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17기, 영광의 수료식!

 

어제. 1월 25일 수요일. 

1217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1217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17기 해병들이 지난 7주간의 교육단생활을 마치고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17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훈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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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1.26 22:25 신고

    `1217r기수료식축하훅하... 멋진 해병들 자랑스럽다..
    이런 뜨건 감동느끼게 해주어서 감사드립니다..
    우리해병들 자대에 배치되어서 좋은선임들과 건강한 군생활 하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사랑하고또 사랑한다...

  3. 2017.01.26 23:38 신고

    장하다 이용
    고생했구나 건강하게 수료식을마치어
    고맙다 남은 교육잘마치고
    보고십구나 수료식날 더많이 안아주고
    올껄
    이제 다시금 사진보니 눈물이 쏟아지는구나

  4. 1217기 이지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7 00:38 신고

    1217기 장한대한의 아들 해병이된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수료식에서 보니 모든병사들 얼굴에도 각이잡힌것처럼 군인다운 면모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아들들이여 혹한에 훈련받느라 고생했습니다. 1217기 2교육단 5소대 이지훈해병 고생했다. 엄마는 울 아들이 넘넘 자랑스럽단다. 1217기 여러분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안녕을 기원합니다.화이팅~~~^^

  5. 2017.01.27 06:19 신고

    수료식 끝나고 집에오는내내 아들이 훈련소에서있었던 얘기가 자꾸만 생각나고 너무도 보고싶다
    그동안1217기 동기들도너무고생하고수료식을진심으로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실무에가서 건강하게 보람찬 군생활하기를 기원합니다
    아들아~아직은전화가없지만 좋은선임 만나서 보람차고 즐겁게 군생활하기를 엄마는 기도한다
    빨리 전화받고싶은마음에 전화기를 잠시도 손에서 떼어지질않네
    처음이라 낮설고 적응안되겠지만 지금처럼 잘했던것처럼 열심히 잘할꺼라믿는다
    사랑한다 울아들~
    1217기모두모두 건강하게 잘보내세요~
    화이팅~

  6. 1217 박병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7 07:26 신고

    아들~~~
    그리도 길던 시간이 25일 하루만은 왜 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야속히기만 하더구나
    집에 돌아와서 짐을 정리하다 보니 네가 편지로 주문했던 메뉴가 절반도 넘게 손도 대지 못했더구나...
    들어갈때는 너무 시간에 쫒기어 따뜻하게 손 한 번 잡아 주지 못하고 인사말 한마디 제대로 못한것이 너무 아쉬움이 남는구나
    그래도 아들이 군생활 하면서 몸이 좋아진 것 같아 기분은 좋았고 아들과 짧은 시간이지만 낚시해서 물고기도 잡았던 것도 좋았단다
    후반기 교육과 실무에서도 모범이되고, 열심히 하는 해병이 되기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아~~~

  7. 2017.01.27 12:06 신고

    우리아들이1217기입니다.김포2사단으로배치되었는데.강화인지.인천인지몰라서요.전화도안오고.포병으로갔는데.어디로배치되었는지알수있는방법아시는분댓글좀 올려주세요
    .

  8. 2017.01.27 12:49 신고

    이거보니 또눈물난다.
    살도 많이 빠지고 멋진모습으로 변해 기특하고 감사하고~~~사랑한다 아들♡

  9. 2017.01.27 14:24 신고

    1214기 엄마입니다 우리아들 김포2사단정보병 일병입니다 우리아들 수료식 한지도 엇그제같은데 벌써 후임도있고 또 후임이 들어온다고 하고 시간이 참 빠르네요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겁니다 곧 연락올테니 넘걱정하지마세요 ^^

  10. 2017.01.27 14:26 신고

    1217모두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1. 2017.01.27 14:47 신고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뿌듯하고,
    제일 씩씩하고,
    늠름하고,

    이 세상 가장 고귀한 글로써 1217기 수료식을 축하합니다...ㅎ

    다들 고생하셨고,
    남은 군 생활 다들 잘하시길 소원합니다...ㅎ

    • 2017.01.27 18:24 신고

      창엽이 어머니 안녕하세요?
      수료식에 강아지 안으신분 찾았는데....ㅠㅠ
      결국 뵙지 못했네요 아쉬워요 혹 추워서 안데리고 오신건 아니죠?
      날씨 넘 춥고 정신도 없었네요
      섬으로 가는 아이들은 위로 휴가로 명절 집에서 보낸다는데....창엽인 통신병이라 후반기 교육때문에 집에 못갔나요?
      태원인 강화도 최전방부대로 가나봐요 5연대중한군데로요 지금은 부대로 가기 전에 20명정도가 연휴기간 쉬고 있나봐요 오늘 두번이나 전화왔더라구요 백령도는 인원이 적은만큼 끈끈한 전우애가 있대요 그러니 너무 걱정마세요
      그동안 글로 위로도 받고 정보도 나눠서 고맙고 즐거웠어요 그럼 설명절 잘 보내시고 앞으로 내내 건강하게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P.S.그동안 정말 남같지 않았는데.....

    • 2017.01.27 19:36 신고

      태원어머니 강아지 안고 갔구요...6소대 바로 앞에 있었는데...ㅎㅎ
      엽이 보자마자 대성통곡...ㅋㅋㅋ
      아들도 울고 저도 울고...ㅎㅎ
      엽인 후반기 교육중이라 아까 전화 받았어요...ㅎㅎ

      암튼 그동안 서로 의지하고 소통하는 바람에 훈련기간 정말 잘 보냈던것 같아요...ㅎㅎ

      백령도는 밴드도 있고 단톡방도 있고 카페도 있어 넘 좋아요..ㅎㅎ

      윗 선임 어머님들께서 너무 잘 해주셔서 가족같이 느껴지더라구요...ㅋㅋ

      암튼 몸건강 마음건강하시고 우리 아들들 어디서든 여여하길 바랄게요...ㅎㅎ

      1217기 부모님 아들들 교관님 모두 설 명절 잘보내시고 그동안 고맙고 좋았습니다...

      다들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12. 2017.01.27 14:58 신고

    아직도 전화가안오신 부모님들 맘졸이구 게시겠네여 훈련소보단 훨씬 좋구 편한건같습니다 저는 너무 감사해야겠네여..모레 면회가는데..어제,오늘 아침일찍 공중전화로 전화했던데여 너무 걱정마시구 설연휴라 연휴내내 편하게 쉬게해주는것같습니다 전화올껍니다

  13. 1218 김건회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7 23:45 신고

    수료식하시는 1217기 너무 멋있으신것같아요ㅜㅜ!!
    우리 건회도 얼른 멋있게 수료하는 날이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1217기 해병님들 부모님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14. 2017.01.30 20:13 신고

    자대에 면회가시는분도 계시나봐요..저희아이는김포인데...실무에서 같은동기가 같이있으니 참좋고.선임들께서도 잘해주시고.이젠 맘이놓이네요.전화도 하루에한번오고.참좋네요..1217기 동기들.정말사랑하고 훈련소처럼 열심히하면 될걸같네요..

  15. 2017.02.03 15:43 신고

    1217 동기들 축하드려요 우리아들도 엊그제 수료식 했는데 수료식은 언제봐도 감동 입니다 우리아이들 자대에서도 잘합니다 걱정 마게요 좋은 선임들이 정말 많이 있답니다우리아들은 2사단에서 군생활 하는데 좋은 선임밑에서 열심히 군생활 합니다 전화도 자주오고 전화오면 후임들에게 잘해주라고 부탁 부탁 합니다 모든 부모님들이 부탁할 거예요 얼마전에 첫면회도 다녀왔어요 부산에서 김포까지 밤새 달려 갔어요 아들보니 정말 좋았어요 맛있는것 먹으면서 즐겁게 보내고 왔어요 자대배치 받고 한달 정도 있으면 면회 가능해요 부대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비슷해요 첫면회 가서 하루 외박 하면서 즐겁게 보낼수 있어요1217 화이팅

    • 1217기 허효범 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7.02.03 18:13 신고

      감사합니다~
      자대가서 적응하고 있을 아들 걱정이 한가득이었는데, 선배맘님의 말씀이 위로가 되네요!! 울 아들도 적응 잘해서 군생활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6. 1219기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3 20:10 신고

    안녕하세요 오늘 입대한 1219기 이성진 누나입니다
    세상에... 늠름한 모습으로 수료한 1217기 해병들의 모습을 보니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1178기 수료식 손꼽아 기다리면서 다시 만났을 때
    멀리서 오와열 맞춰 걸어오던 모습이 너무 멋있어 반하고
    7주만에 만나 멋진 해병이 된 모습을 보며 참 가슴 뛰던 때가 생각나네요
    우리 성진이도 건강하게 무사히 수료 잘 마치고
    빨간명찰 멋지게 다는 그 날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며 누나로써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1217기 모든 해병대원분들이 실무가서도 잘 해내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17. 1219기 김의제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4 03:50 신고

    필승! 저도 25년전에 해병대를 전역한 예비역 으로서 오늘 큰 아들을1219기에 입소 시키고 돌아왔습니다 옛날 생각에 감회가 새롭더군요~
    이렇게 1217기 수료식 사진을 보니 해병대 전통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것 같네요 먼길 마다 않고 한걸음에 달려 오셔서 그동안 빨간명찰 단다고 고생한 아들을 부둥켜안고 사진찍고ᆢ너무나도 흐뭇하고 자랑스러운 해병가족입니다
    아무쪼록 1217기 해병 여러분 자대 가셔서도 몸건강히 악기있게 군생활 잘 하시길 바랍니다
    악! 악! 악!

  18. 1219기 정한빈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0 02:11 신고

    1217기 멋집니다! 1219기도 무사히 남은 기간 훈련 잘 받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겠죠? 벌써부터 기대되요

  19. 2017.02.20 10:51 신고

    감동입니다
    아들 생각에 눈물샘이 고장이 난것같네요
    울아들도 저쯤에 저리 늠름하고 훌륭한 모습으로 내앞에 낯설게 서있겟죠?
    해병대 자랑스럽습니다
    정범아 너가 선택한 해병대이다
    멋찌게 잘 해내고 당당한모습으로 조국의 아들로서의 역할을 다하리라믿는다
    너가 지키고선 조국에 엄마도 당당하게 두발딛고 살아가리라
    울아들 장하다

  20.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4 08:17 신고

    출근길에 아무리 졸려도 날마들어오게 되는거 같아요~~
    어제 남동생 옷에 잘지내고 있으니 큰걱정말아라고 하트 쪼그맣게 그려놨는데
    언능 수료식 해서 보고시픈지 수료식 사진만 골라 들어오게 되네요ㅎㅎ
    오늘도 열심히 훈련 받고 계실
    1218기 그리고 1219기
    내동생 2822 이성진 까지 모두모두
    건강하고 무탈하게 훈련 잘 받으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해요
    2822 이성진 화이팅!!!~~~♡♡ 좋은하루되자!!

  21. 2017.03.09 22:58 신고

    영광스런 수료식입니다. 1217기 모두 자랑스럽고 멋집니다.
    울아들도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기위해 고된 훈련을 잘 받고있겠죠.
    이젠 조금씩 수료식준비를 하려고해요.
    펜션도 알아보고 준비물도 챙겨보고......아~~ 빨리 오면 좋겠어요.
    수료식마치고 부대배치 받고 떠나는 1217기 신병 여러분!
    건강하게 군복무 잘하고 전역하길 빌께요.^^

# 신병 1217기 1,2교육대 극기주 - 천자봉행군 및 빨간명찰수여식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의 훈련 중 가장 강도가 높기로 소문난 극기주 훈련.

그리고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기 위해 꼭 거쳐야 할 관문인 천자봉 훈련.

그 어떤 말로도 설명이 불가합니다. 사진으로 그 현장 확인해 보시겠습니다!

 

 

전날밤 각개전투훈련 이후 진행되는 천자봉 훈련.

부족한 수면시간과 부족한 식사량에도 불구하고 빨간명찰만을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지금 등에 메고 있는 완전무장의 무게는 약 30kg.

지금까지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단 사람 중

천자봉을 거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이 사진도 참 의미가 있습니다.

부상을 당하거나 체력에 한계에 도달한 동기의 무장을

기꺼이 메어 줄 수 있는 전우애.

지금의 해병대가 있을 수 있는 가장 큰 기반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이 길이 어딘가 익숙하지 않습니까??

 

 

'해병대는 이곳에서 시작된다!'

그렇습니다. 바로 훈병들의 마음의 고향.

교육훈련단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은 해병대 충혼탑.

빨간명찰수여식은 선배해병들 앞에서

엄숙하게 진행됩니다.

 

 

 

 

 

 

 

 

 

드디어. 대표 훈병의 가슴에 빨간명찰이 수여되었습니다.

이 때의 감정은 정말... 사진으로 볼때마다 저도 울컥울컥합니다.

 

 

'훈병 OOO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빨간명찰수여식은 따로 포스팅이 필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훈련, 생활반의 생활들. 그리웠던 가족, 애인, 친구, 지인....

모든 것들이 담겨있는 결정체가 바로 빨간명찰인 것입니다.

 

 

한장한장 내려보시면서 사진속에서 느껴지는 감정에 공감해보시기 바랍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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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1.23 23:43 신고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ㅠㅠ 자랑스럽습니다!!

  3. 2017.01.23 23:51 신고

    장하다 박광춘을 비롯한 1217기 훈병들이여~춥다고 다들
    난린데 그 와중에도 각자의 생활을 정말 잘도 성실히 마쳐주는구나~어느누구하나 낙오없이 모두 수료했으리라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하며 눈물이 왈칵ㅎ 이럴땐 울어주는것도 감사ㅎㅎ하지~우리모두 각자의자리에서 임무를 다하면
    우리나라 참 좋은나라 살만한 나라가 될텐디ㅠㅠ
    미안하구나 멋진 1217기 용사들아~광춘아~
    장하데이~고맙구 ♡사랑한데이♡
    유종의미를 거두자꾸나~
    그간 포기하고플때도 얼마나 많았을까~
    사람은 그 힘이 어디서 나올까~
    수욜보자꾸나

  4. 2017.01.24 01:49 신고

    천자봉 기념사진은 없나요??

  5. 2017.01.24 01:55 신고

    그러게요 다른 기수에 비해 사진이 너무 없네요 나중에 올라오는 건가요???

  6. 2017.01.24 08:08 신고

    이제 내일이면 아들 만나러~~~~
    날이 좋아서....
    아들 만나는데 아무런 지장 없기를...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렸던가!~

    그 힘든 해병대 훈련 해내느라...

    매일 매일 새롭게 태어났겠지...

    보고싶은 내아들 창엽아!~

    엄마 내일은 실컷 울란다...

    엄마 울면 코 빨개지는 루돌프코인데,
    그래도 엄마는 하나도 안 창피하겠다...ㅋㅋ

    너를 다시 만날 내일이
    꼭 3백9년만 같구나..

    인편은 자꾸 친구들이 쓰는건지 엄마가 며칠째 못쓰고 있구나...ㅋ

    아무래도 오늘밤은 잠이 안올듯하구나!~

    빨리 하루가 지나가길
    얼른 보고싶다...

    페이스북에는 철 모르는 애들이 왜 편지 답장, 전화 안하냐고 성화인데...

    참말로...

    극기주에 나가서 자고 먹고 훈련하는데

    상황을 모르니 괜한 오해를 하고...ㅋㅋ

    군에 간 애가 그것도 훈련중인 애가 그것도 해병대 극기주 훈련받는 애를 보고 그러니 참 딱하기도...ㅋㅋㅋ

    내일은 그런 모르는 친구들에게 전화도 하고...ㅋㅋ

    맛난것도 많이 먹고 그러자...

    얼마나 힘들었을까!~

    동기들 고맙고..
    교관님 정말 고맙습니다...

    무탈하게 1217기도 잘 훈련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7. 2017.01.24 09:53 신고

    종혁아 잘벼텨내서정말고맙다~한번도 울수가없었는데 이사진보고 정말눈물콧물 다나오네~이건막을수가없어 대견하다~

  8. 1218 김건회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4 11:32 신고

    어제 남자친구가입대햇어요ㅜㅜ!
    걱정과 섭섭한마음이 컸는데,..

    이렇게 훈련중사진과 빨간명찰받으시는
    1217기 훈련병님들보니까
    멋있고 대단한마음이 마구 들어요ㅎㅎ
    남자친구도 1217기훈련병님들처럼
    멋있는 모습으로 훈련을 받고있겠다는생각에
    뿌듯한마음이 많이듭니다!

    추운날이나 더운날이나
    항상 나라를, 대한민국국민들을 지켜주심에
    감사드리고 또감사드립니다!
    추운데 모든분들 감기조심하세요!♡

    • 2017.01.24 16:27 신고

      남자친구도 씩씩한 해병의 일원이 될꺼에요..ㅋ
      많이 응원하시고 격려편지 많이 많이 보내주세욤...ㅋㅋ

    • 2017.01.24 19:18 신고

      딱 7주전에 우리 1217기 부모 여친 지인 모두 지금 여자 친구의 마음이었지요 훈련병땐 편지외엔 도움 줄게 없어요 열심히 편지 보내세요
      화이팅입니다...^^

  9. 2017.01.24 13:02 신고

    1217기 모두모두 화이팅!!!
    장하다 아들아 ~~~

    지금 막 인편썼는데 잘 전달되겠지?
    이모랑 예솜이랑 저녁에 KTX타고 오늘 내려간다 포항으로 ㅎ ㅎ

    많은 얘기는 낼 만나서 하고 하여튼 너를 비롯해 1217 훈련병들 모두 고생많았다
    내가 겪어본건 아니지만 사진만 보고 얘기만 들어도 얼마나 힘들까 감히 상상할수도 없는 일들을
    우리의 아들들이 잘 해냈다는게 너무 대견하고 기특하네요~~

    근데 울아들은 또 수색대를 간다고 하니 입대할때보다 더 맘이 그러네요..
    몇배는 힘든 훈련을 또 해내야 하니...........

    너가 선택한 길이니 엄마는 열심히 기도할수밖에 제발 무탈하게 잘 지나가게 해달라고
    7주동안 맘졸이며 지냈을 부모님이하 여러분들 모두 화이팅해요 ㅎ ㅎ
    낼 날씨가 많이 안 추웠으면 좋겠네요.

    1217기 동기들 고맙고
    교관님들도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10. 1217기 20561 이은형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4 16:35 신고

    1217기 고생많았네 우리은행이도 고생많았네 ㅠㅠㅠ
    누난 내일 못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설연휴 전이라 휴가 쓰기가 쉽지 않은것........ ㅠㅠㅠㅠㅠㅠ
    슬프다 수고했다고 토닥토닥 해줘야 하는데
    이번엔 사진수가 작아서 사진들이 은형이 얼굴 근처에도 못갔넹 아쉽다

  11. 12177기1160번김익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4 16:43 신고

    1217기 아들들 고생 많았슺니다.
    내일이면 만날수있다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네요.
    2226번아들도 참으로 대견하고 대단하네요!!!
    모두들 멋있고 자랑스런운 해병들 ~~~
    선서하는 울아들 어떻게해서 대표로 하는지는 몰라도 너무나 자랑스럽고 기특하다.
    엄마가 걱정많았는데 고맙구나... 얼굴이 달라져서 이상해보이긴해도...
    1217기 돋기들과 교관님들 정말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12. 2017.01.24 16:51 신고

    1217기 아들들아~
    정말 멋지고 자랑 스럽구나 극기주의 마지막 관문인
    천자봉 정복 전원 무사무탈 하산 왼쪽 가슴의
    빨간명찰 달고나니 얼마나 가슴 벅차오르니
    17기 아들들아 고생 많았다 앞으로 군복무도
    선임.동기.후임.서로서로 한마음 한뜻이되어 군복무 잘하길 바랄게~....
    1217기 해병이들 화이팅!!!
    한번도 인사를 못드렸네요^^
    교관님분들께 감사 함을 표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어리게만 느껴지는 17기 우리아들들을
    강인한 해병이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필승!!!!

  13. 2017.01.24 20:28 신고

    천자봉 단체사진에 힘들텐데도 웃고있는 아들 참대견스럽고 이쁘다~아빠.엄마.누나 지금 포항에와서 대기중~~

  14. 2017.01.24 22:00 신고

    태원이 엄머니 포항 오셨나요?...ㅋ

  15. 2017.01.24 22:09 신고

    오늘밤 아무래도 잠이 안올듯...

    아~빨리 내일 아침이 왔으면...

    가는 발걸음은 날아서 가고~

    돌아오는 발걸음은 또 얼마나 무거울지...ㅜ

    엽아 !~

    엄마가 잠이 안온다...ㅋㅋ

  16. 2017.01.24 22:12 신고

    사랑하는 아들!!!
    드디어 천자봉 정복 단체사진이 올라왔네
    그 순간의 감동이 얼굴에 있는거 같구나 확대하니 선명하게 보이지는 않는다만....
    고생한 보람이 이 사진으로 보상받는 느낌이다
    엄마 아빠 포항에 왔어 5시간을 운전하고 왔는데도 아들 볼 생각에 피곤한줄 모르겠는데 낼 너를 두고 갈 때는 많이 피곤하겠지?
    가까운데 와 있어도 보지 못하니....낼 하루밤만이라도 같이 보낼 수 있으면 좋으련만....ㅠㅠ
    너가 원한거 다 사왔다 골라 먹고 가져가면 첫휴가 나와서 먹겠지? ㅋㅋ
    실무배치 받으면 잔뜩 보내주마 원없이 먹게 해줄게
    아들도 동기들과 보내는 마지막 밤이고 엄마 아빠 만날 생각에 잠 설치는건 아니지? 엄마도 푹 자야 낼 또 운전하고 갈텐데 잠이 오려나 모르겠다
    자랑스러운 내아들 서태원!!!
    정말 고생많았다!
    수고했어!!
    장하다!!!
    사랑하구 또 사랑한다!!!!

  17. 2017.01.24 22:21 신고

    1217기 멀리서 오시는 부모님 여친님...모두 모두 조심히 오시고 미리 포항 오신분들도 다 잘 주무시고 아님 잠 안오시면 글이나 찍고 놉시다...ㅋㅋ
    저도 아무래도 뜬 눈으로 포항갈듯 싶습니다...ㅎㅎ

    • 1217기 장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7.01.24 22:57 신고

      안녕하세요 글로만 인사드립니다~저는 아들이 숙제를 내줘서 여태 음식하구 새벽에 출발하려구 씻고 이제 누웠습니다 도착하신 부모님도계시구 일찍 출발할 부모님도 계시겠지여 ㅎㅎ 잠을자야하는데 모두 잘 주무시고 낼 자랑스런 아들들 만나여

    • 2017.01.24 23:04 신고

      또 맛난 음식 바라 바리 싸오신다공...ㅋㅋ
      그래도 좋으시죠?...ㅋㅋ
      저도 뭐 이것 저것 준비한다고..ㅋㅋ
      잠은 당최 오지도 않고 해서
      그냥 몸을 자꾸 움직여 봅니다...ㅋㅋ
      어머님도 너무 무리마시공...ㅋㅋ

  18. 2017.01.25 05:21 신고

    안녕하세요~~ 모두들 잘 주무시고 계시려나?저는 어제 미리 포항에와서 펜션에 있는데 당최 잠이 오질 않네요 ㅎㅎ 몇시간 후면 아들을 볼수있다고 생각하니 설레기도 하구요
    바닷바람이 매섭게 차던데 다들 감기조심하시구 쪼끔있다 연병장에서 만나뵈요. 오늘은 아들을 두고 가는 맘이 더 많이 무거울거같아요ㅠㅠ 1217기 모두 자대에 가서도 화이팅 해요

  19. 10518 허효범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6 12:40 신고

    어제 수료식 오셨던 가족분들 모두 잘 들어가셨죠~
    1217기 훈병들 다들 너무너무 멋있었네요~
    울 아들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훈련도 동기들과 함께여서 버틸수 있었다고,
    동기들과 함께라면 무슨일이든 할 수 있을거 같다했는데,
    그런 동기들과 헤어지게 되니 무척 아쉬워 하더군요~
    1217기 아드님들 모두 자대가서도 건강하고, 좋은 선임들 만나서 군생활 잘 해나가길 간절히 빕니다.
    기다림은 길고, 만남은 정말 짧았네요~
    입소식때보다 수료식 끝나고 들여보내는데 발길이 안 떨어져서 더 힘들었습니다.
    이제 시작이니 더 힘내서 아들들 더 응원해야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1217기 장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7.01.26 14:50 신고

      장거리 운전이라 오늘 온몸이 쑤시네여~아들들보니 넘 좋았을꺼라 ㅎㅎ 어찌 그리들 잘먹던지 ㅎㅎ늠름하게 서있 모습이 멋찌더라구여 오늘 자대배치받아 그곳생활도 잘할껍니다 울아들은 서울로 자대배치받아 공중전화로 전화왔던데여 암튼 어제에 짧은 만남으로 아쉽긴해도 우리에 자랑스런 해병대아들들입니다 모든 1217기 가족분들 새해 복~많이받으시구 웃는일이 더많은 새해되시기 빌니다

  20.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15:52 신고

    사회에서 묻은 때를 버리고 정말 고생하며 빨간명찰을 받은 모든 해병대원의 모습이
    참 멋지고 가슴이 벅차네요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1219기도 모든 훈련을 무사히 완수하여 건강히 수료하는 그 날을 진심으로 기대하고 응원해요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20822 이성진 화이팅!!!

  21. 2017.05.12 12:53 신고

    제가 다 가슴이 뭉클합니다.
    전우애로 다른 훈병의 군장까지 메모 들고...
    지금 각박한 사회에서는 절대 볼수 없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다들 군대가면 철든다고 하나 봅니다.
    빨간 명찰의 위대한 이름표가 당신들을 더욱 더 빛나게 할 것 입니다.

# 신병 1217기 2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1217기 마린보이들의 빨간명찰 획득을 위한 극기주 여정.

전투복이 진흙투성이가 되고 팔꿈치와 무릎 각종 관절이

피멍으로 뒤덮어지는 훈련인 각개전투훈련.

점점 더 강도높은 훈련으로 단련되고 있는 우리 1217기의 모습이

보고 싶으시죠??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얼굴에 까맣게 칠한 위장과 크게 함성을 지르고 있는 훈병의 모습!

각개전투훈련을 함축적으로 담고 있는 사진입니다.

 

 

각개전투훈련이라함은. 각개의 해병들이 기동, 포복, 은폐엄폐를 이용하여

전투를 수행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지금 사진에서 보이는 은폐엄폐물들을 이용하여

적의 공격이 소강상태가 되면 재빠르게 이동하여 반격할 수 있어야합니다.

 

 

각개전투하면 빠질 수 없는 포복입니다.

적의 총알이 빗발치는 전투환경에서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능력입니다.

 

 

 

 

 

 

 

 

 

 

 

지금까지 엎드려있는 훈병들의 모습. 어떻습니까??

꽤 많은 거리를 포복자세로 이동합니다. 두발로 걷는다는 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정도로 힘들지만. 작전수행을 위해서는

포복으로 전진하는 속도가 뛰어가는 속도보다 빠를때까지!!

반복 또 반복숙달해야합니다.

 

 

(아. 포복구간은 지났구나!)

이제 훈병들의 두 다리를 마음껏 사용해서 재빠르게 기동하면 됩니다!!

 

 

하지만. 뛰어가는 것도 잠시입니다.ㅎㅎ

또 다른 포복구간에 도달했습니다.

 

 

 

 

하지만. 아까와는 다르게 좀 더 숙달된 자세로 보다 빠르게 이동합니다.

 

 

(이 정도 쯤이야.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이겨내야지!!)

 

 

 

 

 

 

 

 

 

 

강한 훈련이 계속되지만 우리 훈병들. 오히려 정신적인 무장이 더욱 강해졌습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사진에 잡힌 눈빛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훈병의 눈빛에서 '언제든지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명령만 내려주십쇼!!'

하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법 오와열도. 집총제식의 자세도 해병다워진 1217기.

 

 

목소리도 예전보다 2~3배는 커진  것 같습니다!!

 

 

 

 

 

 

 

 

또 다시 출발.

훈련이 반복될 때마다 자기 자신이 이 전에 했던 것에서

보완해야할 점을 채워나가야 합니다.

 

 

엄폐물 뒤에 숨어서 사격자세를 취하고 있는 우리 훈병의 모습.

 

 

적의 사격이 멈춘 순간 그 누구보다 빠르게 기동해 나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엄폐물 뒤로 총구만 나와있는 모습. 해병대 교육훈련을 통해서

강인한 체력과 확고한 정신력으로 그 누구보다 강한 해병으로 변화중인 1217기.

이제 극기주도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남은 훈련들을 통해서

빨간명찰을 달고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날까지!!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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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1.23 16:04 신고

    안나온 소대도 많네요 전 소대별로 조금씩 찍어주셨음 합니다ㅠㅠ

  2. 2017.01.23 16:09 신고

    내 동생 용화야 보고싶다~~ 곧 만나자~~~

  3. 1217기 장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3 17:12 신고

    오늘도 사진속에 울아들은 없어여~~~이틀후 오늘도 하루가 거의 지나갔으니 낼만 빨리지나갔으면 ㅋㅋ 설렘이 가득 아들보구싶은 맘에 훈련 열심히 받는 울아들들 멋찝니다

# 신병 1217기 1교육대 극기주 - 유격훈련

 

1217기 마린보이들! 빨간명찰을 위한 여정인 극기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유격훈련, 각개전투훈련, 천자봉고지정복훈련까지.

강도높은 훈련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훈병들의 훈련모습!

궁금하시죠??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지금 이곳은 포항에 위치한 유격교육대입니다.

기본레펠훈련이 이루어지는 교장인 이 곳.

평소 높이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면 그것을 극복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금 훈병들의 몸에 착용하고 있는 하네스는 유격훈련을 진행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착용해야합니다. 안전에는 이상이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까보셨던 기본레펠훈련 교장입니다.

높이가 어느정도로 보이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약 10m정도가 되는 높이에서

레펠을 실시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렇게 보니 생각보다 높이가 꽤 높아보이죠??

사람이라면 두려움을 느낄 수 밖에 없지만 그것을 극복해 나가야합니다!

 

 

 

 

 

지금 보이는 훈병앞으로 깍아지른듯한 레펠교장입니다.

표정에서 긴장한 것이 느껴지시죠??

 

 

 

지금 훈병들 뒤로 높이가 느껴지시죠??

저 멀리 보이는 훈병들이 손가락크기만하게 보인다는 것은

지금 이 곳의 높이를 대략적으로 짐작하게 해줍니다.

 

 

처음에는 두려움으로 막연했겠지만 교관님이 알려주신대로

차분하게 하다보면 그리 어렵지 않게 느껴질 것입니다.

1217기 마린보이들 점점 해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유격훈련동안에는 이동시에 항상 유.격.훈.련이라는 구령을 크게 붙여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시죠??^^

 

 

 

 

 

 

 

 

 

 

 

 

 

 

 

 

 

 

 

 

 

 

 

 

 

 

 

 

 

극기주라는 훈련주간에 이름의 걸맞게 높아진 훈련을 통해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고 있는 1217기 훈병들.

오늘 유격훈련을 통해서 높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그 어느 상황에서도 주어진 임무를 수행해 낼 수 있는

기반을 다질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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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1.23 15:02 신고

    헐...극기주...

    창엽아!~
    어디있니?????....ㅋㅋㅋ

    • 2017.01.23 15:57 신고

      6소댄 올라오는 사진마다 얼굴 알아볼 수 있는 사진이 없어서 마음이 조금...... -_-;

  2. 2017.01.23 16:01 신고

    ㅋㅋ 이것도 오늘로써 마지막인듯...

  3. 2017.01.23 16:04 신고

    어쩌겠어요..ㅋㅋ
    1000명 사진을 ...

    숨은그림찾기 하듯...
    하나 하나...ㅋㅋ

    멋진 훈련 사진 한 컷이면,
    밥도 사겠네...ㅎㅎㅎㅎㅎ

    사진 작가님 이제 밥은 물 건너 간듯...ㅎㅎㅎㅎㅎ

  4. 2017.01.23 17:20 신고

    사진 하나하나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수고하셨어요
    1217기!!화이팅!!

  5. 2017.01.23 18:38 신고

    아들 머리만 쪼매 보이네
    극기훈련 많이 힘들었지? 날씨도 살을 에듯 추운주였는데. 오늘은 뭔훈련 했을라나
    이제 이틀후면ㅈ울 아들 만나러가네
    벌써 눈물 나올려 그런다
    집에선 안먹더니만 그렇게 먹고싶은게 많아서. 조목조목읊더만 수료식때. 먹고싶은거 많이 먹자
    오늘도 하루가 갔고 낼 하루 남았네. 그동안 수고 많이했어 같은 동기들도 마찬가지
    빨리보고싶다 울 아들

169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우리 1217기 마린보이들은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한 교육단 마지막 여정.

극기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교육단 훈련중 강도높기로 소문이 자자한 극기주 훈련.

강도높은 극기주 훈련을 이겨내고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날까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17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1교육대>

 

 

 

 

 

 

 

 

 

 

 

 

 

 

 

 <2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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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712 문건탁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6 15:30 신고

    우왕~ 건탁아 살찐거같은데? 군생활 편한가부다ㅋㅋ 백령도가서도 지금처럼 밝은모습 기대할께 사랑해 내동생~♡

  2. 10158 양시은 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6 15:50 신고

    많이 보고싶다 시은아ㅠㅠ❤ 극기주 이겨내자!!! 무적해병 화이팅!!!!!!!

  3. 2017.01.16 16:03 신고

    아들아~~기다리고 기다리던 사진이 올라왔는데 기쁨도 잠시 아들 편지가 넘 짧아
    무슨일 있었던건 아닌지 걱정이 앞서는구나 손편보낼때는 자상하게 요목조목
    잘쓰던 아들이 이벤트 편지에 이렇게 짧게 썼을꼬~^^
    그래도 아들 얼굴보니 넘~좋구나 극기주 잘 이겨내고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준아~ 알~라~뷰~^^

  4. 10366 서용우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6 16:34 신고

    우리용우 귀염둥이❤❤
    살빠진거봐..... 극기주 힘내고 수료식날 봐요〰

  5. 2017.01.16 18:36 신고

    우리 아들 멋지네 수많은 훈련병중에 내아들 편지와 사진을보니 무척 놀랍고 반갑네 많이 의젓해 진거 같아 수고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구 열심히 해주는 내아들 감사해 얼마남지 않은 수료식 엄마가 달려간다ㅡ 그리구 이벤트에 당첨되진 않았지만 열심히 참여해주신분들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자는 말씀 전해드리구싶네 아들 잘 지내고있어 ~~^^❤❤❤

  6. 2017.01.16 20:05 신고

    아들 권순일 진짜 귀신잡는 해병대의 모습이 역력하구나~~
    글도 감동적이고~~
    " 필승! 훈병권순일. 늠름하고 멋있는 해병이 되기 위해 7주동안 낯선 곳에서 힘든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제일 힘든 마지막주, 여태 그래왔듯이 가족들 생각으로 잘 이겨내겠습니다.
    수료식 때는 입대전과 다른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최고의아버지, 최고의어머니의 최고의 아들이 되기 위해 또 최고의 형님의 최고의 동생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
    글도 간략하고 절도있게 힘이 실려 있는게 멋있는 해병 멋있는 아들이라 아빠는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내 아들 권순일

  7. 2017.01.16 21:10 신고

    진영아반갑다 훈련사진한장없더니 운이좋아당첨되서독사진을보게되네 살이빠진건지 건강해진건지모르지만 아들이몸이적응했다하니안심은된다만극기주잘견뎌내고 빨강명찰달고즐겁게만나자꾸나 마지막으로화이팅하고 힘내보자 화이팅~~~ 1217기화이팅

  8. 2017.01.16 23:42 신고

    기호야 너무 보고싶다ㅠㅠ 조금만 더 힘내줘용!! 사랑해♥ 관리자님 빨리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9. 20818 박정욱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7 09:37 신고

    정욱아 너무 귀엽다..❤ 나도 많이 보고싶어 수료까지 얼마 안남았는데 조금만 더 고생하자!

  10. 10518 허효범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7 10:02 신고

    사랑하는 아들~
    드디어 사진 올라왔네!!! 더 의젓해지고 멋있어졌어~ 독사진 보여 드렸더니 할아버지가 엄청 좋아하셔!!! 잘 있는 모습에 안심도 하시는것 같고~
    처음에는 아들 얼굴 보고 싶어서 응모 시작했는데, 댓글이랑 달면서 엄마가 많이 위로 받았어. 다른 부모님들, 가족들, 여자친구들 글 보면서
    다들 걱정과 염려속에서, 무사히 훈련마치길 바라는 마음이 어쩜 그리도 하나같은지~
    1217기 훈병들 모두 얼마남지 않은 훈련 무사히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에서 볼수 있길 빈다.
    사랑한다, 아들~

  11. 2017.01.17 10:21 신고

    아들서준아~준이 보고싶은 마음에 다시 들어와 사진을 보니 좋구나
    극기주 2일차 오전 유격 훈련에, 오후 화생방 훈련, 야전취사에이어 야영취침까지
    참으로 힘든 하루일것같구나 준아~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옛 속담 알지^^?
    그래 지금까지 잘 해왔듯이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면서 멋진 해병이될 마지막 관문 주도
    무사무탈하게 "악"으로 "깡"으로 이겨내길 바래...
    아들~사랑한다.
    1217기 훈병 아들들아~"무적해병" "상승해병" "귀신잡는해병"
    이 멋진 해병으로 성장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남은 극기주도 화이팅!!! 하고
    25일 한명의 낙오자 없이 빨간 명찰달고 멋진 모습으로 가족과 여친 만나잤구나^^.
    1217기 화이팅!!!!!
    필승!!

  12. 2017.01.20 15:49 신고

    사랑하는 내동생 진경아 너무너무보고싶구나!!
    마지막날 부랴부랴 신청한 이벤트가 당첨되서 니 사진과 편지가 올라오니 엄마아빠가 너무 좋아하신다!!
    정말 너무너무보고싶고 내동생 너무 그립고.. 해병이들 부모님가족분들 모두 같은마음이겟지
    빨리 25일이 와서 같이 맛잇는것도 먹고 이야기도 하고싶구나
    요즘 정말 군대도 좋아져서 이렇게 사진이랑 편지도 확인할수잇고
    이벤트같은것도 하고 참 좋은거같아
    보고싶은 부모님들 마음을 헤아려서 이렇게 사진을 올려주시고 정말 열심히 일하시는분들께 너무 감사하다
    얼굴을 보니 훈련이 힘든지 피곤해보인다.. 조금만 더 힘내고!!
    저번에 이벤트 결과가 안되서 니사진이 안올라와서 참..속상햇는데 이번에 당첨되서 너무 날아갈것같이 기분이좋다!!
    진경아 조금만 더 힘내고! 수료식때 건강하게 만나자
    정말정말 너무너무 사랑해 내동생 ♥

  13. 1218 김건회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5 11:41 신고

    남자친구가 훈련소들어가고
    날아라마린보이페이지를보면서
    위로와 감동을받고있어요ㅎㅎ~
    이렇게 이벤트당첨되신 훈련병님들사진을보니
    얼른저도 열심히해서 이벤트 꼭당첨되고싶네요!

    이벤트페이지와 훈련사진들 올라올때까지
    열심히 기대하면서 기다리고있겠습니다~!

    당첨되신분들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항상 몸건강하시길바랄께요~~^^!!♡

  14. 2017.01.25 12:45 신고

    사랑하는 울 아들이 지원해서 울적한 마음으로 홈페이지 보다 많은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15. 2017.01.26 00:35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이 지원해서 울적한 마음으로 홈페이지 보다 많은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16. 2017.02.06 14:29 신고

    이제 조금씩 알것 같아요...날마나 들어와 함께 할께요...차세훈 홧팅

  17. 1218기 김영광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6 14:49 신고

    사랑하는 아들 김영광 오늘 너의 손편지를 받았단다 ~ 가슴이 두근거렸는데 우리 영광이가 훈련잘받고 잘지래고 있다니 마음이 놓이는구나
    우리 영광이 사진보고 가슴이 뭉클했단다 언제나 긍정적인 우리아들 영광이 훈련도 잘해낼수 있을거라 아버지는 확신한단다 언제나 자신감있고 당당하게 선다는 우리아들의 편지 내용 아버지 엄마 감사하고 기뻐구나 우리 영광이는 할수 있단다 항상 하나님께서 너와 함꼐 하신다는것 꼭 잊지말고 관장님 지성 도균 생명문 샘 우리영과이를 응원한단다 멋지고 진짜 사나이가 우리 김영광이 될수 있단다 영광이 건강하게 훈련잘받게 날마다 기도한단다 사랑한다 아들 김영광 화이팅 화이팅

  18. 1218 김건회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7 13:44 신고

    봐도봐도 너무부러운사진들이에요ㅜㅜ~
    1217기분들은 수료식하시구 건강히 자대생활하시고있겠죠!
    너무너무수고많으셨구요!
    자대에서도 항상 화팅하시길바라겠습니다♡

# 신병 1217기 2주차 - 전투수영훈련.

 

지난 한 주 4주차 훈련이 안올와서 많이 궁금하셨죠!!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병이라면. 피할 수 없는 작전환경이 물입니다.

기본적인 평영영법을 익히고 7m의 높이에서

입수하는 이함훈련을 4주차에 실시했는데요.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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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1.16 17:53 신고

    경민아 문자왔는데~울아들 김포에 부대배치갔다고~~훈련조금만 참아^^보고싶구나~사랑해♡ 그리고 매일 아들사진속에 있는지없는지~아들없네~^^ 멋지사나이 모습으로 ~1월25일 보자^^잘 지낼~~~~~

  3. 2017.01.16 18:34 신고

    ㅎㅎ 아들 축하한다
    너가 원하는 1사단 ㅋㅋㅋ
    희한한 놈 원하면 희한하게 그 길로가네
    아무튼 잘됐다 너가 원하는곳으로
    자대배치 받아서 ㅎㅎ 부사관도 신청한다고?
    굿~~넌 아빠가 그랬지 군대 체질이라고 ㅋㅋ
    항상 응원하마 집 걱정은 접어라
    하긴 언제는 걱정했냐만은 ㅍㅎㅎㅎㅎ
    아들이 생각하고 아들이 잘할수있는 일
    아들에 선택 항상 응원한다
    넌 우리 가족에게 보배잖아 ㅎㅎ
    짜슥 아자아자 사랑해
    25일날 보자꾸나 ㅎㅎ

  4. 2017.01.16 18:45 신고

    민상아~아무리 찾아봐도 니 얼굴이 없다 어디있노~~추웠을텐데 고생했다 그리고 자대배치 문자왔더라 김포로 받았데....니가 원하던 곳이가?엄마는 포항을 원했는데......아쉽다 감기를 아직 달고 있다니 걱정이다 힘내고....아이고야 25일 빨리 왔으면 좋겠다 그때까지 화이팅하고 사+랑+한+다

  5. 2017.01.16 22:09 신고

    승수야.
    자대배치소식도 듣고 이럴게 얼굴도 볼수잇어
    넘좋구나.
    인천쪽으로 왓으면 더대박이겟지만.
    모두가 내맘되로 되면 좋겟지만 인생이 다 내뜻대로 되면 얼마나좋겟니.
    그래도 승수가 원하는곳에서 할수잇어 좋겟어..ㅎ아들 사랑해~^+^~이번주도 추워 몸조심하고 훈련잘받어..몸다치는일업도록...모든 동기들도 홧팅~!!!!♥♥♥

  6. 2017.01.17 00:03 신고

    지훈아 잘지내고 있지?
    자대배치소식듣고 홈페이에서 조회도 해봤다. 원하는 곳으로 잘 배치받아서 다행이다. 수료식 끝나면 함께한 동료들과도 곧 헤어지겠네
    힘든 훈련중이지만 동료들과 더욱 돈독하게 지내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훈련받고 수료식때 우리아들 멋진 모습 보자~~~^^ 사랑한다. 아들!

  7. 2017.01.17 07:00 신고

    민성아 날씨가 무척 춥구나~ㅜㅜ
    아들 얼마나 추울까?
    보고싶고 훈련사진에 네 얼굴이라도 보여주면 좋겠구만~
    한번을 안나오네 ㅠㅠ
    그래도 가까운 김포로 배치되어 좋은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그냥 좋다~^^
    사랑하고 수료식때 만나자~~
    사랑하고 보고싶고 춥고 배고프더라도 좀만 참아~
    사랑한다 아들~♡♡♡

  8. 2017.01.17 09:43 신고

    날씨가 많이 춥구나!
    울아들은 잘 적응하고 았으리라 믿는다. 아들이 원해서 간 해병대니까
    자대배치 문자 받고 너무 멀어 조금은 아쉽던데 동준이의 생각이 궁금도 하더라.
    울아들덕에 포항에 자주 놀러 가게 되어 기분좋다라고 생각하련다.
    다음주면 내사랑 볼 수 있어 자꾸 기다려지는데 시간이 너무나 더디간다.
    잘 지내고 수료식때 보자. 사랑한다 내아들아~~

  9. 2017.01.17 10:52 신고

    뉴스에서 해병대 식고문에 성추행까지... 이런 어처구니없는 병영악습 일이터질때마다 해결한다 없앤다 하지만 아직까지 없어지지않는 현실에 안타까울뿐입니다.부모곁을떠나 성인이되어 첫발을디뎌 그래도 대한민국의 강한남자가 되어보겠다고 전통있는 해병대를 선택했는데 어찌 해병대의 전통이 이런 전통으로 이어져내려오는지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울뿐입니다.
    "해병은 태어나는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명언처럼 잘못만들어지고 있는 우리아들들 잘만들어서 앞으로는 이런일을 당하는 아들들이없도록 만들어주세요.밖으로 새어나갈까 일이커질까해서 무조건 덮어두려하지마시고 이번기회에 진정한 해병이란 이런것이다 라는 자부심을 갖도록해주세요.
    당하는 아들이 당신의 자녀라고 생각해주세요.뉴스에서 한번 떠들다 끝나는게아닌 이번기회로 완전히 뿌리뽑히길 바랍니다

    • 2017.01.18 08:59 신고

      우리애들부터는 이런일이 없어야합니다...인터넷이든 뭐든 계속해서 사회에 알려서 근절시켜야합니다..이러면 누가 해병대지원하겠습니까?..해병이라면 뭔가 품위있고 꼭 육군해군공군보다 더 군인 기백이 있어야하지않겠습니까?..이런 저질관행을 마치 해병정신인냥 전통시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고통당한 이들이 정신적인 충격은 얼마겠습니까?..이러면 누가 고참을 존경하고 이 나라를 위해 이 힘든 훈련을 하려할까요...누가 뭐라해도 고참을 믿고 따를수 있는 진정한 인격적인 선임의 자세가 무엇보다 필요할것입니다..선임역시도 그런 일을 겪고 또 그것을 대물림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원한은 다시 원한만 낳을뿐입니다..ㅜ 이런 일로 해병대 이름에 먹칠을 안할수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할것입니다..우리애들이 해병대를 지원한것도 기특한데 이런일로 가족들이 걱정으로 날을 지새웠어야 되겠습니까?...시정할것은 과감히 시정해야합니다..다들 댓글로써 이런 안좋은 관행을 철퇴시키는 감시자가 되어야 합니다...아들 남친을 해병대보내놓고 다들 식고문 성추행 이런일로 걱정의 나날을 보냈어야 되겠습니까?...사진에 올라온 한 장면은 애들을 팬티까지 벗겨서 엎드려 얼차례 모습이 있더라구요..정말 비 인간적인 모습에 군대보낸걸 순간적으로 후회했습니다..이럴줄 알았으면 신의 아들이 되더라도 어떤 방편으로 군댈 안보낼껄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왜 돈있고 빽있는 사람들이 공익이니 뭐니 해서 다 빠지는줄 이런 식고문 또다른 비인간적인 행동을 보면서 이해가 되더라구요..누구나 안가고싶은 군대겠죠...하지만 씩씩하게 선택한 해병의 길이 자손대대로 영광의 길이고 존경받는 그런길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해병이여!~정말 해병다운 해병이길 바랍니다...

  10. 2017.01.17 12:43 신고

    웅아날추웠는데이렇게물에서하는훈련을했다니감기는안걸렸는지걱정되네 수영못했었던것같은데전투수영도할수있니이제?대단하네우리웅이 수료식까지얼마안남았어 조금만더힘내고화이팅하자~~~!!!

  11. 2017.01.17 16:08 신고

    대욱아 보고싶다 아주 짧은시간에 니랑 많은 얘기 나누고 니없으니 허전할정도로 나한텐 중요한사람이 됬나봐 인터넷편지 쓸게 너무보고싶어 추운데 고생하지 수고 많이해 수료식때 친구들간데 내가 못가서 미안하고 면회갈게 잘지내 ♡

  12. 1217기 황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7 18:12 신고

    준하야~내사랑하는 아들 준하야
    이렇듯 또 너의 사진을 옆 모습으로나마
    보게 되었네 그래도 엄만 살짝만 너의 모습을 찾을 수 있단다 그 많은 아들들 속에서~
    아빠가 그러더라 엄만 엄만인가 보다라고 하는데 괜히 그 소리가 서운하기만 하네~
    내아들이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훈련을 받든지 한 눈에 찾을테니 울 아들은 열심히
    훈련을 받아라~~.ㅋ꼭 어디서 많이 들어본 글귀다 그치? 아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
    편지에 돌격머리에 빨간명찰을 달고 가족 앞에 자랑스럽게 나타난다고 한 그 말에
    엄마 역시 힘을 받는다
    아들 우리 힘내자 많이 힘들지?
    엄마가 수료식때 꼭 안아 줄께
    그것으로 울 아들에게 보상해줄께
    사랑한다 아들 잘지내고 있어라

  13. 1217 홍석준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7 21:21 신고

    혹시 6여단 배치 받으신 훈련병 가족분 계신가요??ㅠㅠ

    • 2017.01.17 22:45 신고

      6여단 저요

    • 2017.01.18 08:36 신고

      저두요...ㅠ

    • 2017.01.18 08:40 신고

      6여단 배치 106명?...이라고 들었습니다..
      운다고 100명은 정확히 들었고 6명은 아리송하고...ㅠ..ㅋ 인천서 배타고 4.5시간, 날씨따라 다르고...ㅜ 이틀을 들어누워 움.. 꼭 유배지 보내는것같아서...포항.김포되신분은 좋아 난리인데..부럽기도 하고...ㅠ

    • 2017.01.18 23:48 신고

      6여단으로 배치 되었군요!!! 어머님 마음이 참 무겁지요??? 6여단은 서해에 있는 다섯개의 섬지역 입니다. 어머니 힘 내세요!!! 서해에 있는 다섯개의 섬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지금은 통곡 하겠지만 면회 한번 다녀 오고 나면 아들덕에 참 좋은 곳에 여행다녀 왔다고 자랑하게 될 겁니다.
      6여단 공식카페에 가입하셔서 이런 저런 이야기 듣다 보면확 마음이 편안해 질 겁니다.
      백령도가 제 고향이기에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6여단 공식카페를 통해서 형님처럼 삼촌처럼 챙겨주시는

    • 2017.01.18 23:53 신고

      정훈참모님의 모습을 보면 안심이 될 겁니다.

      카페를 통해 부모님들의 궁금한 점을 일일이 답해 주시고, 사진도 찍어 올려 준답니다.

      어머니!
      뉴스를 통해 보도된 참으로 안타까운 일로 인하여 어머님의 마음이 한없이 무너져 내리는 것 잘 압니다.

      저 또한 1217기 아들을 둔 아버지 입니다.
      어쩌다 성숙되지 않은 몇명의 병사들이 저지를 어이없는 일 때문에 더둑 더 힘들어 하는 것 잘 압니다.

      어머님!
      아드님이 6여단에서 복무했던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을 소중한 곳입니다.

      힘 내시기 바랍니다.

    • 2017.01.19 01:16 신고

      월요일 백령도라는 문자받고 다리 힘이 풀려서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아무것도 먹지도 아무것도 하지도 못하고 그냥 숨만 쉬고 있습니다...ㅠ
      사는게 사는게 아닌지라...ㅠ
      아들 하나 있는거 뭐 잘못되면 제 목숨 내놓고 온갖수단을 동원해서 싸울겁니다...뉴스의 초코바180개 팬티벗겨서 얼차례...이건 무슨 적군인지 선임인지...정말 왜 욱 하는 성격에 총들고 설쳤는지 그 마음도 이해가 되고..ㅠ 백령도 섬에 아들 가둬놓고 무슨일이라도 하는건 아닌지...ㅠ 온갖 불길한 생각에 이건 살아도 산 목숨이 아니고,,ㅠ 이나라 꼴도 원망스럽고 휴전이 이 상태도 원망스럽습니다...ㅠ 내아들 니 아들 떠나 제발 군대보낸걸 후회하지 않기를...ㅠ 제발 1217아버님 말씀 맞따나 아들덕분에 아름다운 백령도로 기억되고 좋은곳이기를...ㅠ 해병대를 개병대라고 표현하는 언어도 속상한데 그곳에서 우리아들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정말 목숨내놓고 싸울것입니다...제 목숨이 아들이 있으니 사는것이지...포항 김포 됫다고 좋아하시는 부모님 맘도 알겠지만, 백령도 가는 우리 애들 생각하면 이 극기주에 훈련이나 할 맛이 날까..엄마 마음에 온갖 부정적인 생각이 소용돌이 칩니다...날마다 들어와서 해병이란 단어가 마치 전생부터 알고 있었던 단어마냥 친숙해졌는데...이건 또 백령도라니 듣도보도 못한 백령도...하이고...ㅠ 아들 유배보내는 이런 심정을 먼저 보낸 엄마들 마음 알것같습니다...ㅜ 제발 백령도에 계시는 좋은 선임들께서 후임 가면 사랑하늠 사람 반기듯 모르는것 잘 가르쳐주시고 정말 군인다운 모습을 잘 가르쳐 주시길 바랍니다...아들 인생에서 정말 좋은 생각을 갖게끔 대해주시면 감사하겠다는 이 엄마마음입니다...월요일 부터 오늘 지금 이시간 (목요일 0시58분) 지금까지 숨만 쉬고 있습ㄴ다...제발 제발 부탁하건데 우리 애들에게 해병의 전정한 참된모습을 가르쳐주시기 바랍니다..비 윤리적인 행동을 전통삼아 관행을 행하지 마시길...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모두 감시자가 되고 한 마음이 되어 우리 이나라 군 생활 또 나아가서 이 세상에 비 윤리적이 이런 군생활이 근절되길 바라고 바라는 마음으로 두서 없는 글 써 봅니다...잠은 안오고 속 내장이 다 타들어가는 이밤입니다...ㅠ 이런것도 모르고 간 내 아들이 오늘따라 보고싶습니다...ㅠ 백령도 가서도 정말 해병대 잘왔다는 생각이 들기를...간절히 바라고 바라는 마음입니다...극기주 우리 애들이 잘 해내고 그 대단한 빨간명찰 잘 달아 우리 가족들 여친들 앞에 당당히 써길...오히려 훈련소 있는 이 시간이 더 맘이 편한건 왜일까요?...저만의 생각 마음일까요...ㅠ 차라리 동기들과 의지해서 있는 훈련소가 마음이 더 놓이고...그렇게 기다리든 25일 수료식이 인제 별 의미 없이 느껴지는건 식고문에 대한 공포 선임에 대한 공포 때문이겠죠...ㅠ 나라도 시끄러운데 군 마져 이러지 마시길 정말 간곡히 청합니다...ㅠ 숨만 쉬고 하루 하루 25일을 기다리는 이 엄마맘들을 헤아려주셔서 굳이 신께까지 안가고 사람이 다 해결해주시길...ㅠ
      사람 사는거 100년도 못사는데 제발 사람답게 살다 갈수 있기를...몸과 마음이 정말 건강하게 살수있기를 바랍니다...ㅠ 이 추위속에 온갖 훈련으로 정신없이 보낼 우리 1217 아들들 끝까지 몸건강 마음건강하길..한명도 낙오없이 25일 사랑하는 부모님 여친 만나길 기도합니다...
      군인다운 군인 참 다운 해병다운 해병이여 영원하라!~ 해병을 선택한것을 후회하지 않고 자손 대대로 영광되길...

      잠안오는 새벽 1217 엄마가!~

  14. 2017.01.17 21:26 신고

    모든훈련 열외없이 무사히 받고 부끄럽지 않은 빨간명찰을 달거라
    너의 선임이자 너의 하나뿐인 형이

  15. 2017.01.18 13:25 신고

    우연히 인터넷검색창에 해병대6주차 극기주훈련 검색하다보니 경주쪽 매일신문에 우리아들들 16일새벽 목봉체조 훈련사진이 뜨네요~얼마나 힘든지는 얼굴표정에서 느낄수가있네요~조금만 참고 힘내라~

    • 2017.01.18 17:05 신고

      검색해서 봤습니다 막연히 힘든 훈련하겠거니 하면서 앞기수들 사진 외면했었는데...
      끝도 안보이는 목봉에 웃통은 다벗고 장갑 모자 쓰고 목봉을 가슴에 대고 올렸다 내렸다 하고 있는 모습...에고 얼마나 힘들고 추울꼬..ㅠㅠ
      극기주를 통과해야만 빨간명찰을 달 수있다니...
      그놈의 빨간 명찰이 무색하지 않게 해병대의 모든 폐해가 이 기회에 청산되길 기대해 봅니다
      제발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는 인격적인 해병대로 거듭나길......

  16. 2017.01.18 17:27 신고

    아들...보고싶다...
    극기주 3일째네 매일 배가 고프다고 했는데 거기서 절반을 줄이고 덜 자고..더구나 아외취침도 해야한다니 얼마나 고생스러울까 따뜻한 집에 있자니 미안해지는구나
    손편진 이제 더 보낼수 없고 인편은 친구가 써서 엄만 여기에 흔적을 남긴단다
    김포2사단에 실무배치 받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감사하게 그대로 되었네
    집에서 포항은 380km 김포는 60km
    어디든 군생활이 힘들겠지만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다보니 그래도 마음이 조금은 더 놓이는구나
    이제 널 만날날이 일주일 남았다 극기주 잘 이겨내서 자랑스러운 해병인으로 만나자
    사랑하구 감사하구 화이팅이다~~^^

  17. 2017.01.19 20:15 신고

    우리 아들 오늘은 무슨 훈련받고 있을까?...
    이번주 내내 밖에서 지옥훈련 받고 있겠지...
    본인이 선택한 해병 훈련 힘들다고 후회하지는 않겠지...얼마나 얼마나 힘들었니?...오늘 밤에 천자봉 오른다고 하든데...맞니?...화생방에 온갖 훈련 마지막 천자봉...체력은 좀 어떨까?...지금쯤이면 정말 악과 깡으로 버티고 있겠지?...내일 새벽 부대 돌아오면 빨간명찰 다는거니?...
    엄마는 혼자 오만 상상을 다해본다...
    잘하고 있지?...
    잘견디고 있지?...

    내일의 새벽은 반드시 온다...
    그냥 올라가면 된다...
    그냥 곧장 가라...
    뒤돌아보지말고...
    힘든 동기 있으면 함께 가라...
    서로 의지해라...
    힘든 동기 모른척 하지 말고 절대 버리지 말고...
    혼자 1등은 의미없다..
    함께 하는 기쁨에 비하면..
    혼자 1등은 결코 좋은것 아니다...
    다 함께 천자봉에서 사진 찍어 엄마 보게해줘...

  18. 1217장경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9 21:26 신고

    우리아들~요번 주 정말 추운데 극기주라 고된 훈련의 연속이겠구나~지금껏 잘 참고 견뎌와서 장하다. 천자봉에 올라 맘껏 벅차오르는 감격 누르지 말고 큰 함성 질러라~
    사랑하고 보고싶다.

  19. 1217기 양세준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0 21:23 신고

    세준아 훈련은 잘 받고 있니?
    다음주 수요일 면회 때 엄마랑 아빠 내려가니까 먹고 싶은 것들, 하고 싶은 것들 생각해 놓거라.
    날이 많이 추운데 우리 아들 너무 고생하는건 아닌가 싶어 맘이 아프단다. 아들아 엄마는 우리 아들 위해서 계속 기도하고 있다! 하루하루 네가 있는 곳 어디에서든 승리하길!

    아덜~아빠다 시간이 벌써 7주가 다됐네
    아들은 시간이 빨리 앙가겠지만 사회는 너무 빨리간다 ㅎ 건강하게 훈련을 잘받고 있는것 같아 기쁘고만~ㅎ 좋은 꿈꾸고 아덜 25일날 보자.
    느~무 보고집따~~~
    세희는 그날 몬가고 일본간다네~
    참.. 자대배치도 포항으로 됐더고만~ㅎ
    면회 자주 가기는 틀린것 같다 ㅎ 열심히 군 생활해서 포상휴가를 자주 나오길 바란당~^♡^~

  20. 2017.01.21 07:45 신고

    아들편지올때도 잘하고있다 괜찮다하니 눈물꾹참고 잘하고 있구나 잘지내고 있구나 웃으면서 기다렸는데 댓글을 읽다보니 부모마음으로 동기와같이해라 서로이해하고 배려해라 훈련끝까지 버터줘서 고맙다 하는 부모님들 마음에 눈물이납니다 벌써 훈련기간을 잘해냈구나 감격이 이아침에 일어나네요 수료식때 모두들 감격의 순간이길 바래며 해병으로 거듭나는 아들에게 뜨거운 사랑의 박수를 보냅나다 아들 사랑해 ♡♡ ♡

  21. 1217기이창우 1223기 이창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8 22:22 신고

    창우야 ..오랫만에 이공간에 와서 우리아들 훈녈사진을 보네..12월 입대하고 수료하기까지 걱정과 그리움과 눈물로 이공간을 드나들며 훈단에서 들려오는 소식하나 하나하나사진하나하나 소중하게 보고 또 뽀고 했었는데....
    지금은 2사단에 실무배치되어 잘적응하고 지내고있는 너의소식을 들으며 엄마 마음이 조금은 안심이 되었는데....이제 돌아오는 19일이면 엄만 또 걱정과 그리움과 눈물로 너의동생 창선이를 보내게 되었네..형이 잘해냈으니 창선이도 잘해낼거라고 믿는데......한편으로 엄마 마음이 시큰시큰하다.....

 

168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우리 1217기 마린보이들은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한 교육단에서의 여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날까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17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1교육대>

 

 

 

 

 

 

 

 

 

 

 

 

 

 

 <2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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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538 박병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2 18:55 신고

    아들제대로 된 모습 보니 너무나 반갑구나
    엄마 아빠도 무진장 사랑한다

  2. 2017.01.12 19:33 신고

    드디어 올려주셨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밑에보니 20749신명관 훈병과 20944 황재휘훈병의 편지 내용이 같습니다.수정해주세요~

  3. 2017.01.12 20:00 신고

    정재훈 훈병 우리 형우 훈병과 같은 생활반 동기네요ㅎ인사 동영상에서 인사하던 모습 보았는데 반갑네요ㅎ우리 형우 훈병 얼마나 부러웠을까요ㅎ
    다음주 정도엔 우리 형우훈병 벅찬 감동 받을수 있겠네요ㅎ
    혹시나 떨어질까봐 말도 안했는데 엄청 놀랄꺼같아요ㅎ

  4. 2017.01.12 21:21 신고

    아들얼굴보니까너무감동이밀려오네~
    엄마아빠혜린이모두보고폰캡쳐해서프사로옮겼엉~아들~사랑한다~
    남은극기주도잘하고
    건강한모습으로수료식날만나자~앞으로2주만잘참고힘내자
    쫌있음취침시간이네~달콤하게꿀잠자고상쾌하게아침맞이하길~
    잘자~~~~~~~~

  5. 2017.01.12 22:11 신고

    아들멋진데~~~
    울아들5주만에제대로된모습보여주셔서감사합니다^^*
    아들아살은빠졌지만건강한모습보니 몇주간걱정함을잃어버렸네
    아들힘들어도조금만버티고남은극기주동기들과서로의지하며
    이겨내자
    아들오늘하루도수고많았다.사랑한다 내아들

  6. 2017.01.12 22:38 신고

    드디어 제대로된 아들 사진이네 아들 훈련받느라 고생많았고 이제 얼마 남지 않았으니 조금만 더 힘을내자 사랑한다 많이 많이

  7. 10518 허효범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2 23:38 신고

    축하합니다~~ 드디어 사진 올라왔네요!!!
    다들 멋있습니다!!!

  8. 10503조영성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3 00:08 신고

    당첨되신 분들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솔직히 부럽내요^^ 하지만 훈병들이 모두 1217기 동기들이란 점에서 마음 뿌듯합니다. 행복한 밤 되시고 좋은 꿈 꾸세요. 10503 조영성 화이팅!!!

  9. 20107 송성인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3 00:39 신고

    성인아 ㅠㅠㅠㅠ 더 잘생겨졌넹
    극기주도 화이팅 ❤❤❤❤
    수료식때 봥

  10. 1217기 장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3 08:35 신고

    축하합니다~~~같은맘이겠지여 너무너무 축하합니다~

  11. 2017.01.13 10:20 신고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너무너무 부럽네요~
    저도 1차 2차 응모 했었는데 안타깝게 당첨이 되지 않았네요 저보다 열정과 정성이 넘치셨던 분들이 많아서겠지요
    당첨되서 좋아하는 훈병들 사진 보며 울 아들은 얼마나 부러워 하고 있을까?하는 생각하니 미안하고 맘이 아프네요 이렇게 댓글을 달고 사진을 보는 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부럽네요..

  12. 1217기 20561 이은형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3 10:25 신고

    우리은형이 볼살 통통 여전하네ㅋㅋㅋㅋ 감기 걸렸다더니 얼굴이 좀 까칠해 진거 같아 맘이 쓰이넹 ㅠㅠ

  13. 2017.01.13 10:28 신고

    홍래야~
    어제 인터넷 편지 썻는데 낼은 울 아들 손에 전해지겠지?
    최강추위에 훈련 받느라 고생 많지?
    조금만 더 참고 이겨내자
    네 뒤에서 엄마 아빠 형 이뿐 경희까지 응원하고 있단다
    내새끼 사랑하고 보고 싶구나
    이제 수료식까지 열흘정도 남았지?
    수료식까지 아프지 말고 다치지도 말고 씩씩하게 견뎌내주길 바래
    아들~~
    엄마가 쓰는 댓글을 볼수는 있는지 모르지만 아들 그리움에 엄마 맘 달래고저 글 써본다
    또 방문해서 소식 전하마
    사랑해^^~~♡♡♡♡♡♡♡♡♡♡♡♡♡♡♡

  14. 2017.01.13 10:46 신고

    박 현우 우리아들 장하다 이렇게 얼굴보니 좋네~~~
    얼굴살이 빠진거보니까 살이 많이 빠진듯
    얼마안남은수료식때 보자~사랑한다 감사합니다

# 신병 1217기 1,2교육대 5주차 - 정신교육

 

믐으로 받는 훈련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사상적인 무장입니다!! 군인으로서 올바른 국가관, 안보관을

형성하고 군인정신을 가지는 것은 강인한 체력과 전투력의 기반이 됩니다.

정신교육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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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1.13 08:31 신고

    요리보고 조리봐도...ㅎㅎ
    우리 여비는 어디에~~~~ㅎㅎ

    덩치는 산만한데...ㅋㅋ
    우리 여비는 어디 꽁꽁 숨어있누????....ㅎㅎ

    못찾겠다 꾀꼬리~
    이제 모습을 보여줘!~~~ㅎㅎ

  3. 1217기 장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3 08:40 신고

    먼저 사진에는 많이보더니 오늘은 안보이네 울아들 ㅠ ㅎㅎ 눈크게 뜨고 핸폰화면밝기 최고로하고 보구 또,봐도 오늘은 안보이네 훈련이 점점 고되지는것같은데 그래도 울아들들 열심히 잘받는것같아 부모마음에 한편으로 짠하구 주책맞게도 아침부터 눈물이 나네 아들 오늘도 훈련잘받고 홧팅 사랑해~

  4. 2017.01.13 08:58 신고

    오늘도 빡빡한 훈련일정에 최선을 다하고있을 아들 힘내라~~

  5. 1217기 20561 이은형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3 10:28 신고

    이렇게 놓고보니 빠박한 머리들때문에 눈이 어질어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형이 얼굴은 안보이고
    이머리가 은형인가 저머리가 은형인가 잘모르겠균
    학교다닐때 공부 열심히 안했는데 저기선 다들 열심히 인거 같군 ㅋㅋㅋㅋㅋㅋㅋ

  6. 2017.01.13 11:35 신고

    진짜 못찾겠다 다똑같아서 ㅋㅋㅋ
    머리가 너무밀어서 아플듯싶네
    나서기를 실어해서 성격상 중간에 있을듯
    이벤트에서 본걸로 만족~~
    아들 남은훈련 무사히 마치길 기도해본다
    끝까지 악으로 깡으로 화이팅!!!

  7. 2017.01.13 12:18 신고

    아들서준아~ 서울은 지금 눈이 내리고 있단단
    울아들은 극기주 준비할 정신교육 받았겠구나^^?
    오후에는 멋진 해병이 되어 군생활할 부대가 결정 되는데
    준이가 원하는 곳으로 배치되면 좋을텐데 혹 안되더라도 결과에 만족 하고
    1주남은 극기주도 동기들과 무사무탈히 마무리 잘 하길 바래...
    아들준아~어제는 땡이고모랑 통화중에 군생활 얘기하다 육군엄마는
    아무말 하지 말랬더니 ㅋ~ 계속 엄마 놀리는거 있지^^!
    육군엄마 통화 해도 되냐구 하면서 전화해 같이 웃고 그랬단다.
    육군에 있는 지우형은 전화를 진짜자주 하나봐 그래서 울해병은
    육군과 다르다고 으시댔지 엄마 잘했징~^^ ㅎㅎㅎ
    한번 웃고 가자고 말해본거야~
    아들서준아~어떤일이든 마무리가 중요한거 알지~?
    1주남은 극기주도 잘 해내고 25일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잤구나
    엄마도 맛난거 준비 많이 해갈게....
    아들~알~라~뷰~~~^^
    1217기 훈병들아~아프지말고 극기주 잘하고 멋진 모습으로 가족&여친 만나자요.
    1217기 훈병들~화이팅!!!!

  8. 2017.01.13 13:58 신고

    우기부기 욱아~
    어제는 오랜만에 올라온 1217기 훈련병들 중에서 욱이 찾다가 눈 빠지는줄~~
    결국은 우리 욱이 못찾아서 실망스럽긴 했지만...
    오늘은 사진에 잘 잡혔네~ 설명 듣는모습도 늠늠해 보이구 눈도 다른 훈련병들은 약간씩 졸고 있는거 같은데..
    우리 욱이는 총명해 보이네~~ 건강해 보이니 이모 참 좋타~
    여기는 오늘 아침부터 눈이 제법 내린다.. 이모 눈 치우고 들어옴 ㅋㅋ
    어제 이모가 우리 욱이한테 편지 썼는데 주말에 꼭 받을수 있을까 싶어서 빠른등기로 보냈는데... 혹시 등기는
    안 받아 주시면 어쩌나 싶다;;; 제발 꼭 주말에 받을수 있으면 좋겠는데...
    이제 열흘 정도 있으면 수료식이네~ 그동안 건강하게 홧팅하자!!
    사랑한다 욱아~ 힘내자!!

  9. 2017.01.13 23:32 신고

    민성아 울아들~~~
    머리를 완전 빠박으로 밀었구나 ㅠㅠ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엄마가 걱정이 되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10. 2017.01.14 08:54 신고

    아들아 대한웅아 요즘날씨가 많이추운데 극기주하는데 어찌하는지 궁금하네 해병지원했던건 너의변화된모습 탈바꿈시도인만큼 순한양이아닌 해병대군인 모습보여주겠지 어찌됐든 밥잘먹고 훈련 잘받고 1217신병들과 즐건생활하기를 글고 얼굴많이볼수있도록 사진촬영해주신 류승일 작가님께도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잘부탁드립니다

  11. 2017.01.14 09:26 신고

    누군가의 소리없는 희생으로 우린 안방에서 1217기 해병대 요원들의 훈련을 모습들이 담긴,
    고통과 애잔함과 그러면서도 강한 의지와 용맹함으로 무장된 그네들의 모습에서...대한민국의 탄탄한 앞날을 보는 것 같아 마음이 흐뭇하누나.
    그래서 류승일 사진작가에게 특별히 감사함을 전하고 싶군요.
    30년전 저희때는 사진작가란게 없었습니다. 당연히 훈련사진 한장 없이 제대를 했죠...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안타까운 현실이였습니다. 그 귀하고 귀한 시간들에 제대로 된 흔적하나 찾을 수가 없음이..앞으로도 많이 수고해 주십시요.
    우리 애들만이라도 강하고 멋진 해병대요원들로 거듭 탄생될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감수할 용의가 있으닌까요?...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소망합니다.

  12. 2017.01.14 12:06 신고

    아들아!
    오늘은 네 생일이구나 진심으로 축하한다
    집에 있었음 네가 좋아하는거 많이 먹을 수 있었을텐데...편지마다 먹고 싶은거 못먹는거 빼고는 참을만하다고 했는데 오늘은 니가 제일 좋아하는 치킨이라도 나왔음 좋겠다 편식이 심한 네가 풋고추 쌈장에 찍어 먹는게 그렇게 맛있을줄 몰랐다는 네 말에 아빠랑 엄마는 간만에 많이 웃었다 군대가 편식을 한방에 해결해 줬다구...ㅋㅋ
    자랑스러운 나의 아들아!
    자식이라곤 달랑 너하난데 그것도 해병대에 보내고 나니 참 많이 걱정도 되고 쓸쓸하지만 잘 인내하고 있는 네가 대견하고 자랑스럽고 감사하구나
    오늘 생일 함께 하진 못하지만 엄마가 열심히 쓴 편지와 축하카드를 다행히 오늘 받아보는 날이니 그것으로 위로를 받으렴
    이제 담주 극한의 훈련인 극기주 무사히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견뎌내렴 그래서 빨간명찰 달고 수료식에 만나자
    사랑하구 생일 축하한다
    화이팅 아들! 화이팅 1217기 여러분!!

    • 2017.01.14 19:23 신고

      아들 생일 축하합니다...ㅎㅎ
      오늘 식단에 치킨이 꼭 나왔기를...ㅋㅋ
      저도 바라는 마음입니다...ㅋㅋ
      울 아들도 치킨 좋아하니...푸하하~~~

    • 1217기 서태원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7.01.14 20:25 신고

      감사합니다~~꾸벅 ^^
      같은 소대라 더 반갑습니다 그러게요 치킨 싫어하는 아그들은 없을테니까요~~ ㅎㅎ
      해병댄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블로그 홈피 들여다 보느라 하루가 다 가는거 같습니다
      모든 부모님들이 같은 마음이겠죠?
      어제 자대배치를 받았을텐데 모두 원하는 곳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희비가 엇갈려 오늘은 더 힘들었을수도...어쩌누...
      월요일은 저도 홈피 들어가 확인하기가....생각만 해도 벌써 두근거리네요 부디...제발 아이가 원하는 곳으로 갈수 있기를......
      담준 계속 영하권이라 마음이 더 무겁네요 ㅠㅠ
      그러나 우리 아들들은 극기주도 잘 견디리라 믿습니다 자랑스러운 아들들 아자 아자 화이팅!!!!
      아들 생일에 아들 없이 미역국 끓여 남편이랑 둘이 먹고 있자니 아들이 참 많이도 그리운 저녁입니다


  13. 2017.01.14 19:24 신고

    오늘 혹시 우리 애들 무슨 소식들은거 있으시는분??...ㅋㅋ
    담주 일정 아시는분???...ㅋㅋ
    월~토까지...ㅎㅎㅎ

  14. 2017.01.15 12:58 신고

    자대배치도 다 잘받겠지요...^^

    추운 영화권 날씨에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을겁니다...

    오늘은 일요일이니 교회나 절이나 성당엘 갔겠죠?...ㅋㅋ

    다들 원하는 곳 다 되었으면 좋겠어요...ㅎ

    극기주도 다 잘 버텨내고,
    지금은 동기들과 함께 훈련소 있으니 좋을것이지만, 자대배치 받으면 서로 좋아하는 동기랑 같이 가면 더 좋을것이고, 행여 떨어지더라도 그 곳에 가서 잘 생활하길 바랄뿐입니다...ㅎ

    우리 엽이는 좋아하는 동기 친한 동기들과 같은 곳에 함께 갔으면 좋겠습니다...ㅎ

    오늘 일요일 애들은 하나님 부처님께 소원을 빌었겠죠...ㅋㅋ

    우리 여비는 엄마랑 다르게
    동기따라 교회간다더니...ㅋㅋ

    어디서든 우리 애들 원하는곳가서 즐겁게 보내면 저는 그것으로 만족!~ㅎㅎ

    내일 자대배치로 다 잘되길 바랍니다...ㅎㅎ

  15. 2017.01.15 18:59 신고

    ㅋ~너에게 편지쓰고 나서 찾았네훈련바는 사진들 모두가 아들로 보이네요
    그래 사람람들이 아들 군대 보내놓고 나면 군복입은 사람만보면 모두 아들같이 보인다하는걸 새삼 느껴보네
    다들 의젓해보인다 역쉬 해병대 사내들 ㅎ ㅎ ㅎ
    칼바람맞으며 훈련 했겠네 장한 아들들 화이팅이다
    울아들 종윤이 지금까지 걱정할까봐 편지보낼대마다 걱정하지말라하더라구요 잘하고있고
    힘들긴하지만 잼나다고 동기들과도 잘지내고이다하네용
    낼 자대배치네 좋은선임들 잘 만났으면좋겠다
    그곳에서도 보람된 군생활하길바라며 아자아자

  16. 2017.01.15 22:21 신고

    1217기 아들들아~~~
    정신교육 사진을 보니 모래밭에서 바늘 찾기 라고나 할까??
    사진 곳곳에 마스크를 쓴 아들들을 보니 마음이 많이 짠하네~~

    지난 금요일에는 부대 배치를 했을 텐데~~~
    부대도 정해졌으니 더욱 담대하게 훈련에 임하기 바란다.

    날씨가 추워도 상륙기초 훈련은 단정을 타고 직접 노를 저 바다로 나가지 않았구나~~~
    훈련소에서 해보지 않으면 실무에 가서 해 볼 기회가 없는 병사들도 있을텐데 아쉬운 아들들도 있을 것 같네~~~
    KAAV탑승도 안한 것 같고~~~

    내일 부터 극기주 훈련 모두 열외 없이 잘 감당하기 바란다.
    행군시 발바닥에 물집잡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니 잘 견디어 내리라 믿는다.

    1217기 천여명이 넘는 훈련병들 모두 극기주 잘 극복하기 축복한다.

  17. 2017.01.16 13:10 신고

    건영아~오늘아침교육단에서자대배치문
    자받았다
    엄마는문자받고너무너무좋아서눈물을흘렸단다
    다른부모님들도마찬가지겠지만엄마가바라는곳으로배치받아서너무감사하다
    앞으로도더많이힘들거라고생각해~그래도지금처럼잘해줄거라엄마아빠는믿는다
    극기훈련잘받고다음주수료식날건강한모습으로보자
    사랑한다~
    1217기훈병님들도힘내시고화이팅하세요~
    우리모두건강한모습으로25일날만나요~

  18. 1267상원이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6 15:10 신고

    사랑하는 상원아!니 어머니한테는 문자가 왔다는데 아버지한테는 안와서 전혀 모르고 있었구나.
    암튼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자식을 생각하면 대견하고 고맙고 짠하다.
    어디에서 근무하든지 배운대로 실천하면 다 잘될꺼야!
    씩씩한 아들 늠늠한 아들 다음주에 만나자.
    첫날 헤어졌던 근처에서 ..

  19. 2017.01.16 20:47 신고

    오늘은 작년에 있었던 식고문 문제가 해병대 자체에선 고쳐지지 않아 외부에서 전문진단을 한다는 뉴스가 떴다
    일명 악기바리...
    울 아들들 이제 훈련소 생활 마치고 자대로 갈텐데 훈련도 훈련이지만 내무반 생활이 걱정이다
    성추행까지 서슴치 않고 일어나고 있단다
    훈련중 잘못으로 인해 얼차려를 받는거야 군특성상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겠지만 정말 이건 아니다 후임때 받았다고 선임이 돼서 되갚는대서야 말이 되는가 말이다
    정말이지 어떤 선임을 만나느냐에 따라 군생활이 즐거울 수도 지옥일수도 있단다 아주 소수에 한해서 행해지는 일이라 할지라도 오랜 관행으로 치부하는건 옳지 않다
    부디 제발 군병영 문화가 변화되길 바라며 우리 1217기 훈련병들이 가는 자대엔 인격적인 선임들이 기다리고 있길 간절히 기도한다

    • 2017.01.17 16:50 신고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입니다. 아들 자대배치 문자 받고 걱정이 앞섭니다. 부디 군 병영문화가 변화되길 바라며 진정한 해병대의 참 병영문화가 모든 군의 선두가 되길 바라봅니다.

    • 2017.01.17 17:39 신고

      이번기회로 다시는 이런일이 반복되지않길 해병대관계자 여러분께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 2017.01.19 00:03 신고

      어머님 많이 속상하지요???
      엊그제 뉴스를 접한 대한민국의 모든 이들이 그러했을 겁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게 더 이상한 거지요!!!
      성숙지 않은 몇몇 병사들이 저지른 일 때문에 묵묵히 국방의 의무를 감당하는 수많은 병사들과 관계자들이 참으로 곤혹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힘 내시구요!!! 잘 해결 될 겁니다.
      이 시점에서 우리 부모가 해야 될 일은 내 자녀부터 너는 부디 훌륭한 군인이 되어라 라고 당부하는 일이라고 봅니다.

      그 가해자가 내 아들이 아니란 보장이 없으니가 말이지요!!!

  20. 2017.01.17 23:03 신고

    작가님 추운 날씨에 우리 훈병이들. 모습 하나하나 담으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좋은 사진으로 많은 훈병 가족들에게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사진을 확대해서 보고싶은데 pc버젼으로 볼수 있다거나 다운받을수 없나요
    ?

    • 2017.01.18 08:43 신고

      핸드폰에서 해병대 홈피 들어가면 맨 아래 pc버전 클릭하면 컴퓨터랑 같아요 그다음 순서대로 터치하면 내가 원하는 사진 바로 확대해서 볼 수 있어요 그 사진 터치해서 열기 누르면 바로 다운돼서 핸펀 갤러리에 저장됩니다

  21. 2017.01.20 23:38 신고

    작가님~~ 감사합니다^^
    여러 가지 안종은 소식에 걱정이 많았는데.. 아들 얼굴이 크게 찰칵~~ 걱정했던 것과는 다르게 건강하고 살이 빠져서 더욱 멋지고 의젓한 아들의 모습이네요 어젯밤 꿈에 아들을 봤는데 오늘 아들을 보려고 꿈에 보였나봐요 넘 감사합니다~~1217기 훈병부모님들 제대하는 그 날 까지 모두 건강하고 힘든 군생활이겠지만 좋은 선임,동기들을 만날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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