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기 해병대 신병들이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오늘 부터 호칭을 1200기 해병대 신병으로 호칭을 합니다.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을 모두 마친 1200기 해병대 신병들에게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아울러, 조성수 작가님께도 1200기 해병대 신병 가족을 대표하여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필승~!!

그날의 감격과 감동을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해병대 1사단 의장대 요원들이 사랑하는 1200기신병들이 무적해병으로 탄생하는 날을 축하하기 위해

해병대 교육단 연병장에 나타났습니다.

늠늠하게 보입니다.ㅎㅎㅎ

 

 

해병대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해병대 신병 1200기! 1200기 최 선봉 기수인 만큼

해병대 1사단 의장대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축하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멋진 모습 패기 넘치는 모습 잘 보시기 바랍니다.

 


 

1200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빨간 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당당하게 달고 서 있는 모습을 보니 장합니다.

그리고 무적해병의 후예답습니다.

 

 

양 팔에 힘이 잔뜩 들어간 모습~!! ㅎㅎㅎ

1200기 해병대 신병들~!!  힘 빼도 됩니다.

이미 여러분들은 지난 6주전 해병대 입대 시부터 무적해병이 된것입니다.

왜냐하면 나는 강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보니 귀신도 잡을것 같은 표정입니다.ㅎㅎㅎ

아무튼, 오늘 수료식을 마치면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음식도 드실 수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면 됩니다.

 


 

행사장에 들어가기전 소대장님께서 정모를 한번 더 확인해 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멋있는 소대장님 이시네요~!!

소대장님들께서도 지난 6주간 똑 같이 생활하면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냈습니다.

많이 힘들고 어려운 환경의 연속 이였지만,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인해

밤·낮을 가리지 않았을 소대장님~!!

 


 

행사장으로 이동하고 있는 1200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무적해병답게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 앞에 나타나야 합니다.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지난 6주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1200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을 보니

대견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빨간 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달고 있는 모습과 해병대 정신이 머리속에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훌륭합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무적해병은 아무나 될 수 없습니다.

도전 하는 자만이 무적해병이 될 수 있습니다. (해병대 조건에 맞아야 함.)

해병대 1기부터 1200기 까지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은 1기생들만이 만든것이 아님니다.

 

 

그 역사와 찬란한 전통속에 여러분들이 당당하게 서 있는 것입니다.

행사장으로 열심히 이동하는 모습을 보니 당당하고 늠늠하지 않습니까?

지금 사랑하는 사람은 행사장 사열대에 인산인해가 되어 여러분들을 지켜 볼 것입니다.

 


 

행사장 가는 길 멀게만 느껴질 것입니다.

천자봉행군, 각종 교육장 갈때는 이보다 훨씬 멀리 떨어져 있어도 금방 도착하는 느낌이였지만,

짧은 거리임에도 지금 이 시간은 너무 길게 느껴질 것입니다.

 

 

아버님~!! 사랑하는 아들 찾으셨나요?

찾지 못할것 같은데요?

아무튼, 아버님도 역시 무적해병 가족입니다.

유비무환정신이 투철하십니다. ㅎㅎㅎ

 


 

대단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1시간 후면 만나실 수 있는데 얼마나 보고싶으면 이렇게 하겠습니까?

완소마린도 이해합니다. ㅎㅎㅎ

 


 

멋진 이벤트 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보면 울컥(?), 흐뭇(?), 감동(?) 하겠습니다.

1시간만 기다려 주십시오.

1200기 해병대 신병들은 1시간이 10시간 보다 더 지루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지난 6주간 군기수 하셨네요~!!

군기수는 많이 힘들어요? 왜냐하면, 무장과 소총은 기본이지만

한손에는 군기를 들고 다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소대장님께서 인센티브를 주는 것도 아닌데...,

 


 

힘있게 쥔 주먹입니다.

지난 6주전에는 힘없이 쥐고 있었는데 오늘은 이렇게...,

무적해병이 아무나 될 수 없듯이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어머님~!! 사랑하는 아들을 찾으셨나요?

오늘 사랑하는 아들 만나면 꼬~옥~ 안아드리고 맛있는 음식 많이 주세요

먹고싶은 것 모두 사 주셔야 합니다.

 


 

드디어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해병대교육단장님께 대한 경례를 하고 있습니다. 구령은 받들어 총 입니다.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 그날의 감동을 받고 계시나요?

 


 

거수경례 동작 일품입니다.

1200기 해병대 신병들 모두가 이렇게 거수 경례를 잘 하였습니다.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님니다. 하루에도 수백번 수천번 해야 바르게 할 수 있답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찾으셨나보네요~!!

혹시 6주만에 처음 보시나요? 그렇다면 더 감동이겠습니다.

잘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해병대 박수를 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 박수 정말 힘들어요?

20번 하면 땀이 주루륵 흐른답니다.

더욱이 1,000명이 넘는 병력이 똑 같이 친다는것은 더욱 힘듭니다.

하지만, 1200기 해병대 신병들은 똑 같이 할 것입니다.ㅎㅎㅎ

 

 

보십시오 똑 같은 동작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동기생들이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그리고 오늘 이 시간 만큼은 초과의 집중력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훌륭합니다. 해병대 이병이 된것을 축하드립니다.

어디에서 근무하더라도 빨간 명찰을 달고 팔각모의 긍지와 자부심

그리고 해병의 긍지를 잊여서는 않됩니다.

나는 전천후 해병, 불가능을 모르는 해병, 책임을 완수하는 해병, 책임을 완수하는 충성스런 해병,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 되어야 합니다.

 


 

해병의 긍지를 암송하고 있습니다.

해병병의 긍지는 이렇습니다.

나는 국가 전략기동부대의 일원으로써 선봉군임을 자랑한다.

하나,  나는 찬란한 해병정신을 이어받은 무적해병이다. 

둘,  나는 불가능을 모르는 전천후 해병이다.

  셋,  나는 책임을 완수하는 충성스런 해병이다.

넷,  나는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예 해병이다.

다섯,  나는 한번 해병이면 영원한 해병이다.

 


해병의 긍지 안에 모든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왜~ 해병대가 강하고 정직한지 알 수 있겠습니까?

해병대의 긍지를 다시 한번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는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많은 사랑과 그간 이야기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털어 놓고 이야기 하십시오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은 꼭 해야 합니다.

 

 

열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열병차에 탑승한 사람은 해병대교육단장님

그리고 1200기 신병 대표 가족분께서 탑승을 하게 됩니다.

열병차에 타신분은 이 순간을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와~!! 이 모습은 무엇일까요?

해병대 신병 1200기 탄생을 축하를 해주기 위해

해병대 1기 대 선배님들께서 행사장에 오셨다고 합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먼 훗날 1200기 신병들도 이런 날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팔각모 나사이 해병대 군가가 흘러 나온듯 합니다.

1200기 해병대 신병들을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낸

소대장님들께서 받들어 칼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감동 그 자체 입니다.

 


 

무적해병의 모습~!!

검게 그을린 피부를 보니 월남에서 돌아 온 김상사 보는 듯합니다. ㅎㅎㅎ

아무튼, 지난 6주간의 해병대 힘든 과정을 모두 마친 결과물입니다.

 


 

이분이 해병대 1기분입니다.

존암은 이봉식 옹님 입니다. 필승~!!

400기, 500기, 700기, 800기를 대표한 선배들이 자리를 함께 해 행사를 더욱 빛내주신 분들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을 괴시(?) 하였습니다.

 

 

대 선배님들이 계시기에 더 긴장한 해병대 1200기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여러분들을 축하해 드리기 위해 오신 것이니

긴장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서 있어야 합니다. ㅎㅎㅎ

 

 

대 선배님의 말씀에 집중하고 있는 해병대 1200기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지금 시간은 지루하게 느껴 지겠지만,

여러분들은 선택받은 기수이자, 축복 받은 기수입니다.

 


 

이제 몇 분 후면 사랑하는 가족과 만날 수 있습니다.

행사장 앞에 계신 모든분들 마음도 같을 것입니다.

 

 

해병대 이병이 된다는 선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선서 후 해병대 이병으로 만들어 지지만, 이제 부터는 책임감도 있어야 합니다.

주어진 입무에 최선을 다하고 충성스럽게 군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해병대 이병이 되겠다고 선서를 하는 모습입니다.

빨간 명찰을 달고 있는 이 모습을 보고 계시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 마음이 어떻까요?

심장소리가 여기까지 들이는 듯합니다.

 

 

해병대교육단장님께서 선서를 하는 모습입니다.

지난 6주간의 무적해병으로 만들기 까지 많은 고생을 하셨을 것입니다.

언제나 모든 업무에 집중하시고 계시지만,

특히 훈병에게는 더욱 많은 집중력을 투자했을 것입니다.

 

 

선서도 이제 마지막 순간입니다.

다시는 오지 않을 선서? 그리고 역사속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해병대 1200기라는 자부심을 갖고 최 선봉에서 1201기를 사랑해야 하고

1199기 선배들을 존경해야 하는 위치에 서 있습니다.

 

 

해병대 이병이 된것을 해병대 교육단장님께서 선포 하였습니다.

해병대 이병이 된것에 대한 환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이제 부터는 무적해병입니다.

 


 

지난 6주전을 생각 해보십시오.

오늘의 영광스러운 자리가 언제올까? 했겠지만,

오늘 1200기 해병대 신병들이 행사장 한 가운데 주인공으로 서 있습니다.

 

 

오른팔을 보십시오.

자신감이 넘처 보입니다.ㅎㅎㅎ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거수경례 정확합니다. 필승~!!

경례동작 하나만으로도 알 수 있습니다.

경례하는 모습을 보니 무적해병이자 군 생활 잘 할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어디서 생활하든간에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십시오.

 


 

사랑하는 아들을 만났습니다.

지난 6주간 얼마나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을까요?

밤새도록 댓글 다시고 손 편지, 인터넷 편지 까지 하루가 25시간이라 해도 부족했을 부모님들~!!

오늘 행사장에서 만나는 사랑하는 아들 모습이 어떻습니까?

 


 

어머님은 지금 이 순간이 꿈인지 생시인지 어리둥절 하시는 듯 합니다.

지난 6주간의 시간은 짧은 시간이 아님니다.

긴 시간을 사랑하는 아들 생각에 손에 일이 잡히지 않았을 것입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아들아 사랑한다.

그리고 많이 보고싶었단다.

어머님 저도 많이 보고 싶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품이 많이 달라졌지요?

당연히 달라져 있습니다.

지난 6주간 근육도 많이 단련되었을 것이고 정신력도 많이 생겼을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있다면 대한민국 최고의 남자로 만들어 졌다는 것입니다.ㅎㅎㅎ

 


 

아들아 보고 싶었다. 어머님 저도 많이 보고 싶었습니다.

울지 마세요~!! 먹고 싶은것 빨리 먹고 싶습니다.

그러자 아들아~!! ㅎㅎㅎ

 


 

사랑하는 아들을 만나 온기를 느끼시고 계시는 어머님!!

지난 6주간 마음고생  많이 하시고 많이 보고 싶었죠?

이젠 마음 놓고 사랑하는 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면 됩니다.

 


 

보고 싶었던 아들 고생 많았다.

어머님~!! 이제 저도 어른이 된 기분입니다.

뭐 든지 해낼 수 있고 스스로 알아서 해낼 수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1200기 해병대 신병들이 동기생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입니다.

2026년 OO역에서 만나시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만나는 그 날 오늘의 기억과 지난 6주간의 추억들을 생생하게 기억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6주간 힘든 훈련 고생 많았습니다.

이제 부터는 실무부대에서 주어진 임무에 책임감을 갖고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잔 6주간 1200기 해병대 신병들의 생생한 정보를 보내주신 조성수 작가님 고생 하셨습니다.

가족분들을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 필승~!!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주어진 임누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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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06 14:38 신고

    M1은 사령부 의장대 아닙니까?

  2. 2015.09.06 14:47 신고

    분명 저희 해병이 앞에서 찍으신거 봤는데 안올라오길래 아닌가 아닌가 했는데 이렇게 올라왔네요!! 선물 감사합니다 ㅎ

  3. 2015.09.06 20:24 신고

    그동안 생생한 훈련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원사님의 한글 한마디에 온신경을 집중했고
    사진에 아들의 흔적이라도 발견하면
    바로 앞에서 만나는것처럼 반가웠습니다
    함께 응원해주신 덕분에 1200기 해병은
    자대에서도 주어진 임무를 완수할것입니다
    우리 가족들도 해병의 가족의 일원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덕분에 평안의 6주가
    될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그마음 1201기에
    고스란히 인계해 주세요
    행복의 나날 이어지시길 소망합니다~^^

  4. 2015.09.06 21:34 신고

    1200 기 해병대 정말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
    임지에 가서도 모두 승리 하길 기원합니다~~

  5. 2015.09.06 22:01 신고

    아쉽게도 울 오빠 얼굴은 찍히지않았지만 그래도 저 수많은 동기들 표정과 울 오빠 표정이 같을거라고 생각하니 입가에 미소가 띈다.
    울 오빠 후반기 가서도 훈련 잘 받고 PX 가서 좋겠구만? 사랑한다 오빠. 벌써부터 보고싶네 ㅎ

  6. 2015.09.06 22:13 신고

    무적해병 박태경이 된걸 보니 엄마는 정만 뿌듯하구나 멋지고 씩힉하고 대견하다
    울ᆞ아들 파이팅

  7. 2015.09.06 22:28 신고

    1200기 무적 해병들 정말 멋지지 말입니다
    실무지와 후반기 교육장에서 모두 무사무탈하길 기워합니다

    박민성....백령도 싸나이 위로휴가 뜻깊게 보내고 실무지에 가서도 선임들 사랑 듬쁙 받으며 건강하게 적응 잘하길...백령!!!!
    김주성....후반기 교육 잘마치고 실무지 안착 잘해서 화이팅하자....

  8. 2015.09.06 22:39 신고

    더운날 조성수 작가님 애 쓰시는 모습 보았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해주시는 조성수 작가님과 이종오 원사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늘 건승하십시요....필/승

  9. 2015.09.06 23:14 신고

    1201기 들어와 많이 바쁘실텐데 언제 이런 자상한 포스팅까지...
    생생한 현장이 느껴지는 사진속에 그때의 가슴벅참이 다시 떠오르네요...
    소중한 경험과 찐한 감동 선사해 주신 모든 분들 넘넘 감사드립니다...
    차라리 대신 훈련 받고 싶을 정도로 애태우던 순간들이 사르르 녹아 기쁨과 감동으로 바뀌고
    몇시간의 만남을 통해 강한 해병의 면모를 느끼고 이제는 전화까지 받았으니...살만합니다ㅎㅎ
    이제 2주간 후반기교육 잘마치고 나를 필요로 하는 곳으로 자대배치 받아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고 늘 배려와 화합의 자리에 있기를... 선한 영향력을 끼쳐 함께 하는 모든 분들께 기쁨이 되는
    아들이길...1200기 모든 해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실무에서도 쭉~~멋진모습 기대할께요.. 1200기 화이팅!!!

  10. 2015.09.07 00:03 신고

    1201기엄 엄마입니다
    나중에 울아들모습같아서 맘이 뭉클합니다.
    정말멋지십니다.
    그리고 가슴 뭉클 눈물이 주르르 흐릅니다.다내아들같습니다 혹 선배 부모로써 조언하실말씀있으시면 참고해서 듣겠습니다.

    • 1200기 정위영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09.07 10:51 신고

      지금은 시간도 안가고 많이 힘드시죠...저도 입대후 1주일은 어떻게 표현할수 없는 고통의 시간이었지만 인편이 시작되면서 아들과 소통이 되는듯 대화하듯이 기뻤고 뜻하지 않게 이벤트 도전하면서는 정말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아들사진 한장으로 그동안의 그리움을 한없이 달래고 마지막 극기주 힘들것 같은 생각에 함께 고통을 나누고 싶어 근신하며 지내고나니 모든 훈련이 끝나고 그렇게 멀게만 느껴졌던 수료식이 오긴오더라구요...아들 군대 보내기전엔 주위분들 유난 떤다고 할 정도로 담대했는데 왠걸요, 이것저것 공연에 동영상에 박수치며 즐겁게 시간보내고 갑자기 애를 데려가는데 도둑맞은 느낌처럼 황당해 집 도착할때 까지 울었던 기억이납니다 그런데 수료식때 만난 아들은 그리워하며 지낸 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너무 멀쩡하고 밝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이제는 전화도 오니까 어떤분이 휴가 자주 나옴 귀찮아 진다는데 그럴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수료전과 후 차이가 이렇게 클줄 몰랐는데 정말 평안이 찾아옵니다 우리가 염려하는 것보다 훨씬 잘지내고 나름 즐거움도 많은 듯 하니 너무 염려마시고 이벤트 도젼하셔서 많이 응원해 주세요 부모의 사랑만큼 아이는 더 많이 성장하는듯해요...한자한자 고통의 시간이 기쁨과 감동으로 보상해 주실겁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아들과 대화하듯이 어린시절부터 보따리를 풀어 가며 쓰시면 막힘없이 가능할듯 합니다 저한테 문의하신거 맞으시죠? 두서없는글이네요...완소마린님 댓글을 늘 참고하시고 135차 이벤트당첨자 발표에서만 집계되는걸로 압니다^^끝까지 화이팅해서 승리하십시요...필승!!!

  11. 2015.09.07 00:03 신고

    1201기엄 엄마입니다
    나중에 울아들모습같아서 맘이 뭉클합니다.
    정말멋지십니다.
    그리고 가슴 뭉클 눈물이 주르르 흐릅니다.다내아들같습니다 혹 선배 부모로써 조언하실말씀있으시면 참고해서 듣겠습니다.

  12. 2015.09.07 13:47 신고

    수료식날만 기다리고 기다리다 막상수료식날 아들얼굴을 보니 보는그자체로 대화가
    필요없습니다
    너무도 당당하고 씩씩하며 강한해병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매일인터넷편지에 댓글달고 손편지에 바쁘게지나간 6주였습니다
    아들키우면서 편지를 이렇게많이 적어본적이 없네요
    아들도 매일매일 일기적으며 편지로 보내주고
    소통을 많이해서 흐뭇햇습니다
    1201기 가족여러분 손편지도꾸준히 보내주시고
    특히 인터넷편지는 매일매일 보내주세요
    힘든훈련을 받고 잠자기전 가족의 편지는 큰응원이 된다네요
    "나를 죽일수없는 고통은 나를더욱 강하게한다"
    아들이보내준 편지 마지막에 이렇게 적었더라고요
    순간뭉클 했습니다
    1200기 이병 여러분 자대배치되어 근무잘하고 화이팅
    1201기 모든훈병 여러분 화이팅

  13. 2015.09.08 06:01 신고

    10월 1일 수료식인데 글과 사진을 보니 벌써 설레이고 눈물이 왈칵 쏟아지네요
    정말이지 다들 멋지고 자랑스러워요
    좀 지났지만 수료식 축하드리고 남은 군생활 건강한 모습으로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14. 2015.09.08 11:34 신고

    어제 받은 소총 사격훈련 진지한 모습이 제법 폼납니다~
    1201기 1교육대 아들들이여 건강하고
    늠름한 모습으로 수료하는 날을 향해 화이팅~^^

  15. 2015.09.08 12:05 신고

    필승 드디어 1200기가 탄생하였군요 다들 무사히 전역하시길 기원합니다 필승

  16. 2015.09.08 23:42 신고

    하루하루를 아들만날날만 기다리는데 시간은 왜이리도 드디게만 가는지요 큰 아들 해병대 보내고 둘째도해병이 됐습니다 막내라 그런지 맘이 더 짠하네요 울아들 그리고 대한민국의 모든 군인들 모두모두 건강하게 군생활 잘~하길 두손모아 빕니다 "화이팅"

  17. 2015.09.10 16:24 신고

    사진과 글을 보니 가슴 벅차고 눈물이 나네요
    일하는 중이라 마음놓고 울수도없고...
    자랑스럽네요 어찌나 사진도 그렇고 글도 현장에 있는 듯 느껴지도록 기록했네요
    감동 그 자체입니다.
    수고많았습니다 모두~
    대한민국 해병대 필승입니다!!!!!

  18. 2015.09.10 16:28 신고

    1200기 수고많으셨습니다.
    지나온 경험과 마음을 읽으니,부모의 마음 한결같이 똑같네요
    옛이야기 하는 날이 오겠죠?우리 1201기 역시?
    믿고 기다립니다.
    오늘도 내일도~~~

  19. 2015.09.10 18:37 신고

    아빠집에왔다 아무도없다 아들있었으면 놀아줄건데

  20. 2018.01.25 04:36 신고

    아직 보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해병대 1기 선배님에 대한 말씀에서
    '존암'이 아니고 '존함'입니다.

이제는 해병대 1200기 신병들도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지난 6주간의 강한 훈련속에 복종과 도전, 필승의 신념, 인내력과, 극기를 배워

오늘 명예롭게 빨간 명찰을 달고서 감격의 수료식이 거행되어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친구, 애인이 어떻게 변했는지 영상으로 보시면서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다시 한 번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해 강한 훈련을 모두 마친 해병대 1200기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실무부대에 가서도 주어진 임무수행을 완벽하게 수행할 것이고

전역하는 그 날까지 건강하게 군 생활 잘할것이라 확신합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집니다.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필승~!!

 

 

 

 

 

<촬영/편집 - 상병 나경웅,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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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9.04 12:26 신고

    범아~1200기 수료식 못가서 미안해 ㅠㅠ 가고팟는데 ㅠ 아침에 전화온거보고 완전 반가웟음♡♡편지 많이해줄께♡♡이병 홍순범♡멋잇다!!!!!

  3. 2015.09.04 12:26 신고

    범아~1200기 수료식 못가서 미안해 ㅠㅠ 가고팟는데 ㅠ 아침에 전화온거보고 완전 반가웟음♡♡편지 많이해줄께♡♡이병 홍순범♡멋잇다!!!!!

  4. 2015.09.04 13:11 신고

    아, 감동입니다.
    우리 아들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그 어렵고 힘든 훈련을 다 이겨냈군요.
    무적해병 !
    화이팅 !
    사랑합니다```

  5. 2015.09.04 13:24 신고

    1200기 수료식 축하해요~~
    우리아들 입대식때도 잘 버텼는데 이 영상보고 눈물이 주르륵~~~
    모두가 같은 마음이겠죠?
    우리아들 수료식에는 손수건 하나 챙겨야겠네요...
    아~~~우는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은데~~~

  6. 2015.09.04 13:31 신고

    우와
    짝!짝!짝!짝
    멋찌다 상민이도 기대된다. 잘봤어

  7. 2015.09.04 13:33 신고

    10월엔 저런모습으로 볼수 있겠지?
    꼭 보고 싶다.
    대한민국 해병이된다는게 자랑스럽다
    조금만 더힘내

  8. 2015.09.04 13:34 신고

    모두가 대한 민국의 아들들 이다.
    상민이 만큼 멋지고 자랑스럽다.
    화이팅

  9. 2015.09.04 13:36 신고

    상민아
    이제 얼마 안남았구나 군복 차려입은모습 볼날이
    1200기 수료식 정말 멋지고 자랑스럽다.
    1201기도 화이팅
    10월에 멋진 모습으로

  10. 2015.09.04 13:38 신고

    영상보고 깜 짝 놀랐다. 상민이를 찾고 있었는데
    잠시
    그래도 멋지다
    모두에게 격려박수를
    짝짝짝 짝 힘내!!!!

  11. 2015.09.04 13:40 신고

    멋있다 !멋지다
    와~~~~

  12. 2015.09.04 13:56 신고

    1200기 해병 여러분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힘든 훈련 잘 이겨내시고 부모님들이 자랑스러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괜히 제가 눈이 찡하네요
    자대배치 받으시고도 건강하게 무적해병으로 거듭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나경웅상병님, 이종오원사님 멋진 영상과 글 감사합니다. 1201기도 잘 훈련받고 멋진 해병이되어 모두들 수료하기를 기원합니다. 1200기, 1201기 해병 화이팅!!!


  13. 2015.09.04 15:53 신고

    1200기 진정한 해병이 된것을 축하합니다
    수료식에 직접 참석하며 벅찬 감동과 든든함
    아들이 해병이된 자부심으로 감격스러웠습니다
    6주간 멋지게 만들어진 장한 1200기 해병들~
    늠늠한모습이 참으로 멋졌습니다
    오늘 동기들과 헤어져 각자의 배치된 곳으로 향했을텐데 남은 군복무생활 잘 하길 기원합니다
    늘~~응원하겠습니다~**화이팅~^^
    1200기 최호성~사랑하고 축하해♡
    1사단에서 정의와자유를 위해 남은 군복무 잘하길 기도할께
    화이팅~~!!!

  14. 2015.09.04 15:59 신고

    수료식 곳곳을 누비며 촬영해서 편집해 올ㄹᆢㄱ주시고 멋진글로 장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00기 6주간의 모든것을 보고 안도하며 응원할수 있게 해주신 마린보이 관계자님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수료식이 끝이 아니라 각자의 위치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1200기 군복무모습도 잘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쭈~~욱 해병들을 응원하겠습니다~^^

  15. 2015.09.04 20:15 신고

    보고싶어 진짜 어제 만났는데도 만난 것 같지않아 그냥 오래 전인 것 같아 들어갈 때도 그냥 인사 한번하고 후다닥 들어가버리고 너때문에 다른 사람들 혼나면 안된다고 그냥 훅 들어가버리고 안보이니까 그때부터 눈물이 주룩주룩.. 어떻게 휴가 때까지 기다리지? 내가 여친도 아니고 그냥 가족인데 우리 많이 싸웠었는데도 잘못한 것만 생각나고.. 불꺼진 네가 없는 네방이 너무 싫다 얼른 돌아와 진짜 보고싶어 많이

  16. 2015.09.04 22:56 신고

    찬우~~진짜 축하해 여기 지금 1201기 영상편지 올라왔다 너 영상편지 올라올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병됐네 어제 너무너무반갑고 좋았어 사랑해♥

  17. 2015.09.05 19:13 신고

    1200기 해병 수료식을 보니 믿음직 스럽 스니다.
    우리 아들도 씩씩하게 거뜬히 훈련을 마부리 하리다 믿습니다.
    아들아 힘들겟지만 인내와 오기로 자랑스런 대한의 남아로 다시 태어 나기를 기대한다.
    사랑한다.

  18. 2015.09.05 22:17 신고

    마린보이 가족 모두에게 감사를 드림니다.
    동영상을 보니 수료식날 행사가 그림 처럼 지나갑니다.
    6주 동안 함께 해주신1200기 가족 모두에게도 감사를 표합니다.
    1200기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림니다
    모두가 실무진에서도 멋지게 잘 해낼 것이라 믿습니다.
    자랑스러운 대한의 해병 1200기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실무진에서도 화이팅^^
    마린보이 실무진 모두 너무나 감사드림니다.
    꾸벅 꾸벅~
    필승^^

  19. 2015.09.08 09:27 신고

    조금만 지나면 울 아들도 이렇게 멋진 해병이 되어 나온답니다.
    4주후에 ㅠㅠㅠ

  20. 2015.09.08 20:40 신고

    해병의 모습으로 탄생한 아들을 만나고 나니 든든함과 안심도 되고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다시 보니 또 다시 감동입니다.
    1200기 진정한 해병이 되기까지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해병의 시작이니만큼 복무기간동안 그 자랑스러움을 쭉~~!!

  21. 2015.09.25 16:38 신고

    추석이라하여 다들 고향으로 고향으로 출바하고 고속도로는 주차장을 방불케한다 우리윤성이도 군에서 송편도 빗고할려나
    추석다운추석이 될런지 마음으로라마 풍요로움을 느끼렴 . 이제 일주일후에 건강하게 변한 윤성이얼굴 함 보자구나~~~

지난 6주간 해병대 강한 훈련을 받고 오늘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입소할때는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과 아쉽게 헤어졌지만,

오늘은 당당하게 만나서 지난 6주간 보고 싶은 아들을 만나서

먹고 싶은 것도 맛있게 먹으면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지기 까지의 이야기를 주고 받았을 것입니다.

 

헤어짐은 반듯이 새로운 만남이 있기 마련입니다.

오늘 같이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그리고 실무 부대에서도 무적해병답게 생활 잘 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지난 6주간 완소마린과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해병대는 사랑할수록 강해집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또한, 해병대 1200기 신병들에게 축하를 보내 드리기 위해 해병대 1기 무적해병님들이

해병대 교육단에 찾아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사진 - 중사 김두연, 일병 정상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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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9.04 07:42 신고

    1200기 훈련병들 수고많았습니다..진짜 멋있습니다..아침부터 감격에 눈물이나오네요~~

  3. 2015.09.04 07:47 신고

    1200기 모두 감동스러운 자리였습니다....다들 너무기특하구 자랑스럽워요~~~남은시간 홧띵

  4. 2015.09.04 09:02 신고

    아고 ..아침부터 눈물바람 햇네요 ... 울해병이들 넘 자랑스럽습니다~ 근데 왜케 맘이 아픈지 ... 좀 말라보여서 .. 애잔코 .. 아유 . 맘이 .. 훈련무사히 마치고 수료해 줘서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추카합니다~♡♡♡

  5. 2015.09.04 09:24 신고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렷던 만남이셧을까.아들들 정말 넘 자랑스럽고,듬직하고.......아들들에 고생으로 우리국민들이 발뻗고자는거겟죠~
    1200기 아들들 너무 고생많앗고.실무에가서 더욱더 적응잘하고 멋진귀신잡는 천하무적해병들이 되길.........

  6. 2015.09.04 10:01 신고

    잊을수 없는 감격의 날이었습니다
    얼마나 대견하고 든든했는지
    열을 맞춰 행사장으로 들어오던
    그감격에 지금도 심장이 두근거리네요
    1200모두 수고했구 자랑스럽구
    아롬이 잘해냈다 자링스럽다 사랑한다

  7. 2015.09.04 10:15 신고

    해병1200기 여러분 축하합니다. 정말로 진짜 사나이 해병이 되어는네요. 부러워요. 울1201기도 멋진 해병으로 변신중 아자아진 화이팅!

  8. 2015.09.04 10:59 신고

    1200기 훈련병 모두다 6주동안 수고많았습니다^^
    아들도 고생많이 했다^^ 사랑해♡♡♡

  9. 2015.09.04 11:14 신고

    이제는 둥기들과 헤어져 자대에 가고 있겠네요
    내일 이면 아들을 또 볼수 있어요.. 백령도에 갂전 휴가를 나온다 하는군요..울 아들 넘 멋지고
    자랑 스럽고 화이팅 !!

  10. 2015.09.04 11:26 신고

    할아버지 3기 아빠 549기 아들1200기 4대까지가자 아들수고했고 멋있는해병 자랑스럽다.사랑한다♡♡♡

  11. 2015.09.04 11:30 신고

    정말 머찌네요~~자랑스럽습니다^^

  12. 2015.09.04 12:00 신고

    1200기 수료식 사진보고있다..
    것만 봐도 눈물나네..
    울아들도 후외없는 수료식 만들어 주고싶다

  13. 2015.09.04 13:11 신고

    힘내거라홍석재*고생햇다홍석재장하다홍석재대한민국해병대마린보이춧화한다2100기대한민국해병대*수련식을보고온맘이찹찹하구나대견스럽고착하고착한홍석재야또홍석재를기다리고있구나오늘자대들어갔겠구나*시간이약이란다너가윈해해병대를선택햇으니젓먹든힘까지다하여책임김을성공하길빌어본단다******소대장님수고하셌습니다힘든과정을앞으로이끌고동료들끼리뒤에서밀어주면힘든가정을성공하셋습니다수련식을***축화**합니다**다음훈련을경러하면서**힘내세요*대한민국해병대*전윈들*장하하다홍석재**담교육잘해처나가길******2015년9윌4일부산에서*1200기*5소대*홍석재할머니가***

  14. 2015.09.04 14:00 신고

    정말 멋집니다. 사진보는것만 해도 눈물이 핑 도네요.
    다음은 1201기 차례입니다.
    무적해병 화이팅~~

  15. 2015.09.04 14:08 신고

    사진속 모습들을 보면 감동이 그대로 전달되네요 건강하게 수료한 신병님들 그리고 기도하며 기다렸던 가족분들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1200기 힘받아 1201기도 화이팅입니다~~~

  16. 2015.09.05 01:25 신고

    1200기 모든 해병 정말 장하고 진짜로 멋졋습니다... 피와 땀으로 얼룩졌던 모습속에 피어난 진정한 해병이었습니다
    모든 감동과 감격의 순간 결코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실무가서도 건강하고 멋지게 해내리라 믿습니다^^
    입대전과 후가 다르듯이 수료전과 후 또다르네요 밝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속에 모든 시름 던져버리고
    이제 너무나 신기하고 감사하게도 편안한 마음으로 응원 할수 있겠네요..그동안 함께 해온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요, 영원한 해병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1201기도 멋지게 승리하십시요...화이팅!!!

  17. 2015.09.05 16:51 신고

    이젠 정든 동기들과 헤어지겠네 모두들 사랑해

  18. 2015.09.05 16:52 신고

    1200기 그동안 수고했어요

  19. 2015.09.06 21:57 신고

    보는것만으로도 얼마나 멋지고 감동적인 해병으로 인정 받는 모습들이 부럽고 정말로 대견 하네요
    봐도봐도 새롭고 뭉클합니다 그동안 잘 훈련 잘 견뎌준 1200기 아들들 멋지네요
    우리 1201기 아들들도 이날 멋지게 해병으로 거듭나길 간절히 빌어봅니다

  20. 2015.09.07 12:50 신고

    정말 1200기 가족분들과 빨간명찰의 멋진아들들께 박수를 보냅니다...실제로 보면 얼마나 멋질까 합니다..영상으로도 감동이 밀려오는데...1201기도 금방 이런날이 다가오겠지요...멋진1200기해병대여러분 축하드립니다...

  21. 2015.09.26 12:51 신고

    울아들은 이에 시작인데 6주후에 만날때는 1200기 처럼 멋진 모습으로 만날수 있겠지요?! 오늘도 모든 훈련소에서 멋진 대한민국의 장병으로 거듭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을 모든 훈련병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극기주 마지막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합니다.

마지막 훈련은 천자봉 무장행군입니다.

어떤 모습으로 천자봉을 정복했는지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생생하게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새벽에 기상해서 천자봉 등정을 마치고 내려오는 길에 소대장님과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힘든 시간이지만, 소대장님의 파이팅 하나로 힘든 것이 저 멀리 날아 같을 것입니다.

  

넓은 공터에서 10분간 쉬는 시간을 갖게 될것입니다.

온 몸에는 땀으로 범벅이 되었을 것이고

뒷굽치는 많이 까져 있어 쓰리는 훈병님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참고 이겨내면서 힘차게 마무리 하게될 것입니다.


 

천자봉의 유래를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옛날 함경도 이씨 한 분이 자기 선대의 장지를 구하려고

팔도를 두루다니다가 우연히 산봉우리에 올라 쉬고 있을 때

그곳에 암혈 둘이 눈에 띄였다고 합니다.

즉시 하인을 데리고 현지를 답사하니 첫째 혈은 왕후가 나고 둘째 혈은 천자가 날 명당이라 하여

이씨는 하인 주씨를 시켜 자기 아버지를 둘째 혈에 장사할 것을 명했다고 합니다.

 

 

그 후 이씨는 조선왕이되고 주씨는 명국의 천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천자봉은 천자가 난 봉우리라 하여 후일 천자봉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그 정기를 대한민국 해병대가 정복한답니다.

천자봉을 정복해야 빨간 명찰을 달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한 걸음 두 걸으로 이어진 걸음이 천자봉을 정복하고 내려오는 길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천자봉 정복 이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많이 생겼을 것이고

해병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도 생겼을 것입니다.

 

아이구~!! 많이 힘드시나요~!!

피곤함이 보이네요~!! 도움줄 수 없어 마음은 아프지만, 대견하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끝까지 힘내시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합니다.

 

부대로 복귀하는 모습입니다.

무적해병의 후예들답게 힘차게 걷고 있는 모습이 대견스럽습니다.

사실 천자봉 행군을 마치면 주어진 훈련은 사실상 모두 마치게 되는 것입니다.


 

표정~!! 무적해병의 표정입니다.

무표정, 무반응 표정을 할 수 있다는 것도 무적해병들만이 할 수 있는 표정(?)입니다.

그만큼 자신감이 있다는 것이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무언의 표정이랍니다.


 

지난 5주간 힘들었다는 말은 당연한 말이지만,

사랑하는 가족들과 애인분들이 보시면 울컥 하시겠습니다.

지난 5주전만 해도 헤어진다는 것에 가슴 아파했고 어떻게 군 생활을 할지

고민아닌 고민도 많이 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누구보다도 책임감을 갖고서 해낼 수 있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부모님 보다도 더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견디면서 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개인에게 주어진 임무수행도 완벽하게 해낼 것이라 확신합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무적해병의 길 험난하고 어려운 길 이였지만, 오늘 마지막 길을 걷고 있습니다.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완전무장 무게가 양 어깨를 짖누르고 있어 많이 힘들겠지만,

무적해병으로 가는 길이니 참고 견뎌야 합니다.

아울러, 무건운 소총을 어깨에 메고 있으니 더 힘들 것입니다.


 

얼굴을 보니 극기주 훈련과 연계한 훈련이라 아직 씻지못 못한듯 합니다.

피부가 많이 상하겠다고 생각 하시겠지만, 위장크림이 좋아서 피부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여러분들은 진정한 팔각모 사나이들입니다.

팔각모 사나이 노래 가사입니다.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 팔각모 얼룩무늬 바다의 사나이 검푸른 파도타고 우리는 간다

내 조국 이 땅을 함께 지키며 불바다 헤쳐간다 우리 는 해병

팔각모 팔각모 팔각모 사나이 우리는 멋쟁이 팔각모 사나이


 

 

이제 몇 시간만 참고 이겨내면 됩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합니다.

인내력 테스트는 아니지만, 무조건 이겨내야 합니다.

 

피해갈 수 없는 길입니다. 피해갈 수 없는 길이라면 차라리 즐겨야 합니다.

하천을 건너는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을 보십시오.

힘들어 하는 동기생을 밀어주고 있네요~!! 보기 좋아요~!!ㅎㅎㅎ

  

부대와 점검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이제 한 시간만 잘 견디면 빨간 명찰을 달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됩니다.

빨간 명찰의 의미에 대해서는 별도 설명드리지 않겠습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위해 많은 훈련과 자신과의 싸움에서 수천번을 이겨냈을 것입니다.


 

한걸을 두걸은 이제 마지막 10분간 쉬는 시간이 주어질 것입니다.

꿀맛같은 시간 잘 보내야 합니다.

어찌보면 훈련중 마지막 추억이수도 있습니다.

 

 

10분간 쉬는 시간입니다.

어떻게 쉬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완소마린도 뒷장의 사진을 보지 않았습니다.

추측 하건데 시원한 물 한모금으로 체력을 충전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흘러 내리는 땀을 닦고 있는 훈병님~!!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들 것입니다.

극기주 마지막 훈련이기 때문입니다.


 

예상대로 시원한 물 한 모금으로 체력을 충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건빵도 먹는 훈병님도 보이네요~!!

역시 아껴서 먹을 수 있다는것도 터득 했네요~!!


 

사실 건빵이나 과자류를 받게되면 한 자리에서 다 먹게되는데 이렇게 아껴 먹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촐촐한 배를 조금이나마 채울 수 있고 동기생 먹을때 먹고 싶었겠지만,

남겨서 혼자 먹는 이 맛은 이루 말 할 수 없이 맛이 있을 겁니다.

조금 전 사진에서 볼때는 힘들어 한 표정 이였는데 지금은 밝아 보이네요~!! ㅎㅎㅎ


 

10분간 쉬는 시간이 이렇게..., 

전술적 행동에 벗어나지 않는다면 소대장님들께서도 건드릴 수 없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10분간의 휴식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10분의 쉬는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서 체력을 급속 충전(?) 하셔야 합니다.


 

사랑하는 부모님이 보시면 울컥 하실것 같습니다.

어제 바른 위장크림이 아직도 남아 있네요~!!

그래도 부모님과 애인분들이 보시면 좋아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눈빛 보이시죠? 지난 5주간의 힘든 훈련을 하면서 이렇게 변했답니다.

지금 당장 나에게 임무를 부여 하더라도 책임 완수를 다할것입니다.

 

시원하십니까? 물 한 모금의 맛을 어떻게 표해드릴까요?

맛있는 음식보다도 더 맛있는 물 한 모금입니다.

무엇으로도 살 수 없는 물 한 모금입니다.


 

동기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입니다.

웃는 얼굴을 보니 좋습니다.

마지막 훈련 이지만, 전우애와 동기애는 이렇게 싹트고 돈독해 진답니다.


 

밝은 미소 보기 좋습니다.

강한훈련과 힘든 훈련속에서 밝은 미소를 지을 수 있다는 것은

무적해병들의 긍지와 자부심입니다.

자신감이 생겼다는 것이고 이젠 무엇이든 해 낼 수 있다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초코파이 맛있나요~!!

수료식 날 부모님께서 많이 사가지고 갈것 같습니다.

맛있게 먹는 아들의 모습을 보신분께서는 어떤 생각을 할까요?

울고 계실까요? 자랑스럽다고 할까요?  아니면 짠 하다고 할까요?

많은 생각이 교차 하시겠지만, 얼굴 본 그 자체로만으로 행복해 하실것 같습니다.ㅎㅎㅎ


 

오는쪽에 있는 훈병님 입주변과 코 주변에 빨갛게 묻어 있는 것이...,

코피 인가요? 아이구 어쩌나요? 부모님께서 보시면 속상해 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완소마린은 이 사진을  버리지 않고 포스팅 합니다.

혹시, 훈련 받는 동안 이 사진이 유일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10분간의 휴식 시간도 이렇게 끝이 남니다.

출발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10분간 쉬었다가 걸으면 많이 힘들겠지만,

이젠 1시간만 걸으면 천자봉 행군은 끝이나고 포스팅 하고 있는 기준으로 

1시간 30분 후면 빨간 명찰을 달 수 있습니다.


 

행군 준비를 하고 있는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5주전에는 힘든 훈련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겠지만,

이젠 마무리 훈련 1시간 남았습니다.

잘 캄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지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계속되는 행군입니다.

완전무장을 메고서 한걸음 옮길 때마다 힘들겠지만,

이젠 고지가(부대) 눈에 잡힐듯 가까워졌습니다.

아울러, 해병대 교육단 생활도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일정 동기생들과 뜻 깊은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조금더 힘을 내십시오~!!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 주십시오.

야전에서 잠도 못 자고 새벽같이 출발한 천자봉 이젠 강한 햇빛이 머리위를 내리 쬐고 있습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터득 했을것이라 확신합니다.

  

조금 더 힘을 내십시오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대견스럽고 여러분 모두는 무적해병의 후예들입니다.

두주먹 불끈 쥐어서 더 힘을 내시기를 바랍니다.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뒤로 보이는 건물을 보니

이제 부대 정문쪽을 향해 걸어 오는 모습입니다.

해병대 미래는 이곳에서 시작된다는 그 정문입니다.

그야말로 조금만 더 힘을 내시면 됩니다.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자랑스럽고 대견스럽습니다.

무더운 여름을 이곳 해병대 교육단에서 보낸 결과는 몇 일 후 나타나게 될것입니다.

그것은 해병대 이병이 된다는 선포식(수료식)일 것입니다.

해병대에 입대하지 않았다면 사랑하는 가족과 애인분들과 시원한 바다가에서 보냈을 것인데

하지만, 시원한 휴가를 보낸것 보다도 훨씬 값지고 그 무엇으로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자랑스럽스니다. 필승~!!


 

동기생의 수통(물통)을 뺏앗아 물을 마시고 있는 훈병님입니다.

군대에서는 무엇이든 처음이 좋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아껴야 할때가 많습니다.

동기야 나도 마셔야 하니 다 마시지 말고 줘야 한다. 알겠지~~~!

그런데 동기생이 수통에 남은 물을 다 마셨답니다. ㅠㅠㅠ

완전히 놀부 심보(?) 그래도 동기생이 마셨으니 괜찮을 겁니다.

 

 

부대 정문에 들어 왔습니다.

여기서 부터 부대까지 거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약 1키로는 걸어야 합니다.ㅠㅠㅠ

마지막 힘으로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조성수 작가님께서 기념촬을 해주셨네요~!!

이 사진은 평생동안 같이 할것이고 잊지 못할 것입니다.ㅎㅎㅎ

부모님들 보시면 울컥 하시겠습니다.

조금전 까지만 해도 힘든 표정이였지만, 이젠 밝은 표정입니다. ㅎㅎㅎ

아무튼 힘든 훈련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천자봉 훈련을 무사히 마친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얼굴엔 밝은 표정이 보입니다.

해 냈다는 것과 할 수 있다는 긍지와 자부심

그리고 나는 무적해병이 된다는 생각에 기분이 짱일 것입니다.

아무튼, 5주차 훈련(극기주)이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와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그리고 조성수 작가님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천자봉 행군을

생생하게 촬영해 주신것에 훈병님 가족분들을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

6주차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 현장에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지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5주간의 많은 댓글 응원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해병대는 사랑할수록 강해짐니다. 더욱 사랑해 주시고 많은 응원 해 주십시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 할것입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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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9.01 01:07 신고

    아들사진을 보니 맘이 짠하네요.
    그래도 다들 사고없이 무사히 훈련소로 씩씩하게 걸어들어오니 마음 뿌듯합니다.
    고생했다! 주진형! 장하다! 1200기!

  3. 2015.09.01 02:54 신고

    교육소대장님**수고하셌습니다**찰영해주신조성수작가님 글로서힘을주신 윈사이종님 감사합니다** *****12000기해병대울손자와같이동고*동락한해병대1200기생들 고생하고 수고했어요 덕분에대한민국 에서 마음놓고행복하게살아갑니다 내인생의책칼피속에죽는그날까지 소중히간직하세요 이젠노란명찰 과 파란이름표 가 붉은색갈 로 편해가는 순간입니다 끝까지힘내세요****1200기울손자님 더불어 해병대생들 힘내세요***화이팅**아자-------아자----아자자자---화이팅--붉은명찰이눈에보입니다---모두수고하셌습니다 수련식때만나요--사랑합니다 1200기생동료들모든대한민국 해병대들----화이팅*전진합시다재대그날까지힘내세요 기도할께요----2015년 9윌1일새벽1시35분 사진보고감동받았습니다 덕분 에 맘놓고편히자겠습니다****감사합니다***수고했습니다***사랑합니다**부산에서*해병1200기홍석재할머니 가 매일 매일 기도할께요*그것밖에보답할께없어 최송합니다 전진하십시요 ***안녕**필승***아자**아자***아자자***힘내세요****사랑합니다***존경합니다***수련식때만나요믿음직한해병대**1200기생들 과 착하고 착한 울손자님홍석재 님 사랑한데이 **고생핸보람있구나*****화이팅**수련식때만나요**안녕**

  4. 2015.09.01 07:50 신고

    아들아 !!! 이제 수료할 시간이 왔네....그동안 수고 많았어,,,,
    남은 기간 몸조심하고 안전하게 마무리 잘하길 바란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집중해서 훈련에 임하길 바래....
    수료식날 만나자.... 해병대 1200기 파이팅~~~
    우리아들~~ 파이팅!!!!!
    아울러 해병대 1201기도 파이팅 하길~~~~

  5. 2015.09.01 09:22 신고

    사진보자마자 울컥했네요.힘든 행군임에도 다들 자부심에 찬 모습이 보여서 어찌나 대견스러운지~~~
    몇 주후면 울 아들도 할 훈련일텐데 안쓰럽지만 1200기 훈련병들의 모습을 보니 조금 안심이됩니다.다들 저렇게 자랑스럽게 이겨내고 해냈지 않았습니까...! 멋진 1200기 지금 쯤은 빨간명찰을 달았겠죠~큰 박수 보냅니다!!! 장하네요~^^

  6. 2015.09.01 09:28 신고

    사랑하는 나의사랑스러운병익아!
    이제정말 수료식이다가오는 것을 실감나는구나!
    1200기함께
    해주신소대장님과 모든분께감사드립니다
    1200기 마지막까지 화이팅.!
    장하다사랑하는 우리병익 마지막 까지
    화이팅!!

  7. 2015.09.01 09:38 신고

    웬지 짠~ 한데
    힘든 가운데 웃는 모습이
    너 였으면

  8. 1200기 31008 설수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01 11:51 신고

    동글동글 웃기만하던 모습들이 이제 야위고 날렵한 눈매로 모두 바뀌어 있네요.
    아기들이 군인이 되었어요 ㅎㅎ
    그것도 해병대로, 파이팅~

  9. 2015.09.01 15:26 신고

    장한 아들들입니다..
    내가 봐도 짠한데 내아들이 저기있었다면 눈물이 또 줄줄줄,,
    이제 수료식이 코앞이라 저희만큼은 아니실려나?
    벅차시겠습니다..선배깃수 부모님,,
    수료 축하드립니다

  10. 2015.09.01 21:05 신고

    아들아~~ 본격적인 훈련 이틀째 많이 힘들지 믿고 기다려야지 하면서도 많이 궁금하네ㅎㅎ
    항상 건강하게 굳세게 화이팅!!!!!

  11. 2015.09.01 21:07 신고

    모두 멋진 모습들 입니다...
    1201기 해병 모두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항상 웃으며 지내라
    사랑한다

  12. 2015.09.01 21:22 신고

    저녁에 비가 그치네요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진다
    잘먹고 양치질잘하고 건강유지해라

  13. 2015.09.02 00:00 신고

    와~~이제 낼이면 얼굴보는구나...널 보낼땐 생각도 못햇던 일들을 엄마아빠는 오늘도 하고 있구나~
    이렇게 극성일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는데..어쩌다 이렇게 아들바보 아니, 이젠 해병바보가 됐는지..ㅎㅎ
    그리움이 크다보니 몸과 맘이 바뀌는구나~~이시간 이순간에도 만날 기쁨에 나도 모르게 자판을 두드리고있네
    수료와함께 그리움도 접고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텐데..계속이러면 병원 가봐야겠다~~ 그치? ㅋㅋㅋㅋㅋ

  14. 2015.09.02 00:37 신고

    오늘도 전도하고 집사님들과 대화중에도 핸폰에 있는 사진 보고 싶고 온통 아들 생각으로 집중이 안되더라~~
    어쩌다 이리 된걸까? 아빠는 나중에 아프면 아들 아무 소용 없으니 아빠한테 잘하라는데 귓가에 맴돌뿐이다...
    오! 주여..수료식때 까지만 용서하여 주시옵소서~~수료식없이 실무가면 하늘나라 가겠다 그치? 갈수록 점점
    더 기다려진다..힘든 시간 만큼 얼마나 더 멋지게 성장했을까? 넘~~ 보고싶고 그립다 ......

  15. 1200기 최현호(510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02 11:34 신고

    장하다~~~우리 아들들~~~~내일 수료식에서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힘든훈련인만큼 멋진 진짜사나이로 성장했을 우리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들...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서 짠했지만....잘 견댜줘서 고맙고 감사하EK....
    1200기 우리의 장한 아들들~~~수료..진심으로 축하한다...
    사랑하는 엄마아들 현호야~~~
    내일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16. 2015.09.02 11:41 신고

    1200기 멋집니다
    장합니다
    진짜 해병 군인답습니다
    힘내십시오
    필승!!!

  17. 2015.09.02 15:51 신고

    드디어 내일 수료식이구나!!
    이제 곧 아빠오시면 포항으로 출발할꺼야.. 가는데도 오래 걸리겠지만 그래도 내일이면 너 볼 수 있으니 즐겁게 가야지!!! 멋있는 모습으로 내일 만나자^^

  18. 2015.09.02 16:17 신고

    1200기 훈병들 모두 그동안 정말 수고와 고생 많았습니다
    그동안 힘든 훈련속에서 배운 많은 것들과 멋진 해병이 된것을 축하합니다
    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료식이네요
    그동안 힘들고 지친 몸과 맘 낼이면 싹 씻겨내리길 바랄께요
    땀과 눈물이 깃든 빨간명찰수여도 축하하며 낼 멋진 모습으로 만나요

  19. 2015.09.03 06:50 신고

    드뎌..대망의 수료식이네요 밤새 한숨도 못자고 5시에 출발해 지금 내려 가는데 어찌나 좋은지...모두들 감격의 수료식 맞이하세요^^ 1200기 모든해병 축하드리며 사랑합니다♡♡♡

  20. 2015.09.06 21:42 신고

    고생들 많았네요 1200기 아들들 ~몇번을 봐도 자랑 스럽고 대견하네요 우리 1201기 아들들도 거뜬히 무사 무탈하게 잘 견뎌내주길 바라는 마음이 굴뚝 같네요 뭉클하고 감격스럽네요

  21. 2015.09.15 21:06 신고

    참말 멋져보이네요 힘들었을행군에 모두에게 박수를보냄니다 ~~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극기주 훈련일환으로

유격훈련과 공수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힘들겠지만, 수료식 까지 몇일 남아 있지 않기 때문에

끝까지 포기 하지 마시고 최선을 다해 훈련 받기 바랍니다.

5주차 훈련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생생하게 찾아가 보겠습니다.


 

기초 유격훈련~!! 삼격형 장애물은 중심을 잡고 올라가서

안정된 착지를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물론, 오를때나, 내려올때는 손을 사용할 수 없답니다.


 

공수기초훈련중 막타워에서 뛰어내리는 모습입니다.

보기엔 아주 쉽고 간단하게 보이지만, 어려운 훈련입니다.

사람이 가장 두려워하는 높이에서 뛰어 내린다는 그 자체가 두렵지만,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높이를 두려워 하지 않고

자신감으로 뛰어 내리고 있습니다.

  

검게 그을린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얼굴입니다.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이 보신다면 눈물이 나올까요?

이젠 눈물 흐르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수료식 까지 4일 남았습니다.)

  

강하게 보이지 않습니까?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강하고 강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진것입니다.

아울러, 지난 5주전 이미 무적해병이 되어 있었습니다.

왜냐구요? 나는 강하기 때문에 해병대 1200기에 지원한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이였으니까요?ㅎㅎㅎ

 

훈련의 마지막 주 (극기주) 인데도 불구하고 집중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사진으로 볼때는 노란 명찰이지만, 오늘 빨간 명찰을 수여 받게 된답니다.

아쉽지만, 빨간 명찰 수여장면은 공개 하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수료식 날 공개하기 위해서 입니다.(?)ㅎㅎㅎ


 

극기주 훈련~!!기간중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합니다.

몸도 피곤하고, 마음도 무겁고, 모든것이 힘들겠지만 이겨내야 합니다.

특히, 극기주 훈련기간중에는 피곤함이 많이 밀려 올것입니다.

왜냐하면, 수면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ㅠㅠㅠ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고 있는 모습이 보이십니까?

눈꺼풀이 천근만근 이지만, 정신력과 집중력으로 이겨 내고 있습니다.

필승의 해병대 정신속에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잘 이겨 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짠합니다.ㅎㅎㅎ

 

무적해병이 되기까지 힘든 훈련속에서도 잘 이겨내준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수 없기에 훈병님들 모두가 더 값지고 뿌듯하게 생각 할것입니다.

 

당당하게, 강하게 그리고 자신있는 모습입니다.

이젠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어디에 있어도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100% 이상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무엇이든 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을 것입니다.

  

공수훈련을 하기 위해 하네스 장비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교관님께서 설명하고 있는 내용은 정확하게 숙지를 해야 합니다.

잘못 착용하게 되면 점프시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점프시 몇 단계로 확인하고 있기 때문에 걱정 하지 않아도 됩니다.


 

자신감있게 일만 이만 삼만 사만하시고 뛰어 내리면 됩니다.

그것도 무적해병답게 자신감있는 모습으로...,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집중하늠 모습 보이시죠? 대단한 정신력입니다.

 

검게 그을린 피부 사랑하는 부모님과 애인분들께서 보시면 가슴 아프겠지만

이 피부는 35일간 해병대 강한훈련속에 얻어진 결과입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가 되기 위한 과정이랍니다.

가슴아프게 생각 하지 마시고 강한 아들로 강한 애인으로 만들어 졌다고

생각 하시면 마음은 편안 하실겁니다.ㅎㅎㅎ


 

대단한 집중력입니다.

완소마린도 감탄사가 많이 나오네요~!!

 사실 극기주 훈련중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은

해병이 다 되었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집중력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냈다는 뜻 이기도 합니다.


 

보십시오.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자신감이 어디 있냐구요? 얼굴 표정에 쓰여져 있습니다.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빨간 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달면

정의와 자유를 위해서 힘들고 어려운 일도

척~척~ 알아서 해낼 것입니다.

 

교관님께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설명하고 있는 가운데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집중하고 있네요~!!

 개인에게 주어진 임무 수행 100% 이상 수행해야 안전에 문제가 없습니다.

언제나 최선이 최고의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임무가 어떠한 시련과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포기란 나에게 있을 수 없다는

필승의 정신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교관님께서 하네시를 착용해주고 있는 모습과 스스로 착용하고 있는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하네스를 정확하게 착용하지 않으면 점프를 할 수 없습니다.

물론, 교관님들께서 하네스 착용 상태를 수 십번 확인하게 되지만, 정확하게 착용해야 합니다.

 

하네스는 공수 점프시 가장 기본이 되는 장비입니다.

그래서 철저하게 착용해야 하고 몸에 맞게 꽉 조여서 착용을 해야 합니다.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집중력 대단하지 않습니까?

뜨거운 태양 빛 아래서도 아랑곳 하지 않고 질서 정연한 가운데 교관님의 말씀에 귀 귀울인 모습입니다.

시선도 모두 한곳을 주시하고 있습니다.ㅎㅎㅎ


 

자신있게 점프 하십시오.

약간 두려움이 있는 듯한 표정이지만, 점프를 했다는 것에 자신감이 생길 것입니다.

현재 까지는 몸이 떨어지는 순간입니다. 조금은 아찔~~!

왜냐하면, 생명줄이 걸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자신감 있는 표정입니다.

 대단합니다. 점프하면서 이렇게 밝은 표정을 하는 훈병님 처음 본 것 같습니다. ㅎㅎㅎ

아무튼, 무적해병 후예답습니다.


 

자세 좋습니다.

 이런 자세가 나와야 실전에서 낙하산을 이용하여 점프시에 안전하게 착지를 할 수 있답니다.

물론, 하체가 튼튼해야 이런 자세가 나올 수 있답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짧은 거리지만, 오늘 수 백번 뛰어 다녀할 거리입니다.

힘들겠지만, 동기생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희생 해야 합니다.ㅠㅠㅠ

 

점프를 마친 동기생을 안전하게 잡아주고 있는 훈병님의 모습입니다.

착지 근처에서 잡아주지 못하면 동기생은 허공에 메달리게 되니 정확하게 잡아 주셔야 합니다. ㅎㅎㅎ

안전요원들이 개인에게 주어진 임무 수행을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높이는 몇미터나 될까요? 궁금하시죠~!!

13미터입니다.

13미터 높이에서 바닦을 내려다 보십시오. 고소공포증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무적해병들의 후예들은 높이를 생각할 시간이 없을뿐만 아니라 자신감있게 점프 할것입니다.

 

정확한 자세 아주 좋습니다.

자신감있게 점프하고 있는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담력과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어떠한 높이 에서도 신속하게 점프를 할 수 있습니다.

한 마리 새가 되어 날아가는 기분일 것입니다.

 

교관님 저는 뛰어 내릴 수 없습니다.

이런 말을 하고 싶겠지만, 생각 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는 강하기 때문입니다.


 

순서에 따라 지체없이 점프를 하고 있는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일원이 되기 위해서는 한번쯤 겪어야 할 훈련이자,

공수훈련중 점프를 하지 않으면 무적해병의 자격이 없습니다.ㅎㅎㅎ

 

 

두려움의 표정이 아니라 이제 안전줄에 메달렸기 때문에 이런 표정이 나옵니다.

2초의 짧은 시간이지만, 허공에서 가속으로 떨어진다고 생각 해보십시오.

이런 표정은 당연합니다.

아주 잘 하고 있는 훈병님입니다.

  

점프를 하기 위해 막타워에 올라가는 훈병님들~!!

막타워에 오르기 전 팔굽혀펴기 10개씩 하고 가야 합니다.

하나, 둘, 셋, 넷... 열. 체력단련 끝~!! 

그리고 해병공수를 외치면서 막타워에 오르게 될것입니다.


 

날씨가 많이 덥나봅니다.

팔 근육도 많이 단련되었네요?ㅎㅎㅎ

노출된 피부가 많이 탓습니다.


 

현재의 모습은 막타워에서 유격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높이도 13~15미터 높이랍니다.

위에서 보면 아찔합니다.

하지만,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자신감있게 

로프를 잡고서 가장 빠른 속도로 안전하게 하강 하게 될것입니다.

 

대단합니다.

자세도 아주 좋습니다.

오른손을 이용해서 속도를 조절하게 된답니다.

살짝 놓으면 내려오고 잡으면 속도가 감소 된답니다.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공수훈련이나, 유격훈련 자세가 좋습니다.

사실 교관님들이나 조교들은 이렇게 하지만, 일반 무적해병들 이런 자세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사실임)

아무튼, 훈병님들 자세가 워낙 좋습니다.

 

하강을 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안전줄을 의지한채 자신감있게 할 수 있는 것은 지난 5주간의 강한 훈련속에서

자신감을 배양한 결과입니다.


 

좋은 자세~!!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대단합니다.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외줄타기 훈련 모습입니다.

유격훈련중 가장 힘든 코스입니다.

왜냐하면 25미터 이상 되는 길이를 현재 자세로 도하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두발에 의존해서 끌고 간다는것도 힘들지만, 피가 등쪽으로 쏠리기 때문에 더 힘듭니다.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끌고 가야합니다.

여기서 포기한다면 도움을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동기생들이 보고 있습니다.

나는 강하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줘야 합니다.


 

 일명 그네타기 훈련입니다.

떨어지면 웅덩이로 폭~!! 참고로 물은 아주 더럽습니다.

웅엉이에 빠지지 않도록 팔의힘과 다리를 곱게 펴야 합니다.(현재의 모습)

 

아이구 어쩌나요 웅덩이에 빠졌습니다.

장애물을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웅덩이에 빠진 훈병님들은 통과 할때 까지 합니다.ㅠㅠㅠ


 

요령하나를 알려줄까요? 왼발은 지면에 대고있다가 힘차게 밀어서

반대편에 도착 시 오른발로 지면에 닿을 수 있도록 해야하고

지면에 착지 후 왼발을 빼고 안정적인 자세를 해야 합니다.

특히, 팔의 근육이 없으면 장애물을 통과 할 수 없습니다.


 

위에서 설명 해드렸는데 어쩌나요?

보지 않아도 훈병님 답이 나왔습니다.

웅덩이에 풍덩 하였습니다.

요령을 모르기때문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외줄타기는 많이 힘든 유격훈련 이지만,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누가 도움을 줄 수 없는 훈련이기에 스스로 도하를 마쳐야 한답니다.ㅠㅠㅠ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이 장애물을 성공적으로 통과 후

안도의 한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진정한 무적해병의 후예입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정의와 자유를 위해 주어진 임무 수행을

다 할 수 있는 능력과 준비를 마쳤습니다.

현재 포스팅 기준 시간으로 3시간 후면 오른쪽 가슴에 빨간 명찰을 수여하게 될것입니다.

지난 5주간의 힘든 훈련 잘 이겨낸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날아라 마린보이를 사랑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해병대는 사랑할수록 강해집니다.

끝으로, 120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가족을 대표해서

지난 5주간 생생한 정보를 보내주신 조성수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필승~!!

이번주 목요일에는 현장에서 사랑하는 아들의 멋진 모습을 보시기 바랍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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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31 12:39 신고

    날씨도 도와 주지않은 힘든상황속에서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1200기
    장하십니다..자랑스럽습니다. 강한 해병의 모습에 감탄 또 감탄입니다.
    가슴조이면서 보기는 했어도 멋진 모습 한장면 한장면 사진으로 담아주시고
    좋은 설명으로 마음 푸근하게 해주신 조성수 작가님 이종오 원사님 넘 넘 고맙습니다.
    점심시간 지나면 빨간 명찰이 가슴에 달아지겠네요..넘 멋진 모습 보고싶네요...수료식이 기다려집니다.~~~
    1200기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필승!!!!!!!!!!!!!!!!

  3. 2015.08.31 12:43 신고

    동찬아~~ 멋지게 잘 이겨내주어 넘 넘 고맙구나...
    .울 아들 정말 보고싶다...
    자랑스러운 강한 해병이 되어 당당하게 가족들앞에 나타날 아들 생각에 가슴이 뛴단다...
    9,3일 수료식이 드디어 코앞이다..폭염 태풍 다 이겨내고 너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승리자가 되었구나...
    정말 장하다..내아들 김!!!동!!!찬!!!! 사랑해~~^^

  4. 2015.08.31 12:50 신고

    1200기 신병님들 힘든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훈련받는 모습 보기좋습니다. 아무쪼록 잘 이겨내시어 모두 건강하게 모든 훈련을 마치시길 기원합니다. 조성수작가님 이종오 원사님 멋진사진과 글 감사합니다. 1200기 신병 화이팅!!!

  5. 2015.08.31 12:53 신고

    1200기 여러분들 5주차 극기주 잘 견디어 내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멋진 사진과 글로 소식 상세히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 2015.08.31 13:05 신고

    해병대 훈련은 특히 100단위 기수가 특히 힘들다 하는데
    그만하고픈 순간들을 넘고 힘듬을 동기애로 이겨낸
    1200기 훈병들 대한히 멋있고 축하드립니다~!!
    이제 진정한 해병의 일원으로 자대가서도 훌륭하게
    군생활 잘 하기를 기원합니다.

    지금쯤 빛나는 빨간 명찰을 달고 늠름한 모습이겠지~~
    장하다 우리아들~!!
    사랑한다~!!

  7. 2015.08.31 13:53 신고

    빨간명찰받았겠다~^^
    얼마나기쁘고뿌듯할까
    우리지오수고했어요!!
    사랑하고 진짜 해병이다이제
    멋져내꺼♥빨리보고싶어

  8. 2015.08.31 19:58 신고

    참 잘하고있네!
    이제 적응도 되었고!
    멋진아들 태하 참 고생이 많구나! Jump 기초훈련의 시범훈련병이 되었네.시범올빼미 Fighting!!!

  9. 2015.08.31 20:20 신고

    박태하 훈련병 아버집니다.
    3교육대 9소대 동기생을 비롯한 1200기 훈련병 여러분~~~
    강한 훈련 받으면서 이겨내느라 고생들 많았어요!!!남은 훈련기간 유종의 미를 거두고 각자 자대배치 받아서 훌륭한 1200기의 동기생으로서 군 생활을 잘 마무리하고 사회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1200기 아들여러분 Fighting!!!

  10. 2015.08.31 23:34 신고

    울 귀여운 막둥이정원아~
    니가참 대견스럽다~잘참고잘견디고 엄마가 바란그대로 잘해내고있는 우리정원이 참으로 자랑스럽고대견하다!!!

  11. 2015.09.01 00:43 신고

    찬우야~~찬우 많이도 나왔다ㅋㅋ기뻐ㅎㅎ동기 안전장치 매주는 모습이 정말 멋있게 찍혔네
    너가 멋있는건지 작가님이 너 많이 찍어주신다ㅎㅎ사랑해 박찬우 2일뒤에 만나자

  12. 2015.09.01 00:47 신고

    이항 훈련 했다던데 이항훈련 모습 못봐서 아쉽다ㅠㅠ
    자세 좋다고 7m이항도 했다며ㅎㅎ보고싶당

  13. 2015.09.01 08:33 신고

    우리병익얼굴보기늘힘들지만 1200기모두의모습은 우리병익 모습이라생각한단다
    훈련중 집중력과
    눈빛이진정한 해병의 모습이구나
    멋진우리병익 모습빨리보고싶구나
    이제2일남았구나
    빨리 보고싶구나
    우리병익 고모너무너무사랑하는것알죠?
    이틀후가이렇게간절히......
    1200기모두사랑해요
    끝까지 화이팅하세요^^♥♥♥

  14. 1200기 31008 설수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01 11:33 신고

    장하다, 대단하다.
    태어나 처음으로 겪었을 이 시간들 함께 마친 아들들이여...
    페이지 엮어주신 상사분들께도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15. 1200기 31008 설수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01 11:33 신고

    장하다, 대단하다.
    태어나 처음으로 겪었을 이 시간들 함께 마친 아들들이여...
    페이지 엮어주신 상사분들께도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16. 2015.09.01 16:23 신고

    찬우 보고싶당ㅎㅎ2일남았네 이게 머야 정말 잘나왓다!!
    계속봐도 심쿵하는 사진 하나있네ㅋㅋㅋ
    맞추면 예뻐해줄게

  17. 2015.09.02 14:32 신고

    윤한아~
    드디어 내일이구나
    수료식때 얼마나 감격스러울까?
    정말 장하다
    1200기 해병대 모두 너무 장하고 멋집니다

  18. 2015.09.02 18:40 신고

    1200기이상학
    상학아~
    그동안 많이 성숙해져게구나!
    힘들어던만큼 많은걸얻을수있게지 상학아~
    다음에만날때까지 화이팅! 힘내라~~~~

  19. 2015.09.02 22:43 신고

    인터넷편지쓰기들어가니 이미누군가2명이 사용해 버려서 못썻다
    아마도 친구가 쓴것같다
    아들이 열심히한다니 가슴이 뿌듯하다
    고맙고 건강해라

  20. 2015.09.05 20:09 신고

    1200기해병요원들 수료축하합니다

  21. 2015.11.18 14:29 신고

    아들아 ᆢ 오늘 흘린 너의 값진 눈물과 땀이 너의 미래를 찬란 하게 할것이야 ᒺ사랑한다 ᒺ장하다 내 아들 !!

해병대교육단 신병 1200기 3,5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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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31 10:32 신고

    석재야*오늘유격*완전무장행군사진보았어*힘들었겠구나고생했구나*장하다홍석재*석재사진을찾아보았는데안보이네어디에서걷고있엇슬까?교육대장님고생했습니다이젠*무엇하고있을가?교육생국군들보니안탑갑구나맘이아푸구나잘이겨내었구나수소햇습니다*부산에서할머니가2015년8윌30일윌요일

  3. 2015.08.31 13:51 신고

    1200 신병 여러분 힘내십시오. 1201기 울아들도 잘해낼거라 믿습니다. 1200 신병 그리고 1201기 홍종화 건강하게 훈련맞치고 수수료식때 보자^^

  4. 2015.08.31 15:37 신고

    무서운 눈매와 강인한 정신이 보여주는 멋진 모습입니다. 모든 훈련을 하셔는 당신들은 멋진 해병의 모습입니다.

  5. 2015.08.31 16:25 신고

    비록 아들모습은 보이지않지만 1200기 모든아들들아
    수고많았다

  6. 2015.08.31 18:27 신고

    처음으로 너한테 초점잡힌 사진 올라왔다ㅋㅋㅋㅋ힘들어보여서 마음이 아프다ㅠㅠ고생했어 선아♡

  7. 2015.08.31 18:33 신고

    엄마아들! 최고~~~
    훈련 잘 하고있는 모습 대댠하다
    아들 고마워~

  8. 2015.08.31 18:39 신고

    마무리 훈련도 잘마치고 수료식때
    빨간이름표달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9. 2015.08.31 19:16 신고

    1200기 모두다 넘 멋지고 훌륭한 모습 멋지고 대견스럽군!!.. 아들 이동재 큰사진도 몇장있고
    해병다운 모습이 역시 잘하고 있는거 같아 뿌듯하고 자랑스런 맘이 드는군 .. 몸도 맘도 건강히
    지내고3일 다됬는데 웃으며 만나자.. 끝까지 잘하기 화이팅 !!!!!!
    사랑한다 아들 ^^

  10. 2015.08.31 22:02 신고

    지훈아 고생많았지 ㅡ사랑한다 1200기 아들들 장합니다 짝 짝 짝 박수를 보냅니다

  11. 2015.08.31 22:32 신고

    아들~ 장하다 우리 아들 얼굴보니 마음이 찡하지만 잘하고 있는 것 같아 자랑스럽군아~
    1200기 모든 훈병들에게 장합니다~

  12. 2015.08.31 22:48 신고

    우리아들 멋지다!!
    1200기 화이팅~~

  13. 2015.09.01 00:00 신고

    글날아감 ㅂㄷㅂㄷ한다 짧게쓸게ㅋㅋ 이왕 날린거 12시에 올릴거야ㅋㅋ 이제 9월이야 3일후다ㅋㅋ 너의 수료식 그리고 나는 내일 개강ㅠㅠ 싫던 개강이 오고 좋던 수료식도 오고.. 싫은 개강 이미 왔으니까 수료식도 얼른 와라ㅋㅋ 눈 깜짝할 새 개강이 온 기분이다ㅋㅋ 너도 생각해보면 그래도 5주 버틸만했지?ㅋㅋ 마지막 극기주가 힘들었겠지만 잘해준거같다 눈 질끈 감은 사진도 있고.. 요기 이 사진은 전우애가 느껴진달까ㅋㅋ 아무튼 동기들이랑도 잘 지내고 있는것같고 뿌듯하다!! 지금 조금만 가면 돼 노래듣는다!! 너에게도 들려주고 싶은 노래다!! 얼마안남았네!! 조금만가면돼!! 힘내자! 수료식이 끝이 아니지만 훈련병 생활동안 수료식을 기다린 것처럼 남은 군생활도 휴가를 기다리고 전역을 기다리다보면 곧 전역일거야 조금만가면돼! 우리도 곧 보자!!

  14. 1200기 31008 설수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01 12:24 신고

    힘들었을 훈련이 네 표정에 고스란이 베었구나.
    안경테도 바뀐듯하고...
    애썼다, 아들아.
    어려서도 유난히 눈물 많은 너였는데, 얼마나 울어가며 했을지...
    잘 마쳐서 박수보낸다.
    그렇게도 그리던 빨간명찰이 어서 보고싶구나...

  15. 2015.09.01 13:56 신고

    고생했구나*장하다홍석재감사합니다교육소대장님5주차가지이끌어주심에감사의이사를올려봅니다앞으로이끌고뒤에서밀고힘들고힘든교육을무사히마친다니감격합니다*이젠노란명찰ㅇ과파란명찰이붉은색으로물들었군요그러는순간이얼마나힘들었슬까?감사합니다수고했습니다석재야이젠뜻뜻한강한해병이라고나라에서인정받는그순간감격스럽구나-이제자대배치받으면항상안전이1순위란다소대장님의말씀을귀담아듣고다르면됀단다-1주동안대기실에생활할텐대전우들과못대했던이야기서로서로대화를많이하고석재의인생책칼피속에아름다운기역으로님기거라이젠그시간이안온단다-고생핸보람이있구나할머니는훈련받는사진을보고넘맘이아파단다어짜피석재가선택했으니책임을에께짐어지고나가야한단다-잘했구나또닥치는파도를잘넘기기를빌어본단다해줄껀이것뿐이것이미안스럽구나--대한민국-해병대국군모두화이팅합시다-덕분에안전한생활을하고있습니다대단합니다존경합니다모두들힘내세요-사랑합니다*1200기-홍석재할머니*부산에서홍석재할머니가빵강명찰해병대***화이팅***아자------아자---아자자---힘내세요-----2015년9윌1일화요일수련식때만나요***안녕***

  16. 2015.09.02 10:13 신고

    아들이 얼마나 힘들까 염려스럽다
    아들아 빨리 주소도 나오고 인터넷편지도 적을수있었음 좋겠다
    그치만 여기올라온 글 읽고 쓰면 많읏 위로가 된단디ㅡ
    아들아 오늘은 10일째구나
    날짜가 가긴가도 더디가는것 같구나 얼마나 힘들까 싶어서 항상 맘이 쓰인딘
    울아들 오늘도 잘견디고
    아프지말고 건강히화이팅이다

  17. 2015.09.02 11:03 신고

    내일 이면.. 볼수 있네..울 아들..오늘 하루도 잘 하고 마무리 잘 하자.. 내일 날씨가 줗았음 좋겠구나.. 시우야.사랑 한다

  18. 1200기 최현호(510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02 11:51 신고

    51033번 우리아들 열심히 찾았것만..아들모습을 찾을수가 없네....
    그래도 이렇게 훈련모습 사진 보는것만으로도 엄마는 만족한다..
    장하다 우리 1200기 아들들~~~~
    내일 수료식에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19. 2015.09.02 16:51 신고

    아들아 그 동안 수고했다
    내일이면 아들의 멋진모습을 볼수있겠구나.
    큰누나는 연주회가있어 못오고 작은 누나는 내려오는 중이구나.
    내일 아침 너에게로 달려가마
    내일 점심 식사를 구룡포 쪽에서 할 예정이란다.
    지난번 동기중에 부모님들과 같이 식사 하겠다는 것은 우리는 좋으니 동기가족들과 의논해서 만날수있게.
    동기생 전화번호 알아두거라 행사 끝나면 혼잡해서 같이 이동이 어러우니 전화통화해서 만나게 하자
    아들아 내일 만나자 ~~

  20. 2015.09.02 16:59 신고

    내일 수료식 행사 아들의 멋진모습 기대 해본다
    내일 아들 소대앞쪽에 있을테니 현수막 잘보고 찾아보거라
    오를 과업도 끝나는 시간이다됐구나 잘 마무리하고 푹~~ 쉬거라
    수고 했어 아들 ^^~~~

  21. 2015.09.02 22:45 신고

    천고마비의 가을날씨에 훈련받으니 넌 복받은겨
    시간이 지날수록 멋진친구가 되리라 생각된다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심신단련에 힘써라

134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5주간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빨간 명찰을 물드려 가며 해병대 강한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월요일 이면 노란 명찰이 빨간 명찰로 변해 있을 것입니다.

지난 5주간 무더운 날씨에도 굳건하게 이겨낼 수 있었던 것도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이 있었기에 가능 했을것입니다.

 

다음 주면 정든 해병대 교육단을 떠나지만 전역하는 그 날까지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집니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사진 - 일병 정상현, 글 /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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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8.31 07:06 신고

    사랑한다 대웅이 힘내자 화이팅

  3. 2015.08.31 07:06 신고

    사랑한다 대웅이 힘내자 화이팅

  4. 2015.08.31 07:06 신고

    사랑한다 김대웅 마지막까지 화이팅

  5. 2015.08.31 07:07 신고

    날씨가 아직까지는 더운데 힘내자 화이팅

  6. 2015.08.31 07:08 신고

    마지막까지 안전하게 유종의미를 거두자 사랑한다

  7. 2015.08.31 07:09 신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화이팅

  8. 2015.08.31 07:09 신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화이팅

  9. 2015.08.31 07:09 신고

    조금만 더 참자 힘내자

  10. 2015.08.31 07:09 신고

    조금만 더 참자 힘내자

  11. 2015.08.31 07:10 신고

    아자 아자 화이팅 힘내자

  12. 2015.08.31 07:11 신고

    그동안 고생했다 화이팅

  13. 2015.08.31 07:11 신고

    그동안 고생했다 화이팅

  14. 2015.08.31 07:11 신고

    사랑한다 화이팅

  15. 2015.08.31 07:11 신고

    사랑한다 화이팅

  16. 2015.08.31 07:12 신고

    마지막이다 이제는..., 힘내자 화이팅

  17. 2015.08.31 07:12 신고

    사랑한다 화이팅

  18. 2015.08.31 07:13 신고

    아자 화이팅 힘내자

  19. 2015.08.31 07:14 신고

    힘내자 마지막이다 참자 사랑한다

  20. 2015.08.31 07:14 신고

    사랑한다 화이팅

  21. 2015.09.02 23:47 신고

    천자봉 행군 야간행군 9시간 대단하군 대한의 아들들.. 해병대-^^
    우리 아들들 극기 극기 끝까지 훈련의 훈련 젊은이들의 노고가 대한의 안보와 안녕을 책임지고 있으니 감사 감사 .
    후방의 식구들도 열심히 생활할수 있고 최선을 다하는 하루하루 입니당 .모두가 화이팅 . .
    대한의 아들들 그리고 내아들 고맙고 장하다.
    자랑스런 아들...^^

134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4주간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노란 명찰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고 있는 것도 눈으로 보이기 시작한듯 합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글/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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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28 12:23 신고

    아들 점심은 먹었니? 오늘도 일정 장난아니던데~~~ㅠㅠ
    잠깐 쉴 수는 있니? 점심 먹고 쉬은 시간이니?
    엄마가 넘 보고싶다.
    아들 !! 우리는 널 만날 날 많이 설렌다.
    아들 사랑해

  3. 2015.08.28 13:13 신고

    정말 부럽습니다!! 모두들 힘내십시오~

  4. 2015.08.28 13:53 신고

    아들 !!! 이벤트가 끝나고 나니 조용하다 댓글방이 ㅋㅋㅋ
    진정한 승부는 지금부터다 아무도 들지 않는 방에서 엄마랑 이야기 많이 나누자 ㅎㅎㅎ
    2시네 오늘도 조금 남았다.
    지금쯤 IBS 훈련인가 뭔가 하는 것 같던데 진짜 힘들겠다.
    아들 수고해라 나중에 다시 보자

  5. 2015.08.28 14:50 신고

    동현아~~~ 지금쯤 열심을 다해 땀을
    흘리고 있겠구나....아들아 수고가 많다...
    행군도 몸조심해서 잘하고~~~ IBS도
    안전하게 잘 받기 바란다...조금만 참아보자
    아~자 아~자 파이팅!!!!

  6. 2015.08.28 19:29 신고

    부럽군요^^
    저도 꼭 1201기에 당첨되고 싶네요^^

  7. 2015.08.28 23:39 신고

    이벤트 당첨되기 위해 얼마나 애 쓰셨을까나...?!!
    축하드리고 하는데까지 열심히 댓글 달아야겠어요
    아자!!!!!종화야 엄마 열심히 달릴께ㅋㅋ

  8. 2015.08.29 11:36 신고

    오늘은 토요일이라 한숨 돌리고 쉬고있니?

  9. 2015.08.29 12:25 신고

    극기주 정말고생많았어 더위와싸와고 자신의한계에도 도전하고 볼살이 빠진것같은데 그동안의훈련이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보여주는것같아 마음이 후끈후끈아파온다 마지막까지 마무리잘하고 곧만나자

  10. 2015.08.30 09:12 신고

    와우~~축하합니다
    아이를 잘키우기위해 한 마을 만큼의 사람들의 수고로움이 있어야 하듯 아들의 사진이 올라오기 위해서도 한마을 만큼의 사람들 또한 엄마의 노력이 있어야 하는군요 ᆢ
    아들 보고 싶다 ᆢ사랑한다~~^^

    이런 시스템으로 응원할수 있도록 해준
    대한민국해병대에게도 감사인사드립니다
    생유~~^^♡

  11. 2015.08.30 09:17 신고

    이종오 원사님~^^
    멋진 실력을 가지셨군요 ~~~
    이렇듯 원사님의 보이지 않는 수고로움에 1200기 부모님과 가족들이 행복한 웃음을 웃을수 있나봅니다
    저도 노력해서 1201기 차례가 되었을때 울아들 사진을 꼭 보고 싶습니다~~애쓰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생유~~^^♡당신 멋~져~~

    • 2015.08.31 05:03 신고

      꼭!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너무 늦게 알게되어 마지막 주에 처음 도전했어요.
      댓글 도 다른 곳에 쓰고요.
      사회도 국방부도 모두가 정보가 빨리 알아야 도전을 할 수 있는 것 같았요.
      지금 부터 열띤 응원하시길 바람니다.
      꼭! 당첨 되실 것입니다.
      행복을 빕니다.
      정병익(고모)드림

  12. 2015.08.30 13:50 신고

    우왕 너무너무 부러워요~~ 우리가족들모두 자주 써야지써야지 하면서도 생각만큼 잘 안되던데~ 정말축하드려용!!

  13. 2015.08.30 15:43 신고

    엄마도 이렇게 댓글 열심히 해서 울아들 이름 꼭 확인하고 싶다 ... 그래서 울아들 이쁜 사진도 보고 편지도 보고 ... 아들 잠시라도 쉴수 잇게 엄마 울아들 엄~청 사랑합니다요~ㅎㅎㅎ

  14. 2015.08.31 04:57 신고

    병익아!
    고모어제 집에 도착해 너무 지쳐서 마린보이가족카페에이제들어왔어요.
    핸드 폰으로는 잘 볼수가 없으요.
    우리병익 당첨사진으로 프랜카드 신청해 놓았지요.
    오늘은 어떤 훈련이 기다리고 있을까?
    아마 수료식 연습에 대한 훈련을 하지 않을 까 하는구나.
    일어나기5분 전이구나
    고모 3시30분에 일어나 우리병익이와 대화하고잊지요.
    우리 병익 오늘도 열심히 화이팅하세요^^
    오늘도 1200기 모두 화이팅입니다.
    마지막 까지 긴장 풀지 말고 수료식 날 까지 모두 화이팅입니다.

  15. 2015.08.31 04:57 신고

    병익아!
    고모어제 집에 도착해 너무 지쳐서 마린보이가족카페에이제들어왔어요.
    핸드 폰으로는 잘 볼수가 없으요.
    우리병익 당첨사진으로 프랜카드 신청해 놓았지요.
    오늘은 어떤 훈련이 기다리고 있을까?
    아마 수료식 연습에 대한 훈련을 하지 않을 까 하는구나.
    일어나기5분 전이구나
    고모 3시30분에 일어나 우리병익이와 대화하고잊지요.
    우리 병익 오늘도 열심히 화이팅하세요^^
    오늘도 1200기 모두 화이팅입니다.
    마지막 까지 긴장 풀지 말고 수료식 날 까지 모두 화이팅입니다.

  16. 2015.08.31 04:57 신고

    병익아!
    고모어제 집에 도착해 너무 지쳐서 마린보이가족카페에이제들어왔어요.
    핸드 폰으로는 잘 볼수가 없으요.
    우리병익 당첨사진으로 프랜카드 신청해 놓았지요.
    오늘은 어떤 훈련이 기다리고 있을까?
    아마 수료식 연습에 대한 훈련을 하지 않을 까 하는구나.
    일어나기5분 전이구나
    고모 3시30분에 일어나 우리병익이와 대화하고잊지요.
    우리 병익 오늘도 열심히 화이팅하세요^^
    오늘도 1200기 모두 화이팅입니다.
    마지막 까지 긴장 풀지 말고 수료식 날 까지 모두 화이팅입니다.

  17. 2015.08.31 17:04 신고

    경욱아!
    해병이되었다는 소식들었다 훈련이 고되고 힘들겠지만 씩씩하고 늠름한 멋진 해병이된 너의 모습을 생각하니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처음이라 긴장되고 힘들겠지만 최선을다해 훈련 열심히받고 늘 몸조심하고.... 울경욱이 화이팅!! ^^

  18. 2015.08.31 17:21 신고

    경욱아!
    오늘은 무엇을 했는지 잘 적응은했는지 힘들지는 않았는지 걱정이 한아름이지만
    잘하리라 믿어 울경욱이는 씩씩하니까 그치?^^
    사랑한다. 조경욱! ~

  19. 2015.09.02 09:34 신고

    아들~화이팅!!
    힘내자!!
    자신감에찬 모습으로 변화된 모습이 기대되는구나!!!

  20. 2015.09.05 09:43 신고

    모두들 너무 부럽네요
    이미 사진 다 올라오고 실무배치 받아 떠나셨을테죠
    울 아들도 빨간명찰 달고 수료식 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ㅎ

  21. 2015.09.06 07:07 신고

    모두들 훈병 개인사진과 편지를 받기위해 놀랄정도로 전투적으로 댓글을 달고 있어 아들~~
    조금 늦게 알아서 경쟁이 될수 없겠지만 여기도 글 올리니꼭 아들과 대화하는 것 같아 좋더라 당첨에 상관없이~당첨되면 더 좋겠지만ㅎㅎ
    나름 열심히 하니까 혹 안되도 아들 서운해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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