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하늘이 공활한 10월이 왔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한데요 그 가운데서도 우리 1164기 훈련병들은 열심히 훈련을 받고있네요!

그럼 이제 극한의 5주차 훈련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전투배치!!! 돌격 앞으로!!!

마치 영화속 한장면같지 않나요??

훈련도 실제처럼 하는 예비 해병들!!!

진지한 표정의 훈병들에게서 훈련에 대한 의지가 뿜어져 나옵니다

 

사격훈련때도 배웠죠?? 엎드려 쏴 자세!!

적에게 들키지 않으려면 이정도는 감수해야 합니다!

 

수풀속과 장애물을 넘나들기도 하며

 

담장뒤에서 기회를 엿보기도 하고

 

위장크림으로 위장하고 수색을 하기도 합니다.

 

크~ 눈빛좀 보세요ㄷㄷ

눈에서 레이져가 나가는게 보이시나요??

해병대에 오시면 레이져를 뿜으실 수있습니다ㅎㅎ

 

 그 다음 조가 레이져를 뿜을 준비를 하고있네요

분대! 전투배치!!

 

 각개전투가 끝났다고해서 쉴수있는게 아닙니다

모든 일에도 마무리가 중요하듯이 훈련에서도 마무리 훈련이 중요합니다

도수체조로 마무리 스트레칭!!

 

 각잡힌 예비 해병들의 오와열 사진을 마지막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저는 다음주 마지막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추가 사진 파일들입니다

output.zip

 

output(2).zip

 

output(3).zip

 

output(4).zip

 

output(5).zip

 

output(6).zip

 

output(7).zip

 

output(8).zip

 

output(9).zip

 

output(10).zip

 

output(11).zip

 

output(12).zip

 

output(13).zip

 

output(14).zip

 

output(15).zip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165(1727)동욱아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10.04 14:13 신고

    64기 여러분!
    다시 한번 수료 축하드립니당 ^^

    • 2012.10.05 05:52 신고

      수료식때 다들 벅차오른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사나이!! 해병이 되었다는 감동
      때문이겠죠?? 어제 아버님을 업어드렸다는 64기 아드님이야기 읽고 제가 다 뿌듯했어요 ㅎㅎ 64기해병들 수고하셨어요 필승!!

  2. 2012.10.04 14:20 신고

    이렇게 고된훈련을 마치고 수료받으실 64기 해병님들!!!!
    너무 축하드려요:) 수풀새로 달려나가는 모습,
    담장뒤에서 매복하는 모습들에
    이제 정말 늠름한 해병의 느낌이 물씬~~느껴집니다
    쉴새없는 훈련일정에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값진 빨간명찰에 걸맞는 64기 전사들! 다시한번 축하드려요!!!ㅎㅎ

  3. 2012.10.04 15:13 신고

    ㄷ ㅏ시한번!!!!!!64기멋진해병이되신걸너무너무축하드립니다!!!!!ㅎㅎ
    훈련다받으시느라너무수고하셨구요
    다시한번축하드립니다!!!!*^^*♥

    • 2012.10.05 05:54 신고

      수료식이 더욱 멋진건
      이렇게 강도높은 훈련덕이 크겠죠!!
      우리 65기도 고되겠지만 힘냈으면 좋겠네요 64기분들 값진 명찰!!
      저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4. 1165(2224)후니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10.04 15:50 신고

    우와1164기님들 너무 멋지고 자랑스럽네요!!^^♥오늘 수료식도너무너무축하드려요~!!저희 65기훈병이들두 이렇게 멋진 해병이되어가는과정이니 열심히 응원해야겠어요!!ㅎㅎㅎ

    • 2012.10.05 05:55 신고

      맞아요 이모든게 다 과정이라 생각하니
      기대가 됩니당 ㅎㅎ
      65기 화이팅!!!!

  5. 2012.10.04 15:57 신고

    오늘 멋지게 수료식을 마친 1164 훈병들이네요^^
    정말 훈련 받는모습이 제법 멋진 해병이 되어가는것같습니다.
    지금쯤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보내고 작별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을것같네요.
    실무가서도 멋진 해병이 되시길 바래요 ♥
    정말 멋진 1164 훈병들입니다.

    • 2012.10.05 05:58 신고

      가족분들이 너무 반가우셨을거같아요 ㅎㅎ수료식 후기도 많이 볼수있던데
      다들 잠 설치구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셨더라구요 보고싶은 마음 달랠수 있으셔서
      다행이죠!;) 65기도 화이팅입니다!

  6. 2012.10.04 16:20 신고

    1164기 훈병님들 정말정말 멋져요 ㅠㅠ...!!
    오늘의 수료식이있기까지 훈련병으로 정말정말 고생많으셨어요 ㅠㅠ!!
    다시한 번 오늘의 영광스런 수료식을 진심으루 축하드려요!!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더불어 우리 1165기 훈병님들두 1164기님들의 오늘을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나아가는 모습 정말 멋있습니다!!
    저두 우리 훈병님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작지만 강한 멋진 우리 해병대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 2012.10.05 06:01 신고

      작지만 강한 해병대ㅎㅎ
      특별한만큼 더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더
      많은 훈련을 해야했을 훈병분들.. 그리고 우리 65기 훈병들..ㅎㅎ
      모두 수고 많으셔요!! 작지만 강한!
      특별한 우리 해병들! 화이팅이에요*.*

  7. 1165(2841)아웅다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10.04 17:04 신고

    와 1164기 훈병님들 멋있어요!!
    빨리 1164기 훈병들도 사진 많이 올라왔음 좋겠네요~
    요즘 해가 너무 뜨거워서 고생이 많을텐데 열심히 훈련받는 훈병님들을 보니 정말 멋있습니다!
    멋진 해병태 화이팅!!

    • 2012.10.05 06:03 신고

      저희 훈병 더위 많이 타는데 걱정이네요 ㅠㅠ 그렇지만 선선해진다고하니 다행입니당 고된훈련이지만 힘내길..
      화이팅^^*

  8. 1165(2517)♥한승♥누나수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10.05 08:05 신고

    영화의 한장면 처럼 넘넘 멋지네요~ 역시 5주차 ~
    다시한번 1164기 훈병들의 수료식 축하드려요~ ㅎㅎ

    • 2012.10.06 04:40 신고

      사진/후기 보니 정말 왜 수료식이 꽃이라하는지
      알겠더라구요!!! :)
      축하드려요!!!저두^^

  9. 2012.10.05 10:25 신고

    ㅋㅋㅋ어쨰 1164기들 사진에 1164기 날마님들은 안보이고 1165기 날마님들이...ㅋㅋㅋㅋ
    이번 1165기 정말 활활타오르시는데요?
    넘넘 보기좋습니다^^
    응원 항상 고맙구요~
    우리 1164기 날마들도 1165기 힘차게 응원하고 있으니 걱정마세요!

    • 2012.10.06 04:40 신고

      하핫 누나다 님 !!
      저희 65기 활동들이 정말..대단하죠
      저도 매번 들를때마다 깜짝 깜짝 놀란답니다 ㅋㅋㅋ
      64기분들 축하드리구 저희도 항상 응원합니다 ㅎㅎㅎ

  10. 2012.10.05 23:51 신고

    정말 멋진거같아요 ^^
    더운날 훈련받는다고 고생하시네요
    힘내세요
    해병대 화이팅!

  11. 2012.10.15 20:19 신고

    총을 잡는 모습이 정말 멋잇어요!
    명품해병다운모습 다들화이팅이에요!

  12. 2014.02.19 18:38 신고

    우와~ 다들 정말 군인티가 팍팍 나는데요?? 늠름하고 멋있네요~

  13. 2015.01.27 00:4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맑은 하늘의 화요일 아침이 찾아왔네요~~

제가 있는 사령부지역은 태풍피해가 거의 없었는데

남부지방의 피해가 심하다고 하니 걱정되네요;;

날마가족님들은 모두 무탈하시죠??

 

신병 1163기 3중대 3주차는 사격훈련이 진행되었답니다~~

 

 

 

단체로 엎드려쏴 자세를 하고 있네요~

실사격 전 명중률 향상을 위해 예비사격술을 실시하는 중이랍니다^^

가상의 적을 상상하며 조준 및 호흡방법 등을 미리 연습해보는 것이죠~ㅎ

예비사격술을 선행하면 실제로 명중률이 향상되는 효과가 있고, 긴장을 완하시켜 사고예방에도 도움이 되지요!!^-^   

 

 

 

예비사격술 이후에는 사격훈련 전 행동절차에 대한 교육을 받는답니다~~

표적을 정확히 명중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우선적으로는 안전에 유의하여 훈련이 진행되어야겠죠??

사격전에는 항상 총구가 이렇게 하늘을 향해 있어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답니다^-^

 

 

 

자~ 예비사격술도 실시했고,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절차 교육도 받았습니다~~

이제 실탄을 지급받고 사격장으로 입장~!

 

 

사격 직전 모든 감각을 집중시켜 표적이 나타나길 기다리고 있네요~~

 

 

 

표적등장!! 

번개같은 동작으로 즉각 엎드려 쏴 자세를 취하네요~~

 

 

 

사격이 끝난 후 탄피를 회수하는데 동기가 도와주는 모습이 훈훈합니다 ㅎ

 

 

 

 

이날 사격훈련은 교관님께 배운내용 그대로를 체득하여 긴장하지 않고 침착한 가운데 

안전하고 의미있는 사격훈련으로 잘 마무리 했답니다

 

 

 

 

마지막까지 철저하게!!

교관님의 꼼꼼한 총기안전검사를 끝으로 오늘 사격훈련이 끝났네요~!!

1164기 신병 여러분들 수고하셨어요~ ㅎㅎ 

 

=========================================================================================================================

 

추가시진 첨부파일입니다^0^

 

output(1).zip

 

output(2).zip

 

output(3).zip

 

output(4).zip

 

output(5).zip

 

output(6).zip

 

output(7).zip

 

output(8).zip

 

output(9).zip

 

output(10).zip

 

output(11).zip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64(5824)윤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18 11:44 신고

    왜 3중대만 사격복으로 갈아입고 사격할까요..
    5중대 작업복 입고 사진 찍었던데~~~ 하여튼 3중대 전원이 특등사수 되었길~~~

  3. 2012.09.18 12:40 신고

    3중대 사진이 올라왔군요~ 울 날마님들 훈병님 사진 빠짐없이 다 찾으시길! 바랬는데..
    못찾으신분도 있다구요...ㅠ
    그래도 담주엔 꼭 올라올테니 너무 낙심하지 마세요!
    저도 저번주에 안올라왔으니... 이번주엔 올라오겠죠???
    낼 5중대 사진 기다려보렵니다ㅋㅋ
    이번주에도 없으면.... 안.됩.니.닷!ㅋㅋㅋ

  4. 1164(3233)국민오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18 13:20 신고

    눈아포요. ㅠㅠ
    저번에도 이번에도 울 아들 소매끝이라도 찾아볼라꼬 그리 샅샅이 뒤졌건만,, 음써요. ㅠ
    예방접종때 겨우 한장 건지고.. (그것도 무서워서인지 고개를 홱 돌린.)
    엉엉엉ㅠㅠ

    • 1164(5824)윤재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9.18 13:24 신고

      그니까 카메라 앞에오면 멋진 폼으로 나서라 하세용~~ㅎㅎㅎ
      은폐,엄폐하고 다니지 말라고 그래요~~ㅎㅎㅎㅎㅎ

    • 1164(5824)진이윤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9.18 18:42 신고

      인편쓰실때 사진 찍을려고하면 막 자세잡으라고 일러두세요~ㅎㅎ

    • 2012.10.06 05:05 신고

      ㅠ_ㅠ 훈병이에게 카메라보이면 무조건 정면으로
      얼굴들이대요!!하고 부탁했는데
      마침나온사진에 고개를돌리고있으면
      너무 속상할거같아요 ㅠ_ㅠ

  5. 1164(3252) 민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18 13:28 신고

    젠틀마린님 사진 넘 감사드립니다^^ 사격사진 정말 꼭!!보고싶어서 한장이라도있었으면했는데 못찾았지만...ㅠㅠ 날마님들 사진많이찾으셨으면좋겠네요^^

    • 1164(5824)진이윤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9.18 18:43 신고

      민롱님 이번에는 못찾으셧군요 ㅠㅠ
      다음주엔 꼬옥 찾으시길!!

  6. 1164기멋진아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18 13:59 신고

    5중대 읍서용...눈이아파유..올라오는 날까정 기다릴께요,,ㅋㅋ

  7. 2012.09.18 14:03 신고

    이번에는 제대로 된 사진이 하나 있을려나 하고 200장 넘는 사진을 5번씩이나 보는데,
    또 꽝이네요. 우리 아들놈만 나온 사진이 있어야 한다는 법은 없지만,
    다른 동기생 모습을 통해 잘 지내는 걸 알 수 있지만,
    보고 싶은게 아비의 욕심인지라, 쩝 쩝....
    이와이면 가까운 35XX 훈병이라도 조금은 더 있어으면 하는 아쉬움...
    하여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신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1164기 화이팅, 3536 훈병 박 지성 화이팅!!!!

    • 1164(5824)윤재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9.18 14:27 신고

      프리미어그에서 넘 많이 찍혀서 안오나봐요~~ㅎㅎㅎ
      오작가님한테 부탁함 해보세요,,
      혹시 압니까 담번에 담아주실지~~ㅎㅎㅎ
      아버님 그래도 단체사진 있잔아요~~조금만 참으세여..

    • 2012.09.18 15:31 신고

      너무섭섭해하지마세요ㅠ
      다음번엔꼭사진있을겁니당ㅠㅠ

    • 1164(5824)진이윤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9.18 18:44 신고

      저도 저번에 그랬었는데!!
      완전 섭섭하시지요 ㅠㅠ얼른 단체사진이 올라오길!!
      그리고 다음주에는 여러장 멋진 모습으로 찍히길!

    • 1164(3536)지성 父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9.19 16:59 신고

      혼자 욕심이 너무 많았나요. 부모 맘은 다 같으리라 여기고, 다른 분들께 미안합니다. 오 작가 및 신 작가님께 미안!!!!!
      그래도 주변의 훈병을 보면서 잘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 1164기 훈병 화이팅! 지성 화이팅!
      수고하시는 오 작가/신 작가님 화이팅!!!!!

  8. 2012.09.18 15:00 신고

    6소대는 아주 쪼오오오오오 그으으으음 나오네요 ㅠㅠㅠㅠ

  9. 1164(3706) 동동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18 17:20 신고

    ㅠㅠ..저도 집에오자마자 봤는데 한장두 없네요.
    3중대 7소대 앞번은 찍힌 사람이 별루 없네요!
    그래도 저번에 많이 찾았으니까 욕심을 버려야겠죠...ㅠㅠ

  10. 1164(3665)상후니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18 21:07 신고

    요번엔789소대가많이나왓네요댓글보고6소대많이없다길래별기대안하구봣는데그래도2개나건졋슴니당^.^ㅎㅎ감사합니당~♥다들열시미하는진지한모습이보기좋네요!!ㅎㅎ

  11. 동문이누나(116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18 21:26 신고

    컴퓨터 고장나서 바로 고치자마자 찾아봤지만..ㅠㅠ
    한 컷도 없네요ㅠㅠ
    저번에도 강당에 있는 사진이랑, 예방접종하는 사진은 있었지만, 훈련받는 사진은 없었는데ㅠㅠ
    제 동생은 야외에서 잘 안 찍히는 거 같아요ㅠ
    아쉽지만.. 다른 분들은 많이 찾으셨나용??^^

  12. 2012.09.19 00:57 신고

    여친이 아니면 알수없는 깨알같은사진건졌어요ㅋㅋㅋ
    역시 사격훈련하는게 가장 군인답고 보기좋네요!ㅇ!
    다음에는 단독샷을 기대해야겠어요>ㅂ<

    • 2012.09.19 12:11 신고

      우와역시사랑의힘!!!!깨알사진찾으셧구나ㅎㅎ
      담번엔 단독사진도잇길바래요

  13. 2012.09.19 10:21 신고

    아무리 찾아도 울 아들은 없네요.. 눈이 빠지게 찾아보았는뎅.. 저는 3번파일이 안열리네요? 담엔 3251 울 아들 사진도 좀 찍어주세요.. 기대할께용..수고하셨습니다당.^^

  14. 2012.09.19 12:57 신고

    금욜날 단체사진 올라오는군요?>ㅇ<

  15. 진영미1164기 교번3551 김국영화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19 14:33 신고

    (1164기)사격하는 모습 사진이군요...^^ 근데 울 아들이 안 찍혀서 ㅠㅠ....... 보고싶은 울아들... 훈련 잘 받고 건강하게 수료식때 만나..사랑해...ㅠㅠ 마미가...

  16. 2012.09.21 10:18 신고

    저장했던사진이 날라갔는데 9 10 11 파일이 안열려요 ㅠㅂㅠㄴㅠㅂㅠ
    저만그런가요

  17. 1164 3536qjs 지성 父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3 22:01 신고

    이번에는 지나가는 사람 10번에도 없네요. 주변의 훈변을 보고 추측만 할 따름입니다.
    매번 사진마다 올라오기를 바란다고 하면 욕심이 많은 것이겠지요.
    하지만, 어쩔 수 없는 게 아비의 마음인지라 요용서 하시길...
    어쨌던 간에 우리 1164기는 잘 지내리라 믿으면서,
    화이팅을 외칩니다. 무적해병 화이팅, 박 지성 화이팅!!!!!

  18. 2012.09.27 03:34 신고

    제 남자친구는 사격게임 하면 항상 너무 못맞춰서 제가 구박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사격훈련 열심히해서 휴가나오면 인형따달라고 졸라야겠어요!!

  19. 2012.10.06 05:37 신고

    저희훈병도 잘할수있을거같은데
    훈련잘 마쳤으면 좋겠네용 *_*

  20. 2014.02.19 18:35 신고

    우왕 사격 모습 진짜 멋있어용~~ 울남친은 서든어택한번안하고갔는데 괜찮으려나~

  21. 2015.01.27 00:3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1164기 3중대의 2주차 포스팅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16호 태풍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실텐데요

그 와중에도 꿋꿋하게 훈련을 받고있는 훈병들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사열대 앞에 정렬한 훈병들!

철모와 무장, 병기를 지참한 모습이 영락없는 군인이죠??

 

하지만 오늘은 제식훈련이 아닌 신체검사를 받는날!!

모두 예방접종을 받기위해 모여있네요

 

입술을 꼭 깨무는 훈병도

눈을 감은 훈병도!

 

모두모두 예방접종을 받는시간

앞에 보이시는 윗도리가 군인의 상징인 국방색 런닝입니다!!

 

오늘도 하루 과업을 마친 훈병들에게 박수!!!

눈 깜짝할 시간에 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

다음 3주차엔 어떤 훈련을 받을까요??ㅎㅎ 기대해 주세요@!@

 

=-=-=-=-=-=-=-=-=-=-=-=-=-=-=-=-=-=-=-=-=-=-=-=-=-=-=-=-=-=-=-=-=-=-=-=-=-=-=-=-=-=-=-=-=-=-=-=-=-=-=-=-=-=-=-=-=-=-=-=-

추가 사진 파일들입니다

 

output.zip

 

output(2).zip

 

output(3).zip

 

output(4).zip

 

output(5).zip

 

output(6).zip

 

output(7).zip

 

output(8).zip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64기멋진아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14 09:59 신고

    5중대는 아직....ㅋㅋ눈이아파용...혹시나해서계속찾았더니 없네용~~~능름하니넘보기좋네용..

  3. 1164기멋진아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14 09:59 신고

    5중대는 아직....ㅋㅋ눈이아파용...혹시나해서계속찾았더니 없네용~~~능름하니넘보기좋네용..

  4. 1164기멋진아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14 09:59 신고

    5중대는 아직....ㅋㅋ눈이아파용...혹시나해서계속찾았더니 없네용~~~능름하니넘보기좋네용..

  5. 1164기멋진아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14 09:59 신고

    5중대는 아직....ㅋㅋ눈이아파용...혹시나해서계속찾았더니 없네용~~~능름하니넘보기좋네용..

  6. 1164기멋진아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14 09:59 신고

    5중대는 아직....ㅋㅋ눈이아파용...혹시나해서계속찾았더니 없네용~~~능름하니넘보기좋네용..

  7. 1164기멋진아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14 09:59 신고

    5以‘

  8. 1164기멋진아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14 09:59 신고

    5중대는 아직....ㅋㅋ눈이아파용...혹시나해서계속찾았더니 없네용~~~능름하니넘보기좋네용..

  9. 1164기멋진아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14 09:59 신고

    5以‘

  10. 1164기멋진아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14 10:00 신고

    5중대는 아직....ㅋㅋ눈이아파용...혹시나해서계속찾았더니 없네용~~~능름하니넘보기좋네용..

  11. 1164기멋진아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14 10:00 신고

    5以‘

  12. 1164기멋진아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14 10:00 신고

    5以‘

  13. 1164(3706) 동동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14 18:26 신고

    ㅎㅎㅎ제 남자친구도 주사맞는 사진 보니까 시무룩... 아 다들 너무 귀여워요♡
    사진도 일주일에 한번씩 올려주시구 너무 감사합니다!
    곰신의 낙이에요!ㅎㅎㅎ♡

  14. 2012.09.15 13:17 신고

    사진 감사합니다 ^^ ~ㅎㅎ

  15. 1164(3817) 상혀니내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15 20:12 신고

    ㅓ제아침에이거보고완전씬나서폴짝폴짝뛰어서학교갓다왓어용ㅎㅎㅎ남친이사진얼굴또렷한게두장이나잇어서ㅎㅎㅎㅎ

  16. 1164(3233)국민오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15 20:35 신고

    영규야. 아프냐???

  17. 동문이누나(116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16 16:03 신고

    사진 확인은 그저께 했는데- 그때는 사진보느라 정신이 없어서 글 남기는 걸 깜빡 했네요;;ㅋㅋ
    이번에도 운이 너무너무 좋았네요^^
    1주차 사진에선 3컷 찍혔는데, 이번엔 4컷!! 예방접종하면서 전장에 나가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 ㅋㅋ 귀엽습니다~

    사진을 세, 네 방씩 연속으로 찍혀서 찍히는 훈병은 몇 컷씩 찍히구, 안 찍히는 훈병은 한 컷도 안 찍히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ㅠㅠ 다음번 사진은 모든 훈병이 골고루 찍히길!!

  18. 2012.09.26 00:50 신고

    주사를 맞고, 기다리는 표정들이
    다들 제각기 네요ㅋㅋㅋ
    모두들 긴장한듯한ㅋㅋㅋㅋ

  19. 2012.09.27 17:15 신고

    다들얼굴보구힘내시네요!!!!저두이런날이빨리오길♥.♥

  20. 2014.02.19 18:34 신고

    으익 피뽑기 진짜 시러ㅠㅠ 다들 입술앙물엇네요 ㅎㅎㅎ

  21. 2015.01.27 00:3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64(5824)윤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5 15:54 신고

    우리 직원들 반응이 뜨겁습니다.~~~~뭐냐구요.
    제가 디자인 한 싸인지 정말 멋지게 나왓습니다..
    해병이 이거 보면은 좋아서 멀리서도 한눈에 확 보일듯 합니다..
    역~쉬 우리 멋진 아버지께서 잃지 못할 추억에 선물을 가져오셨다고 감동 할것같습니다..
    제가 봐도 엄청 멋지게 만들어진거 같습니다~~~ㅎㅎㅎㅎㅎ
    하루빨리 해병이 한테 달려가서 보여주고싶네요~~하하하하하

    • 2012.09.25 16:29 신고

      진짜 궁금하네요ㅋㅋㅋ
      꼭! 사진찍어서 제게도 보여주셔야 해요!

    • 1164(5842) 현민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9.25 16:49 신고

      하하..미리공개 하세요..하하하하.

    • 1164(3252) 민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9.25 16:50 신고

      아버님 싸인지 멋지게나왔다니 너무 궁금하네요!ㅎㅎ 수료식날 볼 수 있을지 살짝기대하겠습니다!!^^

    • 1164(5824)윤재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9.25 17:09 신고

      아마~수료식때 한방 찍히지 않을까 싶네요..
      또 어느 날마님께서 이렇게 까지 만들겠나 싶어요~~하하하하하
      넘 자랑이 심했나~~겸손~~부럽죠잉...

  3. 2012.09.26 08:16 신고

    좋은 아침, 날마님들!
    이미 힘찬 하루를 시작하셨겠군요~^^
    전 집에 먹을게 하나도 없어서....
    딱 두알 남아있는 감자와 딱 한조각 남아있는 소고기를 함께 볶고있습니다.
    양파도 피망도 아무것도 없네요....
    하ㅋㅋㅋ 뭐라도 되겠지요ㅋㅋ
    좋은 하루 보내시구, 마지막 극기주의 중반에 들어간 울 훈병이들을 열심히 응원하기로 해요^^

    • 1164(5842) 현민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9.26 08:26 신고

      하하하..맛나게 먹어요..
      난..입맛이 통 없고..배도 안고프네요...하하하하하.

    • 2012.09.27 07:19 신고

      왜그러세요 아버님...
      아버님이 굳건하셔야 현민 해병님도 든든한 마음으로 열심히 훈련 받을수있겠죠?
      힘내세요, 힘!! ^^^^*

    • 1164(5842) 현민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9.27 08:15 신고

      하하..네..힘낼께요..누나다님..고백... 빨리하세요..하하하하..

  4. 2012.09.27 19:09 신고

    날마가족분들 내일 남친어머님 뵙기로했어요 ㅎㅎ
    지휘서신이랑 출입증을 저한테 보내는 바람에 어머님한테
    제가 전해드리게됐네요
    내일 저녁같이 먹기로했는데 만나뵐때마다 두근두근♥

    • 1164(5842) 현민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9.27 23:40 신고

      며느리사랑은 시아버진데..요즘은 다른가? 하하하.
      울보님..맘 편히..만나서..맛난거 먹어요~..
      요즘은 며느리 불편하게 하는 시어머니 없는줄 알아요..하하하

  5. 1164(5842) 현민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8 07:33 신고

    굿모닝~~~(디데이 6일)
    1164 날마가족여러분~~
    하하..오늘 무슨나???...흐흐..빨간명찰다는날..
    우리해병이들..훌륭하게 해냈어니..좋구요..
    우리도 좋은날..되자구욤.

  6. 1164(3252) 민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9 23:11 신고

    날마님들~~혹시 수료식날 경기도쪽에서 혼자가시는날마님 계신가용~~? 혼자가시는거아니시더라도 경기도쪽 사시는분들은 출발계획 어떻게짜셨는지 여쭤보고싶네요!!

    • 1164(5842) 현민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10.01 07:56 신고

      이젠 다들 날마를 떠나셨는지...명절이라서 그러한 것인지..하하.
      저는 도움이 안되겠네요..경남..김해.에서 출발..

    • 1164(3252) 민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10.01 10:59 신고

      그러게요 조용하네요ㅠㅠ 아버님 경남쪽 사시는군요! 경주쪽 못가셔서 결국 계획은
      포항쪽음식점으로 짜셨나요?! 참! 혹시 내비게이션 주소 어떻게찍어야하는지 아시나요~?
      중학교와 해병교 중 어느곳으로 찍어야 더 가까운쪽으로 나올지 모르겠네요 힝힝ㅠㅠ

    • 1164(5842) 현민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10.02 19:01 신고

      민롱님..해병교가 맞을듯..해요..
      저도 해병교로 해서 갈 예정입니다..

    • 1164(3252) 민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10.03 10:43 신고

      넵! 해병교로 찍어야겠어요 ㅎㅎ 아버님 감사합니당!^^

  7. 1164(5842) 현민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10.03 06:17 신고

    드디어 내일입니다.
    오늘은 이것저것..준비좀 해야 할것 같습니다.
    아직 시간이 있어..그동안 생각 했든것..차근차근 준비 해야 겠지요.
    요즘 1164기..날마가족님들 안보이시네요..
    성일어머님도 ..윤재아버님도..하하..곰신님들은 가끔씩 보임...
    행복한 수료식 전날 되세욤...^^

    • 2012.10.03 07:15 신고

      아버님 들어오셨군요!
      정말 수료식이 다가오니까 날마님들이 다 사라지셨다는...ㅋㅋ
      천사방에서도 뵙기힘들고.
      곰신들은 다 어디가셨나??
      하튼 수료식 준비 잘 하시구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제가 울 훈병이에게 5842 김현민훈병 플랜카드 같은거 보이면 꼭 찾아가서 인사드리라고 시켜놨어요.

    • 1164(3252) 민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10.03 10:45 신고

      울 64기 날마님들 잘 안보여서 그립네요 ㅠㅠ 모두 수료식날 즐거운시간 보내시구오셨음좋겠어요^^

  8. 2012.10.03 07:21 신고

    안녕하세요 날마님들!
    다들 수료식 준비로 눈코뜰새없이 바쁘시죠??
    마음도 두근두근~^^ 완전 안팎으로 분주한 하루 보내시겠네요.
    전 못가지만ㅠㅠㅠㅠ 그래서 마음이 쓰라리지만...ㅋㅋㅋ
    괜찮습니다!ㅋㅋ 울 날마님들 가셔서 수료식 어땠는지 말씀해주실거죠?? 천사방 같은데 사진도 올려주실거죠??
    제가 직접 한분 한분 찾아뵙고 인사드리진 못하지만
    울 훈병이한테는 '날아라 마린보이'나 날마님들의 훈병님들 플랜카드 보이면(몇몇분 교번하고 이름 알려줬어요ㅎㅎ) 꼭 가서 인사드리라고 일러놨답니다.
    그럼 수료식 준비 잘 하시구요! 안전하게 즐겁게 잘~ 다녀오세요!!^^

    • 1164(3252) 민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10.03 10:44 신고

      누나다님 꼭 한번 뵙고싶은데 아쉬워요 ㅠㅠ하지만 우리에겐 백령도가있으니...ㅋㅋ 저도 플랜카드만들긴했는데 어째 들고있을수있을지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다녀와서 소식 전해드릴게용!^^

    • 2012.10.04 06:29 신고

      맞아요 민롱님ㅋㅋ 우리에겐 백령도가.. 진짜 백령도팀 꼭 한번 면회 같이갔음 좋겠네요!! 오늘 수료식 조심히 잘 다녀오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9. 1164(5842) 현민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10.06 07:01 신고

    여기 날마..1164기는..이제..백령도 해병 가족만 남았다요..하하하

  10. 1164(5842) 현민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10.06 07:01 신고

    여기 날마..1164기는..이제..백령도 해병 가족만 남았다요..하하하

  11. 2013.06.02 02:48 신고

    우앙 너무오랜만에들어왔눈데..다들떠나셨어여ㅠㅠ다들어떻게지내시나요?
    이제벌써우리해병이들이일병6호봉이에요ㅎㅎㅎㅎ담달이면상병을달다니 시간이참빠르네여ㅎㅎ다들잘지내구계신거죠?갑자기옛생각이나서둘렀습니다ㅠㅎㅎㅎㅎㅎ

    • 1173 서겸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6.02 03:01 신고

      우와 부러워요 제 남자친구는 내년4월에 상병을 달겠죠 ㅠㅠ 빨리 시간이 흘렀으면 좋겠네요!!!^^

  12. 2015.02.21 11: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1: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1: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1: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1: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1: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1: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1: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1: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이전버튼 1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