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훈병 1207기 마린보이들의 수료식이 하루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동안의 모든 훈련들을 다 받고, 멋진 수료식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을텐데요.

해병대에 입대한 그 순간부터 훈병들이 간절히 기다렸던 시간!

바로 빨간명찰을 수여 받는 시간입니다.

 

 

지금! 그 현장을 다함께 조성수 작가님 렌즈를 통해 보시겠습니다~~

 

 

 

빨간명찰수여식은 해병대교육단에 위치한 충혼비에서 진행되는데요.

수많은 선배 해병들의 이름이 새겨진 충혼비 앞에서

해병대의 일원이 됩니다.

우리 훈병들 묵념을 하면서 여러가지 생각들이 들겁니다.

무슨자세인지 다 알고 계시죠?

집총시 경례는 이렇게 한답니다. 필승!

 

 

왼손의 위치도 정확히 총열덮개를 잡고 있고, 오른손도 각도가 좋습니다.

그동안의 제식훈련을 통해서 반복숙달한 결과입니다.

 

 

 

 

입대전에 태극기를 보는 마음과 지금 충혼탑에서 태극기를 보는 마음이 똑같을까요?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다는 생각과 국가를 위해

충성을 다짐으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옵니다.

 

멀게만 보였던 빨간명찰.

이제는 1207기 훈병들의 오른손에 들려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1207기 훈병의 오른쪽 가슴에 노란명찰이 빨갛게 물들기 시작합니다.

 

 

 

 

 

 

 

 

 

 

 

 

 

 

 

 

 

 

 

 

 

 

 

 

 

 

 

 

 

 

 

 

사진 잘 보셨나요? 긴 설명을 넣지 않았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빨간명찰을 받는 그 순간을 왜 훈병들이 잊을 수 없는지.

그토록 빨간명찰을 소중하게 여기는지 아실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훈병 1207기 마린보이들 그동안 정말 고생많았습니다.

내일 훈병들을 만나시면 사진으로는 다 전달할 수 없었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격려해주는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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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07기 10334김범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3 15:48 신고

    멋지고 자랑스럽다는 말밖에 다른 어떤 말이 필요할가요? 수료식이 언제일까? 싶고 입원까지해서 유급은 당하지않을까 맘 졸이고 있던 시간도 다 지나가고 이렇게 당당하고 멋진 해병인의 되었습니다...울아들 사진한장 이리 찾기어렵네요 사진운이 이리없는것지, 군번을 다 피해서 아들모습은없네요.. 오늘 유난히 더 아들이 넘넘 보고싶네요 오늘밤도 잠을 이루지 못할것 같네요 고생많았다고 사회에 나와서는 어떤것도 해낼수 있을거라고 믿어집니다..아들아 사랑한다,넘 보고싶고 엄마아들이라서 고맙고 감사하고 자랑스럽당

  2. 2016.03.23 16:42 신고

    1207기~해병이들~수고했다~~
    2522 임경우 수고했어~코피 많이 흘렸어~??휴지로 코막고 훈련하는 모습~넘 안쓰럽다~
    이미 지나간 시간이라지만~넘 가슴이 아파~경우야~사랑해~정말정말 장하다~내아들~

  3. 2016.03.23 16:59 신고

    아들아 ~~
    드디어 빨간 명찰 다는구나
    너무너무 축하해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그동안 훈련받는다고 고생많았다
    다들 멋지고 울 아들 보고싶구나
    그동안 수고햇어
    `아들 사랑한다 ~~

  4. 1207기 20761 이영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3 18:46 신고

    사진 작가 조성수님, 중위 이찬양님 부모들 마음이 되어 그때 그때 사진 올려 주신다고 수고 많았습니다.
    훈병 아버지가 대신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십시오

  5. 2016.03.23 21:10 신고

    1207기~아들들에 빨간명찰받으며 눈물 흘리는 모습은 정말이지 엄마들에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네요~우리에 아들들 휼륭하다~장하다~멋지다~어떠한 말을 붙여줘도 모자라는 것같습니다~♥♥♥

  6. 2016.03.26 20:32 신고

    늦게 들어와 사진들 봅니다. 눈물나네요. 우리아이들 기억에 영원히 남는 순간이 되겠지요. 고맙습니다.

신병 1207기

  #야전취사

 

훈병 1207기의 극기주 훈련모습에 대해서 계속 포스팅하고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 내용은 바로 야전취사입니다.

천자봉을 등반하기 전에 이루어지는 훈련들이 대부분 야외에서

이루어지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직접 해먹는 밥은 어떨까요?

사진으로 보시면 대략 감이 오실겁니다.

다같이 보시죠~

 

 

 

반합위에 올려진 김치들. 먹음직스러워 보이지 않습니까??

 

 

 

우리 훈병들 야전취사를 위해서 오른손에 반합을 든 채로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네요~

식판과 수저들이 보입니다!

 

맛있는 반찬들이 있지만, 밥은 직접해먹어야 된다는 사실을 알고 훈병들 어떤생각이 들었을까요??

 

 

취사를 하기 전에! A텐트를 한번 더 손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훈병들의 하룻밤을 책임질 숙소입니다! 꽤 그럴듯하죠?

 

 

야전삽을 이용해서 땅을 파는데요?

왜 파고 있는지는 뒤에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방탄헬멧에 지급된 물을 가지고 오고 있네요.

밥을 지을 때 필요한 물을 지급해 준 것 같습니다.

 

오늘의 양식이 될 쌀이 든 반합을 품에 안고 가고 있네요.

 

 

 

이야 반찬이 수북합니다. 이제 슬슬 밥을 지어볼까요??

 

 

이 사진을 보면 아까 야전삽을 이용해서 왜 땅을 파고 있었는지 감이 오실겁니다.ㅎㅎ

 

 

 

야전삽을 이용해서 땅을 적당한 깊이로 파고, 고체연료를 이용해서 불을 피운후,

쌀과 물이 들어있는 반합을 올려놓으면 따끈따끈한 쌀밥을 먹을 준비가 완료됩니다!

 

 

신중하게 취사작업에 임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물양조절을 실패하거나 땅의 깊이를 적당하게 파지 못하면

설익은 밥으로 한끼를 때워야합니다ㅠ

 

 

집중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에서 맛있는 밥을 먹고자 하는 열의가 느껴집니다!

 

 

 

밥이 다 되기만을 기다릴 순 없습니다.

반찬을 맛보면서 따뜻한 쌀밥과 같이 먹으면 얼마나 더 맛있을지를 생각해봅니다.ㅎㅎ

 

 

 

작업이 완료된 후에 취사가 진행되고 있는 반합.

밥이 잘 되고 있겠죠??

 

 

 

밥이 드디어 다됬습니다!

드디어 시식을 할 차례인데요...

 

 

음. 맛을 한번볼까??

 

 

맛있는 쌀밥이 성공적으로 잘된 것 같습니다!

다들 맜있게 식사를 하고 있네요.

배부른 식사를 마치고는 야외에서의

하룻밤을 책임질 A텐트를 손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ㅎㅎ

 

극기주의 훈련을 무사히 마치기 위해서는 잘먹고, 잘 자야합니다.

야전취사를 통해서 맛있는 밥도 먹고, 동기들과 직접 설치한 A텐트에서의 하룻밤이 지나고 나면

빨간명찰을 달기 위한 날짜도 가까워지게 됩니다.

이제 점점 빨간명찰수여식에 가까워지고 있는데요! 다음 포스팅 내용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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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22 18:42 신고

    아ㅡ직접 밥하고 텐트치고 ㅡ
    우리 1208기 시원이도 곧 하겠군요~
    안쓰럽지만 대견합니다!!

  2. 2016.03.22 19:16 신고

    1207기 아들들 밥물은 잘 맞춰서 했겠죠?

  3. 2016.03.22 21:14 신고

    1207기 모든 훈련병들 최고 입니다.빨간 명찰이 자랑스럽습니다.

  4.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3 08:14 신고

    필승!
    매일 풀떼기반찬이라고 투정부리더만 입맛들도 많이들 바뀌었겠구나~
    이놈들아. 엄마표 밥상이 얼마나 그리웠겟냐~~~
    기다리라 내일 수료식날 정성담긴 엄마표밥상 한보따리 챙기간다
    1207기해병아들들아 수고많았고 고생들혔다!
    사랑한다 아들 육경대395기아빠

  5. 2016.03.23 14:04 신고

    6주동안 고생들 많이했다~~~~

  6. 2016.03.23 14:04 신고

    6주동안 고생들 많이했다~~~~

  7. 2016.03.23 17:06 신고

    아들아 ~~~
    집에서 맨날 반찬 5개 가지고 돌려막기 한다고 반찬 없다고 투정 부리더니
    군에 가서는 맛잇게 잘 먹네
    그래도 펹지엔 엄마밥 먹고 싶다고 해서 맘이 짠하더라
    뭐든지 잘 먹고 건강하게 다치지말아라 ~~

  8. 2016.03.23 21:35 신고

    울환이 모습을 아무리 찿아도 다들 우리환이 같구나 귀한아들들 감사하고 사랑한다 다들 고생들 많았고 수고들했다 .

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각개전투입니다.

각개 전투는 사격과 기동으로 적에게 은밀히 접근하여 근접전으로

적을 살상하거나 포획할 수 있는 전투기술과 공격기술을

함양시키기 위해 실시하고 있습니다.

 

 

훈련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진흙이 범벅이된 전투복과 꽉 쥔 주먹.

극기주 각개전투훈련에 임하는 훈병들의 마음이 잘 드러납니다.

 

전투를 위해서라면 그곳이 진흙탕이어도. 

 물기둥이 올라오는 폭탄이 터지는 지역이어도.


계속해서 앞으로 전진. 또 전진해야합니다!

 


연막탄이 터지는 실전같은 상황에서 자신이 가야할 곳을 향해 달려가는 훈병의모습.

멋지지 않습니까??


훈련을 하다보면 때로는 힘들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악을 지르면서 계속해서 전진해 나갑니다.


 


나를 위해 응원해주는 가족, 친구, 애인 그리고 함께 훈병받는 동기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와열을 맞추어 차렷자세로 대기중인 훈병들의 모습.

숙연함마저 느껴지는 분위기입니다.



훈련중에 주어지는 수많은 상황들이 있지만.


하나씩 하나씩 난관을 해쳐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목표한 고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몸을 은폐 엄폐할 방호물을 이용하여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흙먼지 날리는 진흙탕에서의 훈련. 실제 훈련과 같은 마음으로 다들 임하고 있겠죠?

 

 


이 소총한 자루가 실제 전투에서 나와 내 전우의 목숨을 지켜줄 것입니다.

 

 

잠깐의 꿀맛같은 휴식시간에도 병기파기, 기본자세 유지가 철저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군기본자세가 습관처럼 배어든거죠.ㅎㅎ

 



또 다른 각개전투훈련장을 향해 열심히 뛰어가고 있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



 



시간이 지날수록 훈병 1207기 마린보이의 눈빛이 점점 강해지는 것 같지 않습니까?

눈에서 레이저가 나올 기세입니다.ㅎㅎ


불끈 쥔 주먹. 이제는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외면과 내면의 자세가 준비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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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23 11:35 신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아들아 장하다
    내 아들 엄마가 얼른 아들 보러 갈께
    아들아 사랑해

  2. 2016.03.23 17:13 신고

    1207기 아들들 정말 힘들어 보이네요
    안다치고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할수있도록 빕니다
    아들아 ~~~햄내자

신병 1207

  #해상기초훈련

 

안녕하십니까!

우리 1207기 훈병들의 수료식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지금 훈병들은 극기주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열심히 수료식 연습을 하고 있을텐데요.

극기주 기간 중 이루어진 강도높은 훈련들 중

먼저 해상기초훈련 현장을 다함께 보시겠습니다.

 

무언가를 들고 있는 우리 훈병. 많이 무거워보이는데요.
무엇을 들고 있을까요??

바로 IBS(Inlfatable Boat Small)입니다.

무게가 105kg에 달하는 이 보트를 머리에 이고 진행하는 해드캐링 훈련을 하고 있네요.



모래사장에서 해드캐링 훈련을 할 때는 무게도 무겁고 기동력도 느리지만,

바다 위에서는 이렇게 빠른 기동력을 발휘합니다.

이 훈병들은 무엇을 잘못했을까요ㅠ

바다에서 이루어지는 훈련인만큼. 바다와 더 친해질 수 있는(?) 특별한 열외시간을 갖습니다.


7명이 1조가 되어서 해드캐링 훈련을 진행하는데요.

협력이 잘 되어야 보트가 흔들리지 않고 힘도 적게 듭니다.


바닷물이 튀어오를 정도로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훈련 중에는 긴장을 놓쳐서는 안됩니다. 안그랬다가는 보시는 사진처럼

선착순 구령이 주어질 수도 있고.

이렇게 무거운 보트를 들고 생각할 시간도 갖게됩니다.ㅠ

이러한 훈련을 받다보면 눈빛이 달라집니다.

어떻습니까? 눈빛이 살아있죠?ㅋㅋ








힘들면 악을 지르면서라도 버텨야합니다. 그게 해병입니다!




바닷물에 몸을 담그고 있는 훈병들은 모래사장에 나가있는 동기들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할까요??

바닷물이 아직은 차가울겁니다.

동기들이 함께 있기 때문에 버티고 있지 혼자였으면 힘들었을 겁니다.

퇴수! 라는 구령과 함께 빠르게 뛰어나가고 있는 훈병들입니다.


훈련이 진행될수록 바닷물도 점점 익숙해지고 겉도 속도 해병이 되어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이렇게 계속 열외하여 훈련을 받는 훈병도 있습니다.

 이것도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하나의 훈련입니다!

해병이라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상륙기습능력을 위한 해상기초훈련.

힘들긴 했지만 1207기훈병들 모두가 무사히 해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렇게 하나씩 훈련들을 해내면서 해병이 되는겁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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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22 16:48 신고

    장한 아들들~ 힘든 훈련도 잘해내고~ 기특하고 자랑스럽다!!

  2. 1207기 1831 변현승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2 18:09 신고

    대단한 아들들
    잘 해냈구나!!
    자랑스런 해병들이다.
    두 밤 남았다..

  3. 2016.03.22 18:46 신고

    오늘 아들의 신병 1208기로 정식 입소하였습니다.
    -해병대 교육단-문자받고 얼마나 기쁘던지ㅡ
    곧 만날날을 기약하며,,화이팅!

  4. 2016.03.22 19:11 신고

    1207기아들들아! 애썼다.

  5. 1207기10715 박수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2 20:21 신고

    장한 대한의 아들들아 멋찌당~~!!!
    1207기 해병이들 기특하고 장하구나~~~~~~~~~

  6. 1207기 10659 안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2 21:04 신고

    울아들! 사진속의 너의모습,얼글 또한번 보네...이번엔 기대않고 봤는데
    여러모습들이 올라왔구나..
    퇴수라는 구령에 빨리 뛰어가는 모습 너무도 씩씩하구나
    극기주 훈련,야전취사.....1207훈병들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새삼 느끼구나...빨간명찰 아무나 주는게 아니네~
    악착같이 잘 버텨주어서 고맙다. 장하다
    울아들! 6주간의 힘든훈련속에서 받은 가슴에 단 빨간명찰 엄마가 빨리 가서 한번 만져보고싶구나
    고생했다는 말밖에 할수가 없다
    아들! 낼아침 아빠 생신이시다. 24일이면 얼마나 좋아겠니~~수료식날 울아들과 한번더 파티하자~
    수료식날 멋진모습 기대할께....그때보자
    1207~ 부모님들 그동안 근심,걱정땜에 고생 많으셨고
    1207~ 아들들 6주간의 힘들고 고된 훈련 받느라고 몸고생 마음고생 많았고
    모두들 수료식때 웃으며,울며 뵙시다
    그리고 울 해병이들 멋진해병, 무적해병 강하고 씩씩하게 만들어어주신 소대장님
    고생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최근 진행된 훈련관련하여 포스팅이 느렸던 점 양해부탁드립니다ㅜㅜ

우리 1207기 훈병들의 훈련 모습 공개합니다.

오늘 포스팅 내용은 군장결속입니다!

야전취사, 각개전투훈련, 천자봉행군을 하기 위해서는 무장결속 하는 방법을 알아야 할텐데요!

군장결속의 현장으로 다함께 가보시겠습니다!

이렇게 군장을 매는군요. 군장매는 방법을 잘 숙지해두어야 합니다.

그래야 행군을 할때도. 물품을 꺼내고 넣기도. 훨~~씬 수월합니다.

 

 

 

 

 

열심히 듣고 있는 우리 훈병 1207기.

 

 

 

 

(예! 알겠습니다!)

이제는 목소리도 제법 해병대원답습니다.

 

 

 

 

 

 

 

 

 

 

지금 훈병들이 들고 있는 것은 A텐트인데요.

들고 있는 천을 펼치고 지지대를 설치하면 텐트가 완성되고

훈병들은 2인 1조가 되어 야외에서 숙영하게 됩니다.

우리 훈병들 열심히 실습해 보고있습니다.

충분히 숙달해 두어야 야외숙영을 할 때 고생하지않습니다!!

 

뒤에 보이는 것이

어느정도 모습을 갖춘 A텐트!입니다.

 

 

 

지붕에는 비가 오는 날씨를 대비하여 지금 보이는

판초우의를 텐트지붕에 씌워야 합니다!!

 

 

이 와중에도 교관에게 따로 불려가 열외자 훈련을 받는 인원이 있군요..ㅠㅠ

 

우리 1207기 훈병들. 군장결속하는 법도 배우고. A텐트를 설치하는 방법도 충분히 숙달했습니다.

이제는 강도높은 훈련들이 훈병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훈병 1207기 마린보이들이

모든 훈련을 무사히 받고 오른쪽 가슴에 빨간 명찰을 달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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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3.11 23:18 신고

    환아 너 바로 찍혔네^^
    울 아들~~이렇게라도 보니 넘 조으당~~
    담주가 극기주라지..
    지금도 배고픈데 담주는 잠도 작게 재우고 밥도 적게 준다는디..우야노ㅜㅜ 엄마 맴이 맴이 아니다..
    환 그래도 잘 이겨 내자~~홧~~팅~~
    죤 꿈 꾸공~~푹 자라~~
    사랑한데이~~마니~~마니~~♡♡♡

  3. 1207기2118 염동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09:21 신고

    동혁아 부대배치확인했네 순주삼촌 동욱삼촌이 근무하던곳이란다
    주특기병과가 힘쓰는병과라 걱정이되긴하네~ 그래도 남은훈련 열심히임하고
    극기주 잘 이겨네리라 아빠는 혁이을 믿는다 이제11일 울아들 얼굴볼날 너무너무 기라려진다
    사랑한다~아들 화이팅하자 아자아자~1207기 아들들 화이팅...

  4. 1207기10840번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11:16 신고

    현진아!!!!송현진
    울곧볼수있겠구나~~~
    얼마나 의젓하고 멋졌을까????
    평상시에 엄마눈에는 최고지만......ㅋㅋ
    주말이다 오늘도 힘내려무나~~~~~~~~
    사.랑.한.다

  5. 2016.03.12 11:57 신고

    종찬아~어제 부대배치 확인했어~엄마 바램대로 된거같애서 마음이놓였어~하지만 어느곳에서도 주어진사명감을가지고 최선을 다 할때 비로소 그것이 너와 동기들과 믿음과 우정이 더욱 두터워지며 아무리힘들어도 함께 이겨낼수있을것이라고믿는다
    동기들과 좋은만남 좋은추억을간직하길바랄께
    서로힘들때마다 격려하며 위로하며 잘 지내고
    이제 담주면 극기주라고하던데 아들들 모두씩씩하게 잘감당하기바래~사랑한다 기특한 아들들 ~힘내자 모두~화이팅해!!!♡♡♡♡♡♡♡♡

  6. 2016.03.12 12:02 신고

    오랜만에 여기 들어오네요 ㅎㅎ 엊그제 같은데.... 우리 아들이 10개월째입니다.

  7.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14:23 신고

    필승!
    다음주 극기훈련을위해서도1207기해병훈병아들들 주말 과실점자 체력단련 받는훈병들없이
    잠시라도 쉬어서 채력안배라도했슴 좋으련만...
    힘들내거라! 피와땀의상징 빨간명찰이 눈앞에보인다!!!!

  8. 2016.03.12 15:17 신고

    아고~사진 속 훈련병들 표정들이 하나같이 다들 아이고~ 죽겠다 죽겠다 딱이네.. 울아덜도 저랬을텐데..처음 입소때만해도 뽀쌰쌰했던 얼굴들에 군복을 입혀놓으니 어설퍼 보였는데 지금은 검붋게 그을러진 피부색에 날까로운 눈빛, 턱선까지 이젠 제법 해병다운 면모가 보이네 훈련병 아덜들 멋져!아~ 진짜 사나이 멋진 사나이로 업그레이드 돼있을 울성준이 모습 빨랑 보고싶다 힘내 아덜

  9. 2016.03.12 15:36

    비밀댓글입니다

  10. 2016.03.12 15:41 신고

    은종우 사랑한다...우리아들 화이팅!!!!!!!

  11. 2016.03.12 15:41 신고

    은종우 사랑한다...우리아들 화이팅!!!!!!!

  12. 1207기10840번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16:20 신고

    우리아들 2사단이네~~~
    수료식때가면 2사단어디인지정확하게알겠네......ㅠㅠㅠㅠ
    장소가중요한건아니잖니?
    어느곳이든24시간흘러가는거는똑같고.....
    빨리보고싶은 울아들 안아보고싶당~~~~~~~~~~~~~~~

  13. 1207기 10812 소지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16:36 신고

    우리 아들 2사단이 되었네~~ㅋ 그래도 가깝지만 힘든 곳이 아닐지 걱정도 되고..이제 다음주면 극기주...힘내고 주말에 힘 비축해서 잘 이겨내길 바란다~~힘든 극기주 지나면 우리 곧 보겠네~~너무 기다려지네~~~화이팅!! 힘내라 지훈아~~~!!!!

  14. 2016.03.12 21:55 신고

    환아 오늘 하루 잘 보내엇니?? 엄만 환이 여친이랑 오후 내내 보내고 좀전에 들어왔다 ㅋ 환아 울 아들 니가 조아라하는 여친이라 엄마도 좋더라..환 잘자고..담주부터가 더 힘들다고들 하는디..여튼 잘 이겨내장~~홧~~팅~~죤 꿈 꾸고 푹~~자라~ 사랑한다~~마니~~마니~~♡♡♡

  15. 1207기20117김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22:04 신고

    영훈아^^ 오늘하루도 잘 지냈니~? 아직도 꽃샘추위라 싸늘하네 . .내일 주일 교회 잘 다녀오고. .
    마음 잘 다스려서 극기주 인내하며 최선을 다해 완주하도록.
    빨간명찰 받을날이 얼마안남았다. .자랑스런 우리아들 끝까지
    화`~~이`~~팅. .

    • 2016.03.12 23:40 신고

      깜둥아~~~~~~~~~~~ 올 하루도 다마쳐서 꿈나라로 갈시간이네 ㅎ ㅎ 낼까지만 춥고 담주부턴 조금씩 풀린다고 하니 좀은 다행인데 젤로 힘든 극기주가 남아서 걱정이네?.... 아마 체력이 마니 단련되어서 힘들겟지만 잘 이겨내고 잘 버티기를 바랄게~~~ 자대배치가 넘 멀어서 좀은 아쉽고 고민되네^^ 수정이랑 둘이서 가까운 포항을 손꼽아 기달렷는데...... 둘이다 실망을 하고 아덜 얼굴함 보기가 더힘들어 진거를 서로 걱정하고 잇엇다~~~~ 어쩌겟노 자주 면회가기가 힘들어도 너가 자주 나옴 되겟지 ㅎ ㅎ ㅎ 올 하루는 좀 바빳어~~ 동생 담주 한라배 시합이 잇어서 토욜 헬스장 갓다가 영양제하나 맞히고 쫓아다니다 보니 저녁때가 넘엇더라 ~~~ 너도 훈련한다고 힘들엇제 ㅎ ㅎ ㅎ 낼은 기달고 잇는 종교활동이라 내심 기대하면서 마무리 햇을거라본다 ㅎ ㅎ 힘들때만 잇음 어찌 버티겟노??? 그자 올저녁은 몸과 맘이 한결 편하지 시퍼~~ ㅋ ㅋ 너거 예전에 몰랏던 초코파이가 이렇게 맛잇는줄 몰랏다고 하니 좀은 서글프고 여기선 맘대로 먹고 맘대로 다니는게 아덜한텐 좀 미안해지네 ㅜㅜ~~~~ 힘내고 ... 건강 항상 건강 잘 챙기길 바란다 올하루도 수고 많앗다 ~~ 싸랑 하는 아덜 ㅎ ㅎ 꿈속에서라고 보고 시퍼~~ 잘 자 ㅎ ㅎ ㅎ ㅎ ♡♡♡♡♡

  16. 2016.03.12 23:39 신고

    하나뿐인 내동생 마이훈♡오늘도 편지 받았제 니 입대한날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편지 길게 꼬박꼬박채워서 써주는 누나 세상천지 보기 드물껄?이번에 보낼때는 사진도 많이 보냈다 보고 힘내고 1사단이아니고 2사단이라 아쉽지만 그래도 포항에서 여태 지냈으니 새로운곳으로 가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한다. 더좋지뭐 이제 누나서울가면 서울이랑 한시간거리여서 더 자주볼수잇고 주말마다 누나친구들 다 데리고 면회를 가도록하겠어 내친구들은 지들이 더 신났다 니 김포배치받아서 서울이랑 가깝다고 잘생긴니동생보기 더 편해졌다곸ㅋㅋㅋㅋㅋㅋ무튼 이제 얼마안남았네 남은훈련 다치지말고 잘받고 설명해줄때 잘 듣고 목욜마다 약은 챙겨먹나?이거 뭐 답이라도 들었음 좋겠는데 들을수가 없으니 속이터진닼ㅋㅋㅋㅋㅋ내일 주일인데 교회 가서 예배 잘드리고 그리고 니는 어째 가족한테는 한번만 편지쓰고 끝이야? 난 니한테 하루에 한번씩 꼬박꼬박 썻는데..이번에는 엄마 아빠 누나 따로해서 보내라 저번처럼 한곳에 '엄마아빠누나에게'이러지마라 거절한다 여친한테는 몇통이나 보냈으면서ㅠㅠㅠ카고 들들이랑 같이 영상봤는데 니가 1207기에서 젤 잘생겼드라ㅎㅎ무튼 마이훈 항상 응원하고 기도한다 무한사랑한다^_^

  17. 2016.03.13 00:16 신고

    아들아~~~어제 네 편지받고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무척 반가워했단다.할아버지는 엄마가 퇴근할동안 기다리지못하고 편지를 뜯어봤더라 그래도 네 친구들 편지는 보지 않았어니 걱정마라~~^^ .정섭이한테는 전화로 편지갖고 가라고 전화해놨다~정섭이도 4월 초에 군에 간다고 하더라 ,친구들이 하나 둘씩 군에가서 울 아들이 휴가나오면 만날 친구도 많이 줄겠구나~ㅠㅠ. 참!!네 편지에 엄마아빠 얼굴을 꿈에서 봐서 좋았다며?엄마 아빠는 좋았는데 할머니는 섭섭하시지않았을까?걱정되더라...할머니도 보고싶다라고 편지 쓸 기회가 있어면 꼭 할머니 이야기도 해라.그렇게 좋아하는 할머니를 왜 빠뜨렸노?. 할머니는 네가 보고싶다고 네 얘기만 나오면 눈물을 흘려 엄마는 슬퍼할수가 없구나...울 아들이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어디에서든 꼭 필요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게 엄마의 바람이다.너는 꼭 훌륭한 인재가 되길 기다리며 ,,울 아들 너무 사랑한다...옆에서 무뚝뚝하게 아빠가 한마디 하신다.."보고싶고 건강해라"라고....

  18. 1207기 10246번 김건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3 00:38 신고

    우리 아들 건웅아! 도전주 마무리 잘했겠지..낼은 주일예배
    드리고~맛난 쵸코파이도 먹겠구나ㅎ담 주 "극기주"를 위해
    기도하렴~ 1207기 동기들 한명도 낙오없이 빨간명찰달며 서로
    격려할 수 있도록 말이야! 엄마는 우리 아들이 넘넘 자랑스럽다
    지금까지 해 온 거 처럼 하면 된단다. 엄마도 기도할께!! 명예로
    운 수료식날 멋진 우리웅이 만날 수 있도록...무사무탈하게 훈련
    잘 마치도록..이제 자대배치도 되고 훈련 5주차가 다가오고
    우리 웅이의 가족걱정하는 든든한 편지를 받다보니 엄마도
    많이 안정된 듯..ㅎ 이제 해병대를 위한 응원 만 열심히 하고
    일상에 충실하면서 우리 멋진 아들 기다릴거야!! 오늘밤은
    편안하게 꿀잠 푹 자고 낼은 휴식 조금이라도 취하면서
    담 주 홧팅을 위해 좋은 시간들 만들어 가기 바란다
    동기들 서로 서로 격려해주렴! 지금껏 닦아 온 육체력
    강한 정신력으로 잘 버티기를 간절히 바란단다.^^

    우리 웅이 우리 웅이!!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한데이~*^.^*

  19. 2016.03.13 07:29

    비밀댓글입니다

  20. 2016.03.13 08:03 신고

    종찬아~오늘은 주일날이네~♡ 아들 교회 열심히다닌다니 엄마는 너무기쁘다~^^지난일주일도
    고생많았어 아들들~정말 멋지다~잘해내고있어서 모두대견하네~우리해병대ᆢ화이팅이야!!
    지금 힘들고 어려운 훈련을 극복하고나면 모두
    사회에 나와서도 아무리힘든일이있을지라도
    문제없이 해낼거라믿어 반드시~~
    아들들 사랑하고축복한다~♡♡♡♡

  21. 2016.03.21 18:35 신고

    사랑하는 울 아들~ 잘 있겠지. 손 편지를 날마다 쓰다가 안 쓰니 저녁에는 울 아들 생각이 나서 허전 하드라.
    이젠 인터넷 편지도 받을수 없는것 같아서 들어갈 생각도 못했는데 오늘은 울 아들 보고 싶어서 사진이라도
    볼려고 홈피에 들어 왔더니 여렷이
    찍은 사진에서 진지하게 경청하는 모습이 얼마나 좋던지~진즉에 본 사진이지만 볼수록 멋있더라. 역시 내 아들!!!!
    이번 수료식에는 확실히 몇명이 갈지는 모르겠어. 웅진이가 연락을 준다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 3 주차 편지 받고
    정말 잘있다니 다행이다 싶고 또 엄마가 기도한데로 김포로 오게 되니 정말 좋구나. 이제 3일만 지나면 울 아들
    볼수 있을테지만 하루 하루 넘 궁금하고 보고싶어. 어떻게 변했는지 군복 입은 모습도 보고 싶고 암튼 잘 있다가
    수료식에 보자. 참 극기 훈련은 잘 끝냈는지 아님 하고 있는건지 알수 없지만 그저 무사하길 바란다.
    오늘도 잘 있고 언제나 건강하고 남은 시간들 홧팅 하길~^^

 

149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우리 1207기 훈병들은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강도높은 훈련들을 받게 될텐데요.

1207기 마린보이들이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멋진 해병으로 수료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07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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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3.06 17:10 신고

    이벤트 당첨되신가족들 정말 좋으셨겠어요
    부럽습니당~~~~
    1207기 모든 가족님들
    오늘도 우리의 아들들을 생각하며
    화 이 팅 입니다

  3. 1207기 10715 박수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6 18:12 신고

    환 올은 엄마가 마니 바빴네..
    올 하루 잘 보내엇나??
    다들 이벵당첨되어 사진도 올라오고 하구만..아쉽네 ㅋ
    저녁은 먹엇는지?? 올 날씨 보니 완연 봄이던데..
    이제 정말 날씨 땜시 걱정은 덜 하게 될듯..
    환아 사랑해~~♡♡♡

  4. 1207기 10528 김태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6 20:30 신고

    울아들 김태영~
    평화로웟을 일욜이엇을텐데 그래도 시간은 지나가고 잇다
    입소한지도 반이 지낫네~
    늠름한 해병의 남자로 태어나길 기대하면서
    오늘도 내일도 홧팅이다!!

  5. 2016.03.07 00:42

    비밀댓글입니다

  6. 1207기 (20226) 이도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1:01 신고

    아들~
    오늘은 완연한 봄이다^^~
    훈련받기엔 참 좋은 날씨같다~~
    4주차... 이번주부턴, 아주 힘들꺼야...
    엄만 요즘, 새벽에 잠을자주깨곤 한단다ㅠㅠ
    그리곤, 쉽게 잠들지도 않고....
    아들이 많이 보고 싶은가봐 ㅠㅠ
    아들~
    오늘도, 사진이랑 편지글 보고 간다...
    손편지도 안오고....
    아들, 사랑해^^~♥

  7. 1207기 2320 이예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2:01 신고

    어제는엄청많은비가왔단다.비오는데도훈련을받았는지?
    형외박나왔다일산까지태워주고엄마랑셋째고모집에서저녁을먹는데
    너의 얘기하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단다.
    이제는 밥 먹을때도,잠잘때도 울컥하지 않겠지?
    아무조록 잘먹고,잘자고,원활한배변하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훈련 잘 받았으면 좋겟다^^
    부대배치는 다음주나 알수있겠구나...
    칭구들 많이 보고싶을텐데 편지는 오니?
    상영이가 수료식때 여건되면 같이 다고했는데 그때 가봐야 알거야.
    학교를 다니니 마음같지 않게 못갈수도 잇으니까...
    혹시 다른칭구들 갈수있는 칭구들 있으면 아빠한테 미리 알려줘.
    네가 연락하기 힘들면 아빠 연락처 알려주려무나...
    차를 렌트해야 되니 미리 알아야해~
    여기 걱정은 말고 훈련에만 전념하고~~~
    네 편지가 금방 올것같은데 안와서 퇴근할때 우편함을 매일본단다.
    여건되면 소식 전해라~
    오늘도 화이팅~~~

  8. 1207기 2116 엄권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7:40 신고

    울 아들 권오 훈련을 잘 받고 있나. 힘들제. 고생이 많다.
    엄마는 울 아들 무지하게 보고싶다.
    입소한지 벌써 4주차가 되어가네.
    다른 분들은 이벤트 당첨되어 아들 사진이 대문짝만 하게 크게 나오는데, 너무 부럽다. 엄마는 이벤트 떨어졌나봐. 다들 동작이 빠르시네.
    언제 또 이벤트하는지.
    그리고 지난 주말에 비가 좀 왔는데, 훈련받을 때 비때문에 고생은 안 했는지.....
    암튼 훈련 잘 하고, 동기들과 잘 견디면서 잘 지내길 빈다.
    수료식날 만나. 엄마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단다.

    관계자님, 2교육대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9.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7:43 신고

    필승!
    오늘날씨는 푸근한 봄날씨네~
    계속되는 힘든훈련에 잠도쏟아지고 배고픔도 더해가겠지만 강한군인 무적해병으로
    상징되는빨간명찰 부착할수있는날들이 가까워져오고있으니까 힘들내자
    다음주14일이 1208기후임들입소식이다^^
    물론 1207기훈병들은 극기주 (지옥주)로 돌입하게되지만 후임들보면 없던힘들도 솟아날거야~~
    체력안배 잘해서 다치는 일들만 없었슴 좋겠구나..
    1207기해병훈병아들들 희망이보이니까 조금만더참고 힘들내거라
    사랑한다 아들 육경대395기아빠

  10. 2016.03.07 21:0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정말 씩씩하구나. 너의 목소리를 듣고 보니 더 보고싶다. 힘들겠지만 점점 강한 해병이 되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다행이다. 오늘 누나가 집에 왔다. 둘째,넷째 일요일, 첫째화요일, 셋째화요일에 쉬는 날이라서 아빠가 가서 데리고 왔다. 어디 아픈 데는 없니? 동료들과 잘 지내고 고돈 훈련 잘 이기고 수료식날 반갑게 만나자. 아자아자 박응진!!!!!!!!

  11. 2016.03.07 22:37 신고

    민준아~^^ 이번주도 힘든 훈련들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잇겟다 이번주엔 전투수영도 잇던데 잘해내리라 믿는다 ~^^ 날씨는 조금씩 풀리고 잇어 그나마 다행인데 또 꽃샘추위가 온다니 건강 조심하고 빨간명찰달고 볼 민준이 생각으로 하루하루 기다리고 잇어~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힘든 순간들도 같이 잘 이겨내고 잇겟지 ^^ 요즘도 사이다 생각이 마니 날려나 아들아~ㅎ 이번주도 훈련잘 받아~~^^ 그리고 혹시 편지쓸 시간 잇음 간단히라도 한통써 보내라이 보고도싶고 궁금타 엄마아빠가 알앗제~~~ㅎ 우리아들 민준아 사랑한데이 언제나 화이팅 !!! ♡♡♡

  12. 2016.03.07 23:03 신고

    아들아.
    보고또봐도 보고 싶은 아들이다.
    어릴적 까까머리 했을땐 참으로 귀엽고 이뻤고 귀여웠는데 오랜 세월동안 긴머리 보다가 짧은 머리를 보니 처음에는 낮설었고 까까머리가 어울리지
    않았지만 이젠 아들 머리에 적응하고나니 너무 멋지구나.
    아들아.
    오늘 힘든 4주차 하루를 마무리 지은 시간이구나.
    하루 힘들었지?해병이 그냥되면 해병이 아니겠지.
    하루하루가 연속의 고됨이지만 해병으로 만들어지는 기간이라 생각하고 힘내거라.
    아들한데 편지쓰니 더 보고 싶어지네.
    아들아
    하루 고생했어.아빠.엄마 꿈 안꾸어도 좋으니 푹 자거라.
    필~승^^♥

  13. 1207기 10748 박응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19:42 신고

    응진아, 요즘 날씨가 변덕이 심하구나. 비 오다 눈 오다 바람 불고 날씨가 좀더 좋으면 좋겠는데.....우리 아들 훈련하는데 힘들지 않게.....그러나 이런 궂은 날씨도 해병대에게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엄마는 또 걱정이 하나 더 있다. 바다에 가 훈련하는 거. 니가 물하고는 친하지 않기 때문에 은근히 걱정이 된다. 대학에서 수영수업을 했기 때문에 조금은 안심이 되지만........이런 모든 어려움을 잘 참고 견뎌내야만 무적의 해병이 된다고 알고 있는데 응진아 그렇지? 오늘 저녁밥은 맛있게 먹었니? 편식은 싹 사라져버렸지? 너한테는 군생활이 새로운 세상이라서 많은 것을 보고 생각할 게 많을 거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여라. 그러면 힘든 일도 좀더 쉽게 넘길 수 있을 거다. 오늘도 수고 많았다. 사랑한다. 아들!!!!!!!!

  14. 2016.03.09 23:02 신고

    사랑하는아들
    오늘도많이힘들었지?
    온종일훈련받느라다른것생각할것이없겠구나
    나라와민족을위해
    그리고가족을위해
    의무와소명을다하는울아들대견하구나
    어느덧반을넘어왔구나좀더힘내고견더내거라
    아빠엄마가족들모두응원할께
    사랑한다아들♡♡
    푹자거라~~^^
    사랑한다

  15. 2016.03.10 23:04 신고

    이벤트 당첨되었는데 저희 훈병 사진이 없습니다!

  16. 1207기 10246번 김건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0 23:42 신고

    건웅아! 건웅아! 건웅아! 편안하게 잘자고 밝은 내일을 맞았으면
    좋겠다. 웅이가 선택한 해병대..이미 각오했던 훈련들이지만....
    생각보다 힘들었으리라..생각해 여러가지 혼란스러운 일들도
    있겠지만 좋은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며 잘 이겨낼 수 있을거야

    생각했던 대로 안되는 일도 있을수 있단다. 그러나 그것이
    너에게 더 나은 내일을 줄 수도 있으니 무엇이든지 포기말고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모든게 마음을 어떻게
    가지느냐가 중요하니..어렵고 힘들때 마다 더 힘든 일을 겪고
    있을 사람들을 생각하며 잘 견디기를 바래 오늘도 엄마는
    웅이 방문을 열며 기도하고 너의 이름을 몇번이고 불려본다

    김건웅 김건웅 늘 언제나 엄마에게 최고로 멋진사나이
    김건웅 내일도 주먹 꽉 쥐고 홧팅하자!! 많이많이 사랑해~^^*

  17. 2016.03.11 06:18 신고

    종찬아 ~이벤트 하는기회를통해 너의 얼굴 한번더 보려고열심히 글도쓰고했는데 ᆢ아쉽게도 안되었나보네 ~2프로 부족했나봐 미안하다 다른친구들 사진올릴때 부러웠을텐데ᆢᆢ그러나 엄마가 너를 사랑하는마음 그리고 너를그리워하는 우리가족의 마음 알지? 이제 담주면 혹독한 훈련이 본격적으로시작되겠네~종찬아~힘내 너를 적극적으로 도우시는주님이 계시자나~건강하고 안전하게 조심해서 잘 이기고 극복하기만을 바라고 기도할께~♡사랑한다 아들 화이팅해!!

  18. 2016.03.14 14:10

    비밀댓글입니다

  19. 2016.03.14 14:11 신고

    10206 김강희
    엄마가 이벤트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우리 아들 사진도 못찍었네~ 알아보고 시도해도 늦지 않을까?
    김강희 홧팅

  20. 2016.03.14 14:15 신고

    1교육대 2소대 1생활관 친구들도 이벤트 당첨되어서 얼굴 보인다. 우리 잘생긴 아들 강희도 나올만한테 엄마가 정보가 늦구나~ 바이 위클리 이벤트 어떻게 하셨나요? 지금 해도 수료식 전에 기회 될까요? 답변 좀 해주세요. 마음이 바쁘네요. ㅎ

  21. 1207rl 960419 이민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6 19:31 신고

    자랑스런 엄마아들이민영, 이젠 씩씩한 대한의 아들이구나
    훈련병들은 인터넷 못한다지... 읽지 못한다는데도 이렇게 보내는게 엄마 마음이구나 아버지가 이벤트공지 올라오길 기다렸다 뜨자마자 응모했다. 그래서 된건지 어찌 된건지 모르겠다만 참으로 반갑다 사진을 보니 곁에 있는듯 하다.
    매화는 벌써 만개하고 어제 오늘 사이 아파트 화단의 나무들은 서로 다투어 촉록의 생명을 올려 놓는 구나~ 남산 양지 쪽엔 진달래가 살짝이 꽃망울을 터트렸다. 민영아 건강하고 잘지내라. 2교육대 2소대 아들들도 모두 건강하고 잘 지내라.

"1207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무적해병120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도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강한 훈련을 이겨 낸 우리 훈병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2교육대 1소대 영상

 

 

▲ 2교육대 2소대 영상

 

 

▲ 2교육대 3소대 영상

 

 

▲ 2교육대 5소대 영상

 

 

▲ 2교육대 6소대 영상

 

 

▲ 2교육대 7소대 영상

 

 

▲ 2교육대 8소대 영상

 

 

▲ 2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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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3.07 20:48 신고

    자랑스런 울아들 ~항상 엄마가 응원할께~~오늘 하루도 힘내고 홧팅!!!

  3.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21:24 신고

    월요일 가슴졸이고 기다리던 아들편지왔네요
    구구절절 과연훈련소 효자해병훈병아들입니다^^
    아프지만말고 건강하게 훈련마칠수있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한다 아들 육경대395기아빠

  4. 1207기 10715 박수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21:46 신고

    환아..저녁 맛나게 묵엇나??
    오늘 훈련은 어땠어??
    이제 잠자리 들 시간이네..4주차..힘들지??
    환아 죤 꿈 꾸고~잘 자래이~~
    사랑한다~~마니~~마니~~♡♡♡

  5. 2016.03.07 21:47 신고

    1207기 김용현 화이팅~~^^몸건강히 훈련마치고 보자 오치동 아저싸가.... 엄마가

  6. 2016.03.07 21:47 신고

    1207기 김용현 화이팅~~^^몸건강히 훈련마치고 보자 오치동 아저싸가.... 엄마가

  7. 2016.03.07 21:56 신고

    1207기 김용현 우리아등!! 동영상보고 늠름하고 씩씩한모슴 보면서 많이 울었다 너무자랑스러워서 역시우리아들 멎지다 고맙다~아들아사랑한다 잘먹고 나라위해 충성하렬 여기는 걱정말고 화이팅

  8.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22:36 신고

    필승!
    자기전에 아들 동영상 또본다~~
    다시봐도 대견스럽네.. 분대장훈병으로 할일도많고 암기사항분량도 늘어나낀데 잘하고 동기들 잘 챙긴다니
    다행이다
    저녁 순검 잘마쳐서 꿀잠자면 피곤도 덜하낀데
    힘내자!!!!!

  9. 1207기 10528 김태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13:55 신고

    울아들 김태영~
    오늘도 열씸 훈련 받겟구나
    이번주 내내 강행군일텐데 잘 견디길 바란다
    오늘도 홧팅!!

  10. 2016.03.08 15:07 신고

    윤재야~며칠동안 날씨가 좋터니 올부터 다시 추워지려는지 하늘도 흐리고 찬바람도 다시부네~훈련받는동안이라도 따뜻한 날씨가 이어졌음 좋으려만~엄만 윤재 봄이면 알러지땜시 걱정이된다.교육받을땐 괜찮아야될텐데~~훈련받으면서 체질이 바꿀려나? 엄마 희망사항!^^
    윤재야 잘 견디고 잘하고있는 울 아들~~♡♡
    보고싶다~~~^^
    사랑한다~~^^

  11. 2016.03.10 10:27 신고

    윤재야~~
    어제밤은 잘잤니?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넘 심하네~아빠도 편지써보냈는데 받아받는지...의재는 인터넷편지 썼다하던데~ㅎ
    하루가 힘든 훈련이겠지만.가족이보내편지랑 현희가보내 편지랑 인테넷편지읽고 힘내!!
    이제15일 남았다~~울아들 얼굴볼날이^^
    그날이 빨리오기를~~~^♡^
    사랑하고사랑한다

  12. 1207기(1112)강건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0 10:52 신고

    울~~~^^건우 고모야 보고싶다 어제 사진올라온거보니 조금은 여유있어보여 고모맘이 놓인다 울건우가 잘 적응해가고있구나 생각했어 어제는 사진보고 고모 하루종일 기분 넘좋아서 얼굴에 미소를 띄우고다녔지 잘했지 건우야ㅎㅎㅎ 학생들이 쌤 기분좋은일있냐구 물어서 울 건우가 잘적응하고있어 넘 행복하다 그랬지 고모 눈에는보이지는않지만 요즘 울건우때문에 웃고 울고하네 ㅎㅎㅎ울건우 고모한테 보물같은 존재인거알지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용~~~~~오늘도 멋지게 훈련잘받아

  13. 2016.03.10 21:06 신고

    벌초한 산소처럼 깔끔히 정리한 머리칼은 제법 깜정색을띠고 1센티쯤 자랐겠지ᆢ
    여긴 벌써 3주가 넘어갔구나라고 말하고싶지만 넌 하루가 240시간 이제ᆢㅎᆞ너도 훈련마치고 계급장을 가슴에달게되면 그4주도 4일같음 일거다ᆞ아버지는 지금 한참 토마토 수확중이ᆞ올해는 호연이가 없어 아버지허리가 조금더 휘어질것같ᆞ아버지도 호연이도 각자 맡은바 일에 최선을 다하는것이데ᆢ퇴소식때 건강한모습으로 보톡하자ᆢ전우들과는 희생하는맘으로 서로에게 격려하도록 하고~~~~^♡♡

  14. 2016.03.11 15:56 신고

    호연아 오늘은 어떻게하루를보냇냐고 말하고싶지만 너한테는지금 하루하루가 피곤하고 지칠것이다. 니는 깡다구가잇어가꼬 잘버티고 멋진놈이되고잇는게 느껴진다! 지금만힘들다고생각하고 내일을 두려워하지말고 으샤으샤 하면서 생활해라 그게 호연이지ㅋㅋㅋㅋ 항상 몸.건강하고 많이배우고 서로 화이팅하면서 지내거라! 사랑한다 동생!

  15. 1207기21047 유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1 16:15 신고

    아들~~~
    여전히 오늘도 춥구나 ..
    낼이면 주말이다 많이 힘들지... 우진아 ,,, 하루하루지날때마다 훈련은 강도가 높겠지만 엄마는
    아들 만날날이 다가오고있으니까 참 행복하다...
    오늘 부대에 확인해보니 부대배치가 됐더구나 ...
    어디를 가든지 잘할거라고 믿고 오늘은 훈련이 없고 담주부터
    받을 극기마지막 극기 훈련 준비물 배급받고 한다더라...
    아들 이제 한주정도 남았는데 더 힘내고 건강 잘유지하고 ..
    혹시 엄마 손편지 받았니???
    온가족이 맘을 담아서 다 써서 보냈는데 울아들이 보고 힘을 더욱더 냈음좋겠구나
    아들 오늘도 마무리 잘하고 사랑하고 보고싶고 그립다 엄마가 마~~~니
    1207기 훈병들도 이제 막바지 훈련 건강하게 잘견디시고 화~~~이팅 하세용 사...랑...합...니...다

  16. 2016.03.12 00:19 신고

    멋진 아들 윤재야~~♡♡
    올 자대배치 받았더라~니가 원하는곳에 배치받아서 넘 좋터라~재훈이 받은곳에 같이 되면 진짜 좋겠는데~~같이되기를 빌어볼께^^~담주부턴 잠도 잘 못자고 밥도 많이 먹지못하겠지..추위와도 이겨내야되고..이때까지 힘든훈련 이겨냈으니 잘하리라 믿어~~^^
    윤재야~~보고싶은 울아들♡♡
    울가족모두~현희도 힘내라고 응원할께!! 윤재야 힘내!!

  17. 2016.03.14 12:08 신고

    아들 준기에게,
    준기야 훈련 받느라 많이 힘들지? 식구들은 모두 다 잘 있다. 힘든 훈련 그리고 식구들과 처음으로 떨어져서 생활하느라 다소 힘들수도 있을거야. 하지만 잘 참고 이겨내기를 바란다. 지금쯤은 처음 만난 군동기들과 힘든 훈련을 함께 받으면서 깊은 전우애도 쌓였을거라 생각된다. 훈련 끝나는 날까지 잘 참고 이겨내서 건강한 모습으로 24일 수료식 때 식구들과 함께 만나자. 아빠는 그날 회사 일로 못가고 엄마와 희연이 누나가 갈거야, 희연이 누나는 그날 수업이 없대. 앞으로도 힘든 훈련이 계속될 텐데 훈련이 끝나는 날까지 잘 참고 이겨내서 수료식때 식구들과 함께 만나자. 아빠가

  18. 2016.03.17 15:28 신고

    우리 대견한 아들들 어쩜 저리 다들 훤칠하게 잘 생겼을까요?
    우렁찬 목소리처럼 다들 잘 해 내었네요. 다음주면 수료식이니
    빨간 명찰 달고 사랑하는 부모형제, 친구들 앞에서 마음껏 자랑하시기를.....

  19. 1207기 20147 유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7 17:29 신고

    아들!!! 자랑스런 내 아들 악으로 깡으로 훈련받느라 너무 고생많았고 대견스럽다
    우진아!!! 안그래도 조막만한 얼굴이 너무나 말라있어서 엄마맘이 너무 슬프고 애통스럽단다
    아들,,, 얼마나 훈련이 힘들었는지 얼굴만 봐도 느낄수있지만 감히 엄마는 상상만 하는걸로는
    아들한테 미얀해서 ... 우진아 잘버티고 잘견뎌줘서 너무 자랑스럽구나
    대한의 해병으로 거듭나면서 더욱 멋진 아들이 되어있을거라 생각을 하니 가슴이 벅차단다
    우진아 ,, 엄마가 너무보고싶어,,,
    1207기 훈병들 모두들 너무 고생많았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난거를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부모님들도 마지막까지 화~~~이팅을 합시다...
    우진아 ,,,며칠안남은 동안 건강 유지잘하고 아프면 안된다
    사랑한다 아들!!!!!

  20.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7 18:51 신고

    필승!
    지옥주 마지막을 장식할천자봉!
    해병이라면 무조건 정복해야할 30kg 완전군장에 왕복35km강행군!
    말이필요없을거다 힘들내고! 악으로깡으로! 악! 악! 악!
    1207기해병아들들! 1명의 부상자도 낙오자도없이 전원무사히 부대복귀하거라!
    육경대395기선배

  21. 2016.03.31 23:26 신고

    승민아! 아빠다. 오늘도 인사 동영상을 보았다. 아직 어색함이 묻어있네...좀 더 지나면 몸에 익는 구령, 자세가 나오겠지...하지만 대견하다. 인간이란 건강한 육체속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듯...튼튼한 체력이 갖추어지면, 사회에 나와 자신감이 더욱 생기는 법이다. 그건 그렇고 집 냉장고에 쥬스가 줄어들지 않네,,,,수료식때 남는 자몽쥬스 가지고 가마. 그럼 다음 소식까지 ,,,건강! !

"1207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무적해병1207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도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강한 훈련을 이겨 낸 우리 훈병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1교육대 1소대 영상

 

 

▲ 1교육대 2소대 영상

 

 

▲ 1교육대 3소대 영상

 

 

▲ 1교육대 5소대 영상

 

 

▲ 1교육대 6소대 영상

 

 

▲ 1교육대 7소대 영상

 

 

▲ 1교육대 8소대 영상

 

 

▲ 1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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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7기 20147 유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6:23 신고

    아들아 ~~~
    어제밤에 울아들 꿈을 꾸었단다 ... 후딱꿈에서 깼는데 ..
    너무나 생생해서 아들이 집으로 온것같은 착각을 했다 ㅎㅎ
    엄마가 아들이 넘 보고싶은가봐...
    오늘은 넘 행복하다 ~~~
    꿈에서도 보고 손편지도 받아보고 동영상으로 얼글이랑 목소리도듣고...
    아들아 ~~~
    엄마는 이제서 쬐끔이나마 맘이 놓이는것같아서 기분이 좋다...
    아들아 ~~~
    이번주도 후딱 지나가겠지??
    수료식날이 다가올수록 설렌다,, 요 설레임은 아빠랑 데이트할때보다 훨씬더 두근거리는것같아 ㅎㅎ
    아들 ..
    오늘도 훈련받느라 고생많았지.. 언제나 든든한 식구들이 널 응원하고 있다는걸 잊지말고 ..
    힘내고 잘견디고 있어라 수료식때 맛난것 차로 많이 싣고갈께 ...
    그때까지 힘내고 화~~이팅 하자 보고싶다 마~~~~니 사...랑...한...다 울 큰보배...

  3. 1207기 20320 이예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7:01 신고

    어제는 주일이었으니까 교회에 가서 예배드렸겠네...
    요즘 널 훈련소에 보내놓고서 아빠의 과거를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그땐 교회나가야 조금이라도 자유를 얻을수 있어서 말야...
    같은 부대안에 교회가 있었는데도 내무반에서 벗어나는 기회를 만끽했지 ㅎㅎ
    가면 쵸코파이를 얻어먹을수 있고. 그땐 얼마나 맛있었던지...
    의정부 엘찬양교회 최재식목사님 알지? 군에서 최목사와 예배드릴때 가끔 이야기
    나누던 친구가 사회에 나와서 내가 다니던 교회의 전도사로 부임해 만나는 기막힌 인연...
    최목사가 개척교회하면서 우리도 그교회에 등록했었지...
    그때가 네가 엄마뱃속에 있을때니까 굉장히 오래된 얘기구나...
    그교회에서 네가 태어나고 엘찬양교회의 처음으로 태어난 아기로 등록되었지...
    최목사가 널 위해 기도하겠다고 연락이 왔더라...
    이렇듯 사람의 인연은 어떻게 이어질지 모르니까 네 동기와의 관계도 좋게해야겠지???
    지금쯤이면 마음 맞는 동기가 생겼을듯 싶구나...
    동영상의 네의모습을 하루에 몇번씩 열어보지만 우리아들이 제일 잘~생겼더라 ㅋㅋ
    세째고모부는 네가 이뻐죽겠다고 해~
    여린모습에 어떻게 그 힘든해병대갈 생각을 했냐고...
    지금쯤 악에받친 표정과 목소리가 쉬어서 말하기도 힘들수 있겠구나..
    처음에 널보내놓고 얼마나 허전하던지... 그래도 너의 사진과 동영상을 보고 마음이 한결 좋아졌다.
    오늘쯤 너에게 손편지가 왔을것 같은 예감이 드는구나...
    퇴근하면서 우편함을 열어봐서 편지가 와 있으면 좋겠다...
    아빠회사의 하루는 이제 마무리를 하려하는데 넌 아직도 야간훈련을 해야겠지???
    조금 있으면 저녁먹을 준비를 하겠군...
    아무쪼록 훈련끝날때까지 몸 다치지말고 잘 지내거라~~
    사랑한다 나의 아들아~~~

  4. 1207기10840번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7:56 신고

    오늘하루도 무사히 훈련끝났겠구나~~~~
    고생많았고 씻고 낼을 위해서 푹쉬렴
    밥맛없어도 마니마니 먹고....
    아빠가 그러는데 처음에만 맛없고 훈련받다보면 나중에는 없어서 못먹는다든데~~ㅋㅋㅋㅋ
    마니마니먹어야 힘이나지
    아들!!!!다시한번보고싶고 사랑한다

  5. 2016.03.07 18:35 신고

    손편지 잘받았어. 여전히 변비로 고생이라니 . 좋아질거야. 어떻게 해줄수도 없고. 부대배치도 얼마안남았고 수료식도 얼마 안남았네. 입대할때만해도 언제 그게 언제야했는데 보이는 달력안에 있다. 인내주 극기주 훈련 잘 마치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6. 1207기20117김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8:49 신고

    우리아들 영훈아 !~ 저녁식사하고 야간 훈련 준비해야겠다 .황사로 인해 하루종일 쾌쾌하네. .
    오늘도 훈련받느라 수고 많았다. .조금더 인내를갖고 . 너의 한계를 극복하고. . 이겨나가길.
    우리아들 응원한다. .힘내 !~ 힘내!~ 감기조심.. 허리조심. .

  7. 1207기20117김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8:49 신고

    우리아들 영훈아 !~ 저녁식사하고 야간 훈련 준비해야겠다 .황사로 인해 하루종일 쾌쾌하네. .
    오늘도 훈련받느라 수고 많았다. .조금더 인내를갖고 . 너의 한계를 극복하고. . 이겨나가길.
    우리아들 응원한다. .힘내 !~ 힘내!~ 감기조심.. 허리조심. .

  8. 2016.03.08 08:49 신고

    편지에 걱정하지 말고 여동생하나 만들어 달라는 말에 걍 웃음이 . 다음주 월요일엔 1208기 입소 울 아들들 부대배치. 국방부 시계는 차고자곡 잘 간다. 악으로 깡으로 .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9. 1207기10158 강민준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10:34 신고

    내동생 민준아~ 4주째 훈련을 받고있겠네. 이번주 훈련들이 힘듬의 연속이던데 내동생 울지는 않는지 걱정된다. 날씨마저 흐려서 비맞으며 훈련받다가 아프지는 않을련지. 에효 비가오던 해가뜨던 황사가있던 상관없던 날씨가 모든게 걱정거리로 변했네. 우리가족들은 벌써 널 만날생각에 들떠있다. 어떤 음식을 준비해서 갈지 뭐가 더 필요할지 이 고민을 하며 부모님들이 들떠계시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다치지말고 훈련 잘받아. 넌 똘똘한 아이라서 아마 잘하고있을꺼다. 잘해왔고 앞으로는 더 잘할꺼야. 힘내구 사랑해.

  10. 1207기2118 염동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11:40 신고

    울~아들 염동혁 오늘도 화이팅~~
    아빠가 응원한다...

  11. 2016.03.08 12:27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백찬아 오늘도 홧팅하구 있지? 아빠 내일 해외 출장 가니깐 다녀와서 연락할께..이제 훈련도 중반을 넘어서고 있구나 씩씩한 우리아들 빨리보고 싶다.

  12. 1207기 유우진 210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12:31 신고

    내 새끼 우진아!!!!
    영상편지를 보고또보고 금방지나가버려서 많이 아쉽지만 울아들 얼글이며 목소리를 들을수 있어서 넘 행복했단다
    아들 오늘은 보금품 받는거랑 이발하는거랑 훈련받는것 얼차례 받는것 모든것을 봤는데 맘이 또 짠해진다~~
    아들아!!!
    얼마나 힘들고 지치겠지만 인생의 고비고 시작이고 첫걸음이다
    생각을하고 잘견디고 훈련에 임하기를 가족들은 바라고있어...
    우진아!!!
    할머니한테 영상편지를 보여줬는데 할머니 성격알쥐???
    펑펑 우시면서 어찌냐 내세끼 힘들어서 ㅇ하는데 엄마도 많이 울었는데 이제는 울지않을려고 해도 이놈의
    눈물은 수도꼭지도 아니고 ㅎㅎ
    아들 !!!
    오늘도 힘들겠지만 잘참고 사고없이 훈련에 잘임하고
    만날날이 다가오고있으니까 매일매일 기쁜맘으로 보내자꾸나
    아들 !!!
    오늘도 화이팅이고 엄마가 마~~~니 보고싶고 사...랑...한...다...

  13. 1207기 20320 이예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12:35 신고

    인편에는700자 글씨제한이있어 할얘기도 다못하는데
    이댓글이 꼭 전해줬으면 좋겠다. 이벤트응모당첨되어 아들모습보고싶은데
    아빠가 부족한지 당첨이 안돼는구나.네 편지 받아보니 또 뭉클하구나.
    네 몸도 힘들텐데 집걱정만하는것도 안스럽고. 예호야~걱정하지마~
    "아빠여자니까 엄마한테 잘하라던 말" 평생가슴에 새기고 살께...
    엄마가 청력이 안좋아 아빠와 의견전달이 잘안되어서 언성 높인건 있지만
    엄마나 아빠나 서로 감정이 나쁘지 않다는건 알쟎니?
    너도 멋진아들이 되어 돌아온다고 했으니 아빠도 멋진아빠가 되도록 노력할께
    우리 새 아파트입주할때쯤,그리고 우리왕돼지저금통에 배가 곽찰때쯤이면 네가 제대할텐데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너무 어른스런 생각에 아빠는 가끔 당혹스러워. 걱정근심하지 말고 간혹은 아주 단순하게 살아봐..
    지금은 집걱정할때가 아니고 무사히 훈련받고 아빠의 특명을 성실히 이행하는것이 우선이다...
    아빠의 특명이 뭔지 알지? "무.사.귀.환. 17년11월14일~"
    사랑한다. 매일 매일~ 내일 또 쓸께~ 사무실에서~

  14. 2016.03.08 13:00 신고

    이제서야 찾아서 보았네. 자랑스럽다. 나의 분신 김동준!! 사랑한다

  15. 2016.03.08 13:43 신고

    오늘 영광날씨는 별루다
    포항은 어떤지~~~
    오늘도 힘든하루가 되겠지만
    힘든훈련도 거뜬히 이겨내는
    엄마아들 정태인
    화이팅 ~~~~~~

  16. 1207기10840번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14:08 신고

    광주는 비가온다ㅠㅠㅠㅠ
    아들 밥은먹었니????
    어제 퇴근하고 우체통을 보니까 빼꼼이 편지한통이 보이더라
    엄마가 매일같이기다리든울아들 소식이 들어있더구나~~~
    얼마나 기다렸든 편지였는데.....
    고맙다 잘지내고있어 다행이구나~~
    그리고 점수도 특에이받고....울아들 최고다
    보고싶고 사랑한다

  17. 2016.03.08 18:00 신고

    오늘 하루종일 햇님은 정말 잠깐 나왔다가 사라지고구름끼고 황사에 미세먼지 많다고 외출을 자제하라는데 1207기 울 아들들은 야외에서 미세먼지 다 마시고 훈련받았겠다. 깨끗이 씼어야할텐데 콧속도 어쩐다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 이제 수료식얼마 안남았네. 그때까지 악악악!

  18. 1207기 10246번 김건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19:48 신고

    웅이야 종일 바쁜 하루였다. 어제 너의 편지를 읽고 그 감동에
    오늘 하루도 행복했었다. 이제 저녁시간이 되고 컴에 앉아서
    해가모 방문하고 또 너에게 얘기를 건네본다. 편지 쓸 수 있
    는 시간이 제한적이고 편지받고 답하고 이런부분이 원활하게
    못한 점 전혀 개의치 않아도 된다. 우리 가족은 웅이가 편지
    힘들게 많이 쓰는것도 원하지 않는단다. 단 한장의 안부글
    에서 우리 웅이가 잘있다는 사실 만 알아도 큰 위로가 될
    거 같다..엄빠가 바쁘게 살아도 행복한 건 주어진 것에 만
    족하고 살기 때문이고 늘 그런부분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한단다. 우리 건웅이도 동기들과 함께하고 의지하며
    훈련 잘받고 교관님 말씀대로 잘 따르며 무사무탈하게
    수료식을 맞이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엄마는 매일
    그날을 그리며 시간날때마다 손편, 인편, 이렇게 웅이에
    대한 그리움을 이곳 날아라 마린보이를 통해서 달래
    본단다. 오늘밤도 편안하게 잘자고 내일 꽃샘추위가
    시작된다고 하는데 감기조심하고 내일도 홧팅하자꾸나
    우리 건웅이 엄마 많이많이 싸랑해~~*^.^*

  19. 2016.03.08 19:51 신고

    오늘하루도 마무리했겠구나~~~
    고생많았다 어제편지에 시간이 잘간다니 다행이다
    그만큼 열심히했다는말이잖아 ㅎㅎ
    울아들 자랑스럽다 저녁은먹었니?????
    엄마는방금퇴근해서 파김치에 먹었는데.....
    마니피곤하갰네 ~~~
    또못된고냥이 컴퓨터앞에서 엄마방해쳐~~ㅋㅋㅋㅋ
    아들 마니 보고싶고 사랑해~~~~♡♡♡♡♡♡♡♡♡

  20. 2016.03.08 20:18 신고

    오늘 하루도 힘든 하루였겠지..고생 많구나 울아덜..어제 두번째 편지 받아보았구나 처음편지와는 다르게 글 내용으로보아 아주 잘 적응함을 넘어 즐기고 있음을 느꼈단다 울아덜이 은근 군대체질인가 ㅋㅋ 어제 엄마가 급히 전하고자 할말이 있어 편지 보냈는데 토욜일이나 받아볼수 있다하니 시기적으로 늦지나 않았는지..다시한번 엄마 뜻을 각인시켜주고 싶어 오늘아침 출근하자마자 편지 남기려고 들어갔더니 벌써 그 누군가가 편지를 썼는지 한발 늦었지뭐니..아직 늦지 않았다면 편지에 남긴대로 꼭!엄마가 추천하는 병과로 지원하길 바라마~그렇게만 되고 또 잘 견뎌만 준다면 엄만 울아덜 정신력을 100%믿고 더이상 걱정되지 않을거 같구나 감기 걸렸다면서..어영 쾌차하고 최고의 컨디션으로 훈련에 임하길..보고싶구나..

  21. 2016.03.10 01:09 신고

    9소대 영상은 안나옵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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