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9기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7주 전을 상상해 보셨나요~!!

사랑하는 아들, 애인을 홀로 두고 보내야 했던 그 순간을...,

그러나 7주간 흐른 뒤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쁨의 만남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 모든분들이 항상 오늘만 같았으면 합니다.

1189기 신병들이 펼치는 수료식 현장으로 찾아가 보겠습니다.

이미지 중앙에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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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2.10 22:29 신고

    내일이면 이제 1190기 훈병과 가족들도 가슴 벅찬 감동으로 뜨거워진 가슴을 느끼게 될것입니다.
    그 동안 애 많이 썼습니다.
    축하합니다.필승!
    실무지에서도 강건하고 멋지게 군복무 잘 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3. 2014.12.12 11:03 신고

    1190기 훈병. 가족.소대장님. 모두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어제 수료식 대견하고.아릅다고.갑사합니다.
    어제가 끝이아니라 이제 시작입니다.
    아들을 두고 뒤돌아 올때 먹먹한 가슴
    지금도 무겁기만 합니다.
    사랑하는 아들들 잘 지켜주십시요.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4. 2014.12.25 12:52 신고

    고생하셨습니다
    1190기 여러분

    • 2015.01.11 00:15 신고

      1 월 8 일 1191기도 무탈히 수료하고 후반기교육 받거나 실무지 배치되어 해병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네요.
      강건히.. 무탈히, 전역하는 그 날까지
      필승!

  5. 2014.12.31 05:22 신고

    잘 견뎌내고 훈련기 반납하는 모습보니 모두 자랑스럽네요.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이제 또 한발 내딛는거예요

    • 1189기도중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02.13 13:19 신고

      규현훈병이 이제 진정 해병이가 되었네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모두모두 고생 많았습니다.
      이제 갓 태어난 해병이들 실무에서도 무사무탈하기를 기원합니다.

  6. 2015.01.27 05:2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7. 2015.02.21 14:5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8. 2015.02.21 14:5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9. 2015.02.21 14:5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0. 2015.02.21 14:5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1. 2015.02.21 14: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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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5.02.21 14: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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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5.02.21 14: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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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4: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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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4:5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4:5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4:5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6:59 신고

    해병대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1193기도 수료식까지 2주도 남지 않았으니
    체력관리 잘하여 극기주도 무사히 보내고 수료식날 봅시당ㅎㅎ

  19. 2015.02.21 16:59 신고

    보고싶어ㅠㅠㅠ

  20. 2015.03.30 11:54 신고

    오늘부터 또 다른 훈련에 돌입한다더니 어젯밤의 피곤함으로 긴장감 놓치지는 말거라.
    집중하여 훈련 잘 받기를 응원하노니!

    필승!

  21. 2016.06.24 13:31 신고

    1189기 모든 아들들아~
    그간 참으로 노고가 컸구나. 이제 낼모레 28일이면 그동안의 실무명령을 마치고 부모,가족 품으로 돌아 오는구나.
    수고했다, 사랑한다.
    사회에 나와서도 해병대 정신을 발판 삼아 나날의 생활에 충실한 멋진 청년들이 되기를 바란단다.
    우리자랑스런 아들들!
    무한 강건하거라. 필승!

118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드디어 수료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늘부터 1189기 신병으로 표현하겠습니다.

지난 7주간의 어려운 훈련과 참기힘든 과정들도 잇었겠지만,

잘 이겨내고 오늘의 영광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서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1189기 신병들은 어떻게 수료식 했는지 현장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1189기 신병들이 지난 7주간의 고강도 훈련을 모두마치고

오늘 명예로운 해병대 일원이 되었습니다.

몇 분 후면 해병대 이병으로 탄생하게 됩니다.

 

 

지난 7주전에는 더웠는데 7주가 지난 오늘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네요~!!

사랑하는 사람이 맣이 변해있을겁니다.

기다리는 사람들의 마음도 많이 춥지요~!!

이제 조금만 참으면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벤트 정말 멋있습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태어난 날이 오늘 입니다.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지난 7주전 상상해 보셨나요~!!

저 앞에 보이는 1189기 신병들이 자랑스럽게 서 있습니다.

 

 

지난 7주간의 해병대 훈련을 이상없이 마치게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

해병대의 소수정예 해병이 된것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수료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두가 받들어 총을 하였습니다.

사열대에 계신분들뿐만 아니라, 사열대 주변에 있는 모든사람들에게

자랑스러운 해병대 이병으로 탄생을 알리기 위한 첫 행사입니다.

 

 

쌀쌀한 가운데 소수정예 해병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갖추었습니다.

춥지만, 조금 더 참으면 사랑하는 가족분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가족분들께서 조금 더 가까이에서 보기위해

1189기 신병이 서 있는 근거리에서 보고있습니다.

얼마나 보고 싶었을까요?

 

 

그런데 1189기 신병들은 가족분들께 눈길 한 번 주지 않습니다.

빨간 명찰과 해병대 정모가 반짝 반짝 빛이 납니다.

 

 

1189기 신병들의 자랑스러운 얼굴들입니다.

교육성정 우수자 부터 동기상(협동상)....,

여기 계신 훈병들에게 축하를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1189기 신병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수상자 신병들께서 수상을 마친 후 거수 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시 한번 축하를 드립니다.

 

 

1189기 신병들이 바라보는 사열대입니다.

좌·우측에 1189기 신병들을 축하 해주기 위해 많은 분들께서 찾아 주셨습니다.

 

 

해병대 이병이 된것을...,

축하드립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힘든 훈련을 모두 이겨내고 훌륭하게

이 자리에서 필승~!

 

 

해병대 박수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지난 7주전 오늘 이 시간을 많이 기다렸을 것입니다.

1189기 신병들이 행동하는것이 바로 해병대 박수입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들이여 축하드립니다.

 

 

순국 선열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고 있겠죠~!!

 

 

해병이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듯이 오늘 멋지게 수료식을 맞이한 1189기 신병 모두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냅시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을 보기 위해 찾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1189기 해병대 신병들의 수료식,

역사적인 순간을 보고 계십니다.

 

 

늠늠하고 씩씩한 소수정예 강한해병들입니다.

해병대 이병이 된것에 대한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전국 각지에서 주어진 임무수행을 해야 할때가 왔습니다.

 

 

수료식을 마치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책임감을 다해야 합니다.

분명 멋진 군 생활 할것이라 확신합니다.

 

 

해병대 이병이 되었습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기 바랍니다.

해병대 정신~!!

이제부터 발산 하십시오~!!

 

 

1189기 1-2중대 소대기를 반납하였습니다.

이제 후배들에게 인계될것입니다.

1189기 신병들처럼 후배들도 이 기를 들고 7주간 포항 훈련장 일대를 다니면서

소대기가 휘날릴것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만났습니다.

혹시 아들인가요?

아니면 동생인가요?

알순 없지만, 행복해 보입니다.

 

 

온 가족분께서 해병대 탄생을 축하하고 있습니다.

멋진 가족입니다.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할머님을 만났습니다.

할머님 볼에 사랑의 뽀뽀를...,

할머님 말씀 잘듣고 효도하세요~!!

어딘가 모르게 찡하네요...,?

 

 

어머님께서 아들에게 정성을 다한 쌈을 아들 입에 쏘옥~!!

어머님도 행복, 아들도 행복해합니다.

 

 

아들과 아버지와 함께 기념촬영 촬칵~!!

아들 정모를 착용한것을 보니 해병대 가족인가요?

 

 

모는 가족분들께서 찾아주셨네요~!!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맛있는 삼겹살 냄새가 솔~솔~ 남니다.

 

 

아들이 너무 행복해 하는 모습입니다.

보기 너무 좋아요~!!

어머님~!! 많이 기다리셨죠~!!

 

 

사랑하는 어머님께 필승 구호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머님께서도 필승 하면서 경례를 받았습니다.

어머님께서도 이제 해병이 되었네요~!!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해병가족)

 

 

사랑하는 어멈님을 안고서 그간 느끼지 못한 엄머님의 온기를 느끼고 있습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아들아 사랑한다. 많이 보고 싶었다.

1189기 신병들이 이렇게 수료식을 하였습니다.

이제부터 전국 각지에서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 7주간의 1189기 사랑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드립니다.

지속적으로 해병대를 사랑해 주시기바랍니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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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1.22 13:20 신고

    저기 저런현수막은 어디서 해야하나요? 디자인도 다 직접하신건가요?ㅠ

  3. 2014.11.22 13:20 신고

    저거 꼭 해야할까요?괜히 유난떤다는 소리 들을까봐ㅠ

  4. 2015.01.27 05:2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5. 2015.02.01 14:57 신고

    이렇게 멋진 모습못봐서 너무 아쉽다 그래도 지금까지 아무탈없이 다치지도 않고 힘든 훈련 잘견뎌내줘서 고마워

  6. 2015.02.21 14:5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7. 2015.02.21 14:5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8. 2015.02.21 14: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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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5.02.21 14: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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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5.02.21 14: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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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5.02.21 14: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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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5.02.21 14: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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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5.02.21 14: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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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4: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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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4: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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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4:5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6:57 신고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 군화 기수인 1193기도 수료가 2주도 안남았네요..ㅎㅎㅎㅎ
    얼른보고싶어 정수야♡

  18. 2015.02.21 16:58 신고

    해병대 화이팅!!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여러분이 있기에 대한민국은 든든합니다 :)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19. 2015.02.21 16:58 신고

    해병대 화이팅!!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여러분이 있기에 대한민국은 든든합니다 :)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20. 2015.03.30 11:49 신고

    어느덧 입소한지도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얼마전 정기휴가 나왔다가 복귀했는데 몸이 더 단단해져 있더라구요~
    몸도 강건하고 정신도 건강한데 더 바랄게 무예 있겠읍니까?
    아들들의 수고로움으로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제 할 일들을 잘 하고 있으니
    고맙구나,무척이도.
    아무쪼록 전역할때까지 부단한 수고로움으로 애 쓰되
    무사무탈히 잘 지내길 기원하노니!!!

    우리 아들들 모두 필승!

  21. 2015.04.17 10:43 신고

    한기수, 한기수 입소하고 수료하고
    엄마는 매달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정말 감회가 새롭고 가슴이 뭉클해진다.
    분단의 조국을 가진 슬픈 현실에서 대한의 젊은이들의 땀과 노력으로
    우리 사회가 유지되고 사람들이 잘 살아가고 있음에
    내 아들같은 사람들이지만
    고마움과 경의를 표한다.

    군인으로서의 사명감과 해병대원으로서의 자부심으로
    강건하게 군 복무 잘 하기를~
    21개월동안 무탈히 잘 있다 전역하기를............._()_

    우리 대한의 젊은이들 모두에게 응원의 메세지와 박수를 보낸다.

    필승!

1190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군사기초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많이 보고싶은 가족, 친구, 애인분들을 위해 지금 즉시 공개하겠습니다.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생활관에서 소대장님께서 소대별로 병기(총)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병기 각 부분별 명칭에 대해서는 꼭 숙지를 해야합니다.

 

두 눈을 끄게 떠서 집중하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해병대훈련에 대한 의지가 보이네요~!!

 

외부명칭은 가늠쇠뭉치, 노리쇠멈치, 가늠자뭉치, 개머리판, 소염기, 멜빵윗고리, 조정간, 멜빵아랫고리,

개머리판받침, 장전손잡이, 덮개, 가스조절기, 손잡이, 방아쇠, 방아쇠울, 대검꽃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외부명칭에 대해서는 꼭 숙지해야합니다.

아울러, 탄창 전장전에 대해서 소대장님께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탄장장전을 하지 못하면 유사시 적을 사살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장전하고 하는지 잘 알아 두셔야합니다.

 

모두가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신기할것입니다.

 

1190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알고계신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소대별로 생활실에서 교육훈련을 하고 있기때문에 찾기가 쉬울것이라 생각이되네요~!!

신나는 마음으로 찾아보세요~!!

 

어깨 걸어 총을 하고 있네요~!!

이 자세는 무거운 물건 운반시 주로 사용하는 요령입니다.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괭장히 좋습니다.

눈동자가 벌써 해병의 눈빛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찾으셨나요~!!

오늘 못찾으면 수료하는 그 날까지 찾을 수 없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중대별 500여명이 넘고 훈련 종류별로 개인에게 맞출 수 없기때문입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이 되기 위해 어디서 열심히 훈련 받고 있습니다.

잘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크리크 조정하는 훈련을 하고 있네요~!!

영점 표적지에 사격 후 크리크를 조정하는 과정입니다.

크리크 조정 요령을 알지 못하면 명중할 수 없답니다.

 

크리크 조정요령은 표적지에  3발 사격 후 조정하는것인데요

중앙지점을 향해 탄착점을 이동시키는 것입니다.

상, 하, 좌, 우조정합니다. 예를들어 상단 왼쪽에 맞았다면,

좌우크리크 나사를 오른쪽으로 크리크를 돌려주시고,

가늠자 상하 조정나사를 반대방향으로 크리크 수 만큼 돌려주면됩니다.

 

영점표적지는 25미터 거리를 유지하고 3Cm 원내에 사격하는것입니다.

이것을 기준으로 하여 크리크를 조정하는것입니다.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이론교육을 잘 받아야 실전에서 강하게 되어 있습니다.

 

강한모습~!!, 집웅하는 모습이 좋아요~!!

 

병기(총)에 대한 각 부분별 명칭 잘 외워야합니다.

자신감을 갖고 훈련에 임해야 하고, 성실하게 훈련을 해야합니다.

 

학습지침서를 여기저기 뒤져보고 있네요~!!

소대장님께서 이야기 한 내용 지침서에 가득 담겨져 있으니 잘 활용해야합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침서에서 찾아서 숙지해야합니다.

여기서 잠깐, 훈련병들이 앉아 있는 곳이 침대(?)입니다.

취침시간에 여기서 10여명이 잠을 자는곳입니다.

이렇게 하는것은 통제하기 쉽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실무부대는 개인침대입니다.ㅎㅎㅎ

 

집중하는 모습이 너무 좋고 교육에 대한 열정이 보입니다.

선배 해병들도 이렇게 해왔지만, 1190기 5중대 훈병들도 집중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집중하고 있네요~!!

그리고 지침서에 뭔가를 열심히 체크하고 기록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지침서를 보고 약실 검사 총을 해보고 있네요~!!

연병장에서 약실 검사 총 할때 잊지 마시고 정확하게 자세를 취해보세요~!!

 

조준선 정렬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자세가 좋은데요~!!

개머리판도 어깨에 밀착 잘 했고 조준선 정렬시 최대한 얼굴을 밀착했네요~!!

이런 자세가 나올때 명중할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오늘 사랑하는 사람을 찾지 못하신분~!!

다음 기회에 찾아야 될것 같네요~!!

실망하지 마십시오. 아직도 기회가 많습니다.

 

집중하고 있는 1190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옷장 정리도 잘 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아울러, 1190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 집중하고 해병대 훈련에 대한 열정도 보입니다.

여러분들은 진정한 해병대 후예입니다.

 

해병대정신을 하나 둘씩 배워서 5주 후 멋진 모습으로 태어나시기바랍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강한훈련을 요령 피우지 마시고 받아야 합니다.

 

집중도가 괭장히 높습니다.

매사 훈련 시 집중한다면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태어 날 것입니다.

아울러, 1190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생각하고 있는 해병대 정신을 일깨울것입니다.

1189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주인공입니다.

 

참고로, 사진에 나오지 않았어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다고합니다.

다음주에도 건강한 모습, 멋진모습으로 찾아 뵐것을 약속드립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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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1.12 22:00 신고

    에긍.. 찾아봐도 또 찾아봐도 없네~~ ㅠㅠ 그래도 다행인거 오늘 영상편지로 너를 볼수 있어서 좋았다.. 작가님 말씀따나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을거라 생각하며 담 사진으로 기약해본다~~ 사랑해 아들~~ 작가님 수고 하셨어요~~ 아들은 보이지 않아도 훈련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나마 볼수 있어서 넘 감사드려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어요.. 작가님 감기 조심 하세요~~^^

  3. 2014.11.12 23:21 신고

    여기에서도 안보이네..열심히 사격예비훈련하고있구나..날씨가추운데걱정이긴하지마..정신집중해서 잘해내기를바란다.. 사진아래설명도 잘해서글도 써있구나 보고싶다!

  4. 2014.11.12 23:26 신고

    건우야 니얼굴 찾아볼꺼라구 눈빠지게 하나하나 쳐다보다가 널 발견했오^^ 더 잘생겨졌네 울거누~♥ 훈련 받는모습 보니깐 되게 잘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 군복입구 있는 니모습이 아직 되게 새롭기만 하당 언능 훈련 잘 끝나서 수료식날 봐요♥♥ 힘내구 사랑해요♥♥

  5. 2014.11.13 13:00 신고

    동환아~ 울 아들 열심히 찾았는데, 안보이네~~ㅠㅠ , 그래도 영상편지로 너의 얼굴 봤어. 얼굴보니까 그래도 맘이 조금 놓인다.
    점점 추워진다.
    공부할 것도 많고, 꼭 기억해야 할 것도 많은거 같다. 열심해 하고~~
    항상 건강조심하고 ~~
    1190기 아들들 모두 화이팅~~

  6. 2014.11.14 21:22 신고

    50629번 훈련병 이원용
    원용아 추운데 고생이 많다..ㅠㅠ 힘내고 열심히 하구 있어라 파이팅하구!! 지난 생일도 너무너무 축하한다! 조금만 더 힘내자 파이팅~~!

  7. 2014.11.14 21:50 신고

    우리현우.요기있네?이렇게 진지하게 잘하고 있으니 고맙고 기특하구나.동기들모두 열심히 하는데?멋지구나..동기들과 항상 즐겁게 지내며 끝까지 화이팅하기를 엄마는 매순간순간 응원할께..사랑한다.엄마아들..조현우...

  8. 2014.11.16 22:36 신고

    살아있는 멋진눈빛 1190훈병들은 모두 부상없이 포기없이 훈련 잘받아서 수료식때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다들 화이팅50110양승국 화이팅

  9. 2014.11.18 15:33 신고

    50110 양승국 아들아 1소대 동기 들은 동영상을 많이 봐서 그런가 낯설지않구나 동기들과 많은 우정나누고 지내라 이보다더 멋진 인연이 또 있겠냐 부족함이 있으면 서로 채워주면서 훈련도 안전사고 없이 잘받길 바랄께~화이팅이다

  10. 2014.11.21 11:32 신고

    남자친구는 3중대지만 매번 홈페이지에 들어올때마다 5중대도 함께 보게됩니다 !^^ 다같은 기수 같은 동료분들.. 오늘도 훈련 받으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다들 힘내세요! ^^

  11. 2014.11.22 20:36 신고

    사진 올라올때마다 우라균이 있어 행복해 멋지다

  12. 2014.11.25 16:45 신고

    집중하는 울아들 보니 감격!!! 감격!!!! 대한민국 해병대 필승!!!!!!

  13. 2014.11.25 22:18 신고

    다들 집중해서 듣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14. 2014.11.25 22:18 신고

    저곳에서 우리 꾸나들이 잠을 자는군요.

  15. 2014.11.25 22:20 신고

    저곳에 엎드려서 손전등 켜고 몰래 편지쓰는 모습이 눈에 아른거리네요.

  16. 2014.11.25 22:21 신고

    더많이 써라 민현규!!!ㅋㅋㅋㅋ

  17. 2014.11.28 22:25 신고

    ㅋㅋ필승 윤병장

  18. 2015.01.27 05:1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9. 2015.02.18 21:35 신고

    대한민국 해병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

  20. 2015.02.18 21:38 신고

    서상원 훈련병 힘들지만 꿋꿋이 이겨내길 바란다 사랑해

  21. 2015.02.18 21:39 신고

    상원아 엄마가 항상 응원하고 있다 힘내자

1189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마지막 주 훈련을하고 있습니다.

소수정예 강환해병으로 태어 날 수 있게 많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극기주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이 되기 위한 마지막 열정을 다하고 있는 1189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현재 각개전투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각개전투훈련 시 목표의식과 내가 왜 해야되는지를 인지하면서

훈련에 임해야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소수정예 강한병이 된다는 것이 이렇게 힘이 듭니다.

왜냐하면 극한의 상황에서도 이겨내야 하기때문에 훈병시절 부터 강한 훈련을 하고 있답니다.

 

많이 힘든 표정입니다.

이 표정은 이제 해병이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고지를 향해 분대별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동기생과 전우가 함께한다면 두려울것이 없습니다.

 

목표지점을 향해 전방을 주시하면서 은밀하게 침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각개전투훈련은 팀 단위 훈련으로서 개인의 임무수행을 100% 이상 수행해야 하는 훈련입니다.

나 혼자쯤이야 요령피워도 되고 임무수행 대충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하게 된다면

팀은 목표를 탈취할 수 없습니다.

 

개인행동은 절대 하지 말아야합니다.

분대장이 분대원들에게 명령을 하달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사진을 보니 전쟁영화를 보는것 같네요~!!

1189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두려움 없이 적을 향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무형지물을 최대한 이용하여 훈련을 하고 있네요~!!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이론교육을 아주 잘 배운 훈병입니다.

 

여기서 자세가 조금 더 낮은 자세로 목표를 향해 전진한다면 더 좋았을것인데...,

아쉽지만, 1189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 더 아름답습니다.

 

적을 향한 짐념~!!

그리고 목표를 꼭 달성하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1189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 각개전투 훈련을 아주 잘 하고 있네요~!!

이젠 걸음마를 빼도 되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부터 1189기 2중대 마린보이 훈병으로 호칭하겠습니다.

 

1189기 2중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펼치고 있는 각개전투 훈련입니다.

이젠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서의 자격에 손색이 없네요~!!

 

최선를 다하는 모습과 내가 아니면 적을 제압할 수 없다는 자세입니다.

마음의 자세와 생각, 그리고 행동과 책임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적이 근접해 있다는 것입니다.

높은 포복으로 적진을 향해 은밀하게 침투하고 있는 모습을~!!

그리고 나는 이제 해병이다는 느낌도 듭니다.

 

지난 6주전 그 때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

그리고 대한민국 군인으로서의 실력을 갖췄습니다.

이제 수료만 하면 그대 이름도 소수정예 강한해병입니다.

 

정말 대단한 열정입니다.

하고자 하는 의지 그리고 해 냈다는 강한 의지가 얼굴에서도 보입니다.

 

이젠 해병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이 보입니다.

적을 향한 진념~!!

 

신속하게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1189기 2중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목표를 탈취할 수 있을까요?

 

지형지물을 확실하게 이용하여 적을 향해 전진하는 모습입니다.

눈동자 보이시나요?

아주 강한 눈빛으로 적을 향해 조준하고 있습니다.

 

1189기 2중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있기에 해병대의 찬란한 역사는 더욱 빛 날 것입니다.

빨간 명찰과 팔각모 착용은 자격이 주어진 자에게만 달 수 있고 착용할 수 있습니다.

 

병기(총) 파지법 대단합니다.

즉각 사격할 수 있는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목표지점을 향해 열심히 뛰고 있는 모습입니다.

내가 아니면 적을 제압할 수 없다는 마음으로 훈련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좋습니다.

 

각개전투 훈련의 목표는 기본전술을 숙달하고, 다양한 전투상황하에서 개인의 생존성과 전투력을

유지하여 공격정신을 함양하는데 목표를 두고 훈련하고 있습니다.

 

1189기 2중대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훈련에 대한 목표를 인지하면서

훈련하는걸 보니 이젠 진정한 해병입니다.

 

지형에 따라 신속하게 그리고 은밀하게 이동하는 요령에 대해 숙달하고

몸으로 익힐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아울러, 장애물통과 요령에 대해서도 숙달해야 각개전투훈련은 종료됩니다.

 

적과 근접했나요~!!

더욱 긴밀하고 은밀하게 침투를 해야합니다.

나의 위치를 지형지물을 이용하여 은폐시키면서 이동하세요~!!

 

각개전투뿐만 아니라, 적을 먼저 발견하여 번저 제압을 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적을 발견했는데도 불구하고 사격을 즉시 할 수 없다거나 적을 제압할 수 있는

전투기술을 사용하지 못하면

승리할 수 없답니다.

 

1189기 2중대 마린보이 훈병들은 이 모든것을 숙달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빠르게 신속하게, 민첩한 행동을 해야 승리가 보장됩니다.

 

적을향한 공격적인 행동은 강인한 정신력과 강인한 훈련속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해병대는 강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답니다.

 

먼저 도착한 훈병은 전방을 향한 사주경계를 후에 도착한 훈병은 신속하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지형지물 이용시 요령은 최대한 낮은자세로 접근해야 하고 지형지물 직전에 동작을 전환하여 접근해야합니다.

이런 훈련이 반복 시키는 것은 적의 조준사격에 피해를 최소하기 위한것입니다.

 

아주 잘하고 있는 행동입니다.

 

은폐와 엄폐 확실한 행동을 하고 있는 1189기 2중대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벌을 받고 있는것이 아님니다.

그 전 행동 후 제2의 동작을 취하기 위한 행동입니다.

 

적을향한 기동시 적을 먼저 발견했을시에는 은폐된 지역을 이용하여 정지한 후

적의 통과 한 후 이동하면 되는것입니다.

왜냐하면, 적이 아군보다 훨씬 많거나 화력이 막강시에는 이렇게 한 후 아군을 보강하여

일망타진해야 승리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각개전투를 마친 후 시원한 물 한모금으로 목을 축여봅니다.

이 맛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맛이 숨겨져 있습니다.

설탕, 꿀맛, 단맛, 짠맛, 쓴맛, 신맛 이것아님니다.

 

행복한 시간입니다.

 

정말 대단한 훈병입니다.

10분간 쉬는 시간을 얼마나 기다렸을까요?

다른 동기생들은 목표를 성공적으로 탈취 후 

집결지로 내려가고 있는데 편안하게 앉아서 물 한 모금~!!

 

쉬는 시간에는 아주 편안하게

훈련시에는 아주 강하게...,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탄생을 위한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하시기바랍니다. 

 

강렬한 눈빛~!

그대는 진정한 소수정예 강한해병입니다.

이제 부터 시작이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 한다면 훌륭한 해병으로 태어날것입니다.

 

지난 6주전 생각하면 끔직하겠죠~!!

하지만, 시간이 이렇게 변하게 합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어느분에게 하트를 날려 보내고 있을까요?

부모님, 친구 아님니다.

애인에게 하트를 보내고 있답니다.ㅎㅎㅎ

 

이건 애정표현인가요?

멋쟁이 해병입니다.

 

우리는 영원한 동기이자 대한민국의 해병대일원입니다.

영원히 좋은 추억으로 기억 하시기바랍니다.

 

그 힘든 훈련을 하고 난 후 아름다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더 아름답습니다.

그 만큼 체력이 보강되어 있고 모든 훈련에 자신감이 있다는 표정입니다.

 

1189기 2중대 6주차 훈련 이렇게 마무리 되어갑니다.

이젠 진정한 소수정예 강한해병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것이다.

지난 6주간의 해병대의 강한훈련을 도전하여 도전의 결실을 맺게 된

1189기 2중대 마린보이 훈병들도 목표를 성공적으로 탈취 확하였습니다.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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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1.10 19:03 신고

    영화속의 한장면같은 훈련사진입니다ㅎㅎ

  3. 2014.11.10 19:28 신고

    <각개전투>
    정말 멋있는 모습
    전투복입은 사병들 사이로
    쏟아지는 빛줄기
    목을 축이는 사병
    하트를 그린 사병
    모두모두 최고!
    홧팅해요,
    화이팅!!

  4. 2014.11.10 19:59 신고

    머찌니들 정말 영화의 한 장면을 그려 놓았네요.
    몸 건강히 훈련 마치고 만납시다.
    아들들, 사랑한다.

  5. 2014.11.10 19:59 신고

    오늘하루도 고생했다 아들. ~~

  6. 2014.11.10 20:00 신고

    극기훈련 힘든훈련 모습일까봐 걱정했는데..다행히 활짝 웃는 아들모습 찾았어요.쌔깜둥이래도 아들은 눈에 띄네요..감사합니다~~

  7. 2014.11.10 20:06 신고

    훈련모습 정말 멋집니다...1189기 울 아들들은 힘들었을텐데 사진으로 보는 모습은 영화속 한 장면입니다.^^자랑스럽다.멋진 울 아들들^^

  8. 1189기 최정민파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10 20:33 신고

    녀석들!! 점점 전사의 모습을 갖춰가고있네요..
    각개전투 훈련으로.. 비록 팔굼치 무릎은 다들 까졋겟지만..
    눈빛들이 매서워져가는게..한달반전의 어리광??띠었던 앳된모습들은 이제 많이 벗은것같네요..

    훈련소 훈련이란게..
    자대가서 받아야할 훈련들에비하면 조족지혈들이겟지만..
    참아내어야함을 배워 실무로가서.. 남은 군생활을하는데 많은 보탬들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걸음마를 떼고.. 강한사내들로 바껴가고있는 아들들..
    참으로 든든하고.. 많이도 자랑스러운 밤이네요..

  9. 1190 김기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10 20:44 신고

    1189기 훈병 여러분 너무 멋집니다. 힘든 훈련뒤 오는 쾌감 을 만끽하시는것 같네요
    눈 빛이 살아 있습니다.. 영화의 한 장면
    너무 너무 멋져요. 이제 몇일 아니면 수료식이네요
    축하 합니다

  10. 2014.11.10 23:06 신고

    정말 감탄사가 절로나옵니다~~사진하나하나가 작품입니다.~마치 잘 연출된 영화의 한장면갔습니다~~ 정말 멋집니다~~우리아들도 3주후면 저렇게 멋있는 군인이 된다고 생각하니 너무 가슴이 북차오릅니다~~1188기 훈병들 정말 멋집니다~~^^ 필~~승!!!

  11. 1190 김나형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11 00:11 신고

    조그맣게 올라온 아들 훈련 사진 봤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훈련 적응도 되겠지만
    조금씩 훈련도
    더 힘들어 질텐데.
    날씨는 추워지고 걱정입니다만
    옆에 있는 동기들끼리 의지하며.. 위로하며 ..
    잘 이겨내기를 바랍니다.
    훌륭합니다. ~~우리 아들들!!!



    • 2014.11.11 23:41 신고

      1189기 천만승 엄마입니다 ‥나형엄마 가족들께 나영한테 인터넷편지 올려주세요ㆍ훈련받고 오면 많은 위로가 되나봅니다‥나영 엄마도 힘되는 가족사랑느낄수있는 편지를 인테넷로 보내셔요‥잘ㆍ이겨낼겁니다‥힘내세요ㆍ

  12. 2014.11.11 01:35 신고

    정말 눈빛들이 살아있네요! 다들 그동안 수고많으셨어요^^ 사진작가님도 감사드려요! 내사랑 이틀뒤면 보네 힘든 훈련 무사히 잘 해내줘서 고마워 얼른 보고싶다!❤

  13. 2014.11.11 07:36 신고

    2주째 정신교육 기간이겠다. 좀 강도가 높아져 좀 힘들겠지? ,하지만 입장이 같은 동기들하고 같이하는 고생은 뭐든지 견딜만한거야.
    생전에 경험해보지 않은 과정이라 좀 힘들겠지만 , 항시 긍정적인 생각으로 수료식때까지 잘 훈련을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
    지금, 같이 힘들고 억세게 고생하는 동기들이 나중에 자대배치후 서로 의지할수있는 소중한 사람이니까,
    거기에서 훈련받고 있는동안 동기들간의 좋은 인상으로 잘 보내기 바란다.
    이만, 수료식때 멎진모습으로 보자구나.

  14. 2014.11.11 08:09 신고

    필승 경원
    몇일 남지 않은 아들 수료식에 갈 준비도 차곡차곡 하고 있다
    혜은이누나 찰떡도 만들어 준다고 하고 ^^ 집에 만두도 대기
    엄마 바쁜 와중에도 하나 하나 챙기고 있고 물론 아빠도 ^^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지 궁금 하다 그동안
    사진에도 한번 오르지 않고 ㅎㅎ 그러니 더 궁금하네

    각개전투 얼마 만에 생각 나는 것인지 하기야 아빠는 논산 훈련소에서 한번 한 것이 전부였으니까 ㅎㅎ
    자대에서는 그런것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지,
    많이 힘들었을 거야 그래도 끝나면 성취감이 있지 않나
    이제 모두 끝나고 사열준비에 한창이겠지 빨간명찰은 받았는지도 궁금하고
    아마도 아빠 너보면 눈물이 핑 ~~~~~~~~ 할것 같다 보고싶다 아들 내일모래 보자^^

    2중대 9소대 훈련병 여러분 고생 많았어요 우리 아들 챙기느라고 ㅎㅎ 나이가 좀 많죠 ^^
    그리고 1189기 해병대 모든 훈련병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이제 진정한 귀신 잡는 해병이 되었습니다
    자랑스럽고 대단 합니다.

    ^^ 혹시 제대 하면 "고스트버스터" 하는 것은 아니지요 ㅎㅎㅎ <-- 죠크 ㅋ

  15. 2014.11.11 09:46 신고

    아침에 둘러보러 또 ~입장!! 앗~정말 영화의 한장면 같네요^^
    아들들의 듬직한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며칠안남았네요^^
    모두모두 건강하게 수료식때 만나요~

  16. 2014.11.11 12:02 신고

    정말정말 멋지고 자랑스럽다 1189기 끝까지 화이팅이다~~

  17. 2014.11.11 13:17 신고

    우아! 각개전투는 이렇게 하는구나ㅎ 우리 오빠도 저렇게 각개전투를 햇겟지? 대단하네~ 진짜 남자다잉ㅎ 우리 오빠 각개전투 하느라 고생많앗당ㅎㅎ 저 사진은 2중대이고 오빠는 1중대지만 저렇게 훈련햇다는 사실을 알게 되서 좋다 ㅎ
    천자봉 훈련은 어떻게 햇는지두 궁금하네ㅎ 그 사진 안올라오면 수료식날에 물어볼게 상세히 대답해 주라~ 이제 수료식도 얼마 안남앗어
    수료식이 다가올수록 내 마음이 두근거리고 긴장되고 처음 사겻을 때 그 기분인거 같아
    얼마나 달라졋을까? 궁금하다 오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고 동기들이랑 좋은 추억 더 많이 만들구 수료식날 기다려 내가 후다닥 달려갈게! 보고싶다

    1189기 지금까지 수고 많으셨어요ㅎ 힘든훈련도 무사히 받아주시고 고생하셨어요 ㅎ 마지막까지 동기들이랑 좋은 추억 만드시고 실무 가서도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실무 가서도 적응잘하고 훈련 잘받고 선임들과도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1189기 이제 진정한 해병인 입니다!
    수료식날에 멋진 모습으로 만나뵙고 싶습니다 ㅎ 마지막까지 아자아자 화이팅!!ㅎ

  18. 1189 이건휘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11 22:04 신고

    출장이 보람되시길 기원합니다.
    그런데 목요일 포스팅 하겟다면,
    1189기 훈련주차별 빠진 사진들은 생략되는겁니까?
    목요일 수료식.
    지나고 챙겨보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확인해봅니다.
    여기 "날마"는 분명히 해병대 공식 블로그 맞지요?

    !

  19. 1189 이재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12 10:35 신고

    1189기 훈병 이재희 그리고 동기생들..
    포항 오천 해병대 훈련소 입소식.. 그리고 첫 훈련..
    힘들고 지친 나날들...마침내 내일이면 그토록 기다렸던 수료식이라~...
    해병대 훈련소의 멋진 추억을 간직할 시간이 왔군!..
    자네들.. 장 하이~..
    낼 수료식 날!..
    훈련기간 그토록 부르고 싶었던 "엄마"를 비롯해 가족,친구,기타 등등...
    너희들을 걱정하는 모든 이 들의 사랑과 응원의 원기를 가득 받는 행복한 시간들 나누길 바래...
    남은 군 생활을 위해서...

  20. 2015.01.27 05:1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015.02.18 21:35 신고

    대한민국 해병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

해병대교육훈련단 신병 1189기 1,2중대 - 6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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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1.10 09:44 신고

    달라진 눈빛들. 달라진 분위기. 우리1189기 훈병님들..의젖합니다^^
    아들도 저 안에 있었겠죠? 대리만족하고 오늘도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제 정말 며칠안남았다~아들들 화이팅!!

  3. 2014.11.10 11:38 신고

    오빠 훈련받느라 너무 수고많았어 오빠도 저 훈련하는 사람들 속에 있었겠지? 상상하면 너무 듬직하고 멋있었을것같아 정말 수료가 얼마 안남았어 난 비록 직접 얼굴은 못보지만 잘 기다린것처럼 사진도 받아볼거고 가능하면..영상통화도 할거야! 오빠도 수료생각하면 설레겠지? 남은 마무리 잘하고~ 언제나 응원하고있어~!

  4. 2014.11.10 11:47 신고

    소중한 내동생♡ 수료까지 이제 3일 남았어^^ 잘지내고있는거지? 많이 보고싶어~내동생♡ 맛있는거사서 가께욤! 얼른보자~ 듬직하고 늠름하게 변한 너의 모습 정말 빨리 보고싶다♡ 언제나 사랑해♡

  5. 2014.11.10 12:04 신고

    맘 졸이며 아들을 포항에 두고 온 시간도 이제 7주로 들어갑니다.
    견디기 힘든 훈련도 많았을텐데 낙오자 없이 모두 수료식을 할 수
    있어 너무나 대견합니다.
    엄마 품에서만 지내던 저희 아이들이 이제는 강한 해병이 되어
    가족들 앞에 모습을 보일 날이 3일밖에 남지 않았네요.
    자랑스런 아들들~~~
    너무나 고맙습니다!!
    이제 수료식 연습 들어가겠죠?
    빨간명찰 달때 얼마나 눈물이 복받칠까요?
    드디어 해냈습니다.
    감사하고, 고맙고, 기특하고 자랑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1189기 아들들, 그리고 가족분들 모두 수고하셨어요.
    맘 고생 많이 하셨구요.
    이제 실무로 들어가면 모두들 헤어지겠지만
    포항에서의 훈단시절은 영원히 간직할 겁니다.
    가족분들!!
    앞으로도 이곳에 가끔 들어와 1189기 가족들 모임으로
    서로 안부 물으며 뵙기를 바랍니다.
    수료식 앞두고 눈물이 나네요.
    벅찬 마음입니다.
    이제는 해병이가 될 울 아들들 훈병이들과
    이곳에서 마음 애태우며 응원하던 1189기 가족분들~
    모두 사랑합니다.
    수료식 날 서로서로 인사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6. 2014.11.10 12:50 신고

    자랑스런 울대한의 아들들 이제 3일만있음~
    그대들은 진정한 해병대이다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온갖고통과 시련을 모두 이겨내고 수료식을 앞두고 있구나~
    빨간명찰을 그토록 달고싶어 7주동안의 긴여정을 보내고 이제야 종착역에 닿았구나`
    "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한번동기는 영원한동기"
    부디잊지말고 각부대 배치받고 가도 동기와의 우애은 잊지말기를~
    모두 건강하게 각자부대에서 해병정신을 항샹 명심하며 생활하길 바란다~
    해병498기 현우아빠~

  7. 2014.11.10 12:54 신고

    대한민국 아빠! 엄마! 모두들 위대하십니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모두가 치열한 삶을 살아가기도 바쁠건데 그보다 자식이란 두글자때문에 그 어느것보다 우선하여 해병대 홈페이지며, 블러그를 하루에도 수십번씩 들여다보고 댓글쓰고 인터넷 편지쓰고 것도 모자라 손글씨 편지 쓰시고~~ 정말 고생들 하셨습니다! 입대한 자식들보다 오히려 맘졸이며, 애태운건 아마 가족들일것입니다.. 저도 제자식 군에 보내고 나니 우리 부모님도 날 군에 보내시고 이러셨겠구나 싶어 지난 일요일 부모님 찾아뵙고 가리 늦가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때늦은 인사올리고 왔습니다.. 군애간 아들도 아들이지만 우리네 부모님들께도 감사인사 올리자구요~~ 모두들 건강하게 수료식날 보자구요,,,1189기 울 해병대 부모님들 화이팅~~

  8. 2014.11.10 16:25 신고

    고된훈련들을하나씩견디며강해지는해병아들준기야사랑한다 수료식날꼭품어줄께 사랑해

  9. 2014.11.10 18:40 신고

    마지막 극기훈련 무사히 마친 1189기 아들들아 장하다... 배고프고 힘들고 정말 힘든 한 주였네...
    이제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기를 응원한다...
    1189기 모두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게 됨을 축하해~~

  10. 2014.11.10 18:43 신고

    건강하게 훈련받고 잇는 모습을보니 넘기쁘구나~ 사진들 클릭하다가 울아들 독사진 나와서 아빠랑 넘 좋앗단다 그동안 고생마니햇고 수료식날보자꾸나~^^

  11. 1189기 김성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10 23:21 신고

    가입소포함 7주동안 체력단련 군사기초훈련 화생방훈련 상륙기초작전훈련 천자봉고지정복까지
    그모든 훈련들을 무사히 잘 견디어 주어서 고맙고 기특하고 대견스럽다. 장한 우리 아들~
    그리고 1189기 훈병들~
    오늘 빨간명찰 수여식을 하고 얼마나 뿌듯하고 자랑스러웠을까!!!
    내아들이 밤잠 제대로 못자고 배고픔 또한 견디어 가며 고된 훈련을 받고 있을때
    따뜻한 집에서 편하게 잠자고 맛난거 먹는 것이 미안하고 미안했었지~
    이제 곧 수료식이 끝나고 나면 또 다른 세계,
    어쩌면 훈련소생활 보다도 더 힘든 ,육체가 아닌 또다른 경험으로 더 힘든
    날이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해병은 괜히 해병이 아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맡은바 책임을 다하며 군생활 해병인으로써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생활 한다면
    그 어떤 난관도 뚫고 헤쳐갈수 있을거라 믿어
    진정한 해병,~강인한 해병으로 거듭난걸 축하해~~
    1189기들 모두 수고많았습니다~~

  12. 2014.11.11 00:32 신고

    해병에 아들들아!!! 7주동안넘 고생 많았다 ‥니드른 진정 대한의 아들이고 해병구나‥해병은 아무나 갈수없지‥니희들만이 할수있고 해낼수 있었기에 정말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배고픔도 잠못자는것도 육체ㆍ정신 모든걸 잘 견디고 이겨내줘서 부모한사람로 자랑스럽다 해병에 아들들은 어떠한 고난이 와도 다 이겨낼거라 믿는다‥이제 빨간 명찰 달고 수료식 마치고 나면 또 다른 세계서 적응해야 할건데 각오는 되어 있을거라 믿는다‥부모들은 자식들 걱정뿐이란다‥잘하고 있는데도 걱정하는게 부모입장란다 어떤일든 시작 있으면 끝이 있는것‥이제 시작이기에 보람되고 미래의꿈설계하면서 어디가든 잘 이겨내ㆍ길 바란단다‥수료식때 멋진 모습로 보자‥대한에해병아들!!!고맙다‥사랑한다‥자랑스럽다‥

  13. 2014.11.11 09:34 신고

    멋진 1189신병 아드님들 7주간 고된 훈련 받느라고 고생많았네요...
    소수정예 해병의 아들로 거듭 태어 난 우리 아들 장하다..잘 이겨내고 멋진 빨간명찰을 단 너의 수료식을 기대하며...
    오늘도 파이팅하자..사랑한단!!

  14. 2014.11.11 10:04 신고

    1189기 멋진 아들~ 사랑한다. 장하다 수료식을 기대하며..

  15. 2014.11.12 10:55 신고

    최선을 다하는 1189기 아드님들 그동안 강한 해병으로 태어나기위하여 수고 많았어요 1189기 화~팅

  16. 2014.11.12 14:41 신고

    드디어 내일이 수료식이구나~진짜 진짜 고생했고 수고했어!!1189기 아들들 다들 축하하고 멋진 수료식도 기대합니다

  17. 2014.11.12 21:04 신고

    사진작가님! 너무 멋진 사진 덕에 조금이나마 마음 고생 덜어낼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18. 2014.11.20 13:58 신고

    앞으로 1190기도 수료때까지 받게될 훈련이란걸 알 수 있는 사진이라 좋습니다.1189기분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수료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1190기 분들 힘내세요!! ^×^

  19. 2015.01.27 05:1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18 21:32 신고

    하....너무 고통스러워보이네요ㅜㅜㅜ정수야너도걱정이다 그치만 힘내...힘내라는말밖에, 응원밖에해줄수없어 미안해

  21. 2015.02.18 21:32 신고

    대한민국 해병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

1189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6주차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6주차 훈련은 화생방 기초훈련으로서 경험 해보지 못한 가스실습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끔직한 가스실습~!! 

1189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어떻게 훈련하는지 지금 공개합니다.

 

가스실습장에서 나갈려고 하는 자!

실습장으로 끌어 당기는 자! 

치열한 몸싸움을 하고 있네요~!! 문턱을 잡고서 안간힘을 써보지만 결굴 가스실습~!!

가스 실습에 끌러오는 자에게는 안스럽지만, 가스체험을 해야 화생방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방독면을 정확하게 착용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방독면 착용 후 정화통을 왼손바닦으로 틀어막은 후 심호흡을 해보세요

외부공기가 흡입되지 않으면 정확하게 착용한것입니다.

 

답답하다고 해서 느슨하게 방복면을 착용하게 되면 실습장 안에서 콧물, 눈물 다 나오게 됩니다.

방독면을 착용하고 가스 실습장으로 들어 오고 있는 1189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이들은 어떻게 될까요? 궁금합니다.

 

실습장 내부의 모습입니다.

질서있게 서 있는 1189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방독면을 잘 착용했을까요? 지켜보겠습니다.

 

아직까지는 완벽한 모습입니다.

아주 훌륭하게 방독면 이론교육을 잘 받았고, 방독면까지 완벽하게 착용한것으로 여겨짐니다.

가스가 방독면 내부로 들어오는데 일부러 참고 견디지는 않겠죠?

 

평온한 모습속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네요~!!

교관님께서 정화통 해제 명령을 하게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답답하겠지만, 아주 잘 착용했습니다.

최근 화생방 훈련하는 선배기수들 보다 훨씬 방독면 착용을 잘했습니다.

 

교관님께서 정화통 분리 하라는 명령이 이제 떨어지게됩니다.

잘 보십시오. 현재는 오와열이 잘 맞아 있잖아요~!!

 

화생방훈련중 여기까지 두려움 속의 행복이였습니다.

이제부터 불행(?)의 시간이 다가옵니다.

 

모두 정화통을 분리했습니다.

10초~ 25초 후에는 어떻게 될까요?

 

이 모습은 호흡을 멈춘상태입니다.

현재까지는 호흡을 멈출 수 있습니다.

고통이 따르겠지만...,

그런데 군가를 하게된다면 호흡을 해야합니다.

 

조금씩 자리를 이탈하고 있습니다.

힘것 주먹을 쥔들 교관님께서는 반응조차 하지 않습니다.

 

가스를 마신 훈병들도 이제 하나 둘 나오기 시작합니다.

고통이 점점 심해져 벽을 잡아보지만, 소용없습니다.

가스 조금 들이마셔도 인체에 큰 문제가 없지만 고통은 그 자체로 고통입니다.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1189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대단합니다.

인내심이 엄청 높아졌네요~!!

 

방독면 안에는 눈물이 주루륵, 콧물도 주르륵 흘러내리고 있을것입니다.

조금만 더 참으세요~!!

 

조금씩 고통이 오고 있습니다.

이제 하나 둘 일어서서 몸부림 쳐보지만 어쩔 수 없는 공간입니다.

시간이 해결해줄것이니 무조건 참고 이겨내야합니다.

 

눈동자들이 많이 풀렸습니다.

가스체험 어떻습니까?

 

여기저기서 일어섰습니다.

고통이 밀려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벽을 잡고 하소연(?) 해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주어진 가스체험 시간을 보내야합니다.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교관님께서 10초라도 빨리 밖으로 보낼것입니다.

반대로 질서를 지키지 않고 교관님의 지시에 불응하게 된다면 그만큼 시간은 길어진답니다.

 

너무 답답해서 결국 방독면을 벗어 버렸네요~!!

이렇게 된다면 엄청 힘들고 고통의 시간이 길어질것인데...,

교관님은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습니다.

 

호흡이 곤란하여 신호를 보내고 있네요~!!

교관님!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고통이 밀려옵니다.

내보내주십시오.

그래도 교관님께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두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가스실습을 확실하게(?) 체험하고 있는 훈병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가스실습을 마치고 철모, 방독면 정확하게 챙겨서 밖으로 나가야합니다.

그냥 놔두고 가면 한 번 가스 체험을 하게된답니다.

 

참을 수 없는 고통의 연속입니다.

참고 견디는자만이 이길 수 있습니다.

가스체험을 해봐야 화생방에 대한 공포심을 알 수 있습니다.

 

동기생들은 정화통을 착용하고 실습을 하는데 왜 방독면을 착용하지 않고 이렇게 울고 있나요~!!

안스럽지만, 어쩔 수 없는 시간입니다.

교관님 보내주십시오.....?

 

사진 자세히 보세요~!!

눈물이 흐르고 있네요 당연하게 콧물까지 흐르겠지요~!!

방독면을 정확하게 착용하지 않아서 인런 현상이 생긴답니다.

 

완전히 벌러덩 바닦에 누워서..., 교관님~!  살려주십시오.

밖으로 나가서 뭐든지 시키는데로 하겠습니다.

이 시간 만큼의 고통 정말 괴로울것입니다.

 

참을 수 없을 정도의 고통입니다.

그렇다고 심호흡을 안 할 수 없고 계속 가스를 들이마시고 있어 고통의 강도는 점점 높아만가고...,

누워 있는 훈병임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궁금합니다.

 

교관님께서 누워 있는 훈병의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이상없습니다.

참을 수 있는 상태랍니다.

 

보십시오.

정말 심한 고통의 연속의 흔적을

콧물과 눈물이 비가오듯 흘러 내리고 있습니다.

방독면을 착용하고 있는 훈병님들도 가스가 흡입되는것 같네요~!!

 

참을 수 없는 고통~!!

처음부터 방독면을 착용하지 않았나요~!!

 

지난 6주 전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질때도 이렇게 눈물흐르지 않았는데

오늘따라 왜 이리 눈물, 콧물이 흘러내리고 있을까요?

그건 소수정예 강한해병이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눈물이 흐른다고 해서 눈물을 손으로 닦으면 더 따갑습니다.

절대 손으로 닦아내지 마세요~!!

방독면을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동기생의 두손을 꼬옥 잡고서 눈물을..., 안스럽습니다.

 

가스실습에 대한 훈련 만만하게 생각하시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가스실습 짧은 시간이지만, 가스에 대한 공포를 확실하게 느겼을것입니다.

 

다른 훈병님들은 방독면을 착용하고 있는데...,

벽에 이마를 대고서 뭘 하고 계시나요~!!

조금 전 가스실습을 마쳤으나,

빨리 나가겠다고 질서를 지키지 않았거나, 철모를 바닦에 놓고 나간 훈병일것입니다.

 

정화통 분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고통의 시간이 옵니다.

 

교관님! 어떻게 해야합니까?

콧물과 눈물이 앞을 가려 도저히 눈을 뜰 수가 없습니다.

 

한 없는 눈물~!!

강한해병의 눈물입니다.

입소부터 수료식까지 고 강도의 훈련을 받을때도 눈물을 흐르지 않았습니다.

딱 한번 눈물을 흐르는데 그 날이 바로 오늘입니다.

 

훈련 받을때 딱 한번 눈물을 흘려야

진정한 소수정예 강한해병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훈병님께서 교관님께 뭔가를 확인하고 있네요~!!

 

지금 고통의 시간~!

교관님도 조교님도 보이지 않습니다.

교관님! 제발 살려주십시오. 살려주시면 더 열심히 훈련 받겠습니다.

 

드디어 밖으로 나가고 있네요~!!

많이 힘들었죠~!! 이게 바로 해병대 화생방 가스실습입니다.

 

화생방훈련은 생명과 밀접한 관계에 있기때문에

이론교육 부터 실습까지 완벽해야합니다.

 

실무부대에서도 이렇게 똑같은 훈련을 하고 있답니다.

이제 6주차 훈련도 마무리 되어가는 시간입니다.

다음주면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태어날것입니다.

 

가족, 친구, 애인에게 멋진해병으로 태어난것을 자랑스럽게 여기십시오.

소수정예 강한해병은 누구나 될 수 없습니다.

 

오늘 적극적으로 촬영에 도움주신 조성수 작가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방목면을 완벽하게 착용하고 촬영을 한다고 해도 많이 힘드셨을겁니다.

또한 촬영을 마치고 난 후 옷에 미세하게 스며들여 있어 고통이 따를것입니다. 

 

1189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훌륭하게 화생방훈련 실습을 무사히 마치는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많은걱정을 해왔을텐데 마치고 나면 홀가분할것입니다.

 

가스실습장 외부로 나와서 큰 심호흡을 하고 있습니다.

바람이 부는 반대 방향으로 서서 깨끗한 공기를 마음것 들이마십시오. (무료입니다.)

 

얼굴이 따갑지요? 수통에 들어 있는 물로 얼굴을 씻어내고 있네요~!!

물은 적당히 아껴서 사용하세요~!!

다음 훈련지로 이동 시 물이 필요합니다.

 

동기애를 여기서도 볼 수 있네요~!!

아주 좋은 현상이자 바람직한 모습입니다.

동기생 얼굴에 정확하게 물을 따라주고 있네요~!!

조금전까지 힘든 표정이었는데 맑은 공기를 마신 후 표정이 이렇게 밝아졌네요~!!ㅋㅋㅋ

  

눈을 비비면 더 따갑습니다.

전투복에 잔량의 가스에 묻어 있으니 이런 행동은 하지 마십시오.

 

가스실습 해냈다는 표정입니다.

힘든것 보다는 고통의 시간이였지만 하고난 후 마음이 시원해졌고 기분도 상쾌합니다.

이제,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태어나기 위한 마지막 한 주가 남아있습니다.

지난 6주간에 받아 온 훈련을 종합적으로 테스트하는 시간과 수료식 연습만이 남아있습니다.

1189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참고로, 1189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수료식이 다음주에 실시됩니다.

교통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조금 서두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다음주 멋진 모습 현장에서 보시면 됩니다.

해병대 사랑할 수록 강해집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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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1.07 16:56 신고

    수료식날에 따뜻한 햇살이 가득한 날이었으면 좋겠다.

  3. 2014.11.07 18:59 신고

    힘든훈련은 다 끝났는거야?그동안 힘든과정들 살면서 힘들때 떠올리면 다 이겨낼수 있지않을까?저녁은 맛있게 먹었나?이제 막바지에 왔으니 마무리잘하고 만날때까지 잘지내라~아들 보고싶구나

  4. 2014.11.07 20:20 신고

    오늘도 너의 모습을 찾을수 없네
    잘 지내고 있지?

  5. 1189기 권혁인 부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08 00:00 신고

    오늘도 2소대는 콧뻬기도 안비춰주네. ㄷㅌㄷㅌ....ㅎㅎㅎ
    막내아들놈 콧빼기라도 볼수 있으려나해서 열심히 눈을 돌려봤지만 역시나 오늘도 헛탕질이네여.
    안타깝지만 할수 없지여.
    오늘도 훈련 잘 받고 용감무쌍한 해병으로 대변신하고 있겠지여.
    수료식때 멋진 모습을 기대하면서....

  6. 2014.11.08 00:00 신고

    금요일이라 그런지 아님 아들 사진을 봐서 그런지
    잠이 안 오는구나!! 아들은 지금 자고 있겠지
    설마 지금도 못 자는건 아니겠지
    멋진 아들 모습을 생각하며 ...파이티잉~~

  7. 2014.11.08 00:00 신고

    오늘 하루도 마무리를 잘하고 지금 은 잠을 자는시간이겠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우리아들이 무척이나 보고싶구나,,,
    너도 그러 하겠지.....
    날씨가 추워지니 너에 대한걱정이 앞서는구나...
    그래도 우리 건은 추위를 잘 이겨내는 체질 이라서 조금이나마 아빠가 위안을 삼는구나
    오늘 인편은 누가 하나를 사용했는지 엄마 아빠가 쓰지를 못했네.
    하나는 누가 썼는지를 아는데,,,^~^
    내일은 꼭 아빠가 먼저 써야지...ㅎㅎㅎㅎ
    건 !
    오늘도 푹 잘자는밤이되구,,
    낼은 또 하루를 열심히 과업에 충실한 우리 아들이 되거라!
    보고싶구 사랑하고 또 사랑 한단다!!!
    널 보고싶어 하는 아빠가____

  8. 2014.11.08 09:02 신고

    어제 아들사진보다가 잠이들었는데 아들이 꿈에 나타났어..ㅎ 너무좋았어~ 씩씩하고 늠름한 모습 멋지더라~

  9. 2014.11.08 09:06 신고

    간만에 아들 꿈에서 만나서 잠을 푹 잘잤어~아들 오늘도 자신감과 용기 가지고 힘내~아프지말고~사랑한다.아들

  10. 1189 조재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08 10:08 신고

    에효..넘넘 안쓰러워요..
    그런데 2중대는 언제 사진 올라오나..
    차라리 울아들 얼굴 안보이는게 좋을듯!!

  11. 2014.11.08 11:15 신고

    화생방훈련도 잘견뎌내고 진짜 마음이 쨘하네
    아빠는 교관들이 방안에서 백색가루로된 원액을
    얼굴에 묻혀라해서 했는데 그때 고통은 안해본 사람은 모르지 어째든 이제 훈련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니
    끝까지 진장 풀지말고 건강하게 수료식때 보자 화이팅

  12. 2014.11.08 11:21 신고

    훈련중에 젤루 걱정됐던게 저 화생방훈련이었는데 정말 보기만해도 나까지 눈물 콧물이 나올것만 같네요
    훈병모두들 넘넘 고생많았고
    울 아들~~ 장하다 사랑한다~!!

  13. 2014.11.08 14:40 신고

    사랑하는 울 아들 힘들겠다ㅠㅠㅠ...
    고통을 참으며 반듯한 자세로 훈련에 임하고 있네...자랑스런 울 아들 장하다..화이팅!!!

  14. 2014.11.08 16:13 신고

    하루종일 날씨가 흐리다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것만 같아-토요일오후 오늘도 훈련하는겨?훈병들에겐 주말도 없대지?오늘도 이제 곧 이니 끝까지 잘하자~시영아 군대보내놓고 어제 처음으로 널 꿈에서 보았다 좋아서 웃고 있는널 봤단다 잘있다는걸로 알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꾸나~사랑한다 내 아들~♥♥♥

  15. 2014.11.08 17:30 신고

    현준아! 네 편지 속에 화생방 훈련한다고 보냈더니...이렇게 받았구나...
    남자자 세상에 태어나서 세번 눈물을 흘러야 한다고 하더니...
    어쩌면 오늘 화생방 훈련도 포함되지 않나 싶구나..
    고생많았겠구나..
    그 힘든 순간 잘 견디어 줘서 고맙다.

    현준아! 장하다..
    이런순간들을 다 이겨내고 버티어내는 엄마도 모를 깡을 비닌 너를 사랑한단다.
    아들아! 이제 더 늠름하고 멋진 우리 막내아들로 변해있겠구나.
    수료식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조성수사진작가님 모든 아들들 장한 모습 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16. 2014.11.09 17:47 신고

    훈련소에서 마지막 종교활동했겠구나 오늘교회가서 무슨기도 드렸는지? 자대에가서도 교회 잘나가길 바래 무사히 훈련잘받게 해주심에 감사하고 앞으로 남은 군생활 잘하게해달라고 기도했겠지? 이젠내일부터 숨좀돌리고 여유도 있겠다 오늘하루도 무사히 잘보내고 끝까지 화이팅!!!!

  17. 2014.11.10 06:22 신고

    이제 날이 밝아오는구나.드디어 시작된 훈병으로선 마지막 월요일이다. 엄마도 덩달아 가슴이 벅차 오르는구나. 중현아, 같이 잘 극복해 준 동기들과도 이제 이별을 준비해야되네. 그 동기들과 함께 했기에 가능했을 시간들. 마음따라 덤벙대지 않고 차분하게 준비하자꾸나.
    1189기 함께 했던 동기들~~
    며칠 남지 않은 날 더욱 강건하고 무탈히 멋지게
    마무리 잘 하길 바라며 서로 각기 다른 자대로 배치 되어 가겠지만 어딜 가서도 지금과 같이 충실히 잘 생활하길 바라노니.
    우리 장한 아들들아!

    이 아침 기합 한번 넣어보까?

    아자아자! 아자아자!

  18. 2015.01.27 05:1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9. 2015.02.18 21:31 신고

    정화통을 분리한 순간 밀려오는 고통은 말로 다할수없겠지만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모두 이겨냈을 여러분들이 세상에서 가장 멋집니다!!

  20. 2015.02.18 21:31 신고

    화생방은 순전히 자신과의 싸움이었겠죠...? 대한민국 해병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

  21. 2017.12.03 20:49 신고

    고생하십니다 ㅜㅜ

해병대교육훈련단 신병 1189기 1,2중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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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1.06 21:15 신고

    "힘내"라는 말보다 더 큰힘을 주고있는 의미있는 "쓸데없는 소리"였다.

  3. 2014.11.06 21:16 신고

    생각건데 아무리 근거가 없다 하더라도

  4. 2014.11.06 21:17 신고

    자신감은 자신감이 생기더라고~

  5. 2014.11.06 21:17 신고

    그런 의미에서 나는 "근자감"을 좋게 생각한다.

  6. 2014.11.06 21:18 신고

    물론 결과물이 좋기 위해서는 자신의 노력~

  7. 2014.11.06 21:19 신고

    자신의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8. 2014.11.06 21:20 신고

    근자감,즉, "자신감"이 기본 탑재 옵션이어야 한다고~

  9. 2014.11.06 21:20 신고

    누구나 자신감이 기본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건 잘 알고 있다.

  10. 2014.11.06 21:21 신고

    하지만 주변에 보면 자신감에 빠져 사는 사람들을 보기 쉽지않다.

  11. 2014.11.06 21:35 신고

    "잘할것 같다" ~"이상하게 성공할것 같다."

  12. 2014.11.06 21:37 신고

    우리는 아무 근거가 없다 하더라도 그냥 생각나는 대로 믿는다.~

  13. 2014.11.06 21:38 신고

    그 생각이 나를 만든다.

  14. 2014.11.06 21:38 신고

    "근자감"의 다른 말은 "긍정"이다.

  15. 2014.11.06 21:40 신고

    아무 이유없이 잘할것같고 왠지 결과도 좋을 것 같다는 근거 없는 마음가짐~
    그것이 곧 내게 "힘"이고 미래의 "결과"다.

  16. 2014.11.06 21:43 신고

    아들 훈련받다가 힘들고 낙심될때마다 자신한테 " 난 할수있다.잘 할수 있다."생각하고 훈련받길 바래~^^

  17. 2014.11.06 22:53 신고

    또하루가 가는구나 혹시 야간훈련중이야?행군중인지?이밤이 지나고남 일주일도 안남았구나 어디서 무얼하고있던지 최선을 다하고 안전사고없이 마무리하자꾸나 사랑한다~~

  18. 2014.11.12 21:09 신고

    그 동안 애 썼다.1189기 훈병들이 이제 오늘로써 신병훈련 마무리하고 내일이면 해병의 자격을 얻게 되는구나.
    힘 들었을 훈련들을 다 소화해 내고 이제는 해병으로 우뚝 서게 될 자랑스런 아들들. 자대 가서도 맡은 바 소임 충실히 해 내고 몸 건강히 잘 다녀오길 바라노라.
    1189기 모든 훈병들의 건승을 빌면서 필승!

  19. 2015.01.27 05:1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18 21:29 신고

    힘들게 훈련하는 사진들 볼때마다 악으로깡으로버틴다는 말이 떠오르네요..ㅎㅎㅎㅎ다들 멋집니다!!;)

  21. 2015.02.18 21:29 신고

    대한민국 해병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

1189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5주차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해병대 훈련중 가장 기본이 되는 상륙기습 기초훈련입니다.

1189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어떻게 훈련 받는지 지금 공개하겠습니다.

 

1189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1중대와 똑 같은 훈련을 받았네요~!!

훈련 내용이 비슷할것 같지만, 나름대로 포스팅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해병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상륙기습기초 훈련~!!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교육과목중 하나랍니다.

 

고무보트를 헤드케링하여 보트를 이동시키고 있네요~!!

작전지역에 상륙하여 적이 보이지 않은 곳으로 신속하게 이동시키고자 할때 이용하는 훈련입니다.

 

바닷물에 풍덩 하였습니다.

날씨가 쌀쌀했기에 더 춥게 느껴지네요~!!

이렇게 하고 나서 육상에서 체력단련 하다보면 추위는 어느새 물러나게 된답니다.

하지만, 감기조심하십시오.

 

지금은 아주 편한 마음으로 이동하고 있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고무보트의 무게로 인해

목과 허리가 많이 아프답니다.

 

해상에서의 체력단련~!!

정말 힘들어요~!!

지속적으로 하게되면 짜증도 많이 난답니다.

 

벌써 힘든표정을 하고 있네요~!!

경험해보지 못해서 더 힘들것입니다.

생각하지도 않은 훈련을 하다보니 더 힘들겠지요~!!

 

모든 훈련에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데 1189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상륙기습기초 훈련이라

보드타고 해상에서의 훈련으로 생각만 했을 수 있습니다.

 

얼굴이 찌그러지고 힘든 표정들이 보이네요~!!

여기서 잠깐, 힘들다고 고개를 숙여버리면 7명이 힘들어서 버틸 수 없습니다.

머리와 허리를 세워서 걸어야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답니다.

 

머리가 바르게 있는 훈병님은 멀쩡(?) 하게 있는데 목이 조금 흐트러진 훈병님은 고통을 이겨(?)내고 있네요~!!

힘들지만, 목과 허리를 바르게 하고 있으면 조금 괜찮습니다.

 

보십시오~!! 목과 허리가 바르게 있으니 편안한 자세로 있잖아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좋아요~!!

 

포항 앞바다에는 높은 파도가 밀려오고 있습니다.

보기엔 잔잔하게 보이지만, 실제 물속에서 느끼는 파도는 크답니다.

 

1189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한마음되어 잘 걷고 있네요~!!

동기애와 단결력, 협동심이 필요한 훈련입니다.

 

힘들더라도 동기를 생각해서라도 참고 견뎌야 합니다.

 

교관님께서 페다링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팀병 훈련이라 7명 모두가 똑 같은 힘으로 페다링을 해야 목표지점에 신속하게

그리고 빠르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나 혼자쯤이야 생각하여 힘들다고 페다링을 하지 않게 된다면

보트는 엉둥한 방향으로 갈 수 밖에 없답니다.

 

물속에서의 어깨동무 체력단련~!!

힘든 체력단련이지만, 똑 같이 행동하지 않으면 일어설 수 없습니다.

나 혼자 일어서겠다고 일어서면 특별훈련이 주어진답니다.

 

육상에서의 페다링 훈련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야무지게 페달을 잡았네요~!!

 

체력단련은 어떤 훈련을 하던간에 필수적으로 실시하는 훈련중 하나입니다.

힘들다고 체력단련을 하지 않으면 다른 훈련을 할 수 기때문에 기본적인 체력단련은 꼭 하고 있답니다.

 

 

앞에 있는 훈병님들은 교관님의 설명을 잘 들을 수 있지만,

요령피우고 뒤에서 엉둥한 행동을 하고 있는 훈병님들은 페다링 잡는 방법도 모를겁니다.

아무튼, 최선을 다해 설명하고 있는 교관님~!!

 

바다물속에 풍덩 했습니다.

벌을 주고 있는 것같아요~!!

 

기초교육으로는 저 뒤에서 밀려오는 파도를 넘지 못할것 같네요~!!

만만한 훈련이 절대 아님니다.

7명이 똑같은 행동 그리고 똑 같이 페다링을 해야 전진과 후진, 방향전환까지 가능합니다.

 

보트위에서 장난했나요~!!

여지없이 벌을 받고 있네요~!!

갑자기 물속에 들어가서 물을 먹었나요~!!

 

물속 훈련 추워요~!!

하지만, 교관님들께서는 몸에 열을 내기 위해 체력단련을 시킬것입니다.

 

물속 보다는 체력단련이 훨씬 나을것입니다.

당시에는 힘들지만, 체력도 보강하고 인내력도 키우고 전우애 동기애까지...,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자신감 없는 훈련을 하게되면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답니다.

 

힘들어도 부모님, 친구, 사랑하는 애인을 생각하세요~!!

1189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께서도 힘들겠지만, 집에서, 회사에서, 학교에서...,

손목이 아플정도로 댓글로 응원하고 계신다는것을...,

 

또한, 늦은밤, 이른새벽부터 블로그에 들어오셔서 댓글 읽고, 댓글로 응원하시고

1189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 못지 않게 응원에 응원을 해주시고 계신분들을 생각하십시오.

 

부모님께서는 사랑하는 아들이 보고싶고, 우리 훈병님들께서도 부몸님,

그리고 사랑하는 애인분들 많이 보고싶죠~!!

이제 2주만 잘 참고 견디면서 주어진 훈련 잘 받으면 볼 수 있습니다.

 

아주 잘했습니다.

파도를 넘어 넓은 바다로 나오셨네요~!!

훌륭합니다.

이렇게 바다로 나오면 편하지요~!!

왜냐하면 소대장님, 교관님께서 체력단련을 시킬 수 없잖아요? ㅎㅎㅎ

 

고무보트를 타고서 바다로 나오지 못한 팀은 이렇게 체력단련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하다보면 체력이 떨어져 바다물을 한 컵 마실 수 있습니다.(염분 보충용)

 

1189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힘들지만,

사진은 완전히 명작입니다.

일명 작품사진입니다.(작가님 감사합니다.)

 

육상에서의 고강도 체력단련~!!

안스럽지만, 해야합니다.

이렇게 해야 진정한 해병으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해상에서도 체력단련 분명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로 태어날것이라 확신합니다.

힘들어도 참고 쓰러져도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서 굳굳하게

다음 명령을 기다린 1189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해상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해상에서 나오면 체력단련 하겠죠~!!

 

예상 적중 했습니다.

육상에서 체력단련~!! 얼굴에 모래가 묻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랑곳 하지 않고

훈련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2주 후 해병의 후예로서 긍지와 자부심이 느껴질것입니다.

이제까지 훈련해 온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실제 훈련은 1주일 남았습니다.

마지막주 훈련은 종합평가 그리고 수료식 준비를 잘 하면되는것입니다.

이제 1주일 후 빨간 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달면 여러분들은

그 누구도 하지 못한 해병대 훈련을 마치게되는것입니다.

 

해병이 되기 위한 과정들이 힘들지만, 잘 참고 아주 잘 해내고 있습니다.

그 뒤엔 가족, 친구, 애인분들이 계시기에 가능했을것입니다.

 

많이 춥게 느껴집니다.

소대장님~! 교관님~!! 날씨도 꾸리꾸리한데 빨리 마치고 따뜻한 온수물에서 샤워를 해야 겠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게 해주세요~!!

 

계속된 체력단련을 하고 있습니다.

모래위에서 뒹굴고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서서 훈련을 하고 있는

1189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체력이 약하면 적과 싸워 이길 수 없습니다.

강한체력을 갖추고 있어야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지난 5주전과는 완전히 다른 체력이지만, 그래도 아직 더 많은 체력을 보강해야 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간 사랑하는 가족을 생각하십시오.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팔각모에 해병대 정복을 입고서 필승이라는 구호아래 거수경례!!

상상만해도 멋지지 않습니까?

 

앉아뛰며돌기 힘드시죠!!

이겨내십시오. 해병이 되겠다는 신념과 필승의 정신력으로 이겨야 합니다.

 

체력단련 시간에 요령피울 수 있지만, 요령 피우면 여러분들은 그만큼 손해(?) 볼 것입니다.

체력은 누가 키워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키워야합니다.

 

적당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최선을 다해서 하나 하나 해 나가야합니다.

 

많이 힘든 체력단련인데...,

이겨낼 수 있을까요?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십시오.

 

체력단련도 요령이 있습니다.

양발을 최대한 엉덩이쪽으로 당겨놓은 후 두 팔을 이용하여 일어서면 조금 편하게 할 수 있고

오래동안 버틸 수 있습니다.

 

이 악물고 이렇게 버티면 됩니다.

 

이젠 체력이 방전되었습니까?

얼마나 힘들면..., 누워 버렸습니다.

 

자세가 좋아요~!!

그런데 팔을 조금더 머리쪽으로 당기면 더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허리보강에도 좋습니다. (가족, 애인분들께서도 해보세요~!!)

 

힘이 없어 네를 강하게 해야 되는데

네~~~에 이렇게 답변을 하고 있네요~!!

 

꽉 쥔 주먹 머래알이 수천개는 손 안에 있을것 같아요~!!

1189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이렇게 힘든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응원 해주세요~!!

 

끝까지 이겨내십시오

버티지 못하면 또 다른 체력단련이 계속됩니다.

 

현재까지는 아주 잘 버티고 있네요~!!

참고 견디는 자만이 이길 수 있습니다.

 

조금 더 힘내십시오~!!

체력의 한계에 도달했나요~!!

 

이번주 훈련이 5주차, 다음주면 6주차 훈련~!!

빨간 명찰 수여식도 다가오고 있네요~!!

 

체력 방전되어 일어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오뚜기처럼 일어서고 있네요~!!

이게 바로 해병대 정신입니다.

 

일어서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이 악물고 일어서 보지만 잘 되지 않네요~!!

비틀비틀 거리지만, 10초 후 바로 재충전 될것입니다.(급속충전?????)

 

죄지은 사람처럼 서 있는데 그렇필요 없습니다.

정정당당하게 체력단련 받은것입니다.

 

이렇게 있다가 높은 파도가 밀려오면 바다물 마시겠죠~!!

 

바다물 꾸질꾸질 하잖아요~!!

이러다가 맛소금 나오겠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참고 이겨내십시오~!!

 

물에빠진 생쥐처럼 흠뻑 젖어버렸네요~!!

너무 추워요~!!

몇 몇 훈병님들께서는 제정신이 아닌것 같은데요~!!

 

확실한 체력단련을 하였습니다.

체력단련을 해야 수료식 날 강한해병으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 처음엔 빨리 찾지 못할것입니다.

왜냐구요? 살도 빠져있고 튼튼한 몸으로 변해있기때문에 찾기 어렵습니다.

 

팔각모 사나이 부터 수 많은 수식어가 있지만,

그중에 가장 좋은 말은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입니다.

전사가 되어 정의와 자유를 위해 주어진 임무 수행을 다하면 됩니다.

 

계속된 해상에서의 체력단련~!!

이악물고 하늘높이 뛰어보지만, 쉽게 뛰진 못하고 있습니다.

 

바다물이 눈에 흘러 들어갔나요~!!

괭장히 따가울텐데, 그렇다고 손으로 닦아내지 못하고 참고 있는 표정입니다.

 

악으로 깡으로 버티지 못한다면 해병대 정신을 상기하십시오.

이젠 여러분들도 해병대 정신이 무엇인지 알 수 있잖아요?

 

호루라기 소리에 맞춰 하나 둘 셋...,

해병이 된다는 것이 이렇게 힘든줄 몰랐습니다.

 

누누가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기때문에

더욱 강한 훈련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누구나 다 해병이 된다면 뭐하러 힘든 해병대를 선택하겠습니까?

 

1189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 모두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 어떠한 고난도의 훈련도...,

 

수료식을 마치게 되면 1189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대부분 훈련소

생활을 많이 생각하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동기생 생각도 많이 하겠죠~!!

 

혼자 이런 훈련 한다면 할 수 없지만, 동기생들이 있기에 가능한 훈련입니다.

동기생들이 가장 친한 벗이자 믿음이 가는 동기생들입니다.

 

학생신분때 친구는 경쟁을 하는 친구이지만,

군대 동기생들은 나이가 많든, 작던간에 반말할 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아울러, 동기생은 생사를 같이하는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진한 감동이 있습니다.

 

포항 앞바다에서의 추억 오랜 기간동안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작은 모래가 수 억개 묻어 있지만, 수억개의 모래알이 하나된것처럼

동기생들과의 우정 영원히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렇게 상륙기습기초 훈련이 종료 되었습니다.

물론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이제 여러분들은 진정한 해병이 될 수 있는 자격이 되었습니다.

아울러,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 많은 응원의 힘으로 아무런 문제없이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남은 2주 더 강한모습이  되기 위해서는 주어진 훈련을 성실하게 임해야 합니다.

그리고 동기생들의 우정을 확실하게 쌓아두시기바랍니다.

다음주에도 건강한 모습 그리고 더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11.03 14:47 신고

    ♥♥♥귀신잡는 해병들 모두모두 화이팅!♥♥♥

  3. 2014.11.03 14:50 신고

    ♥♥♥멋잇는 사나이! 소수정예 해병 김기선!♥♥♥

  4. 2014.11.03 14:51 신고

    ♥♥♥고난과 역경이 있더라도 이에 도전하고 한계를 극복할 줄 아는 강인한 해병! 김기선!♥♥♥

  5. 2014.11.03 14:51 신고

    ♥♥♥대한민국의 미래! 대한민국의 해병! 김기선!♥♥♥

  6. 2014.11.03 18:11 신고

    울 아들 훈련 열심히 받고 있는 모습 보니 좋다..찡그리지 않고 즐기면서 훈련하는 모습이 찍혔네...
    울 아들 화이팅이다..
    남은 기간 동기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들기~~~

  7. 2014.11.04 21:03 신고

    조성수작가님 덕분에 우리아들같은 멋지고 든든한 아들들을 봅니다.
    함든 훈련과정을 보면서 하나되는 해병의 아들들....서로를 위해 배려하고 아끼는 동료애에 마음의 위안을 받습니다.
    우리 막내 사랑한다..소현준!!

  8. 1189 조재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05 10:45 신고

    울아들 얼굴은 없지만 사진올려주심에 언제나 감사드려요.

  9. 1189 조재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05 10:47 신고

    이제 극기주 마지막주가 되었구나.
    재왕아 끝까지 힘내!! 화이팅!!
    우리아들 자랑스럽다

  10. 2014.11.05 14:45 신고

    차가운 바다속에서 대견하구나..수고많았다...1189기 아들들 훌륭하다
    비까지와서 얼마나 추웠을까.. 맘 짠하지만 조금만 더 힘내자~~
    1189기 멋진 아들들 "화이팅"~~
    울아들 승민이 사랑한다~~
    1주후엔 엄마 보는거야.. 힘내~~

  11. 2014.11.05 14:56 신고

    아들 보고싶은데... 찾으려니 안경낀아들은 모두 내아들같다~
    보트타는모습은 진짜루 아들,승민일꺼야...

  12. 2014.11.07 08:46 신고

    보고싶은 아들~앞줄에 일부러 섰데서 오늘 한번더 찾아봤는데
    눈씻고 봐도 읍따~그래도 다 내아들 같아서 맘 짠하네 ㅡ.ㅡ
    오늘도 어김없이 눈물흘리고 간다~~~~~~~~~~
    아들화이팅!! 1189기화이팅!!

  13. 2014.11.07 23:39 신고

    대견한 우리아들...아들찾을려고 눈을 씻고 봐도 전부 내아들로 보이네...1189기 전부 사랑하고 남은 훈련 아무탈없이 마치고 수료식날 멋진 해병으로 만나자...한진아 보고싶고 사랑해...1189기 화이팅...힘내시고!!!

  14. 2015.01.27 05:1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5. 2015.02.18 21:22 신고

    대한민국 해병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

  16. 2015.02.18 21:23 신고

    자랑스러운 내 남자친구~~♡ 하루빨리보고싶다! 안본지 한달이되어가는데 이젠 적응도됐고 덤덤하기도하지만 보고싶은 맘은 여전해!!

  17. 2015.02.18 21:24 신고

    몸이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단말이 나는 아직 잘 모르겠다 ㅎㅎ 마음은 여전해 너랑떨어져있어도 외롭진않아 그저보고싶다

  18. 2015.02.18 21:25 신고

    그치만 그 말이 너에겐 어떨지 걱정이야사실.. 몸이멀어지면 마음도멀어진다...너가그럴까봐 걱정이지만 힘들게 훈련받고 있는 너이기에 괜한 걱정은 하지않으려해

  19. 2015.02.18 21:26 신고

    헌신하다 헌신짝된다는말도 많이들었어..ㅎㅎ정말 그런말들을때마다 너가더더보고싶고

  20. 2015.02.18 21:26 신고

    내마음이 여전함에 대해 감사하고 너를 기다릴수있음에 행복하고

  21. 2015.02.18 21:28 신고

    항상 좋은생각만 하고있으니까 너도 괜한 걱정은 말구!! 수료가2주남았어 나 이것저것 벌써 예약해놓고 널 만날 준비를 시작했어 떨리고설렌다! 나한텐 한없이 자랑스러운 너이기에 힘들게 훈련한만큼 멋있는 해병이되어서 웃는얼굴로 만나자♡보고싶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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