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하~
오늘 우리 1152기의 수료식이 있는 날이죠??ㅎㅎ 힘든 훈련받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에겐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남아있죠??
1152기의 극기주 이야기 속으로 고고~~


여기는 각개전투 훈련장입니다
소대장 교관님께서 열심히 무언가를 설명해 주시고 계신데요
극기주를 맞이하는 우리 1152기 훈병들의 깔끔한 자세로 말씀을 듣고있는 모습입니다



역싀~ 해병은 오와 열이 생명!!



호안에서 사격자세를 취하는 훈병!!
꼭 영화의 한장면 같죠??



벽뒤에 숨어 기회를 엿보는 장면이에요
훈련이 얼마나 진지한가는 표정이 얘기해주고 있죠??



포복앞으로!!!
저렇게 낮은 철조망도 포복으로 지나간답니다
딱딱한 돌부리가 날개뼈에 키스할때는...흑..ㅠㅜ



이번엔 엎드려쏴 자세!!!



분대!! 전투배치!!!
자기자리를 찾아서 전투배치를 하는 훈병들입니다



탄창을 갈아끼우는 훈병들입니다
물론 실탄은 없으니 걱정마세요~

이로써 1152기의 극기주 훈련이 막을 내렸습니다
물론 오늘 우리 훈병들을 만나고 왔겠지만
이제 해병으로써 시작하는 우리 훈병들을 위해 힘찬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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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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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52기(3304) 규태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1 16:08 신고

    ㅠㅠ정말 시간이 너무 짧아요.. 지금 같이있는것도 이제 실감나기 시작하는데 곧 다시 들어가야해요.... 집가서 또 열심히 압축풀어야지요ㅎㅎ!!!!! 1152기 화이팅!!!!!!!!!!

  2. 2011.12.01 21:15 신고

    빨리가서 오늘 보고 온 울 아들 사진 보러 가야지요!! 빨리빠ㄹ리

  3. 1152(3733) 경민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2 10:02 신고

    어제 수료식은 잘 다녀왔습니다^^
    비가 와 행사는 보지 못했지만.. 입장시 오와열 오와열 외침이 메아리로 울리네요 ㅜㅜ
    감사합니다^^

    • 1152기(3313)인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3 01:42 신고

      그소리가 오와열!이라는거였나요??
      그건또 무슨뜻인지...김성은관 담벼락위에올라서서
      부모님들을 만나러 구령붇이고 뛰어오는
      소리를 듣고있으니 가슴이 벅차고 뿌듯했답니다
      훈병들은 또 발걸음이
      얼마나 가벼웠을까...

  4. 해병가족모임카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3 15:48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3기. 1154기. 1155기) 가족 필독!!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지새우는 해병가족부모님,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 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해병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정보 나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25,902명...(2006년11월15일 개설)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2,936명...(2009년5월22일 개설)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 8,522명...(2009년7월10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29 일 8 시59 분 기준입니다.

  5. 2011.12.04 10:50

    비밀댓글입니다

  6. 1155(____) 범쥬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5 00:38 신고

    우리 해병이두 언능 수료식날이 다가왔으면 좋겠어요!!;)♥ 그날만 기다려질것 같아요. 고생하셨습니다아.

  7. 2011.12.06 00:57 신고

    정말 수고하셧습니다!!!! 저희 하치두 얼른 수료식했으면 좋겠네요^^

  8. 2011.12.06 12:46 신고

    52기분들 부러워요ㅠㅠ 우리 해병이 수료식할라면 한달 남았는데 훈련 잘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면 좋겟어요ㅠㅠ

  9. 1154(2114)후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7 16:09 신고

    정말 수고 많으셧어요!!
    저희두 이제 4주!..딱 한달 남았는데윗기수분들따라 잘해내리라 믿어요^^♥
    실무배치 받으시구 가셔두
    대한민국 해병대!! 몸조심히 국방의의무를 다하리라 생각합니당!!
    화이팅하세요^^♥

  10. 2011.12.08 20:04 신고

    극기주 가장힘들다고들었는데 잘해쳐나가셔서 무사히 수료식하신거 축하드립니다♥ 글볼때마다 부러워지네요ㅠㅡㅠ♥

  11. 2012.04.14 01:28 신고

    극기주에 각개전투훈련..
    만만치 않은..ㅠㅠ 걱정되네요ㅠ

  12. 2013.09.18 10:39 신고

    실제 전쟁이 연상된다는 그 훈련이군요 ㅎㅎ

  13. 2014.02.17 01:56 신고

    극기주ㅠ 정말 다들 고생많으셨겠어요

  14. 2014.08.04 11:22 신고

    극기주... 말만 들었지 사진으로는 처음 보는데 정말 영화의 한장면 같아요 ㅠㅠ 너무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15. 2015.01.25 21:0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16. 2015.02.22 07:21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알로하~
라는 인사를 하기에는 좀 많이 추워져 버렸죠??ㅠㅜ
오랜만에 키보드에 손을올린 센스마린 베이비라고 합니다~
그간 간간히 센스마린님의 포스팅을 도와드렸었는데요
저와함께 이번 신병 1152기들의 유격훈련의 현장속으로 가볼까요~~



눈부신 햇살아래 겨울바람과 함께하는 행군!!
추위는 우리 예비 해병이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니죠!!
무거운 완전무장도 문제될건 없어요!!

 

 

 

내가 가는길이 길이다!!
우리 1152기들에게는 못가는 길이란 없습니다!!
힘든와중에도 꼬옥 병기를 파지하고 가는 우리 훈병의 모습

 

 

 

힘든 산길이 지나면
조금 편한 포장도로도 나오죠~

 

 

 

이렇게 앉아서 쉬기도 하구요
물한모금으로 목도축이고 동기들과 도란도란 얘기도 나누고 하면
힘든 생각이 싹 가신답니다~

 

 

 

다 쉬었다면
다시 일어나서 전진!!!
힘들어도 조금만 더 참으면!!

 

 

 

언젠가는 목적지에 도착하겠지요~

드디어 유격교육장에 도착!!

 

 

유격교육대 대장님께 대하여~ 필!! 승!!

늠늠한 유격교육생들의 모습!

 

 

 

입소식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유격교육에 돌입하는데요
그전에 조교님들에게 안전사항 및 유의사항을 듣죠

 

 

난생 처음하는 유격교육이라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되는..~
무언가 궁금하면서도 신기해하는..오묘한 표정을 짓는 우리 훈병들!!

 

 

 

가파른 절벽을 순식간에 내려오는 조교님들입니다~
저 모습을 지켜보고있는 우리 훈병들의 표정은???
두구두구두구....

 

 

 

두둥!!
입을 다물지 못하는 우리 훈병들입니다ㅎㅎ
조교님들의 멋있는 모습을 지켜본 우리 훈병들의 마음속에도
유격훈련에 대한 기대감이 샘솟고 있겠죠??

 

 


유격!! 훈련!!
이번엔 가파른 경사를 올라가는 조교님의 모습입니다
위와 마찬가지로 두 훈련들 모두 우리 훈병들이 받을 훈련들인데요~

 

 

넋을 놓고 구경하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열심히 훈련을 받고있을 우리 훈병들에게
몸도 마음도 녹여줄 한마디
리플로 남겨주thㅔ요~~

=-=-=-=-=-=-=-=-=-=-=-=-=-=-=-=-=-=-=-=-=-=-=-=-=-=-=-=-=-=-=-=-=-=-=-=-=-=-=-=-=-=-=-=-=-=-=-=-=-=-=-=-=-=-=-=-=-=-=-=

추가 사진 파일들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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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3기(5307) 상선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5 21:58 신고

    이제 1153기들이 해야할 유격훈련이군요~! 주말에 푹쉬고 4주차를 향해 파이팅!!!

  3. 2011.11.26 09:37 신고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4. 1151기2사단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6 11:10 신고

    아쉬움뒤엔 또그리움 걱정 뛰쳐버릴수가없네요. 상은아버님.현용어머니 록별어머니 예슬양 너무반갑네요수료식날 찾아뵙지도 못하고요.죄송한마음뿐이네요. 우리이등병해병이들근황 꼭듣고 십씁니다. 날마린에서계속마라뵙기를 바랍니다.1151기 부모님 형제 곰심님화이팅!!! 1151기이등병화이팅!!!

  5. 1151기2사단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6 12:58 신고

    룡택어머니 3주후면 아들볼수있어좋으시겠어요.기다림이란 정말행복입니다,저희동영이는100일휴가때나볼수있을껏갇아요.이등병일때면회가면 선임에대한 예의가아니다네요. 수료식이후에 허탈감에 빠져나오기가힘드네요. 전화만기다릴수밖에없네요 .룡택이등병화이팅!!! 룡택어머니화이팅!!!

  6. 1151기1129 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6 18:11 신고

    최준영아버님 많은정보감사드립니다.빠리사진봐야겠네요.

    • 1151기 1853번 최준영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6 18:36 신고

      도영 어머님
      울아들도 2사단 배치받고 대전에 후반기교육대 입소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보고싶은마음에 면회관련하여 교육대 확인결과
      몇개월전부터 교육기간중 면회 외출은 없어졌다 하네요
      자대배치후 가능하다 하는데~~~
      그래도 전화나 편지는 대체적으로 자유롭게 할수 있다하네요
      욕심이 너무 많은가요
      전화는 물론 면회도 한번쯤은 해주세염~~~
      누구한테 부탁해야 되나용~~~~

  7. 2011.11.26 19:53 신고

    오우~훈련받는 모습들이 하나같이 다 늠름하네요^^

  8. 1152기3122진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6 23:00 신고

    아이구야!!! (좋아서) 사진 네장 찾았네요. 전에 찾지못했던것 보상 받았는것 같네요 센스마린님 작가님 감사 땡규♪♬♪♬

  9. 1152기3122진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6 23:00 신고

    아이구야!!! (좋아서) 사진 네장 찾았네요. 전에 찾지못했던것 보상 받았는것 같네요 센스마린님 작가님 감사 땡규♪♬♪♬

  10. 2011.11.27 19:45 신고

    유격훈련,,,안전벨트와 장갑만봐도,,,, 장비가좋아서,,, 즐겁게 받을만한 유격훈련장,,,오늘날...

    70년도에는 로프로 온몸은 감고 온몸에 피멍들면서... 장갑도 크고.고물쓰레기 장갑에 장갑없는게 안전하고,,,

    추운겨울 크리스마스때,,, 벽암지 마산에서....물도없는 찌린내나는 오줌물로 식기닦으며...위생상 아주 비참하던 추억들,,,

    방한잠바도없이 아주 열악한 환경에서,,,, 훈련보단 기얍받는곳 벽암지 계곡...

    동기생들 동상도걸리고,,, 나도 귀에 동상걸리며,,,, 날카로운 칼바람 맞으면서,,, 벽암지 훈련,,,

    모든것이 부족하고,,,, 피와 땀으로,,, 죽어있는 산사람.... 귀신같은 정신으로,,,, 춥고.배고프고.졸리고... 방한잠바도없이...

    무식한 6.25 때 보다 복장이 더한 복장차림에... 무장공비들이 태백산맥에서 준동때보다 못한 해병대 복장에 추위 생각만해도 끔찍한

    오늘날 사진에 유격훈련장비와 복장,,,,, 즐거운마음으로 받을만한 해병 유격훈련교정 시설들,,,,

    사진만보아도,,,,, 70년대가 저러했다면... 참좋아했을텐데....

  11. 1153기(5307) 상선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8 22:00 신고

    이번주에 1153기가 해야할 유격기초훈련이네요!^^

  12. 1154(2114)후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7 16:21 신고

    우리후니도 이제 곧 4주차에 접어들면 해야하는 훈련이네요!!
    윗기수분들이 잘해내신만큼 잘하리라믿으며 잘보구갑니다^^감사해용~♥♥

  13. 1154(2114)후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7 16:22 신고

    1152기님들 1153님들 수고많으셧어요!!자랑스럽습니당!!♥♥

  14. 2011.12.09 09:57 신고

    유격훈련이 이런거였구나.. 하고 갑니다 우리 54기도 잘 이겨낼수 있기를!

  15. 2012.04.14 01:31 신고

    유격훈련..정말 수고하셨습니다!ㅎ

  16. 2013.09.18 10:41 신고

    울아들 어제 이훈련 받았겠네요
    일정표 보니 이 훈련이었네요

  17. 2014.02.17 01:55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8. 2014.08.04 11:23 신고

    가방 너무 무거울 것 같아요ㅠㅠ 화이팅

  19. 2015.01.25 21:0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0. 2015.02.22 07:20 신고

    줄지어 걸어가는 모습이 멋있네요 ㅎㅎㅎ

  21. 1210기 30857정동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1 23:04 신고

    훈련 받느라 진지하고 초롱 초롱한 눈빛이 너무나 순수하고 맑아서 너무나 멋있습니다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았겠지만 분명 인생 살아가는데 가장 잘한 일이라 생각 합니다 건강하게 수료 하신것 축하드립니다


1152기의 2주차 훈련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해병 특성화 훈련의 첫 걸음, 공수기초교육을 열심히 받고 있었는데요.
무서워서 막타워를 뛰지못한 훈병은 없었다고 하니 1152기도 무적해병이 되기위한 자질을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다고 하겠군요 ㅎㅎ

아장아장 훈병들의 공수날개 달기 연습! 다 함께 응원해주자구요^^


이것이 바로 공수교육대 전설의 '막타워'입니다 ㅋ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낀다는 높이의 그... 후덜덜한 시설물이죠 ㄷㄷㄷ
오와 열을 맞춰 놓여있는 하네스와 교보재용 보조산이 눈의 확 들어오네요 ㅎㅎ



선생님, 아니아니 교관님의 말씀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안전하고 정확하게 동작을 숙달하려면 수업시간에 딴짓하면 안돼요~



훈련에 임하기 전에 몸부터 풀구요~
하낫 둘 셋 넷! 두울 둘 셋 넷!


동기가 동기의 안전장비와 교보재 착용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솟아나라 동기애! 무럭무럭!



교관님의 이중 삼중 안전확인은 필쑤!
3148 카메라 의식 샷 포착 ㅋㅋ


막타워로 이동합니다! 힘차게!
해병! 공수! 해병! 공수!



"나는 두렵지 않다!"
타워 이탈 직전의 훈병입니다. 덤덤한 표정이군요(아닌가? ^^;;)



아.... 나도 이 작업이 끝나면 뛰어야 하는데.....
걱정 1/3, 호기심 1/3, 자신감 1/3의 표정의 작업원 훈병들입니다 ㅎㅎ



도착지점입니다. 동기들이 모두모두 힘을합쳐 All 수동 시스템으로 착착 훈련이 이루어 지고 있군요 ㅋㅋ
도착한 동기가 반동으로 나가지 않게 붙들어 잡아주고 있네요 ㅎㅎ



그리고 연결고리를 해제하면 훈련 1싸이클이 완료!
고리를 해제 하는 것도 큰 일이라 셋이서 둘러싸고 조금 끙끙대야 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그래도 안전사고 하나 없는 최고의 훈련 시스템입니다. 안전 문제는 염려마세욧!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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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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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2(3344)현석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0 22:28 신고

    남편한테 아들 사진 보라고 애기 해 줬는데
    못 찼겠다 꾀꼬리~~~10분째
    번호까지 알려 줬건만
    결국 이 애미가 찾아 나섰다는....
    이런 남편 하고 삽니다.ㅜㅜㅜ
    그나마 아들의 웃는 모습이 날 웃게 만드네요.
    11,12,13,쪼르르 빼꼼하게 비친 모습 조차 찾아 나섭니다.
    돋보기에 눈 빨려 들어가는 줄 알았슴돠~~~ㅋㅋ

  3. 1152(3728)민철어무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0 23:47 신고

    날아라 마린보이 구태영 사진 작가님^^
    센스마린님^^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들 사진 한 장 찾았지만 그래도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다들 제 아들 같았거든요.^^
    7소대 3728 신민철^^ 넌 역시~~~~~~~~멋있구나야~~~~~~~~~.^^
    자랑스럽다!!! 대한의 아들!!!

    • 1151기(1358)재오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3 02:57 신고

      민철아버님 축하드려용ㅎㅎㅎ(왕~부러움ㅎㅎㅋㅋ)
      한장이 어딥니까!!~로또보다 더한 소중한사진일겁니다.
      언제이런사진또 구경하겠습니까!!~~
      구태영작가님 넘~넘 멋집니다.(다른작가님도..)
      담~한주도
      안전훈련..무적해병 파이팅^^

  4. 1152기(3915)시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00:18 신고

    이렇게 많은사진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엔 무려5장이나 찿았어요 다잘보여요 어제오늘 완전대박입니다 작가님 센스마린님 저희를 기쁘게해주시고 행복하게 해주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다 앞으로도 쭉~애써주세요 ^ ^♬1152기 너무너무 멋있어요 모두모두 화이팅 사랑해요 여러분

    • 1151기(1358)재오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1 01:29 신고

      대박나셨네용~~로또1등 당첨된거 보다 더
      좋으시겠어요ㅎㅎㅎㅎ
      기분좋은 한주되시구여~~~
      해병대를 사랑하는 입영장병가족여러분 같은마음입니다.

  5. 1152기 3122진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01:16 신고

    아무리 찾아봐도 일장도 없네요. 참내.. 그런데 걱장마시라요 오늘 이넘 한테서 3번째 7통의편지가 무더기로 와서...너무 반갑고 -.목이 메어 밥이 넘어 가질 않네요
    그래도 기분이 최고입니다^.
    우리 해병이들 화이팅!!!!!

  6. 1151기(1358)재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01:23 신고

    1152기 축하드려요~~~많은사진 찿으신 장병가족님 추카 추카~~기쁘시겠어요!!~~~
    센스마린님 구태영작가님의 찍으신거 다 작품입니다!!!!~~~.(부럽습니다ㅠㅠ)
    무적해병싸랑해요^^.. 모든훈병님들 무탈없는 훈련되시기를.....필승!!~~

  7. 1151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08:03 신고

    오늘도 힘찬하루를 무탈함을속에서 1151기 훈병해병이들 훈련을기원 합니다 화이팅!!!

  8. 1152기(3828) 황인철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09:53 신고

    에고공..저희 아들래미 사진이 메인에 있긴 하지만 옆모습이라 많이 아쉽네요.
    저번 1주차 사진엔 제법 많이 올라왔던데..
    이번엔 귀퉁이만 보이는 사진이 한장, 앞 애에 가려서 모자만 빼꼼히 보이는 사진 한장밖에
    없어서 많이 아쉽긴하지만 다음 기회를 기대해봐야죠..
    센스마린님, 구태영 작가님 다음엔 3828번 사진도 많이 찍어주세요. 헤헤~~(애교부리는 중)ㅋㅋ

  9. 2011.11.11 11:14 신고

    훈련병들,,,, 하네스만보아도.... 마음이 든든해진다,,,,

    우리때는 70년대.... 공수교육 2주에,,,, 후진 하네스를 사용하면서 훈련받았는데,,,, 세대변화 시대변화가 부럽군....

    막타워 쟘프시에,,, 하네스가 걱정되었는데 *(^^)*ㅋㅋㅋㅋ....

    공수교육대가아닌.... 기얍받는곳으로 우리는 배웠는데,,,,

    기본 PT기얍이 1000번이 기본이던....

    공수교육을 정확하게 배워습득하면.... 비행기 쟘프는 놀이터 놀이기구다,,, 즐거운 낙하길....

    미군공수교육대,,,, 훈련과 쟘프를 보고배워라,,,,, 스므스한 낙하쟘프 실전과같은,,,, 부대쟘프의 질서정열,,,,

    즐거운 마음으로 낙하 쟘프하자,,,,

  10. 2011.11.11 11:22 신고

    해병 공수교육대도,,,,,

    미육군 공수교육대처럼,,,,, 시설을 갖추고,,,, 확실하게 훈련을 배우자,,,,,

    You Tube 에가서 82nd Airborn Ft.Bragg, NC 미육군 공수교육대 훈련과정을 보고배우라....

  11. 2011.11.11 11:42 신고

    You Tube....가셔서

    Ft. Campbell 101st Airborn...

  12. 1152)3148찬수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2 21:26 신고

    사진올라와서 딱보니까 카메라 의식하고 있네여!

  13. 1152기 3122진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3 02:19 신고

    새론 방 찾아보니 역시 6장이 나왔네요. 너무 반갑고 그리운 내 아들들의 얼굴들....오늘 기분이 최고입니다.
    나머지 극기 주 까지 1152기여!!
    화이팅 화이팅!!!

  14. 1153기 상선❤제니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4 11:36 신고

    1152기 훈병님들의 2주차를 보며 이제 1153기가 해야할 훈련들을 미리 볼 수 있었습니다!^^ 몇기의 사진이냐는거에 상관 없이 올라오는 사진마다 다 관심있게 보게됩니다!^^

  15. 해병가족모임카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6 12:14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2기. 1153기. 1154기) 가족 필독!!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지새우는 해병가족부모님,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 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해병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정보 나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25,847명...(2006년11월15일 개설)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2,902명...(2009년5월22일 개설)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 8,457명...(2009년7월10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14 일 13 시27 분 기준입니다

  16. 2011.11.19 20:53 신고

    내가 70년대에 공수교육 2주간받을때....

    공수교육은 재미좋은곳인데...

    구타.폭력.착취.누명...기얍이 황당하게 생각이들도라???????????

    공수교육은 사나이들의 요람지.... 즐거운곳인데,,,,,

    미군 공수교육대는 즐거운곳,,,, 교육의 명령따라서 교관들이 시키는대로 즐거운마음으로 공수교육받는곳,,,,,

    70년대... 구타.폭력.착취.누명.기얍이 생사람죽이는 해병공수교육대.....공수교육은 겁이안나던데,,,

    구타.폭력이 무섭도라?????????? 역마살에 한방은 병씬이나 죽거나하는 해병대 역마살들 70년대에....

  17. 2012.04.14 11:47 신고

    나는 두렵지 않다!
    1152기 용맹하네요!ㅎㅎ

  18. 2013.09.18 10:47 신고

    유격훈련하고 공수훈련하고 같은건줄 알았는데 오늘 첨으로
    두 훈련이 뭐가 다른지 이제 알았음 ㅎㅎㅎㅎ
    해병이 엄마 나날이 검색하더니 발전하네용

  19. 2014.02.17 01:53 신고

    수고많으셨습니당^^!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20. 2015.01.25 21:0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7:18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1152기의 1주차 공식 훈련일정은 이론수업으로 시작했는데요~
이론수업이 있는 날이면 늘 하는 것이 있죠? 졸고 있는 훈병찾기 ㅋㅋ
이번 1152기 중에서도 혹시나 잠깐. 피곤해서. 의도치 않게. 졸고 있는 훈병이 있지는 않은지 유심히 살펴보자구요 ㅎㅎ


건전한 정신에 건전한 육신이 깃든다!
해병대 다운 훌륭한 전투력은 튼튼한 정신력에서 나오는 것이죠?
정훈교육과 지휘관 정신교육을 위해 김성은관에 모두 모인 1152기들입니다~



교육훈련단 순회교육장교가 강의를 시작하고 있네요.
강의 하는 내용을 살짝 들어봤었는데요, 잼있어요 ㅎㅎ
아마 한 명도 졸지 않고 다들 초롱초롱 *_* 수업 잘 들었을 걸요? ^^;



아아. 오해마세요~ 이 훈병은 졸고있는 것이 아니구요, 수첩에 메모한 내용을 보고있는 거에요 ㅎㅎ
주변 동기들의 표정이 매우 진즤합니다 ㅋ 수업이 몰입도가 있나봐요~



이어서 지휘관 정신교육이 실시됐습니다.
아...!? 어머님의 편지를 소개해주고 있네요...
훌쩍훌쩍 어머니 생각에 가슴이 울컥하는 훈병들....!



연대장님께서는 이렇게 교육하셨죠.
"조국에 충성을, 부모님께 효도를, 해병대에 사랑을" 바칠 수 있는 해병이 되어달라구요 ^^



힘찬 구호로 이날 정훈교육, 정신교육을 마무리 했습니다.
우리도 함께 외쳐볼까요?
『포기란? 배추를 셀 때 필요한 것이다!』
『불가능은? 내 사전에 없다!』
『참을 인 3번이면 살인을 면한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남은 5주간의 훈련 잘 멋지게 이겨낼 수 있을 겁니다. 1152기 화이팅!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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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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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1.11.03 23:30 신고

    저중에 내동생도 있겠구나... 오늘편지도받고 엄마는 눈물흘리며 아들편지보고.. 누나가 해준 음식이 먹고싶다고 할때는 저도 모르게 울컥... 보고싶어요 ㅜ

  3. 2011.11.03 23:56 신고

    드디어 사진이 올라왔네요 잘 보구가요~^^감사합니다♥

  4. 1152기 3122 진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4 03:32 신고

    또 마니 늦었는데요.
    울 아들넘사진은 돋보기5 개로봐도 없네요 서운하게...
    짜식 사진 찍을때 앞으로 튀어나오지..
    그냥 서
    서운해서 해본 얘기입니다요
    담에는 꼭 나오겠죠??^

  5. 1152기(3828) 황인철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4 09:52 신고

    처음에 제가 압축풀기를 잘못해서 없다했었는데
    곰신님도 도와주고 집에가서 찬찬히 둘러보니 너무 많은것 있죠?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다음에도 3828번 사진 많이많이 올려주세요ㅎ
    물론 다른 동기들도 골고루 많이많이요ㅎㅎㅎ

  6. 1152기(3728)민철어무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4 18:33 신고

    소중한 사진 올려주셨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부터 날씨가 쌀쌀해진대요.
    국군장병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7. 2011.11.04 22:41 신고

    동생사진 몇장 찾았습니다!! 정말 깨알같이 나온사진도 하나하나 다 확인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보고싶었던 동생얼굴을 볼수있도록 이렇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8. 1152기 3122 진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4 23:58 신고

    안녕들 하시죠???
    오늘 돋보기10 개로 보았더니만 딱2장이네요. 다른분들은3-5장씩 나왔다는디...쬐금 서운하고 더 보고싶네요.아무튼 간강한 모습보니 대견 하네요
    앞으로 더한 훈련도 훌륭하게 용감하게 이겨 낸답니다.
    1152기 훈병들 힘내세요 그대들 뒤에서 부모형제와 친구들이 깡다구로 응원하고 있읍니다.화--이--팅!!

  9. 1152기 3316 꾸시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5 01:02 신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진이올라왔네요~
    이 많은 훈련병들중에 우리꾸시가 한눈에 들어오네요
    신기해요~헤헤 사진이라도 볼수있어서 넘 좋아요ㅜㅜ!
    다음번사진도 많이기대되네여 헤헤
    1152기 훈련병들 항상 힘냈으면좋겠어요
    언제나 늘 응원하고있으니까^^
    1152기 훈련병 가족들.곰신.친구 힘내세여^^!

  10.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5 22:02 신고

    1152기 훈련병들의 첫번째 사진이 올라왔네요
    저도 1151기 첫 사진이 올라왔을때 얼마나 기쁘고 좋던지요
    다행이 미리 마린보이란 곳을 알아서 사진도 볼수 있었던것 같아요
    1151기 1152기 모든 훈련병들 무탈없이 훈련 잘 받아 빨간명찰 다는 그날까지 화이팅!!!

  11. 115ㅣ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6 13:48 신고

    현용어머니 축하드립니다. 훈병현용군 사진볼수있어서 좋내요,어머니의응원이 힘이되네요.1151기 1152기훈병 해병이들 화이팅!!!

  12. 1153기 상선❤제니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12:10 신고

    가슴이찡하네요~^^ 얼른 1153기 훈련병들의 모습도 올라오길 바라고있어요^^ 대학교 합격자 발표일을 기다리는거보다 더 초초하고 기대되네요^^

  13. 2011.11.08 14:34 신고

    오늘날 무적 해병대에서,,,,,

    구타.폭력.착취.누명씌으는짓......이런 역마살가진 해병대들을 잡아내어서....

    불명예전역이나,,, 영창에 보내야........

    옛날 내가겪은 70년대 해병대에서는..... 악랄한 해병대 양아치들이 너무많았다,,,,

    왜 해병대가 해병대를 못살게 괴롭히는지.........의리있게 설복적으로 잘 가르치는 형이 동생가르치듯이,,,

    안되면 될때까지,,, 설복적으로 가르치는 교육으로 행해야,.... 의리!!!!!!!!!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1 19:51 신고

      70년대에 해병대에는,,,,

      무식하고,,,공과사가 무엇인지 모르면서...

      이빨까는 선배 고참들이 너무나 많았다,,,,

      공과사를 부르짖는 해병대... 공과사의 뜻을 모르는 내무생활관....

      내가볼때에 너무나 황당한 일들이 악습들```

  14. 2011.11.14 15:53 신고

    항상 반가운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승

  15. 2011.11.15 05:18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2기. 1153기. 1154기) 가족 필독!!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지새우는 해병가족부모님,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 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해병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정보 나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25,847명...(2006년11월15일 개설)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2,902명...(2009년5월22일 개설)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 8,457명...(2009년7월10일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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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14 일 13 시27 분 기준입니다.

  16. 2011.11.18 15:52 신고

    우리영기사진은 왜없나요 ㅠㅠ 3750 3849 3847 이런건많이보이는데
    3850은 멀리서 보이는사진밖에없네요 ㅠㅠㅠ사진작가님을 피해다니나봐요 ㅠㅠ 영기야 보고싶짜낭 ㅠㅠ 사진작가님옆에붙어다니란마리양 ㅠㅠ

  17. 2012.04.14 11:51 신고

    저곳이 김성은관이군요ㅎㅎ
    모두들 어머님,가족 생각이 많이 났을거같애요ㅜㅜ
    『포기란? 배추를 셀 때 필요한 것이다!』
    『불가능은? 내 사전에 없다!』
    『참을 인 3번이면 살인을 면한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1159기도 모두 화이팅~!ㅎㅎ

  18. 2013.09.18 10:48 신고

    『포기란? 배추를 셀 때 필요한 것이다!』
    『불가능은? 내 사전에 없다!』
    『참을 인 3번이면 살인을 면한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와 명언이네 이거 액자루 만들어서 우리집에 걸어야겠어요

  19. 2014.02.17 01:51 신고

    어머? 저기 화면에 어머님 편지가 직접올라가있네요! 얼마나 다들 부모님 보고싶을까ㅠ

  20. 2015.01.25 20:5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7:18 신고

    1주차ㅎㅎ 시간은 빨리가네요정말~~ 멀게만 느껴지던 수료식도 코앞입니다!ㅎ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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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2기(연평)호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15 22:07 신고

    현석어머니!!! 호철엄마예요.
    펫북에 나이가 공개됐는데 제가 몇달 동생인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제 기억에 성당 다니시는거 같던데...
    저도 서울 청구성당에 다녀요.
    제 컴이 ㅇ컴이라 날.마엔 글쓰기가 너무 어려워요
    펫북에서 만나길 바래요.^^*

    • 1152(1사21대대1중대)현석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15 23:56 신고

      이런,아우님이세요~~
      펫북이 너무 오픈이 되어서 저는 별로 안 좋더라구요.
      비밀이 많은 것도 아니지만 모르는 사람들까지 공개가 된다는게 별로 좋아 보이지가 않아서....

      전 제주 동광성당에 다니구요 세례명은 아녜스에요.
      아들 현석이는 미카엘이구요.
      같은 종교라는게 더 끌리게 하는데요.
      훈련단에서 대자가 7명 생겼다고 하던데
      걔 중엔 초코파이 신자도 있답디다.

      펫북에 자주 못 가더라도 이해 하삼....

    • 2011.12.16 09:21 신고

      현석어머니 잘무셨나유..
      어찌보면 여기 날.마방이 더공개되어있다고 볼수도있겠네요.
      아무나 들와서 누구든지글쓸수도있자나요 ㅎㅎ
      페이스북은1152기마린가족 맴버도아무나될수없고.맴버간에대화도 아무나볼수없습니다요..
      맴버아니면 댓글쓸수도도.볼수도없고요
      맴버간에도 신상은 나이정도만 알수있는정도지요.
      하긴..이름도알수있긴하지만 ㅎㅎㅎ
      날추운데 감기안걸리게 조심하세요.

    • 1152기(1사단.수송)영재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16 10:01 신고

      펫북에 우리만의 공간을 만들려고 시작했는데 들어 오시는분들이 어려움이 많아서 제악을 다 풀어놓았서 다 볼수있습니다. 하지만 맴버가 다 들어오면 울 맴버만 볼수있고 글도 쓸수있도록 잠금장치를 할까합니다.
      그때는 1152기 마린가족만의 공간이 된다는 뜻이지요~!!

  3. 1152(1사단.수송)영재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17 13:29 신고

    오늘은 주말이라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띵동~!! 누구세요~?? 택뱁니다.

    제주도에서 민수어머님께서 감꿀을 보내주셨네요~!! 이귀한걸 진짜로 보내주시다니~!!감사~^0^~*
    피땀 흘려 농사지은 감꿀을 어찌 그냥 먹을 수있답니까~!!
    1152기 해병대의 인연은 참 소중하네요~!!
    아들들의 힘든 훈련을 응원하면서 얼굴도 모르는 부모와 곰신들하고 서로 경려하고 응원하던 기역들은 있혀지질 않내요~!!
    그 소중함을 더 간직하고파 페이스북에 1152기 마린가족 전용방을 마련했습니다.
    자주 오셔서 서로 좋은 정보 공유하고 의견 나누길 바랍니다.

    민수어머님~!!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귤 잘 먹겠습니다.

    •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17 14:30 신고

      우와 좋으시겠어요^^

    • 2011.12.17 20:12 신고

      아니..민수어무이는 얼굴도안내밀고 귤로때우시는겨?
      치이..그럴줄알았음 나도 주소적어드릴걸..
      폐끼치는거같아 그냥있었는데 ㅎㅎㅎㅎ
      맛있는 귤에서나마 민수어무이 주미경씨 따뜻한마음 느낄수있었을건데 ㅎㅎㅎ
      건강하게 잘지내시죠?
      민수아버님께도 안부전해주세요..

  4. 1152(1사단 통기병)진엽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17 15:22 신고

    영재아버님! 간만에 소식전하네요
    다른 마린가족분들도 잘계시리라....
    페이스북에는 조만간 들어가겠읍니다.
    잠시짬내어...
    또 손님들이... 다음에 드릴께요

    • 2011.12.17 19:48 신고

      진엽아버님..
      여기들어오셔서 많은얘기도나누고싶으실건데..
      말씀안하셔도 모르겠습니까..
      울 날.마 1152기 마린가족들 다 잘들지내고계세요..
      매일마다 컴에서만나서 안부묻고 키득거린답니다.
      많이버십시오..
      그래서 호두과자 한번더 사주세요 ㅎㅎㅎ

    • 1152기(1사단.수송)영재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19 09:19 신고

      아이고~!!반갑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마린가족을 챙기시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시간 되시는대로 들어오셔서 좋은 소식 전해주세요~!!
      1사단이면 진엽해병도 이번에 면회 있었겠군요~~??

  5. 1152(2사단김포)이흥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17 19:34 신고

    우리 아들 만나고 왔어요.
    규림이랑 규림 부모님, 규태랑 영희,지수랑 사랑씨 모두들 함께 외출로 함께 롯데 백화점에서 모닝커피로 시작하여 점심으로 돼지 삼겹살과 갈비를 먹고...규림이 부모님 사 주셨고요. 탱규 감쏴합니다. 인사도 제대로 못했네요. 휴식으로 사랑씨가 준비한 과일 디저트로 냠냠~~~
    노래방에 가서 노래도 부르고 정말 시간이 너무너무 짧았어요.
    우리 해병들 노래도 짱 잘 부르고.
    춤도 정말 흥겹게 잘 추고 즐거웠어요.
    연말 모임이 있어서 급하게 내려와서
    미안해요.
    김범수.이소라 콘셔트에 욌어요.^^

    • 2011.12.17 19:44 신고

      너무즐거우셨겠어요..
      인연이란게먼지..
      날마 방아니었음 어떻게 여러분들이 한가족같이
      즐거우셨을까요..
      마치 제아들을 챙겨주신거같이 저도 너무 기분이좋습니다..
      전화도없고..면회언제될지도몰라서 우울하던마음이
      흥화부모님..규림부모님덕에 기분좋아졌습니다..

    • 1152기(1사단.수송)영재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19 09:24 신고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돌아오셨네여~!! 이런 인연이 계속되기를~!!고고~!!

  6. 2011.12.17 23:46 신고

    흥화어머니.사랑아.영희야.오늘너무즐거웠어.울아들들.즐거워하는모습보니.기분이참좋네.ㅎㅎ다들잘들어가셨지요.하루가꿈결처럼지나갔지만.소중한인연으로만나즐거운만남까지..앞으로도계속이어지길바래봅니다.늘.만남뒤엔.아쉬움이남지만..다음을기약하며..소중한기억으로.간직할께요..아직도맘은.울아들들과즐거웠던.순간에서.시간이멈춰져있네요..흥화어머니.콘서트.맘껏즐기고오세요.아들도보구콘서트도보시고.오늘이잔치날이네요.ㅎ우리딸들도.푹쉬고.성탄절에만나자.안뇽~

    • 2011.12.18 05:38 신고

      잘도착하셨나봅니다.
      올라가는중에 맛있는저녁 드셨는지..
      미모순위에영향을 미칠수있는 멋진 규림아버지 고생하셨네요.여자들수다에 ㅎㅎㅎ
      제아들 만나보고온것같이 저도 마음이편안합니다.
      모두들 활기차고 건강하게 잘지내고있지요?
      자유배식이라 수료때처럼 폭풍흡입은 안했을려나 ..
      담주에 또 가신다고요?
      왜 이새벽에 배가 슬아프지...

    • 1152기(1사단.수송)영재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19 09:26 신고

      두분 부모님들께서 애를 많이 쓰셨네요~!!
      어찌됐던 해병이들이 즐거웠다니 좋네요~!!
      그 소중한 인연 계속이어지길 빕니다.

  7. 2011.12.23 09:59 신고

    추운날씨만큼이나 우리방이 너무조용합니다.
    1152기 마린가족들이 페이스북에 주로들어오셔서 말씀나누다보니 그런모양입니다.
    진엽부모님.민수부모님 다들 잘계시겠지요.
    면회 외출 되니안되니 말도많고탈도많더니.그래도잘풀려서
    내일 그리운아들 면회가시는분들.위로휴가나오는분들 참다행입니다.
    민수는전화자주오는지요..지금어디에있는지요.
    진엽이는 외박실시는가능한지모르겠네요..잘되겠지요.
    혹시라도 시간되시면 페이스북에 1152기마린가족검색해서 들어오십시오.
    다들 궁금해하고계십니다.
    오셔서 낯익은얼굴 보이면 친구요청해놓으십시오.
    그담부터는 하나씩 알아가시면됩니다.
    준호는 후반기교육중에면회가 안되서
    포항에실무간뒤에 한참지나야 면회될듯합니다.
    매서운날씨 건강하게지내시고
    꼭 다시뵐수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23 10:45 신고

      안녕하세요 아버님^^
      오늘도 날씨가 너무 추운데ㅜㅜ
      감기조심하세요^^

    • 1152기1사단통기병진엽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24 18:00 신고

      준호아버님이하 마린가족 여러분 추운날씨에 잘들 지내셨겠죠? 펫북에 가입시도 몇번하다실패했읍니다. 오늘 아들놈이 그 푸른 해병대 제복을 입고 외박나와서 이리저리 부산떨고 갈비찜으로 해 먹이고 지금은 친구만나러 나갔네요. 내일이면 또 이별의 아픔이... 이 넘 들어 오면 펫북에 다시 진입할께요. 보고싶은 마린가족 여러분 연말연시 잘 보내고 펫북에서 만나길.......

    • 1152기 (3632) 민수어멍주여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24 18:50 신고

      준호아버님~~ 간만에 눈도 오고 날마가족들 생각나 들어와 보니 준호아버님 글이 너무 반갑네요^^~~제 안부도 물어봐 주시고 감솨감솨~~한동안 너무 바빠 잠수 탔는데 들어와보니 다들 페이스북으로 이사 가셨네요ㅠᆞㅠ 울아들은 지금 현재 1사단7연대전투지원중대 배치 받았는데 지금 병원에 입원중입니다~~목감기가 심해 목염증이 심각하다고 그러네요~~맨처음엔 걱정했는데 이젠 마니 좋아졌어요~~매일 통화는 하고 있어요~~저도 시간 봐서 페이스북 인사드리려 갈께요♬♬♬

    • 2011.12.24 19:15 신고

      너무 공개그룹이된거같아서 합의하에 울멤버만볼수있게 해놨더니만은..
      방금전 귀경중인 영재아버님이전화하셨네요..
      1152기마린가족 전부 공개 로 풀어놨으니
      페이스북 검색하셔서 1152기마린가족 치시면 보이실겁니다..

    • 1152기(1사단.수송)영재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26 13:16 신고

      준호아버님이 애를 쓰시네요~!!감사합니다.
      진엽아버님~!! 면회는 잘하시고 안전하게 잘 돌아오셨겠죠~??
      페이스북에 가입하셨으면 쉽게 들어오실수있습니다.
      홈에서 위에 보시면 검색란이 있습니다.
      1152기만 치셔도 울 방이 바로 뜹니다.
      들어오셔서 친구요청을 하시고 맨버요청을 하시면 됩니다.
      어렵지 안게 해놓았으니 한번 시도해보세요~!!
      지금은 다들 펫북에서 많은 대화,글,사진을 올리셔서 자주자주 채팅도하고 더 좋습니다. 진엽아버님하고 민수어머님만 빠지신거 같군요~!!어서 오세요~!!

  8. 1152기 (1사단 7연대.전지중대) 민수어멍주여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24 18:58 신고

    메리♬♬크리스마스♬♬♬모두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구~~얼마남지 않은 2011년도 마무리 잘하시구~~항상 건강하고, 행복만땅, 행운만땅한 2012년 열어요☆☆
    항상 사랑해요♥♥♥

    • 1152기(1사단.수송)영재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26 13:11 신고

      그동안 너무 궁금했었는데~!이렇게 글을 올리셨네요~!
      반갑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민수해병이 고생이 많았네요~!
      하루속히 완쾌되서 해병대의 위상을 높이 펄치기를 기대합니다.

    • 2011.12.31 22:35 신고

      민수어머니 잘 지내셨지요?
      많이 궁금했습니다.
      빨리 페이스북에 들어오시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2011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내년엔 더 건강하시구 더 행복하세요!!!

  9. 1152(1사단 통기병)진엽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26 19:04 신고

    마린가족여러분!!! 추운 날씨인데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시겠죠? 성탄절엔 즐거운 시간들 보내셨는지... 이브날은 외박나온 아들넘과 같이 밥먹고 지내고 그다음은 미사가서 주님을 만나 행복했고 햇병아리 해병 부대 복귀시간 마추느라 이리저리 헤메다 점심만 같이 먹고 일찍 보내고 나니 옆에 집사람 또다시 훌쩍훌쩍...
    만날땐 한없이 기뻤지만 헤어지고나니 공허한 허전함만 남는군요.
    이제 자대복귀후에나 만날수 있을덴데...
    괜한 자랑인지 아닌지 넋두리 같아 죄송합니다.
    다른 1152기 해병 아들들도 곧 만나게 되겠지요!! 혹한의 날씨에 몸 조심 하세요

    • 1152기(1사단.수송)영재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27 15:13 신고

      진엽아버님~!!
      면회 잘 하고오셨네요~!!
      크리스마스를 가족이 함께하셨군요~!!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날되시고, 올해도 잘 마무리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마린가족~!!화이팅~!!

  10. 1152기(1사단.수송)영재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04 09:53 신고

    2012년 임진년 올 한해도 1152기를 사랑했던 날.마 가족 여러분의 앞길이 탄탄대로처럼 활짝 펄쳐시길바랍니다.

    이제는 페이스북으로 다들 이동하셨네요~!!
    페이스부ㄱ에 모임에 관한 내용 올려놓았습니다.

    시간되시면 들어오셔서 뎃글 올려주세요~!!

  11. 2015.02.21 11:43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2. 2015.02.21 1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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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5.02.21 1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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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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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1:43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6.04.15 10:07 신고

    우리도 함께 외쳐볼까요?
    『포기란? 배추를 셀 때 필요한 것이다!』
    『불가능은? 내 사전에 없다!』
    『참을 인 3번이면 살인을 면한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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