐~~을
    나도 그래요
    39기가 왜 이리도 부러울까요~~
    우리도 곧 가서 만날텐데~~~
    아직 극기주랑 남아 있어니 얼마나 힘이드지
    에고~~~에~~~고
    그래도 울 아들들 잘 이겨낼겨~~우
    자~~~힘내라 힘 화이팅 훈련병 모두~~~~~~~

    • 2011.05.18 15:07 신고

      극기주훈련을 잘마치고 동기들과 헤어지는 아쉬움으로
      마무리훈련생활을 하고있다고 편지를 받았어요~^^
      빨간명찰을 받아 너무 기쁘다고 하더라구요!ㅎㅎ
      40기도 극기주빨리지나고 수료식이 왔으면 좋겠어요!
      태경훈병홧팅!! 태경맘님화이또!

    • 2011.05.18 16:23 신고

      태경곰신님ㅎㅎㅎ
      진짜 다 같은마음이겠죠
      얼른가서 와락 안고싶고ㅎㅎㅎ
      우리도 6월3일 얼마 안남았네요!ㅎㅎ
      태경맘님도 오실꺼죠?ㅎㅎ
      태경가족분들 총 출동?!
      우와 태경훈병 든든하겠는데요?ㅎㅎ
      다른 훈병들보다 따따블 응원에 어깨까 으쓱으쓱!!

  8. 2011.05.18 18:50 신고

    울 아들 편지가 왔네요.
    편지받아보는 시간이 10일 이상 걸리는군요.
    편지 내용이 배가고파 힘도 들지만 동기들과 서로위로 하며
    생활 한다는 내용이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울 아들이 너무 많이 성숙해 진것같아요~~~정말 해병대를 잘 온것 같아서~~~~~~~~~~~~
    40기 가족 분들도 모두 편지 받으셨죠.
    지금쯤 모두 편지 받고 눈물 흘리고 아들 생각에
    가슴이 쌔~~~에 해서 계실 겁니다
    그래도 좋아서~~기쁘서~~~~
    울 40기 훈련병들 얼마남지 않았어 힘을내~~~
    아자~~홧팅

  9. 2011.05.19 01:41 신고

    오늘은 39기 분들 수료식 준비로 많이 바쁘시겠네요!
    드디어 내일이면 우리 훈병들 만나실 수 있어요!!
    그동안 이 날을 위해 얼마나 기다리셨는지 잘 알기에
    저까지 설레고 떨리네요~~
    얼른 6월달도 오면 좋겠어요ㅠㅠ
    우리 39기분들 오늘은 많이 바쁘시겠지만 내일을 위해서 힘내세요 화이팅!!
    내일은 날씨가 더워도 우리 39기 가족분들을 위해 양보하겠습니다~~ㅎㅎ
    날씨가 좋아야 우리 마린식구들도 기분이 좋아요^^!ㅎㅎ

    • 1140(2107)태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19 21:00 신고

      맞아요ㅎㅎ비오고 날씨가 흐리면 하루종일 걱정이되요ㅎㅎㅎ
      날씨야 맑아라!!!!

  10. 2011.05.19 16:44 신고

    관석아 잘지내고잇겟지ㅋㅋㅋㅋ
    나도잘지내 휴가때보자 지금 너희집에서 아스크림먹고잇음ㅋㅋㅋㅋ덥지 고생해라

    • 1140(2107)태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19 17:18 신고

      관석곰신님!!반가워요
      남치도없는데 남친집에서 아이스크림을 드시고~~~
      참 좋으시겠어요..
      나도 우리 아들 곰신불러다 아이스크림 먹여야하나~~~~~
      관석곰신님~~~오늘도 행복만땅 하시고 여기
      마린에 자주 오세요 ~~
      관석훈병 화이팅 모든해병이들 화이팅

  11. 1139기6소대 (3683) 형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19 19:34 신고

    드뎌 만날날이 다가오는 군요...
    1139기 맘님,곰신님, 가족분들 많이기대되죠...
    오늘 어쩐지 밥잠을 설칠 것 같은 기분인데
    여긴 서울이라 새벽4시나 5시에 출발해야 할 거 같아요..
    초저녁에 좀자두고 일어나 준배해놓은건 잘 챙겨서 잘 다녀오겠습니다..

    보고싶은 아들 형찬이...
    형찬아 엄마가 간다....고고씽~~~

  12. 1139기6소대 (3683) 형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19 19:34 신고

    드뎌 만날날이 다가오는 군요...
    1139기 맘님,곰신님, 가족분들 많이기대되죠...
    오늘 어쩐지 밥잠을 설칠 것 같은 기분인데
    여긴 서울이라 새벽4시나 5시에 출발해야 할 거 같아요..
    초저녁에 좀자두고 일어나 준배해놓은건 잘 챙겨서 잘 다녀오겠습니다..

    보고싶은 아들 형찬이...
    형찬아 엄마가 간다....고고씽~~~

    • 1140기(2780)혁선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19 19:50 신고

      형찬맘님 아들많이보고오세요 기분좋으시고 넘부러워요
      조심히 안전운전하시구용!!!!

  13. 2011.05.19 20:58 신고

    안녕하세요ㅎㅎ태경이오빠 동생이에요 ㅎㅎ어제는 학교 축제하고 오늘하고 내일은 체육대회하는데
    오늘 제가 씨름을 나갔거든요!!발야구랑ㅠㅠ근데 완전 긴장해가지고 씨름도 져버리고 ..이학년땐 이겼는데 이번엔 지고 ...발야구도 원아웃당하고ㅠㅠㅠ진짜 긴장이 안풀리고 지금 온몸이 쑤셔요ㅋㅋㅋ
    그래서 엄마랑 목욕탕갔다왓는뎅ㅋㅋㅋㅋ
    이거 조금 했다고 몸이 힘들고 아픈데 우리 멋진 해병오빠들은 얼마나 힘들까용 ㅠㅠ!
    잘하고있겠죠!! 오빠 빨리 보고싶네용 ㅠㅠㅠ히히
    화이팅 !!모두!

  14. 1141(1338) 연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3 14:31 신고

    나날이 해병이되어가는 1139기이네요~!! 1주차와는 완전히다른모습ㅎㅎ

    • 1141기(1369)웅이오빠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3 16:08 신고

      우왕같은1141기네염!!ㅎㅎ반가워여
      ㅠㅠ얼른1141기도사진나왔으면좋겠어여ㅠㅠ으헝
      모두화이팅임당
      연호곰신님도화이팅하세용ㅋㅋ

  15. 1141기(1369)웅이오빠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3 16:09 신고

    역시..!!ㅋㅋ
    남자라면해병이지용~~~
    다들너무멋잇네영
    얼른1141기도.........사진좀..ㅠㅠ
    마린님~~울웅이오빠정면으로좀..부탁드리면..될까요?ㅎㅎ

  16. 1142 교니해수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5 01:04 신고

    이제 1139기 해병들은 모두 수료식을 했겠군용!
    모두 고생하셨습니당!! 그치만 더 강한 해병이 되었겠죠?!
    이제 곧 이폴더에 1142기 해병들의 사진이 올라올텐데 너무너무 기다려지네요~ 히히

  17. 2011.05.25 01:07 신고

    난이사진왜지금봤지....헐

  18. 2014.01.16 02:37 신고

    정말 멋잇습니다 ㅎ.ㅎ화이팅!!

  19. 2014.02.16 22:37 신고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 보기조아요 ㅎㅎ 화이팅~

  20. 2015.01.25 19:4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4:52 신고

    K-3사격!! 얼마나 떨렸을까요 ㅎㅎ


해병대 신병 1139기가 사격훈련장으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본격적인 사격훈련에 앞서 소대장에게 안전교육을 받습니다.





실탄을 지급 받아 사선으로 이동중인 신병 1139기!











백발백중의 명사수가 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해병대 신병 1139기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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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당첨 사진과 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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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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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39기3351진홍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09 17:49 신고

    저기요...형찬맘님...형찬훈병 교번이 3683인데....3소대가 맞나요? 6소대 아닌가요? 우리아이가 3소대 인데...수료식면회시, 소대별면회가 이루어진다기에...만나기 쉬울것 같아서요 ㅎㅎ.....

    • 1140(2202)재원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10 09:47 신고

      두번째 숫자가 소대래요~~
      2202면 2소대
      그러니까 6소대 같네요~~ㅎㅎ

    • 1139기6소대 (3683) 형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10 21:08 신고

      넹~~~~
      3신병대로 생각하고 3소대라 했네요..
      6소대 맞아요. 호호호

  3. 2011.05.09 23:53 신고

    지금 3주차면 사격훈련 하고 있게ㅛ네요~~1140기~~

  4. 2011.05.10 00:29 신고

    다들 너무너무 열심히들이네요 ! ! +_+ ! ! 저 또한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 ! 아 근데 우리 해병이는 왜 안보이는걸까요 ㅠ.ㅠ.. 다른분만 보이네요 ㅋㅋ아..근데 은근 그분만 보여서 중독성이.....안찾는데도 그분이 자꾸 눈에 보이네요 ^_^에헤헤헤 우리해병이는 이번에 사진에 없네요..

  5. 2011.05.10 12:08 신고

    아~울 아들기수도 사격훈련하는 주였군요~조금있음 울아들의 멋진 사격훈련사진도 볼수있겠네요~암튼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아들들을 볼수있게해주시는 해피마린님...정말 감사합니다

    • 1139기6소대 (3683) 형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10 21:20 신고

      창현맘님
      사격사진 올라오면 눈물이더나요...
      눈물나더라도 대박사진 나오길 기원합니다.

      혹시 김태평해병처럼 사격 1등으로
      4박5일 휴가나오는거면 좋겠어요..

    • 1140(2734)창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11 12:28 신고

      울아들도 꼭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6. 1139기 대원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10 21:24 신고

    저 4월4일 포항 갔을때 남친이 제일 잘생겼다! 란 생각을 했는데... 여기 이렇게 잘생긴 분들이
    숨어계셨군요.... 해병대 정말로 얼굴 보고 뽑으시는 겁니까!
    1140기 분들도 잘생기셨던데!! 하하하하
    자랑스럽습니다!!! 멋있으세요!
    이제 정말 늠름한 해병이십니다!!!!!!


    화이팅!!!!!!!!

  7. 1139기6소대 (3683) 형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10 21:31 신고

    진홍맘님께서 3소대아니고 6소대이란걸 알려주셔서
    수정했습니다.
    고맙습니다.

    3신병인데 3소대라고 에구 에구
    앗 창피~~

  8. 2011.05.10 22:20 신고

    39기 사진은 항상 정독!
    항상 40기 하는거 먼저 올라와서 요번주는 뭐하나 보고간답니다!ㅎㅎ
    40기 요번주는 사격인데 특등사수 되서 몽쉘 먹으면 좋겠어요!ㅎㅎ
    1139기 이제 극기주! 낼은 야외숙영인가요? 우리 39기 비까지 오는 날씨에
    극기주라 밥도 조금먹고 힘들겠지만 이제 얼마 안남은 수료식을 위하여 화이팅!

  9. 1139기(3683) 형찬에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10 22:27 신고

    형찬이 잘 지낼까 궁금해서 사촌형이.
    가족들이 모두 응원하고 있으니 건강 하길 바라며
    사진을 보니 해병자제분들을 두신 어머님들
    걱정 없이 늠름해질 아드님들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
    모두 자랑스런 해병으로, 멋진 사나이로 거듭나길!

    • 1139기 6소대 (3683) 형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11 12:02 신고

      일부러 시간을 내어 격려를 해주니 고마우이....
      형찬이가 힘이 더 날 거 같으네*^^*
      그런데 사촌형누구지 넘 많아서리 ㅎㅎ
      참고로
      형찬이는 이건 못보고 인터넷편지쓰기를 하셔야
      편지로 형찬이 한테 전달되요...

    • 1139기(3683) 형찬에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11 17:00 신고

      몰랐네요 ㅎㅎ 난 또 형찬이가 전해 들을 수 있다구...

      여기 부천이에요!

    • 2011.05.11 17:23 신고

      아 같은분이 쓰신줄 알았어요..ㅎㅎ
      사촌오빠께서 이렇게 직접 글까지 써주시는 형찬훈병 부럽네요~ㅎㅎ 오늘도 열심히 응원하고 있는 형찬가족분들 모두 좋은하루 보내세요~~ㅎㅎ

  10. 1139기3351진홍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10 22:42 신고

    형찬맘님....6소대가 맞는거지요? 3소대라고 올려져 있어서 사실,되게 좋았는데.....날~마에 들어오시는 분들중에 3소대 맘님이 한분도 안계시는것 같아요......참!형찬훈병 어디로 부대배치됐나요? 우리아이는 연평도 배치받고,5월21일에4박5일휴가 받는다네요.수료식에서 뵐수있음 좋을텐데......저희는 서울인데...혹시 지역이 어디세요?

    • 1139기 6소대 (3683) 형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11 09:27 신고

      진홍맘님 고마워요..
      형찬이는 포항으로 배치받았구요...그럼 울 형찬이도 휴가받는 건가요?
      저는 서울에 살아요..
      20날 차로 갈까해요..

    • 2011.05.11 12:36 신고

      진홍맘님 안녕하세요.
      울아들도 3소대인데요.
      저희도 서울에 삽니다^^

  11. 1139기3351진홍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11 13:35 신고

    아~~서울이시구나!! 정말 또한번 반갑습니다. 형찬,용민맘님....형찬이는포항으로배치됐으면,후반기교육후에 위로휴가가 있는걸로 알고있어요.백령도나연평도처럼서북부도서로 배치받은 훈병들이, 입도전에 4박5일간,휴가받는 걸로 알고 있어요.저희도,비행기로 갈까했는데...시간이 너무 빠듯하다싶어서..그냥 승용차로가야할것같네요.이른새벽에 출발해야겠죠?위에용민어머니..용민훈병교번은몇번인가요? 3소대이시면, 수료식날 뵙기 쉽겠네요.소대별면회가 이뤄진다죠?아무튼,모두모두 반갑구요...수료식에 뵈룻있음 참 좋겠네요.이것도 소중한 인연이잖아요.ㅎㅎㅎ 아~~이제사 비가 주춤해진것같아 쪼끔 맘이 진정되네요.오늘밤은 야영까지있는,극기중극기일일텐데...날씨라도 협졸해주면 좋으련만.....우리모두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12. 2011.05.11 16:04 신고

    하느님!! 모든기수들 극기주에는 제발 비님을 보내지 마세요~~~~~~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밥도 조금밖에 못먹는데 비까지 내리면 울 아들들 너무너무 힘들어서 안되요.........
    이왕이면 했님을 방긋웃고 나오게 해수세요~~~~
    제발요~~~~~~~~~~
    여러맘님. 곰신님. 파님들 무두 기도 열심히 합시다..
    우리 해병이들 화이팅. 교관님들 화이팅 해피마린님 화이팅 사진작가님도 화이팅~~~~~

    • 2011.05.16 14:31 신고

      태경맘님 안녕하세요!^^
      39기 극기주전까진 비가 우술우술내리고 날씨가 많이
      어두워서 걱정을 많이했었습니다~!
      그래도 후반에날씨가맑아져서 다행이엿어요..!
      40기41기 .. 모든기수분들 극기주에는 정말!! 비가오지않기를 바랍니다..! 기도합니다!
      태경맘님 화이팅!

  13. 2011.05.11 17:30 신고

    38기 39기 극기주엔 왜이리 하늘이 눈치가 없는지 하늘에 구멍이 송송 뚫렸나봐요!!
    이 넘의 비를 내가 멈추게 하면 좋겠지만.....ㅠㅠ
    전 경기도에 사는데 지금은 비가 안오네요 포항도 비가 안올까요?
    아 비 안와도 땅이 질퍽거려서 우리 훈병들 힘들겠네요ㅠㅠ
    그래도 이런 궂은 날씨에도 열심히 하고있을 39기 훈병들 자랑스럽습니다.
    벌써 수요일이네요 이제 두밤만 더 힘내시면 금요일!!
    그리고 다음주면 수료식!!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습니다!!
    조만 더더더더 힘내세요!!! 제가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39기 훈병들 모두모두 화이팅!!

  14. 2011.05.12 18:29 신고

    39기 다음 사진 금방 올라올껍니다~~
    애타게 기다리시는 39기 분들 조금만 더!! 힘내세용!!ㅠㅠ

  15. 1140(2616)웅이꺼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13 01:30 신고

    비오는날 훈련을 받으셨군여ㅠㅠ40기훈병들도 비가많이오는주에 사격훈련을했거든요!ㅠㅠ
    어..그러고보니 이번주가 극기주였군요 ㅠㅠ아..비오는날 정말 힘들었겠어요 ㅠㅠ
    정말 극기주 훈련 너무 힘들다던데 악조건에서도 씩씩하게 잘해낸 39기훈병들 멋져요!!
    이제 곧 빨간 명찰이 수료식이!!모두들 설레이시겠어요!!
    부러워요! 40기들도 얼른 훈련받고 수료식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모든 훈병들 화이팅입니다!!!^^!!

  16. 1141)웅이오빠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16 13:55 신고

    우오사격!!!!!!!
    머싯네여!!!!!캬~~~~
    울오빠도언능사격!!!!

  17. 2014.01.16 02:34 신고

    진지하게 훈련하는 모습이 멋잇어요 ㅎㅎㅎ

  18. 2014.02.16 22:35 신고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 보기조아요 ㅎㅎ 화이팅~

  19. 2015.01.25 19:4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22 04:51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21. 2015.02.22 04:51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해병대 신병 1139기가 해병대 선배들이 남긴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역사박물관으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불패신화를 남기고 지금도 그 명예로운 전통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는 해병대 역 사를 관람하고 있는 훈련병들! 역사관 견학을 통해 해병대원으로써의 자부심과 자긍 심을 키웠습니다.








정훈교육을 통해 올바른 국가관과 대적관을 확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로써 우 리의 적이 누구인지 분명히 알고 내가 지켜야할 대상이 누구인가도 분명히 알게 되 었습니다. 본격적인 해병대 신병 2주차 교육훈련을 앞둔 1139기 훈련병 모두의 건 승을 기원합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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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37기(2990)화니아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21 19:22 신고

    1139기 부모님들 해병이들 사진 찿으셨나요?
    찿으신 님들께선 크게 성공하신겁니다.
    사진이 안올라온 해병이 가족도 있었답니다(우리)
    이벤트 당첨되실수 있도록 많은 노력하시길~!
    1137기 울 해병이들 낼이면 수료식을 하는군요. 드디어 정예해병이 되는 날입니다. 모두들 고생하였고, 츄카 츄카~!
    1138기, 1139, 1140기 모두들 건승과 필승 바라고 멋진 해병이되는 그 날까지
    화이팅 ~! ! ! 부모님들께서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 1139기(3933)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00:08 신고

      화니아버님~~감사함니다~~
      37기훈병들사진보구계속울엇어요~~
      대견하기두하구지친모습에목이메어서~~
      이벤트당첨축하드려요~~인환훈병아버님~~!!^^
      아드님~~잘생겻더군요~~!!^^

  3. 1138기7소대 하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21 19:43 신고

    1139기 1주차 사진이 올라왔네요~~
    어머님들 ㅜㅜ 사진속 아들 찾으시는 동안 두근 두근 설레임에 눈물이나고....
    지금 사진속에 내 아들 모습 보면서 참았던 눈물을 펑펑 쏟으실겁니다..
    그러고 나면 조금 위안이 되실겁니다.
    제가 그랬답니다~~~ㅎㅎㅎㅎ
    모두 아들들의 모습 보길 바라면.....행복한 하루 되세요~~~
    1139기 훈병들 화이팅~~~~~
    1138기 사진은 내일 나올라나....

    • 1139기(3933)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00:05 신고

      네~~~~하늘맘님~~
      너무좋으네요~~
      전심장이터져버리는줄알앗어요
      감사함니다~~!!^^

  4. 2011.04.21 19:52 신고

    오오....우리 아들이 맨 앞줄에 서 있네요...가슴이 벅차올라서...눈물이...눈물이...자랑스러운 우리 훈병 이규영 필승...필승이란 말 밖엔...우리 139기 모두들 건강하라고...자랑스러운 우리들의 아들들이라고...힘내요...믿음직스러운 우리 아들들...자랑스런 최강해병대 세계최고 우리 해병대 필승!!

    • 1139도형이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1 23:48 신고

      규영훈병님은 맨 앞에 계셨군요!
      도형훈병은 맨 뒷줄에 서 있고
      군사교육 들을때도 맨 뒤에 앉아있더라구요ㅎㅎ
      필승!!

    • 1139기(3933)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00:03 신고

      규영맘님~~반갑슴니다~~
      저희아들도맨앞줄사진크게나왓던데~~
      정말기쁘시죠~~ㅎㅎ

  5. 1139기(3817번)희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21 20:18 신고

    기다리던 사진이 올라왔네요.
    넘 반갑고 많은 사진 찍으시고 올려주신 작가님 넘 애많이 쓰셨네요. 감사합니다.
    울아들 사진 9장 찾았어요. 큰사진 3장에 단체사진 6장 올라 왔어요. 단체사진은
    두장씩 올라와서 장수만 9장이지 같은 사진같아요.
    그래도 울아들은 대박이네요. 아직은 1주차라 그런지 아직 얼굴이 그을르진 안으거 같고
    표정도 밝고 잘지네고 있는거 같아요. 군복을 입었지만 제눈엔 애기같기만한데....
    선배맘들의 축하멘트와 39기맘들의 복받침에 오늘 이곳은 넘 행복합니다.

    • 1139도형이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1 23:52 신고

      우와~ 사진 많이 찾으셨네요^^
      게다가 밝은 표정이라니 맘이 많이 놓이시겠어요~
      단체사진에서 도형훈병 사진을 찾는데
      얼굴이 쪼그매서 잘 안 보여서
      한참 긴가민가 했어요 ㅎㅎㅎ
      다른 사진도 긴장한 표정 찍혀서 걱정도 되고 그렇네요ㅠ
      그래도 해피마린 님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네요~
      복 받으실듯^^ ㅎㅎ
      행복한 밤 되세요~ 희법맘님 ㅎㅎ

    • 1139기(3933)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00:01 신고

      정말마니찿으셧네요~~
      축하드림니다~~!!
      저도6장~~마니찿은거같죠~~
      너무좋으셧죠~~저두요~~ㅋㅋ

  6. 1139 대원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21 22:43 신고

    안녕하세요! 경후맘님!
    메인화면이라면 블로그 처음 들어왔을때 화면 말씀이신가요?
    아무리 찾아도 포스팅 밑에 추천이 어디있는지...ㅜㅜ

    • 1138기(1212)경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1 23:11 신고

      대원곰신님, 맞아요. 처음 들어 왔을때 화면이요.
      블로그화면 왼쪽맨위에 날아라 마린보이 격주이벤트도 보시고
      블로그화면에 사진들있죠. 4월14일해병대 사령부 라든가 포항스틸러스...
      그런 사진들 클릭해서 밑으로 쭉 내려오면 파란샛 네모안에 추천 글자가있고
      그밑으로 다 꾹 꾹 누르고 한말씀 쓰시고 댓글도 다시고...
      격주추첨이니 이번주에 발표납니다.
      이제부터 잘알아서 열심히 잘하면 다담주에 당첨 될겁니다.
      열심히 활동 하셔야 하고 하다보면 다른사람들 하는것도 알수있답니다.
      이곳에 곰신님들도 많으니 서로 위로되고 정보도 알수있답니다.
      블로그화면 하나하나 모두다 다니며 보세요.
      힘내시고 한번 도전해 보세요.

  7. 2011.04.22 00:18 신고

    밑에서 다섯번째 사진에 깨알같은 도형훈병을 발견^^
    봐도봐도 질리지 않네요~
    해피마린님 덕분에 행복한 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해벼대를 사랑하는 이들 모두 화이팅'0'* !!!

  8. 1139기 지훈칭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22 03:18 신고

    친구가 1139기인데 사진보러들어왓다가 너무많아서 못찾겠어요ㅠㅠ
    어떻게 찾아요 이렇게많은것중에 확대해도 얼굴이흐릿흐릿.......
    너무 어려워요ㅠㅠ잘 찾는 팁좀 알려주쎄용!^^

    • 1139(3183)민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16:44 신고

      ㅋㅋㅋ...사진찾기 힘들져~?
      쉽게 찾는 방법은 없는것 같아요...
      시간과 정성 인내심이 필요해요

      첨 부터 차례로 찾다보면
      소대별로 나오는걸 알게 될거예요

      무작정 다 찾지 말고
      몇소대인지 알아서
      소대와 교번 중심으로 찾으면
      그나마 조금 수월하게 찾을수 있어요
      친구 얼굴이 많이 변했을텐데....

      꼭 찾길바래요....

  9. 2011.04.22 06:58 신고

    고마우신여러맘님들께부탁드립니다.그수많은사진중에제아들을한장도못찾았네요..좀찾아주세요.교번3351이진홍이구요..안경을꼈어요...마른편이구요...그런데...사진이없는훈병은,어찌된건가요?제가못찾는거~겠죠?밤새잠을못잤네요....혹시사진검색잘하시는맘님들께부탁드려요.

    • 1137기 2323번 이태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07:16 신고

      어디에선가 꼭꼭숨어서 열심히 훈련받고있을거예요.
      저희아들도 카메라울렁증있어서 훈련 끝에있더군요.
      안심하시고 대박난 사진으로 올라올거예요.
      믿어보시고,마린에 많이놀러오심 이벤트에서도 좋은일 있답니다. 힘내세요.

    • 1139도형이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10:53 신고

      3351맘님~ 소대가 몇소대세요?
      저는 소대별로 집중적으로 찾았거든요^^

  10. 2011.04.22 11:15 신고

    완전.. 기다린 사진이네요
    남동생이 입대를 했는데 1주차 끈나자 마자 하루에도 수십번씩 사이트 들락날락 했는데
    정말.. 기다렸어요 실컷다보고 이제서야 글을 쓰네요 ㅜㅜ
    다들 안녕하세요~ 여기오니 저랑 같은 마음이신 분들이 많아서 위안이 되네요
    많은 사진들중에서 단체 사진으로 나온컷만 제대로 얼굴나오고
    나머지 사진들은 고개를숙이고 있어서 제대로 나오지도 않아서 속상해 하고 있어요 ㅜㅜ
    입대할때 절대 울지 않았는데 사진볼때 울컥.. 편지 받고 또 울컥..
    몇장찾지 못했는데.. ㅜㅜ 소대별로 찾을수 있나요?
    지금 인터넷 편지 말고 직접 편지지로 써도 되겠죠?
    이제 오늘까지 2주차 끈났으니 계속 사이트 들어와서 사진 확인해야 겠어요
    다들 멋지네요 ^^

    • 1139(3183)민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16:31 신고

      춘뱅님....3351맘님....
      소대사진은 한눈에 알아보기가 쉽지 않아요

      까맣게 타고 마르고
      훈련복과 모자쓴 모습이 첨 이라서
      정말 낮설어요...
      각자 내동생 내아들이 아닌것 같아요
      자세히 바라보면
      그래도 뭔지 모르게
      비슷하고 낮익은 모습이 나올거예요
      꼭!!!소대사진에서
      찾길 바래요 ....^ ^

  11. 2011.04.22 11:20 신고

    네~`1139도형이짱님...저희아이는1139기3소대3351번이진홍입니다.저두소대별단체사진도무지많이봤지만,깃발이제대로펼쳐져있지않아확인이쉽지가않던데요...소대단체사진에서도못찾았어요.

  12. 2011.04.22 11:24 신고

    선배맘님들께여쭤볼께요.1139기가9개소대로나뉘어져있잖아요?그럼한개소대는몇명이며,몇개반으로나뉘나요?모든게궁금해요.

    • 1138기(1152)가람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13:59 신고

      멜주소 올리세요..3소대로 보이는 사진들 찾아서 보내드릴께요

    • 1138기(1152)가람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14:00 신고

      한개 소대가 여러 생활실로 나누어져서 3소대 깃발보이는 사진 앞뒤가 모두3소대랍니다..

    • 1138기(1152)가람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14:38 신고

      진홍맘 아들 못찾았다는 소리에 맘이 아려서..
      1139기 3소대 사진 여덟장 인거 같네요..
      잘모르시겠으면 소대장님(교관님)보시고 찾으세요..

  13. 2011.04.22 16:21 신고

    쇼군맘님....축하해요
    휴~~~~~안심이예여
    정말 다행이구요.....ㅋㅋ

    아들 못찾을까봐
    제가 다 맘 졸였어요... ^ ^

    그 사진을 얼마나 쳐다 봤는지
    지금도 제 눈에서 잊혀지지 않네요...
    정이 들었어요.....ㅋㅋ

    얼굴이 예쁘장하고 순하게 생겨서
    엄마 아빠 두분다 예쁜얼굴에
    성품이 온순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5월20일날 면회 가면 제가 먼저
    쇼군을 알아 볼지 모르겠어요....ㅋㅋ

    울 아들도 넘 변해서 봐도 봐도
    맘 아프고 낫설어요...

    • 1139(3612)쇼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04 08:32 신고

      다시보고
      새삼 1주차 사진올라온던날
      생각하니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나만 사진도 못찾아 긴장되더니
      민호맘님 덕분에
      그날은 흥분으로 밤에 잠도 잘 안오더라구요~ㅎㅎ~
      친구같은 애인같은 아들이었네요~
      시간은 이만큼 흘렀어요~
      힘든 극기주를 남겨두고 있어
      걱정은 살짝 된답니다..
      감사합니다.~
      응원주심에 힘과 용기 많이 얻었어요~
      수료식때 찾아뵙고 인사드립니다 대모님~~^^
      민호훈병,맘님~화이팅입니다~~!!!!

  14. 1139기 바독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23 01:27 신고

    꺅! 찾았어요 ㅎㅎㅎㅎ사진 없는건가 없는건가 안찍힌걸까......걱정했는데 역시!!그래두 몇장 찍혔군요!!! 그 많은 분들 사이에서 광채가나는 내 남자친구~~~>ㅁ< 정말 딱 보이네요 보여!!!!!!!! 빨리 더 많은 사진들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오빠!!! 카메라주위에서 서성이라구요!!!!) 사진!! 감사합니다 >ㅁ< 행복해요~~

    • 1139(3612)쇼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04 08:34 신고

      추카~추카~
      근데 바독훈병은 안찍혀도
      잘 보일거 같은데요 바독곰신님~~ㅎㅎ
      많많이 행복하세요~~^^

  15. 1139기(3775)용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29 09:15 신고

    언제부터가 출근후 마린보이를 여는 것이 일상이 되어갑니다
    오늘도 어디선가 훈련받는 1139기 여러분 힘내십시요
    그리고 오늘도 훈병과 더블어 사진을 찍으며 땀으로 얼룩질 오작가님께도
    평안한 하루 되십시요
    해병대 7739기 화이팅!!!

    • 1139(3612)쇼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04 08:37 신고

      안녕하세요 용준맘님~
      벌써 7739기까지 갔나봐요~~~ㅎㅎㅎ

      울 1139기 화이팅~
      용준훈병,맘님 화이팅~!!!

  16. 2011.05.15 01:18 신고

    해병대가 무적 3대대지 짜세나죠... 3대대 화이팅

  17. 2014.01.16 02:29 신고

    경청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18. 2014.02.16 22:29 신고

    ㅎㅎ 진지하네요~

  19. 2015.01.25 19:3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22 04:48 신고

    해병대의 역사는 알면알수록 신기하고 멋있고 자랑스러운 것 같아요...ㅎㅎ

  21. 2015.02.22 04:48 신고

    해병대의 역사는 알면알수록 신기하고 멋있고 자랑스러운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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