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도 많이 풀린 요즘! 부후생 333기의 마지막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ㅎㅎ
거두절미하고 바로바로 ㄱㄱ


이런 교육도 이젠 마지막이겠죠..ㅠㅜ
오른쪽 가슴의 빨간명찰!!



마지막 실내 교육을 뒤로하고...



오옷! 정모와 단화!!
한쪽 팔에 끼고있는 상자가 바로 단화상자에요~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폴짝?
정답을 맞히는 분께는 소정의 사례는 없습니다..ㅎㅎ 퍽..ㅠㅜ



멋진 정모를 쓰고!! 정렬!!



오옷 단화도 신었네요~ㅎㅎ
빤딱빤딱하는게 멋있죠??



물론 군복과는 조금 안맞긴 하지만서도...ㄷㄷ
정복을 입은모습은 나중에~~



이제는 못볼 소대장 교관님들의 모습!!



필~~씅!!
부후생으로서는 마지막이지만 이제는 해병으로써! 부사관으로써 해병대를 이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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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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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7(1616)동일♥미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4 10:59 신고

    우와... 이제 부사관으로 임명되셨네요.. 우와 정말 멋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앙~~~

  3. 2012.02.14 10:59 신고

    우와 부럽군요 모두 무탈하게 일정 소화하고 임관식 거쳐 멋진 부사관이 되길 바래 봅니다.

  4. 2012.02.14 11:03 신고

    와 10주차..
    부사관은 잘 모르지만 대단합니다~~멋있어요^___^

  5.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4 11:21 신고

    우와 포스가 엄청 느껴지네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축하드려요.
    그리고 부사관이시라면 우리 막둥이 상관이시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용~~ 필승!!!..^^

  6. 2012.02.14 13:35

    비밀댓글입니다

  7. 2012.02.14 14:21 신고

    다른군인보다더힘들지만훨씬보람있는선택을하신거같아요!
    멋지네요^_^
    10주동안훈련잘받으신만큼,임관식후에도더훌륭한부사관들이되셨으면좋겠어요.
    필승!

  8. 2012.02.14 15:11 신고

    10주차 사진이 올라왔네요~
    지금까지 올라온 사진들 보면서 참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임관식 후에 각자 꿈꾸셧던 초심을 잃지 않는 부사관이 되시길 바랄게요!

  9. 2012.02.14 17:32 신고

    우아...10주!!잘은 모르지만 진짜 멋있으세요!!

  10.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5 11:22 신고

    사진이제서야 보내요 ..진짜 멋지십니다 ..ㅋㅋ

  11.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5 11:25 신고

    훈련의 결과가 나중에 모든 해병대의 ...

    믿걸음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그동안 훈련받느라 고생했구요..
    훈병들 잘 이끌어 주세요~~~~~~~~

  12. 2012.02.15 14:20 신고

    병은 7주 훈련인데도 기다리는사람도 이렇게 생각이나는데
    10주 훈련 받고 임관하시니 멋있으십니다
    훈련도 잘 이겨내셨으니 모든 일 잘 풀리겠죠??
    2주 곧이지만 하루하루가 넘 기네요
    57기도 화이팅 해병대 화이팅입니다

  13. 2012.02.15 15:18 신고

    부사관이라는게힘들기도하지만그만큼보람찬직책인것같아요~!
    열심히훈련받으신만큼실무에가서도멋진능력보여주세요^_^

  14.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5 20:35 신고

    나름대로 고생하며 받은 훈련이지만...

    이것이 모두 다 자신과 훈련생들의 믿걸음이 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교육훈련 마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5. 2012.02.17 23:01 신고

    고된 훈련 늠름한 모습으로 마친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리고싶어요!!짝짝짝 부사관여러분 화이팅^♥^

  16. 2012.03.22 20:19 신고

    와하!우리해병이들보다3주더훈련하시네요!
    10주간훈련무탈하게잘하시기를바래요~ㅎ

  17.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46 신고

    우와~ 손에들고있던 단화를 금방 신었네요..
    반짝반짝~
    모자도 신발도 군복도 멋집니다.
    오와 열을 맞춘 모습이 앞으로의 활약도 많이 기대가 되네요~!
    박수~~~!!짝짝짝!^^

  18. 2012.04.10 22:10 신고

    정모쓰고 군화신고 정말 감동이네요.
    정모와 군화를 받기위해 달려온거죠~짝짝짝!박수보냅니다^^
    모두모두 정말 잘 어울리고 대한민국 해병대 부사관이신게 참 자랑스럽습니다^^

  19. 2012.04.13 13:48 신고

    멋진 부사관들이 되셨을 333기분들!화이팅입니다~!ㅎ

  20. 2014.02.17 02:26 신고

    멋진 부사관이 되어있으시겠네요~ㅎㅎ

  21. 2015.01.26 10:4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지금쯤... 수료식을 했을라나요?
해병대부사관으로 당당히 임관해 있을 333기의 9주차 모습을 포스팅합니다!


빨간명찰이 선명한 전투복.
어딘가 더욱 어른스러워진 333기가~



오늘은 실내과업을 하고 있군요~^^;



공자 왈, 맹자 왈 외고 익히고 있는 것은 바로바로바로~



지도입니다 ㅎㅎ
분대장으로서 분대원들을 이끌고 올바르게 작전을 수행해 나가려면 지도 읽는 것 쯤은 기본으로 익혀야 해요~

임관하고 후회말고 지금바로 익혀두자!! ^^ ㅋ



며칠 후..전투수영장에 모인 333기.
날이 살짝 추웠을 텐데요 ㅎㅎ



전투복 하의를 활용한 수중 생존법을 익히고 있습니다.
바지 끝을 묶어서 이렇게 휙~ 하고 뛰어들면~


브이~ V 자로 튜브가 생기면서 긴급히 활용할 수 있어요^^
일반 바지가 이렇게 되는지는 않을 테지만... 혹 마린 가족 중 호기심 충만하신 분은 실험해보고 결과를 댓글로...^^;;ㅎㅎ



배에서 위기상황이 발생하면 급히 바다로 뛰어들어야 합니다. 이를 이함(離艦)이라고 하는데요,
이함훈련도 이어졌습니다. 4M에서 쓩~ 하고 주저없이 뛰어드네요 ㅎㅎ

수료를 1주 남긴 부후생들의 자신감있고, 당당한 모습이 담긴 9주차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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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7 15:05 신고

    우와 전투수영을 저렇게 하는 거군요
    아이 놀라워라
    정말 신기해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 멋집니다!!

  2.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7 15:10 신고

    우와 정말 다들 너무 멋지시네요!!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씩씩하게 훈련에 임하시는 모습들이 대단하신것같습니다
    저 높은데에서도 멋있게 뛰어내리시네요..저같으면 절대 못할것같아요ㅠㅠ
    제꾸나도 전투수영을 저렇게 했을 생각하니 뿌듯하네요ㅎㅎ
    이제 수료식이 얼마남지않은 1주동안 남은훈련 무탈하게 잘해내시길바랍니다^ㅡ^

  3. 1157(1833)창훈♥은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7 15:10 신고

    우와 지도읽는법까지
    멋있어요 ~
    부후생님들 힘내세요~!!

  4. 2012.02.07 15:56 신고

    우와 부럽네요 완전 틀이 잡혔군요 수료식을 했다니 더 부럽습니다 음 334기도 얼른 올려주세요 ㅎ

  5. 1157땝땝이내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7 15:58 신고

    우와!!군복하의를이용해저렇게도사용할수있군요ㅎㅎ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7 16:14 신고

      그러게요 정말 신기하죠..?
      유용한 군복~

    • 2012.02.07 17:50 신고

      저도 해병대 다큐 봤는데 저렇게 사용해서 수영하는거 보고 아 진짜 군인은 다르구나.. 했어요. 군미필 민간인 중에 저렇게 바지를 사용해서 수영 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ㅎㅎㅎ

    • 1157 진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7 17:56 신고

      이거어디서들은거같은데보니깐신기하네요!
      저도사용할수잇는방법인거같아요^^!!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7 18:55 신고

      정말 신기하네요ㅎㅎㅎㅎ
      군복하의가 여러모로 유용하게 쓰이네요!

    •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0 21:37 신고

      군대에서 강물 도하할때 저렇게 바지를 벗어 구명복으로 사용합니다..

      아마 사회인들은 모를거예요..ㅎㅎ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4 21:34 신고

      우리 훈병이들도 저건 배운데요..ㅎㅎ

    •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2:46 신고

      저기..수영장물은 조금 따뜻한가요 ?ㅠㅠ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8 13:51 신고

      특히 군복바지는 방수기능이있어서 저렇게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

  6. 2012.02.07 16:23 신고

    멋지군요. 울 아들도 저런 멋진 모습 기다립니다. 333기 화이팅 334기도 화이팅!!

  7.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7 16:58 신고

    사진 너무멋있어요 !!! 진짜 ...대단한분들입니다 ㅠ

  8. 2012.02.07 17:53 신고

    2중대도이번주에전투수영하는걸로알고있는데
    잘했으면좋겠어요^^멋지네요!!!
    높은곳에서뛰어내리는모습보고잠깐헉이랬어요
    무서울거같네요..........ㅎㅎ

  9. 2012.02.07 22:02 신고

    오오오 바지 신기신기요+.+ 레알 해보고 싶어졌다능'.'v

  10.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0 21:41 신고

    임진강을 저런식으로 하여 12월에 건넜습니다..
    정말 힘들고 죽고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 훈련이 나에게 생존훈련을 알려주었던 것 같습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정말~~~~~~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0 21:51 신고

      옛날 생각이 많이 나시나보네요ㅎㅎ
      고단한 훈련끝에 강인함을 얻으셨네요!^^

    • 1157 진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0 23:09 신고

      57기훈병님들도훈련받으면서생존방법을터득했을거같네요^^!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1 00:01 신고

      우와 대단하시네요...
      그 추운 겨울에..
      해병대의 많은 경험이 정말
      기억에 많이 남으신듯 합니다..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4 21:39 신고

      영주아버님께서도 새록새록
      그때가 그립겠네요.

    •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2:47 신고

      정말 생존훈련법을 알려주는거같애용 ㅋㅋ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8 13:40 신고

      헉!!!그시절엔 무조건 야외훈련??잘못하믄 저체온증으로 죽을수도.. .. ..으~~~~~~

  11.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4 21:40 신고

    부사관들의 포스 정말 멋지네요.
    감탄 또 감탄하고 갑니다.

  12. 1158(3214)잼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09 11:48 신고

    독도법! 전투수영!! 부사관님들은 뭘해도 느낌이 남다르신듯해요ㅋㅋ 전투수영 우리 3중대도 저번주에 했는데 그 모습이 그려지네요~^.^

  13. 2012.03.22 20:33 신고

    와우~전투수영은저렇게하는건가봐요!ㅎ.ㅎ
    감탄사가절로나오네용~

  14.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47 신고

    우아..오늘 1중대가 할 전투수영이 이런 건가요!!
    다들 열심히 하길 바랍니다^^

  15. 2012.04.10 22:07 신고

    오호라~정말 대단해요!
    짱멋져요~뛰어드는 333기 부후생님들 두손에 무언가 하고 봤더니 군복하의^^
    그게 물속에서 소세지같이되네요^^ 짱멋져요~
    역시 전투수영 달라요달라^^
    화이팅!!

  16. 2012.04.13 13:53 신고

    우와~~독도법과 전투수영이네요!ㅎㅎ
    울 훈병이들도 전투수영 했는데..
    저런 모습이었겠네요~ㅎ
    사진으로 보니 더 실감나요!ㅎㅎ

  17. 2012.04.21 20:03 신고

    우와!!!! 멋지네요!수영모습!

  18. 2014.02.17 02:23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9. 2015.01.26 10:4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극기주를 통과하고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더니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늠름한 모습이 몸에 배어가는 부후생333기입니다.
이제 334기가 옆에서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며 훈련을 받고 있을텐데요,
더더욱 어깨에 힘이 들어가야겠죠?ㅋㅋ


비가 내리고 난 후라 그런지 꿉꿉하고 싸늘하고 잔뜩 흐린 날씨입니다.
하지만 333기! 역시 어깨 쫙~! 펴고 어디론가 당당히 행군 중인데요,



이 곳은 공용화기 사격훈련장입니다.
어리둥절~ 앞에서 시범 준비에 몰두하는 교관을 두고 어수선합니다 ㅎㅎ



시범조교 앞으롯!
교관의 가르침에 따라 K-3화기를 사격해보고 있네요.



친절한 교관님의 향기~♪
사격 불발 등 기능 고장이 나도 걱정이 없어요~ 교관님께서 친절히 잘 가르쳐주시거든요 ㅎ
하나하나 배운 것을 잘 흡수해서 혼자서도 잘 하게 성장해야겠죠?



이번에는 눈이 동그래진 후보생들입니다!
무슨 훈련이길래요?



아하~ 교관님께서 K-201 사격술을 보여주고 있군요.


201 실탄을 두 발씩 받고 실제 사격을 준비합니다.
ㄷㄷㄷㄷ;;
보통탄과는 또 다른 긴장감^^;;



약간 미흡하거나 어설픈 자세는 교관님께서 가만두시지 않죠! ㅋ
꼼꼼하게 수정을 받고있네요~ ㅎㅎ



"퉁~~"
하는 소리와 함께 K-201사격 성공!


분대장 역할을 수행하는 부후생들은 배우는 것도 많군요~ ㅎㅎ
일병이 직접 시범을 보여보는데요?



불을 뿜으며 발사!
소리는 거칠지만 전시에 분대원들의 목숨을 구해줄 든든한 공용화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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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1.30 16:24 신고

    아이구 마지막 사진보니 뭔가 무섭네요.
    소리도 큰가봐요 바로 윗사진 보면 귀마개를 하고 있네요.
    그치만 너무 멋있어 보입니다^*^

  3. 2012.01.30 16:28 신고

    멋있으시네요!훈병님들도다저런거하시겠죠?
    총다루는모습모고싶네요.......^^

  4.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30 17:27 신고

    우와 다들 너무 멋지시네요ㅎㅎ
    훈병님들도 저렇게 사격훈련할 상상하니까
    상상만 해도 너무너무 멋있네요*^^*

  5. 1157땝땝이내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30 18:15 신고

    와!!저런무시무시한무기들을다루다니!!긴장감이엄청나겠네용~자랑스러운미래의분대장들입니다~멋져멋져^^

  6. 2012.01.30 20:15 신고

    우와 정말 군인답습니다. 음 334기 사진은 언제 올라 오나요
    얼른 업데이트 좀 해 부세요 ^^ 눈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ㅎㅎ

  7. 2012.01.30 20:21 신고

    우리균화도 곧 훈련하겠죠??^^!! 제가더 설레이네요^^~~~

  8. 2012.01.31 00:54 신고

    2중대도사격하던데 저거하나??빵빵

  9. 2012.01.31 01:46 신고

    으엑ㅎㅎㅎㅎ 실탄! 총들고 있으니 모습이 좀 멋ㅈ..ㅣ..? 무섭...? 오묘하네요 ㅋㅋㅋㅋㅋ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31 07:21 신고

      처음에는 모든게낯설었겠지만
      저분들도 이제는 몇번의훈련끝에
      사격하는모습이나 실탄던지는 모습모두
      자연스러워지신거겠죠?ㅎㅎ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31 07:46 신고

      ㅎㅎㅎㅎ 여러가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것같요..
      그래도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죠..?

    • 1157 진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31 18:21 신고

      총들고훈련받으시니멋지신거같아요^^!

    •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9 23:59 신고

      연습탄과 실탄의 차이...

      실탄받으면 뭔가..중후하고, 살기가 도는 듯합니다..
      바로 살상용이거든요..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4 22:48 신고

      멋진 모습의 군인으로 다시 태어난 모습 빨리 보고 싶네요.

    •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5:44 신고

      총들고하면 괜히 으쓱해지거예요 ㅋ

  10. 2012.02.01 01:12 신고

    2중대훈련병님들도사격훈련하시는데
    사진으로사격훈련하는걸보니멋지네요^^!
    57기사진도보고싶네요ㅎㅎ

  11.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0 00:01 신고

    하나하나 체계적인 교육 훈련이 후에 엄청난 자신감으로 나타납니다..
    우리 훈병들의 교육받는 모습에서 자신감과 의지가 돋보입니다..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0 07:15 신고

      맞아요ㅎㅎ많은 수련끝에 숙달된 모습이 나타나는거겠죠?
      진지하게 교육에임하는 모습들이 너무 보기가좋습니다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4 22:51 신고

      7주만에 변한 모습을 보면
      얼마나 자랑스러울까요.

    •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5:45 신고

      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

  12.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4 22:53 신고

    우리 1157기도 열심히 해서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때
    볼 수 있겠죠. 빨간명찰 기대합니다.

  13.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5 15:45 신고

    학규도 !!화이팅이다 .열심히 하렴 !!모두1157기 .... 화이팅이요

  14. 1158(3214)잼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09 11:43 신고

    왕.. 공용화기 사격훈련! 이름부터 생소합니당! 계속 눈에 띄는 부사관님들의 군모!^.^ 우리 훈병이들꺼와 되게 다르고 멋지네요!ㅋㅋ 훈병이들은 노란 번호 쏵쏵!ㅋㅋ

  15. 2012.03.22 20:38 신고

    ㅎㅎㅎ해병이들에관한내용을조금은알고나서보니더욱더멋있는것같아요!
    333기부후생님들좋은부사관님으로거듭나셨겠죠?

  16.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49 신고

    사격을 하면 특유의 냄새가 난다던데!
    화기 사격훈련! 이런것이였군요^^또 새로 보고 배워갑니다~
    모두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17. 2012.04.10 22:15 신고

    파랗게 보이는게 실탄이군요^^
    사진으로 훈련공부하는것 같아요~
    보면서도 현장에서 느껴졌을 총성이 느껴져요ㅡㅜ

  18. 2012.04.13 13:59 신고

    사격훈련!보면 볼수록 참..멋있어요ㅎ
    모두들 잘 하고 계시죠??333기 화이팅!ㅎ

  19. 2012.04.21 20:05 신고

    옆에서 알려주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멋집니당!

  20. 2014.02.17 02:18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21. 2015.01.26 10:3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빨간명찰의 전사로 거듭난 부후생 333기.
극기주의 피로가 아직 가시지 않았을 텐데 이번 주에는 유격교육대로 향했군요~
역시... 해병이 되려면 끊임없이 몸과 마음을 갈고 닦아야 하는 것입니다...!

유격등선에 임하고 있는 부후생333기를 함께 응원해봐요^^


여기가 바로 해병 유격교육대 등선교육장 ㅎㅎ
쪼..금 높아보이죠?^^;;
'등선'은 '레펠'과는 달리 로프를 잡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높은 곳에서 시작하지 않는다고 쉬워보이겠지만, 목표점에 다다를 때가 되면....흠....
괜히 해병대 훈련이 아니죠 ㅎㅎㅎ



교관의 설명에 집중~!
106번 후보생인가요? 빨간명찰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번뜩!



'아~ 높다'
목 부러지겠어요 ㅋㅋ
그렇게 멍하니 바라볼 겨를이 없습니다! 얼른얼른 출바알~



"이거 뭐... 쉽구만^^ 헷~"
하고 올라갔다가는 큰코 다친다니까요~ ㅎㅎ



"이영~차!"
서서히 입질이 오나본데요?^^;ㅋ 힘들어 하는 표정이 나타나기 시작하는군요 ㅎㅎ;;



"으라차차차랏!!!!"
몸에 남은 악기를 모두 발휘해 봅니다!!
경사가 이제는 90도에 가깝네요~ 정말 엄청난 훈련은 대단히 잘 소화해 내고 있는 333기들 입니다.



이제 정말 다 왔습니다!^^
조교들이 환영의 손길을 준비하고 있군요.



도착~!^^
어유... 고생한 흔적이 얼굴에 역력하네요 ㅎㅎ
그래도 문제없이 등선을 소화하는 그대들은 빨간명찰의 자격 있음을 인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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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57찌찌와쭈쭈(건학)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25 16:57 신고

    으어...여길어떻게올라간답니까ㅠㅠ
    정말 힘든훈련하시는군요ㅠㅠ
    부사관훈련과 신병훈련이 대체적으로는 어느정도비슷하겠지만 신병에게는 이 훈련이없나요? 아고무서워라...;;

  2. 2012.01.25 17:01 신고

    헉..다들 엄청 힘드시겠어요ㅠㅠ
    엄청 무서우셨을텐데 다들 너무 멋지시네요!
    아무쪼록 다들 다치는 곳없이 몸건강하게 훈련을 마치시면 좋겠네요ㅠㅠ

    • 1157(2946)찌찌와쭈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5 17:07 신고

      정말 그 추위에 저런 돌벽을 올라가는게 쉽지않을텐데 저런훈련을 받고있기에 해병대라는 이름이 주어지는거군요ㅠㅠ 정말 멋있어요...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30 18:59 신고

      해병대도 아무나 가는게아닌가봐요...
      멋진해병인이되기까지 수많은노력이있을것같아요

    • 1157 진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30 20:03 신고

      부사관은아무나하는게아닌것같네요!!
      대단하세요모두들!!^^

    • 2012.01.30 20:13 신고

      정말 부사관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봐요
      다들 무사히 훈련 마치시면 좋겠어요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31 01:15 신고

      건강히 훈련 잘마치시길 기원합니다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7:06 신고

      우리1157기 훈병이들도 이번주와 다음주에
      하는 거요.
      조심해서 잘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3. 2012.01.25 17:43 신고

    20년전 이맘때 저희 기수도 저자리에서 저렇게 하고 있었져^^ 저희도 겨울 기수라(92.10~93.4 당시 24주6개월교육)더욱더 애착이 가네여 훌륭한 부사관 되시길 바래요...

  4. 2012.01.25 18:23 신고

    꺄>_ <♥ 군인은 역시 너무 멋있어요^- ^ 부후생333기 모두 임관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입니다~!! 이제 얼마안남았네용~ 사랑하는 울신랑이랑 내동생 만날생각에 하루하루 너무너무 설레여요^o ^

    • 2012.01.26 08:02 신고

      혹.. 신랑과 동생이 함께 333기로??;;
      여튼 훌륭한 해병가족이군요. 반가워요~ 축하드려요^^

    • 부333♥아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7 06:35 신고

      네^^ 반갑습니다 센스마린님^- ^ 교번도 앞,뒤로예요ㅎ 306번은 신랑이고 307번은 제동생이예요ㅎㅎㅎ 저희신랑은 해병대를 너무 사랑하는?ㅋ 나머지... 두번씩이나 군대갔네요ㅠ_ ㅠㅎ 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이라더니.. 정말로 영원히해병할려나봐요 ㅋㅋㅋㅋ 아무튼 너무너무 멋있고 자랑스러운 신랑이랍니다..ㅋㅋ 센스마린님 사진많이찍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수고하세요 >_ <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30 19:01 신고

      우와 신기하네요...
      동생분과 신랑분이
      멋진 부사관으로 거듭나셨음 좋겠네요!ㅎㅎ

    • 1157 진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30 20:01 신고

      어머님화이팅입니다!!!^^

    • 2012.01.30 20:15 신고

      우와... 정말 신기한 우연이네요!!
      요번까지 앞뒤인거 보면 보통 인연은 아닌가봅니다^*^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31 01:13 신고

      파이팅입니다!!잘할수 있을꺼예요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7:08 신고

      신랑과 동생이 동시에 갔다니
      정말 자랑스러운 해병 가족이시네요.

  5. 2012.01.25 20:26 신고

    우와 진짜 대단하십니다..
    완전.. 정말 왜 해병인인지..
    알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6. 2012.01.26 00:41 신고

    우와 저걸 어떻게 올라가나요.... 저 같으면 다음날 몸살이.. 날꺼 같네용 ㅎㅎ

  7. 2012.01.27 02:00 신고

    우와....90도경사.....해내신분들멋지시네요^^!
    이훈련해병대훈련병들도하나요??

  8. 2012.01.28 09:02 신고

    어익후 저런 훈련도받는군요 그런데 해병대 홈피보다 마린보이 업데이트가 좀 늦네요 얼른 올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매일 마린보이 출근도장 찍는데 아직도 사진이 안 올라 왔네요

  9. 2012.01.30 20:06 신고

    부사관이 되려면.. 일반 훈병들과 훈련 강도가 다르겠죠?
    주변에 부사관을 희망하는 사람이 있는데 꼭 사진 보여줘야겠네요^*^

  10.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5 17:21 신고

    부사관님들 훈련 잘 받으시고
    후임기수들 잘 가르치시기를 바랍니다.
    힘든 훈련 잘 마무리하시기를 바랍니다.

  11. 1157(2312) 진환정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20 15:39 신고

    아 유격기초훈련이라는 것이 이런것이군요...
    2중대 극기2주차에 유격기초가 있던데!
    대충 짐작갑니당ㅎㅎㅎㅎㅎ

    • 1158(3214)잼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09 11:40 신고

      네!! 1158기는 극기2주차에 3중대 유격기초훈련이 있답니당ㅜㅜ 저사진들을 보니 멋지면서도 한편으론 조마조마했던 이유가 그것이겠지여?..

  12. 1158(3214)잼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09 11:39 신고

    보기만해도 아찔한 높이의 암벽?이네요ㅠㅠ 영차영차 오르는 모습에서 강한 부사관님들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13. 2012.03.22 20:44 신고

    훈련잘받으시고멋진부사관이되시면후임기수들잘가르쳐주시길바래요!ㅎ

  14.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50 신고

    우아...암벽등반처럼 저렇게 오를때 얼마나 아찔했을까요!
    그리고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오를수록 내 몸이 내몸이 아닌 것같고 무겁게 느껴지거든요^^
    정말 멋진 뒷모습 입니다 ㅎㅎㅎ

  15. 2012.04.13 14:08 신고

    에구..암벽등반 같네요..힘드셨겠어요ㅜㅜ
    그래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신 부후생,
    아니 지금은 부사관이신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ㅎ

  16. 2012.04.21 20:05 신고

    허걱..암벽등반.....
    보기만 해도 고개가 절로 흔들어 지네여ㅠ+_ㅠ
    멋지십니당!!!!

  17. 2014.02.17 02:17 신고

    으음 다들 아찔한 훈련... 몸건강히 잘다녀오셨겠죠?

  18. 2015.01.26 10:3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부사관후보생 333기에게도 이제 군인의 기본기 중에 기본기! 사격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딱콩딱콩 생애 첫 사격에 임했던 그들의 실력은 어떤지 한번 살짝 들여다 볼까요?


펄럭이는 부사관교육대대의 깃발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ㅋ
두근두근 마음으로 생애 첫 사격의 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묵직~'
실탄 20발을 받았네요~ 앙다문 입술에서 긴장과 각오가 느껴집니다 ㅎㅎ



1조가 드디어 사로로 향합니다.
안전을 위해 총구는 반드시 하늘을 향해~^^



1조의 사격을 지켜보는 2조.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이렇게 다음 조가 바로 대기하고 있죠.
일발필중 잘 맞추고 있겠죠? ㅎㅎ



화생방 상황에서도 명중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평소에 많이많이 연습해 둬야죠.
방독면을 쓰고 사격을 하기 위해 준비 중이군요.



1조 사격 끝. 임무교대!
우수한 성적으로 첫 사격을 마무리한 1조가 2조와 교대하고 있네요.
총구는 잊지말고 하늘을 향해서~ ㅎ


마지막으로 병기 안전검사를 마치고나면 사격훈련 1회가 마무리 됩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씩씩하게 훈련을 마친 333기들 수고했어요~
이날 사격훈련 경험을 바탕으로 백발백중 부사관이 되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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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1.10 20:32 신고

    부333기화이팅!!! 실탄을받아든순간 가슴이 콩닥콩닥뛰었겟지 역시 해병은 멋져부러^^ 끝까지 힘내구 화이팅!!!

  3. 2012.01.10 20:46 신고

    추운날씨에 고생이많으십니다^^*
    화이팅이예요^^*

  4. 1156(3745)형진동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11 23:53 신고

    부333기분들 하나같이 다들 포스가 장난아니신데요!!!!!

    오늘 정말 난씨 추웠다는데 이렇게 추운날에도 열심히 하시니!!!!완전 멋있으시네요!!!!

    부333기분들 화이팅 하십시오!!!!!필승^^

  5.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28 12:30 신고

    수고 많으십니다..
    추운날에... 아휴... 정말 훈병들과 같이
    고생이 많으셔요 파이팅입니다..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3 20:24 신고

      정말 다들 추운날 고생이많으십니다ㅠㅠ..
      해병분들 화이팅입니다!!

  6.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3 20:24 신고

    사격훈련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했는데, 이런식으로 하는군요!
    정말 앙다문입술에서 투지를 느낄수있네요ㅎㅎㅎ멋집니다!!

  7. 2012.03.22 20:46 신고

    부후생님들사진을보다보니우리해병이모습도빨리보고싶어지네요ㅠㅠ

  8.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51 신고

    정말 열정이 넘치는 포스네요!
    사격이라 그런지 다들 더 신중하고 진지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추운데 고생많으셨네요! 화이팅 입니다!!!^^

  9. 2012.04.10 22:27 신고

    부후생님들 화이팅!! 제 동생 1159기 훈련병도 부후생님들처럼 멋진 해병인이 되어가고 있겠죠?^^

  10. 2012.04.14 00:43 신고

    사격훈련사진..아무리 봐도 정말 훌륭해요!
    저런 훈련을 울 훈병이도 하고 있구나..하고 생각한답니다ㅎ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11. 2012.04.21 20:06 신고

    햇빛이 강렬하네요~ㅎㅎ

  12. 2012.08.20 09:18 신고

    ㅠㅠㅠ모두화이팅입니ㅣ다!!!!

  13. 2014.02.17 02:10 신고

    사격훈련 다들 잘마치셨길!

  14. 2015.01.26 10:2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5. 2015.01.26 10:2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6. 2015.01.26 10:2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7. 2015.01.26 10:2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8. 2015.01.26 10:2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9. 2015.01.26 10:2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1.26 10:2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015.01.26 10:2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여기는 해병대교육훈련단 상륙전교육대대 공수교육대 연병장입니다!!
아~ 포항의 찬 공기를 뚫고 뜨거운 열기가 모락모락 올라오고 있네요~
부사관후보생 333기들이 가열차게 훈련을 받고 있나봅니다.
애매한 높이로 인해 그 무섭다는 공수교육대의 막타워를 잘 뛰어내렸는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ㅎㅎ


빨간 모자의 교관, 각 잡힌 자세의 조교.
교육대의 FM적인 모습이 나오네요 ㅎㅎ
추운 날씨 탓에 과업시작 전에 가볍게 몸을 풀고 있었습니다.



조교가 시범을 보이는 가운데 교관의 설명이 이어집니다.
센스마린이 공수기본교육을 이수하던 때가 생각나는 군요. 그때도 지금처럼 매서운 추위의 2월이었죠 ㅎㅎ;;
교육마치고 퇴근에 길 뜨끈~한 굴 국밥을 친구삼아 훈련을 이겨내곤 했었습니다 ㅋㅋ



본격적인 지상교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치지 않으려면 몸을 또 풀어야겠죠? 추운 날씨일수록, 위험한 훈련일 수록 몸은 제대로 잘 풀어줘야 하는 겁니다 ㅎㅎ



요것이 바로 착지동작!^^
지금 부후생들이 공수기초를 받고 있어서 하루정도만 이 훈련을 받겠지만,
실무에 와서 공수기본을 받게되면 일주일 내내 이 동작을 연습합니다.
멘O레담과 친구가 되죠 ㅋㅋ 온 몸이 욱신거려서 원.... ㅠㅠ;;



이제 기다리고기다리던(?) 막타워로 올라갈 시간.
동기들의 도움을 받으며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있네요.



"올라가도 좋습니까!!!!"
라는 후보생 또는 공수교육생들의 질문에 "올라왓!!"하는 날카로운 소리를 들으면,
"해병! 공수! 해병! 공수!"를 악기있게 외치며 막타워 꼭대기로 올라가면 됩니다.



그러고는 이렇게 서는 거죠.
두려워 마세요. 당신은 대한민국 해병대 부사관이 되고자 하는 부사관후보생입니다.
할 수 있어요 ㅎㅎ!!



한차례 훈련을 마치고 돌아오는 후보생들.
뭔가 속이 후련한 표정이네요 ㅎㅎ 서 있으면 두렵지 막상 뛰어내리면 별거 아니에요~
(이러면서 그다지 덤덤하게 훈련받지는 못했던 센스마린? ㅋㅋㅋ)

씩씩한 후보생들의 모습을 더 만나보자구요~ 추가사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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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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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56(3214)응아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03 16:57 신고

    훈련하는모습이넘흐멋지네요^-^
    감기조심하세요!!

  2. 2012.01.03 17:16 신고

    사진만봐도 후덜덜 ㅜ.ㅜ
    역시해병답습니당ㅋㅋ!

    •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03 18:28 신고

      추운데ㅠㅠㅠㅠㅠ고생 많으신거 같아요ㅠㅠ
      뚜껑님^_^*♥
      감기조심하시구 오늘하루도 화이팅^^♥

  3. 2012.01.03 17:34 신고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느때와 다름없이 훈련하는 해병님들!ㅎㅎ무탈하게 훈련을 끝내셔서 다행이네요^^ 333기들 화이팅입니다요!!

    •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03 18:29 신고

      안녕하세요^^
      같은 1155기>_<♥
      감기조심하시구요 얼른 수료식이 다가왔음 좋겠어요♥

  4.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03 18:27 신고

    추운날씨에ㅠㅠ훈련 받으시느라 다들 고생이 많으세요ㅠ_ㅠ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시구요♥
    앞으로두 화이팅^^

  5. 2012.01.03 21:16 신고

    아이궁 ㅜㅜ 사진만봐도 무섭네요 ㅜㅜ
    이걸해내는 해병분들! 정말너무멋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6. 1155 김원태짱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03 23:19 신고

    아이고 사진만봐도막 그 분위가가막 느껴져용....
    추운날씬데 아무탈없이 훈련 잘하시길바래용!ㅎ.ㅎ

  7. 2012.01.04 17:55 신고

    추운날씨불구하고힘든훈련에임하는333기아들들모두힘내구화이팅!!!! 울아들기돈!훈련으로매일같이다져진너의모습들이너무자랑스럽구나 조금만더힘내구화이팅이다 사랑해♥♥♥

  8. 2012.01.07 20:27 신고

    종찬이형이제일훈남이다!추운날씨에도조심하고!감기안걸리게!휴가때봐!형화이팅!형이너무자랑스럽당~~!!!ㅎㅎ

  9. 2012.01.09 04:36 신고

    훈련병들 복장상태와 훈련과정 시설물들을 보니,,,,,,,
    70년대보다 아주 시설좋고. 훈련병들 복장들 최고로 복장갖춘 자세들....
    에버 랜드로 놀이와서 순서대로 막타워 쟘프하는것같다....
    방한복 복장에 복장갖춘 해병훈련소 오늘날..... 보기에도 좋고... 부러운것이 많다,,,
    70년대에 해병훈련소.... 하수도에흘러내린 밥찌꺼기더 퍼먹던 해병훈련소....
    식기닦고 떨어지는 밥알들 한곳에 모이면 돼지밥주는것,,, 이것을 퍼먹던 해병훈련소 70년대...내눈으로 목격하며,,,,
    춥고.배고프고.졸리던 70년대 해병훈련소의 겨울철.... 방한보도없는 무적해병대 훈련소.... 악이다 침튀기며 군가부르면서....
    나가자 해병대......

  10.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31 00:41 신고

    으윽// 어떻게 저기서 뛰어내리고..
    정말 아찔하네요..
    여러분들 대단하십니다..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5 10:14 신고

      맞아요..정말아찔합니다ㅠㅠㅠㅠ
      저런걸어떻게하는지..ㅠㅠ..다들대단하세요!!

  11.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5 10:16 신고

    사진으로만 봐도 아찔한데 저런훈련들을 다 해내시는
    해병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안드네요ㅠㅠ멋집니다!!

  12. 2012.03.22 20:47 신고

    ㅎ.ㅎ사진으로만봐도아찔아찔~
    저는저런훈련받으라고하면못해낼것같아요!
    힘든훈련을잘해내시는해병이분들이정말자랑스럽습니당

  13.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52 신고

    앗! 착지동작을 여기 포스팅에서 또 보게 되네요^^
    사고없이 훈련에 임하기 위해 열심히 동작을 연습하는 모습 멋집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해병대^^

  14. 2012.04.10 22:26 신고

    앙앙 정말 멋져요~짱!
    올려다보는것도 심장이 두근거리는데 위에서 내려다보면 그 기분이 어떨지..
    1159기훈련병도 화이팅!

  15. 2012.04.14 00:46 신고

    저 위에서 아래를 쳐다보면..
    안 될거 같아요ㅜㅎㅎ
    착지 연습도 하고 그 전에 몸부터 풀기!!ㅎ
    멋있어요~

  16. 2012.04.21 20:07 신고

    우와~멋집니다!!

  17. 2012.08.20 09:22 신고

    메번하는말이지만정말멋져요!!!!항상응원할게요 ㅎㅎ

  18. 2014.02.17 02:08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9. 2015.01.26 10:2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12.08 06:48 신고

    저 위에서 아래를 쳐다보면..
    안 되거 같아요ㅜㅎㅎ
    착지 연습도 하고 그 전에 몸부터 풀기!!ㅎ
    멋있어요~


3주차에 접어든 부후생 333기의 일주일을 스케치 해 볼까요?


오호~ 좌학을 하고 있군요. 센스마린의 동기생 순회교육장교가 후보생들에게 정훈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육체적인 훈련을 많이 하는 시기가 아닌데 벌써 좌학시간에 스르르 졸리고 그러면 못써요~ ㅎㅎ



그리고 3주차에는 전투수영 훈련도 포함되어 있었군요^^
지금 보시는 자세는 해병대 후보생들이 전투수영에 앞서 몸을 푸는 장면입니다. 킁킁 냄새맡거나 그런거 아니에요~ㅋ


교관님의 설명에다~


조교의 시범까지 잘 소화해내면 전투수영 훈련 아무 문제 없습니다~ ㅎㅎ



전투수영 자세를 직접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계신데요~



설명을 듣는 후보생들에게는 좋은 기회이지만, 시범모델이 된 조교는 힘이 많이 드는지 표정이 굳어있네요 ㅋㅋ



땅 짚고 헤엄치기? ㅎㅎ
동기와 함께 육상에서 전투수영을 연습하는 중이네요. 땅 짚고 헤엄치기가 쉬운 일이 아니라는거 아시죠?
한.. 10분 하다보면 차라리 얼른 물 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진다니까요...ㅎㅎ


하지만! 가장 좋은 전투수영 자세가 몸에 베어들기 위해서는 입수 전에 피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수영장 주변을 돌며 이번에는 팔 동작을 연습하고 있네요.

훌륭한 해병대 부사관이 되기위해 지금도 맹렬히 훈련에 임하고 있을 부후생 333기를 응원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할 수있다!!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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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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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27 14:45 신고

    물에는 언제 들어가나요?
    수영 못하는 사람도 빨리 들어가고 싶겠어요.^^
    몸을 이완시켜 쥐나지 말라고 하는 거겠죠?
    말그대로 전투수영.
    험한 바다에서 힘들다고 포기하지 않는
    체력과 정신력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겠죠.

  2. 1155(1802)범준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27 18:39 신고

    부후생분들 역시나멋있네요!!!♥
    1155기분들도 저번주에 받은훈련이라
    더눈이가네용!!!!

  3. 2011.12.27 20:24 신고

    물이차가울텐데.... 괜찮을까?걱정되네 대한민국해병정신으로아자!아자!!아자!!!화이팅 울아들기돈할수있다

  4. 1155(1514) 성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27 23:03 신고

    전투수영이 이렇게 하는 거였군요.
    오늘 처음 알았네요.
    다들 정말 늠름하고 멋있습니다~^^

  5. 2011.12.28 11:05 신고

    몸이 시원하겠다,,,

    70년대에 겨울에 진해앞바다 갯벌속에...상남 용지못에..... 무슨훈련인지??? 나도 모르지만...

    추운겨울 엄동설한한 겨울철 남쪽.... 엄청나게 추웠는데,,,,,,

    수영장훈련은 샤워하는시간에 피로푸는 전투수영 훈련?*(^^)*ㅋㅋㅋ.....

    오늘밤은 시원하게 목욕들? 했으니 잠도잘오고 피로도 잘풀려서.... 내일훈련은 즐거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거겠지...

    70년대에 겨울은 진해앞바다 갯벌속으로,,,,, 무룹까지 빠지면서.... 추운날 용지못으로 끔직한 그때 시간들....

  6. 2011.12.28 11:11 신고

    아무리 발전된 훈련소지만....

    미국군대보다는 시설이안되어있다... 수영장에 겨울은 온방장치를 해두워서 자신만만하게 수영훈련해야.... 선진해병훈련..

    미국군대는 사우나도 있어서.... 누구나 계급을 떠나서 사우나에 군복입은채로... 자유롭게,,,,,

    해병훈련소에도 사우나 띰질방을 대형으로 만들어놓고,,,,, 주말에는 띰질방에서 자유롭게 교육받은 복습을하면서...

    훈련을시켜야.... 띰질방에서 한주일 피로를 풀면서... 훈련을 받으면.... 선진군대 복지시설이다,,,,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28 21:06 신고

      수백명 들어가는,,,

      띰질방을 해병훈련소에 세워서....

      주말에 띰질방에서 교육훈련 복습장으로 해도,,,

      국방력의 사기진작으로 좋은성과걷는길....

      주말은 휴식에 에너지 섭취 영양식으로 건강관리하면서...

      월요일부터 금요일은,,,, 실전과같은 훈련으로,,,

      에너지 소모시키는 사기진작에 희망있는 주말을 기다리는 해병훈련소를 만들어야....

  7.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28 11:35 신고

    멋져요~>.<
    늘 멋진사진과 열심히 하는 모습 사진 올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빨리 1155기들의 사진도 또 보고싶네요ㅠㅠ
    잘 많이 찍어주세요^^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 1155(1802)범준송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28 11:54 신고

      하나하나 우리 55기훈병님들이 받고있는
      받았던 받을 훈련이라 더 집중돼>.<@
      은혜야 오늘하루도 좋은하루보내!

  8. 2011.12.28 21:11 신고

    해병대 훈련소 소장 에게 고~~~~~~함!!!!!!!

    훈련병들에게.... 좋은 영양식에 량을 많이 배식하고............

    훈련은 빡세게............. 구타.폭력없는 해병훈련소를 만들자,,,,,,,,,,,

    에너지 축적에 영양식에.......... 훈련은 보다 강하고 빡세게 정신교육 강화길.........

    물론 보급품은 차질이없어야.......... 복지시설 완비하고,,,,,,,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28 21:14 신고

      강한 훈련에 빡쎈 훈련은,,,,,,, 체력은 국력...

      보다 알찬 먹꺼리 영양식에 량으로,,,,,몸에 축적하고...

      훈련에 임해야........

      보다 튼튼한 체력으로,,,,, 전투력이라고 함!!!!!!!!

  9.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29 18:54 신고

    모두 훈련 받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10. 2011.12.31 14:08 신고

    저희 꾸나 친구분이 이번에 부사관으로 들어가는데
    멋져보이네용!!!!!!!!!!해병대 화이팅

  11. 1155 김원태짱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02 01:25 신고

    우왕....이렇게 사진으로보니까
    되게신기하기도하고.. ㅎㅎ
    멋잇어요!

  12.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31 00:53 신고

    아 전투수영이 이런거군요..
    이번주에 훈련계획있던데..
    일반 수영이랑 다르네용..

  13. 2012.03.22 20:49 신고

    ㅎㅎ전투수영하는모습은볼때마다멋지네요~

  14.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53 신고

    우리 2중대도 곧 전투수영을 하겠죠?
    스트레칭할때 우리해병이의 곧...지르게 될 비명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아요.ㅎㅎㅎㅎㅎㅎㅎ

  15. 2012.04.10 22:16 신고

    다들 요가전공하셨나요? 왜저리 유연하신거죠?우아~깜놀이예요^^
    역시 안되는게 없는 해병이예요^^
    멋진 부사관으로 거듭나세요 화이팅!

  16. 2012.04.14 00:54 신고

    이미 전투수영을 끝낸 울 훈병들도..
    다 저런 모습이었겠군요ㅎㅎ
    스트레칭..저희 훈병이는 좀;;;ㅜㅜㅋㅋ

  17. 2012.04.21 20:07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의 뒤에 붙은 번호가 인상적이네요..ㅋㅋㅋㅋㅋ

  18. 2013.01.30 20:30 신고

    내가 그 계속을 기대하면 소리가 매우 성실하고 좋은 주제를 작성한 것들. 우리 많은 사람들이이 행사에 대해 알고하지 않습니다. 게시물이 도움이됩니다.

  19. 2014.02.17 02:04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20. 2015.01.25 21:4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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