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1기 1,2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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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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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1기 장원익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20:00 신고

    이암 훈련 멋지게 성공 했다는 아들 편지에 얼마나 대견하고 기특한지...
    무거운 군장과 겁이라는 돌덩리와 함께 다이빙했는데 어떻게 떨어진지도 모르고 떨어졌는데
    수영을 하고 있더랍니다.
    멋지죠?

  3. 1221기 20158 왕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21:34 신고

    아들 다이빙할때 무서웠겠다. 높이가 제법있네 니가 해병 제대할때 쯤이면 스킨스쿠버에 관심 가질지도 모른다고 스쿠버 장비를 기어코 집에다 모셔다 두었다. 무겁기는 또 얼마나 무겁든지. 날이 더워 수영훈련은 그나마 낫겠다. 오늘도 많이 피곤하지. 체력도 안좋은 녀석이.. 푹쉬어
    좋은 꿈꾸고.. 사랑한다.

  4. 1221기 황해성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23:58 신고

    내 동생 해성이 저기 어딘가에 있겟지?
    멋지게 잘 하고 있어서 아빠엄마가 감사하고 있어~
    힘들지만 끝까지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홧팅!!
    사랑한다^^~~

  5. 2017.05.13 01:10 신고

    또다른 아침이 밝기 위해 새벽을 달리고 있는 시각널 찾는 숨바꼭질은 정말 힘들고 어렵다. 얼마나 꽁꽁 숨었기에 이다지도 어려운지. 남들 다 가는곳 뭐그리 유난들일까 했는데 시간이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갖은 생각이 엄말 잠 못들게 한다. 힘들다던데 감기에 걸린건 아닌지, 온 몸이 결린만큼 아픈건 아닌지, 수영하다 물은 얼만큼 마셨는지 온통 궁금한거 투성이다. 시간이 된다면 편지 한 통만 보내주면 좋으련만...잘 이겨내리라 믿고 네가 선택한 그 곳에서 훨훨 날개를 펴고 날아오르렴~~
    당차고 멋있게! 너 자신을 믿고!!!

  6. 2017.05.13 08:02 신고

    아무리 눈을 크게 뜨고봐도 우리 또롱재가없네. 어느한쪽에서 훈련 열심히 또 교육도 열심히 듣고있을것같은데 엄마 눈이 작아서 잘안보이나ㅎㅎ다이빙하는사진이 올라왔는데 잘하셨나몰라.그러니까 형한테 수영좀 배워서 가라니까. 강사님한테 배웠음 좀좋아.1169기 한참 선임이 잘 일러주면 말을 잘 들어야제 하면서 행님이 난리다. 겁이나 안먹었는지모르것다하면서.ㅎㅎ 그래도 울 용재는 잘헐것이여. 끈기하나는 끝내주잖어 . 자랑스런 작은용 멋진 해병으로 변신 완료 될것이여.엄마는 믿지요. 암만. 누구아들인디 ㅎㅎ 오늘도 훈련잘받고 아자아자화이팅.♡♡♡♡♡

  7. 1221기 석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16:05 신고

    사진 찾느라 눈이 빠져도 좋으니 울아들 찾으면 좋으련만..
    아들 얼굴 보기는 힘들지만 모두 아들 같은 모습에 위안을 삼네요.
    사진 잘 찍어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고 울 해병이들도 앞으로 힘든 훈련에도 화이팅 바랍니다^^

  8. 1221기 석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16:08 신고

    사진 찾느라 눈이 빠져도 좋으니 아들 얼굴 제대로 보이면 좋으련만 여기서도 보이지 않아 슬퍼요
    그러나 울 해병이들 모두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아 좋고 힘든 훈련 모두 잘해내리라 응원합니다.. 화이팅!!!

  9. 2017.05.14 13:31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오늘은 기다리던 주일이네 오전에 예배드리고 지금은 뭘하고 있을까 교회 어르신들이 관우는 잘 있느냐고 믈어보셔서 아주 잘 있다고 저를 위해 기도하시는 분들께 감사하다고 편지 왔다고 전해드렸더니 너무들 방가워하시고 좋아하시더라 감사하드라 많지 않은 교회식구들이 매주 작은거라도 나누며 기쁨을 누리는 모습을 보면 진정한 행복은 그리 높은곳이나 멀리 있는것이 아니란걸 새삼 느끼게 되대 많이 가져서 베풀고 나눌수 있음을 감사하는것도 큰 은혜지만 나에게도 나눌것이 있음을 감사하는 겸손함을 배우고 잊지말고 살자 다음 선교봉사때는 우리 삼형제와 엄마가 한자리에 있었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아들 내일부터 좀더 강도 높은 훈련이 시작 되겠지만 아무나에게 이런 기회가 오지 않는다는 자부심을 갖고 몸다치지 말고 훈련 잘 마치자 오늘은 엄마가 마음이 많이 무거웠지만 우리 삼형제 생각하고 감사하며 주님만 붙들고 일어서네 아들 동기들이랑 평강의 주일 누리길 바라고 힘내라 내아들

  10. 2017.05.14 16:42 신고

    122기유호익
    아들아! 잘지내고 있단 편지받고 읽고 또 읽었다. 대견하고 잘 하고 있으리라 생각했다.
    사진도 보고 또 보고 아무리 찾아봐도 울 아들 얼굴은 보이질 않는구나! 모두가 내아들인것 같아서 그럴까? ㅋㅋㅋ
    사진으로 보이든 보이진 않든 우리 호익이는 어느 누구보다 열심이 훈련에 임하고 있으리란거 알고 있다.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다치지 않고 훈련에 임하길 기도한다.

  11. 1221기 장원익10803원익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4 22:02 신고

    이제 더이상 4월 17일 이전의 장원익이가 아니라는걸 3주차 이후 사진부터 점점 실감하게 되는구나
    아들 장원익. 오늘의 수고가 내일의 안녕을 가져온다는거 잊지말고 동기들과의 양보와 배려로 하나되는
    1대대 8소대가 되길 바란다.

  12. 1221기 2965번 최우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6:31 신고

    앗 싸~~~~~~
    기자님 깜사용~ㅎㅎ
    울 우진이 여기 있어욤~ㅎㅎ
    반가운얼굴~~^ _ ^

  13. 1221기 2965번 최우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7:12 신고

    울 아들들아~
    어느 부모인들 너희들을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느냐~

    모두들~
    씩씩하게 훈련 잘 맞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꾸나~

    아자 아자 화이팅~!!!

  14. 1221기 2560 박준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6 19:33 신고

    저 많은 사진속에서 준영이 모습 찾기는 매번 실패네..
    하지만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저렇게 총을 들고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이..
    다이빙대 위에 서있는 동기의 모습을 아래에서 두려움과 긴장속에 바라보는 표정이..
    물속에서 열심히 헤엄치는 저 자세가..
    얼굴만 울 준영이가 아닐뿐이지..
    저렇게 훈련받고.. 저런 표정으로 동기를 바라보며..
    저렇게 열심히 군인이 되어가는구나~~!!
    얼굴 보지못해 많이 아쉽지만..
    울 준영이의 군생활은 늠름한 친구들의 모습으로 궁금함을 달래본다..
    점점 생각이 깊어지는 준영이의 편지를 받아보며..
    다만.. 수료식까지 큰 탈없이 건강하게 생활하기를 빈다~~~
    사랑한다 아들~~~

  15. 1221기20104 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7 11:03 신고

    오늘은 1221기 훈병 아들들 훈련하는 모습을 볼수 있을까요? 이제 한낮에는 무더움이 느껴지던데 군장메고 행군하고 극기주 훈련 받을 아들생각에 맘이 또 쓰리고 아프지만 입소하고 5주차 지금까지 잘 견디고 적응하고 늠름하게 성장한 아들을 느끼고 감사하며 더 열심히 무사무탈을 소망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친구같은 아들 관우야 너를 업고 걸으시는 주님의 발걸음을 믿고 감사드리며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고 건강하고 멋진모습으로 15일후에 만나자 49일에서 15일 남았다 정말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내아들~사랑한다 파이팅!!!

  16. 2017.05.18 09:11 신고

    우리 사랑하는 아들 영준아..훈련병 친구들보니 이제 다이빙 총검술 훈련등 군인으로서의 훈련을 멋지게 하는 우리 영준이 모습도 상상되네...아직 감기가 안나았구나 마스크쓴 네 얼굴이 보여 넘 반갑고 안쓰럽네..ㅠ 편지에 안경 보내달라해 여분 안경 준비해 보내려하는데...오늘 누나한테 연락와 네 안경이 훈련중 깨졌다고 들었네?ㅠㅠ 안경이 없으면 한시도 못견디게 머리아프고 안보여 아무것도 할 수 없을텐데....훈련소 근처에선 안되는거니?누나한테 안경점에 기록찾아 맞추어 등기속달로 빨리 보내라곤 했지만...그간 어찌 견딜지 걱정이네...ㅠ 중요한 눈이니 윗분들께 꼭 제대로 의논 말씀드려 훈련소근처 안경점에서 검사해 한시라도 빨리 먼저 맞춰끼면 좋으려만..돈은 보낼테니...빨리 조치되도록 ...해결책이 속히 되도록 꼭 보고드리렴..괜히 보고안해 안경없인 한시도 견딜수없는 고통스런 시간보내지 말고... 너 머리아프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훈련시 안전도 걱정이니...참아 될일 아니니 꼭 말씀드리렴 꼭.꼭!..누나한테 빨리 보내라했어..밥 잘먹고 건강하게 잘 지내렴^^사랑한다 영준아^^ 보고샆다♡♡♡화이팅~

  17. 1221기20104 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8 18:33 신고

    사랑하는 아들 편지를 좀전에 받았어 얼마나 반갑고 기쁘던지. 지난주 편지에서 보다 더 단단해졌음이 느껴졌어 진짜사나이 무적해병으로써 다듬어져 가고 있는 우리관우가 언제나 자랑스럽고 대견하네 가족들은 한결같이 관우를 염려하며 잘지내고 있고 할머니도 건강하시고 오늘은 우리관우 베프 상인이랑 통화했어 담주중에 집에 온다는구나 이제 14밤만 지나면 수료식이네 갈수록 더워지는 날씨가 걱정이지만 우리아들 무조건 잘 이겨낼꺼라 믿고 기다릴께 사랑하는 우리 아들이 빨간명찰을 다는 그날까지 몸 건강히 지치지 않고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기를 소망해 힘내고 이겨내라 사랑하고 많이 보고싶으네 우리아들

  18. 1221기 내사랑 아들 종빈 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8 20:27 신고

    해병대 홈페이지에 1221기 5주차 생활관 사진 올라왔습니다.
    다들 얼굴이 정말...시커먼스 ㅠ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봄햇살이라 자외선이 강해서 더 까맣게 익었나봅니다.
    그런만큼 더욱 강인한 해병이 되었다 생각하며 이제 마지막 남은 6주차 극기주 훈련도 모두들 무사무탈 건강하게 잘 마치길
    기도합니다. 어서 빨리 6월1일이 왔으면...ㅠㅠ

  19. 2017.05.19 20:40 신고

    아들 사진 잘 봤어요~^^ 다음번엔 앞에 좀 나와서 사진 좀 찍어다오!!
    너무 작아서 온 가족이 찾느라 눈이 너무 아프다^^
    남은 수료식 기간까지 밥도 잘 먹고 훈련도 잘 받고 몸도 더 좋아져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납시다!
    아들 ~~ 사랑한다~♡

  20. 지웅이 막내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2 10:18 신고

    웅아..
    힘들지?
    많이 보고 싶구나!
    날이 점점 더 무더워 지고 있는 가운데 그 속에서도 우리 웅이는 더 씩씩하고 늠름한 대한의 해병대원이 되어 가는 구나.
    멋진 지웅아..
    듬직한 지웅아..
    사랑스런 내 조카야..
    막내이모가 너를 많이 아끼고 사랑한다.
    수료 하는 그 날까지 참 식상한 말이지만 정말 제일 중요한 말..몸 아프지 말고..조금만 더 힘 내고..언제나 너의 곁에서 너를 그리워 하고 걱정 하는 세상 유일한 네 편.. 가족이 있다는 거..꼭 기억해!
    너와 같은 멋지고 듬직한 해병 대원들이 우리나라를 굳건히 지켜 주고 있기에 우리나라 대한 국민들은 오늘도 두 발 뻗고 잠을 잘 수 있구나!
    더 멋지고 듬직한 대한의 1221기 해병대 일원이 되기를 바래본다.
    멋진 최지웅~!
    너를 믿는다!!

  21. 2017.05.24 00:04 신고

    122기 동기들이 하나로 뭉쳐서 훈련받는 모습을 보니 대한민국이 든든합니다 경환아 퇴근해서 컴퓨터 열심히 보고있다 이젠 정말로 군인이구나 입대 할때는 걱정했는데 훈련 받는것을 보니 사나이중에 사나이구나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훈련받아라 대한에 아들 이 경환필승

"강하에 필요한 장비는 모두 생명과 직결됩니다!"

해병대 교육훈련단 공수교육대 조교님의 목소리에 훈병들은 다시 긴장합니다.

여기는 신병 1178기 3중대 3주차 공수기초훈련이 한 창 진행중인 공수교육대 교장!


아직 제대로 된 훈련은 시작도 안했는데 하네스를착용하니 실제 강하라도 하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이젠 소대장님이 말씀하지 않으셔도 동기들부터 서로 챙겨주네요~^^


"해병~ 공수!! 해병~ 공수!!"

공수교육대 교장 안에서는 이렇게 외치고 다닙니다.

교장의 가운데 서 있으면 여기저기서 들리는 훈병들의 목소리에 함께 훈련을 받는 듯한 기분도 드네요~^^


하네스를 착용하자 갑자기 구르기 시작하는 훈병들..

착지훈련 중이라네요..


자세히 보니 그냥 구르는 것은 아닌 것 같구요~

팔과 다리가 모두 일정한 것을 보니 정말 착지하는 것 같네요.



실제 강하를 하게 되면 낙하산을 이용해 지상에 착지하는 순간 높은 건물에서 뛰어내리는 것과 같은 충격이 있기 때문에 안전한 착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훈련이랍니다.

하지만.... 훈병들은 교육기간에 실제로 강하하지 않는다는 것....

착지훈련으로 익힌 동작은 실무부대에서~ㅎㅎㅎ


3소대는 가장 먼저 막타워에 올라왔습니다.

막타워에서는 항공기 강하를 위한 훈련을 실시하게 되는데요~



우왕~ 15도 정도만 카메라를 내렸을 뿐인데 무지 높네요~

높이와 상관없이 바로바로 뛰어내리는 훈병들은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한 걸음 더 다가가서 촬영했는데요~

오늘은 여기까지!!!~~^^






훈병들의 시원~~한 막타워 강하장면을 보니 어떠세요?

기초훈련이라 아직 완벽한 자세는 힘들지만 충분한 자신감과 도전정신은 여느 해병과 다르지 않습니다.


강하의 마지막 역시 동기들이 힘이 되어줍니다.

어쩌면 실무부대와 같은 고된 훈련이지만 신병교육의 다른 점은 동기들과 함께 극복할 수 있다는 점!!

부족한 부분도 서로가 채워주기때문에 더 강해질 수 있는 것 아닐까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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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11.20 14:20 신고

    우와.. 그냥 막뛰어내이다니 멋져요!! 저 사진만 보면서도 무서운데 어떻개 저렇개 잘뜌ㅣ어내리까?ㅎㅎㅎ정말멋저욤♥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4:29 신고

      겁없는 용감한 훈병들인가봐요 ㅎㅎㅎㅎ
      진짜 멋져용 ^^

    • 2013.11.20 14:35 신고

      그니깐여 ㅠㅠ 무서운데도 꾹 참고! 뛰어내리는모습..
      정말 대단해여!! ^0^

    • 2013.11.20 14:44 신고

      히히 겁없는꾸나들!!!!! 1178기진짜 멋지지않나요♥ 꼭다치지않길 ㅠ.ㅠ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4:46 신고

      너무용감해요!!그런모습에한번더반하는누나곰신!!!♥

    • 2013.11.20 16:11 신고

      멋있는 1178기 해병인이 될껍니다.

    • 2013.11.20 17:47 신고

      번지쩜프에서 뛰어내리든 맘속깊이 곰신분들 이름을 외쳤을껍니다.
      아마도~~~78용짱곰신 78건희곰신님 78뭉밍곰신님78기쭌이누닙 78원규누님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7:58 신고

      소리지를때얼마나시원햇을까요~~그쵸어머님?^^동민훈병도어머니!!♥외치고멋지게뛰어내렷을것같아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0:33 신고

      꺄~~ 맘속깊이 불러줬겠죠?
      내심기대..^^
      뛰어내릴때 그 긴장감이.. 오늘밤에는 이야기 거리가 되겠어요 ㅎ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3:55 신고

      누워서동기들과많은얘기를햇겟죠?난누구를생각하고..뛰어내렷다!이런얘기들ㅋㅋ

  3. 2013.11.20 14:41 신고

    평소에 번지 점프 하고 싶다던 우리 군화였기에 잘 해냈을꺼라 믿어요ㅎㅎ 전부 정말 멋지네요 힘든 훈련 다치지 말고 잘 받기를♥♥

    • 2013.11.20 14:43 신고

      맞아요 ㅎㅎ 전부.다 다치지않고 잘해냈으면하네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4:45 신고

      우와!그럼잘하셧겟어용~~!앞으로더힘든훈련도잘버티길~~♥

    • 2013.11.20 15:50 신고

      번지점프하는것처럼 했다면 정말 잘했을꺼에요 ^0^ ㅎㅎㅎ
      다치지말구 1178기 훈병분들 퐈이팅 !!♥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5:57 신고

      무서워도떨려도잘햇을우리훈병들~~♥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6:03 신고

      번지점프와는 또 다른 느낌이겠지만..
      그래도 무리없이 잘 하셨겠는걸요^^?
      여친님이 맘 잘 받아 훈련 잘받으시길바랍니다!!^^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6:20 신고

      겁없는 꾸나네요!! 제꾸나도 제앞에선 빨리다해보고싶다했는데..
      막상 서면 떨릴거같아요ㅠㅠ그래도 잘하길바래요~^^!!!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7:17 신고

      맞아요 다치지않고 잘했으면 좋겠어요 !
      다들 열심히하는게 너무 멋져요 ㅎㅎㅎ
      안전이 제일 즁요해요 훈병님들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7:57 신고

      떨리고긴장된마음소리한번꽉!지르고잘뛰어내렷겟죠?상상만으로도너무멋지네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0:34 신고

      떨었을거면서.. 안떨었는척할거예요..ㅎㅎㅎㅎ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3:54 신고

      ㅋㅋㅋ그모습마저귀엽고대견!!

  4. 2013.11.20 18:25 신고

    우리꾸나 저곳에서 다치지 않고 잘 했을까요?!
    멋지게 해냈겠죠ㅠ_ㅠ
    분명 그러리라 믿습니다!ㅎㅎ
    울꾸나 얼굴은 이번엔 보이지않았지만 그래도!
    다른 동기분들의 모습을 보며 제남친을 상상?할수 있게 됬어용ㅎㅎㅎㅎ!!!
    또 진지한 그 표정 얼굴로 멋지게 뛰어내렸겠죠?
    아우 너무 멋져요 해병대!♡3♡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8:28 신고

      다치지않을거에요 ㅎㅎㅎ안전하게 잘 했을거에요 ㅎㅎㅎㅎ이번에보이지않았어도 다음을 기약하며 ! 해병이되기위해 열심히 훈련받는 훈병들 멋져요 ♡.♡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0:30 신고

      우리쭌이도...얼굴은긴장해서굳어잇지만멋잇게잘뛰어내릴꺼같아요!! 우리훈병들모두잘햇을꺼예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0:40 신고

      잘했을거예요!! 진짜 다들 잘했지않을까요?ㅎㅎ
      마음속으로 뭉밍님 외치면서.. 용감하게 했을듯해요^^

    • 2013.11.20 20:56 신고

      잘했을꺼에요 ^-^!
      정말 항상 꾸나걱정이에요 저두..
      그래도 사진보면 다른 훈병분들도 잘하고계신것같구
      우리꾸나들도 잘하고있을꺼에요!
      걱정노노~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09 신고

      넘 마니 걱정하지 않도록해요^^
      걱정은 노노노노 ^^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11 신고

      무사히 잘 훈련 받았을꺼에요!!!
      걱정말아요!!ㅎ_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44 신고

      걱정되신응원을~~~♥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51 신고

      잘한다!!멋있다!!1178!!

  5. 2013.11.20 21:09 신고

    오늘밤엔 공수기초훈련 받은이야기들로 한참을 이야기나누겠죠?
    누구는 동기와 이야기를 할테고..
    누구는 편지에 열심히 쓰고..
    누구는 오늘 훈련이 넘힘들어 일찍 꿈나라로 가서
    멋진 해병이되어 낙하산을 타는꿈도 꾸겠네요..ㅎㅎ
    이제껏 매일 머릿속에 그리던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며
    이런 훈련을 했겠구나 싶어 너무 걱정했나 싶기도 하고..
    잘하고있는가 궁금도 하고..막그래요..
    이렇게 여러 사진과 재미있는 글들로
    오늘은 뭐하고있을까?춥진않을까.. 걱정했던 누나가 아니라
    저렇게 잘하고있겠지 하며 괜히 대견스럽고 더 큰 응원을 하지 않았나해요!!!!

    요기서 열심히 공수기초 훈련받으시는 3중대 여러분들은 지난주에 5중대가 한 사격을 했겠죠?
    다들 좋은결과를 얻었길..^^ 3중대도 오늘 사격실력에대해 논하느라 바쁘겠네요^.^

    3중대도. 5중대도 오늘 넘 고생했어요~~ 좋은꿈들꾸세요 멋쟁이 훈병들♥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15 신고

      저도 훈련받는 생각은 많이했지 이렇게 사진올라오고하니까 잘하고있는거같아 마음이 놓여요~ㅎㅎ
      많은 걱정 되는건 당연하지만 우리꾸나들도 훈련 잘받으면서 동기들과 잘 지낼거라 생각해요!!!
      날마가족분들이 생각하는건 다 하나같이 똑같은거같아요 ㅎㅎ
      꾸나들 오늘하루 수고했어요!!!! 좋은꿈 꾸세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36 신고

      사진을 보고 또보고 또보니..
      뒹굴다 돌멩이가 어깨에 끼여 아프진 않았을까
      괜스레 또 걱정이네요.
      으휴..걱정이 넘많아서 문제인 누나네요 ㅠㅠ

      아픈 동기, 힘들어하는 동기있으면 토닥토닥해주고
      아무쪼록 힘든기억 좋은기억 모두가 공존하는 그런 훈련이되길!!!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44 신고

      3중대5중대우리1178기훈병들너무수고햇어요~~♥서로훈련받는모습을보고서로훈련받을얘기를하면서서로더돈독해지겟죠?오늘도수고햇고더응원할께요♥잘자요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48 신고

      다들 동기와 수다의 꽃을 피우면서
      장난치면서 지낼거같은 모습이 상상되요!
      저도 훈련이야기를 너무 듣고싶어요 어떤훈련했는지궁금하고
      무슨일들이있었는지 궁금해요 ㅠㅠ궁금한거투성이에요!
      사진에선 보이지는 않았지만 열심히하고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저희들의 응원이 큰 힘이되고있을겁니다!
      3중대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물론, 5중대분들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필승 ♡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50 신고

      그렇죠 ㅎㅎ 서로 이야기를 하며..
      흉도 보고 칭찬도 하고..(제발싸우진 마 ㅠㅠ)
      그렇게 지내면서 돈독해질거예요^^
      다들 고새했어요!! 또 응원합니다 !!!!!^^

    • 2013.11.20 23:49 신고

      정말 항상 어떻게 훈련받나.. 저혼자 상상하고 그랬는데
      사진이나와서 뭔가 안심이되는거같아요 ㅠㅠ
      원규누나님 동생분! 사격! 잘하셨을꺼에요 ~~~ㅎㅎ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3:53 신고

      싸우면혼나요ㅠㅠ지금처럼사이좋게지내야해요ㅠㅠ서로존중해주고배려해주며좋은시간에이야기꽃피우길~~!♥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6:04 신고

      다들 사진덕에 위안하고..
      반갑고 막 그렇죠^^?
      우리도. 꾸나들도 사이좋게 잘지냈으면 좋겠어요!!^^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6:05 신고

      다들 친해서 아마 전우애가 가득할거같은걸요?♡

    • 2013.11.21 17:14 신고

      편지에열심히쓰는게 울꾸나이길...ㅎㅎ힣ㅎㅎ 제편지또왔으면..하는바램이네요!!ㅋㅋ♥ 다들좋은결과얻었을거에요! 파이팅!!♥♥

  6. 2013.11.21 02:10 신고

    얼굴 반쪽도 제대로않나온사진이지만 저희신랑이 보여서 넘 기분좋네요^^ㅎ
    힘든훈련도 열심히 잘하고있는것같아 다행이예요 ㅎㅎ
    저희 신랑과 훈병님들 힘내시길바래요!ㅎ

    • 2013.11.21 10:47 신고

      항상 걱정하셨는데 ㅠㅠ 남편분 훈련 잘 받고계시죠???
      마음이 놓이실꺼같아요 ♡
      미솔이맘님도 힘내세용 !!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3:29 신고

      항상신랑분걱정햇는데..반쪽이라도보셧다니저도기분좋네요^^ 더화이팅응원해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6:05 신고

      미솔이맘님 넘부러워요^^
      많은 훈병들 사이에서 찍히기가 쉽지않았을텐데 ㅎㅎ
      엄청난 경쟁률을 이기고!!찍히신겁니다 ㅎㅎㅎㅎ
      남편분은 누구보다 잘 하고 계실거라 전 생각해요^.^
      미솔이맘님도 힘내세요!!

    • 2013.11.21 17:18 신고

      미솔이맘님드디어 신랑분얼굴이 보이셧군요!!!♥ 꺄 기분좋으시겠어요!!ㅎㅎ 잘하고있는 모습 보니까 맘이 놓이죠? 미솔이맘님도 힘내세용!^^

  7. 2013.11.21 11:29 신고

    17년전에도 저랬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전791기 ㅎㅎ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1:39 신고

      우와!!!!!!791기면!!!!진짜 대선임이시네요^^
      반갑습니당!!

    • 2013.11.21 11:49 신고

      우와..! 정말 감회가 새로우실꺼같아요..!ㅎㅎ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3:28 신고

      우와!!대선임분~~! 멋지세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6:07 신고

      우와~^^
      반갑습니다!! 17년전일이지만 아직 생생하시죠^^
      멋진 해병대님들의 기를 받아!! 울 1178기들도 잘해내고있답니다;)
      응원많이 해주세요^^

    • 2013.11.21 17:19 신고

      우와 791기면 울꾸나 까마득한선배님이시군요 ㅎㅎ 옛날 생각 많이나시죠!!????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7:23 신고

      우와 791기!!!! 대선임분이시네요!
      후임분들 보시니깐 되게 뿌뜻하실거같아요
      해병님 후임많이응원해주세요!♡

  8. 2013.11.21 11:57 신고

    막타워 새롭게 지었나보네요!!

  9. 2013.11.21 17:08 신고

    훈련사진보니 든든하고 폐기찬모습에감동 했네요
    3354번 훈병 멋있다..굳건한 해병이 되거라..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7:21 신고

      모두 다 멋있죠?
      다들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거에요!ㅎㅎㅎ

    • 2013.11.21 17:22 신고

      1178기 너무 멋있죠 ㅎㅎ 응원하시는 훈병분이나오셨나요? 같이힘내서 응원해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7:45 신고

      그쵸?패기가대단해요!!다들너무멋져요♥

    • 2013.11.21 17:56 신고

      해병분들 훈련받는 모습이 정말 멋있죠??!
      화이팅입니다 해병 ♥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8:00 신고

      우리 1178기 훈병들 다 멋진 해병될꼬에욤!! 화이팅~~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2 00:32 신고

      3354번 훈병 응원받아 낼은 더 씩씩하게 훈련받겠습니다^^
      응원하시는 훈병의 얼굴을 보셔서 기쁘시겠어요^^
      축하드립니다!!

  10. 2013.11.25 22:23 신고

    오늘은 아들 편지 받아 너무 기쁜날~
    아들이 공수훈련 받은애기가 있어 다시 들어와서 봅니다.
    우리 훈병들이 아들처럼 보이네요~

  11. 2013.11.29 17:14 신고

    으악 사진보는 제가 다 심장이 쿵쾅거리는데 ㅠㅠ
    훈령병분들은 얼마나 무서우셨을까..
    그래도 다들 멋지게 해내시는모습 보기좋네용 필승!!!ㅎㅎ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9 17:28 신고

      울 아들보니까 그래도 1777기에 고등학교 선배를만나 초코파이 3개나주고 좋은말 많이 해주었다나봐요. 동료들이 경상도 동료들이많아 경상도 사투리 많이배워재미있다내요 울꾸나는 전라도 사투리 가르쳐준대요. 참 훈련힘들어도 동료들 하고 너무 친해져서 재미있다구요 .3중대 가족분들 극기 훈련그리 걱정 않하셔도 될것같아요. 선배가 괜찮다고 즐기라고 했다내요 동요들끼리 직접밥도 해먹구 그런다구 재미있을꺼라구 전얼마나 걱정많이했다구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9 17:31 신고

      처음에는 조금무서웠는데 재미있었때요

    • 2013.11.29 17:46 신고

      울 꾸나들 오늘 저녁도 많이추워요 훈련들 빡세게 했겠죠 화이팅

    • 1179상은애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30 16:12 신고

      재밌다면 다행이네용 ㅜㅜ
      역시 의지할수있는 동기들이있어서 다행인것같아요
      서로 뭉쳐서 잘이겨내겠죠?ㅎㅎ
      화이팅 !

  12. 2013.11.29 17:49 신고

    저 근데 꾸냐가 뭔뜻이에요?

    • 11780동민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9 17:54 신고

      군화를 발음나는데로 부른거죠ㅎㅎㅎ
      아닌가요? 누가 갈켜주진 않았지만 젊은 사람들끼리 줄여서 발음나는데로 그런거 같은데요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9 17:56 신고

      마음이 바빠요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9 18:00 신고

      울 아들도 편지에 꾸나가 웃기나봐요 .엄마 꾸나가 뭐야요 하고 ㅋㅋ웃떠라구요

    • 2013.11.29 18:07 신고

      사전적인 의미로는 군대간 남자친구라고 하는데 그냥 편하게 동민맘님 처럼 군화를 그렇게 부르나 보다 하고 마음대로 하는거죠. 아줌마들 마음대로.누가 대한의 아줌마를 말리겠어요 ㅋㅋㅋ 그래서 날마에서는 곰신도 누나곰신 동생곰신 맘곰신 이러고 놀아요

    • 2013.11.29 18:14 신고

      ㅎㅎㅎㅎ

  13. 2013.12.07 19:25 신고

    가슴이저려옵니다얼마나무서웠을까하나하나미션을해내면서진짜사나이의길로^^^

  14. 2014.01.17 03:17 신고

    힘들어 보이지만 다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멋잇습니다^^!

  15. 2014.02.03 19:30 신고

    울애기도 저런거 잘 할 수 있을까... ^^

  16. 2014.02.12 00:09 신고

    공수기초훈련 하는모습 멋집니다.화이팅

  17. 2014.02.19 19:19 신고

    으음 저걸 하네스라고 하네요. 전문 용어 하나또 배우고갑니당~

  18. 2014.05.27 02:16 신고

    하네스라고 하는가요??ㅎㅎ 날마에서 또 새로운 지식을 얻고 가네요ㅎㅎ

  19. 2015.01.27 02:3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5:54 신고

    공수훈련 정말정말 무섭다고 들었던 게 생각나요
    그 말 전해듣고 남동생한테 너 고소공포증 있어? 하고 물어봤더니
    높은 곳 안올라가봐서 모른다던 제 동생...ㅎㅎ
    참 진짜 잔잔하게 웃겼던 에피소드가 많았던 동생이라
    여러모로 생각 많이 나네요
    가본적 없는 카페 알바해보겠다고 면접보러 갔다가
    어떤 커피 좋아하냐는 말에 맥심커피라고 대답했다고ㅋㅋㅋㅋㅋ 진짜
    엄마랑 빵터져가지고 어찌끄냐고 막 놀렸었는데
    오늘도 남동생 생각이 많이 나는 하루네요
    우리 성진이~~~ 2822 이성진 누나가 넘나 싸랑한다
    아끼고 아끼는 내동생 건강하게 무사히 훈련 잘 받고 와!!! 화이팅~~!!

군인에게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임무 중 하나가 사격일 것입니다.

3주차를 맞이한 1175기 2중대 훈병들도 지급받은 병기의 첫 사격을 하게 되었네요~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도 교관님의 교육은 한창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사격장에서의 안전규칙에 대한 설명이 진행중인데요~

교관님들과 사격장 관계자 분들께서는 실무병의 사격훈련에도 안전문제에 가장 신경을 쓰십니다.

방아쇠를 처음 누르는 우리 훈병들에게는 더더더더더 관심이 집중!!


실탄을 지급받는 순간 손이 떨립니다.

왼손의 작은 쇳덩이가 오른손의 병기보다 무거운 것 같은 느낌 아세요?^^

K2소총의 탄은 K100을 사용하죠. 훈병들~!! K100탄환의 무게는 10g도 나가지 않는답니다~~^^


탄을 지급받고 사격장으로 입장합니다.

총구는 항상 위를 향하게 하구요~!! 아직 장전하지 않았지만 사격장에서 사격을 실시하지 않는 상태에서는 항상 이 자세를 유지해야 한답니다~


탄창을 결합하니 이제 진짜 총 같나요?^^


사격 방법에 대해 열변을 토하고 계시는 교관님과 사격 통제관님들입니다.

첫 사격인 훈병들보다 더 신경이 쓰이시는 것 같네요~ㅎㅎㅎ



뒤에서 보는 과녁은 너무너무 작은...

영점 사격이라 앞에서 비교적 짧은 거리에서 하는 사격임에도 작고 작고 작게 보입니다...


사격을 마쳤네요~^^

지금 실시하고 있는 영점사격은 병기와 사수의 몸을 맞추는 사격이랍니다.

음... 안경과 비교하는 것이 가장 쉽겠네요.

자신의 시력에 따른 안경 렌즈를 맞추는 것이라면 이해하시겠요?^^ 


사격 후 이렇게 클리크 조절로 자신에게 최적화 된 상태의 병기로 만들게 된답니다~



자~ 드디어 사격 종료!!

왼쪽 사진의 네오 안에 작은 점 보이시죠? 저 곳에 가까울 수록 사격에 성공한 것이랍니다~


8소대가 사격을 마치고 돌아오고 있네요.

무거운(?) 탄환을 들고 들어가서 가벼운 사격결과지를 들고나오네요. 더 무겁다구요?ㅎㅎㅎ


주어진 탄환을 모두 사용했지만 마지막으로 하늘을 향해 격발하면서 이상유무를 확인합니다.

"이상무!!"


"소대장님~!! 저 완전 잘했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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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3.08.28 11:53 신고

    부러워요ㅠㅠ사진들..

  3. 2013.08.28 23:17 신고

    저도 사격을하는 사격선수라 총을들고잇는 모습을보니 더관심이가네요ㅎㅎ총은항상안전을 요구하죠!! 1175기여러분들 안전하게 사격훈련받으시고 다치는일이없으시길!!다들화이팅이요~~

  4. 2013.09.01 22:45 신고

    처음으로 보물찾기 성공^^!
    학교에 있었을때 알아보지 못했던 빡빡 밀었던 뒷모습을 여기서 알아보게 되다니.. ㅋㅋ 머리 밀엇다고 빡빡이라고 놀렸었는데, 여기 수많은 빡빡이들 사진이 멋있어 보이는 걸 보니 어쩔수없는 고무신이 되버린것 같습니다 ^^ 사격할때, 어깨에 충격이 많이 간다고 하는데.. 그래도 우리 해병이들 모두 잘 해냈겠죠^^?

  5. 2013.09.11 18:31 신고

    사격훈련은 이렇게하는군요..너무신기해요ㅎㅎ

  6. 2013.10.11 19:21 신고

    결과지 들고있는 모습들이 다들 귀엽네요 ㅎㅎㅎ
    다치지 말고 다들 잘하셨으면 좋겠어요

  7. 2014.01.17 05:18 신고

    진지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너무 멋잇네요^^!!

  8. 2014.02.12 08:25 신고

    모두진지하게 훈련하는모습이 멋지네요~~

  9. 2014.08.07 16:30 신고

    일반 사격과 화기사격은 다른가요??

  10. 2015.01.27 02:1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21 05:17 신고

    해병대여러분 화이팅 !! 항상응원하고 있습니다~ :)

  12. 2015.02.21 13:5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3:5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3:5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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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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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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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3:5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3:5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3:5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3:5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M, 4M, 7M, 10M!!!

해병대 교육훈련단의 이함훈련이 실시되는 높이랍니다.

요즘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다이빙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들이 인기가 있는데요~

해병대 오시면 수준별 점프가 가능하니 도전해 보세욧!!!^^

 

살~짝 내려다보는데요... 아주 조금 긴장합니다. (아주 조금이라고 꼭 넣어달라는 군요.ㅎㅎㅎ)

 

교관님께서 멀~리 정면을 응시하고 뛰라고 하시네요.

하지만 자꾸 아래로 시선이 가는 건...

 

"해병대 아이가~!!!"

"예!! 00번 이함훈비 끝!!"

"이함!!"

 

 

우왕~~~~ 자세 좋고~~

훈병들의 이함훈련은 단순히 뛰어내리는 것에 목적을 두지 않습니다.

두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배양하게 됩니다.

 

교육훈련단 여름 훈련 중 무적관에서 물과 함께하는 훈련이라...

훈련 일정을 보며 폭염에 지친 1175기 훈병들이 오늘을 기다렸습니다.

푸른 빛의 물이 있는 훈련장은 보기만해도 시원~ 한데요?^^

 

.... 하지만 입장하자마자 땀으로 물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라이프자켓 배부가 시작되고 교관님께서 영법과 훈련 내용에 대해 설명을 시작하셨습니다.

그런데.. 왠지 집중도가 떨어지네요~

 

 

긴장한 훈병들..

교관님께서 물에 들어가기 전 준비운동을 미리 시켜주시려나봅니다.--;;

"어깨동무 실시!!"

 

나중에 교관님께 들은 얘기로는 무적관에서의 PT체조는 동기애와 체력단련, 전투수영을 위한 준비운동까지 1석 3조의 효과가 있다는군요..ㅎㅎㅎ

여하튼 심각한 표정으로 하나가 되어가는 훈병들입니다.

 

"목소리가 안들립니다~ 목소리가!!!!"

도대체 교관님께서는 실내에서 조용히 해야 한다는 상식을 들어보기는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신기한 것은 교관님 말씀에 훈병들의 구령이 점점 커진다는...ㅎㅎㅎ

 

 

 

.... 이러다가 전투수영은 해 보지도 못하고 마무리 되는 건 아닌 지...

계속되는 PT체조에 조금 지쳐보이나요??

"아닙니다~~"

그동안 닦은 해병의 정신력으로 강해지고 있네요.

 

드디어 전투수영을 위해 입수를 준비하고 있네요~^^

땀을 씻게 될 순서라구요!!

 

전투복 하의를 이용한 영법을 훈련 중입니다.

처음 보시는 분들은 좀 생소하시죠?

전투복 하의 하단을 묶어서 공기를 넣어주면~~

 

 

짜잔!!!

요롷게 튜브 형식의 전투수영 장비로 변신합니다~

 

한가지 흠이 있다면... 불량 튜브를 생산한다면.. 물이 새어나온다는 것?ㅎㅎㅎ

 

 

물에 들어가서도 교관님의 눈은 피할 수가 없네요..ㅠㅠ

넓은 교장에서 어떻게 알고 찾으셨는지...

 

"힘들지?"

"아닙니다!!"

"쉽지 않지만 한 걸음 한걸음 함께 힘내보자!"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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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8.27 18:41 신고

    무서움많은애라 잘할수잇을지ㅜ해병대정신으로잘할거라믿어야죠!!!^^

  3. 2013.08.27 18:41 신고

    무서움많은애라 잘할수잇을지ㅜ해병대정신으로잘할거라믿어야죠!!!^^

  4. 2013.08.28 23:19 신고

    10M높이에서 뛰어내리면 정말무섭겟는데요?ㅠㅠ그래도멋지게 뛰어내리는 모습이 너무멋잇네요ㅎㅎ제남자친구는안보이지만.. 그래도훈련을잘받고잇을꺼라고 믿을께요ㅎㅎ1175기화이팅!!

  5. 2013.09.10 00:45 신고

    동생은 수영 배우고 가서 다행이네요~ 화이팅!!!

  6. 2013.10.11 19:20 신고

    아이고 꾸나 잘하려나 .. ㅎㅎㅎㅎ
    그리고 마지막 사진 너무 귀여우셔요 ㅎㅎㅎ

  7. 2014.01.17 05:18 신고

    색색별로 수영모 쓴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8. 2014.02.12 08:27 신고

    전투수영 훈련 하면서도 줄이 흐트러짐이 없군요~~

  9. 2014.08.07 16:30 신고

    자세가 정말 신기하네요! 해병만의 자세인가요?

  10. 2015.01.27 02:1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21 05:17 신고

    이함, 부의 만들기까지 완벽하네요~ 수고하셨어용ㅎㅎ

  12. 2015.02.21 13:5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3:5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3: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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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3: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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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3: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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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3: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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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3: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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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3: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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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3: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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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3:5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174기 훈병들 화이팅!!"

ㅎㅎㅎ 교관님의 어색한 화이팅에 훈병들 모두 맨붕입니다~


1174기 5중대 훈병들의 첫 사격이 있는 날입니다.


다들 그렇지만 5중대는 모두가 특등사수가 되어 사격의 달인이 되겠다는군요..^^

훈병들에게 가까이 근접 촬영을 할 때는 훈병들의 결의의 땀냄새와 함께 나는 병기에 칠한 기름 냄새가 오늘을 위해 훈병들이 얼마나 준비했는지 생각하게 되네요.



앞 소대의 사격 모습에 더욱 긴장되 보이는 5549번 훈병!!

"힘내요~"라고 응원해도 좀처럼 긴장이 풀리지 않네요.


사격을 위대 호 안으로 들어갑니다.

직접 사격을 한다고 생각하니 여기서 보는 과녁은 뒤에서 기다릴 때보다 더 멀어보이는 건 왜일까요??^^




탄창을 넣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몇 번을 확인합니다.

특등사수는 왼쪽 가슴에 휘장을 패용하게 되는데요~

해병대 디지털 전투복과 무지 잘 어울리는 붉은 색 휘장에 모두들 관심이 대단합니다.^^


드디어 사격 시작~~

기다리면서 듣는 사격 소리는 귀가 딱가울 정도였는데...

내 과녁에만 집중하니 동기들의 사격 소리는 안들립니다~


사격을 마치고 과녁을 보는데요~ 왠지 조금은 자신 없는 표정이네요..

하지만 오늘은 영점사격이랍니다. 오차를 잘 계산해서 실제 사격에서 좋은 성적 기대할께요~


사격을 마쳤지만 안전을 위해 사격장 내에서는 총구를 항상 위로 하고 움직입니다.


"음.. 이정도면..." 2,3,4소대 대표선수들입니다~ㅎㅎㅎ



교관님께서 꼼꼼히 체크해 주시네요.

영점사격은 사수의 몸과 눈에 총의 상태를 최적화 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사격입니다.

영점사격을 통해 가늠자와 가늠쇠를 정확하게 맞추게 되면 그만큼 실제 사격에서 명중률이 높아지죠..

다행히 대부분의 훈병들이 만족해하고 있네요..^^

실사격 결과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음..... 수료식에 왼쪽 가슴의 휘장을 얼마나 달고 있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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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입니다.

 

신병 1174기 5중대 3주차 (1).zip

 

신병 1174기 5중대 3주차 (2).zip

 

신병 1174기 5중대 3주차 (3).zip

 

신병 1174기 5중대 3주차 (4).zip

 

신병 1174기 5중대 3주차 (5).zip

 

신병 1174기 5중대 3주차 (6).zip

 

신병 1174기 5중대 3주차 (7).zip

 

신병 1174기 5중대 3주차 (8).zip

 

신병 1174기 5중대 3주차 (9).zip

 

신병 1174기 5중대 3주차 (10).zip

 

신병 1174기 5중대 3주차 (11).zip

 

신병 1174기 5중대 3주차 (12).zip

 

신병 1174기 5중대 3주차 (13).zip

 

신병 1174기 5중대 3주차 (14).zip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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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7.19 15:16 신고

    또 없어요....ㅠ.ㅠ 180장이나 되는데 또 없다구요!!!...
    사진찍으시는분 밉습니다!!!!!미워요!!!!
    -송정현짱-

    • 1174 찬곰진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9 16:09 신고

      흑ㅠㅠㅠㅠㅠㅠㅠ같은중대같은소대같은생활관..
      우리 해병이들은 도대체 어디잇는걸까요ㅠㅠㅠㅠ?

    • 1174 덕헌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9 16:18 신고

      아이코ㅠㅠ 어떡해요
      이번에도 정현이 사진이 없나봐요ㅠㅠㅠㅠ
      다음 사진에서는 이번에 못찍힌 해병이들이 많이
      찍혔으면 좋겠습니다ㅠㅠ

    • 2013.07.19 19:55 신고

      다음에는꼭사진에나오실거예요!!
      저도저번에는정말눈두릅뜨고찾았는데없어서
      정말아쉬웠지만이번엔딱한장이지만사진이나왔어요!
      기다리는만큼기쁨도두배가될거예요ㅎ

    • 1174현욱릴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9 23:49 신고

      저는 정말 콩알만한 사진
      몇장 너무 콩알만해요 ㅠㅠ
      그래도 얼마나 기쁘던지

    • 1174 상원민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20 00:12 신고

      저도 없어서 너무 아쉽고 속상해요
      사진기사님 미워요~~

    • 2013.07.27 00:10 신고

      ㅠㅠ저도 그마음알아요.. 저도없어요 ...
      하지만 더운날씨에 많은 훈련병들 찍어주시는 분도 힘드실꺼라 생각되
      매번 다음번 사진엔 있으리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ㅠㅠ
      다음번엔 찾으실수있슬거에요!!ㅎㅎ 너무 실망하지마시구 끝까지
      화이팅해바요!!!^^*

    • 2013.07.29 00:00 신고

      저도..항상그렇답니다..그래두우리 힘내요!ㅜㅜ 다음사진엔 꼭! 있을꺼에요ㅠㅠㅠㅠ

  3. 2013.07.19 16:02 신고

    5중대 사격사진도 올라왔네요~!!!
    부러워요~!! 교번이써있어서 3중대에비해 찾기가 수월하시겠네요~!!
    다음번에는 3중대도 교번으로~!!올라왔으면좋겠어요~!!ㅎㅎㅎㅎ
    다들 좋은 보물찾으세요~~~~

    • 1174 찬곰진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9 16:11 신고

      정말 교번이써있어서 그나마
      찾기는 수월했던것같아요~
      그치만 저희 해병이는 단 한장도 안찍혔네요...ㅠㅠ
      넘 속상해요ㅠㅠㅠㅠㅠㅠㅠ
      7소대분들사진이거의없는것같아요ㅠㅠㅠㅠㅠㅠ

    • 1174 덕헌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9 16:19 신고

      맞아요ㅎ.ㅎ 교번이 있어서
      더 찾기 쉬운 것 같습니다

    • 1174젼쪙아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9 18:16 신고

      사진이올라와서너무기뻐요!!

    • 1174젼쪙아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9 18:17 신고

      사진이올라와서너무기뻐요!!

    • 2013.07.19 19:56 신고

      3중대는교번으로안올라왔나봐요ㅠ
      이번에교번으로올라와서정말찾기쉬웠는데
      한장나왔는데잘나와서기뻐요ㅎㅎ

    • 1174현욱릴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9 23:50 신고

      3중대는 같은옷에 다모여있어서
      다 비슷비슷해 보여서 얼마나 속상하던지ㅠㅠ

    • 1174 상원민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20 00:16 신고

      교번보고 찾기는 쉬어서 뚫어져라 봤는데
      이럴수가 아무리봐도 없네요 ~~ㅠㅠ

    • 2013.07.27 00:11 신고

      ㅎㅎ와.. 찾으셨다는 분들 너무 부럽네요
      요번엔 교번으로 올라와서 정말 찾기쉬우셧겠어요
      3중대는 작게나와서 정말 힘들었답니다 ㅠ_ㅠ
      그래도 찍어주시는분들, 항상감사합니다!!!!^^*

  4. 1174 찬곰진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7.19 16:06 신고

    눈빠지도록찾아봣는데....
    정말 한장도없네요..휴..
    속상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5중대분들 사진올라와서
    기분은 낫네요ㅠㅠㅠ

    • 1174 덕헌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9 16:19 신고

      다음에는 꼭 찾을 수 있을거에요ㅠㅠ
      저도 저번에 한장도 없어서 얼마나 속상하던지..

    • 2013.07.19 19:57 신고

      맞아요 ㅠㅠ 다음번에는 찾으실수 있을거예요
      저도 저번엔 한장도 못찾아서 속상했거든요 ㅠㅠ
      속상한 마음 알것같아요 ㅠㅠ

    • 1174 상원민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20 00:19 신고

      저도 한장도 못찾아서 너무 서운하고 속상하지만
      5중대 사진이라 남다르네요~~ㅎ

    • 2013.07.27 00:12 신고

      ㅠㅠ저도 안올라왔어요
      하지만 다음번엔 계실꺼에요
      끝까지 화이팅해요!!!!^^*

    • 2013.07.29 00:06 신고

      다음번엔 꼭 보물찾으실 거에요!! 화이팅!ㅠㅠ

  5. 2013.07.19 16:09 신고

    ㅠㅠ 저번에도 이번에도 살짝조그마나게 나온줄알았는데 맨앞에 딱!!!ㅠㅠ 감사합니당^*^

    • 1174 찬곰진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9 16:12 신고

      우와너무부러워용 ㅠㅠㅠㅠ넘좋으시겠어요!!!!!!!!

    • 1174 상원민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20 00:20 신고

      정말정말 좋았겠어요 축하드려요~~

    • 2013.07.27 00:13 신고

      와 작게라도 찾으셨다니 너무너무 부럽네여 ^^*ㅎㅎㅎ
      축하드려요!!ㅎㅎ

    • 2013.07.29 00:07 신고

      우아 ... 넘부럽네용...
      저희 꾸나는 언제쯤 찍힐까요...ㅎㅎㅎ
      우리후니만 카메라를 피해가나봐요..ㅋㅋㅋㅋ
      암튼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6. 2013.07.19 16:10 신고

    드뎌 기다리던 5중대 사진이 올라왔네요^^*
    울해병이 찾을려고 여기 저기
    눈빠지게 찾아 봤는데
    두장 올라왔네요^^

    소중한 사진 감사합니다^^...

    • 1174 찬곰진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9 16:13 신고

      5중대사진이올라왓네요~ㅎ.ㅎ
      저도엄청찾아봣는데
      저희해병이사진은..단한장도..없답니다ㅠㅠ..

      찬우맘께서는 찾으셔서 다행이에요~ㅎㅎㅎ

    • 1174 덕헌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9 16:20 신고

      저도 두장 찾았네요ㅎ.ㅎ
      이번에도 못찾은 분들이 많으셔서
      마음이 편치가 않네요
      다음에는 모든 해병이들이 다 찍혀있었으면
      좋겠어요

    • 1174 상원민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20 00:22 신고

      두장씩이나 올라오다니 너무 좋았겠어요
      저는 한장도 못찾아서 울고싶습니다~~ㅠㅠ

    • 1174젼쪙아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20 00:23 신고

      저는 알집까지 풀어서 총4장 발견했어요!!
      꾸나의 부모님께 보내드려야겠어요!!ㅋㅋ

    • 2013.07.27 00:13 신고

      우와 두장이나 찾으셨다니.. 너무 너무 부럽네요 ^^*!!
      축하드려요 ㅎㅎ 저도다음번에 꼭있길 ㅠㅠ

    • 2013.07.29 00:05 신고

      우아..두장이나!ㅈ
      저는 한장이라도 찍히면 감지덕지일텐데...
      너무부럽네요유ㅠㅠ
      축하드려요~

  7. 2013.07.19 16:16 신고

    이번에는 동생 얼굴을 찾을 수 있었네요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보물을 찾은 이 행복감...♥
    얼른 생활실별 사진도 올라 왔으면 좋겠습니다

    • 1174 찬곰진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9 16:18 신고

      얼마나좋으실까요ㅠㅠㅠ
      너무 부럽습니당..
      저희해병이는 없네요ㅠ.ㅠ
      속상하긴해둥..담엔 꼭
      사진 찍히길 바래요 ㅠ.ㅠ

    • 1174 덕헌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9 16:21 신고

      다음에는 꼭 찍힐겁니다ㅠㅠ
      저도 저번주에 느꼈던 마음인지라
      너무 속상하네요

    • 1174젼쪙아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20 00:24 신고

      다행이에요!!!
      찾으셔서!!
      저도 찾아서 너무너무 행복해요!

    • 1174 상원민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20 00:24 신고

      동생얼굴 보셔서 너무 기쁘시겠어요
      부럽습니다~~

    • 2013.07.27 00:14 신고

      와.. 너무 기쁘시겠어요 ㅠㅠ
      저도 꼭찾았으면 좋겠네요 ㅠㅠ ㅎㅎ
      축하드려요^^*!!!!!

    • 2013.07.29 00:04 신고

      저도 빨리 보물찾는 행복함을 느껴보고싶어요..ㅠㅠ
      너무너무 부럽네용..축하드려요!!^*^

  8. 2013.07.19 18:15 신고

    제남친이 두번이나나왓네용!!!ㅋㅋㅋㅈ정말신나요!!

    • 1174 상원민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20 00:26 신고

      정말 신나고 좋으시겠어요
      저도 그런기분 느끼고싶은데 다음엔 꼭 나왔으면 좋겠어요
      부럽습니다~~

    • 1174 찬곰진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20 00:41 신고

      정말 부러워용 ㅎㅎㅎㅎ
      얼마나 좋으시까요!!!!

    • 2013.07.27 00:15 신고

      ㅎㅎㅎㅎ와 두번씩이나 ..ㅠㅠ
      제남친은 아직 한번도 안찍혔던데 제가 못찾는건가..ㅠ_ㅠ
      너무너무 부럽네요!!!ㅎㅎ

    • 2013.07.29 00:03 신고

      우아아 부러워요!! 축하드립니당 ㅎㅎㅎㅎ

  9. 2013.07.19 19:52 신고

    사진언제올라오나기다렸는데이번에는
    제남자친구도사진이올라와서너무기뻐요!
    오늘첫편지도받았는데..오늘복권에당첨된기분입니다^^

    • 1174젼쪙아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20 00:24 신고

      저도 오늘 편지를 받고 너무나도
      하루가 즐겁고 행복했답니다!!

    • 1174 상원민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20 00:29 신고

      사진도 보고 편지도 받고 정말 복이 터졌네요~~
      너무너무 기쁘시겠어요~~

    • 1174 찬곰진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20 00:41 신고

      사진에다가 편지까지~~~
      진짜 완전 좋으시겠어여>.<
      축하드려용

    • 2013.07.27 00:18 신고

      ㅎㅎㅎ복권에 당첨된 기분이라
      쩡님 말씀하시는거 너무 귀여우시네요!!!!!^^*
      저는 처음에 편지 10통 한번에 받고 그뒤로 감감 무소식이랍니다..
      서운도 하지만 ㅠㅠ
      고된훈련을하며 편지쓰기가 얼마나 힘이들까 이렇게
      스스로를 위로하며 버티고있습니다^^*
      편지받으신거 사진올라온거 너무너무 축하드려요!!ㅎㅎ

  10. 2013.07.19 23:48 신고

    5중대 사진도 올라왔네요 ㅎㅎ
    수료식때 몰래 우리 해병이
    왼쪽에 휘장을 봐야겠어요
    얼마나 잘했나 ㅎㅎ
    5중대 해병분들도 수고 하셨어요

  11. 2013.07.20 10:31 신고

    1소대는 없나봐요.....

    • 2013.07.27 00:20 신고

      ㅠㅠ해병님들이 많으셔서 찾기가 힘드시죠
      그래도 끝까지 찾아바요 ㅎㅎ
      저도 지금 세번보고 5중대까지 보고있습니다^^;;;ㅎㅎ

  12. 2013.07.20 13:11 신고

    하단에 zip 파일 압축풀고 보시면 몇장씩 올라와 있거든요
    바탕화면에 폴더하나 만드시고파일 열기 하시고 열리면 긁기하셔서 폴더로 옮기시고 하나하나 보시면됨니다

  13. 2013.08.02 19:29 신고

    화생방은 언제하나용?
    오주차..?

  14. 2013.08.08 13:28 신고

    1175기 사진도 빨리 올라왔으면 ㅠㅠ

  15. 2013.09.22 03:32 신고

    우와 대단한 훈병이들 ..ㅎㅎ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넘 보기좋네요

  16. 2013.09.24 12:47 신고

    사격하구나서 검사두 받네여....
    저기 잠자리채는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요? 궁금타....

  17. 2014.01.17 05:28 신고

    씩씩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너무 멋잇네요 ㅎㅎㅎ

  18. 2014.02.11 09:13 신고

    개인화기 사격 그래도 이건 좀 재밌어하겠네요~

  19. 2014.02.19 19:09 신고

    화기사격 정말 설레보여요~

  20. 2014.05.27 02:24 신고

    1184기도 이 훈련 저번주에 받았는데 잘 했겠죠??ㅎㅎ 남은 기간도 1184기 화이팅!!

  21. 2015.01.27 02:0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 주제는 무더운 여름 시원한 훈련입니다~^^

해병대 교육훈련단이 자랑하는 무적관으로 가 보겠습니다.


우리의 1174기 3중대 훈병들이 전투수영 훈련이 한창입니다.

전투수영은 '마린보이'가 되기 위한 필수 과정이란 건 따로 설명 안해도 아시겠죠??


아~~ 어딜가나 우리를 반겨주는 PT체조...

물에 들어가기 전부터 젖어있는 훈병들입니다~



바닥에 붙어있는 보호색 없는 개구리...

ㅎㅎㅎ 표현이 너무 과했나요?^^ 개구리 처럼 빠른 이동을 위해 영법 연습이 한 창입니다.


물 속에서 들고 있는 건 뭔지 아시겠나요?

전투복 하의랍니다~ 유사시 전투복 하의를 활용한 생존능력 향상의 한 방법인데요~

이렇게 탈탈 털어서 바지 밑단을 묶어주면 끝!!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앞 기수들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이쯤되면 전투복을 튜브 대용으로 사용해서 무지 쉬운 영법이라 생각하시겠지만!!

기본 수영 실력이 없다면 바로 가라앉는답니다~

소대원 전체가 물에 들어갔는데.... 빨간 모자는 몇 명 안되네요.. 다 어디갔을까요?ㅎㅎㅎ

 


 옆에서는 이함훈련이 한 창이었습니다.

이함훈련은 상륙작전을 주 임무로 하는 해병대에게 함정이 공격을 받아서 가라앉거나 피해야 하는 경우를 대비해서 애햐하는 훈련입니다. 전투수영과 연계해서 매우 중요한 해상 훈련의 하나입니다.


몇 차례 반복되는 훈련으로 지쳐있는 훈병들이지만 영법에 대한 교육시간만큼은 집중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알고싶은 마음에 조교님의 말씀에 귀를 쫑긋!!!


전투수영과 함께 응급상황을 대비한 전투병 생존법 교육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무적관에서 있었던 강한 훈련 분위기와는 많이 다르군요..^^


ㅎㅎㅎ 인공호흡하다가 본인이 숨 넘어가겠다는군요..

응급 상황에 대비한 훈련에 응급상황이 발생하는 건 아니죠?^^


배운 동작을 숙지합니다.

다들 보기와는 쉽지 않다고 입을 모읍니다.

교관님께서는 이 동작 하나로 전우의 생명을 구할 수도 있다고 하시네요.



강하게 훈련받고 밝게 생활하는 훈병들의 모습이 무척 보기좋지 않나요?^^

해병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에서 미래의 파이팅 넘치는 해병대가 그려집니다.

우리 1174기 훈병들에게 박수 한 번 힘껏 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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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입니다.

 

 

신병 1174기 3중대 3주차 (1).zip

 

신병 1174기 3중대 3주차 (2).zip

 

신병 1174기 3중대 3주차 (3).zip

 

신병 1174기 3중대 3주차 (4).zip

 

신병 1174기 3중대 3주차 (5).zip

 

신병 1174기 3중대 3주차 (6).zip

 

신병 1174기 3중대 3주차 (7).zip

 

신병 1174기 3중대 3주차 (8).zip

 

신병 1174기 3중대 3주차 (9).zip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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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7.18 21:01 신고

    전투수영이라니 그래도 실내훈련이라 덥지않았을거같아요~

    • 1174젼쪙아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8 22:19 신고

      덥지않아서 다행이애여!!

    • 1174현욱릴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8 23:47 신고

      저 때만큼은 훈련이 힘들어도
      행복했을꺼 같네요 ㅎㅎ

    • 2013.07.19 01:41 신고

      덥진않았지만 엄청얼음물이라서 ㅜㅜ얼어죽는줄알았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174 덕헌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9 03:01 신고

      그래도 워낙 덥다보니 얼음물이라도 가끔씩 들어가줘야
      우리 해병이들도 잘 견디지 않을까요~?
      ㅎ.ㅎ 실내 훈련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 1174 상원민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9 03:13 신고

      얼음물을 마시라고 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ㅠㅠ
      뜨거운 태양이 아닌것만도 감사해야죠~~

    • 1174 찬곰진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9 03:35 신고

      그러게요 정말 실내에서
      훈련받아서 다행인거같아요~ㅎ.ㅎ
      밖에서 훈련받으면 덥고...
      살도 더 많이 탈텐데..ㅎ.ㅎ
      맘이 안심되네요!

    • 2013.07.26 12:07 신고

      ㅎㅎ덥지않아서 너무다행이에요 그런데 체력이 빨리 떨어질까 그게갑작이또 걱정되네요 ㅠㅠ 다시바도바도 너무 좋네요 이런 훈련받는 사진듫!!!!!!! 사진찍으라 고생하신분들께도 감사드려요!!!

    • 2013.07.29 01:42 신고

      얼음물이었대요? 허걱 ㅠㅠ 많이 추웠겟다..
      그래도 더운날 야외훈련보다는 나은것같아요ㅠㅠ

  3. 2013.07.19 21:56 신고

    중간중간에무언가웃긴사진도좀있네요 ㅎㅎ보다가의도치않게피식했습니다 ㅎㅎ다들수영훈련은즐겁게받는거같아기분좋네요~

    • 2013.07.26 12:08 신고

      ㅎㅎ저도 늠름해진모습에 우와하면서 한쪽으론 피식피식합니다ㅎㅎ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네요

    • 2013.07.29 01:42 신고

      ㅋㅋㅋㅋ그래도 열심히 훈련 잘 받고있는 해병이들이 넘 머싯죠?

  4. 2013.07.20 12:23 신고

    두눈크게뜨고찾아봤지만ㅜㅜ없습니당ㅜㅜ
    그래도이렇게사진으로나마 뭘하고하는지아니까너무안심됩니다항상 이렇게사진투척해주셔서갑사합니다

    • 1174 수그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21 01:24 신고

      그래도 요즘세상이 좋아져서 우리 해병들이 멀하는제 알수있어서 다행이예요 갑갑한 심정을 조금이나마 달랠수있어서 감사하답니다 ㅠㅠ

    • 2013.07.26 12:09 신고

      저도 없어요 ㅠㅠ 그래도 다시한번 찾는중 !!!!!! 우리 해병님들 잘지내고 계실꺼에요!!!!!

    • 2013.07.29 01:41 신고

      저도 못찾았어요..ㅠㅠ
      왜 우리 남치니는 이번에도 없는건지..ㅠㅠ
      너무 슬퍼요ㅠㅠ

  5. 2013.07.21 01:28 신고

    폭염주의보 때문에 걱정했는데 이렇게 실내에서 수영훈련받으니 조금 안심이되네요 ㅎㅎ
    해병들 컨디션 생각해주시면서 훈련받게 해주시니 감사할따름이네요 ㅎㅎ 훈련들받으면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기분에 해병들도 뿌듯하겠죠? 어린줄만 알았는데 군대에 들어가니 정말 나라를 지킬수있는 든든한 해병이 된것같아 대견스럽습니다 ㅎㅎ 모두들 파이팅!!!!

    • 2013.07.26 12:10 신고

      ㅎㅎ 저도 폭염주의보라 걱정했는데 이렇게 잘지내고있는거같아 다행이지만 그래도 훈련은 훈련이니 많이 고되고 지치고 그런걸생각하면 걱정도 됩니다ㅠ0ㅠ모두들 화이팅 합시다!!!!!!!

    • 2013.07.29 01:40 신고

      맞아요~ 실내훈련 하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 안심이되요 ㅎㅎ

  6. 2013.07.26 11:52 신고

    와 다시바도 정말 멋있네요 해병대라서 이런거까지 배우는가
    더운날 실내에서 훈련받으니 조금 안심이되네요 ㅎㅎ

  7. 2013.07.29 01:39 신고

    물 좋아하고 수영 좋아하는 울 남치니가 이번 훈련을 정말 재밌어했을 것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실내에서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이번에도 사진에는 안나와서.. 너무너무 아쉽지만.. 그래두 훈련받는 사진들을 보면 위로가 됩니당!
    항상 사진찍느냐고 수고가 많으세요ㅠㅠ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8. 2013.07.31 22:58 신고

    이번 훈련은 실내에서 수영이라 그나마 해병이들이 좋았을 것 같네요 *^__^* 몇주뒤엔 1175기가 훈련을 받을텐데 많을걸 배울 수 있는 시간이되기를~ 벌써부터 기대됩니당

  9. 2013.08.02 00:56 신고

    사진을보는데 괜히 제가 뭉클하네요
    정말..괜히 해병대가 아니라는 생각이ㅠ^ㅠ
    더운데 이렇게 물에서 훈련하는게 그래도 조금은 좋겟죠?
    이제 이 훈련을 받을 1175기들을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뭔가 뿌듯뿌듯하네요^*^

  10. 2013.08.02 00:56 신고

    사진을보는데 괜히 제가 뭉클하네요
    정말..괜히 해병대가 아니라는 생각이ㅠ^ㅠ
    더운데 이렇게 물에서 훈련하는게 그래도 조금은 좋겟죠?
    이제 이 훈련을 받을 1175기들을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뭔가 뿌듯뿌듯하네요^*^

  11. 2013.08.02 19:29 신고

    이것도 생각난다 나보고 수영같이배우러다니자고
    막 그랬었는데ㅎㅎㅎㅎㅎ면접준비할떄~~~~~이그
    물속에서 원없이 있겠다..후 빠지지말고 화이팅 사랑해

  12. 2013.08.02 19:29 신고

    이것도 생각난다 나보고 수영같이배우러다니자고
    막 그랬었는데ㅎㅎㅎㅎㅎ면접준비할떄~~~~~이그
    물속에서 원없이 있겠다..후 빠지지말고 화이팅 사랑해

  13. 2013.08.02 19:29 신고

    이것도 생각난다 나보고 수영같이배우러다니자고
    막 그랬었는데ㅎㅎㅎㅎㅎ면접준비할떄~~~~~이그
    물속에서 원없이 있겠다..후 빠지지말고 화이팅 사랑해

  14. 2013.09.18 20:56 신고

    와 전투수영 어떻게 하는건지 정말 궁금했는데!
    이렇게 하는것이였군요!

  15. 2013.09.22 03:33 신고

    울 아들은 수영 재밌다고 하든데 ...
    열심히 잘했으면 좋겠네요

  16. 2013.09.24 12:52 신고

    ㅎㅎ 울아들은 물개라
    요기서는 날라다닐듯.....

  17. 2014.01.17 05:29 신고

    다들 너무 멋잇네요^_^!!
    제 꾸나도 잘 훈련받길♡

  18. 2014.02.11 09:24 신고

    에구 여름이라 시원해보이고 다들 열심히인것 같습니다.
    멋져요~~^^

  19. 2014.02.19 19:09 신고

    ㅋㅋㅋ보호색없는개구리.. 표현이 참..ㅋㅋㅋㅋ 다들 열심히 하는 모습보이네요^^

  20. 2014.05.27 02:24 신고

    훈련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요ㅎㅎ

  21. 2015.01.27 02:0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73기 훈병들의 신병과정이 벌써 후반기에 접어들었네요~^^

입소식에서 보았던 어설픈 모습들은 아쉽게도(?) 더 이상 볼 수 없답니다!!

 

오늘은 사격을 위해 오래간만에 부대 밖으로 나가는 날~~

....물론.... 훈련 받으러 가는 길이지만 부대 밖으로 나가면 훈병들은 왠지 공기부터 다른 것 같다는 군요.

 

장마가 시작되서인지 새벽까지 비가 왔네요..

다행히 오전에는 비 예보가 없어 우의를 벗고 출발합니다.

 

 

훈병들 모습 어떤가요? 좀 달라졌나요?^^

가장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해 전진하는 1173기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오늘은 선임 소대장님께서 직접 탄을 나눠주시는군요.

잘못한 것도 없는데 교관님 앞에서 작아지는 건 왜일까요?^^

 

 오늘은 실탄 사격이 있기 때문에 긴장감을 유지하는 것은 필수!!

사격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더 중요!!

 

탄창에 탄을 장전하고 있습니다.

"이 총알들은 나를 특등사수로 만들어 줄 수 있을까요?"

 

이제 사격을 위해 호 안에 위치 완료!!

 

 

비가 와서일까요? 잘 안보이는 것 같기도 하구요..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집중해서 사격합니다~

 

"교관님! 탄이 걸렸습니다~"

마치 교관님의 탓인 듯 노려보는 훈병...ㅎㅎㅎ

 

이 포즈는 뭐냐구요?ㅎㅎㅎ

사격을 마쳤지만 안전을 위해 사격장 내에서는 이렇게 이동한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다시 점검!!

 

 

모든 훈병들의 목표는 무적해병!

아직은 뭐든 첫 시작이라 조금은 부족 할 수도 있지만 하나의 과녁에 명중하기 위한 마음은 모두 같습니다!!

도전하는 1173기 모두에게 무적해병의 모습을 볼 수 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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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입니다.

 

신병 1173기 2중대 3주차 (1).zip

 

신병 1173기 2중대 3주차 (2).zip

 

신병 1173기 2중대 3주차 (3).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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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1173기 2중대 3주차 (27).zip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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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6.26 13:41 신고

    1173기 우리 남자친구의 친구모습이 보이네요ㅎㅎ
    제남친은 1174기인데 둘이 마주칠수 있으려나요~?
    나중에 남친훈련받을때 사진 찍혔으면 정말 좋겠네영ㅎㅎ

  3. 2013.06.27 12:22 신고

    아직 훈련에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미리 73기분들의 훈련 사진들을 보면서 다음주부터 있을 훈련을 상상하며 있어요. 멋있습니다. 제 남자친구도 망설임없이 잘 할 수 있겠죠?ㅎㅎ

  4. 2013.08.16 23:05 신고

    우와... 저는 지금 날마에서 이것 저것 보다가
    우리 1175기 2중대가 3주차 사격훈련을 해서 어떤건가
    이렇게 윗 선배님들 사진을 보니까 ㅠㅠ 후덜덜 합니당..
    총만 만져도 무섭다고 했떤 꾸나인데, 이런 훈련을 받았다니!
    정말 군인이 된듯하네요! ^^** 자랑스러운 해병대 입니당!

  5. 2013.09.24 15:03 신고

    사격장의 훈병표정이 엄숙합니다.

  6. 2013.12.05 01:10 신고

    사진보니 뭔가 훈련받기 좋은날씨인거같네요 ~
    여름도 겨울도 아닌것같고 딱 적당한 날씨같아보여용..!
    우리 꾸나는 추운겨울에...흑흑 ㅜㅜ

  7. 2014.02.11 11:53 신고

    모두들 자랑스럽습니다. ~~

  8. 2014.05.27 01:53 신고

    너무 멋있습니다ㅎㅎ 해병대 화이팅!!

  9. 2014.08.07 16:36 신고

    저렇게 총을 위로 하는게 안전을 위한 것이었군요!

  10. 2015.01.27 01:5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21 05:13 신고

    정수야 너두 사격 잘했겠지??ㅎㅎㅎㅎ 못해서 벌받고 다시 쏘고 그랬을려나~~

  12. 2015.02.21 14:03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4:03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4:03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4:03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4:03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4: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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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4:03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4:03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4:03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4:03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해병대' 하면 떠오르는 것 중의 하나가 상륙기습!!

1173기 1중대는 지난 주 고무보트를 이용한 상륙기습훈련을 받았습니다.

처음이라 기초훈련이지만 해병대를 지원한 훈병들에게는 IBS를 보는 것만으로도 큰 자부심이...^^

 

육상훈련을 마치고 드디어 바다로 입수한다는군요!!

라이프자켓정도는 입어줘야 상륙기습 패션의 완성~

 

정찰모와 라이프자켓까지...

이정도면 해병대 폼(?) 나지 않나요?^^

 

그런데 고무보트는 해안에서 타야하는데 연병장에서 어떻게 이동할까요??

 

헤드캐링으로 간다는군요..ㅎㅎㅎ

"하나~ 둘" 서로 구령을 넣고 들려고 하지만 헉...

무게가 장난이 아니군요..

 

 

선두에서 로프를 잡게 된 팀장들은 왠지 즐거워 보이네요~

 

반면...

 

왠지 무지 힘들어 보이는 팀원들... 힘내요~~^^

 

여하튼 이렇게 팀을 구성하고 해안까지 이동합니다~

 

 

이동하면서 안맞았던 팀웍이 걱정됐는데요..

오자마자 입수~~

 

아직은 차가운 바닷물에 몸을 담그니 정신이 번쩍!! 납니다~

 

모래사장 위에서 하는 PT체조는 몇 배는 더 힘든 것 같습니다.

"폼" 나는 훈련은 그만큼 고통이 따르는 것일까요??

 

 

오늘따라 교관님은 더 커보이고...

고무보트는 더 무거운 것 같고...

 

 

 

강한 훈련만이 해병을 만든다는 말은 진실이었던가...

 

 

 

이렇게 고된 체력훈련을 포함한 육상훈련을 마치고!!

드디어 팀별로 해상훈련이 시작됩니다~~

 

 

처음과는 다르게 서로 눈빛으로 팀을 이루는 훈병들..

 

 

해상 페달링 훈련을 하는 사진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칩니다~

바닷물인지 땀인지 모르게 훈련 받으며 해병이 되어가고 있는 1173기 훈병들!!

오늘의 힘찬 페달링처럼 앞으로의 과정도 힘차게 나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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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입니다.

 

신병 1173기 1중대 3주차 (1).zip

 

신병 1173기 1중대 3주차 (2).zip

 

신병 1173기 1중대 3주차 (3).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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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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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73기 김진호 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6.27 11:41 신고

    더운날 훈련병들이 많이 힘들어 하는것 같네요 ㅎㅎ 그래도 힘든 훈련이있는만큼 좀더 성숙해지겠죠?
    다들 포기하지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대견스럽고 대단합니다 ㅎㅎ
    훈련병님들 조금더 힘내세요 !!!!!!!!

  3. 1173기 김진호 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6.27 11:41 신고

    더운날 훈련병들이 많이 힘들어 하는것 같네요 ㅎㅎ 그래도 힘든 훈련이있는만큼 좀더 성숙해지겠죠?
    다들 포기하지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대견스럽고 대단합니다 ㅎㅎ
    훈련병님들 조금더 힘내세요 !!!!!!!!

  4. 2013.06.30 12:37 신고

    더운날 힘들게 훈련받는 해병인에게 응원보내고싶네요~
    제친구얼굴 찾으려고 샅샅이 봤는데 아쉽게도 친구얼굴은 찍히지 않았나봐요 ㅜㅜ
    좀아쉽네요 ㅎㅎ
    74기에 올라오는 사진에는 남자친구얼굴이똭찍혓으면좋겠네요~~

  5. 2013.07.14 22:59 신고

    진짜 얼굴표정만봐도 힘든게 느껴지네요..ㅠㅠ
    울74기 해병이들도 이렇게 힘든 훈련받을텐데
    다 별탈없지 마칠수있겟죠~?

  6. 2013.09.24 15:06 신고

    고무보트가 얼마나 무겁길레 얼굴표정이 영 아니네요
    안스러워요~~

  7. 2014.02.11 12:01 신고

    울 큰아들은 ibs훈련이 재미있었다고 했는데 듣기로는 무거워 잘못하면
    허라다친다고 조심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걱정됩니다. 화이팅

  8. 2014.05.27 01:54 신고

    IBS 훈련도 많이 힘든가요??ㅠㅠ 많이 무거운가보네요ㅠㅠ
    1184기도 곧 할텐데 잘하고 왔으면 좋겠어요ㅎㅎ

  9. 2014.08.07 16:37 신고

    상륙기습! 저 보트만 보면 해병대가 생각나요 ㅎㅎ

  10. 2015.01.27 01:5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21 05:13 신고

    힘드셨을텐데 수고하셨어요~!!! 여러분의 모습이 너무 멋있습니다
    모래사장에서 군복이 더러워지도록 구르며 훈련하는 모습!!
    그 모습만큼 짠하고 멋있는 모습도 없네요 ㅎㅎ

  12. 2015.02.21 14:03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4:03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4: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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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4: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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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4: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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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4: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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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4: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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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4:03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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