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신병 1205기

# 영광의 수료식

 

 

1205기 훈병들이 지난 6주간 강한 훈련을 받고 

1월 21일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강하고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진 1205기 해병들은

이제 해병대 깃발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무적해병으로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05기 해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1205기 해병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 영상 l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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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1.22 20:29 신고

    수료식에 참석했습니다. 장한 우리 아들. 1205기 훈련병 모두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 2016.01.22 23:07 신고

    재현아?
    은근 걱정했는데 아주씩씩한 해병이 되었더구나!추운 날씨도 잘견뎌내었고,처음으로 수료식을 보았는데,얼마나긴장을 했는지,보는내내 눈시울이 뜨거워지더라.ㅎㅎ!잘견뎌줘서 기특하고 고마워!앞으로도 많은시간을 해병인의 긍지를 가지고 .용감하게 보내길 바랄께..울조카 화이팅! 큰이모가...

  4. 2016.01.22 23:36 신고

    1205기 훈병들과 가족들 정말 고생많았습니다~ 정말 자랑스런 대한에 아들들입니다~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납니다~ 1206기 우리아들 박진수 잘하고있지! ~ 힘내고 ! 건강하게!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홧팅!!! 사랑한다! 빨리 2월25일이 왔으면 좋겠다! 보고싶다! 우리아들!

  5. 2016.01.23 10:41 신고

    1205기 수료식 울면서 봤습니다 멋지고 장하하고 박수를 보냅니다
    1026기 오혜성~~ 첫주말이네 좀쉬게 해주면 좋겠다 내일은 꼭 종교활동가서 초코파이 먹어~~
    겨울이라 추운걸 피할순없고 즐기자 이추위도 거기환경도
    주말잘보내고 월욜부터 훈련 파이팅!!!!

  6. 2016.01.23 13:39 신고

    1205기 훈련무사히 마치고 수료하시는 해병들 축하합니다. *^^ 부럽부럽..
    현민아, 추위를 가장 싫어하고 무서워(?)하는 아들이 하필 꽁꽁 얼어붙은 날씨,
    한파주의보 내린 이 때에 훈련을 받는구나. 아침에 현우 자고 있는 방을 열어보니 찬 바람이 불어나오네.
    그 방을 따시게 안해주고 지내온 것이 못내 마음에 남아서 엄마랑 미안한 마음 나눴네.
    아빠가 해병훈련소에서 눈물 났던 순간은 윗기수 선임들 수료식 볼 때였는데...
    현민이는 선임들 수료식 볼 수 있었나 몰라... 현민이도 수료식 하는 날 곧 온다. 하루는 길지만 곧 온다.
    살애는 포항 바람이 몸 속 파고들어도 씩씩하게 버티고 아프지 말거라. 오늘도 화이팅*^^

  7. 2016.01.23 22:56 신고

    1205기 수료식 축하드립니다~^^ 추운데 정말 고생많았어요
    괜시리 제가 동영상 보고 울컥하고 눈물이 나네요..
    다들 고생많았고 자대배치 받아서도 잘 훈련하길 바랍니다!!
    1206기도 수료식때까지 힘냈으면 좋겠네요!!

  8. 2016.01.24 20:32 신고

    1205기 수료식 추카드립니다** 눈시울이 한없이 뜨거워지네요.. 다들 넘름하고 씩씩한 모습은 뜨거운 감명을 줍니다.
    앞으로도 씩씩하게 훈련받고 다들 무탈하게 군생활을 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206기도 담달 수료식에서 건장한 대한의 해병으로 만나길 기대하면서 다를 추위에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9. 1206기 김재경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25 10:06 신고

    재경아, 최강한파라고 하는 데....
    훈련소에 들어간 지 이제 꼭 1주일째구나. 혼자가 아닌 전우들과 함께 하기에 씩씩하게 훈련 잘 받고 있을것이라 믿는다. 지난 주말에는 엄마가 서울에 올라오셨단다. 볼일도 있고 해서. 돌아다니는 데 많이 춥더라. 웃을 따뜻하게 입고 있는 우리도 추운데 하물며......
    1205기 수료식 영상을 보니 고생들 많이 했겠더라. 재경이 너도 더더욱 힘내서 잘 하리라 생각해. 항상 몸 조심하고 멋진 해병의 출발 잘 만들어가길 바란다.
    2월25일 수료식때까지 화이팅!!! 사랑하는 아빠가

  10. 2016.01.26 16:06 신고

    멋지다 해병

    축하한다 해병

  11. 2016.01.26 16:13 신고

    쏭~1206기 홍송의 해병...^^ 통과~잘했어~할렐루야^^ 장하다 울쏭~이라고 희숙이모님께서..ㅋ 외치셨슴돠~~^^

  12. 2016.01.26 16:20 신고

    재호야...송의재호엄마야~ㅋㅋㅋ내가 문자를 받진 못했지만~당연 문자가 왔을거라 생각해~장하다~^^잘했어..쵝오야~남은시간도 잘 견뎌내고 이겨내고 씩씩해져서 만나자~

  13. 2016.01.26 16:28 신고

    우리 남준이가 신병 1206기로 정식입소했다는 해병대 교육단의 문자가 왔단다.
    우리 남준이가 자랑스럽고 뿌듯하게 느껴진다.
    고맙고 사랑한다, 남준아!

  14. 2016.01.26 20:37

    비밀댓글입니다

  15. 2016.02.01 16:03 신고

    참 잘했다 아들! 1205기 스료식을 보면서 해병대는 대단하다싶었다 6주 동안 사람을 이렇게 바꿔놓는다는것이 역시 해병이다 싶었다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 추운 날씨에 보여주어서 자랑스럽고 대단하구나 1205기 파이팅
    1206기 힘내라 아들들아

  16. 2016.02.01 16:08 신고

    사랑하는 아들 남준!
    어제부터 다시 온도가 내려갔는데 훈련에는 지장없는지 궁금하구나.
    조금만 추워도 교육하는데 지장있을까 늘 노심초사하게 된다. 이번 설은 우리 큰아들 남준이가 없어 그 빈자리가 크게 느꺼질 것 같다.
    동기들과 늘 우애있게 지내거라~

  17. 2016.02.17 09:49 신고

    어제밤에는눈발이날리더니 오늘은 화창하구나~우리 아들 잘 지내지~아들 사랑해

  18. 2016.02.17 10:12 신고

    아들! 오늘이 3일째 되는구나. 씩씩하게 잘 해내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
    우리 가족들도 씩씩하게 잘지내주는 것만이 훈련하는 네를 향한 응원이 될거야. 사랑한다 아들!

  19. 2016.02.17 10:18 신고

    눈을떠도 눈을감아도 시간만 바라보아도 아들생각뿐입니다.오늘 3일째 오늘은 뭘할까?어제보다 오늘은 더힘들겠지?적응은잘할까?
    여러가지생각으로 불안하고초조하고 걱정뿐인데 하루하루 시간은 가네요.빨리 6주가 흘려갔음 하는생각뿐입니다
    날씨라도 좀 풀리지 오늘하루도 잘견디고 잘생활해 하면서 아들사진을 보고 혼잣말을 합니다..아들 사랑해 넘넘 보고싶다,울범진이 기특하고 자랑스럽다,하나뿐인 여동생도 오빠생각뿐이다 힘내 잘할거라 믿고 울지않을게

  20. 2016.02.17 11:57 신고

    현우야!!! 극기 훈련을 마치고 찍은 생활실별 사진을 봤어... 늠늠하고 당당한 너의 모습을 보며 다시 한번 자랑스럽고 대견한 나의 아들이어서 고맙고 감사함을 느낀다... 잠들기 전 꿈에서라도 보고 싶어 기도하며 잠이 든다~~~~ 항상 장난꾸러기로 귀엽게만 생각했는데 정말 진짜 사나이가 되어가는구나... 오늘은 인터넷 편지를 쓰려고 들어갔더니 누가 이미 작성을 하여 이 곳에 편지를 쓴다...많이 보고 싶지만 수료식을 기다리며 마음을 추스린다.. 정말 사랑한다~~~~

  21. 1206기 윤주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9 16:38 신고

    1206기 훈련병과 가족 모두 축하합니다
    매서운 한파도 다 이겨내고 오늘로 모든 훈련은 끝나고 이제 수료식만 남았나봐요
    많은 걱정과 염려속에 시작한 1206기 훈련병들
    검게탄 얼굴속에 뭉클하면서도 사나이의 듬직함이 함께있어 든든합니다
    한층 더 성숙해져있을 아들을 만날날도 며칠 안남았네요
    마지막까지 응원합니다
    화이팅!!!!

 
 

# 146차 바이위클리 이벤트 사진 공개

(신병 1,2교육대)

 

 

 

146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이번 1205기 사진 및 편지글 종합은

기존 극기주 해상훈련이 2박 3일 일정에서 4박 5일로

연장되면서 실내 촬영이 제한 되었습니다.

따라서 별도의 편지글 작성이 어려워

사진만 촬영하게 된 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신병교육대 교육훈련 일정 변경으로 인하여,

기존에 2, 4주차에 발표하여 공개하였던 이벤트를

1, 3주로 변경하여 진행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2, 4주차에 발표하여 촬영 할 경우 야외훈련과 겹치게 됩니다.)

 

우리 훈병들이 온전히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니, 부모님들께서

아드님이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필승!

 

아울러, 블로그 업무를 내일부터는 새로운 후임자에게

인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격려와 응원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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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1.18 15:24

    비밀댓글입니다

  3. 2016.01.18 15:47 신고

    빨간명찰 받았네 울아들모습은 볼수없었지만 울아들도 감격에 격한 눈물흘렷나? 엄마는 사진만으로도 눈물이 핑하네 1205기훈병님들 수고햇어요 추카합니다 아들 홧팅~~

  4. 2016.01.18 15:55 신고

    마음이 짠한 이유는 아마도 힘든 훈련속에서도 프로세계에서만 가능하다는
    두얼굴을 보여 줄 수 있음이 아닌가 하네요. 극기주 엄청 힘든훈련과정에서도
    잠시의 짬을 내서 가족들에게 보여줄 사진촬영에 환한 미소를 짓는
    1205기 아들들을 보면서 정말 감동입니다. 다시한번 당첨되신 가족분들에게 축하드립니다.
    이래 저래 오늘은 마음이 짠한 감동의 날입니다.
    해병대 새내기 1205기 빨간명찰 수여식 축하하고 정말, 정말 사랑한다. 아들들아!!!

  5. 1205기 오진영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18 16:00 신고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146회차 이벤트에 당첨되었는데 20208번 오 진영 사진이 안올라 왔네요
    왜 그런지요?
    고맙습니다..

  6. 2016.01.18 16:08

    비밀댓글입니다

  7. 1205 이상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18 16:48 신고

    늦게라도 올려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사진 기다리느라 눈 빠지는줄 알았슴다
    1205기 훈련병들 정말 고생했습니다 다들 멋진 모습으로 변화된거 같네요
    훈련지도 해주신 소대장님들도 너무너무 고생하시고 애쓰셨네요 감사 드립니다!!
    우리 아들 눈빚이 귀신잡는 해병 다 되븟내요 귀신들이 벌벌 떨고 도망갈 눈빛입니다
    와~~~따 !!!겁나게 오져븝니다잉~~~~필승!!!!

  8. 2016.01.18 16:55 신고

    열심히 응모 했더니ㅠㅠ
    편지글이라도 올려주시지ㅠㅠ
    사진보니 가슴이 더아프네요~~

  9. 2016.01.18 17:09 신고

    상우야!!!! 너의 모습보니 안도의 한숨이 나온다 너도 얼떨떨하지~~~ 아빠도 당첨되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는데 오늘 우리아들 사진을 보니 이제야 믿어져...1205기 동기생들의 의젓한 모습들을 보면 발 뻗고 자도 되겠다 어리게만 보아왔던 우리아들 및 동기들이 이나라를 지키는 무적해병으로 다시태어나 이강산 이국토를 지키는 늠늠한 장병이 되었다는 사실에 이 아빠는 너무 든든하다 입영식때 오합지졸이었던 1205기생들을 이렇게 강한군인으로 다시 태어나게 해 주신 소대장님께 한훈련병 아버지로서 감사를 표 합니다... 아들 알지 수료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단걸~~~
    수료식때 보자 필승~~~

  10. 2016.01.18 17:09

    비밀댓글입니다

  11. 2016.01.18 17:10 신고

    수고했다 정말 고생 많았어 장하다 내아들

  12. 2016.01.18 18:02

    비밀댓글입니다

  13. 2016.01.18 18:24 신고

    진석아! 그동안 힘든시간 고생 많았다 건강하게 빨간명찰을 수여받게 된걸 진심으로 축하하고 자랑스럽다 사랑하는우리아들 지금같은 정신으로 남은 군생활도 잘할거라 믿는다 참으로수고했다 아들 사랑한다 ~~~~~~~~

  14. 2016.01.18 18:30

    비밀댓글입니다

  15. 2016.01.18 18:46

    비밀댓글입니다

  16. 2016.01.18 19:41 신고

    와웅~~울아들~~♡ 멋지당!!!~~~~♡♡♡
    세수도 못했어도 아빠보다도 훨씬 멋지당~~!!!♡♡♡^^

  17. 2016.01.18 20:10 신고

    우리아들 드디어 빨간명찰 달았네........ 얼굴에 검게 칠해도 늠늠해서 좋네!! 이제 시작이니 해병의 긍지로 어디에서도 당당하고 훌륭한 사람이되길..

  18. 2016.01.18 21:02 신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진이 올라왔네~~ 편지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테지만 사진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다 ♡
    원래도 멋있었지만 더 늠름해지고 살도 좀 빠진 것 같아ㅎㅎ 사진으로만 볼 수 있던 재훈이를 어서 빨리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목요일날 웃는 얼굴로 보자 사랑해 ♡

  19. 2016.01.18 21:15 신고

    장하다 우리아들 최지훈 수고했다...

  20. 2016.01.19 06:13

    비밀댓글입니다

  21. 2016.01.19 14:37 신고

    아들이 사진이 첫 빠로 올라왔네.아들~울고 있네.아들아...살아가면서 가끔은 울고 싶을때가 있지...엉엉...하지만 엉엉 운다는거 쉽지는않아.아들아~지금의 눈물 잊지마라.지금 눈물이 헛되지않기를...아들아..정말 자랑스럽다.울아들 똥개 화이팅!제대하는 그 날까지 무탈하기를....수료식 날...환하게 웃으면 만나자

신병 1205기 1,2교육대 5주차

# 빨간명찰수여식

 

드디어 해병대의 일원으로 만들어지다!

 

1205기 훈병들이 4박 5일간의 극기주 훈련을 마치고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명찰' 을 달았습니다.

이번 빨간명찰수여식은 지난 달 제막한 해병대 충혼탑에서

해병대교육단장 주관으로 실시되어

우리 해병들에게 더 큰 의미가 되었습니다.

얼음장 같은 추위도 두려워하지 않고

해병대의 열정과 인내로 무사히 극기주 훈련을 마친

신병 1205기 해병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진 I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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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1.18 17:30 신고

    사랑하는 아들 !!!
    보고싶다~~
    드디어 빨강 명찰 달았네```멋진고 넘 흐믓하네요
    아들 사진보고 넘 뭉쿨하고 찡했네~~
    남은 기간에도 고단하고 힘들었던 기억 생각하며 잘 견디고
    수료식 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홧~팅!!!
    1205기 모두모두 수고했어요~``필승!!

  3. 2016.01.18 19:39 신고

    고생했다 내동생 사진보는데 눈물이 다 나는구낭 수료식때 맛있는거 많이 먹자

  4. 2016.01.18 20:32 신고

    아들아~~~~~~~극기주 잘 견뎌줘서 고마워. 날씨가 많이 도와주더니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 많이 고생했지? 다행이다. 모두 다 잘 했으니까. 1205기 훈련병 모두를 사랑합니다.

  5. 2016.01.18 20:37 신고

    2513 안재만~~ 내동생 사진이 제일 마지막 앤딩으로 장식하는구나 진짜 멋있다..
    빨간명찰 수여 하기전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자랑스럽다 수료식때 맛있는거 많이 먹자~~
    동생아 멋있고 자랑스럽다~!!

  6. 2016.01.18 21:10 신고

    고생한 모습들이 역력하네 그런데, 왜 천자봉 올라서 찍은 사진이 안보이지? 뭐 암쪼록 힘든 훈련과업을 한가지 한가지 완수 해 나가는 걸 보니까 대견하기도 한고 장하기도 하고 아빠가 자랑스럽구나 장하다 한대준 고생했다. 며칠뒤 수료식때 보자 쉬어라....

  7. 2016.01.18 23:13 신고

    1205기 모두 축하한다 빛나는 빨간 명찰을 받았구나 모두다 참 잘했다 너희들이 있어 나라의 미래가 안심이구나 종선아 빨간명찰축하해 이번주 목요일에 만나 아들 사랑하고 자랑스럽구나

  8. 2016.01.18 23:27 신고

    블로그

  9. 2016.01.18 23:31 신고

    전달이 안되네요 부모들은 잘 모르겠네요.자세히 블로그 작성 해주실수 없을까요

  10. 1205기 최승혁(강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18 23:47 신고

    자랑스런 울아들들!!!
    힘든 극기주훈련 잘 이겨내고 드뎌 오늘 빨간 명찰을 달았구나.
    1205기 울해병이들 정말 대견스럽고 넘~ 수고많았어.
    항상 지금과 같은 마음 잊지말고 살았으면 좋겠다.
    1205기 해병이들 화이팅^^

  11. 2016.01.18 23:57 신고

    1205기 해병들 고생했네요..
    손들을보니 손바닥니 갈라지는 고통을 감내하며 상남자로 변신한 전사들 그대 그 험한 손이 당신들이 평생 가슴에 자랑스런 훈장이
    될것이요.. 평생 그누가 인위적인 훈장을 만들겠는가..자랑스럽고 용맹스런 우리1205기 동기들 모두 건강하고 훈련소에서의 생사고락한 전우애로
    대한민국을 책임질 그대들..우리는 믿소 사랑하오...우리 아들들....

  12. 2016.01.19 00:01 신고

    3박 4일의 극기주. 고통과인내와의 시간..모두들 잘견뎌주어 고맙고
    영광의 빨간멸찰 수여식 눈물나게 감동이네요.
    사랑합니다. 1205기 해병여러분!
    정규야! 멋지게 해냈구나. 수료식때 보자. 사랑한다 아들..

  13. 2016.01.19 01:57 신고

    아들아! 극기주 무사히 마치고
    드뎌 명찰을 받았구나^^
    멋지다! 필승!!!

  14. 2016.01.19 11:08 신고

    아들 진욱아 정말 수고많이 했다 사진을보니까 눈시울이뜨거워지는구나 아들정말 수고많이했다 사랑한다 아들

  15. 2016.01.19 18:53 신고

    자랑스런 1205기 아들들
    혹돌한훈련과 추위에도 극기훈련까지 잘 견뎌낸 자랑스런 아들 수만아 빨간명찰수여식 사진보고 한참을 울었구나
    정말 장하다 이제 수료식에서 볼날이 얼마안남았다 그때까지 건강하게 지내길~~

  16. 2016.01.19 20:08 신고

    아들아 이제 이틀만 지나면 보는구나 장한 내아들 사랑한다 1205기여러분 수고햇어요~~~

  17. 2016.01.19 23:52 신고

    우리 아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서 좀 아쉽지만.. 모든 훈련을 마친 모든 1205기의 아들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갈라진 손을 보니 얼아나 힘들었는지 짐작이 가네요.. 대견스럽고 가슴이 찡합니다.!! 대한민국의 아들들 화이팅! 유대하 화이팅!!!
    수료식때 보자 아들아~~

  18. 2016.01.20 08:07 신고

    그동안 고생많았어요. 우리1205기 아드님들 최고 멋지고 대단합니다. 이제 배치받은 부대에서도 1205기는 다르구나 하는 남다른 전우애와 사랑 받으시고. 모두 전역 할때까지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우리 1205 모두 파이팅!!!!!!
    우리아들 김승진도 빨간명찰 달았구나 장하다 내아들 어디서나 참고 해내고 될때까지 하는 멋진 남자가 되었네.
    전역후 사회에서도 가는 곳 마다 빨간 명찰을 받을거다. 사랑한다 내아들.......

  19. 2016.01.26 15:58 신고

    늘 멋지다 해병대 ^^
    1205기 해병들이 지키는 정의화 자유를 위하여

    고맙고 대단하다 ^_^

  20. 2016.01.28 19:41 신고

    1205기 화이팅 ^^

  21. 2016.01.28 21:00 신고

    아들 오늘 편지랑 옷 잘 받았어. 아들의 늠름한 모습 한눈에 보이더라 역시 멋진 우리 아들이야.
    동기들과 훈련 잘 받고 서로 의지하며 힘내고 건강해라.

 
 

 

146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주간 120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포항 출장을 다녀오면서 120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건강하게

훈련받고 있는 모습을 보고 왔습니다.

극기주를 보내고 있는 1205기 훈병들이 무사히 

빨간명찰을 달 수 있도록 남은기간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번 이벤트에는 기존의 투표 방식과

진솔한 사연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선정하였습니다.

발표가 늦어짐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이미지는 내일 수정하여 올려드리겠습니다.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이번 회차 이벤트에는 총 4,992명의 가족이 참가 해주셨습니다. ◁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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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1.13 07:18 신고

    당첨이 되어서 너무나 기분 좋습니다. 한편 못되신분드께는 죄송한 마음도 드네요. 이번주 극기주 무사히 마치고 다음주 목요일에 기쁜 마음으로 모두 장한 걸음마 해병이들 맘껏 축하해 줍시다. 1205기 화이팅~~!!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요~~^^

  3. 2016.01.13 07:38 신고


    울 훈병이들 5주차 극기훈령중입니다 천자봉행군후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아준다고 합니다 지난금요일 부대배치 한후 훈병들도 희비가 교차되었을겁니다 이제는함께한동기들과 곧헤어져야한다는 생각에 극기훈련에 동기애가 더클거라봅니다 적응되지않은 군화로 천자봉행군하는 울훈병들 넘어지고 쓰러지고 악으로 깡으로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옆에 넘어지는 동기의 짐을 서로 들어주면서 행군하고있을 울 훈병들위해 같은마음으로 기도 하겠습니다 나의 아들이 넘어져서 동기들의 도움을받고 있을수도있습니다ㅠㅠ
    1205기 모두들 힘내고 빨간명찰 꼭 가슴에 달고 멋진 명품해병으로 다시 태어나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 2016.01.13 08:53 신고

    우와 당연히 안될줄 알았는데 넘 신기하고 감사하네요 곧 있으면 수료식인데 모든 힘든 과정을 이겨낸 아듣들 화이팅!!!

  5. 2016.01.13 08:59 신고

    으~~앙 흑흑흑 이번에 또 낙방ㅋㅋㅋ내심 기대를 하면서 매일같이 응모하였건만 많이 아쉽습니다~~군대 보냈더니 아들 얼굴 보기가 하늘에 별따기만큼 힘드네요~~당첨되신 모든분들 추카추카합니다^^이번주 가장 힘든 극기주인데 날씨까지 한파라 신병들이 다치지 않고 한명의 낙오자 없이 무사히 훈련을 마치길 기도합니다. 아직까지 편지가 전달중인걸 보면 야외훈련중인것 같은데 무사히 복귀하여 엄마의 편지라도 보면서 위안을 받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1205기 신병들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에서 만나요!!! 멋진 마린보이 필승!!!

  6. 2016.01.13 10:20 신고

    드뎌 당첨 됐네요~~~~1201기때도 열심히 응모했으나 한번도 당첨 안됐었는데 첨이자 마지막에 극적으로 당첨 됐어요...^^
    지금 한참 극기주 훈련중 일텐데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좋겠네요... 아들 둘을 1사단 2사단에 두게 된 엄마에게는
    큰 선물같은 일입니다...감사합니다...울아들 홧팅!!! 1205기 아들들 화이팅~~~!!

  7. 2016.01.13 11:53 신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들에게 멋진 선물이 되고 소중한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
    한번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수 없기에 매 시간시간이 소중하고 귀한 시간들인데
    그런 시간속에 한페이지를 장식할수 있는 그런 멋진 시간을 만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극기주 한참 힘든 훈련중인 1205기 아들들아 한명의 낙오도 부상도 없이 이겨내길 바란다

  8. 2016.01.13 12:42 신고

    아싸! 경사났네 경사났어 울 아들이 당첨 됐네요
    감사 드리고 빨리 사진 보고 싶네요 필~~~~~승

  9. 2016.01.13 13:03 신고

    감사합니다이벤트당첨행운이복권당첨보다더기쁩니다지금가장힘든극기주훈련에들어간아들에게좋은추억이될것같아요아들힘내고홧팅하자1205기모든훈병들도힘내시길응원합니다

  10. 2016.01.13 14:05

    비밀댓글입니다

  11. 2016.01.13 14:31 신고

    1차 때 당첨이 되지 않아서 굉장히 아쉬웠는데, 2차 때는 간절히 바랬던 마음이 통했나봅니다. 예쁜 사진 찍어주시는 포토그래퍼님에게 감사드립니다!

  12. 2016.01.13 17:42 신고

    해병대 훈병 1205기 가족입니다. 마린 소통의 장을 보시면 "2015년 티스토리 블로그 어워드 후보선정.투표부탁드립니다." 에 클릭하여 들어가시면 투표바로가기(클릭)후 중간지점 우측에 미디어(클릭) 하시고 하단부로 이동하시면 해병대 공식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에 투표를 꾸~~욱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무 상관이 없지만 해병대 새내기들의 정보와 소통의 장인 블로그가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 그리고 응원을 받을려면 해병대 가족으로 부터 사랑을 받아야 될 거라 생각 해서 댓글을 올리니 양해바랍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3. 2016.01.13 18:58

    비밀댓글입니다

  14. 2016.01.14 16:01 신고

    이벤트 당첨자 사진은 언제 올라 오나요?
    수료식때 현수막에 넣고 싶어서요....^^

  15. 2016.01.15 16:42 신고

    아들~~드뎌 당첨됬네 ㅎㅎㅎㅎ
    매일 드나든 보람이 있어요. 감사합니다^*^

  16. 2016.01.16 10:20 신고

    사진을 보고 싶은데 사진이 안오라와서
    아쉽네요

  17. 2016.01.17 19:17 신고

    사진이 안올라오네요 언제올라올까요?

  18. 2016.01.17 20:27 신고

    사진언제올려주시나요??
    많이보고싶네요ㅠㅠ

  19. 2016.01.18 09:57 신고

    안녕하십니까.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당첨자 사진과 편지는 오늘 오후에 15시(전)에 올려드릴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한주 보내십시오.!^^

  20. 2016.01.18 10:18 신고

    드디어 올라오네요!
    감사합니다^^

  21. 2016.01.23 18:55

    비밀댓글입니다

 

 

120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고자  입대하였습니다. 

 사진으로 본 입영모습은 별도의 포스팅을 하지 않겠습니다.

사진으로 그 순간을 회상하시면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멋지게 훈련을 받고 있는 1205기 훈병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진 I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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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23 23:08 신고

    엄마는 이제 우리 아들이 귀신도 잡는다는 해병이 되는구나 싶어 한편으로는 좋기도 하지만 얼마나 험난한 훈련이 너를 기다릴지 마음이 아프지만 혼자가 아니고 동기들이 이기에 마음을 놓고 잠을 자. 너도 동기에게 도움이 되고 힘이 되는 멋지고 늠름한 해병이 되기를 매일밤 고대해

  3. 2015.12.24 10:51

    비밀댓글입니다

  4. 2015.12.24 21:44 신고

    1205기 유승협
    아들 추운 날씨에 훈련받느라 힘들재
    소원하던 해병대가서 행복하나
    다들힘들다고 꺼리는데 우리아들은 왜 해병대가 좋은데?
    세상에 너같은 아들을둔 엄마는 너무 자랑스럽다

  5. 2015.12.24 23:02 신고

    아들 훈련 잘 받고 있겠지. 올해는 크리스마스를 해병대가서 보내는구나.
    이제 2주가 다 되어가는구나. 날씨도 추운데 고생이 많곘지만 어짜피 겪어야만 할 일들이니 참고 잘 견디내길 엄마는 바란다.
    추운 날씨에 항상 몸조심 하고 용기를 내~~.

  6. 2015.12.25 09:29 신고

    아들보아라
    크리스마스구나 어제는 너 옷가지며 편지가 와 있더구나
    엄마는 네 편지를 읽고 눈물 짓고 있구나 하지만 동기들과 잘지내고 있다하니 안심이 되는구나
    상우야 어제 네 작은누나가 사고쳤단다
    요오크셔트리아 개를 하나 사왔지 머냐 아직 생후35일밖에 안된 새끼지
    오늘 아침에 엄마 찿느냐고 낑낑거린다
    엄마는 난리지만 다롱이가 외로워 걍 키우자고했지
    네가 휴가나올즈음이면 많이 자랐겠지
    보고싶다 아들아
    항상 몸건강하고 동기들과 친하게 지내
    피할수없으면 즐겨라 아라찌
    또 보자 필승

  7. 2015.12.25 16:02 신고

    아들~~ 오늘도 변함없이 네가 보고 싶어 이곳에 들렀다.
    네 얼굴은 없지만 그래도 같은 동기들 얼굴 보며 우리 아들은 이때 뭐했지..
    생각하며 위로를 얻는다.
    짜~식 사진 한장도 못찍게 하더니..
    하루에도 몇번씩 네가 생각날때마다 블로그로 해병대 홈피로 .. 찾아다니며
    너의 모습을 그려본다..건강하게 잘 지내^^

  8. 2015.12.25 17:13 신고

    오늘이 크리스마스구나, 군에서 맞는 크리스마스라 나름대로 기억에 남을지 모르겠구나, 동기들과 잘지내고 초심응 잊지말고 생활하다보면 금방 지나갈거야, 건겅하고 집 걱정말고 훈련에만 집중해라 ,우리가족모두는 언제나 너를 사랑하고 믿고 있다 화이팅!!

  9. 2015.12.25 22:43 신고

    1205기 신동규
    아들 잘하구있지?
    크리스마스라 아들이 더 그립네 잘하리리믿어
    울아들 힘내구 보고싶네 울아들^^

  10. 2015.12.26 05:36 신고

    나는 이 블로그를 오늘 알았어..내가 죄인이야ㅠㅠㅠㅠㅠ 저렇게 저날 비맞고 있었구나 또 한번 울컥하네.. 내사랑 너무 든든하구 멋지지만 더 멋있어져서 오겠지? 나도 더 멋있어지고 예뻐져서 기다릴께 항상 내가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있는거 알았으면 좋겠어 내사랑 너무 사랑하구 또 사랑해 파이팅 ♥️

  11. 2015.12.28 18:00 신고

    1205박태준
    태준아 ~~고모야
    울 태준이 입대하는것두 못보구 보고싶네~~
    사진으로만 봐두 눈이 시큰거리네ㅡㅡ
    잘 하고 있지???
    화이팅!!!!!
    울 멋진 조카 태준이~~~사랑해~~~^^

  12. 1205기 최승우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28 20:58 신고

    잘생긴아들!
    해병대홈폐지내부반 사진에서봤어ㅡㅡ
    반가웠고, 잘지내고있는것맞지!!
    점점추워지는데... 훈련받으니 힘들지! 그래도 모든것잘해낼거라, 엄마는믿는다.
    건강하게 잘하고 있다가 수료식때보자구나... 아들! 사랑한데이*****

  13. 2015.12.28 21:52 신고

    1205 조원준 맘
    입대하던 날 사진을 벌써 몇번째 보는대도 다시 보면 또 그때 생각이 나서 왈칵 눈물이 난다. 특히 큰절 할때랑 좌향좌해서 갈 때, 왜 그리 눈물이 나던지.. 혹시 나만 유난 스러운건가 혹시나 하고 주위를 보니 펑펑 울며가는 엄마도 있더라
    그래도 "엄마~ 와우노 괜찮다". 하며 오히려 엄마를 다독이며 가는 한 아들이 내 인상에 강하게 오래 남더라.. (부러워서)

  14. 2015.12.28 22:46 신고

    봉규형 오늘 많이 추웠을 텐데 힘내서 훈련 받았을 형을 생각하니 정말 자랑스럽고 생각만 해도 뿌듯해진다~
    힘들어도 가족들 생각하고 무사히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생활해서 돌아와~

  15. 2015.12.29 13:01 신고

    사랑하고 보고 싶은 내 아들이네~~^^
    너 줄서 들어갈땐 이 모습 옆에서 보지도 못 하고 먼 발치서 발만 동동...
    그렇게 마지막이 될지 모르고...보내버려 아쉽두만...다른 사진은 눈씻고 찾아도 안보이더니 드뎌 한 장 찾았네 이런 사이트도 있는줄도 모르고
    여하튼 추븐데 고생이 많겠네 곧 울 아들 생일인데 ...사랑해 아들 엄마도 무지 보고싶어~~♡♡

  16. 2015.12.31 11:11 신고

    해병대 무적해병용사 여러분들,,,,,
    구타.폭력.착취.누명.및.... 얼차렸으로 고생하는 해병용사는,,, 이곳에 글을 올리시면,,,,

    청와대. 국방부에 글을 올려드리니까 여기에다 해병대 악습으로 양아치같은 선임들에게 당한,,,,수병이나. 신임 부사관들 글을 올리세요,,,,
    나는 여러분에 선배로써.... 도와드리겠습니다,,,, 해병대 전통 악습 양아치짓하는 것들을 당하신 해병용사들은 이곳에 글들 올리세요,,,,,

    나는 70년대에 엄청나게 구타.폭력.착취.누명을 많이 당한경험이 풍부한 선배입니다,,,,

    PS,,,항상 즐거운 해병용사들은 좋은 추억으로,,,, 추억을 남기시고..... 항상 해병대안에 역마살들 조심들하시라,,,,,

  17. 2015.12.31 11:23 신고

    해병대 졸병...장교.부사관.수병은,,,, 첫째로 취짐시간을 꼭챙겨라?????? 피로하게 선임들에 괴로움은 명일에 안전사고에 시달린다...선임들은 그런것을 이해못한다,,,,, 선임들 각종군기는 졸병들 피로가누적되어서 안전사고를 일으킨다,,,,, 꼭 하루 취침시간들을 챙겨라...졸병 장교나.부사관.수병은,,, 월급타면 먹고싶은것들 다먹어라??????....... 첫째 해병대생활이란... 배부르고,잠을챙기면 안전제일이다,,,,,피로누적은 선임들이 몰라준다??? 안전사고란 선배들이 잠못자게 괴롭게당하는날에는,,,,, 고통이다.....누구하나 알아주는 선배들 상급자들도 모른다,,,,, 졸병들 장교.부사관.수병들,,, 피로누적으로 고통안받게하고,,, 피로누적대면... 즉시 중대장에게 보고하고,,,피로를 풀어라,,,,,

  18. 2015.12.31 11:40 신고

    그 이름 찬란한 해병대 정신을 이어받은 무적해병 울 아들!!!
    만니 보고싶다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잘 지내고 있지?
    오늘도 변함없이 울 아들 생각나서 그나마 글로 위로를 받으련다 ,
    힘들어도 널 위해 기도하고 계신분들을 생각하며 힘내고
    동기들 보며 위로받고 잘 견디어주길 바란다
    늠름한 울아들 보는그날까지 홨~~팅 하자
    아들 사랑한다~~***

  19. 2016.01.05 12:17 신고

    약하고 가녀려서 걱정되던 울아들 힘든훈련 잘이겨내고 멋진해병대 귀신잡는 용사 되었으니 자랑스럽구나 사랑하는아들현식아 아프지 말고 다치지말고 동기들과 잘지낸다 하니 부족한 엄마 그저 기쁘고 감사하다 새해가 되어 한살더 먹으니 더큰사람되어 어떤 시련과 고난에도 넘어지지않는 강인한 체격과 의지 용기와 희망이있어 더 빛나는 해병대 용사 울아들 화이팅 ! 새해 복 많이 받고 항상 건강해

  20. 2016.01.05 12:42 신고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우리 현식이는 추위를 많이 타는데 감기걸리지는 않았는지 너무 추워서 마음까지 움추려들진 않았는지 멀리 있어 아무것도 할수없어 아쉬움뿐이네 사랑하는 현식아 엄마 아빠 현서는 온 마음다모아 현식이가 어떤 고난이나 시련도 거뜬히 이겨낼수 있기를 응원하며 기도 한단다 잘하고 있어 믿음직스러운 우리아들 동기들과도 사이 좋게 잘지내고 아프지 않고 다치지않고 건강하고 늘름한 군인의 모습 빨리 보고 싶구나 사랑한다 아들 수료기때보자 화이팅!!

  21. 2016.01.10 22:15 신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16년 올해는 제발 해병대에서,,,,, 의문사.자살.구타.폭력이 없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새해 원숭이를 바라보며,,,, 병신같은 역마살들짓이 없기를,,,, 동해에 쏫는 해를 가슴에 안고,,,, *(^-^)*

 

신병 1205기 영상으로 본 입영행사

1205기 예비 해병들이 궂은 날시에도 불구하고

큰 포부를 품고 입영행사를 하였습니다.

1949년 4월 15일 창설 이후 벌써 1205기 역사에 빛날 기수입니다.

 

비록 지금은 푸르른 젊은이의 모습이지만,

6주 뒤에 당당하게 멋진 해병대 정복을 입고

수료식을 할 우리 1205기 훈병들의 모습을 기대해 주십시오.

 

그날의 감동과 슬픔, 헤어짐의 아픔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영상입니다. 

그 날을 영상으로 되새겨 보시기 바라며

우리 1205기 훈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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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20 19:45 신고

    형아에게
    형 입소식할떄 같이 못가서 미안하고 좀 쓸쓸하네..
    군 생활 잘하고 몸 안다치게 지내라
    입소식때 진정한 남자가 되어서 오고 아빠는 편지를 남자가 쓰는게 아니래
    지금 아빠 진짜 사나이 보고 웃고 있어ㅋㅋㅋㅋ
    31일만 있으면 퇴소식하네 그때까지 잘 버티고 있어라
    엄마가 아빠한테 편지 안쓴다고 뭐라고해
    할말이 없다 군생활 잘하고 와라
    난 사고 안치고 있을테니까ㅎㅎㅎㅎ

  3. 1205기.김재환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20 20:06 신고

    자랑스런 아들~~ 엄마는 니가 해병대 지원입대했을때, 많이 서운하고 애닯았는데, 오늘도 니사진보면서, 참 대단한 내 아들이구나 생각한다.
    낼은 비도 오고, 춥겠지만은 잘 견뎌줄거라 믿는다. 동기들과 의지하며 서로서로 챙겨주다보면, 빨간 명찰을 달날에 우리 상봉할수 있을꺼야.사랑한다~ 내 아들아, 화이팅~~~

  4. 2015.12.20 23:12 신고

    우영아 나헤빈이야 ! 주말 잘보냈어? 난 내일 출근할생각하니 막막하다 .. 주말엔 모하면서 지내는지 궁금해 ㅜㅜ난 오늘도 한끼머거따 ㅎㅎ 방금 사과먹어서 배고프다고 징징대진 않았어! 너두 밥 잘챙겨먹꾸 지금쯤 자겠지 ? 잘자구 항상 힘내자 ♡♡ 많이 보고싶어 사랑해

  5. 2015.12.20 23:26 신고

    1205기 이젠 낯설지 않는 숫자이다.
    일주일 지났는데 춥지는 않는지, 아픈데는 없는지, 집이 그립지는 않는지. . .
    간지 일주일 밖에 안됐는데 아주 긴 시간인것 같다.
    엄만 매일 바쁘다. 씩씩한 우리 아들 자랑스럽다.
    가족들 모두 잘 지내고 있다. 사랑한다 아들

  6. 2015.12.20 23:32 신고

    오늘도 이렇게 마무리하고 또 다른 하루를 맞이하는구나 오늘도 행복하게 웃으면서 기쁜맘으로 시작해서 행복하게 마무리 잘했겠지 엄마또한 너로인해 행복하고 즐겁고 웃으면서 하루를 마무리한다 잘 자라 내 아들

  7. 2015.12.20 23:58 신고

    아들아 이벤트 참여햇는데 나한테 그런 행운이 올까?

  8. 2015.12.21 00:03 신고

    곤꿈 꾸고 행복한밤~~~

  9. 1205기 최승혁(강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21 00:45 신고

    울~아들 지금시간이면 한참 꿈나라에 있겠구나. 오늘은 또 어떻게 보냈는지 무진장 궁금하구나.
    날씨는 많이 풀려 춥지않아 한시름 놓았는데 낼부터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된다 생각하니 조금은 걱정이 되는구나.
    하지만 사랑하는 울~아들은 엄마,아빠가 믿는 만큼 훌륭하게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아들!!! 엄마,아빠는 울~아들 만날날만 손꼽아 기다린다. 잘자구......,
    사랑해 아들~~~~~~

  10. 2015.12.21 00:51 신고

    지금은 피곤속에 잘자고 있겠지...
    낼부터는 본격적인훈련이 시작인데
    항상 기본에 충실하면 다할수있는일이니 넘 걱정말고
    인내와끈기, 악으로 깡으로 밀고나가라
    아들..넌 할수있어..
    이것이 네속에 있는 남자의 본능이다
    즐겨라..
    국방부시계는 지금도 돌아간다
    힘내구
    사랑한다..

  11. 2015.12.21 16:34 신고

    민아 잘지내고 있는지 궁금하구나 지날수록 더 보고싶어서 얼른 한달이 지나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주부턴 더힘든 훈련에 들어가겠지 진짜사나이 에서 물속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보여 짠하길래 채널을 돌려버렸네 아들이 진짜 사나이 다운 사나이가 되기위해 가는길이기에 니가 만족하는 생활을 할수 있었음 좋겠다 사랑해

  12. 2015.12.21 17:15

    비밀댓글입니다

  13. 2015.12.21 20:51 신고

    오늘부터는 심한 훈련이 시작되나 궁금하네. 엄마가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너를 위해 기도해 주신대. 그러니까 힘내고 멋진 사나이로 ~~~

  14. 2015.12.22 09:30 신고

    울 진욱이 잘지내고있지? 유난히 추위도타는데 엄가가 걱정되는 딱한가지네 다들 울 진욱이 소식궁금해하고 잘할거라 믿고있네 넘버3 삼촌도 궁금해하고 ㅎㅎ 아빠도 말은안하지만 진욱이 많이보고싶어하고..시헌이는 오빠 전화가 안된다고 징징거렸다는...어젠 외할머니랑 메주만들고 왔네 오늘은 동짓날인데 거기서 팥죽 주려나? 진욱이 건강하게 잘지내라고 진욱이나이만큼 새알비벼넣어야겠다 건강히 잘지내고 좀있음 보러갈께

  15. 2015.12.22 17:56 신고

    아들아! 멋진 승민이 사진보면서 가슴이 뭉클하더라! 우리아들이 드디어 합격햇구나! 엄마 말리고 싶엇는데 강경한 승민이 의지에
    응원하는수밖에.. 하지만 걱정 많이 햇지! 힘든 훈련을 어떻게 견딜지.. 막연한 환상을 가지고 입대하는건 아닌가 싶어서!
    합격못하고 다시 돌아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리아들이 이렇게 강한 의지의
    사나이 일줄이야! 엄마에게는 여리게만 보이는 아들인데! 엄마만 승민이를 사랑하는것 같아서 엄마 늘 외로웟는데!!! 엄마생각 나서
    울고 그러는거 아니지?? 훈련 잘받고 아빠랑 엄마 동생이 승민이 보고싶어 하고 있음을 기억하기 바란다. 사랑해!

  16. 2015.12.23 01:59 신고

    현준아~~~~~~인편이 된다고 해서 12시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안 되나봐. 오후쯤 되려는지....
    요즘 나는 컴에 댓글을 안 달면 뭔가 허전하고 이상해. 예전부터 엄마 장난감이 컴인줄은 너도 잘 알지?
    너를 해병대에 보내고 나서는 더 많이 컴을 켜고 있단다. 엄마가 아는 이모들, 삼촌들, 선배, 후배
    심지어 동네아주머니들까지 너를 위해 기도해 주신다고 하셨으니까 .... 훈련중 다치지만 말고 동기들과
    힘을 합하여 잘 하기를 엄마는 그것만 믿는다.
    사랑하는 현준~~~ 군대 가기 전 바쁜 엄마를 열심히 도와주던 우리 착한 아들....
    군대 가기 전에 필요한 돈을 알바해서 받은 그 귀한 돈을
    "엄마아빠를 사랑하는 막내아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흰 봉투에 넣어서 준 아들....
    사랑하고 또 사랑해.

  17. 2015.12.23 02:23 신고

    수정을 했더니 23일로 되었네.
    오늘 동지라는데~~~ 마음 같아서는 1205기 훈련병 모두에게 따뜻한 팥죽 한 그릇씩 퀵으로 보내서 다 먹이고 싶은데 마음뿐이니~~~ 멀리 있으니까 생각처럼 안 되네. 휴가 나오면 이 세상에서 두번 째 맛있는 팥죽 가게에 같이 가서 사 먹자. 그때까지 우리 서로 보고 싶어도 꾹 참고 각자 자기 일 똑부러지게 잘 하면서 잘 기다리자. 사랑하고 보고 싶다.

  18. 2015.12.23 23:10 신고

    비록 또렷하게 나오지 않은 사진이지만 분명 우리아들~~~~반갑고 고맙고 사랑스럽고

  19. 2015.12.25 17:05

    비밀댓글입니다

  20. 2015.12.25 17:05

    비밀댓글입니다

  21. 2015.12.26 01:05 신고

    이때만 해도 시간이 정말 안갈 것 같았는데 벌써 훈련 2주차 마무리 단계구나
    남은 훈련 다치지말고 화이팅하자!!

 

 

 

 

 

이번 145차 이벤트는 신병 1205기 1차 이벤트입니다.

 

매 기수별 이벤트는 총 2회로 실시하며,

1회는 1~2주차에, 2회는 3~4주차에 걸쳐 실시합니다.

 

당첨 인원은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참여 및 선발 방법은,

아래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양식에 맞게 1회이상 응모하시는

모든 분들께 컴퓨터 추첨을 통하여 공정한 기회를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교번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단, 1~2주차는 교번없이 이름만 입력하셔도 됩니다.

 

145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45차 응모기간 : 12. 14.(월) ~ 12. 27.(일)

ㅁ 145차 당첨자 발표 : 12. 30.(수)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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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26 22:52 신고

    1205기 이동윤
    아빠 삼촌들하고 한잔하고 이제 막 집에 들어왔다 10시가 넘었네 자고 있겠지 오늘은 소대장님께서 갑짜기 깨우지는 않을거라고 믿고
    아빠도 자야겠다. 아들 좋은꿈 꾸고 내일 훈련 잘받아라. 1205기 동기 친구들 잘자라 2교육대 3소대 1생활반 지금부터 소대장님 깨우지 마세요 푹 자야지 내일 훈련을
    무사히 할수 있으니까 부탁입니다.........부모 마음은 속이 숫땡이 입니다........필~승~

  3. 2015.12.27 01:28 신고

    필씅~ 웅이야!
    누나가 울동생 얼굴 보고싶구, 이벤트당첨되어 부모님께 효도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는구나 ㅋ ㅋ
    2주차가 낼이면 끝나는구나, 고생했구나... 3주차도 잘 할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어제올라온 사진에는 멋진해병이 모습이 너무 감동이었어,
    아프지말고, 훈련잘받고 멋진모습으로 만날수 있기를 응원한다. 지웅 홧팅!! 짝짝짝 오늘도 수고했다. 사랑한다...누나가

  4. 2015.12.28 00:03 신고

    우아 쟈기야ㅎㅎㅎ 12시 지나니까 딱 창이 닫히네ㅋㅋㅋㅋ 하... 그동아 나랑 가족들이 쟈기 얼굴 한번 보려고
    이벤트 응모 열심히 했는데......꼭 당첨되어서 쟈기 얼굴 보고싶당ㅎㅎㅎ 쟈기야 이제 3주차에 돌입했어....ㅎ 이
    렇게 계속 해병대의 시간이 잘 가길 바라는 마음이야.... 나도 여기서 쟈기 생각도 많이 하면서 공부하고 있을게!!
    얼른 수료식날이 왔으면 좋겠당!! 쟈기야 많이 보고싶고 많이 사랑해~!!(하트

  5. 2015.12.28 01:08 신고

    이번 한주도 씩씩하게 남자답게 강인하게 건강하게 훈련잘봐고 끝까지 가보는 거야 깊은터널 가다보면 한줄기 빛이 차츰차츰 보이길
    시작 한다. 거기까지 열심히 달려가는 거야 할수있다 너는 대한민국 해병이다. 남자중에 남자 우리아들 화이팅!

  6. 2015.12.28 01:14 신고

    1205기 내일부터 3주째훈련시작 ᆢ
    힘들더라도 서로의지하고기대어 보듬어주면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길ᆢ힘든 훈련속에서 아들 너에게 꼭ᆢ힘실어주고싶다 간절히소망해본다
    1205기 20856번 훈병 최지훈 사랑한다^^~~♡

    • 2015.12.28 01:27 신고

      생일축하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울돼지 생일축하합니다 우야 사랑해 오늘은너없는 미역국 먹겠구나 우야 오늘 엄청춥다는데 감기조심하고 하루하루 잘견디면 금방 엄마 만날거야 힘내자 경상도 사나이 뚝심으로 ~우야몸관리잘하고 비염때문에 더 감기조심해라 생이날인데 밥맛없어도 많이먹고 잘해 마미 또올께

  7. 2015.12.28 16:54 신고

    한주시작에하루훈련이몇시간안남았구나 추운날씨에 고생많았다 아빠하고 누나들이 진석이 한테 매일 시간나는데로 응원글 보내고 있어 엄마는 눈이 흐리다고 해서~~ 서운해하지말고 마음속으로 보내는 엄마응원이 젤힘이될거야 아픈데는 없는지 걱정되는구나? 힘든훈련 남자답게 이겨내고 밥마니먹고 감기조심해 체력이 곧훈련인거다 사랑해 진석아! 낼또만나자

  8. 2015.12.28 18:14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해병대 1205기 최용준훈병. 새로운한주가 시작되는 3주차 월요일 올 들어서 가장 춥다고 하는 한파의 날이다. 영하 9도권이라하는데, 우리는 괜찮은데 군에서 고생하는 장병들이나 훈련을 하고있는 우리 아들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다. 올 겨울 만큼은 좀 덜 춥고 훈련받는데 힘든상황으로 치닫는 기상변화는 없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아들! 훈련소의 생활이 예전보다는 편하다고는 하나 예전이나 지금이나 마음적으로, 육체적으로 훈련병들이 겪는 어려운 실정은 매한가지라고 생각한다. 피부로 느끼는 온도차가 조금이야 다르겠지만 근본적으로 얼마나 힘이 들겠니...처해진 환경을 어떻게 바라보느냐? 어떻게 대처할것인가? 극복한것을 지속적으로 어떻게 끌고 갈것인가하는 문제는 그소속원들과 자신만이 해법을 제시할 수 있을것이다. 여직껏 살아오면서 경험했던것들이 그해법을 찿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이고 그 해법을 찿은 후, 난관을 넘어 극복한 후에는 앞으로 살아갈 미래의 대한 삶의 기초가 되고 진리가 됨을 깨달았으면 좋겠구나. 항상 좋은생각으로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라는 말과 같이 녹아들었으면 좋겠고 힘들지만 "일소일소,일노일노" 한번웃으면 한번젊어지고 한번 화를내면 한번늙는다,라는 명언처럼 즐겁게 임해 주었으면 좋겠구나! 다시한번 심호흡하고 새롭게 화이팅하자. 용준홧팅! 1205기홧팅! 해병대홧팅! 대한민국 홧팅!

  9. 2015.12.28 18:47 신고

    1205기 자랑스런 우리아들 훈병 노세범 올해들어 가장 추운 날씨랬는데 훈련받느라 수고했어,잘했어, 비록 댓글은 네가 볼수없을지 몰라도 혹여나 힘이될까 또 써본다,물론 인편은 잘 전달되었더구나 .매일 쓰는 인편이 네게 힘이되었으면 한다, 항상 널 응원하는 가족이 있으니까 파이팅하자,
    그리고 힘든 훈련 잘 받고있는 네자신에게도 아낌없는 칭찬을 해주려무나,네스스로 대견하다고,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야,그건 정말 네게 큰힘이 된단다..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다치지않게 집중하고 아자아자!! 1205기 훈병모두 파이팅!!

  10. 2015.12.28 18:47 신고

    1205기 자랑스런 우리아들 훈병 노세범 올해들어 가장 추운 날씨랬는데 훈련받느라 수고했어,잘했어, 비록 댓글은 네가 볼수없을지 몰라도 혹여나 힘이될까 또 써본다,물론 인편은 잘 전달되었더구나 .매일 쓰는 인편이 네게 힘이되었으면 한다, 항상 널 응원하는 가족이 있으니까 파이팅하자,
    그리고 힘든 훈련 잘 받고있는 네자신에게도 아낌없는 칭찬을 해주려무나,네스스로 대견하다고,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야,그건 정말 네게 큰힘이 된단다..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다치지않게 집중하고 아자아자!! 1205기 훈병모두 파이팅!!

  11. 2015.12.28 23:03 신고

    현준아~~~~~~ 옷 잘 도착했어. 메모에 가까운 손편지도 잘 도착하고. 세 누나들은 돌아가면서 울고. 도리어 엄마는 옷을 보니까 마음이 놓였어. 도리어 엄마는 정식입대 되었다는 문자를 보고 울었지. 엄마는 빨리 빨리 세월이 흘러서 수료식도 하고 부대에 배치되었으면 해.

  12. 2015.12.29 15:38 신고

    1205기 자랑스러운 이병규!
    훈련받느라 너무 고생많았고 이제서야 인터넷편지를 쓰게 되서 미안하구나...!!
    그래도 항상 널 응원하고 있으니까 조금만 더 힘내자♡
    사랑한다 병규야! 1205기 훈련병 모두 화이팅!

  13. 2015.12.30 12:30 신고

    아들~
    사진을 통해서 보니까 정말 해병다운 모습으로 변해가고 적응을 잘해나가는거 같아서 맘이 조금은 낳아지는군아...
    남은 훈련 열심히 받고 수료식때 보자
    아들 홧팅~~~필승!!!

  14. 2015.12.30 16:44 신고

    [이벤트 발표] 145차 이벤트 발표가 오늘 예정이었으나, 응모페이지 오류로 종합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늦어도 내일은 발표할 수 있도록 조치중에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을 마린보이 여러분들께 양해 부탁드립니다.

  15. 1205기 정요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31 11:12 신고

    저두 블로그 켜놓고 새로고침만 하구 있네요~~ ㅋㅋ

  16. 2015.12.31 11:44 신고

    창!
    2015년도 달랑 하루 남았네.

    오늘도
    고통스럽고 힘들겠지만
    동기들과 서로 의지해서 잘 헤쳐 나가기를 바랄께.

    내년에는
    창에게 좋은 일만 생기고
    멋진 대한민국 해병으로 늠름하게 변한 널 기다릴께.
    글구 창이 원하는 실무 배치를 받도록 기원하고.

    건강 잘 챙기고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사랑한다. 울아들.....

  17. 2015.12.31 12:22 신고

    두구두구~~~~~
    어제 아침부터 블로그 걸어놓고 수시로 들락날락 했는데... 아직도 발표가 없넹.
    그동안 공들인 글쓰기에 희망을 가지면서 울 아들 당첨복 기다리고 있네.
    아들아
    2016년에도 네가 소망하는 모든일 이루길 바라며
    진짜 사나이가 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정빈이를 많이 많이 사랑하는 아빠가~ ^ .^

  18. 2015.12.31 14:50 신고

    누나엄청목빠지게결과기다렸는데안대써..
    미안하고 보고싶다..다음기회 기대해보쟈

    사랑해~♥

  19. 2015.12.31 22:56 신고

    오늘아들의 동영상을 보았다 ....목소리하나 크게들려짱이였네~~아들 오늘 하루수고했다~편지도 잘받아보았다 사랑해아들

  20. 2016.01.02 06:36 신고

    오늘도 울아들 최지훈
    20856번 훈병최지훈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지길 기도한다
    울아들 최지훈
    화이팅!!!

  21. 2016.01.02 09:28 신고

    사랑하는아들 김수민 손꼽아 기다리던 영상편지보았단다 씩씩하고 늠름한모습보고나니 조금은 마음이 편안해지는구나
    시작이 반이라고 남은기간이 더 짧구나 우리아들 잘 해내고 있다 장하다 남은 훈련 열심히 임하고 훈병들과 서로 도와가며 힘들때 의지하려무나
    사랑한다

 

해병대 가족이 된것을 축하합니다.

비가 조금씩 내리는 오늘은 해병대 1205기가 입대한

12월의 중순입니다.

 

120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힘내서 아무런 탈 없이

교육훈련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 페이지를 통하여 가족 및 친구, 애인 여러분들께서는

아낌없는 소통을 해주시기를 바라며,

블로그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바랍니다.

발표시기는 3주차, 5주차 (월요일 또는 화요일)에 발표를 합니다.

당첨되신분들께는 소정의 기념품과 훈련병 사진 + 편지글을 공개해드립니다.

 

1205기 훈병을 아시는 모든분들께서 

해병대 깃발아래 좋은 추억을 만드시기바랍니다.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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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1.19 08:47 신고

    굿모닝 좋은 아침이야 재훈아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시작하자!! 이제 내일 모레면 수료식이네
    빨리 시간이 지나가서 자기 보고싶다ㅎㅎㅎ 그리고 어제부터 한파라서 날씨가 진짜 춥더라..
    옷 단단히 껴 입고 감기 조심해요!! 화이팅 사랑해~~ ♡

  3. 2016.01.19 10:44

    비밀댓글입니다

  4. 2016.01.19 11:14 신고

    사랑하는 재훈아~~ 자기는 지금쯤 뭐하고 있을 시간일까? 아침도 맛있게 먹고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했으면 좋겠다!! ♡ 나는 어제 정말 행복한 하루였어ㅎㅎㅎ 자기 독사진도 받고 일 끝나고 도착해보니 자기한테 또 손편지가 와있더라고!! 앞뒤로 빽빽하게 쓴 편지들을 보고 엄청 울컥했는데 자기가 잘 하고 있다니까 또 금방 기분이 좋아졌어요.. 맞다 그리고 재훈이가 무릎이 아파서 의무실에 갔다는 말에 마음이 쿵 내려앉았는데 다행히 큰 이상이 없다고 해서 한시름 놓았어 ㅠㅠ 혹시 모르니까 항상 신경써주고.. 마지막까지 꼭 조심해 ♡ 어제 지점이 발령나는 날이라서 출근해서도 엄청 기대하면서 기다렸는데 내가 원하던 곳으로 딱 가게 됐어ㅋㅋㅋㅋ 정말 잘 된일이지~~ 집에서도 가깝고!! 처음 일 시작할 때 설레기도 하면서 걱정이 많이 됐는데 항상 자기가 내 옆에서 힘이 되줘서 잘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너무 고마워.. 그리고 점심에는 회사 가까운 한식집가서 먹었는데 자기 생각이 많이나더라 맛있는 거 먹을때는 재훈이 생각이 특히 더 많이 나는 것 같아!! 다음에 꼭 한번 데리고 올게 ♡ 밥 먹고 들어가서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학생이 와서 "선생님 이것 좀 도와주세요" 하는데 눈이 진짜 이쁜거야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게 그렇게 인상 깊었어 아마 자기 눈도 예뻐서 더 생각났는지도 모르겠다ㅎㅎ 그래서 도와주면서도 내내 칭찬했더니 그 친구도 엄청 좋아하더라고~~ 상대방이 기뻐하니까 나도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 아직까지 특별히 힘든 점도 없고 오히려 나는 새롭게 쌓아가는 지식에 흥미를 느끼면서 잘 적응하고 있는 중이야 자기도 훈련소에서 훌륭히 훈련을 잘 받았듯이 나도 열심히 하고 있을게요!! 회사 바로 옆에 우체국이 있어서 자기한테 편지 보낼 때도 너무 좋았는데 손편지도 못보내고 너무 아쉬워.. 자기가 손편지 읽을 때 가장 힘이 난다고 해서 열심히 써서 보내곤 했는데 또 웃긴게ㅋㅋㅋㅋ저녁에 쓴 편지랑 아침에 쓴 편지랑은 사뭇 다를거야~~ 자기가 읽어보면 바로 알지도 모르겠다 ♡ 일 끝나고 집 가는 데 퇴근시간이라 지하철에 사람이 진짜 많았어 ㅠㅠ 항상 그 시간쯤에는 맨날 지옥철이야 그래도 나는 일찍타서 앉아서 갈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내릴때만 잘 내리면 괜찮아 그리고 사람들이 환승구간에서 많이 내리니까 일어나기만 하면 그냥 자연스레 같이 끌려서 내릴 수 있어ㅋㅋㅋㅋㅋ 처음에는 나 못내리면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면서 발만 동동 굴리고 있었는데 이제는 그냥 체념한 채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나ㅋㅋㅋㅋ 어떨 때는 너무 피곤해서 그냥 이거타고 쭉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어!! 하지만 어쨌든 집에는 가야하니까 차라리 빨리 가서 쉬자는 마음으로 무거운 몸을 일으키는데 아침에 일어나는 것처럼 힘든 것 같아.. 사실 대학교는 내가 수강신청을 직접 하는거니까 원하는 시간 대에 수업 들을 수 있어서 아침 일찍 가는 수업이 별로 없었잖아 그래서 출근하는 일주일 동안은 적응하기 조금 힘들었어 그 전날 분명히 일찍 잤는데도 왜이리 피곤한건지 몰라ㅠㅠㅠ♡ 그래도 집에 와서 다 정리하고 자기 직전에 오늘 하루를 생각해볼때는 너무 뿌듯하고 보람차서 다음날도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어!! 그 날 하루를 되돌아 보는 습관이 스스로한테 진짜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 자기도 매일 하고 있지? 항상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하루가 되길 기도해ㅎㅎ♡ 재훈아 어제는 일 끝나고 집 가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진짜 귀가 다 떨어져 나가는 기분이였어.. 내일은 서울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진다는데 세상이 냉동실이나 마찬가지야!! 포항은 더 추울텐데 걱정이네.. 수료식날 당일도 엄청나게 춥데 그 날 옷 단단히 껴입고 가야겠어!! 자기 볼 생각에 벌써 기대된다.. ♡ 재훈아 그 힘들다는 극기주 훈련도 잘 보내고 너무 자랑스럽다 진짜 누구 남자친구라서 이렇게 멋있는거야ㅋㅋㅋ 정말 아직도 콩깍지가 안벗겨졌나봐~~ 어제 사진받자마자 오랜만에 핸드폰 배경화면 바꿨어!! 그래서인지 몰라도 핸드폰을 자꾸 수시로 확인하게 돼.. 어서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그래도 훈련소 처음 들어갔을 때 죽어도 안갈 것 같던 시간이였는데 벌써 수료식을 이틀 앞두고 있네.. 그 동안 너무 고생 많았어요 ♡ 함께 한 동기들과도 많이 가까워졌겠다 사진과 영상에서 보니 더 궁금하네~~ 목요일이 되자마자 집에서 새벽같이 준비해서 나가야지ㅋㅋㅋ 사실 여태까지 포항에 당장 달려가서 자기 만나고 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야ㅠㅠ 근데 그게 현실적으로 말이 안되는 일이니까 꾹 참았지 설사 내가 진짜 간다고 해도 열심히 훈련받고 있는 재훈이를 무슨 수로 불러내겠어.. 이틀만 더 열심히 참아볼게 ♡ 최근에는 또 재밌는 일이 있었는데 카페에 앉아서 공부하다가 옆 자리에 있던 외국인 친구를 사겼어ㅎㅎㅎ 카톡 아이디 알려주고 서로 이야기도 많이 나누면서 한국 문화에 대해 조금 알려줬더니 진짜 고마워하더라고~~ 좋은 친구가 생긴 것 같아 기회가 되면 자기한테도 꼭 보여주고 싶어!! 이 친구한테도 재훈이 자랑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멋있는 남자친구 둬서 부럽다고.. 언제 한번 같이 만나자고 하네!! 재훈이가 괜찮다면 다음에 한번 보자 ♡ 아마 자기도 외국인 친구들 좋아하니까 흔쾌히 그러자고 할 것 같아ㅋㅋㅋㅋ 자기야 우리가 못본지도 도대체 얼마나 된거야.. 진짜 보고싶다 마지막까지 훈련 집중해서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건강하게 잘 있어요!! 목요일날 옷 따뜻하게 입고 갈게 ♡ 감기 걸리지 않게 신경쓰고 내가 많이 사랑해 ♥ 화이팅!!

  5. 2016.01.19 11:16 신고

    쟈기야ㅎㅎ 6주차의 화요일이네!!!! 이제 수료식까지 이틀밖에 안남았어!!!! ㅎㅎ 쟈기도 소감이 남다를 것 같은뎁ㅎㅎㅎㅎ
    어때??ㅎㅎ 나는 너무 좋고ㅎㅎ 믿기지가 않아ㅎㅎ 수료식이 이틀밖에 안남았다니ㅎㅎㅎ 우리 둘 다 정말 수고 많았다~!
    ㅎㅎㅎ 얼른 만나서 자랑스러운 우리 쟈기 안아주고 싶네~ㅎㅎ 쟈기야 이제는 훈련이 많이 힘들지는 않다고 해~ㅎ 그래도
    마무리 잘하고!!! 동기들이랑도 남은 밤 재밌게 보내고!!ㅎㅎ 유종의 미를 거두고 만납시다~ㅎㅎ 쟈기야 우리 얼른 보자!!ㅎ

  6. 2016.01.19 11:41 신고

    자기야~~ 아까 글 쓰기 전에 아침운동 나가는데 날씨가 진짜 추워도 너무 춥더라 영하 16도라는데 바람도 차서 체감온도가
    훨씬 더 낮은 것 같아..ㅠㅠ 근데 가보니까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았어 실내 들어가니까 코랑 볼이 엄청
    붉어 다들ㅋㅋㅋㅋ 완전 루돌프가 됐어 ♡ 웨이트 하다가 거기서 샤워하고 집에 오니깐 열한시 좀 안되서 밥 먹고 지금 나갈
    준비까지 다 했어!! 너무 추워서 목도리도 하고 나가려고~~ 자기야 날씨가 많이 춥다 거기서 옷 두껍게 껴 입고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요 ♡ 남은 시간도 멋지게 마무리 잘 하자!! 화이팅 사랑해 ♥

  7. 2016.01.19 11:42

    비밀댓글입니다

  8. 2016.01.19 17:16 신고

    재훈아 나는 오늘 일이 일찍 끝나서 바로 집에 가는 중이야ㅎㅎㅎ 이제 다섯시 조금 넘었는데 자기는 총검술 훈련하고 있을 시간인가?
    날씨가 진짜 너무 춥더라ㅠㅠ 안에 껴입을 옷도 준다고 하지만 군복이 따듯해봤자 얼마나 따듯하겠어..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고
    남은 훈련도 마지막까지 힘내자 ~~ 지하철이라서 길게 못쓰겠다 집에 가서 또 쓸게요 사랑해 화이팅!!

  9. 2016.01.19 20:36 신고

    소중한 내 남자친구 장평아~~ ♡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지나가네.. 오늘 서울이 한파라서 날씨가 진짜 장난아니게 추웠어
    최근에 이렇게 영하로 많이 떨어진 적도 없었던 것 같은데 왜 수료식 앞두고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지 모르겠다.. 그날 자
    기 가족들 만나서 차타고 가기로 했는데 따듯한 차라도 보온병에 챙겨가야겠다ㅎㅎㅎ 수료식날 훈병들이 총검술 연습한
    거 보여주는 데 그게 그렇게 멋있다고 하네~~ 단톡에서도 수료식 앞두고 다들 난리야!! 이제 몇시간만 지나면 수요일인데
    재훈이 볼 생각에 벌써부터 떨리고 기대된다ㅠㅠ 너무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 우리가 언제고 이렇게 떨어져 지낸적이 단
    한번도 없었는데 이 시간을 계기로 자기의 소중함을 더 크게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 나라를 부름을 받고 당당하게 입대한
    자기가 너무 자랑스럽다 물론 많이 보고싶고 걱정되는 마음도 컸지만 훈련받는 한달이 넘는 시간 동안 크게 아픈 곳 없이
    멋지게 훈련 받아줘서 고마워 ♡ 사진보니 더 씩씩해지고 멋있어 졌네 !! 수료식날 웃는 얼굴로 보자 재훈아 내가 많이 사
    랑하고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훈련 받을 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할게 사랑해~~♥

  10. 2016.01.19 21:19

    비밀댓글입니다

  11. 2016.01.20 00:20

    비밀댓글입니다

  12. 2016.01.20 00:21 신고

    내 하나뿐인 해치 재훈아 일 끝나고 집에 와서 이것저것 하다보니까 벌써 자정이 넘어 수요일이 됐네ㅎㅎ 드디어 내일이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료식이야~~ 그 동안 너무 고생많았어.. 자기가 처음 해병대 간다고 했을 때가 생각난다!! 자기 그렇게 들여보내고 나서 얼
    마나 많은 걱정을 했는지 몰라 ㅠㅠ 그래도 극기주도 무사히 보내고 힘든 훈련들을 씩씩하게 이겨내서 너무 자랑스럽고 내가 다 뿌듯
    해요.. ♡ 항상 건강이 최고로 중요하다고 입이 닳게 이야기했는데 약속 지켜줘서 고마워~~ 훈련 받느라 정신없고 바빴을텐데도 틈틈
    히 편지도 써주고 진짜 감동이였어 .. 자기한테 하루종일 편지쓰며 보고싶은 마음을 달랬던 것 같아 ♡ 무엇보다 내 편지를 읽고 재훈
    이가 힘이 된다고 하니 신나서 더 열심히 쓰고 그랬다ㅋㅋㅋ 자기 실무배치도 잘 받아서 서울에서 가까우니까 면회도 자주갈게~~♡
    재훈이 입대하자마자 바로 이 블로그에 들어와서 댓글 다는 데, 내가 맨처음이라서 여기에 쓰는 게 맞는지 아닌지 긴가민가 했었거든
    근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많이 흘렀다는게 신기하다 많은 가족들과 친구들이 응원댓글을 많이 달고, 또 여기에서 위로를 많이 받았어
    다들 하나같이 보고싶고 걱정되는 마음은 똑같았을거야 이제 1206기도 입대하고 사진 올라왔던데 기분이 이상하더라 1205기들 모두
    건강하고 멋지게 훈련 받았으니 1206기들 역시 잘 이겨내리라 생각해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해병들 모두 화이팅!! 전역하는 그날까지
    응원하며 기도할게 ♡ 재훈아 수료식날 보여 줄 총검술 때문에 하루종일 바쁘곘다 끝까지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오늘 마지막 하루
    인데 생활관 동기들과 재미있게 보내며 좋은 추억쌓아요 ㅎㅎ 많이 보고싶다 사랑해!! ♥

  13. 2016.01.20 00:30

    비밀댓글입니다

  14. 2016.01.20 00:31 신고

    허허 쟈기야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네~;;;;ㅎㅎㅎㅎ 좀 더 일찍 쓰러 온다는게ㅎㅎㅎ 그래도 12시 지나서 이제
    우리 하루 남음!!!!!!!!! 우와 진짜 이게 현실이라니....ㅋㅋㅋㅋㅋ 6주에서 하루까지.....ㅎㅎ 어떻게 보면 길었고 또
    어떻게 보면 짧았던 6주 동안 훈련소에서 과업하느라 많이 힘들었을텐데!!!ㅠㅠ 잘 버텨줘서 너무 고마워요 우
    리 쟈기~~ㅎㅎ 나 그날 아침 일찍 출발할게!!!!ㅎㅎ 서울서 ktx 첫차가 5시 반이던데..... 그거타고 내려가시는 분
    들 정말 대단한 것 같아!!!! 존경스러움!!! 그게 다 남자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되는거야ㅎㅎㅎ 나는 뭐
    새벽 5시 ktx까지는 아니지만!!! 구래도 나름 일찍 출발해요 쟈기!^^*ㅋㅋㅋㅋ 아 근데 이번주 넘 춥자너ㅠㅠㅠ
    수료식날인 목요일날도 많이 추우려나.....ㅠ 옷을 뭐 입어야 할지 정말 6주 내내 고민했어.....근데 답은 아직까지
    도 못찾움......여자들의 항시 고민..... 옷은 많은데.....입을 옷이 업는거....ㅋㅋㅋ 몰라 그날 아무렇게나 입고감ㅋㅋㅋ
    그래도 예뻐해줘야되....;;;;;ㅋㅋㅋㅋ 쟈기야 이번주 너무너무너무 춥지ㅠㅠㅠ 저번주 극기주에도 춥다고 어떡하
    냐고 내가 막 그랬었는데ㅋㅋ 이번주되니까 저번주가 극기주였던게 너무 다행이얔ㅋㅋ 우리 쟈기가 비록 내가
    아침 저녁으로 두번씩 남긴 댓글들은 못읽겠지만ㅎㅎ 그래도 이거 쓰면서 쟈기 생각 한번이라도 더 할 수 있어
    서 좋았오ㅎㅎ 쟈기야 두번째 이벤트 당첨된 훈병들 사진들이 오늘 공개됐는데.....음....우리 쟈기는 첫번째에 당
    첨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엌ㅋㅋ♥ 극기주라서 바빳는지 편지는 올라오지 않고... 야외에서 급하게 찍은 사진들
    올라왔더라공.....ㅠ 많이들 섭섭할 것 같아ㅠㅠ 구래도 나는 쟈기 손편지도 받고 이벤트 편지도 받고.....행복한 여
    자입니당~~ㅋㅋㅋㅋ 쟈기야 오늘 이제 수요일인데!!! 나 떨려서 잠 못자는거 아냐?ㅋㅋㅋ 나 새벽 5시에 일어나
    서 준비해야 하는뎁.....ㅋㅋ 쟈기야 나 너무 떨려서 잠 못자고 기차 안에서도 잠 못잘 것 같아ㅎㅎ 지금 쟈기한테
    받은 손편지들 기차타고 가는 길에 읽을까 생각중이얌^^ㅎㅎㅎㅋㅋ 암튼 쟈기!! 우리 얼른 바용~♥ 아잉 기대되
    네ㅎㅎㅎ 쟈기야 많이 사랑해~ㅎㅎ♥

  15. 2016.01.20 09:41 신고

    사랑하는 재훈아~~ 수료식 전 날 아침이 밝았어 오늘은 조금 늦장 부리며 일어나서 웨이트를 못했어 ㅠㅠ 내일도 자기 보러
    가느라 못할텐데 .. 그래도 빨리 오늘 하루가 지나갔으면 좋겠다 ㅎㅎ 일하면서도 내내 자기 생각하며 보낼 것 같아!! ♡ 자기
    가 훈련소에 있는 동안 편지도 그렇게 많이 써보기도 처음이고 핸드폰과 노트북을 붙잡고 내내 키보드를 두드린 것도 모두
    처음이야 그러다보니까 운이 좋게 이벤트에도 당첨되고 너무 감사했어!! ♡ 사진 올라온 날 딱 맞춰 손편지도 또 왔는데 읽
    어보니깐 마지막 편지묶음이 또 있다고~~ 훈련받을 때 잘해서 개인시간도 받고 진짜 자랑스럽다!! 한달이 넘는 시간동안 날
    씨도 추운 곳 에서 과업하느라 정말 고생 많았어.. 겪어보지 않는 이상은 그 누구도 얼마나 힘든지 감히 알 수 없을거라 생각
    해 그걸 훌륭히 해낸 재훈이가 너무 멋있어요 ♡ 크게 다친곳도 없고 성과도 좋았으니 얼마나 뿌듯할까? 이제 가슴에 명예
    로운 빨간 명찰도 달았겠다 진정한 해병이 되었네 축하해~~~ 그렇게 우려하던 극기주도 잘 이겨내서 다행이야 ㅎㅎ 자기는
    말 안해도 분명히 잘 했을텐데 내가 괜한 걱정을 했나 싶을 정도네!!ㅋㅋㅋㅋ 자기야 그리고 내가 블로그에 단 댓글들은 자
    기가 따로 확인을 못한다고 50개씩 묶어서 보냈었잖아 근데 수료식 앞두고 우편물을 못보내서 지금 엄청 쌓여있어.. ♡ 재훈
    이 인생에서 한번뿐인 군대인데 지나서 보면 이런 것도 다 우리 추억이 될 것 같아서 소중히 남겨뒀어요!! 하도 많아서 자기
    가 읽는데 몇일은 걸릴 것 같아ㅋㅋㅋㅋㅋ♡ 재훈이가 없는 동안 내가 어떻게 생활하며 지냈는지 궁금할까봐 생전 안쓰던
    일기도 써써 보냈는데 이젠 그게 습관이 되서 자기 전에 하루를 정리하며 일기를 써!! 자기 덕분에 또 좋은 습관이 하나 늘었
    다니 기분좋다 재훈이 만나고 좋은 일들만 생기는 것 같네~~ 고마워!!♡ 재훈아 서울이 너무 추워서 포항 날씨는 더 추울까
    봐 찾아봤더니 서울이 더 춥더라고.. 이와중에 다행이다ㅋㅋㅋㅋ 오늘도 서울은 영하 13도까지 내려간데ㅠㅠ 너무 춥지만
    옷 꽁꽁 싸매고 가면 또 괜찮아 포항은 지금 시간은 춥지만 오후되면 날씨가 좀 풀린데!! 그래도 기온차가 몇 도씩 있으니까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고 ♡ 오늘 수료식 앞두고 마지막날인데 동기들과 재밌게 보내길 바래 오늘 하루도 화이팅 사랑해♥

  16. 2016.01.20 10:01

    비밀댓글입니다

  17. 2016.01.20 13:39 신고

    인석아~~~~~~점심은 먹었니? 이렇게나마 불려본다

  18. 2016.01.20 14:25 신고

    쟈기야 점심은 맛있게 먹었어?ㅎㅎㅎ 지금은 뭐하려나?ㅎㅎㅎ 우리 내일 만난다!!!!><
    근데 또 내일이 막상 되면 아쉬워서 쟈기 다시 들여보내기 어려울 것 같앙ㅠㅠㅠ
    그럼 나는 앞으로 쟈기 휴가 나올 때만을 기다리겠지?ㅎㅎㅎㅋㅋㅋ 쟈기야 나는 쟈기
    없어도 학교 공부 열심히 하고 있을 테니까 쟈기도 쟈기의 할 일 멋지게 해내고 있으
    면 남은 1년 8개월이 금방 갈꺼야!!!! 쟈기야 그러니까 우리 앞으로도 힘내자!!!!ㅎㅎ
    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집 대청소 하고 이제 점심 먹었어~~~ㅎㅎㅎ 내일이 막상 오면
    너무 설레고 긴장될 것 같당ㅋㅋㅋㅋ 어머님께 카톡 왔는데 음.... 오늘 가족들이랑 먼
    저 내려가서 주무신대~~ㅎㅎ 나는 내일 아침 일찍 갈게요~~ 우리 내일 봐요~ㅎㅎ

  19. 2016.01.20 17:46 신고

    재훈아 점심 맛있게 먹고 총검술 훈련 잘 받고있어?? 나는 일 끝나고 지하철 안 인데 조금 일찍 왔더니 사람이 많이
    없엉 오랜만에 여유있게 간다 ㅎㅎ 날씨도 추운데 밖에서 돌아다니지 말고 집 일찍 들어가서 공부해야지~~ 내일이
    면 드디어 자기를 볼 수 있네!! 너무 좋다 퓨ㅠㅠ 어떻게 다시 자기 들여보내지.. 벌써부터 걱정이네.. 어머니랑 연락
    했는데 역으로 데릴러 오신다고 하셔서 내일 다 같이 갈거야!! 자기 동생들은 내일 오는지 안오는지 궁금하다 자기
    가 사촌동생들 잘 놀아줘서 잘따랐잖아~~ ㅎㅎ애기들 오면 빨리 친해져야지!! 내일 외숙모가 맛있는 음식 해오신다
    고 그러셔서 나는 이동할 때 먹을 간식만 조금 챙겨갈게 ❤️ 재훈이가 빈 손으로 오라고 했지만 뭐라고 챙겨주고 싶
    어서ㅋㅋㅋㅋ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내일 보자 재훈아 사랑해

  20. 2016.01.20 17:49

    비밀댓글입니다

  21. 2016.01.20 19:25 신고

    자기야~~ 나는 집에 와서 조금 쉬다가 저녁먹고 왔어!! 자기도 저녁 먹었으려나?? 내일이면 수료식인데 맛있는 거 나와서
    많이 먹었으면 좋겠다!! ♡ 나는 집에 오는길에 내일 가져갈 것들 이것저것 챙겼어 ♡ 그리고 내일 가족들이랑 같이 가는
    데 수료식 보는 내내 추울까봐 핫팩이랑 따듯한 꿀 차 좀 보온병에 챙겨가려고해~~!! 재훈이 볼 생각에 몇일 전부터 계속
    들떠있었어 드디어 D-1이네~~ 내일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 하니까 오늘은 늦지 않게 자야겠다 ㅎㅎ 재훈아 오늘 훈련소
    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이니 동기들과 좋은 추억 쌓으며 잘 보내 내일 사진 많이 찍어줄게 나는 내일 회사를 못가니까 집
    에서 미리 공부할꺼야ㅋㅋㅋㅋ 그동안 너무 너무 고생많았어요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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