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0기에게도 그날이!! 오고야 말았군요.
해병이 되기위한 마지막 고비. 극기주를 맞은 1150기들의 각개전투 현장을 공개합니다.
다소 사실적인 전투훈련 모습이 보여질 수 있으니.....!!

해병가족 여러분께서는 1150기 훈병(이제는 이병^^!)에게 "아이구~  우리 OOO 장하다!!!"라는 칭찬과 함께 토닥토닥 한번 해주세요~ㅎ


극기주. 악과 깡으로 그리고 이제 조금만 더 이겨내면 빨간명찰을 달 수 있다는 정신력으로 버티고 있을 시기죠.
체력이 Zero에 수렴할 이 시기에 가장 육체적으로 힘들다는 각개전투가 시작됩니다.
오... 가혹한 운명이여...!!



시범조가 교관의 설명에 따라 움직이며 동기들에게 각개전투가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네요.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시범조의 움직임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네요?
저는 이때 이런 생각을 했죠ㅋ
'오....빡세다!!'



"이제 각개전투에 투입된다! 모두 살아서 고지의 적을 물리치자!!"
"아악~~~!!"



손수 위장을 해주며 용기와 사기를 올려주고 있는 소대장님입니다.
멋있다 ~ ^*^



꿀꺽.....!
전투준비는 모두 완료되고.....!!



전투개시!!
1분대 배치완료. 2분대 전투배치!!!



돌격 앞으로~~~~~!!



적절한 소산과 은/엄폐는 생존성을 충분히 보장해 줄 것입니다.
기민한 움직임을 보이며 적 고지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1150기. 훌륭하네요~^^

가장 힘들긴 하지만 가장 또 해병다운, 군인다운 훈련인 각개전투를 무사히 마치고 늠름하게 천자봉을 정복해 낸 1150기는 지금, 당당한 해병이병이 되어 실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료식과 면회는 행복하셨나요? 오늘 이 포스팅과 함께 아들들의 멋진 모습을 하루종일 가슴에 담아두시기 바래요~ ㅎㅎ

------------------------------------------------------------------------------------------------------------------------

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오늘은 금요일! 25차 바이위클리 이벤트 편지와 사진을 이어서 공개합니다!!

* 1151기 석원마미님은...당첨자 인적사항과 훈병 인적사항을 댓글로 알려주지 않으셔서;; 사진과 편지가 없습니다;; ㅠ_ㅠ
오늘 이 포스팅이나, 25차 당첨자 발표 포스팅 댓글에 지금이라 정보를 알려주시면 우선적으로 사진과 편지를 받아서 다음 주에 먼저 공개하겠습니다.

* 해병대지 40호가 11월 8일 발간됩니다. 당첨자 분들에게 우편으로 지급되는 선물들은 해병대지 40호와 함께 일괄 발송되겠습니다. 많이 늦었는데도 지금까지 기다려 주셔서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

그럼 25차 당첨자 사진과 편지가 공개됩니다!! 두둥!!

------------------------------------------------------------------------------------------------------------------------




=============================================================================================================================




=========================================================================================================================




=========================================================================================================================





=========================================================================================================================




==================================================================================================================== 끝!!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1.11.04 13:50 신고

    어제 수료식 마치고~하룻밤 더자고 오늘에야 집에도착해서
    올라온사진 잘봤습니다 센스마리님 감사합니다^^*

  3. 1151-1215♥예슬리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4 15:43 신고

    우와 너무 멋져요~( 해병이들은 힘들겠지만^^) 곧 오빠도 저렇게 훈련받겠죠? 1150기의 수료식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이벤트 당첨자분들도 축하드려요~~!!!

  4. 2011.11.04 16:04 신고

    위장한사진보니색다름이!! 어제처음으로남자친구가눈물글썽이는모습을봤는데 제가멋있게닦아줬어요^_^히히 배식당번하다가 수척하게바보같이사진찍었다더니 제눈엔멋있기만한거같아요♥_♥ 빨리한달뒤휴가를기다리며 또화이팅해야겠어요!!!!! 수진애인님 저수진애인님옆모습본거같아요ㅎㅎ빨간마이입고오신다그랬죠!!저는 남색원피스에 아이보리짧은자켓입고있었는데 혹시보신분있으신가요??히히

    • 1150기2608수진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4 20:26 신고

      보셨음 아는척좀 해주시지요~~ㅎㅎ
      인연이되면 또 마주치겠죠ㅎㅎ
      장성환훈병아니 성환이병분도 넘넘 멋있네용@_@!

  5. 2011.11.04 16:21

    비밀댓글입니다

  6. 1151기(1716)현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4 16:25 신고

    1150기 각개전투현장을 보면서 정말 또 오랫만에 울컥합니다
    정말 군인아저씨 다됐네요 열심히 하는모습도 그렇고
    정말 대견스럽고 장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 모두 다 해병기수들 다!

  7. 1150 이병 상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4 18:23 신고

    점심먹고 아들차기하느라ᆢ
    얼굴무장하면서 재미있어하는 모습이
    막 보이죠ㅎ저희애는극기주많이힘들고
    따른거는 너무재미있었다고하네요

    • 1151기(1716)현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4 20:51 신고

      정말요?
      상현군은 해병대가 완전체질인가보군요^^
      즐겁게 훈련받아서 다행이네요

  8. 2011.11.04 22:23 신고

    각개전투 모습 정말 멋집니다. 고되고 힘들었을 훈련을 동기들과 함께 이겨낸 1150기 정말 멋집니다!!

  9. 2011.11.04 22:24 신고

    이벤트사진에서 누나한테 쓴 편지보니까 울컥하네요, 정말 모든 해병이들이 제 동생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빨간명찰을 가슴에 단 멋진 1150기 해병이들 앞으로도 화이팅!!

  10. 1150기(2127)땅규따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4 23:58 신고

    제일먼저나온 2127 이병안상규 제군화입니다>_<꺄아아아악
    일단마린님~너무감사드려요!!ㅠㅠ신상정보늦게보냈는데두 이렇게 포스팅까지해주시다니..ㅠㅠ
    전포스팅안될줄알았거든여..근데어제남자친구한테물어보니까 사진찍엇다구하더라구요!!
    얼마나기쁘던지!!동기들사이에서도 부러움을 한몸에샀다고 얼마나 우쭐되던지..ㅎㅎㅎㅎ
    제가다 뿌듯뿌듯..하핫!어제만나보니까 정말 이젠 철부지상규가아니고 멋진 군인해병인상규였어요
    말투에서부터군기가있어 절도있구 너무멋졌어요! ㅎㅎ 그치만..마음한구석으론 슬픈거있죠?
    저렇게까지 변할동안 얼마나많은훈련과 고통이있었을까하구..생각하니까 훌쩍..ㅠㅠ또울고있었어여..
    이번에는 안울려구 마음굳게먹었는데..보자마자 대성통곡을했답니다..ㅠㅠ우리해병이두 엉엉울구..
    그래두 이번울음은 슬픈울음이아니라 너무 멋져서 우는울음이라 괜찮았어요^^하하
    1150기 정말 모범기수였다구소문났잖아요~앞으로도 쭈욱!!모범적이였으면좋겟어요^^
    실무가서도 힘내시구!!7주훈련모두수고하셨습니다!!

  11.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5 21:58 신고

    1150기 훈련병들의 각개전투 현장 사진이네요~
    너무 멋지십니다~~^^ㅎㅎ

  12. 1151기1129 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7 08:20 신고

    오늘은 5주차 유격훈련이 시작되는첫날이내요, 힘들겠지만 잘이겨내리라 확신하면 1151기 훈병 해병이 화이팅!!!

  13. 1150정통교부민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7 17:02 신고

    각개전투 사진보니, 새삼스럽군요.
    당첨되어 올라온 이벤트 사진과 편지
    잘봤습니다.
    모두 멋있고, 당당해 보입니다.
    실무에서도 사랑받는 해병이 되길 빌며~

  14. 1151기(1754)준일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02:27 신고

    1150기 선배 훈련병들의 사진을보니 지금 저희 해병이가 어떤 훈련을 하고 있을지 짐작이가요..
    행군나가있는 우리 멋진 해병이들 !!!!!!!!!!!!!
    벌써 5주차라는 시간이 흘렀어요~
    앞으로 남은 5주차, 6주차훈련, 그리고 명예로운 7주차까지 힘내고 힘냈으면 좋겠어요,
    무사히 유격훈련 마치고 부대로 복귀했으면 좋겠습니다 !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

  15. 1153기 상선❤제니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12:04 신고

    각개전투하는 모습 정말 멋있네요~!^^ 우리 상선이도 5주가 지나면 하겠죠?ㅜ 부디 훈련병 모두 성난곳 없이 무사히 훈련마치길 바랍니다!^^

  16.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9 21:46 신고

    이번주 1151기 5주차 훈련이 있는데 이 각개전투도 하겠죠?
    남은 훈련 잘받아서 1150기 훈련병들처럼 무사히 훈련 잘 받길 빕니다.^^

  17. 2012.04.14 11:50 신고

    모두들 멋있습니다ㅎㅎ
    다음주 1159기도 5주차 훈련..
    모두들 잘하겠죠?ㅎ

  18. 1164(5824)진이윤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2 00:20 신고

    호랭이님 끝났어요!!쉬세요 ㅎㅎㅎ

  19. 2014.02.17 01:51 신고

    ㅎㅎ 다들 개인사진보니 건강해보여요~

  20. 2015.01.25 21:01 신고

    이때 부터 저희 모습이 되있는군요ㅎㅎㅎ 정말 부럽습니다ㅠㅠㅠ이제 다음주되면 우리꾸나가 저중에 하나였으면 하네요ㅠㅠㅠㅠ

  21. 2015.02.22 07:18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알로하~
시큼털털한 베이비의 포스팅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여러분들은 군인!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건빵?? 걸그룹?? 빡빡머리??
떠오르는건 많이 있지만!!
군인이라면 뭐니뭐니해도 사격이죠!!
군인이되기위한 예비해병이들의 사격훈련의 현장속으로~
고고고고~!!



사격훈련을 위해 사격장에 정렬해있는 우리 1150기의 모습!!
앉아있을때 총구는 땅바닥에 찍지않도록 항상 하늘로 향해있어야죠!



이제 사격장에 들어가기 바로 직전인데요
소대장 교관님들이 혼신의 힘을다해 설명해 주시고계신 모습입니다.



입장! 여기는 영점 사격장이군요.
훈병들이 처음으로 소총을 사격해보는 곳인데요, 가지런히 놓인 헬멧과 소총에서 뭔가... 적막한 긴장감이 느껴지네요^^;;


'찰칵'
장전 준비. 처음 느껴본 소총반동의 느낌을 어땠는지 마린가족 여러분! 해병들에게 꼭 한 번 물어보세요 ㅎㅎ



영점사격을 통해 소총을 자신에 맞게 조절하였으면 이제, 본격적인 사격훈련에 들어가게 됩니다.
"거기 졸지마랏!!"
다행히(?) 교번은 보이지 않네요 ㅋㅋ



실탄 20발 이상무!!



다들 좋은 성적을 얻었는지 궁금하네요.
어떤 보직에서 군생활을 하던간에 사격술은 군인의 기본이죠?
혹, 표적에 잘 맞지 않더라도 상심하지 말고 소대장님과 교관님의 도움을 얻으면 충분히 훌륭한 실력을 갖출 수 있어요^^
1150기 모두 일격필살 할 수 있는 정예해병이 되어주길 바래요~ ㅎㅎ

------------------------------------------------------------------------------------------------------------------------

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152기 (3611) 동욱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8 16:04 신고

    열심히 훈련 받고 있을 1150기 화이팅입니다!!
    수료식까지 얼마 안남았네요!! 화이팅!!

  2. 1138기 1사단 건우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8 16:30 신고

    1150기 4주차 사격사진이네요 ^^
    이제 해병이 되어가고 있네요 ~~
    자세 좋습니다 ~~
    다음주 1150기 수료식만 남겨놓고 있네요 ^^
    극기주도 끝나고 건강하게 수료식 하셔요^^
    1150기 화이팅~~!!

  3. 1151-1215♥예슬리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8 17:17 신고

    우와~ 1150기 너무 멋져요~^^ 저도 게임장에서 장난감총..?으로 사격해봤는데 은근히 못마추면 자존심상하더라구요~!!! 우리 해병이들은 열심히 잘했을거에요~^^ㅋ

  4. 1150기(2357)지원1141기종원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8 17:36 신고

    소총사격도 해보고 정말 최고의 해병으로 태어나고 있군요.
    이번에 극기주도 훌륭하게 끝냈고 지금은 멋진 모습의 아들을 만날날을 기다립니다.
    오늘 사진에서는 그냥 눈알만 튀어나왔다가 들어가고 우리 아들 사진은 찾질 못했내요.ㅠㅠ
    그렇지만 50기 모두가 열심히 훈련하면서 여유있는 모습들이 보기 좋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5. 1150기(1사단) 승필사랑서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8 20:38 신고

    다들 넘 멋지네여~ 비장한 표정들ㅋ
    1150기 총원이 특등사수가 됐다면 정말정말 좋았겠지만
    특등사수 되는게 무척 어려운 일이라고 하더라구여.
    1149기에서도 특등사수가 100명에 한명꼴로 나왔다져?
    군복무 하면서 점점 익숙해지다보면 어느새 모두가 특등사수 못지않은 실력을 갖추게 되겠져~
    멋진 우리 1150기!! 너희들은 이미 특등해병!!!

  6. 2011.10.29 00:53 신고

    ㅠㅠ이번포스팅은 눈씻고 찾아봐도 남자친구 사진은 한장뿐이 못찾았어요.
    저번 공용화기 훈련때 잔뜩 찍혀서 그른강..ㅎㅎㅎ
    그래도 전 이벤트 사진이 있으니까 괜찮아요!
    1150기 이제 일주일도 안남았습니다 !
    조금만 더 힘내서 화이팅하세요!!
    아자아자!

  7. 1150기(2737)박정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9 11:59 신고

    우리아들들 모다 멋찌네요~역쉬 1150기짱~^^*

  8. 2011.10.30 12:31 신고

    몇일동안바빠서사진올라온지도몰랐네용!!!!얼른확인해야겠어요!!!

    • 1151-1215♥예슬리영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30 13:14 신고

      화니님 안녕하세요~ 바쁘신 와중에 사진 득템^^ㅋㅋ 기분 좋으시겠어용~^^

  9. 1152기(3350)내지운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30 22:09 신고

    수료식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부러워죽겠어용..ㅠ^ㅠ

    • 1152기 (3611) 동욱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31 11:46 신고

      1152해병이들도 오늘부터 본격적인 야외훈련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열심히 격려와 응원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12월1일이 빨리오기를^,,^

  10. 1150(1사단)상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31 12:22 신고

    에고..얼굴이 반은 없어졌네..ㅎㅎ

    총메는 폼이 잘안되는 모양이네
    거울이 있었음 좋았을텐데..ㅋㅋ
    교관님 수고엄청하셨어요^^

  11. 1150(1사단)상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31 12:23 신고

    해피마린님 사진올리신다고 수고엄청하셨어요^^

  12. 2011.10.31 13:34 신고

    운영자님께 건의 합니다..
    민간인에서 해병대로 첫걸음 출발하는 신병들 사진위에 댓글이 너무 안일한것 같아 답답해 글 남깁니다..알로하~~라는 정체 불명의 구호도 그렇고 가장 강하고 절도있는 해병대원이 가야하는 길에 시큼털털 베이비~~라는 호칭이 정말 거슬립니다.. 신세대 해병대라 자율과 자유도 중요 하겠지만 해병대 본질의 강인함과 절도있는 모습관 너무 거리가 먼 이질적인 글이 아닌가 싶습니다...
    몇번을 망설이다 글 남깁니다..유치원에서 원생들 배출 하는것도 아니고 좀더 해병대 다운 기상이 뭍어나는 글과 구호가 나오길 바라겠습니다...찬란한 역사를 가진 수많은 해병대 구호 다 팽개치고 이상한 구호에 베이비란 단어는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13.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9 21:56 신고

    1150기 훈련병들의 사진을 보면서
    동생도 저 훈련을 받겠지 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번주에 1151기도 사격훈련 사진이 올라왔어요 ^^
    모든 훈련병들의 훈련모습 정말 멋지십니다.^^

  14. 2012.04.14 11:56 신고

    소총반동 느낌이 어땠는지..
    편지로 물어봐야겠어요~ㅎ
    모두들 잘해내시는 모습 너무 멋있어요~^^

  15. 2014.02.17 01:49 신고

    ㅎㅎ 다들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6. 2015.01.25 20:5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17. 2015.02.22 07:17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햇훈병 1150기가 도구해안에 도착했습니다.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있는 군인이라면, 또 예비역이라면 누구나 추억이 있을 도구해안.
이제 1150기도 가슴에 젊은 날 훈련의 추억을 가슴에 담아야겠죠?

도구의 동해 파도를 뚫고 씩씩하게 성장해 가는 1150기를 모두 함께 지켜볼까요?^^


합죽이가 됩시다~! 합!
초롱초롱 눈망울을 빛내며 상장(상륙장갑차) 소대장의 설명에 귀를 기울이고 있군요~
어디어디 졸고있는 훈병 없나 잘 찾아보아요 ㅎㅎ



百聞 不如一行!!!
백번 듣는 것보다 한 번 체험해보는게 낫죠 ㅎㅎ
이론 설명이 끝나고 바로 실습이 시작되는데요~

안전은 필쑤! 구명조끼 각자 얼릉얼릉 챙기세요~



빨리빨리 동작합니다~! 오와 열~!



"엄마! 갔다올게!!"
"주영아! 오빠 멋있어?!!"



각인각색의 설레임을 안고^^ 출발~ ㅎㅎ



잊지마세요! 해병대는 "상륙"군이에요.
KAAV에서 내리면 이렇게 재빨리 적진을 향해 총구를 겨누고 공격에 임해야 해요^^!



그리고 이어지는 'IBS와 하나되기'훈련!!
힘들기로 악명 높은 IBS와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
은밀한 보트기동의 상징 IBS노를 각자 하나씩 잡고 있어요~


보트에 바람부터 넣어야죠?^^
이거 쉽지 않아요;; 조원들이 모두 힘을 합쳐야 보트 구석구석에 바람을 넣어서 탱탱한 보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보트가 탱글탱글하지 않고 쭈글쭈글하면 그만큼 노를 저을 때 더 힘들고 속도도 덜 난다고 해요~



땅 짚고 헤엄치기? 땅 짚고 페달젓기!!

M본부 무(모)한 도전에서 했던 조정경기 기억나시나요? IBS도 별반 원리가 다르지 않아서 조원들의 호흡이 잘 맞아야 IBS가 원하는 곳으로 원하는 속도로 이동 가능합니다.

뭍에서 쉼없이 연습을 해야 바다에서도 훌륭한 실력이 나오는 법이에요~
호흡을 맞추세요! 하낫 둘~ 하낫 둘~



진수! 촤하하하하~~(고영욱이 흉내내는 이현우 웃음소리 아님;;; 보트가 바다에 진수되는 소리에요 ㅋㅋ)
푸른 물, 하얀 포말을 뚫고 1150기가 동해바다에 첫 발을 내딧습니다!!



고된 훈련도 동기과 함께라면!!
이 순간은 지옥이 아니라 내 생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찬란한 시간이다!! ^^V 브이~

==============================================================================================================================

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1.10.14 23:01 신고

    장하다 우리아들 드디어 씩씩한 모습으로 사진에 올랐구나. 엄마가 얼마나 찾았는지... 감사합니다 마린님. 다음에는 한장아닌 여러모습이 보고싶어요 . 그렇지만 한장도 감사해요 한장도 없는 사람들도 많을텐데.어쨌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정말 군인다운 자세가 나오느것 같아 대견하고 믿음직한 우리 1150기 훈병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파이팅 !!!!

  3. 2011.10.15 00:01 신고

    아휴.이번엔손톱만한사진두못찾았어요..ㅠㅠ추가된사진들 또 밤새도록찾아봐야겠어여..ㅠㅠ처음보스팅보고편지에카메라에쫌 찍히려고해봐라면서그랬는데..이번에두없군여..1소대우리해병이2127번 어딨나요!!

  4. 2011.10.15 00:40 신고

    와우.. 이번에 사진에서 조그만하게... 10장 남짓 찾았어요!
    여러분들이 교번보라고 알려주셔서..ㅋㅋㅋ다행히 잘찾았답니다!
    군복 바지위에 양말을 덧대어 신어서 잘 찾을수 있엇어요..ㅋㅋ;웃기지만
    특징 때문에 잘 찾았네요!

    • 1150(2351)화니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15 08:04 신고

      정말많이찾으셨네요>_<양말을위로신다니기발한거같아요!전혀생각지도못하고있었는데정말특징적인게있다면더쉽게찾을수있을꺼같아요ㅎㅎ

    • 1150(2923)상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15 21:39 신고

      우리현이랑 같은소대네 방가방가ᆢ

  5. 1150기(2313) 승필사랑서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15 01:15 신고

    제 동생도 정말 작게 한컷 나왔다던데 폰으로 보고있으려니 도저히 못찾겠네여ㅠㅠ 날 밝으면 컴으로 다시 찾아봐야겠어여. 그나저나 우리 막내가 저렇게 힘든 훈련들을 견뎌가며 진정한 해병대원이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안쓰러우면서도 너무 멋지고 듬직하고 감사하네여- 말로만 듣던 훈련명보다 사진으로나마 직접 보니 어떤 훈련들을 소화해내고 있는지 이해도 잘 가고 더불어 친절한 설명까지~ 센스마린님 정말 무한감사를 보냅니다♡ 자랑스럽고 사랑스런 우리 1150기 훈병들, 오늘도 파이팅 합시다!! 사랑해,내 동생~♡

    • 1150 (2923 )상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15 21:38 신고

      나두폰인데 아들이배에 턱하니 맨앞에 앉아있네요 살이빠진거같고 훈련즐기는거 같아기분이좋네요

  6. 1150기(2157)동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15 08:51 신고

    추가사진까지 눈빠져라 찾아봤는데,
    동생 훈련사진은 보이지도 않네요...
    간신히 뒷모습만 하나 찾았어요ㅜㅜㅜㅜ
    비슷한 교번만 보고 힘들게 찾고 있는데ㅠ..ㅠ
    센스마린님~
    다음번엔 1소대 사진도 많이 부탁드려요~~~
    생활실별 사진 말고 건강하게 훈련받는 모습도 보고싶어요!!!ㅠ.ㅠ

  7. 2011.10.15 09:09 신고

    1151기엄맙니다
    혹시나 하는마음에 사진을 볼수있을까 했는데 역시아직 이른가봅니다
    그래도 1150기 2주차 따끈한 사진이 올라오니
    갑자기 가슴이 콩당 뛰면서 봅니다...
    아이고 아들들...고생하네요
    자랑스럽고
    더욱 늠름한 대한의남아로 거듭나고있음이 팍팍보입니다.

    • 1150(2923)상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15 23:47 신고

      저도첨에1149기 사진보고 막부러부러했었습니다 곧금욜마다 사진이올라올껍니다 힘내세욧화이팅!!!

  8. 2011.10.15 11:35 신고

    1150기 2주차 보트훈련, 수륙양용차 타는군요 ~~
    나날이 군인이 되어가나봅니다 ~~
    이제 얼마 안남았습니다. 1150기 모두 건강하게 수료하길 빌어봅니다
    1150기 화이팅~~!!
    부기 ) 센스마린님 감사합니다 사진 3장 찾았습니다.
    잘 나왔습니다.~~ DSC-0169번,0171번,0227번

  9. 2011.10.15 12:49 신고

    전어제정오쯤 올라온사진보고 아들을 막찾았어요.
    지난번사진에하나도없어서 넘속상했는데 이번엔두장찾았어요.울아들은 스무살~한학기마치고 갔는데
    얼굴이 작아그런지 젤어려보여서 엄마맘이 넘아프네요.해맑던 아들이 무표정 그자체더군요.
    무슨생각을하고있는지,어머니 아버지 보고싶습니다~손편지한장이다인 아들..
    그래도..운동좋아하고 학교생활잘하던모습 생각하며 마음추스려봅니다.
    1150기 가족여러분도 힘내시고,우리훈병들 화이팅!!

    • 1150기(2313) 승필사랑서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15 21:45 신고

      제 동생도 스무살이에여~ 대학 들어갈 때부터 한학기 마치고 군대 갈꺼라더니 정말 그렇게 하더라구여ㅠㅠ제 동생이 원래 다른 생활실에 편성 됐었는데 동갑내기가 있어 그 동기와 같은 생활실로 바꿨다더니 혹시 아드님일 가능성도 있겠네여^^

    • 1150 (2923)상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15 23:43 신고

      저희아들은19살입니다 애 말에의하면 소대가 93년생으로 젤막내소대라고 하든데 걱정하지마세요93년생들도 잘견뎌내고 훈련을 즐기고있지싶습니다ㅋㅎ글고해병나오신 분들이 덩치작으면 군작전하는데 더유리하다고ᆢ 땅파고몸을숨기는걸할때는 자기덩치만큼파야된데요ㅠㅠ

  10. 2011.10.15 21:44 신고

    마린님 사진감사합니당ㅎ 지난번사진때 얼굴이 넘작게 나와서 사진찍을때 앞에좀서고좀처다봐달라고했더니ᆢ 배위에 맨앞에앉아있는 안경낀녀석이아들입니다 살도쫌빠졌고 더건강해보여 맘 맘이감동되어눈물로주르륵ᆢ편지도안보내고해서 아들이 많이 그립습니다 다시금사진감쏴캄싸함돵

  11. 1150기(2856)민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16 00:35 신고

    뭐가 그리급한지 1학기마치고 바로 휑~~~ 역시 잘견뎌내고 있네요~~~~보트놀이할때 웃는모습이
    이 어미의 걱정을 덜게하네요....... 잘하고 있으니 걱정하지마라는 듯........... 정말이지
    너무 대견스럽습니다 편지할시간은 없나봐요 손편지 한번오곤 뚝~~~~이네요 힘든훈련이니 만큼
    제가 욕심을 버려야겟지요... 센스마린님 너무 너무 감사해요 병기수여식땐 사진찾느라 눈이 어질어질 결국못찾았는데 보트놀이엔 여러장 나왔네요 얼마나 반갑고 마음 들떴는지 몰라요 보고싶은 아들 보여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담번에도 잘 부탁해요 8소대~~~~~~~~~~ ㅎㅎㅎ

  12. 1150기(2737)박정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16 12:52 신고

    군대보낸 엄마들은 한결같이 똑같은 맘인거같네요
    울아들녀석도 1학기 마치고 지원해서 갔어요
    저는내심 떨어지길 바랬어요 말로만 듣던 해병대 조금은 걱정이됐거든요 ㅋㅋ
    요번사진엔 손톱만큼크기로 나왔는데 금방 알아볼수있었어요 자기자식은 금방 눈에 들어오나봐요
    크게 확대해서 봤더니 많이 수척해있어서 맘도 아프고 그러네요~
    그치만 멋찐 해병이 되서 돌아오겠다는 아들의 말을 믿고 기다려봅니다^^*
    센스마린님 울아들사진도 부탁드려요^^* ㅋㅋ수고하시고 늘감사합니다^^*

    • 1150(2351)화니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16 21:11 신고

      사실저도조금은..떨어지길바랬었어요 하지만지금은길을가다 팔각모에빨간명찰을달고지나가는군인을보면 친구에게자랑스럽게 내남자친구가곧몇주뒤에입게될군복이라며 도로제가뻥뻥소리를친답니다ㅎㅎ갠히 아는사람마냥반갑다고해야할까요..저사람들은 휴가를나온걸까이제복귀를하는걸까하며 남자친구가벌써휴가나온상상을하곤해요~아직까진상상이지만 상상만으로도입가에미소가끈이질않아요 1150기모두무탈히수료할꺼에요!!!화이팅

    • 1150(2351)화니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16 21:15 신고

      박정관훈련병님도 멋지게훈련받고올꺼에요!!!!!! 강인한 해병대잖아요!!!!! 박정관훈련병화이팅!!★

    • 1150(2923)상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17 05:56 신고

      안녕하세요저희애는93년에다가 어리기도해서 떨어질줄알고 내년쯤갈꺼같았는데 갑자기 엄니저합격되서 가야되요 하는거에요 한십여일후에들어가는게 마음이 않좋테요ㅋᆢ근데 대한남아라면 누구나 거처야하는거니 빨리다녀오는게 낫다싶어요 정신력도강해져나올꺼고ᆢㅋ멋진사고를가지고 제대할아들을 그려봄니다

  13. 2011.10.17 12:21 신고

    다운받아서 아들찾아서 정리하는데9시부터 해서 지금 시간까지 했네요..ㅋㅋ 눈빠질꺼 같다는 표현 저도 쓰고싶어요ㅋㅋ 사진 없다하신분덜 이해가 안가요 혹 못찾으신건 아닌지??단체사진에 모자보면 번호가나오든데..ㅋㅋ전부 똑같은 복장에 같은 스타일이라서 찾기가 까다롭긴합니다만 번호보고찾고..ㅋㅋ 전11장 찾았어요 흐리게 나온거포함해서..ㅋㅋ 구태영작가님 감사마린님도 사진올리신다고 엄청수고하셨어요^^ㅎㅎ 아오 눈아포라ㅠㅠ

  14. 1151-1215♥예슬리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2 00:18 신고

    1151기도 날씨가 쌀쌀해졌는데 이렇게 훈련받을거라 생각하니 눈물나요ㅠ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열심히 훈련받는 해병대!
    저희 오빠도 사진에 얼굴 크게 비출수 있을까요? 하ㅠㅠ
    아직까지 1150기 사진만 올라와서 1151기는 언제 올라올까 기다리네요ㅠㅠ

  15. 2011.10.24 13:46 신고

    이렇게 비가 내리니 아들이 걱정 되긴 합니다만 벌써3주차를 접어 들고 있네요 ㅋㅋ 저번에 온 편지에 아들이 잘 적응 하고 있는것 같아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또 사진과 동영상을 볼수 있어서 아들과 대화하는 듯이 지내고 있습니다. 1151기 여러분 힘내세요 화이팅 !!!★♥

  16.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9 23:58 신고

    각 기수훈련병들의 훈련 사진이 다르니
    몰랐던 훈련 정보들을 접할수가 있네요^^ 1150기 선배 기수님 덕분에 많이 감사해요~

  17. 2012.04.14 12:35 신고

    바다와 함께하는 훈병분들!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ㅎ

  18. 2014.02.17 01:45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9. 2014.08.06 22:42 신고

    해병대에서 꼽히는 훈련이라는 글 봤어요ㅎㅎㅎ 멋집니다!

  20. 2015.01.25 20:5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7:16 신고

    훈련이라지만 처음 탈때는 설렘도 가득하겠죠??ㅎㅎㅎ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51기(1716)현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0 23:36 신고

    수료식후기는 매번 무슨 짧은 체험수기보듯하기도
    그내용또한 드라마틱해서 읽을때마다 가슴이 뭉클 울컥해서 눈물없이는
    도저히 읽을수가 없네요... 이병이 된 해병이들도 확 달라져 진정한 해병들로
    거듭나서 원래 태어날때부터 뼛속까지 해병이었던거 같구요
    우리 1151기도 수료식 카운트 들어갔어요 낼이면..D-13
    극기주 지나면 바로..
    저도 선기수가족분들처럼 영화한편 찍고올거같아요ㅠㅠ
    좀 강한모습의 엄마처럼 보이구 싶은데(그래야 좀 덜울거같아서)
    부동자세에서 대답하면 안되서 이름불러도 그냥 군기잡고 서있다그러구
    까맣게 탔다그러구 살도 많이 빠졌다그러구...
    너무 많이 울면 아들이 힘들어할까봐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3. 1150 사령부 자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19:07 신고

    1150기 6주차사진 올나왔네요,
    오늘 아들한테 전화받았어예.
    대전 군수학교 도착했다고,
    43명이라카던가,
    4주교육후에 사령부로 간다고 하더군요,,
    1150기해병 가족님들 달달한시간 보내시송,,

  4. 1150기 이병 준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20:40 신고

    1150기 부모님 곰신 여러분 잘 지내시죠?
    예정대로 6주차 사진이 올라왔네요 센스마린님 넘 고마워요 ^ ^
    오늘도 역시 사진 한장 건졌습니다 ^ ^
    언제봐도 생생한 느낌이네요
    울 아들 자대 배치 받은지 일주일째
    한달 뒤면 부모초청 2박3일 휴가가 있답니다
    수료식때완 전혀 다른 설레임 아~~ 기다려져요
    울 해병이들 무사무탈 자대 생활 기원합니다. 필~~승!!

    • 1150기 수진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2 20:23 신고

      준우맘님 안녕하세요!
      잘지내고 계시죠?
      준우 해병은 벌써 실무에 배치 됬군요!
      수진이는 이제서 후반기 교육에 들어갑니다!
      대기병생활이 많이 편했나봐요 후반기교육에
      아직 적응을 못한다고 전화로 투덜대는데..
      다시 어린애로 돌아간것 같아요!
      수진이 말로는 후반기때 면회도 안된다고 말하던데.
      준우해병은 벌써 휴가도 나오고 ..
      부럽네요!
      한달뒤에 훌륭한 아들과 행복한 휴가 되시길!!

  5. 1152(3344)현석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2 00:41 신고

    안녕하세요.후배기수 인사 꾸~~벅
    수료식 후기 읽으며 같은 부모 맘이라 눈물이 찔끔 거리네요
    이제는 어엿한 해병대 가족 분들 탄생이옵니다.
    저도 슬슬 면회 준비 모드로 가 볼까 해서 방문을 했슴돠.
    윗글 보면 생필품, 간식들인데.
    파스나,감기약, 연고 같은건 괜찮을까요?
    확인사살 하지 않고 통과 할 수 있는 물품으로 다가 알려 주세요.


    • 1150기 수진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2 20:21 신고

      현석마미님 안녕하세요!
      1150기 방에도 들려주셨네요~
      1150기는 이제 대부분 후반기 교육에 있고
      실무로 배치된 해병이들도 있습니다 !

      수료식면회를 앞두고 계시는군요,
      그 설레임은 말로 할수 없죠ㅎㅎㅎ
      수료식때에 가져가지 못하는 물품은 그때 훈련대장님께서 따로 서신을 발송하실꺼예요 ~
      위에 언급하신 파스,감기약,연고 는 소지가능한걸로 알고있어요!
      자세한건 그때 되면 자세히 알수있으시니까
      너무 걱정마시고 기다려보세요!ㅎㅎ

    • 1152(3344)현석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2 23:30 신고

      궁금증 해결이요~~감사^^
      벌써 면회 날을 손 꼽습니다.
      애들은 아직도 갈 길이 멀건만....
      면회때의 감격을 선배 기수님들을 통해 느껴 봅니다.
      저도 손수건 손에 꼭 쥐고 아들 보러 갈께요.

  6. 2011.11.14 11:14 신고

    "해병대백령연평모임" 카페를 소개합니다.
    서북도서에 배치받은 해병의 부모님들이 모여계신 카페입니다.
    해병의 무탈한 복무를 기원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가족의 모임으로
    현역 해병을 자녀로 두신 부모님과 가족 친지 곰신들의 모임입니다.
    다음 카페에서 "해백연"을 검색하시거나 게시자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카페로 이동됩니다.
    서로 의지하고 위로되는 모임에 참여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개드립니다.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백령도와 연평도에 배치받은 가족들이 모인곳입니다.
    감사합니다.
    카페 주소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Family0

  7. 해병가족모임카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6 12:24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2기. 1153기. 1154기) 가족 필독!!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지새우는 해병가족부모님,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 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해병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정보 나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25,847명...(2006년11월15일 개설)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2,902명...(2009년5월22일 개설)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 8,457명...(2009년7월10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14 일 13 시27 분 기준입니다

  8. 2011.11.28 13:48 신고

    이렇게기수방이 나누어 있으니......한줄글 쓰기도 쉽지않네요

  9. 이병 윤수맘 2사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8 21:21 신고

    소식이 궁금한 우찬맘,규혁맘,승훈맘님 잘계시나요? "해사모"까페로 오세요.

    • 이병 우찬맘 2사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9 22:08 신고

      어머나 윤수맘 안녕하세요?
      혹시나 하고 들와봤더니 반가운 얼굴(?)이 계시네요. 거기서 봐용^^

    • 이병 윤수맘 2사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30 20:24 신고

      반가워요 우찬맘님.수료식때 못뵈서 서운했는데..거기서봐요^^*

  10. 2011.11.29 22:23 신고

    1150패밀리님들 ~~~오랜만이에요~^^
    민욱맘도 잘 계시죠? 울아들은지금 경산에 있구요 토욜 면회였어요.10시간동안요..근데 아들을 만나면 왜 횡설수설 하는지 모르겠어요.선착순이라그래서 6시반에 출발해서 8시전에 도착 했는데 면회시간 8시반 전에 이미 많은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더군요.육군 수송교귝단이라 육군가족까지합쳐 면회실이 꽉 차더군요.아들은 아침을 굶어 엎던 멀미를 하는데 차에서 혼났어요.그래도 멀미참고 치과 미용실 볼일 다보고 밥두공기 뚝딱하고 친구들과 달콤한시간 보내고 귀대했어요.집이 한시간거리라 데려왔었거든요.실무에 먼저간 선임들이 너무 잘 챙겨줘서 잘지냈단말듣고 넘감사했구요 받은만큼 새론 후임들에게 베푼다하고 귀대했어요.실무에 가서도 기수열왼 걱정 안해도 되겠죠?민욱맘 쵸코파이 얘기보니 울아들 쵸컬릿..생각나네요ㅋㅋ..치과치료나갔을때..마지막소포에..
    동기들과 넘 잘 먹엇데요ㅋㅋ
    아마 담주초에 실무인 김포로 가나봐요.배식당번 특권으로 자주 전화 오더니 귀대후 실무 준비 하느라 바쁜지 전화 한통 없네요.
    인정많은 패밀리님들~~건강 잘 챙기시구요 항상 행복하시고 담에 또뵈요.~~

    • 이병 윤수맘 2사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30 20:27 신고

      안녕하세요 동윤맘님.반갑습니다^^*
      민욱맘님은 해사모까페에 자주 들어온답니다.
      놀러 오세요.

  11. 1150기2사단 민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1 23:21 신고

    오랫만에 들어오니 반가운분들 동윤맘님.윤수맘님 잘지내시죠..........
    민욱이병은 12월9일까지 후반교육이랍니다 아마도 운전병은 일주일먼저
    실무로 갈듯합니다 먼저 가셔서 자릴 따뜻하게 데워주셨음 합니다 ㅎㅎ
    동윤맘님.....너무 오랫만입니다 울해병은 면회가가없다네요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10시간동안 아들봤으니 너무 부럽습니다..
    생각보단 선임들이 넘좋다네요 윤수맘님하고는 해.사.모.에서 자주뵙고있어요
    이제 2사단 식구되었으니 까페 한번 들러주세요~~~~~~
    유용한정보..궁금사항은 알수있으니 너무좋답니다 차가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울 1150기 가족분들....내내 건강하세요....늘 감사하는 마음음으로 살겠습니다 필승^^

  12. 2015.02.21 11:4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1:4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1:4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1:4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1:4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1:4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1:4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1:4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1:4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이전버튼 1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