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0기, 영광의 수료식!

 

지난. 5월 4일 목요일. 

1220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1220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20기 해병들이 지난 7주간의 교육단생활을 마치고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20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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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0기 송도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15:50 신고

    수료식 영상으로 다시봐도 가슴이 뭉클하네요
    1220기 아들들 모두 화이팅~~^^

  2. 1221기 내사랑 아들 종빈 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0:32 신고

    정말 멋진 모습 감동 입니다. 1220 기 모두 수료 진심 축하축하! 선배들의 늠름하고 멋진 모습처럼 우리 1221기 훈병들과 우리 아들도 멋진 모습으로 저렇게 마주할 날을 기다립니다. 너무너무 고생 많았네요. 가슴에 붙인 빨간명찰의 뜻과 그 정신을 이어 받아 배치 받은 부대에서 모두들 건강하고 안전한 군 생활 이어가길 바랍니다.^^

  3. 1221기(10861)김성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0:46 신고

    너무 멋찜니다~~
    1220기 수료 진심으로 축하하며 해병대 짱입니다~엄지척.~!👍
    보는 내내 감격해서 눈물이 나네요~
    울1221기도 곧 멋찐모습 보겠지요~^^
    벌써 설렘니다~^^
    1221기 남은기간 무사무탈하게 완수 할수 있길 응원합니다~~♥♥♥
    화이팅~~!!💖💖💖

  4. 1221기 안태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1:45 신고

    정말 가슴뭉클하네요 영상을 보는내내 눈물을닦아도 닦아도 자꾸나네요 울아들도 곧있음 저렇게 멋진모습으로
    수료를할수있겠지요 1220기해병대여러분 글구 부모님 모두 고생많으셧고 축하드립니다
    진정 멋진 사나이 ROKMC입니다!!!

  5.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7:13 신고

    1220기 수료식을 보며 내아들을 보는듯 떨리는 맘 그지없습니다 훈련단에서의 7주간 정말 애썼고 실무지에서도 무탈하게 군복무 잘 마치기만 기도하며 정말 무적해병의 모습 자랑스럽고 박수를 보냅니다

  6. 1221기 20818 민진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8:49 신고

    1220기 7주신병교육을 다 수료하고 훌륭한 수료식 거행을 봅니다 곧 있을 1221기 수료식을 예행할수 있어 참 흐뭇하고 기쁨니다 모두들 수고 하셨고 또 앞으로도 수고해야 하는 과정들에 고맙고 응원합니다

  7. 2017.05.11 11:28 신고

    감동 그 자체입니다.
    부모님들의 뜨거운 응원해 힘입어 수료식을 하였네요.
    곧 우리 차례네요.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수료식에 임할 수 있도록 응원을 보냅니다. 1221기 훈병 화이팅!!!

  8. 1764번 박승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8:39 신고

    너무너무 부럽네요ㅠㅠㅠㅠ 1221기도 수료식이 이제 딱 3주가 남았습니다.
    3주 후에 모습이 너무나 기대되네요!
    1220기처럼 멋진 모습의 해병이 됐으면 합니다!
    다들 수고하셨고 1221기도 파이팅입니다!!!

  9. 1221기 석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16:11 신고

    모두모두 자랑스럽고 축하드립니다.
    곧 힘든 훈련 이겨내고 울 1221기 해병이들도 멋진 모습으로 선배님들 뒤 따르겠습니다^^

# 신병 1220기 3교육대 2주차 - 단독무장 정비

 

1219기가 수료하고... 벌써 1220기가 들어온지 3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오늘은 3교육대 훈병들의 생활반에서의 모습을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군대에 들어오면 훈병들의 처음 접해보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바느질일 것입니다.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명찰을 수여받기 전에 훈련병임을 나타내는 노란명찰도

바느질로 달아야 하고 훈련기간 착용할 단독무장과 방탄헬멧을 자신의 몸에

맞게 하기 위해서도 꼼꼼한 바느질을 해야합니다.

 

 

처음 혹은 오랜만에 바느질을 하려고 하니 바늘에 실꿰기도 쉽지 않을 것입니다.ㅎㅎ

 

 

 

단독무장을 자신의 몸에 맞도록 체적하는 것은 생각보다 중요한 일입니다.

무장과 자신의 몸이 마치 하나가 된 것 같이 편안해야 모든 훈련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바느질이 끝난 훈병들은 직접 착용해보고 점검합니다.

'음.. 이정도면 아주 훌륭한 바느질이었어!!'

 

 

아직은 자신의 방탄헬멧에 쓰여진 훈련번호가 익숙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훈련기간 내내 많이 불릴 훈련번호는 훈련기간만의 추억이 될것입니다.

 

 

 

 

 

모두가 정말 꼼꼼하게 바느질을 하고 있죠?ㅎㅎ

 

 

 

지금 이 훈병들이 보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숙지사항들입니다.

해병의 긍지. 국군의 사명. 해병대 군가를 포함해서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암기해야할 부분도 많습니다.

 

 

 

 

 

 

 

 

 

 

 

 

 

 

바느질이 어느정도 끝나가는 훈병들의 자신의 관물함에 오와열을

맞추서 옷을 정리해야합니다. 이것은 훈련기간 내내 습관을 들여야합니다.

왜냐하면 점호시간에 교관님들이 점검하는 단골메뉴이기 때문이죠^^

 

 

 

 

 

 

 

 

 

 

무적해병이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첫걸음을 내딛은

1220기 훈병들! 강도높은 훈련들이 1220기 마린보이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를 죽이지 못할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할 뿐이다.'

강한 훈련을 통해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성장해갈 1220기를

위해서 여러분의 많은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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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0기 유지원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17:1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지원아~~
    어제 올라온 사진에 니가 안보여 마음이 짠~했는데 오늘은 철모만 보여주는구나. 3864번 정확하게 ㅎㅎ
    내일은 얼굴이 보이겠네. 늠름한 얼굴 기대한데이~~ 오늘은 비가 많이 오는데 훈련은 어떻게 잘 받고 있는거니?
    원래 운동신경이 뛰어나니 이런저런 훈려받는것 또한 잘하리라 믿는다. 오늘은 더 많이 보고시푸네~
    싸랑하는 아들래미~아직 네 휴대폰 정지를 안 시켰는데 낼쯤은 정지 시켜야겠다 ㅎㅎ
    우리 언능 보자. 오늘도 화이팅하고!!!!!

  2. 1220기 3650 서덕준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18:41 신고

    준아 드디어 이 많은 사진 중 준이 모습이 나온 사진이 올라왔네ㅋㅋㅋ비록 옆모습이지만 엄청 반갑다ㅎㅎ다 같은 군복을 입고, 머리 모양도 비슷비슷한데 한 눈에 내 동생이 딱 보이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나름 눈썰미 있는 누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웃기기도 하다ㅋㅋㅋㅋ오늘 부산에는 비도 많이 내리고 아침까지 천둥 번개도 치던데 훈련은 조심히 잘 받았는지 궁금하네~군대 가고 여러모로 마음이 많이 쓰이는데 이렇게나마 얼굴을 보니 참 감사하다. 편지로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라고 하고, 시간도 금방 갈 것 같다고 하는걸 보니 언제나 긍정적인 준이가 군대에서도 밝게 잘 지내는건 같아 마음이 놓였는데 사진으로 보니 더 마음이 놓인다. 누나는 편지로, 응원으로 도울게 앞으로 남은 훈련도 잘 받고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내 동생❤

  3. 1220기 여성태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22:52 신고

    우리 아들 오늘도 잘 지냈니? 많이 보고 싶구나. 아쉽게도 이번 게시물에서도 우리 막둥이 얼굴은 볼 수 없지만 그래도 다른 훈병들을 통해 우리 아들 이렇게 지내는 구나. 위로삼는다. 우리 아들 많이 힘들어도 좀 만 더 참고 씩씩하게 버티자!! 많이 보고 싶다 울 막둥이. 오늘 하루도 고생많았고 몸 건강하고 또 보자. 우리아들 화이팅!

  4. 2017.04.05 23:35 신고

    우리3생활반은 사진이 한장밖에없어서 너무아쉽네요 ㅠㅠ
    2생활반 사진이많길래 기대했는데 시무룩 ..ㅠ
    조교님~ 우리 3교육대 3생활반 사진도 좀 많~~이 부탁드려요 ㅎㅎ
    날씨도 굳은데 조교님 ~교관님 ~고생많으세요ㅎㅎ

  5. 2017.04.06 02:0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재호야!! 오래전 예정되었던 터라 할수없이 다녀온 거지만 여행 잘 다녀왔단다.그동안 울 재호만 엄마한테 편지한장 못받겠구나싶어 내내 맘이 무거웠단다 미안 아들! 성당 투어시마다 재호를 비롯 훈련병들 모두 무사히 훈련 잘 받게 해달라 기도하면서다녔었지~ 오늘집에 오자 마자 울 아들 사진 올라온거 보려고 얼마나 찾았는데 아쉽게도 사진으로는 얼굴이 확인이 안되네.. 물론 단체 사진은 확인했다만.. 3교육대 1생활반 사진은 거의 찾을수가 없어서 많이 서운했네요 다음엔 이쪽반 훈련병들 모습도 많이 볼수있었음 좋겠습니다!
    그래도 간접적이나마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볼수있어 좋네요
    잘 해내고 있겠지만 더 힘내고 화이팅!!^^

  6. 2017.04.06 08:50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오늘 생일이네~~
    아침에 하얀쌀밥 미역국이랑 케이크 ~
    준비해서 최강이랑 촛발도 끄고 했다.
    아들 생일 축하하고 사랑해~~
    비기 많이 와서 훈련받기 더 힘들지 않을까 싶다...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면서 참고 이겨내쟈~~
    오늘도 무사무탈 화이팅!!!


  7. 2017.04.06 10:15 신고

    ㅎㅎ 울아덜들~
    바느질 삼매경 이시구만~
    드뎌 울 영근이가 보였네 ㅎㅎ
    이 사진한장이 왜 이리 소중한지
    잘 지내는것 같아 기분좋구나
    보고싶구나~~^^
    사랑한다! 자랑스런 울 큰아들

  8. 2017.04.06 16:20 신고

    3517번 임수혁 카메라에 얼굴 좀 비춰라~~~
    보고싶어 죽겠으닌까ㅠ

  9. 훈련병3938 김인엽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20:23 신고

    귀한 여러 아들들 속에 우리아들 찿기가 눈이 아플정도로 숩바꼭질이네 어쩌다 한장 이라도 보이면 너무 반갑네 아들아 사진도 잘 찍혀 좀 더 볼 수 있음 좋겠네 오늘 편지 잘 받았고 아들 잘 적응하고 있다니 참 좋고 반장되었다니 더 열심히 하고 대견스럽구나. 항상 안전히 훈련 잘 받길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 !

  10. 2017.04.07 00:20 신고

    주영아엄마야잘견디고있지?동기들하고도잘지내고?주영 아아무리힘들고견디기힘들어도꾹참고악으로깡으로버텨 엄마는늘항상우리아들이 이겨내길바래 우리아들은늘항상 엄마아빠에자랑스런아들이고듬직한아들이야 우리아들남은훈련이아무리힘들어도잘할꺼라믿는다아들힘내엄마아빠는 늘항상너를많이사랑한단다...아들수료식날까지화이팅!!!👍👍👍👍👍

  11. 2017.04.07 04:00 신고

    재호 초등학교때 많이 불렸던 재호맘~ 올만에보니 이렇게 써보니 정겹기까지 하네~ ㅋ
    그나저나 오늘도 울 재호 그림자라도 볼수있나하고 다시 찾아봤지만 새론 사진은 올라온게 없구... 아들 얼굴 한번 보고픈 맘에 사진을 샅샅이 뒤지는 엄마맘을 조금만 헤아려 골고루 사진을 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3교육대 화이팅!!

  12. 1220기 김재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7 19:38 신고

    여기 생활반 사진에서는 아들 모습을 찾을수가 없네ㅠㅠ
    그래도 다른 동기들 모습 보면서 아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짐작할수 있어서 기분은 좋았어
    벌써 재윤이가 들어간지 3주가 지나고 있네
    엄마만 시간이 빨리 간다고 생각하나?
    주말 잘 보내고
    몸 건강하게 잘 지내기!!!!
    엄마가 마니 마니 사랑해~~~

  13. 1220기 5625 김요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9 03:48 신고

    아들♡
    ㅎㅎ얼굴 찾기 프로젝트가 성공적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감사해^^
    건강하게 잘 지내거라~
    사랑해♡

  14. 2017.04.09 18:43 신고

    3226 박우성 아들 아무리 아무리 찾아도
    울아들이 찍힌 사진은 하나도없더라
    생일인데 교회는 갔다왔니 케익이 아니면
    초코파이로 생일잔치 했니?생일축해
    사랑하는 울 아들 잘 이겨내라 화이팅!!!

  15. 2017.04.13 11:48 신고

    3226 박우성
    보고싶은 아들 오늘은 날이 화창하네
    어떤훈련을 하고 있을지 궁금하네
    수료식엔 엄마가 연주해주고 싶다
    울아들 장하다고 대단하다고....
    해병대에 따로 연락도해야하고 부대서 거부할 수도 있고 ㅋㅋ
    야외에서 해야하는 난해한거도 있고
    울아들이 싫어할수도 있고 ㅎ~
    운동을 잘하지는 못하지만 집에 안오는거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성아 몸 다치지말고 그냥 최선을 다해서
    잘 이겨내라 얼마남지 않았다
    수료식날 보자 아빠 엄마 윤성이가 많이 보고 싶어한다 사랑해 ~~

  16. 2017.04.18 21:22 신고

    3226 박우성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은 화욜 18일이다
    TV에서는 대통령 선거운동이 계속되고 있단다
    세월호는 아직9명이 미수습인상태로 개인 물품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다
    엄마는 20일 오전에 명도학교 아이들 초청연주가
    문화회관에서 있는데 이번연주는 일반인들도
    입장가능하게 한단다 SBS에서 방영한 학생의 반응이 넘 좋아서 같이 연주하는걸 한번더 녹화하기로 했단다 엄마도 하루하루가 바쁘다 울아들도눈뜨면 반복하는 체력단련과 정해져 있는 훈련의
    연속으로 지치고 힘들고 ....하지만 그안에서의
    동기생들과 하루하루 보내면서 평생 잊지못할 많은 기억들이 있을줄로 안다 지금껏 잘 해온것 처럼 잘 이겨내고 수료식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보고싶다 울아들 사랑해
    화이팅!!!!

# 신병 1220기 5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훈련

 

시간이 참 빠릅니다. 벌써 1220기의 2주차 교육이 진행중입니다.

사회에서의 모습은 잊고!! 진행한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열심히 훈련중인 1220기 마린보이들의 훈련모습을 보시겠습니다!

 

 

군인이라면 자신의 목숨처럼 여겨야하는 소총을 가지고

 제식훈련을 받고 있는 1220기 마린보이들.

 

 

이제 2주차의 훈련을 받고 있지만 눈빛은 벌써 해병의 자격이 갖춰진 듯 합니다.

 

 

지금은 그 누구보다도 훈병들에게 무섭게 느껴질 교관님이지만

교관님의 시범은 눈으로는 잘 봐야하고 몸으로는 잘 익혀야하는 부분입니다.

 

 

 

 

 

 

 

 

 

 

 

 

 

 

훈병들의 방탄헬멧에 붙어있는 교번을 보고 있으면

제가 훈련받던 시절 생각도 많이 납니다....

 

 

 

 

 

 

 

이제 교관님의 설명은 끝났습니다.

훈련할 때 중요한 점은 교관님의 설명한 포인트를 기억하고

반복숙달하면서 몸에 익혀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와열을 맞추기 위해서 기준열을 향해서 '좌우로 나란히'를 하는 1220기.

기준열으로 훈병들의 시선이 향합니다. 왼쪽을 보는 훈병들.

 

 

오른쪽을 보는 훈병들.

 

 

 

 

 

 

 

 

 

 

지금 이 동작이 검사총의 한동작인지, 총검술의 한 동작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확한 동작을 취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점은 확실합니다!!

 

 

 

 

 

 

 

 

 

 

 

 

 

 

 

 

 

 

 

오늘 보신 사진들을 집총제식이라고 합니다.

제식훈련은 모든 훈련의 기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앞으로 있을 강도높은 훈련들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은 1220기.

앞으로 4주의 기간을 통해서 멋진 해병대의 일원으로 거듭나기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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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4.05 18:15 신고

    사진한장에서 방탄헬멧 5218번호만 보입니다 그래도 감사합니다 어울려 잘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3. 2017.04.05 20:03 신고

    몇번을 보고또봐도 우리아들은 보이지가 않은구나!5849은보이는데5848은 보이지않고 넘 서운하다!
    오늘비가 많이와서 훈련하는데 함들었지?시간은 가고있다 조금만더 고생하고 몸조심하고 잘지내다
    수료식때보자!!사랑하고 보고싶다 우리아들....

  4. 1220기5928번김광현pa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20:16 신고

    오늘은 비가와서 사격훈련 받기 힘들었겠구나~
    지금쯤 저녁은 먹었겠지.오늘 하루도 1220기와 아들 고생했어요~
    즐겁고 행복한 남은 시간되고,편히 쉬어라~

  5. 2017.04.05 20:32 신고

    1220기 아들들 사진보니 멋지네~~
    남은기간 건강하게 훈련 잘 마치길 바라고
    채원이도 같이 화이팅 하길 바란다

  6. 1220기 변수영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21:45 신고

    수영아 사진 한장 더 찾았다..
    모두들 건강하고 안전하게 남은 훈련 잘 받고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수영아
    보고싶다 수영아
    넘넘 사랑해 ~~아들

  7. 1220기 박예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21:47 신고

    울 아들 얼굴이 보이네
    씩씩하고 늠늠한 모습
    너무 자랑스럽네~^^
    앞으로 남은 기간 끝까지 힘내
    아들 화이팅!!!

  8. 2017.04.05 22:04

    비밀댓글입니다

  9. 2017.04.05 22:05 신고

    아무리찾아도 눈을 씻고 찾아도
    훈련사진엔 점으로도 안보이네요.
    안타깝지만 훈련 잘받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10. 2017.04.05 22:26 신고

    훈련 잘 받고 있네.
    아무리 찾아도 점점이다.
    건남이는 동기들과 같이 훈련 잘 받고 열심히 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는다.
    1220기 신병5교육대 동기들은 벌써 눈빛이 나라를 지키는 멋진 해병이더라.
    남은 기간도 훈련 잘 받고 씩씩하게 잘 이겨내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김건남!!! 1220기 화이팅~~~~~

  11. 훈병5928번 김광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07:30 신고

    오늘도 여전히 여명의 빛이 밝아 왔구나~^
    오던 비도 그쳤고 봄날씨여서 훈련 받기에는
    좋은 날씨인듯 하다~
    사랑하는 광현이와 1220기 훈병들!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 과업도 멋지게 이겨내길
    응원하고 힘차게 홧팅을...
    올라온 훈련 사진에 아들놈 찿으려고 몇번을 보았지만
    좌절..ㅠㅠ
    힘내고 무적해병들~악과 깡으로 오늘도 무사무탈 하자!

  12. 1220기 김광익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08:19 신고

    우리아들 보이네~~힘든훈련 잘이겨내고 있는아들 너무 대견하다..너무보고싶어서 한참을 들여다 봣어~~멋진 내아들 멋진1220기 아들들 화이팅!!!!

  13. 5810번 김민우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10:48 신고

    아들 사랑한다^^~아무리 찿아보와도 우리아들 훈련모습이 보이지안네 얼굴좀 보왔으면 ^^~

  14. 1220 안진오모(55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13:10 신고

    어느새 의젓해진 모습
    희미하지만 오늘 아들 얼굴 보니 좋구나 1220기 모든 훈병들 오늘 하루도 홧팅하자 !!!아자아자

  15. 1220기 김동건 아빠(35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15:25 신고

    오늘도 사진이 올라 왔네.지난번보다는 다소 어두운 표정이네.훈련이 조금씩 힘들어지겠구나.
    하지만 이겨내야지.울아들은 잘 해낼거야.힘들어도 빨간 명찰 해병의 길이다 생각하고 이겨내길
    항상 건강하고 잘 지내라.울아들 보고싶고 사랑한다!!!!!!!!!!!!!!!!!!!!!!!!!!!!!

  16. 2017.04.06 15:53 신고

    상우야~~4월6일 단체사진은 얼굴이 좀 탄것 같구나.지난번 사진보다는 울 상우 얼굴이 좀 더 잘 보여서 그나마 다행이다. 아픈데는 없는지?..
    사진으로는 의젓한 모습인것 같아 안심은 된다. 사진으로나마 얼굴을 볼수 있으니 이또한 너무나감사하다.
    일단 아파서 병원에 입원따윈 안했으니 사진을 찍었겠지...
    사랑하는 아들 상우야~~힘내고 힘내고, 힘내서 고통의시간을 나중에 웃으면서 얘기할수 있는 그날을 기다려보자꾸나~~~~
    화이팅!!!!! 수료하는 그날만을 기다린다 ㅎ 보고싶다 내아들!!!사랑한다내아들^^

  17. 1220기조준우(3553)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16:42 신고

    보고싶은 아들 준우야~~
    3주차 사진이 올라왔네
    2주차보단 조금은 거을어진 얼굴 조금은 야윈얼굴 조금은 피곤한 표정이 머릿속을 맴돌아 몇번이고 보고보곤했단다..
    힘내자~~이기자~~ 아프지말구~~
    다행이다 아들얼굴을 볼수있으니까^^
    끝까지 화이팅하자
    그날까지~~

  18. 2017.04.06 18:04 신고

    멋진아들 웅아!! 비온뒤라 날씨가 살짝 쌀쌀하던데 그래도 대한민국 무적해병으로 가는 길~ 훈련 잘 받았으리라 믿는다.
    벌써3주차다 3일후면 4주차~ 남은훈련 잘 버티고 견디고 감기랑은 친하게 지내지말고^^
    동기들하고는 잘 지내고 건강하게 훈련받고 수료하는 그날까지 화이팅이다!!
    멋진 1220기 수료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19. 2017.04.06 19:28 신고

    오늘도 사진올라와서 눈을 크게뜨고 찾는다 숨은그림찾기 잘하는데 울아들 어디 숨었나 보이질안네
    언제가는 올라오겠지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멋진 남자로 만나자 홧팅 아자 !아자! 이정우화이팅!!!

  20. 2017.04.07 06:36 신고

    3주차단체사진이 올라왔네~~
    1220기훈병들모습이 점점군이의면모를 갖춰가듯 얼굴의 각도서고 ~~
    성곤이도 마찬가지로 얼굴이더 남자다워 보이는구나~~
    아직도 배가고프다는 너의 두번째편지! !
    마음이 아프네~~
    생각보다 잘이겨내고 있는 우리아들 그리고 1220기훈병들!! 모두모두 화이팅이다!!
    방금 기상했겠네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하루도 열심히!!
    ㅎㅎ 보고싶고 사랑한다 아들아♥♥♥

  21. 2017.04.13 08:33 신고

    ♡♡사랑하는 승우♡♡
    승우야 ~~ 안녕 잘 지내고 있지 몇주 안남았네
    부디 마지막 까지 홧팅 하고 건강한 모습 으로 보자 많이 보고 싶다 사랑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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