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1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08.26 신병 1201기 영상으로 본 입영행사 (4162)
  2. 2015.08.25 신병 1201기 사진으로 본 입영행사 (1305)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들이 예비 훈병들이 입영행사를 하였습니다.

1201기 하니까 해병대 역사가 깊게 보입니다.

1945년 4월 15일 창설 이후 벌써 1201기 역사에 빛날 기수입니다.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에게 처음으로 전하는 글입니다.

해병대 1201기라는 빛나는 숫자인 만큼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도

최선을 다해 훈련을 받아 무적해병의 후예가 되어야 합니다.

 

입영 시 모습을 다시 한번 되돌려 보시기 바랍니다.

울컥하지 마시고 자랑스러운 아들에게 격려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하고 있습니다.

 

 

 

 

<촬영/편집 - 중사 (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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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9.05 20:13 신고

    다음주 월요일에 또 편지보내 줄게 그거 읽고 힘내! 내가 나름 쓸말도 별로 없는데 열심히 이것저것 찾아서 쓰고 있어 ㅎㅎㅎ 점심수업인데 일찍가서 보내고 도서관 가있으려고 이제 공부를 하던안하던 일단 가려고 ㅎㅣ히 너도 나도 화이팅

  3. 2015.09.05 21:19 신고

    나 오늘 너무 바빠서 점심못먹고 지금 한끼 먹고있어......배고파 쓰러지는 줄ㅠㅠ 오늘 하루는 어땠니? 난 너무 힘든데도 너 생각하면 내가 힘든 건 별거아니라고 생각하고 힘냈음!!!! 너무 보고싶다♥

  4. 2015.09.06 11:43 신고

    오늘 OFF다!! 쉬는날이면 뭐하냐..같이 놀 사람도없는데ㅠㅠ오늘 날씨 좀 더운데 땡볕에서 훈련받느라 고생 중이겠지?속상하다,그래도 훈련 잘 마치고 웃으면서 보자, 영상편지 보니까 더 보고싶어지네..오늘 하루도 힘♥

  5. 2015.09.06 13:14 신고

    점심은 먹었어? 인터넷 편지쓰기 왜이렇게 힘드니...오후에 소나기 온다는데 비 맞으면서도 훈련하려나? 어디아픈데는 없지?ㅠㅠ4군화에 적응못해서 발아플까봐 너무 걱정이네, 꿋꿋하게 버티는 니가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사랑해♥

  6. 2015.09.06 15:39 신고

    훈련은 잘 받고 있냐?보고싶다 친구야
    힘내라!!

  7. 2015.09.06 16:51 신고

    영상편지만 10번넘게 봤다..볼때마다 울컥하네ㅠㅠ처음엔 머리 민 모습 어색했는데 계속 보니까 이제 적응됬어ㅎㅎ반삭이 잘 어울리는거같애~얼른 수료식 하는 날 왔음 좋겠다♥

  8. 2015.09.06 20:42 신고

    선임기수로 댓글 이벤트 TIP을 드립니다..

    1. 이벤트의 댓글집계 관련입니다.
    기수별 첫 이벤트의 댓글카운트는 예그리나글에서만 합니다.
    다른 글에 아무리 댓글 달아도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2차 댓글 이벤트부터는 이전 이벤트 당첨글에의 댓글에서만 카운트합니다.

    2. 이벤트의 공정성관련입니다.
    동일 댓글을 상습적이고 의도적으로 복사해서 올리는 분은 당첨에서 감점을 받는 것 같습니다.
    단, 댓글이 잘 올라가 클릭을 여러번 해서 여러개의 글이 올라간 것에 대해 한두번은 이해하는 것 같으나 이 또한 상습적이면 감점되는 것 같습니다.
    아울러 너무 짧은 댓글 보다는 최소 2줄정도이상의 댓글을 다는 것이 유리한 것 같았습니다.

    완소마린님께서 부모님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계시는 분이시라 당첨발표이후에도 한두분 정도 다양한 방법으로 추가당첨을 시켜주십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당첨되시길 기원합니다...1201기 화이팅입니다.

    • 2015.09.02 23:01 신고

      고맙습니다 이렇게 좋은글을 남겨주셔서요. 아들은 1201기 친구는1200기라고하너요. ㅎㅎ
      아무쪼록 가족이 무탈하게 군생활하기를 기원드립니다.
      무적해병1201기 강상호 아버지 드림. 필씅!

  9. 2015.09.06 21:21 신고

    민수야~오늘 하루는 어땠어?밤되니까 많이 쌀쌀하네,이불 잘 덮고 자ㅠㅠ교육받는거 힘들텐데 감기까지 걸리면 고생하잖아..너가 입대하고 나서부터는 시간이 너무 느리게 가는거같아ㅠㅠ빨리 수료식해서 얼굴 보고싶다,수고했어 오늘도♥

  10. 2015.09.07 00:03 신고

    휴무는 왜이렇게 빨리가고 너의 수료식날은 왜이렇게 늦게 오는것만 같지...오늘 군생활에 필요한 용품들도 찾아보고 그랬는데 되게 신세계더라~자대배치 받으면 내가 사주려고 벼르고있다!훈련 무사히 마치고 얼굴이나 보여주라ㅠㅠ정말 많이 보고싶다 좋은 꿈 꾸고 잘자라♥

  11. 2015.09.07 09:05 신고

    안녕~^^
    새로운 한주시작되네.어언 아들의 얼굴을 직저폰지도 지주가 지나네!
    이젠 조석으로제법 쌀쌀하네.지치고,힘든다고 아무렇게나 자지말고 이불 잘 챙겨 덮고,옷가지 잘여미며 감기들지않도록 조심하려무나. 튼튼한 모습,늠름해진 자태를 실감나게 빨리보고싶구나.훈련에 충실하고~
    힘겨움 뒤엔 꼭 희망이 있음을 기억하며 오늘하루도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내아들 훌륭한 해병대원임을 잊지말자~~~♡♡♡

  12. 2015.09.07 10:49 신고

    오늘아침 이벤트당첨후 첫 글입니다

    완소마린입니다. 지난 2주간 많은 댓글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다음발표는 3주차 금요일에 실시합니다.
    당첨인원은 20명 내외로 해서 하겠습니다.

    참고로 복사댓글을 다시면 카운터에서 삭제됨을 공지드립니다.

    아울러, 다음 당첨 댓글 카운터는 135차 당첨자 페이지 부터 실시하니 참고하시고
    다른곳에 댓글을 달면 카운터 되지 않습니다.

  13. 2015.09.08 23:19 신고

    보고싶은영광아 오늘도 잘지냈니
    힘들었지만 멋있는 해병대가 되려면 이겨내야되지 우리영광인 잘하리라 믿는다.
    듬직하고 멎신영광아 화이띵!! !

  14. 2015.09.09 18:15 신고

    멋진 해병아들~~!!! 화이팅^^♡

  15. 2015.09.10 05:39 신고

    장한 내아들~
    또다른 하루를 맞이해야 할 새벽이 오는 구나!
    5시돚 채 안된시간에 잠이깨여 아들생각에 몇자적어본다. 쌀쌀한 가을공기를 느끼며 베란다 창문을 닫았단다.아들이 있는곳도 기온은 비슷할꺼야~
    낮엔 비지땀을 흘릴테고 ᆢ 훌륭히 훈련에 임하는 자세의 아들 모습이 눈에 선하다.
    신영이가 그러더라~'오빠는 밖에선 대개 어른스럽고,씩씩하니 걱정마세요"라고 말이다.
    그래~ 부디 신체 건강한 너의 의지로 산날날까지 최선을 다하며 지내자꾸나.
    수영도 많이 해야한다던데ᆢ 입대전에 조금이라도한게 도움이 되었는지? 모든게 지나보면 아쉽고,후회되고 그러지!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다보면 너가 원하는 것들이 이루어져 있을꺼아~
    할아버지,할머니 두분다 너 걱정에 엄마볼때마다 에구에구 하시는구나.
    휴가를 나와야 뵐수있겠지!
    훈련을 받고있는 입장에선 하루하루가 힘겹겠지만,어언 3주차를 달리고 있구나!
    좀만더 힘내고, 잘 견뎌~ 꼭 끝날꺼야.
    그날까지 잘 먹고,잘지내다 있다 우리 반갑게 만나자꾸나.
    오늘하루도 화이팅~
    울 아들~ 아자아자~~~ 사랑한다 아들아~^^~♡♡♡

  16. 2015.09.13 06:37 신고

    어제는 종일 비가 왔구나!
    아들이 있는곳은 날씨가 어땠는지?
    비오는 날은 외부훈련은 않겠지?
    맘은 뭍에서 여행오신 산악회회원들이랑 비가오는데도 한라산을 올라갔다.
    아들도 힘겹게 행군하겠지~생각하며 ᆢ
    아들과 함께 등산했던 사라오름까지만 갔다가 되돌아왔다.백록담 정상까지는 무리일듯해서.
    아들의 독사진을 보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해지는구나! 훈련에 잘 적응하는것도 그렇고,군복을 입은 모습도 대견스럽고 ᆢ
    고모부께서 군기가 바짝 들었다고 말씀하시더라~^^
    즐거웠던 시간들, 좋은사람들 생각하며 ~
    오늘하루도 화이팅하길 바래~ 아자아자!
    사랑한다 아들아~~~

  17. 2015.09.15 10:51 신고

    아들~
    두번째 편지 잘 받았다.
    동료들과 잘 어울리고, 훈련 잘 받으며 잘 지낸다니 다행이구나!
    울 아들 언제,어디서든 다 잘 하리라 생각했다.
    먹고싶은것도 많아졌고, 하고싶은것도 많아져서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지겠구나!
    그 마음이 사회생활에서도 쭈욱 이어지면 대 성공일텐데 ᆢ
    다들 군대가면 철들어온다는 말이 그래서 나온얘기인듯 하구나.
    힘들더라도 끝까지 훈련 잘 마치고, 맛난것도 먹고, 바깥구경도 몇 시간 해보자꾸나!
    그날까지 잘 지내며 화이팅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내 아들~
    아빠도 같이갈께~^^♡

  18. 2015.09.20 07:17 신고

    민수야~
    일욜도 훈련해?
    새날이 밝았구나.
    하루하루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지.
    2주후면 빨간명찰의 해병대군인이 되는구나.
    그때쯤이면 날씨가 꽤나 쌀씰할꺼야.일교차에 주의하고,힘든생각에 고통스럽게 생각하기보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나의 체력과 정신력을 키워나간다란 생각으로 힘듬을 이겨내길~^^
    할아버지,할머니께선 여전히 아웅다웅 말싸움에 삶의 신경전을 벌이시며 잘지내고계시고, 아삐도

  19. 2015.09.23 06:25 신고

    아들~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새벽이오는구나!
    이런날이 빨리 지나야 아들얼굴을 볼수있겠지.
    지난번엔 편지를 쓰다가 맘이 손가락을 잘못누르는 바람에 끝까지 쓰지도못한체 끝을 맺어버렸단다~^^
    이게 뭐냐? 했겠지.
    포항으로 자대배치를 받았더구나.
    제주로 오고싶었겠지만,맘대로 않되는게 있단다!
    살다보면 더한 고통과 어려움이 닥칠수도 있으니 힘들겠지만 어떻게?
    지금까지 잘해왔듯이 조금만 더 열심히 생활하다보면 시간은 빠르게 후딱 갈거야!
    이 글을 읽으내릴땐 엄마의 말이 야속하게만 느껴지겠지만!
    아들이 금방 군입대했을때 느껴던 편안하고 나태했었다던 일상생활들처럼 세월이 흐르다보면 그때그때 후회와 각오는 또다시 생기는거란다.
    현재에 최선을 다하다보면 너의 인생은 언제나 후회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을꺼야~^^
    넘 심각한 얘기만 한것 같구나.
    동료들과는 잼있게 잘지내지?
    포항근무 좀하다보면 나중엔 경상도 보리문뎅이 사투리도 잘 사용하겠구나!
    엄마 흉내를 잘 내더니~^^
    신영인 자주 연락오지?
    먼저 연락않는데 자꾸 전화하면 스트레스 받을까봐 기다리고만 있는데 ᆢ
    요즘은 카톡도 안보내오넹~^^
    며칠긴 모임에서 어딜 좀 갔다오느라 편지도 못썼단다.
    맘은 언제나 생각이 많은것 알지?
    잘 먹고, 잘 적응하고, 잘 자고~
    맘은 오늘도 아침운동 갈란다.
    이번주말이 추석이잖아.
    너의 빈자리가 확 느껴지겠네!
    만나는 날까지 씩씩하게,최선을 다하는 하루하루가 되자~
    화이팅~~~^^♡♡♡

  20. 2015.09.25 06:05 신고

    민수야~
    보내온 편지는 잘받아보았다.
    잘 지내고 있어서 좋구나.
    힘들지않은게 어디있겠니!
    잘 견디고,무사히 군복무 마치길 바랄뿐이지 ᆢ
    먹고싶은것,하고싶은것 제대후에 꼭 이루길바란다.신영이 걱정은 마!
    너 뜻대로 연락 안하고 지내니.
    궁금하고,만나고 싶지만 아들이 원치않으니~^^
    수료식땐 아빠랑 둘이 갈꺼고~
    다른식구들은 근무로 시간을 못 맞추네!
    질문1번 대중교통이용
    질문2번 참가
    질문3번 종합운동장 셔틀버스이용,4시편
    질문4번 해병사랑셔틀버스 이용하고 싶다.나올때 택시가 넘 힘들어서차가 없더라!
    5번질문 엄마랑아빠
    6번질문 꼭 갈께~~~^^
    남은기간도 씩씩하게 잘지내며,좋은생각 많이 하렴~
    핸폰은 정지도 안시키고 그냥 뒀다.
    알아서 할께. 조석으로 쌀쌀하구나!
    감기안걸리게 조심하고.제주는 축복받은 땅이 맞나봐! 날씨도 좋고,깨끗하고~
    요즘은 발전이 많이되어 차가 어마어마하게 많아져서.도로가 항상 정체가 되는구나.
    아들이 운전할때와는 많이 달라졌다.
    모쪼록 훈련 열심히 잘 받고, 아들없는 추석이 낼,모레구나~
    둥근보름달보며 소원빌어봐~^^
    그럼 엄마,아빠 식구들 얼굴 보일꺼야~
    수료식날 보자!
    혹시 입소때 뱅기를 타면 수료식끝나갈 무렵에 도착할수도 있어!
    혹시나 미리 못만나면 조금만 기다리고 있어~
    최대한 빨리는 갈께!
    뱅기가 맞는시간이 없어서
    전날 표있으면 미리갈께!1일 첫뱅기해놓긴했는데!
    그때 만나자 아들~~~
    화이팅~^^♡♡♡

  21. 2015.09.28 21:45 신고

    민수야~
    팔월 한가위도 조용히 지나가는구나!
    아들이 없는 명절은 어찌나 조용하든지~!!!
    다들 없으니 명절 같지도 않고,음식도 조금만했는데, 엄마가 해야하는 일은 똑같으니 힘든건 매한가지더구나!
    명절엔 훈련도않고 지낸다고 들었는데.
    훈련소에도 떡이랑 맛난것 주는지?
    먹어도 돌아서면 배가 고프다며~^^
    평소에 잘 먹고했으면 덜 배고플까?
    아무튼 먹고싶은것 만나서 잘 먹자꾸나!
    뱅기시간을 맞출수가 없어서 30일날 가서 근처에서 자고 일찍갈께!
    걱정말고 잘지내고 있어.
    늦지않게 가도록할께. 뭘 사가야할지?
    필요한게 뭔지를 알아야 준비해갈텐데?
    차편이 불편해서 여러가지로 좀 그러긴한데 최선을 다해서 아들 잘 만나고오련다~
    오늘하루도 화이팅~~~사랑한다 아들~♡♡♡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들이 예비 훈병들이 입영행사를 하였습니다.

1201기 하니까 해병대 역사가 깊게 보입니다.

1945년 4월 15일 창설 이후 벌써 1201기 역사에 빛날 기수입니다.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에게 처음으로 전하는 글입니다.

해병대 1201기라는 빛나는 숫자인 만큼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도

최선을 다해 훈련을 받아 무적해병의 후예가 되어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참고로 현장에서 생생한 정보를 보내주신 조성수 작가님께의 사진으로

감칠맛 나게 포스팅 해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사진으로 본 입영행사를 보시겠습니다.

 

 

 

 

 

 

 

 

 

 

 

 

 

 

 

 

 

 

 

 

 

 

 

 

 

 

 

 

 

 

 

 

 

 

 

 

 

 

 

 

 

 

 

 

 

 

 

 

 

 

 

 

 

 

 

 

 

 

 

 

 

 

 

 

 

 

 

 

 

 

 

 

 

 

 

 

 

 

 

 

 

 

 

 

 

 

 

 

 

 

 

 

 

 

 

 

 

 

 

 

 

 

 

 

 

 

 

 

 

 

 

 

 

 

 

 

 

 

 

 

 

 

 

 

 

 

 

 

 

 

 

 

 

 

 

 

 

 

 

 

 

 

 

 

 

 

 

 

 

 

 

 

 

 

 

 

 

 

 

 

 

 

 

 

 

 

 

 

 

 

 

 

 

 

 

 

 

 

 

 

 

 

 

 

 

 

 

 

 

 

 

 

 

 

 

 

 

 

 

 

 

 

 

 

 

 

 

<사진 - 중사(진) 김두연, 일병 정상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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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9.01 16:53 신고

    아들 오늘 훈련은 뭐야? 재잘 재잘 엄마한테 말해주는 아들 모습 그리워~^^
    사랑한다 아들~~ 축복한다

  3. 2015.09.01 21:23 신고

    화이또

  4. 2015.09.02 00:06 신고

    탁아~~ 이젠 군복도 입고 제법 멋스러운 해병이되었겠지 ~~^^~^♡♡ 오늘보다 낼은 더 편해질거라 생각하고 잘 견뎌내자~~ 탁아 이모가 매일매일 홧팅외칠께 포항까지 듣기나~~~

  5. 2015.09.02 06:08 신고

    명보명보 ~보고싶다 ㅠㅠ 그리워그리워그리워 ㅜㅠ 질투하던 모습도 잔소리하던 모습도 삐진 모습도 날향해서 밝게웃어주던 모습도 다 그립다 ㅜㅜ언능경산와서 나 꽉안아줘야해 ♡아니 그전에 수료식때 진짜 꼭 안아줘♡사랑한다

  6. 2015.09.02 08:51 신고

    이제 제법 시원해졌다. 포항 날씨 매일 보는데 수원보다 기온이 낮은것 같더라
    훈련하기에는 아직 더운날씨라 건강이 걱정된다.
    오늘도 보고 싶다. 사랑한다.!!!! 어제 학교 연락하고 휴학처리 잘 됐다.
    오늘도 파이팅!!!!!

  7. 2015.09.02 10:53 신고

    황제 불러보고 싶다 많이보고싶고 사랑한다 내아들~~~

  8. 2015.09.02 11:19 신고

    내시키 훈련열심히 받고 있나 모르겠네~ 오늘 인터넷편지 쓰기가 가능하다고 몇일전부터 아빠가 누나만 보면 얘기하시더라.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너한테 편지쓰려고 했는데 오후가 되야 가능하다고 하네.. 오늘 꼭 받아볼 수 있게 해줄께 !!
    옆에 있을땐 젊은놈이 뭐 벌써부터 무릎 아프다고 징징대냐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엄마아빠 앞에서 내색은 안했지만 자꾸 걱정부터 앞서네~ 그래도 잘 이겨내리라 믿는당!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아프지말고 한달 후에 멋지고 늠름한 모습으로 만나자 ! 스릉흔다 홍종민♥ 보고싶네

  9. 2015.09.02 12:07 신고

    현아!! 잘 자고 일어났겠지?? 지금쯤이면 점심도 먹고 있겠네ㅎㅎ 오늘 드디어 니한테 편지쓸수있는 날!! 아빠가 몇일전부터 편지 꼭 쓰라고 신신당부 하셨음ㅋㅋ 안그래도 열심히 잘 써주려고 했는데ㅎㅎ 그래서 편지 쓰려고 했더니 아직 안나옴... 나중에 오후나 되서야 쓸 수 있나봐.. 아 보고싶다 내동생 밥 잘챙겨먹고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나는 니가 잘할거라고 믿는다!! 내동생이니까ㅎㅎ 누나가 나중에 오후에 편지할께~~

  10. 2015.09.02 12:48 신고

    벌써 입소1주일하고 수요일 이구나 여기 입소식에 사진과 동영상에는 너의 모습이
    아무리 찿아봐도 없네 니 엄니가 보고싶어 하는데 마리다.

  11. 2015.09.02 16:53 신고

    오늘은 비가 많이내렸다.
    포항도 비가내렸니?
    오늘부터 인테넷편지를 할수있어서 행복했다

  12. 2015.09.03 01:31 신고

    범우야, 누나 편지 잘 받았니? ㅎㅎ 전달 완료라고 뜨던데 잘 받아봤겠지 ㅎ 누나는 지금 중국어수업시작함! 안녕

  13. 2015.09.03 23:30 신고

    훈련소입대하는너를 사진에서 보고 엄마는 또 훌쩍인다.
    근데 준수랑 형이랑 엄마만 사진에 찍히고 아빠는 없더라. ㅋ
    엄마아빠는 내색은 안했지만 사실은 걱정도 많이된다.
    그래도사려깊은 너는 잘 이겨내리라 믿고,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아프지말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14. 2015.09.03 23:44 신고

    이런 썻는데 날아갔당 ㅠㅠ 현재야 잘지내고 있니 아빠가 맨날 너한테 편지쓰고 댓글달고 하라고 잔소리를 한다 -_-
    안 그래도 쓸건데 너가 잘 지내는지 걱정이야 ㅠㅠ
    휴가나오믄 맛있는거 먹자 !!!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어 !!!!!!!

  15. 2015.09.04 01:20 신고

    우리 범우 편지쓴거보고 눈물 날뻔했어. 얼차려받는 너 모습을 상상하니 마음이 아프다. 부디 건강하게 훈련받으렴. 누나가 많이 사랑해

  16. 2015.09.04 21:24 신고

    우리 영빈이 입대 하던 날 생각난다 ㅠ 우리 영빈이 열심히 훈련 받고 올거라 생각한당!!! 밤에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구~
    우리 빈이 사랑해!!!

  17. 2015.09.05 11:22 신고

    내아들얼마나힘든훈련을하니?사진을아무리보아도내아들은한컷도안보이네 ㅠ
    사진으로보니넘넘힘들겠다는ㅠㅠ
    아들아 힘든훈련으로강한남자로거듭나겠다ㅠ

  18. 2015.09.06 20:42 신고

    선임기수로 댓글 이벤트 TIP을 드립니다..

    1. 이벤트의 댓글집계 관련입니다.
    기수별 첫 이벤트의 댓글카운트는 예그리나글에서만 합니다.
    다른 글에 아무리 댓글 달아도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2차 댓글 이벤트부터는 이전 이벤트 당첨글에의 댓글에서만 카운트합니다.

    2. 이벤트의 공정성관련입니다.
    동일 댓글을 상습적이고 의도적으로 복사해서 올리는 분은 당첨에서 감점을 받는 것 같습니다.
    단, 댓글이 잘 올라가 클릭을 여러번 해서 여러개의 글이 올라간 것에 대해 한두번은 이해하는 것 같으나 이 또한 상습적이면 감점되는 것 같습니다.
    아울러 너무 짧은 댓글 보다는 최소 2줄정도이상의 댓글을 다는 것이 유리한 것 같았습니다.

    완소마린님께서 부모님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계시는 분이시라 당첨발표이후에도 한두분 정도 다양한 방법으로 추가당첨을 시켜주십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당첨되시길 기원합니다...1201기 화이팅입니다.

    • 2015.08.31 11:49 신고

      그럼 이 게시글에 단 댓글은 카운팅이 안되는건가요 ? ㅜㅠ

    • 1201기 송영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09.07 10:53 신고

      안된답니다 이벤트당첨페이지에서하세요

      이벤트 당첨후 첫 댓글입니다 참조하세요
      많은분들이 같은 기쁨을 누렷으면 해서 올립니다

      완소마린입니다. 지난 2주간 많은 댓글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다음발표는 3주차 금요일에 실시합니다.
      당첨인원은 20명 내외로 해서 하겠습니다.

      참고로 복사댓글을 다시면 카운터에서 삭제됨을 공지드립니다.

      아울러, 다음 당첨 댓글 카운터는 135차 당첨자 페이지 부터 실시하니 참고하시고
      다른곳에 댓글을 달면 카운터 되지 않습니다.

  19. 2015.09.09 07:52 신고

    셀카찍는 우리재현잌ㅋㅋㅋㅋㅋ처음에 그렇게 유심히 봤음에도 왜 너를못알아봤을까..ㅋㅋㅋㅋ나도아직 빡빡이에 어색한탓이었을까ㅋㅋㅋ우리멋있고 잘생긴 하루빨리보고싶다~♡

  20. 2015.09.14 10:50 신고

    염준아 ㅎㅎ 많고 많은 사진 중에 엄마랑 니랑 큰누나야 셋이 뒷 모습 찍혔더라 ㅎㅎ
    아무튼 그 뒷모습 마저 반갑다 ㅎㅎ
    얼른 수료식에서 만나자 ^^

  21. 2015.09.19 18:57 신고

    벌써 4주차라니...입대하던날 얼마나많이울엇는지몰라... 그날생각하니까 또눈물나네
    인사할시간잇을줄알고 화장실다녀왓는데...
    그사이에 집합에 큰절이라니ㅠ
    니큰절하는거 보고싶엇는데 힝
    그래도 얼굴보고 손은흔들어서다행이야...
    정말다행이야 아무것도못하고 그렇게헤어져버렷으면 아직까지도 아쉬운마음에 울고잇을지도몰라ㅠㅠ
    이많은사진속에 너는없지만 너도 저렇게햇겟지?
    속상하다ㅠㅠ 수료식때보면 꽉안아줄께
    많이보고싶엇으니까 그때못햇던인사다해줄거야
    조금만더고생해♡ 수료까지금방이니까 우리조금만더힘내서 그날기다리자♡♡ 사랑하고 많이많이 보고싶다규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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