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13기, 영광의 수료식!

 

9월 22일 목요일.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의 날씨 속에서 신병교육과정을 받은

1213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앞으로 1213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13기 해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13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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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3기 김근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6 17:07 신고

    실무 배치되어서 마음이 한가로울것같네요
    우리
    아들은 아직 특과병이라서 해병대교육단에 남아 생활하고있답니다

    또 삼주간 교육 받으러 대구에있는곳가지 길이 아직도 멀어요
    우리아들 응원하여
    주셔요
    1213기 동기분들 해병대 화이팅****

  3. 2016.09.26 18:43 신고

    후배기수로서 살짝 부럽네요...
    후반기 교육도 잘 받으시고 실무배치 후 해병대 생활도 더더욱 멋진 해병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4. 2016.09.26 19:34 신고

    1213기 모두들 기특하고 장하네요.
    울 아들은 1사단인데 오늘 영상통화도 했네요^^
    군복무하는동안 모두 무탈하시고
    건승하세요~~^^
    필승~~!!!!

  5. 2016.09.26 20:21 신고

    가을비가 울장한아들들 축하해주러 꽃인냥 떨어지드라
    얼마나 힘들고 고생스러웠을까~
    쌩초짜 군대무식자들을 그짧은시간
    진짜군인을 만들어내다니 훈련을 이끄는사람 받는놈들
    누군들 안힘들었을까~~
    잘했다 수고했다
    그리고 고생하셨습니다 교관님덜두~~
    자대배치전 잠시대기하는중이라는데
    어디가든 지금처럼만 하면돼
    나경원 화이팅!!!

  6. 2016.09.26 21:14 신고

    오늘이 2주차 월요일 하루훈련이 어려워을 꺼야:"피하지 못하면 즐기라고"아들 어려워도 힘내라 아빠도 군생활이 힘들어 아들이 해병대지원한다고 했을때 좀반대했지 아들 선택이 옳았어 진정 사나이가 되어 수료식때 보자~~너에겐 기도하는 엄마가 있으니 안심이 된다아들사랑한다 화이팅 동기부모들중 1214기동기를 위해 기도 하는부모님들이 많이 있다 몰론 1214기아들 동기위해 기도하마 건강하게 훈련 마치라고~~~~

  7. 1214기 김연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6 22:05 신고

    사진을 볼 때마다 가슴이 벅차서 울컥 울컥 하네 ㅎ~너무 이쁘기만 했던 아들이 이제 넘 어른이 되어서 엄마는 그저 기다리고 바라만 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도와줄 수가 없네.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아들, 인생의 목적이 뭐라 단언은 못해도 목적이 없는 인생은 의의가 없지 진짜 사나이로 거듭나는 아들에게 응원한다.

  8. 20162정승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7 09:20 신고

    7주간의 훈련받느라 1213기 훈병들 모두 고생하셨어요 ^^
    사진만 보아도 그날의 가슴먹먹함이 올라오네요
    자대배치 받고 다 흩어지겠지만 가서도 무탈하게 군 복무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9. 2016.09.27 10:25 신고

    수료식때 보았던 느꼈던 그감정들이 느낌들이 아직도 순간순간마다 울컥한다. 눈물은 쓸데없이 왜케 많아진건지...
    주말엔 뜻밬의 전화도받았는데 눈물을참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ㅠ 7주동안 정말고생많았고 앞으로도 잘해낼거라믿고...
    멀지도않은 울산과포항은 한시간거리인데 저는 감사해야겠죠 멀리떨어진분들은 얼마나 애가탈까요
    1213기 여러분 모두 건강하길 응원합니다.

  10. 1214기 이재욱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7 14:50 신고

    재욱아!!
    가슴으로 부르는 이름인데도 맘이 뭉클하네~~
    늘 밝고 구김살없던 욱이, 가는 날까지 가족들 걱정할까봐 의젓하게 들어가는 모습보면서 언제 저렇게 커서 군인이 되었는가 기특하기 이를데가 없다. 아직 적응도 안됐을텐데 매일 고된 훈련에 시간이 더디 흐른다 생각할지도 모르겠다만 동료들이나 환경에 조금만 익숙해지면 하루 하루 의미있는 시간들로 채울 수 있을거다.
    1214기 동료 모두가 정해진 시간만큼 같은 길을 가는 친구들이니만큼 서로 헤아려주고, 격려해주면서 잘 이겨내길 바란다.
    음식은 입에 맞는지, 감기 걸리진 않았는지 부질없는 걱정이 꼬릴 문다만 이 또한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아빠는 어제 출국하셨고, 얼마되진 않았지만 집엔 별일 없으니까 여기 걱정은 일체 하지 말아라 욱아..
    모든 일이 너가 염려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거고, 너가 기대하는 일은 현실이 될거니까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훈련이 고되고 힘들어도 늘 뒤에서 욱이를 지지하고 염려하는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다는 걸 잊지 말길 바란다.
    욱아!! 지면을 통해서나마 자주 만나자..^^

    1214기 동기 여러분!!
    모두가 건강하고 무탈하게 훈련을 마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교육에 여념이 없으실 교관님을 비롯하여, 훈련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이런 공간을 마련해주신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11. 승필이 제2이모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7 21:04 신고

    승필아 보고싶다
    너의 담담한 모습이 눈앞에 보이는구나
    승필아 누가 그러더라 너와같이 착한 애들은 해병대 갔다 오면 너의 인생에 있어서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될거라고
    군대가 너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또 도움이 될거라고 빈다
    승필아 승필아 너의 이름을 이렇게 불러보니 눈물이 핑 도는구나.
    너가 어렸을때 내가 너를 업고 어린이 대공원 갔을때가 엇그제 같았는데 벌서 이렇게 커서 군대를 가다니 믿어 지지 않는구나.
    난 널 믿어. 여태가까지 너가 보여준 모습은 모두를 믿게했고 모두에게 믿음을주었다.
    그런 너의 모습이 변치 않기를 바라며 아무쪼록 있을때까지 널위해 항상 주님께 기도할거다.
    승필이 파이팅 !!!
    사랑한다
    이모부가

  12. 2016.09.27 23:44

    비밀댓글입니다

  13. 2016.09.29 21:35 신고

    씩씩해져 있을 아들 영범이
    사랑한다 ..
    보고싶다..
    엄마의 일상속에 너의 대한 염려가 기도가 되어 머무는구나.
    힘든 훈련기간 건강조심하고 무사히 잘 해낼거라 믿는다
    더 강해지고 더 멋진 대한의아들로 하루하루 해낼꺼라 믿는다
    용기내고 힘내거라
    아빠도 엄마도 항상 너를 응원하고 있다는거 알지..
    1214기 동기여려분 모두 화이팅하시길..

  14. 2016.09.30 20:43 신고

    1213기 수료식 축하함니다,,,,작년 3월 저도 생각나네요,,,, 어린 아이 인줄 알앗는데 어엿한 청년 이엇어요 핸드폰만잡고 겜만 하는 아들이 비상시엔 총을 들고 있더이다 근자에 여러차례 비상 상황이 많았지요 걱정 진짜 많이 햇어요 강화도 근무인지라 ......우리 생각과 달리 정신무장이 되어있더군요 자랑 스런 해병이라는 자부심도 있고 꼭 우리나라 지켜야한다는 생각과 목슴을 바꿀수 있다는 말에 정말 대견 햇어요 해병대 오길 잘햇구나 .생각햇어요,,,,,,, 힘을 많이 주십시오 부모가 약한 맘을 품으면 아이도 약해집니다 너 때문에 우린 편히 있을수 있다는,,,,,, 우리 해병대원님들,,,,,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필~~~~~~~~~~~~~~~~~~~~~~~~~~~~승

  15. 2016.09.30 23:59 신고

    병진아~마냥 착하기만 해서 늘 걱정이었는데 해병대 간다고 해서 내심 걱정도 했지만 이렇게 씩씩한 해병이 되어있을 아들을 생각하니 엄마는 든든하고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
    가끔 가기전에 엄마한테 어리광부리던 아들을생각하니 네가 너무 보고 싶어진다.보고 싶고 사랑한다.

  16. 2016.10.01 17:04 신고

    해병대 화이팅
    전1213기 해병대교육단에세 무사히 최강 해병이되어
    다시 대구 수송 교육중인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1214기 교육단에 과업을 수행하고있는 신병부모님께도 힘내시라 화이팅 하시라 전하여 드립니다
    아들님들도 멋진 해병
    인으로써 만날수있을거라 응원합니다

  17. 2016.10.01 17:09

    비밀댓글입니다

  18. 2016.10.01 17:15 신고

    제발 1213기 동기 여러분 수송병 (운전병)대구에 교육중인 동기 가족분
    댓글 보시면 010-4181-7079문자 남겨주시면 감사드려요

  19. 2016.10.03 21:51 신고

    ㅠㅠ1213기 수료 축하해요!! 1214기도 얼른 수료식 하는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20. 1214기 최문정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05 13:51 신고

    수료하신 모든분들 축하드려요!
    1214기가 수료하는날도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ㅠ

  21. 2016.10.27 09:47 신고

    兵1213期 의 영광의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하나같이 고강도 훈련으로 홀쪽해진 얼굴들이 마음 짠합니다.
    그래도 하나 같이 패기 있고 눈빛이 살아 있네요.
    군복무 기간 과업 완수 잘 하고
    부모님 품으로 돌아 오는 그 날까지
    강건하기를 기원 합니다.
    1213기 장한 아들들 필승!

161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추석연휴가 지나는 동안

우리 1213기 마린보이들은 극기주 훈련을 모두 마치고

해병대의 상징! 빨간명찰을 수여받았습니다.

수료를 4일 앞둔.  1213기.

곧 만나게 될 1213기 한명 한명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면서!!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13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1교육대>

 

 

 

 

 

 

 

 

 

 

 

 

 

 

<2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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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210조구현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9 11:14 신고

    이모가 손가락에 관절염이 올 정도로
    댓글 달았는데~~ 열심히 한 보람이 있네ㅋ
    가슴에 빨간 명찰도 달았네.구현이가 지금까지
    힘들게 훈련받고 잘 이겨내줘서 고마워~~^^
    좀 마르긴 했지만 역쉬나 멋지네~~~
    편지글 넘 감동이야.ㅠㅠ
    이모는 수료식에 못 가지만 담에 포항으로
    고고씽 할께~~
    만날때 까지 몸 건강히 잘 있다가 만나자.
    이모두 구현이 너무너무 보고싶당~~~^^
    ♥♥♥♥♥♥♥♥♥♥♥♥♥♥♥♥♥♥

  2. 1213기 2529김정현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9 11:20 신고

    이벤트 당첨 됬는데 왜 정현이는 안올라와있을까요ㅠ

  3. 2016.09.19 11:23 신고

    장하다 아들아 멋지네 우리아들 수료식 3일남았다
    동기들과 헤어질때가되었구나 남은시간동안이라도 추억좀 많이쌓거라 수료식때보자구나
    감사합니다.이렇게 멋진사진올려주셔서
    보고싶은 아들얼굴볼수있 는것이
    행운이였습니다.
    1213기 모든 아들들 파이팅입니다.

  4. 20162정승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9 11:35 신고

    아들같은 우리 막둥아!!!!
    요 사진만을 기다렸단당~^^
    곧 만나자잉

  5. 2016.09.19 11:59 신고

    군인아저씨가 됐어..ㅋㅋㅋㅋ 사랑해

  6. 2016.09.19 13:07 신고

    우리아들 사진은 왜 없는거죠

  7. 1213기 정승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9 14:17 신고

    사진보니 너무 자랑스럽고 듬직하네요

  8. 1213기 윤기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9 14:31 신고

    울아들 가연이 덕분에 독사진도 찍고~~^^
    기분좋겠다~~~얼굴이 좀 마른듯한데
    그래도 멋찌네~~~~♡♡♡
    퇴소식때 보자~~~

  9. 1213 김민규맘19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9 16:20 신고

    고생한 모습이 사진속에 있네.
    목요일에 만나자~

  10. 2016.09.19 18:54 신고

    조성수작가님!
    너무감사드립니다~
    매번 훈병들 모습 포착하시러 다니시느라 훈병 못지않게 고생하셨읍니다~~
    필~~~승
    아들 빨간명찰 속에 그동안의 너의 고된 하루하루가 붉게 새겨져 잇구나~축하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내새끼~~

  11. 1213기(1150)김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0 05:29 신고

    아들 2차 이벤트 당첨된 동기들은 다들 빨간명찰을 달고 있네 참 남달라 보이는구나 아들이 1차때 이벤트 당첨이 됐을땐 노란명찰달고 있어는데 참 시간 안가는것 같으면서도 극기주 훈련 잘 끝내고 빨간명찰 수여식 하고 이젠 얼마후에 수료식날이네 아들도 지금은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명찰 달고 있겠네 진짜 이젠 전정한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구나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그동안의 그힘든 훈련속에서 너와 동기들의 끈기와 노력을 댓가가 안니겠나 싶다 지금 이문구가 정답인거 같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정말 아들포함해서 모든 훈병동기들에게 딱 맞는 말인것 같구나 수료식날 아들 그리구 동기들 모두 멋있게 당당하게 걸어나오는 모습만 봐도 엄마도 그렇고 훈병가족모두가 그동안의 걱정들이 보상받는 날이 될것같구나 몇칠만 더 기다려 엄마 아들보러 갈께

  12. 2016.09.20 10:42 신고

    훈아~~~!!!!
    정말 몆칠 안 남았다.
    이런 시간 이 오는구나.
    정말 고생많이 했고
    잘 이겨내 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인내한 시간들이 얼굴에 다
    보이는구나.
    사랑하고 너무 보고싶구나.
    어제 혜미에게 이벤트 담청됐다는
    말 듣고 넘 감동 받았어.
    꽃보다혜미~~^^
    이틀만 있음 만나는거지
    울아들 잘 지내고
    수료식날 보자~~^^
    사랑해~~♡♡

# 신병1213 극기주 - 빨간명찰수여식

 

해병대를 상징하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팔각모, 해병대전투복, 세무워커...

하지만. 그중에 가장 의미있는 것을 고르라고 한다면.

단연 "빨간명찰"을 말할 것입니다.

그 이유는 교육단에서의 모든 훈련과 추억들이 담긴 결정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훈병들이 빨간명찰을 수여받기까지.

 

그 모습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극기주 기간동안 강도높은 훈련들을 마치고

교육단에 도착하여 교육단훈련의 결정체인 빨간명찰을 수여받은 1213기 마린보이들.

입영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고 수료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훈련의 내용들은 한계가 있었습니다. 우리 훈병들.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더 힘든 훈련들을 이겨내고, 해병이 되었습니다. 드디어 내일. 수료식입니다.

수료식을 마친 후 가족,지인,친구,애인분들께서는 수고했다고

격려해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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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9.21 16:39 신고

    눈물 흘리는 아들들을 보니 울컥하네요 아들들 모두모두 수고했어요 낼은 우리 귀염둥이 작은아들 만나러 가는 날 아들들이 있어 우리들은 매일평범한 일상을 맞이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사나이로 거듭나서 국가를 위해 충성 할수 있음에 감사하고 내아들인게 감사하고 .... 감사합니다

  2. 1213 김민규맘19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1 17:23 신고

    사진보며 함께 울었습니다. 저때의 감격스러움을 두고두고 기억하겠지요.
    대견하고 자랑스러운 아들들입니다.

  3. 2016.09.21 17:30 신고

    아들 드뎌 교육 끝났구나 수고했다 근데 아들 사진이 없다 아쉽구나 낼 보자

  4. 2016.09.21 18:58 신고

    우리아들 정말 장하다 너무너무 고생많았다
    우리아드님들 1213기 우리아들 동기님들 정말정말수고많았습니다 아마 역대가장 힘든 기간이아니였나싶어요 8월8일 살을 타는듯한더운 날씨에 입대하여 한달간 폭염속에 마지막 극기주에는 경주 지진까지 이겨내며 끝까지 훈련 무사히 마치신 1213기님들 정말 엄지 척척 입니다
    장하고 대견하고 늠름한 대한의 해병대로 새롭게 태어난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아들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재현이는 안보이지만 한분한분 다 우리 아들같아요 정말수고많았습니다
    크게 박수 보냅니다

  5. 2016.09.21 19:26 신고

    입영식 한지가 엊그제 같았는데 내일이 수료식이네요~44일 동안 울기도하고 걱정하며 기도하며 아들 사진,편지만 기다리며 지냈는데 시간은 또 이렇게 흘렀네요 ~아직 자대가서20개월 이란 시간을 또 보내야 겠지만 그 걱정은 뒤로하고 훈련기간동안 아무사고 없이 빨간명찰달고 멋진 해병이된 울 구현이와 1213기 동기들 너무 고생했고, 대견하고 자랑 스럽습니다. 그 힘든 시간 같이 동거동락한 아들들~얼마있으면 각자 자대로 헤어지겠지만 어디서든 좋은 만남으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또한 아무사고 없이 1213기를 잘 이끌어주신 교관님들에게도 감사 드리고,아들들의 훈련사진을 때마다 올려주신 사진 작가님 께도 감사 합니다. 그 사진들이 큰 힘이됐습니다.^^ 1213기 아들들 어디서든 화이팅 하고 건강하시고 무사 제대하길 기도 합니다♡♡♡

  6. 2016.09.21 20:40 신고

    울 해병아들들 모두 정말 수고 많았어요
    힘든 수고의 댓가로 받은 영광스러운 빨간명찰을 보니 가슴 찡하고 눈물이 핑 돌았어요
    자랑스런 해병의 아들들 멋집니다6C9uY

  7. 2016.09.21 21:17 신고

    아들 드디어 내일이면 볼수있겠구나 오늘 빨간명찰 받았구나 천자봉완주까지 잘 이겨내야 받을수 있다고 하든데 대단하고 장하다 울아들 너보내 놓고 얼마나 가슴쪼이게 7주를보냈는지몰라 너역시도 얼마나 힘들었겠니 1213기동기듧과 부모님들 그마음알기에 이시간이 더 귀중하게 여겨집니다 1213기아들들 자대배치받아서 건강한 모습으로 열심히 생활하길 바래요

  8. 2016.09.21 22:22 신고

    몇시간 뒤에 포항으로 고고씽~ 아들 그동안 고생 많았고 정말 장하다. 낼 만나 맛난것도 많이 먹고 그동안 못 했던 얘기도 많이 하자~빨리 보고싶네 ♡♡♡

  9. 2016.09.21 23:04 신고

    7주훈련 무사히마치고 빨강명찰수여받는 모습에 찡한감동입니다
    사진속의 눈물흘리는 1213기 해병대아들들 그눈물이 값진 눈물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훈련소관계자분들 고맙습니다 교관님 작가님도 수고하셨구요
    내일 수료식도 화이팅입니다^^

  10. 2016.09.22 00:04 신고

    사진보니 눈물이납니다 강하고 강한줄만 알았는데 빨간명찰의 힘이 대장부사나이들을 울렸네요
    고맙습니다 조성수작가님!!!
    울지원이 사진 한장건졌습니다.

  11. 1213기(1150)김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2 00:16 신고

    우리아들이 드디어 해냈구나 장하다 아들모습은 볼수가 없지만 찡~한것이 울컥 눈물이 나오네 아들이 그리고 동기훈병1213기 모두다 얼마나 힘든훈련을 받고 잘 이겨내줘는지 잘 알기에 근냥 눈물부터 흐르네 낙오자 한명없이 모두다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명찰 수여받아서 좋고 엄마가 이렇게 감동적인데 훈병동기들과 아들은 얼마나 감동적이였을지... 아들 그동안 고생많았고 지치고 힘들었을텐데 잘 버티고 이겨내줘서 고맙다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이제 정말 우리 아들 큰 사람이 되었구나 이제 몇시간 후에 엄마가 아들있는 곳으로 집밥해서 달려갈거야 아들은 지금 자고 있겠네 좋은꿈꿨으면좋겠다 우리 장한아들 빨리 보고 싶구나 날씨가 도와줘야 할텐데 그지 그리운 내새끼 정말 장하고 장하다 앞으로 우리 아들에게 어떤 역경도 헤쳐나갈수있는 힘이 생긴것 같아서 엄만 안심되고 든든하다 몇 시간 후에 멋지게 나타나줘 아들

  12. 2016.09.22 02:03 신고

    1213기 아들들아 그동안 수고했다.우리 아들들을 위해 항상 앞에서 이끈 교관님들도 정말 수고했습니다.아들들아 자대 배치후 항상 동기들 전우들 해병혼 잊지 말고 씩씩하게 생활하자.이제 몇시간만 있음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들 만나 그동안 쌓인 사나이의 뜨거운 눈물 실컷 흘리자.
    사랑한다 1213기 해병들,그속에 내 아들 김종욱 장하고 정말 멋지다.

  13. 손홍석 맘 안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2 05:04 신고

    새벽 3시쯤 안산출발 긴 여정을마지막으로 보내고 오늘아들수료식이네요 모든 아들들에 얼굴이넘초라해보이네요 힘든 훈련으로남마 다들 고생많이하고 용감한 해병으로 나라에기둥이됀 장한아들들 고생많았어요 힘네요 하이팅함니다 ♡♡♡

#신병1213기 - 전투수영

 

해병대는 타군과는 다르게 육지와 해상에서 모두 작전이 수행가능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훈병들 모두가 교육기간동안 필수로 익혀야하는 것이

바로 전투수영능력입니다.

 

훈련의 현장으로 다함께 떠나보시겠습니다!

 

마치 화보의 한 장면 같습니다.

포스팅의 맨 처음 사진으로 가장 적합한 것 같아서 가져왔습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니죠?ㅠㅠ

 

 

전투수영훈련의 시작은 물에서가 아니라 기초체력단련으로 시작됩니다.

물에 들어가서 수영을 시작하기 전에 체온을 충분히 올리고, 관절과 근육들이

충분히 풀릴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에서 훈병들의 정렬해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입니다.

팔 모양까지 오와열을 맞춰서 있는 이제는 뼛속까지 해병입니다.ㅎㅎ

 

 

하지만. 가까이 가보면 강도높은 체력단련으로 훈병들은

이미 땀범벅이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체온이 올라갔다는 말은

전투수영을 하기 좋다는 의미. 그만큼 열심히 했다는 증거입니다!

 

 

훈병들이 전투수영간 숙달해야 할 영법은 평영입니다.

장거리 이동에 적합하고, 은밀하게 침투하기에 가장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처음 영법을 접하는 훈병들도 있겟지만 차근차근 연습하다보면

누구나 다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자. 물 밖에서의 모든 연습을 마치고 이제 물속으로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맨 첫줄 입수를 시작으로 진정한 전투수영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물밖으로 나온 순간 많은 양의 공기를 들이마셔야 합니다.

훈병의 입술이 파래진 것 보이시죠?? 그래서 물밖으로 나가는 순간

계속해서 체력단련을 실시해서 체온을 올려주어야합니다!!

 

 

이 훈병의 물안경은 어디갔을까요!! 영법도 좋지만.

물안경부터 찾아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야 전방시야도 확보하고 교관님한테도 혼나지 않을테니까요.ㅎㅎ

 

 

아직은 처음이라 영법이 몸에 완전하게 익숙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동기와 함께 속도를 맞춰나가면서 아까 배운대로만 하면 됩니다!!

 

 

 

 

어떻게 잘하기만 합니까!!

이렇게. 수영을 하면서 물도 먹어봐야

진정한 전투수영영법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ㅎㅎ

 

 

자. 이제 또 다른 장소로 카메라 렌즈를 옮겨보겠습니다.

지금 이곳은 무적관안에 있는 이함훈련이 이루어지고 있는 장소입니다.

 

 

크게 대답하고 있는 것을 보니.

이함훈련방법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른손으로는 코를 막고.

왼손으로는 코를 막은 손이 풀리지않고 균형있게

이함하게 위해 오른쪽 어깨를 감싸주어야합니다. 

 

 

 

 

훈병들의 최종목표는 7m.

하지만. 높이를 올라가는데도 순서가 있습니다.

2m부터 4m, 차근차근 높이를 높여갑니다.

 

 

2m와 4m의 높이. 보기에는 쉬워보일지 몰라도

막상 이함대에 올라서서 아래를 바라보면

육지에서 내려다 보는 것보다 훨씬 높게 느껴집니다.

 

 

처음 이함을 할때는 두렵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이함 후 물밖으로 나올 때의 뿌듯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모든 훈병이 뛸 수 있는 이유는 그동안의 훈련으로 인한

극기심과 자신감이 생긴것도 있지만. 내 앞과 뒤의 동기가

힘을 주고 또 응원해 주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드디어. 훈병들의 최종 목표인 7m의 높이에 도달했습니다.

아래를 내려다보면 두렵게만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전혀두려워 할 것 없습니다. 2m와 4m에서 이함할 때처럼

그대로 하면 됩니다.

물까지 들어가는데 시간이 좀 더 오래걸린다는 점만 다릅니다.ㅋㅋ

 

 

(우와. 7m에서 뛰어내리니까 물속에도 더 깊이들어가는 것 같은데?)

하지만 해냈다는 성취감으로 마음은 뿌듯할겁니다~~

 

 

훈련이 진행될수록 훈병들의 표정이 점점 더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마냥 무섭게만 느껴졌던 물이 친근하게 느껴졌을 겁니다.

바다에서의 작전수행을 위한 기본적인 능력을 갖추기 위한 전투수영.

유난히 더웠던 이번 여름 조금은 시원하게 훈련할 수 있었던 1213기 마린보이들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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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9.20 15:34 신고

    아무리 찾아도 울아드님은 보이지 않네요~그래도 다들 수영 실력이 수준급 이네요~ 멋져요!!

  2. 2016.09.20 19:43 신고

    힘든훈련 이겨낸
    1213훈련병들 자랑스럽습니다.
    필승~~!!!
    빨리 보고싶구나
    훈아~~!!!

  3. 2016.09.20 20:40 신고

    여기도 울아들 모습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4. 1213기(1150)김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1 02:10 신고

    아들! 어디에 있어 사진 참 잘 찍은것 같은데 아들모습하나 볼수없으니 아쉽네ㅠㅠㅠ 얼굴은 보이질않지만 다들 힘든훈련 잘 이겨내고 있어보여 다행이다 아들도 물론 엄마 눈에는 보이질 않아도 동기들이랑 같이 훈련받으면서 잘 이겨내고 있으리라 생각해 힘들어 보이는데 어떠하냐 지친다 싶으면 좀~~만더 힘을내 장하다 내 새끼 조그만 기다려 수료식날 갈께 보자 지금까지 고생많았고 아들의 끈기와 노력,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것을 축하하고 대견하고 다시한번더 당당히 해병대의 일원이 된것을 축하해 아들

#1213기 5주차 - 기초해상훈련

 

 

크게 함성을 외치는 1213기 훈병들입니다!!

'우리들은 바다의 용사다!!!'

 

 

기초해상훈련은 해상에서의 적응력을 높이고

IBS 기본운용을 위해 실시되는 훈련입니다.

 

 

그동안 방탄헬멧이나, 팔각모를 쓰던 모습만 보다가 정찰모를 쓴

훈병들의 모습을 보니 뭔가 어색한것 같기도 합니다.

 

 

무적관에 있는 수영장 물과는 다른 진짜 바닷물입니다.

IBS 운용을 하기 전에 충분하게 바닷물과 친해져야(?)합니다.ㅎㅎ

 

 

권요셉훈병!! 원샷이 제대로 잡혔습니다.

부모님께서 좋아하시겠는데요??

'저 사진 제대로 찍혔습니다!!' 크게 외치고 있네요.ㅎㅎ

 

 

바닷물 속에 몸을 담근채 크게 해병대 박수를 치면서 군가를 부르면 어떤느낌일까요??

 

 

군가 소리가 작으면 이렇게 목까지 입수시켜야 된다는 점 !!

이렇게 한 번 제대로 담그고 다시 군가를 부르면 더 악기가 생깁니다!!

 

 

 

시원하게 입수중인 우리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런 훈련을 하는 이유는 바다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을 가지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육지와 바다라는 작전환경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면 작전수행 또한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육상에서 나와서 체력단력을 받고 있는 우리 훈병.

어떻습니까. 눈빛이 살아있찌 않습니까?? 연출아닙니다!!

 

 

기를 모으는 동작같지만.

체력단련으로 체온을 올리고 관절을 풀어주는 중이랍니다.

 

 

자. 이제 바다와의 친화력도 높였겠다.

본격적인 IBS운용법 교육이 시작됩니다.

지금 훈병들이 하고 있는 훈련은 해드캐링. 말그대로

IBS를 머리에 이고 기동하는 훈련입니다.

 

 

105kg에 달하는 IBS를 머리에 이고

기동하는 것은 얼차려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IBS를 물에서 기동할때는 페달을 활용하지만.

육지에서 이동시킬 때 활용하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파도가 치고. 물높이도 목높이까지 차 오르지만.

우리 훈병들이 가는 길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처음에는 무게가 별로 느껴지지 않았지만.

바다의 파도와 싸우고. 시간이 지날수록

정수리가 얼얼해지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

 

 

앞에서 줄을 이끄는 훈병의 역할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동하는 방향도 정해주어야 하고 앞에 보이는 줄길이의 조절도 잘해주어야합니다.

 

 

뭔가 점점 깊은 바닷물로 들어가는 느낌이 들지 않으십니까??

꽤 오랜시간동안 해드캐링 훈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드캐링 훈련이 마무리 되고 나면

이제 페달링 연습을 해야합니다.

 

 

페달링은 쉽게 말하면 IBS에 탑승하여 노를 젓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IBS에 탑승하여 페달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IBS의 기동방향을 정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페달링은 물론이고

함께 탑승한 동기들과의 협동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육상에서 연습하는 것과 바닷물에 직접 페달을 담그고 연습하는 것은

느낌이 다를 것입니다. 물에서는 확실히 더 많은 힘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우리 훈병들. 바닷물에 친해지기. 기초체력단련. 해드캐링. 페달링.

많은 과정들을 거치고 드디어 IBS에 탑승하여 해상기동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바닷물에서 페달링 연습할때와는 또 다른 느낌일 것입니다.

탑승한 훈병들 모두가 협동하여 한마음으로 페달링을 해야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

 

 

해상기초훈련을 통해서 IBS 운용에 대한 기본적인 감각들을 익히고

바다를 두려워하지 않고 작전수행의 환경으로 생각하게 된 우리 훈병들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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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9.21 11:14 신고

    드디어 울아들 얼굴을 보았네요~ 물속에서 좀 힘들어 보이지만 멋진 해병의 모습이 보여요~ 자랑스럽고 대견하네요~^^내일 수료식에서 만나자~ 안뇽

  2. 1213 김민규맘19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1 15:09 신고

    앗싸~모래밭에서 보석을 찾았어요.
    그동안 사진올라온게 다인줄알고 기대도 안했는데~
    감사합니다.

#신병 1213기 - 기초체력단련(3km 구보)

 

교육훈련간 훈병들의 체형에 변화가 생기는 이유는 2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식단조절을 통한 방법이고, 또 다른 한가지는 규칙적인 체력단련 때문입니다.

우리 훈병들은 하루에 한 번 3km구보를 통해서 체력단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조성수 작가님의 카메라를 통해 훈병들의 체력단련의 현장

다함께 확인해 보겠습니다!!

 

구보전 연병장에 대형을 갖춰 대기하고 있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본격적으로 3km구보를 하기 전에 충분한 스트레칭과 체조를 통해

충분한 예열(?)을 해주어야 합니다.ㅎㅎ

 

 

 

이동작만 가지고는 무슨 몸풀기를 하시는지 모르겠죠??

기본적인 스트레칭들을 하지만. 우리 훈병들은 교육단에서 교육을 받는동안.

국군도수체조를 배우고 이 체조로 준비운동을 합니다.

 

 

옆구리도 쭉쭉늘려주고! 우리가 국민체조, 청소년체조에서 봤던

익숙한 동작들도 볼 수 있습니다.

 

 

교관님의 시작이라는 구령과 함께 훈병들의 3km 달리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수많은 훈병들이 달리기를 하는 장관이 펼쳐집니다.

 

 

처음에는 우르르 이렇게 몰리지만.

시간이 조금만 더 지나게 되면??

 

 

이렇게 각자의 체력수준에 맞게 간격을 유지하게 됩니다.

선두그룹에 위치한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숨가쁘게 달려온 우리 훈병들의 모습.

땀에 흠뻑 젖은 것이 참 매력적이지 않습니까??

 

 

 

 

 

 

 

 

하루 단위로 실시되는 기초체력단련. 강도가 높기 때문에

체력단련 시간이 다가오는 것이 두렵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스스로의 체력수준이 올라가는 것을 모두가 느꼈을 겁니다.

이제 교육단에서 체력단련을 할 수 있는 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수료식날 처음 입영때와는 달라지게 살이 쏙빠진

훈병들의 모습을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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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3 최경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0 09:19 신고

    이번엔 훈이 얼굴이 안 보이네 그래도 지난번 훈련모음에서 훈이 열심히 뛰는 모습 다 봤으니 괜찮아 이제 정말 내일 모레면 훈이 볼 수 있다는게 누나는 실감도 안 나고 떨리고 긴장된다 훈이는 또 속으로 가족들이 수료식 까먹지 않을까 늦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겠지 귀여운 놈~ 절대 까먹지도 않았고 늦지도 않을테니까 수료식 연습 잘 하고 마지막까지 밥 잘 먹고 잘 자고 아프지 말아라 얼른 달려가서 안아줄게 내 동생 사랑한다

  2. 1213기 이상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0 11:08 신고

    상화야 내일 모래면 보고픈 우리아들 볼수있겠구나 얼마나 고대하고 고대한날인지 아들볼생각에입가에 웃음이 저절로낸다 그때까지 아프지말고 건강한모습으로 보자꾸나 아들사랑해~^^
    1213기 화이팅~♡♡♡

  3. 1213기 2108 이원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0 18:36 신고

    낼 모래면 울 아들 볼수 있다니 너무 좋다!!.
    아들아~ 보고싶다.
    보면 볼수록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들이 대견하고 멋지다.

    사랑한다 원규야~~♥

  4. 1213기(1904)김필섭마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0 19:02 신고

    오늘하루도 김필 고생했어.... 건강잘챙기고 아프면 안되는거 알쥐... 일욜부터 계속잠을 못자고있어.. ㅠㅠㅠ 아들볼생각하니 잠이 안오네 출근하면 피곤해서 힘들어 ㅎㅎㅎ 몸은피곤해도 김필얼굴보고 목소리도들을수 있다는 생각하면 기분이 너무좋아 김필도 엄마 무지 보고싶지 항상 엄마는김필섭 사랑하는거 알쥐 ~~~ 세계탑이 될 놈 ~~~ 엄마도 이제 퇴근준비하고 집가야지.ㅎㅎㅎ 편안하게 푹잘자고 사랑해김필 엄마아들이라서 너무 좋으다~~~

  5. 2016.09.20 23:21 신고

    울아들 윗몸 팔굽 60개씩하고
    3kmm다 했다더니
    훌륭하고 대견하다~~^^
    훈아~~!!!!!
    이틀만자면 볼 수 있다.
    넘 보고싶고
    사랑한당.
    에고~~울아들은 지금 자고 있겠지~~~
    훈아!!!
    사랑해~~♡♡

  6. 2016.09.21 00:1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엄마는 요즘 하루하루가 기다려진단다 이제 이틀만 있음 울아들볼수있어서 넘 기쁘단다 블로그보니 어제 1214기입소식했더라 너생각나서 사진보고 또마음이짠하더라 ㅡ아들아 1213기동기들이랑 정도많이 들었는데 헤어질꺼 생각하니 또 멍해진다 먼훗날 좋은추억이 되길바라면서 마무리잘하기를 1213기동기들 모두모두 장하고 화이팅

  7. 1213기(1150)김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1 02:36 신고

    아들 매일 기초체력단력 3Km이 달리닌깐 어때 여기서랑 하는것과 많이 틀리지 경쟁심도 있을테고 협동단결도 있을것이고 그래도 우리 아들 축구하나로 다져진 다부진 몸이라 엄마가 말근육이라 불러잖아 그런데도 걱정되는것은 아무래도 먹는것도 조절해냐 하니 체력이 많이 떨어지지 않았을까 걱정이네 사진도 보니 처음에 같이 시작해도 나중에는 앞선동기와 뒤에있는 동기들의 체력차이가 좀 나는데 지쳐보이는 훈병도 있구 아들은 편지에 체력도 튼튼하다며 엄마 안심시켜 줬지만 정말 힘들어 보이는데 다들 잘 이겨내주고 힘내서 훈련받는것 같아보여 모든 훈병동기 그리구 아들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이곳 사진에도 아들 모습은 보이지않지만 동기들 훈련받는거 본것으로도 아들과 훈병동기들이 힘든훈련 잘~ 견디고 잘~하고 있다고 믿고 그렇게 보여 아들 수료식날 정말 얼마 안남았네 엄마 오늘 장봐서 왔는데 아들이 맞있게 먹었주면 좋겠다 내새끼 좀~만 기다려 엄마갈께 아프지마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61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번 1213기 가족, 애인, 친구, 지인분들께서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가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과 동시에

25명이라는 한정된 당첨인원에 당첨되지 않은 분들께는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추석이 포함되어있는 이번주. 1213기 마린보이들은 극기주 훈련을 마치고

수료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추석을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해서

교육단에서 보내고 있는 훈병들.

수료하는 그 날까지 1213기가 힘낼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나아갈 것입니다!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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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9.13 22:14 신고

    1213기 이현준맘 2524
    사랑하는 나의아들아 지금 우리아들 가슴에 빨간명찰 달고 있겠지 정말 건강하게 잘 훈련마무리해서~~ 빨간명찰 가슴에 단 네가 고맙고 자랑스럽다 ~~ 그 힘든 훈련 이겨내고 이제 정말 해병이 되었구나! 극기주도 무사히 마치고 천자봉도 정복
    하고 돌아온 우리아들 정말 정말 축하해 짝짝짝 ~~1213기 멋진 해병들 모든 동기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마지막 까지 힘을 다하여 잘 마무리 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3. 2016.09.13 22:14 신고

    1213기 이현준맘 2524
    사랑하는 나의아들아 지금 우리아들 가슴에 빨간명찰 달고 있겠지 정말 건강하게 잘 훈련마무리해서~~ 빨간명찰 가슴에 단 네가 고맙고 자랑스럽다 ~~ 그 힘든 훈련 이겨내고 이제 정말 해병이 되었구나! 극기주도 무사히 마치고 천자봉도 정복
    하고 돌아온 우리아들 정말 정말 축하해 짝짝짝 ~~1213기 멋진 해병들 모든 동기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마지막 까지 힘을 다하여 잘 마무리 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4. 2016.09.13 22:56 신고

    형 당첨모쌔서미안해

  5. 2016.09.13 22:57 신고

    잘해

  6. 2016.09.13 23:13 신고

    자랑스럽고 대견한 아들~ 넘 고생 많았어 비도 많이와서 젖은 옷과 몸으로 그 힘든 훈련,행군 잘 마친거 같아서 감사 감사 뿐이다. 지금 분명 감기도 걸리고 몸도 다친데 많지?다른 말이 필요없이 아들 고생했고 훌륭해~남은 훈련도 잘 받고 건강하게 빨간명찰 달고 수료식때 만나자~사랑해^^
    글구 1213기 동기들 다들 고생 많았습니다. 당신들이 진정 해병 입니다 끝까지 홧팅 합시다^^

  7. 1213기20362전은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4 00:07 신고

    극기주 훈련을 무사히 마쳤다니 정말 기쁘고, 고맘고, 감사합니다. 1213기 훈병들 정말 장한 대한의 아들들입니다.~엄지척
    우리 아들 은규~!! 고생 많이 했다. 빨간 명찰을 단 아들이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이벵에 열심히 참여했는데 당첨이 안돼 아쉽지만 마지막까지 집중하여 수료식에 건강한 얼굴로 만나자구나
    아들 은규야~사랑해

  8. 2016.09.14 00:12 신고

    아들아 오늘 천자봉훈련 마쳤구나 정말 대견하구나.. 그 큰짐을 어깨에 메고 얼마나 힘들었을꼬..
    앞으로 그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헤쳐나갈 힘을 기르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엄만 담담히 아들믿고 기다린다
    지금 이순간은 편히 잠잤으면 좋겠구나.. 몸 한구석 안 아픈곳이 없으련만.. 아들 잘자고나면 낼 아침은 언제그랬냐는듯이
    아픔도 가시고 강한 아들이 되었으면 좋겟구나. 사랑한다 아들

  9.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4 11:33 신고

    준하ㅡ
    추석이라 큰집가려구 준비하는데
    아들 업는 추석이라 별시리
    달갑지가 않네 혁이두 형업다구
    시큰둥하구 아들 빈자리가 이렇게 표가나네
    아빤 말로는 명절땐 훈련두 쉰다구 하든데
    훈련병들두 쉬게 해주나 모르겠네
    3일동안 암것두 안하구 여름내내 무더위와 싸운
    고단한 몸 푹쉬게 해주면 더할나이 업겠구먼
    준하 강준하 동기들하구 군에서 보내는 첫명절
    잘보내구~넘 외로워말구 비록 우리가 같이 못해두
    맘은 한결같잔어 준하옆에 지금껏 힘어되어준 동기들이
    있잔어 수많은 시간들을 서로웃구 울구 그랬듯이
    오늘 낼은 같은맘을 품은 동기들과 맘을 나누구
    서로 다독여주며 잘 보내라~
    아들~~
    딱 일주일 남았더 조금만~~
    더 참구 기다리자~~
    보구싶다 울아들~~♡♡♡토닥토닥

  10. 1213rl10524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4 12:07 신고

    추석날 낼 송편이라도 배식하면 많이 먹거라
    아마도 대명절이라서
    해병대도 송편을 줄거다
    우리가족은 22일날 기다리고 잇단다
    아들 편지대로 조심히 만나러 안전 운전 하여 갈게

  11. 2016.09.14 23:55 신고

    지원아 드디어
    12시넘으면 꼭일주일남았다
    가슴이설렌다
    수료식 준비에 맘들떠서말이야
    추석명절은뒷전이다.
    낼은 울아들 송편도먹고
    좀쉬게 해주려나 그리고 이벤트당첨
    사진은 찍었을까
    웃음한번보여주면좋겠네
    수료식전에 오면 사진가져갈께
    이벤트당첨 조금이나마 기뻐하거라
    지원아파이팅!!!!!
    1213기 파이팅

  12. 1213기(1150)김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5 00:13 신고

    아들 댓글들 보닌깐 극기주 훈련 끝난것 같은데 다치거나 아픈곳은 없나 아직 별 소식 없으니 엄만 괜찮다고 믿고 있을께 아들 내일 추석명절인데 아들 없는 빈자리 너무 클거 같다 우리집 장손없는 제사 허전하고 조용하고 쓸쓸하니 명절 기분도 나지 않을것 같애 우리아들도 많이 섭섭하겠네 제사 지낸후 식사 할때면 꼭 구운 두부는 아들 것인데 내일은 누가 먹냐 지금꺼 항상 제사 음식할때도 먹는 사람이 없으니 아들 위주의 것들로만 했는데 엄만 이번엔 제사 음식 기본적이거만 하고 아들이 없어 안했어 동그랑땡 등등 아들이 있으면 케찹 찍어서 남김없이 먹어 줄텐데 아들 빈자리 오늘 더 크게 와 닿는다 아들 명절날 훈련소에도 명절 음식들이 나올까? 뭐 전이나 송편 이런거 너무 뜬구름 잡는 소리인가? 엄마가 몰라서 혹시나 그래도 추석인데 송편이라도 좀 먹었으면 하는 바람에 그만...... 아들 이제 얼마남지 않았어 얼마전에 주원이가 아들 수료식때 가져간고 현수막 제작 한다고 할머니에게도 넣고 싶은 문구가 있는지 물어보더라 수료식날 현수막 들고서 아들 입장하며 걸어나올때 아들 힘나라고 큰~~~ 소리로 외쳐줄텐닌깐 당당하고 듬직하고 멋있게 나오기 바래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그때 보자 엄마 우리새끼보러 갈께

  13. 2016.09.15 07:04 신고

    추석날 아침이네. 아침식사에 뭐가 나올까? 추석차례상엔 특히나 네가 좋아하는 토란국을 올리는데 엄만 올해도 어김없이 끓였지만 맛있개 먹어줄 울아들이 곁에 없네.삼색나물에 갈비찜 돼지고기 수육... 대신 뭘 먹게될까?송편은 나오긴할것같은데 돼지갈비찜이라도 먹을수 있게됨 좋겠네.극기주훈련 마치고 더 강해진 아들모습을 상상하며 엄만 한참 차례상준비하다 이렇게 보고싶은 마음 참지못해 글을 올린다.인터넷편지는 누군가가 벌써 썼더구나. ^^ 인기많은 울 아들.가지않을것같은 시간들이 참으로 더디게 흘러 이제 일주일 남았네.7주가 영겁의 시간처럼 느껴졌던 날들.국방부시계도 가긴가네.^^아들,너와 센팍에서 갈대 꺽던 어느 가을밤이 그리워진다. 다시 너와 도라도란 얘기하며 산책할 날을 기대해본다.동기들과 즐건 추석 보내길...

  14. 2016.09.15 09:16 신고

    건이:해병대가서 정신 좀 차리고 오고 고생많다
    건률: 군대 간 거 축하해ㅎㅎ 국방의 의무 충실히 다하고 오길~
    상우:언젠가 다시 만날 때까지 군대에서 열심히
    우리나라 지키고 오삼
    건우:화이팅 하고 나중에 휴가 나오면 봤으면 좋겠네. 나중에 군대이야기도 해줘.
    기랑.형 오늘은 추석이니 형아도 조금더 열심히 훈련받고 몸 다치지 말고 7일후에 만나자!훈련다 받고나오면 이제 진정한 해병대 가겠다.형 포항에 있는곳 으로 간다면서 ? 축하해!오늘은 추석이라서 모두 다같이 앉아있다.만나면 마음이 설레겠다. 형아 모두가 형아를 응원한다!파이팅 이렇게 몸 다치지 마라!

  15. 1213기(1904)김필섭마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5 10:19 신고

    필섭아 명철아침이네 이제 일주일 남았다 오늘아침은 특별식이 나올까 맛있는 음식이나왓으면 좋겠네 엄마랑 민정이는 삼각김밥먹고 이제 이동할려고 준비중이야 김필오늘 일정은 좀 수월한것 같은데 그치.. 4박5일 휴가나오면 먹고싶은음식 엄마가 해놓을께 꼭 편지에 적어서 보네죠 참. 그리고 에헤라디오 3연승했어 엄마가 듣기엔 그렇게 잘한것 같지는 않았는데... 실력자들이 없어... 그리고 함부로 애틋하게 ~ 궁금하다고했잖아 김우빈 결국엔 수지어깨에 기댄채 죽엇어 ㅠㅠㅠ 그리고 요즘 핫한 노래는 레드벨벳 신곡나왔는데 대박났어 ~~러시안 룰렛~~ 그리고 임창정 ~내가저지른 사랑~~ 멜론에서 실시간 1위야... 이상 끝.... 항상 사랑하고 보고싶고... 세계탑이 될 놈... 김....필.........섭 ~~~~~필승~~

  16. 2016.09.15 11:44 신고

    우리아들 잘 추석 동기들하고 보내고있는가
    집이아닌 교육단애서
    오늘하루는 교육과정 머리로 익히고
    잠시나마 힘들고 지친 몸을 푸른하늘을 보며 여유된 시간이 되주길 바란다
    송편은 좀 먹었나

  17. 2016.09.16 17:02 신고

    언제쯤 당첨사진 볼수잇으려는지요~? 너무빠듯한 일정이라 작가님 혼자서 수고하시는데 차분히기다려야하는데~ㅎㅎ 왜 제맘이 요렇게 이기적이게 되는건지~~~ㅠㅠ 수료전까진 볼수잇겟죠? 작가님 부탁할께요~~
    아들상이야~~
    수료날이 다가오니 엄마 왜이렇게 분주해지는거니~하고싶은 얘기도 넘 많코 보고싶은 맘에 벌써 들떠잇꼬~~ㅋ 그때까지 아푼데없이 딱 지둘기고잇가라~~내새끼야~~

  18. 2016.09.17 09:33 신고

    추석연휴가 끝났네. 너도 극기주훈련까지 마치고 잠깐 숨을 돌릴수 있었겠지? 담주면 드디어 울아들 볼수있네. 몇컷나온 사진에 행복하면서도 더많이 보이지않아 서운한 맘이 드는건 엄마의 이기심이겠지.아들모습 못본 부모들도 꽤 될텐데 그분들 생각하면 단독샷까지 볼 수 있는 엄만 복이 많아.아들 ~멋지다.진지하게 교육받는 모습, 물살을 가르며 헤엄치는 모습... 역시 지존. 할머니께선 네 편지들을 읽어보시고 작가되도 되겠다시네.일상을 그렇게 풀어내는게 보통능력 아니라시며. ^^네게 푹 빠지셨다.원래도 그러시지만... 살도많이 빠져보여.4주차 몸이 그렇던데 극기주 훈련까지 마친 지금은 얼마나 더 빠졌을까?안스럽기도 하지만 건강엔 문제없겠지?제복이 잘 어울리는 울 아들이 빨간 명찰단 군복입으면 눈이 부실것 같구나.많이 많이 보고싶은 아침이다.오랜만에 사진보니 더 그리워지네.아들 사랑해.22일이 빨리 왔음 좋겠다.

  19. 2016.09.18 11:28 신고

    당첨돼서 넘 기쁩니다. 감사해요~
    멋진사진 기대할게요~
    4일만 참으면 아들보겠다.
    그때까지 빠진살 보충해놓으렴~

  20.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8 17:01 신고

    우리 아들 근수야
    얼마나 덥고 힘들었을까 많이
    마르고 했을것이야
    엄마가 강하여라 해병대
    지원을 앞장 으로 서게 하여 아들이
    교육단에 입소후 늘 미안하고
    못 된 엄마로 원망 할까 걱정 이였으나
    착한 우리아들에 편지와 잘 보내고 잇다는 말에 다 녹아 내려놓았다
    이리 힘들고 고된 해병대였으면 다시 말 릴것을 하는 마음이 극기주 동기들 모습을 보면서
    다시 마음에 피여나 시간이
    흐를수록
    미안하고 힘든 내색없이 소식없이 무탈히 교육 마치고
    가족을 위해 나라을
    위해 서주워
    멋지다
    우리아들 마음이 진짜 사나이*****

  21. 10348 최찬호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8 20:20 신고

    당첨된지도 오래 수료도 점차 다가오는데 해병대홈페이지 5주차사진과 여기 편지 사진은 언제쯤 올라오나요 진짜 하염없이 기다리는사람은 목탑니다...

이번 161차 이벤트는 신병 1213기 2차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ㅁ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ㅁ 선발방법 : 블로그 댓글 및 응모버튼으로 응모한 사연 중 무작위 추첨

 

 

추첨 후 내용을 꼭 확인합니다!

응모 및 댓글 횟수도 중요하지만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61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61차 응모기간 : '16. 9. 6.(화) ~ 9. 11.(일)

 

ㅁ 161차 당첨자 발표 : 9. 12.(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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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3기 2211 강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2 17:12 신고

    예찬아 낮에 잠깐 소나기나 내렸는데 지금을 맑게 개었어 포항에는 비가 왔다는데 야외취침도 하고 해야는데 훈련받는데 악조건속에서 받고 있는 아들들 생각하니 정말 최고의 악!! 악!! 소리가 나는 극기주가 되겠구나ㅠ 점점 한계를 느끼는 시간이 될 것 같은데 우리 예찬이 동기들과 서로 힘이되고 위로하고 배려하며 잘 버텨내리라 믿는다. 나도 힘든데 나보다 더 약한 동기들을 함께 이끌고 나아가는 우리 1213기 훈병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3. 2016.09.12 17:13 신고

    모든님들
    이벤트발표는 언제하는가요?

  4. 1213기 2211 강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2 17:17 신고

    극기주 훈련이 언제 끝나는걸까? 명절인 추석 전이면 내일 끝나는 건지 아니면 이번주 내내 극기주를 하는데 궁금하네 댓글들 보면 지난주 금요일부터 시작된것 같은데 명절 전에 끝나려면 주말도 없이 훈련 받았을것 같고 이래저래 답답하다

  5. 2016.09.12 17:18 신고

    네 저는 수시로들어왔는데 못봤군요

  6. 10210조구현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2 17:22 신고

    지금올라왔어여~

  7. 2016.09.12 17:23 신고

    포항에는 비가계속왔다는데 조금전에그쳤답니다
    천자봉행군은 새벽 한시에 출발예정이라는데
    걱정입니다비가온뒤라많이미끄러울텐데

  8. 1213기1937박주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2 17:2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천둥치며 쏟아지는 비가 넘 야속하드라
    그래서 엄마 기도했단다
    "제발 포항은 비가 스쳐지나가게 해주소서~~~"
    응답을 주신걸까?
    여긴 금새 그쳤구나
    오늘 엄마는 일이 많구나
    극기주가 끝나려면 아직 낼까지 고생해야 하는
    아들생각에 엄마도 입술 깨물며 일하는 중이란다
    우리 아들들이 자신과의 한계를 극복하고
    강인한 대한의 해병으로 거듭나고 있는데
    우리 부모님 그저 걱정만 하지 않는단다
    결코 포기하지 않고 주저않지 않고
    박차고 일어나는 1213기 아들들임을
    믿는단다
    충분히 할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는
    우리 주연이~~~♡♡♡
    그리고 1213기 아들들
    힘내고 다시한번 더 악으로 깡으로~~~!!!
    해병아들들 힘냅시다~~~!!!
    사랑해 아들~~~♡♡♡

  9.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2 17:55 신고

    우리아들
    극기로 잘 견뎌 낼것을 바라며 비가 계속해 내리니까
    남은 마지막
    교육 까지 힘내거라
    엄마도 빌어줄께
    모든 성실하게 보냈으니까
    잘 참아주길 바란다
    아들 화이팅******
    이벤트 당첨 되신 분들 축하드려요








    ``

  10. 2016.09.12 18:01 신고

    혹시 일정표어떡케확인하는방법이 있나요?저는 해병대지역모임카페에서확인하고있는데ㅠ2대대는 금요일날오전에 천자봉완주했다고 나왔어요

  11. 2016.09.12 18:33 신고

    오늘 자대배치 결과 인터넷으로 확인 가능하다 했는데...
    아직 조회가 불가하다는데 언제쯤 가능할까요~

  12. 2016.09.12 18:58 신고

    실무배치 문자 못받으셨나요?
    토욜날 문자로 먼저 확인할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홈피에서도 전 확인할수 있었는데
    이상하네요

  13. 2016.09.12 19:17 신고

    이미 홈페이지에 확인가능합니다
    확인 해 보세요^^

  14. 1213기1711김상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4 10:43 신고

    잘하고있다는 말에 걱정 많이 하지 않고 우리 잘지내~ 현아는 여전히 훈련 잘받고 있는가 여기 지진때문에 뉴스에 계속 피해보고 안전대책 대안보도 많이해 물론 집에는 별일없지 그곳은 어떤지 훈련시각이 아니라 다행한것 같은데 .
    보고싶구나
    엄마가 보고싶다는말만하면 눈물이나 그래서 편지를 쓰다말다 쓰다말다 하는지 우리 아들 힘내라고 써야하는데 미안
    22일날 맛난거 많이 들고 갈께 힘내서 잘 이겨내라 1213기 소중한 아들들~화이팅

  15. 2016.09.14 18:31 신고

    우리아들 너무 그립고 너무너무보고싶네 시간이또멈춰버린듯 의욕상실이 되버리고ㅠㅠ아들은 지금 저녁먹고 있을시간 이따가 인편지 쓸께이 우리애기너무보고싶다 ㅠ

  16. 2016.10.05 20:47 신고

    우리 훈병이 넘 보고싶다

  17. 2016.10.09 11:29 신고

    1214기 50251번 천광재
    나는알바갈려고나왓어! 진짜쌀쌀하네 ㅜㅜ 근대햇빛잇는곳은 진짜따뜻하다 우리오빠너무보고싶다 주말은 알바때문에 댓글많이는못써ㅠㅠ 틈틈히 시간내서 쓰고는잇어 꼭당첨될께 >< 추운날에도고생하는 오빠생각하니 마음이짠하다ㅠㅠ 오늘도내가많이좋아하고사랑해 ❤❤❤

  18. 1214 30851 한요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0 06:50 신고

    날씨가 제법 쌀쌀해져서 훈련할때 춥겠네ᆢᆢw 요셉아 옷 따뜻하게 입어 감기에도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고ᆢ오늘 하루도 힘내서 훈련 잘받고 잘이겨내리라 믿는다 소대장님 및 훈련교관님들 관계자분들도 수고가 많으시고 요셉이도 화이팅

  19. 30639 정진석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0 22:55 신고

    요즘 너무 피곤해서 버스에서 골아떯어져..ㅜㅜ 진석이도 요즘 피곤하지? 방금 니 편지 다쓰고 잘준비하고있엉 ㅎㅎ 자기전에 또 하나 더 쓰고잔당!! 내 생일에 진석이를 대신할 남자친구 주해랑 부산말고 대구에서 놀기로했어!! 이월드가서 놀이기구타고 놀거얌ㅎ진석이가 놀이기구 못타니까 주해랑 재밌게 놀다올께ㅠㅠ훈련받으며너 고소공포증도 이겨내고왔음좋겠다!! 너랑 놀이기구 많이 타고 그러고싶어❤️ 수료식날 뭘입고가야 니가 이쁘다고해줄까 요즘 온통 그생각뿐이야ㅜ.ㅜ 넌 뭘입어도 이쁘다고 해주겠지?ㅎㅎ 그래도 난 너한테 조금이라도 더 이뻐보이고싶어 내맘알지? 진석아 오늘 하루도 너무 수고많았어 사랑해 보고싶다 아주 많이❤️

  20. 5(5857)진승현어무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6 19:11 신고

    우~~~~~~~아 대단대단 이번 이벤트도 열기가 대단하다 다보고픈 맘은 한가지 일꼬라 믿어
    ~~~~~~♡♡♡♡♡♡♡♡♡♡♡♡♡♡♡♡♡♡나두 울승현 독사진 보고픈걸
    승현아 힘을주라 엄마가 당첨될수 있도록~~~♡♡♡♡♡♡♡♡♡♡♡♡♡♡♡♡♡♡♡그래그래 너의 힘땜에 으샤으샤 힘을 얻는닿ㅎㅇㅎ역쉬 우리승현이야
    벌서 시간이 일케 흐리네 우아 금방시간이흘러 간다 포항에도 가을비가 오니?
    창원 기분좋게 가을비가 내리네

    일케 가을비가 내리니 우리승현 훈련받긴 좋것다
    더운거보단 약간 쌀쌀한게 좋차나

    엄만 너한대 해줄것이 기도밖에 업ㄴㅔ 수료식때
    맛나게 음식해갈께
    너가 맛나게 먹는거봄 엄만 기분좋아

    너거조아하는 김치찌개 해주께 삼겹이랑 한우랑
    맛나것지~~~♡♡♡♡♡♡♡♡♡♡♡♡♡♡♡♡♡♡♡좀만 참자 담주부터 이제 힘들꼬야 빨간명찰 달때까지 화팅

    항상응원 필승 사랑해이모티콘

  21. 5(5857)진승현어무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6 19:13 신고

    승현 짐머해 밥먹고 쉬고잇것네 내무반에서 청소검사도 곧받것네

    형아 수료식때 휴가받앗데 널위해서
    그날은 형아 영상담당
    아빤 고기담당
    만복이 형아응원담당
    엄마 너랑놀고 담당
    그날이 빨랑왓음 좋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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