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마린 베이비의 인기가 예사롭지 않군요?!
위기감을 느끼고 센스마린이 현장으로 복귀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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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센스마린님께서 다른 일하러 도망가버리는 바람에 ㅎㅎ
베이비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우리 1146기 훈병들의 각개전투 훈련을 현장속으로
고고고고 해볼께요~


곱게 접어 올렸던 팔까지 내리고 비장하게 정렬해있는 우리 1146기 훈병들...
이들에게는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가 기다리고 있을 터이니...ㅎㅎㅎ
우리 훈병들의 깨끗한 전투복이 어찌 탈바꿈하는지 한번 볼까용~



우리 부모님들 곰신들께는 아름다운 모습만 보여주고싶지만...
각개전투 훈련 포스팅은...초콤 힘들것 같아요..ㅠㅜ
시멘트 바닥에서 포복하는 모습...
저 돌맹이들이 얼마나 얄미운지 몰라요..ㅠㅜ



비가와서 축축한 땅바닥에서의 포복...
저 앞 한 훈병의 생생한 표정이 보이시나요??ㅠㅜ
저 자세로 포복을 하다보면 무릎과 팔꿈치가....
여기까지만 얘기할께요..흐규흐규



'분대~! 약진 앞으로!!!'
멋지게 자세를 잡고 있는 우리 훈병들!!!
사자도 잡아먹을듯한 눈초리!!!
멋져부러~



'앞에~총!'
우선 대열을 갖추고~!!
출전 완료!



'하나 둘 하나 둘~'
아마 속으로 세면서 포복하고 있을거에요..
옆에 물웅덩이가 냉커피처럼 보이는 시기이기도 하구요~
저~얼~대 제가 그랬다는 게 아니랍니다~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장면이죠?
흙먼지를 뚫고나가며~
고통을 참고 포복하는 우리 1146기 훈병들!!



멋지게 사격자세도 취해봅니다~
눈빛으로 상대의 심장을 겨누는 우리 훈병입니다
역시 멋져부러~



전투를 성공적으로 끝마친 훈병들은 군가로 자축을 해야죠~
해병대 박수를 딱~!
군가로 팔각모 사나이를 딱~!
박수소리는 짝~!
목소리는 악~!
음이탈에 헉~!
베이비는 퍽~!(@.ㅠ)



우리 훈병들의 각개전투가 드디어 끝이났습니다~
아마 이날만큼 시간이 안가는 날은 없었을꺼에요..ㅠㅜ
우리 훈병들의
전투복의 얼룩무늬가 흙갈색이 되버렸고
전투화는 질척질척
온몸엔 땀이 흥건하지만
그래도 각개전투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전투를 체험할 수 있었음에 우리 훈병들은
뿌듯해 할겁니다~

이제 혹독한 극기주가 끝이나고!!
명예로운 명예주가 우리 1146기를향해 반가움의 손을 흔들고 있군요^^
우리모두 1146기 훈병들을 볼 날을 향해서~화틩~

posted by 센스마린베이비
 checked by 센스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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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 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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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31 20:02 신고

    1146기 사진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 해병을 둔 부모님들 너무 좋아할겁니다~
    카페를 운영하는 운영진으로서 마린님의 정성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마린님의 앞날에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해병!!!

    • 센스마린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9.01 07:50 신고

      별말씀을요~

      우리 해병이들을 떠나보내고 가슴졸이실 생각하면..ㅠㅜ

      응원의말씀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뵐께요~

  2. 2011.08.31 21:26 신고

    극기주를 거친 1146기 훈병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내일은 영광스런 수료식이 있다지요 *^(^*
    빨강명찰을 달고 자대배치될 1146기 해병이들에게 행운이 따르기를 바랍니다~
    여기서 내아들을 찾는것도 아니고...ㅎㅎ 한명한명 눈 맞추며 화이팅을 겁넵니다 \^O^/

    • 센스마린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9.01 07:51 신고

      짝짝짝~~!!~!

      오오오 수료식이 벌써 코앞이군요~

      우리1147기도 눈만 한번 깜빡하면 수료식일꺼에요~

      수료식까지 고고고~

    • 2011.09.02 16:31 신고

      1515 울아들 교번인데요~반갑습니다*^^*
      1146기가 수료식이 끝났으니 1147기 아들들 만날날이 성큼다가온느낌이네요~
      해병대 지원했다고 할땐 걱정이 앞섰는데,
      올라온 사진보니 종우도 성훈이도 잘해낼 겁니다.

  3. 2011.08.31 21:39 신고

    와우~감탄이 절로납니다~말로만듣던 5주차훈련을 눈으로보니 안쓰럽고 반갑고 모든마음이
    교차하네요,곱게만 자란 아들들이 흙바닥을 뒹굴고 특히나 해병대박수를 딱!
    사나이들 다 됐네요~ 저런 과정 용감무쌍히 잘마치고 낼 수료식에서 그립고 그리던
    부모님들,사랑하는이들을 만나겠죠..1146기해병대원들 자랑스럽습니다.
    그대들이 진정한 윈! 승리자들입니다~~!
    센스마린베이비님! 닉넴은 베이비여도 수고하신 그위대한 업적?^^은 빅파더인거 같습니당~~
    수거마니 하셨구요~ 1146아들들 모두 훌륭한 해병으로 전역하는그날까지 늘 염원하겠습니다~!필~승

    • 센스마린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9.01 07:54 신고

      군가 가사중에 이런가사가 있죠

      '사~나이 가슴에~ 큰~뜻 품었다~'

      큰뜻을 가진 사나이가 되어 돌아올꺼에요~

      허헛 빅파더까지야..^^ 저는 센스마린님의 업적에 숟가락만 올려놓았...퍽..@.ㅠ

  4. 2011.08.31 22:58 신고

    우왕 ㅎㅎ
    1146기 해병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
    이제 내일이면 수료식이네요 ㅎㅎ
    넘넘 축하드리구요 ! 내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ㅎㅎ

    베이비님 ㅎㅎ 물 웅덩이가 냉커피처럼 보이셨구나 ~^^ 설마 ᆢ 그렇다고 ᆢ 드신거 ᆢ 아니죠 ? ㅎㅎ 장난입니닷 ㅎ
    아흑 ㅜㅜ 가을이 오다가 도망갔어요 ~ 뜨겁고 또 뜨거운 날이 계속되구 있는데 저녁엔 또 쌀쌀하네요 ? ㅎㅎ 반전 ㅎ
    저녁이니 센스마린님두 쥬니어님두 베이비님두 감기 조심하셔요 ~~

    • 센스마린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9.01 07:56 신고

      눈앞에 떠다니는 소금쟁이가 없었다면 마셨을지도...ㅎㅎ

      앞으로 더 나은 포스팅으로 찾아뵐테니 지속적인 관심 부톽~해요~

  5. 2011.08.31 23:48 신고

    감사해요~ 이렇게나마 사진으로 얼굴보고 하니까ㅜ,.ㅜ
    내일이 수료식이네요 떨리네요~!!

    너무너무감사합니당

    • 센스마린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9.01 07:57 신고

      지금쯤이면 우리 1146기 해병이 볼생각에 넉놓고 계시겠군요!!

      오늘 수료식 뜻깊게 마무리 잘하시구요~

      지속적인 관심 부탁해용~~~

  6. 1146기(2553)민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01 00:34 신고

    야~~멋있다 이랬습니다..다음 장면 장면으로 넘어가는 순간 허걱~~~우리아들 사진 찾아보는데 한장한장 클릭하면서 간신히 찾은 다섯장의 사진..옆모습 살짝 비춰진 모습에도 우리아들의 얼굴이 보이네요..흙으로 엉망진창된 우리아들의 모습에 눈물이 왈칵..더 야윈듯한 얼굴에 또 눈물이 왈칵..
    그래도 우리 아들들 예쁩니다..얘들아 고생했다..답례는 내일 수료식때
    맛있는 음식으로 보답해줄게..그리고 절대루 웅덩이물 냉커피로 생각하면 안된다..
    냉커피는 엄마가 내일 가져가마..사랑한다 우리 아들아~~♡♡♡
    베이비님~각개전투 훈련 사진 즐감했구요..웬지 우리 베이비님 너무 귀여우실것 같아요..
    모습좀 공개 부탁혀요~~^^*

    • 센스마린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9.01 08:01 신고

      오오오 다섯장이나 찾으셨다니~! 축하드려요~~!!

      우리 1146기 해병이들도 부모님들과 마찬가지로 큰기대 하고 있을꺼에요~

      수료식 아드님과 잘 보내시구요~우리 후배 해병이들도 이뻐해주세요~

      ps. 음음음 절대 귀엽지 않습니다..ㄷㄷ 제모습 공개하면 다시는 날.마를 쳐다보시지도 않을것 같으니 pass!!ㅎㅎㅎ

  7. 1146기(2837)세훈이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01 01:15 신고

    내일수료식땜에떨려서잠을못자요 ㅋㅋㅋㅋ
    이거 보고 자야겠네염!!
    감사합니다~

    • 센스마린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9.01 08:02 신고

      수료식!!수료식!!

      우리 해병이들도 잠을 못이루고 있을꺼에요~

      지금쯤이면 바쁘게 복장점검하고 있겠네요~부모님들과 곰신님들에게 잘보이기위해서!!!

  8. 1146(2345)표진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01 09:45 신고

    수료식 갈준비하고 들러보니 사진이 올라왔네염 ㅎㅎ
    흙탕물을 벗삼아 훈련받는 모습이 영화한편을 보는듯해요....
    아들 얼굴 혹시나했는데 없어요 글두 올 만나자나요 ㅋㅋㅋ
    마린베이비님 여러모로 감사해요 건강하시고 행복한날들되시어요....

  9. 1146기(2126)상혁이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02 09:56 신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훈련으로 늠름한 해병이가 되는 과정들,,,
    매번 올려 주시는 덕분에 위안과 희망이었습니다
    어제 수료식때 직접 만나서 많은 이야기들을 하고
    추억속의 사진들 회생하며 유익한 시간 보냅습니다
    훈련 과정속에서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극복하며
    다져진 강건한 정신과 육체, 어려운 상황에서도
    카메라를 보면 힘과 용기가 생겼답니다

  10. 1146기(2363)승하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02 11:11 신고

    완전멋있어요ㅠ.ㅠ어제수료식가서보니까 많이고생한것처럼
    느껴졌는데 이거보니까 확실히느끼네요ㅠㅠ...
    정말멋있어요ㅎㅎ완전듬직하고!앞으로도 쭈~욱힘내길!!!

  11. 2011.09.02 20:50 신고

    우와... 진짜 한기수 위 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포스가 남달러요~ 제 남친도 곧 이렇게 되나용
    정말 멋집니다.!! 이제 훈련과정도 모두 마친 오빠들 ㅎㅎ 앞으로 남은기간도 힘내세요~~

  12. 2011.09.03 23:50 신고

    1146기 훈련병들.
    이젠 멋진 해병이 되어있겠지요.
    정말 악조건속에서 고생많았어요.
    절로 박수가 나옵니다 짝~짝~짝*^^*

  13. 1150기 승필삼촌사랑지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22 12:31 신고

    1146기 훈병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힘든만큼 빨간명찰을 단 순간에는 모든걸 잊게되겠지요~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14. 2012.04.20 23:48 신고

    1159기도 다음주에 하게 될 각개전투훈련..이네요ㅜㅜ
    에구..잘 할 수 있겠죠?ㅜㅎ
    모두 화이팅입니다~~!!

  15. 2014.01.16 03:21 신고

    진흙에서도 씩씩하게 훈련하는 모습이
    너무 멋잇습니다^^

  16. 2014.02.13 03:06 신고

    ㅎㅎ 진흙탕에서 열훈을 했나 봅니다.
    그대들이 잇기에 해병이 있고, 해병이 있기에
    국민 안전이 보장 받는 것이겠죠

  17. 2014.02.17 01:31 신고

    멋져요~!!다들 열훈모습보기 넘넘조아용~

  18. 2015.01.25 20:3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19. 2015.02.22 07:08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20. 2015.02.22 07:08 신고

    아무리 엉망이라도 그저 멋있습니다 여러분이 자랑스러워요~

음? 여기는 또 유격교육대군요?^^;; 부사관 후보생과 훈병 교육과정이 몰리면서 유격교육대도 정신없이 바빴을 것 같네요 ㅎㅎ

4주차에 돌입한 1146기들. 극기주를 앞두고 유격훈련을 통해 전의(?)를 가다듬고 있는 모습을 취재했습니다~
사진작가님들도 이제는 다양한 카메라 앵글을 보여주시더라구요~
보다 실감나게 아들들, 애인들의 훈련모습을 지켜보실 수 있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이를 악물고 유격훈련을 가볍게 소화해낸 1146기에 박수를~!!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다니며 다각도의 첨단(?) 촬영을 하느라 수고하시는 작가님들에게는 감사의 인사 한 번씩 부탁드려요~ ㅎㅎ


드디어 유격주 돌입!!!
그런데 아침부터 모여서 무얼 하는것일까요..??ㅇ_ㅇ??
저어기 빨간색 옷을 입으신 분들은 뉴규???
우리 1146기 손에 하나씩 들려있는 저것은 무엇???
그럼 한번 알아보러 슝슝~



우리 1146기 훈병들이 들고 있던건 '하네스'라는 장비입니다. 이제 유격주내내 몸에 착용하고있을 장비인데요~
이녀석을 숨이 턱! 막힐정도로 착용해주어야 혹시모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장비 자체도 물론 안전하지만 저기 보이는 훈련 조교님들이 1146기 한명 한명 장비확인을 해주시기때문에
안 to the 전 하다는거!!!
그러니 부모님들 곰신님들 걱정 붙들어 매셔용~~



훈련조교님들이 시범을 보이시는군요~!
유격훈련 돌입 이전에 조교님들이 모두 시범을 보이시고 훈련교관님께서 설명을 해주시기때문에
더욱더 안전하게 훈련을 이행할 수 있죠!!
굳!!



멍...하니 보고있는 우리 훈병들 ㅎㅎㅎ
조교님들이 보이시는 시범을 보고있노라면...ㄷㄷ 자동으로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ㅎㅎ
저역시 입 헤..벌리고 보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탄성역시 끊이지 않았더랬죠~~



이제 본격적으로 나설 차례!!
우리 훈병들 얼굴에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죠??
하지만 훈련 자체가 특수성을 띄다 보니 약간의 긴장은 필수!!



오오오 용감하게 내려가고 있군요~
대부분의 훈병들이 아무 탈 없이 내려오지만 만에 하나 조금 위험한 상황에 대비해 저렇게 훈련 조교님들이 줄을 잡고 계신답니다~
그래서 조금 빠르게 내려간다 싶으면 잡아당겨서 속도를 늦춰주지요~
오늘도 우리 훈병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훈련조교님들을 위해 박수!!!~~!~!짝짝



이번엔 암벽레펠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훈병들이네요
각 훈련마다 저렇게 훈련을 보조해주는 도우미들이 있는데요~
모두 1146기 동기들이랍니다~
자신의 동기를 위해 희생하는 훈병들을위해 다시 박수!!!짝짝~



오오 멋지게 다리를 벌리고 내려오는 훈병 발견!!!
모두들 걱정어린 눈빛으로 쳐다보고있네요...ㅎㅎ
걱정마 이제 곧 너희차례야...^^ㄷㄷㄷ



훈련조교님이 장비점검을 해주시고 계시군요!!
뒤에서 대기할때보다
내려가고 있을때보다
사실 저때가 가장 떨린답니다...ㅜㅠ



훈련조교 : '보고 !'
훈병 : '2159번 레펠준비 끝!!'
훈련조교 : '레펠!'
훈병 : '레펠!!!!!!'
목소리는 자신감의 상징!! 아시죠???^^



저는 사실 두번째 훈병처럼 내려올때보다는 첫번째 훈병처럼 대기하고있을때가 더 떨렸습니다...ㅠㅜ
엉덩이를 쭉 빼야하는데...잘 안빠지더라구요 ㅎㅎ
의외로 내려올때는 재미있고 아무생각 없어요~~ㅋ



여기 집결한 훈병들은 다른 훈병들보다 더 긴장해 보이지 않나요???
그이유는 바로!!!
유격훈련의 하이라이트코스
무시무시한 30미터 헬기레펠이 기다리고있기 때문이죠!!!!!(뚜둥!!)



워메 무서워부러...>.<
앉은자세로 하강하는 앉아레펠!!!
절대로 오른손은 엉덩이에서 떨어트리면 안돼요!!!!!!
오른손은 제동을 담당하는 손이거든요~~



암벽레펠!!!!!
개인적으로는 하강할때보다 저 훈병들이 대기하는 위치에 도달하는게 더 힘들었습니다...ㄷㄷ
올라가는길이 잘 닦여있는게 아니라...
올라가는길도 거짓말 조금 보태서 암벽이거든요...ㄷㄷㄷ
동기들한테 '이 길 맞는거야??'하면서 갔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이 훈련은 등선훈련!!!
보시는 바와 같이
1. 줄을잡고
2. 올라간다
물론!! 안전장비는 착용되어 있지요!!
누가먼저 올라가나 시합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밑에서 올려다 본것과는 느낌이 다르죠??ㅎㅎ
저 높이를 우리 훈병들은 겁도 없이 올라간답니다~

이렇게 1146기 유격훈련 포스팅은 끝!!!
이 이외에도 암벽을 타고 올라가는 암벽등반
줄에 몸을 의지하고 건너가는 도하훈련
등이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유격훈련후에 고소공포증이 싹! 사라졌습니다 ㅎㅎㅎ
놀이공원에서 기구를 타기 무서워 했던 훈병들은
아마 다시 만났을땐 오히려 재밌어 할거에요~~
그러니 고소공포증 남친을 해병에 보낸 곰신들은
달라졌을 군화를 기다려보아요~~~

posted by 센스마린 baby
    checked by 센스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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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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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46기 2126번 이상혁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5 16:29 신고

    작가님 덕분에 유격훈련 장면 잘 보았습니다, 편지도 없고 어떻게 생활하는지
    항상 조바심으로 보냈는데 이렇게 건강한 얼굴을 보니 안심이 됩니다

    • 센스마린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9 09:27 신고

      안심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오늘도 내일도 우리훈병은

      건강하게 잘 생활하고 있을거에요~~

  2. 2011.08.25 16:30 신고

    유격주도 무사하게 마치신 1146기 훈병님들 자랑스럽습니다 ㅎ
    오늘은 빨간명찰 수여식도 있으셨겠어요 ^^ 축하드립니당 ㅎㅎ
    곧 있을 수료식까지 아자아자 ! 화이팅입니닷 ㅎㅎ

    Baby~님 ㅎㅎ
    포스팅 실력도 장난 아닌신데요 ? ㅎ
    우힛 ㅎㅎ 즐겁고 ^^ 재밌게 ♪ 글 읽고 갑니닷 ㅎㅎ
    센스마린님두 ㅎ 쥬니어님도 베이비님도 화이또 !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ㅎㅎ

    • 센스마린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9 09:28 신고

      ㅎㅎㅎ감사합니다..ㅎㅎ

      쥬니어님과 센스마린님들께도 안부연락 드릴께요ㅎㅎ

  3. 1146기 2258 유승우 작은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5 18:03 신고

    무적 해병 1146기 유승우 및 동기들 유격훈련 받느라 고생 많았다.
    또한 유격 조교분들도 훈병들 교육 및 시범 보이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사진 작가님! 촬영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또한 마린님께도 늘 감사에 말씀 드립니다.

    오늘 극기주 훈련이 끝나고
    낼 수류탄 투척 및 빨간 명찰 수여식이 있답니다.
    1146기 유승우 및 동기들 미리 축하한다. ㅊㅋ ㅊㅋ 와~ 짝짝짝

    • 센스마린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9 09:30 신고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자랑스런 빨간명찰!!! 역시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4. 1146기(2363)승하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5 18:14 신고

    정말너무머싯어요ㅎㅎ!조교님들도너무머싯으시고
    이런걸하고있다는걸 생각하니까 승하완전듬직해보여요
    빨리보고싶어요>.<항상 수고많으세용 센스마린님베이비님ㅎㅎ

  5. 1146기(2553)민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5 18:53 신고

    너무너무 궁금하고 보고싶던차에 우리 해병이들 사진이 올라왔네요..유격주도 끝나고 극기주도 끝나갑니다.천자봉산행때문에 걱정도 많이 했는데자랑스러운 우리1146기 잘감당해냈습니다..작가님,센스마린님,그리고 날마의 유망주 센스마린 베이비님ㅇ수고하셨네요..감사합니다..^^*

    • 센스마린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9 09:48 신고

      저희가더 감사하죠~~

      우리 1146기는 기대 이상이나 잘해주었답니다!!ㅎㅎ

      이렇게 뒤에서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더욱

      힘이났을꺼에요~

  6. 1146기(2553)민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5 18:55 신고

    유격주사진 즐감했어요..그러잖아도 아들이 너무 보고싶었는데 작가님,센스마린님,그리고 날마의 유망주 센스마린베이비님..수고하셨구 감사드려요..^^*

  7. 2011.08.25 19:42 신고

    감사합니당♥^*^♥요기에사진올라올때마다설레용~ㅎㅎ

  8. 1146(2345)표진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5 19:55 신고

    사랑하는 마린님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보고파 넘 설레였는데 울아들얼굴은 없어요ㅠㅠ하지만 다같은1146기동기들사진을보니 아들보는듯해요 ...신기한듯 호기심인듯 높은곳을 바라보는 울의1146기훈병들 무사히유격훈련을 맞혔다는데 감사해요~~~~.진정 훌륭한해병입니다.........

    • 센스마린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9 10:05 신고

      에그...

      아드님 얼굴을 못찾으셨다니 안타깝지만...그래도

      다음 포스팅에는 꼭 올라와 있을꺼에요!!

  9. 1146기(2837)세훈이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5 21:34 신고

    유격사진언제뜨나 기다렸는데 이렇게 극기주땜에 걱정하는 저의맘을 달래주셔서 감사해요
    그런데,, 사격주에있던사진이 있는거같아서..조금이상해서요ㅠㅠ 그때찾은사진이 그대로있네요
    제가잘못안건가..ㅎㅎ여튼 봐서 너무 좋았습니다 유격 멋지네요 ㅠㅠ 세훈이가많이 힘들었겠네요..
    고소공포증좀있던앤데..ㅎㅎ 수고많으셨습니다!!

    • 센스마린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9 10:08 신고

      극기주!!!뚜든!!...

      그래도 1146기는 잘 이겨낼겁니다!!

      사격주 사진은 한번 알아볼께용~

  10. 1147기 오빠야♥(17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5 21:59 신고

    센쓰ㅁㅏ린님!!^^ 안 to the 전 ㅋㅋㅋㅋㅋㅋㅋ정말 센쓰짱!!!!!
    1146기 분들이 늠름하게 하시는거보니까 보기좋아요^^
    1147기 분들도 잘할꺼라는 믿음이가네요 ^^
    우왕 자세한 설명까지`` 센스마린님짱! ㅋㅋㅋ
    1146기 분들도 수고하셧어요!!>.<

  11. 1146기(2553)민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5 23:05 신고

    아까는 민구아빠랑 같이 보느라 제대로 못봤어요..글도 폰으로 막 쓴거라 정신이 없네요..ㅎㅎ 지금보니 우리아들이 더 믿음직스러워졌어요..더 늠름해지구요..여지껏 걱정했던 이 엄마 조금 미안해지네요..사진 찍느라 위험도 고수하신 우리 사진작가님 언제나 감사하고 있어요..센스마린님..날마에 와서 알게되었지만 항상 옆에 계셨던 분 같아요..감사합니다..그리고 새롭게 포스팅 담당하신 baby님 참 잘하셨어요..멋지게 포스팅 잘 하셨네요..고맙구 언제나 멋진 포스팅 부탁드릴게요~~1146기들 수고했다..^^*

  12. 1146기 (2310)서혁준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6 17:21 신고

    작가님이 사진을 너무 실감나게 찍어주셔서 정말 잘 봤습니다!&^^&
    우리 혁준이를 비롯한 1146기 여러분, 조교님들, 작가님 모두 더운데 수고많으셨어요
    항상 훈련병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 보기좋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 수료식까지 우리모두 화이팅해요!

  13. 1146기 후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9 16:47 신고

    1146기 분들의 늠름한 모습이 너무너무 보기 좋네요 ^ ^
    동생도 얼굴이 좋아보여 다행입니다. 남자다운 모습이 확확 오네요
    더운데 다들 고생하시는데 저는 이렇게 시원한 에어컨 바람 맞고 컴퓨터하는게
    영 마음이 편치가 않네요...
    훈련도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는데
    아무 문제 없이 모두들 화이팅했으면 해요 >,.<

  14. 2012.04.20 23:56 신고

    이렇게 보니 더 아찔하네요..ㅜ
    그래도 1159기까지 다 잘해냈으니..
    어유..울 해병들 최고입니다!!ㅎㅎ

  15. 2014.01.16 03:19 신고

    다들 무서울텐데
    씩씩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멋잇어요 ㅎㅎㅎ

  16. 2014.02.17 01:30 신고

    멋져요~!!다들 열훈모습보기 넘넘조아용~

  17. 2015.01.25 20:3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18. 2015.02.22 07:07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1146기에게도 드디어 이 날이 찾아왔습니다^^
대한민국 군인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거쳐야 하는 경험. 바로 사격훈련이죠~ ㅎㅎ 태어나 처음 보고 만져보는 실탄, 처음 들어보는 사격소리...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한데요.
공포탄도 아니고 "실탄".  다소간 두려움이 들기도 하련만, 이미 공수교육을 통해 한 차례 단련이 된 1146기에게 그런 기색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이건 뭘까?'하는 호기심?, '실탄을 쏴보는 구나. 다 맞혀야지!'하는 긍정적 도전정신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1146기들의 두근두근 특등사수 도전기를 소개합니다^^


이 곳은 "영점사격장"입니다.
영점사격장은 마린가족에게 처음 소개하는데요, 이 곳은 자신의 병기가 자신의 사격스타일에 맞도록 최적화 시키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ㅎㅎ
이를테면~ 이 곳에서 10발을 쏴 봤는데 기준점 오른쪽으로 몰려 맞았다면 왼쪽으로 탄이 발사될 수 있도록 병기를 조절하는 것이죠.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문용어가 들어가므로 생략...^^;; 



실탄을 받아들고 입장합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구를 하늘로 향하게 하는 것은 기본! 사격 후 실탄을 잃어버리지 않고 무사히 가져오는 것은 필수센스 입니다! ㅎㅎ



영점사격장은 이렇게 생겼구요~ 일반 사격장보다 거리가 짧습니다ㅎㅎ
이 곳에서의 사격결과를 분석하면서 사격시 자신의 호흡, 습관, 병기의 상태 등을 확인하고 최적화하게 됩니다.



"탕! 탕! 탕!"
영점만 잘 맞춰놓으면 특등사수는 이미 떼 놓은 당상이죠^^;;
진지하게 영점사격에 임하고 있는 2144번 훈병입니다.



사격결과 확인은 이렇게!
또 등장했습니다. 전수동(全手動)시스템!!^^;;



1차 영점사격의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의 문제점과 병기의 상태를 파악 후, 최적화 하고
이제 2차 사격에 들어서는 모습이네요.
영점이 딱 맞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하는 2304번 훈병인가요?^^



훈병들이 2~3차에 걸친 영점사격을 끝내고 영점 조절을 완료하면 이제 본격적으로 사격훈련이 시작됩니다.
총원이 한 자리에 모여 소대장님의 안전교육을 받고 있어요.



실탄20발 이상 무!
질서있게 착!착! 탄을 받고 입장하고 있습니다.



사격장에서의 must have 아이템은?^^
바로바로바로~ 방탄복!! 1인당 1개(당연히!!)씩 받아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예비사수들이 긴장 속에서 대기하는 가운데(사실은 사수가 얼마나 잘 맞추는지 세고 있을 거라는.....^^;;)



사수의 멋진 사격이 시작되었습니다.

군인이라면 역시 사격실력이 기본이죠^^ 해병대도 해병이기 전에 군인이니까요, 사격실력은 절대 뒤져서는 안 되겠습니다 ㅎㅎ
군화들의 편지 중에 혹시 특등사수 되었다는 소식이 있었나요?
꼭 특등사수가 아니더라도 1146기들의 사격성적이 전반적으로 훌륭하다고 하니까요, 부모님들 그리고 곰신들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

공수기초훈련에 사격훈련까지.....훈련을 차곡차곡 소화해가면서 점차 군인이 되어가고 있는 1146기들입니다.
다음 주의 씩씩한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부모님과 곰신들의 진심어린 응원은 1146기 훈병들에게 최고의 자양강장제가 될 것입니다!!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ㅎㅎ
1146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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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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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46기 2258 유승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8 16:56 신고

    유승우 훈련병 사촌 누나 입니다^^
    알집에 있는 사진 모두 찾아보니 승우 사진이 6개가 있었어요!!ㅋㅋ
    놓친 사진도 있을 수 잇지만 6개 찾아 기쁩니다!!
    2258 유승우 훈련병의 사진 많이 찍어 올려주세요~~^^
    모두모두 찾아 가족들 모두 승우의 사진을 보겠습니다!!!!!ㅎㅎ
    예쁘게 꼼꼼하게 포스팅 하시는 센스마린님 감사합니다 1146기 화이팅!!!!!!

  3. 1146기(2837)세훈이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8 18:58 신고

    3주차 사격훈련주의 사진이 올라왔네요~~
    요새 마린보이도 잘못오고ㅜㅜ미안한마음뿐이네요..편지도얼마못써주고
    그래도인편은 꼬박꼬박하루도빠짐없이써요..그거라도안쓰면세훈이가힘들어할까봐 ㅎㅎ
    초반보단 무덤덤해져서 ㅜㅜ미안해지네요
    사진보니까 깜둥이가다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이위클리 이벤트 사진 깜둥이보다 더깜둥이된거같은데요~?
    세훈이 사진 4개 건졌습니다 ㅠㅠ그많고많은사진중에~~
    그래도너무너무감사하네요 센스마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남은주도 부탁드려요 ~~(*^^*)

  4. 1146기 (2510) 939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8 19:14 신고

    나의 사랑하는 동생 송원기! 건강히 훈련 잘 받고 좋은 추억 만들려무나
    그리고 동생을 비롯한 1146기후배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

  5. 뚜니만의공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8 19:22 신고

    우왕~^~감사함니닷!집에가서
    컴터로확인해봐야겠어용!
    남은주도 열심히 찍어주쎄~용♥
    8소대 홧팅\(^♥^)/*

  6. 1147기(1161) 윤수누나 : )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8 19:36 신고

    영화한장면같네요~~ 46기사진을 보니 곰방 47기동생들 사진들도 올라올 것만 같네요~^_^
    걱정도되고 기대도 되고 하네요~
    모두 파이팅입니다.

  7. 1146기 2258 유승우 작은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8 20:13 신고

    무적 해병 1146기 2258 유승우 훈병 및 동기들 역시 사격 자세도 남 다르구만.ㅎㅎㅎ
    멋있다. 자랑스럽다. 화이팅! ♥

  8. 1146 성우니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8 20:54 신고

    열심히다찾아봤지만,성우니는없네요ㅠㅠ
    쪼끔쪼끔한거 성우니인가..?싶은사진들 몇장만 건졌어요 ㅎㅎ
    그래도 1146기 다들 ~ 잘지내는모습을 보니까
    기분이좋아요 ^*^♥
    1146기 화이팅 ♥

    작가님센스마린님 항상사진감사합니다 ! ♥

  9. 2011.08.18 21:17 신고

    센스마린님 덕분에 수많은 부모님들이나 여친들 그리고 가족님들이 해병대를 더 사랑하고 믿음을 가질것입니다..훈련받는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신 작가님들께도 감사드리고 해병대사랑모임 이라는 카페를 운영함에 많은 도움주신 마린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해병!!!

  10. 1147기 오빠야♥(17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9 15:42 신고

    제친구가 1146기에서훈련받고이써서 사진올라왔나~하고봤는데 ㅠㅠ 아직한번도못봤네요 ㅠㅠ다음주면 제남자친구도 사진올라오는데^^^하하하 1146기분들 정말 열심히훈련받고있어서 보고좋아요^^센스마린님도 수고하셧어요~!!정말로~!ㅋㅋㅋㅋ 다음주에 1147기도 잘부탁드릴께요^^하하;;;

  11. 1146기 이형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9 17:08 신고

    3주차훈련사진에 아들얼굴3컷 감사합니다.2주차때 안보여 무척이나 안타까웠거든요 이번사진에안보인 훈병들 4주차훈련사진 기대해보자구요 기다리다 만나니 그행복이 더더더...

    • 1146기(2553)민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0 19:06 신고

      저도 2주차때는 한장도 안나와서 서운했어요..이번엔 몇장 건졌네요..편지도 안와서 서운하던 차에 아들 얼굴 보니 너무 좋아요~~^^*

  12. 1146기(2553)민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9 20:44 신고

    46기 사격훈련 사진 정말 잘보았어요..3주차 사진엔 아들래미 사진이 있어 정말 좋아요..센스마린님,사진작가님 감사합니다..아이들의 눈망울에 힘이 넘치네요..^^*

  13. 1146(2345)표진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2 10:25 신고

    8월22일오전9시30분 부대배치받았다고 메세지가왔어요... 두근두근 포항에 기갑병으로 배치를받았네요 ~~~~~~~~~마지막훈련이진짜힘든다고하지만 잘할겁니다 ..마린님멋진해병이되기위한울1146기훈병들사진 ☜멋지게올려주세욤ㅁㅁ☞싸랑합니다

    • 1146기(2553)민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4 22:18 신고

      진성어머니 안녕하세요~우리아들은 포항1사단에 배치되었으면 하는 이 엄마의 소망을 져버리고 저 멀리 연평도에 배치 되었답니다..집이 포항인데 연평도 너무 멀어서 휴가를 나와도 이틀은 시간을 길에 깔아놓고 다녀야 하네요..너무 아쉬워요..우리아이들 극기주 잘 견뎠으면 좋겠어요..1146기 화이팅~~

  14. 2011.08.23 16:43 신고

    센스마린님덕분에 아들소식을 접하네요 항상 감사 합니다
    큰넘입소땐 사진이 한장도 없어서 어찌나 서운 하던지 ㅋㅋㅋ
    작은넘은 벌써 열장이 넘네요 한꺼번에 다찍어주시나봐요 아무튼 감사 합니다

  15. 하후94기 미군저격수출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19 18:39 신고

    영점 조준은 3발이지만....

    사격술에 확실한 자신감이있으면.... 1 발로 영점조준할수있는것....

    타켓에 거리가 400 야드라도 타켓주위가 모래이면... 400 야드거리를 영점조준도 할수있는것....

    나는 400야드 거리로 영점조준하는 실력````망원렌즈 달고사격하면 더욱좋고,,,,

  16. 2012.04.20 23:58 신고

    1146기의 사격훈련과 1159기의 사격훈련..!
    모두 다 잘 마쳐졌으니..정말 훌륭한 해병이 되겠죠??ㅎㅎ

  17. 2014.01.16 03:17 신고

    진지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다들 너무 멋잇네요^^

  18. 2014.02.13 03:11 신고

    훈련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네요

  19. 2014.02.17 01:27 신고

    멋져요~!!다들 열훈모습보기 넘넘조아용~

  20. 2015.01.25 20:3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7:07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1143기가 해병이병으로 진급(?)해서 교육훈련단을 떠나자마자, 숨도 돌릴틈 없이 2신병교육대를 점령해버린 1146기들 ㅎㅎ 
덕분에 여운이 남아있던 1143기의 기운과 파릇파릇 1146기의 혈기로 2신병교육대는 뜨겁게 달아올라 있는데요~
그 뜨거운 열기 속에서 1146기가 누구보다 더 용감하고 훌륭한 해병으로 태어나길 바래봅니다^^

가입교가 끝나고 벌써 1주차.
학생의 티를 벗고 점차 군인으로 변모해가는 1146기를 다 같이 응원해주세요~ 


북적북적~~~
가입교가 끝난 뒤 본격적으로 군인으로서의 과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무엇을 할지.... 호기심 반 긴장감 반으로 연병장에 총원 집결한 1146기입니다.
푹 눌러쓴 팔각모가 아직 1주차임을 말해주는 군요^^;;



군인으로서의 첫 과업은 군사기초훈련입니다.
"뒤로~ 돌앗!!"



소대장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는 것은 모범 해병이 되는 지름길이죠^^



처음 배워보는 제식동작인데도 소대장님을 보고 곧잘 따라하는 1146기~!
기특해요^^ ㅎㅎ



"왼발~ 왼발~ 왼발~ 왼발~"
제대를 이루어 이동하는 군인들의 발이 맞지 않는다는 것은 개그맨이 웃기지 않다는 것 보다 더 부끄러운 일입니다 ㅎㅎ
처음 배울 때 확실히 몸에 익혀두자구요~^^



보기에는 쉬워보여도 은근 힘들고 까다로운 국군도수체조를 배우고 있군요^^
매일 꾸준한 도수체조는 전역 후에도 건강을 지키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에요.  또 내일부터 매일 아침이면 도수체조를 하게 될테니까 동작 하나하나 세심하게 외워두세요~



이 동작의 이름은?^^ (옆구리운동~)


며칠 뒤....


2신병교육대 연병장에는 엄숙한 분위기가 감돌고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긴장감이 스며있습니다.
"병기는 곧 나의 생명"
병기수여식이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군인에게 있어 병기가 가지는 의미를 상기하고 병기를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렇게 별도의 행사를 치르면서 병기를 지급하게 됩니다.
(실무에서도 마찬가지에요~^^)



'선서!!'
까지 한 이상 병기는 이제 여러분의 몸과 같아요. 전시에 당신의 몸을 보호하고 나라를 지켜줄 병기를 사랑하는 사람처럼 아껴주세요~



진지한 기수의 표정이 이날 행사의 무게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대를 잘 이해하고 있어야 사랑하고 아껴줄 수 있겠죠?
병기수여식이 끝나고 이제 병기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대장님으로부터 개인화기(소총)에 대한 교육을 받고있어요. 집중~~!!



날씨가 너무 더운 날은 이렇게 전투복 상의를 탈의하고 교육이 진행된답니다^^ 시원하겠죠~?
근데 소대장님은....여전히 전투복을 다 입고....ㅠㅠ
날씨에 개의치 않고 늘 흔들리지 않는 자세로 훈병들을 이끌어가는 소대장님께 감사의 박수. 부타~악해요~^^



병기 분해조립을 배우면서 훈병과 개인화기의 관계는 더욱 깊어만 갑니다^^;;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소대장님의 설명에 집중하는 1146기의 모습이 꼭 1143기 해병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하군요 ㅎㅎ
1146기 역시 틀림없이 훌륭한 해병이 될 것입니다^^



환한 모습에 해병혼을 담아 꼭 멋진 해병대원으로 태어나길 바래요^^ 모든 해병가족과 선배해병들 그리고 '센스마린'이 응원합니다^^
1146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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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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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46기 성우니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05 19:58 신고

    긴가민가하는사진만몇장있네요ㅠㅠㅠㅠㅠ
    가까이서나온게없어서 맞는지는모르겠어요ㅎㅎ
    어쨌든,사진올려주셔서감사합니다♥

  3. 2011.08.05 23:03 신고

    유현우 멋지다 앞으로도 더 힘내라 2주 사진 기대한다.

  4. 2011.08.05 23:50 신고

    많은 1146기 여러분 찍어주시느라 힘드셨겠어요!
    8소대 이승욱 많이도 나왔네!!^ㅇ^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5. 1146기(2553)민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06 02:50 신고

    집에와서 기대반 설렘반으로 컴퓨터를 켰답니다..압축파일로 사진을 다 뒤져도 아들사진이 없는거예요..어떤해병이들은 참 많이도 나왔던데 기대감이 점점 실망감으로 바뀔무렵 마지막파일에서 간신히 석장의 사진을 찾았답니다..에구 내새끼 건강한 모습을보니 얼마나 고맙던지..퇴근길에 우편함에서 가져온 아들이 보낸 편지..작은누나가 지난번엔 엄마가 먼저봐스니 이번엔 지가 먼저보겠다며 채뜨려가네요..아빠엄마한테 쓴 한통엔 잘있으니 걱정말래요..군에 보낸 아들래미 걱정하느라 잠못들고 그러지말라네요..가입소기간에는 시간이 안가서 참 힘들었는데 지금은 훈련하고오면 시간이 잘가서 좋대요..작은누나한테쓴 또한통의 편지에는 생일케잌을 아주 맛있게 그려놓고 작은누나의 스물네번째생일을 축하해주고 있구요.친구들에게 소식좀 전해달라는 내용과 큰누나에게 편지 잘받았다고 전해달라는 내용의 글이 적혀있어요..이녀석이 갑자기 철이 들어버렸네요..아이인줄만 알았는데...또한가지 가슴이 아팠던건 편지가 쓰고싶은데 편지지와 우표가 없어서 못쓴다는 내용에서 가슴이 뜨끔했어요..필요물품을 보내달라는 편지를 받고보내주려고 미루고있었는데 정말 미안했어요..토요일이고 일요일이라 보내지도 못하고 어쩌죠? 월요일이 정말 길게 느껴지네요..부대가 코앞인데 가져가서 전해달라고 하면 안될라나요? 가깝지만 너무 멀리있는 아들이 정말 보고싶네요..그많은 아이들 사진 찍어주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구요..그러기 힘드시겠지만 가급적이면 골고루 아이들의 얼굴이 찍힐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 2011.08.08 07:25 신고

      헉.. 민구훈병 어머님..;; 부대에 직접 전해달라고는 하시면 안됩니다 ^^;; 골고루 찍힐 수 있게 작가님들도 노력하고계십니다 ㅎㅎ

  6. 2011.08.06 16:23 신고

    46기도 감격의 사진 올라왔네요~
    얼마나 반가우실까~

  7. 2011.08.06 23:32 신고

    아~~~팔각모~
    이 시기가 지나면 교번이 적힌 철모로 바뀌고~~~~
    도수체조도 있었군요~
    더운데 옷도 벗지 못하고 고생하시는 교관님들~~안쓰럽네요~
    까까머리 1146기 훈병들 눈빛이 초롱초롱 빛나네요~
    무더운 날씨에 모두 건강하게
    천자봉행군까지 완수하길~~~응원합니다~
    1146기 울 훈병들~화이팅~!!!1

  8. 1146기(2707)후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08 09:08 신고

    아!! 드디어 기다리던.. 사진이네요^ ^
    완전 더운 날씨에 모두들 수고가 많네요ㅜ.ㅜ
    훈병님들 다 힘내시고!!
    아쉬운게 동생사진이 한장밖에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
    아님 제가 못찾는 걸까요? ㅎㅎ
    여튼 다음사진을 기다리면서 ^ ^
    근데 영상은 따로 없나봐요??

    • 1143기 용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10 13:48 신고

      해병대 홈페이지에
      영상편지 있을꺼예요~^^

      마린보이에는 영상편지없어요.

  9. 2011.08.08 22:06 신고

    참 신기하고 대단하죠? 조금은 엉성해보이는 저모습들이 한 주, 두 주 지나면서 가슴벅차게 멋진 모습으로 짠~하고 나타나니말이예요. 교육대장님, 각소대장님,교관님들 참 대단하세요^^

  10. 2011.08.09 00:34 신고

    사랑하는 지형이 보고싶어요 머리깎아서 못생겼지만 그래도좋구나
    이런사진많이올려주세요
    많이굴리지마세요 꼭 맛있는간식해갈께 해병대 화팅♥

  11. 2011.08.09 19:10 신고

    안녕하세요?
    첫 인사 올립니다. 꾸벅^^
    1주차훈련사진~!
    결의에 찬 주먹 불끈 쥔 사진과 선서하는 사진 발견하고, 얼마나 가슴 벅찼는지 모릅니다.
    보고 또 보고,인쇄해서 또 보구....
    울 해병이들~ 명예롭게 빨간 명찰 다는 그날까지....필승~!

  12. 2011.08.10 13:46 신고

    울아들이 훈련받았던 제 2신병교육대..훈병들이네요?...^^
    에궁~
    파릇파릇한 햇병아리 모습입니다...ㅎㅎ
    조만간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겠지요?..기대해봅니다~
    1146기 훈병들 화이팅~!!

  13. 2011.08.14 17:21 신고

    첫 사진 훌쩍♪♪반가움에 나도모르게그랫네요컴이익숙지가 않아서 이방을 못들어왓어요 후회후회..1146기훈병들모두가내자식같아서..아들사진이한장찰칵..감사해요1146기필..승 홧팅~~~~

  14. 1146기 2258 유승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8 16:55 신고

    유승우 훈련병 사촌 누나 입니다^^
    알집에 있는 사진 모두 찾아보니 승우 사진이 6개가 있었어요!!ㅋㅋ
    놓친 사진도 있을 수 잇지만 6개 찾아 기쁩니다!!
    2258 유승우 훈련병의 사진 많이 찍어 올려주세요~~^^
    모두모두 찾아 가족들 모두 승우의 사진을 보겠습니다!!!!!ㅎㅎ
    예쁘게 꼼꼼하게 포스팅 하시는 센스마린님 감사합니다 1146기 화이팅!!!!!!

  15.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2 00:03 신고

    우리 동생도 저런 모습이겠죠..

  16. 2012.06.30 01:49 신고

    우앙....이때는쎈스마린님께서직접댓글을....ㅠㅠ
    힝.....쎈스마린님우리도댓글달아주세욘~힝
    안그럼미워하끄예욘!!ㅋㅋㅋㅋㅋㅋㅋㅋ흥흥흥
    힛저위에국민체조하는거죠?^^
    핡..초등학교이후론한번도안해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달밤에체조한번해볼까요?^^힛

  17. 2014.01.16 03:09 신고

    다들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이 멋잇네요^^

  18. 2014.02.13 12:09 신고

    모두 열훈속에서, 집중하는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19. 2014.02.17 01:22 신고

    앞에서 깃발들고 있는 분들부모님얼마나 자랑스러우실까요 ㅎㅎ

  20. 2015.01.25 20:2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5:01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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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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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46기(2363)승하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9 12:07 신고

    이벤트 당청됫어용ㅎㅎ꺄 너무좋아요
    어제는 감기때문에죽다살아났어용..다들 감기
    조심하세요^^이제3일뒤면 수료식인데 너무
    기대되고 좋아용♥

  3. 2011.08.29 16:31 신고

    1146기 1소대 2생활관에 있는 김승훈엄마입니다 늘 훈병들가족 대화에 귀귀울이며 흐뭇해하고 용기가없어 머뭇거리다 이제 글올립니다 수료식날 알고가면 반가울것 같아서요 울 아들은 백령도 6사단보병으로 배치됐어요 약한아들 강하게키우로싶은 마음에 아버지께서 무조건 보병신청하라 했거든요.엄마로선 조금은 편한곳으로 같으면 했는데........ 1146기생 모두 건강하게 마지막 훈련까지 모두잘 끝냈군요 정말 장하고 멋진아들들입니다.. 혹시 같은생활관 훈병가족분 연락되면 좋겠습니다..1146기생 화이팅입니다

  4. 1138기 1사단 건우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9 17:22 신고

    1146기 맘님들, 파님들, 곰신님들 안녕하셔요^^
    9월1일 기다리던 수료식이네요^^ 며칠 후면 달라진
    아드님 만나려고 준비 많이 하시죠 ~~!!
    수료식때 뭣을 줘야 하나요~~!! 이런 질문 많은데 ..
    수료식때 이병이 가지고 갈 물품 간단히 요약하겠습니다.
    1. 전자시계 : 옥션 가시면 전자시계 군인선호상품 있답니다. 카시오 까만색 줄은 고무재질이고
    방수는 기본이죠. 약 20,000원 정도 한답니다.
    2.로션
    3.소화제 : 많이 가져가셔요 갑자기 먹어서 소화 안된답니다,까스명수,알약도 좋답니다.
    4.수첩 : 상의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 사이즈(군 PX에도 판매한답니다 얼룩무늬 3,000원정도)
    5.이병이 가지고 있는 나라사랑카드 밑에 보면 신한은행계좌 있답니다.
    꼭 적어두셔요^^ 송금할 때 필요하답니다 ㅋㅋ
    6.비싸지 않는 지갑에 1000원짜리 20장 넣어주셔요.(자판기 이용)
    7.썬크림,샴프 이런 것 가져가지 마셔요(실무가면 이병들 못 쓴답니다.)
    그외 수료식에 관한 것은, 아래 카페에 가시면 1138기~1145기 수료식 후기 많답니다.참조하셔요^^
    http://cafe.daum.net/Marine1004 여기 클릭하시고 수료식후기 방에 보셔요 ^^

    즐거운 수료식 면회 되셔요^^

    • 1146기(2712) 이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30 21:39 신고

      수료식앞두고 도움의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11.08.31 23:39 신고

      건우파님 여기서도 뵙네요.우리카페 홍보도 잊지않으시고요.1146기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 2011.08.31 23:42 신고

      건우파님 여기서도 뵙네요.우리카페 홍보도 잊지않으시고요.1146기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5. 1146기(2553)민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30 02:03 신고

    이틀만 지나면 수료식이네요..보고싶은 우리아들..빨리 보고싶다.....

  6. 2011.08.30 18:33 신고

    해사모카페
    http://cafe.daum.net/rokmc8572
    (훈련병가족이야기방)에서
    "1146기 수료식 가족분들 모여주세요"를 하고있습니다.
    수료식이 낼모레인데 너무 사람이 없네요ㅠ
    1147기는 무척많은데 말이지요ㅠ
    빨리들 가셔서 신고하셔요~~~
    저는 얼른 신고했답니다^^*
    그럼 1일날 뵈요~~~~

  7. 1146기2361번강동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31 12:15 신고

    내일은 아들만나는날 ㅎㅎㅎㅎ행복하고 아이스박스에 음식준비하면서 마음이 들떠 있네요 전 오늘 포항내려가요 서울이라 내일늦게 도착할까봐 걱정되서요 ㅋㅋ 다들 이런마음이시죠??? 해병가족여러분께서 올리신 글읽고 많이 위안받았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설래는 마음으로 글 올림니다

  8. 1146기 광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31 17:57 신고

    저도 마음이 설레입니다^^부산이라 내일 출발할려구요..
    그런데 5주차부터는 사진이 안 올라오네요..보고싶은데..훈련받는 모습 보면서
    하루하루 잘 지냈는데..여튼 곧 내일이 면회날이니깐..
    저도 음식준비하고 해야겠어요..1146기 부모님들 내일 뵈요^^

  9. 2011.08.31 21:39 신고

    모카페에서 어느님이 올린 글에 마음이 짠해서 가져왔습니다

    수료식이 끝나고 그동안 고생한 아들들을 만날때 주위를 꼭한번 둘러봐주십시요
    차렷부동자세로 움직이지않고서있는 훈병이 바로 홀로훈병입니다
    부모님들의 개인사정으로 못오는 훈병입니다
    이또한 우리들의 아들들입니다...훈병이 설마오시겠지하고 차렷자세로 기다리다보면
    서러움에 눈물을 흘리며 차렷자세로 서있을겁니다
    무조건 부동자세 풀어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그동안의 고생 칭찬해주시고
    손전화로 부모님께 안부전화할수있도록 도와주십시요
    그리고 맛난거 조금씩 나누어 먹는 즐거운식사 하시면 될것같읍니다.

    1146기에서 홀로 훈병이 한명도 없기를 바라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극기주 사진 보면서 힘찬 박수를 보냈습니다.

  10. 1146기2361강동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01 02:42 신고

    아들 여친이랑 포항 부대옆에 펜션에서 자리잡고 아침이 밝아오길기다리네요 종우맘께서 올리신글 읽고 그런해병있으면 꼭 따듯하게 안아줄께요 못 오시는 부모님 마음또한 많이 아프시겠네요 ......아침이 빨리왔으면 좋겠네요 1146기 해병들 수료식 추카 추카 ㅎㅎㅎㅎㅎ

  11. (1147기)대환이~아빠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01 06:00 신고

    수료식하는 1146기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우리아들 차례란 생각땜에
    벌써부터 맘이 들뜨네요~~^^
    여름내내 지루했던 장마로 뜨거운 햇살 보기가 드문날이 많더니만
    계절의 기로에서 가는 여름이 아쉬운 탓일까?
    한낮엔 막바지 여름 날씨가 30도를 훌쩍 넘어 연일 기승을 부리는 불볕 더위에
    훈련 받는 아들의 안부가 궁금하구나~~~
    밤이 깊어 갈수록 새벽이 가까이 오고 있는 것 처럼....
    고지가 바로 눈 앞에 다가왔기에~~
    더운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마지막 몇주의 강도 높은 훈련 쯤이야~~
    대수가 아니것이라고
    맘의 격려와 용기를 보낸다..
    오늘도 무척 덥다는 일기예보를 보면서
    좀 걱정은 되지만~~~
    아빠는 사랑하는 우리 아들에게
    화이팅~~~을 외친다!!

  12. 2015.02.21 11:4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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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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