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을 앞둔 해병들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빨간명찰 수여식과 수료식을 떠올리곤 합니다.

오늘 수료하는 1178기 훈병들에게도 나중에 멋진 기억으로 남게될까요?


1178기 신병들이 수료식을 위해 대열을 갖췄습니다.

언제 이렇게 멋지 모습이 되었는지...^^ (매 기수 수료식을 보지만 볼 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오늘도 우리의 부모님과 곰신님들께서는 갖가지 응원도구를 준비해 오셨네요~

멀~리 훈병들이 알아볼 수 있을까요?^^

수료식에 오신 분들 모두 아들과 친구를 찾기 위해 노력중이신데요~

모두 검게 그을린 얼굴과 같은 복장을 하고 있어서인지 쉽지 않으신 것 같네요.


어때요? 빨간 명찰이 잘 어울리나요?

흙먼지 풀풀 나는 훈련복을 벗어버리고 깔끔한 정복을 입은 훈병들 아니 해병들이 전 어색하게만 보이는데요~

사진 보면서 저만 설레는건 아니죠?^^





모든 1178기 해병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했습니다.

오늘 상을 받게 되는 해병들은 대표라 생각하세요~





그래도 메달과 상장, 상품까지... 게다가 직접 교육훈련단장님께서 격려도 해주시구요...

엄청 부럽긴 하네요~^^

그만큼 수상자들은 명예로움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료식이 끝나고 면회가 시작됩니다.

부모님과 훈병들 모두 감격스러운 듯.. 서로 얼싸안고 우는 모습이 여러 곳에서 보이네요.


7주동안 기다려주신 부모님과 할머님께 큰 절은 필수!!

고된 훈련을 이겨내고 멋진 해병이 된 것은 이제까지 길러주신 부모님 은헤때문입니다.



기념촬영도 필수!!

요즘은 휴대폰 성능이 좋아져서인지 언제든 촬영하시네요.

해병들 역시 이 순간만은 놓치지 않으려는 듯 여기저기서 찰칵! 찰칵!


1178기 해병들은 이제 2년동안 대한민국의 아들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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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1.03 02:10 신고

    와...진짜로멋잇네요....!!!
    빨리수료식이왓음좋겟네요ㅎㅎㅎ

  3. 2014.01.03 11:07 신고

    우와 곧이네요 곧~~^^
    수료식이 6일 앞으로 다가왔어요
    사진만 봐도 설렙니다
    남자가 된 우리 꾸나 하루빨리보고싶어요!!
    보자마자 눈물날것같은...ㅠ

  4. 2014.01.05 23:18 신고

    정말 감동이네요

  5. 2014.01.06 04:16 신고

    너~~~~~무 멋져요ㅠ0ㅠ!!

  6. 2014.01.09 21:39 신고

    오늘은 1179기 수료식
    기수 마다 수료식 너무 멋집니다

  7. 2014.01.17 02:58 신고

    늠름한 모습이 너무 멋잇네요!

  8. 2014.01.17 16:34 신고

    다시봐도 참 멋지네여! 축하드립니다!

  9. 2014.01.19 14:30 신고

    정말 축하드립니다~~ 멋있네요! 제동생두 완전 멋지게 수료식날 짠! 나타나겠지요?^^

  10. 2014.01.27 23:54 신고

    수료식 동영상을 보았는데 오와열을맞추어 하는게 너무소름돋고 신기하더라구요 제꾸나가 수료식땐 그렇게멋지게하겠죠? 다들 자대배치받구 더열심히 군복무하실거라 믿습니다! 홧틴!

  11. 2014.02.03 19:25 신고

    ㅠㅠ와 진짜 감격의 순간이겠어요.. 부럽습니다^^

  12. 2014.02.09 15:42 신고

    수료식 사진은 언제 봐도 감동이네요 ㅠㅠ

  13. 2014.02.12 01:55 신고

    수료식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기쁘셨을까요~~건강하시구요~~

  14. 2014.02.19 19:33 신고

    얼마나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순간일까요~

  15. 2014.05.06 22:33 신고

    1184기도 다치지 않고 훈련 잘 받아서
    이렇게 수료식 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16. 2014.05.27 01:22 신고

    너무 멋있습니다ㅎㅎ 1184기도 빨리 수료식 했으면 좋겠네요ㅎㅎ

  17. 2014.05.27 23:04 신고

    이렇게멋있으니다들기억에남을거같아요ㅎㅎㅎ

  18. 2014.05.27 23:06 신고

    너무멋있고 기억에 가장크게남을 날이 될꺼같습니다!!ㅎ
    1184기도 빨리 수료식날이.왔으면 좋겟네요~~

  19. 2014.06.18 22:36 신고

    언제 봐도 질리지 않고 감격적인 장면~~~

  20. 2015.01.27 02:4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6:15 신고

    꺄~~~!!! 이때 아직도 생생해요
    저 날 저는 군악대에 맞춰 걸어오는 모습부터 너무 멋져서
    가슴이 쿵쿵 엄청 뛰었었는데
    아마 저날 남자친구 곁에서 끝까지 힘이 되어줘야겠다 다짐했었는데
    어느덧 예비역 2년차로 뚠뚠이 남친이 되어있네요ㅎㅎ
    그래두 정말 반가워요
    구호 떨어지자마자 남자친구 얼굴 찾아서 달려갔는데
    보자마자 눈물흘리는 모습보고 웃겨가지고 지금까지도 놀려먹고 있네요ㅎㅎㅎㅎ
    정말정말 수료식 넘 멋있었어요
    그래서 더 남동생 수료식 가고 싶은데 ㅠㅠ 차마 일정을 빼놓지 못해서
    작은누나가 대신 가준다니 위안삼고 있어요
    사랑하는 내동생 성진아 주영이 형아도 무사히 잘 수료해서 전역했으니
    너도 무조건 잘 이겨낼 수 있다!! 확실해
    누나가 정말정말 응원해 보고싶다 2822 이성진 화이팅~~~!!!!

중부지방의 연속적인 비가 내리던 지난 주,

포항은 하염없이 내리쬐는 태양 덕에 무더운 날씨의 연속이었습니다.

이렇게 모두에게 힘든 날씨였지만 많은 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병 1173기의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ㅎㅎㅎ 유독 눈에 띄는 대형 현수막!!

제창휘 해병이 멀~리서도 볼 수 있겠는데요?

 

우~와~~ 입영행사에서 보던 우리 훈병들의 모습이 이렇게 변했답니다~

 

무적해병상을 수상한 해병의 부모님은 수료식 도중 교육훈련단장님과 함께 열병을 하고 있습니다.

열병차에 타신 부모님들은 아들 덕분에 장군이 된 것 같다는 군요..^^

 

 이어서 최고의 해병이 되겠다는 다짐이 이어집니다~

이미 최고의 해병이 된 것은 아닌지... 다시 봐도 멋집니다!!

 

 

오늘의 주인공 중의 주인공들입니다.

7주 동안의 교육기간 중 최고의 성적을 받은 해병들!!

 

 

 

 

수료식을 마친 마지막 경례에서 "필승!~~" 소리가 더 크게 들리는 군요..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병 계급장이 세 개가 더 쌓일 때까지 더 분발해 주세요~~

 

 

달라진 아들의 모습에 모두들 감동하는 모습입니다.

수료식이지만 이제 해병으로 다시 시작하는 아들의 모습에 걱정이 되신다는군요..

하지만!!

날~마를 통해 그동안 보셨던 7주동안의 모습을 지켜보셨다면!! 걱정 안되시겠죠?^^

조금 더 지켜봐주세요. 최고의 해병이 되어 국가를 지키는 모습을 이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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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입니다.

 

 

신병 1173기 7주차 (1).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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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1173기 7주차 (21).zip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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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8.06 15:51 신고

    진짜 사진만 봐도 가슴뭉클하네요....
    회산데 눈물이...ㅠㅠ 흑흑 ㅠㅠ 고이네요..ㅠㅠ
    얼마나 감격스러울까요 ㅠㅠ
    저도 수료식가서 바보같이 우는거아닐까 모르겠네요 ㅠㅠ

  3. 2013.08.20 22:31 신고

    사진보자마자 가슴에서 찡하게 올라와요..아~~요렇게 맘약해지면 안되는데ㅠㅠ
    잘 이겨내면될거에요 울지말고 아자아자..!!

  4. 2013.08.21 11:57 신고

    1173기 수고많으셨어요!!^^가족들과 만남의 시간이 참 찡하네요ㅜㅜ.. 1175기는 9월이 넘어서야 수료식인데 얼른 그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7주간의 모든 일들을 가족들과 나누기엔 몇시간도 부족하겠죠?^^

  5. 2013.09.24 13:10 신고

    어머나 이사진보니 나도 벌써 눈물이....
    수료식때 저두 울것 같아요 아들보구.....

  6. 2014.01.17 05:30 신고

    수료식 사진은 언제봐도 뭉클하네요..

  7. 2014.02.11 09:31 신고

    영광의 수료식이네요~ 축하드립니다.

  8. 2014.05.27 01:50 신고

    수료식 사진은 다 너무 멋있어요!!ㅎㅎ 1184기도 빨리 수료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9. 2014.08.07 16:32 신고

    열병 정말 멋있네요 저런게 있다는 거 처음ㅇ 알았어요 ㅎㅎㅎ

  10. 2015.01.27 02:0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21 05:16 신고

    기쁨의 수료식날 눈물을 흘리지 않았으면 좋겠지만..ㅠㅠㅠ
    벌써부터 짠하네요 너무너무 보고싶고..

  12. 2015.02.21 13:5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3:5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3:5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3: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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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3: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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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3: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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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3: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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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3: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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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3: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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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3:5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날~마 가족분들!! 안녕하세요!! 드디어 1172기의 마지막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이제 이병계급장을 가슴에 달았는데 마지막 모습이라는 표현은 좀.. 아닌가요?ㅎㅎㅎ

여하튼!! 1172기 훈병들의 해병이 되는 순간을 공개합니다~~



그동안 흙과 땀이 배어있는 전투복을 벗고 빨간 명찰을 단 해병들의 입장하는 모습은 언제봐도 든든합니다~




연병장 주변을 가~득 메운 부모님과 친구분들...

더운 날씨에도 해병이 되는 순간을 응원해 주시기 위해 무척 많이 오셨습니다.


아~니!! 우리 해병대 선배님들도 자리를 같이 하셨네요~

언제나 국가와 해병대를 생각하고 계시는 모습에 후배들도 즐겁지만

수십년이 지난 뒤에도 여전히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후배들의 모습을 보며 누구보다 기뻐하십니다.



7주동안 함께 고생하신 소대장님들입니다.

7주동안 완전 변신한 훈병들과 다르게 언제나 변함없으십니다~

무적해병상을 수상한 해병의 부모님은 교육훈련단장님과 함께 열병에 참석합니다.

열병에 참석하시는 분들마다 "아들 덕분에 장군이 된 것 같다"고 하십니다.^^




국가에 대한 충성과 해병으로서의 다짐을 선서합니다!!

해병들은 손을 들고 선서를 하는 순간에도 전율을 느낀다고 합니다.




이~야!!! 이것이 특등사수만 패용 할 수 있다는 휘장...^^



이렇게 멋진 해병으로 다시 태어날 줄 본인들도 몰랐다는 군요..ㅎㅎㅎ

뭐 오늘만큼은 자기자랑해도 인정~~!!



부모님과의 만남은 언제 봐도 눈물이 납니다~


이렇게 1172기의 신병과정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실무에서도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군 생활하시기 바라며~~ 우리 날~마 가족들도 함께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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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입니다.


신병 1172기 수료식 (1).zip


신병 1172기 수료식 (2).zip


신병 1172기 수료식 (3).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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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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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72 정태용 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6.12 08:13 신고

    이 날은 너무도 생생하게.. 수료식후 며칠을 앓았다죠 후폭풍이 ...^^ 73기분들도 언른시간이지나 사랑하는해병이 꽉 안아줄수있길 ..

  3. 2013.06.12 08:39 신고

    정말 다시 보고 싶은 수료식이었는데
    사진으로보니 그날이 생각나는군요
    언제 또 이런 순간이 올까요? ㅎㅎ
    멋지고 자랑스런 우리 해병들 건강을 빕니다.

  4. 2013.06.12 10:17 신고

    특등사수 휘장 제가 다 탐나네요..
    너무 멋잇어오ㅜㅜ

  5. 1172기 형주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6.13 01:15 신고

    오랜만에들어왔는데 우리꾸니사진이!!! 넘감시합니다♥
    컴터로 다른사진도 찾아봐야겠어요 ㅎㅎㅎ

    • 2013.06.13 01:18 신고

      아 정말요?! 너무 멋잇겠어요ㅠㅠㅠ

      정말 멋진해병이 되셔서 참 부럽습니다 ㅎㅎㅎ

  6. 2013.06.13 14:49 신고

    역시 ㅋㅋㅋ사진은 찍히지 않았구나 ㅜㅜ
    사진운이 없나 ㅋㅋㅋ

  7. 2013.06.17 00:11 신고

    수료식을축하합니다^^전벌써부터눈물이나네요..ㅜ하루빨리만나고싶어요..

  8. 2013.06.17 00:11 신고

    수료식을축하합니다^^전벌써부터눈물이나네요..ㅜ하루빨리만나고싶어요..

  9. 1173 지훈아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6.17 18:02 신고

    아~ 이건볼때마다눈물이 울-컥♥

  10. 2013.06.19 02:47 신고

    조금만참으면곧73기우리아들들~
    수료식볼수있겠네요

  11. 2013.06.20 06:16 신고

    언제쯤 우리 마린이가 이렇게 수료식을 할까요?

    진짜 많이 보고싶네요..생각만해도

    벌써 마음이 울컥해요ㅠㅠ

  12. 2013.07.14 23:11 신고

    울 74기도 수료식하는 날이 오겠져?ㅎㅎㅎㅎ
    멋있습니다..넘보고싶고 그립습니다..

  13. 1174 찬곰진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7.18 00:36 신고

    와 너무 가슴이찡하네요..ㅎ.ㅎ
    많이 지났지만 수료식 너무축하드립니다~
    우리 74기 해병이들도 얼른 이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14. 2013.07.21 01:22 신고

    7주동안 고생한 땀과 눈물이 고스란히 전해 오는것같네요,,ㅠㅠ
    우리해병이 군대 보내고 나니깐 모든 군인들이 자랑스러워 보여요
    수료식이 다가올수록 먼가 모를 설렘이 느껴지는데 우리 해병이한테도 고스란히 전달되겠죠?
    우리 1174기 해병들도 어서 저렇게 듬직한 모습을 빨리 보고싶네요
    그날까지 1174기 해병들 조금만 참고 열심히 견뎌내세요!!!!!화이팅

  15. 2013.09.22 03:37 신고

    수료식..울 훈병이도 곧 저런날이 오겠지요 ..
    그날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하루가 일년같네요

  16. 2013.09.24 15:33 신고

    1176기도 저날이 금방 오겠져?

  17. 2014.02.11 12:30 신고

    수료식 축하드려요 수료식행사는언제보아도 멋집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8. 2014.02.19 19:07 신고

    아들이 어딨나 찾는 부모님들의 애타는 모습 생생하게 전해지네요.

  19. 2014.05.27 02:27 신고

    우와너무 멋있어요ㅠㅠ 빨리 1184기도 수료식을 하면 좋겠네요ㅠㅠ

  20. 2014.06.12 17:12 신고

    수료식 장면은 어느 기수 던지 간에
    정말 멋지네요 ~!!!

  21. 2015.01.27 01:5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71기의 수료식은 열정의 기수를 상징하기라도 하듯 여름처럼 뜨거운 날씨에서 시작됐습니다.

부모님은 검게 탄 아들의 얼굴에... 친구들은 절도있는 거수경례 동작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같은 군복과 검은 얼굴들..

저 많은 병력 속에서 한눈에 아들을 찾을 순 없지만 연병장 어딘가서 해병이 되었음을 자랑하며 뒷굼치에 힘주고 서 있을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7주동안 함께 해 주신 교관님과 조교님들이네요~

큰 목소리로 긴장하게 만들었지만 마지막까지 변함없는 모습에 훈병들 역시 자랑스러워 합니다.




수료식에 참석하신 분들 역시 교관님들의 멋~진! 모습에 감탄중..^^


오늘의 주인공 중의 주인공이네요~

자랑스런 수상자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렇게 많은 인원이 구령에 맞춰 하나의 동작으로 움직인답니다~

7주만에 군복을 입고 구령에 따라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것을 훈병들 본인들도 신기해 한답니다~ㅎㅎㅎ


명예로운 해병이 되겠다는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빨간 명찰과 이등병, 모두를 얻은 것 같은 마음에 훈병들 모두 들떠있네요~



수료식에서 상장을 수여받은 해병들입니다.

많은 동기들을 대표해서 받는 영광스러운 자리!!

해병이 된 것 만으로도 기쁜데 상장을 받게 돼서 정말 기쁘다는군요.. 대열 중의 동기들도 무척 부러운 표정들입니다..^^


"해병이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래간만에 웃는 얼굴을 보이는 훈병들..ㅎㅎㅎ 이 한마디를 듣기 위해 그동안 최선을 다해 여기까지 왔습니다~



수료식이 있었던 주에 어버이 날이 있었네요.

훈련을 받고 있는 본인들 보다 더 마음고생하신 부모님들을 위해 해병들이 큰 목소리로 어버이 은혜를 제창하고 큰 절로 인사합니다.


모든 순서가 종료되고 이제 면회시간!!

이제 아들을 보러 갈 시간입니다~^^

그런데 어머님들께서 보시기엔 모두 아들같아 보이시는군요. 아들을 지나치는 분들도 무척 많으신 듯...ㅎㅎㅎ





모든 과정을 수료하고 해병으로 태어난 1171기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2년의 군 생활은 지금의 자신감만 있다면 해병대의 구성원으로 자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실무에서 만나게 될 1171기가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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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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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1171기 수료식 (2).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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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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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6.09 17:42 신고

    모두축하드려용><♡ 7월11일이빨리왓으면하네용♥

  3. 2013.06.11 14:56 신고

    1171기.......ㅎㅎ머나머네용
    1173도 한달뒤면 수료식><빨리오면 좋겠네요

  4. 2013.06.17 09:44 신고

    수료식사진은언제봐도감동입니다ㅜ!!!

  5. 2013.06.20 02:22 신고

    73기도곧오겠죠수료식!!

  6. 2013.09.25 12:02 신고

    선배기수님들 사진으로 보니까 부럽네요...

  7. 2014.02.12 10:06 신고

    수료식 고생하셨습니다.그리고 축하드립니다.

  8. 2014.05.27 01:56 신고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ㅎㅎ 1184기도 저렇게 멋있게 수료했으면 좋겠네요ㅎㅎ

  9. 2014.08.07 16:40 신고

    1187기ㅏ 분들도 기다리고 기다리는 수료식! 마음은 벌써 수료식 코앞이라 너무 부러워요ㅠㅠ

  10. 2015.01.27 01:4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21 05:11 신고

    아... 기쁨의 수료식ㅠㅠㅠ 정말 눈물날것같아요 어떡하죠...
    수료식사진볼때마다 마음만 요동치네요

  12. 2015.02.21 14:0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4:0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4:0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4:0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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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4:0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4:0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4:0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4:0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4:0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뜨거운 여름! 소나기와 장마도 336기 부후생들의 여름보다 뜨거운 함성에 꼬리를 내렸습니다

요번주엔 화생방훈련을 실시했네요.

방독면에 대해 공부하고 착용 및 실습을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동기들끼리 모여서 쉬고있는모습!

'영점이 맞았나~'

하지만 눈으로 확인할 수없다는거~

 

 앉아서 공부를 하는 부후생도 보이구요

진정한 해병이 되기위해선 책도 가까이 해야합니다

 

 무릎앉아 대기...

모두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 것일까요...?

 

 방독면 착용!!

방독면을 처음 접하는 인원들은 헤매기 마련입니다ㅎㅎ

아직 다 착용을 못한 부후생도 모이는군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처음이라 당연한거죠!!ㅎㅎ 하나하나 차근차근 배워나가는거죠!!

 

 모두가 왼손에 들고있는것은 무엇??

바로 정화통 이라고 하는데요~ 방독면의 3개 주요부분중 하나입니다

쉽게말해서 공기를 여과시켜주는 역할을 하지요

 

여러분들은 서로의 정화통을 끼워주는 동기애를 보고계십니다! 

 

방독면을 착용한 상태로 수통의 물을 취식할수도 있죠!! 신기하죠??ㅎㅎ

 

여러분 화생방의 뜻을 알고계시나요~?

'화학의, 생물학의, 방사선학의(방사능의)'의 머릿글자를 따 CBR 전쟁 또는 무기등으로 약칭하기도 합니다

오늘 뉴스에도 나왔는데요... 시리아에서 진행중인 내전에 화학무기가 사용되었다는...

우리 부후생들의 화생방을 대비한 방독면 착용 훈련은 굉장히 중요한 훈련입니다

모두 성실히 잘 이수하였구요!

그럼

오늘의 포스팅은 이만큼만 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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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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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59(51대대보병)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23 18:44 신고

    아유~ 일빠 ~~~
    대단합니다, 역시 부후생들의 눈빛은 훈병들과는 사뭇다르게
    진지합니다..부사관님 되실분들은 확실히 차이가 나네요.

    이더운날, 너무나 수고가 많습니다.
    사진작가님도, 부후생님들도, 불철주야 센스마린님도....
    더위를 어디 태평양 바다나, 저기 시베리아 벌판에다가....
    휴가 좀 보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해병, 해병이니 합니다, 그죠,
    1부후생님, 빠샤~~!!

    • 1162(5116)영재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3 22:19 신고

      그러게요ㅜㅜ더운데다들고생이시네요.
      저도함께화이팅해드려야겠어요ㅜㅜ
      화이팅!!!

  2. 2012.07.23 22:10 신고

    화생방이그런의미였다니새롭네요!
    다들무사히훈련마치셔서다행이에요
    남은훈련도화이팅입니당^^

  3. 1162(3133)♥서울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25 04:21 신고

    저희 훈병이가 화생방훈련어렵지않았다했는데 다들 잘가르쳐주신덕분이겠죠??~~~^^멋집니당!

    • 1162(5116)영재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5 06:47 신고

      저희훈병인편지도안와서화생방잘마쳤나모르겠네요ㅠㅠ잘마치셨다니다행ㅇㅣ네요!ㅎㅎ

    • 1162(3928)학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5 20:17 신고

      우리훈병이도 화생방훈련이 제일 힘들엇데요ㅠㅠ

  4. 1162(3928)학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25 20:13 신고

    더운데 고생들이 많으시네요ㅠㅠ
    화생장 훈련이 그렇게 힘들다던데
    화이팅하세욤~!!!!!

    • 1162(5116)영재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6 12:46 신고

      눈물콧물빼고..짱이래요ㅠ.ㅠ
      다들무사히마치신것같아다행이죠?^^

  5. 2012.07.30 19:28 신고

    더운날 완전무장하고 화생방훈련.. 정말 모두 고생이 많으실거같아요.
    그래도 그만큼 눈물콧물 땀범벅이 되어서까지 얻은 보람은 정말 값질거같아요.
    앞으로 얼마남지않은 훈련 모두 화이팅입니다!

  6. 2012.08.05 14:01 신고

    고생이많으시네요 ㅠㅠㅠ...우리모두응원합니다 ㅠㅠㅠ화이팅!!!!

  7. 2015.01.26 12:00 신고

    화이팅 필!승!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계속해서 이어지는 야외훈련.

335기 부후생들의 한계 시험하며 점점 극기주를 향해 달려가고 있군요.

이제 조금만 있으면 빨간명찰을 달고 있는 늠름한 후보생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으랏차차!"

오늘도 열심히 리더쉽 훈련을 진행 중이군요 ㅎㅎ

 

 

 

"자~ 모두들 수고했다. 이제 진짜 리더쉽 훈련을 시작해볼까?"

"으잉~??"

장애물을 극복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훈련이 끝났나봅니다.

남은 과정은 목표지점 찾아가기!

 

 

 

"못 찾아가면 생활관까지 구보로!!"

는 농담이구요 ㅎㅎ 소대장님의 설명을 귀담아 들으며 꼼꼼히 기록해두는 후보생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무척이나 열심입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훈련도 밥은 먹고서 시작^^

 

 

 

식사를 마치고 기운을 얻은 후보생들이 이제 지도에 붙어 분석을 시작합니다.

주의주의!!

지도가 뚫어지지 않도록 주의^^;;

 

 

 

'흐음.... 도대체 어디로가야 목적지야....'

나침반을 보며 고심에 빠진 후보생.

지도를 보며 잘 찾아보세요~ ㅎㅎ

 

 

 

백지장도 맞들면 낫고, 문제해결도 머리를 모으면 쉽습니다.

서로서로 토론하며 난관을 헤쳐나가면 리더쉽도 쑥쑥! 문제해결 능력도 쑥쑥!!

 

 

 

미션 완료!!

7주차 훈련을 무사히 마친 335기 후보생 여러분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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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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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21 14:52 신고

    으흐 일빠네용ㅎㅎ
    점점근사해지는모습이보입니다
    사진많이얻어가세요~♥
    126번화이팅^_^♥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7:35 신고

      저희1161기 훈병들도 올라오는 사진마다 점점 바껴가는모습 하루빨리보고싶네요^^

  2. 1160기(6여단)허니용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1 15:24 신고

    335기부후생~고생 많으셨네요!!!
    7주차 훈련 잘 마쳤다니
    감사합니다!!!^^
    멋진 부사관님되세요!!!!

  3. 1160기(6여단)허니용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1 15:24 신고

    335기부후생~고생 많으셨네요!!!
    7주차 훈련 잘 마쳤다니
    감사합니다!!!^^
    멋진 부사관님되세요!!!!

  4. 2012.05.21 16:06 신고

    열흘뒤면 얼굴보면서
    이야기할수있겠네요ㅠㅠ
    요번엔 사진속에 남친님이
    많이나왔네여 ㅋ_ㅋ호호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7:33 신고

      열흘밖에 안남으셨군요 ㅠㅠ 부럽습니다!!
      사진이 많이 나와서 넘 좋으시겟어용!!

  5. 1157-♥2사단보병 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1 17:12 신고

    지금 당장~~부사관님!!!이라 불러도 잘 어울릴만큼 멋지네요~~335기부후생들 홧ㅡㅡ팅!!!!!!!!입니닷~~~~~~~^^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7:32 신고

      ㅋㅋㅋ그쵸 저두막 느껴요 ! 훈병들과는 또다른 느낌의 사진들이네요

  6. 1159(2사단51대대)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1 18:43 신고

    정말 멋있습니다...
    초록과 군복이 참으로 씩씩해져서...
    제눈이 시원합니다. 필승

  7. 2012.05.21 19:21 신고

    335기부후생님들!!정말.멋집니다 ㅎ 늠름하군요 ㅎㅎㅎㅎ 훈련잘마치셔서 다행입니다 ㅎ 앞으로도 쭉 화이팅!!!^^

  8. 2012.05.21 19:22 신고

    335기부후생님들!!정말.멋집니다 ㅎ 늠름하군요 ㅎㅎㅎㅎ 훈련잘마치셔서 다행입니다 ㅎ 앞으로도 쭉 화이팅!!!^^

  9. 1159(2사단)♥도현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1 23:39 신고

    독도법!!맞지요?^^ 언제봐도 멋지십니다!^^부사관 후보생님들 화이팅!^^

  10. 335기 승기공주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2 00:48 신고

    저번에는 남치니의훈련모습을 제대로 못봐 아쉬웠던맘가득했는데,,,아쉬웠던게 싹 날아가네요ㅎㅎ남치니가 이런훈련을 받는군,,,처음사진보다 많이 적응되고 편해진 모습이네요ㅎㅎ먼가 기분이 좋네요 ㅎㅎ센스마린님 감사하구요 335기 부후생여러분 모두 마지막까지 홧팅하세용~!!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7:29 신고

      우와 정말 자랑스러우시겠어요!! 부사관이 될 남친 이라 .. 막부러운데요?ㅋㅋㅋ

  11. 2012.05.22 12:57 신고

    너무 늠름한 모습 멋있어요!!!!!!!!!
    화이팅^.^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7:26 신고

      완전 최고죠ㅠㅠ 남자들은 일할때 가장멋있다고 하잖아요
      훈련받을때도 이보다 멋있을수야...ㅋㅋㅋ

  12. 2012.05.22 16:49 신고

    열정적으로 훈련받는 모습이 멋있어용!ㅎ.ㅎ해병대 화이팅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7:26 신고

      넹마자요 게으름피우지않고 열정적인모습이 한눈에 보여요^^~~

  13. 1161기 쌉세봉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7 21:20 신고

    무엇이든 열심히하는 해병대~!
    귀신잡는 해병대! 자랑스러운 해병대!
    모두모두 화이팅♥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7:25 신고

      귀신잡는해병대!ㅋㅋㅋ
      전이말이 참 좋더라구요~ㅋㅋ
      정말 멋져보여요

  14. 2012.05.28 19:12 신고

    서로의논하고 생각하는 훈병이들 모습이 너무멋있네요 저의남자친구도 곧저런훈련받는 생각에 더응원해주고싶구요, 모든훈병이들 해병이들 화이팅하세요!센스마린님의 수고와정성에두 박수쳐드려요~*^^*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7:25 신고

      모두 같은 생각이네요^^ 저도 빨리 사진이 올라와서 더더욱 응원하구시퍼요~~

  15.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30 17:23 신고

    나침반을 들고 찾아가는 훈련도 있군요~
    정말 몰랐던 훈련들이 많으네요^^
    저는 배식하는 사진이 제일 짠하네요
    우리남친도 잘 먹고 있을런지... 훈련이 힘드니깐 당근 잘먹겟죠?ㅋㅋㅋ

  16. 2012.06.04 14:26 신고

    으읭? ㅎㅎㅎ밖에서도 저렇게밥을먹네영 싱기싱기 모듀들힘내세영^.^

  17. 1161기(2845)♥상윤슬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06 01:49 신고

    우왕..리더쉽훈련두있구낭..진정한해병인이되기위해노력하는 당신들이 진짜멋있습니당.....♥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17:39 신고

      자신이 지원해서 간 해병...
      하나하나 노력해가는 모습들이 그저 멋있기만 하네요

  18. 2012.08.20 10:17 신고

    와ㅎㅎㅎㅎ 나침반정말오랫만에보네요....
    ㅠㅠ모두훈련열심히받으세요..!화이팅1

  19. 2015.01.26 11:45 신고

    화이팅 필!승!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빨간명찰의 전사로 거듭난 부후생 333기.
극기주의 피로가 아직 가시지 않았을 텐데 이번 주에는 유격교육대로 향했군요~
역시... 해병이 되려면 끊임없이 몸과 마음을 갈고 닦아야 하는 것입니다...!

유격등선에 임하고 있는 부후생333기를 함께 응원해봐요^^


여기가 바로 해병 유격교육대 등선교육장 ㅎㅎ
쪼..금 높아보이죠?^^;;
'등선'은 '레펠'과는 달리 로프를 잡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높은 곳에서 시작하지 않는다고 쉬워보이겠지만, 목표점에 다다를 때가 되면....흠....
괜히 해병대 훈련이 아니죠 ㅎㅎㅎ



교관의 설명에 집중~!
106번 후보생인가요? 빨간명찰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번뜩!



'아~ 높다'
목 부러지겠어요 ㅋㅋ
그렇게 멍하니 바라볼 겨를이 없습니다! 얼른얼른 출바알~



"이거 뭐... 쉽구만^^ 헷~"
하고 올라갔다가는 큰코 다친다니까요~ ㅎㅎ



"이영~차!"
서서히 입질이 오나본데요?^^;ㅋ 힘들어 하는 표정이 나타나기 시작하는군요 ㅎㅎ;;



"으라차차차랏!!!!"
몸에 남은 악기를 모두 발휘해 봅니다!!
경사가 이제는 90도에 가깝네요~ 정말 엄청난 훈련은 대단히 잘 소화해 내고 있는 333기들 입니다.



이제 정말 다 왔습니다!^^
조교들이 환영의 손길을 준비하고 있군요.



도착~!^^
어유... 고생한 흔적이 얼굴에 역력하네요 ㅎㅎ
그래도 문제없이 등선을 소화하는 그대들은 빨간명찰의 자격 있음을 인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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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57찌찌와쭈쭈(건학)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25 16:57 신고

    으어...여길어떻게올라간답니까ㅠㅠ
    정말 힘든훈련하시는군요ㅠㅠ
    부사관훈련과 신병훈련이 대체적으로는 어느정도비슷하겠지만 신병에게는 이 훈련이없나요? 아고무서워라...;;

  2. 2012.01.25 17:01 신고

    헉..다들 엄청 힘드시겠어요ㅠㅠ
    엄청 무서우셨을텐데 다들 너무 멋지시네요!
    아무쪼록 다들 다치는 곳없이 몸건강하게 훈련을 마치시면 좋겠네요ㅠㅠ

    • 1157(2946)찌찌와쭈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5 17:07 신고

      정말 그 추위에 저런 돌벽을 올라가는게 쉽지않을텐데 저런훈련을 받고있기에 해병대라는 이름이 주어지는거군요ㅠㅠ 정말 멋있어요...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30 18:59 신고

      해병대도 아무나 가는게아닌가봐요...
      멋진해병인이되기까지 수많은노력이있을것같아요

    • 1157 진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30 20:03 신고

      부사관은아무나하는게아닌것같네요!!
      대단하세요모두들!!^^

    • 2012.01.30 20:13 신고

      정말 부사관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봐요
      다들 무사히 훈련 마치시면 좋겠어요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31 01:15 신고

      건강히 훈련 잘마치시길 기원합니다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7:06 신고

      우리1157기 훈병이들도 이번주와 다음주에
      하는 거요.
      조심해서 잘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3. 2012.01.25 17:43 신고

    20년전 이맘때 저희 기수도 저자리에서 저렇게 하고 있었져^^ 저희도 겨울 기수라(92.10~93.4 당시 24주6개월교육)더욱더 애착이 가네여 훌륭한 부사관 되시길 바래요...

  4. 2012.01.25 18:23 신고

    꺄>_ <♥ 군인은 역시 너무 멋있어요^- ^ 부후생333기 모두 임관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입니다~!! 이제 얼마안남았네용~ 사랑하는 울신랑이랑 내동생 만날생각에 하루하루 너무너무 설레여요^o ^

    • 2012.01.26 08:02 신고

      혹.. 신랑과 동생이 함께 333기로??;;
      여튼 훌륭한 해병가족이군요. 반가워요~ 축하드려요^^

    • 부333♥아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7 06:35 신고

      네^^ 반갑습니다 센스마린님^- ^ 교번도 앞,뒤로예요ㅎ 306번은 신랑이고 307번은 제동생이예요ㅎㅎㅎ 저희신랑은 해병대를 너무 사랑하는?ㅋ 나머지... 두번씩이나 군대갔네요ㅠ_ ㅠㅎ 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이라더니.. 정말로 영원히해병할려나봐요 ㅋㅋㅋㅋ 아무튼 너무너무 멋있고 자랑스러운 신랑이랍니다..ㅋㅋ 센스마린님 사진많이찍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수고하세요 >_ <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30 19:01 신고

      우와 신기하네요...
      동생분과 신랑분이
      멋진 부사관으로 거듭나셨음 좋겠네요!ㅎㅎ

    • 1157 진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30 20:01 신고

      어머님화이팅입니다!!!^^

    • 2012.01.30 20:15 신고

      우와... 정말 신기한 우연이네요!!
      요번까지 앞뒤인거 보면 보통 인연은 아닌가봅니다^*^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31 01:13 신고

      파이팅입니다!!잘할수 있을꺼예요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7:08 신고

      신랑과 동생이 동시에 갔다니
      정말 자랑스러운 해병 가족이시네요.

  5. 2012.01.25 20:26 신고

    우와 진짜 대단하십니다..
    완전.. 정말 왜 해병인인지..
    알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6. 2012.01.26 00:41 신고

    우와 저걸 어떻게 올라가나요.... 저 같으면 다음날 몸살이.. 날꺼 같네용 ㅎㅎ

  7. 2012.01.27 02:00 신고

    우와....90도경사.....해내신분들멋지시네요^^!
    이훈련해병대훈련병들도하나요??

  8. 2012.01.28 09:02 신고

    어익후 저런 훈련도받는군요 그런데 해병대 홈피보다 마린보이 업데이트가 좀 늦네요 얼른 올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매일 마린보이 출근도장 찍는데 아직도 사진이 안 올라 왔네요

  9. 2012.01.30 20:06 신고

    부사관이 되려면.. 일반 훈병들과 훈련 강도가 다르겠죠?
    주변에 부사관을 희망하는 사람이 있는데 꼭 사진 보여줘야겠네요^*^

  10.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5 17:21 신고

    부사관님들 훈련 잘 받으시고
    후임기수들 잘 가르치시기를 바랍니다.
    힘든 훈련 잘 마무리하시기를 바랍니다.

  11. 1157(2312) 진환정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20 15:39 신고

    아 유격기초훈련이라는 것이 이런것이군요...
    2중대 극기2주차에 유격기초가 있던데!
    대충 짐작갑니당ㅎㅎㅎㅎㅎ

    • 1158(3214)잼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09 11:40 신고

      네!! 1158기는 극기2주차에 3중대 유격기초훈련이 있답니당ㅜㅜ 저사진들을 보니 멋지면서도 한편으론 조마조마했던 이유가 그것이겠지여?..

  12. 1158(3214)잼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09 11:39 신고

    보기만해도 아찔한 높이의 암벽?이네요ㅠㅠ 영차영차 오르는 모습에서 강한 부사관님들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13. 2012.03.22 20:44 신고

    훈련잘받으시고멋진부사관이되시면후임기수들잘가르쳐주시길바래요!ㅎ

  14.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50 신고

    우아...암벽등반처럼 저렇게 오를때 얼마나 아찔했을까요!
    그리고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오를수록 내 몸이 내몸이 아닌 것같고 무겁게 느껴지거든요^^
    정말 멋진 뒷모습 입니다 ㅎㅎㅎ

  15. 2012.04.13 14:08 신고

    에구..암벽등반 같네요..힘드셨겠어요ㅜㅜ
    그래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신 부후생,
    아니 지금은 부사관이신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ㅎ

  16. 2012.04.21 20:05 신고

    허걱..암벽등반.....
    보기만 해도 고개가 절로 흔들어 지네여ㅠ+_ㅠ
    멋지십니당!!!!

  17. 2014.02.17 02:17 신고

    으음 다들 아찔한 훈련... 몸건강히 잘다녀오셨겠죠?

  18. 2015.01.26 10:3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어제 일요일부터 급속히 추워졌는데요, 우리 훈병은 물론이고 부후생들이 씩씩하게 훈련에 임하고 있는데
설마.... 해병가족들께서 몸을 움츠리고 계신건 아니죠?^^;
동장군 물럿거라! 하면서 해병가족 다운 위풍당당함을 보여주셔야해요~ ㅎㅎ

부후생 332기는 지난 주 각개전투 훈련을 마치고 유격교육대로 장소를 이동했습니다.
한 주 한 주 변화해가고 있는 332기들이 이번 주에는 얼마나 더 해병다워지고 있는지 한 번 확인해 볼까요?


유격교육대의 랜드마크군요 ㅎㅎ
에펠타워?! 아니죠~ 레펠타워입니다 ^^ ㅋㅋ



헉..! ⊙_⊙!!
기합을 받고 있나요? 소대장님의 표정이 너무 무서운데 ㄷㄷㄷ >.<



휴~ 기합이 아니고 훈련에 앞서 몸을 풀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몸을 충분히 풀어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거 아시죠~ PT체조는 바로 그런 목적으로 계속 실시하는 거에요~
괴롭히려고 하는 게 아니랍니다 ㅎㅎ


 



여러 조로 나뉘어 동시다발적으로 훈련이 진행됐는데요~
여기저기서 구령소리가 들려옵니다^^

"레펠 준비 끝!!!!!!"



조교의 "레펠!" 구령과 함께 슈우욱~하고 레펠이 시작됩니다.
무적 유격용사를 꿈꾸며 지상을 향하고 있는 55번 후보생이군요 ㅎㅎ



"아.....나 지금 떨고있니.....?"
그렇지 않아요~ 떨리는 표정이 아니라  '이 정도 쯤이야'하는 덤덤한 표정인걸요? ㅎㅎ



열심히 훈련한 당신, 먹어라!
훈련 중에 야외에서 먹는 식사는 정말 꿀 맛입니다.
해병가족 아버님들은 다 아시죠? ^^ㅋ 어머님은 자주 들으셨을테고, 곰신들은 이제 자주 듣게 될 겁니다 ㅋㅋ
(오호! 빼빼로 데이라서 특별한 부식도 준비돼 있네요~)


추위에 맞서시느라 감기걸리시면 안되요~ 훈병과 후보생들은 가족이 아프다는 말을 들으면 가슴이 철렁한답니다. 본인의 건강을 위해! 후보생과 훈병들을 위해! 동장군과 감기 따위 일거에 물리치자구요 ㅎㅎ
그럼 다음 주 332기의 8주차 또 다른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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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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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38기 1사단 건우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1 14:24 신고

    부사관 332기 훈련사진이네요^^
    병들이라면 이번주 마지막 훈련인데, 아직 3주 남았죠 ~~
    이젠 완전한 부사관으로 태어나는가봅니다 ~포스있습니다 ~~

  2. 해병가족모임카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1 23:23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2기. 1153기. 1154기) 가족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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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지새우는 해병가족부모님,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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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25,867명...(2006년11월15일 개설)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2,911명...(2009년5월22일 개설)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 8,476명...(2009년7월10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18 일 9 시10 분 기준입니다

  3. 1151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2 12:13 신고

    지석아버님 애국심과해병대의자부심 정말 대단하십니다. 많은것을배우네요.아버님 열정에감사드리며 우리지석훈병화이팅!!! 아버님화이팅!!!

  4. 2011.11.23 07:54 신고

    332기 부후생분들 유격주 훈련도 무사하게 잘마치셨군요 ㅎ 멋지십니다^^
    빼빼로데이라고 센스 넘치는 부식까지 ! 역시 해병대 최고최고 ㅎㅎ
    히힛 ㅎ
    앞으로 남은 훈련도 건강하게 잘 받으세요 ! ㅎㅎ 332기 부후생님들 모두모두 홧팅 ㅎㅎ

  5. 2011.11.24 23:18 신고

    .
    *********************************************************************

    진정한 해병대 무적해병 정신은..... 구타.폭력.착취.누명을 씌으지 않는다

    *********************************************************************
    .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4 23:26 신고

      .
      .

      즐거운 마음으로,,,, 훈련에 최선을 다하며....

      보다 안전하게 빠르게 움직이자....
      .
      .

  6. 2011.11.25 21:10 신고

    70년대 해병대 악습에 몇가지?????????? *(^^)*ㅋㅋㅋㅋ( 과거사 혼좀 나야 정신차리는 무적해병),,,,,

    해병대 월급날에,,,,,, 선임수병들이 졸병들 돈을보면서,,,, 빼앗아 먹으려는날.... 술이나 라면 술..... 빼앗아먹려고...하고...

    하사관은 고참하사가 졸병하사 월급을 눈독드리면서..... 돈빌려달라거나,,,, 얻어먹기위한 군기들로?????(기수빳다를 역이용해서)

    장교들은 모르지만........... 해병대 대심전학으로 볼때.... 인간생활은 생리학적 똑같은 행동을하는데????? 장교는 어떤지 ???? ㅋㅋㅋㅋ

    월급날 선착순으로 돈욕심부리는 고참들....횡포??????? 예를들면???? 돈빌려줘 고참들이 했는데 졸병들은 안됨니다```하면???

    기얍이 빠졋다는 핀잔주면서???????????? 때가 되면 군기말로 보복하는 구타.폭력길에 약점을 다른말로 변명하면서 구타.폭력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5 21:22 신고

      나는 70년대에 해병분대장생활하면서....

      해병대 악습들은 말로만듣더것들을,,,

      실제로 경험했다....

      때가 되면.... 다큐영화를 찍어서 그시대 해병대,,,

      악습이 어떤것인지,, 정밀하게 경험담을 증언하는,,

      영화를 만들어서....

      선진해병대가 보고.느끼고.배워야될 새로운 해병대철학길.....

      영화제목은... 19살때에 나의선택 해병대.....

      개망신 당하고 새롭게변해야될 무적해병대길...

      구타.폭력.착취.누명..생활변화를주는 이상한짓들 폭로 영화화...

      스파르타식 해병하사관 교육대,,,, 삼청교육대는 별것도 아니다....

      춥고.배고프고.졸리고.... 지옥주훈련 7개월...

      희망없는 내무생활에 7개월후를 기다리면서....*(+_+)*

  7. 2011.11.25 21:31 신고

    해병대안에는...

    역마살가진자들이 너무많다,,,,, 각종 역마살짓들이 행해지는....수병.하사관.장교들에 이상한 행동 역마살끼들...

    역마살에끼어들면.... 병씬이나 죽는다 ???????? 해병대내 역마살은 항상 살아있는 행동에 짓들.........

    해병대는 해병대들에게 자비심을 베풀어야........ 즉 희생정신으로 후배.졸병들은 가르치고 배워주고,,,

    형이 동생가르치듯이.... 설복적인 해병철학을 세워서.... 지식과 지혜로운 해병대가되는길이.... 인간의 운명길이라는것을 깨달때까지...

    전우애란 선배 고참들의 희생정신에서 후세대에게 나타나는것들,,,,, 무식한 해병에서 유식한 해병대를 창조하자!!!!!!!!!!!!!!

    ************* 무<식>에서 유<식>를 창조하는 해병대가 되자****************

  8. 2011.11.26 20:21 신고

    부사관(하사관) 선배로써,,,, 후배 부사관들에게 꼭 하고싶은 말은,,,,,,,,

    부사관생활 2년정도를 하면서 열씨미 공부해서....

    해병학교에 입교들을 하라,,,, 장교가 되면... 더앞날이 밝아지는것아니겠나 ? *(^-^)*.....

    부사관에서 해병학교에 입교하고 싶다면,,,, 중대장이나 대대장께서 추천 가산점을 줄터인데,,,,

    사회생활중에 못다한 공부도하면서,,,, 부사관.장교에서 미래를 생각해보는것도,,,,, 좋은 기회일텐데,,,,

    모범부사관으로 2년정도생활한후에,,,, 해병학교로 가서....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람으로 거둡나자....

    해병대에서는 사회꿈들을 가능하게 할수있는... 해병대에서만이 할수있는,,,, 정신세계가 숨어있는곳이다.....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6 20:26 신고

      ************************************************

      <미래>

      해병대 사령관은.....

      해병대 부사관에서.... 해병학교 출신 장교가,,,,

      해병대사령관을 하는날을 후배들에게 기약하며,,,,

      지식과 지혜로운``` 무적해병이 되자....

      *************************************************

  9. 2011.11.26 20:52 신고

    나의 경험담....

    1972년 따뜻한 봄기운에 아지랑이 피어 오를 무렵....
    해병하사관 훈련과정을 진해와 포항에서 무사히 마치고.....
    김포 2여단 3510부대에서.... 6236부대 포1대대로 배치받아서.... 4월에 눈바람이 부는데,,,,

    그곳에서 브라보중대로 배치되어서,,,, 포부분대장으로 대가하며,,, 한~두달이 지나갈때....
    휴계실 나무밑을 지날무렵에,,,,

    월남에서 돌아온 전포대장과 작전하사가,,, 나를부르는데,,,
    전포대장(대대장 예편)이 하시는말씀이,,,,이름을 부르면서,,,, 내가 해병학교 입교 추천을 해줄테니까,,, 해병학교에가라고...

    나는 사실...해병하사관학교에서.... 훈련은 문제가아닌 비정상적인 일들을 많이겪어보아서....
    해병학교 훈련기간을 해병하사관훈련과정으로 생각하고.... 기얍빠진행동에 말뜻으로 거부했는데,,,
    해병하사관 훈련과정에 비정상적인,,,처세술에?????????? 아부.아첨이나하던 94기 일과들 훈련교정에 가는곳마다 행하던,,,,,

    교관들에게 행하던... 짓들????????????? 끔찍하게 생각하며,,, 훈련에 임하던 생각들이 주마등처럼....그래서 해병학교에 가기싫고...
    2년이란 훈련과정에 질려버렸다.... *(^-^)*ㅋㅋㅋㅋ....글쎄 ?....

    그때에 내가 해병학교에갔었다고 가정하면````` 지금쯤은 해병대사령관을 마칠시키였을텐데 ?....
    물론,,,박정희대통령.전두환.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전직대통령들도... 중용으로써 독대도했을테이고,,,,,

    말로만하는 청렴결백을,,,,, 멋지게 마무리했을,,, 나의 애국 애족정신길에.... 오늘날은 오늘이었을텐데,,,,,

    돌이켜서 전포대장을 생각해보면,,,, 효자인 전포대장였는데,,,, 내눈으로 보는 그때 전포대장은 효자.....

  10. 2011.11.26 21:02 신고

    .

    내가 장교계급장이었다면,,,,,,,,,,,

    구타.폭력.착취.누명씌으는..... 고참.중고참 하사관들과 선임수병들은..... 묵쌰발 시켜놓았을텐데,,,,

    *(^^)* 쓰발넘 씨끼들..... 구타.폭력.착취.누명들은 왜 씌으는지????????????? 해병대 역마살들,,,, 의문사만드는 생활들,,,,

    .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6 21:07 신고

      (역마살이란 ? )

      하루일과 계획을 변화시키는짓에 해병대중에 역마살이
      개개인 일과생활 계획을 변화시키는 안전 사고들???

      고참들이 개인 일과를 변화시켜서 안전사고 일으키는...

      해병대에 숨어있는 역마살들에 사고뭉치짓들 ?

      나는 역마살들을 보았다,,, 고참.후배들 한테서도...

      각종 안전사고일으키는짓들을....

      역마살은 장교들도 움직인다?????????

  11. 2012.03.22 21:24 신고

    아직3주정도남았겠네요~ㅎ.ㅎ
    사진보니벌써늠름한진짜사나이가된것같아요!

  12.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57 신고

    이야~~ 정말 훈련중에 야외에서 먹는 밥이
    얼마나 꿀맛일까요 ㅎㅎ
    제가다 침이 떨어지려고 하네요 ㅎㅎㅎ
    멋진 유격기초훈련 잘 봤습니다^^

  13. 2012.04.14 11:43 신고

    레펠타워의 위상이란;;ㅜㅎㅎ
    멋지게 잘 받으시는 모습이 훌륭합니다!ㅎ

  14. 2012.04.21 20:11 신고

    충!성!해!병!대!

  15. 2014.02.17 01:55 신고

    고생 많으셨어요 !^^ 충!성!

  16. 2015.01.25 21:0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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