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길고 긴 시간이었습니다.

청운의 꿈을 품고 해병대교육훈련단으로 입대해서 11주.  

이들은 드디어 그토록 바라던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고, 또 부사관이 되어 부대의 중심으로서 대원들을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오른쪽 가슴의 빨간명찰과 금빛 번쩍번쩍 하사 계급장이 다들 너무나 잘 어울리네요^^

 

정식 임관 전. 334기는 지휘관 정신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어느새 멀쑥해진 334기의 모습을 한 번 만나볼까요? ㅎㅎ

 

 

그동안 거칠고 험난한 훈련을 거치며 육체적으로는 훌륭하게 성장했죠~

빨간명찰과 함께 해병혼도 머리 속에 단단히 새겨넣었습니다 ㅎㅎ

이제 필요한건 건전한 정신.

간부로서 병사들을 지휘해야 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소양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교육훈련단장님께서 한말씀~^^

뿐 아니라 적극적인 참여의 기회까지 부여하시는 단장님 ㅎㅎ

 

 

 

이어서 주임원사님까지~

부사관 대 선배로서 임관을 앞둔 334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많을 것입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필요한 교육을 해주실텐데요, 졸면 안돼요~

 

 

 

"저요~!!! 저요저요~~!!!" 는 초등학교 교실에서나 그렇구요 ㅎㅎ

"부사관후보생 OOO" 우렁차게 외치며 퐉~!! 손을 들어올리는 334기들 ㅎㅎ

 

 

 

열정적인 교육과 봉봉~ 쥬스 덕분에 졸고있는 후보생은 안 보이는군요^^ ㅎㅎ

 

 

 

중식식사 정렬을 떠나기 위해 모인 부후생들.

줄 서 있는 오와 열이 흐트러짐 없는 것을 보니

임관을 앞두고 있는 부사관후보생의 위엄(?)이 엿 보입니다 ㅎㅎ

 

 

 

"배식 실시~~♪"

 

 

 

배식부터 청소, 설거지까지 자율적으로 척척!

11주간의 교육을 통해 해병대 부사관으로 완벽하게 태어난 부후생 334기의 모습이었습니다.

 

임관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각 부대에서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훌륭한 해병대 부사관으로 성장해 주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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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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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9(1521)진호곰신♥(1521)진홍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9 11:17 신고

    사진 보았습니다ㅋㅋ멋져보여요ㅋㅋㅋ

  3.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9 11:26 신고

    이야~ 11주간의 교육 덕분인지
    한층 여유로워진 모습을 볼 수 있었네요..^^ 멋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화이팅~!!!ㅎㅎㅎ

  4. 2012.04.09 11:34 신고

    멋있습니당~저희훈병이사진도기대됩니당ㅎㅎ

  5. 1159기(1838) 어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9 12:16 신고

    차세대 좋은해병이 되느냐 착하지 않은 해병이 되느냐는
    힘들고 외로운 부사관민들손에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겠어요?..
    고생들 많았습니다.,.부디 좋은 해병을 만들어 주세요..

  6. 1158용우맘(2사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9 12:17 신고

    확실히 임관전의 모습이라 더 의젓하고 포스가 느껴지네요^^
    아주 멋집니다~~ㅎ

  7.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9 12:24 신고

    한송이 꽃을 피우기위해....그토록 긴 시간동안 모진 비바람과 모든 풍파를 이겨낸 한그루의 나무처럼....11주동안 열심히 훈련교육에 임했던 334기 부후생여러분!!!그동안 수고하셨네요...이젠 어엿한 부사관님들이 되어 또다른 새로운 시작을 하셨겠죠?모쪼록 모든 해병이들의 귀감이 되는 멋진 부사관님들이 되시길~~~~~~~~~~~^-^.......부후생들의 돌격머리는 훈병들보다 훨씬~길군요...ㅎㅎㅎ☞부후생과 훈병이들과의 차이점인가요??ㅋ☜

    • 2012.04.09 12:38 신고

      그런가요..?ㅎㅎ
      11주간의 긴 여정 끝에 당당한 부사관의 모습으로
      해병들을 잘 이끌어주시길 바래봅니다^^

    • 1159(1708) ♥곰앙웅♥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4.09 12:52 신고

      돌격은쫌길어야대겠죵ㅎㅎ

    • 1159(2773) 쫑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4.09 14:22 신고

      그동안 힘든훈련 받느라 수고하셧구ㅎㅎ
      앞으로 멋진 부사관되셔서. 바르게 해병이들 훈육해주세용><

  8. 2012.04.09 12:35 신고

    11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진정한 해병이 된 부후생분들..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어요~ㅎㅎ
    부사관이 되셔서 꼭!목표하는 바를 이루셨음 좋겠네요^^
    그런데 저요저요 하는 모습은 정말 ..귀여우시네요~ㅎㅎㅎ

  9. 2012.04.09 12:53 신고

    부후생 334기 화이팅!!!(^^)
    늠름한 부사관이 되셔서 이끌어주세요!

  10. 2012.04.09 13:18 신고

    부사관의 역할이 중요하답니다...
    의젓하고 멋진 부사관님들을 뵈니
    중간역할 잘해줄거라 믿게 만드는군요~~
    11주간의 훈련을 이겨내고 빨간명찰을
    수여받으신 부사관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11. 1159(2105) 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9 13:31 신고


    울 훈병에 비해 표정이 여유가 있고, 훨 자연스럽군요..
    해병이 최고 멋있는것 같아요.
    요즘 해병이 너무 인물위주로 뽑는군요..ㅋㅋ

    그래도 그래도 귀엽기야 울 훈병이 최고지...

  12. 1159(2964)진달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9 13:44 신고

    부후생 334기화이팅! 와 진짜 훈병들보다 훨씬 표정에 여유가 있네요^.^ 사진으로만봐도 너무 멋집니다!

  13. 1157성훈맘(2사단 포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9 16:40 신고

    이제 실무에서 우리 해병이들 잘 이끌어 주세요.

  14. 스릉흔드동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9 19:48 신고

    표정이 다들 안정되고 여유로운것같아요 ! ㅋㅋ 사진으로 봐도 너무멋져요 ! ㅋㅋㅋㅋㅋ 부후생 334기 화이팅입니다!

  15. 1159기(2126)♥동현이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9 21:57 신고

    부후생분들너무멋지시네요ㅎ

  16. 2012.04.09 22:27 신고

    정말이지 훈련병들과는 또다른 느낌이예요^^멋져요!^^

  17. 2012.04.10 00:52 신고

    와~부후생들의위엄..ㅎㅎ역시멋잇네요~~우리해병이들과는 또 다른 카리스마가잇어요!^^*다들 정확한해병대머리를하고계시네용><

  18. 1158(2사단)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0 17:24 신고

    11주ㅇ0ㅇ!
    부사관후보생인만큼 훈련기간이 긴가봐요!

  19. 2012.04.10 21:13 신고

    오늘 또 보게되는 이사진^^
    자꾸보니 정들어요 ㅎ
    부후생님들 음료수도 싹싹 비우셨네요^^ㅎㅎ
    단맛을 알았다는 제 동생생각이 나네요^^

  20. 1159 (2342) kingtiger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1 05:32 신고

    실무가서도 열심히 군생활하기를 바랍니다

  21. 2015.01.26 11:2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촉촉하게 비가 한 번 내리고 나면 성큼성큼 다가와 있는 봄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오늘도 많은 비와 눈이 바람과 함께 봄을 부르고 있다는데요,

부후생들이 바닷가에서 IBS훈련을 받던 이 날도 하늘이 봄을 부르고 있었나보네요.

조금 더 힘든 환경에서 강하게 훈련받은 334기들은 조금 더 멋진 해병 부사관이 되려나 봅니다^^

"어떡해 ㅠㅠ" 라는 눈물대신 "와! 멋지다!"라는 응원으로 후보생들에게 힘을 불어 넣어 주시는거 아시죠? 

 

 

부서지는 파도소리, 흐린 날씨와 어두운 하늘.

사실 이런 날이 적에게 다가가기 딱 좋은데 말이죠 ㅎㅎ

해병대가 활동하기에 최적화 된(?) 날씨 속에서 334기 부후생들이 정예 부사관이 되기위해 교육에 여념이 없습니다.

 

 

 

강풍도 이들의 불타는 열정을 꺼트릴 수 없나봅니다.

이를 악물고 교관들의 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ㅎ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IBS 너는 누구냐!?

 전장에서 생사고락을 함께 할 고무보트에 대해 샅샅이 알아봅니다 ㅎㅎ

 

 

 

그러고 이어지는 PT체조.

공수, 상륙기습, 유격. 모두 힘들고 격한 움직임이 필요한 훈려인지라, 안전사고의 위험도 높습니다.

그래서. PT체조의 시간을 충분히 가지는 것입니다.(괴롭히려는게 아니에요 ㅋㅋ)

몸의 긴장을 풀고 근육을 이완시켜줘야 고된 훈련에도 사고가 나지 않는답니다 ㅎㅎ

그래도. 기억하기 좋지많은 않은. PT체조의 고통. ^^;;;ㅋ

 

 

 

체조의 막바지에 이른 표정? ㅎㅎ

많이 힘들죠? 오전과업이 거의 다 끝나가니까 조금만 참아요~

 

 

 

맛있는 점심시간^^

이건 피부에 양보하지 마세요~ 있는 그대로 다 먹어야 해요 ㅎㅎ

훈련받을 때는 요~ 밥 보다 더 좋은 음식이 없고, 밥 보다 더 좋은 보약이 없어요.

 

 

 

오후에는 본격적으로 IBS와의 일체화 교육을 시작합니다.

고무보트와의 일체화란?

"고무보트를 곁에 두고 계속되는 밀착훈련으로 내가 고무보트인지, 고무보트가 나 인지 모를 경지에 이르는 훈련" 이라고 센스마린이 마음대로 정의 내립니다 ㅎㅎ

 

 

 

검은 고무보트와 물아일체를 이루려면 설렁설렁해서는 안돼요~

이를 악물고 악기있게 해야죠.

'땅위에서 페달 젓기' 이거 생각보다 많이 힘듭니다 >.<

 

 

 

고무보트와 하나가 되는 가장 혹독(?)하면서도 쉬운(?) 방법!

헤드캐링(Head Carrying).

다소 힘들지만 자신을 이기고 체력을 단련하며, 정신력을 강하게 기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IBS와 친해지는거죠^^;

 

 

유난히 궂은 날씨 속에 IBS 훈련을 실시한 334기 부후생들.

흘린 땀방울은 반드시 배신하지 않는답니다^^ 보다 훌륭한 해병대 부사관으로 성장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기대하세요~

 

덧. 내일은 드디어 335기의 모습이!! 두둥!! 공개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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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59(2773) 쫑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3 11:31 신고

    와 멋지다!!!ㅎㅎㅎㅎ
    센스마린님 말 잘듣기ㅎㅎ
    히히ㅋㅋㅋ 근데 좀 추워보여용ㅠㅠ흑흑
    멋진 사진 감사함당~~!!

  2. 1159(2318) 창용이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3 11:33 신고

    ㅋㅋㅋㅋ 우와우
    비도 오고 날씨가 꾸리꾸리한데도 해병이분들 눈은 불타오르네용ㅋㅋ
    센스마린님 사진 잘 보고 있슴당 저 추천눌렀어용 으헤헿ㅎ헤

  3. 1159(2964)진달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3 11:36 신고

    비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이 너무 멋집니다!

  4. 1159기(1838) 어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3 11:57 신고

    비바람이 치면 어떻고 눈보라가 쳐도 해병대이기에
    두려울께 뭐 있겠어요...
    어려운 훈련후 점심....꿀맛일꺼예요...

  5. 1158용우맘(2사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3 12:41 신고

    IBS 훈련을 힘들다고 말로만 들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정말 어려운 훈련같아요!!
    역시 부후생들이라 듬직하네요^^

  6.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3 12:46 신고

    정예부사관이 되기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그대로 사진에 담겨져 있네요..^^ 정말 멋있습니다!! 구명보트를 이고서 훈련받는 모습이 저는 가장 인상깊었는데, 여기서도 그모습 볼수있네요!!!!^^
    멋지고 자랑스러운 모습 잘보고 갑니다! 비오는 축축한날씨에도 리얼한 사진 찍어주신 센스마린님도 화이팅입니다~~!!!!^^

  7.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3 13:04 신고

    훈병이들에게 극기주기간이 있듯이...부후생들에겐 IBS훈련이~~~~훈련과정의 클라이맥스!!!많이 힘든과정이라 들었는데ᆢ334기부후생여러분!!!수고많이 하셨네요~~~이젠 멋진 부사관으로서 또다른 시작을하실텐데...모두에게 귀감이 되도록 최선을다해 주시리라 믿습니다!!!!!필승!!!!!♥♥♥

  8. 2012.04.03 13:12 신고

    와~~~디게멋잇네용^^*강풍소리가 사진에서도들리는듯해요 그 강풍에도 이렇게멋잇을수잇다니><

  9. 부335기 승기공주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3 22:28 신고

    다섯번째 사진이 기억에 남네요ㅋ훈련에 열중하는 모습들이 너무 멋있습니다.흐린 날씨배경덕분에??해병대가 왠지모르게 더 실제상황같고 더 멋있네요ㅎㅎ나만 그런가,,,,,ㅋ;;
    덧,내일335기들 모습도 잘 부탁드립니다ㅎㅎ

  10. 1159(1708) ♥곰앙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4 15:07 신고

    멋집니다
    사진만봐도멋져요!!! ㅎㅎ

  11. 1159(1708) ♥곰앙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4 15:26 신고

    파이팅
    멋진모습이라고생각해요^^

  12. 2012.04.04 20:58 신고

    IBS훈련이가장힘들다하시던데..
    힘든훈련도멋지게소화해내시는부후생분들이니
    멋진부사관생활도잘하시리라저는믿습니다!^*^
    생동감넘치는사진잘봤습니다센스마린님화이팅~

  13. 1159(1921)♥정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4 21:58 신고

    저런게 진짜 훈련이겠죠? 힘들어 보이지만 너무 자랑스럽네요~!
    이런 남자들이 대한민국 사람이란게요ㅎㅎ
    센스마린님은 정말 있는그대로의 모습을 담아주셔서 좋아요^ㅡ^
    힘들게 훈련하고 있는 부334기분들!!모두화이팅하세요~!!

  14. 2012.04.05 01:53 신고

    아 사진보다가 친구찾았어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얼굴보고 완전 빵터져가지고ㅋㅋㅋㅋ
    연락해봐야겠어요ㅋㅋㅋㅋㅋㅋ
    내친구가 하고있다는게 안믿겨용
    완전 장난꾸러기였는데ㅠㅠ

  15. 2012.04.05 13:50 신고

    IBS훈련사진 단품으로 울집에 있는데...
    과정을보니 이해가 되군요^^
    센스마린님의 생생한 사진과 작가님의 설명에
    감탄중입니다...

  16. 2012.04.12 12:37 신고

    IBS훈련 힘들겠어요ㅜㅜ
    그래도 이말보단 힘내세요~!라는 응원의 말이 더 낫겠죠?ㅎ
    모두모두 화이팅!ㅎ

  17. 2014.02.17 02:48 신고

    다들 훈련하시느라 수고정말 많으셨어요 ㅎㅎ ~화팅~^^

  18. 2015.01.26 11:1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군인으로서의 기본을 갖추고
해병의 자격, 빨간명찰을 획득한 부후 334기!
이제 필요한 것은 간부로서의 지식입니다.
아는 것이 힘. 많이 배우고 많이 경험해야 대원들을 잘 이끌어 나갈 수 있겠죠~
지난 주 독도법에 이어 이번 주에는 공용화기를 사격하는 훈련에 임했다고 합니다.
훈병 훈련에는 없는 과정이거든요? 마린 가족 여러분 주의깊게 호기심을 가지고 지켜보세요 ㅎㅎ
부후생들에 대한 응원도 잊지 마시구요!


후보생들도 이제 당당한 빨간명찰이!^^
부대기를 앞세우고 힘차게 걸어걸어 들판건너, 돌밭넘어



산넘고 물건너 도착한 곳은.



공용화기 사격장입니다.
한 곳으로 집중된 이목을 보니 교관께서 수업을 진행 중이신가봐요?



역시 ㅎㅎ
한눈팔지 않고 진지하게 수업에 임하는 부후생들. 예비간부 답게 듬직한 모습이군요.



동기가 모델이되어 시범도 보여주네요 ㅎㅎ
백 설명이 불여 일 실습.
충분히 이론 수업을 듣고 봤으면 이제 직접 방아쇠를 당겨봅시다!



첫 순서는 K-201.
탄을 들고...(연습탄이지만 실탄처럼 진지해야 해요!!)



K-201의 조준 방법은 일반 소총과는 다르죠~
(맘님이나 곰신님들은 파님께 여쭤보시길!^^)

교관님의 도움을 받아 조심조심 실습을 진행합니다.


다음 순서는  K-3!
따다다다다다콩~!! 하면서 연발로 콩 볶는 소리가 진동하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박격포까지.
점점 간부로서의 지식과 모습을 갖춰가는 334기 입니다. 홧팅팅!!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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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3.26 13:25 신고

    빨간명찰정말멋잇습니당^^우리해병이도얼른받아서 빨간명찰단모습이보고싶군요!총 쏘는기분은어떨까용~~?저도한번쏴보고싶다능...*^^*

  3. 2012.03.26 13:40 신고

    부후생은 다르네요^^
    헬멧도 틀리고 의젓하고 간부후보생이라 티가 납니다~~

  4. 2012.03.26 15:24 신고

    언제 봐도 멋있는 빨간명찰. 깃발 휘날리며 이들있기에
    훈병들이 기를 이어받아 어였한 해병대로서 커간다는
    생각에 든든한 마음 뿐이라오.,,,,

  5. 1159기 남딘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6 16:31 신고

    정말 다들 멋지시네요.. 모두 진지한 모습들이 정말 인상적이에요..특히나 해병대의 상징 빨간명찰이 눈에 딱! 들어오네요 ㅎ_ㅎ 사진 잘보고 갑니다^^*

  6. 2012.03.26 16:32 신고

    빨간명찰이 눈에 확 꽂히네요~~이제...
    진지하게 설명듣는모습이 예사롭지않군요~~
    멋져버려요^^

  7. 1159♥정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6 17:30 신고

    너무 열심히 수업듣는 모습이 멋있고 이런 분들에게 나라를 맡긴다고 하니 너무 안심이되요ㅎㅎ
    열심히 나라지켜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고 감사합니다~!!ㅎㅎ

  8. 부335기 승기공주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6 21:27 신고

    그냥 막 쏘는게 아니였구나;;;;무지 어렵고,총도 다양해서 어려워보여요ㅜㅜ우리 해병대 여러분 모두모두 고생많으시네요ㅎㅎ 고맙고 힘내세요 ~^^

  9. 1158성렬맘(백령-수송)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6 22:54 신고

    부사관은 인원이 적어서 더 알찬 교육이 되겠습니다. 진지하게! 열심히! 경청하고 실전처럼 임하는 자세! 참 믿음직스럽습니다! 센스마린님! 수고많으십니다! 따다다다,~~~ 일명 따발총인가요?

  10. 1159기★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6 22:58 신고

    우아....신중을 가하는 자세하나하나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지네요!
    멋지십니다정말^^ 간부로서의 모습이 대단해 보이십니다... 멋져부러..!

  11. 1158성렬맘(백령-수송)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6 22:59 신고

    어디갔어? 어디갔어? 334어무이♥ 어디갔어? 아잉~~ 어무이 어디갔어요? 저어무이 팬인데~~~~~~
    감기걸리신건 아니겠죠!
    빨리나오세요♥

  12. 1158(2사단)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7 01:18 신고

    영광의 빨간명찰 다셨네요!
    멋있습니다.
    오늘도 나라 지켜주시느라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3.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7 01:58 신고

    334기부후생들...넘 멋지네요~~가슴에 빨간명찰을단 모습들이 더욱 당당해보이고 자긍심으로 가득찬 얼굴에선 자신감이 넘처흐릅니다...이젠 훈련막바지에 접어들었을듯한데ᆢ영예로운 임관식을 마친후 멋진 부사관으로서 소임을 다하시길 바랍니다...필승!!!

  14. 2012.03.27 14:34 신고

    정말 멋있습니다..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15. 2012.03.28 15:08 신고

    미래의교관님들답게행동하나하나절도있고,각이살아있는게
    역시다르긴다르네요~!^*^너무너무멋있습니다!
    센스마린님덕분에훈련모습도두눈에머리속에콱콱박아갑니다!
    멋진사진볼수있게해주셔서늘감사드립니다~ㅎ
    334기부후생들,센스마린님들,1158,1159기해병이들날마님들모두모두힘내세요빠샤빠샤~

  16. 334기부사관후보생 양지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1 14:22 신고

    필승 부사관후보생 양지수 저희 동기들....
    임관식 정말로 축하합니다 비록 같이 임관은 못했지만
    마음만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필승 !

  17. 1159(1708) ♥곰앙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4 15:21 신고

    빨간명찰얼마나좋을까요!!!

  18. 2012.04.10 13:42 신고

    앞에계시는 빨간모자교관님~정말 매서운 눈빛이세요!^^
    역시 절도있는 해병!!짱 멋져요^^

    • 2012.04.17 12:56 신고

      저 눈빛으로 부후생분들의 안전을 책임지시는 울 교관님!
      잘 따라가는 부후생분들~멋지네요^^

  19. 2012.04.12 15:27 신고

    우와~공용화기를 사격하는 훈련을 보니
    부후생분들 더 멋지네요~ㅎㅎ
    임관식도 끝내시고..앞으로 멋진 부사관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20. 2014.02.17 02:46 신고

    다들 훈련하시느라 수고정말 많으셨어요 ㅎㅎ ~화팅~^^

  21. 2015.01.26 11:1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봄은오는데~날은 점점 추워지네요ㅠㅜ
아직 열심히 훈련을 받고있을 우리 부후생들을위해!!
응원의 리플 한번 달아봐요~ㅎㅎ

 


음...이번주는 무슨 훈련이기에 저렇게 여럿이서 맞대고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요??
무언가 열심히 토론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저~쪽으로 가야하는 것 같은데~' 라고하는 부후생1 과
'그건 좀 아닌듯...'하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부후생2 와
'ㅋㅋㅋㅋ'그상황을 재미있어하는 부후생3



넵!! 요번주 미션은 독도법입니다!!
독도법이라 하면 쉬운말로 지도를 읽는법을 배우는건데요~
군인으로써 기본적으로 배워야할 많은 지식들 중 하나지요



하지만 모든게 처음부터 쉽지는 않죠...
부대원들과 의견차도 있을 수 있고요



이리저리 산길을 헤메일 수도 있죠...



하지만 우리는 빨간명찰을 단 해병!!
어려운 상황일수록 전우애를 바탕으로 뭉칩니다



다시한번 부대원들끼리 마음을 다잡고!!
지도를 보며 길을 찾아 나섭니다~



'여기가 긴가 아닌가...긴가 민가하네...'
알쏭달쏭표정!!



다시한번 확인해보고
이제는 확신을 가져야할 때!!



소대장 교관님들께 검사를 받는 시간입니다
부후생들의 눈빛에서 긴장감이 보이기 시작하죠~



얼마나 지도를 잘 읽었는지!!! 부후생들에게는 긴장될 순간이겠는데요~
오늘의 포스팅은 강렬한 눈빛을 쏘고있는
맨 왼쪽 부후생의 사진을 마지막으로 마치겠습니다~
다음주에도 계속 이어지는 334기의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

=-=-=-=-=-=-=-=-=-=-=-=-=-=-=-=-=-=-=-=-=-=-=-=-=-=-=-=-=-=-=-=-=-=-=-=-=-=-=-=-=-=-=-=-=-=-=-=-=-=-=-=-=-=-=-=-=-=-=-=-

추가사진파일들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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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3.19 19:29 신고

    이제 7주 사진 올라 왔군요 ^^ 선덧글 후 사진 ㅎㅎ

    • 1158(3220)성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9 23:32 신고

      어무이! !
      안녕하세요!
      334어무이 팬입니다요!
      선댓글!
      후사진!
      어무이 334후부생 짱입니다요!^^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0 12:32 신고

      재미있으세요^^

    • 1158(336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0 12:42 신고

      사진 올라와서 괜히 두근두근 했네요. ♡

    • 334기 어무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0 19:04 신고

      ㅎㅎㅎㅎㅎㅎ
      이놈의 인기란 ㅋㅋㅋㅋ

      성렬맘님 반갑습니다.
      덧글로만 뵈도 왠지 오래된 이웃 같습니다요 ^^

      용우맘님^^

      태준누나님 1158기 사진도 어여 올라오길 바래봅니다

    • 1158(3220)성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1 22:10 신고

      후배기수왔씨요!

  3. 2012.03.19 20:45 신고

    독도법은 산속에서 길찾아 가는 법이라던데 아주 중요한것이더군요^^
    진지하게 배운것을 실습하는 모습이 아주 믿음직스럽습니다.
    끝날때까지 열심히 해서 마무리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4. 2012.03.19 23:28 신고

    우아~~~참 여러가지 가르쳐주네요!
    갠적으로 무지궁금합니다이~
    어떻게 지도를 읽는지!
    남자가 군대를 가야 하는 이유가 참 많습니다!
    울해병이한테도 백령도가서. 독도법 배워서 내쫌갈쳐달라케야겠습니다

  5. 2012.03.19 23:55 신고

    독도학교입학하라는 권유를 받은적이있었습니다~~첨엔 우리나라 동해에있는 독도를알리는 학교인줄알았었어요~몇개월이 지난후 그 독도가 윗글의
    독도인줄알았습니다^^
    "독도" 두 글자만봐도 친근감을 느낍니다~~~

    •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0 00:22 신고

      우왕~~~윤상맘님!!첫날부터 여기저기 잘 둘러보시네요~~~^^..이대로 쭈~~욱 진행하시면..앞으로 2주후에 행운의 여신이 함께 하실껏같습니다~윤상맘님의 발자취를 많이 남기세요..홧ㅡㅡ팅!!!!!!

    • 2012.03.20 01:23 신고

      멋진사진.좋은글 재미나네요~~
      사실 잠도 안와서요ㅎㅎ
      첨이라 그렇겠죠!!!

    •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0 01:40 신고

      윤상맘님...잠못드는밤~이죠?ㅎㅎᆢ그럼..글목록에있는 포스팅마다 한번씩 쭉~둘러보세요..걍 보시지만말고 추천한번씩 꾹!!눌러주시고요...포스팅보시고난 소감..글도 남기시고~다른분들이 쓰신글에 댓글도 쭉~달아주시고...시간보내는데엔 짱!!!이면서..좋은일이 생길꺼예요~~~^^ 아직은 첨이고..가입소기간이니 오늘은 여까지만 알려줍니다~^^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0 12:28 신고

      윤상맘님응 부지런하세요^^
      저는 가입소 끝나고도 한참후에
      이런곳이 잇다는것 알았는데ㅎㅎ

    • 1158(336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0 12:44 신고

      아하!
      그런것도 있어요?
      독도를 알려주는 학교?

    • 1158(3220)성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0 17:23 신고

      윤상맘님~~
      역쉬~날마에 일빠로 오시더니
      남다르십니다^^
      화이팅~

    • 1158(3116)태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0 19:15 신고

      윤상맘님은 어찌 아시고 이렇게 일찍 들어오셨대요?
      대댠하셔요~

      알만하니 울아들은 이제 훈련 끝나네요ㅠㅠ

    • 2012.03.20 23:13 신고

      조카가 해병대군악대라 언니한테들었어요~~이번달말에 전역해요ㅎ훈병들여보내고 차타고오면서 그때부터^^*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1 17:58 신고

      저도 알만하니 끝나네요^^
      우리 집안은 해병대에 울아들이 처음이에요~~

  6. 2012.03.20 08:23 신고

    우와 정말 멋지네요!
    여기 와서 사진 둘러보니깐
    어제 보낸 남자친구때문에 심란했던
    마음이 좀 가라앉는것 같아요!
    저도 씩씩하게 기다리면 이런 사진 금방 볼 수 있겟죠^^?
    이런 훈련병들 사진은 언제쯤 처음 올라오나요?
    제가 처음이라 모르는게 너무 많네요ㅠㅠ..

  7. 2012.03.20 10:49 신고

    독도법은 배워두면 두고두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가 있답니다.
    특히 산을 좋아하시는 분들 등산을 위해서도 아주 유용하지요!
    모든 부후생들이 하나같이 마스트하여 평생 유용한 활용을 할수 있기를...^^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0 12:31 신고

      그러겠어요^^
      깊은산에 갈때 유용하겠어요~

    • 1158(336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0 12:45 신고

      산 좋아하시는 우리 어머니~알려드려야 겠어요!

    • 1158(3220)성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0 17:24 신고

      우리 해병이들도 갈쳐주면 좋겠다..

    • 2012.03.20 23:02 신고

      맞습니다~~맞고요...
      저도 산행지도를 갖고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엉뚱길로 간적있거든요ㅎㅎ
      대낮이고 일행있어다행이였지만~~
      산을좋아하시는분들께는 독도법이필수이지요^^

  8. 1158(336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0 12:41 신고

    비상시에 아주 유용하겠어요!
    독도법!
    추운 날씨에도 훈련받으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모두 화이팅~♥

  9. 2012.03.20 19:45 신고

    요즘날씨가조금은풀렸는데아직도조금쌀쌀해서고생이많으시겠어요!
    모두힘내세요^*^

  10. 1158(3564)민구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1 13:55 신고

    독도법!!ㅎㅎㅎ 멋있는거같아요!

  11. 2012.03.21 17:44 신고

    우리남치니 이제 내도움 없이도 스마트폰 으로도 지도 잘보겟구나 ㅋㅋ

    • 1158(3220)성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1 22:14 신고

      우리훈병은 안배워!
      실무가면 갈쳐주나?
      센스마린님 그렇습니까?~~~~
      요기는 부사관후보생들 방^^
      되겠습니다!

  12. 2012.03.21 21:13 신고

    어제 부335기 훈련들어간 어미입니다.
    인사드립니다

    • 1158(3220)성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1 22:12 신고

      반갑습니다!
      저기~~334기 어무이님이 요기 짱입니다!
      얼른 신고하셔요!

    • 부335기 승기공주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2 16:24 신고

      20일에 입소한 335기 여자친구입니다
      이렇게 다른후보생들 열심히 훈련하는모습보니 우리 님도 열심히 하고있을거라 생각이드네요^^
      모두모두 힘내세요 홧팅!! 뿅ㅎ

    • 2012.03.23 16:51 신고

      승기 공주님도 반가워요~~
      설마 이승기는 아니죠^^
      위로가 되는 기다림될겁니다~

    • 부335기 승기공주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3 18:09 신고

      설마가 맞사옵니다ㅋㅋ
      여기들어오니 정말 여러가지로 힘이 되는거같아요^^

  13. 1158(3116)태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3 17:06 신고

    이렇게 열심히들 훈련하는데
    똥단지같은 말들을 하는 일부 몰지각한사람들이 있으니...

    다들 누구덕에 편안한잠을 자고 있는데..
    불평불만 헛소리 하는사람들 한차 싫어다 그곳에 살라고 데려다줬음 좋겠네~

  14. 2012.03.24 14:01 신고

    안녕들하세요?
    한겨울처럼 여기 강원도는 흰 눈이 펄펄 내리네요!
    이런 날씨에 울 해병이들은 훈련받느라 많이들 힘들겠죠?
    이런 아들을 위해 모두 화이팅을 외쳤볼까요~~~~~~~아자아자

  15. 2012.04.03 00:25 신고

    부사관여러분 모두모두 힘내세요.화~이~팅!!

  16. 1159(1708) ♥곰앙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4 15:12 신고

    사진을보니꾸나생각이나요ㅜㅜ

  17.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40 신고

    독도법이라는 것이 지도를 읽는 것이군요!!!
    저는 독도에 관한? 어떤 훈련일까 싶어서 포스팅을 클릭해봤는데^^~
    오늘하루도 새로운 상식을 알고 갑니다 히히~ㅎㅎㅎ

  18. 2012.04.10 13:52 신고

    환절기라 독도법익히는데 힘들겠어요..ㅠ
    저는 지도만 보는것도 힘들어요 ㅠ
    지도보며 찾아가기란 제게있어 무리죠..ㅠ
    넘 멋져요^^ 해병대 화이팅!

  19. 2012.04.13 13:06 신고

    지도만 보고 길을 찾는것..쉽지 않아요ㅜㅜ
    쌀쌀한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화이팅!!ㅎ

  20. 2014.02.17 02:43 신고

    독도법 ㅎㅎ 자주나오네요 이제 뭔지 잘알겠습니당ㅎㅎ

  21. 2015.01.26 11:1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나무랄데 없는 사격술을 몸에 익힌 부사관후보생 334기들이 이제 천자봉 등정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들은 과연 극기주의 마지막 고비, 천자봉을 무사히 정복할 수 있었을까요?
내 몸 하나도 힘들어 죽을 것 같은데.. 동기들간의 전우애는 돈독해 질 수 있었을까요?
빨간명찰은 낙오자 없이 잘 달았는지? 빨간명찰을 달고 있는 모습은 얼마나 늠름할까요?
궁금궁금하시다면~ 부후생 334기의 극기주, 천자봉 정복 현장으로 저와 함께 떠나봐요~^^


이미 소진될 대로 소진된 체력....
치쳐버린 정신력...
하지만 걸어 올라갑니다. 이들은 해병이 되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간절한 소망이 에너지원이 되어 힘차게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드디어 올라선 천자봉의 정상.
목도 좀 축여보구요, 감격에 멍~하니 산 아래를 내려다 보기도 합니다 ㅎㅎ
정상을 무사히 밟은 334기들 모두모두 축하해요~ 대견합니다^^



정상을 밟았다 하더라도 이제 부대로 복귀하는 일이 더 큰 문제입니다.
천자봉을 정복하면서 그나마 있던 에너지를 다 써버렸으니까요.
하지만 우리 해병들은 걱정없습니다.
함께 힘을 합칠 수 있는 전우가 곁에 든든히 있으니까요^^



전우애에 의지해서 이제 부대로 복귀합니다.
체력이 없고, 정신이 없더라도 '오와 열'은 본능적으로 유지되는군요^^ ㅎㅎ
천자봉을 밟고 내려오는 것 만으로도 뭔가 지난 5주와는 다른 광채가 나는데요?



선배 부사관들의 환대를 받으며 부사관교육대대에 도착하면, 드디어.... 감격의.......^^!



빨간명찰 수여식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ㅎㅎ
주인의 가슴에 위치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빨간명찰이 오른손에 살며시 놓여있군요.



소대장님과 간부들께서 '팍!''팍!'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아주면
그제야 비로소 해병대의 일원으로 인정받게됩니다.
저는 감격에 울컥했던 기억이^^;;ㅎㅎ(누구나 그럴거에요~)



빨간명찰이 어울리는 부후생334기 그대들은,
natural born 해병!!
보다 멋지고 보다 늠름한 7주차를 기대할게요^^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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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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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13 11:20 신고

    334기부후생들..드뎌~~천자봉정복!!!하셨군요...부후생들이나 훈병이들이나...힘든 훈련과정속에서도 오직 한가지 염원은 "빨간명찰"이네요~~~천장봉까지 오르는 과정이 많이 힘들어보이네요...하지만..그 모든 과정을거쳐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해병대 부사관"이라는 명예를 얻고 그에따른 책임감으로 후임들에게 귀감이되는 부사관으로서긍지를 가지게 될것입니다...앞으로 다가올 멋진 임관식을 기대합니다..필승!!!

  2. 2012.03.13 11:45 신고

    천자봉 정복에이어서 빨간명찰까지!!멋있습니당ㅎㅎ축하드려요!!

  3. 1158(336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13 12:13 신고

    사진속 걸음걸이에 무거움이 느껴지고 표정에서 고단함이 보입니다.
    천자봉 행군하는 것을 다큐멘터리를 통해서도 봤지만 정말 정상에 올라갔다 복귀해서 받는 빨간명찰..
    눈물 날 것 같아요. 감격스럽고 스스로가 자랑스럽겠지요.
    저도 아마 남자로 태어났다면 해병대와 같이 혹독한 곳에서 훈련받고 강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그래서인지 이런 사진과 영상들을 보면 항상 같이 가슴에 뭔가 차오르는 느낌이 들곤 해요.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 1158(3525)짱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3 20:22 신고

      태준누님께서는 남자못지 않는 커리스마가 있네요^^
      수고한 모든 해병이들에게 박수를 보내주자구요

    • 1158(3220)성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3 20:44 신고

      저도 빨간색을 보면 전에비해 남다른 감흥을 가지곤한답니다!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3 20:55 신고

      천자봉과 빨간 명찰의 의미가
      큰것 같습니다^^

  4. 2012.03.13 12:14 신고

    극기주 사진이 올라 왔군요
    그런데 ㅠㅠㅠㅠ
    아들 사진을 한장도 못 건졌습니다.
    우찌된일이고
    물론 저 동기들 속에 분명 있겠지만
    무튼 고생들 했고 빨간명찰 축하합니다

    •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3 12:20 신고

      어무이님!!파일이 많던데요...다시한번 잘 찾아보셔요~~~혹시 잠깐 숨어있었을수도...ㅎㅎ...분명 그많은사진속에 한컷이라두 있을꺼예요...홧팅!!!!^^

    • 1158(3525)짱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3 20:23 신고

      안타까우셔라..
      그래요 어머님! 아래 파일들 하나하나 다시 열어보시고
      아드님 꼭 찾으시길 바래요

    • 1158(3220)성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3 20:42 신고

      334기 부사관방은 어무이님! 독차지입니다. 굳건히 지키십시요!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3 20:56 신고

      안타깝습니다^^
      다시 한번 찾아 보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 334기어무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3 21:14 신고

      워메 다시한번 샅샅이 찾아도 ㅋㅋㅋㅋㅋ 아 이 웃음은 뭐지 ㅋㅋㅋ 없습니다요 하지만 뭐 저기 어딘가에 있겠죠 쿨럭^^;; 부사관방은 왜 저 이외는 아무도 없는걸까요 ㅠㅠ

    • 1158(3220)성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3 21:46 신고

      모두 엠티간다고 거짓말하고 몰래왔나봐요!

    • 부335기보선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1 21:16 신고

      울 아들은 어제 가입소 했습니다.
      사진은 어제부터 올려주나요?

  5. 2012.03.13 20:25 신고

    천자봉을 정복하며 힘이 소진된 그대들 얼굴에 고단함이
    역역하구나! 하지만 돌아갈길의 행군이 더 힘들텐데!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며 동기를 응원하며 함께했기에
    그 빨간명찰을 당당하게 달수가 있었으리라.
    부사관후보생 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6. 2012.03.13 20:39 신고

    우리 1158기가 코앞에 천자봉행군이 있어서인지 더 실감나게 느껴집니다 고단함과 수고로움의 땀방울이 모여 하나의 결실을 만들어 내었네요. 빨간명찰! 장하십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334기 부사관 후보생님들!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3 21:02 신고

      우리 해병이들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해병이들은 기필코 해낼거라
      확신합니다!!

    • 1157(2사단포병)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5 08:54 신고

      58기도 오늘 천자봉 행군이 있네요.
      화이팅입니다.

  7. 2012.03.13 20:59 신고

    일반 사람이 알수 없는 빨간 명찰의 의미와 천자봉 정복^^
    남자라면 감히 한번쯤 도전해 보고 싶은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8. 1157(2사단포병)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15 08:52 신고

    천자봉 행군에 빨간명찰 수여식까지~
    6주차 교육훈련 넘 수고 많으셨어요.
    부후생 334기님들 축하드려요~~~^^
    7주차 훈련도 화이팅입니다~

  9. 2012.03.21 14:52 신고

    고단한 훈련이지만
    빨간명찰을 다는 순간
    얼마나 뿌듯하고 감격스러울까요!

  10. 2012.03.21 14:52 신고

    모두들 넘 축하드려요>_<

  11. 2012.03.22 20:09 신고

    와~이뿌듯한순간저도얼른얼른왔으면좋겠어요!ㅎ.ㅎ
    축하드립니당~

  12. 2012.03.24 14:07 신고

    천자봉~~~~~
    극기주 이 어려운 관문을지나면 빨간명찰 수여식 아 영광스러운 진정한 해병되는거랍니다.
    감격감격 또 감격 ㅎㅎㅎㅎㅎㅎ
    사실 울 아들은 여기까지는 해본거라 이기분을 넘 잘 압니다.

  13. 1159(2773) 쫑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1 21:54 신고

    우리 훈병이도 몇주후면 저 천자봉을 오르겟죠?
    그리곤 멋지게 빨간명찰을 달거에요!ㅎㅎㅎ
    완전 기대됩니다

  14.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41 신고

    와~ 정말 뿌듯하고 흐뭇한 순간이네요^^
    간부분들께서 직접 달아주시니, 이 얼마나 긴장해도
    행복한 순간일까요!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도 함께 생길 것 같습니다..ㅎㅎㅎ

  15. 2012.04.10 13:49 신고

    정말 울컥 감동입니다^^
    5월이면 제 동생도 저렇게 빨간명찰을 오른손위에 올려놓고 팍팍!달아주기를 기다리겠네요^^
    본능적으로 유지되는'오와열'정말 짝짝짝!!박수입니다.
    Natural born해병!멋져요!^^

  16. 2012.04.13 13:09 신고

    극기주에 천자봉 행군을 마치면..빨간명찰을 달 수 있군요!!ㅜㅎ
    정말 감동일거같애요..
    그만큼 많이 노력하고 힘들테지만..1159기도 잘 할 수 있을거에요!
    화이팅!!ㅎ

  17. 2014.02.17 02:39 신고

    빨간명찰 수여식 정말 가슴 뭉클하겠어요!

  18. 2015.01.26 11:0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희뿌연 안개를 뚫고 334기가 일발필중 사격솜씨를 갈고 닦으로 출발했습니다.
착!착!착!착!  당당히 해병 부사관의 길로 걸어가는 부후생 334기를 응원하며~
사격훈련 현장으로 함께 Go~Go~!


교육훈련단 정문을 통해 뿌연 안개를 뚫고 부후생 334기가 진격합니다.
부사관 교육대대의 깃발이 힘차게 펄럭이는군요 ㅎㅎ



생애 처음, 실탄의 묵직함을 느끼며...
어깨에는 힘이 들어가고, 표정에는 긴장감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긴장감이 흐르는 사격장.
예비사격술 동안 연습했던 내용들을 되뇌이며 눈을 번뜩!! 1등 사수를 노려봅니다 ㅎㅎ
실탄을 사용하여 훈련하는 사격장에서는 잠시의 방심도 허용될 수 없죠. 목숨과 곧바로 이어지는 큰 사고의 위험이 언제나 도사리고 있으니까요. 평소보다 엄격한 군기는 필수입니다.



화생방 상황에서도 적을 놓칠 수는 없습니다!
방독면을 쓰고서도 해병대는 무적의 사격실력을 뽐내야 합니다.



드디어 차례가 왔습니다...!
준비자세.....
사로 봐!

 


탕탕탕!
쏠 때마다 넘어가는 표적! 과연 해병대 부사관후보생다운 실력들을 자랑해줬습니다 ㅎㅎ



멋진 사격자세 클로즈 업!^^



눈부신 사격실력은 그냥 길러진 것이 아니죠~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사격자세가 몸에 배일때 까지
무릎에 멍이들고, 팔꿈치가 아프도록 엎드려 연습한 노력의 결과입니다^^
"진정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처럼, 부후생 334기의 노력은 훌륭한 사격 실력으로 고스란히 나타나줬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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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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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12 11:56 신고

    드디어 사진이 올라 왔군요 어디 얼마나 건질수 있는지 열심히 찾아 봅니다

  2. 2012.03.12 12:26 신고

    넘 멋지세요~!^^많은 사진 찾으시길 바래요!!><

  3. 2012.03.12 13:02 신고

    어제 TV조선에서 봤습니다
    정말 멋진 해병대 수색대가 탄생하더라구요
    이렇게 험한 훈련받고 탄생한 수색대라 그런지
    정말 뿌듯했습니다^^
    334기님 화이팅입니다!

    • 1157(2사단포병)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2 17:10 신고

      오늘 재방송하는 걸로 아는데~~
      재방이 된다면 저도 꼭 봐야겠네요~
      부후생 334기~ 화이팅입니다.^^

    • 1158(336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2 17:43 신고

      저도 해병대 수색대 말로만 많이 들었지요.
      평소 많은 관심이 있지 않았는데..
      동생 해병대 보내놓고 카페가서 글 읽으면서 정말 대단해보였습니다.

      부모님들도 해병대 관련 소식이라면 꼭 놓치지 않고 챙겨 보고 계시니까요. ^^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2 22:38 신고

      울아들 친구도 수색대인데^^
      아주 멋있습니다.

  4.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12 13:11 신고

    334기부후생들...어느새 5주차훈련에 들어 갔군요~~1157기 울이병이들..한창 훈련받을때 입소했던것같은데....ㅎㅎ..그새 울 이병이덜은 실무생활에 들어갔고....부후생도들도 어느덧 훈련중반에 접어들었으니..앞으로 5주동안도 무탈하게 훈련마친후..멋진
    임관식을 거쳐...훌륭한 부사관이 되시길 기원합니다...334기부후생.1157기이병이들...오늘부터 극기주기간에 들어간1158기훈병이덜...모두모두 홧ㅡㅡㅡㅡ팅!!!!*^-^*

    • 1158(336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2 17:44 신고

      아.....
      극기주 ㅠㅠ
      정말 잘해내야 할텐데요. ㅠㅠ

      부사관분들도 꼭 힘든 훈련 견뎌내시고 멋지게 임관식 하셨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 1157(2사단포병)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2 18:25 신고

      진우어머님 격려가 많이 힘이 될거 같아요~
      저도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 334기어무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2 21:42 신고

      지금은 7주차 끝나고 8주차 들어 갑니다. 극기주 벌써 끝났구요 음 사진을 너무 늦게 올려 주시네요 ^^;;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2 22:41 신고

      해병대 화이팅^^

  5. 1157(2사단포병)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12 17:07 신고

    군기가 살아있는... 역시 포스가 남다르네요~
    다들 특등사수시겠죠~~~
    멋진 해병, 훌륭한 부사관님들이 되세요~~~^^

    •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2 17:24 신고

      모두들 특등사수!!감에 멋진 부사관..재목들 이시라 넘 멋지네요~~~~^^

    • 1158(336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2 17:46 신고

      그러게요~
      사진속의 실탄(?)이라고 해야할까 생각보다 많이 얇고 작아보이네요.
      사진속 훈련받으시는 분들의 긴장감이 전해지고 있어요.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2 22:42 신고

      멋있네요^^

  6. 2012.03.12 19:57 신고

    장교과 병들의 가교역활로 부대의 활기를 불어 넣어줄 멋진 부사관들이
    이제 멋진 날개를 펴려고 하는군요!
    비상하십시오
    그리고 맘껏 나래를 펼치세요
    그리하여 대한민국 해병대의 미래를 개척하십시오.
    언제나 파이팅입니다.

  7. 2012.03.21 14:53 신고

    우와~
    남다른 카리스마 해병대
    정말 멋지네요!!
    보면볼수록 매력 넘치는 해병대입니다ㅋㅋ

  8. 2012.03.22 20:10 신고

    하하~날카로운저눈빛들이매력적이네요!
    334기부후생들화이팅입니당

  9.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42 신고

    큰사고 없이 안전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군기가 바짝 들어가 있는 듯한 뒷모습!!!!
    역시 이런 모습마저도 자랑스럽습니다^^ 대견해요~!
    사격훈련 잘 보고 갑니다!
    우리 해병이도 이번에 사격훈련했을 때,
    이런식으로 비슷하게 했을까요~~?ㅎㅎㅎ

  10. 2012.04.10 21:56 신고

    "진정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명언이네요^^
    방독면을 쓰고도 무적의 사격실력!대단해요 정말~역시 해병^^
    334기 부후생들 화이팅!!아자아자

  11. 2012.04.13 13:10 신고

    저런 각고의 노력끝에 멋진 부사관이 되는 거겠죠..ㅎ
    너무 수고하셨어요~ㅜㅜㅎㅎㅎ

  12. 2012.04.21 20:02 신고

    멋지네요!!

  13. 2014.02.17 02:39 신고

    훈련하는데 수고정말 많으셨어요!화팅!!

  14. 2015.01.26 11:0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334기가 드디어 실내교육을 끝내고 야외로 날아오릅니다^^
(공수기초교육을 받고 있으니 진짜 날아올랐군요 ㅋㅋ)

해병대 특성화 훈련의 제 1장 공수기초교육 현장. 부후생 334기 가족 뿐 아니라 때마침 공수교육대에서 훈련을 받으며 3주차를 보내고 있는 병1158기 가족들도 관심있게 지켜보세요~ㅎㅎ


조교의 자세나는 동작시범.
잘 보고 따라해야죠^^ 조교는 비록 대원 신분이지만 공수에 최적화된 프로들입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댄스동작이 아니에요 ㅎㅎ
착지동작을 쉼없이 연습하고 있는 중인데요, 이 동작이 몸에 스며들어 본능적으로 나올 때까지 연습은 계속 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장비착용!
조교의 설명과 시범을 유심히 지켜보며 익혀뒀다가..



동기와 힘을 합쳐 난생 처음 만져보는 안전장비를 착용합니다.
솟아나는 동기애^^ ㅎㅎ



짜잔~ 안전장비 '하네스' 착용완료!
한눈 팔지않는 22번, 27번 교육생에게 박수~ ㅎㅎ



막타워도 준비가 완료됐습니다!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첫 훈련 주자들이 막타워로 들어가고 있군요... 두근두근!!



맞은편 훈련 도우미들도 준비완료!!
이제 334기의 첫 비상이 시작됩니다^^



"해병! 공수! 해병! 공수!"
가쁜 숨을 몰아쉬며 정상까지 오르면 다리와 온몸이 풀려서 훈련하기에 딱 적당해지죠 ㅎㅎ



'나 지금.. 떨고 있니?'
무념무상. 저는 저 순간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만 ㅠㅠ
334기는 눈빛이 반짝반짝 조금 다른데요? ㅎㅎ



두려움을 극복하고 큰 걸음과 날개를 편 334기.
마지막 훈련까지 무사히 마치고 훌륭한 부사관으로 성장해주기 바래요^^



해병대 훈련은 한번으로 끝나지 않죠~? ㅎㅎ
다시 원래 자리로 복귀~ 점심먹기 전까지 5번은 더 뛰어야, 아~ 점심먹을 맛 좀 나는구나 할거에요 ㅋㅋ

334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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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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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27 14:24 신고

    역시나 멋있네요 ^^ 늠름하네요 ㅠㅠ
    사진정말 생동감있어요 ㅋㅋ
    저기진짜 춤추는줄알고 ㅋ바닥에 ㅋㅋㅋ

  3.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27 14:40 신고

    위에 사진보다가 깜짝 놀랏네요~~^^요즘 내가하는 핫ㅡ바디.요가동작인줄알고..ㅎㅎ 착지할때 다치지않도록 저런동작하나봐여~부후생들이나 훈병들이나 훈련과정들은 비슷비슷해보이네요...공수훈련은 훈병이들도 안떨고 하는것같은데ᆢ부사관 되실 몸들이 떨믄 안되지용~~ㅋㅋ..근데ᆢ저 위에서면 누구나 다~~떨릴것같네요...암튼...멋진사진 잘 봤어용~~~~334기 부후생들~홧팅!!!!!!

  4. 1158(3214)잼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27 15:12 신고

    우리잼니두 오늘 이런멋진모습으로 공수기초훈련을 했겠군여!^_^!!!! 부사관으로 거듭날 부후생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5. 2012.02.27 16:59 신고

    부사관이 되실분들이라눈빛이 반짝반짝 남다르네요ㅎㅎ너무멋있어요 훈병 부후생 모두가 다치지않고 훈련잘마쳤으면 좋겠어요!!!

  6. 2012.02.27 17:03 신고

    오늘부터 극기주 훈련인데 모두들 무사히 잘 마치고 멋진 부사관이 되길...

  7. 1158(3805)현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27 17:07 신고

    우와 높네요!!
    잘 마치고 멋진 부사관될꺼같아요

  8. 2012.02.27 20:35 신고

    우아!!진짜 멋있어요!!^^정말 멋진 부사관이 되시는거같아요!^^

  9. 1157(2사단포병)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27 21:42 신고

    역시 포스가 남다르네요~~
    해병대는 부사관도 아무나 될수 없나봐요~~~
    공수훈련 정말 멋지네요~~~ 부후생님들도 화이팅~~~^^

  10. 부후334(214)지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28 02:34 신고

    우리동생 떨지않고 잘해낸거같다! 눈빛을보니까
    그래도 요번주에는 사진이올라왔군요 감사합니다^^
    엄마랑 저랑 사진보는낙으로살아요 얼마남지않은주동안 더더욱힘내서
    열심히하고 우리아들 멋지다!! 장해장해

    • 1158(3220)성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28 20:40 신고

      멋진 동생을 두셨네오
      저희는 아직 사진 한번밖에~~
      앞으로 센스마린님이 멋진모습
      올려주실거니까
      제 말이 맞지요
      센스마린님^,^....

    • 1158(3525)짱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06 18:12 신고

      멋진 동생분 보시는 누님과 어머님은 행복하실것 같고
      자랑스러우실것 같네요^^
      박수~짝짝짝^^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2 22:58 신고

      자랑스런 해병대^^

  11. 2012.02.28 21:26 신고

    정말 눈빛도 반짝반짝, 멋있으시네요^^!
    어제 저런 모습으로 공수기초훈련을 했겠구나, 싶어서 더 자세하게 봤어요!
    334기 분들 매번 사진이 올라올 때마다 한층 더 멋진 부사관으로 거듭나시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화이팅!!

    • 1158(3220)성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05 22:06 신고

      부사관이면 뮈가 달라도 달라야쥐! 훈련 열심히 받고 해병대의 선봉이되시길~

    • 1158(3525)짱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06 18:11 신고

      병들과 가장 가까운곳에서 함께 생활할 부사관들이니까요
      좀더 위엄있게 해야 뽀대가 서겠죠^^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2 22:59 신고

      해병대 선봉장은 뭐가 달라도 달라요^^

  12. 2012.03.05 22:04 신고

    부사관 교육이라 그런가요 몸동작이 절도있고 다부져서 기가 느껴집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가봅니다 !

    센스마린님! 눈에는 어때요??

  13. 2012.03.06 18:09 신고

    부사관훈련병들이군요!
    요즘은 부사관은 얼마나 근무하는지?
    절친한 후배가 부사관으로 계속 군복무중인데..
    ^^

  14. 부사관후보생 양지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07 18:17 신고

    필승 부사관 후보생 이였던 양지수 인사드립니다
    저희 내무실이였던 동기들도 보이네요 참 거기에있을껄 후회도하고 그런답니다
    인터넷편지를 쓰고싶은대 동기들 생일을몰라서 편지를못쓰고잇네요 어떻게 생일만 알려주실수없겠습니까? 죄송하지만 부탁드립니다 필승 !

  15. 2012.03.22 20:13 신고

    ㅎㅎㅎㅎ무적해병의모습이보이는것같습니당!
    부사관훈련병들힘내세용!

  16. 2012.03.25 23:23 신고

    해병의 긍지와자부심이 어디서
    나오는지 알겠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입니다^^

  17.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43 신고

    공수훈련을 여기 포스팅 되어 있는 것을 통해서 또 보게 되네요^^
    공수! 라고 외치며 적극적으로 임하는 모습!
    남자답고 참 멋집니다 ㅎㅎ

  18. 2012.04.10 21:52 신고

    정말 주옥같은 멘트들이네요.
    공수에 최적화된 프로들.본능적으로 나올때까지 연습.무념무상.등등^^
    정말 멋집니다. 그리고 최고예요^^
    이렇게 많은 동작을 연습한 후 목표에 도달했을때 굉장히 뿌듯할 것 같아요~

  19. 2012.04.13 13:20 신고

    공수훈련 포스팅..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아요~
    4주차의 334기분들은 이랬군요ㅎㅎ
    이때도 멋지시네요~ㅎ

  20. 2014.02.17 02:32 신고

    ㅎㅎ 다들 수고많으셨어요 ^^

  21. 2015.01.26 10:5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선배 333기가 떠나고 약간은 썰렁해진 부사관교육대대를 334기들의 기합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동장군아 물러가랏!!
열심히 좌학에 임하고 있는 수업현장을 함께 해볼까요?


제 동기인 교육훈련단 순회교육장교로군요 ㅎㅎ
정통한 정훈교육으로 소문이 자자.......하겠죠?^^ ㅋ 그래도 졸고 있는 후보생이 없는 것을 보니 수업이 귀에 잘 들어오나 봅니다 ㅎㅎ



수업을 들었으면 느낀바, 깨달은 바를 밝혀야죠?
즉시적인 피드백은 교육 내용을 머리에 더 쏙쏙 들어오게 할 겁니다 ㅎㅎ



국가관, 안보관, 대북관을 올바르게 정립하고 나니 배가고파요~
어느때 보다 더 엄정한 오와 열은 식사하러 가는 줄이라는 것을 보여주네요 ㅋㅋ
줄이 소대장님 마음에 들지않으면 식사보다는 체력단련을 하게 되니까요 ㅎㅎ



식사는 마음껏 영양 충분하게^^



오후에는 군법교육이 이어졌습니다.
간부로서 품위를 지키고, 물의를 일으키지 않는 모범 부사관이 되기 위해서는 법률도 잘 알아야죠~
음주를 하면 알콜 농도가 얼마나 나오는지 보고있나봐요 ㅎㅎ



초롱초롱~*
열심히 수업듣고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모범 간부로 성장합시다~~^^
다음 주 부터는 본격적인 야외 훈련이 시작되겠네요.
334기의 힘차고 패기있는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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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02.20 15:39 신고

    멋진 부사관으로 거듭나실 해병들을 보니 제마음이 다 든든해지네요^_^

  2. 2012.02.20 15:54 신고

    밥먹으러갈때도오와열ㅋㅋㅋ
    역시해병대는오와열인것같네요
    남은훈련도멋지게마무리하셨으면좋겠씁니다^_^

  3.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20 16:29 신고

    334기부사관들 수업 열심히 받네요.
    멋진 해병이 되세요.

  4.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20 16:45 신고

    334기부사관들 사진... 해병대홈페이지에서보고 ..언제올라오나기다렸는데 올라왔네요 ..역시나 머찌십니다 ^^

  5. 2012.02.20 17:01 신고

    수업도열심히받는 멋진해병님들~^.^

  6. 2012.02.20 17:17 신고

    우와, 딱딱 맞는 오와 열에 감탄했어요!
    남은 훈련도 멋지게 마무리하시고 멋진 부사관으로 거듭나시길!

  7. 2012.02.20 17:28 신고

    수업의 눈빛과 줄서는데 오와열이인상적이네요~~

  8.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20 17:53 신고

    부후생들은 입소후 3주차까지는 야외훈련이 없나봅니다.....334기부후생들은 복받으신듯...추운계절 다지나고 따뜻할때 야외훈련시작할테니까요~~홧ㅡ팅!!입니다.

  9. 2012.02.20 17:57 신고

    우아!!줄이 딱딱!!완전멋있으세요><

  10.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20 19:17 신고

    식당앞에서....

    반동하면서 군가도 부르고..물론 오와 열이 딱딱 맞추어~~
    진짜 멋있는 것은 그때부터입니다...
    밥 먹을때 완전히 로보트같이 먹었습니다..ㅎㅎㅎ

    옛날에..

  11. 2012.02.20 22:18 신고

    사진좀 더 찍어주세요~~ 다양하게 ㅠ
    넘 적어요

  12. 2012.03.22 20:15 신고

    멋진부사관님들이되실꺼라믿어요!홧띵~

  13.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44 신고

    군법교육.... 교육이라함은 이런식으로 받는 것이였군요!
    멋진 부사관이 되기 위해 화이팅 입니다^^
    영양많은 식사도 많이 챙겨 드시고요!!!!화이팅!!

  14. 2012.04.10 21:59 신고

    식사하러가는길의 오와열!감동이예요^^
    영양충분하게 맛있게 드시고계시죠? 항상 건강히 화이팅!!
    군법교육을 이리도 철저히 받으시니 분명 훌륭한 부사관이 되실겁니다~
    정말 멋지세요!화이팅!!

  15. 2012.04.13 13:25 신고

    교육에 집중하는 저 눈!ㅎㅎ
    저 모습만 봐도 미래의 훌륭한 부사관분들이 떠오릅니다~
    모두들 화이팅!ㅎ

  16. 2014.02.17 02:29 신고

    ㅎㅎ 교육에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 흐뭇하네요제가다 ㅋㅋ

  17. 2015.01.26 10:4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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