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제법 다가온 날의 아침은 어둡기만합니다.

지금쯤 훈병들이 기상했을 시간인데요~ 눈을 비비며 침구를 정리하고 있겠죠?

몇 주 전까지만 해도 이 시간은 눈이 감겨있을 시간~ 우리 훈병들 잘~~ 적응하고 있답니다~^^

 

어제 입소식에 이은 두 번째 행사..

일주일동안 꾸준히 제식동작을 익힌 후여서인지 제법 대열을 갖추고 있습니다.

 


 

 

선서와 경례까지... 무슨 행사일까요?

병기를 받는 첫 날입니다!! 병기수여식이 있는 날이죠..

이렇게 거창하게 행사를 하냐구요? 무슨소리!!!

에서 병기는 군인의 상징입니다.

 

중대장님과 모든 소대장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이런 엄숙한 자리를 통해 병기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중대의 대표 훈병이 중대장님께 선서문을 드리고 병기를 수여받습니다.

앞으로 2년동안 소중하게 생각하세요~~^^

 

이제 병기를 받았으니... 이어서 제식훈련을 계속해 볼까요?^^

지난 일주일동안 한 건 뭐냐구요? 그건 총이 없을 때 얘기구요~~

이제 병기도 생겼으니 집총제식훈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병기는 자신의 몸과 같아서 병기를 제식동작의 일부로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일!!

제식동작의 완성이야말로 군인다움이 강하게 표출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 쉬고.. 둘!!"

오랜시간 총을 들고 있었더니 팔이 점점 내려가네요.. 이렇게 무거운 건 어떻게 들고다닐까요?

3KG이 조금 넘는 무게에 다들 당황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님은 어떻게 아셨는지 총을 더 올리라고 하시네요~ㅠㅠ

 



입영행사에서 해병대 의장대 시범이 있었는데요~

해병대의장대는 5KG에 달하는 총을 자유자제로 움직인답니다~ 이제 좀 가벼워보이나요?^^

 

1178기의 시작하는 모습을 보니 어떠세요? 최고의 해병이 되는 그날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날~마가 7주간의 결실을 보여드립니다~ 다음 주를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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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3.11.15 17:36 신고

    우리1178기훈병들..3주차도끝나가고잇네요!!!3주차에도수고많으셧어요♥멋잇어...^^1178화이팅필씅~~♥

  3. 2013.11.15 23:51 신고

    총이 5KG이나 되는군요ㅠㅠ!!ㅋㅋ
    잘 똑바로 들어야 겠어요!
    소대장님 시야가 넓으신데용ㅎㅎ
    똑바로 못든 꾸나들도 발견하시고..!!!!
    그나저나 5중대분들도 너무너무 멋져요 ㅎㅎ
    역시 1178기는 짱인듯!b♥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00:08 신고

      ㅋㅋㅋㅋ소대장님포스작렬ㅋㅋㅋ멋져용♥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08:20 신고

      그쵸 ㅎㅎㅎㅎ멋진5중대!!!!!
      1178기 자랑스러워요 ♥♥

    • 2013.11.16 17:29 신고

      정말 멋지죠 ㅎㅎ
      저는 5중대는 아니지만 사진보며 뿌듯해하고있네요~
      다음사진도 얼른 보고싶어요!!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0:15 신고

      담주에 사진이 또 올라와요..내일모레..
      꺅ㅍ너무 좋아요 ~ ♡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0:17 신고

      내일모레 또 사진올라와!?!?!!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3:23 신고

      또올라올..시간!!!^^

    • 2013.11.17 00:32 신고

      소대장님은 우리 꾼화들에게 호랑이 같은존재 ㅎㅎ 그치만 강인한 해병을 위해서는 그렇수 밖에 없겠죠

    • 2013.11.17 12:51 신고

      5KG..팔에엄청무리가가겠네요 ㅠㅠ 훈련끝나고나면
      팔에 알베겨있을꺼같아요. 그래도 곧 적응되겠죠??

    • 1187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7 12:57 신고

      진짜 잘다뤄야 할것같아요. 총기는자신의 몸과같다더라구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7 14:59 신고

      (총기+훈병)한몸

    • 2013.11.17 16:24 신고

      총기와 한몸이 되야하는군요..그렇게중요하구나 ㅠㅠ
      잘할수있겟쬬?!!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7 16:27 신고

      지급된 자신의 병기를 소중히다루어야죠!♡
      학생이 펜이없는게 말이안되는것처럼
      우리 꾸나들에겐 병기가없으면 말이안되지말입니다!ㅎ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8 10:19 신고

      잘보관하고..잘관리해줘야겟지요? 병기와함께1178기홧팅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8 10:21 신고

      맞아요!!잘보관하고 잘 관리해야할거예요!!
      1178기들 화이팅 ^^

    • 2013.11.18 23:26 신고

      헉...3키로가 아니구 5키로 였어요...???......

    • 2013.11.18 23:28 신고

      엄...청... 무겁겠내요.. 편지에보니까4시간인가 총연습? 한다구햇는데 .. 오키로짜리를 들구. 흑흑 팔에 알이 엄청베겼네요.

    • 2013.11.18 23:29 신고

      제꾸나 편지에 보니 소대장님들도 좋으신분같아요 ㅎㅎ 애들 군기잡아야해서 어쩔스 없이 빡시게 굴리는거 같아요 ㅠㅠ ㅎㅎㅎ 소대장님 멋쩌요ㅐ ㅎㅎ

  4. 2013.11.16 17:30 신고

    비록 제 꾸나는 오중대는 아니지만 이 훈련도 받겠지요?
    정말 멋지네요~ 총이 그렇게 무겁구나..ㅠㅠ 힘도 정말 세지겠어요!!
    1178기 분들 모두모두 다치지말고 화이팅!!

  5. 1178민준(5714)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11.16 19:53 신고

    우리아들 사진한컷 나왔네요!~
    밑에서 8번째 사진 입니다.
    늠늠한 모습을 보니 맘이 놓이네요!~!
    1178기 우리아들들 화이팅!~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0:14 신고

      어머 아버지!!! ㅎㅎㅎ나오셨꾼요
      꾸나가 정말 열심히받고 늠늠해요
      1178기 훈병들 화이팅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0:18 신고

      아드님 찾으셔서 좋으시겠어요!ㅎㅎㅎ
      저는 눈을씻고 찾아봐도 제꾸나를 못찾겠는데 ㅠㅠ
      제법 이제 군인같지요!!ㅎㅎ 1178기 화이팅~~

    • 2013.11.16 21:25 신고

      민준아버님 좋으시겠어요~~ 울아들은 안보이네요~ㅠㅠ 근데 잘생긴 아들민준이 7소대맞죠?? 울아들하고 같은 소대같은데~~~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1:26 신고

      우와^^우리쭌이와이름같은훈병이네요~~아버님행운이세요^^사진도보시고~~♥

    • 2013.11.16 21:32 신고

      아~~ 맞네요 5714.... 울아들은 5712인데... 울민준이 옆옆에 서있을 울휘연이.... 괜히 눈물이나네요~~~ 요즘은 모든 사소한거에 눈물이 그렁그렁~~~ㅠㅠㅠ 친하게 잘지내겠죠? 서로의지하며~~

    • 2013.11.16 23:13 신고

      우왓!!
      반가우시겟어요!!!ㅎㅎㅎ
      1178기 파이팅입니다♥♥

    • 2013.11.16 23:15 신고

      좋으시겠어요 아버님 아들 모습에 흐뭇하시겠습니다 자랑스런 1178 기 해병의 되는날까지 충성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3:22 신고

      1178기수료식까지건강히잘지내서보길~♥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3:32 신고

      우리꾸나는 5726번이에요 ㅎㅎ

    • 2013.11.17 12:53 신고

      우와 ~ ㅎㅎㅎ 축하드려요!
      아드님 훈련잘받고있는모습 사진으로봐서 마음이놓이시겠어요!
      ㅎㅎㅎㅎㅎ 1178기 화이팅 ~~!

    • 1187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7 12:55 신고

      우와~~^^축하드려요!!! 수백명의 훈병들 사이에 아드님을발견하셨는데..얼마니기쁘시겠어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7 14:57 신고

      행운~~♥아버님말씀대로1178기수료식때까지화이팅

    • 2013.11.17 16:23 신고

      우와! 사진에 나오셨군요!!
      너무 기쁘시겠어요!! 조금 안심이 되시겠어요~
      1178기 모두 화이팅~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8 10:17 신고

      마음이놓인다는것..그거하나로도정말감사하시죠?^^1178기화이팅!!

    • 2013.11.18 23:32 신고

      우와 ㅎㅎㅎ 부러워요 ㅎㅎ 제꾸난 어디에 숨었는지 머리카락 하나 안보이네요.ㅎㅎ

    • 2013.11.18 23:33 신고

      저두 늠름한 제꾸나 사진이 보구싶네요 ㅎㅎ

  6. 2013.11.18 18:50 신고

    사진이안올라와서.. 자꾸오게되네여 ..
    그 다음 사진은 언제올라올까여..♥
    목빠지게 기다리는중!

  7. 2013.11.19 20:48 신고

    엄윤배 아빠다

  8. 2013.11.19 21:10 신고

    윤배야 전송이되는지 모르겟다 해병생할힘들지 아직훈병이라힘이들겟지 행병이 되르면반드시거처야만이된단다 힘든거나 고통은 잠시잠간이란다 그래야만 아무나달수없는 빨간명찰을달수있단다 전송되엇으면조으른만 최선을다해라 우리아들장하다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9 21:14 신고

      우왕.. 아버님 정말 말씀멋지세요!
      제남자친구에게도 말해줘야겠어요 정말 힘든시간은 잠이냐구..ㅠㅠ
      아무나 빨간명찰을 달 수 있는게아니란말도 정말.. 뭉클!
      빨간명찰.. 아무나달수있는게 아니고 열심히받는 7주간의 훈련속에서
      얻어지는 결과라고 생각해요 저도!^0^
      1178기분들 힘내세요
      그리고 아버님 전송되셨을거에요 혹시 몰르시면
      다시인터넷편지들어가셔서 전달확인됬는지 확인해보세요1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9 21:34 신고

      진짜..아빠마음..엄마,누나, 여친과는 약간 다르지만
      그 마음이 너무나 크게 느껴져요.
      어차피 거치게 되는것 잘해내길 바라는 아버지들의 마음..
      아버지께서 응원하시는걸 아들이 본다면 진짜 더 힘이 불끈 날것같아요!!

    • 2013.11.19 22:14 신고

      아버님ㅠㅠ 해병대홈페이지가셔서 인터넷편지로 저 좋은말씀들 꼭 아드님께 전해주세요ㅠㅠ! 마음은 벌써 전해졌을꺼에요! 아드님도 아버님생각하면서 열심히훈련받고있을꺼에요!! 화이팅!!

    • 2013.11.19 22:16 신고

      그런데.. 뭔가 보면볼수록 감동이네요ㅇ아버님글ㅠㅠ 아드님께 꼭전달이됐으면좋겠어요..

    • 2013.11.19 22:22 신고

      맞아요 아버님!
      위에분들 말씀처럼 해병대 홈페이지 인터넷 편지쓰기 전달확인 한번 보세요!.. 아들 생각하시는 마음이 정말 짠합니다..
      역시 아버지들의 맘은 또 다른 맘이겠죠?^^
      아드님 멋지게 잘 해낼 겁니다 걱정마세요!!

    • 2013.11.22 18:40 신고

      그럼요 빨간 명찰은 아무나 다는게 아니죠. 아드님 분명 훈련 잘받고 빨간 명찰 달고 수료식때 늠름한 모습 보여줄거예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2 18:42 신고

      윤배훈병화이팅!!!!!!♥

  9. 2013.11.29 18:11 신고

    대열맞춰서 서있는 모습이 멋지네요 !!
    흐트러짐 하나없이 .. 역시 군기가 잡혀가는 훈병님들 모습은 달라도 뭔가다른거가테요!
    1179기 모습도 기대되네요 ㅎㅎ

  10. 2013.12.06 01:23 신고

    울꾸냐들 완!전멋지네여
    곧 수료식이있을 울꾸냐들 좀만 더 힘내요 으쌰으쌰,!!!!

  11. 2013.12.06 01:27 신고

    이제정말몇일남지않았네요78기!!!마무리잘하시고화이팅하세용!!

  12. 2013.12.15 01:25 신고

    수료하신1178기모두정말멋잇으셧어요!!!

  13. 2014.01.03 01:56 신고

    와멋잇어요!!!!!
    총기가생각보다많이무겁네요...ㅠㅠ
    그래도화이팅입니다!!

  14. 2014.01.07 02:56 신고

    총기가 무게가 꽤 나가내요~ 진짜 해병으로 거듭나는데에 한발짜국 가까워진 기분일거같아요^-^

  15. 2014.01.17 03:20 신고

    늠름하니 다들 너무 멋잇네요♡

  16. 2014.02.19 19:18 신고

    한쪽에 총을끼고 있는 모습이 이제 정말 군인이 되려나봅니다..

  17. 2014.05.27 02:16 신고

    너무 멋있습니다!!ㅎㅎ 다들 너무 늠름해 보여요ㅎㅎ

  18. 2014.05.30 23:30 신고

    3키로라니...!!제식시간이짧지않은데ㅠㅠ 저무거운거들고 다들척척해내는거보면신기할따름이네요!!

  19. 2015.01.27 02:3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1.27 02:3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5:51 신고

    아~~~ 옛 게시물 보니 너무 생각나요
    남자친구는 한번도 사진에 안찍혀서 엄청 속상했었는데
    열심히 날마 활동하면서 훈병사진 두장 얻고
    정말 뛸듯이 기뻤는데!!!!!
    남동생도 꼭 사진 속에 모습이 남겨져서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추억으로 남겨져도 참 행복할 것 같아요
    다들 젊은 나이 청춘에 나라를 위해 희생하구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 보면
    젊고 어린 나이에도 참 대단하고 감사함을 느껴요
    지금도 열심히 훈련을 받고 계실 우리 훈병 모두 건강하고 무탈히 훈련 받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해요~!
    1219기 화이팅!!!! 2822 이성진 화이팅!!!

안녕하세요~~ 1178기 부모님, 곰신님~~ 우리 날~마 가족이 되심을 환영합니다~~

2주동안 많이 기다리셨죠? 드디어 우리 훈병들의 첫 포스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이번 1178기가 올 2013년의 마지막으로 수료하는 기수가 될텐데요.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응원 부탁드립니다~~


머리카락을 하얗게 깎은 뒷모습이 새내기 훈병들처럼 보이네요~^^

말씀하시는 소대장님 뒤로 보이는 "해병의 긍지"는 훈병들 뿐 아니라 해병이 되어서도 우리 해병대가 가슴 깊이 새기고 있는 글입니다.



병기를 처음 지급받고 분해교육이 한 창 이뤄지고 있는데요.

쉬는 시간 사격실력에 대한 토론이 이뤄지고 있네요.

모두들 자신이 특등사수가 되는 건 당연하다나요?ㅎㅎㅎ


소대장님께서 들어오시며 사격의 기본은 병기에 대해 정확히 숙지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껏 사용했던 게임방에서의 사격은 잊으라는 군요..

소총을 구성하고 있는 각 부품들에 대한 이해와 예비사격연습량이 사격 실력을 결정한다!!!


병기 부품을을 분해하는 순간 훈병들에겐 멘붕이...ㅎㅎㅎ

한 몸체로만 되었는 줄 알았던 소총은 부품들의 결합에 의해 이뤄지는데요~

병기의 각 부분에 대한 손질을 통해 장비의 이상유무와 사용제한사항에 대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대장님께서 무지 자세히 설명해 주시니 걱정 마세용~~


가까이 계실 땐 조금 무섭긴 하지만...^^

 




무지무지 열심히 하고 있는 훈병들...

입대 후 생소한 옷과 무기들이 생활이 된 훈병들은 처음 해병대를 지원한 순간의 다짐을 놓지 않으려는 듯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직 소대장님의 작은 소리에도 멈칫하지만...^^

멋진 대한민국 군인으로 인정받게 될 날을 꿈꾸며 다른 모습이 되어가고 있네요.


2주간 함께했던 동기들은 이제 가족이 되었습니다.

서로 이끌어주고 아껴주며 2년동안.. 아니 전역 후에도 영원한 동기로 남겠죠?^^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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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3.11.16 14:44 신고

    와 저기있다 ㅎㅎㅎ 이렇게 보니깐 너무 새롭고 좋네요 ㅎㅎㅎ 훈련병들도 가족분들도 곰신분들도 모두 화이팅♥

  3. 2013.11.16 16:48 신고

    더 보고싶은데ㅠㅠㅠ안보임 ㅠ저기있긴한가요

  4. 2013.11.16 17:45 신고

    저도 안보이네요 ㅠㅠ 그래도 다 찍을순없으니
    다음을 기다려봐야겠어요~ 그래도 어떤 훈련을
    어떻게 하는지 사진을 통해 아니까 그나마 안심이네요!!
    정말 사진 올려주시는거에 감사합니다

  5. 2013.11.17 13:08 신고

    5중대보다는 3중대가 얼굴나오는사진이많네요 ㅠㅠ 부러워요..
    사진에 아드님없다고, 남자친구없다고 너무 속상해하지마세요ㅠㅠ
    다음 사진올라올때는 꼭 있을꺼에요!!
    사진항상올려주시는분정말감사드려요 !ㅎㅎㅎㅎㅎㅎ
    3중대 5중대 항상화이팅입니다 ♥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7 15:19 신고

      그러게요ㅠㅠ우리1178들건강히훈련받고잇을테니걱정노노!화이팅♥

    • 2013.11.17 16:26 신고

      다음에는 또 번갈아서 잘 나올거에요!!
      얼굴이 다들 잘 나왔지만 제 꾸나는 안나왔네요 ㅜㅜ
      다음에는 보이겠죠! 화이팅해요 우리><!

    • 2013.11.19 00:06 신고

      얼굴나온사진은 많은데 제꾸나두 안나왓네여 ㅎㅎ 다음엔 꼭나오겟죠??ㅎㅎ

    • 2013.11.19 00:33 신고

      다음사진이 올라올때까지 우리 화이팅해요 ㅎㅎ

    • 2013.11.19 22:45 신고

      담엔 5중대도 얼굴 나오는 사진 많을거에요!!!ㅠ-ㅠ
      두눈 뙇!!크게 뜨고 꾸나가 나오길 기대해봅시당..히히

    • 2013.11.22 18:34 신고

      그래요? 난5중대가 얼굴사진이 더 많이 나온거 같던데...

  6. 2013.11.19 00:32 신고

    ㅎㅎ 제꾸나얼굴은 못봣지만 훈련받는 사진을 보는것만으로도 많이 위로가되었습니다 ㅎㅎ날마는 정말 좋은홈페이진거같아요 ㅎㅎ앞으로두 많은사진올려주셧으면 좋겟습니다 ㅎㅎ

    • 2013.11.19 22:46 신고

      그쵸 ㅎㅎ 이것저것 사진 올려주시니 너무 감사드려요!
      어떻게 지내는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ㅠㅠㅎㅎ♡

    • 2013.11.21 20:47 신고

      맞아요 ㅠㅠ 항상 훈련받는 꾸나들 궁금할 가족분들, 곰신분들을위해사진과 함께 글도 올려주시고^^ 항상 감사합니다 ^0^!♡

  7. 2013.11.22 18:35 신고

    다시 한번 더 찾아봐요 아들이 보이지 않고 저 멀리 살짝 보이는 잘생긴 뒷통수가 아무래오 울 아들 같아서 그냥 우기기로 햇어요. 울 아들이라고 ㅋㅋ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2 18:38 신고

      ㅋㅋㅋ화니훈병보여서좋으시겟어요^^

    • 2013.11.23 11:00 신고

      혼자서 아들이라고 우기고 있는걸~ 딸이랑 남편은 인정안하는 눈치고 ㅋㅋㅋ 뒷통수 보고 아들이라 우기는 엄마는 첨이라나 어쩐다나~

  8. 2013.11.23 11:03 신고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그건 엄마생각이었나 보다. 아들 생각이 간절한데 아들 모습은 보이지도 않고 그래도 3중대 중대원 모습을 보며 조금 위안을 삼는다. 오늘은 날씨는 많이 풀렸는데 스모그가 심하구나. 아들 잘 있지? 아들 힘내~ 우리 3중대도 화이팅~~

  9. 2013.11.23 19:36 신고

    동생이 제 길을 똑같이 간다니까 걱정도되고...
    성격상 안맞을것같은데...
    잘하겠죠 제동생도?

    • 2013.11.23 19:43 신고

      동생이 형을 많이 좋아하나봐요? 형이 간 길을 간다고 하는거 보면.
      울아들도 성격상 안맞을거 같은데 본인이 간다니 ...동생도 잘하거예요.

  10. 2013.11.29 18:05 신고

    빡빡머리로 초롱초롱한눈빛을하고 열심히 설명듣는 모습보니 웃기기도하고 귀엽네요
    헤헤
    1179기도 이제 일주일만참으면 이런 사진들이 올라오겠죠?
    기대됩니당 !!ㅎㅎ♡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9 18:09 신고

      날마에서 함께 이야기 나두다보면 시간 금방가요 .날마에서 같이응원해요 화이팅 꾸나들을 위해 필승

  11. 2014.01.03 01:51 신고

    1180기도곧올라오겟죠?!?!ㅎㅎㅎㅎㅎ
    빨리올라왓으면좋겟어요!!
    하루하루뭘하는지궁금하고걱정이되네요

  12. 2014.01.05 23:22 신고

    얼른 1180기도 사진이 올라왔으면...합니다!
    다들 훈련하시는 모습 멋있어요!! >_<

  13. 2014.01.07 02:53 신고

    어구...뭔가 귀엽게들 보이내요..하하 새내기 1180기의 모습도 얼른 보고싶내요^--^

  14. 2014.01.17 03:21 신고

    ㅎㅎㅎ훈련받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면서 정말 멋잇어요♡

  15. 2014.02.01 17:15 신고

    이번주엔이런훈련했겠군 ㅠㅠ보구싶다!!♥

  16. 2014.02.12 00:23 신고

    바닥에 앉아서 교관님의 말씀듣는모습도 진지합니다.

  17. 2014.02.19 19:18 신고

    총에 대한 이해를 위한 시간이죠^_^

  18. 2014.05.27 02:17 신고

    진지하게 듣는 모습이네요ㅎㅎ 1184기도 화이팅!!

  19. 2014.05.30 23:31 신고

    다들신기하기도한가봐요ㅎㅎㅎ총여기저기살펴보는표정들이 진지함과 호기심이섞여있는거같아요ㅎㅎㅎㅎ

  20. 2015.01.27 02:3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5:49 신고

    정말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어와봤더니
    역시나ㅎㅎㅎ 기록이 새록새록 하네요
    남자친구 1178기로 보내놓고 날마에서 살다싶이 했었는데
    1219기 남동생 보낸 누나로 다시 들어올줄 그땐 상상도 못했었어요
    다시 보니 반갑네요~~~~ 다들 무사히 전역하고 다시 살도 포동포동 찐 모습보면
    지금 이 순간도 생각보다 금방 지나가구 좋은 추억으로 남는구나 싶어요
    제 동생 성진이도 무사히 잘 수료해서 실무가서도 잘 해나가는 늠름한 해병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2822 이성진 화이팅!!!!! 누나가 응원한다

어제 병기를 받기는 했는데... 이건 도무지 어떻게 하는 건지..ㅎㅎㅎ

1176기 훈병들은 병기를 받자마자 맨붕에 빠졌습니다~~ 이럴 때 등장하는 소대장님!!



각 소대별로 모여서 교관님의 첫 특강(?)이 시작됐습니다~

앞으로 귀에서 쩌렁쩌렁 하게 들릴 교관님의 목소리를 들어볼까요?^^

"이제까지 한번도 만져보지 않았던 병기인 동시에 앞으로 지겹도록 함께할 병기입니다."

 

대부분의 훈병들이 앞으로 군 생활동안 책임져야 할 병기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었습니다.

계속되는 굵고 목소리로 교육중인 소대장님...

소대장님의 진~한 목소리는 중간 중간 앉은 훈병들이 눈을 감는 부작용이 생기기도 합니다~^^

(조심하세욨~!@!)

 

 

"개인병기는 이동할 때 항상 지니고 다녀야 하고 아무데나 놓지 말아야 하며 타인에게 주어서도 안됩니다!!"

계속되는 교관님의 강한 말씀에 훈병들은 군인이 되었다는 느낌을 받고 있을까요?



교범이 지급되고 더욱 세밀하게 알아보게 됩니다.

저 책 두께 보이시죠?ㅎㅎㅎ

군대에서 공부라니~!!!

지난 주 다시 시작한 모 프로그램의 훈병이 기절할 일입니다~^^

하지만!! 이런 또한 해병이 되기 위한 필수 코스!! 

훈병들은 교범을 통해 직접 병기의 결합과 분해를 해보았습니다.

처음엔 조금 복잡해요..ㄷㄷ
하지만 매일 자신의 병기를 닦아주고 기름칠 해줘야 하기때문에 교육시간 내내 신중합니다.

 




똘망똘망한 훈병들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지금쯤 훈병들을 군에 보내신 분들께서는 훈병들은 잘하고 있을지 걱정도 되시고 많이 생각나시겠죠??
앞으로 날아라 마린보이를 통해 우리 훈병들의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
강한 대한민국의 아들이 되는 모습을 다음주에 다시 보여드리겠습니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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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3.09.14 23:18 신고

    ㅠㅠ우리꾸나는못찾았지만 훈련받는모습보니 그래도 좋네요 ㅎ
    집중하는모습멋집니다 우리훈병들76기 화이팅 !

  3. 2013.09.14 23:43 신고

    혹시나 해서 두눈크게뜨고 열심히찾아봤지만 그래도없네요ㅎㅎ
    언젠간 꼭 찾을수있을거라고믿고 사진감사드려요!

  4. 2013.09.15 00:11 신고

    5중대 훈병들만 있는거죠? 훈련하는 제 동생 얼굴도 보고싶어요~~~
    3주차 훈련 사진 올라오는 그날까지 화이팅!!

  5. 1176기 지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9.15 00:40 신고

    5중대라고 해서 얼씨구나 하면서 들어왔는데
    제동생 얼굴이 없네요 ㅜㅜㅜ
    사진찍을때 얼굴 들이대라고 했는데 ㅋㅋㅋ 그럴수가 없나봐요~
    아쉽지만 다음기회에 ㅜㅜㅜ

    • 1176 근원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9.15 14:46 신고

      다음 기회엔 멋진 동생분 사진 크게 나올거에요,,,,,울 훈병이도 나왔으면,,,,,

    • 2013.09.15 18:57 신고

      저도5중대라해서급히들어왓능데ㅜㅜㅜ
      업네요!!!아쉽지만 다음을기약합니당ㅎㅎ

    • 2013.09.15 19:10 신고

      다음엔 꼭 찍히실거예요ㅎㅎ
      그래도 이벤트 당첨되셔서 독사진 받으시니까 좋으시겠어요ㅠㅠ
      화이팅이예요ㅎㅎ

    • 1176대한사랑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9.17 12:29 신고

      저두 남친찍힌거보고싶어요ㅠㅠ가까이찍히신분들부럽네여..

    • 2013.09.22 21:01 신고

      ㅎㅎ저도 5중대라해서 앗싸하고 왔는데 ㅎㅎㅎ
      없었어요 ㅎㅎㅎ 그래도 좋네요 ㅎㅎ

  6. 2013.09.15 00:53 신고

    아항 5중대,3중대 적혀있는지도 모르고 76기라면 무조건 찾고있었네요 ㅎㅎㅎ
    그치만 5중대라도 사진에 찍히기는 어려운건가봐요ㅠㅠ

    • 1176 근원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9.15 14:47 신고

      우리 이러다 눈이 다 부엉이 눈처럼 되믄 어쩌지요???

    • 2013.09.15 18:59 신고

      사람이만아서그런가바요ㅜㅜㅇ
      정말찾느라 눈아파죽능줄아랏네용

    • 2013.09.15 19:09 신고

      저도 무작정 찾고 있었어요ㅎㅎ
      그래도 전 찾아서 정말 좋네요ㅠ_ㅠ 감격스러워요ㅠㅠ
      다음에는 찍히시길 바래요ㅎㅎ!!

    • 1176대한사랑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9.17 12:30 신고

      그러니까요ㅜㅠㅜ저두 눈빠져라찾다가 5중대인거알고 또찾았는데없네여ㅜㅜ

  7. 2013.09.15 04:25 신고

    제꾸나는3중대지만 혹시나하는마음에 찾아봤지만 역시나없네요ㅠㅠㅠㅎ
    그래두 사진올려주셔서 너무감사드려요 ㅎㅎ

  8. 2013.09.15 19:01 신고

    5중대라능 말에 눈이빠져라 찾앗능데 업네요ㅠㅠ
    너무아쉽긴하지만 다음 사진을기다려봅니당^0^
    인편으로 꾸나한테 사진찍을때 잘보이게서잇으라해야겟네요
    얼굴좀 보게라면서요ㅎㅎㅎ다음사진이빨리또올라왓음함니댜
    사진올려주셔서감사해용♡

  9. 2013.09.15 19:08 신고

    우와~~ 제 꾸나를 드디어 찾았어요ㅎㅎㅎㅎ
    진짜 신이납니다! 설마하고 확대하고 또하고 보고또봤는데 확실해요ㅎㅎ
    진짜 기분좋습니당>_< 정말정말 감사드려요ㅠㅠ

  10. 2013.09.16 00:43 신고

    다시봐도 또 다시봐도 넘 멋지네여...
    첨 입소식때 앳띤 모습은 어느새 없고 멋진 군인아저씨 포스 지대로 잡혔습니다
    앞으로 점점 멋지게 명품해병으로 변한 우리76기 훈병이들 열열히 응원합니다

  11. 2013.09.17 12:17 신고

    제남친은못찾겠네요ㅠㅜㅠㅜㅜ아쉽다..그래두 다들진짜 이제 벌써4주차라니 어엿한군인이네요^-^얼른 수료식이됬음좋겠어요ㅠㅠ시험치는날만아니였음...기도해야겠어요 다들 화이팅

    • 2013.09.18 10:41 신고

      아ㅠㅠ시험치는 날이 될수도있네요ㅠㅠㅠ설마그렇지는 않겠죠?ㅜㅜ
      제발 안그랬으면 좋겠어요ㅠㅠㅠ 빨리 수료식이 다가오기를 기도!!

    • 2013.09.18 17:33 신고

      수료식에 꼭 가실 수 있기를 빌어요^-^
      전 학교에 행사있는 날만 아니면 좋겠어요ㅠㅠ
      화이팅이예요!!

    • 1176 근원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9.18 18:29 신고

      기도해줄게요
      수료식날 꾸나 꼭 만나 축하해주세요...

  12. 2013.09.18 10:41 신고

    아직은 해병대머리가아닌 그냥 삭발이네요 ㅎㅎ
    해병대 머리한 해병이들 빨리 보고싶어요 ㅎㅎ

  13. 2013.09.18 19:46 신고

    3번째 보물찾기인데...역시없네요..ㅠ 정말없나봐요ㅠ
    그래도 미련이 남아서 계속 다시와서 찾게되요ㅠㅠ

  14. 2013.09.18 19:52 신고

    울아들은 3중대이지만
    3중대나 5중대 모두 울아들 ㅎㅎ
    3중대도 이 훈련 받겠죠~~
    모두 모두 화이팅!!!!!

  15. 2013.09.18 20:42 신고

    제 남친은 3중대라서 이 사진엔 없지만 ㅠ
    그래도 머릿속으로 어떻게 훈련을 받는지 상상할 수 있어 좋네용 ㅎㅎ

  16. 2013.09.24 14:12 신고

    제 꾸나 보이네요!!! 건강하게 잘 있는거 같아서 좋아요 ㅎㅎ

  17. 2014.01.17 05:09 신고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이 너무 멋잇네요^_^

  18. 2014.02.12 08:14 신고

    모두다 정말 열심히 경청하네요~~ 사랑합니다.

  19. 2014.02.19 19:13 신고

    정말 다들 경청하는 모습이네요~~ 수능봐도 될삘~

  20. 2014.05.27 02:21 신고

    집중하는 모습이 멋있네요ㅎㅎ

  21. 2015.01.27 02:1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면 태극기 다는 것!! 잊지 않으셨죠?^^ 잊으신 분들은 어서 달아주세요~~

지금 저도 창문에 완전 멋지게 달아놓고 포스팅 중입니다.

어제 1중대는 집총 제식 장면을 보여드렸는데요~ 오늘 2중대 훈병들도 총을 만지고 있답니다.

 

완전 열심히 공부하고 있네요.. 잠깐 얘기를 들어보니 다들 책을 보는 건 무지 오래간만이라는 군요..ㅎㅎㅎ

교범에는 소총의 재질과 성능, 사용법이 나와있습니다.

이렇게 잘~~ 만들어진 교재의 문제는 앞으로 있을 사격 전까지 마스터 해야 한다는 것!!!^^

 

곳곳에서 작은(아주 작은) 숨소리가 한 숨처럼 들리는 이유는 뭘까요?ㅎㅎㅎ

 

그래도 실제 병기를 다룰 수 있다는 점에서 다들 흥미를 가지고 있답니다.

지급받은 소총으로 곧 사격을 하게 될텐데요~ 그동안 오락실의 비비탄이아닌 실탄사격을 하게 됩니다!!

 

안하던 공부아닌 공부를 하게 되니 머리가 아파오네요...

그냥 방아쇠만 당기면 되는 것 아닌가요??ㅠㅠ

ㅎㅎㅎ 2년동안 함께할 애인이자 친구인데 그럴 순 없죠!!!

 

병기의 성능과 구조를 알아야 사격 전후로 이상유무를 확인할 수 있고, 대응이 가능하답니다.

 

완전 집중해서 열심히 듣고는 있지만...

 

교관님께서 교육을 마치자 멘붕상태에 빠진 훈병들...^^

서로 이해 안갔던 부분을 공유합니다.

 

어이쿠.. 몰카 촬영하다 걸렸네요~ 아직까진 옆에서 제가 셔터를 누르는게 어색한가보군요~^^

 

훈병들은 모르는 부분은 다시 교관님께 질문도 하고,


 

교범을 꼼꼼히 살핍니다.

 

서로 묻고 있는 동기들 모습입니다. 이제 일주일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도 가족이 되었답니다!!

앞으로 훈련 기간동안 서로 믿고 이끌어주길 바랍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병기 분해 교육이 시작되었네요.

분해를 하면 조립을 해야 한다는 것!!!

여기저기서 익숙한 숨소리가 들려옵니다,^^

 



오늘 안에 조립을 마무리 할 수 있을까요?? ㅎㅎㅎ

 

입소식을 마치고 군복과 병기 지급받으며 이제 군인의 길을 걷게된 해병대 병 1175기.

훈병들은 매일매일 교육과 훈련으로 정신없는 나날의 보내고 있습니다.

1175기의 해병이 되기 위한 여정이 시작되었네요.

수료식까지 매 주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용!!!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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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9.01 23:28 신고

    이렇게 가까이 찍힌 사진을 찾다니 정말정말 럭키!!!! 입니다^^ 훈련받는 사진도 좋지만 .. 도서관에서 같이 공부데이트? 하던 생각이 나서 좀 웃기기도 하네요 ㅋㅋㅋ 공부하다가 중간에 커피를 몇번 마셨던지 .. 편지에는 지금 공부가 너무 하고싶다고 적어놨던데 ㅋㅋ 이년뒤에 복학해서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ㅋㅋㅋ 그때 꼭 편지 보여줘야겠어요^^ 보고싶다 동훈아!

  3. 2013.09.20 10:21 신고

    남의 떡이 더커보인다고 76기 사진보다 많아보이는건 제 착각이겠죠?ㅠㅠㅠㅎㅎㅎ
    훈병님들 정말 열심히 교육받는것같아요 너무 멋있습니다 ㅎㅎ

  4. 2013.09.21 02:16 신고

    우리아들 대학교 가더니
    아 이젠 공부좀 약간 덜해야지 하더니
    또 군대가서 책과씨름해야겠네요 킁

  5. 2013.10.11 19:18 신고

    다들 군대가서 공부안할줄알았는데 이렇게 공부를 하게되다니 ㅎㅎㅎㅎ

  6. 2014.01.17 05:20 신고

    형광색 슬리퍼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ㅋㅋ

  7. 2014.02.10 21:52 신고

    앉아있는것도 줄을 마추네요~

  8. 2014.05.27 01:49 신고

    너무 멋있네요ㅎㅎ 슬리퍼가 귀여워요ㅋㅋㅋㅋ

  9. 2014.08.07 16:31 신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10. 2015.01.27 02:0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21 05:17 신고

    모두 같은 차림에 같은 머리...ㅎㅎ 찾기도 힘들것같아용

  12. 2015.02.21 13:5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3:5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3:5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3:5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3: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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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3: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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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3:5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3:5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3:5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3:5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날~마 가족분들 중엔 곰신님들도 많으신데요~

곰신님들 중에 우리 훈병과의 첫 만남을 기억하시나요??^^

오늘 1174기 5중대 포스팅은 애인인 총을 지급받는 날입니다~


 

 맬빵끈을 매는 법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는 교관님..

강한 훈련을 받는 순간에는 그렇게 긴장하게 만드시더니 이럴 때 보면 한없이 부드럽다니까요..^^


병기를 처음 다루는 모습에 훈병들의 관심이 굉장합니다~

실탄을 넣으면 바로 사격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서일까요? 약간의 이동에도 조심조심!!


교관님께서 "병기와 하나가 돼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런.. 군대에서 공부라니...ㅎㅎㅎ

2년동안 함께지낼 병기의 모든 것을 공부중입니다.

총에 대한 정확한 정보의 습득이야말로 앞으로 있을 사격훈련에서 특등사수의 영광을 가질 수 있다구요!!



유효사거리, 가늠좌 조절,사격 자세, 손질법 등등등등......

숙지해야 할 것이 너무 많음... 이제 입대한 훈병들에겐 무리일까요??^^



걱정되지겠지만!!! 잘~ 해나가고 있다는 것~~~!!!

모르는 부분은 동기들과 상의하며 차근차근 알아가고 있답니다~

이제 병기도 받았으니 군에 온 것을 실감 하겠죠?^^

지금의 애인과 잘 사귀어 두세요~ 사격장에서 둘의 친밀감을 확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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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입니다.

 

신병 1174기 5중대 2주차 (1).zip

 

신병 1174기 5중대 2주차 (2).zip

 

신병 1174기 5중대 2주차 (3).zip

 

신병 1174기 5중대 2주차 (4).zip

 

신병 1174기 5중대 2주차 (5).zip

 

신병 1174기 5중대 2주차 (6).zip

 

신병 1174기 5중대 2주차 (7).zip

 

신병 1174기 5중대 2주차 (8).zip

 

신병 1174기 5중대 2주차 (9).zip

 

신병 1174기 5중대 2주차 (10).zip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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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7.14 01:03 신고

    군인들에게는 총이애인이라네용ㅋㅋㅋㅋ지금기다리는애인은 상이나 휴가를주지않지만ㅋㅋㅋ총은 상과 휴가를주는 애인이라네용ㅋㅋㅋㅋㅋ

  3. 2013.07.15 03:30 신고

    이 늙은 노모 눈이 더 침침해지겠어요..울 아들내미 없어요ㅠㅠ

    • 1174 덕헌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5 22:35 신고

      제 동생도 안보이네요ㅠㅠ...흑
      다음에는 못찍힌 해병이들이 많이 찍혔으면 좋겠습니다

    • 1174 찬곰진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7 18:12 신고

      에궁 ㅠㅠ울해병이도 없답니다 ㅠ.ㅠ
      속상하지만 다음번엔 꼭
      나오길 바래요우리 ㅎ.ㅎ~

    • 1174종우종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9 22:37 신고

      다음번엔 꼭 찍힐테니 너무 염려마세요 ㅠㅠ

  4. 2013.07.16 21:09 신고

    저의 해병이는 알집을 풀어서 두개의사진에서 발견됫네요ㅋㅋㅋ
    정말 정확한 모습으로 나왔어용ㅋㅋㅋ
    주름도생기고...눈빛도 아주...ㅋㅋㅋ상남자가 다됏네요!ㅋㅋ

    • 1174 찬곰진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7 18:13 신고

      와 축하드려요 ㅎ.ㅎ
      다행히 찾으셨군요~
      저두 여러사진 다 찾아보니
      콩알만하게 해병이사진 2 개찾았답니다 ㅠ.ㅠ

    • 1174젼졍아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7 21:37 신고

      사진이 찍힌것만으로 어딘가요!!
      정말 작게 나왔다해두 해병이의 모습을 볼수잇어서
      너무나도 행복할것가타요!!
      언능 해병이의 두번째 편지도 오길 바래요!!^^

    • 1174종우종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9 22:38 신고

      우와 두개나 찍히다니
      ㅋㅋㅋ주름이라뇨 간지 사주밖에안됐는데 ㅋㅋ

  5. 2013.07.17 18:12 신고

    울해병이는아~예없어요,,제가못찾는건가여ㅠ ㅠ두눈크게뜨고봐두업네여

    • 1174 찬곰진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7 18:13 신고

      압축풀어서 한번 봐보세용..ㅎ.ㅎ
      저도 여러사진다 보니까
      콩알만하게 나온..ㅠㅠ
      사진 2 장 찾았답니다!

    • 1174 상원민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7 18:14 신고

      다풀어서봤는데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나쁜여자친군가봐요 훅흐ㅜㄱ...
      ㅈ근데진짜잘안보여요

    • 1174젼졍아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7 21:37 신고

      확대해서 잘보시면 나왔을수도잇어요!!!
      잘찾아보세요!!

    • 1174종우종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9 22:38 신고

      너무 작게나와서 찾기도 힘드네요 ㅠㅠ

  6. 2013.07.18 21:02 신고

    저도보물찾기성공하고싶네요ㅠㅠ

  7. 2013.07.21 01:12 신고

    똑같은 짧은 머리에대가 똑같이 새까맣게 타서 마음이 좀 아프지만 멋진 해병이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니 한편으로는 뿌듯하고 대견스럽습니다ㅎㅎ 총을 들고있는 해병들의 모습을 보니 이제 점점 태가 나기 시작하는것 같습니다ㅎㅎ저의 해병님은 사진으로는 조그만게 나왔지만 그모습까지도 이쁘고 사랑스러워 보이네요ㅎㅎ 더운날 땀한바가지씩 흘리면서 훈련받는다고 고생할텐데 우리 곰신분들이 작은 편지로나마 해병들을 기분좋게 해주자구요!!!!!

  8. 2013.07.29 02:12 신고

    우아.. 정말총인거죠? 이제 정말 해병대 다워졌네요!!!

  9. 2013.08.02 01:03 신고

    이렇게 총을 들고 있는 모습을 보니까 진짜 군인이라는게
    실감이 나네요 아직 정식훈련을 받고 있진 않지만
    담주부터 이렇게 훈련받을 남자친구를 생각하면 낯설기도
    하고 마음이 짠해지면서 자랑스럽기도 해요
    그냥 몸건강히 훈련받기를 기도할게요 1175★

  10. 2013.08.02 01:04 신고

    이렇게 총을 들고 있는 모습을 보니까 진짜 군인이라는게
    실감이 나네요 아직 정식훈련을 받고 있진 않지만
    담주부터 이렇게 훈련받을 남자친구를 생각하면 낯설기도
    하고 마음이 짠해지면서 자랑스럽기도 해요
    그냥 몸건강히 훈련받기를 기도할게요 1175★

  11. 2013.08.02 19:28 신고

    순구야 니가 사격게임하러갈때 명중다해서
    너는 진짜 총잘쏠것같다고 내가 칭찬했던거 생각난다
    진짜그때 대박이였는데ㅎ.ㅎ왕십리에서 기억나지?
    롯데월드도 기억나지?순구야 사랑해
    진짜총도만져보고ㅎㅎ그총으로 날지켜줘..

  12. 2013.08.02 19:28 신고

    순구야 니가 사격게임하러갈때 명중다해서
    너는 진짜 총잘쏠것같다고 내가 칭찬했던거 생각난다
    진짜그때 대박이였는데ㅎ.ㅎ왕십리에서 기억나지?
    롯데월드도 기억나지?순구야 사랑해
    진짜총도만져보고ㅎㅎ그총으로 날지켜줘..

  13. 2013.08.02 19:28 신고

    순구야 니가 사격게임하러갈때 명중다해서
    너는 진짜 총잘쏠것같다고 내가 칭찬했던거 생각난다
    진짜그때 대박이였는데ㅎ.ㅎ왕십리에서 기억나지?
    롯데월드도 기억나지?순구야 사랑해
    진짜총도만져보고ㅎㅎ그총으로 날지켜줘..

  14. 2013.08.02 19:28 신고

    순구야 니가 사격게임하러갈때 명중다해서
    너는 진짜 총잘쏠것같다고 내가 칭찬했던거 생각난다
    진짜그때 대박이였는데ㅎ.ㅎ왕십리에서 기억나지?
    롯데월드도 기억나지?순구야 사랑해
    진짜총도만져보고ㅎㅎ그총으로 날지켜줘..

  15. 2013.09.22 03:35 신고

    특등사수가 되겠다는 눈빛이 아주 예사롭지 않은것 같네요~
    다들홧팅!

  16. 2013.09.24 13:23 신고

    총을 다루는 훈병들의 모습이
    진진해 보입니다.
    공부하기 실어서 군대간 젊은이 후회하겠네여 또 책들고 공부하네요 ㅋㅋ

  17. 2014.01.17 05:31 신고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이 정말 다들 멋잇네요^^

  18. 2014.02.11 09:43 신고

    모두다 열심이네요 열심히하는모습은 누구나가 멋집니다.

  19. 2014.02.19 19:08 신고

    ㅋㅋㅋㅋ저기 총을 들고 장난스런표정짓고있는 훈병 너무너무 귀엽네요~~ 장난치면 앙~~대여

  20. 2014.05.27 02:25 신고

    슬리퍼가 너무 귀엽네요ㅎㅎ 다들 집중해서 듣는 모습이 멋있습니다ㅎㅎ

  21. 2015.01.27 02:0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1174기 부모님 곰신님 지인 여러분~~

1174기와 함께 날~마 가족이 되심을 환영합니다!!!

 

훈병의 첫 포스팅은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기분입니다~

1174기는 이미 해병대 가족 카페와 날마 이야기방에서 왕성한 활동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훈병 소식과 함께 날~마의 일반 포스팅에서 귀기울여 주세요~~^^

 

화려한(?) 디지털 무늬의 군복이 잘~ 어울리는!!

1174기 훈병들을 소개합니다~~(짝!짝!짝!)

 

제목에서 봐서 아시겠지만!! 오늘은 국군 도수 체조 교육이 있습니다~~

군대에서 무슨 체조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이 체조로 2년 여동안 기상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게 된답니다~^^

 

 

헉.. 내일 수료식이 있는 1173기 선임들에 비하면 아직 미숙해 보이기도 하네요~^^

하지만!! 6주후에 달라진 모습을 기대하시라!!!!

 

 

갑자기 절도있는 모습이?? 뭔가 달라지지 않았나요?ㅎㅎㅎ

지금 보고계신 사진의 이전으로 시간을 돌린다면 교관님의 약간의 목소리와 훈병들의 체력증진 프로그램이 있었다고 해두죠..^^

 

 

여하튼!! 체력증진 프로그램(?) 때문인지 시간이 갈 수록 절도있어지는 체조!!

 

 

 

 반나절만에 이렇게 발전된 모습을 보니 신기한데요?

그런데.. 교관님은 여전히 뭔가 맘에 안드신 듯...

 

훈병들이 눈치를 보며 긴장하기 시작!

 

긴장하고 있는 훈병들에게 이번엔 교관님께서 시범을 보여주시네요~

 

역쉬~~ 교관님의 FM동작은 3D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하네요..^^

 

 

이렇게 첫 발을 내딛는 1174기 훈병들입니다~

아직 서툴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기대가 되는군요~

우리 날~마 가족분들도 수료까지 잘~~~ 지켜봐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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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입니다.

 

 

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1).zip

 

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2).zip

 

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3).zip

 

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4).zip

 

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5).zip

 

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6).zip

 

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7).zip

 

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8).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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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10).zip

 

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11).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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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14).zip

 

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15).zip

 

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16).zip

 

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17).zip

 

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18).zip

 

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19).zip

 

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20).zip

 

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21).zip

 

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22).zip

 

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23).zip

 

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24).zip

 

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25).zip

 

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26).zip

 

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27).zip

 

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28).zip

 

신병 1174기 3중대 2주차 (29).zip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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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3.07.11 11:12 신고

    어쩐다요~ 포항은 오늘도 36도라는데 울해병이들 힘들어 지지고 더위라도 먹을까 걱정이네요
    여기는 비오는데 포항은 그리더워 속쌍해!!! 학생들은 단축수업한다던데 울해병이들도
    단축훈련은 아니더라도 조금은 수월하게 훈련받지 않을까요? 계속 35~6도 라니...
    씩씩한 해병이들은 잘 이겨내겠지만 애미맘이란게...
    교관님들 더운데 훈련시키느라 너무 수고많으싶니다 교관님들 더위 안드시게 조심하세용~~

    • 1174 태근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1 13:03 신고

      여기 대구도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네요...
      집에 있는 저도 이렇게 더운데 밖에서 훈련받고 있을 해병이들은 얼마나 더울까요... 그래도 훈련소에서도 힘들 해병이를 위해 그늘에서 쉬게해주고 얼음물도 지급한다니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 1174 찬곰진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7 18:44 신고

      에휴 ㅠ.ㅠ 포항은 너무 더워서 탈인것같아요..
      폭염주의보도 자주인것같구..ㅠ.ㅠ
      그래도 더울땐 시원한 얼음물을 지급해준다니
      우리 날마 가족분들 많이 걱정하지말아요~ㅎ.ㅎ

    • 1174종우종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9 23:09 신고

      서울은 오늘 비도 안오고 화창했답니당

  3. 2013.07.11 13:02 신고

    드디어 사진이 올라왔네요ㅎㅎ
    새벽에 발견한터라 잠 줄여가며 울 해병이 얼굴하나 더 나온 사진 찾을려구 열심히 찾았습니다ㅎㅎ
    큰 사진 하나를 건진터라 너무너무 행복해하며 잠들었습니다!
    사진 한장한장 얼굴에 긴장감이 역력하지만은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 보기좋습니다!ㅎㅎ

    • 1174 찬곰진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7 18:44 신고

      큰 사진 하나를 건지셔서 넘 좋으셨겠어요!ㅎㅎ
      얼마나 기쁘셨을까요~~ㅎ.ㅎ
      사진 한장한장 소중한 해병이들 하나하나
      담아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당 ㅎㅎ

    • 1174종우종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9 23:09 신고

      우와 큰사진 건지셨다니 너무부럽네요

  4. 2013.07.11 13:50 신고

    찾았긴 찾았는데 한장..그것두 멀리서 ㅠㅠ 하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하나하나 익히고 따라하며 노력하고 있을 남자친구의 모습을 생각하니
    다시 한번 정말 멋있는 남자친구를 둔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훈련하나하나 수료식땐 더욱 모든걸 성장해 있을 남자친구를 위해 저도 발전하고 성장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날도 더운데 1174기 해병이들이 넘 고생하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네요 ㅠㅠ 그래도 무사히 아무탈 없이 수료하길 응원합니당!! 화이팅!!

    • 1174 태근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2 02:19 신고

      정말 점점더 멋있어지는거 같아서 넘넘 좋네요!ㅎㅎ
      74기 화이팅입니다!

    • 1174(3706)진정근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2 19:42 신고

      한장이라도 찾았다니 다행이네요~
      좋겠다요~~ㅎ

    • 1174 찬곰진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7 18:45 신고

      저희 해병이는 5중대라서..ㅎ.ㅎ
      5중대 사진봤는데 거기에 꺠알만하게
      2장 나왔더라구요 ㅠ.ㅠ흑 속상했지만
      그래도 저희 해병이도 열심히 노력하고있을걸
      생각하니 정말 멋지고..대견스러워요 ㅎ.ㅎ

    • 1174종우종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9 23:09 신고

      그래도 건지셨다니 다행이에요 저는 건지지못햇답니당 ㅠ

  5. 2013.07.12 13:44 신고

    더위도 잊고 훈련에 임하는 우리 1174기 훈병님들
    다들 멋지고 늠름한 모습 참 자랑스럽습니다.
    한 명의 낙오자 없이 6주간의 힘든 과정 잘 견뎌내고
    자랑스런 해병이로 태어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 1174(3706)진정근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2 19:41 신고

      안녕하세요 상민맘님~~
      조금은 마음이 편하실것 같아요~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74기 곧 뒤따라 갈거예요~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 1174 찬곰진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7 18:46 신고

      정말 우리 1174기 해병이들 모두들
      너무나 멋지고 대견스러워요..ㅎ.ㅎ
      울 해병이들 남은 훈련들도 모두
      조심히 무사히 잘 받길 바랍니다~^^

    • 1174종우종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9 23:09 신고

      1174기 해병이들 모두화이팅이에요

  6. 2013.07.14 01:04 신고

    우와 도수체조가 이런거엿군요! 기본이되는 체조인만큼 해병이들이 기억해야하는게 정말 많네용...ㅎㄹ

  7. 2013.07.15 04:13 신고

    날마에서 사진보는것도 모르고~ㅠㅠ사진왜 안올라오나 해병대홈페이지만 바라보다가
    ..이제서야 해병이 사진 찾으러 왔네요~ 그많은 사진속에ㅠㅠ우리해병이 없으면
    어떻하나했는데 각잡힌 모습으로 아우라를 뿜으며 으젓하게 서있는 사진 찾았네요~
    상남자가 되가는 우리해병이 너무 자랑스럽구!ㅎㅎ멋있게 사진 잘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 1174 찬곰진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7 18:46 신고

      에궁..그나마 사진 보셔서 다행이네요~ㅎ.ㅎ
      날마홈페이지에 해병이들 사진이 그나마
      자주 잘 올라오는것같아요~ㅎ.ㅎ
      해병이분 사진 찾으셔서 넘 좋으시겠어용ㅎㅎ

    • 1174종우종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9 23:10 신고

      마린님께 항상 감사해하고잇답니다

    • 1174 수그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21 01:34 신고

      저도 뒤늦게 알았는데 정말 날아라 마린보이 좋은것같아요
      이렇게 나마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알수있어서 마음이 한결 놓이네욯ㅎㅎㅎㅎ

  8. 2013.07.15 15:42 신고

    우옹!!멋있네요~>_<!!!우리정호.. 사진이 한 컷밖에 없어서 아쉽지만! 완전 클로즈업 된 사진이라 정말 좋아요~~^^ 찍어주신분 멋있게 클로즈업 된 사진 감사합니다 ㅠㅠㅠ!! 1174 모두 홧팅!!! 아쟈아쟈!!

  9. 1174 찬곰진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7.18 00:35 신고

    3중대분들의 국군도수체조사진..
    너무너무 멋있네요~ㅎ.ㅎ
    보고서 완전 반해버렸어요!ㅎ.ㅎ
    울 해병이는 5중대라서 국군도수체조사진이 없어서
    아쉽지만~ㅎ.ㅎ그래도 3중대분들 사진보니
    힘이나네요!ㅎ.ㅎ
    다들 넘넘 멋져요>.<

  10. 1174 찬곰진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7.18 00:35 신고

    3중대분들의 국군도수체조사진..
    너무너무 멋있네요~ㅎ.ㅎ
    보고서 완전 반해버렸어요!ㅎ.ㅎ
    울 해병이는 5중대라서 국군도수체조사진이 없어서
    아쉽지만~ㅎ.ㅎ그래도 3중대분들 사진보니
    힘이나네요!ㅎ.ㅎ
    다들 넘넘 멋져요>.<

  11. 2013.07.21 01:32 신고

    들어간지 얼마 되지않은것같은데 이렇게 각잡히고 늠름한 모습보니 정말 해병은 멋있는것같습니다
    우리해병이 해병대에 들어간거에 대해 정말 자랑스럽고 뿌듯할 따름입니다
    더운대 이렇게 흐트러지지않고 각잡힌 모습보니 대단한것 같습니다 ㅎㅎ 모든 곰신여러분 이렇게 멋있는 해병들 응원해주면서 힘내시길바랄께요!!!

  12. 2013.07.28 23:01 신고

    저희 꾸나 뒷번호분부터 2분 정면사진이나와서 넘 아쉽네요..ㅠㅠ 바로앞번호인데..
    다음엔 꼭! 나오길바라며! 우리 1174기 훈련병들 모두 화이팅!!

    • 2013.07.29 01:08 신고

      이렇게 많은 사진들중에.. 한번도 안찍혔다니.....ㅠㅠㅠㅠㅠ 넘 슬프네요..ㅠㅠ 우리후니만 카메라를 피해다니나봐요..ㅋㅋㅋㅋ에구
      사진찍어주신분 이사진들 다~ 찍느냐구 고생너무 많으셨겠어요ㅠㅠ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13. 2013.07.31 06:43 신고

    아 도수체조 존나 오랜만에 보네 ㅋㅋㅋ며칠뒤에 동원예비군 입소인데 예습 잘하고갑니다 ㅋㅋㅋㅋ

  14. 2013.08.02 19:26 신고

    곧 ㅈㅓ희도 이사진 올라오겠쬬?ㅋㅋ빨리왔음좋겠어요

  15. 2013.09.22 03:36 신고

    국군도수체조 이렇게라도 보니 실감나네요 ..

  16. 2013.09.24 13:25 신고

    운동이라면 죽어라하더니 군대가서두 맨날 운동만 하것네 울아들
    운동이나 체조 실컷하구오거라

  17. 2014.01.17 05:32 신고

    아 이런 체조도 잇엇군요!

  18. 2014.02.11 09:46 신고

    국군수도체조 하는모습 멋있네요~

  19. 2014.02.19 19:08 신고

    ㅎㅎ 울1181기도 이체조하나요?? 왜사진안올라오나요~

  20. 2014.05.27 02:26 신고

    줄도 딱딱 잘 맞춰져 있는게 멋있네요ㅎㅎ

  21. 2015.01.27 02:0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비가와서 그런가요? 조금(아주 조금)은 선선해진 날씨네요..

어제 1중대 훈련 포스팅 이후 2중대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드디어!!! 오늘 2중대 훈련장면을 공개하겠습니다~~



가만히 서서 무슨 제식훈련이냐구요??

모르시는 말씀~~

군에서 대열을 이루고 있는 순간이면 동작 하나하나가 제식으로 이뤄진다구요!!

차렷자세부터 총을 드는 방법까지 모두 기준이 있다고 말씀드리면 한숨부터 나오시겠죠?^^


병기를 들고 앉아있는 순간에도 이렇게 같은 모습~


좀 불편해 보이지만... 몇 주 지나다보면 자연스럽게 몸에 배인답니다~

부작용으로 함께 있으면 같은 동작을 해야 한다는 강박증이 생김...ㅎㅎㅎ



어이쿠... 이 훈병은 목소리도 똑같이 커야 한다는 사실을 잊었군요?^^

소대장님께서 앞에 오시니 자연스레 우렁찬 목소리가 나오는... 알수없는 이유입니다.ㅎㅎㅎ



멋진 경례 장면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합니다.

지난 1172기 수료식에서 해병들의 절도있는 동작은 행사에 참석하신 많은 분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는데요~

우리 후임들도 더 멋진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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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입니다.



신병 1173기 2중대 2주차 (1).zip


신병 1173기 2중대 2주차 (2).zip


신병 1173기 2중대 2주차 (3).zip


신병 1173기 2중대 2주차 (4).zip


신병 1173기 2중대 2주차 (5).zip


신병 1173기 2중대 2주차 (6).zip


신병 1173기 2중대 2주차 (7).zip


신병 1173기 2중대 2주차 (8).zip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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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6.20 04:37 신고

    내 보물은 못찾았지만 다들 잘찾으셨으면 좋겠어요ㅎㅎ못찾으신 분들은 오늘을 노려보는것이!!ㅎㅎ

  3. 2013.07.14 23:04 신고

    74기도 이렇게 늠름한 모습..곧 볼수있겠죠?~ㅎㅎ

  4. 2013.08.02 01:57 신고

    우리 1175기가 담주에 받을 훈련들이네요 !! 군기 든 해병분들이 넘 멋집니당 *^^* ~ 역시 그냥 되는게 아니라 저런 훈련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다시한번 대단함을 느낍니당~1175기도 제식훈련 잘 받기를! 사진도 기대가 되네요 ㅎㅎ

  5. 2013.09.24 15:13 신고

    소대장님의 저 모자가 정말 멋져보임...
    눈이 보일락 말락.....

  6. 2014.02.11 12:16 신고

    줄도 딱딱 표정도 모두다 멋지네요~~화이팅입니다.

  7. 2014.05.27 01:54 신고

    너무 멋있습니다ㅎㅎ

  8. 2014.08.07 16:37 신고

    줄 하나를 서도 하나처럼 꼿꼿하게 각이 살아있네요 멋진 해병!

  9. 2015.01.27 01:5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0. 2015.02.21 05:12 신고

    해병대여러분 화이팅 !! 항상응원하고 있습니다~ :)

  11.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2.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4: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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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4: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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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4: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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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4: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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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4: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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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4: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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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하이~~ 날~마 가족분들! 신병 1173기 부모님 및 친구분들~!!

오래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오늘부터 1173기 훈련과정을 포스팅하게 됐는데요~~

우리 훈병들이 해병이 되어가는 과정을 함께 하시겠습니다!


1중대는 병기 수여식 부터 시작해볼까요?

군인에게 총은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아직 구김없는 새 전투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신병임을 보여주는 듯..

새하얀 얼굴들도 몇 주 후면 야성미넘치는 검은 얼굴로 변신하겠죠?^^



병기를 수여받는 순간이네요~

처음 병기를 손에 잡을 때 약간의 긴장감이 오기도 합니다.

군인이 되었음을 실감하기 때문일까요?



"병기를 여친과 같이 생각하라~!!"

여하튼 교관님 말씀대로 강제로(?) 애인이 생기긴 했군요..ㅎㅎㅎ


병기도 받았으니 그럼 병기에 대해 제대로 알아봐야 겠죠?



그냥 방아쇠만 당기면 되는 줄 알았더니 공부의 양이 엄청나군요..^^

여기저기서 귓속말로 "군대에서도 공부해야 하나~"하는 소리가 한 숨과 함께 들리네요~ㅎㅎㅎ




물론!!!!!! 사격을 잘 하기 위해 자신의 총에 대해 완벽히 이해하는 것은 필수라구요~~~^_^

군대에서도 공부해야 한답니다~~ㅎㅎㅎ





다행히 훈병들 금방 적응하는 것 같군요..

교관님께서 특등사수에 대해 말씀해 주시네요. 휘장을 수여받는다는 말에 귀가 솔깃~솔깃~

이번 1173기에서는 몇 명의 특등사수가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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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입니다.



신병 1173기 1중대 2주차 (1).zip


신병 1173기 1중대 2주차 (2).zip


신병 1173기 1중대 2주차 (3).zip


신병 1173기 1중대 2주차 (4).zip


신병 1173기 1중대 2주차 (5).zip


신병 1173기 1중대 2주차 (6).zip


신병 1173기 1중대 2주차 (7).zip


신병 1173기 1중대 2주차 (8).zip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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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6.20 06:14 신고

    어서2중대 사진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ㅠㅠ

  3. 2013.06.29 15:46 신고

    저희 남자친구도 다음주면 이 교육을 받고 있겠죠 ㅎㅎ 병기 수여식!! 멋있어요! 병기를 여친과 같이 생각하라~

  4. 2013.06.30 15:26 신고

    저사진보니까 친구도 남친도생각이 나네요~
    너무나 멋진 자랑스런 해병인이될것만같아요~ㅎㅎ
    1173기친구는 사진에찍히진못했지만..
    1174기남자친구는 꼭 사진에 나왔으면좋겟네요~
    드디어 내일 훈련이시작되겠는데 힘든만큼보람도크겠죠~^^

  5. 2013.07.03 18:00 신고

    2주차 개인화기 교육에 맨 앞에 서있는 울 애기 빳빳한 군복에 보송보송 한 얼굴 운이 조으네여 다른 주차에는 눈씻고 찾아봐도 없더니 ㅎㅎㅎ

  6. 2013.07.14 23:09 신고

    울해병이들고 병기수여하고 훈련 받았는데..ㅎㅎ
    73기분들도 이럴때가있으셨는디 벌써 수료식하시고~~
    저희두금방지나가겠죠 ?

  7. 2014.02.11 12:26 신고

    눔망울이 모두다 초롱초롱합니다.귀여워요!

  8. 2014.05.27 01:55 신고

    다들 집중하는 모습도 너무 멋있네요ㅎㅎ 1184기도 화이팅!!

  9. 2014.08.07 16:39 신고

    책을 보고 있는 모습은 생소해요ㅎㅎㅎㅎ 저렇게 교본도 있군요!

  10. 2015.01.27 01:5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21 05:11 신고

    해병대여러분 화이팅 !! 항상응원하고 있습니다~ :)

  12.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4: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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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4: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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