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팔각모 사나이] 29부 최종회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해병대원들의 자부심처럼 해병 1197기 훈련병들도 수료식을 통해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났습니다.
걱정 어린 마음으로 떠나보내야 했던 아들이었지만 이제 늠름한 모습으로 경례하는

아들을 보며 부모님들도 뿌듯해하셨을 겁니다.
또 다른 시작을 위해 힘찬 출발을 시작하는 해병 1197기들의 마지막 수료식 현장 함께 보시죠!


해병대 신병 1197기 신병들의 품격 - 나는 팔각모 사나이 영상이

오늘 종료되었습니다.

지난 6주간의 해병대 강한 훈련 고생 많았습니다.

실무 부대에서 이 영상을 보신다면 동기생들 많이 생각 나겠죠!!!

무사히 전역하는 그 날까지 무적해병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군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필승~!!

1부부터 최종회 (29부)까지 시청해주시고 해병대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영원한 해병을 꿈꾸는 젊은이들이 해병대원으로 거듭나는 6주(39박40일) 간의

훈련일정을 가감없이  보내주신 국방뉴스 특별기획 - 나는 팔각모 사나이팀에 감사드립니다.

 

화질 좋은 영상을 다운로드 하실분들께서는

해병대 유튜브(https://www.youtube.com/user/rokmchq),

또는 국방홍보원 유튜브 (https://www.youtube.com/user/kfnmaniagoon)에서

다운 받기 바랍니다.

 

 

<영상 - 국방홍보원>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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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27 10:12 신고

    오늘 최종회를 보면서 다시 안한다니 섭섭합니다.그동안 많은 위로가 됐습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교육훈련단장님 소대장님 교관님 작가님 완소마린님 모두 감사드립니다.룰아들 김석환! 1197기아들들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건강하게 군생활하고 즐겁게 전역하기를 기도합니다. 필승!

  3. 2015.06.27 10:27 신고

    1197 기 아들님들 정말 고생많았어요!!!!!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
    완소마린님도 사랑합니다!!!

  4. 2015.06.27 16:14 신고

    이제 블로그에 댓글도 마지막인것 같네요
    최종회를 보고나니 만감이 교차하네요 지금은 실무가서 잘 적응하고 있을 우리 97기 해병이들의
    건승을 기원하며 그동안 고생하신 소대장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완소마린님 고마웠습니다 ^^ 행복하세요

  5. 2015.06.27 21:41 신고

    괜시리 허전해서 또 들어와보네요.. 울 아들도 못 보고 그래도 이곳이 미련이 남나보네요...울 1197기 모두 수고했고 실무에 바로 간 동기도 있고 아직 울 아들처럼 후반기교육받는 동기도 있지만 모두 건강하게 아무 사고 없이 전역하는 그 날까지 잘 지내길 바래요...수료식은 가족 참석 못 했는데 전역하는 날 모두 훈단에 모여 전역 신고 하는거 어때요???나의 바램입니다...홧 팅!!!!

  6. 2015.06.27 21:52 신고

    최종회 라고 하니 너무 섭섭하네요.ㅠㅠ
    그동안 많이 고마웠습니다.블로그 덕분에 너무 좋았습니다.
    품격 팔각모 사니이덕분에 울고 ,웃고 ...많이 감사드립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해병대 쭈욱 사랑하겠습니다...필승

  7. 2015.06.27 21:54 신고

    1197기 우리의 아들 들 ....모두 건강하고 축복합니다...
    귀족 해병,명품 해병답게 멋지게 화이팅입니다...

  8. 2015.06.27 22:39 신고

    1197가 모두 수고했고 자대에서도 멋지게 군생활하고 무탈하게 제대하길 바랍니다.
    그동안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 2015.06.28 00:18 신고

    범윤아~~잘자..벌써 깊은 잠에 빠져들었겠구나...오늘따라 몹시도 네가 보고시프다

  10. 2015.06.28 09:09 신고

    울컥해여. 남 이야기 같지 않네요.

  11. 2015.06.28 13:57 신고

    호철 사랑해! 1197기 모두 수고했고 자랑스럽습니다.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들 후반기 교육도 파이팅!

  12. 2015.06.28 23:21 신고

    범윤아~~ 잘자
    오늘 같은날 네가 곁에 있었다면.....

  13. 2015.06.29 09:43 신고

    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
    오늘하루도 힘차게 홧팅!!

  14. 2015.06.29 23:42 신고

    범윤아 먼 이국땅에 가있는것도 아닌데 사진만 봐도 왜이케 눈물이 나냐?
    수료식이 한창 진행될때 날씨마저 꾸물꾸물 해서는 영상도 흐릿한게 더 꿀꿀하다
    그래도 잘자 이범윤~~~

  15. 2015.06.30 16:29 신고

    1197기해병들 훈단수료를 축하합니다
    영상물을 보고 울아들들이 어떤훈련을 하는지
    어떻게 생활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훈육하시는 훈단관계자님들의 마음도
    느낄수 있어 좋습니다
    해병이로 만들어지는 과정 잘 보았습니다
    호국충성 무적해병 축하합니다

  16. 2015.06.30 20:28 신고

    정기야 후반기교육은 잘받고 이는지 보고싶다 아들.

  17. 2015.06.30 21:28 신고

    1198기 수료식도 가족과 무사히 마치고 울1197해병이 면회 가능일자도 빨랑나왓으면 좋겟네요~

  18. 2015.07.02 11:33 신고

    축복합니다 이나라의 기둥입니다
    건강하세요 울아들도 이런날오겠지요
    모두 힘내세요

  19. 2015.07.03 20:32 신고

    6주간 고된 훈련 받으시느냐고 고생 많으셨고
    수료식 축하드립니다,
    동영상을 보니 정말 멋있고 절도있는 모습과
    반듯한 모습에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울 아들도 6주후 팔각모 쓰고 멋있는 모습으로
    수료식때 꼭 볼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역시 누구나 쉽게 갈수 있는곳이 아니란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강한 정신력을 키워낼수 있는곳은
    해병대뿐이고 울 아들이 해병인이라는것이
    너무 자랑스럽니다,
    대한민국 해병인 모두 자랑스럽고 멋지십니다,

  20. 2015.07.03 23:13 신고

    마남아~~~ 드뎌 낼 보는거야? ㅋㅋㅋ
    때어나서 첨이다 니랑 이케 오래 떨어져 있었던거..두달에서 한 일주일 빠지네..헐~~~
    그럼 너 아직 두달도 안된거임? 엄마는 한 2년은 된거 같으다 잘자고 낼보자..^^

  21. 2015.07.08 08:58 신고

    1198기인 저희아들도 7월16일이 수료식인데 수료식동영상을 보니 저도 눈물이 흐르네요
    부모마음 다같은 마음일테니까요
    얼마남지 않은 수료식때까지 건강하게 잘하면 좋겠고 메르스여파로 아직 할지 안할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꼭 하면 좋겠습니다
    1197기 좀 지났지만 수료식 추카하구요, 모두들 자대에서 군생활 몸건강히 잘하시길 바랍니다
    울아들도 오늘 하루도 힘내고 화이팅! 사랑해~

[나는 팔각모 사나이] 26부
도전하는 사람은 이미 성공의 열쇠를 쥐고 있다고 합니다.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 명찰을 달기 위해 1197기 훈련병들이 열심히 달려왔는데요.
정열의 상징인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조국을 위해 ...
이 한 몸 기꺼이 바치겠다는 그들의 각오!
나는 팔각모 사나이 26부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영원한 해병을 꿈꾸는 젊은이들이 해병대원으로 거듭나는 6주(39박40일) 간의

훈련일정을 가감없이 확인할 수 있는 <국방뉴스 특별기획 - 나는 팔각모 사나이>는

국방TV에서 매일 저녁 7시에 방송됩니다.

 

화질 좋은 영상을 다운로드 하실분들께서는

해병대 유튜브(https://www.youtube.com/user/rokmchq),

또는 국방홍보원 유튜브 (https://www.youtube.com/user/kfnmaniagoon)에서

다운 받기 바랍니다.

 

 

 

 

<영상 - 국방홍보원>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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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98기 강민석&어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23 23:11 신고

    자랑스러 모습 추카드립니다.
    보는 제가 가슴이 뭉클해 지는데 부모님들 맘이라
    더 하겠죠~~

  3. 2015.06.23 23:14 신고

    멋있다...ㅎㅎ역시해병대얌!
    종규두 언른수료했음 좋겠다!

  4. 2015.06.24 00:18 신고

    조성수 작가님~~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 수료한 1197기 동생을 둔 엄마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희 아들이 수료식 때 작가님께서 앞에 오셔서 사진을 여러장 찍으시길래 부모님이 보겠거니 해서 눈에 힘도 주고 멋있게 찍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올려주신 수료식 사진에는 저희 아들이 없어서요.. 아들 사진을 찍으셨다니까 혹시 그 사진 원본이라도 메일로 받을 수 있나 해서 여쭤봅니다~ 제 아들 이름은 정지우 이고, 20807의 교번을 가졌던 훈련병입니다.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항상 고생하시는데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메일 주소는 jeonginah@gmail.com 입니다~~

    • 2015.06.24 13:20 신고

      완소마린입니다.
      작가님께서 많이 바빠서 댓글을 읽지 못할 수도 있느니 이곳으로 문의 하시면 031-8012-5316 답변드리겠습니다.

    • 1197 정지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06.24 16:10 신고

      완소마린님~~~~~ 친절하신 답변에 너무 너무 감사 드립니다~~~^^♥
      멋진 완소마린님~~~~더위에 늘 건강하시고 제 응원은 계~~~속 됩니다~~~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필~~승~~!!

  5. 2015.06.24 05:36 신고

    범윤아 좋은아침~~~
    엄마는 이새벽부터 네가 보고싶어 일찍 깼어
    어제부터 지금까지 유난히 네가 더 보고싶구나
    범윤이는 잠꾸러기 엄마도 이새벽에 벌떡 일어나게 하는구나 근데 왜 엄마가 보낸 인편은 계속 전달중이지? 그래서 네 목소리가 조금은 힘이 없었을까? 근데 어제 엄마가 주방에 있다가 네방에서 울리는 핸폰소리에 번개보다 빨리 뛰어갔던거 생각나 우습다야 아마도 아빠가 뭐가 휙 지나갔나 했을거다 ㅋ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하자 엄마도 너도..아자아자아자 홧팅!!!

  6. 2015.06.24 05:54

    비밀댓글입니다

  7. 2015.06.24 06:05 신고

    아들안녕잘잤니!!!정열의상징인 빨간명찰수여받고 맘속으로 울엇을것같어 소대장님께서 일일이 달아주시는데 엄마도가슴이 뭉쿨하구나 동기들과 전우애를 느끼면서 그간고생많앗어 어때 교육훈련은 고되지않니!!!모든걸잘인지하여 실무에가서도 실수없이 임무가 책임감으로 뒤따르고 울성근이는 잘해낼거야 빨리보고싶구나 사랑해아들♡♡♡

  8. 2015.06.24 06:31 신고

    사랑하는 아들의 빨간명찰 달고 좋아할 모습을 상상해본다.
    벌써 시간이 이리 지났구나.
    안타까움으로 바라보고 애절함으로 지켜보던 모든것들이
    이젠 조금의 여유로움속에 바라볼수있는 시간이 되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한다 사랑한다~^^

  9. 2015.06.24 07:48 신고

    흐규...ㅋㅋㅋ오늘 오빠 나오기는 했는데 빨간명찰 다는부분에서 안나왔당ㅠㅠ그래도 옆태라서 봐서 너무좋아❤️오늘도 교육잘받고 화이팅!

  10. 2015.06.24 11:37 신고

    축하합니다.
    누구나 해병의 명예로운 빨간 명찰을 달수없다는데 1197기 여러분 진정 축하드립니다

  11. 2015.06.24 11:39 신고

    우리 아들도 어서어서 훈련 마치고 수료식을 하면서 빨간 명찰 가슴에 다는 모습 보고싶다.
    아들아 힘내라~~

  12. 2015.06.24 11:41 신고

    우리 아들이 해병 빨간 명찰을 달면 우리집에서 드디어 4번째 이어지는 해병가족이 되겠구나.
    그날을 기다리며. .. 오늘도 화이팅

  13. 2015.06.24 11:43 신고

    누나는요즘 게으름부리고 안오네..
    넘함..^^
    계속카톡은 잘함서로...

  14. 2015.06.24 11:46 신고

    요즘시사가 넘재미가 없네...
    요놈의멸치를 방망이로 때려잡아라함
    팔걷어붙이고 무적해병이
    엄마답게 가서 잡아삐겠꾸먼..^^

  15. 2015.06.24 11:48 신고

    바람이 많이불어서 조으다...
    아거들 적응하기 딱좋은 날!!!
    게속 이런 날만 되어으면 좋겄네...

  16. 2015.06.24 11:50 신고

    강한에너지 잘 받고있째...
    너거학교아거들은 편지가 좀 오는지....
    폐북에 올렸는뎅,,...

  17. 2015.06.24 11:52 신고

    성적나올때가 됬는데...

    엄마성적...^^
    보나마나...
    프리한성적,,
    한학기 쉬어버릴까??제기럴...

  18. 2015.06.24 19:07 신고

    미남아~~~ ^^ 올만에 불러본다 울아들 애칭..내이름 석자 또박또박 불러줘요 그따위 귀여움 한푼어치도 받고싶지 않으니까..ㅋㅋㅋ밥 먹었나 이범윤? 여긴 비가 내리네 시원하게 한바탕 쏟아부었음 좋겠다 메르스넘좀 제발 꺼지겡..휴~~1199기 입소식도 부모님 출입이 통제된다는구나..그날이 가까워 질수록 설레이어야할 1198기 부모님이나 곰신 언니들도 조마조마 불안불안 하겠지..그렇게 슬픈일은 그냥 1197기 수료식에서 끝났으면 좋으련만..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의 맘을 아프게 하고 눈물을 쏟게 하려는지원 참으로 원망스럽구나..엄마는 아직도 아푸다 아마도 영원히 작은 흉터로 남아 있을거 같애...ㅠㅠ 1198기 훈병들은 티끌만큼도 그늘지지 않은 눈부실만큼 밝은 얼굴로 기뻐하며 자랑스러운 해병 선포식의 순간을 맞이하길 진심으로 바래본다 이번엔 꼭 이루어졌음 좋겠어 저번엔 엄마 정성이 부족했나벼..미안하다 그래서 엄마가 요즘 네가 하라는거 군소리없이 다하자나..병원도 가고 운동도 하고 음식물 쓰레기도 그때그때 버리고 다한다 벨소리만 울리면 빛의 속도로 날아다니기까지하니 봐주려무나...

  19. 2015.06.25 14:00

    비밀댓글입니다

  20. 2015.06.25 15:54 신고

    참멋지네요 정말 수고많았어요 건강하게지내세요
    우리아들도 멋진해병의 모습보여줄 그날을 기다리며~

  21. 2015.07.02 11:40 신고

    빨간명찰 다는 모습 봐야하는데
    울아들 꼭 수료식 볼수있기를 고대합니다

[나는 팔각모 사나이] 25부
모든 일에 시작이 있다면 끝도 있기 마련입니다.
5주동안의 험난했던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종합평가만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종합평가만 무사히 끝난다면 해병 1197기 훈련병들이 그토록 원했던 빨간명찰을 달게 됩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훈련병들의 모습 나는 팔각모 사나이 25부에서 만나보시죠.

 

★ 영원한 해병을 꿈꾸는 젊은이들이 해병대원으로 거듭나는 6주(39박40일) 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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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TV에서 매일 저녁 7시에 방송됩니다.

 

화질 좋은 영상을 다운로드 하실분들께서는

해병대 유튜브(https://www.youtube.com/user/rokmchq),

또는 국방홍보원 유튜브 (https://www.youtube.com/user/kfnmaniagoon)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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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 국방홍보원>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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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22 21:12 신고

    우리 오빠ㅎㅎ9부에서 나오고 이제 안나오나보넹..ㅎㅎ 흐잉 한번더 봤으면 하는 마음인뎅ㅋㅋㅋ그래도 요즘 후반기교육이라고 전화매일해서 좋다❤️ 내사랑 이렇게 힘들게 훈련했었구나ㅠㅠ정말 고생많았어ㅎㅎ비록 통화를 길게는 못하지만 그래도 매일 조금씩이라도 듣는게 어디야❤️ 그통화시간이 쌓여서 한시간이 되고 또 두시간이될텐데ㅎ잘지내고 있어서 요즘 내가 기분이 좋당❤️❤️

  3. 2015.06.23 03:58 신고

    호철 사랑해. 계속 힘내서 파이팅!

  4. 2015.06.23 05:48 신고

    아들안녕 마지막관문인 종합평가전에서 네얼굴 확실하게 클로즈업됏어 반갑고기뻐 1부서부터19부까지한번도 안나오더니 20부부터는 어제25부까지는 얼굴많이비추고 요즘넘행복해ㅎㅎ켑처해서 프로필에 저장해놓고 실컷본단다ㅎㅎ고마워아들 그리고고생햇어 남은후반기교육 마무리잘하도록 사랑해아들♡♡♡

  5. 2015.06.23 07:18 신고

    범윤~~좋은아침!!
    오늘도 까치까치~~ 까치들이 형아 응원왔네..ㅋ
    오늘은 편지가 올까? 인편도 전달중이공..할말이 쌓여있는뎅..ㅋㅋ
    범윤아 어째 오늘도 무지 더울거 같다 ㅠㅠ 그래도 힘내서 최선을 다하자꾸나 아자아자아자 홧팅!!

  6. 2015.06.23 08:08 신고

    헷...:D이젠 전화라도 할 수 있으니까 너무 좋다♡
    .....내가 생각을 해봤는데 내 댓글..그냥 안보는게 나을 것 같아ㅋㅋ
    영상에는..전~혀 안나오구...쳇ㅎㅎ
    그래도 괜찮아!ㅎㅎ훈련받는것도 볼 수 있어서 좋아ㅎㅎ♡
    오늘 하루도 힘:D

  7. 2015.06.23 10:21 신고

    아들아....아들얼굴 오늘은 없네...후반기 교육 대기하느라 요즘은 시간이 조금은
    여유있다니 엄마 맘이 가벼워 졌어..통화도 하니 좋고...15일에 쓴편지라고 오늘 받았다...
    수료식 바로전 아들 마음을 담아 썼더구나...빨간명찰 받고 눈물 쏟았다고하니
    엄마맘이 찢어질듯이 아프고 아쉽다..아쉬움이 사라지지안을것 같아 속상하네..
    후반기교육 열심히 잘받고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리라 믿는다...사랑한다 아들!!!!!!!!!

  8. 1198정호준(사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23 10:46 신고

    청법가를 배워줄걸....
    신묘장구대다라니경은 잘하니깐...안심이다..
    정호준 힘내...!

  9. 2015.06.23 15:15 신고

    종교 없는 훈병들은 그 시간 휴식인가요?
    혹시나 하고 봐도 역시나 내 아들은 안보임. ㅎ
    아들아, 교육 잘 받고 건강 관리 소홀하지 않도록......
    하루빨리 만날날을 기대하며 엄마는 또 여길 들렀구나.
    바이, 내 아들

  10. 2015.06.23 17:44 신고

    조성수 작가님~~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 수료한 1197기 동생을 둔 엄마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희 아들이 수료식 때 작가님께서 앞에 오셔서 사진을 여러장 찍으시길래 부모님이 보겠거니 해서 눈에 힘도 주고 멋있게 찍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올려주신 수료식 사진에는 저희 아들이 없어서요.. 아들 사진을 찍으셨다니까 혹시 그 사진 원본이라도 메일로 받을 수 있나 해서 여쭤봅니다~ 제 아들 이름은 정지우 이고, 20807의 교번을 가졌던 훈련병입니다.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항상 고생하시는데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메일 주소는 jeonginah@gmail.com 입니다~~

    • 1197 정지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06.24 15:52 신고

      혹, 완소마린님께서 이 댓글 보시게 되면 조성수 작가님께 꼭 좀 전해 주십시요...
      제 아들이 되레 묻더군요..아들 잘 보셨느냐..> 사진 잘 나왔더냐..??
      수료식 날 작가님께서 제아들 옆에서 단독샷?으로 10여초간 찍으셨다 합니다..^^
      영예로운 수료식 날 아들과 함께 하지 못하고 멋진 사진 한 장 갖지 못하는 불운을 겪었지만 작가님께서 조금만 수고해 주신다면 제 가족과아들은 평생 큰 기쁨으로 알고 추억을 새기며 살 것입니다..
      위에 이메일로 보내주시길 꼭 바라겠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리고 필 승`!! 입니다~~^^

  11. 2015.06.23 18:34 신고

    품격있는 1197기 여러분 너무 멋집니다!자대로 전입하셔서 더욱더 열심히 그리고 무조건 건강하게 다치지 마시고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12. 1198기 강민석&어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23 23:19 신고

    종교활동과 종합평가 하는 모습을 보게 되어 해병대에 대한 신뢰감이 더욱더 쌓이는거 같습니다.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3. 2015.06.24 06:38 신고

    역시 멋진 모습이다 박수를 보낸다.
    사랑한다. 1197기 모든 아들들 수고했당~^^

  14. 2015.06.24 09:29 신고

    이대환 화이팅!!!!!!!!!!!!!!!!!!!!!!!!!!!!!!

  15. 2015.06.24 09:34 신고

    우리아들 역시멋지다 ㅎ ㅎ 조심해서훈련받고 사랑해 모두화이팅!

  16. 2015.06.24 10:42 신고

    멋집니다.
    힘든 훈련을 마치고 좋은 평가 받으시길 기드ㅡ합니다. 1197기 훈병님들 화이팅!!

  17. 2015.06.24 16:07 신고

    멋있어요~~1197기 화이팅!!1198도 화이팅

  18. 2015.06.24 21:40 신고

    역시 해병대 해병이들 멎지네요^^
    화이팅!!!

  19. 2015.06.25 14:01

    비밀댓글입니다

  20. 2015.06.25 16:14 신고

    대한민국해병대에 아들을 보낸 엄마는 반해병대가 되어가는것같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게 군생활 잘하세요
    우리아들의 멋진수료식을 기대하고 꼭 만날수있기를
    메르스가 없어져야햘텐데

  21. 2015.07.02 11:43 신고

    아들보듯 화면을 열어봅니다
    울아들 오늘도 훈련받느라 힘들겠지 그래도 좋은날 오니까 잘견디자 마이보고싶지만 잘참고있을게 오늘도 힘내

[나는 팔각모 사나이] 23부

흔히 영화에서 전투장면이 나오면 각개전투를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훈련병들에게는 행동 하나하나가 조심스러울 텐데요.
자신의 몸을 위장하고 적진으로 돌진해야 하는 실제 전장과 같은 상황!!...
1197기 훈련병들의 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고군분투 현장 함께하시죠.

 

★ 영원한 해병을 꿈꾸는 젊은이들이 해병대원으로 거듭나는 6주(39박40일) 간의

훈련일정을 가감없이 확인할 수 있는 <국방뉴스 특별기획 - 나는 팔각모 사나이>는

국방TV에서 매일 저녁 7시에 방송됩니다.

 

화질 좋은 영상을 다운로드 하실분들께서는

해병대 유튜브(https://www.youtube.com/user/rokmchq),

또는 국방홍보원 유튜브 (https://www.youtube.com/user/kfnmaniagoon)에서

다운 받기 바랍니다.

 

 

 

<영상 - 국방홍보원>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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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18 20:52 신고

    매일매일 이렇게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정말 뭐라도 해드리고 싶어져요ㅠㅠ
    1197기는 오늘 수료를 했지만!! 수료식을 직접 보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남지만!!그래도 더 열심히 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정식으로 해병이 되신 1197기 여러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이러한 훈련을 받아서 정식 해병이 되신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세요..ㅠㅠ
    중현아,너도 고생 많이 했어ㅠㅠ!! 훈련 잘 받아줘서 고맙습니다♡

  2. 2015.06.18 21:09 신고

    요즘 이것 저것 동영상이랑 사진 보느라 정신이 없네요.
    행복한 비명입니다.
    방송 잘 봤습니다.
    우리 아들들 넘 멋집니다.
    오늘밤은 신나게 놀고 이야기도 하고 잘자거라
    낼 배치받는곳으로 이동하는 아들들 화이팅이다~!!!
    태웅아 수고했어 잘자라 내 아들~~~~~!!!!!^^

  3. 2015.06.18 21:24 신고

    어!~드디어 울 아돌 나왔네 근데 왜 하필 호로뺑뺑 각개전투에 주인공(?)비슷 하게 나와 엄만 또 안스러워 눈물 흪리네 하긴 저거본 모든엄마 들이그렀겠지 이제 대한민국 해병이면 꼭거처야 되는 천자봉 정복만 남았구나 우리아들 자랑 스럽다 1197기 내 아들들도자랑스럽구 역시 해병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자부심 그리고 자긍심 잊지 않기를 기원한다 사랑한다!!!^^^

  4. 2015.06.18 21:38 신고

    울영진이많이힘들었겠다♥♥다친곳많다고하던데..♥♥치료할수있을정도로만다쳐♥♥그이상은안돼♥♥영진아어딜가든항상최선을다하고,아프지말고다치지말고♥♥건강하게꼭무사전역하자♥♥보고싶어♥♥사랑해♥♥수료축하해♥♥1197기들고생많으셨습니다!!김성수작가님,김두연중사님,이종오원사님항상감사드립니다~

  5. 2015.06.18 21:44 신고

    팔각모 사나이는 몇일 더 계속 되겠군요. 1197기 해병들의 모습을 이렇게라도 볼수 있어 감사합니다.
    모두들 건강하고, 실무부대에 가서도 멋진 해병으로 필승의 전통을 이어가기를 기원합니다.

  6. 2015.06.18 22:24 신고

    온몸으로 훈련받는 훈련병들을 보니 우리나라군인들은 정말 대단하구나 라는생각을 가집디다.허호령훈련병의 인터뷰가 기억에 남네요...저고지를 넘기면 사랑하는 가족을 구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죽기살기로 했다는 말에 울컥했습니다...제동생 동희는 이제 2주차인데 아직 갈길이 먼것같네요 ..힘내라 동생 !!!

  7. 2015.06.19 00:22 신고

    요즈음 훈련이 실전을 방불케 하네요...
    점점 흥미진진? 해 집니다..
    이젠 이 기쁨도 감동도 며칠 후면 못 보겠군요...ㅠㅠ
    저는 그래도 처음부터 되감기해서 다시 보기 할렵니다...ㅎ
    벌써부터 아쉽네요...
    마지막...야간 천자봉행..뭉클 합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내아들의 땀과 거친 숨소리를 좇아 가 보고 싶은 천자봉입니다...
    고생했다.. 드디어 정복했다 ..우리 아들들아~~~~ 정말 멋지다~~~!!♥

  8. 2015.06.19 00:25 신고

    아들 전화받고 영상편지에 엄마는 오랫만에 편한맘으로
    모임 다녀왔다...아들덕분에 울고 ,웃고,나누며 정말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이 시간 엄마는 또 날아라 마린보이를 찾았다...아들 새로운 소식있나해서 ~~~
    날아라 마린보이 블로그 없었다면 난 아마도 포항을 몇번 다녀왔을것이다...
    해병대 블로그...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하게 됐다...
    사랑하는 아들 편한밤 되거라...

  9. 2015.06.19 05:34 신고

    성근안녕 잘잤니 엄마는요즘 너보는재미에산다 수료식을 못봐그런지 국방TV에 어제방송에는 비록 뒷모습이 잡혔지만!!철모번호 1025 그제는얼굴뚜렷이 다봤다 방송이끝날때까지는 또희망을안고 오늘도기다리마 고된훈련잘참아냈다 수고했다 사랑한다아들♡♡♡

  10. 2015.06.19 06:08 신고

    아들 잘잤나요. 후반기 교육이 또 있네. 그동안은 날아라 마린보이 블로그로 마음을 달래곤 했단다. 이젠 연락이 올 때까지 그냥 기다림을 해야되나보네. 매일 우편함을 봐야 하나보다. 사랑한다 화이팅!

  11. 2015.06.19 07:09 신고

    아들, 상쾌한 아침이니?
    아침 든든히 먹고 후반기 교육관으로 소지품 들고 이동해야지.
    교육 들어가기까지 한 4일 여유 있겠네. 갑자기 편해져 어리둥절 하겠구나.
    그 동안 못 봤던 가족,친구 사진들 보며 향수에도 젖어보고 양서 있으면 탐독도 해보고 무엇보다 잠을 좀 푹 잘 수 있으려나???
    동안 이 블로그에서 울고 웃으면서 널 기달릴 수 있었는 데 이제 이도 이 번이 마지막...
    아들아 후반기 교육도 잘 받아 완벽한 진짜 사나이로 만나자. 잘가~ 내 아들,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필승!

  12. 2015.06.19 07:09 신고

    범윤아 좋은 아침..^^
    오늘 하루도 아자아자아자 홧팅!!!

  13. 2015.06.19 10:26 신고

    오늘 새로운 실무부대로 떠나는 아들아,
    힘내고, 그 곳에서도 잘 하기를 바란다.
    더욱 건강하기를 기도한다.

  14. 2015.06.19 11:10 신고

    찬바람이 쌀쌀부는 포항에 교육대 오늘은 각개전투 2단곕니다 낮은포복 높은포복 팔무릎이 다 까지니 어머님에 참사랑이 그립습니다 *** 아빠때 각개전투하구 부르던 노래 무사히 잘끝냈다 자랑스런 내아들 내아들들 ---1197기 영원 하여라 사랑한다 내쌔끼들 화이팅 !!!!!!!!^^^^^^^^

  15. 2015.06.19 14:19 신고

    중독 됐나봐.아직도 여길 또 들어 오고.
    분대~ 일제 약진 앞으로~~~~~~~~~~~~~~~~~~~~
    울 아들 목소리가 달라졌다 했더니 저 구령으로 목소리가 단련된것임???
    1197기 훈병, 아니 이제 병사군요. 모두 실무 가서도 훌륭한 병사로 우뚝 서시길 기원합니다.
    대한 민국 해병대 필승!!

  16. 2015.06.19 16:38 신고

    너무너무멋있땅ㅋㅋㅋ재희도잘하고있겠찌?
    덥고찝찝한 날씨지만 훈련 열심히받고 멋있는 해병인이 되길바란당!!!
    오늘도 어떤 훈련받을지 모르지만
    텔레파시로 전달받길 바랄께 ♥
    항상 힘내고 오늘도 힘내 ♥

  17. 2015.06.21 15:52 신고

    아들하고 통화가 이뤄지고 6주동안 가장 힘들었던 훈련이 뭐냐고 물었더니 ' 천자봉행군 ' 이 가장 " 갑 " 이였다 하네요..
    소문대로 가장 고된 훈련이 피날레를 장식했던 것 같네요..
    다시 봐도 힘들엇을 아들 생각에 눈물이 나네요..ㅎ
    지금쯤 동기들은 다 떠나고 울아들과 몇몇 동기들만 훈단에 남아잇을텐데...
    수료식 다음 날 동기들을 다 보내며 무척이나 힘들엇다고 합니다..ㅜㅜ
    생활관 동기들과 전역 후 바로 다음 날 만나기로 했다던데 그 약속 지켜지길 바라며 훈련병 시절의 동기들과 끈끈한 우정 계속 이어지길 바립니다..
    아들 홧팅~~♥ 필~~승~~!!
    실무지로 배치됐을 1197기 우리 해병님들 어디서든 건강하며 필~~승~~ !! 입니다~~!!

지난 6주간의 해병대 강한 훈련을 받고서 오늘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지는 날입니다.

사랑하는 기족과 친구, 애인분들이 이 자리에 함께 했었다면

더욱 빛나는 자리가 되었을 텐데...,

아쉽지만,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수료식 현장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해병대 1197기 신병들이 드디에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장엄하고 빛나는 그 첫출발은 해병대 교육단장님께 경례를 하였습니다.

아울러, 선배해병은 물론, 먼저가신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도 함께 하게될 것입니다.

 

해병대 정복을 고쳐 입고 있는 해병대 1197기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비록,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은 계시지 않지만

해병대는 내, 외적인 자세가 있어야 합니다.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속에 묻어나는 해병대정신과 무적해병의 위용이 보입니다.

해병대 1197기 신병들 모두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힘있게 쥔 주먹~!! 지금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 함께 하지 못하는 자리지만,

더 강한 해병으로 보여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무적해병의 후예답게 찬란한 해병대 정신을 이어받을 것이고

새롭게 역사를 써 내려갈 주인공입니다.

왜냐하면,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니까?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난 6주간의 긴긴 시간을 자신과의 싸움은 물론, 가족의 그리움과도 이겨냈습니다.

이제는 그 누구보다도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졌으니 해병대의 강한 자부심을 갖기 바랍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나니라 만들어 지기때문입니다. 

강한훈련‚ 전우애‚ 충성심 등에서 자발적으로 우러나오게 될것입니다.

또한 타군과 차별화되는 해병대의 명예와 전통 속에서 자기 자신이 해병대의 일원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 후예답게

전역하는 그 날까지 나에게 주어진 책임과 의무를 성실하게 수행해야 합니다.

 

순국 선열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해 있을때 조국을 위해 작열히 산화하신 3,062명의 선배 해병들에게 묵념입니다.

선배 해병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이 있었기에 우리가 이 자리에 서 있지 않을까요?

 

빨간 명찰이 더욱 빛납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이 모습을 현장에서 보셨다면 더욱 좋았을 것을...,

하지만, 해병대 1197기 신병들은 대수롭지 않은듯 서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강하고 멋진  해병대 1197기 무적해병들입니다.

 지난 7주간의 힘든 생활속에 많은 것을 몸으로 배우고 정신력도 향상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어디에 있어도 스스로 해낼 수 있는 능력도 배양 되었습니다.

 

지금 당장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강한 무적해병입니다.

팔뚝을 보니 강한 힘과 자신감이 가득차 있는 듯합니다.ㅎㅎㅎ

 

소대기도  해병대 1197기 신병들과 함께 했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습니다.

그간 정들고, 한때는 귀찮은 소대기 였지만, 헤어 진다면 생각을 할 때 마음이 아플것입니다.

1197기 신병들이 사용한 기는 후배들을 위해 반납하게 된답니다.

 

보이는것은 눈빛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더욱 빛나는 해병의 눈동자 입니다.

 

해병대 1197기 신병들도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이 함께 하지 못해 많은 아쉬움이 있는 표정입니다.

더 멋지고 더 활기찬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는데...,

서운한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ㅠㅠㅠ

 

해병대 박수를 치고 있는 해병대 1197기 신병들입니다.

눈물도 글썽일 것이고, 내가 해냈다는 자신감에 감격과 감동의 눈물을 흐르게 될것입니다.

단, 해병은 눈물을 흘리지 않습니다. 흐를뿐입니다. 

 

해병대 박수는 혼자 독단적으로 치면 멋이 없지만,

많은 인원이 함께 치면 괭장히 멋있고 박수 자체가 힘이 있게 보인답니다.

 

힘이 잔뜩들어가 있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힘이 들어간 것이 아니라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과 체력단련을 많이 해서

자연스럽게 근육이 발달되었 답니다.

 

지난 6주전에는 어린아이(?) 였지만, 이제는 뭐든지 할 수 있는 찬란한 해병정신을

이어받은 전천 후 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지난 6주간의 시간이였습니다.

 

스스로도 크게 놀라울 것이고 감동을 받게 될것입니다.

해병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강한 해병들입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해병입니다.

해상으로부터 적진에 돌격을 감행하여 해안두보라는 실지영을 확보하여 무의 상태에서 병력과 장비,

물자를 축적하여 유를 창조하지 않으면 해병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상륙작전의 특수성과 초창기의 불비한 조건과 환경속에서

최강 해병을 만들겠다는 불굴의 의지 하나만으로

해병대 특유의 정신으로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정신이 이제는 만들어 진 것입니다.

 

해병대 군가를 제창하고 있는 해병대 1197기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영상에서도 보셨듯이 해병대 행사에 등장하는 의식 군가입니다.

그 곡은 나가자 해병대입니다.

 

♬ 우리들은 대한의 바다의 용사 충무공 순국정신 가슴에 안고 태극기 휘날리며 국토 통일에 힘차게

진군하는 단군 의 자손 나가자 서북으로 푸른 바다로 조국건설 위하여 대한 해병대~!! ♬

 

지난 6주간 정들었던 소대기를 난납하고 있습니다.

이 기는 사랑하는 후배들에게 물려주어 선배 해병들의 걸어 온 길을 걷게 될것입니다.

소대별 기수 신병님들 고생 하셨습니다. 필승~!!

 

거수 경예 동작이 아주 멋짐니다.

지금 현재 하고 있는 동작으로 이담에 사랑하는 가족분들께 휴가 신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꼭 하시기 바랍니다.

부모님들께서 감동을 받게 될것이고 자랑스럽게 여길 것이라 확신합니다.

 

해병대 정신은 이렇게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해병대 1197기 신병들 모두 팔각모와 빨간 명찰 그리고 해병대 역사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해병대 교육단장님의 모습입니다.

해병대 1197기 신병들의 경례에 답례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장엄합니다.

 

열병을 하고 있습니다.

해병대 교육단장님 혼자서 차량에 탑승하여

해병대 1197기 신병들의 모습을 열병하고 있어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해병대 1197기 신병들은 예를 다하고 있습니다. 

 

무적해병의 후예답게 장엄하고 늠늠합니다.

신병 교육대장님 모습도 밝지 않은 모습이네요~!!

그놈의 메르스~!!?

 

이제 수료식을 마치면 사랑하는 가족들과 짧은 시간이지만, 전화 통화를 하게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도 듣고 싶었던 목소리를 듣게 될것입니다.

전화 하는데 사랑하는 부모님~!! 울지 마십시오.ㅎㅎㅎ

 

강하다는 느낌이 없습니까?

해병대는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입니다.

개인 체력도 본인이 체력단련 한 만큼 체력이 향상되었을 것입니다.

 

훈련 우수자와 동기상, 그리고 모범상 등을 받는 신병들 부럽습니다.

이 자리는 선택이 아님니다.

최선을 다하고 성실하게 훈련 받는 자만이 단상에서

해병대 교육단장님의 상장과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답니다.

축하합니다.

 

멋집니다.

오늘 이렇게 상을 받는 기분으로 이제 시작이다는 생각으로

실무부대에서도 성실하게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소대장님~!!

지난 6주간 생사고락을 함께 해주신 소대장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낸다는 것 많이 힘들고, 해병대 정신을 키워 준다는것

그리고 강인한 체력을 키워 준다는 것..., 많이 힘들었을 것입니다.

 

해병대 교육단장님께서 훈시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6주동안 열정을 다해 강한 훈련을 이겨낸

해병대 1197기 신병들에게 노고와 치하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실무 부대에서도 성실하게 훈련받고 규정과 규칙 그리고 규율을 잘 지키면서

성실하게 수행해 주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있기까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해병대 1197기 신병 모두에게

해병대 일원이 되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제 부터는 여러분 스스로 임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충분한 능력도 있고 해 낼 수 있는 지식이 풍부해졌습니다.

강한 해병답게 강하게 생활 해야 됩니다.

 

군 생활중 극한 상황과 고된 훈련 속에서도 불평불만 하지 않고 어려울수록 더욱

똘똘뭉쳐서 헌신적으로 생활을 하는것이 단결정신입니다.

해병대 1197기 신병 모두가 해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해병대 교육단장님의 훈시를 경청하고 있는 해병대 1197기 신병들입니다.

이제는 해병이 되었습니다.

 무적해병으로....,

 

지금 이 시간 사랑하는 가족들 생각이 많이 날것입니다.

참고 이기는 것도 해병대 정신입니다.

나와 싸워서 이기지 못한다면 빨간 명찰을 달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힘든 훈련도 극한의 상황에서도 이겨냈습니다.

해병대 창설기 부터 현재까지 안되면 될때 까지해병대 정신으로적과 싸워 

불패의 신화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생사를 넘나드는 전쟁터에서 해병대는 부여된 임무는 반드시 완수하고 만다는

사명감과 특유의 강한 정신력이 있었습니다.

 

지금 이 행사장에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이 없다고 해서 굴하지 말고

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면 되는 것입니다.

 

몇 주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해병대가 공격하여 뺏앗지 못한 고지가 없었으며,

방어하여 지켜내지 못한 진지가 없었습니다.

나는 해낼 수 있다는 해병대 정신을 언제나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구리빛으로 그을린 피부를 보니

무적해병이지만, 더 강한 무적해병으로 보입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필승~!!

 

강인함이 묻어나는 해병대 1197기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흙탕물에 더렵히지 않는 연꽃과 같은 무적해병들입니다.

 

지난 6주간의 고 강도 훈련을 잘 받은 해병대 1197기 신병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이 사진을 보시면 흐뭇해 하실겁니다.

자랑스런 내아들 완전 짱이네 이렇게...,

 

모든 가족분을 대신하여 글을 쓴다면 저는 이렇게 쓰고 싶습니다.

장하다 우리아들~!! 어린애 같았는데 이제는 멋진 내 애인(?)이 다됐네...,

이렇게 쓸것 같습니다. ㅎㅎㅎ

 

해병대 이병이 되었다는 것을 선서 하고 있습니다.

이젠 당장당한 해병대 신병이된 것이고 무적해병의 후예입니다.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반듯이 이어가야 합니다.

해병대의 전통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 진것이 아님니다.

선배 해병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1197기 신병 가장 막내 해병이지만,

시간이 지난면 선배 해병이 되는것입니다.

 

늠늠할 뿐만 아니라 장합니다.

그리고 대견스럽고 해병이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해병대 1197기 신병들의 수료식 막을 내릴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난 6주간의 밤·남으로 댓글 응원해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멋진 해병대 입니다.

 

목이 터져라 외쳐봅니다.ㅎㅎㅎ

감격과 감동이 뒤썩인 함성 소리가 들립니다.

 

해병대 1197기 신병 모두를 사랑합니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ㅎㅎㅎ

아무튼, 수료식 현장 이렇게 막을 내릴 시간이 다가옵니다.


 

텅 빈 사열대 모습입니다.

메르스 이놈이 이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예전 같으면 사열대에 앉아서 아니 서서 사랑하는 아들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고개를 귀우뚱 했을 자리입니다.

썰렁한 빈자리가 오늘 따라 왜 이리 크게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ㅠ

 

1197기 신병들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 하신 분이 계십니다.

완소마린이 잠깐 소개 하겠습니다.

생생한 정보를 매주 올려주신 조성수 작가님 입니다.

많은 격려를 보내주십시오. 필승~!!

 

저 멀리 걸어가는 훈병님의 뒷~모습이 애처롭습니다.

날아라마린보이 블로그에 해병대 1197  포스팅은 여기서 막을 내립니다.

하지만, 품격-팔각모 사나이는 29부까지 계속되니 많은 응원 바랍니다.

생생한 정보를 제공해주신 조성수 작가님 감사드리고,

지금 까지 해병대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해병대 1197기 신병들도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더 강한 훈련은 계속될 것입니다.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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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97정택주,정택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18 22:21 신고

    어제까지 사진이 한번도 안 찍혀서 속상했는데 오늘 쌍둥이3팀 찍었던 화일?이 없어졌네요. 그래도 올렸던 사진들은 지우지 말고 다시 올려 주세요.

  3. 1197정택주,정택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18 22:30 신고

    이 종 오원사님 아까 올라왔던 쌍둥이3팀 찍었던 화일 좀 다시 올려 주세요. 훈련과정과 사진을 cd로 구워서 두고 싶은데... 아까있던 화일을 왜 지우셨나요. 부탁드립니다.

  4. 2015.06.19 00:11 신고

    감격과 감동의 함성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것 같네요. .눈물을 글썽이는 훈련병을 보니 가슴이 아프네요ㅠ 해병대는 울지 않는다고 눈물이 흐를뿐이라고 표현하신 것도 쎈!쓰! 이젠 이병이 된 1197기님들 화이팅이요~1198기 동희야 어서 빨간 명찰달고 이병되장^♥^

  5. 2015.06.19 01:29 신고

    먼저 1197기 동기생님들 정말고생 하셨고 그간혹독같은 훈련 잘견더내고 멋지고 멋진날이건만 애타게 울며불며 헤어짐이 아쉬워 뒤돌아보며 연병장 뛰어가든 모습도 뒤로하고 오늘날만 손꼽아기다리고 기다러건을 메리스가 왠말이며 .그고된훈련 잘해준 여러분 정말정말 감사하고 축하해...
    긴긴나날들도 한폭에 책이되어 좋은결실안고 자대 배치되어 어딜가든 끝까지 몸건강해서 이나라 이조국 잘지켜주길 바람니다 1197기님들 정말장합니다 그간고생하시고 늘카메라 들고단니시며 애셔 촬영해서 낮낮이 보여주신 작가님 노고에 깊이감사드림니다

  6. 2015.06.19 01:33 신고

    1197기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 영원하라~~~~~~~!!♥♥♥

  7. 2015.06.19 01:35 신고

    보고 또 봅니다..
    비록 오늘 이 자리에 함게 하진 못 했지만 생생한 사진과 포스팅으로 아쉬운 마음 달래며 아들 찾기에 빠진 분주한 하루였습니다
    아침부터 심장의 고동을 심하게 느끼며 아들 전화 몇 시간씩 기다리며...몇 번이고 핸드폰 어루만지며 이상이 없는지 잘 켜져잇는지 충전이 잘 돼 잇는 지...많이 떨렸던 오늘이엿습니다
    이 또한 제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될 듯 합니다...
    아들의 뽀얀 얼굴이 구리빛으로 그을러져 있네요..
    정말 건강하고 멋진 모습이엿습니다
    강인한 해병대 정신과 강철같은 체력으로 아들을 재무장 해 줄 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정말 고맙습니다..교육단장님.소대장님들.교관님들..조성수 작가님.이종오 원사님....
    정복까지 잘난 우리 아들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네요...^^
    무한 감사드리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최곱니다~~~~~~~!!♥♥♥

  8. 2015.06.19 03:08 신고

    그동안 다들 수고하셨습니다ᆞ
    덕분에 생생하게 자식들의 훈련모습을 볼 수 있게 해주시고 안전하게 교육에 힘써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ᆞ

    전화통화때 목이 메어 우는 아들 목소릴 들으니 참 가슴이 아팠습니다ᆞ힘든훗련동안 가족생각을 많이하며 더욱성숙해진 아들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을텐데 ㅜㅜ 벅찬가슴으로 목이 메이던 아들
    넘 사랑하고 계속 응원할께
    사랑한다 ᆞ 축하하고 아들
    송 세 건 ~~~♡♡

  9. 2015.06.19 05:44 신고

    성근안녕 잘잤니 6주간의 긴후련을 끝으로 어제수료식 가족은참석못했지만 열정을다해 함성지르고 쓸쓸하지만 두주먹불끈쥐고 부동자세로 서있는모습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게 느껴질뿐이다 그렇게함성을질러서그런지 전화목소리가 좀쉬었구나 후반기교육때문에 넌포항에남겠지 또연락기다리마 아프지말고잘지내거라 사랑한다아들♡♡♡

  10. 2015.06.19 05:56 신고

    아들 사랑해. 1197기를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짧게나마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1. 2015.06.19 07:56 신고

    빈 자리가 왜이렇게 슬프게 보이는지 모르겠네요.
    평생 잊지 못할겁니다.
    아들의 자랑스러운 수료식을 보지 못했다는 서러움과 슬픔 안타까움...
    사진 찍어 올리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바라옵기는 사진 찍을때 아이들의 모습이 최대한 많이 그리고 골고루 나오게
    찍어주심 더더더 감사하겠습니다.
    한사람이 두세번 나오는것보다 고르게 찍어주시면 엄마들이 자기 아들 찾는데
    더욱 그 기쁨이 두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단체사진에서도 사이사이 서서 얼굴이 최대한 잘 나오도록 배치하고
    글씨같은것은 아이들 얼굴을 많이 가리니 아래로 올려주시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2. 2015.06.19 08:00 신고

    아들아 지금 김포가는 버스 안이겠구나.
    새로운 출발이다.
    주님께서 함께하시리니 강하고 담대하라.
    갑자기 엄마 오늘부터 할일이 없어졌다.
    아침마다 부지런히 댓글 달고 인터넷 편지 하루도 빠짐없이 쓰고..
    이렇게 지낼때가 지나고보니 행복이었네.
    울 아들은 훈련받느라고 고생했지만...
    아들아..사랑한다.
    빨리 보고싶다.
    메리야스빤스인지 하는 고 메르스녀석이 후딱 지구를 떠났으면
    좋겠다.
    사랑해 조심히 잘가고 차속에서 푹 자라~~!!

  13. 2015.06.19 08:02 신고

    1198부모님들 가족들 그리고 친구 애인님들
    열심히 응원하시고 꼭 수료식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멋진 수료식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여기에서 40일 웃고 울었습니다.
    그래도 종종 들어와 구경할겁니다.ㅎㅎ
    1198기 훈병 그리고 사랑하는 모든이들 화이팅 하십시요~!!!^^

  14. 2015.06.19 08:21 신고

    가게내려오니 한통의편지 ...아들편지구나..어쩜 이리 반가울까!!!!!!!!!!
    팔각모 사진 없다고 했더니 한장첨부해서 보냈구나...참으로 멋지네..
    극기주 훈련 생생하게 설명해주고,,,.얼마나힘들었을까...참고 견뎌주어 고맙다아들아!!!돌격머리도 하고
    정복입은 모습 부모님께 꼭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마니 아쉽다고 ...그마음 알고 말고~~
    아들아 영상으로 사진으로 보니 정말 멋있고 최고였다...1197기 우리의 아들 들 최고였어요...
    그리고 미안해요...함께하지는 못했지만 그대들은 최고임은 확실합니다..

  15. 2015.06.19 08:23 신고

    그동안 응원하시는모든분들 섭섭해지네요..
    참으로 정들도 힘듬도 나누며 함께했는데 아쉬워요...
    행복하고 늘 건강하세요...

  16. 2015.06.19 08:25 신고

    1197기와 저희들과 함께하신 군 관계자 모든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건강하세요!!
    완소마린님 감사합니다..짱임다!!!!!!!!

  17. 2015.06.19 09:26 신고

    날씨가 화창합니다
    오늘 후반기 교육대로 떠나는 아들들. .남아앗는 친구들..모두 이별의 시간이 왔네요..
    이곳에서 활발히 활동하신 어머니 누나,, .마음으로 힘차게 응원해 주셧던 모든 부모님들.. 건강하사고 언제나 가내에 행복이 만땅 기원하시길 빌어봅니다..^^
    자랑스런 아들 낳아 키워내신 부모님께 다시 한 번 뜨거운 박수 보내드리며
    어디서든 언제나 우리 해병대 사랑은 쭈~~~~~~~욱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포항에 남아계신 모든 지휘관님~~~~감사했습니다~♥
    특히 이종오원사님,,조성수 작가님 감사의 인사 넙죽 드립니다~~~♥
    해병이기에....정말 행복했었습니다..
    모두모두 굿 바이~~~~~~~~~♥

  18. 2015.06.19 11:32 신고

    이제 정말 교육단은 마지막이네요
    이시간쯤 각자 배치 받은곳으로 떠났을텐데
    남아 계시는 교육단 관계자분 특히 소대장님들이 많이 씁쓸하시겠네요
    형님같이 담임선생님처럼 해병대선배로써 1197기 잘 돌봐주신 DI 소대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당신들이 있어 해병대가 영원합니다 건승하세요
    조성수작가님 이종오원사님 정말 많은일들이 지나갔네요
    그동안 주신 도움으로 1197기 해병들의 부모 친지 친구 모두가 뜻깊은 시간 보냈습니다
    우리 블로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두분 건강하세요 ^^
    1197기 해병님들 실무가서도 동기사랑 잊지마시고 건강하게 해병대생활 잘 적응해서
    선배 해병들의 가르침 이어가길 바랄께요 화이팅입니다

  19. 2015.06.19 16:38 신고

    너무너무멋있땅ㅋㅋㅋ재희도잘하고있겠찌?
    덥고찝찝한 날씨지만 훈련 열심히받고 멋있는 해병인이 되길바란당!!!
    오늘도 어떤 훈련받을지 모르지만
    텔레파시로 전달받길 바랄께 ♥
    항상 힘내고 오늘도 힘내 ♥

  20. 2015.06.23 17:47 신고

    조성수 작가님~~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 수료한 1197기 동생을 둔 엄마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희 아들이 수료식 때 작가님께서 앞에 오셔서 사진을 여러장 찍으시길래 부모님이 보겠거니 해서 눈에 힘도 주고 멋있게 찍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올려주신 수료식 사진에는 저희 아들이 없어서요.. 아들 사진을 찍으셨다니까 혹시 그 사진 원본이라도 메일로 받을 수 있나 해서 여쭤봅니다~ 제 아들 이름은 정지우 이고, 20807의 교번을 가졌던 훈련병입니다.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항상 고생하시는데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메일 주소는 jeonginah@gmail.com 입니다~~

  21. 2015.06.30 11:11 신고

    와우 다들 눈빛들이 매섭게 살아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해병이 되심을 축하합니다,
    사진 밑으로 달린 글들이 너무 멋wl게 다가옵니다, 글쓰신 이종오 원사님 감사합니다,

이제는 해병대 1197기 신병들도 무적해병 입니다.

지난 6주간의 강한 훈련속에 복종과 도전, 필승의 신념, 인내력과, 극기를 배워

오늘 명예롭게 빨간 명찰을 달고서 감격의 수료식이 거행되어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친구, 애인이 어떻게 변했는지 영상으로 보시면서

현장의 생생한 감동은 아니지만 감동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해 강한 훈련을 모두 마친 해병대 1197기 신병들이 

좋은 날 만들어 졌습니다.

 

 

 

 

<촬영/편집 - 중사(진) 김두연>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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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18 18:10 신고

    새로 편집해서 올리셨네요.
    처음 올린 영상에는 울아들이 있었는데ㅠ
    멋진아들 직접 보진 못했지만 이렇게라도 볼 수 있어 감사해요ㅎ
    끝까지 신경 써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3. 2015.06.18 18:14 신고

    1197기 훈병들 모두들 수고많았어요~~
    한달후면 울아들도 자랑스럽게 이자리에 볼수있을거네요~~모두모두 수고하셨고 넘늠름한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4. 2015.06.18 18:14 신고

    수고했다 아들. 1197기 화이팅!

  5. 2015.06.18 18:44 신고

    모두 늠름한 모습이 보기좋네요~~~ 장하다 우리 아들~!!!
    1197기 화이팅~~ 영상도 올려주시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군복무 기간 동안 지금처럼 무탈하게 지내기를 바랍니다~

  6. 2015.06.18 19:03 신고

    모두들 수고헸다~! 실무부대에 가서도 건강하게 군생활들 잘 하길 바란다.
    훈련단에서의 마지막 밤 지난 6주간의 기억들이 필름처럼 흘러갈듯 싶네...
    모두 편안한 밤 되고 내일 무사히 각자의 위치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길 바란다.
    1197기 화이팅~! 나의 아들 남인이도 화이팅! 김포에서 보자~^^

  7. 2015.06.18 19:53 신고

    소름돋아요~너무멋있네용!!
    1198기두 언른 빨간명찰 다는 그날이 왔으면~~~ㅎㅎ

  8. 2015.06.18 21:07 신고

    저기 저 자리들에 우리 모두가 앉아서 서서 응원하고 있습니다.
    빈자리 하나없이 가득 우리 1197기 아들들을 응원했습니다.
    자랑스런 우리의 아들들`~~~~!!!!
    정말 넘 멋지네요.
    짱입니다 볼수록 더더욱 짱이에요. 짱~!!!!ㅎㅎ

  9. 2015.06.18 21:40 신고

    1197기 계속- 멋져요

  10. 2015.06.18 21:44 신고

    영진아고생많았어♥♥자랑스럽다울자기♥♥김포로가서도항상몸건강하고..다치지말구♥♥예쁨받는후임이됐으면좋겠다♥♥면회바로갈게~♥♥조만간만나자♥♥사랑해♥♥

  11. 2015.06.18 22:06 신고

    하나. 나는 찬란한 해병 정신을 이어받은 무적 해병이다!! ...으아! ...으아! ...으아!ㅋㅋㅋ 범윤아 엄마는 쩌렁쩌렁하게 울려 퍼지는 1997기 해병들의 목소리는 생생하게 들었다 ㅋ
    엄마가 쫌 너처럼 범생이가 아니어서..교육단장님 말씀을 안들은건 아니야..수료식엔 참석 안했자나..멀리서 훔쳐 듣기만 했으니까..넌 포항 오면 안된다고 했으니까 네말만 안들은거야 미안.. 넌 엄마아빠가 못가도 씩씩하게 잘 할거라 믿었어..맘한구석은 허전하겠지만 그래도 혼자가 아니잖아..근데 엄마는 어쩔거야 하루종일 혼자 질질 짜고 있을거 뻔한데..어젯밤에도 밤새 뒤척뒤척...그래서 무작정 날새자마자 엄마가 갈수있는 너랑 최소한의 가까운 거리까지만..그리고 입소식때 같이 갔던 호미곶도 가고 그렇게 엄마 달래줬어 너 못지않게 엄마도 39박40일동안 고생 많이 했잖아 이래저래..ㅋ 내가 아마도 맨정신으로 거길 간건 아니겠지만 맘은 가볍다 ..이게 엄마만의 사랑 방식이야 글고 진짜 집에 있었음 오늘 저승사자 만났을지도 몰라..4시까지 네전화 기다리느라 애간장이 시커멓게 타서..그니까 잔소리 하지말고 잘했다해줘..^^
    이제 가볍게? 준비운동 끝내고 진정한 해병의 길에 한발 내딛은것 추카한다 1197기 동기들 모두모두! 필~승!!

  12. 2015.06.18 22:45 신고

    수료식을 못봐서 너무 아쉬웠는데 이렇게 라도 보게되니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우리 아들의 모습이 잠시 스쳐갔지만 영상에서 보니 더 좋았구나~ 영상을 보면서도 아들만 찾게되는게 아무래도 부모의 마음이겠지? 그래도 우리 아들 잠시라도 스쳐서 보니 너무 멋지고 자랑스럽다!! 수료식 하는 모습이 늠름하네^^ 아들아~ 이렇게 멋지게 수료하였으니 앞으로도 훌륭히 다 잘 마치길 바란다!! 비록 영상으로 나마 너를 보게 되었지만 그 마져도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이 든다!! 아들아~ 직접 보았더라면 더 멋있었을 수료식 이었을텐데!! 정말로 멋지고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1197신병들 모두다 자랑스럽고 멋진 아들들입니다!! 모두들 고생 많았어요^^ 동영상 편집과 촬영해주신 분도 감사합니다~~ 덕분에 1197기 아들들의 멋지고 자랑스러운 모습 눈에 담고 갑니다^^

  13. 2015.06.19 01:01 신고

    1197기 멋진 해병 수료식이 각이서고 멋지구나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해줘서 너무 고맙다 그리고 교욱단장님 엄청 멋져요
    카리스마 작렬하시구요 1197기 이만큼 키워주셔서 고맙습니다 부모만 자식을 키우는건 아닌가봅니다 울먹 ~~~

    제복도 엄청 멋있고요 수료식끝나도 제복은 주는거죠 모자랑 ㅎㅎ 뺏는거아니겟지요 ㅎㅎ
    수료식 멀리서나마 기쁨의 눈물로 축하를 드립니다 범윤어머님 태웅어머님 힘내시게요 자대가서도 지금의 모습이라면 잘해낼것같아요
    믿음직 스럽네요 그리고 1198어머님들 용기를 내시고 아이들 믿어주세요 우리기수처럼 아주아주 잘해낼꺼에요 1198기어머님들 1197기 응원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14. 2015.06.19 01:08 신고

    영상을 보고 또보고 또 봤습니다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5. 2015.06.19 02:03 신고

    감동 그 자체입니다
    해병선포식...훈련기 반납...감동의 연속이네요..
    교육단장님 이하 모든 관계자님들,,,우리 해병이들까지...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16. 2015.06.19 09:12 신고

    영상으로 보니까 더 멋있네요! 다들 정말 수고하셨어요! 앞으로 더 멋진 해병이 될 거라 믿어요! 파이팅!

  17. 2015.06.19 16:39 신고

    너무너무멋있땅ㅋㅋㅋ재희도잘하고있겠찌?
    덥고찝찝한 날씨지만 훈련 열심히받고 멋있는 해병인이 되길바란당!!!
    오늘도 어떤 훈련받을지 모르지만
    텔레파시로 전달받길 바랄께 ♥
    항상 힘내고 오늘도 힘내 ♥

  18. 2015.06.19 21:46 신고

    고대하고 기대했던 수료식 영상장면 아~~~주 좋아요 1197기 안전사고 없이 훈련을 수행하고 수료식까지 끝마칠수 있은데 대해 감격의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고생 많았고 수고 했어요 장하다 대한의 아들들!!! 해병대는 역쉬 오와열이네 쥑입니다 이제 훈병 딱지뗀 이병 조민준 츄카츄카 6여단수송대 자대 가서도 무조건 화이팅해~~울 아들 힘내라 사랑해♡♡♡

  19. 2015.06.21 22:14 신고

    장하고멋잇고수고햇다~아들아
    직접볼수잇었다면얼마나더뿌듯햇을까!!!
    아쉬움이많이남지만마음한구석대견스럽깅산하다
    남아잇는군생활도건강하게즐겁게잘할수잇을꺼란맘으로기도해본다
    민영아사랑한다~
    1197기들 고생들많았고진정한해병이되엇음을축하드립니다
    모두들화이팅!!!~~

  20. 2015.06.30 23:01 신고

    아들의 수료식 볼수있기를 기도합니다
    꼭 볼수있게해주세요^^

  21. 2015.07.30 18:42 신고

    비록 직접보지못하여 아쉬움이 큰 수료식이였지만 그래도 울 오빠는 이렇게 멋지게 변해줬지♥사랑하고 또 사랑해♥♥

해병대 1197기 신병들이 수료식 후 소대별 기념 단체 사진입니다.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수료식 모습으로 감칠맛 나게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사진은 소대별 2장입니다.

건제 단위로  올려드리니 사랑하는 아들을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사진 - 중사(진) 김두연>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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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18 17:01 신고

    군번도없지 안보이는애는 어떻게 찾아요

  3. 2015.06.18 17:15 신고

    멋집니다.

  4. 2015.06.18 17:15 신고

    실망이내요
    아무리 눈을크게떠도 누가누군지
    알수가없어요ᆢ오지도 못하게하고
    얼굴은 찿아불수도 없으니 그래도
    모두 축하합니다

  5. 2015.06.18 18:14 신고

    울아들 넘 멋지다ㅎ
    어제 전화 목소리에 힘이 없는거 같아서 울고 오늘은 넘 멋지고 대견해서 울고 ... 아들 고맙다♥

  6. 2015.06.18 18:31 신고

    아들 어디에 있는지는 몰라도 멋있다. 고생 많이했어요. 사랑해 화이팅!

  7. 2015.06.18 18:32 신고

    어쩜 ~정복이 이리잘어울까 넘머지다아들 댓글로만 축하한단말밖에못해서ㅠ교육대대장님 소대장님 교관님 사진찍느라 고생하신 관계자 여러모든분님들께 진심으로 고맙단말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항상건강하세요 ^^

  8. 2015.06.18 20:52 신고

    우리아들 찾았다. 고생 많이 했다. 사랑하고 축하한다.

  9. 2015.06.18 21:26 신고

    모두들 수료식 축하드리고 수고 많았습니다사진과동영상을 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력이 않좋아 잘 못찾겠지만 단체사진모습들만 봐도 좋습니다.

  10. 2015.06.18 21:26 신고

    모두들 수료식 축하드리고 수고 많았습니다사진과동영상을 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력이 않좋아 잘 못찾겠지만 단체사진모습들만 봐도 좋습니다.

  11. 2015.06.19 01:08 신고

    정말 멋집니다... 정복도 아들도...♥
    넘 넘 멋지다는 말 외에는 할 말이 없네요
    이 순간을 위하여 6주간 혹독한 고생을 참고 견딘 내아들~~~
    수료식 축하한다
    멋지다 아들들아~~~~♥

  12. 2015.06.19 01:33 신고

    멋지다 이장원!!!! 장하다 이장원!!!!! 축하한다. 군대전화가 어떤건지 알기에 축하한다는말도 없이 전화바꿨지만 이모 맘 알지?
    무사히 그 훈현들 잘 견디고 수료식을 하게되어 진심으로 축하한다.

  13. 2015.06.19 01:33 신고

    멋지다 이장원!!!! 장하다 이장원!!!!! 축하한다. 군대전화가 어떤건지 알기에 축하한다는말도 없이 전화바꿨지만 이모 맘 알지?
    무사히 그 훈현들 잘 견디고 수료식을 하게되어 진심으로 축하한다.

  14. 2015.06.19 01:33 신고

    멋지다 이장원!!!! 장하다 이장원!!!!! 축하한다. 군대전화가 어떤건지 알기에 축하한다는말도 없이 전화바꿨지만 이모 맘 알지?
    무사히 그 훈현들 잘 견디고 수료식을 하게되어 진심으로 축하한다.

  15. 2015.06.19 11:18 신고

    막둥이 사진 확인하러 볼라그랫는데...
    이거 확대는 안되는건가요
    내가흘줄모르는건가요

  16. 2015.06.19 16:39 신고

    너무너무멋있땅ㅋㅋㅋ재희도잘하고있겠찌?
    덥고찝찝한 날씨지만 훈련 열심히받고 멋있는 해병인이 되길바란당!!!
    오늘도 어떤 훈련받을지 모르지만
    텔레파시로 전달받길 바랄께 ♥
    항상 힘내고 오늘도 힘내 ♥

  17. 2015.06.24 13:54 신고

    동생아 어디있는거니 안보인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8. 2015.06.24 20:39 신고

    멋진 해병이 탄생했네요 축복합니다
    파이팅^^

  19. 2015.06.24 20:43 신고

    쪼덕환~ 저기있네 8소대에! 수료식도 하고 늠름하다! 진수 사진보러왔다가 1197기 수료식 사진 올라왔길래 너 찾아봤다!
    메르스때문에 수료식도 제대로 못하고 조금 서운하겠다 그치? 그래도 훈련 잘 마치고 실무생활 잘 하고 있지?
    이진수도 금방금방 훈련끝내고 얼른 수료식했으면 좋겠다. 나중에 휴가나오면 한번 보자! 힘내라!

  20. 1198 김동현(307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30 09:46 신고

    멋집니다. 해병~~~
    1198기도 3주후면 저렇게멋진 해병으로 태어나겟지요..
    1197기 훈련병 여러분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러나 앞사람에 가려서 얼굴안보이는 훈병님들은 부모님들이 애타시겠어여..
    수료식도 못봤는데....... 많이 아쉽겠네요.
    수료식 축하드립니다~~

  21. 2015.07.30 18:41 신고

    윤영민 사랑해♥

해병대 1197기 신병들이 수료식 후 소대별 기념 단체 사진입니다.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수료식 모습으로 감칠맛 나게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사진은 소대별 2장입니다.

건제 단위로  올려드리니 사랑하는 아들을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사진 - 중사(진) 김두연>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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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6.18 16:13 신고

    강하고 멋진 해병 1197기, 축하합니다.
    박수와 환호를 보냅니다. 그리고 포옹까지....

  3. 2015.06.18 16:52 신고

    우리아들네 2소대 처럼 사이사이찍으니
    더 잘 보이네요....1197기 제일 멋지다..최고최고...

    • 2015.06.18 17:17 신고

      함께 응원하며 즐거웟습니다~~우리도 헤어지는것처럼 기분이 영~~아들들이 참 많이 변했죠?..언제나 1197 우리 동기들 응원하겠습니다~

    • 2015.06.18 17:27 신고

      덕현어머니...그쵸.헤어지는것 같아 아쉬워요.서운하고요.
      우리아들들도 동기들과 마니아쉬울것 같아요.
      그동안 댓글달면서 행복하고 정 들었는데..서운하네요..
      덕현이 훈련때 힘든표정 사진이 자꾸 생각나네요..
      다들 내아들같으니...늘 건강하세요..

  4. 2015.06.18 17:26 신고

    무에서 유를창조한 당신들이야 말로 이시대의 진짜 사나이 입니다! 원준이를 포함한 모든분 화이팅하세요!

  5. 2015.06.18 17:33 신고

    다 내새끼들이라 진짜 내새낄 못 찾긋네

    • 2015.06.18 17:44 신고

      맞아요 ㅋㅋ다 내 새끼 우리들새끼에요
      저도 마쳐갈수록 내아들보다 우리들의 아들들이란 생각이 더 커져가네요ㅎ
      우리 아들들 넘 멋지네요~~최고!

  6. 2015.06.18 17:45 신고

    넘 멋진 아들들~~
    우리들의 아들들 입니다ㅎㅎ
    참 멋집니다
    참 자랑스럽습니다~~^^♥♥♥

  7. 2015.06.18 17:46 신고

    실무가서 좋은분들 많이 만나 고생하지 않고 열심히 건강하게 군복무 하길 기도합니다

  8. 2015.06.18 17:56 신고

    멋지고 자랑스럽다 우리아들 진짜사나이입니다 장하다

  9. 2015.06.18 17:57 신고

    멋진 내 남친님♡ 실제로 보고싶었는데..너무 아쉽다ㅠㅠ
    실무 가기 전에 후반기 교육 받지? 그거 대체 어디가는거ㅠㅠ
    에휴..제주도가 이렇게 멀리 있는 지역이었다니..슬프다이ㅠㅠ
    보고싶은 내남친님♡ 조금만 더 힘내쟈!!
    파이팅!!ㅎㅎ1197기 모두들 힘내세요^^!

  10. 2015.06.18 18:04 신고

    많아서 그렇겠지만 좀 가깝게 사이사이 서서 얼굴 확인이라도 되면 더더더 좋알을것같네요ㅋㅋ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1. 2015.06.18 20:05 신고

    멋진 아들 짱이다.. 멋지고 또 멋지다..
    12소대 아들들 모두 늠름하고 자랑스럽네..
    1203 김지용..영원한 해병이 되었네...
    멋지고 훌륭하다 우리 아들 지용아..^^
    실제 가서 봤으면 얼마나 더 감격이었을까?아쉽네
    1197기 아들들 모두 멋지고 또 멋지네.. 완전 짱 !!짱!!!
    자대가서도 모두 건강하게 지내길 바라며 모두들 화이팅!!!화이팅!!!!
    이렇게 멋진 해병이 되게 힘써주신 교육단 관계자분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감사!! 합니다

  12. 2015.06.18 20:53 신고

    컴퓨터로 확대해서 보니 보이네요.
    울 아들 찾았시요~~~
    심~~~봤~~~~~다~~~~!!!!!ㅋㅋㅋ

  13. 2015.06.18 22:32 신고

    우리 아들 맨 뒤에 있네ㅠㅠ
    그래도 확대해서 찾아보니 얼굴이 보인다~
    우리 아들 너무 멋진거 같애!! 최고야!!
    1197기 모두들 고생이 많았어요~~
    아들아 사랑한다!!방재훈 화이팅!!

  14. 2015.06.19 11:05 신고

    보고픈 내아들인데..ㅜ.ㅜ 어딘는지 12소대 있는 아들를 못찾겠어요...ㅡ.ㅡ

  15. 2015.06.19 14:22 신고

    12소대 울아들도 못 찾았어용~

  16. 2015.06.19 15:25 신고

    다들 수고하셨어요!! 오빠 어디있는지 못찾겠지만ㅋㅋㅋ고생많았더ㅠㅠ 보고싶당

  17. 2015.06.19 16:39 신고

    너무너무멋있땅ㅋㅋㅋ재희도잘하고있겠찌?
    덥고찝찝한 날씨지만 훈련 열심히받고 멋있는 해병인이 되길바란당!!!
    오늘도 어떤 훈련받을지 모르지만
    텔레파시로 전달받길 바랄께 ♥
    항상 힘내고 오늘도 힘내 ♥

  18. 2015.06.19 19:17 신고

    넘무 멋있당 내동생이 안보여요 1197 1교육대 3소대 가사진이 안보이네요 글자가 넘무 작아서 안보이네요

  19. 2015.06.21 14:58 신고

    드뎌 찿았어요 두번째줄 오른쪽에서두번째

  20. 2015.06.22 18:41 신고

    아무리찾아봐도안보이네요
    엄니안닌가벼요...ㅠㅠ
    아들도몰라보고.....

  21. 2015.07.02 11:14 신고

    잘이겨내고 멋진 해병이 되었네요 축복합니다
    울아들도 잘이겨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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