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9년. 23세의 나이에 해군 13기로 군에 입대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해병대가 창설된다는 소식에 조국수호의 최일선에서 힘을 보태고자 해병대에 지원을 했고,

힘든 훈련들을 거쳐 해병1기 창설 멤버가 되었습니다.

 

 

 

청년의 이름은 박재원.

그가 해병대원이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6.25전쟁이 발발했고,

4년의 전쟁기간 동안 6.25 전쟁 3대 상륙작전 중 하나인 원산상륙작전과, '무적해병'의 전통을 수립한 도솔산 지구 전투 등의 격전지를 다니며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쳐 싸웠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흐르기를 60여년.

 

해병혼은 식지않고 핏줄을 타고 흘러 그의 손자를 해병대로 불렀습니다.

 

 

해병 1149기 박준휘 일병.

 

할아버지 박재원翁의 이야기를 자주 들으며 자란 박준휘 해병은 자연스레 해병의 길을 택했고,

핏줄을 스며 흐르는 해병혼의 부름에 따라,

60년전 할아버지가 근무했던 부대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정기휴가때 촬영한 손자와 할아버지. 활짝 웃으시면 더 미남이실텐데^^>

 

이제 1100기 이상의 후배들을 둔 해병1기 청년 박재원은 아흔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각종 해병대 행사와 모임에 참가하며,

그리운 전우들의 넋을 기리고 후배들에게 해병정신과 사랑을 전파하고 있는데요.

지난 도솔산지구 전투 전승행사에 참가했다가 센스마린도 인사를 나누었더랬죠 ㅎㅎ

 

"대를 이어 해병이된 손자가 무척 고맙고 자랑스럽다"는 할아버지

"해병1기의 손자라는 자부심을 빨간명찰에 함께 새겨두겠다"는 손자.

 

끈끈하고 든든한 해병혼은 이렇게

60년의 세월, 1100기수의 세월을 넘어 같은 부대에서 여전히 대한민국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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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1.26 11:56 신고


    화이팅 필!승!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3. 2015.02.15 14:55 신고

    정말멋잇어요.

  4. 2015.02.16 15:31 신고

    와 진짜 자랑스러우시겠어요!!! 할아버지분이 1기시인데다가 손자분도 해병대라니
    진짜 감격스러울것같아요!! 너무너무 멋있네요 역시 해병대라서 가능한 얘기가 아닌가싶습니다~~ :)

  5. 2015.02.16 15: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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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5.02.16 15: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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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5.02.16 15: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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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5.02.16 15: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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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5.02.16 15: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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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5.02.16 15: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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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5.02.16 15: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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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5.02.21 18:0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8: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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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8: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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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8:0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오늘은 태릉선수촌으로 출장을.......@_@
계속되는 출장에 정신없는 센스마린입니다;; 포스팅이 계속 오후 늦게야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래도 사무실에 돌아오면 만사를 제쳐두고 훈련사진 포스팅에 매달리고 있어요~(밥도 안 먹는단 말이에요 ㅠㅠ)
너무 혼내지 마시고 살짝만 응원해주시면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더욱 분발을....ㅎㅎ;;

1149기가 도구해안에서 무사히 훈련받았음을 사진으로 전해왔습니다.
다소 궂은 날씨 속에서 씩씩하게 훈련을 잘 마무리했다고 하는데요~
그립고 보고싶은 1149기를 만나러 얼른 출발해볼게요 ㅎㅎ


모든 교육과 훈련은 그 목적과 내용을 피교육생이 충분히 이해하고 있을 때 효과가 배가 된다고 하죠~
KAAV의 특성과 적응훈련의 목적 등등에 대해 훈련에 앞서 충분히 교육받고 있습니다.
졸지말아요~ 한 눈 팔지도 말고~
사진 찍어놓으면 딱 걸려요~ ㅎㅎ



각자 배정받은 KAAV를 향해 이동합니다.
아직은 살..짝.. 오와 열이 잘 안 맞네요^^;; ㅎ



KAAV 탑승! 그 긴장의 순간.
병력을 태우니 순식간에 꽉 차버렸어요.
이 좁고 갑갑한 공간에서 적진으로 이동할 때까지 멀미없이 잘 적응해야 전투에서도 제대로 힘을 발휘할 수 있겠죠~
울렁이는 파도 속에서도, 흔들리는 땅에서도 잘 적응하라고 지금 훈련을 받고 있는 겁니다.



어휴~ 파도가 좀 높은 편인데요?
멀미적응 훈련을 하기엔 딱이겠어요 >.<;;
거친 파도에도 다들 무사히 적응 훈련을 마쳤다니 다행이에요 ㅎㅎ



열심히 훈련한자. 먹어라^^
피곤따위는 쌈 싸먹오~!!



이렇게 동기들과 웃으며 즐겁게 식사하다보면 훈련의 피로는 싹 가시고
오후에 또 다른 훈련을 받을 수 있는 힘이 팍팍 생겨나는 것이랍니다^^ ㅎ



오후과업은 IBS 훈련이었는데요, 파도가 너무 심해졌어요....ㄷㄷㄷ;;
파도에 기겁해서 주저앉는 훈병이 생겨났군요.....
"아~ 난 못해, 안 해!!"(장난 ㅋㅋ)



몰아치는 파도에 훈병들은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신이시여... 정녕 저 파도를 뚫고....."



그래서! 일단 안전상 입수는 다음날로~ ㅎㅎ
장소를 옮겨 페달링을 육상에서 충분히 숙달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자~! 이동~!
예정에 없던 헤드 캐링을 하게 생겼네요 ㅋㅋ



교관을 따라 페달링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복습하고 있네요.
교육 집중도가 좋은데요? 교관을 향해 일제히 향해있는 시선들이 느껴지시나요? ㅎㅎ



"우씨~ -_-;; 바다에서 신나게 페달링 해야하는데 이게 뭐람 ㅠㅠ"
땅짚고 헤엄치기가 생각보다 어려운거 아시죠? ㅋㅋ
땅짚고 페달링하기도 생각보다 힘들어요 ㅎㅎ
내일은 맑은 날씨 속에서 원없이 바다를 돌아다닐 수 있을테니까 인상펴고 훈련받자구요~ ㅎㅎ

* 식사사진을 보니까 배가 고프네요 ㅠㅠ 추가사진 올리고 빵이라도 간단하게 먹어야겠어요 ㅠ

* 요즘 포스팅에 댓글과 추천이 점점 줄어들어서 이제는 많이 없어요.....;; 해병가족 여러분~ 기수별 페이지 말구 포스팅에도 많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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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49(5955)최회룡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29 23:43 신고

    대~~박 ^-^* 센스마린님 짱~~~
    감사 감사 우리 아그들을 위해 식사도 거르면서 까지 올려주신포스팅속에서 훈련과정을 보게되니 참 좋아요. 앞으로도 계속 함께해주실 마린님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세~~요~

  3. 1149자건마미(51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30 00:10 신고

    헉헉!!!아들 사진 찾으려다 사진 몽땅 뒤져 새로운거 2장 건졌어요.마린님 감솨~~~
    그렇게나마 아들 얼굴 보고나니 오늘밤은 쿨쿨 잠 잘올거같아요.고된 훈련에 울 아들들도 코골고 자겠죠.걸음마훈병들 내일을위해 안뇽~~

  4. 2011.09.30 00:58 신고

    센스마린님 짱~~ 잘보구갑니다 1149기 훈련과정보니 갑자기 떨려오네요 1150기도 금욜부터 사진볼수있

    고 쌀쌀해지는날씨에 1149기 들 감기조심하구 홧팅!!!! 센스마린님 1150기도 열심히 사진올려주세요~

    `~옹^^

  5. 2011.09.30 08:30 신고

    아무리 바쁘셔도 밥은 꼭 챙겨드세요^^ㅋㅋㅋㅋㅋ

  6. 1149 (5164)진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30 10:39 신고

    날마다 변해가는 우리훈병들모습을 편히앉아서 볼수있음에 센스마린님께 감사드립니다.보물찾기하듯이 아들모습찾느라 눈이시릴정도였는데....ㅠㅠ이번엔 꽝!!!담번에 눈이시원해지는사진을기대해보면서....감기조심하세요

  7. 1149기 진욱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30 11:11 신고

    우리 진욱이 점점 멋있어지는게 보기 좋구나.
    적응하느라 힘들겠지만 모든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하지 않더냐.
    지금의 하루하루는 네가 인생에서 처음으로 맞이하는것들의 연속일테니
    힘은 들겠지만 즐기려고 애써보자.
    엄마, 아빠, 다연이 모두 오늘은 네 사진 보며 저녁을 시작하겠구나.
    사진 나오면 1빠로 댓글 달려고했는데 좀 늦었구나.
    우리 자랑이 홧팅!!!!!!!

  8. 1149기(5845) 규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30 12:40 신고

    메인에 나올줄이야...여덟번째 사진에 무지 진지하게 나오는 아들!!! 사진보고 엄마 아빠 마음이 많이 흐뭇했다...열심히 훈련받는게 느껴진다..화이팅!!!

  9. 1149윤진혁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30 14:45 신고

    사진찾느라 쪼끔 고생햇지만 재미있었어요~깨알같이 사진 찍는다고 활짝웃고 브이~하고^^너무 귀여운 훈련병들인것 같아요 그래도 늠름하게 잘하고 있는 모습보니까 보기 좋네요
    어젯밤 꿈에 나왔는데...군대가고 처음 꿈에 나왔어요 빨리 봤으면 좋겠네요~화이팅!!

  10. 1149기 성빈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30 16:30 신고

    와... 사진 너무 잘 봤어요. 센스있는 글과 함께 감상 잘 했습니다^^

  11. (1149기) 지웅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30 22:30 신고

    센스마린님, 역시 사진 올리는 센스가^-^ 넘 재미있게 보고 가지만... 지웅훈련병은 못 찾았어요ㅠ ㅠ 아쉬움도 안고갑니당... 고생하셨습니다> <

  12. 2011.10.01 05:22 신고

    훈련 모습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훈련하고 밥을 먹는 것은 꿀맛이겠네요. 아들 사진 2개 다운로드 했어요.

  13. 1149(5856)민석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02 01:24 신고

    저 많은 사진들중에..한장..그것도 아주 작게 찍혔네요..ㅠㅠ많이 아쉽지만
    다음을 기대하면서!!센스마린님 수고가많으세요ㅠㅠ

  14. 2011.10.02 21:08 신고

    눈치빠른 친구는 벌써 사진찍을 폼 나오네요,
    큰 양푼에 비벼먹는밥 꿀맛 이었겠어요 먹는법을 제대로 아는 친구들 부럽네요(진짜 사나이)
    울 아들도 기회 있으면 큰 양푼에 도전 해보라고 했어요, 혹시 기합 없겠죠?
    헬멧쓴 끈모습이 영 이상하네요, 끈이 잘못이라도 되었나,답답하네요,옆에있음 똑바로 보기좋게 착용했는지 봐주었을 텐데..목어깨에 걸쳐있는 끈도 카라뒤로 보내졌으면 좋으련만 목 따갑지 않을까..편지에 쓰긴 했는데..
    교관님 말씀 하실때 졸지말고 뒤도돌아보지말고 집중해서 눈 크게뜨고 주목 하라고 해야겠어요,
    누군가 울아들 옷 입은 모습 점검해주셨으면 감사히 큰절 올리겠습니다,
    사진 감사히 보고갑니다,

  15. 1150(2503)부민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07 11:42 신고

    아~
    저렇게 훈련받는거군요..
    훈병들이 즐겁게 때론 긴장하면서 훈련받는 모습이
    너무 대견스럽네요.
    1150기도 빠른 시일내에 올려주세요.
    쎈쓰님~아자아자~~

  16. 2012.04.20 17:03 신고

    정말 힘들었겠지만..
    저 때 먹는 밥은 꿀맛이었겠어요ㅎㅎ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17. 2013.09.18 10:28 신고

    보트 그냥 노젓기만 배우구 타는게 아니었네요 ㅎㅎㅎ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해요~~

  18. 2014.02.17 01:42 신고

    멋져요~!!다들 열훈모습보기 넘넘조아용~

  19. 2014.08.06 23:43 신고

    훈련 받기 전 교관분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모습이 뭔가 멋있으면서 귀여우세요 ㅎㅎ

  20. 2015.01.25 20:5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7:13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1149기의 따끈따끈한 소식이 막 입수되었습니다^^!
많이 기다리셨죠? 추석 연휴에 온 가족이 모여있는데 아들의 빈 자리가 크게 느껴지셔서 기다림이 더 컸던 듯 합니다.
추석연휴가 있던 첫 주. 1149기들은 무슨 과업을 하면서 보냈을까요?


교육훈련단의 랜드마크. 김성은관 내부입니다 ㅎㅎ
이론교육을 받고 있나봐요. 기합 바짝 들어있는 1주차 답게 졸고 있는 훈병은 다행히 없군요 ㅋ



대한민국 해병대 훈병의 1주차 필수코스~!
화생방 이론교육.
실제 화학전 피해 사진들을 보여주면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네요.
으으.... 사진을 보니 절대 졸음이 올 수가 없겠군요. 더불어 방독면을 철저히 착용해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하네요 ㄷㄷㄷ;;



"뜨헉! 방독면 잘 들고다녀야지!!"
제 말이 맞죠? 눈빛이 초롱초롱 머리에 쏙쏙, 경각심이 쑥쑥 ㅎ 



그렇다면 '방독면! 너는 누구냐!'
방독면을 직접 꺼내서 구조와 명칭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낫, 둘! 하낫, 둘!
화생방 착용을 실습하러 야외 교장으로 이동하고 있군요. 
줄지어 이동하는 오와 열이 제법 그럴싸 한데요^^;;



화생방 교관님은 교육훈련단에서도 알아주는 실력파입니다 ㅎㅎ
청산유수와 같은 언변으로 1149기를 휘어잡고 있나보군요 ㅋㅋ


"가스! 가스!"
후다닥~ 착용하세요~! 북한이 가스탄을 터트렸대요~!




쨘~!
완벽하게 착용한 것 맞나요?^^;



한 명 한 명 확인하면서 방독면을 제대로 착용했는지 직접 확인해보고 있습니다.
방독면을 착용하면 사실 정말 답답해요;;
그래서 방독면 착용을 흉내만 내면서 대강 하는 훈병이 종종 있는데요 ㅋ
떽! 그럼 안돼요~ㅎㅎ



화생방전 이상없다!!
결연한 모습으로 화생방 교육을 모두 마친 1149기의 모습입니다. 꽉꽉 들어찬 군사지식으로 뿌듯함이 배어있는 모습이에요 ㅎㅎ
실제 화생방 실습은 극기주에!!
가스탄이 다가온다!! Coming S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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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48기 황덕관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23 14:29 신고

    1149 여러분 눈빛이 장난이아닌데요?ㅎㅎㅎㅎㅎㅎ
    각오가 정말 대단해보여요 ㅎㅎㅎㅎㅎㅎㅎ
    조금만 더 힘내세요 !!!! ^^
    시간 금방 흘러가서 수료식도 금방 올꺼에용 ㅎㅎㅎㅎㅎ
    1149여러분들도 아자아자 화이팅이요 !!!!

  3. 1149 홍식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23 16:18 신고

    에거에거....
    화생방 훈련받는 홍식이 사진 찾다가 눈에서 레이저 나오는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
    어제는 샤워 깔끔하게 하고 잤을지도 걱정..... ^^
    저거 한번하면 며칠동안 피부도 따갑던데.....
    1149 훈련병 화이팅!!!!!

  4. 2011.09.23 20:20 신고

    와~~우리 창민이는 7개의 알집에서 11개의 사진을 찾았습니다. 11개의 사진중에서 혼자 독사진으로 나온건 딱 1장 그것도 화생방교육에서 방독면쓰기 직전의 옆모습~ 아~~~~~앞모습이 아니라 옆모습이라 엄청 서운한데, 그래도 다른 분들에 비해서는 많이 나온편이라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1149기 화이팅!!!!!!!!!

  5. 1149기(5745) 종범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23 20:45 신고

    온통빡빡이 훈련병들사이에서 내동생 하나찾았네요..ㅋㅋ눈빠지는줄알았음.ㅋㅋ
    역시 저희엄마는 그 흐릿하게 나온사진에서도 ..온통빡빡이들 사이에서 용케도 아들을 찾으시더라구요.ㅋ

  6. 2011.09.24 07:05 신고

    와앙 ~~~~
    1149기 훈병님들의 모습도 올라왔네요 ! ㅎㅎ 긴장한 듯한 모습이 아직은 귀여우시네요 ^^
    앞으로 남은 훈련 건강하게 잘 받으시길 화이팅입니다앗 ! ㅎㅎ

  7. 1149기(5220) 성식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24 09:41 신고

    ㅎㅎ... 저14개찾앗는데 ..제가젤많이찾은건가요,,,?아님성식이가 카메라찾아다닌건가요...?ㅎㅎ;;;;;;

    • 1149기 꼬맹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9.25 12:18 신고

      우와~ 많이 찾으셨네요..ㅋㅋ
      남지친구 분이 카메라 쫓아다녔나봐요..ㅎㅎ

    • (1149기) 지웅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9.29 13:14 신고

      부러워요ㅠ ㅠ 전 흔적도 볼 수 없었는데요... 다른 사진 넘어가면서 "여기엔 있겠지 ?" 수십번 생각하고 기도했지만...ㅠ ㅠ아무튼 축하드려요^^ㅋ

  8. 1149기(5231)대욱<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24 11:54 신고

    알집 많은 사진들중에 우리아들 사진 딱한개 찾았습니다...^^ 그것도 증명사진정도로..^^ 그래도 기분좋으네욤...^^ 1149기 훈병들 날개달<빨간명찰>그날을 생각하면서 아자...! 화이팅...!

  9. 1149윤진혁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24 18:04 신고

    날찌가 쌀쌀해서 걱정이네요~항상더위를 많이 타서 시원해졌으면 좋겠다고는 했는데 저도 새벽5시30에 일어나는데..많이 춥더라구용 다들 감시 조심하시고 열심히 군복무하시는 해병대 훈련병들도 감기조심하고 고생하세용 근데5생활관은 없나용?

  10. 2011.09.25 12:17 신고

    남친이 번호가 뒤에라서 그런지 다 뒤쪽에 있어서 나와도 쪼만하게 나왔어요..ㅜㅜ

  11. 1149윤진혁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25 18:30 신고

    항상사진볼때마다보고싶네요^^ 진혁이도 영상편지에 어머니아버지사랑합니다 현아야 보고싶다라고 했는데..^^저는 사랑하지 않나봐요ㅋㅋㅋ살이 빠져서 안쓰럽긴한데..빨래판이 있는 배를 기대하고 있으니..행복하네용~

  12. 1149기(5603) 시똥누나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26 17:57 신고

    없나봐요 ㅠㅠ 아쉽네요 이번만이 기회가 아니니 눈에 레이저키고 기다리겠습니다! 화잇팅!

  13. 1149(5213)김기남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28 16:17 신고

    이번 추석 때 누나는 해외에 있고 너는 군대에 있었네
    우리 엄마아빠께서는 처음으로 자식들 없이 추석을 맞이하셨겠네..
    전화는 할 수 있는지, 누나가 해줄 수 있는 것이 있는지 궁금하다
    여기서 인터넷으로 결재하고 배송지를 너의 부대로 하면 배송이 가능하능
    왠지 첫번째 사진 다섯 번째 줄 중간 쯤에 있는 사람이 너인 것 같다
    잘지내고 있는지 너무너무 궁금하네
    누나는 제 5신병 교육대의 메뉴가 생긴 것을 확인하자마자 엄마아빠께 메일을 보냈는데(시차 때문에 지금 전화를 할 수가 없다능..) 이미 확인하셨는지도 모르겠다
    잘하고 있을거라 믿는다
    누나 한국가면 편지 자주할게
    누나가 아는 언니는 동생이 군대에 있는 동안 편지로 이런저런얘기 많이 해서 더욱 가까워졌는데 엄청 부럽더라
    우리도 편지 통해서 얘기 많이 했으면 좋겠다^^
    한국의 날씨가 점점 쌀쌀해진다던데
    감기 조심하고..
    남아 항상 화이팅이다!^^*

  14. 1149기(5318)똥현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08 13:49 신고

    우리오빠 조심히 훈련받아!! 화이팅이야 !!! 열심히 하고 몸 조심하고 우리모두 화이팅!!해병대 화이팅!!!

  15. 2011.11.15 05:16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2기. 1153기. 1154기) 가족 필독!!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지새우는 해병가족부모님,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 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해병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정보 나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25,847명...(2006년11월15일 개설)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2,902명...(2009년5월22일 개설)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 8,457명...(2009년7월10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14 일 13 시27 분 기준입니다.

  16. 2012.04.20 23:22 신고

    헉..피해사례..ㅜㅜ
    다행히 1159기도 잘 마쳤답니다~
    선임기수분들도 모두 잘 하셨군요ㅎㅎ
    역시 해병대~!

  17. 2013.09.18 10:32 신고

    우리아들 주특기가 이거던데 화학병
    방독면 저거한번써봤는데요 죽을 맛이던데요....

  18. 2014.02.17 01:40 신고

    화생방 얼마나 힘들까요ㅠ 교육은 다행이지만 훈련사진 보면 정말..

  19. 2014.08.06 23:44 신고

    화생방이라는 이름 정말 무시무시하다고 들었지만 ㅠㅠ

  20. 2015.01.25 20:4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7:11 신고

    이론교육도 철저히ㅎㅎ 해병대 멋있슴당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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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11.07 21:05 신고

    저도 아들이 같은 해병 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이렇게 서로 공감하게되어 넘 반갑고 감사해요~
    면회는 1150기도 교육3주차때 되겠네요?같은날이면 인사라도 할수 있을텐데..저도 그날 놀러 갈까봐요~~^^
    위에 비밀댓글은 뭘까요??궁금한데요~~ㅋㅋ
    준비잘 하셨다가 저처럼 아쉬움없이 다 나누고 오세요
    전 부페가려다 갑자기 펜션예약 하는바람에 전날 장보고 챙기느라 어수선해서 정신없는 수료식 보냈네요
    이런저런 얘기도 못나누고 와서 아쉽네요
    동생이 낼모레 수능인데 머리속은 포항에 가있어요~~
    아들을 믿어야겠죠?

    유빈이병이 잘지낸다니 저도 다행으로 생각하구요 안심입니다
    잘생기고 멋진 우리 해병이 모두 행복하기를 바라고,또,바랍니다
    필승~~~!!!!

  3. 2011.11.07 21:26 신고

    참 031은 지역번호가 경기도 아닌가요? 2사단 소속으로 ㄸ나요?..
    저희 신랑이 육군 복무때 본 모습을 기억하더라구요~~그 훨씬많은 육군속에 극소수의 한 10여명의 해병이들이
    똘똘뭉친 동기애와 기상으로 절대 기안죽더라구요.밥먹을때도 숟가락질에 각 잡힌 모습이 20여년지난 지금도
    또렷이 기억난데요~ㅋㅋㅋ

  4. 1149기(2사단)유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02:26 신고

    031지역번호~경기도 맞아요.,,ㅋㅎ
    그래서 저도 아들인지 꿈에도 몰랐어요.ㅎ
    통화내역찾아 확인결과~~온세 텔레콤이구요,이번호는 군부대 전용번호라 착신불가라고 멘트가 나오네요.
    저도,첨엔 031이라 아들한테 거기 경북 경산 아니냐구?!햇더니 맞다구...암튼 깜짝 놀랬어요.첨엔,,,ㅎ
    참고로,031)877-5388 이 번호로 왔네요.혹시라도 참고하시라구.......^~
    그리구,동윤이병 동생이 수능을 앞두고 있군요?!!
    그동안의 땀과 수고와 노력의 결실이 아름다운 결실로 이어지길 기도합니당.ㅋㅎ^~^
    글구,동윤아버님이 말씀하신대로 우리 빈이도 똑같은 말을 하던데요?!ㅎㅎ
    그곳에선 육군들이 해병대를 바라보는 눈빛도 다르다구..ㅋㅎ 오히려,소수에 불과한 해병대목소리에
    육군의 목소리가 뭍힌다네요..
    훈단에 있을때보다,넘 편하구 자유시간도 많아 운동좀하려면 그것은 절제가 된다네요.
    아무래도 육군소속이다보니,육군의 지휘아래 움직여야 되나봐요.
    주말엔 기상시간이 그곳에선 7시라,훈단에서의 생활이 몸에배어 5시면 저절로 몸이 반응을보여 눈이떠진다는데 눈떠도 일어나지못하구 다시금 눈감구 자야된데요.참내~~~~ㅋㅎ
    울 아들왈;육군은 넘 편하게 생활하는것같다며...넘 편해서 걱정이라구 너스레를 떨던데요.
    우리 아들은 대형면허 준비중이라구 하더라구요.
    드뎌 오늘 동윤이병을 포함해,1150기 해병들이 후반기교육대로 이동ㅇ하는군요!!
    울 아들도 AM08:00출발하여,09:00도착했다더군요.
    저흰 19일날이 면회날인데,동윤이병은 아마도 12월3일 정도가 되지안을까 쉽네요.ㅋ
    동윤어머니~~부산이라 가까울테니,19일날 오실수있음 놀러오세요.대환영입니당.ㅎㅎ
    그리구,우리 아들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며 잘할꺼라 믿어요.
    여기까지 달려온 시간들...결코 아들들에겐 헛되지 않은 시간들이었음을 증명하듯이,건강한 이상과
    강인한 정신력을 겸비한 멋지구 늘름한 해병들로,진정한 해병대의 위상을 드러내리라 믿습니당.
    1149기,1150기,1151기,1152기 아들들~~~~~~화이팅!! 더 나아가 해병대~~홧팅~~~!!*^~^*

  5. 2011.11.08 11:41 신고

    너무도많은 절제와 절도속에 꽉잡힌 멋진각..해병대의 멋진각이 어딜가든 빛나리라 믿어요~~ㅎㅎ
    군에서 넘 편해도 생각 많아져서 안된데요~ 오늘아침 8시에 경산 출발하기전 아들과 잠깐 통화했어요.
    교육대장님폰으로..대장님의 목소리에 놀라고 아들의 목소리에 기뻣어요.
    많이 안정된듯 보였고 어느정도 여유도 보이더군요.
    잘해내리란 믿음이 생기더군요.
    유빈 어머니~~감사해요.아들얘기 편하게 할수있어서 좋아요.
    울 아들들 멋진 선임 될때까지 홧팅~~!!! 사랑하는 해병대 홧팅~~~!!!!!

  6. 1149기(2사단)유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17:42 신고

    동윤어머니~~~드뎌 동윤이의 목소리를 들으셨궁요.ㅋ
    짧지만 행복하셨겠군요...ㅎㅎ
    동윤이도,이제 후반기교육단에 드뎌 입소를했군요,,
    3주차에 아들얼굴 볼수있음에 감사함으로 기대하며 기다리는 즐거움도 있네요.
    동윤이도,빈이도,,,,ㅎ 다 잘할꺼예요.그쵸??!!~~ㅋ
    그리구 동윤어머니도 "마린1004"홈피에 들어오셔서,가입하세요.
    저도 오늘 가입했어요.ㅋㅋ
    좀더 많은정보도 나누고,공유할수있어요.
    그곳에 놀러오셔서,정보도 나누시구 공유하게요.
    행복하구,즐거운저녘시간 되세요^~

  7. 1149기(1사단)의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3 23:40 신고

    부모님들 안녕하시죠?
    울아들 경산에서 교육받는데 면회날짜가 19일이네요
    시간은 여유는 많은지 자주 전화해줘서 반갑게 통화하네요
    재밌게 보내고 동기생과 초등학교 친구도 만나서 같은생활실 쓴다고 자랑도하더군요,
    우리 부모님들 건강히 보내시고 좋은일만 있으세여~~~~

  8. 2011.11.14 11:18 신고

    "해병대백령연평모임" 카페를 소개합니다.
    서북도서에 배치받은 해병의 부모님들이 모여계신 카페입니다.
    해병의 무탈한 복무를 기원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가족의 모임으로
    현역 해병을 자녀로 두신 부모님과 가족 친지 곰신들의 모임입니다.
    다음 카페에서 "해백연"을 검색하시거나 게시자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카페로 이동됩니다.
    서로 의지하고 위로되는 모임에 참여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개드립니다.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백령도와 연평도에 배치받은 가족들이 모인곳입니다.
    감사합니다.
    카페 주소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Family0

  9. 2011.11.14 23:29 신고

    뭐가 그리 바빴던지 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그동안 홍식이는 장호원에서 2주 교육받고
    금요일에 1사단으로 내려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11월 6일에 면회하고 왔습니다.
    해병대 아들들이 몇명 안되고 육군들인데 우리 아이들을 보고 병대라고 한다네요~~~
    우리 아이들이 앉아있는 자세가 흐트러짐 없이 보기 좋았습니다.
    평소에 잘 먹지않아 속상했었는데 극기주 후에 삼시세끼에 집착하게 되었다며 동기들이 원래 잘 먹는줄 알고 있다네요.
    살도 좀 찌고 보기 좋았어요.
    오늘 부대배치 받았다고 전화도 왔구요.
    토요일에는 강화도 보문사에 108산사 순례를 갔었는데 해병대 친구들이 나와서 초코파이를 받고 있는데 어찌나 반갑던지 사진 한컷 찍고 사줄것이 음료수 밖에 없어 아쉬웠지만 그래도 마음은 흐믓했습니다.
    팔각모와 빨간명찰만 봐도 그냥 가서 아는척 하는 해병대 가족이 되었네요.
    모두다 건강하고 아무탈 없이 군생활 보내길 항상 기도합니다.

  10. 해병가족모임카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6 12:27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2기. 1153기. 1154기) 가족 필독!!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지새우는 해병가족부모님,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 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해병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정보 나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25,847명...(2006년11월15일 개설)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2,902명...(2009년5월22일 개설)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 8,457명...(2009년7월10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14 일 13 시27 분 기준입니다

  11. 2015.02.21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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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5.02.21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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