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4주간 120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이번 회차 이벤트에는 총 1,427명의 가족이 참가 해주셨습니다. ◁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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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1.19 22:09 신고

    감사합니다. 당첨의 행운이 찿아왔습니다. 천자봉, 극기주 과업 완료하고 나서 아들에게 좋은 이벤트가 되어 매우 기쁩니다

  3. 2015.11.19 22:37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멋진 행운이 우리에게 오다니...
    1203기 모두 건강하게 멋지게 군생활하기를 바래봅니다^^

  4. 2015.11.19 22:47 신고

    관리자님
    1202기 5주차 사진은 안올러주시나요?
    자랑스럽게 극기주끝내고 또 천자봉찍고 빨간명찰 다는 사진보고싶은데요
    계속 안 올라와서 여기에 문의드려용

  5. 2015.11.20 00:21 신고

    우엥ㅠㅠㅠㅠ 기대했는데에..안되다니.. 쫌 많이 아쉽네요.....

  6. 2015.11.20 00:49 신고

    어머 어머 진짜 한승우 맞나요? 살다가 이런 일도 있네요!
    승우야?엄마가 이런 사람이다 사진 언제 볼수 있을까? ㅋㅋ놀라지 말고 사진과 편지 써서 보내죠,,보고 싶다..
    천자봉 행군 멋지게 정복 하자

  7. 2015.11.20 01:28

    비밀댓글입니다

  8. 2015.11.20 08:45 신고

    민석아 142차 마린보이 이벤트 당첨됬다. ㅋㅎㅎ
    너도 알고있니?

  9. 2015.11.20 09:04 신고

    감사합니다. 보고싶은 아들 사진으로 볼 수 있게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10. 2015.11.20 09:19 신고

    모두모두 축하해요 ^^ 다 내아들 같아 기분좋아요 ~~

  11. 2015.11.20 10:11 신고

    관리자님 교번을 모르는데. . 이벤트에 교번쓰는란에 1204라고 쓰는거맞나요ㅜㅜ아시는분 빠른답변부탁드려요ㅜㅜ

    • 2015.11.20 16:17 신고

      지나가다댓글달아드릴게요~아직1204기는교번이안나오셨을거에요!!!교번나오는날아마다음주수요일쯤일거에요그때확인하시구이벤트응모하시면될거같아요 ㅎㅎ

  12. 2015.11.20 10:41 신고

    아들아 오늘일정 소화해 내느라 고생 많구나
    벌써 너에 후배 기수들이 입소하였구나
    엇그제 너도 입소 한것 같은데 벌써 한달하고도 이틀이 지나가는구나
    세월 참 빠르지
    겨울에 문턱에 훈련 받느라 고생도 많았구나
    이제 훈련일정을 잘 마무리 하거라
    항상 끝이 중요하단다 다 받았다고 마음을 소홀히 관리하면 사고가 난단다
    항상 긴장하고 끝나는 그날 까지 최선을 다해 주렴
    아버지는 다음주를 기다리며 휴일을 보낼거다
    여기에 댓글 쓸 날도 이제 몇일 남지 않았구나
    아들때문에 해병대 홈피를 많이도 찾았고 댓글도 많이 써 보았구나
    아들아 힘내라 너에 편지 받고 아버지 마음은 한층 고무 됬다
    근육도 생기고 사격도 잘하고 아마 천자봉 훈련도 아주 잘 이겨 냈겠지

  13. 2015.11.20 11:11 신고

    141차 당첨자된 자들은 이름 주소등을 요구하셨는데, 이 번 142차 당첨자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14. 2015.11.20 18:17 신고

    엄마도 열심히 응워글 올렸는데 ~~~~~~~~~~

  15. 2015.11.20 21:12 신고

    아들아, 잘 지내고 있지? 아빠야. 여긴 비도 많이 오고 날도 많이 추워졌다.
    훈련 받느라 많이 힘들지.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리면 다음주 퇴소식이니 그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꾸나.
    그때까지 밥 잘 먹고, 건강하고 화이팅하자!!!

  16. 2015.11.20 22:45

    비밀댓글입니다

  17. 2015.11.20 23:03 신고

    아들 엄마 아들보러한국간다 벌써 후배기수가생겼구나. 아들 조금만기다려 엄마가간다

  18. 2015.11.23 16:07 신고

    그런데 사진은 언제 올려주나요?

  19. 2015.11.25 19:14 신고

    아들! 인터넷 편지 받았나 모르겠네 저녁은 맛나게먹었겟지 날씨가 쌀쌀 하네 현재대구는 비는오지않 는데 포항은 어떤지
    오늘도 비와 쌀쌀한 날씨에 귀신잡는 해병으로 담금질하는 울아들 재웅이 수고많았다.
    남은시간 마무리잘하고 폭 시도록해 아자아자 울 아들 파이팅!
    1204기생 부모님들 많은 응원하시고 건강하세요!

  20. 2015.11.25 19:36 신고

    멋쮠재웅 안뇽~예쁜 엄마야^^ㅎㅎㅎ오늘하루도 훈련 잘받았나?♥웅이 응원 한다고 독수리 타법으로 댓글 쓴다고 쌩난리다 엄마는 요즘 해병대 간 아들땜에 어깨에 힘이 너무 들어가서 어깨가 다아프다 웅아 아픈만큼 힘든만큼 성숙해지니까 힘든훈련 예쁜엄마 생각하며 몸조심하고 하이띵 ♥하자

  21. 2015.11.28 10:39 신고

    기념품은 안보내주시는 건가용 ㅠㅠ

141차 당첨자 2교육대 사진과 편지입니다.

오래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1203기 훈병들은 이제 4주차 훈련에 접어듭니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더욱 더 열심히 수료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한 주,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들께서도

신병들과 마음을 함께 하여 주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5주차 이벤트 발표는

11. 17.(화) 예정입니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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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1.09 10:59 신고

    위 사진 중 21105 한승환훈련병이 울 아들과 번호가 울 아들과 가장 가깝네~! 아들 얼굴 보고 싶은데 안나왔어~~ 잘지내는지 무쟈게 궁금한데~~ 다음 번에는 꼭 나오겠지?? 힘든 4,5주 훈련 잘 받고 잘 견디고 이겨내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기원한다. 그거 받고 나면 울아들이 나보다 더 체력이 좋아지는 건가? 아들아 오늘도 홧팅이다~~

  2. 2015.11.09 11:51 신고

    와우!!울아들 멋지다ㅋ혹시나 언제나 사진이 올라오려나 노심초사 했는데~~
    잘있는거 같아 넘 고맙다아들!!
    앞으로도 갈길 멀지만 잘해왔으니..남은 훈련도 열심히해서 수료식날 감격의 포옹한번 하자아들~~넘 고맙고 기특해서 또 마음이 먹먹해지는군아~~
    아들 남은 훈련 잘할수있지!!엄마는 아들 믿으니깐울아들 넘 사랑해 아들사진 보고났더니 엄마 힘이 생긴다~~^^아들 힘내고!!1203기훈병들도 다들 힘내고 화이팅해요^^

  3. 2015.11.09 12:52 신고

    완전 멋져아ㅣ!! 편지도 꽉꽉 채워주고 말이야~ 군대에서까지 이렇게 날 감동시키나!
    얼굴빛이 좋아보여서 정말 안심된다 !! ㅎㅎ 잘 있어줘서 고맙고 어디 다치지 않아줘서 고맙고 ♥
    앞으로 힘든 훈련 많은데!! 다 잘 무사히 마치고 얼른 수료식돼서 얼굴보자!
    건강하게!! 지금까지 잘해온만큼 앞으로도 잘하고 나도 오빠 응원 많이하구
    편지도 많이 적고했으니까~ 힘내서 화이팅합시다!! 사랑해 ♥!!!

  4. 2015.11.09 13:09 신고

    여기에 편지쓴 내아들 동기들 축하한다. 나도 우리아들을 위해 열심히 글 올렸는데 모두가 나에 아들들이라 생각하면 되지 내아들하고 같이 한솥밥 먹으니 모두 내아들 아니겟는가. 아들아 난 너가 여기에 편지 않써도 마음으로 널 보고 있으니 괜찮다 해병 1203기 훈병들 모두다 화이팅 모두 건강하게 훈련 잘 받으세요

  5. 2015.11.09 14:02 신고

    익래야 입이 다 헐었구나. 고생하고 있는 것 같아 맘은 짠하지만, 그만큼 강한 해병이 되어가고 있다고 믿을게. 수료식에서 보자^^ 힘내!

  6. 2015.11.09 16:27 신고

    팔각모 새내기들 귀신잡는 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매일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다^^

  7. 2015.11.09 16:41 신고

    내새끼 ~~ 얼굴이 많이 작아졋다~~ 힘들긴 힘든모양이구나~ 3주차 생활실별 사진도 봤고 이벤트 사진도 보고 오늘 엄마 복터졋다~~
    많이 힘든 훈련이지만 성격좋은 내 아들 동기생들과함께 어려운 훈련 잘 극복하고
    수료식날 볼수 있기를 바란다~ 항상 몸건강하고 매일 매일 인편쓰고 있는데 잘 받아보는지 모르지만 우리아들 항상 홧팅이다~ 사랑한다 내새끼

  8. 2015.11.09 17:21

    비밀댓글입니다

  9. 2015.11.09 17:34 신고

    여봉ㅎㅎ 드디어 내 노력의 결과물을 보게되어써!!!!야호>.<
    오늘 학교에서 이거올라오자마자봤거든ㅎㅎ 많이헬쓱해졌네ㅠㅠ힝.. 우왕 위에엄마가 댓글다셨넹ㅎㅎㅎ
    보고싶당~~ 이정도쯤이야 여보위해서라면 거뜬하게해낼수있으니까 여보는 몸건강하게만있어줘 알겠지~?ㅎㅎ
    편지할게요~ 사랑해♥

  10. 2015.11.09 17:58 신고

    아들 오늘도 어찌 훈련 잘 마치고 저녁은 먹잇는지 오늘도 마이 힘들엇지ㅠㅠ비온 다음이라선지 마이 쌀쌀하다 추운데 더고생일까
    걱정이넹~~ 아프면 안된데이 이번주도 힘든훈련이던데 잘 극복하구 잘 해낼거라 믿어 올 엄마 아빠 손편지 받아 봣는지 모르겟네 힘내구 화이팅하자 아들 그리고 이벤트에 안된거 다 엄마 아빠가 늦게 알어서 마이 댓글을 올리지 못한탓이야 넘 속상해 하자마 아들 담 이벤트에 기대해보자
    그리고 유진이가 토욜일두 근무해서 오늘 편지 가지러 오다네 이따 잘 전해주고 주소도 인편에 올리라 할께 그러니 편지보구 수료식날 만나자

  11. 2015.11.10 13:27 신고

    훈병이들의 늠름한 사진과 편지들을 읽고 있노라니 1년 전이 생각 납니다.
    이벤트에 당첨된 훈병과 가족들께 축하 인사를 전합니다.
    아무쪼록 씩씩하게 훈련 잘 받아서 멋진 모습, 자랑스러운 모습으로 가족, 친구들 앞에
    당당히 서게 될 날까지 해병가족들도 함께 무한 응원합니다.
    자긍심을 가지고 강건하게 훈련 잘 받으세요. 필승!

  12. 2015.11.11 18:40 신고

    울 아들 넘 멋지고 잘 생겼다. 남은 일정도 잘 넘기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얼굴 여드름은 힘들어서 더 올라 왔구나.좀만 더 참아보자.

  13. 2015.11.11 21:27 신고

    오빠 나야.하윤이 오빠 훈련 잘 받고 있어?오빠 훈련 마치고 제대하면 내기 모은돈으로 맛있는것 사줄게. 아프지말고 열심히 훈련 받아야지 내가 맛있는거 사줄거야!많이 보고싶당.여기 사람들은 잘 있으니까 걱정하지마.부끄럽지만 사랑해~^^

    • 2015.11.11 22:58 신고

      영석아!꿀잠자고 있겠네?오늘도 고생했네~엄마는 방금 아들한테 손편지 쓰고..편지받고 기뻐할 아들을 생각해본다ㅎ 그동안 편지 몇통보냈는데 잘받았는지 궁금하네~진이 연주누나 은섭이 이모 현주이모 엄마편지까지 다 잘받아보았겠지?시간됨 답장 꼭해주고~낼아침 다시 만나자~사랑해아들♡

  14. 2015.11.11 23:07 신고

    우리아들, 오늘 하루도 훈련 받느라 고생 많았다. 잘 자고 , 매일 마음을 새롭게 다져 훈련에 임하기 바란다. 동기들과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기 바래. 화이팅!

  15. 2015.11.12 00:38 신고

    희준앙 보고싶당ㅠㅠㅠ매일 너 사진보고잇어 거기서 잘 지내고 ㅠㅠㅠ난중에 보자

  16. 2015.11.12 06:20 신고

    잘잤나?
    그렇게 추운날씨가 아니구나 훈련받기는 좋은날씨인것같구나,오늘도힘내고 화이팅하자,
    보고싶다아들아 .오늘도 건강하게.오늘도무사히,,,화이팅!!!

  17. 2015.11.12 07:01 신고

    희곤아, 잘 잤니? 또 새로운 하루가 시작 되는구나. 오늘도 훈련 잘 받고 , 활기차게 보내기 바란다.

  18. 2015.11.18 21:15 신고

    오천에 사는 1204기 훈병 김제훈 엄마입니다. 엊그제 입대시키고 돌아오는길이 무척 무거웠어요. 오늘 아침 운전중에 1203기 훈병들이 천자봉 행군 다녀오는 모습을 보았어요... 아마 1203기 일거에요. 울아들 생각에 눈물났어요. 비가 아침에 많이 왔는데. 하지만 당당하고 씩씩하게 걷는 훈병들이 멋지더군요. 우리 아들도 담달엔 천자봉 행군하겠네요...

  19. 1204김창훈어무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1.18 22:13 신고

    11월16일날 둘째아들 입대시키고 2시간30분동안 운전하며 돌아오는길에 엄마의 맘을 아는지 비까지 내리더군요... 아들아!!!..형이 바로옆 부대있으니까 형이 보고있다고 생각하며서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보장..

  20. 2015.11.19 12:09 신고

    1204 이현준 우리아들....힘내자~~!!!!! 남들다하는거고 멋진남자가 되서 돌아오겠다고 오히려 엄마를 안심시키던 아들..어느새 듬직한 아들로 컷구나.. ......아들아.....보고싶구나...

 

141차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1교육대와 2교육대 일정이 다소 상이하여

촬영일정이 다른관계로 1교육대 먼저 올려드리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2교육대 사진은 월요일에 올려드릴 예정입니다.

 

당첨자 일부 훈병의 사진과 글을 올려드리지만,

'모두 내 아들이다, 내 남자친구다!' 라는 마음으로 함께 봐주시고,

1203기 우리 훈병들이 남은 훈련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비오는 주말입니다.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우리 해병대의 열정은 변함없이 뜨겁습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11130 신윤상

(편지지에 교번, 이름이 빠져있습니다. 월요일에 수정하겠습니다.)

 

 

 

 

 

 

 

 

 

 

 

 

 

 

 

 

 

 

 

 

 

 

 

 

 

 

 

 

 

 

 

 

 

 

 

 

 

 

 

 

 

 

 

 

 

 

 

 

 

 

 

 

 

 

 

 

 

 

 

 

 

 

 

 

 

 

 

 

 

 

 

 

 

 

 

 

 

 

 

 

 

 

 

 

 

 

 

 

 

 

 

 

 

 

 

 

 

 

 

 

 

 

 

 

 

 

 

 

 

 

 

 

1203기 무적해병 파이팅!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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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1.07 14:15 신고

    규현아!! 드디어 아들 독사진 이렇게 보내
    엄마가 두번째 편지가 안와서 기다리고 잇는데 이렇게라도
    너의 소식을 듣고 볼수 잇어서 너무 좋구나
    종일 비가 오니 아들이 더 보고 싶고 생각이 나는데
    많은 위로가 되는구나
    얼굴살이 엄마눈에는 조금 빠진거 같기도 하고 얼굴은 많이
    탓구나
    잘지내고 잇다고 하니 고맙고 조금만 더 힘내자
    사랑한다 규현아!!

  3. 2015.11.07 14:36 신고

    주성아 정말 너무 ㅠ 너무 보고싶다 너한테 미안하기도하고 너처럼 나도 더 강해진 내가 될게 주성아 ㅠㅜ목표도 꼭 이루고 내가 많이 기도해줄게 주성아 너무 보고싶다

  4. 2015.11.07 16:12 신고

    너무 부럽네요~^^

  5. 2015.11.07 17:27 신고

    사랑하는아들 조용덕 비가 오니 아들이 더보고 싶네
    아들 사진보니까 어째짠하네 힘들고 고생스러워도 좀참자
    아빠보다 멋진 해병이 될거야 사랑해아들

  6. 2015.11.07 17:27 신고

    사랑하는아들 조용덕 비가 오니 아들이 더보고 싶네
    아들 사진보니까 어째짠하네 힘들고 고생스러워도 좀참자
    아빠보다 멋진 해병이 될거야 사랑해아들

  7. 2015.11.07 20:0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승언,
    여기는 오늘 종일토록 비가 오네.
    포항은 어때? 비가 오면 추워지고, 마음도 쫌 그렇지?
    이 밤도 춥지않게 하고,
    쉴 형편이 되지는 않겠지만,
    몸과 마음이 조금이라도 평안하길 바래.
    사랑해.

  8. 2015.11.07 20:19 신고

    승호야 잘내고 있지? 다른 동기들 얼굴을 보니 밝아보여 좋다.
    너는 사진이 없지만 너도 저렇게 밝은 얼굴일 거라고 믿어.
    비가 그치면 추워질텐데 옷잘 여미고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해라.
    항상 몸 조심하고. 힘내라. 아들 화이팅!!

  9. 2015.11.07 20:27 신고

    승범아~!! 사랑한다. 엄마가 아주 많이 사랑한다. 그리고 아들 고맙다~!!

  10. 2015.11.07 22:38 신고

    비가오니까 우리건호 생각난다
    건호가 비오는걸 싫어 햇던거 같은데
    거가서는 비오는것 더 싫겠다
    힘내 건호야

  11. 2015.11.08 15:25 신고

    승언군 오늘 예배 가셨겠지.목사님 설교잘듣고 기도했느냐.할버지할머니도교회가서 예배드리고 왔다.오후엔좀쉬고 내일부터 훈련 잘 받아라.비가오고 좀 추우니까 옷 따뜻이 입고 몸 조심 하여라.

  12. 2015.11.08 17:26 신고

    다들 넘축하드립니다~~^^아들 남자친구!!사진편지 볼수있어서 넘 좋았겠네요!!다들 넘 멋지고 늠늠해보이내요~~^^저희아들은 낼 사진올라온다해서~~대리만족하려고 자꾸 사진들을 보게됩니다~~^^1203기훈병들 남은 훈련도 힘내길바래요 쫌만더 화이팅요~~^^

  13. 2015.11.08 17:45 신고

    아들 오늘 주일 이었는데 교회는 갔겠지? 비가 계속 온다 낼 오전까지 비온단데 옷 잘 챙겨입고 오늘로 3주 되었다 반 을 넘겼으니 잘 해보자~~사랑한다 아들~

    • 2015.11.08 18:02 신고

      영석아!진이공연 좀있음 시작!엄마가 떨린다~아쉽게도 올은 엄마혼자왔당~~실수없이 잘할꺼야 그치?석아 낼또 한주의시작이네~오늘 푹~자고 내일을 맞이하자꾸나~사랑해아들아!

  14. 2015.11.09 17:24 신고

    방금 글을 썼는데 어찌 된건지..

  15. 2015.11.09 17:26 신고

    아하, 다들 제 아들인듯 보기 좋습니다. 저도 열심히 해서 꼭 당첨 되고 싶습니다. 충성!

  16. 2015.11.09 17:39 신고

    아들 3주차 사진 금방 봤다.....얼굴보니 좀 났네..~~~
    전번 사진보다 확실히 쪼매 달라졌는 모습이 보이네
    눈빛이 살아있더만....그래 좀더 고생하고 남은 훈련 잘 받길 바란다~~홧팅

  17. 2015.11.09 20:35 신고

    너도 보고 싶은데 댓글이 부족했네.안타깝게ㅣ도.그래도 니동기들 얼굴보니 좋타

  18. 2015.11.10 12:44 신고

    11소대 훈병들이 이벤트에 많이 당첨되었네요. 울 아들을 보는 것 같아 반가워요.

  19. 2015.11.10 14:55 신고

    너무 부러워요
    우리 호경이다 다음번 이벤트에 꼭 당첨 됬으면 좋겠어요

  20. 2015.11.10 14:55 신고

    너무 부러워요
    우리 호경이다 다음번 이벤트에 꼭 당첨 됬으면 좋겠어요

  21. 2015.11.14 16:15 신고

    재환아 오늘도 멋진날 하자

 

 

 

 

안녕하십니까? 이번 142차부터 새롭게

날아라 마린보이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해병대사령부 정훈공보실 사이버홍보담당 허태진 대위입니다.

 

 

기존에 이벤트(댓글 응원)에 열과 성을 다하여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142차 부터는 이벤트 방식을 기존에 댓글 우선 순위 방식이 아닌,

응모를 통한 컴퓨터 추첨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당첨 인원은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릴 것이며,

당첨자께는 소정의 기념품을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댓글 순으로 선발하지 않는 이유는,

아드님을 훈련소로 보내시고 노심초사 잠못이루시는

부모님, 가족, 친구들의 마음을 똑같은데 반해,

 

개인 여건 및 PC(모바일) 사용 여부에 따라서

댓글을 많이 남기시지 못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래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양식에 맞게 1회이상 응모하시는

모든 분들께 공정한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142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42차 응모기간 : 11. 4.(수) ~ 11. 15.(일)

ㅁ 142차 당첨자 발표 : 11. 17.(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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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1.19 06:52 신고

    자랑스런 우리 아들 안국환!!!
    아빠 친구 용수아빠(소정환) 의 부인(용수 엄마가 예전에 우리 아들 사진 보며,
    백만불짜리 웃음 이라고 칭찬 했던 것이 생각나네~~
    활짝 웃는 아들의 모습이 보고 싶네~~
    지금은 훈련 하는 과정이니 힘들고,고달프지만 좀더 나은 좀더 성장하는 여정이니
    오늘도 참고 열심히 하자꾸나!!
    필 승~~~

  3. 2015.11.19 08:33 신고

    당첨자 발표를 많이 기다리셨지요? 제가 휴가를 좀 다녀왔습니다 ^^
    (너그럽게 이해 부탁드립니다.)
    발표는 오늘 해드리겠습니다.!!

  4. 2015.11.19 09:15 신고

    아들~! 엄마다. 오늘은 목요일이다. 시간이 흘러가고 훈련도 완성되어 가고.. 잘 지내고 있지?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고 기다린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지내거라. 사랑한다.

  5. 2015.11.19 09:18 신고

    아들아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구나
    오늘도 건강하게 하루를 소화해 내기 바란다
    여긴 아침에 이슬비가 오더니 지금은 어떤지 사무실에 잇어서 잘모르겠구나
    아들의 훈련을 위해서 비가 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구
    아들아 오늘도 힘내라. 이원종 파이팅
    오늘이 지나면 내일이 불금이구나
    너희들은 불금에 의미가 약하겠지만 그래도 금요일이 지나면 휴일이라
    기다려 지지 아들아 이제 딱 일주일 남았구나
    널볼날이 이제 다음주 목요일 아 시간 빨리간다
    이생이란 참 눈깜박할 사이에 다지나가버린단다
    아버지도 엇그제 너에 나이였는데 벌써 60을 바라보잔어
    아들아 오늘도 심들고 고통스럽겠지만 마음만 잘먹으면 그것이 천국이 된다
    이원종 파이팅. 이원종 힘내라 좋은 하루 되거라

  6. 2015.11.19 10:07 신고

    아들 해병대는 나혼자가 아닌 동기와 함께하고 혼자보다는 둘이 같이
    있을때 힘을낼수 있는거야~오늘도 비가 오락가락 하지만 극기주 동기들과
    함께 무탈하게 천자봉 정복 마치길 기원한다~ 야외 취침에 천봉까지
    많이 힘들겠지만 엄마는 울아들을 믿어 잘이겨내리라~

  7. 2015.11.19 11:17 신고

    아들아 오늘 이벤트 발표한다네
    우리도 기대해보장 안되믄 모 어쩔수 없지만 되면 영광이구~~~ 잘 생긴 아들 얼굴
    함 더 보는거구~다 기대는 하고 잇어 유진이 이모들 하윤이 엄마 아빠도 음~~~아자 아자 화이팅
    좀잇음 점심시간이넹 밥많이 먹구 날씨가 많이 추워졋데 감기조심 또 조심햐 오후 훈련도 퐈이팅~~사랑해 아드님

  8. 2015.11.19 12:27 신고

    지훈아 드디어 좀잇으면 발표한데 ㅎㅎ긴장된자 ㅎㅎ내일이면 너 생일이네..ㅎㅎ생일진심으로 축하하고 사랑한다 -친누나가-

  9. 2015.11.19 13:40 신고

    그리운 우리 아들 국환아~~
    점심 맜있게 먹었니??
    오늘 날씨가 이곳 광주는 비가 오다 그치고, 잔뜩 흐리구나~
    그곳도 비가 오는지??
    비가오면 훈련에 지장이 있을겄인데~
    요즈음 날씨가 하루 건너 비가오네~~
    오늘 오후에도 열심히 훈련에 임하거라~~

  10. 2015.11.19 13:44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아빠가 아들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는 작가의 개인 사정으로 중단 됨을 알려 드립니다^^
    아빠가 너무 바빠서^^
    돈주고 수강 하여야 할것을 공짜로 들려줄려고 했는데^^
    비가 오더라도 과업 수행 잘하고,보람되고,알차게 하루일을 하자꾸나!!
    오늘 오후도 파이팅!!!

  11. 2015.11.19 13:47 신고

    사랑하는주영아 오늘발표래 ㅎㅎ 기다리고기다렸는데 복이왔으면 좋겠다 이렇게나마 좋은시간을 추억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될지 !!어쨌든 많이많이 힘내고 몸조심하자 ❤️

  12. 2015.11.19 15:31 신고

    왜1202기 5주차 훈련사진은 안올려오는겁니까?ㅠㅠ

  13. 2015.11.19 16:47 신고

    헉스 오늘도 당첨자 발표안나겟지하고 들어오던철나에...무심고 댓글봣는데 쟈기야 창주야 오늘 발표래 다시 심장이 콩닥거리네 이번엔 꼭됬으면좋겟당ㅠㅠㅠ 기도해야지

  14. 2015.11.19 17:41 신고

    이삭아 오늘 발표난데~ 제발 됬으면 좋겠다..자기모습 보고싶어. 극기주 힘든훈련은 무사히 잘마쳤겠지~? 이제 수료식이 일주일밖에 안남았다니!얼른 지나가서 자기보고싶어ㅠㅠ

    • 2015.11.19 17:58 신고

      아들아!오늘 당첨됏더라~교번을 엄마가 안적어서 확인차 부대서 전화왓네~넘 놀라고 기뻐서 어쩔줄 몰랏단다 쬐끔만 기다리면 아들 얼굴보겟네 벌써부터 떨린다~~^^

    • 2015.11.19 18:03 신고

      오늘 편지 두통이 같이 왓더구나~친한동기들이 백령도 배치 받아서 아쉽다고...칭구들과 장난도치고 다들 넘 친해졌다니 안심이고 수료식때 헤어지더라도 서로연락주고받는 영원한 해병동기들이 되길바래~~~

  15. 2015.11.19 18:12 신고

    창주야 발표잘나겟지...조마조마 기다리고잇눈데
    입술이 바짝마른다....침도 마르네...아언제 공개되는거지ㅠㅠ 극기주많이 힘들지 극기주 동기들과 함깨하는데 서로의지하고 많이 힘이될껏같네
    꼭 대견스럽게 해낼꺼라믿고 조심히!!!
    몸조심해 보고싶다 너무~

  16. 2015.11.19 20:49 신고

    담주면 너얼굴 보겠구나 너무좋아>< 빨리 담주가 왔으면 좋겠다 너도 기쁘지?ㅋㅋ수료식날 얼마 안남았다 기대되구 설렌다 아 기분좋다 아빠한테도 알려줘야지 ~~

  17. 2015.11.20 09:0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승범아.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다. 힘내서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지내고 힘내라 힘~!!!
    사랑한다.

  18. 2015.11.20 21:12 신고

    아들을 포함한 1203기 여러분은 대한의건아로 새롭게 태어난다는 생각으로 훈련을 하면 편할것다는생각에 글을써봄니다 힘들기보다는 처음해보는 훈련이기에 땀도날것이고, 힘은 두배 세배로 든다 라고, 얼마남지않은기간 잘적응해서 가족을 반날때 더욱 밝은모습으로 미팅하길. 최우상 아들 많이 보고싶다,너희모습 기대할께, 화이팅

  19. 2015.11.24 16:09 신고

    털어봐.
    아프지않은 사람있나..

    꾹짜봐.
    슬프지않은 사람있나..

    찾아봐.
    힘들지않은 사람있나..

    건드려봐.
    눈물나지않은 사람있나..

    물어봐.
    사연없는 사람있나..

    살펴봐.
    고민없는 사람있나..

    가까이 다가가봐.
    삶의 무게 없는 사람있나..

    오늘 하루라는 선물.. 감사한 마음으로 알차게 보내보자~♡

    어깨쭉펴 !
    좋은 글이라서 퍼왔어.
    울 하동수 힘내고 어깨 쭉 펴고 화이팅

    이모가

  20. 2016.09.08 12:42 신고

    1213기 훈병 1352 허진강
    진강아 엄마다 맬 아들소식 없나 해병대홈페이지 날아라마린보이 해병대 블로그 여기 쑤시고 찾아보고 아들찾아 삼만리를 하고 있다 훈련소에 들어갈때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헤어지고 와서 얼마나 울었던지 축구하다 다리도 다쳤는데 훈련은 잘 받고 있는건지 엄마는 많이 걱정된다.
    빨리 훈련이 끝나고 봐야 안심하겠구나 빨리 수료식이 됐음 좋겠다

  21. 2017.01.11 15:16 신고

    아들~여기는많이추운데 14일 남았네 프렌카드도 만들어서갈꺼야 울아들 얼굴보고싶다 얼마나듬직할지 엄마는 너무너무 기다려진다 근데추워서 극기훈련이랑 아직남은게많은데 잘견디고 다치말고 건강한모습으로 보자?~할머니 할아버지도갈꺼야 사랑해?~♥♥♥♥♥

141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2주간 120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훈병 인적사항(0중대, 0소대, 00000번, 이름),

받는분 주소와 연락처를 정확하게 기록해서 비밀댓글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12:00까지 올려주셔야 합니다.

 

완소마린은 지난 21개월간 해병대 훈병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매일, 매주 사랑하는 아들들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했지만

많이 부족하였지만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아낌없이 이해 해주시고 격려해 주신 것에 만족합니다.

 

아무쪼록 해병대는 사랑할수록 강해지는 부대입니다.

저에게 보내주신 사랑과 정을 후임자에게는 더 많이 보내주십시오. 필승~!!

 

 

 

 

 

 

<글/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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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1.04 12:51 신고

    이번주부터 또 시작인가 보다
    시간나는 대로 적어볼게
    그러나 기대는 말아라

  3. 2015.11.04 12:53 신고

    근데 당첨자가 20명으로 축소되었나봐
    20명은 너무 작아요 30명으로 해 주세요.

  4. 2015.11.04 12:57 신고

    어제도 힘든 훈련이었는데 오늘도 만만치 않은 훈련 일정인 것 같다.
    수류탄 이론 교육도 야간에 잇더라
    힘든 일정 잘 소화하기 바란다.

  5. 2015.11.04 22:20

    비밀댓글입니다

  6. 2015.11.05 18:55 신고

    아들 오늘하루도 수고했어 3주차 가되니까 훈련도 만만치 안을거여
    즐긴다는 마음으로 할수 있으면 좀낫지안을까 ....... 항시 조심하고
    우리아들 용덕아 사랑해

  7. 2015.11.05 21:04 신고

    보고싶은 아들에게!!! 사랑한다 보고싶고 울아들 동영상으로 보니 넘 멋지더구나 살도 찌고 남자답게 멋지게 대한민국의 건아답다 하루하루가 시간이 안가네 빨리 26일이 왔음 얼마나 좋으려나.. ㅜ 울아들 뭐 먹고 싶은지 편지써서 보내 엄마가 해가지고 갈께 넘 보고 싶다 우리! 만나는 그날까지 홧팅하고 당당하고 훌륭하게 아라찌?

  8. 2015.11.05 22:38 신고

    아들아 보고 싶다! 오늘도 힘든 훈련이었지 어느덧 3주가 지나가네 훈련 잘 받아서 멋진 대한민국 해병이 되어라 그리고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인터넷으로 너의 씩씩한 얼굴 보길 기대해 볼께

  9. 2015.11.05 22:55 신고

    보고싶다 아들~! 귀신잡는 해병으로 거듭나기위해 열심히 훈련에 임하니 대견스럽구나 교육과훈련을 통해 제2의 인생의 전환점이 되길 기도한다^^ 강한 훈련속에서 때로는 복종하고 새로운 도전과함께 필승의 신념으로 인내심과 자신을 이기는 극기를 배우는 기회와 체력증진의 시간들이 되길 바란다 아들 오늘도 훈련받느라 수고했다 샬롬~~^^ 사랑해^0^

  10. 2015.11.05 22:57 신고

    해든아 너의 영상편지 반가웠다! 씩씩한 너의 모습을 보니 울음보다는 웃음도 나오고 짠하고 안스러운 마음이 드는군아 그리고 잠시 아빠의 군대 시절이 머리를 스쳐 지나가는군아 그 때는 힘 들었어도 지나고 나면 그 때가 그립고 추억이 되지! 그래도 많이 씩씩해졌고 늠름한 너의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된다. 엄마가 너한테 편지 쓰라고 자꾸 졸라 대는군아 그리고 수료식날 방 예약하라고 난리다 빨리 수료식날이 왔으면 좋겠다 건강하고 화이팅하자!!

  11. 2015.11.05 22:58 신고

    지우야 영상편지 잘봤다. 씩씩한 모습 반가웠어. 밥 잘먹고 훈련 잘받고 수료식대 만나자^^ 혹 먹고 싶은거 있으면 수료식대 해갈께.오늘 엄마도 인테넷 이벤트에 응모해 볼게. 영상으로라도 만나자. 힘든훈련 잘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12. 2015.11.05 23:00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이제 3주차가 끝나가는구나.
    그런데 아빠는 3년이 지나간것만 같구나 보고싶다 정말 너무 보고싶다.
    집에 있을때는 싸우기만 했는데 떠나고 나니 너무 보고싶다.
    사랑하는 아들아 26일 만날때까지 아프지 말고 건강해라 사랑한다 아들아.

  13. 2015.11.05 23:03 신고

    이수인의 아들 이승우 1203기 ...............

  14. 2015.11.05 23:03 신고

    이수인의 아들 이승우 1203기 ...............

  15. 2015.11.05 23:05 신고

    승우야 아빠는 우리 아들 여친 아현이하고 데이또한다....
    내가 맛있는것 사줄꺼다 ㅋㅋㅋㅋㅋㅋㅋ

  16. 2015.11.05 23:08 신고

    아들아 ^^ 편지쓰려고 이제서야 컴퓨터 찾아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여기에 댓글로 한자 남긴다. 잘하고 있는것 같아서 고맙고 대견하다.
    울아들 많이 보고 싶고.... 많이 사랑한다. 포항에 내려놓고 돌아서서 오는 내내 먹먹했는데, 이렇게 인터넷으로 영상을 보니 좀 맘이 놓이네. 점점 훈련의 강도도 더 쎄지곘지? 나머지 훈련도 을정도 잘 해내라라 믿어 의심치 않아. 필승!~~~~ !!!!!!!! 수료식때 갈께

  17. 2015.11.05 23:08 신고

    아들아 ^^ 편지쓰려고 이제서야 컴퓨터 찾아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여기에 댓글로 한자 남긴다. 잘하고 있는것 같아서 고맙고 대견하다.
    울아들 많이 보고 싶고.... 많이 사랑한다. 포항에 내려놓고 돌아서서 오는 내내 먹먹했는데, 이렇게 인터넷으로 영상을 보니 좀 맘이 놓이네. 점점 훈련의 강도도 더 쎄지곘지? 나머지 훈련도 을정도 잘 해내라라 믿어 의심치 않아. 필승!~~~~ !!!!!!!! 수료식때 갈께

  18. 2015.11.17 16:42 신고

    1204 이현준 기꺼이 즐거이 거뜬히 해내라.......수료식에 보자..내아들 멋진남자다.......

  19. 2015.11.17 17:37 신고

    사랑하는 나에 아들 원종아 오늘 일정도 잘 소화 냈느냐
    이제 훈련 마치고 내무반에서 저녁 식사 대기중이겠지
    오늘도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았구나.
    아무리 힘들어도 다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들지
    아버지도 아침마다 앉았다 일어서기 운동을 매일 아침 하는데 처음에는 20개도 힘들게
    했는데 이제 200개도 할수 있단다.
    처음에는 어렵고 힘들지만 지속적으로 훈련하면 다된단다.
    오늘훈련 고생했다 아들아 이원종 파이팅 힘내라 내아들
    저녁먹고 점호준비 잘하고 요즘 손톱 발톱 잘 깍지
    가끔 위생검사도 할것이다 남자도 언제나 자신의 몸을 항상 청결히
    유지할줄 알아야 한다 게으른 사람의 100년 인생은 부지런한 사람 하루 인생 만도 못하다는 말이 있다.
    항상 근면 성실하여라 아들아 사랑해 좋은 밤 보내고 좋은 꿈 희망에 꿈 즐거운 꿈 꾸거라

  20. 2015.12.02 00:04 신고

    완소마린님 아직까지 상품이안날라왔네요

  21. 2015.12.22 22:25 신고

    축하 드립니다.

무적해병1203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차디찬 바람을 이겨내며 2주차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2주 전에 비해 더욱 늘름하고 강해진

훈병들의 힘찬 목소리를 들으시며,

 

강한 훈련을 이겨 낸 우리 훈병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글 I 대위 허태진>

 

 

 

 

 

 

▲ 1소대 영상편지

 

 

 

 

 

 

2소대 영상편지

 

 

 

 

 

 

3소대 영상편지

 

 

 

 

 

 

5소대 영상편지

 

 

 

 

 

 

6소대 영상편지

 

 

 

 

 

 

7소대 영상편지

 

 

 

 

 

 

8소대 영상편지

 

 

 

 

 

 

9소대 영상편지

 

 

 

 

 

 

10소대 영상편지

 

 

 

 

 

 

11소대 영상편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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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1.07 17:47 신고

    울아들 영상 볼때마다 눈물이 나네.. 비가 오는데 날씨가 더 추워질건데ㅠㅠ 빡센 훈련으로 온몸이 얼마나 만신창이가 되었을까.. 울아들 자랑스럽고 장하다..사랑한다 이창희 필승~!!!

  3. 2015.11.07 19:04 신고

    하루 종일 비가 추적 추적 내리고 있네 ;; ;; ;; 오늘로 비는 그만 내렸으면 하는데 이렇게 내리면 기온이 뚝 떨어 질텐데 아들이 걱정이 되네 사랑 하는 아들 밥 든든히 먹고 훈련 열심히 잘해 필 승

    • 2015.11.08 06:49 신고

      아들아~잘잤어?엄마는꿈석에서유리승택이랑물장난하규맛잇는것먹는꿈꿔어~아들보고싶다~아주많이~이른아침에우리승택이는뭘할까♥아들오늘교회가구~~사랑해♥♥♥

  4. 2015.11.07 19:41 신고


    울아들 자랑스럽고 장하다..사랑한다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보자

  5. 2015.11.08 07:3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승언아,
    벌써 일어나서 체력단련하고 있겠구나.
    포항에도 비가 올텐데...
    감기하지 않도록 조심해라.
    언제나 스스로에게 강하고,
    주위 사람들을 섬기며 훈련에 임하길 바란다.
    오늘은 교회에 가서 말씀묵상과 자신을 생각하는
    좋은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
    아들아 사랑해..

  6. 2015.11.08 13:01 신고

    너의 늠름한모습이 자랑스럽다
    언제나 해병정신을잊지말고
    열심히 훈련에임하여라
    우리은 너을믿고 사랑한다 아들아

  7. 2015.11.08 13:11 신고

    은우야
    목소리는 좀 쉬었지만...너의 모습건강해보여서 좋구나..
    사랑해~

  8. 2015.11.08 13:56 신고

    아들
    보고싶다

  9. 2015.11.08 14:36 신고

    그리운 아들 흐린 주말 오후구나 훈련 받느라 일주일 동안 많이 힘 들었지 고생하눈 만큼 보람이 올꺼야 점 점 변해가고 있을 아들 오늘도 화이팅 하고 필승 ♥

  10. 2015.11.09 01:16 신고

    나두 보고싶어요...

  11. 2015.11.09 10:22 신고

    원주는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내린다 아들훈련받는 포항은 춥지는않니 어재 할머니 댁에서 김장을했는데 온통 화재는 아들 걱정뿐이였어 그중에서 둘재 이모는 눈시울을 적시고 나연이 설아는 삼촌이 제일 멋지다했고 할머니 글구 우리모두 아들 응원하니까 남은 훈련잘받고 수료식때 우리멋진아들 한번 안아보자 아빠는 아들이 자랑스럽다

  12. 2015.11.09 18:16 신고

    아들~오늘도 변함없이 네 얼굴 보고 간다.
    씩씩한 모습 언제도 보기 좋네.
    감기조심하고~~^^

  13. 2015.11.09 18:27 신고

    형 잘지내???? 나태영이야 형 군대가고나서 형이보고싶내?!?!?ㅋㅋㅋㅋㅋㅋㅋ 형 힘들지만 참고 열심히 해~~ !!!!충성!!!!!!!!!!!!!!!!!!!!!!!!!!!!!!!!!!!!!!!!!!!!!!!!!!!!!!!!!!!!!!!!!!!!!!!!!!!!!!!!!!!!!!!!!!!!!!!!!!!!!!!!!!!!!!!!!!!!!!!!!!!!!!!!!!!!!!!!!!!!!!!!!!!!!!!!!!!!!!!!!!!!!!!!!!!!!!!!!!!!!!!!!!!!!!!!!!!!!!!!!!!!!!!!!!!!!!!!!!!!!!!!!!!!!!!!!!!!!!!!!!!!!!!!!!!!!!!!!!!!!!!!

  14. 2015.11.09 18:39 신고

    힘들게 찾고 있었는데 드디어 찾았다 ~~ 1203기 11소대 영석이오빠 잘지내고 있지 군대생활 적응은 됬어 ? 벌써 오빠가 간지 거의 한달이 되가네. 보고싶어 태영이랑 기다리고 있어 ㅜㅜ 휴가 나오면 우리 보러 꼭 와야되는 거 알지 오빠♡ 오빠 파이팅!!!!! 원래 멋지지만 ,훨씬 더 멋진 영석이 오빠가 되어 오기를 바랄게 .. ^^ -지희-

  15. 2015.11.10 12:22 신고

    아들 지금쯤 점심시간이네 점심맛나게 많이 먹구 힘내서 오후에도 씩씩하게 훈련햇으면 좋겟구나 근데 아들 3주차 사진은 잘 생기고 멋진 아들인데 표장이ㅠ더멋진 남자처럼 보일라구 그랫나ㅎㅎ이젠 진짜 군인 멋진 군인처럼 보이던데 그 동안의 훈련이 참 힘들엇을텐디 잘 버터내줘서 장하구 대단하다 아들 앞으로도 힘든 훈련이겟지만 잘 견뎌내서 빨간명찰 달고 만나자 아들 힘내자 아자아자 화이팅

  16. 2015.11.10 12:25 신고

    많이많이 보고 싶구 사랑한다.아빠도 마이 보고싶은가봐 매일 바빠서 인편은 못쓰셔 너둥 알지 건강해야해

  17. 2015.11.10 12:32 신고

    여훈아 안경은 왜 벗었니. 잘 안보이면 훈련하기 힘들텐데 spare 로 준비해간 안경이라도 써라. 혹 필요하면 연락해 안경준비해서 바로 보내 줄 께.

  18. 2015.11.12 22:54 신고

    아들성호야! 훈련받느라 수고했다 훈련병은 육해공군 해병을 통털어 4주차가 힘들다 강인한 정신력으로 솔선수범하길 기도한다. 화이팅!! 본일산지기^^

  19. 2015.11.13 17:00 신고

    오늘 더 아덜 목소리가 듣고 시포서 영상를 또 봣네 역시 아덜 해병대 가더니 목소리가 우렁차긴하다요
    더 씩씩해보여서 좋구 엄마가 늘 목소리 작다고 걱정햇나벼 ㅎㅎ 근데 훈련 끝나면 정말 씩씩하고 쩌렁쩌렁한 목소리에 엄마 아빠 깜놀 하는건 아닌지 몰라 ㅎㅎ여튼 열쒸미 훈련 잘 마춰서 그런 아들 모습 뵝여줘 아들 그때까정 건강하기다~~~~~~^^

  20. 2015.11.14 18:11 신고

    장한 아들 주광아 ~~~~~~~~~~~~~~ 만날 날 까지 건강히 훈련 잘 받길 바래 ♥

  21. 2015.11.17 21:02 신고

    동영상을 보았다 씩씩하고 늠늠하더라 조금은 아쉬운게 인사말을 여유롭게 했으면 더좋았을걸 아빠생각이란다 .빠른것도 중요하지만 당황하지 안고평소에 대화하듯 여유를 가져줫으면, 걱정은 안해도될 만큼 잘 생활하는 모습을 엿볼수있는 참 좋은 병영생활같다.앞으로 국가의 일인의로 더나아가세계의 일인의 거듭 태어나는 계가가 꼭 되길 지금처럼만 하면 될것깉다 언제나 화이팅

1203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2주차 훈련으로 제식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군대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제식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걸음걸이도 마음되로 걸을 수 없는 곳입니다.

걸음걸이도 보폭길이가 있습니다.

설명는 사진을 보시면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2주차 훈련 해병대 교육단 정상현 일병이 보내주신 사진을 한장 두장 넘겨 가도록 하겠습니다.

 

 

 

 

1203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처려 자세로 서 있는 모습입니다.

차려자세는 부동자세이므로 움직을 수 없는 자세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부동자세는 열중쉬어도 부동자세입니다.

 

 

 

 

 

차려자세의 목적은 군인의 기본자세중 가장 기본이 되는 자세중 하나입니다.

차려자세를 통해 군인정신이 얼마만큼 인지를 가름할 수 있는 척도입니다.

외적의로 군인정신 충일, 엄숙 단정, 그리고 군기를 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차려자세 요령은 양발 뒷굽치를 동일선상에 두고 가볍게 붙인상태에서 발의 내각은 45도를

유지하면서 양다리는 곱게 펴고 무릎을 붙이며 엉덩이는 양쪽에

균등하게 힘을 주어 아랫배는 몸쪽으로 끌어당기는 듯 힘을주어

가슴을 펴고 어깨는 자연스럽게 내리면 되는 것입니다.

 

 

 

 

동기생들이 잘 알려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해가지 않은 동기생들에게는 자셍히 설명을 해줘야 소대가 편하고 교육대가 편안해 지는 것입니다.

군대는 연대책임이라는 것이 있어 한 사람의 잘못으로 인해 소대와 중대가 편안하지 않을 수 있답니다.

 

 

 

 

소대장님께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차려자세 시 어금니는 다물고 턱은 바짝 당기며 고개를 뒤로 제치는 기분을 유지해야 합니다.

눈은 눈높이 정면 위로 15도를 주시하여 크게 뜨고 눈동자는 움직여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앞에서 이야기 했듯이 자려자세와 열중쉬어 자세는 부동자세이기 때문입니다.

 

 

 

 

소대장님께서 설명을 잘 하고 계시기 때문에 추가적인 설명을 드리지 않아도

1203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이해를 하면서

행동으로 보여드릴 것입니다.

 

 

 

 

군대용어를 잠깐 설명드리겠습니다.

정렬은 거리와 간격을 유지하면서 오와 열을 맞추는 것입니다.

오는 옆으로 나란히 지은 한줄을 말하고, 열은 앞뒤로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여

줄자로 재듯 잘 맞춰저 있는 것을 말합니다.

 

 

 

 

대형은 분대 또는 소대단위로 정렬되어 있는 것을 말합니다.

아울러, 걸음의 속도는 바른걸음과 큰 걸음이 있는데 분당 120보를 말하고,

느린걸음은 분당 60보, 뜀걸음은 180보가 되게 걸어야 합니다.

 

 

 

 

보폭을 말씀리겠습니다.

보폭은 바른걸음으로 걸을때는 80~82,Cm, 큰걸음은 83이상, 뜀걸음은 90이상,

옆걸음과 뒷걸음은 30, 반걸음은 40~41Cm으로 보폭을

유지하면서 걸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큰 사람과, 작은 사람이 똑 같은 크기로 걸어야

오와 열을 맞춰 걸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1203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군인이 되고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길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훈련 받고 있는 모든 훈병님들은 무적해병이 될 자격이 충분히 있고 능력도 있습니다.

 

 

 

 

참고, 인내하는 것을 잘 배우고 익힌다면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일원이 될 수 있습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해병대 훈련을 이겨낼 수 있고

군사기초훈련을 성실하게 잘 받을 수 있습니다.

 

 

 

 

소대장님의 말씀을 경청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오른쪽 가슴에 빨간 명찰을 달기 위해서는 소대장님과 교관님의 말씀에 집중해야 합니다.

집중하지 못한다면 군 생활 하는데 상당한 애로사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ㅎㅎㅎ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능력을 하나 하나 키워 나가야 합니다.

제식훈련은 거수경례, 방향전환, 앉아자세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소대장님께서는 구령을 내리게 될것이니,

1203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 집중해서

지시에 따라 민첩하게 행동을 해줘야 합니다.

 

 

 

 

방향전환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좌, 우 방향전환, 반우, 반좌 방향전환, 뒤로 돌기 등이 있습니다.

모든 행동은 절도있게, 신속하게 행동을 해야 합니다.

집중만 한다면 모두 잘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소대장님은 하루에도 수 천 번을 반복하여 구령과 지시를 내리게 될것입니다.

1203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지시에 불응하게 된다면

훈련의 진도는 더디게 진행될 것이고 여러분들만 힘들어 지는 것입니다.

이양에 하는 훈련 즐겁게, 신나게, 재미있게 훈련을 하시기 바랍니다.

 

 

 

 

앉아자세도 몇가지 있습니다.. 무릎앉아, 편휘쉬어, 의자에 안자 등이 있는데

훈련 기간중 대부분 무릎앉아 자세를 하면서 훈련을 받게 될것입니다.

많은 인원들이 있을때는 무릎 앉아 자세에서 훈련과 교육이 시작된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소대장님께서 한 눈에 훈병님을 파악할 수 있고,

훈병님들 또한 집중할 수 있답니다.

 

 

 

 

소대장님의 지시에 모두가 네라고 답을 하고 있는듯합니다.

1203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처음 시작되는 훈련이지만,

강하고 강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성실하게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힘들다고 열외를 하거나 요령 피우게 된다면 군 생활 하는 동안 많이 힘들어 지게 되는 것입니다.

열외의식을 버리고 모든 훈련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 모두는 강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애인이 이렇게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처음 잡아본 소총을 들고서 제식훈련 쉽지 않습니다.

처음엔 힘들겠지만, 잘 참고 모든 훈련에 적극적인 자세로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일원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무조건 이겨야 하고 훈련간 동기생들과 협동심도 키워야 합니다.

그리고 소대장님의 지시나 교관님의 지시에 순응할 줄 아는 희생정신도 키워야 합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2주차 훈련 모스팅을 마치면서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사진을 보시면서 아들과 애인이 없다고 해서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디에선가 최선을 다하면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입니다. ㅎㅎㅎ 필승~!!

 

 

<사진 - 일병 정상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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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1.03 23:17 신고

    동생아!! 잘 지내고 있제? 다치잔 않았을까 걱정되지만... 잘 하고 있을거라 생각한당!!
    착실히 훈련 잘 받고
    더 씩씩해지고 성장한 모습으로 만나쟈!!
    힘내고 가족들이 많이 생각하고 있다는거 항상 기억하구!! 멋진 해병이 되서 돌아올거라구 생각한다!!
    아주아주 자랑스러운 내 동생! 곧보자!

  3. 2015.11.04 10:11 신고

    성민아 엄마는 지금 아침을 먹었어 아빠가 현장에 다녀오셔서 이제먹었구나

  4. 2015.11.04 10:12

    비밀댓글입니다

  5. 2015.11.04 11:57 신고

    사랑하는아들 진아
    훈련받기 춥지는 않을까 엄마는 걱정된다. 항상 씩씩하게 듬직하게 훈련 잘 받을거라 믿는다.
    울아들 자랑스럽다. 동생들도 잘 지내고 있어 울아들 많이 보고싶다. 엄마가 울아들 곁에서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까
    힘내서 훈련잘 받기를 바래. 많이 많이 사랑한다. 아들 홧팅!

  6. 2015.11.05 15:33 신고

    사랑하는 인수야 동기들 하고 훈련 잘받는 너의 모습이 보고싶구나 날씨가 무척 쌀쌀하구나 몸건강 챙기려무나~!!

  7. 2015.11.06 18:26 신고

    보고싶은 내아들 성국아
    아무리 사진을 찾아도 잘 보이지않아 속상하다....컴 사용이 미흡하여 이제야 글를 남기네,,,
    날씨가 추운데 감기 걸리지말고,,아빠 엄마 동생들도 잘 지내고 있어.
    울 아들 더욱 씩씩한 모습 매일 보러올께,,,,이제는 알았으니까,
    정말 보고싶은데ㅡㅡ멋진 수료식까지 잘 지내고 항상 응원할께,,
    울아들 성국이 홧팅!!

  8. 2015.11.06 22:12 신고

    오늘 이곳은 비가 내리고 있어 비는 내려야하지만 그곳 훈련 하는곳은 오지 않았으면 하는것이 부모의 마음 ;; ;; 올라온 사진을 눈을 닦고 열심히 찾아보아도 역시 아들의 그림자는 없더군 (ㅠ.ㅠ) 하지만 오늘도 열심히 훈련 잘받고 있을것이라 생각해 항상 건장 잘 챙기고 말이야 평상시에도 가리지 않고 무엇이든 잘 먹는 아들이 그곳에서 정해진것 외에는 다른것을 접할수 없어서 그것이 걱정이구나 수료식때 맛난거 많이 준비해서 갈께 그리고 사진에 아들 얼굴없어서 좀 서운했는데 7소대 기수라는 소식을 접하니 마음이 좀 좋아지는것 같아 잘 생김이 뚝 뚝 묻어 나는 아들이 7소대을 대표해서 기수되어 앞에 버티고 서 있으면 모든 7소대 소대원들이 더욱더 늠름하고 더 멋지게보이겠네 아들 우리 수료식날 멋지게 만나자 싸~~나~~~~~이 장 주 광 사랑해 화 이 팅 필~승 ♥

  9. 2015.11.06 23:5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이번 일주일도 훈련 잘 받았어.
    너를 아는 많은 사람들이 너를 위해 기도한단다. 훈련 잘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너에 소식을 들을 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게 좀 아쉽다.
    훈련받는 모든 훈령병들 모두모두 화이팅. 사랑한다. 그리고 보고싶당^^

  10. 2015.11.09 11:54 신고

    우리아들 보고 또 봐도 멋찌다
    해병둥이 아들 사랑한다 ... ^&^

  11. 2015.11.09 13:15 신고

    이제 비가 그쳤어 이번주부터는 3주차훈련 들어가는구나... 정말 힘들겠다 그래도 참고 동기들과 잘 이겨내도록 하자 수료식날 멋진 해병으로 다시 만나자 아들 홧팅!!

  12. 2015.11.09 13:19 신고

    오전에 인편보냈어 밤에 받아보겠지? 보고싶을땐 동영상 보면서 미소짓곤 한단다ㅠㅠ 진사보니 점호 장난아니던데 정리정돈 잘 못하는데 니가 고생이 많구나 얼차례 많이 받겠다...

  13. 2015.11.09 23:30 신고

    오빠 아픈데는 없지? 부모님이 많이 보고싶어하셔... 훈련 사진에는 오빠가 안 나온것 같네..ㅠㅠ 항상 파이팅!!

  14. 2015.11.09 23:49 신고

    3주차 생활관사진을 보니 이마에 상처같아 보이는데 왜그런지 궁금하고 걱정이 많이 되네.

  15. 2015.11.10 00:39 신고

    현기야~~~~~
    보고싶다~~~~
    동료들과 잘지내고 건강해라~~
    싸랑한다~~~~ 아들~~~

  16. 2015.11.10 18:31 신고

    얼굴이 구리 빛으로 많이 변했네 오매 불망 기다렸었는데 사진 보니 조금은 위안이 되네 아 들 오늘도 수고 많이 했어 대건하고 장하다 아들 건강 잘 챙기고 화 이 팅 필 승 ♥

  17. 2015.11.10 18:31 신고

    얼굴이 구리 빛으로 많이 변했네 오매 불망 기다렸었는데 사진 보니 조금은 위안이 되네 아 들 오늘도 수고 많이 했어 대건하고 장하다 아들 건강 잘 챙기고 화 이 팅 필 승 ♥

  18. 2015.11.10 18:31 신고

    얼굴이 구리 빛으로 많이 변했네 오매 불망 기다렸었는데 사진 보니 조금은 위안이 되네 아 들 오늘도 수고 많이 했어 대건하고 장하다 아들 건강 잘 챙기고 화 이 팅 필 승 ♥

  19. 2015.11.10 22:03 신고

    동의야 잘 지내지..10월 말일에 보낸 편지가 오늘에서아 도착했네..오래 걸린다고는 하더라만 이렿게나 늦게..ㅎㅎ
    록이 한테 연락했고 기다려봐..엄마도 우표랑 보내줄께..훈련잘 받고 씩씩하게 만나자...
    잘 자고 낼도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아들^^댓글은 찾아볼수 있는거야 ㅎㅎ

  20. 2015.11.11 21:33 신고

    얼마전 사진보니까 살도 빠지고 얼굴색도 달라져있더라
    진짜 사나이의 모습이 보이는것같아 흐뭇했다
    널 항상 여리게만 보아왔는데 남자중에 남자란는걸 알았어 ㅋㅋ
    사진보고 나니까 직접보고 싶다

  21. 2015.11.13 14:52 신고

    생일축하한다 아들
    마이마이 보고싶구 사랑한다
    더씩씩해지고 더 강해져서 보자 아들~~

1203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호랑이 소대장님 밑에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첫 훈련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첫 훈련은 군사기초훈련입니다.

소대장님 말씀에 집중해야 잘 따라 하실 수 있습니다.

첫 훈련을 해병대 교육단에 근무하는 정상현 일병이 보내 온 사진을 한장 두장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소대장님께서 열과 성을 다해 무적해병으로 만들기 위해 죄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소대장님의 지시에 집중하고 물음에 네라고 답을 하고 있는

1203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니다.

군사기초훈련 이제 시작이지만, 집중해서 잘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소총 파지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소총은 이동간, 행군간, 훈련 시에 무조건 내 몸에 달고 다녀야 합니다.

항상 깨끗하게 소중하게 다뤄야 하는 소총입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유사 시 내 목숨을 지켜주는 무기 이기때문입니다.

 

 

 

 

군대용어가 생소하지만, 집중해서 경청한다면

귀에 쏘옥 들어오게 될것이니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울러, 소대장님들께서는 표준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경청하데 큰 어려움 없을 것입니다.

 

 

 

 

무릎앉자아서 설명하고 있는 소대장님입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훈병들을 한눈에 보면서 통제하기 쉽울뿐만 아니라,

훈병들도 집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릎앉아서 훈련하는 것은 처음에 편안하고 좋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리 쥐가 내릴 수 있답니다.ㅎㅎㅎ

소대장님도 알고 계시기에 장 시간 앉아서 교육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ㅎㅎㅎ

 

 

 

 

모두가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세워 총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 1203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세워 총은 오른손으로 가늠쇠를 파지하면서 개머리판 앞끝과 오른발 새끼발가락 끝을

일치시키고 어깨를 수평으로 유지하면서 네 손가락을 곱게 펴서

총열과 수평을 유지하면 되는 것입니다.

 

 

 

 

현재의 모습은 앞에 총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앞에 총은 단거리 이동시 실시하는 행동입니다.

요령은 가늠쇠울이 자신의 좌측 눈 앞에 위치하도록 해서

하박을 덮개에 밀착하고 왼손은 덮개를 파지하면 되는 것입니다.

 

 

 

 

둘 동작에서는 오른손은 총몸을 타고 내려와 살멸시 총목을 잡고서

총과 몸은 10Cm 유지하면서 개머리판은 오른 허벅지에,

총렬은 왼쪽 어깨 안족에 위치하면 앞에 총 자세가 되는 것입니다.

문자로는 어렵지만, 실제 행동으로 하게되면 어렵지 않습니다.

 

 

 

 

군사기초훈련의 동작은 무조건 신속하게, 행동은 민첩하게 해야합니다.

어느 한 사람이라도 행동이 느리게되면 오와 열, 그리고 대형과 간격이 전혀 맞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중해서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일어서서 경청하는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소대장님의 지시에 모두가 네라고 답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ㅎㅎㅎ

 

 

 

 

나는 강하지만,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지기 위해서는 소대장님의 지시에 순응해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훈련에 최선을 다해야 내가 선택한 해병대의 멋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앞에 총 자세입니다.

조금전에 설명한것처럼 소총을 아주 훌륭하게 파지 하였습니다.

앞에 총 자세에서는 단거리 이동시에 실시하는 행동입니다.

 

 

 

 

현재의 모습은 오를 맞추는 훈련입니다.

가장 빠르게 신속하게 맞춰야 합니다.

어찌 보면 군대의 생명일수도 있는 오와 열입니다.

군기가 서 있는지의 척도를 알 수 있는 것이기에 정확하게 오를 맞춰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방향전환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구령에 따라 우(좌)로 90도를 신속하게 방향전환 하면 되는 훈련입니다.

방향을 전환 후 신속하게 차레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둘 동작후에는 부동자세 차레 자세가 되기 때문입니다.

 

 

 

 

 

소대장님께서 최선을 다해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구령 하나 하나 머리와 몸으로 익혀야 합니다.

그리고 행동으로 봄여줘야 합니다.

 

 

 

 

현재의 모습은 반팔간격으로 대형을 맞추는 모습입니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소대장님께서 바로 하게되면 차려자세가 됩니다.

오와 열을 맞추지 못하더라도 움직이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부동자세는 차려자세와 열중쉬어 자세입니다.

눈 앞에 벌이와서 윙~윙! 거려도 움직일 수 없고 눈동자도 돌려서는 않되는 자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군사 기초훈련을 잘 배우고 익혀야 한다는 것입니다.

 

 

 

 

 

1203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모두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낼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앞에 총 자세 아주 잘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소대장님의 설명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소총의 총구가 왼쪽 눈높이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앞에 총을 해야 합니다.

 

 

 

 

점점 좋아지고 있는 자세입니다.

군인의 기본이 되어 있어야 강한 해병이 될 수 있는 것이고,

빨간 명찰을 달고 임무 수행을 할때 자랑스럽게 긍지가 생기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잘 해야  군 생활 내내 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행동과 습관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힘들고 어려울때 일수록 정신력을 집중해야 하고 해병대 정신력을 더 키워야 합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진다면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구성원의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1203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ㅎㅎㅎ

 

 

 

 

오와 열이 아주 잘 맞춰저 있는 모습입니다.

소대장님의 말씀에 경청하는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ㅎㅎㅎ

 

 

 

 

소대장님의 열정적인 모습속에

1203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군기가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루 아침에 잘 할수는 없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충분히 잘 할 수 있습니다.

 

 

 

 

앞에 총 시범을 보이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후예입니다.

소대장께서는 하루에도 수 백번 하기 때문에 자세가 나올 수 밖에 없겠지만,

소대장님들께서도 소대장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별도의 교육을 받는답니다.

 

 

 

 

네~!!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다면, 신속하고 민첩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ㅎㅎㅎ

 

 

 

 

자려자세입니다.

부동자세 이므로 움직이거나 잡담도 하지 않아야 합니다.

군인정신은 부동자세 부터 시작됩니다.

 

 

 

 

총구 높이도 조금전과 비교시 아주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하면 나무랄데 없습니다.

그리고 계속되는 반복훈련만이 자연스럽고 소총을 가볍게 들고

자유 자제로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앞에 총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동작은 통일되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처음 할때는 액션을 크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크게 하게되면 통일된 행동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집중력이 대단합니다.

선배 해병들처럼 모든 훈련에 최선을 다한다면 가장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될 수 있습니다.ㅎㅎㅎ

 

 

 

 

훈련소에서의 목소리는 가장 큰 목소리로 대답을 해야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자신감을 길러주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개인의 정신력을 집중시켜 주기 위해서 입니다.

 

 

 

 

눈동자가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이제 시작이다 보니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해병의 모습은

아직까지는 보이지 않습니다.ㅎㅎㅎ

하지만 3주가 지나고 4주가 지나면 무적해병으로 탈바꿈하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6주 후 해병으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사자가 한 마리의 토끼를 잡기위해서 집중한다는 것을 알고 계실겁니다.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지기 까지의 길도 집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속에서 협동심과 단결력 그리고 인내심도 키워지는 것입니다.

 

 

 

 

잘 따라서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젠 제법 자세도 나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모두가 똑 같은 행동입니다.ㅎㅎㅎ

 

 

 

 

소대장님께서 앞에 총 구령을 내렸습니다.

1203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구령에 맞게 행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첫 훈련의 모습은 이렇게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모두가 잘 이겨낼 것입니다.

 

 

 

소대장님께서 방향을 틀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소총이 몸에서 얼마만큼 떨어져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고,

소총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집중력도 생기게 될것입니다.

무적해병의 길 험난 하지만, 인내심을 키우면서 군사 기초훈련을 익힌다면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이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아울러, 사진에 사랑하는 아들과 애인이 보이지 않아도

보이지 않은 곳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2주차 첫 훈련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3주차 훈련 더 멋지고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필승~!!

 

 

<사진 - 일병 정상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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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1.03 10:33 신고

    ㅋㅋㅋ웅이다 웅아 너 옆모습 두개나있네 ㅋㅋ웃기다 이렇게 볼수있어 좋다

  3. 2015.11.03 21:01 신고

    쫑~ 너두 훈련 받는거 보이지는 않아두 뭔가 잘해낼거라고 믿어 이제3주차인데 오늘은 어땠어?? 나는 잘지내구있어 항상 너 걱정 너생각뿐인데 아프지만말구 무사히 훈련잘받구 수료때보쟝 사랑해

  4. 2015.11.03 21:03 신고

    내가 보낸 편지두 무사히 다 잘받았으면 좋겠어!! 너 빈자리가 너무 크다 빨리 나와서 내옆자리 채워줘야지 힛.. 씩씩하게 기다릴께

  5. 2015.11.03 23:23 신고

    우리 아들 보고 싶다! 훈련은 잘 받고 있지 무적해병 화이팅!@
    우리 동생 보고 싶다!훈련 열심히 받고 힘내라~

  6. 2015.11.04 11:37 신고

    동영상도 보고, 훈련하는 사진도 보니 이모는 걱정 안해도 될것 같으다.
    훈련 잘 받고 건강하렴 ^^

  7. 2015.11.04 16:01 신고

    혹시 사진속에 너가 보일까 싶어 뚫어져라 찾아봤지만 이모 눈에는 다 똑같이만 보인다 ㅋㅋ
    사진속 저 훈련병들처럼 태진이도 잘 해내리라 믿는다. 감기 조심하구~~

  8. 2015.11.06 20:10 신고

    비가 와도 훈련은 계속 되겠지? 며칠 비 내린다는데 컨디션 조절 잘 하고...
    11소대에서 1등이라니 정말 장하다 내아들...
    너무 무리는 하지말고...
    소리 질러 목 아플테니 자주 물 마셔주구...
    좋은꿈 꿔 아들~ 꿈에서 보자!!

  9. 2015.11.06 20:45 신고

    사랑하는 아들~!! 달리기가 꼴찌에서 50등이라고?? 괜찮다~!! 건강하게만 지내면 된다. 그리고 훈련을 무사히 잘 마치면 된다. 사랑한다. 아들~ 추운날씨에 컨디션 조절 잘 하고~ 잘자거라.

  10. 2015.11.08 00:37 신고

    아들 답장 기다릴텐데 누나편지랑 함께 동봉한다고 써놓코 주말걸리고 월욜에 빠른우편으로 보낼께 편지잘받았고 영상편지도 잘봤다 사랑한다♥

  11. 2015.11.11 16:46 신고

    이윤아 벌써시간이이리갔구나 보기보다강단이있는아들아 건강하게훈련끝내고수롯식대만나자 지수는수락고등학교서 수늠응시한다 맘으로응원해다오 사랑한다아들아 ㅡ담배몹시피고싶을께다 이와이면끝어라 못끝는다구 ㅎㅎ

  12. 2015.11.11 16:51 신고

    식사거르지말구 위장병도고치는무적해병대가되어돌아와라

  13. 2015.11.12 17:58 신고

    필승~! 아들성호야^^ 오늘하루도 훈련 잘받았니 아들의 늠름한 모습을 보고 싶다 ^0^

  14. 2015.11.12 18:02 신고

    요즘 아들성호를 생각하며 팔각모 사나이를 열창하고 있네 누나들이 난리도 아니네 ㅋㅋ 수료식날 함께 불러보자 화이팅!! 본일산지기 ^0^

  15. 2015.11.16 19:50 신고

    오늘도 수고 많았다 아들

  16. 2015.11.16 19:51 신고

    오늘도 수고 많았다 아들

  17. 2015.11.16 19:54 신고

    비 때문에 몸은 괞찬아? 훈련 하느라 몸 이 많이 무겁지 푹 쉬어 오늘도 고생 많이 했어 사랑해

  18. 2015.11.16 19:57 신고

    아들 두 누님들 응원 한다고 시껄 벅쩍 안 봐도 알겠지 화이팅해

  19. 2015.11.16 19:57 신고

    아들 두 누님들 응원 한다고 시껄 벅쩍 안 봐도 알겠지 화이팅해

  20. 2015.11.16 21:40 신고

    승범아~~!! 엄마다. 인터넷 편지 쓰려고 들어왔더니 이미 2통 다 보내졌다고 하네^^. 오늘도 훈련 받느라고 고생했다. 가장 힘든 주간의 훈련인데 그래도 하루가 지나갔다. 이번주만 지나면 다음주에는 빨간 명찰을 받을 수 있다. 힘내서 잘 견뎌내거라. 승범이는 할 수 있다. 엄마가 사랑한다.

  21. 2015.11.25 16:26 신고

    1204기 2주차 교육중인데 울아들도 이렇게 교육받고 있겠네요...머하나 궁금했었는데 이렇게나마 볼수 있어서 좋으네요...
    1203기 해병들도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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