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4기 신병들이 강한해병으로 만들어지는 날입니다.

지난 7주간의 힘든 훈련과 본인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1194기 해병대 신병~!!

그 뒤엔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 많은 격려와 응원의 힘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제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도 스스로 알아서 할 수 있는 능력이 배양되었고,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해야 되는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지난 7주간의 힘든 훈련속에 오늘의 빛나고 자랑스러운 날입니다. 

이날의 영광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영상으로 만나보겠습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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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15 21:58 신고

    운동은잘하고있써운동잘하고잘자안녕

  3. 2015.04.15 21:58 신고

    운동은잘하고있써운동잘하고잘자안녕

  4. 2015.04.15 21: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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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5.04.15 21: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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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5.04.15 21: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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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5.04.15 21: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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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5.04.15 21:58 신고

    운동은잘하고있써운동잘하고잘자안녕

  14. 2015.04.16 13:16 신고

    울 아들~점심은 동기생들과 맛있게 먹었겠구나.
    지금은 극한의 훈련을 받고있겠구나
    아들 말처럼 몸 만든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주길 바란다.
    이왕이면 즐겁고 씩씩하게 사랑만땅!!!필승!!!

  15. 2015.04.16 13:17 신고

    몸건강히 동기생들과 이다음에 멋진 추억
    많이 만드렴.^^

  16. 2015.04.16 14:24 신고

    1195기 훈병 여러분 짜여진
    극기훈련~ 끝날때까지 홧팅!!! 입니다.
    필승!!!

  17. 2015.05.30 15:42 신고

    모두들 화이팅!!!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드디어 빨간 명찰과 해병대 복착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지난 7주간의 긴긴 시간동안 고 강도 훈련을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해병대 이병 계급을 달았습니다.

현장의 분위기가 어떤 모습인지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수료식 전날 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복장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거수 경례를 연습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 처음으로 하는 거수 경례를 필승이라는 구호와 함께 

절도 있고 패기 넘치는 경례를 받게 될것입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은 또다른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1195기 훈병들 부터는 6주훈련으로 수료식,

그러나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은 7주간의 힘든 훈련을 받고서

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해병대 빛나는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대한민국의 해병대 일원이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를 보냅니다.

이제부터는 전국 각지에서 주어진 임무 수행을 성실하게 수행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제복을 입을 수 있는 자격은 몇 되지 않습니다.

그중에 대한민국 해병대 복장 최고입니다. ㅎㅎㅎ

외관상 멋있을 뿐만 아니라 생각의 품위도 매우 높습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소대장님께 간지글을 써서 보내주었습니다.

소대장님 뿌듯하고 감격스럽겠습니다.

지난 7주간의 힘든 훈련임에도 불구하고 저희들과 똑 같은 생활을 하시면서

강한 남자로 만들어 주신것에 대한 감사의 내용입니다.

지속적이고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달라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선처도 있었을 것입니다. 


 


해병대 제복 멋있습니다.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한다는것에 긍지를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해병대에 대한 소속감과 자부심도 있어야 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것입니다.

그러기에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서 국가에 충성하고 희생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발휘해서

주어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합니다.


 

지난 7주전의 모습을 뒤돌아 보면 이런 눈빛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7주 후 강한 훈련과 해병대만이 가질 수 있는 해병대 정신이

머리속에 박혀 이제는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ㅎㅎㅎ


 

교수료식 전날 밤은 이렇게 깊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동기생들과 잘 어울리면서 지난날 있었던 모든 일들을 이야기 하면서

동기생들에게 힘들게 했던것을 모두 잊으시고 이제부터는 새로운 마음가짐을 굳게 다짐해야 합니다.


 

수료식 날 아침입니다.

소대장님께서도 정복을 입고 사랑하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에게 지시를 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님이 싫든 좋든간에 소대장님과 함께 했던 지난 7주간의 시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속에서 좋은 인연들이 보이지 않게 싹트고 있을 것입니다.ㅎㅎㅎ


 

해병의 눈빛입니다.

강한 눈빛으로도 적을 제압할 수 있는 강렬합니다. ㅎㅎㅎ


 

해병대 정모와 빨간 명찰 이렇게 보니 멋있네요~!!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서의 긍지는 군 생활 하는 동안 잊여서는 않됩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해병대 긍지만큼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떠한 동작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좌로 몸을 비틀어 서있는 이 장면~!!


 

대견합니다.

그리고 멋짐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 모두가 빛나는 전통을 이어갈 후예들입니다.


 

소대장님께서 통제하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입니다.

500여명을 넘는 인원을 혼자서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194기 해병대 신병들도 통제에 잘 따르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해병대 정신입니다.


 

행사 연병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중대 연병장에서 대기하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을 만난다는 것에 취해 있는듯 합니다. ㅎㅎㅎ


 

사열대 위에서 소대장님께서 통제하는 모습을 보니 장엄합니다.

500여명을 통제한다는 것 쉽지 않습니다.


 

군기가 바짜 서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그대들은 진정한 해병대 후예이자 소수정예 강한해병들입니다.

지금 이순간의 모든 생각을 실무부대에서도 이 마음으로

군생활 하시면 선배 해병들보다 더 잘할 수 있습니다.


 

해병대는 오와열입니다.

자로 잰듯 깔끔하게 맞춰져 있는 모습입니다.


 

행사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소대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그 첫걸음에 소대장님께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탄생~!! 새로운 역사~!! 7주훈련 마지막 기수(1194기)~!!

역사가 탄생하게 될것입니다. ㅎㅎㅎ


 

1000여명이 넘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행사장으로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렁찬 목소리와 함께 교육단 하늘이 쩌렁쩌렁 울려 퍼질것입니다. ㅎㅎㅎ


 

보이시나요 1,000명이 넘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어디선가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대단하지 않나요~!!

대열 어디엔가 사랑하는 아들, 애인이 걷고 있습니다.

 

가장 큰 목소리와 함께 행사장 주변 도로를 행진(?)하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저~멀리에 계신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 마음이 들떠있을 것입니다.

조금만 참고 기다리시면 사랑하는 아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ㅎㅎㅎ


 

사랑하는 아들을 찾아습니다.

지나가는 뒷모습~!! 아들을 보고 울컥하시는 어머님의 표정입니다.

지난 7주간의 긴긴세월 많이 기다리셨죠~!!


 

아들의 모습을 놓칠세라 카메라에 연속 담고 있습니다.

어머님의 마음이 아닐까요.


 

아들을 보고 울컥하시는 어머님의 모습입니다.ㅠㅠㅠ

사랑하는 아들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지난 7주간의 힘든 훈련을 이겨낸 결과이자, 많은 응원의 덕입니다. ㅎㅎㅎ

 

멋진 이벤트입니다.

박재한 신병이 보면 울컥하겠는데요~!!


 

아버님께서도 사랑하는 아들의 모습을 연신 카메라에 담고 있습니다.

이순간 영원히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행사장으로 입장한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오와 열을 맞춰 서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 1사단 의장대의 모습도 보입니다.


 

교육단 행사장안에 인산인해로 가득찬 모습입니다.

행사장 주변에는 아름답게 만개한 벗꽃과 개나리 꽃들도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수료식 축하를 해주고 있는 듯합니다.


 

해병대 박수를 보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 박수는 아무나 따라 할 수 없는 고난도의 박수입니다.

10회 연속 치면 혈액순환에도 좋은 박수,  온몸 운동이 되는 해병대 박수 입니다. ㅎㅎㅎ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처럼 한번 해병 가족은 영원한 해병 가족입니다.

해병대 박수를 처보이는 가족분들의 밝은 모습 너무 좋아요~!!!ㅎㅎㅎ


 

사랑하는 가족분들에게 필승 구호와 함께 경례를 하고 잇습니다.

패기 넘치고 절도 있는 거수경례~!!


 

아들의 모습에 눈돌림틈없이 행동하나 하나를 보고계신 가족분들의 모습입니다.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자랑스런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오늘 수료식을 마치면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힘들더라도 참고 견디면서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문구가 마음에 쏘옥~ 듭니다.

해병대여~ 영원하라~!!

그리고 사랑! 정의! 생명의 아들~!!

 

이 장면은 수료식을 마치고 중대, 소대기를 반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7주간 함께 했던 군기를 반납하는 것은 교육단에서 더 이상 머물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주어진 훈련을 성공적으로 모두 마쳤기 때문입니다.

   

소대기를 반납하고 난 후 소대기에게 경례를 할것입니다.

그리고 작별을 고 할것입니다.

이 기는 후임 기수에게 물려주어 영원히 하늘을 향해 펄럭일 것입니다.
 

오와 열이 아주 잘 맞았습니다.

해병대는 오와 열입니다.

어디서 어떤 방법으로 모이든 간에 오와 열이 맞춰져야 군기있게 보입니다.

내적인 군기와 외적인 군기를 모두 가지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입니다. 필승~!!


 

해병대 가족입니다. 필승~!!

그럼 어머님께서도 해병입니다. ㅎㅎㅎ

해병대 부자 탄생의 순간입니다. 
 

충성, 명예, 도전 아주 잘 보입니다.

그리고 행사장 주변에 피어 있는 벗꽃이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수료식을 자축하는 듯합니다.

아주 멋진 한폭의 수채화 같습니다.

 


 

해병대 이병이 되었다는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선서를 할 수 없는 자리입니다.

해병대의 강한 훈련을 모두 마쳐야 선서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답니다. ㅎㅎㅎ


 

멋있습니다.

이제 오른손을 높이들고 해병대 이병이 되었다는 것에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나에게 주어진 책임감이 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실무부대에서 주어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합니다.

 

각자 주어진 임무는 다르겠지만, 책임감을 바탕으로 수행해야 하고,

여러분 모두는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그리고 할 수 있고 해낼 수 있습니다.


 

무적해병의 뜻을 알려 드릴까요?

1951년 6월 4일 한국 해병대 제1연대가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의 전략요충지

도솔산(1148고지)을 확보하기 위하여 결사적인 돌격작전을 감행하는 등

난공불락의 진지를 혈전 17일 동안 피와 땀으로 얼룩진 끈질긴 공격 끝에

6월 20일 적 2개 사단을 격퇴하고 24개 목표를 점령함으로써 교착상태에 빠졌던

중동부 전선의 활로를 개척할 수 있었습니다.

이 전투의 승리로 이승만 대통령이 무적 해병 휘호를 하사 하였습니다.ㅎㅎㅎ

 

지난 7주간 동거동락 했던 소대장님들의 모습 윗편에 무적해병들이 서 있는 모습이 희미하게 보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고생 많았습니다.


 

빛나는 눈빛~!!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서의 기질이 보입니다.

실무부대에서도 잘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교육단장님께서 1194시 해병대 신병들에게 훈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7주간의 강도 높은 훈련으로 연마한 전투기술을 실무부대 가서도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라는 당부의 말씀과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군 생활하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귀담아 잘 듣고 있는 모습입니다.

교육단장님의 훈시 처럼 책임감을 다해 최선을 다해 개인 임무수행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합니다.


 

솔~솔~불어오는 봄바람에 밀려온 아름다운 꽃 내음과 함께

인산인해로 가득찬 행사장 주변에 계시는 아름다운 향기까지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코를 스쳐 지나가고 있습니다.

 

필승~!! 이젠 스스로 해결해야 할 시간이 점점 다가옵니다.

어디에서 근무하던간에 교육단에서 배운 것을 100% 발휘해서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시기 바랍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수료식 의식행사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수료식 행사를 마치면 사랑하는 가족을 만날 수 있는 재회의 시간이 다가 옵니다.

 

어머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을 보고 기쁨의 눈물을 흐르고 있습니다.

눈물을 흘러도 좋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있기에....,

사랑하는 아들은 어머님을 보시고 감격의 눈물을 흐르고 있네요~!!

해병은 눈물을 흘리리지 않습니다. 다만 흐를뿐입니다. ㅎㅎㅎ


 

사랑하는 아버님을 끌어앉고서 눈물을 흐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7주간의 긴긴시간 어떻게 보냈을까요?


 

사랑하는 어머님과 함께....,

감격의 순간을 맞이 하고 있네요~!!

보기 좋습니다.


 

부모님을 보시고 사랑하는 아들이 눈물이...,

많이 보고 싶었나 봅니다.

지금 여기 계신 모든분들께서도 똑 같은 마음, 똑 같은 생각, 똑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어머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의 얼굴을 닦아주고 있네요~!!

어머님 사랑합니다.

아들아 사랑한다. ^^


 

어머님 눈에서 비오듯 흐르는 눈물입니다.

사랑의 눈물, 감격의 눈물 이시겠죠~!!

사랑하는 아들의 체온을 많이 느끼싶시오.


 

어머님의 마음은 다 똑 같습니다.

사랑스럽지 않은 자식이 어디 있겠습니까?

어머님 사랑합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게 알림니다.

이제 어린아이가 아님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입니다.

대한민국 가장 강한 남자로 만들어 졌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이제는 편안하게 생활 하시면 됩니다.


 

사랑하는 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계신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의 모습입니다.

생생하게 카메라에 담아서 영원히 간직 하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소대 동기생들과 함께 촬칵~!!

영원한 추억으로, 영원한 동기로, 영원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애인(?)과 교육단 행사장을 걷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내음이 꽃 끝을 스치는 봄바람과 함께 행사장 주변 벗꽃으로 만발하여 한쌍의 아름다운 연인입니다.

그런데 해병이 더 멋있네요.ㅎㅎㅎ


 

맛있는 음식, 먹고 싶었던 음식~!! 그리고 셀카로 촬칵~!!

어머님 고생 많이 하셨죠~!!

이제는 강한 남자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필승~!!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촬칵~!!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세요~!!


 

아름답습니다.

지난 7주전에는 헤어진다는 마음에 가슴이 많이 아팠을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행복한 시간을 만긱 하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맛있는 음식도 마음껏 먹고나니 배가 부릅니다.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님~!!

그동안 보지 못했던 소식을 스마트폰을 스캔하고 있네요~!!

지난 7주는 잃어버린 시간이 아님니다.

평생 잊을 수 없는 시간이 될것입니다.


 

다정하게 길을 걷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

그리고 부모님~!! 멋있습니다. ㅎㅎㅎ


 

셀카봉을 이용하여 어머님과 함께 쵤칵~!!

영원한 추억으로 남기세요~!!


 

지난 7주간의 힘든 시간 고생 많았습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은 물론, 부모님, 친구, 애인 모든 분들께서 고생한 보람이

오늘의 결과로 이어지게 된것입니다.

행복한 가정의 모습~!! 보기 좋습니다. ㅎㅎㅎ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진것을 축하합니다.


 

다정한 여인과 함께 촬칵~!!

아름다은 여인이네요~!!

오늘의 추억 영원히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 해병 처럼 한번 애인은 영원한 애인, 인생의 동반자가 되십시오. 필승~!!


 

온가족이 함께 촬칵~!!

가족과의 만남의 시간도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늦게돌던 시간이 오늘은 왜이리 빠르게 지나갈까요?


 

밝은 표정 너무 좋아요~!!

행복한 가정입니다.

언제나 오늘 같은 날만 있기를 기대합니다.


 

해병이 된다는 그 자체가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1194기 해병대 신병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강한 해병입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무적해병입니다.


 

사랑하는 애인과 헤어져야 할 시간입니다.

실무부대에 가면 언제든지 면회 갈 수 있으니

마음편하게 자주 만나 사랑의 새싹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헤어짐 아쉽지요~!!

하지만 헤어져야 합니다.

오늘 주어진 시간은 너무나 짧은 시간입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도 생활실에 들어가 교육단을 떠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어머님께 필승 구호를 외치면서 거수 경례를 하는 모습입니다.

밝은 표정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뒷편에 보이는 어머님은 아쉬움이 있나봅니다.ㅎㅎㅎ


 

어머님의 사랑은 그 무엇으로도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또 이별(?)을 해야 한다니...,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실무부대에 가면 보고 싶을때 언제든지 면회 오시면 됩니다. (부대 훈련 없을 시 가능)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는 마음, 사랑하는 친구를 보내야 하는 마음이 아프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제는 강한 남자로 만들어 졌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헤어짐의 아쉬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사랑하는 어머님~!!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의 온기를 마음껏 느끼십시오.

지난 7주간 보고 싶어도 볼 수 없었던 아들~!!

어디서 근무하든 최선을 다해 열심히 근무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필승~!!

 


 

오히려 어머님 걱정을 하고 있는 소수정예 강한 해병의 모습입니다.

어머님보다 강하지는 않겠지만, 못지 않은 강한 남자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행사장 주변에는 인산 인해로 꽉차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는 헤어져야 할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헤어질 시간이 다가오는데도 이제는 저멀리 보이는 활짝핀 벗꽃처럼 밝은 모습입니다.


 

지난 7주전에 헤어질때 어머님의 눈물이 한없이 흘러 내렸지만,

이제는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

어머님 마음!!! 그래 열심히 근무하고 건강해라~!!

이정도 인사를 했을까요? 궁금합니다.


 

이젠 7주간 떨어져 있을 일이 없을 것입니다. 확신합니다.

실무부대에는 휴가도 많고, 본인만 열심히 하면 포상휴가, 위로휴가 등 등 매우 많습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외박이 게획되어 있으니 자주볼 수 있습니다.

상병쯤 달았을땐 어머님이 이렇게 말씀 하실것 같아요?

아들아 너 군대 있는 것 맞니? 이렇게....,

 

해병대 경례를 힘차게 그리고 패기넘치게 필승 구호를 하였습니다.

어머님, 아버님 사랑합니다.

군 생활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애인이 소수정예 강한 해병의 남자를 끊어 앉고서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래보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지는 군대입니다.

끝으로 지난 7주간 많은 응원 댓글 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을 많이 많이 해주십시오.

더욱 강한 해병대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지난 7주간 1194기 신병들과 함께 하신 조성수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7주간의 생생한 정보 감사합니다. 꾸벅~!!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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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16 17:09 신고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거듭나있겠네요
    진짜 멋있습니다

  3. 2015.04.16 17:11 신고

    문규야 보고싶다 1194기 수료식하는장면 보고있으니
    울 아들생각이 더나는구나

  4. 2015.04.16 17:11 신고

    문규야 잘 하고있지

  5. 2015.04.16 17:18 신고

    우리 아들 아픈곳은 없는지

  6. 2015.04.16 17:19 신고

    아들 건강이최고다 이겨내가 이겨내야한다

  7. 2015.04.16 17:23 신고

    아들 오늘 하루도 고생했다.

  8. 2015.04.16 17:24 신고

    엄마도 이제 슬슬 저녁준비를 해야겠구나.
    우리 가을이는 아직 저녁 식사전?

  9. 2015.04.16 17:24 신고

    이제 해병으로 태어날 날이 일주일 남았네!
    마지막까지 아자!

  10. 2015.04.16 17:25 신고

    참, 왜 편지가 안올까?
    이번주엔 편지를 못썻니?

  11. 2015.04.16 17:25 신고

    내일 도착하는건지 못보낸건지 알수가 없넹~

  12. 2015.04.16 17:26 신고

    소수정예 강한해병이기에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13. 2015.04.16 17:27 신고

    사랑하는 가을아~
    저녁 맛있게 먹고 이따 또올께~

  14. 2015.04.16 17:27 신고

    아들 오늘 하루도 훈련 열심이받고 마무리하겠구나

  15. 2015.04.16 17:28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도 수고했에

  16. 2015.04.16 17:29 신고

    아들 사랑한다 오늘도 화이팅해야지

  17. 2015.04.16 17:30 신고

    아들 화이팅 !

  18. 2015.04.16 17:31 신고

    아들 화이팅 !

  19. 2015.04.16 17:32 신고

    아들 화이팅 !

  20. 2015.04.27 08:16 신고

    울아들~오택근
    다시한번. 수료식장면이 떠오르는군아~
    울컥한마음. 달래본단다

  21. 2015.05.30 15:45 신고

    우리 동생도 얼른 수료식날 사진 같이 찍자 ㅎㅎ

1194기 신병들이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만들어지는 날입니다.

지난 7주간의 힘든 훈련과 본인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1194기 해병대 신병~!!

그 뒤엔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 많은 격려와 응원의 힘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제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도 스스로 알아서 할 수 있는 능력이 배양되었고,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해야 되는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지난 7주간의 힘든 훈련속에 오늘의 빛나고 자랑스러운 날입니다. 

어떤 모습인지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사진으로 본 1194기 수료식은 포스팅하지 않고

조성수 작가님께서 촬영한 내용으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이 페이지는 사진으로만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이 장면은 지휘관님께 대한 경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께서 이병이 되었다는 선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우수 소대장님께 상장 수여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모습은 우수 신병들에 대한 상장을 수여하고 있는 모습~!!

1194기 해병대 신병 모두가 최고자 입니다.

 

 

 

 

 

 

1194기를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준 소대장들에 대한 격려를 하고 계시네요~!!

 

 

사랑하는 아들, 애인을 찾아 100미터 질주(?)...,

 

 

 

 

 

 

 

 

 

 

 

 

 

 

 

 

 

 

 

 

 

 

 

 

 

 

 

 

 

 

 

 

 

 

 

 

 

 

 

 

해병대 이병이 된것을 축하하고 있습니다.

 

 

 

 

 

 

 

 

 

 

 

 

 

 

 

 

 

 

 

 

 

 

 

 

 

 

 

 

 

 

 

 

 

 

 

 

 

 

 

 

씩씩한 모습~!!

 

 

 

 

늠늠한 모습입니다.

 

 

 

 

해병대 이병을 알리는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소대기를 반납하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

 

 

 

 

 

 

 

 

 

 

 

 

 

 

 

 

 

 

 

 

 

 

 

 

조성수 작가님의 사진으로 맛있게 감칠맛 나게 포스팅 하여 올려 드리겠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사진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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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10 16:39 신고

    수료식을 다시 사진으로 보니 마음이 뭉클합니다.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영상으로도 봤으면 더 좋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나주찬 어머님.
    저는 김주찬신병의 아버지 됩니다.
    나주찬형제를 앞에서 보았는데
    정말 듬직하고 잘 생겼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2015.04.10 17:23 신고

      김주찬 아버님 감사합니다.
      이름이 같아서 더욱 반갑네요^^*
      저는 아들 이름을 어렴풋이 듣고서도
      설마 우리 아들일까하는 생각과 목이 많이 쉰 상태라
      긴가민가 하여 단상으로 가보지도 못했습니다.
      3중대8소대만 눈이 빠져라 쳐다보면서...
      참 많이 아쉽지만, 아들 얼굴 한번 보고나니
      훨씬 위안이 됩니다.
      김주찬 신병도 멋진 해병생활이 되도록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3. 2015.04.10 18:49 신고

    수료식사진보니 울컥...
    1194기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멋진해병님들~ 화이팅입니다!!!

  4. 2015.04.10 18:51 신고

    장하다 내 아들 2사단!!

  5. 2015.04.10 18:53 신고

    울아들은 지금쯤 무얼하고 있으까?
    오늘도 수고 많았어
    사랑해 아들~~~~~~

  6. 2015.04.10 20:15 신고

    1194기모두멋있습니다
    앞으로도더욱잘해낼거라믿습니다
    남은해병대생활적응잘하시고 모두몸건강하게제대하실모습기대합니다
    그리고우리혜광이너무적응도잘하고 친구들도많이사귀고 성적도훌륭하고 정말멋있다
    자랑스러운우리혜광이화이팅!!

  7. 2015.04.10 20:20 신고

    자기도 곧 수료하겠다!! 좀만 더 잘 지내줘

  8. 2015.04.11 09:16 신고

    눈물이 나오네요,,찡 합니다,,, 너무 감사하고 듬직해서

  9. 2015.04.11 10:14 신고

    멋진 1194기 이규진 당당한 모습으로 수료하게 되어 기특하고 정말 기쁘구나. 사랑한다.

  10. 2015.04.11 11:06 신고

    이윤친하이팅너무사랑하는우리아들너무마이보고십다오늘은토요일엄마은차고치로와다사랑한다너무보고십다수료식때보자사랑해필승

  11. 2015.04.12 01:44 신고

    멋진해병대 신용주 여친이랑 대미를 장식했구나^^

  12. 2015.04.12 16:32 신고

    1194기 자랑스런 무적해병대 우리아들들~!!
    정말 정말 가슴뿌듯하고 대견스럽습니다~
    모두들 아들들도 부모님들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7주간 고생많았습니다~^^
    그 날의감동이 아직도 이 가슴에 남아서 저 깊은 곳에서 아픔처럼 밀려오곤합니다...
    어디서라도 누구라도 알아주는 강한 해병대훈련을 잘 ~이겨내고 강인하고 늠름한 아들들로 패기있게 우렁차게 지르던 함성과 소리높여 외치던 선서...이 날의 감동과 벅찬 기운들 잊지마시길 바라며...
    자대에 가서도 그 간 동기들과 고생하고 힘들었던 날 들을 생각하며 앞으로 모든 고단함들 다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1194기 무적해병 대한 해병 여러분~모두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여러분 모두 퐈이팅입니다요~^^

  13. 2015.04.12 16:38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종훈아~!! 엄청 수고많았고 고생했다~ 목이 다 쉬어 목소리도 잘 안나오고 목이메여 눈물삼켜가며 외치던 너의신고식...엄마도 아빠도 절대 잊을 수없을거다 사랑하는 아들 종훈아~!! 자대가서도 맡은 바 최선을 다 하고 어쨌든 몸 성히 그저 건강만 하여라~
    힘들고 어려운 때엔 항상 동기들과 지냈던 힘든 훈련과정을 생각해내며 모든 걸 잘 ~이겨내리라 믿고있다~~^^
    아들아~!! 늘 엄마아빠가 너를 으어오ㅓㄴ하고있다~^^♡♡
    사랑한다 ~ 힘내고 ~~!!
    울아들 퐈이팅이다~^^

  14. 2015.04.12 16:42 신고

    늘 애써주시는 작가님 원사님 정말 고생많으십니다 항상 우리 해병대들 훈련장 다 따라다니시면서 사진찍어주셔서 우리가 볼 수있게 해 주시고 글도 남겨주셔서 이해도 도와주시고...덕분에 많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늘 건강하시고 계속 애써 주십시요~^^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5. 2015.04.13 10:01 신고

    1194기 수료식 사진보니 가슴 찡하네요. 23일에 기한이도 수료식 하는데... 벌써부터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가서 꼭 안아줘야죠. 고생했다고 장하다고!!! 이제 대한민국 해병대는 모두 내아듣들입니다. 모두 건강하고 씩씩하게 군복무 마칠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한다~~~기한아!!!!

  16. 2015.04.13 23:26 신고

    1195기도 멀지 않앗슴다..힘내십시오

  17. 2015.04.13 23:26 신고

    1195기도 멀지 않앗슴다..힘내십시오

  18. 2015.04.13 23:27 신고

    봐두 봐두 감격해여..

  19. 2015.04.21 08:21 신고

    해병 1195기 훈병! 이제 수료식이 2일 남았습니다. 모두들 고생 많이 했습니다. 우리 아들이 자랑스럽고 또한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마지막까지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필승!! 해병 1195기 박재현! 사랑한다. 이틀 뒤에 보자꾸나!

  20. 2015.04.24 00:20 신고

    1996기 훈병 여친인데.. 수료식을 못갈꺼같아 미리 사진으로 보는데.. 보고싶어서 눈물이 나네요...

  21. 2015.05.30 15:47 신고

    해병대 정복 너무 멋있어요 ㅎㅎ 우리 동생두 수료날 입고 있겠죠? 얼른 보고 싶네요~~

1194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식사시간 입니다.

교육단의 훈병 식사시간은 처음 공개 합니다.

맛있게, 소중하게, 감사하게 드시기 바랍니다.


 

맛있는 반찬에 따끈 따끈한 국물 그리고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밥~!!

밥을 먹어야 강한 훈련을 잘 받을 수 있습니다.


 

훈련소 식당은 매일 소대별로 식사당번을 교대하며 미리 동기생들의 식사를 준비합니다.

중대인원이 500여명이 넘는 인원의 식당을 소대 인원이 교대하면서 준비하는 것 힘들겠네요~!!

식판도 오와 열입니다. ㅎㅎㅎ 

 

동기생들이 순서대로 자리에 앉아 맛있게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똑 같은 배식에 똑 같은 반찬과 후식이 있기에 자리 다툼을 할 수 없습니다.

 

식판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식사전 맛있게 먹겠다는 구호를 외치면서 식사는 시작됩니다.

여기서 잠깐~!!! 더 먹고 싶은 훈병님들은 더 먹을 수 있답니다.


 

식사전 해병의 긍지 암송과 핵심가치중 하나를 암기 후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감사히 먹겠습니다를 외친 후 

맛있게 식사를 하게됩니다.


 

어머니 아버지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국물 식었겠습니다. ㅠㅠㅠ

아무튼, 맛있게 많이 그리고 행복한 식사를 하시기 바랍니다.


 


먹는 시간이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교육단에서 피 교육생들은 3고가 있는데 춥고, 배고프고, 졸립고 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욕구 해결중 하나 배고픔입니다.

많이 드십시오.


 

교육단에서는 많이 먹어도 뒤돌아서면 배고픕니다.

왜냐하면, 식사 후 강한 훈련으로 인해 몸을 그냥 놔두지 않기 때문입니다.

강인한 체력과 강도 높은 훈련을 받기때문입니다. ㅎㅎㅎ

 

500여명이 동시에 식사하는 모습입니다.

식사 당번이 없다면 동시에 먹을 수 없을뿐만 아니라,

동시에 훈련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시간절약과 더불어

훈련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입니다.


 

후식으로 떡이 있네요~!!

음료수는 기본 많이 좋아 졌습니다.ㅎㅎㅎ


 

맛있게 드시는 훈병님~!! 많이 드시고 최선을 다해 훈련 받으면 됩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입니다. ㅎㅎㅎ


 

식사 후 맛있는 후식을 콜콜콜~ 하면서 마시고 있네요~!!

식사가 부족한가요~!! 더 드십시오.


 

더 먹고 싶은데 먹을것이 없나요~!!

빈 수저만 빨지 마시고 더 드세요~!!

기본 욕구가 해결되지 않으면 훈련 받는데 애로사항 많습니다. ㅎㅎㅎ


 

국물 한 방울이라도..., 남김없이...,

어머님 생각하면서 먹고 있는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식사가 종료 되었고 맛있는 후식으로 떡을 먹고 있는 훈병님들~!!

이 정도면 훌륭한 식사입니다.ㅎㅎㅎ


 

이제 배가부르시나요~!!

밝은 표정을 하고 있는 1194기 3중대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기본욕구를 해결 했기 때문에 밝은 웃음과 행복의 미소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계획된 훈련 잘 받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ㅎㅎㅎ


 

동기생과 정답게 이야기 하면서 후식..., 이제는 여유가 많아 보이네요~!!

그러고 보니 내일이면 수료식입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지기 까지 고 강도 훈련속에 다져진 전우애와 동기애

평생동안 잊지 못할 친구이자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처럼 한번 동기는 영원한 동기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어디에서 근무하든간에 연락 하면서 뜨거운 동기애를 쭈욱 만드시기 바랍니다. 필승~!!

아울러, 교육단 훈병님들의 식사시간 처음으로 촬영해주신 조성수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부모님들께서 바라던 사진 이였습니다. ㅎㅎㅎ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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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08 13:22 신고

    1194기 훈병 여러분들 고생하셨습니다.
    당신들은 진정한 빨강 명찰의 사나이중 사나이 멋진 해병대 입니다.

  3. 2015.04.08 15:45 신고

    모두들 수료식에 참석하시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저는 교육이 있어서 참석할 수가 없습니다.
    멀리서~
    마음속으로 축하를 전합니다.
    1194 훈병님들 진심으로 수료 축하드립니다.

    • 1195 김동현 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04.09 08:11 신고

      못가보는 엄마마음은 얼마나 더 가슴아플지 너무도 이해되네요ㅠㅠ
      하지만 그냥 아들이아닌 이젠 진정한 해병이된 강하고 멋진아들~
      무엇보다 엄마마음 이해해주지않을까요..그래도 전화통화로 씩씩한 목소리 듣고 힘얻으시기 바랍니다~아들의 수료식 축하드립니다.^^

  4. 2015.04.08 15:48 신고

    사랑하는 엄마 아들
    하루 밤만 자면 수료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고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해주어서 고마워
    엄마가 참석할 수는 없지만
    늘 마음속으로 아들과 함께 하는 것 알지
    엄마 아들
    정말 대견하고 진심으로 축하해
    아들 사랑해~♥♥♥♥♥♥

  5. 2015.04.08 18:16 신고

    훈련소에 입소한 가족들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사진 올려주신 조성수 작가님과
    자세히 글을 써 주신 이종오 원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두 분이 계셨기에 7주 훈련기간이 짧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훈병들의 멋진 사진과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6. 2015.04.08 19:37 신고

    네 감사드립니다. 1194기들의 생생한 정보를 올려주신 조성수 작가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사진만 보고 포스팅 했을뿐입니다. 물론, 작가님께서 약간씩 힌트를 받아서 작성하게 되었답니다.
    아무튼,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많이 노력 하였습니다.ㅎㅎㅎ
    아들의 수료식 축하드립니다. 필승~!!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한번 해병가족은 영원한 해병 가족분들입니다.

  7. 2015.04.08 19:39 신고

    낼 오전에 사랑하는 아들 보시면 감격스러울 것입니다.
    많이 변해 있을것이고 새로운 남자로 만들어져 있을 것입니다.
    남자 5명이 있다면 이런말 해드리고 싶습니다.
    남자면 남자냐 남자다운 남자가 남자다 이게 바로 소수정예 강한 해병들입니다. ㅎㅎㅎ

    • 2015.04.09 00:14 신고

      원사님 댓글 감사합니다.^^*~
      집이 멀어서 지금 가족들은 포항으로 내려가고 있는 중이고,
      저는 교육 때문에 내려가지도 못하여 엄마 마음으로 잠도 오지 않고
      마린보이에 들어 왔는데 원사님의 댓글을 보았습니다.
      이렇게 자상하고 멋지신 분들이 계시기에 대한의 가장 멋진 최강의
      해병인 것 같습니다.
      비록 수료식은 참석하지 못하지만 해병의 가족임에 자부심을 가집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한번 해병가족은 영원한 해병 가족분입니다.’
      이라는 원사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면서 엄마로서 참석하지 못함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습니다.
      대한 최강의 해병 필~승!!!
      1194기 새내기 해병 필~승!!!

  8. 2015.04.08 20:29 신고

    식사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했는데. 이제야 안심되네요

  9. 2015.04.08 20:31 신고

    맛있는것도 다양하게 나오네요

  10. 2015.04.08 20:34 신고

    훈련소의 궁금함을 풀어주시는 조성수작가님 이종오원사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립니다

  11. 2015.04.08 22:43 신고

    내일 있을 1194기 훈병님들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
    드디어 빨간 명찰을 달고 진정한
    해병이된 강한 아들들을보겠네요
    부럽습니다~~~
    1195기는 4주차 지금 훈련중인데 수료식이 아직 2주가 남았네요
    1194기 부모님들 정말 축하
    합니다

  12. 2015.04.08 23:37 신고

    우리용이아들~ 낼수료식날 맛있는거 많이먹자~~~~~ 낼보자~~~

  13. 1195 김동현 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09 07:59 신고

    드디어 D-DAY~~1194기 훈병 가족분들 얼마나 기다리던 날입니까?
    제가슴도 두근거리네요..이제곧 한시간지나면 아들을 품에 안아볼수있겠네요..
    그간 못다한 얘기들 아들과 실컷하시고 물론 아들이 좋아하는 음식들도 잔뜩 준비하셨겠죠??ㅋㅋ
    모쪼록 오늘하루 맘껏 누리시고 행복한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2주뒤가 기대되네요ㅎㅎ

  14. 2015.04.09 09:19 신고

    아들!!
    마미 왓당!!

  15. 2015.04.09 12:00 신고

    맛있겠다~ 근데 밥양이 좀 적은것같네~ㅋㅋ
    즐거운 표정들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대한민국 해병 화이팅~!!!

  16. 2015.04.09 13:13 신고

    해병의아들을가진 해병의가족으로써 1194기수료를 한다니 너무 축카드리구요 부럽네요 자식을 보내놓고 7주만에 만남을갖게되고
    아들에가슴에 빨간명찰을 달아줄수있다는게 대단하고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다시한번 축카드리구요 1195기 2주면 우리모두에 아들들을 볼수있겠네요
    작가님과 포스팅해서 올려주신 원사님 고생많이하셨네요
    쭈욱 부탁드림니다~~~
    1195기 화이팅 !

  17. 2015.04.09 22:34 신고

    오늘 수료식 갔다 30분전에 도착했습니다. 7주간의 힘든 훈련과 고난을 딛고 늠름하고 멋진 해병이 돼있더군요!
    모두들 씩씩하고 자랑스러운 대한의 아들들입니다. 그동안 훈련때마다 매시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울아들도 밥먹는 모습 찍혔네여 ㅎㅎ

  18. 2015.04.09 22:35 신고

    1195기 신병 여러분들도 힘내시고 2주후의 멋진 아들의 모습 기대하시면서 모두들 힘내세용!!

  19. 2015.04.09 22:42 신고

    1194기 훈병님들 수고많으셨네요~
    대한민국 해병 화이팅!!!

  20. 2015.04.10 20:06 신고

    수료식때도얼마나많이먹던지!!
    양이세배는는거같던데ㅎㅎ
    늠름해진모습보니든든하고안심이됩니다
    1194기 모두수고했고 앞으로자대배치 후반기교육도화이팅하세요!! 1195기도모두힘내세요!!

  21. 2015.04.10 20:23 신고

    훈련소 들어가기 전에 갑자기 먹는 양이 늘어서 걱정되는데 꼭 더 받아서 양껏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ㅜㅜ

1194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드디어 빨간 명찰을 수여받고 있습니다.

지난 6주간의 고강도 훈련을 훌륭하게 이수 하였기에 그 징표로 빨간 명찰을 수여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부터는 걸음마른 뛰고 이제는 1194기 마린보이 라고 부르겠습니다.



소대장님께서 빨간 명찰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빨간 명찰을 달 수 없습니다.

해병대에 도전하는자 그리고 소정의 훈련을 이수해야 빨간 명찰을 달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답니다.


 

빨간 명찰을 보니 다르게 보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더 갑지고 뿌듯할것 입니다.


 

현재의 장면은 빨간 명찰을 부여하기 위한 의식행사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부터 해병대가를 제창하게 될것입니다.

빨간 명찰은 단순히 해병이 되었다는것만이 아님니다.

이제부터는 해병대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뭔가를 지시했네요~!!

이제는 노란명찰이 아닌 빨간 명찰입니다.

피와 정렬을 상징하는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전역하는 그 날까지 달고 다니면서

해병대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해병대에서는 오른쪽 가슴에 빨간 명찰을 달 수 있을 때

비로소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음을 인정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만큼 빨간 명찰은 해병대 장병들에게 단순히 자신의 이름을 나타내는 표식물이 아니라

해병대에 소속된 한 일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라는 명령인 동시에 징표인 것입니다.

 

빨간 명찰이 의미하는 것이 이렇습니다.

진홍색은 피와 정열‚ 용기‚ 신의 그리고 약동하는 젊음을 조국에 바친 해병대의 전통을 상징. (약칭 : 피와 정렬)

황색은 해병대는 신성하며‚ 해병은 언제나 예의 바르고 명랑하며 활기차고‚

땀과 인내의 결정체임을 상징. (약칭 : 땀과 인내)


 

태극기 앞에 1194기 마린보이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서 있습니다.

이제 의식행사를 마치면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게될 것입니다.

해병대의 긍지와 보람 그리고 자부심을 갖기 바랍니다.


 

이 모습은 지휘관에게 받들어 총(경례)하는 모습입니다.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을 마치고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기 위한 일종의 의식 행사 입니다.


 

경례동작 아주 좋습니다.

일명 퍼팩트합니다.

지난 6주전에는 엉성하고 어딘가 모른게 부족한 느낌이 있었지만,

이제는 필승 구호와 함께 절도있는 동작을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진정훈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지난 6주간의 힘들고 어려운 시간들도 많이 있었겠지만

잘 참고 견디면서 오늘의 영광이 함께 하는 것입니다.

살아가면서 쉬운 일 어려운 일, 즐거운 일, 재미있는 일....,,

무수히 많지만 그중하나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경례동작 아주 좋습니다.

페팩트합니다.

해병대 이병 계급장도 보이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가 둘, 셋, 넷개 병장이 될날이 올것이고,

생각 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다가 올것입니다.


 

군번줄도 보이네요~!!

대한민국 해병대라는 글자도 선명하게 잘 보입니다.

빨간 명찰을 수여받고, 이틀후면 수료식인데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마지막 까지 유종의 미를 잘 거두시기 바랍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시작이 주는 의미가 괭장히 많습니다.

시작이 좋아야 전역하는 그 날까지 좋은 날만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긍적적으로 솔선수범하고 계급에 맞는 행동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소대장님께서도 멋진 거수경례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6주간 1194기 마린보이들과 생사고락을 함께 해주신 소대장님 고생 많았습니다.

한기수 한기수 거쳐 갈때마다 새로운 기분이 들겠지만,

초심 잊지 마시고 열과 성을 다해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대견스럽습니다.

1194기 모두에게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애국가를 부르고 있습니다.

해병대 의식행사시에 애국가 1절부터 4절까지 불러야 합니다.

애국심을 기르기 위해서 애국가 4절까지 부른답니다. ㅎㅎㅎ


 

힘있게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는 1194기 마린보이들입니다.

지나고 보니 엇그제 입대한것 같은데 벌써 빨간 명찰을 수여받고 이틀후면 수료식....,

남의 일이라 빠르게 지나가게 느껴집니다. ㅎㅎㅎ

 


 

애국가 1절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애국가 2절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애국가 4절까지 제창한 후 빨간 명찰들 들고서 감격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님께서 빨간 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달아줄 것입니다.


 

훌륭합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까지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냈지만,

이제는 당당하게 빨간 명찰을 수여받고 있습니다.

평생 잊지 마시고 영원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기억이 오래동안 그리고 영원히 지속되어야 해병의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해병의 긍지 아시죠~!! 그렇게 말입니다.


 

왼쪽 가슴에 빨간 명찰이 눈에 확들어 옵니다.

이름도 이쁘고 해병대 복장도 멋있습니다.


 

해병의 긍지를 다시 알려드리면 이렇습니다.

나는 국가 전략기동부대의 일원으로써 선봉군임을 자랑한다.

하나,  나는 찬란한 해병정신을 이어받은 무적해병이다.
   둘,  나는 불가능을 모르는 전천후 해병이다.
   셋,  나는 책임을 완수하는 충성스런 해병이다.
   넷,  나는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예 해병이다.
다섯,  나는 한번 해병이면 영원한 해병이다.


 

무적해병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꼭 갖고서 군 생활 해야 합니다.

누가 자부심을 심어주는 것이 아님니다.

이제 여러분 스스로 깨달고 헤처 나가야 하니다.

 

 

소대장님께서 정성을 다해 달아주고 있습니다.

1194기 마린보이 모두가 기분 최고일 것입니다.

지금쯤 엔돌핀이 핑핑돌면서 지금 당장이라도 주어진 임무를 다 할것 같은 기분~!!ㅎㅎㅎ

 


지휘관님께서 직접 빨간 명찰을 수여하고 계시네요~!!

좋습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 되었습니다.


 

소대장님께서 달아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소대장님들께서도 긍지와 보람이 있을것입니다.

지난 6주전에는 민간이(학생)들이였지만, 이제는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그 감동은 두배 이상 될것입니다.


 

1194기 마린보이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 이제는 다 잊으시고 남은 기간

 더 잘 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해병대 빨간 명찰을 달기까지의 힘든 훈련을 잘 마무리 하게된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아니라 만들어 진다는 것 누가 말했는지 정말 좋은 말입니다.

가슴에 와닿고 그 말을 들을때 마다 없는 감동 까지 나오게 하니다.

 

해병대 팔각모에 빨간 명찰, 그리고 해병대 복장을 착용하고 있는 1194기 마린보이들을 보니

해병대 후예답습니다.

이렇게 힘든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강하고 단결력이 높은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해병대는 책임감이 강할뿐만 아니라 충성심도 강한 부대입니다.

이제는 1194기 마린보이들이 해내야 합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잘 할 수 있는 능력과 힘이 있습니다.


 

빨간 명찰 멋있습니다.

그리고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빨간 명찰 수여식을 마치고 나가자 해병대가를 제창하고 있습니다.

긍지와 자부심 그리고 빨간 명찰을 달고 처음 불러본 나가자 해병대가

나가자 해병대가는 ♬우리들은 대한의 바다의 용사 충무공 순국정신 가슴에 안고

태극기 휘날리며 국토 통일에 힘차게 진군하는 단군 의 자손 나가자

서북으로 푸른 바다로 조국건설 위하여 대한 해병대♬


 

의식행사가 종료 되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진정한 해병입니다.

아직 수료식이 남아 있지만, 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빨간 명찰을 왼쪽 가슴에 달고 전국 각지에서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해야 합니다.

국방의 신성한 의무 쉽지만은 않지만,

여러분들은 이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었습니다.


 

늠늠하고 씩씩한 1194기 마린보이들의 모습입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보시면 눈물 나시겠습니다.

기쁨의 눈물은 많이 흘러도 좋습니다.


 

빨간 명찰을 수여받고 소대별로 집결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빨간 명찰 수여식도 마칠 시간이 다가옵니다.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 거수 경례를 하고 있습니다.

자랑스럽죠~!! 해병은 이렇게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속에 얻어낸 결과물입니다. ㅎㅎㅎ


 

눈빛이 다릅니다.

빨간 명찰만 달았을뿐인데 이렇게 달라질 수 있을까요?

그건 바로 해병의 긍지가 들어 있기때 문입니다.


 

이 사진을 보시고 감격해서 울고 있을 부모님, 그리고 애인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이틀후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참고 견디십시오.


 

빨간 명찰을 달고 환호의 두즈먹으로 환호하고 있는 1194기 마린보이들입니다.

대단하고 지난 6주간 고생 하셨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이병 계급장이 자랑스럽게 보입니다.

누구의 계급장 일까요?  궁금하시죠~!!


 

다시 한번 빨간 명찰을 단 1194기 마린보이 모두에게 축하를 보내드립니다.

축하를 받기전 생각해야 될것이 있습니다.

몇일 후면 실무부대에서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 하시기 바랍니다.


 

아름답기 보다는 강렬한 이미지를 심어주는 빨간 명찰입니다.

지난 6주간의 힘들고 어려운 시간 잘 참고 견디면서 훌륭하게 극복해준

1194기 마린보이들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실무 부대에서 힘들고 어려운일이 생기면 교육단에서의 힘든 시간을 기억하십시오.

훨씬 수월하게 풀릴 수 있습니다.

이제 남은 이틀후면 수료식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어떻게 변해졌는지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6주(7주간) 많은 댓글 응원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조성수 작가님 좋은 사진 올려주셔서 1194기 가족을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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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4.08 11:47 신고

    1194기동기여러분 그동안 멋찐남자되기위해 너무나도 고생했어요..
    동기여러분 낼이면정들었던동기들과
    헤어진다생각하니 부모된입장도서운한데
    동기님들 많이서운하지만 새로운시작을위해
    굳건한맘으로 부대가서힘차고멋있게
    군생활에 임하도록 기도할께요.
    동기여러분!!! 사랑하고 수고많이했어요.

  3. 2015.04.08 12:01 신고

    이제 곧 점심시간이 다가오네~
    7주간의 동고동락 하면서 힘든 훈련 받는다고
    정말 고생 했는데 빨간명찰도 달고 짝대기도
    하나 달고 이젠 진정한 해병이 된 아들을 보러
    갈 맘에 들떠서 일이 손에 안잡히네~
    오늘은 다른날보다 더 더디 가는것 같애
    정말정말 내일은 포항날씨가 엄청 좋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아들들 보러 가는 가족들 모두가 행복할텐데...^^

  4. 2015.04.08 12:27 신고

    우리 아들도 빨간명찰 달아주는 사진 찍어 주는거죠??

  5. 2015.04.08 12:29 신고

    낼 수료식받는 아들들이 왜이리 자랑스러울까요..
    눈빛들이 처음과 사뭇 달라졌어요,,,
    1195기 우리아들도 저 맘때면 그렇게 되겟죠,,,

  6. 2015.04.08 12:30 신고

    빨간명찰의 사나이... 멋있는 해병이 들~~~

  7. 2015.04.08 14:01 신고

    1194기 모든 아들들 수고했습니다....
    드뎌 빨간 명찰 달았고나..
    아들~~~
    수고했어..
    고맙고
    자랑스럽고
    최고야~~
    낼이 수료식이고나...
    울 아들보러가는날...
    맘이 막 설레는데...아들본다고 생각하니까 오늘하루가 넘 길것 같당..
    아들!!7주간 훈련 무사히 마치고
    드뎌 빨간명찰의 사나이 된거 진자로 축하해!!!
    낼은 엄마가꼭 안아줄게...
    1194기 모든 해병대원들도 수고했고
    자랑스럽습니다...
    오늘 마지막날까지 홧팅합시다!!!

  8. 2015.04.08 14:15 신고

    우왕~~~~ 짱!!!!!! 짱맨
    내일 수료식도 잘 해낼꺼예요
    우리 박근정 이름 석자 봐서 너무너무 기뻐요~~~
    감사합니다~~~^^

  9. 2015.04.08 14:25 신고

    마음이 찡하네요.. 저 빨간명찰을위해 얼마나 힘든시간을 보냈을지ㅜㅜ이제 실무가면 더힘들어질텐데, 우리 1194기 마린보이들 전부 대견하고 멋져요!!!!!!! 애국심과 동기애로 똘똘뭉쳐 전역하는날까지 화이팅!!!! 부모님들 형제 애인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ㅜㅜ

  10. 2015.04.08 14:45 신고

    1194기 자랑스런 아들들 다들 넘 장하다
    넘 멋잇다
    낼 수려식 때는 더 멋잇는 모습으로 보겟네요
    7주 훈련기간 다들 넘 수고햇어요
    다들 자랑스럽고 든든합니다

  11. 2015.04.08 16:27 신고

    빨간명찰 다는 모습을 보니 감격도 되고 눈물이 핑도네요...
    1194훈병들 훌륭합니다...모두들 고생했습니다...
    훈련받는 아들 안스러워 걱정하는데 이런 모습보니 눈물은 나지만 대견스럽네요...
    훈련받는 훈련병도 훈련시키는 소대장님이나 조교님들도 고생하셨습니다^^^
    1195훈병들도 화이팅 합시다....훈련받는 대한민국의 모든 아들들 화이팅^!^

  12. 2015.04.08 16:52 신고

    아들 그 동안 수고 하였다. 해병대의 일원으로 지금 껏 건강하게 생활하여 주어 고마웠다. 아들 내일 보자 사랑한다. 아버지, 어머니. 형

  13. 2015.04.08 17:26 신고

    쭈니~~ 우리지금포항으로가고있는중이야^^ 몇시간후면만나겠다 ♥

  14. 2015.04.08 19:31 신고

    벌써 이렇게 시간이 많이 갔구나//

  15. 2015.04.08 20:44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은 왜이렇게 시간이 안가는지 힘든하루였네 이제퇴근해서 집가는중 낼이 수료식이다얼마나기다리고 기다렸던 날인가 가슴이 설레이는구나 1194기해병님들 그동안 훈련받느라 고생하셨읍니다 교관님,소대장님들도 노고가 많았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6. 1195기 정명진 킹왕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08 21:49 신고

    오늘밤만 지나면 사랑하는 아드님들과 만남의 시간이시네요~^^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날인가요~~?
    뜨겁게 포옹하시고 따스하게 감싸 주세요^^
    정말 하늘만큼 땅만큼 추카드립니다.
    1195기도 얼렁 수료식날인 23일이 왔으면 좋겠어요.ㅎㅎ

  17. 2015.04.08 22:56 신고

    내일 있을 1194기 훈병님들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
    드디어 빨간 명찰을 달고 진정한
    해병대 일원이된 강한 아들들을보겠네요
    부럽습니다~~~
    1195기는 4주차 지금 훈련중인데 수료식이 아직2주가 남았네요
    1194기 부모님들 정말 축하
    합니다

  18. 2015.04.09 00:33 신고

    이제 수료식까지 10시간 정도 남았네요.
    모두들 들뜬 마음으로 음식 준비하고, 내려가고 있을 텐데
    저는 교육 때문에 참석할 수가 없어서
    가족들만 지금 내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엄마로서 참석할 수 없음에 속상하기도 하고
    7주 동안 훈련을 잘 마친 아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지금 마린보이에 들어와 마음 달래고 있습니다.
    수료하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한 1194기 훈병님들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우리 훈병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교육을 잘 끝낼 수 있도록
    잘 지도해주신 소대장님들 감사드립니다.
    훌륭하신 소대장님들이 계시기에 우리 1194기 훈병들이
    큰 어려움이 없이 대한 최강의 해병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역시 아들이 편지에 쓴 것처럼 존경스럽고 멋지십니다.
    꼭 수료식에 참석하여 멋지신 분들 뵙고 싶었는데 참석할 수 없음에 아쉽습니다.
    앞으로도 새내기 훈병들 잘 부탁드립니다.^^*~

  19. 2015.04.09 06:15 신고

    아들~
    드디어~오늘이다~
    엄마랑아빠랑큰누나는 벌써 부대앞이란다~
    민박이란다 주인아저씨도좋으시고 백구도
    처음엔. 싸납게짖더니 이젠꼬리를 흔드는군아
    우라 어제 오후3시에 출발해서
    6시40분쯤 도착했단다~
    여기서하루밤자고 일어나니~
    감회스럽다~
    아들~
    조금있음 너만나는군아~
    아들과함께~마시는 포항 오천바람이 상쾌하군아~
    아들~이따가만나자~
    이따가 우리서로 꼭안어주자~
    아들. 사랑해~사랑해 ~♥♡☆♥♡☆

  20. 2015.04.09 07:54 신고

    오늘이 1194기 수료식이네요 모두들 축하드려요

  21. 2015.04.10 07:41 신고

    오택근~♡♡♡♡♡♡♡♡♡☆☆☆☆☆☆☆☆☆☆☆
    너무멋진☆☆☆☆☆☆☆ 모습들보여줘서고맙다☆
    1194기~모두 모두☆☆ 너무멋있었다~☆☆☆☆☆
    이젠~멋진해병~☆☆☆☆
    대한에~아들~☆☆☆☆☆
    어제에~수료식때모습으로계속보여주길.☆☆☆☆☆ 바란다~194기.화이팅.☆☆☆☆ 모두사랑합니다☆
    ☆☆☆☆☆☆☆☆☆

116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6주간 1194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6주간 1194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밤낮으로 댓글 응원해 주신것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해병대를 쭈~욱~! 사랑해 줄 수록 해병대는 강해집니다.

다음주에는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지는 수료식이 있습니다.

1194기 신병들이 지난 7주간의 강도 높은 훈련속에 어떻게 변했는지

직접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 중사(진) 김두연>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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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8.28 08:29 신고

    재우재우 ㅠㅠ 오늘 뭐해
    간지가 발써 오일째네 어제 입대한덧만 같아ㅠㅠ 아는언니 여행가는날이 너 입대전인데 낼이면 온다네ㅠㅠ 후엉 얼마 안된거같만 그래도 시간은 간다ㅠㅠ 어제로 돌아가고 싶은 맘이 어제같은데 벌써 오일째ㅠㅠㅠ힘내 재우야 시간 금방 갈거야

  3. 2015.08.28 08:30 신고

    나좀 이상해 ㅋㅋㅋㅋ이랫다 저랫다 하네 ㅠㅠ 재우가 너무 보고싶어서 ㅎㅎㅎ 사랑해 재우야 ㅎㅎㅎ힘내고 내가 열심히 응원하고 잇다고만 알아줭ㅎ ㅎㅎ

  4. 2015.08.28 08:54 신고

    재우는 지금 모하랴나 나는 지금 씻고 엄마랑 노는중이야 ㅎㅎㅎ너가 너무 보고싶다고 징징댓더니 또시작이라고 응원해주라고 하더라고ㅜㅜ 내맘다 몰라ㅏㅏㅏ너 해병대간거 자랑스럽데 ㅜ ㅎㅎㅎ

  5. 2015.08.28 08:55 신고

    빨리 우리 재우 수료식늘 보고싶어 ㅎㅎㅎ 더 깜해져 잇겟지 흐억 ㅋㅋㅋㅋㅋ그럼 나랑 흑과백 나두 너랑 맨날 놀러다녀서 그런지! 얼마나 탓던지 몰랏는데 집에서 자세히보니까 너무 탓도랑 ㅠㅠㅠ 힝

  6. 2015.08.28 08:56 신고

    재우재우 너가 준 앨범 편지들 자꾸 보게된다 ! 그때 내가 너 여행갓는데 ㅠ 재밋게 놀지도 못하게 삐져가지고 힘들엇지 ! ㅎㅎㅎ 재우야 그래도 나는 너 응원행 ㅎㅎㅎ 사랑해 ~

  7. 2015.08.28 08:58 신고

    아 이렇게 못보다가 수료식날 보면 어떤기분일까 나완전 울거갘은데 !! 이제 눈물도 안나려나 ㅎㅎ 재우 빨랑 보고싶은데 재우야 너가 너무 보고싶당 ❤️
    수료식날 너 보면 진짜 좋겟지
    할 이렇게 못보다가 보면 무슨 기분일까 완전 떨릴거같아

  8. 2015.08.28 08:59 신고

    인터넷 편지 매일 매일 쓸게 !
    ㅎㅎㅎ 사랑하는 재우야
    힘내라고 내가 매일 응원해줄텐게 너는 힘내고 훈련 열심히 받아 ㅜㅜ 갈수록 힘들겟지 훈련소도 힘든데 실무가서가 더 힘들다던데 ㅠㅠ 우리재우 힘들면 우째ㅠㅠ

  9. 2015.08.28 09:01 신고

    내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너 이렇게 응원하고 잇담 ㅎㅎ
    착하지 언능 나와서 머리 씀담쓰덤 해주라 ㅎㅎ
    나이쁘지 이쁘다고 매일 해줫는데 그런 너가 없으니까 슬포슬포
    빨리 와서 다 말해줘 ㅎㅎㅎ
    재우야아 너 동영상 다 찾앗다 !
    어제부터 보는데 정말 풋풋하다 우리

  10. 2015.08.28 09:01 신고

    너무너무 보고 싶다, 사랑하고... 힘들어도 굳건하게, 화이팅!!!

  11. 2015.08.28 09:02 신고

    옛날 동영상엔 너가 너무 애기같아 ㅎㅎ 너무 풋풋해서 우리사이도 풋풋햇는데 ㅎㅎㅎ 너가 나랑 사귀고부터 엄청 애기같아졋는데
    그래서 느낌이 색달랏어 근데 지금 왜이렇게 커가지고 ㅎㅎ 해병대를 가냥 ㅎㅎ 자랑스럽당

  12. 2015.08.28 15:04 신고

    재우야아 너가 너무 보고싶어
    재우야 사랑하고 ! 완전 피군피군하당 맨날 너한테 피곤하고 졸립다고 맨날 징징 거리던거 생각나네ㅠㅠ 여보 보고싶어

  13. 2015.08.28 15:07 신고

    재우야 !! 잘지내지 ??
    몇년은 못본가 같은데ㅜㅜ 아직 오일이네ㅜㅜ 아아아아 재우 너무 보고싶다 언제 재우한테 편지 올까??

  14. 2015.08.31 15:21 신고

    현승아 오늘은 훈련첫날이라 힘들겟구나 잘하고 있겠지! 엄마는 너무 궁금하구 보고싶다

  15. 2015.09.02 07:55 신고

    훈련 잘받고있나 밥은 잘먹고 있지 .오늘도 훈련 잘받고 멋진해병대로변신하길 .

  16. 2015.09.12 09:13 신고

    해병대 가족카페에서 이모저모 구경하고 왔어. 아침도 안먹고 너의 소식이 궁금해 휴대폰을손에서 놓지를 못하겠다.

  17. 2015.09.28 16:39 신고

    여보양 보고싶어진짜로많리많이ㅠㅠㅠ전역하면싹다하자하고싶은러!!

  18. 2015.09.28 16:39 신고

    내새끼는지금뭐하구있으러나 ㅎㅎㅎㅎ훈련은무사히마쳤겠징?히히

  19. 2015.09.28 16:40 신고

    여보야 ❤️❤️❤️

  20. 2015.09.28 16:41 신고

    여보야지금많이힘들어하는거아니지? ㅠㅜㅜ많이힘들어하면예빈이도힘드니까ㅠㅜ힘들어하지마요ㅠㅠㅠ

  21. 2015.10.08 23:27 신고

    사진은 없어도 경환이는 훈련 잘 받고 있지
    육각모 니 멋진 모습을 상상해본다
    끝까지 화이팅하자 아들~^^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사랑이 가득담긴 헌혈을 하고 있습니다.

헌혈~!! 혈액을 기증하는 마린보이들의 표정을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간호사님~!! 아프지 않게 바늘 꽃아 주세요~!!

건강한 피, 생생한 피를 뽑아 가십시오.

잠깐? 일반 성인 남자인 경우는 400ml의 피를 뽑는다고 합니다.

 

건강한 피를 기증한다는 것 참 좋은 일입니다.

대한민국은 피가 부족한 나라중 하나입니다.

피 한방울을 기다리는 소중한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헌혈? 혈액 부족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해보십시오.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이번 기회를 맞아

주기적으로 헌혈운동에 적극 동참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헌혈을 하게되면 장점이 많습니다. 심장병의 위험을 줄이고 적혈구 생산을 위해 자극한다고 합니다.

또한 철분이 넘치는 경향이 있는 환자들이 헌혈을 하면 철분이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하니 건강에도 좋다고하니

이번 기회에 사랑의 헌혈에 동참 해보심이 어떨까 생각 해봅니다.

 

헌혈을 마친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의자에 앉아 안정을 취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건강한 피를 기증한다는 것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을까요?

 

헌혈 후 맛있는 쵸코파이와 음료수를 맛있게 먹고 있는 훈병님들~!!

보람이 있을것입니다.


 

헌혈전 기본검사를 하고 있네요~!!

헌혈을 하지 못하는 경우는 모든 해외여행 후 1개월간 헌혈 금지,

나이 조건 : 16세 미만, 70세 이상은 헌혈 금지(불가능),

체중 조건 : 남자 50Kg 미만, 여자는 45Kg 미만자는 헌혈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혈압 조건 : 수축기혈압이 90미만 또는 180이상이면 헌혈 금지(불가능)...,

감기 또는 현재 약물을 복용중인자도 헌혈을할 수 없다고 합니다.

아무튼,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특별한 일 없으면 총원이 헌혈에 동참할 것입니다.


 

잠깐만요? 간호사님 아프지 않게 주사 바늘 놓아 주세요~!! 부탁합니다.

단. 피는 뽑고 싶은데로...,? ㅎㅎㅎ

 

헌혈을 마치면, 헌혈자는 약 10분 정도 지혈을 위해 헌혈한 후

잠시 대기한 후 음료수와 분식은 영양분을 회복하기 위해 제공됩니다.

정상이 될 때까지 몇 분 동안 앉아 있으면 되는 것이고 전체적인 회복은

일반 헌혈인 경우에는 하루정도면 완전 회복된다고 하니 걱정 하지 않아도 될것입니다.

 

1194기 5중대 가족분들께서도 사랑의 헌혈에 적극 동참해보심이 어떨런지?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여기서 잠깐? 매월 13일은 헌혈의 날이라고 합니다.

 

간호사님께서 어떤 바늘로 피를 뽑을까? 하고 망설인듯...,ㅎㅎㅎ

아프지 않게만 해주세요~!!


 

사랑의 헌혈로 개인의 건강체크할 수 있어 좋고, 생명을 나눌수 있는

고귀한 사랑의 실천, 내 몸에 새로운 혈액이 생성되어

더 건강해 질수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위급한 사람을 살릴 수 있어 좋은 것입니다.


 

헌혈을 하고 난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교육사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교육사열은 수료를 앞둔 훈병, 부후생, 장교후보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인데

일종의 종합 평가로 생각 하시면 됩니다.


 

생활실에서 병기(총)를 들고 할 수 없어 옷걸이를 이용하여 집총체조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집총체조는 아래와 앞으로 부터 옆꼬기 세워 총 까지

총 11개 동작을 완벽하게 실시해야 통과 할 수 있습니다.


 

앞에 총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앞에 총은 입소식과 동시에 배웠던 훈련입니다.

군인으로서 가장 기본이 되는 동작입니다.

아주 잘 하고 있는 훈병님~!!

 

이 모습은 검사총 연습을 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검사총은 사격 후 약실검사시에 사용하는 것입니다.

사격은 잘 했는지 궁금합니다. ㅎㅎㅎ


 

소수정예 강한 해병이 다 되었네요~!!

지난 6주전까지만 해도 잘 해낼 수 있을까? 이겨낼 수 있을까? 많은 생각을 가졌지만,

이제는 당당한 소수정예 강한 해병입니다.ㅎㅎㅎ


 

이 동작은 무슨동작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총대신 옷걸이로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잘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교육사렬 좋은 평가를 기대 합니다.


 

총검술 동작을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다음주면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멋진 수료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듯이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옷걸이를 들고서 맹 연습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대견합니다.

지금쯤 몸도 마음도 피곤할텐데 아랑곳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훈병님들...,

  

집총체조 동작중 정면 휘두르기 동작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집중해서 하는 모습~!!


 

쉬는 시간에는 확실하게 쉬어야 하는데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열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쉬는 시간에도 쉬지 않고 몸으로 익히고 있는 모습을 보니 강한 해병전사들입니다.

 

잘 정리된 생활실 내부에서 대각찌르기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 할 수 있다는 필승의 신념~!! 대단합니다.


 

잘 정리된 생활실에서 우로 어깨 총 연습을 하고 있는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침상에 앉아 있는 훈병님들은 학습을하고 있는 모습~!!

외우기 힘들면 몸으로 익혀야 합니다.

 

훈병님들이 서로 알려 주면서 연습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한 길 힘들고 어렵지만,

잘 참고 이겨낸다면 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쉬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습하는 모습입니다.

암기 또는 숙지 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읽어보고 있습니다.

 

행동 요령에 대해서 숙지하고 있는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동작에대해서 서로 알려주는 동기애~!!! 보기 좋습니다.

여러분들은 평생 동기입니다.


 

학교 다닐때 친구는 경쟁관계의 친구이지만,

해병대 동기는 영원한 친구이자 동기입니다.

경쟁자의 동기가 아니기때문에 살아가면서 좋은 친구가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ㅎㅎㅎ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는 문구처럼, 즐거울때나, 외로울때나, 슬플때나,

같이 하고 싶을때 언제든지 달려갈 수 있는

1194기 5중대 걸음마 동기생들입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생활 동기애를 확실하게 발산하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소중하게 가지고 있던 용지가 이제는 찢여져 있는 걸 보니

훈병 생활도 막바지에 있는 듯 합니다. ㅎㅎㅎ

뒤돌아 보면 아무것도 아닌것인데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을 것입니다.

잘 참고 견디어준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대견스럽습니다. 


 

소총 16개 동작을 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쉬운것 같지만 제식훈련이 수 없이 많아 헬갈리고

다음동작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깜박할때도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는 잘 할것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

다음주면 빨간 명찰에 해병대 정복을 입고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이제까지 기다려준 곰신분들도 대단(?)합니다.

 

열정과 정열을 다해 연습하고 있는 훈병님들 정말 대단합니다.

현재의 모습은 총검술 연습을 하고 있는 동작입니다.

 

편안하게 누워서 가면을 취하고 있는 훈병님들

그리고 교육사렬 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열공하고 있는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이 모습은 어떤 모습인지는 모르겠지만, 짐작이 갑니다.

생활실에서 떠들었거나, 질서를 지키지 않은 훈병님들입니다. ㅠㅠㅠ

공동생활하는 공간에서는 최대한 작은 목소리와 슬리퍼 소리 등

최대한 작게 걸어 소리를 최소화 해야 합니다. ㅠㅠㅠ


 

규정과 규칙을 지키지 않았기때문에 소대장님께서 뭔가 대가를 치르게 할 것입니다.

팔굽혀 펴기 50회를 한다거나 또는 생활실에 있는

화장실과 욕실 청소 등을 시킬 것입니다. ㅠㅠㅠㅠ


 

소대장님 지시가 어떤 것일까? 궁금해 하고 있는 훈병님의 표정입니다.

아무튼, 다른 동기생들을 위해 뭔가 봉사활동 하겠죠~!!

지난 6주간의 힘들고 어려운 훈련 잘 이겨낸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많은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로,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에게 축하를 보내드립니다.

아울러, 다음주에는 수료식 현장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보실 수 있으니

맛있는 음식과 좋아하는 음식 많이 해서 오시면 됩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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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04 12:23 신고

    날씨가 넘 좋다~~
    점심은 맜있게 먹었니?
    담주믄 수료식이네
    보구싶다 아들~~
    힘내라~ 1194기 해병 아들들
    아자 아자 아자

  3. 2015.04.04 17:18 신고

    여기는 이제 벚꽃이 한창인데 오늘은 비와 바람이 시샘이라도
    하듯이 꽃잎을 떨어뜨리고 있구나
    몇일만 있으면 얼굴볼수 있겠구나
    화이팅

  4. 2015.04.04 17:18 신고

    여기는 이제 벚꽃이 한창인데 오늘은 비와 바람이 시샘이라도
    하듯이 꽃잎을 떨어뜨리고 있구나
    몇일만 있으면 얼굴볼수 있겠구나
    화이팅

  5. 2015.04.04 20:16 신고

    마린기자 우리 손자좀 보여조요.....눈이 아파서 그림문자 안보요서. 마니 못 보내요. 이번내도 안 뽀피면 안해요

  6. 2015.04.04 20:39 신고

    봄비가 내린다
    아들 넘 보고싶다
    헌혈한거보니 건강한거 같아
    안심된다
    많이보고싶구나
    진짜 시간안가는거 같더니
    참 세월 빠르구나
    자랑스럽다 소수정예 해병대 이건호!!
    싸랑한다 곧 보자꾸나~~~

  7. 2015.04.04 20:45 신고

    5중대 3소대 나왔는데 15번 있는데
    넌 없네 뭘 하는지 ~~
    벚꼿이 흩나리는구나 ~~
    잘 있지~
    평생 남을 1194동기 많은 추억 남기길 바란다~^^

  8. 1189기도중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06 14:28 신고

    정말 수고가 많았어요, 1194기 훈련병 아들들~
    4/3을 해내고 있으니 거의 정상이 가까워 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하여 무탈하게 마무리하여
    멋진 해병, 장한해병, 무적해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1194기 아들들 필승~ !

  9. 1194심재학화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06 16:40 신고

    1194기 훈병님들 수료식이 얼마남지 않았녜요...2.23일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 얼마나 어른스러워졌을지
    또 얼마나 생각이 많이 자랐을지 그리고 안본 7주동안 어떻게 변했는지...
    무척이나 보고 싶습니다...
    1194기 훈병님 가족들 모두 응원합니다.
    자랑스런 해병대 신병7주간의 교육을 마친것을요...

    자랑스런 1194기 신병 훈병님들 화이팅입니다....

  10. 1194심재학화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06 16:4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장하고 기특하고 사랑한다...

    멋진 해병,강한해병,귀신잡는 해병으로 거급나기를....
    그리고 자랑스럽다...

    엄마의 아들인게 감사하고 그러네...
    수료식이 가까워져 오니 마음이 막 아들곁으로 달려가네....
    남은시간 건강하게 보내고 만나자...
    사랑합니다...

  11. 2015.04.07 12:16 신고

    수료식이 가까워 오니 엄마도 많이설렌다~~우리아들 많이 보고 싶다 끝이 아닌 다시 시작이니 긴장감 놓지 말고 수료식때 만나~~

  12. 2015.04.07 17:00 신고

    아들아~
    가로수 벚꽃이 만발하여 어느새 꽃비가되어
    날리고있는데ㅜㅜ봄날같지않게 추워~~
    수료식까지 건강 부탁해~~~

  13. 2015.04.07 17:58 신고

    멋지쌈 목화영포 갈비퇴소식 해벼ㅇ대환영 갈비살 삼겹돼지갈비 육회등등 집결지 7분거리 포항시남구중앙로91번길6해도동1층. 054ㅡ272ㅡ9848

  14. 2015.04.08 16:52 신고

    포항오심영포 안심한우. 갈비살 돼갈 생삼겹등 아무데나가심 바가지 팍팍 반가격에 한우원뿔 갈비살 포항시남구중앙로91번길6해도동1층 054ㅡ272ㅡ9848. 집결지 5분거리 죽도시장 오분거리 영일대 십오분거리

  15. 2015.04.10 19:55 신고

    저기 맛잇어요?

  16. 2015.04.10 19:56 신고

    아들 얼마 안남은 시간 홧팅...

  17. 2015.04.10 19:56 신고

    아들 얼마 안남은 시간 홧팅...

  18. 2015.04.10 19:56 신고

    아들 얼마 안남은 시간 홧팅...

  19. 2015.04.10 19:56 신고

    굿밤 되거라..

  20. 2015.04.10 19:57 신고

    굿밤 되거라..

  21. 2015.04.10 19:57 신고

    굿밤 되거라..

바이위클리 이벤트 116번째 당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당첨되신 분들께서는 최대한 빠른 시간에

비밀댓글로 인적사항 (받는분 이름, 주소, 연락처, 훈병 중대, 소대, 교번, 이름)을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미 당첨되신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94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지난 6주 동안 밤낮을 가리지 않고 댓글응원의 힘으로

노란 명찰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벌써 다음주면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지 수료식입니다.

해병대 쭈~ 욱~ 사랑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가족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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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06 13:04 신고

    날씨가 왜이래 너무 안좋타 ~~이런 날은 실내서 훈련 했음 좋겠다 어디서든 화이팅^-^

  3. 2015.04.06 15:08 신고

    오늘은 비요일 현석이가 그렇게 좋아하던 비정상회담 하는날이네..

  4. 2015.04.06 15:09 신고

    현석이 힘들어도 예능한번보고 한바탕 웃으면 피로가 싹 풀릴텐데..

  5. 2015.04.06 15:12 신고

    월요일 기다리며 너무 좋아라 했었던 기억에 엄마도 입가에 미소가 절로난다^^

  6. 2015.04.06 15:14 신고

    빨간명찰 다는 그날까지 무탈하게 훈련해서 좋은 모습으로 보자

  7. 2015.04.06 15:16 신고

    하루하루 널 위해 기도할게

  8. 2015.04.06 15:16 신고

    하루하루 널 위해 기도할게

  9. 2015.04.06 15:17 신고

    사랑한다♥♥

  10. 2015.04.06 15:19 신고

    아들....오늘 훈련도 막바지가 되어가는구나.....
    지금은 뭘 하고 있을까???

  11. 2015.04.06 15:20 신고

    다들 훈련이 힘들다고 하니 자꾸 맘이 쓰이네....ㅋ

  12. 2015.04.06 15:20 신고

    다들 훈련이 힘들다고 하니 자꾸 맘이 쓰이네....ㅋ

  13. 2015.04.06 15:20 신고

    다들 훈련이 힘들다고 하니 자꾸 맘이 쓰이네....ㅋ

  14. 2015.04.06 15:21 신고

    오늘같이 비가 오면 더 힘들겠지....

  15. 2015.04.06 15:22 신고

    견뎌야하니 참고 버텨내겠지만 부모로써 안스럽기만 하네

  16. 2015.04.06 15:24 신고

    엄마는 울 장남을 믿지만 너스스로가 힘던걸 생각하니 ....안타깝기만 하다

  17. 2015.04.06 15:25 신고

    일주일의 첫날 마무리 잘하자...다치지말고 실수하지 말고....

  18. 2015.04.06 15:26 신고

    호야도 군대가야하는데 .....걱정된다...

  19. 2015.04.06 15:27 신고

    울 장한 장남 화이팅^^^

  20. 2015.04.06 15:27 신고

    울 장한 장남 화이팅^^^

  21. 2015.04.06 22:24 신고

    민재야!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네.
    또 다시 마주하는 새로운 경험들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순간 순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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