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위클리 이벤트 119번째 당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당첨되신 분들께서는 최대한 빠른 시간에

비밀댓글로 인적사항 (받는분 이름, 주소, 연락처, 훈병 중대, 소대, 교번, 이름)을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미 당첨되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지난 2주간 밤낮을 가리지 않고 댓글응원의 힘으로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해병으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더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120차 당첨자는 이 페이지 부터 카운터 됩니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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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5.13 12:44 신고

    하루하루 어떡게보내고있는지넘굼금한대 엄마잘하지도못하는자판열심히했는데우리아들사진못보게되어섴썾썹하네 더열심히해볼께

  3. 2015.05.13 19:37 신고

    아들!~오늘도훈련 받느라 고생많았쪄요 흘린땀방울
    이 언젠가 훈장처럼 돌아오길 ..

  4. 2015.05.13 19:40 신고

    사진들을 보니 얼굴들이 구맃빛으로 전부다
    더운날씨에 고생이 많지만 그래도 힘내!아자아자 홧팅!!

  5. 2015.05.13 19:43 신고

    할머니께서 아침마다 기도하신다
    장손자 무사무탈 하게 훈련 잘받게
    해달라고 ~~

  6. 2015.05.13 20:02 신고

    아들오늘도고생했디!사랑해~승일아~

  7. 2015.05.13 20:04 신고

    구리빛우리아들 멋있다~화이팅!!

  8. 2015.05.14 14:25 신고

    낮에는 햇볕이 뜨겁구나!그래도 이곳은 바람이 많이 불어주는데.......파이팅

  9. 2015.05.14 14:29 신고

    우리아들~살이 빠져서 수료식날 설마 못알아보지않겠지?

  10. 2015.05.14 14:39 신고

    힘든 훈련속에 밝은미래가 있으니 꿋꿋하게 잘이겨 낼것이다.1196훈병들파이팅

  11. 2015.05.14 14:52 신고

    훈련이 힘들거든 크게 숨한번 쉬고 하늘을 쳐다봐라~

  12. 2015.05.14 15:02 신고

    아들아~훈련 끝나면 수고했다고 서로 격려 한마디가 큰 힘이된단다~

  13. 2015.05.14 15:28 신고

    민석아~규헌이가 형아 훈련 잘받으래~

  14. 2015.05.14 15:41 신고

    이곳 시계는 너무 빨리가는데 훈련소 시계는지금도 느리게 가나요?

  15. 2015.05.14 15:48 신고

    아들아 내일 스승의날인데 아그들이 쉬어달랜다?^^

  16. 2015.05.14 16:20 신고

    귀신도 잡는다는 해병이 되기위해 열심히 훈련 받고있을 1196기훈병들 힘내세요^^

  17. 2015.05.14 16:23 신고

    엄마아빠도 많이 보고싶다

  18. 2015.05.18 16:36 신고

    앗싸ㅡㅡㅡ

    또 당첨ㅡㅡㅡㅡ
    조쿠로ㅡ
    니나노ㅡ
    울쭈니 응원해주니 훈련도 잘받고 있긋지ㅡㅡㅡ
    이제 달력 ㅈ엑스표 딱 10개ㅡㅡ
    기다려ㅡㅡ엄마미가 간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9. 2015.05.19 12:40

    비밀댓글입니다

  20. 2015.05.26 15:57 신고

    고통 없는 댓가는 없는 거래 ..힘내 응원할게

  21. 2015.05.30 15:33 신고

    우리동생 화이팅!!

1195기 해병대 신병들이 지난 6주간의 고 강도 훈련을 모두 마치고

빨간 명찰 사나이, 정예 강한 해병전사가 되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 그리고 1195기 신병들의 힘든 훈련을 잘 마칠 수 있게 그간의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쭈욱~ 해병대 사랑해 주십시오

 

 

 

초록색으로 물드린 봄 하늘아래 1195기 신병들이 빨간 명찰을 달고

정직하고 강한 해병전사가 되었습니다.

축복의 날, 탄생의 날! 어떤 모습 이였을까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행사장에 서 있는 사랑하는 아들을 보시고 감탄 했을 것입니다.

 

 

생각 했던 것보다 감동적이고 가슴이 뭉클했을 것입니다.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진다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1195기 신병들은 해 냈습니다.

그리고 자랑스럽습니다.

 

 

해병대 교육단장님께서 1195기 신병들로 부터 답례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여기에 께신 모든 분들께서 뿌듯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수료식 의식 행사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모든 사람들께서 태극기에 대해 존경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가 끝나면 애국가는 1절부터 4절까지 따라서 제창하셔야 합니다. ㅎㅎㅎ

 

 

열병을 하고 계시는 해병대 교육단장님 그리고 가족 대표님께서 열병차에 올랐습니다.

열병차에 올라서 있는 아버님께서는 영광일 것입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1,000명이 넘는 병력에게 거수 경례를 받아 볼 수 있는 것 누구나 할 수 없습니다.

아버님~!! 사랑하는 아들들이 경례를 하는 것이니 당당하게 경례를 받아야 합니다.

 

 

멋진 경례를 받고 계십니다.

사열대에 계시는 부모님들께서도 흐믓 하시죠~!

지난 6주간 사랑하는 아들과 똑 같이 힘들고 걱정이 많으셨지만,

조금 있으면 사랑하는 아들의 온기를 느것입니다.

조금만 참아주십시오. ㅎㅎㅎ

 

 

평생 잊지 못할 인생의 추억을 기억하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1195기 해병대 신병들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이병이 되겠다고 선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젠 1195기 해병대 신병이 되었습니다.

수료식을 마치게 되면 당장하게 해병의 긍지와 자부심이 넘칠 것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감격하게 될것입니다. ㅎㅎㅎ

 

 

빨간 명찰, 그리고 무적해병으로 되었다는 선서?

그리고 자랑스러운 해병대 군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

아울러,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할 수 있다는 자격~!!....,

이젠 여러분들은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선서문을 해병대 교육단장님께 전달되었습니다.

이제 단장님께서 이병이 되었다는 것을 선포하게 되면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 되는 것입니다.

 

 

1195기 해병대 신병들에게 성적 우수자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부럽습니다.

그러나 부러워 할것 하나도 없습니다.

1195기 해병대 신병 모두가 대한민국 해병대라는 긍지와 자부심만 가지고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더 부럽습니다. ㅎㅎㅎ

 

 

 

지난 6주간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1195기 해병대 신병들을 해병으로 만들어준 소대장들에게 격려를 하고 계십니다.

해병대 소대장들은 진정한 해병대 구성원들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해병대 정신으로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수료식 행사가 종료 되었습니다.

이제 사랑하는 아들, 애인, 친구를 향해 100미터 전력 질주 하듯 달려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온기를 느끼시기 바랍니다.

강한 남자로,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져 있을 것입니다. ㅋㅋㅋ

 

 

아버님 넘어지실 수 있으니 천천히 뛰어 가십시오.

여기서 넘어지면? 어떻게 되시는지 아시죠~!!

다행이도 운동화 신발을 신으셨습니다.

만반의 준비를 하셨군요?ㅎㅎㅎ

 

 

사랑하는 아들이 사랑하는 어머님께 필승 구호와 함께

거수 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

어머님의 마음은 어떤 심정일까요? 가슴이 두근 두근 하시겠죠~!!

사랑하는 아들 빨리 안아주세요~!!

 

 

대한민국 최고의 남자, 최강의 남자로 만들어졌습니다.

처음 보시면 못 알아보실 수 있으니 명찰 잘 보시기 바랍니다.ㅎㅎㅎ

어머님의 눈가엔 벌써 눈물이 글썽글썽 합니다.

 

 

 

할아버님, 할머님깨서 손자 얼굴을 만져보면서 감격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이 된다는 것 쉽지 않은 일이였지만, 그 뒤엔 사랑하는 가족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가족의 힘은 보이지 않지만 텔레파시(?)를 통해서 얻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가족분들께서 연신 카메라에 추억을 담고 있는 모습입니다.

유명한 연애인도 아닌데 그 보다 훨씬 값진 해병대의 아들이기 때문입니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군인이기 때문입니다.

 

 

이벤트 아주 멋있습니다.

대한민국 무적해병 아주 좋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이 모습을 보시면 흐믓해 하실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원한 추억이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임영범 가족님 감사합니다.

이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조성수 작가님 이름과 제이름이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한병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자, 한번 해병 가족은 영원한 해병 가족입니다.

임영범 해병도 실무부대에서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강한 해병이 될것입니다. 필승~!!

 

 

어머님,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1195기 해병대 신병들도 고생하셨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렇듯 밤낮으로 댓글 올려주시고 인터넷 편지 그리고 블로그에 올라 온 글과 사진을

수백번 읽고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부모님들께서 고생 하셨다는 것을 사랑하는 아들들은 생각하고 있을것입니다.

 

 

정말 멋진 글입니다.

꼿보다 더 아름다운 것이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중에 꽃은 대한민국 소수정예 강한 해병입니다.

아들이 사랑스럽고 자랑스럽죠~!!

지난 6주전에는 왜 해병대 지원했느냐?, 뭐 하러 힘든곳으로 갈려고 하느냐?....,

이런 말씀을 부모님들께서 많이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생각 많이 바뀌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선택 정말 잘 했다.

장하다 우리아들~!! 이렇게 긍정적인 생각으로

많이 바뀌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해병은 누구나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무적해병이 되었다는 것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감동적이네요~!!

 

 

 

강인함이 넘쳐 보이고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으로서

해병대의 빛나는 전통과 역사의 주인공이 될것입니다.

이젠 여러분들도 새로운 역사를 써야 하고 만들어 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어진 직책과 업무에 최선을 다해야 역사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을 끌어 안고서 온기를 느끼고 있습니다.

많이 많이 느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어머님(?), 애인(?) 사랑하는 사람이 이렇게 변해 있습니다.

강한 남자로 만들어지기까지 힘든 훈련과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냈기에 이렇게 변해 있는 것입니다.

훈련 기간중 가족의 소중함도 많이 느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안고서 울음을 멈추지 못하시는 어머님~!!

여기계신 모든 어머님께서 이렇게 하셨을 것입니다.

그리움의 눈물, 감격의 눈물, 사랑의 눈물이 아닐까요?

 

 

사랑하는 아들이 눈물을 흐르고 있습니다.

해병은 눈물을 흘리지 않습니다.

다만, 흐를뿐입니다.

어머님 걱정 많이 하셨죠~!! 오늘 이렇게 보니 대견하시죠~!!

대한민국 해병대 모든 장병들이 강한 남자로 근무하고 있답니다. 필승~!!

 

 

아들아 사랑한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어머님의 은혜를 보답하기 위해 어렵고 힘든 훈련 잘 참고 이겨 냈습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필승~!!

 

 

애인이신가요~!!

많이 보고 싶었어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이렇게 멘트 해주면 되는 거죠~!!

영원히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사랑하는 가족들과 한컷 촬칵~!!

영원한 추억으로 남기시기 바랍니다.

행복합니다. 온 가족 모두가 엔돌핀이 팍~!팍! 쏟아 나오는 듯합니다. ㅎㅎㅎ

 

 

 

사랑하는 어버님 사랑합니다.

많이 걱정하셨죠~!!

이젠 강한 남자로 강한 해병대로 만들어져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초록색으로 물들어져 있는 이곳 해병대교육단 연병장에서의 마지막이자

1195기 해병대 신병들의 마지막 포스팅이 이렇게 마무리되어 갑니다.

지난 6주간 많은 댓글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조성수 작가님께는 1195기 해병대 신병들의 훈련을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주야를 가리지 않고 촬영해 주신것을

가족, 친구, 애인분들을 대신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승~!!

 

<사진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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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27 20:22 신고

    23일 1195기 수료식 잊지못합니다 너무나도 멋지고 용감하고 자랑스러운 아들의 모습을 보니 눈물이 왈칵났습니다 모든훈련 무사히
    이겨내고 늠름한 모습으로 가르치고 강한 해병으로 만드느라 모든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젠 마음이 놓이네요 앞으로가 더욱더 중요하겠죠
    무엇이든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고 군복무기간 동안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해내고 밝은모습으로 잘 지내길 바랍니다 아들들 사랑합니다

  3. 2015.04.27 22:48 신고

    멋지고 자랑스럽고 사랑한 울 가을이
    수료식장에서 환하게 보여준 네 모습이
    어쩌면 이렇게 하루하루 더 가슴 깊이 네 웃음이 파고 드는건지 모르겠다.
    네가 원해서 간 곳이긴 하지만
    훈련중에 많은 어려움과 고난도 잘 견디고
    멋지게 수료식장에 선 울 조카!!! 김가을
    부대에서도 선임들의 말씀에 절대 복종하며
    열심히 최선을 다해 군 생활 잘 하기를 바란다.
    울 조카 김가을이병!!! 사랑해

  4. 2015.04.28 21:35 신고

    얼마나 감격스럽고 자랑스러우셨습니까
    1195기 부모님들 화이팅!!!

  5. 2015.04.29 21:52 신고

    유선이가 손편지를 써서 보냈다고 카톡에 사진을 올렸던데 엄청나게 두껍더라^^
    아마도 너 보내놓고서 부터 쓴 편지를 모아서 보낸건 아닌가 몰라^^
    엄마의 기도노트에는 4월20일부터 온통 아들에 대한 이야기 뿐이구나.
    전에 기수훈련병들 훈련사진들을 보았는데.,,,엄청나게 힘들어 보였어.
    입맛에 맞지 않더라도 가리지 말고 무조건 먹을수 있는건 다 먹어야해 ..
    그래야 동기생들과 훈련할때에도 피해주지 않고 잘할수 있단다.
    아들이 속해진 소대에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길바래^^

  6. 2015.04.30 11:34 신고

    얼른 우리 쭌이도 만날 날이 오면 좋겠다...

  7. 2015.04.30 11:34 신고

    얼른 우리 쭌이도 만날 날이 오면 좋겠다...

  8. 2015.04.30 13:49 신고

    지금 다시봐도 가슴이 벅차오르네....
    고생했다!!! 울아들 !!!
    자대배치 받고 가서도 지금처럼 완벽하게 강하게 잘 해내자~~~
    사랑한다!!! 이기한!!!
    멋진 울아들!!!

  9. 2015.04.30 22:36 신고

    6주간의 훈련 잘 마치고 수료식 하는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네요.. 1196기도 얼마있으면 그날이 오겠지요?

  10. 2015.04.30 23:35 신고

    벌써 울컥해 ㅠㅠㅠㅠㅠ
    지금 당장 언이한테 달려가고싶다..너무

  11. 2015.05.02 00:24 신고

    눈물 참으면서 부모님께 경례하는 모습보니까 너무 찡해ㅠㅠ
    너무너무너무 보고싶다
    포항가는 버스 첫 차가 8시여서
    수료식하는건 못보겠어...
    나중에 다시 여기 와서 동영상으로라도 볼게
    벌써 입소한지 2주 지났으니
    곧 1196기도 여기에 사진이 걸리겠지?
    빨리 왔으면 좋겠다!!!!!
    보고싶소

  12. 2015.05.02 13:41 신고

    1195 유민상
    번호바로눌렀는데
    전화가 왜끊겼는지모르겠다민상아 힘드니 보고싶네 넌멋지니까 또멋진오빠이자 멋진아들이니가잘할수있을꾸야 민상 휴가때맛난거마니사주께누나가 또전화해♡♡사랑해민상아홧팅!

  13. 2015.05.02 13:42 신고

    1195 유민상 다은이누나야
    번호바로눌렀는데
    전화가 왜끊겼는지모르겠다민상아 힘드니 보고싶네 넌멋지니까 또멋진오빠이자 멋진아들이니가잘할수있을꾸야 민상 휴가때맛난거마니사주께누나가 또전화해♡♡사랑해민상아홧팅!

  14. 2015.05.04 15:45 신고

    너무 감동적인 모습 좋았습니다. 우리도 얼른 수료식이 되었음 하고 기다려 집니다. 모두모두 축하 합니다

  15. 2015.05.04 19:37 신고

    울 양재 살이 더 빠진거 같당 ㅜㅜ 영상편지 잘 봤엉 더 보고싶당 여전히 여린 모습이여서 더 안타까운건 왜일까나 ....
    좀 더 멋지고 늠름한 모습 기대해도 될듯하다 편지 보니 늘 매 순간순간을 최선을 다하길 바라며 싸랑행 보고싶당

  16. 2015.05.08 07:51 신고

    정말 감격스럽다.
    경재도 곧 빨강명찰 달겠지... 화이팅!

  17. 2015.05.11 19:42 신고

    바느질을 한다니 상상만 해도 웃기고....학교에서도 배웠을 텐데..쉽지않지?

  18. 2015.05.12 06:43 신고

    가슴이 뭉클하구 눈물이 핑 돕니다~~

  19. 2015.05.13 09:55 신고

    1196기 수료식 ..곧 올텐데..왜이리 시간이 길게 느겨지는지..

  20. 2015.05.14 11:54 신고

    제 동생도 아닌데 우리 아들도 아닌데 사진만 봐도 뭉클함이 느껴지네요
    멋지네요 다들
    1196 1197기 모두모두 힘내세요 아자아자!!

  21. 2015.05.23 22:01 신고

    1196기 수료식을 앞두고 가슴이 짠 해옵니다 검게 탄 아들 모습에 의젓해진 모습까지 28일이 빨리 왔음 좋겠습니다 정훈아 사랑한다

118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5주간 119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9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밤낮으로

댓글 응원해 주신것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수료식 당일 해병으로 변해 있는 모습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해병대를 쭈~욱~! 사랑해 줄 수록 해병대는 강해집니다.

 

 

 

 

 

 

 

 

 

 

 

 

 

 

 

 

 

 

 

 

 

 

 

 

 

 

 

 

 

 

 

 

 

 

 

 

 

 

 

 

 

 

 

 

 

 

 

 

 

 

 

 

 

 

 

 

 

 

 

 

 

 

 

 

 

 

 

 

 

 

 

 

 

 

 

 

 

 

 

 

 

 

 

 

 

 

 

 

 

 

 

 

 

 

 

 

 

 

 

 

 

 

 

 

 

 

 

 

 

 

 

 

 

 

 

 

 

 

 

 

 

 

 

 

 

 

 

 

 

 

 

 

 

 

 

 

 

 

 

 

 

 

 

 

 

 

 

 

 

 

 

 

 

 

 

 

 

 

 

 

 

 

 

 

 

 

 

 

 

 

 

 

 

 

 

 

 

 

 

 

 

 

 

 

 

 

 

 

 

 

 

 

 

 

 

 

 

 

 

 

 

 

 

 

 

 

 

 

 

 

<사진 - 중사(진) 김두연>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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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5.07 18:52 신고

    우리 형일이도 이렇게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 ^^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을 네 모습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단다
    씩씩하게 지혜롭게 잘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3. 2015.05.08 07:54 신고

    사랑하는 경재야!
    오늘도 무사하고 안전한 하루가 되도록 마음으로 함께한다.
    해병대...... 화이팅....... *^_^*

  4. 2015.05.08 08:14 신고

    사랑하는 울 아들..성근아.
    오늘도 무사히 훈련잘 받구..
    건강하도록 ..기도할게..
    아자아자..성근..홧팅~~

  5. 2015.05.09 09:01 신고

    사랑하는 경재야!
    오늘도 너와 그리고 함께하는 해병대 모두에게 마음의 지지를 보낸다.
    새로 시작하는 경험들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잘 견디고 더욱 굳건한 해병이 되기를 바란다.
    지금까지 모든 어려움을 잘 견디어냈듯이 잘 견디리라 믿는다.
    가족들은 너의 빈자리를 너무 크게 느끼고있다.
    무사하고 안전한 그리고 서로에게 힘이되는 시간이되길... 화이팅!!

  6. 2015.05.11 00:56 신고

    오늘 드디어 입대날이네.. 내일 이시간이면 이제 연락도 못한다는게 제일슬프다
    임대하자마자부터 열심히 댓글달고 응원해서
    신우도 꼭 당첨되면 좋겠다! 힘내자! 화이팅!

  7. 2015.05.12 20:37 신고


    대운아~~자랑스러워

  8. 2015.05.12 20:37 신고


    대운아~~자랑스러워

  9. 2015.05.15 01:58 신고

    하 삼일밖에 안됬다니...
    보고싶다. 오빠도 이거 당첨되게해주세여!

  10. 2015.05.18 17:08 신고

    이재현 .. 넘 멋져버려...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잘 지내~~

  11. 2015.05.21 14:31 신고

    참기특한아들들. 말하는것도 이쁘네요.
    내동생도 그렇지만 모든 해병아들들이 모든 과정을 잘 마치고 잘 귀가하기를 기도합니다.
    모두들 더운여름잘이겨내고 건강하기를
    화이팅

  12. 2015.05.24 10:25 신고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부럽기도 하고요.
    1197기 우리 아들도 이런 행운 누릴 수 있게 댓글 열심히 올려야 겠습니다.
    남은 기간 건강하게 잘 마치고 배치 받은 부대에서도 훌륭한 해병으로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13. 2015.06.19 18:34 신고

    제남자친구도 편지받아보고싶어요!!
    다들 부럽네요 짱 머싰습니다 bb
    필승!! ★

  14. 2015.06.19 18:34 신고

    제남자친구도 편지받아보고싶어요!!
    다들 부럽네요 짱 머싰습니다 bb
    필승!! ★

  15. 2015.06.20 21:44 신고

    우리 아들의 모습이 너무나도보고싶은데 사진으로보고싶은 마음이 크구나

  16. 2015.06.20 21:46 신고

    군생활은 잘하고있는지 다친곳은없는지 궁금하기도하구나 앞으로도 남은기간동안 아무탈없이 열심히 훈련하고지내기를바란다

  17. 2015.06.21 17:14 신고

    자랑스러운 멋진 울 아들 ~~ 많이 보고 싶다.^^

  18. 2015.06.24 21:50 신고

    1198 박준호
    준호야 오늘은 아빠가 아들이 너무 보고 싶다고 하네 일찍들어가서 위로해 주어야겠다 준호야 편지에 먹구 싶은거 적어 보내 멀리 떨어져 있으니 더 보고 싶구나 날이더워서 걱정이다 더위도 많이 타는데 그래도 잘 참고 열심히 훈련해 훈련하는 모습도 보고싶구나 우리 내일 또 보자

  19. 2015.06.29 15:20 신고

    당첨되신 분들 부럽네요 ㅠ
    나도열심히 해서 당첨됬음 좋겠다 마지막에 같이 가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얼마나 행복할까!
    열심히할께!

  20. 2015.10.09 09:50 신고

    이벤트 당첨되서 부럽네요
    우리 아들의 이런모습도 보고 싶은데 ...
    다른부모님들도 마찬가지겠죠?
    비록 이벤트에 당첨 되지않았어도 건강하게 모든훈련 잘 이겨내리라 봅니다.
    지금 훈련받는 모든 훈련병들 화이팅입니다.

  21. 2015.10.09 09:51 신고

    2015/10/09 09:50

    이벤트 당첨되서 부럽네요
    우리 아들의 이런모습도 보고 싶은데 ...
    다른부모님들도 마찬가지겠죠?
    비록 이벤트에 당첨 되지않았어도 건강하게 모든훈련 잘 이겨내리라 봅니다.
    지금 훈련받는 모든 훈련병들 화이팅입니다.

해병대교육단 신병 1195기 1,2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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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22 17:51 신고

    아들 6주동안 고생 많았다.
    드디어 내일 수료식 이구나.
    그동안 많이 보고 싶었다.
    내일 멋진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꾸나.
    우리아들 사랑한다.......~~~

  3. 2015.04.22 17:52 신고

    내일 수료식까지 남은 과업 충실하고.

  4. 2015.04.22 17:52 신고

    저녁 맛있게 많이 먹고,

  5. 2015.04.22 17:52 신고

    잘때 아무생각 하지말고, 편하게 잘 자거라.

  6. 2015.04.22 17:53 신고

    건강하게 멋진 모습으로 내일 보자.
    아들 사랑해~~

  7. 2015.04.22 20:04 신고

    오늘 인터넷 편지는 쓰지 못햇네 친구들이 벌써 2통 다 쓴 모양이다
    5주동안 고생 많았어 !! 설마 오늘 저녁 야간 훈련은 없겟지? 편안하게 잘자라 !!
    내일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보자
    훈련소 생활 정말 고생 많았어!!
    이제 우리 아들 볼 시간 15시간 남았네
    1195기 다들 고생 많았어요 !!
    내일 수료식 행사때 멋진 모습 보여 주세요 !!!
    박수 많이 쳐 드리고 기대 많이 됩니다 !!
    1195기 다들 화이팅 !! 화이팅!! 화이팅 !!

  8. 2015.04.22 20:23 신고

    아들을 해병대 포항 훈련소에 혼자 두고 온 지 엊그제 같은데 내일이 수료식 이네요
    우리 아들을 해병대 대원으로 멋지게 태어 나게 해주신 소대장님. 교관님. 조교님들 감사 합니다
    그리고 한주 지날때 마다 훈련 소식과 생활관 사진으로 올려 주어 너무 고맙습니다
    아들과 건강한 모습으로 6주만에 다시 만날 수 있어 너무 기대 되고 행복합니다. 아마 오늘 저녁 만큼 설레고 기대 되는 날은 없었던 것 같읍니다. 너무 설레고 행복한 밤입니다
    해병대 교육 훈련단의 발전을 기원 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 대한민국 해병 교욱단 화이팅 !!!!!!!!!!!!!

  9. 2015.04.22 21:08 신고

    1196기도 이런 날이 오겠죠? 오리라 믿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훈련을 마쳤으면 합니다 .
    울 아들 김 태구 사랑 한다♡♡♡

  10. 2015.04.22 21:29 신고

    사랑하는 아들 태구야~~~^^힘들었던 오늘하루마무리 잘하고 아무생각 하지말고 동기들과 푹 ~~~잘자 아들 힘내 파~이팅

  11. 2015.04.23 05:00 신고

    종달아 ㅋㅋ 쫑쫑이~ 뉴나당 지금 가족들 다 수료식갈려고 떠낫다 ㅜㅜ 누나만 남앗어 ㅜㅜ 맛잇는 음식 많이 싸갓으니깐 많이먹고 힘내고 가족들이랑 좋은 시간 보내고 6주동안 정말 많이 애썻다 우리 정현이
    꼭 팔각모에 빨간명찰 ㅋㅋㅋ 멋져멋져 사랑하고
    보고싶다^^

  12. 2015.04.23 07:29 신고

    보고싶은 아들~^^
    오늘 하루도 잘 지내고 화이팅

  13. 2015.04.23 21:58 신고

    수료식에 멋진모습! 수고했어!
    자랑스런 대한민국 최강 해병대 1195기 정지훈
    화이팅! 자대생활도 아빠가 응원한다.

  14. 2015.04.24 10:00 신고

    어제는잘지냈겠지이제는당분간대기병??????

  15. 2015.04.28 00:29 신고

    1195기 마린보이 여러분 정말 정말 장합니다. 정말정말 대단합니다. 정말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자랑스러운 대한의 무적 해병 1195기 여러분 수고했습니다. 화이팅~!!!

  16. 2015.04.28 00:41 신고

    사진들을 보면.... 얼마나 힘들었을까.... 전달이 되네요...
    그래도 고되고 어려운 훈련들을 마친 1195기 마린보이 여러분! 사랑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17. 2015.04.28 21:48 신고

    아들보고싶어서 1195기 사진보고있어요.정말 대단하고 멋진 1195기입니다.화이팅!!!

  18. 2015.04.30 22:02 신고

    훈련하는 모습이 힘들겠지만 잘견디는 1195기 끝가지 화이팅입니다!!! 자랑스럽고 제대하는 그날까지 잘 이겨낼줄 믿습니다..

  19. 2015.04.30 23:40 신고

    ㅠㅠㅠㅠ 모두 화이팅입니다 ㅠㅠㅠㅠ!!!!
    언이도 훈련 잘 받고 있으려나 ㅠㅠㅠㅠㅠㅠ
    보고싶다 많이

  20. 2015.05.05 08:54 신고

    1196기 사진도 아닌데 그냥 다 동생들같고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그렇네요! 정말 자랑스러운 모든 해병대원들이 되시길!! 빗속에서도 차가운 바닷물속에서도 고된 훈련 다 이겨내시길!

  21. 2015.05.24 16:40 신고

    극기주훈련이 얼마나 혹독한지를 사진으로도 알수있을듯 하네요.
    지난주에 우리 훈병들도 모두 했을텐데..다음주면 1196 훈병들의 5주차 훈련모습도 포스팅 되겠죠?
    깡마른 얼굴...지친모습들 보니..너무 가슴아프지만..더 나음을 위해서 배워가는 과정이니..
    다치지 않고 잘 마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제 수료가 4일 남았는데...스스로들 정말 대견해 하고 있을거에요.
    자신에게서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수 있었고 자신감을 배울수 있는 기회였을거 같으네요.
    1196 날아라 마린보이들~! 너희들 너무 잘해냈어.장하구나..~^^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벌써(?) 5주차 훈련을 받았습니다.

마지막 한 주 남은 기간에도 건강하게 훈련 잘 받아서

빨간 명찰 사나이로,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5주차 훈련 어떻게 받았는지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해병대에서는 유사 시 상륙작전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해상 기초훈련은 필수 훈련입니다.

어떠한 훈련 조건 이든간에 이수를 해야 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훈련 받기 바랍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해상 기초훈련을 받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병력 뒤엔 소대장님께서 지켜보고 계시네요~!!

비오고 있는 날씨속에 어떻게 훈련 받을지 궁금합니다.

 

PT 체조(체력단련)을 하고 잇습니다.

모든 훈련에 앞서 체력단련을 해야 경직되어 있는 근육을 풀어줄 수 있고 정신력도 집중 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비오는 날에는 안전사고 발생 활률이 높기 때문에 더 많은 체력단련이 요구 될것입니다.


 

흙탕물로 변해버린 훈련장~!!

흙탕물을 피해가면서 체력단련 받는 훈병님들은 별도의 체력단련을 받을 수 있으니,

흙탕물을 피하지 마시고 받기 바랍니다. ㅎㅎㅎ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집중력 대단합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넘쳐 보입니다. ㅎㅎㅎ


 

집중력과 단결력(협동심)을 높여주기 위해 군가를 부르는 모습입니다.

군가를 부르면 나도 모르게 자신감이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체력단련 하고 있는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훈련환경이 나쁘더라도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안전사고 없이 훈련을 마치게 된다면 자신감은 배가 될것입니다.

  

강하게 쥔 주먹보이십니까?

인내력과 지구력 그리고 해병대 정신력으로 훈련을 받고 있다는 표현입니다.

더욱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ㅋㅋㅋ


 

팔벌려 뛰기를 하고 있는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바닦에는 흙탕물 이지만, 피하지 않고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비오는 날에는 몸도 무겁고, 마음도 무거울 것입니다.

하지만 이겨내야 합니다.

 

최선을 다하는 훈병님들의 모습~!!

ㅎㅎ 집중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네요~!!

집중하지 않으면 소대장님과 교관님께 적발되면

더 힘든 체력단련을 받기 때문에 집중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체력단련을 열심히 받고 있는 훈병님들입니다.

이젠 해병대 정신력과 협동심 그리고 인내력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는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충만해야 해상 기초훈련을 잘 받을 수 있습니다.

훈련 잘 받을 수 있게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격려를 보내주십시오.

 

이제 해상 기초훈련을 받기 위해 해안가로 들어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한 훈련입니다.

이제 남은 일주일 충분히 이겨낼 수 있고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IBS Inflatable Boat Small 약자로써 고무보트라 부르고 있습니다.

보트무게는 110Kg이 훌쩍 넘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헤드케링을 준비하고 있네요~!!

헤드케링은 팀단위 훈련이므로 단결력과 인내력이 없다면 할 수 없는 훈련입니다.

아울러, 해병대 정신도 발휘 되어야 합니다. ㅠㅠㅠ

 

헤드케링으로 고무보트를 이동하고 있습니다.

오늘 주어진 해상 기초훈련 잘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지만,

여러분들은 다음주면 무적해병이 됩니다.

 

힘들더라도 참고 이겨내야 합니다.

해병의 길이자 해병대가 좋아서 선택한 길입니다.

 

힘들겠지만, 내색없이 아주 잘 하고 있는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해병대의 훈련은 상륙작전을 주임무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해상 기초훈련을 잘 받아야 합니다.

 

헤드케링 시작한지 시간이 흘렀습니다.

얼굴 표정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있는듯 합니다.

단결력과 인내력 그리고 해병대 정신으로 이겨야 합니다.


 

상륙작전의 목적은 적 중심 파괴를 위해 적 취약점 및 결정적 지점을 타격하여

차후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군사 거점으로 사용하기 위한 것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임무 수행을 다 하기 위해서는 힘든 시간을 이겨내야 합니다.


 

힘든 시간?, 힘든 훈련을 밝은 표정을 하면서 훈련 받고 있는 모습이 좋습니다.

피해갈 수 없는 길이라면 즐겁게 하는것도 훈련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동기생들과 즐겁게 그리고 단결력을 중심으로 훈련 한다면 쉽게 이겨낼 수 있습니다.


 

어제 1중대 훈병님들께서 해안가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 했는데 이렇게 되었습니다.

높은 파도가 밀고 왔기 때문입니다. ㅠㅠㅠ

 

바다에서는 높은 파도가 밀려오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고무보트를

헤드케링하여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밀려오는 바다물도 아랑곳 하지 않고 첨벙첨벙 걷고 있습니다.

 

땀으로 흠뻑 젖어 있는 훈병님~!! 빗물일 수도 있지만,

얼굴에 묻어 있는 것은 땀방울입니다.

빗물은 송글송글 맺히지 않고 흘러 내린답니다.


 

훈련의 악조건 환경이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는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보니

빨간 명찰 을 단 무적해병의 후예입니다. ㅎㅎㅎ

 

나는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겨낼 수 있습니다.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는 충분한 자격이 있기 때문입니다. ㅎㅎㅎ


 

지난 5주간의 훈련은 이보다 더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생각하십시오.

이제 1주일 밖에 남지 않습니다.

힘내시고 해병대 정신력으로 이겨 내셔야 합니다.

 

힘든 체력단련을 하고 있는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체력이 다하더라도 포기하지 마시고 이겨내십시오.


 

힘든 체력단련 아주 잘 하고 있네요~!!

교범다운 모습입니다.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힘을 보내주세요~!!


 

훈련의 악조건의 날씨지만, 최선을 하고 있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해병이 된다는 것이 이렇게 힘들고 어렵습니다.

1주일 후면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국방의 신성한 의무를 할 수 있다는 것에 

긍지와 자부심이 생길 것입니다.

 

힘든표정입니다.

도움을 줄 수 없어 더 안스럽습니다.

하지만, 많은 힘을 드리겠습니다. 으라차차~!!!!!!

 

시간이 많이 지났음에도 좋은 자세를 하고 있는 훈병님~!!

대단한 체력을 가지고 있네요~!!


 

해병대 해상기초훈련 뿐만 아니라, 유격, 공수 등 위험한 훈련 받을때

꼭 실시해야 하는 체력단련입니다.

특히, 오늘처럼 훈련 여건이 나쁠때에는 더 많은 체력단련을 받는답니다.

이렇게 해야 안전 사고를 예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힘들어도 오뚜기처럼 일어나야 합니다.

체력이 방전에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ㅎㅎㅎ

 

체력방전되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몸에 있던 체력이 손실되어었지만 조금 쉬면 재 충전되어

오뚜기 처럼 벌떡 일어나 훈련 받을 것입니다.

힘내십시오. 이 말씀만 드립니다. ㅠㅠㅠ


 

재 충전된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또다른 체력단련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엄청 힘들지만, 남은 기간이 1주일,

1주일만 참으면 된다는 강한 의지가 생겨 날 것입니다.


 

지금 이순에도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애인분들께서 여러분들을 보고 계십니다.

성실하게 훈련 잘 받아서 수료하는 그 날에 멋진 해병으로, 강한 남자로 보여주세요~!!


 

악으로, 깡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그속에는 해병대 정신이 있습니다.

나는 할 수 있고 해낼 수 있다는 필승의 신념이 있어야 합니다.


 

얼굴에 송글송글 맺혀 있는 땀방울~!!

최선을 다해 훈련 받고 있는 표시 입니다.

빗물이라면 송글송글 맺히지 않고 그냥 흘러 내린답니다.


 

강력한 눈빛~!! 해병의 눈빛, 살아 넘치듯 강렬합니다.

그리고 구리빛으로 변해 있는 얼굴~!! 강인함도 보입니다.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5주차 훈련 해상 기초훈련이

이렇게 마무리 되어 가고 있습니다.

남은 1주일 최선을 다해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지기를 희망합니다.


 

해상기초훈련 많은 추억으로 남게 될것입니다.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기간이 훈련소 기간입니다.

동기생들과 잘 어울려야 합니다.


 

훈병님~!! 앞이 잘 보이시나요~!!

몸은 땀으로 빗물로 가득차 있어 몸이 무겁겠지만,

해상 기초훈련을 이상없이 마친것을 생각하면 홀가분 할것입니다.

아울러, 오늘 이렇게 훈련 잘 받을 수 있었던 것도 지난 5주간의 힘든 훈련을 잘 이겨냈기 때문입니다.


 

많이 힘들었나 봅니다.

모자에 모래가 한가득 묻어 있네요~!!

왜 그랬을까요? 맞혀 보시기 바랍니다.ㅎㅎㅎ

 

해병의 눈빛~!! 구리빛으로 변해 있는 강렬한 살결~!!

1195기 훈병들에게 주어진 강한훈련, 힘든훈련이 여기서 마무리 된듯합니다.

아무튼 지난 5주간의 힘든 훈련 잘 이겨낸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짝~ 짝짝쿵~!!!


 

훈련이 종료 되었습니다.

소대장님께서 훈련 종료를 알리는 호루라기 소리가 들렸습니다.

이젠 부대 복귀해서 온수물로 깨끗하게 샤워 하시고

힘든 훈련 잘 마무리 했다는 것에 자신감을 얻기 바랍니다.

아울러, 전투복(?)은 세탁소로 보내지게 된답니다.

 

강력한 의지이자 해 내겠다는 의지입니다.

해병이 아니라면 손에 묻어 있는 모래를 털고 주먹을 쥐고 있었을텐데

해병이라 털지도 못하고 힘있게 주먹을 쥐고 있습니다.

그만큼, 강한 훈련과 해병대만의 정신력이 있기 때문이고,

소대장님께서 움직일 수 없는 부동자세 구령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부동자세는 벌이 쏘여도 움직일 수 없는 명령이랍니다. ㅎㅎㅎ

아무튼, 지난 5주 훈련 기간동안 많이 힘들었지만, 이젠 1주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1195기 훈병들 모두가 대견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지난 5주간 많은 응원에 감사드리고 조성수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수료식 현장에서 멋진 모습을 보시기 바랍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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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21 10:39 신고

    오랜만에 해가 났다.
    수료식때도 날씨가가 좋다는구나.
    정말 다행이다.
    날씨 마저도 우리아들들 모두 멋지게 명품해병이 된걸 축하하는것같다.
    힘든 일정에도 우리가족들 할머니 까지 챙겨 편지보낸 아들 고맙고 사랑한다.

  3. 2015.04.21 11:16 신고

    지금쯤 우리 가을이 수료식 준비 열심히하겠네?
    너무 설레고 기다려지는 수료식.
    우리 가을이가 얼마나 더 멋진 모습으로 나타날지 기대기대!

  4. 2015.04.21 12:25 신고

    우리 가을이 점심 먹었니?
    엄마도 이제 점심을 먹어야할것 같네.
    오늘 내일만 지나면 가을이 볼수있어서 넘 좋다.
    사랑해 가을아~

  5. 1195(송덕만)208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21 12:49 신고

    손편지 어제 받앗어.. 일주일씩이나 걸려서 왓구나!
    오늘은 참 화창한 날 이구나!
    점심 맛나게 먹엇니..

  6. 1195(송덕만)208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21 12:50 신고

    이번주는 수료식 준비 하겟구나..
    아들아 이제 만날 날이 며칠 남지 않앗네.. 빨리 보고 싶네..

  7. 1195(송덕만)208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21 12:52 신고

    이번주는 내내 날이 좋앗으면 좋겟다..
    이대로 쭉..

  8. 1195(송덕만)208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21 13:00 신고

    아들이 말한 물품 준비해서 갈게...
    맛난 음식도 준비하고..
    좋아하는 쵸콜렛도 준비하고...
    ㅎㅎ

  9. 2015.04.21 13:08 신고

    문규야 이번주는 날씨가 좋다고는 했는데
    변덕스런 포항날씨도 좋아야 할텐데
    아들 점심은 맛있게 먹었니
    어제 편지 잘 받었다
    시골할머니는 저번주 편지 받으시고
    어제편지 보내신다고 하셧는데
    외할머니께서는 어제 받으셨나바
    너무 좋아하시더라
    우리가족도 편지 잘받았고
    너의절친 지성이는 학교에서 공부하느라
    엄마가 우편함에다 넣어두었다고 전화했어
    큰아빠께는 이번주에 갔다드릴거야
    우리 아들 편지 쓰느라 힘들었을텐데
    고맙고 많이 의젓한모습 보여지더라
    아들 힘들 훈련 받으면서
    느끼는게 많았었나바
    아빠께서 편지 읽으시면서
    눈시울 흐흐

  10. 2015.04.21 13:10 신고

    아들 오늘은 수료식 준비하고 있겠지
    집중하고 잘해야지

  11. 2015.04.21 13:11 신고

    엄마는 너 입소하기전에도 잠을 제대로 취하지 못했는데
    우리 아들 본 다는 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하네

  12. 2015.04.21 13:14 신고

    먹고 싶은게 진짜많은가보네 조금씩 준비해갈게

  13. 2015.04.21 13:35 신고

    오늘은 봄날씨 같이 화창하구나
    수료식 연습을 하고 있겠구나
    오늘,내일 후면 수료식이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구나

    사랑한다 아들!

  14. 2015.04.21 13:37 신고

    입소식때 수료식일자가 까마득 하더니만
    그래도 수료식 날짜가 온단다

    보고싶다 아들!

  15. 2015.04.21 13:40 신고

    오늘은 즐거운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수료식때 엄마,아버지,할머니,이모 외 2명 이렇게 차 1대로 갈꺼다
    수료식떄 보자
    먹고싶은거 생각해놓고 있어

    1195기 이병들 화이팅!!!!!!

  16. 2015.04.21 13:43 신고

    수료식날 날씨가 좋아야 할텐데 ....
    요증 비가 너무 자주오는것 같아 걱정이다

    감기조심하고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보자 화이팅!

  17. 2015.04.21 16:25 신고

    지난 5주간~이번주 까지 6주간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 한 1195기 동기생들 수고 많았답니다.
    처음엔 애타는 맘으로 사진에서 낯익은 아들 얼굴 찾기에 급급했고 안보여 서운했는데~이젠 수료를 앞두고 뒤돌아 보니 사랑하는 아들 선익이가
    1195기 동기들과 서로 격려하며 힘을 합쳐 신병 훈련을 잘 극복한 덕분이라 생각하니 모두가 저희 아들과 다름없다는 생각에 참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동기들과 나란히 수료식에 임할 아들들 정말 대견하고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 어딜가더라도 우리 동기들은 멋지게 잘 살것 같습니다.
    그간의 수고와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18. 2015.04.21 21:40 신고

    정말 수고많았다 장하구나 많이 힘들었겠지만 6주동안의 훈련을 잘맞쳐주어 고맙구나 1195기 해병이들 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했구나 진정 사나이중에 사나이들이구나 모두에게 찬사의 박수를 보낸다.

  19. 2015.04.22 15:28 신고

    강대훈!!!?내일이면 아빠엄마랑 보게되는구나~~사랑해 !!!!!출발했어^^아들^^

  20. 2015.04.22 18:58 신고

    아들아~우리 2시간후면 포항이얌^^^^
    펜션으로가서 우리대훈이 내일 먹을음식 준비해놓고 내일 수료식마치면 바로펜션으로갑시다.......

  21. 2015.05.24 16:35 신고

    극기주에 이모든 훈련들을 받으거 같으네요.
    깡마른 얼굴들이 정말 가슴아프지만...모두들 이겨냈으니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싶네요.
    안경쓴 훈병들이 많이서 훈련중에 많이 불편했을거 같아요..ㅠ.ㅠ

1195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벌써(?) 5주차 훈련을 받았습니다.

마지막 한주 남은 기간에도 건강하게 훈련 잘 받아서

빨간 명찰 사나이로,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5주차 훈련 어떻게 받았는지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5주차 훈련은 해병대에서만 실시하는 해상기초훈련입니다.

해상 기초훈련을 받기 위해 소대별로 서 있는

1195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물이두려우십니까? 해병대는 물과 친해야 합니다.

유사 시에는 상륙을 해야 하기때문입니다. ㅎㅎㅎ

1195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바다물이 흐러내리는

수로를 뛰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두려움 없이, 거침없이 뛰고 있는 1195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을 보니

해상 기초훈련 잘 받을것으로 확신합니다.

빨간 명찰도 5주차에 달기 때문에 이젠 해병이 된 느낌을 받습니다. ㅎㅎㅎ

  

중대별, 소대별로 서 있는 1195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체력단련을 받기 위해 질서 있게 서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는 훈련에 앞서 PT체조(체력간련)를 먼저 한 후에 주어진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경직되어 있는 몸을 풀어주는 의미도 있지만,

정신을 집중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해 채력단련을 하고 있는 훈병님들의 모습을 보니

어느덧 해병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웠던 지난 5주간의 훈련속에 노란 명찰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고 있네요~!!


 

해병대 체력단련이 강도가 높기 때문에 1195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이

깊은 모래속에서 쉬고 있는 듯합니다.

쉬고 있는 것이 아니라 체력이 떨어져 이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195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강인한  체력이 있기에 이겨낼 것이라 확신합니다.

  

가장 힘든 체력단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체력단련은 머리를 들어야 하고

양다리는 곱게 펴서 70도를 향해야 하는 체력단련입니다.

5분~10분만 지나도 힘든 체력단련~!!입니다.


 

소대장님과 교관님께서 바른 자세를 알려주고 있네요~!!

양발의 각도를 유지하면서 머리는 지면으로 부터 닿지 않아야 합니다.

지금쯤  1195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체력은 70% 이상 손실된 상태입니다.

 

현재 체력은 80% 손실되어 있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누가 도움을 줄 수 없는 상황이지만 인내력으로 극복하고 있습니다. ㅠㅠㅠ


 

소대장님께서는 훈병들의 대열속에서 자세를 바르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도움을 줄 수 없다는것이 짠하고 안스럽지만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포기 하지 마시고 나는 할 수 있다는 긍적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젠 다른 체력단련을 하고 있는 모습~!!

조금전에 실시한 PT체조로 체력손실이 너무 많았습니다.

체력의 한계가 있다면 이제부터는 해병대 정신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5주차 훈련을 마치면 여러분들은 빨간 명찰을 수여받게 되므로 이겨내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잘 할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모두가 네라고 대답하고 있습니다.

해상 기초훈련은 정신력과 인내력, 그리고 협동심이 필요로 하는 훈련입니다.

일치단결해서 훈련을 잘 받기 바랍니다.


 

계속되는 체력단련을 하고 있는 1195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기본 체력이 강해야 해상 기초훈련을 잘 받을 수 있습니다.

1195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는 있는 힘과 정신력으로 이겨낼 것입니다. 


 

모래 위를 뛰고 있는 1195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모래 위에서 뛰는것 많이 힘들기 때문에 체력안배를 적절히 하십시오.ㅎㅎㅎ

 

빨간 명찰, 소수정예 강한 해병전사들의 후예입니다.

벌써부터 구리빛으로 많이 변해 있는 1195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강한 군인이자,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 되기 위한 과정입니다. ㅎㅎㅎ

 

페다링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페다링 훈련은 IBS 고무보트를 해상에서 좌,우, 전진, 후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훈련입니다.

페다링 훈련을 잘 해야 실무부대에서도 편하게 하실 수 있답니다.


 

고무보트를 드는 요령에 대해서 교육받고 있습니다.

고무보트는 적 해안에 상륙 후 신속하게 보트를 이동시켜

적으로 부터 보호를 받기 위해 하는 훈련입니다.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오늘은 머리위에 올려서 헤드케링으로 이동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것입니다.

헤드케링으로 이동하는 것은 신속하게 이동시키기 위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장거리 이동시에도 헤드케링으로 이동 시킨답니다.


 

자세 좋은데요~!!

 처음엔 아무런 느낌없이 이동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엄청난 무게를 느끼게 될것입니다.

그렇다고 요령 피우게 된다면 다른 동기생들이 힘들어 질 수 있으니 요령 피우지 마세요~!!


 

소수정예 강한 해병답습니다. ㅎㅎㅎ

진지함도 느끼고 나는 해병이라는 자신감도 보입니다.

아무튼, 수료하는 그 날까지 건강하게 훈련 잘 받으세요~!!


 

고무보트를 머리위에 이고서(헤드케링) 이동하고 있는

1195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해병답게 아주 잘 하고 있네요~!!

보기엔 고무보트가 가볍게 보이지만, 실제 무게는 상당합니다. ㅠㅠㅠ

 

해상기초훈련(IBS) 훈련은 팀단위 훈련 이므로 협동심이 있어야 임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볼때 지금 훈련 받고 있는 모습이 상병, 병장들이 훈련 받고 있는 느낌입니다.

어디서 IBS 훈련을 많이 받아본 느낌입니다. ㅎㅎㅎ


 

여기서 잠깐!!  IBS Inflatable Boat Small 약자로써 고무보트라 부르고 있습니다.

헤드케링 한지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제는 고무보트 무게를 느끼고 있습니다.

무게는 110Kg이 훌쩍 넘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답게 훈련 이주 잘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할 수 있었던것도 1195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성실하게 훈련 잘 받아왔기 때문입니다.

남은 훈련 기간도 최선을 다하게된다면 빨간 명찰을 달고

해병대 강한 남자로 만들어 지게 될것입니다.

 

아직까지도 아무런 반응없이 훈련 잘받고 있는 1195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이 정도 시간이 흐르면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어야 하는데...,

 훈병님들 모두 협동심이 강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네요~!!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해낼 수 있다는 필승의 신념,

그리고 해병대 정신력이 있다면 충분히 해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능력이 있습니다.

체력이 한계에 있다고 해도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기에 이겨내야 합니다. (해병의 길입니다.)


 

팀단위로 고무보트를 헤드케링하여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잘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해병의 후예답습니다.


 

많이 힘드시죠~!!

이 정도의 능력과 지구력, 인내심, 협동심 이라면 뭐든지 해 낼 수 있는

소수정예 강한해병입니다.

 

해상기초훈련을 해 냈다는 자신감을 표현하고 있는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5주간의 힘든 훈련속에 다져진 체력을 바탕으로 인내력 그리고 협동심을 봤습니다.

해병대의 어떠한 훈련도 잘 할 수 있다는 것도 느껴집니다.

 

감격의 순간(?) 입니다.

지난 5주간의 힘든훈련을 모두 이겨낸 1195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해상 기초훈련장에 널려 있는 해상 쓰레기를 줍고 있는

1195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깨끗한 바다를 만들고 쾌적한 훈련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해안가 주변정리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양손에 한가득 주운 훈병님~!!

그리고 1195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깨끗한 마음도 볼 수 있습니다.

파도에 밀려 온 해상 쓰레기들 깨끗하게 정리해서

다음 훈련 받은 장병들에게 쾌적한 훈련 분위기를 잘 만들어 주세요. ㅎㅎㅎ

  

드럼통까지? 어디에서 밀려 왔을까요?

아무튼, 깨끗한 바다, 쾌적한 훈련장을 정리하고 있는

1195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많은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짝~짝짝쿵~!!!

 

1195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손길로 해안가가 깨끗하게 정리되고 있습니다.

나무가지 부터 드럼통, 그리고 생활 쓰레기(?)가 없어야 바다도 살고

훈련 받을때 안전사고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모래 위에서 넘어져 다칠 수도 있기에 주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생활쓰레기도 많이 보입니다.

지역주민들(?)께서는 무단으로 쓰레기를 버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깨끗한 바다를 살리고 어부님들의 생활 터전을 훼손하거나

오염시킨다면 지역 경제에도 나뿐 영향을 받습니다.


 

어부님들께서 사용한 밧줄입니다.

잘 썩지도 않고 바다 오염의 주범들입니다.

훈변임께서 버려진 밧줄을 줍고 있습니다.


 

훈병들은 훈련을 받아야 하는데 쓰레기를?

1195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주어진 훈련을 모두 마친 후

잠깐의 시간을 내서 훈련장 환경을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정리 하였다고 하니 오해 소지 없기 바랍니다.

 

냉장고까지 이게 왠일입니까?

생활 쓰레기를 무단 투기를 해도 되나요? 지역주민들 자연을 살립니다.

그리고 양심을 버리지 맙시다. ㅎㅎㅎ

 

지역주민들의 나쁜 양심을 1195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깨끗하게 정리하였습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군대, 국민의 군대로서의 의무를 하였습니다.

지역주민들께서는 1195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감사를 표현 하세요. ㅎㅎㅎ

 

땅속 깊숙히 들어가 있는 밧줄을 훈병님들 여러명이 힘을 합쳐 당기고 있습니다.

지역주민들의 버려진 양심를 끌고 있는듯 합니다.

 

1195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손길로 인해 다음 훈련 받는

1195기 2중대 훈병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받을것 같습니다.

동기들아 훈련 잘 받아라 해상기초훈련 마치고 해안 청소를 깨끗하게 정리 했다....,ㅋㅋㅋ 


 

훈련장이 깨끗하게 정리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1주일 건강하게 훈련 잘 받아서 누구나 될 수 없는 해병이 되기 바랍니다.


 

1195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5주차 훈련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남은 1주일 건강한 모습으로 훈련 잘 받아서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애인분들에게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진 모습을 유감없이 발휘 하시기 바랍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난 5주간의 강도 높은 훈련으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해병의 후예입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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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21 11:51 신고

    이제 훈련병으로 이틀 남았네^^ 수료식 연습할거라고 아빠가 그러더라 ㅎㅎ 고생많았어 찬희야~

  3. 2015.04.21 11:52 신고

    오늘은 118차 이벤트 당첨으로 네 사진 올라올줄 알았는데 아직이네 ~~~~~~ ㅠ

  4. 2015.04.21 11:53 신고

    따뜻한 날이다 그치? 햇살만큼 몸도 마음도 따뜻하고 포근한 하루 보내길 바래

  5. 2015.04.21 11:55 신고

    점심 맛나게 먹어라 찬희야~ 세상 부러울것 없는 맛있는 점심으로 .... ㅎㅎ

  6. 2015.04.21 11:56 신고

    내일이면 포항에 고모도 가있을거야 ㅎㅎ 하루남은 시간이 어찌나 길런지 ㅎㅎ 보고싶따 찬희야~ 빨리 ~~~

  7. 2015.04.21 13:09 신고

    예성아이제마므리시간다가오고있구나힘든훈련도잘해내고할수있다는생각으로변해있게지
    항상건겅조심하고오후시간도행복한시간되길바란다 힘내라정예성 화이팅

  8. 2015.04.21 13:30 신고

    에성아 어제는 인터넷 자판이 이상하게 제대로 안되어 간신히 글쓰다말앗어
    날씨가 많이 따뜻해 훈련하긴 좋은날씨다 얼마안남았다 아들얼굴볼날이 늠늠해져있을
    아들 기대해도 되겠지 오늘도 화이팅

  9. 2015.04.21 13:30 신고

    에성아 어제는 인터넷 자판이 이상하게 제대로 안되어 간신히 글쓰다말앗어
    날씨가 많이 따뜻해 훈련하긴 좋은날씨다 얼마안남았다 아들얼굴볼날이 늠늠해져있을
    아들 기대해도 되겠지 오늘도 화이팅

  10. 2015.04.21 13:35 신고

    목요일은 울 아들 보러가는날 빨리 그시간이 왔으면 좋겠다

  11. 2015.04.21 13:35 신고

    목요일은 울 아들 보러가는날 빨리 그시간이 왔으면 좋겠다

  12. 2015.04.21 20:06 신고

    아들 오늘 너의 손편지와 안내장이 왔더구나 꽤 오래 걸렸네 잘있다는 안부와 가족들의 안부를 제차 묻더구나 우린 너 보는 날만
    손곱아 기다리고 있다 너도 재미있고 친구도 많이 사귀었다니 안심이네

  13. 2015.04.21 20:08 신고

    아들 너도 무척 기댜려지지 모든훈련은 다 끝난거니 오늘 저녁도 맛나게 먹었니 지금은 뭐해 휴식 시간이야

  14. 2015.04.21 20:12 신고

    오늘은 날씨가 화창했어 매일 날씨가 좋아야 아들 훈련하는데 좋을텐데 지금은 마무리하고 수료식관련 주의사항 듣는거야
    무엇이든지 열심히 경청하고 기억해야한다 야무지게 말이야 빼먹지말고 힘내라 아들 사랑해

  15. 2015.04.21 20:16 신고

    아들아 손편지 보니까 조금 철들었는것 같더라 그동안 훈련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을꺼야 너 자신에 대해서 한번더 고생했고 수고했어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명심해라 자신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며 항상 다른 사람을 먼저 배려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져야한다

  16. 2015.04.21 21:13 신고

    아들 이 밤이 지나면 내일 하루만 자면 아들 만나네 기대만땅이다 빨리보고싶다 군복입은 모습 진짜 멋찌겠다 늠름한모습
    장하다 우리아들 사랑한다 아들아 힘내고 끝까지 화이팅하자

  17. 2015.04.21 21:20 신고

    1195기 훈병님들 많이많이 고생하셨고 수고햇습니다 아틀후면 빨간명찰 무적 해병대로 새롭게 태어나는걸 축하드립니다 모두다 사랑합니다

  18. 2015.04.21 21:31 신고

    강한 훈련속에서 모든것을 이겨내고 자신감까지 충만한 1195기 훈병님들은 어디서나 언제 어디서나 빛과소금 같은 존재가 되십시요
    그리고 언제나 남을 배려하고 따뜻한 마음과 인성을 지닌 참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마무리 잘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

  19. 2015.04.21 23:56

    비밀댓글입니다

  20. 2015.04.22 11:30 신고

    1195 허재필
    어꺼제간것같은데벌써마
    지악훈련이구나~~영상편지를통해서항상너의모습
    은보고있다.이번엔엄마가수료식엔못가지만맘만은
    항상너의곁에있다.백령도에배치받아맘시아프지만더다지는기회가된다고생각한다.필요한것이있으면엄마한테말해라~~휴가나오면얼굴보자.울아들화이팅!!!!!사랑해~~~♡♡♡

  21. 2015.05.24 16:31 신고

    다음주면 5주차 1196 훈병들의 막바지 훈련모습들을 홈페이지에서 볼수 있겠지요?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프라이드 가질만 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바이위클리 이벤트 118번째 당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당첨되신 분들께서는 최대한 빠른 시간에

비밀댓글로 인적사항 (받는분 이름, 주소, 연락처, 훈병 중대, 소대, 교번, 이름)을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미 당첨되신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9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지난 5주 동안 밤낮을 가리지 않고 댓글응원의 힘으로

노란 명찰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해병대 쭈~ 욱~ 사랑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가족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4.21 15:39 신고

    월요일아니면 화요일즘 올라올텐데

  3. 2015.04.21 15:39 신고

    아들 오늘도 훈련 받고있니

  4. 2015.04.21 15:40 신고

    얼굴볼날 진짜 얼마안남았네

  5. 2015.04.21 16:16 신고

    울 아들 빨리보고싶구나

  6. 2015.04.21 16:25 신고

    우리 아들도 기다려지겠지

  7. 2015.04.21 16:48 신고

    생활실 사진올라왔네요 해병홈피 들어가셔서 보세요~

  8. 1195기 정명진 킹왕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21 17:06 신고

    감사해요~^^
    알려주셔서 보니 생활실사진 올라왔네요~~ㅎㅎ
    그런데 맘이 넘 아픕니다.
    울아들들 얼굴들이 너무 힘들어 보여요~ㅠㅠ
    눈물납니다~~ㅠ

  9. 1195기 정명진 킹왕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21 17:15 신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말을 안해도 저절로 맘에 전해집니다.
    아덜~!!!
    조금만 힘내라.
    엄마가 간다.~~~ㅠㅠ

  10. 2015.04.30 21:31 신고

    준혁아 안녕
    잘지내고있는거야???벌써 군대 들어간지 일주일하고도 3일정도 지났네ㅠㅠ
    벌써부터 너의 빈자리가 많이커!!!!아직 제대하려면 훨씬 멀었는데 어쩌냐ㅠㅠ
    오늘 짐온거랑 편지들도 봤는데 너 많이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많이 안쓰러웠어!!
    많이 힘들지? 집에 너무 오고싶어하는거 같았는데 꾹 참고 잘 버티고 오겠다고 하는거 보고
    진짜 너무 멋있다고 생각도 했고 대견하다고도 생각했어 진짜 정말 남자가 되서 돌아오는거지?
    만나면 안아서 토닥토닥 많이 해줄게
    진짜 너무 멋있다!!!!
    얼른 훈련받구 수료식때 보자!!우리 서로 했던 약속들도 잘지키구
    제대하고도 많이 놀러가기로 했던 약속들도 꼭 지키기다!!!!알겠지??
    그니까 서로의 자리에서 열심히 서로 생각하면서 잘지내구 만나
    내가 너무너무 아끼고 사랑해!!
    화이팅 문준혁!!이거 당첨되서 볼수있었음 좋겠다!!!
    편지 많이쓸게!!!!!!힘내자!!!!!!빠샤 필승!!!!!

  11. 2015.04.30 21:31 신고

    준혁아 안녕
    잘지내고있는거야???벌써 군대 들어간지 일주일하고도 3일정도 지났네ㅠㅠ
    벌써부터 너의 빈자리가 많이커!!!!아직 제대하려면 훨씬 멀었는데 어쩌냐ㅠㅠ
    오늘 짐온거랑 편지들도 봤는데 너 많이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많이 안쓰러웠어!!
    많이 힘들지? 집에 너무 오고싶어하는거 같았는데 꾹 참고 잘 버티고 오겠다고 하는거 보고
    진짜 너무 멋있다고 생각도 했고 대견하다고도 생각했어 진짜 정말 남자가 되서 돌아오는거지?
    만나면 안아서 토닥토닥 많이 해줄게
    진짜 너무 멋있다!!!!
    얼른 훈련받구 수료식때 보자!!우리 서로 했던 약속들도 잘지키구
    제대하고도 많이 놀러가기로 했던 약속들도 꼭 지키기다!!!!알겠지??
    그니까 서로의 자리에서 열심히 서로 생각하면서 잘지내구 만나
    내가 너무너무 아끼고 사랑해!!
    화이팅 문준혁!!이거 당첨되서 볼수있었음 좋겠다!!!
    편지 많이쓸게!!!!!!힘내자!!!!!!빠샤 필승!!!!!

  12. 2015.05.01 17:34 신고

    이런 이벤트도 있군요..
    다음이벤트엔 꼭 당첨되길 바랍니다ㅎㅎㅎㅎ

  13. 2015.05.05 22:16 신고

    이벤트 당첨 너무 되고 싶어요ㅠㅠ
    저 겁나 열심히 달고 있는데 저희 오빠 이름도 뽑아주세요.
    이름 특이해서 더 잘 보일텐데 그렇지 않나요?ㅠㅠ
    댓글을 어디에 얼마나 달아야 할 지 감이 안 잡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많이 하고 있어요!!
    꼭 당첨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ㅎ

  14. 2015.05.08 08:13 신고

    사랑하는 경재야
    화이팅! 오늘은 가족 생각이 더 많이 나겠지?
    네가 군대가고 가족모두 너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끼고 있단다.
    그렇지만 이렇게 좋은 통신수단이 있고 계속해서 너희들의 소식을 올려주는 해병대에 감사한다.
    화이팅!!!

  15. 2015.05.10 18:14 신고

    보고싶다 빠야 ~~~ :) 오랜만에 와서 미안해 ㅠㅠ

  16. 2015.05.10 18:15 신고

    사랑하는 우리 빠야 고생하고 있겠다 보고싶어 ㅠ

  17. 2015.05.12 15:04 신고

    내동생도 제발 119차에 당첨되기를 ㅠㅠㅠㅠㅠㅠ

  18. 2015.05.14 14:11 신고

    창민

  19. 2015.05.21 23:27 신고

    아들,,오늘 세상의 이런 일이 프로 알지..거기에 엄마학교 표형민이 알지...TV나왔다..발로 그림을 그리면서 거기다가 하모니카 까지 목에 걸고 불고 정말정말 감동을 주는 혁민이다..너도 알잖아.. 혁민이가 일주일간 촬영해서 15분 SBS에 나오기 까지 나름 피나는 노력없이는 있을수 없는 일이다...그림 한장을 위해 2달 이상 발로 그리고 시설 원에서 살면서 그늘 한점 없는 것을 볼때 엄마는 내가 부끄러울때가 많았단다...
    너도 혁민이 처럼 잘 견디고 수료식날 최고가 된 너의 모습 보고싶다...더운 오늘도 몸 관리 잘하구...안녕 내일 또 만나!!!!!

  20. 2015.05.27 21:49 신고

    훈련 받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자대에 가서도 전역하는 그 날까지 건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세요.

  21. 2015.05.30 15:39 신고

    1197기도 얼른 수료했으면 좋겠네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117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4주간 119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4주간 119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밤낮으로

댓글 응원해 주신것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다음 발표는 4.14.화요일에 1195기 최종 발표를 하겠습니다.

아울러, 해병대를 쭈~욱~! 사랑해 줄 수록 해병대는 강해집니다.

 

 

 

 

 

 

 

 

 

 

 

 

 

 

 

 

 

 

 

 

 

 

 

 

 

 

 

 

 

 

 

 

 

 

 

 

 

 

 

 

 

 

 

 

 

 

 

 

 

 

 

 

 

 

 

 

 

 

 

 

 

 

 

 

 

 

 

 

 

 

 

 

 

 

 

 

 

 

 

 

 

 

 

 

 

 

 

 

 

 

 

 

 

 

 

 

 

 

 

 

 

 

 

 

 

 

 

 

 

 

 

 

 

 

 

 

 

 

 

 

 

 

 

 

 

 

 

 

 

 

 

 

 

<사진 - 중사(진) 김두연>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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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4.17 08:09 신고

    우리 아들 오늘도 훈련에 임하겠지?? 항상 변함없는 마음으로 굳굳하게
    힘차게 훈련에 임하고 어려운 점이 많아도 자기 스스로 이겨내고 해야한다~~
    우리 아들 오늘은 날씨가 넘 좋다~활기차고 맑은 날씨와 더불어 훈련 잘받고 알았지~~~
    세월은 그냥 흘러가는 거야~~ 알았지~~~~^^우리 아들 화이팅~~~^^

  3. 2015.04.17 08:46 신고

    보고싶고 든든한 아들아~ 일반인들이 좋아하는 요일
    불금 금요일 이구나.
    막바지 극기 훈련 힘차게 즐겁게 받으렴~
    장한 아들은 잘해 낼 수 있다.화이팅!!! 필승!!!

  4. 2015.04.17 08:54 신고

    1195기 훈병 여러분 대견합니다.
    수료식이 하루 또 앞당겨졌습니다.
    스스로 다독이고 칭찬하시고
    좋은 마음으로 동기생들을 서로서로
    격려와위로 해주면서 막바지 훈련
    잘 참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랍니다.
    필승!!!

  5. 2015.04.17 08:56 신고

    아들아~날씨가 맑고 화창한데 바람은 차구나.
    포항의 날씨는 훈련받기 딱 좋은 날씨였으면
    좋겠구나.
    사랑한다.
    보고싶다.
    장하고 자랑스럽다.

  6. 2015.04.17 08:59 신고

    오늘도 감사하며
    즐거보 신나게
    화잉팅!!! 하자
    사랑한다

  7. 2015.04.17 09:11 신고

    적은 식사량으로 힘든 산악훈련 고생이 많지? 극기주의 마지막 코스 잘하고 있느뇨 아들~!

  8. 2015.04.17 09:12 신고

    우리 아들이 해병의 길을 선택하면서 참 많은것을 배워가고 있겠구나.

  9. 2015.04.17 09:13 신고

    < 또한 지나가리라 >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도 있는법.
    인내뒤에 찾아오는 달콤한 열매를 생각하자.

  10. 2015.04.17 09:14 신고

    엄마보다 가을이를 더 열심히 응원해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음을 기억해주겠니

  11. 2015.04.17 09:15 신고

    이모가 가을이를 위해 많은 기도와 사랑을 전하고계신다.
    알고있지?

  12. 2015.04.17 09:16 신고

    엄마 생각엔 지금쯤 하산을하고 있을것 같은데, 내려오는 길도 조심하고
    네가 힘들어도 옆의 동료도 돌아볼수 있는 멋진 가을이를 응원한다.

  13. 2015.04.17 09:16 신고

    아마도 많은 성취감도 있으리라.
    이제 부터 시작이야 아들
    화이팅이다~

  14. 2015.04.17 09:21 신고

    대구는 오늘 날씨가 화창하구나.
    밤새 고생 많았을텐데 끝까지 최고의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우리모두 2중대 전원의 멋진 완주를 기원하고 있단다.
    2중대 화이팅!!!

  15. 1195(송덕만)208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17 10:10 신고

    밤에 비오고 아침엔 화창해..
    밤새 잘잣니?
    남동생은 기차타고 곡성으로 야외학습갓다..

  16. 1195(송덕만)208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17 10:14 신고

    이번주 내 흐리다 오늘에야 화창한날을 본다..
    포항도 날씨가 좋앗으면 좋겟구나!
    마지막 극기주 훈련인지 모르겟네...
    더 힘내자..

  17. 2015.04.18 10:29 신고

    으아 보고싶어힝..

  18. 2015.04.19 23:03 신고

    아들 오늘도 고생 많았다.
    수료식날 이제 몇일 안남았네.
    그때까지 훈련 잘 받고, 잘 지내라...~~

  19. 2015.04.21 08:22 신고

    우리아들 오늘은 날씨가 넘 좋다~~오늘도 여지없이 훈련에 몰두하겠구나~~ 이 댓글은 우리 아들이
    볼수 없는거란거 맞나?? 벌써 우리아들 해병대 입소할때 마음약해 울었던 때가 엊그제 닮은데 벌써 6주라는
    주가 왔네~~~이번 초하루날 4월 19일 일요일에 무지막한 비와 천둥소리를 뒤로 한채 할머니와 엄마와 작은
    어머니 같이 기도하로 영실에 갔다 왔단다~~ 이날 스님께서 하신말씀이 갑자기 뇌리를 스치는 구나~~
    시간과 세월은 묵어놓아도 자연스럽게 흘러간다고~~~~말이야~~~ 우리아들 만날날이 벌써 임박해 왔구나~~
    그동안 얼마나 생각하지도 못했던 훈련과 처음 겪는 모든 것들이 생둥망둥 했지만 사람은 변해야 살고
    그자리에서 그환경에서 많은것을 배우며 살아가야 한다는 인생철학이 있단다~~
    우리 아들은 많은 생각과 많은 몸의 변화를 겪었으리라 엄마는 생각한다~~
    사회에 나와서도 마찬가지로 해병대의 정신력과 다져진 체력만 가지면 무엇인들
    못하겠느냐~~ 다 순간에 적응하고 닥치면 다 해진단다~~그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말이야~~
    아들 우리 만나는 날 우리 아들 가슴이 엄청 뛰겠지 어는 병사도 다 마찬가지라고 믿는다~~
    우리 아들 만나는 그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고 항상 신중하게 모든일을 솔선수범하여 자신감
    있게 알았지???? 사랑하는 우리 아들 ~~~ 엄마 학교에 출근하여 운동 좀 하고 우리 아들에게
    댓글하고 있지~~ 아들 오늘도 화이팅~~~~^^

  20. 2015.05.30 15:41 신고

    다들 고생이 많네요.
    모두들 히내요^0^

  21. 2015.05.30 15:41 신고

    다들 고생이 많네요.
    모두들 힘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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