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우리 1204기 훈병들은 이제 5주차의 마지막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 드디어 영광의 수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1204기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수료식도 많이 참석하셔서 

달라진 우리 해병들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필승!

 

 

 

 

 

 

 

 

 

 

 

 

 

 

 

 

 

 

 

 

 

 

 

 

 

 

 

 

 

 

 

 

 

 

 

 

 

 

 

 

 

 

 

 

 

 

 

 

 

 

 

 

 

 

 

 

 

 

 

 

 

 

 

 

 

 

 

 

 

 

 

 

 

 

 

 

 

 

 

 

 

 

 

 

 

 

 

 

 

 

 

 

 

 

 

 

 

 

 

 

 

 

 

 

 

 

 

 

 

 

 

 

 

 

 

 

 

 

 

 

 

 

 

 

 

 

 

 

 

 

 

 

 

 

 

 

 

 

 

 

 

 

 

 

 

 

 

 

 

 

 

 

 

 

 

 

 

 

 

 

 

 

 

 

 

 

 

 

 

 

 

 

 

 

 

 

 

 

 

 

 

 

 

 

 

 

 

 

 

 

 

 

 

 

 

 

 

 

(사진 I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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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18 10:36 신고

    보기만해도 다들 자랑스런 해병대원들 ~~~당첨되지는 않았지만 모두들 우리자식처럼 소중한 아들들이네요 얼마남지않은 훈련잘받고 수료식때 빨간명찰의 주인공들이 기대되네요 1204기 홧팅!!!!!

  2. 1204기 현주형(511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18 10:51 신고

    축하드립니다..^^
    비록 우리 아들은 아니어도 같은 훈병, 동기들 얼굴을 보니, 너무 기쁩니다..
    여기 홈페이지에서 자주 보던 이름이라 그런지 다 익숙한 느낌이네요..^^
    시간이 그렇게 더디게 더디게 흘러만 가더니 이제 5주차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이 공간이 있어서 행복했고, 더욱 의지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1204기 훈병들, 그 가족, 친구분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3. 2015.12.18 11:00 신고

    감사합니다ㅠㅠ5교육대도 천자봉행군무사히 마쳤겠죠? 사진올려주셔서감사합니다^^♡

  4. 2015.12.18 11:11 신고

    감사합니다.5교육대도 지금쯤 무사복귀했겠죠?
    이벤트사진도 잘나왔네요

  5. 2015.12.18 11:18 신고

    장하다 울 아들 정말 수고 많았어 힘든순간 잘 이겨내줘서 고맙고 대견하다
    사진으로 나마 든든한 아들모습보니 기쁘고 감사하네~
    엄마에게 이보다 큰 선물은 없는것 같아
    아들 수료식때 만나자 사랑해^^

  6. 2015.12.18 11:21 신고

    우와 축하드려요..^^ 다들 멋지십니다~~!

    • 2015.12.18 14:07 신고

      철없던 1204기훈병들 씩씩한사나이로 만들어주신 교육관님들과 훈런소 소식을 전해주신 작가님께 고맙다는 인사드립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1204기 훈병들도 모두 수고했습니다 해병대 훈련소 화이팅입니다 양창황 아들 그 동안 흔련받느라 고생했다

  7. 2015.12.18 11:27 신고

    이현준...살이 쏙 빠졌네.....해병대가 울아들을 샤프하게 만들어 줬구나...살빼서 멋진남자가 되겠다고하더니...울아들 여러가지로 성취하는게 많구나,,,아들 수고했다....지금은 천자봉서 내려와 부대복귀시간이겠다,,,너무너무 수고 많았다....끝까지 긴장 놓지말고 집중하자......아들 최고다!!!!!!!!

  8. 2015.12.18 11:28 신고

    블로그 담당자님 사진작가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9. 2015.12.18 11:34 신고

    5교육대 6소대 소대장님들도 수고하시고 멋진아들로 지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수료식서 아들하고 기념사진 한컷 부탁해도 되겠지요^^

  10. 2015.12.18 11:42 신고

    극기주 훈련 무사히 마쳤겠지요~
    아들 사진 보니 반갑네요.
    1204기 모두가 무사하게 극기주 잘 끝내고
    24일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이런 좋은 추억 만들게 해주신 담당자님 감사드립니다^^

  11. 1204기 김도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18 22:36 신고

    극기주를 잘 마친 너의 모습을 보니 무척 자랑스럽구나.
    수료식날까지 최선을 다하여 훈병 생활 마무리한 후 만나자.

  12. 2015.12.19 22:08 신고

    이벤트! 당첨되어서 너무감사합니다.
    신병6주훈련기간 좋은소식과 한주한주 힘든시간들을 마린보이덕분에 애타는부모마음 많이위안이되었습니다. 필승! 아들사진보니 참으로행복합니다.

  13. 2015.12.19 22:37 신고

    사랑하는 아들 극기주 훈련 잘 끝냈는지 궁금하구나
    잘 지내고 있고 걱정하지말라는 편지받았어도 걱정이 되네 인터넷편지전달이 안되는 거 같아서 답답하지만 알 길이없구나
    수료식때 건강하게 만나자~~~
    1204기 모든 훈련병들도 건강하게 무사히 마무리 했으면 합니다

  14. 2015.12.20 04:06 신고

    석준아 혹시나 했는데 이번에도 당첨이 안됐네 아쉽다 그렇치!!!!당첨되신 분들께 축하드림니다 이젠 훈련도 막바지네요 그간에 5교육대 9소를 열씸이 무사히 훈련을 마칠수있게 도와주신 소대장님 과 교육관님 같은 훈련병여러분 고생 만으셨어요 며칠있으면 수료식이죠!" 그때까지 잘부탁드림니다 같은 동기여러분들도 건강조심하시고 밝은 모습으로 수료식때 가족과만날수 있었으면 좋겠씀니다 1204기 훈련병 ~아자 아자 ~빠이팅~

  15. 2015.12.20 15:10 신고

    울 아들 사진 잘 나왔네.살이 많이 빠진것 같아 좋은데.힘들어서 빠진 것이라 한편으로는 엄마 맘이 아린다.그래도 울 아들 멋진 사진 보니 엄청 기분 좋으네.극기주 천자본 행군했다니 무사히 잘 한것 같아 대견해 울 아들.이제 울 아들 볼 날이 며칠 안 남았네.그때까지 파이팅하자

  16. 2015.12.20 16:59 신고

    아들아 ~극기주 각개전투랑 천자봉행군 잘했는지 궁금하구나~며칠있음 울아들 얼굴 볼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행복해~
    5교육대 11소대를 이끌어주신 소대장님 너무 감사드리고 훈령병님들 정말정말 수고하셨어요~

  17. 2015.12.21 00:33 신고

    1205박대영 이벤트 당첨되어 아들 편지받게 되신 부모님들 축하드려용~ 보고싶은 울 아들을 위해서라도 저도 꼭 이벤트 당첨되고 싶네요 박대영 잘하고 있을거라 믿는다 화이팅!!

신병 1204기 3교육대 4주차

# 기초해상훈련

 

1204기 3교육대 훈병들이

드디어!! 해병의 놀이터로 나갔습니다.

해병대라면 피할 수 없는 곳!

 

바로 "바다" 입니다.

1204기 훈병들은 이곳에서 물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며

해병대의  기초해상훈련 중 하나인 IBS 훈련을 받았습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훈병들의 모습!

사진으로 감상하시겠습니다.

(이번에는 아드님의 사진이 꼭 있어야 할텐데요....)

(사진 I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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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16 13:29

    비밀댓글입니다

  3. 2015.12.16 19:23 신고

    1204기 울 아들들 날씨도 추운데 바닷가에서 고생했다.아들들 오늘도 수고 했어.울 아들 대욱아.너의 사진은 찾을수 없었지만.바다에서 목만 내 놓고 있는 모습 물 위에 서 있는 모습을 보니 엄마 맘이 짠하네.힘든훈련한다고 고생했어...

  4. 2015.12.16 20:48 신고

    얼마나 추울까? 드디어 울아들 사진이 나왔네 정말 멋지다.가장 힘든훈련 잘 견뎌내고 천자봉까지 고고 ~~

  5. 2015.12.17 11:23 신고

    어제 1204기 3교육대는 천자봉까지 낙오자,부상자없이 무사히 잘 다녀왔다는 소식을 들었어요..이제금요일 새벽에 5교육대가 천자봉정복을 위해 출발한다고 하네요..날씨라도 도와주면 좋으련만..그래도 강인한 우리1204기 5교육대훈병들도 무사히 천자봉을 정복하고 올거라 믿고 응원합니다..아들들아 빨간명찰이 눈앞에 보인다..쫌만더 힘내자...아자아자 화이팅!!

  6. 2015.12.17 11:25 신고

    1204기 3교육대 예비해병들 고생하셨어요
    대견합니다..

  7. 2015.12.17 12:33 신고

    1204기3교육대 훈병들 정말 수고들 했고 5교육대 훈병들도 낙오자 부상자 없이 무사히 잘 다녀올꺼라 믿어요~모두들 조금만 더 힘내세요 1204기 훈병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아들 빈아 수고했구 장하다~~~

  8. 2015.12.17 14:56 신고

    우리지웅이 사진은 오늘도 보기 힘드네...그래두 이번극기주 천자봉까지 3교육대 낙오자 없이 잘 마쳤다고하니 너무들 대견하구나
    지웅이 동기들이랑 바다에서 훈련하는 모습은 더 짠하구 눈물이나네...아무리 포항이라도 겨울바다인데
    정말 대단들하구나...멋진 1204기 동기들과 서로의지하며 극기주훈련잘마치고 사랑한다 지웅아...보고싶다...우리조카!

  9. 2015.12.17 15:19 신고

    울아들아 오늘과 내일만 견디면 이제 훈련도 끝나가는군아.내일새벽 천자봉에 도전하겠군아.
    아들은 아빠아들이고 강하니까 꼭 이겨낼거야.아빠는 꼭 믿는다.
    조금만 더 힘을내다오.이제 가슴에 빨간명찰만 달면 된다.마지막까지 힘내렴.
    사랑한다 울 아들아!!

  10. 2015.12.17 20:06 신고

    ㅜㅜ:::: 추운데 고생이 많당 .... 가만있어도 추운데 바닷바람과 바닷물에 몸담그고 있음 얼마나 아프고 서러울까?
    그치...해병대면 바닷가에서 훈련하는게 맞는건데...바다에 누워 소리지르는 모습들이 짠하면서도 대견하게 느껴진다.
    놀려 친구들과 장난으로 겨울바다 빠져봣겠지만 이럲게 훈련으로 하고싶지 않은 입수에 악과 깡으로 버뎠을 너가 안쓰럽다
    그래도 정말 얼마안남았다...처음이 있으면 끝은 분명 있으니 선철아 조금만 더 힘내자 같은 동기들과도 전우애를 깊이 새기며 군대는 혼자잘해서도 안돼고 모든걸 함께 하며 이겨내자
    1204기 3교육대 30327번 김!선!철!!!! 화이팅 하며 이겨내자...
    성수 사진 봤지? 글을 못쓰니...^^ 그렇게 라도 써서 보낸다...끝까지 최선을 다하자...다치지 말고 무사히 24일 얼굴보자...
    니얼굴보면 내려가는 사람들 모두 울텐데....그래도 좋은 눈물이니 서로 울자...너의 앞기수들 수료식하는 사진 보니 내가더 짠하고 눈물나더라
    그런데 너룰보면 더더더더더...ㅎㅎ 훈련잘받고 자랑스런 해병이 되길.....................보고싶다 선철아..........

  11. 1204 박효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17 21:35 신고

    해병대출신 두 아들 둔 애비 이제 군대 이야기 꺼내지도 못하게 생겼네. 저 지옥훈련을 감내했을 아들과 모든 훈병들 참으로 대단하다. 글들 읽어보니 이제 어려운 과정은 거의 끝나가는 듯한데 내일 천자봉 도전한다고들 하네. 오늘저녁에 usb에 저장되어 있는 천자봉에서 찍은 큰아들 사진 꺼내봐야겠네. 이제 작은 아들 사진까지 소유할 수 있겠구나. 온 몸이 부서지도록 훈련하느라 어디 성한 곳이 없겠다는 생각하니 가슴이 저민다. 다음 목요일만 손꼽아 기다려진다. 우리 장한 아들, 모든 훈병들아 그 날 뜨겁게 포옹하자. 그리고 재회의 기쁨을 한껏 나눠보자꾸나. 난 내일 새벽에 너희들을 위해 또 나름의 힘을 보탤게. '너 하나님의 자녀'야 사랑한다.

  12. 2015.12.17 22:29 신고

    우리 아이가 곳곳에 보이간한데 맞다 아니다 의견이 분분해서 수료식때 검증하기로 했습니다.
    결정적 한방이없네요 30108 입니다 잘생긴놈 찾으시면됩니다 ㅎㅎ
    모두 막바지 훈련에 여념이 없네요.
    시작은 힘들었지만 값진 경험이었을겁니다.
    다들 자대 배치 받았으니 그곳에서도 건강히들 잘 지내길 바랍니다

  13. 2015.12.18 00:59 신고

    평생의밑거름이될거라고확신한다 비굴함보다규통스러움이낫다 고통은언젠가끝나지만비굴은평생간다 내일은해가뜬다 항상기억해라 오늘도안쓰럽지만 화이팅 보고싶다 얼마남지않았네 ㅎㅎ

  14. 2015.12.18 21:06 신고

    저 차가운 바다까지 온 몸으로 적시고 ~~대견하기도 하지만 마음 아프네요 ~~

  15. 2015.12.20 20:52 신고

    1204기 모두모두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악과깡으로 아자!아자!화이팅!!!!!!!

  16. 2015.12.21 22:40 신고

    웅이야 지수누나야~~
    지금쯤 자고있을텐데
    지친몸 편히 쉬게 별 걱정 없이 푹~ 잘잤으면 좋겠다.
    흐...고생할거 생각하니까 맘이 아픈데
    씩씩하게 훈련 잘 받고있을거라 믿어!
    내일은 더 좋은 하루되길 바란다. 힘내라 화잇팅!

  17. 2015.12.22 11:43 신고

    울아들 훈련받느라 고생했네 잘견뎌줘서 고맙고 자랑스럽다 오늘은
    가계에 몽이 데리고 나왔더니 자꾸 귀찮게하네 집에두면 하도 심심해하는것 같아서 데려왔는데 귀찮게한다 요즘 아빠도 바쁘네
    겨울이라 일이없을줄알았는데 조금씩들어온다.재민형 그만두고 형이 아빠랑 일하고 있는데 그래도 요즘은 땡땡이 안치고 잘도와주고있어서
    고마워 아들도 훈련열심이받고 이제는 이틀만 있으면 아들볼수있겠다 얼마나 늠늠해졌는지 궁금하고 빨리보고싶고 떨린다 훈련잘참고 잘견뎌줘서 고맙고 이틀후에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사랑한다 아들...

  18. 2015.12.22 11:43 신고

    울아들 훈련받느라 고생했네 잘견뎌줘서 고맙고 자랑스럽다 오늘은
    가계에 몽이 데리고 나왔더니 자꾸 귀찮게하네 집에두면 하도 심심해하는것 같아서 데려왔는데 귀찮게한다 요즘 아빠도 바쁘네
    겨울이라 일이없을줄알았는데 조금씩들어온다.재민형 그만두고 형이 아빠랑 일하고 있는데 그래도 요즘은 땡땡이 안치고 잘도와주고있어서
    고마워 아들도 훈련열심이받고 이제는 이틀만 있으면 아들볼수있겠다 얼마나 늠늠해졌는지 궁금하고 빨리보고싶고 떨린다 훈련잘참고 잘견뎌줘서 고맙고 이틀후에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사랑한다 아들...

  19. 2015.12.22 22:10 신고

    몇년간일어나야할일들이불과6주만에일어난것같구나 내일모래면조그만하던진성이를가슴에품고장한해병이되어있을진성이를만날생각에잠이오지않는구나 멋진해병으로만나길기다려지는구나 수고많았다 사랑한다............

  20. 2015.12.22 22:34 신고

    석준아
    훈련이 다끝나가네 이틀후면 확달라진 모습이겠지 다 똑같은 옷을입고 있어서 잘찾을수 있을까? 아마도 아들이 우리들을 찿는게 더 빠르것네 아들이 입대한날부터 비가 너무자주 내려서 고생많이했지 그럴때마다 걱정되드라 우리아들 많이변했을까? 엄청많이 보고싶다 힘든 여행잘하고 있는것같아서 뿌듯하기도하고 엄마는 아줌마들에게 아들해병대가서 자랑하는 아들바라기 엄마가 다되어버렸네 엄마가 아들을 그렇게 많이 사랑했나♡♡♡아들 이틀후보자 아자아자~홧팅~

  21. 2016.01.19 22:38 신고

    얼마나 추울까요? 아들들 모두 힘내세요 부모님들 보시면 얼마나 마음 아플까요?

 

144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4주간 1204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4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5주차 훈련에 접어들며 수료식을 열흘 남짓 남겨두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추운날씨에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이번 회차 이벤트에는 총 3.853명의 가족이 참가 해주셨습니다. ◁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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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14 14:28 신고

    우째이런일이.......
    ㅎㅎㅎㅎㅎㅎㅎ

  3. 2015.12.14 15:16 신고

    자대배치 받고 우울했는데 이벤트 당첨이되서 기쁘네요
    감사합니다~잊지못할 선물이네요,,

  4. 2015.12.14 16:22 신고

    건우야 엄마야 , 드디어 이벤트에 담첨되었다 . 엄마가 열심히 노력한 댓가가 나왔구나 근데 오늘 극기주에 얼마나 힘드니!! 비도 오고 하여 마음이 편치 않구나 !! 자대배치받고 엄마가 맘이 많이 안좋았는데 그래도 당첨이라 감사한선물 ^^

  5. 2015.12.14 16:34 신고

    국기주간이라 모두들 염려가 많다. 비오질 않길 바랬는데 ㅠㅠ 아들 잘 하고있지?? 발에 땀이 많아 염려스럽지만 잘 버티리라 믿어. 이벤트 당첨이 않되어 좀 섭하지만... 박 씨 성 가진 훈령병들은 왜 않되는지요 ㅠㅠ.

  6. 2015.12.14 17:10

    비밀댓글입니다

  7. 2015.12.14 17:18 신고

    1204김도경.이번 이벤트에서도 없네.지나번 사진에서도 얼굴 제대로 나온게 없어서 서운했는데ㅠㅠ 아들 남은 2주도 힘내.사랑해

  8. 2015.12.14 17:43 신고

    에효...이번에도 당첨이 안됐네요..울아들.. 사진에서도 통 볼수가 없고..넘 아쉽지만 이제 아들볼날이 하루하루 가까워오는걸로 위로할랍니다~^^
    아들아 오늘부터 진짜 극기주 시작이구나..이한주도 악으로 깡으로 해내리라 믿는다 화이팅~!!

  9. 2015.12.14 17:47 신고

    아들아~이벤트 당첨 안되었네 괜찬아~10일 뒤쯤에 멋지게 바뀐 실제 얼굴 볼꺼니까 그때까지 조금만 서로 참자~^^이번주 훈련은 해병대 마지막 관문인 천자봉 행군이 기다리고 있네 잘 견디어서 무적 해병이 되길 바란다 아들 고고씽이다~~~

  10. 2015.12.14 19:11 신고

    대박 당첨됐다ㅠㅠㅠ덕노야 하트 사랑해

  11. 2015.12.14 19:18 신고

    감사합니다. 사실 당첨되면 얼마나 좋을까했지만 이렇게 당첨되니 진짜 뿌듯합니다. 좋은기회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아들이 연평부대 자대배치되어서 마음이 무거웠는데 아들에게 작은 기쁨을준것같아서 행복합니다.

  12. 2015.12.14 23:53 신고

    울 아들 오선교 이번엔 당첨되었네요!!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아들 사진과 편지 볼 수 있어서 엄마 정말 기분짱이다!! 남은 극기주와 훈련을 모두 잘 이겨내고 자랑스럽게 24일날 보자~

  13. 2015.12.15 00:54

    비밀댓글입니다

  14. 2015.12.16 11:38 신고

    멋진 이들 김재혁.
    항상 건강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모든 것을 해결하고
    아무리 힘들어도 사나이로서 꼭 멋진 해병이 되길 바란다.

  15. 2015.12.16 12:08 신고

    5교육대 오늘 내일 최고로 힘든훈련이겠지만,,,동기들과 함께....잘 견뎌줘.....아드님 사랑해요~~^^

  16. 2015.12.17 08:31 신고

    병민아 오늘은 진짜 춥다.극기주도 끝이 보인다.조금만 더 힘내렴.
    엄마가 걱정하는건 아들이 못할까봐하는 걱정이 아니라는거 알지?
    건강하게 수료하는날 보자~
    1204기 모든 훈병님들 아니 이제 예비 해병이죠...
    화이팅합시다.이까지 추위쯤 이겨낼수있는 강인한 체력과 정신 만들었잖아요.
    1204기 아자아자 화이팅~~유병민 화이팅!!!

  17. 2015.12.17 09:50 신고

    굿모닝,아들 잘자떠? 오늘이 추위 절정이라구나.
    그동안 이룬 쾌거 눈앞에 고지가 다 왔구나..
    날씨는 춥구 고생스러워도 오늘 하루 가슴 따뜻한 하루 보내자..
    그동안 우리 해병이들 수고 했다.
    사랑한다,보구싶당. 아들 화~팅^^

  18. 2015.12.17 10:05 신고

    아들! 요즘엔 1205기 가족들의 글이 주를 이루는구나 1204기 우리 아들도 벌써 후임이 생겼네 축하한다 극기주도 이제 끝이 보이고 어떤 뿌듯한 성취감도 느낄수 있겠지? 자랑스럽다 내 아들아 고난도 역경도 모두 이겨내고 물리칠수 있기에 우리곁에 존재하는거야 낼 모레면 어엿한 해병대원이 되어 빨간 명찰을 달게 되겠지 아들이 인내하고 헤쳐나온 명예의 팔각모를 쓰고 엄마 아빠앞에 자랑스럽게 설날이 정말 며칠 앞으로 다가왔네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수료식에 우리 찐하게 한번 웃자 사랑하는 내 아들아

  19. 2015.12.17 10:54 신고

    천자봉 그까이꺼 산이 높아봤자 한걸음 한걸음 걷더보면 어느새 현준이 발밑에 있을거야.........한걸음 한걸음 절대긍정 ,절대 집중, 절대능동 으로 이기자.......화이팅~!!!!!!!!!!!!!!!!!!!!!!!!!!!!!!

  20. 2015.12.17 11:15 신고

    극기주 끝이보이는구나~아들 !!아자 우리돼지 ~살빠졌다구 엄마못알아볼까 걱정하던데 오~설마 엄만데~ㅎㅎ걱정하지말구 하는일 다치지말고 열심히 잘 끝내자 ~보고싶어두 쫌만참자 엄마두 슬슬 너좋아하는것 목록작성해서 준비하면서 기다릴게~사랑한다 보면서꼭말해줄거야~ 사랑해 내새끼대견하구 멋지다 !!

  21. 2015.12.17 14:33 신고

    성진아 날씨가 많이추워저서 걱정이되네 그래도 성진이는긍정적 마인드 예스맨 옷단단이입고 훈련열심히잘하고 웃으면서만나자
    사랑한다내아들성진아 화이팅~~~~~~~~~

신병 1204기 5교육대 4주차

# 기초사격훈련

 

부슬비가 내리고 있는 월요일 오후입니다.

우리 신병 1204기는 지난  4주차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오늘부터 새로이 5주차 훈련에 접어들었습니다.

 

 

지난 주에 실시한 5교육대의 기초사격훈련!

그 현장으로 가보시겠습니다.!

무브! 무브!

 

 

(눈빛이 솨라있네~!!)

교번은 보이지 않아도, 우리 부모님들은 훈병을 한번에 척! 알아보실거라 믿습니다.!

 

 

뛰고 뛰고 또 뛰고 달리고!!

훈련장에서의 군기유지와 체력단련을 필수!

이동은 신속하게! 정신차렷!

아~잇!

 

 

 

소대장님의 사격술 교육을 진지하게 듣고 있는

1204기 훈병들!

5교육대에서는 과연 몇 명의 특등사수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사격장에서 안전을 위한 여러가지 수칙 중!

총구는 하늘! 자물쇠 안전!

'우로어깨총' 자세로 사로 진입을 준비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소대장님께서 자물쇠가 '안전'위치로 되어 있는지

다시한번 꼼꼼하게 확인을 해주고 계십니다.

 

 

 

 

이제 모두 특등사수의 꿈을 품으며!

사로 안으로 이동합니다.

 

앞으로 ~~ 갓!!

 

 

 

 

 

 

 

 

 

 

모두 표적지를 받아들고!

이제 가장 중요한 실탄을 지급받으러 갑니다.!

 

 

 

 

훈련장에서 실탄 한 발은 곧 전우의 생명!

조심조심, 신중하게 실탄을 받아들고 사로로 입장!

 

 

 

 

 

 

 

 

 

 

5소대 46번 훈병

무슨 생각에 잠겨있는 것일까요...

 

 

 

 

 

동기들이 사로로 들어가서 사격을 하는 동안에

남아있는 훈병들은 사격자세를 연습하고

끊임없는 체력단련을 합니다.

 

이 모든 것이 긴장감이 풀어져서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입니다.

 

 

 

 

그 훈련 하나 하나에 중요한 의미가 있음을 알기에

우리 훈병들은 묵묵히 주어진 과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전방을 향하여 조준 연습을 하고 있는 7소대 31번 훈병.

특등사수의 예감이 딱!! 듭니다.

 

 

 

소총이 처음 지급될 때는 개인의 몸에 맞지 않기 때문에

훈련과정에서 나의 몸에 딱 맞추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훈병에게는 분신과도 같은 병기가 수여됩니다.

(병기번호는 주민번호와 같이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몸에 딱 맞게 견착시키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

추운 날씨에도 국가에 충성을 다하기 위해 땀 흘리는 모습이

참으로 대견스럽습니다.

 

 

 

 

사격장에서는 사격소리만큼 소음이 상당한 관계로

중앙통제대의 지시에 가장 큰 목소리로 복명복창은 필수입니다.

복명복창을 하면서 안전에 대해서 경각심을 느끼는 것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큰 효과를 가져옵니다.

 

목소리는?

"뇌관이 터질 듯한 목소리!"

 

 

 

 

 

 

표적지를 향해서 정준준 하고 있는 훈병

호흡참고... 하나, 둘, 셋,..쏴!!

 

 

 

 

모두들 표정이 특등사수입니다.!!

결과는? 과연?!!

(수료식 때 꼭 물어보세요.^^)

 

 

 

 

영점사격을 실시하고 있는 1204기 훈병의 모습!

 

 

 

 

앞 조의 사격을 보면서 내 차례를 기다려봅니다.

 

 

 

 

25M 전방 영점표적지에 나가서 결과를 확인하고 있는 훈병.

탄착군이 형성된 것이 크리크 수정을 하면 명중할 수 있겠습니다.

조금만 더 집중해서 파이팅 하자구요!

 

 

 

사격을 마치고 사로를 나가는 훈병들

탄피를 소중히 가슴에 안고~ 앞으로 앞으로!!

 

 

 

 

 

 

 

 

 

 

 

 

 

 

 

(누가 제일 잘 쐈을 것 같아?!)

동기들의 사격 결과가 궁금합니다.

 

 

 

 

 

사격 후에도 혹시 남아있을지 모를 실탄을 재확인 하기 위해서

철저하게 약실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안전 유의!!

 

 

 

 

 

 

 

 

 

 

 

오늘도 이렇게 사격훈련을 마치고 훈병들은 남은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4주차 해상훈련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필승!

 

 

(사진 I 조성수 작가, 글 I 대위 허태진)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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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2.14 15:49 신고

    아침 새벽부터 얄굿게도 비가 내리는구나.
    훈련을 하고있을 아들을 생각하면 이 비가 그치면 추워진다는데,
    마지막 5주차 훈련이 걱정이 되긴 하지만,
    잘 극복하리라 믿는다.
    벌써 훈련소에 입소한지 4주가 지났다.
    시작이 반이라했는데, 이제 극기주의 마지막훈련을 남기고 있구나,
    잘~~ 무사히 마치고 오는 24일 자랑스런 해병이 되어있는 아들이 보고싶다.
    남은 훈련기간 절대로 긴장 늦추지 말고,
    수료식에서 보자.
    사랑한다 아빠아들 유림아!
    *근데 아들은 어디에 숨어있는지 사진이 한번도 안올라온다.
    사진좀 찍혀 봐라.
    보고싶다 아들아.

  3. 2015.12.14 16:02 신고

    오늘도울아들은안보이네요,하지만아들,잘하고있지.울아들잘하며지내리라엄마가굳게믿고있어.끝까지 긴장풀지말고화이팅!!!!!사랑해

  4. 2015.12.14 17:47 신고

    진지한 모습이 보기좋네..사진속에 범수는 없지만 그래도 반갑고 좋다..너도 똑같이 옆에 있었을 테니까..남은 훈련 잘 받고 1204기 훈병들 모두 화이팅!!!!!

  5. 2015.12.14 17:47 신고

    우리 승윤이 사격하는 모습 그대로 나왔네 멋지고 장하다
    살도 많이 빠지고 대견하다

  6. 2015.12.14 18:14 신고

    잘 봤습니다....^^
    남은 기간도 1204 훈병들 포기하지않고 극기주 잘 이겨내주길 기도합니다.......수료식서 정복입고 빨간명찰달고
    자랑스럽고 대견한 모습으로 볼수있기를 바래요......^^

  7. 1204기 50920 조성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14 18:21 신고

    마냥 어릴것만 같았던 성윤이가 지금까지 무탈하게 훈련을 받았으니 이젠 어떤 훈련 과정도 거뜬히 받을수 있으리라 믿으며... 이렇게까지 훈련시켜주신 모든 교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8. 2015.12.14 19:47 신고

    아들 임영조 ~~~~ 얼굴 한번 보구싶다^^ 우리 아들은 한번두 안보이는구나 ,,, 필승 !,

  9. 2015.12.14 21:43 신고

    우리아들 조그맣게 사진 보았네 확대해서 보니까 아들이 맞더구나 사진으로 보아도 기쁨 두배다 ~ 늠름한 해병대 모습 사랑해

  10. 2015.12.14 23:06 신고

    아들 멋지네 총은 잘 쏜겨~~^♡

  11. 2015.12.14 23:32 신고

    드디어 울아들모습을 사진으로봤네요..감사^^
    옆모습만 봐도 아들인지 알겠어요..멋지다 아들 ..잘하고있구나..이제 극기주훈련만 남았네..지금처럼 부상없이 잘 마무리 하길 기도한다...아들 화이팅! 1204기 훈병들 모두 극기주훈련 잘 마무리하길....

  12. 2015.12.15 07:07

    비밀댓글입니다

  13. 2015.12.15 07:12 신고

    박지훈(30544) 필~씅!!
    사랑하는 아들
    야~~아 총들고 있는모습
    4주만에 완성된 사나이 같다 정말 기특하다
    아들 굿이다
    인내의 고통속에 맹글어진 나의 아들이
    이렇게 1204기들의 모습이 진짜사나이들이구나
    완성된 사나이 박지훈(30544)
    아들이 훈련병 엄마도 훈련병 필~씅!!

  14. 2015.12.15 13:33 신고

    울 아들~~사진을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네.그래도 괜찮아.이벤트 당첨 되었거든.정말 기분이 좋다.울 아들 단독 사진을 볼수 있고 편지도 볼수 있어서..울 아들.이제 열흘 정도훈련하면 수료식이네 그때까지 힘내.

  15. 2015.12.15 16:27 신고

    아들 건강하게 수료식날 만나자.
    아들 건강하고 든든한 모습으로

  16. 2015.12.15 22:13 신고

    내아들에서 국가의 아들로 변해가는 모습입니다...윤석아~~~사랑하고 고마워 1204기 노랑병아리들아~~~건강하게 극기주 마치고 자랑스런 해병이 되자꾸나~~!!! 멋진모습 고맙습니다.

  17. 2015.12.16 09:17 신고

    우로 어깨총자세 실탄조심조심 진지한 표정이 벌써 의젓하구나~
    멋진울 성현이 사진은없구나~
    잘했으리라믿는다 수고많았어!
    사랑해~~~~

  18. 2015.12.16 10:17 신고

    아들~ 4주차 훈련도 잘 햇으니 극기주훈련도 잘 견뎌내줄거라 믿는다. 1204기 훈병들 멋져요!! 아들 건강하게 수료식날 보자♡

  19. 2015.12.16 10:24 신고

    우리아드님 입영할때가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수료식날 보자는 인사말을 건넬수 있어서 엄마는 뿌듯하네 극기주라 많이 힘들거라 생각드네 너를 보내고 집에 와서 애기처럼 엉엉 울었는데 훈련 잘 받고 잘 있다니 엄마에게 큰 선물을 받는것 같더라 올 크리스마스는 더욱더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겠구나 ... 사랑해 아들

  20. 2015.12.16 20:50 신고

    작가님!! 11소대에도 사랑과 관심을 쫌!!!ㅎㅎㅎ
    아들아!! 오늘밤 천자봉 등정 멋지게 마무리하자. 화이팅!!!!

  21. 2015.12.16 21:13 신고

    아,, 오늘이 바로 천자봉 행군이로구나.....

    다들 마지막까지 해병대의 정신으로 단결력과 동기애로 똘똘 뭉쳐 이겨내리라 생각한다. 물론 힘들고 견딜 수 없는 고통과 싸우는 과정이 되겠지만,,,
    그리고 자신과의 싸움이란것...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길 바란다.
    이 모든 훈련들이 훗날 살아가는데 양분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제 동기들과의 생활관 생활도 얼마 남지 않았구나.
    지금까지 같이 생활하면서 얻은 값진 동기애와 단결력으로 마무리 잘 했으면 싶구나..
    사랑한다.. 주형아...
    1204기 화이팅,,
    11소대 마지막까지 힘냅시다~!!!

신병 1204기 3,5교육대 3주차

# 목.봉.훈.련.

 

 

 

신병 1204기 훈병들이 해병대 특유의 단결력과 체력단련을 위한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훈련은 바로

.

,

,

,

,

.

목. 봉. 훈. 련.

입니다.

(흔히 해병대 예비역들은 '목봉체조'라고 부르곤 합니다.)

 

훈병들이 사용하는 목봉(통나무)에는

친절하게 145KG, 7명이 23KG씩 나누어든다! 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R. U. Ready?

 

 

헉! 이거 뭐야?!

훈병들은 원래 그렇습니다.

23Kg의 무게가 230Kg 같이 느껴지는 법.

 

하지만,

우리 부모님이 지금껏 열심히 키워주시며

감당해오신 삶의 무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으로

이 악물고! 버텨냅니다.

 

 

 

목봉은 팔힘으로 드는 것이 아니라 다리로 드는 운동입니다.

우리 소대장들은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훈병들의 체력단련을 위해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습니다 .

본격적인 훈련을 위해서 중간에 하체단련도 필수 코스입니다.

 

아...보고싶어요 어머니...

친구들아 편지 해다오...

 

 

이것은,

고무줄 놀이가 아닙니다.

작은 움직임에도 빨간명찰을 달기 위한 극기주를 대비!

최고도의 순발력을 기르는 훈련이 계속 이어집니다.

가슴에 큰 꿈을 품기도 전에

그토록 기다리던 빨간명찰을 달기도 전에

우리 훈병들의 가슴에는 떡! 하고 목봉이 먼저 안깁니다.

 

'나는 가장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된다!'

손목 부상 투혼쯤이야! 해병대 정신으로 이겨내겠다는 불타는 신념!

훈병들의 강인한 정신과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잠시 키보드에서 손을 놓고 박수 치고 가겠습니다.)

 

분명 메뉴얼에는 7명이라 했는데...

우리는 여섯 명이라니...

'잊었는가! 해병대는 일당 백! 아니 일당 천! 이라는 사실을!!'

강한 훈련도 다 지나가는 법!

죽을 것 같이 밀려오던 고통을 즐거움으로 승화시킨 해병들의 얼굴에서

알 수 없는 여유로움이 보입니다.

(저만 그런겁니까?)

'음...소대장을 만족시키는 군!'

'소대장님이 만족하신 것 같다.'

'조금만 더 힘내서 칭찬받아야지!'

가끔은,

기대라는 것은 결과와 정 반대로 나오는 듯 합니다.

만족한 것 같던 소대장님.

그 만족의 끝은 어디일까요...

'해병에게 만족은 없습니다. 나의 한계를 찾아 가는 것.

것이 해병의 생활입니다.'

'동기야 힘내자!'

힘들어 내려놓고 싶은 순간에도

나를 지탱해주는 이름

'동기!'

1204기의 이름으로 마지막까지 있는 힘을 쥐어 짜내고 있는 훈병들.

파이팅입니다.!!

 

 

조금씩 훈련의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목봉아, 제발 우리 헤어지고요...

내 몸이 가벼워지는 순간!

"팔각모 얼룩무늬~ 바다의 사나이!~"

자신도 모르게 몸이 가벼워지고,

눈이 살아나고 목소리가 성악가 못지않게 터져 나옴을 느끼는 순간.

우리는 해병으로 태어날 시간이 멀지 않았음을 느끼게 됩니다.

많은 생각이 교차하는 순간들

이렇게 남자가 되어갑니다.

해병이라는 이름으로.

그렇게 목봉훈련이 끝난 1204기 훈병들이

생활반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수양록이라고 부르는 일기를 쓰면서 오늘 하루를 되돌아보고

집에 계신 부모님과 나를 기다리는 곰신에게 편지를 쓰기도 합니다.

동기들과 이야기도 나누며

휴가계획을 세워보기도 합니다.

지친 훈련뒤에 찾아오는 나를 위한 시간

감.성.충.만.

지금 내가 흘리고 있는 땀방울.

그리고 이 시간들이 먼 훗날 내 삶의 큰 밑거름이 되기를...

그리고 또

.

.

.

가끔은

.

.

.

 

사랑하는 여자친구의 얼굴을 떠올리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살이 너무 많이 빠졌나...여자친구가 못 알아보는건 아니겠지...)

 

수양록과 편지쓰기를 마친 훈병들이 개인 무장류를 정비하고 있습니다.

내일 훈련을 준비하며 내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써

고된 훈련도 국가에 충성하는 마음으로 잘 이겨낼 것입니다.

 

 

 

 

훈병들의 하루는 이렇게 또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부모님께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료식의 날도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사진 I  조성수 작가, 글 I 대위 허태진)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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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2.10 19:23 신고

    아이들의 눈빛이 점점 살아나네요...그래도 부모입장에선 어찌 저리 힘든 훈련을 시키실꼬...ㅎㅎㅎ그렇게 하나씩 힘들고 아프고 그리웁고를 넘어 이기고 견디고 이루어가는 모습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그게 대한해병이며 한국인이니까요...감사합니다

  3. 2015.12.10 19:35 신고

    아들 볼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얼마남지 않앗어 화이팅!! 오늘은 종일 비가오는구나 여기는 완전 봄비처럼 따뜻하단다.. 다행이야 아직 큰 추위가 오지않아서... 조금만 기다려 유미랑 엄마 아빠 니동생들 가을 하랑 하울 같이 보자 ^^

  4. 2015.12.10 20:19 신고

    울 자기야! ㅋㅋㅋㅋㅋ요즘 커다랗게 많이도 찍혀 나오네 ❤ 아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귀여워 죽겟어 :) 앞으로도 지금처럼 많이많이 찍혀서 올라와! 자주 보니까 너무 좋다! 또 편지할게 맨날할게 수료날 꼭 갈게 내여보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밥 많이 먹고 화이팅해 사랑해

  5. 1204기 김승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10 20:36 신고

    현아, 힘든 훈련하는 모습 보니 대견하기도 하고 마음이 짠하기도 하구나. 2주차 훈련 모습은 울아들이 4컷이나 찍혀서 너무 반갑고 좋았는데, 이번에는 사격하는 모습 한 컷밖에 못 건졋네.ㅋㅋ하지만, 저 훈련병들 속에 내아들이 있을거라 생각하니 뿌듯하고 장하다. 오늘 소정이 편지 받았어. 자기꺼는 한 통도 없다고 서운해했는데, 좋아하더라. 이제 조금만 있으면 현이 볼 수 있구나. 엄만 그날만 손 꼽아 기다린다. 건호한테도 네가 부탁한거 전할께. 건강하고 동기들과도 격려하고 도와주면서 서로 윈윈해라. 화이팅!!!

  6. 2015.12.10 21:28 신고

    아들..멋지네..훈련받느라 추운날씨에 수고가많다..만날날가지 몸조심하구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사랑한다

  7. 2015.12.10 21:59 신고

    아들 훌련사진 잘 봣는데... 아들은 보이질 얺더라고 ㅠ 그렇게 많은 사진중에 말야. 엄마가 인터넷편지 쓰기하다 잘못눌러 그냥보내졌어ㅠㅠ 다시쓰니 않된데. 사진 찍는분 제아들 좀 찍어주세욤..... 동기들과 잘 지낸다 하니 안심이야. 그리고 코가 말썽이구나. 이 댓그도 보여주나?? 여튼 엄마도 아빠도 잘 지내고 있으니 얼마남지 않았다. 막바지를 행해 GO GO

  8. 2015.12.10 22:20 신고

    올 하루종일 비가 꽤 오네 ᆢ 올두 힘들었제 목봉훈련이랑 생활관 모습보니깐 맘이 노이네 동기들끼리 다들 잘 단합하고 잘 지내는거 같아서 안심이다ᆞ차현탁 끝까지 힘내구 다치지 않게 조심 알았제

  9. 2015.12.11 00:48 신고

    우리아들 찾지는 못했지만 아들 동기분들 열심히 훈련 받는 모습 보니 장하고 대견스럽습니다. 모두들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하고 군복무 무탈하길 기원합니다.. 성윤아! 보고싶구나...

  10. 2015.12.11 01:04 신고

    오늘도 아무리 찾아도 울아들 얼굴은 없구나. 하지만 다른 동기들 보면서 대리만족한다. 건아
    사진만보아도 목봉훈련이라는 것이 정말 힘들겠구나 생각했지만 표정하나하나를 보니 감히 표현도 못하겠구나.
    하지만 다 이겨내고 생활하는 아들을 포함해서 동기들 대견하고 대단하다. 날씨까지 추운데 모두들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1204기 힘내고 홧~~팅

  11. 2015.12.11 09:38 신고

    오늘도무사히 필승

  12. 2015.12.11 10:14 신고

    오늘 이순간이 아들에겐 가장 힘든 시간이겠지만,
    먼 훗날 지금 이순간의 고통은 너에게 가장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 될것이며,
    앞으로 닥쳐올 너의 인생에 큰 밑거름이 될거야.
    오늘도 불굴의 의지로 1204기 동기들과 함께 버텨나가자.
    아빠가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힘차게 응원할께.
    해병대 1204기 화이탕!
    사랑하는 아빠아들 임 유림 화이팅!

  13. 2015.12.11 11:33 신고

    진짜사나이가 되기 힘드네요 이제 쬐꼼만 더 힘내세요 훈병님들 응원합니다 ~ 으샤으샤

  14. 2015.12.11 11:58 신고

    성탁아! 많이 힘들지? 조금만 참자!

  15. 2015.12.11 12:04 신고

    아들아 이제 4주차도 잘 견뎌냈다.이제 5주차 극기주만 견뎌내면 너는 대한해병으로서
    9부능선을 넘은것이다.지금까지의 훈련은 극기주를 위해서 받은거라고 생각하렴.멋진해병
    든든한 해병 무적해병으로 아빠에게 달려와라.싸랑한다 울아들!!파이팅!!

  16. 1204강덕훈(301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11 12:05 신고

    아들~~ 어제는 바빠서 편지를 못써서 오늘 쓸려니 다~~ 차버렸네? 손편지 써야겠다. ^^ 담주는 극기주라며? 울 아들 이제까지 잘 해왔으니까 담주 극기훈련도 잘 이겨내야한다. 사랑한다. 내새끼~~ 쪽 쪽 쪽

  17. 2015.12.11 13:36 신고

    잘하고 있지?다음주엔 극기훈련이라며? 정말 정말 진정한 훈련만 남았다.
    화생방훈련도 힘든 훈련이지만 극기 훈련은 학교서도 극기훈련 간간히 받았지? 강도는 비교도 할수 없을정도로 엄청 세겠지만
    넌 할수있다 이고비를 넘기면 정말 웃으며 빨간 명찰달고 진정한 해병대가 되는거겠지 참자 즐기자...화이팅하자 집에 있는 가족을 생각하며
    다시는 올수 없는곳이니 그리 생각하고 화이팅하자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조카 사랑한다.

  18. 2015.12.13 00:24 신고

    날아라 마린보이 사랑하는나의 아들 박지훈의
    보석같은 훈련생활의 전령사이네
    소식통 올려주는 고마움에 공감에클릭부터
    아들 ~~! 조카지우는 삼촌찾아간단다 풍선에 헬륨넣어가지고 삼촌찾아 간단다 수료식날을 기다리며 내부반생활도 동지애를 가지는구나

    사랑한다 아들이훈련병 엄마도 훈련병 필씅!!!

  19. 2015.12.13 00:35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담주부터 극기주라는데... 무척 힘들겠지만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아들 만날 날 만 기다리고 있다
    수료식날 멋진아들 기대된다 . 자랑스런 아들 ~~~고맙고 사랑한다! ♡♥♡
    .oOQ

  20. 2015.12.13 11:18 신고

    진성아목봉뽀사놓고온다!짜증난다

  21. 2015.12.15 21:35

    비밀댓글입니다

신병 1204기 3교육대 3주차

# 기초사격훈련

 

군대에서 처음 접하게 되는 애인같은 존재는 무엇일까요?

맞습니다.

군인에게 애인보다 소중한(곰신여러분 질투하지 마시길^^) 소총입니다!

 

애인을 바라보는 눈빛! 보이십니까?

 

(나의 곰신... 보고싶다....)

 

1204기 3교육대 훈병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군인의 기본이자!

내 전우와 나의 생명을 지켜줄 기초사격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사격훈련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안전' 입니다.

안전은 두 번, 세 번 재차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실탄'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전장에서 적을 제압하기 위한 소총이 우리에게 해를 끼치면 안되겠지요!

 

소총파지법부터 기본적인 운용술, 사격장에서의 주의사항 등 소대장으로부터 자세하게 설명을 듣는 훈병들의

모습에서 오늘도 특등사수가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앞 조 전우들의 사격을 보면서 무언속에 스스로 표적을 그리고 있는 1204기 예비해병들의 모습에서

진지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격장에서 군기는 기본!

그 어느 훈련보다도 긴장 된 분위기 속에서 우리 해병들이 열정과 진지함은 배가 되고 있습니다.

 

"모두 만점 쏠 수 있겠습니까?"

"예! 만점 쏠 수 있습니다.!"

"믿어보겠어!"

우리 1204기 3교육대 훈병들의 자신감이 오천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오늘은 내가 특등사수!'

6소대 5번 훈련병의 표정에서 알 수 없는 여유와 자신감이 느껴집니다.

사실, 저 표정 뒤에 사실 엄청난 긴장감이 숨어 있습니다.

 

 

사로로 진입하는 예비사수들에게 소대장은 다시 한 번 안전을 강조하고 사격의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사수들이 사선으로 집입하고 있습니다.

비장한 표정이 결과를 궁금하게 만듭니다.

 

 

 

 

표적지와 실탄을 받아 드디어 사선으로 집입을 하고 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실탄 사격을 해보는 순간일텐데요, 아직까지 표정은 역시 군인다운 우리 훈병들!! 

사선에 진입하여 한 발 한 발 신중하게 실탄을 탄창에 삽탄하고 있습니다.

사수 ~ 사격자세 잡아 ~

빈총으로 사선 끝자락에 부착되어 있는 표적지를 조준하고 있습니다.

2소대 3번 훈병! 느낌이 좋은데요?

악기 연주에 앞서 악기 음정을 조율하는 튜닝의 과정이 중요하 듯,

사격도 본인의 조준선에 맞게 영점을 조정하는 과정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훈병들은 영점 사격을 실시한 후에 표적지의 눈금을 참고하여 자신만의 영점을 찾게 됩니다.

(군대용어로는 크리크 수정이라고 하지요!)

 

 

 

그 어느 훈련때보다 더욱 신중한 우리 훈병들

사격 성적이 우수한 훈병들은 영예로운 '해병대 특등사수!' 휘장을 수여받게 됩니다.

(20점 만점! 뭐 그 정도야~)

 

 

 

 

 

사격을 마친 훈병들이 사로를 나오고 있습니다.

역시 소대장의 철저한 약실검사와 안전검사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안전'은 곧 훈병들의 생명과 이어지기 때문에

우리 해병대교육단 훈련 소대장들은 투철한 책임감과 안전의식을 가지고

훈병들을 최정예 해병으로 양성하고 있습니다.

 

"명중했습니까?"

 

 

훈병들의 대답은 모두 만점 받은 듯 합니다만,..

아직 또 기회가 있으니 다시 도전하면됩니다.

해병은,

'안 되면 될 때까지!'

"악!"

사격장은 생활관에서 도보로 이동을 해야 하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간사격과 야간사격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식사도 사격장에서 먹게됩니다.

역시!

밖에서 멋는 밥은 꿀맛입니다!

훈련과 휴식과 식사시간을 철저하게 구분하는 우리 훈병들!

지금 이 순간의 고통도 이 또한 지나가리니~

먹을 때는 즐겁게!

동기야 ~ 우리 수료가 눈 앞에 보인다.

조금만 더 힘내자~ 마!!

 

지금은 우리 훈병들이 4주차 훈련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수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부모님, 가족, 곰신여러분!

끝까지, 우리 훈병들을 위해서 파이팅을 외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포항 해병대교육단 오천 하늘이 떠나가도록!!

다같이 함성 5초간 발사 !! <33333

 

(사진 I 조성수 작가, 글 I 대위 허태진)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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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10 11:44 신고

    안되면 될때까지...1204기 훈병들 웃는모습 보니 제맘도 활짝 개인듯 합니다...울아들은 특등 사수 됐을라나...오늘도 무탈하게 훈련 잘받길 바랍니다...
    우리 1204기 훈병들 힘내고 화이팅!!

  3. 2015.12.10 13:07 신고

    5초간 지르는 함성소리 들을수는 없지만 오천읍이 흔들릴정도의 함성이 울렸을거같네요.
    1204기 모든 훈병들 끝을 향해 달리고 있네요.
    끝까지 긴장 늦추지말고 빨간명찰다는 그날까지 필승!!!

  4. 2015.12.10 14:11 신고

    날씨가 쌀쌀하고 비까지오니 마음이 뒤숭숭 하네요 우리 1204기 훈병들 이딴 추위쯤이야 확떨쳐버리고 몸건강히 훈련 마치고 오른쪽 가슴에 자랑스럽게 빨간명찰 달고 멋진모슴으로 수료식날 보자 사랑한다 아들들아 화이팅!!!

  5. 2015.12.10 15:09 신고

    집중하고 지시대로 잘 따르다보면 어느새 강한해병으로 변해있을 아들들.....끝까지이겨내고 승리합시다......^^

  6. 2015.12.10 16:17 신고

    아들 뒷동수만 보이네 아쉽다^^
    소대장님 발씀대로만 한다면 잘할수 있을거야 힘내라 을~아들 화이팅~

  7. 2015.12.10 18:11 신고

    울 아들 모습은 안보이지만 쪼 뒤에 어디쯤엔가 있겠지..ㅎ 다들 왤케 멋있는거죠? ㅎ 이제 수료가 점점 다가오니 더 힘을 내세요!!!!
    울아들 근행아~~보고싶은 아들아~~힘내!! 화이팅!!

  8. 2015.12.10 21:28 신고

    우리 아들 얼굴이 희미하게보이네 ~ㅎ 엄마는 금방 아들인지 알아보겠다 다행히 힘들어하는 모습이아니라 안도에한숨 다른 훈병들이 힘들어 하는사진을보니 엄마 마음도 아프다 얼마남지않았다고 생각하고 남은 시간 건강하게 1204기 훈병 여러분도 건강하게 수료식때보자❤❤❤

  9. 2015.12.10 23:25 신고

    울 아들 문동환 사과 맛나게 먹고 있네.. 훈련은 열심히 받고 있지.... 사랑한다 ♥

  10. 1204 권용우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11 11:53 신고

    사격하러가는 우리아이 드디어 찍혔네 ! 건의사항이 반영된건가?? ㅎㅎ 어째든 훈련하는모습보니 좋습니다 감사~

  11. 2015.12.11 13:51 신고

    울아들 태한이는 보이지않지만 1204기아들들 멋잇어요. 힘내서 담주극기주끝까지 홧팅해서
    수료식때 멋잇게만나요..

  12. 2015.12.11 15:35 신고

    아들 항상하는 말이지만 더욱 힘내서 극기주도 거뜬히 이겨내자
    아들 장하다 울~아들 늠늠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아들 화이팅!!사랑한다

  13. 2015.12.11 16:49 신고

    울아들! 훈련 받는데 여념이 없겠구나. 낼은 수빈이 생일이고, 올해 니생일은 동료들과 보내야 겠구나.
    수료식때 미리 생일 축하해줄테니까. 넘 서운해 하지 말구~
    다음주가 극기주라고 하던데 많이 힘들겠지만 끝까지 힘내서 잘 견뎌주길 바란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그리고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파이팅!!!

  14. 2015.12.11 17:08 신고

    배치발표 났네요. 1204 기 부모님들 보세요.

  15. 2015.12.11 17:16 신고

    그러게요.14일 오후에나 확인 가능할줄 알았는데...
    이제 실무부대로 가서 열심히 군복무 할 1204기 모두 화이팅입니다.

  16. 2015.12.11 17:19 신고

    우리아들은 1사단 우리동네 야포병이라네요..ㅎㅎ

  17. 2015.12.11 19:08 신고

    아들2사단배치받았네 김포쪽에서 근무하게되겠네
    며칠안있으면 아들생일이네 수료식때아빠가만난거 많이사주고축하해줄께
    수료식때까직 건강하게훈련잘받아라 아들

  18. 2015.12.12 23:07 신고

    씩씩한 아들 든든한보윤이 추카한다 2사단으로발령났네 훈련잘 해서고맙다 넌 역시해낼수 있을거라생각했네 자석 이제 다 컸네 엄마아빠 만날날이 얼마 안남았다.만이배려하고 베풀고 정직한군인이 되어라 사랑한데이

  19. 2015.12.12 23:36 신고

    수야.....수송입소한 네가 수송시험에 탈락해서 1차지원한 박격포(전포) 주특기로 포항(1사단)배치받았네 대구에서 가까워서 기쁘기도 하면서 박격포(전포)는 해병수색대다음으로 힘든데라고 하니 걱정이 앞선다.... 힘든훈련과정 무사히 잘받아주어서 고맙고 남은극기주와 천자봉행군도 건강하게 잘이겨내리라 믿는다.....수료식날 너의트레이트마크 눈웃음기대할께^^

  20. 2015.12.14 22:35 신고

    혹시 퇴소식날 외출처럼 밖에 잠깐나올수있나요?ㅠㅠ

  21. 2015.12.15 00:32 신고

    아들~ 우째 아들 얼굴은 희미하게도 않보이니? 눈에 불을 켜고 아무리 찾아봐도 야속하기만 하구나ㅠㅠ 백령도로 가면 우리 아들 보고싶어 엄마 어떡하지 ㅠㅠ 씩씩한 해병의 아들임을 자랑하며 마음을 다스려야겠지 ㅎㅎ잘할거야 우리 아들을 믿으니깐 ...^^

1204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고자  입대하였습니다. 

 사진으로 본 입영모습은 별도의 포스팅을 하지 않겠습니다.

사진으로 그 순간을 회상하시면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멋지게 훈련을 받고 있는 1204기 훈병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진 I 해병대 교육단)

 

 

 

 

 

 

 

 

 

 

 

 

 

 

 

 

 

 

 

 

 

 

 

 

 

 

 

 

 

 

 

 

 

 

 

 

 

 

 

 

 

 

 

 

 

 

 

 

 

 

 

 

 

 

 

 

 

 

 

 

 

 

 

 

 

 

 

 

 

 

 

 

 

 

 

 

 

 

 

 

 

 

 

 

 

 

 

 

 

 

 

6주 뒤,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멋지게 수료식에서 함께 할 날을 기다려 주십시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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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1.25 17:03 신고

    울아들 짱짱 최고입니다.추운디 훈련 잘 하고있찡 ㅎㅎ 감기조심하고 밥 많히 많이 먹기
    오늘 하루마무리 잘하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파 이 팅 ~~~~~~~화 이 팅 사랑행 엄 마 가♥♥

  3. 2015.11.25 19:40 신고

    1204기. 박주원. 내아들. 파이팅

  4. 2015.11.25 20:10 신고

    어이동생 살만한가ㅋㅋㅋㅋ아프지말거 밥잘챙겨먹고 잘하슈~.~하 주소언제나어냐 페북주소들고 망부석마냥기다리고있음 흐흐 사진에서 널 찾기는 포기했음 ㅠㅠ여튼 잘하고있어랑 시간느릿느릿가겠지만 힘내시게ㅠㅠ화이또 -시험공부하다가 존예누나씀

  5. 2015.11.25 21:49 신고

    아들편지잘받았다

  6. 2015.11.25 21:53 신고

    훈련받느라많이피곤하겠다우리아들 ! 낼을위해서언능자라필씅!

  7. 2015.11.25 22:59 신고

    행여나 우리 성기 모습 보일까 동영상이랑 사진을 눈을 부릅뜨고 찾아보는데
    어디서도 찾을수가 없네
    먼곳이라 같이 못가서 많이 서운했는데 사진에서도 안보이니 괜시리 가습이 찡~하다
    윗분말씀처럼 다음카페가서 사진 찾아봐야겠다
    혹시라도 사진 보이면 너무나 반가울거같다
    훈련마치고오면 이모가 꼭~안아줄게
    원하면 뽀뽀도 해줄수있당
    무사히 훈련 잘 마치고오길 바란다

  8. 2015.11.26 09:48 신고

    아들 오늘도 훈련이 시작되었겠네
    날씨가 추워져서 걱저이지만 잘 하리라믿어
    오늘은 아들 옷이 도착한다는 문자받고 설레기도 아프기도한다
    수색대로 편입되어서 훈련하는지도 궁금하고 ㅎ ㅎ ㅎ ㅎ
    오늘도 파이팅~~~~~~~~~
    엄마도 열심히 일하고있어






  9. 2015.11.26 13:49 신고

    이곳 전주엔 올해들어 첫눈이 펑펑 내리고 있다.
    엄마와 둘이서 진짜 사나이 해병대편을 눈물과 웃음으로 보고있는데,
    이들이 보낸 소포를 받이보고 엄마와같이 눈물을 찔끔댔구나.
    건강한 해병으로 태어나기위해 오늘도 어김없이 강한훈련에 여념이 없을 아들을 생각하며,
    항상 건강하고 무시하길 빈다.
    사랑한다. 아빠아들 임요림!

  10. 2015.11.26 17:09 신고

    오늘 눈이 제법 많이 내렸어
    쌓일정도는 아니지만
    아들이 올겨울초에 사준 털운동화신고 출근했다
    엄마는 덕분에 덜추웟는데 우리아들은 어떠했는지...
    우리아들은 오늘하루 무사히 잘 지냈는지
    오늘도 안부 물어본다..
    변함없이 오늘도 사랑하고
    힘내고 홧팅하자고
    필승!!입니다^^

  11. 1204 이우선(김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1.26 17:1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우선아~~~
    많이 보고 싶구나
    오늘부터 날씨가 많이 추워져 걱정이 많이된다 물론 잘 하리라 믿는다
    옷이 왔다고 연락이왔다
    엄마가 많이 힘든 모양이야 (아들 보고싶어서)
    훈련이 힘들고 어려워도 특히 엄마를 생각해서라도 악으로 깡으로 잘 견디길 바란다
    아빠도 항상 응원하고 있다 알제~~
    아무튼 정신 바짝차리고 1204기 동기들과 멋진 해병이 되기위해 노력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12. 2015.11.26 17:25 신고

    아쉽게 사진은 안나왔지만 ..
    군생활 잘할거라믿어의심치않아ㅋㅋ
    어여 수료식떄봅세

  13. 2015.11.26 23:19 신고

    아들많이추웠는데 힘들진않았니 오늘택배받고너무 기쁘고마음이아프더라 우리아들잘하고있겠지아들낼을위해서 잘자 사랑해

  14. 2015.11.27 06:30 신고

    눈뜨자마자아들이넘보고싶다 진성아오늘도 훈련잘받고몸조심해사랑해

  15. 2015.11.27 09:00 신고

    아들 추운날씨에 고생많지.오늘도 다치지말고 훈련 잘받어
    아들 오늘도 힘내자 사랑해 엄마아들 김동혁~~~

  16. 2015.11.27 10:16 신고

    어제는 이곳전주에 첫눈이 내렸다.
    첫눈 치고는 꽤 많은 눈이 내렸지.
    일기예보상 그곳 포항은 날씨가 비교적 평온하여 아빠가 마음이 놓이는구나.
    이제 입소한지 열이틀째 군기도 바짝 들었을 것이고,
    너희를 인솔하는 소대장이하 교관들의 마음도 어느정도는 이해하고 있을것이라 믿는다.
    대한민국의 귀신잡는 해병이 된다는 것이 결코 쉽게되는것은 아니지만,
    안되면 될때까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해병의 정신을 항상 잊지 않았으면한다.
    아들이 입소하기 며칠전 아들하고 집에서 둘이 앉아 과메기 안주삼아서
    1.8리터 패트병에 담긴 소주를 거의 3/4가량 해치우며 나누었던 소중한 시간이 생각나는구나.
    모래내 순대국밥집, 안골의 자연순대집등,
    유난히 국밥집을 좋아하던 아빠아들.
    국밥집 아주머니들께서도 아들이 훈련 잘마치도록 응원해주셨다.
    언젠가 훈련이 끝나고 휴가때가되면 팔각모에 빨간명찰 차고 자랑스런 해병의 모습으로 국밥에 쏘주한잔하자.
    해병대 출신들인 아빠 선배,친구, 후배들도 유림이 휴가나오면 보고싶다고 벌써 난리법석이다.
    해병의 아빠도 해병이나 마찬가지라고 해서 아빠도 해병모임에 가입하기로 했지.
    이모든것을이 아빠아들 임유림으로 부터 비롯된거니까 잘하리라 믿는다.
    제발 다치지말고 무사히 12월 24일 수료식에서 보자.
    사랑한다. 아빠아들 유림아!
    임유림 화이팅!

  17. 2015.11.29 00:35 신고

    1204박철완
    입소식도 못보고 왔는데 너의시진을 발견하고 넘보고싶어.추운데 잘지내고있니? 눈안왔을까? 비맞고 훈련했을텐데 혹시 아프지는않은지? 사랑하는아들아. 목봉들때 허리 안다쳐야하는데 .걱정된다.

  18. 2015.11.29 01:07 신고

    사랑하는 도훈아 행여 사진속에 니가 있을까 한참을 찾아 보아도 없구나 ㅠㅠㅠ 보고싶다. 생활관 사진을 휴대폰에 저장해 두고 매일 보고 있단다. 날이 점점 추워지는데 감기걸리지 않았을까 걱정이다. 사랑한다. 몸 건강히 수료식때 보자.

  19. 2015.11.29 11:59 신고

    사랑하는 아들 유림아!
    오늘은 일요일인데 이시각에 무얼하고있을까?
    교회엔 다녀왔는지 모르겠구나.
    아쨓튼 힘든 교육기간이지만, 식사잘하고 틈틈이 있을 휴식시간에 충분한 휴식을 취해서 다음 훈련에 대비해야한다.
    짧겠지만 휴식도 훈련의 일부라는걸 잊지말고,
    아빠는 지금시간이후 부안의 할아버지 산소에 다녀오고 오는 길에 할머니 댁에 들러 할머니를 뵙고올려고한다.
    다녀와서 다시
    연락할께. 항상 다치지않도록 조심하고 더욱 요즘날씨에 감기걸리지 않도록 해~~
    사랑한다. 아빠아들 임유림!

  20. 2015.12.11 12:06 신고

    웅아 사진 보다 보니 니 옆 모습 보인다.
    어제 일같이 또 코끝이 찡해온다
    아무쪼록 잘 지내길 완전 엄청 바란다.
    필승^^

  21. 2015.12.22 14:09 신고









    사나이로서의 가야할 길을 향하여 걸음을 시작한지도 벌써 6주가 되었구나.

    규제와 훈련 속에서 많은 시간들을 보내고

    이제 목요일이면 대한의 늠름한 해병이 되어 부모님, 친구, 친척들의 얼굴을 대하며

    그 동안의 시간들을 얘기할 수 있겠지......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겠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국방부 시계는 잘도 돌아 간단다.

    더 멋진 사나이가 되기 위해 택한 길이니만큼

    험난함도 힘듦도 배가 될것이겠지만

    그래도 우리 아들들은 힘듦속에서도 즐기며 잘 해 내었고,

    앞으로도 잘 해 낼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모두 다 나의 아들같은 자랑스런 우리 대한의 아들들아~

    그대들의 이름은 ' 대한해병대 병1204기' 자랑스런 해병이다.

    어느 곳, 어느 위치에 서게 되더라도 자긍심을 가지고

    어깨 펴고 당당히 살아 가길 바란다.

    강건함은 당연히 너희들과 함께 해야지.




    분단조국의 아들들이기에

    피할 수 없는 길이었지만 이제는 그 길을 자랑스럽게 걸어 나가라.




    너희들이 있어서,

    너희들의 수고로움으로

    우리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잘 지낼 수 있음에

    고맙고 감사하고

    그러기에 우리의 아들들이지만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노라.




    고맙다!

    자랑스럽다!

    그래서 너희들을 무한 사랑한다!




    앞으로의 생활이 이제 시작이겠지만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당당히 살아 간다면

    능히 임무완수 잘 하고 돌아올것이야.







    15년 12월 24일 수료를 축하한다.

    마음 담아 진심으로 짝짝짝!!!!!!

    그 날 감동의 순간들을 가슴이 담아

    실무지에서 생활해 나가는데 많은 에너지로 충전하려무나.




    마음껏 기뻐하고 마음껏 스스로를 대견스러워해도 모자람이 없을것이야.

    그대들은 1204기 해병들이니까.

    처음 그 마음을 잊지 말고, 동기들과 함께 나누었던 그 순간들도 기억하며

    나날이 힘 듦 속에서도 보람을 찾으며 행복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우리의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들아.

    그대들의 앞날에 무한 영광이 깃들길 바라며

    영원하라, 대한해병대.




    정말로 수고 많았다.




    필 승 !







    2015년 12월 24일 후임기수의 수료일을 맞아 병 1189기 도중현 엄마 정경희 씀.














신병 1204기 영상으로 본 입영행사

1204기 예비 해병들이 큰 포부를 품고 입영행사를 하였습니다.

1949년 4월 15일 창설 이후 벌써 1204기 역사에 빛날 기수입니다.

 

비록 지금은 푸르른 젊은이의 모습이지만,

6주 뒤에 당당하게 멋진 해병대 정복을 입고

수료식을 할 우리 1204기 훈병들의 모습을 기대해 주십시오.

 

그날의 감동과 슬픔, 헤어짐의 아픔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영상입니다. 

그 날을 영상으로 되새겨 보시기 바라며

우리 1204기 훈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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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1.25 23:14 신고

    선교야. 아빠(삼촌)가 너 많이 보고 싶은가보다. 밴드에 요새 너 얘기 자주 하신다. 나도 삼촌 다시 봤어. 나중에 밴드 봐..꼭.. 정말 너 많이 사랑하고 계시는거.. 건강하게 잘 다녀오고..누나가 멀리 살아 입대하는것도 전해들었다. 인천 오면 매형 가게에서 고기 사줄게..^^ 날이 추워진다고 하니 조심히 훈련 잘 받고 건강하게 보자.. 잘 시간이구나.. 잘자고.. 나라 지켜주는 덕분에 오늘 하루도 잘 지낸다. 고맙다.. 1204 오선교

  3. 2015.11.26 00:04 신고

    장한 울 아들~~!! 동훈아, 엄마가 지금 인터넷 편지 쓰고 생활관 단체사진도 봤어... 기특하고 장하구나! 자랑스런 해병대에서 훈련을 받다니... 힘들어도 동훈이를 응원하는 엄마 아빠가 있으니 힘내구!!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데 적응 잘 하구... 사랑한다 장한 울 아들~~!!!

  4. 2015.11.26 14:16 신고

    아들 날씨가 많이 춥네 여기 광양은 오늘 첫눈이내렸다 보고싶네 잘하고 있지 잘할거야 항상 든든한 아들이었으닌까
    오늘도 아빠하고 형은 일가고 엄마 가계에서 오늘 너가입고간 옷 소포받았다 보고십고 사랑한다 감기조심하고

  5. 2015.11.26 14:46 신고

    아들 오늘 하루도 잘시잘했습니까 .~~~~~~~~ㅎㅎ 새벽에 첫 눈이오더니 오전에는 울아들 소포가 왔냉ㅎㅎㅎㅎㅎ
    별거 없냉 잘지내는것이 눈에보이내 역시 울아들 최고~~~~~~~~~~~

  6. 2015.11.26 20:29 신고

    자랑스러운 우리아들 태헌이 오늘도 수고 많았지?
    여기는 눈이 왔다. 오늘 소포 받았다.
    아버지 말 잘 기억해라.
    즐기는자가 가장 세다는것 , 오케이?
    모든 행동은 우선 생각 먼저 해보고
    신중하게 하거라
    멋지게 해내는 너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훈련 잘해라
    화이팅~~~~~~~~~김태헌

  7. 2015.11.26 20:50 신고

    인편 편지 쓸때 700자 내용란에 1204기 이름 교육대 교번 등등 인적사항 적어야되나요?
    인편 전달 확인이 안되내요 내용보신분 빠른 답변부탁해요^^

    • 2015.11.26 20:55 신고

      내용란말고 위에 쓰는란 있어요 인편 쓰고나서 전달 확인란에서 확인하시면 되요

  8. 2015.11.26 21:00 신고

    감사 합니다 그렇게 했는되 전달 확인하니까 전달 여부가 안나오내요
    김동현님은 전달 확인 란에 전달 내용이 뜨나요.저는뜨지안아요 아무것도..

  9. 2015.11.26 23:08

    비밀댓글입니다

  10. 2015.11.26 23:24

    비밀댓글입니다

  11. 2015.11.26 23:24

    비밀댓글입니다

  12. 2015.11.27 21:02 신고

    아들 오늘도 잘 했지? 엄마가 오늘은 홈페이지 사진 출력해서 인화했어 두고보고 너 나오면 주려고 ㅎㅎㅎ 오늘 저녁에는 꿈도 꾸지말고 옆에동기들 코고는 소리도 안들리고 편히 잠푹들기바라고 몸조심하고 내일 만나자

  13. 2015.11.29 00:15 신고

    1204 유찬영
    아들~~!! 생일아침 젤 처음으로 온 너의 축하문자 넘넘 고마워~~!! 예약문자해주고 간 센스쟁이~ 훈련받느라 많이 힘들텐데 잘 이겨내고 밥잘먹고 주어진 하루 열심히 잘 살아내길 기도한다~!! 화이팅

  14. 2015.11.29 16:21

    비밀댓글입니다

  15. 2015.11.30 10:47 신고

    아들이 보낸편지 잘 받아 보았다.
    잘지내고 있다하니 한결 마음이 놓이는구나.
    이제 벌써 2주가 지났구나.
    벌써 시간을 논하긴 너무 빠른감이 있지만,
    모든건 지나고 나면 금방이고, 당시의 힘든 상황도 즐거운 추억이 된단다.
    중요한거는 지금 당장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딸린더지.
    항상 그럴수는 없겠지만, 긍적적인 생각으로 매사 즐겁게 지낼수 있으면 좋겠다.
    이런말이 있지, 피할수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
    이말이 최선인거 같다.
    이제 훈병생활도 어느정도 적응이 되어갈텐데, 그럴때일수록 긴장늦추지말고 훈련에 최선을 다하기바란다.
    사랑한다. 아빠아들 유림아!

  16. 2015.12.01 09:43

    비밀댓글입니다

  17. 2015.12.01 09:43

    비밀댓글입니다

  18. 2015.12.01 12:45

    비밀댓글입니다

  19. 2015.12.01 19:31

    비밀댓글입니다

  20. 2015.12.01 19:31

    비밀댓글입니다

  21. 2015.12.13 21:41 신고

    웅아 입영 동영상 오늘 보고 잠깐 시야에서 놓친 순간부터의 너를 다시 확인했다.
    키가 작아 뒷줄에 서있는 줄알고 먼 곳만 바라보며 애태우던 순간이 또 떠올라 코끝 찡해진다
    힘내라 재웅아 우리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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