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8기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7주 전을 상상해 보셨나요~!!

사랑하는 아들, 애인을 홀로 두고 뒤돌아서 보내야 했던 그 순간을...,

그러나 7주간 흐른 뒤 멋진해병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쁨의 만남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 모든분들이 항상 오늘만 같았으면 합니다.

1188기 신병들이 펼치는 수료식 현장으로 찾아가 보겠습니다.

이미지 중앙에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10.12 00:48 신고

    해병은 태어나는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아자아자 화이팅

  3. 2014.10.12 08:18 신고

    백령도 면회갔는데 10일날 후임2명이나 (1187기) 들어왔다고
    엄청 좋아라 하더군요. 생활하는데 전혀 애로사항없다고
    걱정들 마세요 생활관도 봤는데 정말 좋아요 분위기도

  4. 2014.10.12 08:31 신고

    참 1188기 동기들과 같이 하지 못한 다 피지도 못하고 먼저 떠난 해병!!!!
    진심으로 명복을 빕니다. 정말 멋진 해병이 되고자 했지만 불의 사고로 운명을 달리한....
    어쨰든 당신도 영원한 해병입니다. 고히 잠드소서 .... 필~~~승!!!

  5. 2014.10.14 11:02 신고

    1188기 아들들 7주간의 고생 끝에 드디어 멋진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셨군요...
    수료식 축하 드립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6. 2014.10.15 12:08 신고

    수료식 정말 축하해요!

  7. 2014.10.21 20:20 신고

    조금있을 1189기 수료식도 이런모습이겠죠? 돌려보고또돌려보고 눈에익혀야겠어요~

  8. 2014.10.24 17:58 신고

    영재야♥
    편지 올 때마다 수료식 D-day가 쓰여있던 걸 보면....
    이 엄마도 함께 날짜를 꼽아 본단다.

    10월 달력을 한장더 빨리 넘기고 싶은 맘 끝도 없는데....
    세월이 더디게 가네~~(ㅠ.ㅠ);;

    1188기 해병여러분 수료식 넘~넘~축하드리며~♬
    1189기 훈병 여러분들 힘내시고
    11월 3일 그날을 위해 홧팅~~♥

  9. 2014.10.25 23:29 신고

    수료식이 다가오니 다시 한번 봅니다.아직도 3주나 남았지만 이제 우리 일 같아서요. 고인이 된 아들 하나 너무 눈물 납니다. 아들 잃고 그 자리에 서셨을 부모님께 진심으로 아픈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는 모두 다 사고 없이 훈련 잘 마치기를, 모든 아들들 강건하기를.

  10. 2014.10.31 04:36 신고

    아직 우리아들은 걸음마 마린보이인데..부럽네요~그리고 자랑스럽고 멋진아들들이 대견스럽고 박수를 보내드립니다...가슴이 뭉클해 지네요~축하드립니다

  11. 2014.11.01 08:54 신고

    1189기가 월요일 3일 수료식하는군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정말 맘 많이 설레고 가슴 벅찰거 같군요. 우리도 그랬으니까요.
    좋은 시간갖으세요

  12. 2014.11.03 23:49 신고

    안녕 준 훈련 받니라 정말 수고 많구나 1188 수료식 보니 멋져 10흘 있으면 ㅎㅎㅎ 그때까지 건강 한 모습 보여줘야되 장하다 울 아들 동기생들도 무사고로 내일 또 쓰마 홧팅!!!!

  13. 2014.11.03 23:49 신고

    안녕 준 훈련 받니라 정말 수고 많구나 1188 수료식 보니 멋져 10흘 있으면 ㅎㅎㅎ 그때까지 건강 한 모습 보여줘야되 장하다 울 아들 동기생들도 무사고로 내일 또 쓰마 홧팅!!!!

  14. 2014.11.10 20:19 신고

    이제 코 앞에 다가 온 1189기 수료식 장면을 그리며 영상 또 보고 갑니다. 가슴 벅찬 저 감동을 멋진 아들들이 선사해 주는군요. 아마도 입소식땐 흘리지 않았던 눈물을 저 날은 저 날은 아무래도 장담할 수가 엢을것 같군요.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해 줄 아들이 정말 자랑스럽다. 지금쯤 저 자리에 섰었던 1188기 장병들은 실무부대서 비지땀을 흘리고 있을 터이고 우리1189기 훈병이들은 처음의 어색함과 힘든 훈련들도 함께 했던 동기들과 더 좋은 추억을 만들고 있을 터이지요. 해병의 부모가 된것이 이리도 자랑스러울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해병대여, 해병 장병들이여 굳건하고 강건하기를.

  15. 2014.11.10 20:35 신고

    아들! 저녁은 드셨나요?
    엄마하고 아빠는 방금 저녁 끝났네.
    네동생이기숙사에서 나와 일찍 집에와서 공부를 하는 관계로
    현재 집안 분위기는 너학교시험 볼때와 마찬가지로 고시원 버젼으로 전환 되었단다.ㅋㅋㅋ
    그래서 엄마 아빠도 네 동생 덕분에 책을 들여다보고있어^~^
    이제 수능날짜도 이틀남았고,널 만날날짜도 한달 남았네,,,,
    시간이 빨리가면 엄마하고 아빠는 늙어가는데,
    이번 시간 만큼은 빨리 갔음 좋겠다!
    우리 멋진 아들을 만날수 있게!!!
    오늘 저녁도 편안하개 푹 잘자고,우리 모두 꿈에서라도 만나자구나!!!
    널 사랑하고 보고싶어하는 아빠가!!!

  16. 2014.11.11 09:17 신고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그래도 백령도 날씨는 내륙과 아직 별로 차이는 나지 않는군요
    여기는 서남해안지역여서 인가 거의 비슷한거 같아요
    지금 훈련하고있을 훈병들은 항상 배고프로 춥고 그럴겁니다.
    허나 잘 이겨내고 다음 1191. 1192기들이 좀 더 춥게 훈련할것 같네요
    잘들 이겨낼겁니다. 대한민국 무적해병대가 될거니까요 화이팅

  17. 2014.11.11 09:20 신고

    울 아들이 백령도 근무하고있어서 ㅋㅋㅋㅋㅋ
    포항 훈련소에서 열심히 훈련하고 있을 1190기들 열심히 해서 멋진 해병대가 되시길...

  18. 2014.11.27 06:06 신고

    멋있다 찌부 빨리보고싶다 진짜너무머싯다 너도언능 이렇게되서보자 자랑스러울거같아 울면서달려가서안길꺼야..ㅠ

  19. 2014.11.27 12:24 신고

    눈물이 핑 도네요. 지난주 까지는 당근! 했는데,
    자주 들어와 보면서 뼛 속가지 힘듦을 느끼며 해내는 아들들을 보니....,
    장한 아들들입니다. 이 속에 울 아들도 함께 한다는 것이 뭉클합니다
    모두의 행운을 빕니다.

  20. 2014.12.11 02:55 신고

    오늘 1190기수료식이네
    축하드려요
    날씨 추븐데 무탈하게 훈련받고 참
    기특허네요

    언제바도 울 1188기 해병이들 다 멋있고 자랑스럽네요
    실무가서도 다 잘할거에요
    벌써 일병 달았네요

  21. 2015.01.27 05:0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8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드디어 수료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늘부터 1188기 신병으로 표현하겠습니다.

지난 7주간의 어려운 훈련과 참기힘든 과정들도 잇었겠지만,

잘 이겨내고 오늘의 영광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서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1188기 신병들은 어떻게 수료식을 했는지 찾아가 보겠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교육훈련단 기입니다.

헌병요원이 부대기를 들고서 행사의 웅장함을 보이고 있네요~!!

 

수료식 전 날 밤 빨간 명찰을 받고서 정복에 빨간 명찰을 달고 있네요~!!

규정된 위치에 잘 달아주세요~!!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시련 그리고 힘든과정을 이겨낸 1188기 신병들이 대단합니다.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내고 이제는 해병대의 일원이되어 맏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수료식 전날 훈련기간중 생일자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소대장님이께서 준비하신 생일케잌에 촛불을 밝히고

자축의 노래와 함께 촛불을 점등하였답니다.

이 기분 어떨까요? 처음 맞이한 훈련소에서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appy birthday (to you) 입니다.

정말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소대장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신병들을 챙겨주시고 해병대만의 전우애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달의 생일자 대표자님께서 촛불을 소등하고 있네요~!!

모두가 즐거워 하는 표정, 그리고 함박웃음이...,

 

다시 수료식 준비에 여념이 없는 1188기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규정된 위지에 정확하게 명찰을 달아야 합니다.

 

세무워카에 특A급 정복을 정리하고 있는 신병의 모습입니다.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려 왔을까요?

 

해병은 태어나는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것입니다.

해병대를 지원하는 모든 젊은이들이 나만의 개성이 있고 확실한 정체성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사람은 쉬운것만을 찾아 다니잖아요~!!

하지만, 해병을 선택한 젊은이들은 내 인생의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한것입니다.

 

세무워카를 메고 있는 1188기 신병의 모습입니다.

세무워커 끈도 메는 방법이 있답니다.

설명하기 힘들지만, 아웃에서 인으로 메야 한답니다.

그 이유는 발목 젖힘을 막기 위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복장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지적해줘야 합니다.

그래야 수료식 날 정확한 복장을 입을 수 있답니다.

 

세무워커 끈을 열심히 메고 있습니다.

정성을 다하고 있는 1188기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아주 신났습니다. 내일이면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애인분들을 만날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그리고 정성을 다해 워커끈을 메고 있는 1188기 신병의 모습엔 미소가 담겨 있네요~!!

 

소대장님께서도 정복을 입으셨네요~!!

그리고 우리 신병들 정복을 입는 요령에 대해서 알려 주고 있네요~!!

 

1188기 신병들 모두가 하나 하나에 집중하는 모습 보이시죠~!!

그리고 눈빛들이 살아 있어요~!! ㅎㅎㅎ

 

소대장님께서 뭔가를 알려주고 있는데 모두가 집중하는 모습~!!

1188기 신병들은 영원히 소대장님을 기억할것입니다.

 

소대장님께서도 1188기 신병들을 영원히 기억할것이라 확신합니다.

아무튼, 소대장님~!!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탄생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집중하고 있는 1188기 신병들~!!

오늘 밤 좋은 꿈, 그리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빨간 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달고서 정확하게 달려 있는지 확인하고 있는 신병의 모습입니다.

해병대의 힘든 훈련 잘 이겨낸 1188기 신병 모두에게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이제 정모를 착용하여 거울을 보면서 바르게 착용했는지 확인하고 있네요~!!

착용 잘 했네요~!!!

 

 

빨간 명찰을 달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제법 자세가 나오네요~!!

 

함박웃음~!! 보기 좋네요~!!

새 신발에 새 옷 많이 행복하시죠~!!

 

1188기 신병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지난 7주전에 어떻게 훈련 받을까? 스스로의 고민과 불안감들이 많았지만, 이제는 내일이면

해병대 신병으로서의 자격이 주어진 날입니다.

행복하시죠~!!

 

세무워카를 신고서 실무부대에서도 최선을 다해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동기생들 마음도 알고 싶은데 알 길이 없네요~!!

아마도 내일이면 동기생들과 헤어진다는 마음에...,

 

정복을 입고서 요리보고 저리보고 내가 잘 입었는지 확인하고 있네요~!!

 

심지어 화장실에서도 동기생들이 서로 옷을 고쳐주고 있네요~!!

 

한번 웃어보고 그리고 표정도 지어보고, 보기 좋습니다.

 

거울을 보면서 정모 착용을 하고 있네요~!!

정말 늠늠합니다.

 

 

행사장에 들어서기 전 모습입니다.

얼마나 설레일까요?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그리고 애인들 앞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줘야 되는데

잘 할 수 있을까요? 잘 할 수 있습니다.

 

멋있네요~!!

 

수료식 연습을 하고 있는 1188기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대단하지 않나요~!!

 

소대장님들께서도 군기 잡힌 모습으로 예행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수료식을 하기 위해 연병장으로 입장하고 있는 1188기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럽네요~!!

 

지난 7주전 생각을 해보셨나요~!!

언제 7주가 다가올까? 그리고 우리 아들이 잘 이겨낼 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많았는데 오늘 이렇게 직접 보니 정말 대견스럽고

이제는 어린 아이가 아니라는것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소대별로 입장하고 있는 1188기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소대장님께서도 자리에 서 있네요~!!

 

받들어 총을 하고 있네요~!!

 

소대별 1188기 신병들의 경례동작입니다.

절도있는 동작과 신속한 동작 그리고 필승이라는 구호아래 똑 같은

동작으로 경례를 하였습니다.

 

태극기와 해병대기 그리고 교육훈련단기를 들고 서 있는 해병대 군기수입니다.

 

소대장님께서도 오늘 만큼은 바짝 군기가 서 있네요~!!

지난 7주간의 1188기 신병들을 훌륭하게 만들어 주신 소대장님~!! 감사합니다.

 

감격스러운 날입니다.

내가 해냈다는 자신감 그속에 울컥이는 모습도 보이네요~!!

 

고생 많았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축하합니다.

 

해병대 복장 단체로 보니 정말 멋있네요~!!

 

해병대 하면 자세, 그리고 절도있는 행동~!!

 

강인함이 보이네요~!!

지난 7주간의 힘든훈련으로 만들어 낸 강인함입니다.

 

눈빛들이 살아 있네요~!!

 

구리빛 피부에 강인함까지 더해져서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들이 탄생하였습니다.

 

나는 이제 해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씩씩한 모습을 여기 찾아오신 모든분들에게 해병대 다운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주세요~!!

 

해병대의 후예들이 오늘 태어 났습니다.

1188기 신병들이 오늘 주인공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이병이 된것에 대한 선서를 하고 있네요~!1

선서가 끝나면 이제 영원한 해병입니다.

 

수료식이 끝나고 사랑하는 아들을 찾기 위해 열심히 뛰고 계신 어머님들~!!

그 얼마나 보고 싶었을까요?

 

사랑하는 아들을 찾았나요~!!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정말 대단하신 "맘"들입니다.

지난 7주간 많은 응원에 힘입어 오늘의 영광이 있었습니다.

 

동기생들이 모여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네요~!!

멋있어요~  그리고 이 순간을 카메라에 포착하시기 바랍니다.

 

영원한 추억을 영원히 간직 하시기바랍니다.

 

소대장님과 함께 기념촬영 한컷~!!

축하합니다.

영원히 간직하시기바랍니다.

 

소대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원히 잊지않고 간직하겠습니다.

 

어머님께서도 해병이 다 되었네요~!1

많은 응원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승~!!

 

지난 7주간의 동기애를 뒤로 하고 이제 헤어진다는 생각에

눈물을 흘러 내리고 있네요~!!

 

동기들아 전역하는 그 날까지 무사히 근무하거라

나도 열심히 근무할것이다.

전역 후에 멋진 모습으로 다시보자 그리고 오늘을 잊지말자!

 

동기생들과 헤어지고 있네요~!!

전역하는 날 우리 보자~!!

 

눈물을 감추기 위해 보자를 눌러쓰고 있는 1188기 신병의 모습입니다.

왜 이리 눈물을 흘릴까요? 지난 7주간 함께 했을뿐인데...,

해병대는 동기생이라는 하나의 단어가 있기 때문이랍니다.

끈끈한 동기애가 발산하게 되는것이지요?

아무튼, 지난 7주간의 힘든 훈련을 무사히 마치게 된것를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그리고 실무부대에서도 주어진 임무를 100% 이상 수행하시길 기원드리면서..., 필승~!!

참~!1 지난 7주간 많은 응원을 해주신 가족, 친구, 애인붇들께 다 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해병대 사랑 쭈~욱 헤주세요~!!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10.16 09:34 신고

    빨간 명찰 달고

  3. 2014.10.16 09:34 신고

    웃으며 날 봐주겠지?

  4. 2014.10.16 09:34 신고

    너무너무 기다려진다

  5. 2014.10.16 09:35 신고

    동기들이랑은 잘 지내고 있어?

  6. 2014.10.16 09:35 신고

    정 많이 들었을텐데

  7. 2014.10.16 09:36 신고

    수료식끝나면

  8. 2014.10.16 09:36 신고

    헤어져야 하니

  9. 2014.10.16 09:36 신고

    많이 슬프고 생각나겠다 ㅜㅜ

  10. 2014.10.16 09:36 신고

    해병님들 모두

  11. 2014.10.16 09:36 신고

    화이팅입니다!!

  12. 2014.10.16 09:36 신고

    우리 버망이도 화이팅!!

  13. 1189기 신효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17 19:35 신고

    1188기 훈련병들 고생 많았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훌륭한 해병, 멋진 해병이 되었네요~

  14. 2014.10.21 20:22 신고

    저 빨간명찰달려고 7주를 고생한거겠죠? 그래도 그만큼 보람있고 특별함을 갖고있는 해병대에서 너도 특별한 해병이 되길바란다!

  15. 2014.12.25 11:51 신고

    전우애 일까요
    동기애 일까요
    저도 눈물이 납니다

  16. 2015.01.27 05:0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7. 2015.02.18 21:02 신고

    제목이 너무 멋있네요 진짜 해병으로 태어나다 ...

  18. 2015.02.18 21:03 신고

    저순간이오기까지 많은 고생을 했겠죠 그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싶슺니다

  19. 2015.02.18 21:03 신고

    사랑한다 정수얌 ♡♡너도얼른 빨간명찰을 달고 진짜 해병이될날이올거야!!!(사실정말 얼마안남았다)

  20. 2015.02.18 21:03 신고

    2주가 정말 금방갈것같다 ㅎㅎ

  21. 2015.02.18 21:04 신고

    벌써부터 기대돼~ 해병대 화이팅!! :)

118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을 모두 이겨내고

해병대의 상징인 드디어 빨간 명찰을 수여받았습니다.

빨간 명찰 수여식 현장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신나게 달려갑니다.

 

빨간 명찰을 들고서 자랑스럽게 보여주고 있는 1188기 훈병의 모습입니다.

해병대에서는 오른쪽 가슴에 빨간 명찰을 달 수 있을 때 비로소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음을 인정받게 됩니다.
그만큼 빨간 명찰은 해병대 장병들에게 단순히 자신의 이름을 나타내는 표식물이 아니라  해병대에 소속된 한 일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라는 명령인 동시에 징표인 것이다.

빨간 명찰이 무엇을 의하고 상징하는 것이지 알아보겠습니다.

ㅇ 진홍색은 : 피와 정열‚ 용기‚ 신의 그리고 약동하는 젊음을 조국에 바친 해병대의 전통을 상징 (약칭 : 피와 정렬)
ㅇ 황색은 : 해병대는 신성하며‚ 해병은 언제나 예의 바르고 명랑하며 활기차고‚ 땀과 인내의 결정체임을 상징
(약칭 : 땀과 인내)
 

 

연병장에 118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빨간 명찰을 수여 받기 위해

소대별로 군기잡힌 모습으로 서 있습니다.

 

이제는 얼굴만 봐도 강한 해병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구리빛으로 그을린 피부에  강한 해병대 정신이 몸에 보입니다.

 

절도 있는 동작~!!

이제는 해병이 되었습니다.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과정을 이겨내고 얻어낸 결과물이 될것입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 까지 힘들고, 어려운 일, 슬픈 일들이 있었지만,

모두 이겨내고 6주간의 훈련기간 앞만보고 달려 왔습니다.

 

현재는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있지 않지만, 조금 있으면 빨간 명찰을 달것입니다.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 보시면 얼마나 감격스러울까요? 울컥하겠죠~!!

 

지휘관님께서도 거수경례로 답을 하였습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태어나게 해주신분들입니다.

 

주먹을 힘있게 꽉 쥐고 있습니다.

자신감의 표현이죠~!!

6주전 입소식때 사진 보시면 힘없는 주먹이였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보이시죠~!! 소수정예 강한해병들의 모습~!!

 

118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지금 이 순간을 많이 기다려 왔을것입니다.

그리고 가족분들께서도...,

 

소대기수가 바람이 휘날리고 있습니다.

118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빨간 명찰 수여식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지난 6주간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은 바람과 같이,

그리고 흙탕물에 더렵히지 않는 연꽃과 같이 깨끗한 해병대 전투복에 빨간 명찰~!!

상상해보십시오.

 

118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대표님께서 빨간 명찰을 가슴에 수여받았습니다.

이제는 해병대의 정신으로 전역할때 까지, 그리고 전역후에도 해병대 정신을 가지고

성실하게 생활하게 된다면 못할것이 없을것입니다.

 

장합니다. 빨간 명찰은 누구나 오른쪽 가슴에 달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더욱 빛나고 값진 빨간 명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118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가슴속에서는 심장이 두근두근 할 것입니다.

감격의 순간들입니다.

 

디지털 무늬에 빨간 명찰이 오른쪽 가슴에 메달려 있다는 것을 상상해보세요~!!

단순히 명찰의 의미만은 아님니다.

 

빨간 명찰을 또 바라보고 또 바라보고 있는 훈병~!!

내가 해냈다는 긍지와 저부심~!! 그리고 땀흘려가며 열심히 훈련 받은 증표랍니다.

 

소대장님께서 직접 빨간 명찰을 달아주고 있네요~!!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모두가 해병입니다.

이제 부터서는 해병대정신을 항상 가슴에 달고 다니면서 생각하면서 생활해야 합니다.

 

지난 6주~!! 포기하고픈 생각도 있었겠지요~!!

하지만, 1주, 2, 3..., 훈련 받으면서 해병대 정신을 머리에 박히도록 훈련 받았기에

더욱 갚진 명찰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름 좋아요~!!

수료식 후에 전국 어디에서 근무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주어진 임무에 언제나 최선을 다하면서

해병대의 멋진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오른쪽 가슴에 빨간 명찰을 수여 받았습니다.

정말 멋있습니다.

그리고 해병대의 일원이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빨간 명찰이 가슴에 있으니 더욱 강인하게 보이네요~!!

오와 열 잘 맞아 있네요~!! 얼마나 고생했을까?ㅎㅎㅎ

 

멋있지 않나요~!!

빨간 명찰을 달고 처음 답한 대답이 네하고 대답했습니다.

 

지휘관님께서 1188기 빨간 명찰 수여식을 선포하고 계십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진정한 해병대의 일원입니다.

 

빨간 명찰을 수여받고서 처음 든는 훈시입니다.

빨간 명찰의 의미와 해병대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국가에 충성과 희생정신이

있어야 한다고 훈시하셨습니다.

 

정말 멋지네요~!!

사실, 이렇게 포스팅 하면서 많은 기수들을 보왔지만,

118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해병답게 잘 생겼습니다. 진심입니다. ㅎㅎㅎ

 

대견하지 않나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도 빨간 명찰을 달고 서 있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어떨까요?

왜냐하면, 최근 빨간 명찰 수여식 블로그를 올리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더욱 실감 나지 않을까요?

 

118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오늘 이 시간 마음으로 전역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근무하세요~!!

실무부대에서 어려움이 닥칠때도 교육훈련단에서 훈련 받던 기억을 되살리게되면 힘이 생긴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겨냈다는 자신감을...,

 

보기 너무 좋습니다.

6주전에는 거수경례가 뭔지? 자례, 열중쉬어 등등 많은 동작들을 모르고 살아왔는데 6주가 지난 지금 이 시간

명령에 대한 존엄성 그리고 계급에 대한 존엄성도 많이 배웠으리라 확신합니다.

 

이렇듯 내가 살아가는 방법도 배웠을것입니다.

구덩이는 어떻게 파고, 어려움이 닥칠때는 어떻게 헤쳐가는 방법까지

군대는 인생의 종합대학입니다.

 

일반대학교 에서는 자신의 전공 과목만 열심히 하면 되지만,

군에서는 종합대학이라 뭐든지 배우고 직접 체험해야 하기때문에

뭐든지 배워야 합니다.

인생공부(?) 인내심, 지구력, 끈기, 동기애, 협동심, 그리고 굳은 의지와 정신력 성숙...,

 

빨간 명찰이 너무 좋아서 어린애들 신발 사주면 애지중지하게 아끼고 신고 다녔던 생각이 나네요~!!

이렇듯 소중하게 다뤄야 하고 명찰은 항상 깨끗하게 하여 착용해야 합니다.

 

즐거운 표정들입니다. 축하합니다.

포스팅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옛 생각을 끄집어 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느낀것들이 정말 많습니다.

말로 다 표현할 순 없지만, 우선 젋음이 있다는 것과, 교육훈련의 자율성,

그리고 동기애를 바탕으로 재미있게 신나게

교육받고 있다는것을 많이 느겼습니다.

아무튼, 지난 6주 교육훈련기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아울러, 빨간 명찰 수여식 촬영을 해주신 조성수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꾸벅~!!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10.27 00:57 신고

    광우야 보고싶다 잘자고있을런지~ 저번에 태풍때문에 침낭까지 물이 들어왔다고하는데 4주차는 무사히 보냈는지 궁금하구나..!

  3. 2014.10.27 00:58 신고

    얼른 4주차에 어떤훈련을 했는지 보고싶다^^

  4. 2014.10.27 00:59 신고

    그리고 5주차땐 무슨 훈련이 계획되어있는지 내가 생활하고있을때 동시에 뭘하고있을지도 궁금하다~~ 자랑스럽다!

  5. 2014.10.27 01:00 신고

    광우야 오늘도 잘자고 월요일인 내일부터 또다시 힘찬 일주일을 스타트해보자꾸나!!

  6. 2014.10.27 01:01 신고

    89기 해병여러분들도 모두 힘내십쇼! 수료식날 가족.애인을 모두 보는 그날까지~^^♡

  7. 2014.12.25 11:57 신고

    너무 너무 값집니다
    돈으로도 매길수 없는 ...
    감동의 눈물이 흐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필승

  8. 2015.01.27 05:0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9. 2015.02.18 20:49 신고

    빨간명찰 수여식 ...진정한 해병이 되는날이네요 ㅎㅎㅎ

  10. 2015.02.18 20:49 신고

    천자봉행군도 끝나고 모든 훈련들을 마치고

  11. 2015.02.18 20:50 신고

    빨간명찰응 수여받는 순간 얼마나 기쁠지!!

  12. 2015.02.18 20:50 신고

    제군화도 극기주 어서 지나구 진정한 해병이되어서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날만나고싶어요!!:)

  13. 2015.02.18 20:50 신고

    그보다 수료식날 새벽같이 일어나서

  14. 2015.02.18 20:51 신고

    리허설식으로 미리 준비한다는데 ㅠㅜ피곤하기도하겠지만

  15. 2015.02.18 20:51 신고

    얼마나 설레고 얼마나 기대될까요 ㅎㅎ

  16. 2015.02.18 20:51 신고

    한달여만에 가족 친구 애인을 만나는 날이니만큼

  17. 2015.02.18 20:52 신고

    전날 잠들기전까지도 설레겠죠?

  18. 2015.02.18 20:52 신고

    저도 새벽일찍일어나서 군화를 만나러갈 준비를해야하지만

  19. 2015.02.18 20:52 신고

    너무너무 설레고 즐거울것같아요 ㅎㅎ

  20. 2015.02.18 20:52 신고

    정수야 얼른보고싶당!!♡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이제 극기주 마지막 훈련입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태어나기 1주일 전입니다.

오늘은 각개전투와 5중대 훈병들이 자율훈련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찾아가 보겠습니다.

재미있을것 같아요~!!

 

각개전투 훈련을 하고 있는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각개전투훈련은 개인전술훈련이지만, 팀단위 훈련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편의 전쟁영화 보는것 같네요~!!

이제 해병이 다 되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개인에게 주어진 임무수행을 척척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개전투훈련 중 맨 마지막 고지탈환하여 하는 훈련(?) 백병전 연습을 하고 있네요~!!

백병전은 적과 맞서서 적을 제압하는 훈련입니다.

육박전이라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저 멀리 고지가 희미하게 보이긴 하는데요~!!

갈길이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저 앞에는 적이 설치한 포탄이 터지고 있네요~!!

훈련이라 살상용은 아니지만, 실감이 남니다.

 

적이 조준사격을 할 수 없게 연막탄을 터트려 개활지를 신속하게 이동하고 있는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가장 신속하게 이동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동시에는 지그재그 형식으로 이동해야 적이 조준사격을 할 수 없답니다.

 

진흙탕에서 낮은포복인지(?) 벌을 받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많이 피곤합니다. 조금 더 잘 수 없을까요?

마음속으로 희망사항을 말해보지만...,

 

각개전투 전투훈련을 마치고 많이 힘들었나 봅니다.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극기주 마지막 훈련을 마치고

야외훈련장에서 노숙(?) 취짐하고 있네요~!!

안스럽지요, 이제 해병으로 태어나기 마지막 극한의 상황을 견디고 있답니다.

 

아주 편하게 취침하고 있는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좋은 꿈 꾸웠나요(?), 부모님, 친구, 애인을 만나셨겠죠~!!

지금 날씨에는 극기주 훈련 시 야외 훈련장에서 취침하는 것은 괜찮은데 겨울에는 많이 춥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고, 모두가 건강하게 수료식을 마쳤으면하는 간절한 바램을 해봅니다.

쿨~쿨 잠들어 있는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얼굴엔 너무 편하게 보이네요~!!

꿀맛같은 취침시간 각개전투 훈련이 많이 힘들었나요~!!

 

 

취침 끝~!! 소대장님께서 기상을 알리는 호루라기 소리에 놀랬나요~!!

아직 잠결입니다.

하지만, 눈빛엔 해병이 되었다는 강력한 눈빛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와중에 노트에 뭔가를 기록하고 있는 훈병~!!

대단합니다.

 

정신없이 기상하여 지금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비몽사몽입니다.

하지만,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해병대정신으로 이겨낼것입니다.

 

이마엔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혀있네요~!!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자율적으로 이제까지 배운 군사기초훈련을 실시할것입니다.

 

동기생들이 자율적으로 훈련하기때문에 동기생들이 더 똘똘뭉쳐서 훈련을 잘 해야합니다.

계속해서 사진을 보겠습니다. ㅎㅎㅎ

 

대표 훈련병이 나와서 뭔가를 지시하고, 뭔가를 하기 위해 동기생들 앞에 서서 이야기 하고 있는중

동기생들은 집중해서 듣고 있습니다.

 

군대는 계급사회이지만, 그래도 동기생들을 대표해서 지휘자 역할을 하기때문에 잘 따라 해야합니다.

모두가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좋습니다.

 

동기생이 뭔가를 지시했는데 대답이 영 시원하지 않아요~!!

예라고 대답 한건지, 어라고 대답한건지, 여기서는 예하고 답변을 해야합니다.

알겠습니까? 예~!!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표정을 보니 다양하네요~!!

동기생 지휘자가 나와서 지시하는데도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해병은 태어나는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해병대정신은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의 표어아래

무적 해병대의 상승불패 정신과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정신

그리고 정의와 자유를 수호하는 정신입니다.

 

정말 대단한 집중력을 가지고 있는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동기생 지휘자가 잘 못 이야기 했나요~!!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웃고 있네요~!!

웃어준다는 것은 잘못해서가 아니라 동기생 지휘자에게 격려의 웃음이겠죠~!!

 

구리빛으로 변해 있는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얼굴엔 자신감이 보입니다.

그리고 눈빛도 지난 6주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해 있습니다.

혹시, 수료식 날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 쉽게 알아보기 힘들것 같네요~!!

 

이렇게 포스팅을 하고 있는 완소마린도 점점 재미있어짐니다.

과연 어떤훈련을 하고 있을까?ㅎㅎㅎ

 

이제까지 배운 군사기초훈련이 많은데 완소마린 생각으로는 총검술,

제식훈련(정지간, 이동간), 집총체조, 국군도수체조 등

다양한 훈련을 할것같아요~!!

 

집중하고 또 집중하고 있는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보니 이제 해병이 되었네요~!!

강한정신력과 인내력 그리고 협동심 등 많은 것을 배웠다는 느낌이옵니다.

 

보이시죠 동기생 지휘자가 동기생들에게 구령을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훈련은 총검술 훈련을 하고 있네요~!!

아주 잘하고 있는 모습이 좋습니다. ㅎㅎㅎ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아주 열심히 자율적으로 훈련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동기생이 지시한다고 해서 요령피우다 걸리면 어떻게 될까요?

여지없이 체력단련 시간으로 대체하지요~!!

그래서 잘 해야 합니다. 알겠죠~!!

 

소대 지휘자가 소대원 총원을 집합시켜서 뭔가를 지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잘 따라 해주는 동기생들 정말 보기 좋습니다.

이게 동기애~!! 그리고 협동심~!! 아닐까요~!!

 

이훈련은 집총체조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병기(총)를 들고 하는 훈련중에 가장 힘든 훈련중 하나입니다.

정면찌르기 동작입니다.

여기서 동기생 지휘자가 동작그만 하게 된다면 동기생들 많이 힘들겠죠.ㅎㅎㅎ

 

동기들아! 미안하다 힘든훈련을 시켜서~!!

괜잖아~!! 우리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힘이 있잖아~!!

그리고 1188기 5중대의 저력을 보여줘~!!

현재까지 아주 잘하고 있다.

 

아주 열심히 집총체조를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동작입니다.(가장 쉽고 편한 동작입니다.)

 

소대 지휘자님께서 열심히 구령을 내리고 있습니다.

자신감이 없거나 총걸술 동작을 외우지 못한다면 구령을 내릴 수 없겠죠~!!

이렇듯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자신감

그리고 군사 기초지식을 풍부하게 쌓고 있다는 뜻입니다.

 

총검술 훈련이 계속되고 있네요~!!

집중해야합니다. 그래야 편하게 10분간을 쉴 수 있으니까요?

 

아주 잘하고 있는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훈련을 하게된 동기는 마지막주 훈련이라 훈병들의 훈련을 확인하기 위해서 자율적으로

실시 한답니다. (단, 마지막주 일요일에 실시)

 

오와열이 맞지않아 소대 지휘자가 화를 내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죽어서도 오와 열이다.

오와 열, 오와 열...., 계속 지시를 합니다. 

 

이제야 오와 열을 맞춰서 총검술을 하고 있네요~!!

소대장님께서 시키는 훈련보다 더 힘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까지 소대장님께서 배운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본전심리(?)까지 발동하게 된다면...,

 

소대 지휘자 대표가 앞에총은 이렇게 하는거야? 알겠습니까? 하고 시범을 보이고 있네요~!!

친절한 지휘자입니다.

 

총검술 찔러 동작을 아주 정확하게 시범을 보이고 있네요~!!

절도있는 동작 그리고 신속 정확한 동작 아울러 손목 스넵을 이용하여 과감하게

적 목을 향해 찔러야 한다. 알겠습니까?

 

정말 잘하네~!! 소대원들이 웃고 있습니다.

지휘자님~!! 10분간 쉬었다가 합시다.

 

병기(총)는 이렇게 잡는거야? 하고 시범까지..., ㅎㅎㅎ

 

 이렇게 병기(총)를 잡아야 한다니까? 이게 왜 안되니(?), 이게 안돼~!!

하지만, 동기생은 웃음으로 받아줍니다.

 

여긴 이제 웃으면서 훈련(?)을 하네요~!!

10분간 쉬는 시간을 이용해 스스로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니다.

훈련시에는 절도있는 동작 그리고 패기 넘치는 훈련을 한답니다.

 

병기를 세워놓고 허리 돌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총검술, 제식훈련, 집총체조 시 허리 아프거든요~!!

그래서 자율적으로 허리를 풀고 있답니다.

 

여긴 군군도수체조를 하고 있네요~!!

일명 "국민체조"라고 생각 하시면 된답니다.

단지 절도있게  한다는 것입니다.

동기생 지휘자가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들이 이런 훈련 할때는 이렇게 몸을 풀어야 한다는것을 본인들 스스로 느겼기 때문에

국군도수 체조를 하고 있답니다.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앞에 총을 하기 위해 구분동작을 하고 있네요~!!

동기생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동기야 한번만 해보고 10분간 휴식하자~! ㅎㅎ

그래 나도 쉬고 싶다.

 

동기야 정말 잘한다.

동기생들의 밝은 표정으로 답하고 있네요~!!

 

여유있게 마지막 동작을 하고 있네요~!!

 

집총체조 아래와 앞으로 동작을 하고 있습니다.

대단합니다. 동기생 지휘자가 이렇게 까지 훌륭하게 지시하고 있다는 것이...,

 

동기생들 앞에서 이렇게 한다는 것도 정말 힘들고 많이 떨리게된답니다.

대중 앞에서 이야기 한다는 것도 사실 쉽지 않잖아요~!!

더군다나 동기생들에게 알려줘야 한다는 것이기에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동기야 10분간 쉬자~!! 많이 힘들다.~!!

그래 조금만 더 참고 견뎌라 알겠지?

 

소대 지휘자님 훈병께서 동기생들에게 화를 내고 있습니다.

내가 여기서 보니까 소대장님이 왜 화나는지 알겠다.

오와 열을 잘 맞추면서 동작을 절도있게 해야 되는데

동작이 늦은 사람, 빠른사람 제각각이다.

이번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하고 10분간 쉬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알겠습니까?

정신 바짝 차려서 해보자 알겠지? 이렇게 한번 더 하고 난 후에 달콤한 10분간 휴식을 하였답니다.

아울러, 오와 열 그리고 소대원 총원이 동작을 맞춰서 잘 했다고 합니다.

6주 마지막 날 각개전투 훈련과 자율적 훈련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머진 모습을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오셔서 수료식 현장을 직접 보시면 됩니다.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것입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10.13 20:30 신고

    힘들어보이기도하지만

  3. 2014.10.13 20:30 신고

    웃으면서 하는모습도있고

  4. 2014.10.13 20:30 신고

    다잘 이겨내고잇어

  5. 2014.10.13 20:30 신고

    89기도 그럴꺼라고 생각해~

  6. 2014.10.13 20:31 신고

    당연히 너도 그럴꺼고ㅎ

  7. 2014.10.13 20:46 신고

    이제 2주차 훈련이지만

  8. 2014.10.13 20:46 신고

    하나하나씩 이겨내고

  9. 2014.10.13 20:46 신고

    잘할꺼라고 믿어!

  10. 2014.10.13 20:47 신고

    89기 모두 힘!!!

  11. 2014.10.21 20:36 신고

    1190기가 들어아서 1189기의 훈련도 하반기로가면서 이런 각개전투를하겠지? 마냥 어린동생이었는데 이런훈련을 한다는 것을 보니 남자로 성장해 돌아올 너의 모습이 기대된다.

  12. 2015.01.27 05:0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3. 2015.02.18 20:46 신고

    자율훈련이라고해서뭔가했네요ㅎㅎㅎ모두들열심히하는모습보기좋습니당!!

  14. 2015.02.18 20:46 신고

    야외훈련장에서취침하는날들도있군요ㅠㅠ

  15. 2015.02.18 20:47 신고

    제군화도 추운날씨에고생하는건아닐지....

  16. 2015.02.18 20:47 신고

    물론고생한만큼강한해병이되가고있는거긴하지만

  17. 2015.02.18 20:47 신고

    ㅎㅎ참 대견합니다!!

  18. 2015.02.18 20:48 신고

    얼른 무사히 훈련 마쳐서 수료식날 만나고싶네용 ㅎㅎ

  19. 2015.02.18 20:48 신고

    모든 해병여러분들 수고가많으십니다!!

  20. 2015.02.18 20:49 신고

    해병대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이제까지 천자봉 정복 훈련은 블로그에 올리지 않은데 작가님께서 나도 해병이 되고 싶어

새벽밤 설처 가면서 촬영을 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천자봉 정복 훈련은 해병대의 마지막주 마지막 날에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힘들고 인내력을 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맨 마지막 날 하게됩니다.

천자봉 정복 훈련의 유래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천자봉은 진해 소재 장복산맥 동쪽에 위치한 시루봉으로 1949년 4월 15일 제1기 신병수료식을 기념하여

천자봉 정복을 시작하였습니다.

해병대 창설 이후부터 신병 517기와 부후생 173기까지 35년 동안 인내심과 강인한 체력,

필승의 신념을 체험하게 하여 상승해병의 빛나는 전통을 계승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1985년 제2 해병훈련단이 진해에서 포항으로 이전함에 따라 천자봉의 혼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운재산 정상 9부 능선에 있는 대왕암을 제2의 천자봉으로 명명하여 신병 518기와 부후생 174기 부터

천자봉 정복을 통하여 해병대로서의 자긍심과 해병으로서의 각오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천자봉을 정복하여 기쁨의 환호성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제 나도 소수정예 강한해병이다는 자신감 이겠죠~!!

 

천자봉 행군에 앞서 난담을 자고 있는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현재시간 밤 11시경입니다.

조금 있으면 천자봉 정복훈련을 하기 위해 기상하게 될것입니다.

 

잠들기 전 애인사진을 펼쳐보이고 있는 훈병입니다.

군에 들어오기 전 많은 관광투어를 많이 했네요~!!

애인사진 보시면서 힘내세요~!!

 

노숙(?)하고 있는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천자봉 행군을 하기 위해 마지막 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보시면 안스럽게 보이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강한 인내력, 그리고 어떠한 여건속에서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중입니다.

 

멋진 위장을 하고 있네요~!!

이제는 눈빛만 봐도 해병입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태어나기 위해 마지막 몸부림을 하고 있습니다.

힘을 낼 수 있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시다.

짝짝~ 짝짝~!!

 

아주 진하게 얼굴 위장을 아주 잘 했습니다.

군에 들어올때는 거울도 보지 않을것인데 이렇게 거울보는 남자입니다.

 

거을보는 모습이 애처롭게 보이지만, 얼굴만 봐도 강인함이 물씬 풍기네요~!!

 

거울은 이렇게 보는겁니다.

이쪽 저쪽 얼굴 위장이 잘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있는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

 

천자봉 정복 훈련은 해병대의 상승불패의 해병대 전통과 해병혼을 계승하고 있답니다.

해병1기생 부터 했기때문에 귀신잡는 해병, 무적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이라는

빛나는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것입니다.

 

얼굴엔 애처롭게 보이지만, 눈빛을 보면 강인한 해병으로 태어 났다는 눈빛입니다.

 

전투훈련을 마치고 난 후 이제 해냈다는 표정입니다.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것 같아요~!!

우리는 승리했다는 표정입니다.

 

천자봉 정복훈련을 통해강인한 체력과 적과 싸우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는 확고한 필승의 신념을

몸소 체험하게 하여 상승해병의

빛나는 전통을 계승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고 있는 훈련입니다.

 

자신감의 표현입니다.

네 하고 대답하고 있는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자신감이 넘처보입니다.

마지막 훈련을 앞두고서 포효(?)를 해봅니다.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벌써 천자봉 정복을 마치고 내려오고있습니다.

 

뚜벅뚜벅 무거운 발걸음이지만, 힘차게 걷고 있네요~!!

지금쯤 다리도 아프고 어깨에 걸려있는 완전무장 무게로 인해 엄청 힘들것입니다.

그리고 발 뒷굽치도 까져 있을것입니다.

 

힘든 표정이지만, 자신감도 보입니다.

나도 해냈다는 강력한 의지, 그리고 해병의 자부심...,

 

밝은 표정 너무 좋아요~!!

지난 6주간의 교육훈련 많이 힘든 과정들을 이제는 다 날려보내도 됩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을 정복했기때문입니다.

 

발걸음이 무겁게 느껴 지네요~!!

사실 가장 힘든훈련이 천자봉 정복 훈련이랍니다.

 

조심해서 걸으세요~!!

별을 보고 걸었던 천자봉 정복, 이제는 청명한 가을 하늘이 보이네요~!!

지난 밤 해병대의 역사가 새로 태어났습니다.

 

천자봉 정복을 마치고 하천길, 논길, 그리고 길 없는 길을 걸어서 힘든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하천길을 건너고 있는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6주간 힘든훈련을 마치게 되어 행복하겠습니다.

 

자갈길을 걷고 있는 훈병들~!!

완전무장이 많이 무겁게 느껴지네요~!!

 

대단합니다.

늦은 밤 12시에 출발하여 별을 보면서 걸어서 이제는 밝은 태양 빛을 보면서 걷고 있습니다.

 

많이 지처보이지만, 10분간의 휴식시간이 있으니

체력 충전 잘 하시기 바랍니다.

 

10분 휴식시간에 간식을 드시고 있네요~!!

꿀맛같은 간식입니다.

먹고 싶어요~!!

 

맛있게 그리고 더 맛있게...,

두번 입에 넣으면 맛있는 간식이 사라질것 같네요~!!

 

나는 왜~ 간식을 안주지(?) 몹시 속상한 표정입니다.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에게 간실을 제공한답니다.

그런데 조성수 작가님만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천자봉에서 내려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도전과 인내, 도전하는 자만이 해병대의 빨간 명찰을 달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는 것을...,

 

도전과 인내라는 글자가 보입니다.

도전하는 자만이 도전에 대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현재 시간 밤 12시입니다.

천자봉 정복 훈련을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네요~!!

 

동기생들과 함께 몸믕 풀고 있네요~!!

재미있게, 그리고 즐겁게 천자봉 정복을 하십시오.

천자봉에 올라서 감격을 맛보시기 바랍니다.

 

불빛없는 길, 하늘엔 별빛만 초롱초롱 메달려 있는 밤 입니다.

무거운 완전무장과 피곤에 지친 육체지만, 정신력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이양에 할거라면 재미있게 도전하십시오.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응원을 보냅시다.

힘내라 사랑하는 사람에(에그리나~!! 힘내요.~)

 

아직도 잠결인가요?

인원파악을 하고 있네요~!!

얼굴엔 미소(?), 자신가(?),  강한 모습이 보입니다.

 

지금 무슨생각을 하시면서 걷고 있을까요(?)

무거운 발걸음 이지만, 잘 참고 인내하면서 걸어야 합니다.

 

극기주 마지막 주, 마지막훈련 천자봉 정복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해병대 교육훈련장 가장 힘들고 인내력이 요구되는 훈련이라

맨 마지막 날에 천자봉 정복훈련을 합니다.

 

천자봉을 등정하고 난 후 오른쪽 가슴에 빨간 명찰을 수여하게 된답니다.

빨간명찰의 의미를 굳이 설명드리지 않아도 알고 계신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지금 얼마나 걸었을까? 시계를 보고 있는 훈병의 모습입니다.

이제 새격 3시, 아직 멀었습니다.

 

힘들겠지만, 이제까지 잘 참고 견뎌냈습니다.

그리고 해병대 정신이 무엇인지도 배웠습니다.

해병대 정신을 갖고 한걸음 한걸음 전진하세요~!!

 

별빛속에 열심히 걷고 있는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손에 손전등을 들고서 걷고 있습니다.

불빛 하나 없는 길을 걸어야 하고 생소한 길을 걸어야 하기때문에

앞사람을 놓치게 된다면 엉뚱한곳으로 이동하게 된답니다.

 

앞사람 완전무장을 보고 열심히 걸어야 놓치지 않고 이동할 수 있답니다.

실제 엉뚱한 곳으로 이동한적이 있답니다.

 

깜깜한 길, 열심히 걷고 있는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이 고비만 잘 넘기게 된다면 어려분들은 진정한 해병입니다.

 

10분간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발 뒷굽이 까진 훈병들이 치료를 하고 있네요~!!

여기서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걸어서 해병혼이 서려있는 천자봉을 정복 하시기 바랍니다.

 

아이구 어쩌나~!!

엄지발가락에 상처가 났네요~!!

 

해병은 누구나 될 수 없습니다. 도전하는자만이 해병이 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인내와 끈기 열정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10분 휴식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무장을 풀고 싶겠지만, 풀지 않은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출발 5분전 하게 되면 무거운 무장을 다시 멜때 정말 귀잖거든요

그래서 무장을 풀지 않고 휴식을 취한답니다.

 

10분 휴식 시간을 이용하여 야식(?), 간식입니다.

초코파이에 게토레이(?) 아무튼 즐거운 간식 시간입니다.

 

또 다시 이어지는 고난의 행군시간입니다.

활기찬 모습~! 좋습니다.

 

천자봉 정복을 향해 열심히 걷고 있는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경사가 가파르지만, 여유있게 한발 두발 옮기고 있네요~!!

 

벅차오른 숨소리 들리시나요~!!

헉헉~ 하는 소리 불빛없는 고행의 천자봉 정복 훈련~!!

조금 더 참고 견디면 정상이 다가옵니다.

 

거친 숨소리 들리십니까? 현재시간 새벽 5시입니다.

많은 시간을 걸어서 정상에 도착하기 직전입니다.

 

천자봉 정상가는 길이 험난하지만, 안전사고 없이 정복을 하고 있는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해병대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서...,

 

동기생의 무장을 받아서 완전무장 2개를 메고서 걷기 위해 동기생이 도움을 주고 있네요~!!

동기애~!! 그리고 협동심~!! 대단합니다.

 

저 멀리 동이트기 시작하네요~!!

영차 영차 열심히 걸어온 결과입니다.

 

조금 더 힘을 내시면 천자봉 정복을 하게 됩니다.

그리도 기다렸던 천자봉~!!

이제 여러분들은 소수정예 강한해병의 전사들입니다.

 

천자봉 정복을 눈앞에 두고 있네요~!!

조금 더 힘을내서 천자봉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세요~!!

 

이제 다 왔습니다.

해냈다는 감격의 순간이 눈앞에 있습니다.

그리고...,

 

바위로 되어 있는 정상~!!

마지막 한발까지 안전에 유의하세요~!!

 

바위위라 안전하게 걸어야 합니다.

 

  해냈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정말 힘든 훈련중 하나라는것을 이제야 몸으로 느꼈습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아니라 만들어 지는것을...,

 

드디어 천저봉 정복에 성공하였습니다.

별빛을 보면서 한걸음 한걸음 옮겨서 해병대의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정상를 정복하였습니다.

감격의 순간입니다.

 

드디어 천자봉 정복~!!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지난 6주간의 땀흘려가며 참아낸 결과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이제 진정한 해병입니다.

 

부대 복귀하여 소대가 기념촬영을 하였네요~!! 촬칵~!!

 

그대들은 진정한 해병입니다.

그리고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서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이제 남은 마지막 한 주 마무리 잘하게 된다면 여러분들은 대한민국 곳곳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과 봉사를 하게될것입니다.

해병대의 정신으로 임무를 수행한다면 여러분들은 해낼 수 있습니다.

끝으로, 1188기 3중대를 위해서 고생해주신 조성수 작가님에게도

1188기 대표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성수 작가님에게도 빨간 명찰 수여를...,)

다음주에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수료식에서 멋진 모습을 직접 보시기 바랍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10.13 20:55 신고

    제대로 못봣나봐ㅠ

  3. 2014.10.13 20:55 신고

    천자봉사진에 꼭 찍혀ㅋㅋㄱ

  4. 2014.10.13 20:55 신고

    더 멋잇게나오네!

  5. 2014.10.13 20:56 신고

    마지막 주까지 아자아자 힘내!!!

  6. 2014.10.13 22:35 신고

    우리 아들도 이 훈련을 해야 한다 생각하니 마음이 짠하지만 해병으로 나기 위해서는 이겨 내야 할 것이니 씩씩하게 잘 해 내길 기원합니다. 수고 많이 했습니다. 훈병들 모두 건강 잘 챙겨서 안전사고 없기를 파랍니다.

  7. 2014.10.21 20:39 신고

    애인사진 보며 힘내는 훈련병모습을 보니 내동생도 여자친구가 편지에 사진을 넣어줬을지 궁금하다..안그래도 누나가어제 우리가족사진 인화신청했어! 주머니에 넣을수있게 작은 크기로했는데 너무 작은걸로했나? 후회되네..그래도 오면은 바로 손편지로 보내줄께! 천자봉 힘들다던데..사진보며 힘내!

  8. 2014.10.23 09:14 신고

    조금만지나면 이런 훈련도받겠네!ㅎ 고생할게눈에 훤히보이지만! 잘이겨내리라 믿어! 몸다치는곳없이 무사히
    훈련받기를 기도할게!! 화이팅^^

  9. 2014.10.23 09:14 신고

    조금만지나면 이런 훈련도받겠네!ㅎ 고생할게눈에 훤히보이지만! 잘이겨내리라 믿어! 몸다치는곳없이 무사히
    훈련받기를 기도할게!! 화이팅^^

  10. 2014.10.28 09:59 신고

    지금 또 봐도 감동이구나...
    잘해내줘서 고맙다 우리 아들.....

  11. 2014.11.06 21:14 신고

    이제 1189기 훈병들도 천자봉훈련을 코 앞에 두고 있네요. 다시 봐도 감격스럽습니다. 힘 들어 하는 동기의 베낭까지 들어주는 끈끈한 동기애가 가슴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1189기 훈병 모두 기운내서 거뜬히 천자봉 정상을 밟아야지요.아자아자 1189기!

  12. 2015.01.27 05:0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3. 2015.02.18 20:42 신고

    정말 모든 해병분들께 박수를보내고싶습니다

  14. 2015.02.18 20:42 신고

    애인사진을보면서 힘내는 사진이 왜이렇게 뭉클하죠ㅠㅠ

  15. 2015.02.18 20:42 신고

    제군화도저럴지...

  16. 2015.02.18 20:42 신고

    다음주면 1193기도극기주인데

  17. 2015.02.18 20:43 신고

    부디무사히 행군마쳤으면좋겠네요

  18. 2015.02.18 20:43 신고

    괜히 물집많이잡혀서 고생하지말구..ㅠㅠ

  19. 2015.02.18 20:43 신고

    힘들더라도 컨디션조절잘해서!!

  20. 2015.07.14 16:09 신고

    찡 하네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21. 2015.12.07 13:59 신고

    지랄하네

98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 공개합니다.

118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응원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해병대를 사랑해주세요~.

해병대를 사랑해 줄 수록 해병대는 강해집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10.12 18:38 신고

    그치?ㅠㅠㅠ

  3. 2014.10.13 01:07 신고

    수원찡 보고싶어요

  4. 2014.10.15 04:16 신고

    울아들 멋지다

  5. 2014.10.16 18:41 신고

    보고싶은 내남자!! 열심히 훈련받고있을 생각에 걱정도되지만 화이팅!

  6. 2014.10.21 20:47 신고

    선택받은 훈련병들이네요~ 주변 동기들이 부러워했겠어요~ 나도 동생을위해 노력한번 해보렵니다! 기뻐할 부모님을 위해!

  7. 2014.10.29 23:58 신고

    오구 우리징어요있네♥ 올만이다 ㅠ ㅠ

  8. 1188기 이준호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1.24 02:02 신고

    준호야..한해가 가고 복무지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을 준호 너를 생각하다.너 얼굴 한번 보고싶어..날마에 찾아왔다..오늘도 너와같이 젊은 청춘들이 조국과 사랑하는 가족들과 사람들을 위해 청춘을 불사르는 장한 모습들을 보고간다..자신의 꿈을 위해..사회에서 누릴 즐거운 삶을 잠시 미루고 소신있게..복무하는 전 해병대의 마린보이들을 위해 오늘도 무탈하길 기도해 본다..너를 통해..너의 동기들을 통해서..전 해병들을 통해서 오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게..사는구나.. 고맙다 준호야...이모가 많이 보고 싶다...무사히 복무에 임하길 매일 매일 기도하마 ..남은 복무기간 피할수 없음 즐거라...사랑한다,우리 조카 준호 ..우리 대장 파이팅.해병대 파이팅...

  9. 2015.01.27 05:05 신고

    진짜...부럽다는말밖에 나오지않습니다.. 이제 곧 저도 결과가 나올텐데 제이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의 훈병들은 아들이자 형제이자 동생이자 또 저와 같은 꾸나들일텐데 그중에서도보고싶은 마음은 같을텐데
    어째서 이렇게 경쟁ㅇ을 하고있는지 ..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이렇게 욕심을 내는게 부끄럽습니다..

  10. 2015.02.15 22:26 신고

    당첨되신 분들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모두들 군화를 위하는 마음으로
    노력하신거겠죠? 다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
    그만큼 저도 열심히열심히 해서 군화 기쁘게 해줘야겠어요!!

  11. 2015.02.21 12:2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2. 2015.02.21 12:2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2:2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2:2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2:2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2:2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2:2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2:2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2:2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2:2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훈병들에게 배달되어 지는 우편물중 일부가 반송처리 되고 있습니다.

반송되는 물품은 주로 의약품, 다과류, 소리가 녹음되는 전자카드 등 입니다.

왜냐하면, 의약품은 의사의 진단서나 처방전 없는 약품은 반송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과류도 마찬가지 입니다.

부대에서 지급되는 음식물 취식을 할 수 없게되어 있답니다.

소리가 녹음되는 전자카드를 보내더라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참고로 우편물은 본인이 직접 개봉합니다. 다만,개봉시 소대장님들 입회하에 개봉한다는 것을...,

그리고 가족편지, 애인사진 등의 우편물은 훈병들에게 큰힘이 되고 있다고합니다.

조성수 작가님께서 훈병들이 점호시간 이후 잠자리 또는 근무를 서면서

소대장 몰래 편지를 보는 장면을 생생하게 촬영하였습니다. 

훈병들이 편지글을 이렇게 보고 있다는것을...(연출아님)

가장 인기 있는 편지는 대자보편지 (큰사이즈의 편지에 사진도 붙이고 정성가득함)랍니다. ㅎㅎㅎ

 

우편물이 날아 왔습니다.

1188기 교육대에서는 웅성웅성하기 시작합니다.

오늘은 누가 누구에게 편지를 보냈을까? 하면서...,

오늘은 내가 편지 받을까? 아니면 누구에게 왔을까? 가슴이 콩당콩당 합니다.

오늘은 제발 내 이름 불러주세요~!!

 

편지를 제외한 모든 우편물은 훈병이 보는 앞에서 개봉하여 훈련소 반입 금지 물품인지를 확인합니다.

훈병뿐만 아니라 소대장님께서도 함박웃을을 하고 있네요~!! 

 

의사의 진단서가 동봉되지 않은 의약품들은 모두 반송처리 됩니다.

양해바랍니다.

의약품은 군 병원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약품들이 있고 훈병이 아프거나 다치게되면

군 병원 처방전을 받아서 조치가 된답니다.

 

교관님께서 목소리와 내용은 확인시켜주고 있음, 음성녹음이 가능한 전자카드는 모두 반송처리 됩니다.

 

우편물을 소대별로 분류하고 있네요~!!

훈병들이 가장 좋아하는 우편물 1위는 가족편지

그리고 사랑이 듬뿍 담긴 애인편지입니다.

 

생활실별로 편지를 열심히 분류하고 있네요~!!

어떤 내용들의 편지가 담겨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소대별로 열심히 분류하고 있네요~!!

점호 후 소대별로 수령해서 어두운 곳 에서 몰래 읽어 보겠죠~!!

 

편지를 읽으면서 함박 웃을을 하고 있네요~!!

그리고 편지를 받아보지 못한 훈병들도 즐거워 하고 있네요~!!

동기야 많이 부럽다...,

 

오늘 편지를 받은 훈병들과 받지 못한 훈병들 모두가 즐거워 하고 있네요~!!

해병대 동기애가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대자보 크기의 편지글과 사진입니다.

보기 좋아요 그리고 훈병들도 좋아합니다.

 

애인사진을 보여주고 있는 훈병님의 모습

귀엽게 그리고 예쁘게 촬영 했네요~!!

 

편지를 받고 답장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듬뿍 담긴 내용으로 가득 채워 지겠죠~!!

 

점호시간 이후 이렇게 편지글을 읽고 있네요~!!

그것도 소대장님 모르게 읽고 있답니다.

편지는 한장인데 동기생 둘이서 편지 내용을 정독하고 있어요?

 

열정적으로 읽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한자 한자 뚫어져라 정독하고 또 정독!

그리고 몇 번을 반복해서 읽어 보겠죠~!!

 

손 전등을 이용해서 아주 대단합니다.

내일 훈련 힘들텐데 빨리 취침하세요~!!

 

얼굴엔 미소가 담겨 있네요~!!

크게 웃고 싶지만, 웃을 수 없는 시간이라...,

 

또박또박 그리고 정성을 다해서 읽고 있는 사랑의 편지...,

늦은 시간이지만, 편지글을 읽고 있는 이 순간 정말 행복할것입니다.

 

편지글 읽어보시고 답장 쓰는데 여념이 없는 1188기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정말 편지 한통의 위력이 이렇게 대단하네요~!!

 

편지가 많이 왔네요~!!

빨리빨리 읽어 보셔야 합니다.

 

위문편지도 아닌데 이렇게 편지글을 동기생들과 함께

공개하면서 까지 읽고 있네요~!!

가족, 친구, 애인분들에게 알려드립니다.

연출사진이 아니라는것을 다시 알려드립니다.

 

현재 시간 밤 110:30분이 훌쩍 넘은 시간입니다.

몇 번을 정독하면서 편지글을 읽고 또 읽고, 한쪽에선 답장을 하고 있네요~!!

 

날아라마린보이 조성수 작가님께서 1188기 가족, 친구, 애인분들에게

따끈따끈한 소식을 전해주기 위해 늦은 밤에까지 이렇게 촬영하여 주시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어떤 편지일까요?

아무런 관계도 아닌데 동기생과 함께 편지글을...,

해병대 동기니까 가능한 일입니다. ㅎㅎㅎ

 

한줄 두줄 읽어가는 표정이 좋아요~!!

 

훈병 모두가 손전등이 보급되어 있나봅니다.

이렇게 편지를 보는 모습이 좋네요~!! 

 

늦은 시간 편지를 정독 후 답글을 하고 있네요~!!

해병대 정신이 아니라면 늦은 시간에 편지 답장까지 보낼 수 있을까요?

 

아주 편하게 편지글을 읽고 있네요~!!

손전등을 입에 물고 두손으로 편지를 펼쳐서...,

 

무슨일 있나요~!!

복도에서 편지글을...,

대단한 훈병입니다.

 

1188기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블로그 댓글과 손편지 많이 보내주세요~!!

훈련기간 동안 힘을 얻을 수 있고, 유일한 㦡(낙)이랍니다.

다시 한 번 공지합니다.

처방전 없는 약품과 다과류, 소리가 녹음되는 전자카드 등은 반송되니 우편물 발송을 삼가해주십시오

편지글은 많이~ 많이~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오늘 늦은 밤까지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날아라마린보이 블로그 작가님이신

조성수님께서 고생하셨습니다.

1188기를 알고 계신 모든분들을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10.12 03:28 신고

    비록 우리 이렇게 잠시~~

  3. 2014.10.12 03:29 신고

    아주 잠시 떨어져있지만

  4. 2014.10.12 03:29 신고

    ㅋㅋㅋ곰신송ㅋㅋㅋㅋ

  5. 2014.10.12 03:29 신고

    아주 입에 착착 달라붙어

  6. 2014.10.12 03:30 신고

    미안해~고마워~ㅋㅋㅋㅋㅋㅋㅋ

  7. 2014.10.12 03:30 신고

    만나면 불러줄게

  8. 2014.10.12 03:31 신고

    열창할 자신 있음

  9. 2014.10.12 22:38 신고

    짜임새 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여기서 저도 팁을 하나 얻었습니다.
    감사해요~~
    훈병들의 해맑은 모습 이뻐요~

  10. 2014.10.17 16:38 신고

    이거보니깐눈물난다

  11. 2014.10.17 16:38 신고

    대자보편지??그거나도써줄게

  12. 2014.10.17 16:39 신고

    거기전에도받고싶다더니

  13. 2014.10.17 16:39 신고

    이번주말에사서꼭보내줄게!!

  14. 2014.10.17 16:39 신고

    좀만기다려~♥

  15. 2014.10.20 01:57 신고

    훈병들에게 편지 하나하나가 힘이 많이 되능거 같네요 ㅎㅎ 저도 손편지 자주 써야겠어요 ㅎㅎ

  16. 2014.10.21 20:51 신고

    저게 하루의 낙이겠지요? 매일밤마다 나에게 올편지를 기대하면서 기다릴텐데..매일매일 편지 못써준누나가미안하네요.. 내일은 편지써줄께 동생! 제발 답장좀죠ㅋㅋㅋ

  17. 2014.10.27 11:53 신고

    매일매일 훈병들은 저런 얼굴과 표정으로 가족과 친구, 애인들에게 올 편지를 기다리고 있겠쬬? ㅋㅋㅋ

  18. 2015.01.27 05:0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9. 2015.02.18 20:06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렇게 밀착촬영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당ㅋㅋㅋㅋ다들 너무 행복해보여요 괜히 제가 다뿌듯하네요 제군화도 편지받고 저렇게기뻐했겠죠?ㅋㅋㅋ다들너무 귀여우세요..

  20. 2015.02.18 20:07 신고

    이제 설날에 극기주라 손편지는 마감했지만 여태보낸 손편지들 잘받았기를 바라면서..ㅎㅎㅎ

  21. 2015.02.18 20:07 신고

    인터넷편지는 끝까지 잘써줘야겠어요ㅎㅎㅎ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벌써 5주차 교육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해병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 그리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물씬 풍기는 기간입니다.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서 어떻게 훈련 받고 있는지 찾아가 보겠습니다.

 

해병대의 상륙기초훈련, 가장 기본이 되는 훈련중 하나입니다.

훈련에 앞서 교관님께서 기선제압을 하시네요~!!

 

페다링 하는 방법에 대해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적진 가까이에 다가 갔을때 은밀하게 침투를 해야 하기때문에 적과 근접시에 하기 위한 훈련입니다.

 

상륙기초훈련(IBS)훈련은 보트단위로 하기 때문에 팀워크가 잘 훈련 되어 있어야

팀에게 주어진 임무 수행을 할 수 있답니다.

 

정성를 다해 교육훈련을 받고 있는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육상 페다링 훈련을 잘 해야 해상에서 페다링 할때 잘 할 수 있으니

요령피우지 마시고 하나 하나 잘 배우시기 바랍니다.

 

저 멀리 파도가 많이 치고 있는 가운데 육상 페다링 훈련을 열심히 배우고 있네요~!!

 

페다링 훈련 요령피우다 교관님께 걸리면 체력단련을 하기 때문에 요령 피우지 마세요~!!

여기서 요령 피우게 된다면 실무부대에서 IBS 훈련 할때 더 힘들고

어떻게 페다링 하는지도 모르게 된답니다.

 

IBS 훈련은 육상 훈련이 정말 힘들어요~!!

왜냐하면, 육상에서 강한 체력단련과 기초교육을 잘 해야 해상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기때문에

어느 훈련보다도 더 강한 육상훈련을 한답니다.

 

교관님께서 고무보트(IBS) 위에서 페다링 하는 방법과 안전교육 등 여러가지 명칭에 대해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페다링 연습 쉽게 보이지만, 쉽지 않습니다.

해상에서 20분 정도 하게 되면 팔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답니다.

그래서 육상 훈련이 중요하지요~!!

 

해상에서 페다링을 하지 못하면 고무보트는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 없답니다.

 

페다링 잡는 방법이 틀렸네요~!!

끝부분에 손이 가 있어야 하는데...,

이렇게 페다링 하게되면 더 힘들고 고무보트는 전진하지 않는답니다.

 

안전교육을 받고 있는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구리빛으로 변해있는 훈병들의 살결~!!

강하게 보입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입니다.

더 강한 해병으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어떠한 훈련과 체력단련도 이겨내야 합니다.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지 못한다면, 진정한(?), 강한 해병으로 태어 날 수 없습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강한 마음 그리고 강한 의지로 모든 교육훈련을 이겨내야 합니다.

 

교관님의 말에 집중하고 있는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집중하고 또 집중해서 해병대의 상륙기초훈련을 잘 받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스스로 개척해야 합니다.

 

헤드케링을 하기 위해 교관님께서 교육하고 있네요~!!

잘 할 수 있습니다.

 

가볍게 머리 위로 올려서 동기생들에게 시범을 보이고 있네요~!!

아주 잘 했습니다.

이 훈련은 상륙 후 작전지역을 신속하게 이동하기 위한 훈련이랍니다.

 

힘든 표정을 하고 있네요~!!

몇 분 하지도 않았는데 힘들다면 앞으로 어떻게...,

 

지금 이 순간 힘들겠지만, 이양에 하는 훈련 즐겁게 하시기 바랍니다.

힘든표정을 보니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태어나겠다는 의지도 보입니다.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많이 힘들게 보입니다.

하지만, 잘 하고 있습니다.

 

힘든 훈련 피해갈 수 없다면, 즐겁게 이겨내십시오.

교육훈련단에서 훈련받는 모든 것이 새롭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그리고 동기생들과 함께 한다면

조금 더 힘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주 잘 하고 있는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때 자세는 목을 숨기거나 허리를 구부리게 된다면 나머지 동기생들이 어렵게 되고

본인도 더 힘들게 된답니다.

 

고무보트 이동 시 요령 피우지 마세요~!!

나와 동기생들을 위해서...,

 

교육훈련 아주 잘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분명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서의 자격이 있습니다.

많이 힘들고 어렵겠지만, 잘 참고 이겨내십시오.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누군가 요령을 피웠나 봅니다.

요령피우게 된다면, 체력단련을 실시합니다.

 

이제 부터서라도 더 열심히 그리고 최선을 다해야 짧은 시간에 체력단련 시간을 마칠 수 있답니다.

 

많이 힘들어요~!!

체력단련 포기하고 편하게 누워 있네요~!!

동기들아~!! 미안하다 나는 조금 쉬어야 겠다.(?)

 

요령피우는 훈병들로 인해 체력단련 시간이 늘어나고 있다는것을 모르고 있겠죠~!!

왜냐하면, 체력이 약한 훈병들에게도 체력을 보강해야 하고

유사시 전우를 살리기 위한 체력단련입니다.

 

특히, 상륙기초훈련은 팀단위 훈련이기 때문에 요령피우게 되면,

주어진 임무를 수행할 수 없을뿐만 아니라 팀에 편성된 나머지 인원들이

위험에 닥칠 수 있기때문이랍니다.

 

아직도 요령피우는 훈병들이 보이네요~!!

계속된 체력단련 시간은 연장된답니다.

 

악으로 깡으로 버티는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라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더중요합니다.

 

체력이 약한 훈병들에게는 교관님께서 도움을 주고 있네요~!!

힘들지만, 참고 이겨내세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자만이 진정한 해병으로 그리고 강한해병이 된답니다.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이겼습니다.

 

힘들지만, 포기하지 않은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힘든 어깨를 마사지 해주고 있는 착한(?) 동기생들의 모습~!!

동기애 보기좋습니다.~!!

이제 교육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훈련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주에는 더 강한 교육훈련들이 계획되어 있지만,

1188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잘 이겨낼것입니다.

건강한 모습 그리고 해병으로서의 긍지가 담긴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탄생하고 있는 과정을 다음주에 더 멋진모습을 공개하겠습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10.12 02:48 신고

    약빨고 댓글 달기

  3. 2014.10.12 02:49 신고

    거기서 혹시 쌈밥같은거 나오면

  4. 2014.10.12 02:49 신고

    무조건 크게 싸서 먹어

  5. 2014.10.12 02:50 신고

    와구와구

  6. 2014.10.12 02:50 신고

    그리고 넌 남자니까

  7. 2014.10.12 02:51 신고

    섣불리 애교같은거 부릴생각은 하지말고

  8. 2014.10.12 02:51 신고

    큰일나

  9. 2014.10.12 02:51 신고

    넌 혜리가 아니야

  10. 2014.10.12 02:52 신고

    애교는 나한테만 부려..ㅎㅎㅎㅎㅎㅎㅎㅎ

  11. 2014.10.12 02:52 신고

    니 애교는 내가 다 받아줄께ㅐ 우쭈쭈~

  12. 2014.10.12 02:53 신고

    사랑해 우리베베>.~

  13. 2014.10.12 02:53 신고

    내말들이 많은 위로가됬지?

  14. 2014.10.12 02:53 신고

    역시 난 베베 빠순이

  15. 2014.10.12 02:54 신고

    매일 이렇게 웃으면서 힘나게해줄게

  16. 2014.10.12 02:54 신고

    빠샤 ~!

  17. 2014.10.12 02:54 신고

    그럼 촬영 잘 마치고와 ~ (끝까짘ㅋㅋ)

  18. 2014.10.16 10:58 신고

    육군전역자지만 봉체조하던떄와 피티체조하던때가 절로 생각나네요..으~ 소리가 절로나면서 그 시간을 이겨냈던 생각하니까 소름도 돋고 그 시간을 이겨냈던 자부심도 생각나네요..우리 자식들 모두 여러운 모든 훈련을 잘 이겨내고 자랑스런 해병으로 태어날것이라는것 믿어 의심치안습니다.
    파이팅...

  19. 2014.10.21 20:52 신고

    1189기도 5주차때 이런 모습이겠죠? 얼른 5주차되서 사진도올라오고 동영상도올라왔으면 좋겠네요~ 편지안쓰는 동생덕에 유일하게 여길통해 생활을 알게되네요~

  20. 2015.01.27 05:0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015.02.18 20:03 신고

    항사 사진 잘보구갑니다!! 해병대화이팅!:)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