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식 때 늠름했던 아들들, 애인들의 모습 아직도 생생하시죠?
이제는 각자 부여받은 직책과 임무에 맞게 새로운 소속부대에서 사랑하는 조국과 사랑하는 가족,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입니다.
누구보다 늠름한 해병으로 탄생한 1144기의 마지막 훈병모습을 공개합니다^^


지난 5주간의 교육을 얼마나 잘 소화하고 숙달했는지 평가하는 시간.
교육사열이라는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면 이제 꿈에도 그리던 수료를 할 수 있습니다^^



교육사열을 볼 때마다 느끼지만, 6주만에 이렇게 오와열이 딱 맞는 해병이병으로 탄생하는 모습은 정말 신기하고 대견스럽습니다 ㅎㅎ



치열하면서도 행복했던 교육사열의 순간순간들. 센스마린과 함께 해요^^
제식동작을 보이고 있네요.'착.착." 소총소리가 귀에 들립니다.



"걸어 총!" 일사분란한 동작은 기합든 부대의 증거이죠^^



멋드러지게 군가부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군가준비. 반동준비. 반동은 좌에서 우로!!"



이것이 바로 해병박수!! ㅎㅎ
해병대 군가는 악기있게 힘차게 불러야 제대로 부른 것입니다.
없던 힘도 생겨나게 해서 천자봉에 오르게 한다는 해병대 군가의 참 모습(?) 이랄까요 ㅎㅎ



백병전은 정말 잔인하면서도 치열한, 자신을 지키고 나라를 지키기 위한 군인 최후의 수단입니다.
총검술은 백병전에서 승리하기 위한 절대 비책이죠^^



해병대는 물과는 떨어져서 살 수 없죠~ㅎㅎ
익수자를 구조하기 위한 심폐소생술도 이제는 해병대에게 기본 기술입니다.



화생방 상황은 신속, 정확하게 방독면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144기는 합격!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공부하는 모습이에요^^
부모님들 대견하시죠? ㅎㅎ



신중히 평가지를 작성하는 소대장님의 모습!



"제 점수는요~"
덤덤하게 성적표를 내미는 모습이 우등생 포스가 팍팍 느껴집니다 ㅎㅎ



"엄마~ 나 TV... 아니 블로그 나왔다~"
"너무 나오지 마~ 내가 안 나오잖아~ ㅡㅡ^"

1144기는 센스마린이 공식적으로 블로그를 관리하기 시작하면서 처음 1주차 부터 지켜 본 기수에요. 파릇파릇 갓 들어왔을 때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한데 어느새 벌써 늠름한 해병이병이 되었네요. 부모님이나 소대장님의 기분을 따라갈 수는 없겠지만 저도...^^ 마음 한 켠이 뿌듯하고 훈훈합니다ㅎㅎ

부디 실무에서도 이 자신감, 이 웃음. 지금의 초심을 잃지말고 훌륭한 해병대원으로 자리매김 해 주길 바래요^^ 제가 지켜봤던 1144기는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1144기의 건승을 기원하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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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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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차 이벤트 사진과 편지입니다^^ (기수와 교번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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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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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8.12 14:05 신고

    드디어 1144기 교육사열사진이 올라왔군요! 항상 선배님들의 교육사열사진을 보면서 참멋찌다!
    우리 44기도 저렇게할수있을까?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기대이상이네요!!! 더 멋있습니다!!!
    각이선 오와열!!! 빛나는 눈빛하며 구릿빛피부에 어울리는 해병대군복에 빨간명찰까지 자랑스럽습니다
    짦은시간 동안 이렇게 만드시느라 고생하신 1신병교육대 교육대장님과소대장님, 그리고교관님들 그동안 정말 고생많이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뻑~
    그리고 44기 처음부터 지금까지 좋은사진과 맛깔나는 멘트로 마린가족을 즐겁게해주신 센스마린님 고마워요!! 저는 생각지도 않은 행운으로 우리아들 독사진을 2번이나 보는 영광과 행복까지 마린에게 얻어서 더더욱 고맙습니다. 이제 44기는 공식적인 마무리가되는군요! 그동안 날아라마린보이가 있어서 너무나 위로가 되고 또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1.08.16 07:05 신고

      공식적인 마무리라는 말에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그래도 자주 날아라 마린보이를 찾아주시면서 해병대 소식을 접해주세요~ ㅎㅎ

  3. 2011.08.12 15:06 신고

    1144기 넘 멋집니다!!!짝짝짝@@
    해병박수~ㅋ. 아버지 박수같아요^^

  4. 1144기)뽀중찡글(15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2 15:16 신고

    1144기의 마지막 훈련사진이 올라왓군요!
    그동안 작가님, 센스마린님 수고많으셧습니다/
    이벤트편지와 사진을 보니까 제가 당첨됫을때의 그떨림과 기쁨이 생각납니다!ㅎㅎㅎ
    편지받으신 모든분들 너무 기쁘시겟어요!
    지금 계속 대기하고잇다는 우리 지석이 사진 얼른 찾아봐야겟어요!히히

  5. 1146기(2553)민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2 15:52 신고

    1144기수 교육사열..참 멋집니다.오와열의 각이 딱딱 맞아 떨어지고 이제 진짜진짜 해병이 되었네요..수료를 다시한번 축하드리구요.제대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훈련해서 멋진 해병 되길 바래요.그리고 이벤트사진이랑 편지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아주 잘지내고 있는것 같아 안심이 됩니다..모두들 화이팅~~~^^*

  6. ♥1146얼짱몸짱상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2 17:11 신고

    1144기 마지막 훈련 사진 정말 멋있어요 !..

    이제 수료 마치셨지만 그동안 멋있었던 모습으로 함께 할수있어서

    정말 좋았던것 같아요 ! 그리고 이번에 이벤트 사진이 드디어 올라왔네요!!

    우와우와 ㅜㅜ진짜 부럽다는..!! 저도 저런 독사진 받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세훈이꺼인 나의 동지 민영이 ㅋㅋ축하행!!♥

    그저 부러울 뿐이군항~~><!!

    • 1146기(2837)세훈이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12 17:44 신고

      ㅋㅋㅋㅋㅋㅋㅋ아불쌍해세훈이 지만전투수영하다가 ㅋㅋㅋㅋ젖은상태로 ㅋㅋㅋㅋ다음엔너도될거양 ㅎㅎ

  7. 1146기(2837)세훈이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2 17:52 신고

    1144기 강인한해병의느낌이풍겨오는데요 멋있습니다 ㅠㅠ부럽기도하구요 어서1146기도금방 수료식도하고 하겠죠? 아그리구 우리세훈이 ㅋㅋㅋ왜저희세훈이맘젖은상태로저렇게섹쉬하게찍어주신거에요 ㅋㅋㅋㅋㅋㅋ아우깜둥이다되었네 ㅋㅋㅋ점점더남자가되가네요 이렇게독사진볼수있단거에너무감사합니다 ㅠㅠ너무보고싶렀던얼굴이렇게안찾고바로보게되어서너무좋아요 ㅋㅋㅋ근데좀웃기다 아 ㅋㅋㅋㅋㅋㅋㅋ수료식날놀려야겠음 ㅋㅋㅋㅋㅋㅋ

  8. 2011.08.12 18:56 신고

    와~! 디기 기다렸는뎅~~ ^^
    센스마림님 수고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들이랑 연락이 안되서 숨을 못쉬는 줄 알았네요. ^^
    아들에게 도움이 되는 엄마가 되려고 노력중인데도 .. 마음은 늘 아들곁으로 달려갑니다. ^^
    무더운 날씨에도 수고하신 센스마린님..잊지 못할겁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십시요.

    • 2011.08.16 07:08 신고

      저야 정훈공보실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고... 고생은 작가님들이 하셨죠^^;; 어머님의 감사 꼭 전달하겠습니다 ㅎㅎ

  9. 1144기 울이뿌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2 21:48 신고

    간만어 들어왔는데 사진이 떴군요 센스마린님 감사합니다♥

  10. 2011.08.12 22:28 신고

    와 ! 이제는 이병이 되신 1144기 해병님들 !
    다시 한 번 늦었지만 수료를 축하드리며,
    실무에 가셔서도 전역까지 무탈하고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0^
    화이팅 !! ㅎㅎㅎㅎ

  11. 1144기 이종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2 23:35 신고

    사진이 올라왔네요 수료식 다녀온지도 벌써 이주일이 지나갔습니다
    지금은 실무에 임하고 있겠죠 더 멋진 44기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12. 1146기 2258 유승우 작은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4 18:47 신고

    무적해병 1144기 여러분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힘든 교육과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지금은 자대에서 성실히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고 있겠죠.
    또한 1145기 여러분들도 이번주 수료식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미리 축하 드립니다.
    1146기 신병2교육대 2258번 유승우 신병도 선임분들과 마찬가지로 열과 성의를 다해 훈련에 임하면 자랑스런 빨간 명찰을 달수 있을것이다. 동기들과 힘을 합쳐 꼭 극복하기를 빈다. 화이팅!

  13. 1146기(2553)민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5 02:17 신고

    우리민구 아무리 봐도 얼굴이 너무 말라서 가슴이 아파요..그러잖아도 얼굴에 살이 별로 없었는데...민구 어디 아픈곳은 없지? 9월 1일 수료식까지 어떻게 기다리죠? 너무 보고싶어요..ㅠㅠ

  14. 2011.08.16 17:56 신고

    ㅎㅎㅎ
    저 진석이병 말한마디에 빵~~~^^
    꼬질꼬질한 전투복...그 전투복이 참많이 그리울때가 있겠지요?
    땀냄새에 먼지냄새가 잔뜩 밴 전투복...^^
    돌격형머리가 잘 어울립니다.

    이렇게 이벤트사진을 보니 아들녀석 열씨미 훈련받으며 찍은 사진, 모습들이 떠오르네요.
    모두모두 축하드리구요~
    멋진해병 화이팅~!! 이예요~^^*

  15. 1147기 오빠야♥(17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9 15:39 신고

    우왓!!!!저도얼른이벤트에당처뫼는날이왔으면좋겠어요~~!!ㅋㅋㅋㅋ활동열심히해야겠는데요^^^??이렇게편지도받고사진도받을수있어서 엄청좋아요 ^^

  16. 2013.06.20 04:21 신고

    다들늠름하고멋있어요 ㅎㅎ지금쯤 다들제대하셨겠네용ㅎㅎ

  17. 2014.01.16 03:13 신고

    훈련받는 모습이 다들 너무 늠름하네요^.^

  18. 2014.02.17 01:25 신고

    ㅎㅎ 이벤트 당첨된거 부러워요~

  19. 2014.05.10 11:39 신고

    핑승!대한민국 해병대 1144기 입니다.
    요즘 너무 힘든 시기를 껶고 있어 힐링겸 접속하였습니다.
    저에게 해병대출신 자부심은 힘들때 한번씩 떠올리곤 합니다..
    힘내겠습니다..^^화이팅!
    감사합니다.

  20. 2015.01.25 20:3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7:05 신고

    ㅎㅎ제군화도 운좋게 저리 찍히면 좋을텐데... 이제 훈련도 2주도안남았구 이벤트당첨돼서 군화사진보고싶네요ㅜㅠ


1144기가 어느새 진정한 해병대원이 되기위한 마지막 고비의 단계인 극기주에 돌입했습니다!!
로테이션 상 1144기의 훈련모습은 금요일(8. 5.)에 포스팅되어야 하지만, 내일 수료식인 관계로...
포항으로 가시기 전에 아들들과 군화들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이틀을 앞 당겨 올립니다...^^
(요 정도는 운영자 권한이라고 생각하고 봐주세요^^;; 1145기, 1146기 마린가족 여러분 ㅎㅎ)

내일 수료식 간 날씨가 화창하길, 멋진 수료식이 되길, 그리고 행복한 면회시간이 되시길 기원하면서,
극기주를 멋지게 통과해 낸 1144기의 모습을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극기주의 필수코스~ 각개전투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교관님의 설명을 잘 들어야 착한 해병이죠?^^;
학교때나 지금이나 선생님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겨요~♪ㅋㅋ



시범조의 훈련장면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시작된 각개전투 훈련!
"분대~ 약진 앞으로~"



맹렬히 돌격하여 적군에게 총탄을 퍼붇는 1144기!



바위에 몸을 숨기고 조준사격을 하나봐요 ㅎㅎ 해병용사의 기운이 물씬~



통나무 장애물에 숨긴 몸이 완전 은폐되어서 적에게는 절대 보이지 않겠군요!



가상의 적군이 설치한 화약이 폭발했습니다!
물과 흙덩이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아오르네요...ㄷㄷㄷ



하지만! 적들의 폭탄도 1144기의 진격을 멈출 수는 없습니다!
날카로운 눈빛으로 전방을 주시하며 포복전진을 하고 있는 1649번 훈병입니다.



적진에 도착한 1144기가 가상의 적(타이어^^;;)을 총검술을 활용하여 무찌르고 있습니다 ㅎㅎ
"적을 완전히 격퇴했다~~ 1144기 만세! 해병대 만세!!"



무사히 훈련을 마친 훈병들에게는 휴식을~ ^^
훈련교관이 물을 뿌려주면서 훈병의 땀을 식혀주고 있네요 ㅎㅎ
아유~ 시원하겠다~



차양막으로 햇볕을 가리고 잠시 쉬고 있군요~ ^^
훈련에 매진한 자만이 느낄 수 있는 휴식의 달콤함!! ㅎㅎ



길지않은 휴식 뒤에는 화생방 실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방독면을 꺼내어 직접 착용해보면서  이론교육을 받고있군요.

하아....
기억하고 싶지 않은 화생방 실습의 기억   >_<;;
1144기....Good Luck.....!



3소대인가요?^^ 화생방실습 준비를 완료했군요....흐흐흐.....^^;;
뒤에 보이는 건물에 들어가면 아마......군가 하나를 불러야 나올 수 있을텐데...
화이팅이에요!!
더 자세한 모습은....생략 ㅎㅎ;;



화생방 상황에서 전원이 살아남은 1144기들! 드디어 시가지 훈련교장에 도착했습니다.
우리 해병대는 전략기동부대. 산하 뿐 아니라 도심지도 우리의 작전구역이죠!!
건물벽을 뛰어넘으며 장애물 극복훈련을 하고 있습니다.(보기보다 쉽지않아요^^;; 높이가 사람 키만하거든요..ㅎㅎ)



건물진입작전 중입니다^^
"Clear! Let's go!!"



시가지 작전 간 부상입은 동료를 구출하는 훈련까지~ (오른쪽 훈병은 엄호 중인가요?^^)
전투력 뿐 아니라 전우애까지 최고도로 배양한 1144기의 용맹한 모습이었습니다 ㅎㅎ

1144기 마린가족 여러분~ 훈련모습 감상 즐겁게 하셨나요?
내일 수료식 면회 때 이야기 꽃이 풍성하시라고 미리 당겨서 포스팅했으니까 즐거운 면회시간 보내고 오셔야 해요~ ㅎㅎ
들뜬 마음에 안전사고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하시구요~

'센스마린'은 그럼 행복한 수료식 면회 후기를 기다리며 이만 물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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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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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44현식이마누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03 19:30 신고

    어머머 !!!오랜만에드러와바떠니사진이잇네용으하하너무조아용짱짱!!!!♥♥♥♥♥

    • 2011.08.03 20:53 신고

      격한 마음에 띄워쓰기를 무시해주시는 센스^^;;ㅋㅋ

    • 2011.08.03 21:51 신고

      우리 미령이 보기 힘들당 ㅜㅜ
      지금 ! 이벤트 사진 봤다고 이제 자주 안오는거얌 ? ㅜㅜ
      울 미령이 공부하느라구 바쁘징? ㅜㅜ
      건강 잘챙기구 ♥ 아프지 말기 ㅎㅎ 약속 ~~^^

  3. 2011.08.03 19:52 신고

    쎈쓰마린님짱짱♥_♥ 면회두못가게되서 슬펏는데 사진을 이러케올려주시다니ㅜㅜ
    정말정말 감덩이에요ㅠㅠ♥
    역시 쎈쓰만쩜!!히히♥

  4. 2011.08.03 20:14 신고

    ㅎㅎㅎ 센스짱이심돠~~~

    1144기 다시 한번 더 축하드려요!!! 짝짝짝!!!

  5. 2011.08.03 20:45 신고

    역시센스마린님은괜히썬스마린님이아니셔\^-^
    잠사합니다.
    덕분에우리군화가-_ㅡ화생방훈련할때
    다들똘망똘망하게들을때혼자자고있는모습을목격하게되었습니다
    내일혼을쫌내든가해야지원.........ㅎㅎㅎ
    그래도좋다ㅋㅋㅋ감사합뮈다.
    근데요^^^해병대는 내일(면회날)
    그동안생활했던생활실구경할수있나요?
    편지와편지지전해줘도될까요ㅜㅜ?

    • 2011.08.03 20:47 신고

      푸하하하!! 딱 걸렸군요? ㅎㅎ

      면회날 구체적인 내용은 저도 잘^^;;(죄송해요 전 포항에서 근무하지 않아요 ㅠㅠ)편지와 편지지는 괜찮을 거에요 ㅎㅎ

    • 2011.08.03 21:48 신고

      혼자 자고 있는 모습 ㅎ 크크 ㅎ
      예전에 저희 웅이도 늘 혼자 자고 있었더랬는데 ㅜㅜㅎㅎ
      생활실 구경은 못해떠욤 ㅜㅜ 면회 장소에서만 ᆢ 끙 ᆢᆢ
      그리고 편지랑 편지지는 된답니다 ㅎ

  6. 2011.08.03 21:46 신고

    우와앙 ^^
    이제 몇시간후면 수료식이네요 ㅎ
    다들 설렌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중이시겠지요 ? ㅎㅎ
    저두 낼부터 여행을 가는데 설레기만하답니닷 ;; ㅎㅎ
    저는 왜 가상의 적 타이어가 자꾸 생각날까요 ? ㅎㅎ 이상한데 혼자 꽂혀가지고는 ㅎㅎ 히힛 ㅎㅎ
    센스마린님 ㅠㅠ 많이 피곤하실텐데 오늘도 넘 감사합니닷 ♥♥♥ 히힛 ㅎㅎ

    • 1145기 CH2(3707)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04 06:13 신고

      내꼬님 여행가세요 ? ㅋㅋ 잘다녀오세요ㅋㅋ 저도 왠지가상의적 타이어가 자꾸생각나네요 포스팅중ㅋㅋㅋ

    • 2011.08.04 07:39 신고

      우왕 ㅎ 그쵸 ? ㅎㅎ
      타이어 !! ㅎㅎ
      넹 ~ 지금 저는 버스를 타고 기차역으로 슝슝 ㅎ 가고있답니닷 ㅎ 헤헤 ㅎㅎ

  7. 1145기 상민이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03 21:48 신고

    와진짜몇시간후면 수료식이네요
    진짜부럽습니당ㅠㅠ
    1144기모두넘듬직해요^^!!
    빨리1145기두수료식했으면..^^!!

  8. 2011.08.03 21:57 신고

    오늘 머리하러갔었는데 내일 수료식이라고 어떤 어머님들께서 뭐싸가실지 고민하시는데 너무 부럽더라구요~~ㅠㅠㅠ정말듬직해보이네요~

    아 그럼 1145기 훈련사진은 언제포스팅되나요~~항상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08.04 01:05 신고

      음 ㅎ 목요일이나 금요일 중에 올라오지 않을까요 ? ㅎㅎ
      센스마린님께서 알아서 척척척 ! ㅎㅎ 금새 올려주실꺼에욤 ㅎㅎ

  9. 2011.08.03 22:46 신고

    완전 멋지십니다.
    내일이 수료식이신가보네요 *^^*
    좋은 시간, 추억 만드시구 오세요 ~
    홧팅 ! ㅎㅎ

  10. 2011.08.03 23:51 신고

    센스마린님~~! 사진 잘 보그 갑니다. 감사드려요.
    1144기 후기기수 부모님께 힘내시라고 먼저 말씀드릴게요. 홧팅~ 입니다.
    조금 빨랐기에 먼저보러 갑니다. 수료식 다녀올께요.

  11. 2011.08.04 06:16 신고

    센스마린님 센스있으시네요 ㅋㅋ
    오늘 면회가기전에 보시고 좋아하실것같아요 ㅋㅋㅋ

  12. 1145 혁이어무이(367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04 08:12 신고

    1144기 축하해요 드디어 수료식이네요. 배탈나면 안되니까 과식하지 말고요^^
    센~스 마린님~~~
    사진 잘 봤어요 밑에 적혀있는 글이 너무 재밋어요ㅎㅎ
    1145기 때도 운영자의 권한! 발휘해 주실거죠~~^^
    난 같은 포항에 있는줄 알았는데 아닌가 봐요
    8월 18일에는 포항으로 출장 오시길.....

  13. 2011.08.04 17:48 신고

    냥냥 ~ =^^=
    운영자의 권한은 센스이신 듯요.
    매우 좋은 센스를 발휘하신 것 같아요.
    수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14. ♥1146얼짱몸짱상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04 20:19 신고

    와 벌써 1144기분들..수료식이끝났을텐데 ! 얼마나 좋으셨으려나 !ㅠㅠ

    저도 빨리 9월1일이되서 수료식에 꼭 가고싶어요 !!ㅠ

    그동안 고생도 많이 하신 훈련병님들! 이제 자대에 가셔서

    본분을 다 하시러 가시는데..! 그곳가셔서도 파이팅 !하셨으면 좋겟어요 !!

    정말정말 부럽네요 ! 센스마린님 또 포스팅하시느라 힘드시겠당 >_<!홧팅

  15. 2011.08.04 21:57 신고

    1144기 그동안 수고 많았네요~
    모든 마무리를 끝내고
    드~뎌 오늘 영광의 수료식을 했군요~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젠 또다른 시작이네요~
    각자 실무에 가서 잘 적응하고 좋은 선임만나 사랑 듬뿍 받으며
    즐겁고 보람있는 군생활 되길 축복합니다~

    무더운 여름이라서 울 훈병들 얼굴이 더 많이 탔네요~
    흙 범벅이 된 울 훈병에게
    물을 뿌려 주시는 교관님의 모습에서
    훈훈한 정이 느껴지네요~

  16. 2011.08.08 09:53 신고

    ㅋㅋㅋ센스마린님. 화생방 훈련의 추억이 그리운건가요?

  17. 2014.01.16 03:08 신고

    화약의 위력이 대단하네요 !

  18. 2014.02.13 12:11 신고

    화생방많이 고통스러울 텐데
    열심히 잘 듣 받으세요

  19. 2014.02.17 01:20 신고

    열훈하시네요!!다들 열심히하는모습 보기좋아요 ㅎㅎ

  20. 2015.01.25 20:2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5:00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오늘 1143기 마린패밀리분들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계실테고^^
(여기 '센스마린'이 있는 곳은 비가 무지하게 내리고 있는데 포항은 어떠려나 모르겠어요...)

선임가족들이 면회하러 떠나니까 1144기와 45기 마린 패밀리분들은 마음이 허전하시죠?^^;;
그래서~ 원래 내일(7. 15.) 포스팅하려고 했던 1144기 훈련사진을 오늘 올려드립니다~ㅎㅎ
(1145기는 아직 종합이 안되었어요;; 다음 주가 되어야 보여드릴 수 있겠네요 ㅠㅠ)

날씨도 쿰쿰하고...마음은 허전하고... 그 기분.... 아들들 훈련사진으로 날려버리세요~!!

1145기 마린패밀리분들께는 다음 주부터 최고의 포스팅으로 이 기다림을 보상해 드릴게요^^ 약속!!
1144기 사진을 함께 보시면서 조금만 참아주세요~



이제는 다들 아시죠? 2주차에 무슨 훈련을 하는지?
KAAV와 IBS훈련이 열리고 있는  포항 모처의 해변으로 같이 가시죠^^ 슝~=3=3
* 우산 필요없어요~ 이날 무지하게 더웠거든요~ㅎㅎ


신병교육대 부대기에 앞서 태극기를 선두에 세우고 이동을 하고 있네요~
처음보는 장면인데...가슴이 뭉클하고 대원들이 더 멋있어 보입니다.
애국심과 국가관 함양을 위해 태극기와 함께 부대이동을 하나봐요.



해안에 도착해서 KAAV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KAAV는 한국형상륙장갑차에요^^ KAAV가 궁금하시다면
『물 위를 달리는 차! 수륙양용차의 매력!http://rokmarineboy.tistory.com/entry/101112』포스팅을 참고하세요~ ㅎㅎ



KAAV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이 끝나고 드디어 탑승의 시간입니다.
소대별로 KAAV를 할당받고 탑승구 앞에 위치해 있네요~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은 필수구요^^



열맞춰 KAAV에 탑승하면...



쨘! 요렇게 탑승하게 된답니다 ㅎㅎ



바다를 향해 출발!
해상기동적응 및 KAAV탑승 훈련을 위해 1144기 병력을 태운 KAAV가 바다로 출발했습니다^^



한바퀴 신나는 기동을 끝내고 복귀하고 있군요.
우리 1144기들 멀미는 안했으려나요? ^^;;
실전에서 멀미하지 않고 생생하게 병력이 이동하려면 사전에 기동훈련을 통해 KAAV에 적응하는 연습이 필요하답니다 ㅎㅎ



해안에 도착하여 사격하는 것까지 KAAV에 완벽하게 적응해버린 1144기 입니다^^!



오후에는 IBS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각 조별로 IBS 앞에 서서 조교들의 설명을 듣고있네요~ 



한바탕 일장 설명이 끝난 후^^



"보트~ 허리들어"
IBS를 이동시키는 가장 기본적인 자세죠 ㅎㅎ



"보트~ 어깨들어"
어깨에 보트를 올리고 이동시키기도 한답니다. IBS와 점점 한 몸이 되어가는 1144기! 기운내랏! 으랏찻!



IBS를 소리없이 움직이기 위해서는 정확한 페달링 동작이 필요하죠~
바다에 보트를 타고 들어가기 전 노 젓는 동작을 정확하게 숙달하고 있습니다.



격렬한 훈련 전 몸은 반드시 풀여야죠^^ PT는 빠지지 않네요 ㅎㅎ



바다에 뛰어들어갔다가 뛰어나오기도 합니다 ㅎㅎ



길고긴 훈련 끝에 바다에 입수한 1144기는 한명도 낙오없이 무사히 IBS 페달링 훈련을 마치고 덤으로 전우애와 자신감을 함양했다고 하네요^^

길고 긴 기다림 끝에 만나본 1144기! 어떤가요? 댓글에 소감 많이 많이 나눠주세요ㅎㅎ
그럼 첨부사진 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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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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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7.15 14:15 신고

    와~~
    2주차 훈련받는모습이 어째 어제 수료식마친 울아들보다 더 듬직합니까요?...ㅎㅎ
    맨 위에 태극기를 보니며 센스마린님말씀을 보자니 왠지 마음이 뭉클~ 해집니다.

    • 1144기 이종수맘(1212)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5 14:32 신고

      와~ 수료식 잘하고 오셨지요?
      아들 만나서 너무 좋으셨겠네요^^
      우리도 이제 3주만 더 지나면
      멋진 아들 볼수있으리라 ...ㅎㅎㅎ

  3. 2011.07.15 16:15 신고

    어머님들 자기 자식 해병대 보낸거 곧 평생 후회나 하지 않게 기도나 열심히 하셔요.

    기수열외에 자살에 선임 앞에서 자위행위에 숟가락으로 엉덩이 지져대고

    병신집단에 자기자식보내놓고 마음이 뭉클합니까??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 1144기 울이뿌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5 17:12 신고

      군대는 갔다오셨는지 사건이연이어터지다보니 주목을받긴햇는데 군가혹행위는 해병대뿐아니라 군모두에서일어나고있는일이구 이일들로 앞으로 많은뉘우침과깨달음, 그리고 개선될거에요 해병대전체와 그들을사랑하고걱정하는 가족들을 주제넘게 비방하지말고 니앞가림이나신경쓰세요

    • 1145기CH2♡ (3707)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5 17:48 신고

      정말 이해가 가질않네요
      이렇게 안좋은 글남기면 댁 기분이 좋아집니까??

    • 1144기(1212)종수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6 14:27 신고

      진짜 한심한넘이군 이딴 글 적을시간에 잠이나자라ㅉㅉㅉ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6 21:57 신고

      님 이제 혼나쏭 ㅎㅎ
      내가 다 일렀다 ~~~~~ 쳇 !

    • 2011.07.16 22:45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1.07.16 22:46 신고

      아진심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와서 욕먹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1144기 이종수맘(12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5 17:15 신고

    센스마린님 윗글 삭제는 않되는지요?
    걱정하는 맘님들 오는 여기까지 와서 저런글을 올려야 하는지...
    저런 사람들은 군대 못갔을거에요

    • 1144기 울이뿌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5 17:23 신고

      진짜어이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명도못밝히는무개념똥통이네요 이런사건으로 어쩔수없이피해보는 누가더열받는데 저런

  5. 1143기댕이★[ 인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5 17:42 신고

    우와..
    모두 같은쪽 손으로 총들딱 잡고 서있는 모습이 얼마나 멋있던지
    보자마자 와!! 이러고 놀랬네용 ㅎㅎ
    1144기 분들도 모두모두 멋져용><♡

    그리고 댓글하나하나 읽다가 마지막에 놀랬습니다 ㅎㅎ
    세상엔 이런사람 저런사람 이상한사람 많다던데
    저분도 생각나서 글을썼을텐데 저분은 머릿속에 있는생각이 저정도 밖에 안돼나 봅니당 ㅎㅎ
    신경쓰시지 마시고
    해병가족들 홧팅>< ♡

    • 1144기(1212)종수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6 14:30 신고

      그러게요ㅜ 괜히 와서 분위기만 흐려놓네요ㅋㅋ 응원감사합니다^^

  6. 2011.07.16 08:58 신고

    헐.공항에서나오는사진
    우리썬민이만안보인당ㅜ,ㅜ
    눈씻고봐도없구낭!ㅎㅎ어딧니쵼민앙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너무좋다너무♡
    훈련잘받고있꾸나^-^ㅎㅎ
    걱정되다가도올라오는사진덕에
    안심하고마음놓는다니까융!

  7. 2011.07.16 10:33 신고

    1144기 1149번 유가현 훈련 잘받고 있는 모습 멋지다.
    집에서 모두 응원하고 있으니 남은 훈련도 잘받고
    멋지게 수료하길 바란다.

    • 1144기(1212) 종수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6 14:35 신고

      유가현 훈병님 가족분이신가봐요! 처음 뵈는거 같아요!! 날아라마린보이 자주 놀러오세요^^

  8. 2011.07.16 12:29 신고

    밑에서 3번째 사진 좀 보셔요
    멘뒤에 서있는 훈병 벌받는 걸까요?
    울 아들인가-_-

  9. 1145기(3752) 쏜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6 18:26 신고

    우와 ~ 살이 진짜많이 탔어여!!!!!!!!!
    수료식때 보면 깜짝 놀랄거같아요 .
    남자친구 피부가 엄청하얀데,, 저보다 더하얀편인데 깜씨 되있겠네요ㅎ
    그래도 1144기님들 건강해보이셔서 다행입니다!!
    모두들 화이띵하세요 !! ^^

    • 1144기(1212)종수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6 19:57 신고

      엄청 탈꺼에요ㅋㅋ 첨엔 피부 빨갛게익어서 따갑고 아프데요ㅜ껍질도 까지고ㅜㅜ 첨에 이렇게 시작해서 5주나 훈련받으니 수료식땐 검둥이가...ㅋㅋ

    • 2011.07.16 22:41 신고

      g헉마자..현식이두 그랬어여 엄마아빠한테편지보낸거에!!!!!!!!살이 빨갛게 됐다구..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다 그러는구낭..

    • 1145기 상민이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7 23:01 신고

      제남친두 진짜 많이 탈꺼같아요 ㅋㅋㅋㅋㅋ
      워낙 잘타서 ㅠㅠ 깜둥이 되어있을것같네요ㅠㅠ
      모두들 힘내세요!!!

  10. 2011.07.16 22:42 신고

    1144기에 신기한 사람들 많다 그랬는데...
    음..기억은안나지만 아주쫌나이드신분이랑.. 93년생까지 다양하게있구
    선생님두있구 학생두있다구..그랬는데 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_<>_<>_<잘지내구있는거같아다행이에용 히힝

  11. 1144기(1719)병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7 05:26 신고

    훈병이 어머님,곰신님들 잘 계셨죠
    집안에 일이 있어 첨 인사드리공 또 몇일 못들어왔네요~ㅜㅜ
    당분간 그럴지도 모르겟네요 또 7시에 친정(거제도)에 다녀와야 되네요
    그래도 다들 어케 지내는지 궁긍해서...
    근디 저 위에 몰상식한 애기는?? 넘~ 황당하고 속상하네요
    오랫만에 들어와 힘 좀 받고 가려고 했더니..ㅠㅠ

  12. 2011.07.18 11:10 신고

    이제야글쓰네요마린님사진이12개나찍혔습니당!!!감사해용!

  13. 1144사랑하는광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8 15:10 신고

    오랜만에 들어와서 1144기 훈련생들 사진을 보던중... 네번째사진에 고개숙이고있는 아이가 꼭 제 동생을닮았네요ㅎㅎ 음 제 동생은 1114번인데 제 동생일수도 있겠죠? 1주차 사진에서는 코빼기도 안보이더니 지금 무척 떨립니당^^ 사랑하는 내동생 광태야 잘지내구 있지?

  14. 2011.07.19 00:13 신고

    여기 나온 사진들은 싸이에 퍼가도 되는건가요??

  15. 1145재혁이네(35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9 01:19 신고

    와,, 제 동생도 이번주에 저걸 한단 말이죠,,? 잘할수있을까 걱정이 앞서네요 워낙 약했던지라,, 선배들처럼 낙오안하구 꼭 해냈음 좋겠네요^^

    • 1144기(1719)병욱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9 22:38 신고

      안녕하세요^^*
      걱정 안하셔도 될거예요
      해병대 입소하는 그날 부터 우리 훈병님들 뭐든지 잘할수 있을거예요~ 벌써 엄청 건강해졌을꺼예요 아마도!!!

  16. 1144기(1313)태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30 22:24 신고

    이번에도 역시 우리 여보는 없네요...
    너무 작아서 안보이는건가.? 이럴땐 정말 눈이 2.0이었으면 하는 바램이 드네요.
    사진으로라도 보고싶은데..ㅠㅠㅠ
    수료식도 못갈꺼같구...너무 미안하네요..
    여보야 훈련 열심히 받구있지?

  17. 2014.01.16 03:01 신고

    씩씩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보기좋네용ㅎㅎㅎ

  18. 2014.02.13 12:28 신고

    모두 열심히 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19. 2014.02.16 22:52 신고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 보기조아요 ㅎㅎ 화이팅~

  20. 2015.01.25 20:1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4:59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1144기의 첫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선배 해병들의 무적신화를 따라가기 위한 첫 걸음으로
이번 주는 선배 해병들도 무수히 지나갔을 포항 역사관을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화생방 이론교육도 있었구요.

햇병아리 1144기의 역사관 외출기. 지금부터 살펴볼게요~


1144기가 포항 역사관 관람을 위한 외출로 공식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가입교 기간을 거쳤을 뿐인데, 제법 걸음에 당당함이 느껴집니다.



펄럭이는 깃발아래 발 맞춰 걸어가고 있습니다.



뒤에 차량 흐름을 막아버린 1142기의 아우라(aura. 기운)가 느껴지시나요?



병력이동 후 집결하게되면 인원 확인은 필수죠?
이어 관람하는 동안 주의사항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입장~
선배해병들의 숨결과 혼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역사관 외출이 끝나고 며칠 뒤...
화생방 이론교육이 한창인 1신병교육대를 찾았습니다.

분주하게 방독면을 메고 있군요~



교관을 바라보는 초롱초롱한 눈망울.
송범준 훈병 맘님 계시나요~? 아님 곰신님이라도~~?
이름까지 선명하게 정면샷으로 나왔네요~축하드립니다~


수료하기 전 언젠가 닥쳐올 화생방 실습의 재앙은 까맣게 모른채~!
이론교육에 임하고 있는 1144기입니다.



이어서 이론교육이 본격적으로 이어집니다.
졸면 안될텐데 말이죠... 교육관이 어두컴컴한게 위험합니다;;





몇몇 위태로운 훈병들이 보이긴 했지만 학습의 열기로 뜨거운 화생방 이론교육 현장이었습니다.
다음 주 더욱 역동적이고 활발한 1144기의 훈련모습을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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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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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44기 김징징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07 23:59 신고

    9소대에 중후반사진넘어갈때까지 안보이다가 드디어 짜잔하고 등장햇네요 ㅋㅋㅋㅋ!!
    그것도 카메라쪽 잘보고 찍힌사진 하나갘ㅋㅋㅋㅋㅋ다들 머리를 미셔서 찾기힘들엇는데
    깊은 인중과 멍한 표정으로 한방에 알아봣네요 ㅎㅎㅎ!!우리 귀요미 ㅜ2장 건져도 겁나 신나요!!
    센스마린님 수고 많으셔요~!!
    1144기 힘내세요!!화이팅!!

  3. 1144기 차재봉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08 01:09 신고

    울 아들은 사진없는 줄 알았는데
    밑에 사진첨부에 압축을 풀어보니
    세장이나 있었네요 야호
    센스마린님 감사해요!!
    늠름하고 환하게 웃고있는 모습에
    마음이 한결 놓이네요
    센스마린님 넘넘넘넘 감사드립니다*^^*
    멋진사진 많이 찍어주세요~!
    1144기 모두 화잇팅~!~!~!

  4. 2011.07.08 02:08 신고

    햐....나부끼는 빨간깃발....
    갈 수록 사진이 현장감이 느껴집니다~~ㅎㅎ
    1144기 첫 디딤발을축하해요~~천자봉까지 한명의 낙오자도없이
    다치는 훈병 없이 빨간명찰 달 그 날 을 위하여...1144기훈병여러분 화이팅!!

    • 2011.07.08 07:13 신고

      40기 충원맘님 반갑습니다~

      전 수료하고 실무에 간 이병 맘님이나 곰신님들을 보면 너무너무 반가워요 ㅎㅎ

      훈병들 수료와 함께 '날마'를 떠나실까봐 늘 걱정이거등요 ㅠㅠ(뭔가 획기적인 아이템을 개발해야겠어 --+)

    • 1144기 이종수맘(1212)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8 10:15 신고

      응원 감사합니다^^*

  5. 2011.07.08 06:07 신고

    6월 20일부터 이 사진을 올라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고마운지
    제 동생의 사진을 5장이나 찾을 수 있었습니다.
    눈이 아플정도로 찾았는데요. 사진으로나마 얼굴을 보니
    얼마나 마음이 편한지 모릅니다.

    우리 동생 재식이
    누나가 늘 응원할게.
    자기 전에 너무나도 먹고 싶은게 많다며
    편지에 한줄한줄 적었다고 엄마가 그러시더라구요.
    호주 유학중이라 언제 쯤 동생을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서 휴가 나와서 맛있는 것 좀 실컷 먹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길.
    사랑하는 누나가

    • 2011.07.08 07:14 신고

      저도 누나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ㅠ(외동입니다 흑;;)
      사진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기다린 보람이 있으셨다니 다행이에요ㅎㅎ

    • 1144기 이종수맘(1212)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8 10:17 신고

      먼곳에서 응원 하시네요
      사진이라도 볼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5장 축하해요^^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8 10:23 신고

      센스마린님께는 비록 누나가 없어도 ㅋ
      마린가족들이 있잖아용 ㅋㅋ
      기분이당 ~ 제가 누나해드릴게요 ㅋ 누나해봐요 누나 ㅋㅋ 히힛 ㅋㅋ

  6. 1144기)뽀중찡글(15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08 09:38 신고

    ㅋㅋㅋ1년넘게봐온귓볼인지라보자마자
    너무반가웟서요!ㅋㅋㅋㅋ
    다음사진도기대하겟습니다!ㅋㅋㅋㅋ

  7. 1144기윤영맘(12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08 10:30 신고

    ㅎㅎ 아들사진 많이 올라왔네요.
    눈은 좀 아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들 얼굴볼려면 그정도는 ..
    운동화보면서 찾으니 그래도 한결 수월하군요.ㅋㅋ
    센스마린님이 바삐 움직이시면 수많은 맘님들이 행복하다는거 아시죠?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거예요~~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8 10:33 신고

      윤영훈병님 사진 많이 찾으셨나봐용 ㅎ
      우와 ㅎ 좋으셨겠당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ㅎ 가시기 전에 추천 꾸욱 해주셔서 이벤트 꼬옥 당첨되시길 안나가 응원해드릴게용 ^^

  8. 1144기 이종수맘(12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08 15:02 신고

    아침 일시작 하기전에 아들 보려고 마린에 왔어요
    메인에 올라온 사진에 있어서
    넘넘 기분이 좋답니다 ^^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8 10:30 신고

      우와 ㅎ
      종수훈병님 사진 보시면어 하루를 시작하셔서 즐거우셨겠어용 ㅎㅎ
      이 기분 그대로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용 ^^

  9. 1144기 이종수맘(12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08 15:17 신고

    센스마린님 급질문이요~~~
    해병대 홈피에 있는 동영상도 센스마린님이 올리시나요?
    2소대 동영상은 다른소대 동영상이랑 다르네요
    다른소대는 같은 사진이 두번 나오는데
    2소대는 앞사진과 뒷사진이 달라요
    어쩌나요??^^;;

    • 2011.07.08 15:43 신고

      해병대 홈페이지에 있는 사진과 동영상은 교육훈련단 정훈공보실에서 제작하고 관리하고 있어요^^;;

      해병대사령부가 해병대교육훈련단 보다 상급제대니까 마린패밀리를 괴롭히는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혼내줄게요 ㅋㅋ;;

    • 1144기 이종수맘(1212)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8 16:22 신고

      ㅋㅋㅋ
      넵 알겠습니다.
      이렇게 하나씩 배워 갑니다.^^

  10. 2011.07.09 23:59 신고

    입대하는날,.울면서
    언제우리해병이사진올라오나했는데
    벌써사진도올라오고.
    안갈꺼같던시간이가긴가네요^.^
    쫌탓꾸만울똥깡아디..그래도이뻣♥

    • 1144기 이종수맘(1212)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0 10:59 신고

      다음 사진도 기대하고 있어야죠..
      더 이쁜 사진올라 오도록 ㅎㅎㅎ

  11. 2011.07.10 00:18 신고

    남자친구 사진 9장건졌어용ㅠㅠㅠㅠ멋있어졌당ㅠㅠㅠㅠ자리두 맨앞에있어서ㅎㅎㅎㅎㅎ멋있어졌어요!

  12. 2011.07.11 11:47 신고

    저는 요즘 아들군대간 덕분에 별걸다하게 되었어요, 컴퓨터라고는 인테넷뱅킹,쇼핑,정도였는데
    인제 사진보려고 압축화일도 풀고 사진화일에저장도 할수있게되었어요, 물론 댓글다느라 예전타이핑 실력도 나오고요. 실은 얼마전까지 압축화일 풀줄몰라서 한장 한장 봤거든요~ㅎㅎㅎㅎ

  13. 1144기 준빵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1 15:11 신고

    와 제동생 찾느라 눈알빠질꺼같애여 근데 왜 다운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네여
    지금까지 두장 건졌는데 그두장중에 한장은 핏줄인 저만 알아보겠네여 ㅋㅋㅋ
    ㄷㅏ음에는 좀더 많이 찍혔으면 하는 바람이ㅠㅠㅠ

  14. 1144기 1347&1532번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3 02:29 신고

    동생을 둘이나 보내고 눈빠지게 찾았건만 한명만 콩알만한 사진 한장 겨우 건졌네요...ㅜ.ㅜ.
    그래도 홈피에서 건강한 사진&동영상을 봐서 그나마 위안이 되요...^^

  15. 2011.07.22 18:41 신고

    이런 공간이 있는 줄 몰랐어요.
    하루에 몇번이고 들어와 여기저기 둘러봅니다.
    아덜 사진으로 조금은 위안이 되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아덜 사진이 없어요.
    아덜 사진이라도 보게 해주세요.
    부탁드려요.

  16. 2014.01.16 02:58 신고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이 멋잇네요^_^

  17. 2014.02.13 12:33 신고

    열심히 강의를 잘 듣고 있네요

  18. 2014.02.16 22:49 신고

    경청모습 보기좋아요^^

  19. 2015.01.25 20:1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0. 2015.02.22 04:58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21. 2015.02.22 04:58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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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44(1728) 김기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0 19:51 신고

    오늘 울기한이 전화왔어요~
    일욜날 아빠가 전화받고 오늘은 저한테했더라구요
    벨이울리는순간 번호를보니 보이스피싱인가 싶어 안받으려다
    외국여행간 친구가 국제미아직전에 SOS친줄 알고 언능받았더니
    오메~~~~~~~~~아들인거 있죠^^
    전자시계보낼때 쵸코렛도 소포로 보냈더만 소포는 안된다하더라구요
    우체국에서는 배달완료라고 문자왔던데요
    오메~~~~~~~~우얀다요~
    쵸코렛이랑 전자시계 못받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에구.........
    수료식날 전자시계 가지고 들어갔으면 좋으련만..............
    풀어보시는분이 전달해주기만을 기다려야겠어요^^

    • 2011.08.11 08:36 신고

      전화와서 반가우셨죠?
      진석이는 제주도에 파견가있어요, 매일저녁에 전화하라고 한데요 주말에만 전화될줄 알았는데 거의매일 오네요!
      훨씬 걱정이 덜합니다.

    • 1144기 규장맘(1844)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11 11:46 신고

      얼마나 반가우셨을까요..어제 053으로 전화가 왔었는데 우리는 못 받맜어요 아빠한테도 왔었는데 못받았나봐요.아들한테 온 전화가 분명한데.. 엄마 아빠도 서운하지만 아들이 더 서운했을것같아 속상하네요. 이젠 화장실 갈때도 핸드폰 가지고 들어갑니다 아들한테 전화올까봐서호호..

    • 2011.08.11 11:58 신고

      아이고! 아까워라! 아드님이 안타까웠겠어요!
      제주도인데도 031로도 오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무조건 받아요 항상 핸드폰을 화장실 갈때도 들고간답니다. 울 남편이 웃겨죽겠데요! ㅎㅎㅎ

    • 1144(1728) 김기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11 16:51 신고

      울 기한이는 +031-0000000 이렇게 나가던걸요 ㅎㅎ
      +가 들어가는바람에 보이스피싱인줄알았어요 ㅎㅎ
      저도 이젠 휴대폰을 손에쥐고댕겨요
      진석이병 매일전화와서 좋겠어요~
      진석이병 잘하고있죠^^
      무조건 건강히 잘 있다오기만을 기도합시당~^^

    • 1144기동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11 20:28 신고

      기다리던 전화는 안오고 어제 편지가 왔어요.
      경산시 제2수송 교육대 해병 파견대라고..
      면회는 27일날 오라고
      편지지랑 봉투랑 우표 보내 달라고
      편지 받고 넘 기뻤지요.
      더우신데 다들 건강히 계시죠.

    • 1144기 종수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11 23:53 신고

      기한맘님 기쁘셨겠어요^^ 전 못받고 말았답니다
      소포들어갔으면 전달 된거겠죠 뜯어보고 시계는 전해주겠지요 초코파이는 ...ㅎㅎㅎ 냠냠 누군가 맛나게 드실거에요 ^^

  3. 2011.08.11 22:48 신고

    실무배치받고 통화 몇번하고나니 어느정도 맘은 놓이네요...
    행정관님 전화하셔서 32대대 전용카페를 알려주셔서 요즘은 날마다 그 카페에 출석하고 있어요..
    자주 못 들어오더라도 1144기 맘님들,곰신님들 건강히 잘 지내세요^^
    수료식때 보니 울 아들들 거뜬히 잘 해냈잖아요..앞으로도 더 잘해낼거구요..
    건강하고 무탈하기만을 .....

    • 2011.08.11 23:31 신고

      새로운 카페로 이적하셨군요! 축하합니다!
      어디로 배치가되었는데 그런 카페가 있나요? 너무좋으네요...
      항상 건강하게 지내세요! 그동안 행복했습니다!

    • 1144기 종수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11 23:47 신고

      대대카페도 있나봐요 좋으시겠어요
      어쨌든 소식도 듣고 서로 정보도 나누고 ...살짝 부럽답니다 ㅎㅎ

    • 1144서쿤맘(1703)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12 22:30 신고

      1사단 32대대 5중대인데,32대대 전용카페인가봐요..
      실무배치 첫날 사진부터 올라와 있더라구요..
      국방색 런닝셔츠입고 찍은..ㅋㅋ
      긴장타고 있는 얼굴보고 걱정이 되긴 했지만..
      엄마가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리..ㅠㅠ
      항상 건강하세요..^^
      가끔 들를게요...

    • 1144(1728) 김기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13 21:30 신고

      울 아들은 교육중이라고 힘든거없다고 걱정하지말라는데
      4주동안 교육받는기간이라 전화도못하고 답답한데
      카페라도 있어서 사진볼수있음좋겠어요
      대대카페도 있으니 좋으시겠어요~^^

  4. 2011.08.11 23:04 신고

    다들 실무가서 연락들이 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우리 종수는 오늘 전확가 왔는데 받지못했습니다 에구 얼마나 기다리던 전화인데 다행이 누나랑은 통화가 되었답니다 후반기 교육받으러 내일 광주로 떠난답니다 우리 해병이들 모두 실무에 잘적응하게 응원을 보냅니다 화이팅!!!

    • 2011.08.11 23:27 신고

      전화못받으셔서 속상하셨겠어요! 교육가서 또하겠죠!
      경산에 교육받으러간 이병은 27일 면회오라고 연락왔다는데 혹시알아요 종수이병도 교육이니까 면회가될수도 있을지!...
      종수 어머니 건강하게 잘지내세요! 그동안 너무재미있고 고마웠어요! 우리 종수이병도 건강하게 군복무잘~ 하길 기도할께요!.....

    • 1144기 종수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11 23:44 신고

      진석맘님 진석이병 제주도 근무도 하는군요 벌써 실무에 임하고 있네요 진석이병은 잘할거에요 후반기 교육기간에 면회가 된다고 하네요 ^^ 여기서 한달동안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다음넷 카페 마린천사 여기 44기 맘 곰신 파님들 모여봐요 마린에서 44기내리면 우리 거기서 만났으면 하고 의견 올려봅니다 ㅎㅎ 아쉬워서...

    • 1144(1728) 김기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13 21:36 신고

      부재중 전화번호보시고 얼마나 안타까우셨을까요
      그래도 다행히 누나가 받았네요
      종수이병 진석이병 모두모두잘할거에요~
      이곳에서 글로나마 정이 많이 들었죠~
      7주동안 엉덩이 땀띠나도록 컴에 앉아있었지요^^
      모두모두 고생많이하셨어요~

  5. 2011.08.12 00:29 신고

    정말정말 오랜만에들어오네용^^
    모두들 잘지내구계시죵??
    4박5일 위로휴가나와서 군화얼굴보느라정신업써써요ㅠ3ㅠ 이제 연평도로 갔긴해찌만 4박5일이 정말4.5초드라구용ㅠㅠㅠㅠㅠ
    연평도에 다시폭격사건이이써따눈데.. 걱정되용!! 북한나빠요힝ㅜㅜㅜㅜㅜ

  6. 2011.08.12 00:31 신고

    정말정말 오랜만에들어오네용^^
    모두들 잘지내구계시죵??
    4박5일 위로휴가나와서 군화얼굴보느라정신업써써요ㅠ3ㅠ 이제 연평도로 갔긴해찌만 4박5일이 정말4.5초드라구용ㅠㅠㅠㅠㅠ
    연평도에 다시폭격사건이이써따눈데.. 걱정되용!! 북한나빠요힝ㅜㅜㅜㅜㅜ

  7. 2011.08.12 00:36 신고

    정말정말 오랜만에들어오네용^^
    모두들 잘지내구계시죵??
    4박5일 위로휴가나와서 군화얼굴보느라정신업써써요ㅠ3ㅠ 이제 연평도로 갔긴해찌만 4박5일이 정말4.5초드라구용ㅠㅠㅠㅠㅠ
    연평도에 다시폭격사건이이써따눈데.. 걱정되용!! 북한나빠요힝ㅜㅜㅜㅜㅜ

    • 1144기)뽀중찡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12 15:29 신고

      우와 4박5일휴가!! 잠시라도 같이 시간보낸거 너무 행복하시겟어요!ㅎㅎㅎ
      전 요즘 전화기다리면서 하루하루 산답니당..
      생각보다 전화가 자주 안와서 그냥 기대를 많이 안하랴구요!ㅎㅎㅎ
      그게 차라리 맘편히 기다릴수잇는 방법같아여ㅜㅜ
      편지쓰다가 문득 훈련사진 올라올것같아서 들어와봣더니 역시나!ㅎㅎ
      1주차훈련사진본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마지막 훈련사진이예요!!!! 감회가 새로워요히히
      날마가 제 생활의 습관이엇는데 점점 멀어지는것 같아서 그러지말아야지 하면서도 맘처럼 잘 안되요ㅜㅜ
      그래두 틈틈히 매일 들어와서 발도장찍으려구요!ㅎㅎㅎ

    • 1144(1728) 김기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13 21:39 신고

      너무오래 안들어오면 마린이궁금하죠^^
      남친휴가나와서 좋았겠어요
      보내놓고나면 또 서운하고 안타깝고 보고프고~
      어쩐다요~ 그래도 나라의아들이니 보내야죠~^^

      북한 정말 나빠요~
      같은동포인데...........

  8. 1144기)뽀중찡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3 09:39 신고

    어젯밤에 올라온 사진을 뒤적거리면서 하루를 마무리햇어요!ㅎㅎㅎ
    지석이찾다보니까 저도 모르게 눈에 익는 이병님들이 보이더라구요! 지석이보다 진석이병님, 민구이병님을 더 먼저찾앗답니당..ㅋㅋㅋ
    마린가족분들 사진 많이 찾으셧어요?ㅎ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 1144(1728) 김기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13 21:41 신고

      뽀중님 잘지냈죠^^
      몇일마린을 안들어왔더니 궁굼해서 들어왔는데
      사진이 있네요
      아직 사진은 안보고 이곳부터왔네요^^
      습관처럼...........^^
      이제 사진찾으러 갑니다~^^
      잘지내요~^^

  9. 1144(1728) 김기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4 11:13 신고

    어제 눈을 뱅글뱅글 돌려도 울아들은 찾을수가 없더라구요
    오늘다시찾아야겠어요^^
    완전히 숨은그림찾기네요^^
    우리 1144기 이병들은 각자 위치에서 잘들하고있죠^^
    오늘 전화올지도 모르니까 손폰의 능력발휘를하는날이네요^^
    손폰은 손에쥐고다니시고 즐거이 전화 받으세요 ㅎ
    즐건 일욜되시기 바랍니다~^^

    • 1144기)뽀중찡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15 11:13 신고

      기한이병님 2사단이셧죠?ㅎㅎㅎ
      제군화도2사단인데 지금 싸지방에서 대기타고잇다구하네요!
      기본보병이라서 바로 실무갈줄알앗더니 왠 대기를 일주일하고 부대 가려나봐요!ㅎㅎ
      이번주 수요일에 소대배치 받아서 드디어 생활실애 입성할것같던데 제가 다 두근거려요!히히

  10. 2011.08.18 10:47 신고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어제는 자대들어간지 12일되면서 저희 500일이였어요!!
    기쁘지만 우울했는데 전화와서 축하한다고 이제 일년반만 기다리면 ㅋㅋㅋㅋ
    천일은 꼭 챙기자면서 그러더라구요 ㅠㅠ
    이제는 훈병이아닌 이등병인데 ㅠㅠ.. 언제 휴가나올지..ㅋㅋㅋㅋ
    그래도 선임분이 제대앞두시고 민구랑 영통도 하게해주시고!
    하루하루가 전화올시간만 되면 두근두근 설레고 그러네요!
    빨리 시간이 지나서 휴가가....아직 한참남은 휴가가.. 빨리 왔음 좋겠네요!ㅎㅎ

  11. 1144기 종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1 02:06 신고

    1144기 훈련소 생활끝나니 여기도 조용하네요. ㅋㅋ 오랜만에 방문했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1144기가 낼인가요? 일병으로 진급하죠? 어느덧 그렇게 되었다니...
    1144기 각자의 자리에서 잘 지내서 무사히 제대하기를...

  12. 2015.02.21 11:4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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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1: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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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1: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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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1: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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