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신병 1220 3,5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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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훈병5864 이민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5 17:48 신고

    너무나보고싶은 아들
    밑에서 6번째사진에 아들모습을 드디어 한장 찾았단다ㅠㅠ 많이 힘든 훈련을 했겠구나싶어ㅡㅡ
    그래두 잘견뎌줬을꺼라 생각해
    이제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거듭나고있는듯싶은데 엄마는 마음한구석이 짠하네 ㅠ
    아들~~ 남은 훈련도 건강하게 잘해줬으면하고
    그날 웃으며 아주아주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사랑해 아들~~~^^♡♡

  3. 3504김동건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5 19:27 신고

    형아야!잘지내나?공수훈련 준비 하는 사진이 있어서 반갑네.재미있더나/무섭지 않았어? 이번주가 제일 힘든 기간 이겠네.
    이 기간 지나면 굉장히 쉬운(?)수료식 준비만 되겠다. 수료식에 보러 갈테니까 그때 멋진 모습 보여줘.
    나는 멋진 모습으로 잘지내고 있으니 걱정마셔 우리 가족 모두가 수료식날만 기다리고 있다.
    빨리 왔음 좋겠다. 형아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거야. 헤헤 암튼 남은 훈련 열심히 하고
    5월 4일 건강하고 좋은 모습으로 만나~~~ 사랑해

  4. 2017.04.25 19:34 신고

    아이고,, 얼마나 힘들었을꼬,,ㅠㅠ
    비슷한 군번들이 살짝살짝 보여서 혹시나 했는데... 찾을수가 없네요,
    그래도 잘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5. 2017.04.25 20:10 신고

    아들!!요즘 훈련 모음이 계속 올라오는대 너무너무 힘들어 보이내~~
    우리아들 힘들어서 어쩌냐
    그래도 끈기와 인내로 자신과 잘 싸우고 있구나
    이제 마지막으로 극기주가 남았다는대 또 얼마나 힘들고 생가하면 짠하내~~
    아들 조금만 더 힘내서 마무리 잘 하고 퇴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이벤트 사진 잘 봤어.
    2주차 사진에서 봤던 긴장된 사진과는 다르게 웃는 모습을 보니 엄마도 기쁘내~~
    1220기 아들들 화이팅~

  6. 1220기(교번3143) 손상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6 09:21 신고

    아들얼굴 찾느라 애미 눈빠지것다...
    울아들 얼굴 완전 크게 클로즈업해서 나왓네 좋다 ㅎㅎㅎ
    반갑기는한디 힘들어하는 모습에 맘이 거시기하다
    이제 7일만 지나면 더 멋잇어질 아들 만날 생각에 맘이 콩당콩당한다
    항상 조심하고 건강히 지내고 잇어라 아들아^^

  7. 2017.04.26 11:28 신고

    이야~ 우리막둥이 찿았다. 오우 폼이 정말 멋지구나 ㅋㅋ 우리막둥이 군대체질인가보다 그동안 고생했고 걱정도많이 했는데 사진보니 볼에 살도 찐거같고, 어깨도 더넓어진거같고 몸짱 되어가는것 같구나 ㅎㅎ 아뭍튼 힘든만큼 분명 보람도 있는법.. 이제 일명 지옥주라는극기주6주차가 시작된지 3일이 지나가고 있구나! 극기주의 피날레인 천자봉 정복이 남아있지만 우리가족 모두 5년전 지리산 종주때를 기억하면서 잘극복하리라 확신한다. 우리막둥이 얼굴도 보고 아빠가 기분이좋다 .수료식때 더 건강한 몸으로 만나자 우리막둥이 화이팅!! 1220기 아들들 홧팅!!!

  8. 1220기교번3322번 훈병 박영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6 17:19 신고

    어려운 고비가 지나가고 점점 널 만날 시간이 다가오는구나.. 정말 보고싶고 안아주고싶구나. 오늘의 훈련들이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겠구나..
    후방교육도 남아있지만 거뜬히 해 내리라 믿는다. 4일 수료식 널 보면 울컥할것 같구나.. 넘 자랑스러워서 ^^ 영주야.. 남은 시간도 기도하며 잘 마무리하고 웃으며 만나자.^^ 사랑하고 축복한다.~~

  9. 1220기(3519)김한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6 23:46 신고

    고생이 많다 한샘이..
    무슨말로 다 표현을 할까..
    아들~ 보고싶소~~!!

  10. 2017.04.26 23:46 신고

    도대체가 우찌 사진을 찍는지 지금까지 훈련중사진에 아들은 코빼기도 안보이네엥.
    안그래도 멀리 배치되어 기분도 꿀꿀한데 아들얼굴도 안보이공.
    훈련받는 아들도 힘들겠지만 찾아헤매는 나도 힘들다아..
    오늘은 마이 피곤한날!! 그래도 엄마는 피곤해도 울아들은 잘하리가 굳게 믿는다.
    얼굴은 안보여도 아들아, 사랑한데이.. 알제... 5월4일에 멋지게 만나자...

  11. 2017.04.27 01:48 신고

    아들~
    훈련하는 사진속 얼굴은 정말 찾기 힘드네
    훈련의 강도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표정속에서 잘 이겨내는 아들들이 정말 자랑스럽다.
    늠늠한 1220기 아들의 멋진 모습이 훈련의 결과물인거같네
    강현!
    얼마남지않은 훈련 잘 이겨내구 수료식때 기쁜마음으로 만나자
    남은시간 모두모두 힘 내길~~

  12. 2017.04.27 09:02 신고

    울지욱이 완전 상남자됬네 얼굴살 뱃살 쏙빠짓네
    더멋있어졌네 안쓰럽기도하고
    인자 쪼매만 더힘내자 엄마계속 힘보내는거 느껴지지
    1220기 홧팅

  13. 1220기3566번 김평강 할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7 10:50 신고

    30566은 안보이네~~ 평강아 잘하리라 믿는다

  14. 1220기(3350)강석경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7 11:17 신고

    울동생~살도많이빠지고~ 훈련열심히 받네!
    혹시 다른데라도 더있을까 싶어 찾아보니까 안보이는거같다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진보니까 얼마나 마음이 놓이는지모르겠네
    더 강하고 멋진 해병인으로 거듭나길 바래~ 파이팅!!!

  15. 1220(3256) 진생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8 09:44 신고

    보고픈 아들 생문아!
    어젯밤 노숙을하고 밤세워12시간을 걸어 천자봉고지를 정복하고 이시간 부대복귀를 했겠구나!좋은 아침이다^^
    강한 아들!!!너무 너무 고생많았다!
    어제는 엄마도 뒤척이며 잠을 설쳤다!이런 모든 일들이 지나고나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겠지^^
    지금까지 엄마는 해병대에 대해서 잘 몰랐다!니 덕분에 해병대에 대해서도 알게되었고 또 한번도 가보지 못한 백령도에 대해서도 알게 되겠지~~
    오후에는 빨간명찰 수여식이 있더라!이제 5월4일 드뎌~~~~~
    7주라는 시간 너무 길게 느껴졌는데 ... 하루는 긴데 일주일은 금방이네요! 하던 니 편지 문구가 생각나는구나!
    애교쟁이 아들 생문이를 다음주면 만날수 있다니 벌써부터 가슴이 벅차 오른다!
    자랑스럽다~~~~내아들~~~~~훌륭하다!!!!진생문!!!엄마가 많이 사랑해~~~~~^^

  16. 1220기 유민호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8 12:00 신고

    오늘도 사진에서는 보이지 않네 그래도 잘 훈련받고 있을거라 생각되고
    저런 힘든 훈련을 받는다고 생각하니까 대견하네~ 이제 다음주면 만날 수 있으니까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수료식날 만나자!

  17. 2017.04.28 13:47 신고

    욱빈아 !! 고모야
    힘든 7주간의 훈련도 이제 6일 남겨 놓고 있네. 동영상과 올라온 너의 사진을 보면서 앳된 모습에서 많이 성숙하고 늠름하고 야무진 욱빈이 모습이 보여서 참으로 대견하구나. 방심하지 말고 남은 기간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최고의 멋진 해병이 되기를 기도할게.
    할머니를 비롯해서 우리가족 모두 울 빈이에게 큰 힘이 되어줄거고 항상,늘 욱빈이을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말고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멋진 욱빈이 모습 기대할게.
    고모가 울 빈이 많이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김욱빈 홧팅!!!!
    1220기 훈병님들 모두 무탈하게 건강한 모습으로 5월4일 수료식날 가족들과 만나요.
    항상,늘 응원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1220기 훈병님들 힘내십시요.

  18. 2017.04.29 00:16 신고

    그많은 사진중 한번을 안찍히네. 우리상우는...ㅠㅠ하지만 오늘 힘든 훈련을 끝냈다고 하니 정말 기쁘다. 빨간명찰달았다고 하니 이제 진짜 해병이 되었겠구나 ㅎㅎㅎ건강하게 수료식날 보자 상우야~~기특하고 자랑스럽다 내아들 상우!!

  19. 2017.04.30 08:59 신고

    드뎌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았다니 추카 추카~! 그 명찰 달기 까지 얼마나 고생했을까~ 이젠 그 명찰 단 군인들 만나면 다시한번 더 보게 되더라~ 자랑 스런 울 아들! 고생 많았고, 수료식까지 남은 시간도 무탈히 잘 지내다 만나길 기다릴께~!
    수고했어 아들! 사랑해~!^^

  20. 3617교번 17-72500127군번 최인재 동생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30 19:27 신고

    형 잘지냄 나는 잘지냄 형이 없으니깐 살거 같음 그럼 나중에 만나서 다시 이야기 합니다
    차량 스타렉스, 차량번호 74어 4662, 인원 2명

  21. 1220기 3256번 진생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30 20:23 신고

    생문아~~~~금요일오후에도 우편함에 편지 없었는데...오늘오후에 무헌이 데려다주고 오면서 봤다!
    무헌이 시합이 영천에서 열려서 어제, 오늘 하양에 있었다!
    도민체전 일반부 3등 했다!!
    참석인원 총8명 차량 2대 차종1: 크라이슬러 39두 7368 차종2: 프라이드 25주 4046
    극기주 너무 고생 많았다!!!수료식날 만나서 얘기 많이 나누자!!아픈데는 없는거지??빨리 보고 싶다^^ ㅠㅠ

# 신병 1217기 2교육대 5주차 - IBS 훈련

 

갑자기 추워진 날씨. 겨울바다에서 IBS 훈련이 진행됬습니다.

차가워진 겨울바다도 해병이 되기 위해 뜨거운 열정을 가진

우리 1217기 마린보이들을 막을 수는 없었을 것 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그동안 훈련사진이 뜸해서 놀라셨죠!!

여러가지 상황으로 인해 사진업로드가 지연되었던 점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는 기존에 교육대 사진을 촬영해주신 조성수 작가님과 함께

류승일 작가님께서 촬영해주시게 됐습니다!!

 

더욱 더 빈틈없이 전해질 신병교육소식을 기대해주세요!!

 

 

 

 

 

 

 

 

 

 

 

 

 

 

 

 

 

 

 

 

 

 

 

 

 

 

 

 

 

 

 

 

 

 

 

 

 

 

 

 

 

 

 

 

 

 

 

 

(사진ㅣ작가 류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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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7기 김형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2 16:26 신고

    이훈련이 말로만 듣던 그어마어마한 IBS훈련이군요 !!!

    우리아들 얼굴은 안보이지만,

    저보트가 2500 kg 이라고하던데,

    형욱아 ~~~~

    같은팀과 잘참고 견디어내주어 고맙다.

    사랑한다 아들 ~~~~~

  3. 2017.01.12 16:29 신고

    아들얼굴이라도 볼수있어서 너무좋네요~
    다들 건강해보여서 다행입니다.앞으로도 많은사진 부탁드려요~

  4. 2017.01.12 16:46 신고

    우리아들 얼굴 좀 보여주세요~~^저기여기 아들없어요.사진 울아들 찍어주세요. 2교육대6소대~~~~2616신병김경민

  5. 2017.01.12 17:06 신고

    1교육대는 2주차 사진 때 2교육대는 올라오지 않은 사격술이론교육 사진을 올려주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2교육대 사진만 올려주신 것 아닐까요?
    1,2교육대 어느정도 비율은 맞춰야하니까요 ^^

  6. 2017.01.12 17:11 신고

    1교육대 5주차 사진은 언제쯤 올라옵니까?...^^;;
    사진 작가님이 바뀌셨네요...^^;;

  7. 2017.01.12 17:36 신고

    기다린던 사진이 올라왔네요~~~ㅎㅎㅎ
    감사합니다.
    울 아들들이 힘들 훈련을 하고 있네요~~
    울 아들 얼굴은 찾을 수 없지만 그래도 사진이 올라와서 감사드립니다.
    자주 올려주세요^^

  8. 2017.01.12 21:21 신고

    1교육대 IBS훈련 모습 사진을 찍었으면 그것도 좀 올려주세요. 부탁합니다.^^

  9. 2017.01.12 21:43 신고

    1교육대 사진은 안올려주시나요? 1교육대 사진 부탁드립니다~~

  10. 2017.01.13 10:32 신고

    울 아들 사진은 안보여서 아쉬어요 .....ㅠ ㅠ
    1217기 훈련원들 모두화이팅~~~

  11. 2017.01.13 12:59 신고

    1교육대 훈련사진은.... 없는가요ㅜㅜㅜ

  12. 2017.01.13 16:20 신고

    울아들이 보고싶다!!!
    그런데 안 보인다ㅠㅠ
    오늘은 하얗게 눈이

  13. 2017.01.13 21:40 신고

    홍래야~
    겨울바람이 매섭구나
    포항에는 눈도 많이 왔다던데 울 아들 추운 날 훈련 받는다고 고생많지?
    너희들 훈련 받으며 얼어붙은 바닥에 앉아 차가운 식판에 식사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쓰리고 아프구나.
    내새끼..힘들어도 잘 견뎌주고 있어서 고마워
    열흘 남짓 남은 훈련 후 자대배치를 어디로 받을지 모르지만 벌써부터 걱정이 된다
    엄마 바램 같아선 백령도나 연평도 섬쪽만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어디로 배치 될지..내 새끼만 좋은 곳으로 배치 되길 바라는 마음은 아들과 함께 훈련받는 부모님들의 똑같은 마음 아닐까?
    홍래야..엄마 염려에 미리 얘기를 하는데 혹시..혹시 말이야 우리 이뿐 아들이 백령도나 연평도에 배치 받아 간다해도 씩씩하게 잘해주길 기도하고 또 기도하께 아들도 너무 실망하지 말고 담담히 받아들여야된다 물론 가까운 곳으로 배치된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이쁜 내새끼 홍래야
    어느 곳으로 배치 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봐
    어디 있든 책임 다하고 열심히 건강하게만 있어주면 되는거야 절대로 다치지 않는거야
    우리 가족은 홍래가 무사히 대한민국의 멋진 해병대로 군생활 하기를 응원할거야
    넌 최고의 군인이 될거라 믿는다
    홍래야~
    찬바람이 쌩쌩 부는게 더 보고 싶구나
    울 아들은 이 시간쯤 취침에 들 준비하고 있겠지?
    이불 잘 덥고 자고 절대 아프면 않된다
    답답한 마음에 길게 댓글로 마음 전하고 간다
    오늘 인터넷 편지는 경희가 쓰기로 했어
    낼이면 아들 두손에 많은 소식이 전해지겠구나
    아들의 좋아하는 미소가 그려진다
    귀하고 귀한 내 아들 힘내자
    사랑해~~~

  14. 2017.01.14 16:50 신고

    1교육대 사진은 없나요??
    1교육대 사진도 올려주세요

  15. 2017.01.15 15:1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얼굴이 안보여요.ㅠㅠ 1교육

  16. 2017.01.15 18:08 신고

    20206 이용
    사진에는 보이지않아도 다들
    내아들같구나 이사진보며 위안삼는다
    칼바람의 혹독 훈련도 잘 이겨내리라
    생각하며 힘내라~
    1217기 아들들아
    건강하게 수료식에 다들만나자구나
    보고싶다

  17. 2017.01.21 07:54 신고

    사랑하는 아들 부대배치도 받고 빨간명찰도 받고 드뎌 수료만 남았네 흥분되는구나 7주차 받은 훈련이 시간시간 얼마나 버티기 쉽지 않았을텐데 그걸 또 다해냈구나 엄지척^^~~너희를 해병되게하는 해병대가 또한 감사하다 사진속 아들은 못찾겠다 꾀꼬리지만 너희가 했을 훈련의 강도는 느껴진다 사랑하는 호와 금방 얼굴보자 ㅎㅎ 보고싶다

  18. 2017.01.22 19:03 신고

    작가님 넘넘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제가 카페 가입을한지 얼마안돼서 여기저기 찿아다니면서 댓글을달아야했었는데....조카유기훈 단독샷 찍은것늦게서야 보게됐습니다 훈련의 강도는 훈병이의 모습에서도 느껴집니다매서운 추위와칼바람에도 작가님들의 고생도 이만저만 아니었을텐데!!!!!!!!!!!! 존경스럽습니다 조심스럽게 늦게나마
    감사의 인사드립니~~~~

  19. 2017.01.22 23:54 신고

    6주극기주가 끝나고 조금있으면 수료식만 기다리고있으니 조금은 엄마도 마음의 여유가 생기듯하네..준기를 만날생각하면서 하나씩 준비할게 많은 엄마는
    몸이 바빠도 우리준기가 훌륭하게 훈련을 마쳐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 그날을 생각하니 마음은 참 좋고..뿌듯하군아.
    준기야 IBS훈련 사진에 아주작은 흔적이라도 어떻게 찾아볼려했지만 어김없이 오늘도 준기모습을 찾기가 어렵군아 그래도 동기들과 훈련했을 준기를 생각하니 .. 눈물도나고..고생을 잘 이겨낸 우리아들 준기가 대견스럽다.. 전투수영훈련연습땐 매번 찾아보는 엄마의 매의 눈에 네가 2번찍힌걸 찾았는데...
    여긴 울아들모습 없어 조금 서운한 맘이 들긴하네....^^
    작가님의 수고 넘 고맙습니다. 부모의 맘을 헤아려주심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 2017.01.23 00:03 신고

    우리의 아들들!해병훈병들 너무 고생했어요.
    자랑스럽고 사랑합니다.
    수료식때 건강한모습으로 만나기를 기도하며.
    교관님들작가님들 추운데 고생많으셨어요.
    해병가족여러분 사랑하고 힘내세요

  21.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15:54 신고

    IBS훈련하면서 그리운 마음에 조약돌을 하나 주어서 수료식날 손에 쥐어주던 남자친구가 생각나서 괜히 추억이 나네요
    우리 성진이도 곧 모든 훈련들을 무사히 완수하고 멋진 정식 해병이 되는 날이 오겠지요
    너무너무 그립고 생각나요 건강히 훈련 마치고 돌아오렴 성진아
    20822 이성진 화이팅!!!!

#1213기 5주차 - 기초해상훈련

 

 

크게 함성을 외치는 1213기 훈병들입니다!!

'우리들은 바다의 용사다!!!'

 

 

기초해상훈련은 해상에서의 적응력을 높이고

IBS 기본운용을 위해 실시되는 훈련입니다.

 

 

그동안 방탄헬멧이나, 팔각모를 쓰던 모습만 보다가 정찰모를 쓴

훈병들의 모습을 보니 뭔가 어색한것 같기도 합니다.

 

 

무적관에 있는 수영장 물과는 다른 진짜 바닷물입니다.

IBS 운용을 하기 전에 충분하게 바닷물과 친해져야(?)합니다.ㅎㅎ

 

 

권요셉훈병!! 원샷이 제대로 잡혔습니다.

부모님께서 좋아하시겠는데요??

'저 사진 제대로 찍혔습니다!!' 크게 외치고 있네요.ㅎㅎ

 

 

바닷물 속에 몸을 담근채 크게 해병대 박수를 치면서 군가를 부르면 어떤느낌일까요??

 

 

군가 소리가 작으면 이렇게 목까지 입수시켜야 된다는 점 !!

이렇게 한 번 제대로 담그고 다시 군가를 부르면 더 악기가 생깁니다!!

 

 

 

시원하게 입수중인 우리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런 훈련을 하는 이유는 바다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을 가지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육지와 바다라는 작전환경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면 작전수행 또한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육상에서 나와서 체력단력을 받고 있는 우리 훈병.

어떻습니까. 눈빛이 살아있찌 않습니까?? 연출아닙니다!!

 

 

기를 모으는 동작같지만.

체력단련으로 체온을 올리고 관절을 풀어주는 중이랍니다.

 

 

자. 이제 바다와의 친화력도 높였겠다.

본격적인 IBS운용법 교육이 시작됩니다.

지금 훈병들이 하고 있는 훈련은 해드캐링. 말그대로

IBS를 머리에 이고 기동하는 훈련입니다.

 

 

105kg에 달하는 IBS를 머리에 이고

기동하는 것은 얼차려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IBS를 물에서 기동할때는 페달을 활용하지만.

육지에서 이동시킬 때 활용하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파도가 치고. 물높이도 목높이까지 차 오르지만.

우리 훈병들이 가는 길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처음에는 무게가 별로 느껴지지 않았지만.

바다의 파도와 싸우고. 시간이 지날수록

정수리가 얼얼해지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

 

 

앞에서 줄을 이끄는 훈병의 역할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동하는 방향도 정해주어야 하고 앞에 보이는 줄길이의 조절도 잘해주어야합니다.

 

 

뭔가 점점 깊은 바닷물로 들어가는 느낌이 들지 않으십니까??

꽤 오랜시간동안 해드캐링 훈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드캐링 훈련이 마무리 되고 나면

이제 페달링 연습을 해야합니다.

 

 

페달링은 쉽게 말하면 IBS에 탑승하여 노를 젓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IBS에 탑승하여 페달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IBS의 기동방향을 정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페달링은 물론이고

함께 탑승한 동기들과의 협동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육상에서 연습하는 것과 바닷물에 직접 페달을 담그고 연습하는 것은

느낌이 다를 것입니다. 물에서는 확실히 더 많은 힘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우리 훈병들. 바닷물에 친해지기. 기초체력단련. 해드캐링. 페달링.

많은 과정들을 거치고 드디어 IBS에 탑승하여 해상기동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바닷물에서 페달링 연습할때와는 또 다른 느낌일 것입니다.

탑승한 훈병들 모두가 협동하여 한마음으로 페달링을 해야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

 

 

해상기초훈련을 통해서 IBS 운용에 대한 기본적인 감각들을 익히고

바다를 두려워하지 않고 작전수행의 환경으로 생각하게 된 우리 훈병들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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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9.21 11:14 신고

    드디어 울아들 얼굴을 보았네요~ 물속에서 좀 힘들어 보이지만 멋진 해병의 모습이 보여요~ 자랑스럽고 대견하네요~^^내일 수료식에서 만나자~ 안뇽

  2. 1213 김민규맘19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1 15:09 신고

    앗싸~모래밭에서 보석을 찾았어요.
    그동안 사진올라온게 다인줄알고 기대도 안했는데~
    감사합니다.

신병 1212기 1주차 군가교육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이 군가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군가(노래) 배우고 있는것이 우습기도 하겠지만,

어렵고 힘들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해병대 군가 입니다.

해병대 군가는 해병대 홈페이지에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따끈따끈한 사진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지금 공개 합니다.

 

 

군기잡힌 소대장님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훈병님들도 군기가 바짝서 있네요~!!

해병대 군가 어렵지 않으니 몇 번 따라 부르다 보면 쉽게 부를 수 있습니다.

 

 

군가 가사가 꽉~차 있네요~!!

하루아침에 외울 수 없으니 소대장님께서 알려준 곡만 집중해서 외우면 됩니다.

팔각모 사나이 부터 영원한 해병까지 수 많은 군가가 있지만 대표 군가만 외우면 된답니다.

 

 

음은 아직 알 수 없겠지만, 아침 저녁으로 영내 방송을 통해 듣다보면

저절로 흥이나서 따라 부르게 되어 있습니다.

가사만 외우세요~!!!

 

 

집중하기 위해서 모두 기립하여 외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앉아서 외우다 보면 졸립기 때문입니다.

피교육생들의 3고가 있습니다.

졸립고, 배고프고, 춥고가 있습니다.

한 여름인데도 춥습니다.

 

 

춥다는 것은 마음이 춥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여유를 갖고 있어야 하는데 통제된 생활을 해야 하기때문에

마음이 추운것입니다.ㅎㅎㅎ~!!

 

 

호랑이 선생님들 많네요~!!

사진에 있는 분들이 사랑하는 사람을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낼 것입니다.

훈병들과 똑 같은 생활을 하면서 불철주야 밀착하면서 강한 해병으로...,

 

 

오직 해병대는 오와열 입니다.

그 속에서 자유로움을 찾아야 합니다.

 

 

해병대 군가 잘 외우고 있나요?

아마도 포스팅이 눈에 들어 오지 않겠죠?

사랑하는 사람, 애인 찾기 바빠서?

부모님, 애인분들의 눈높이에서 포스팅 하고 있으니

문구 잘 읽어 보시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해병대 브라보 해병 가사 입니다.

귀신잡는 용사 해병 우리는 해병대 젊은 피가 끓는 정열 어느누가 막으랴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사랑에는 약한 해병 바다의 사나이

꿈속에서 보는 처녀 나는 너를 좋아해 오늘은 어느 곳에 훈련을 받고

휴가는 어느 날짜 기다려보나 우리는 해병대 ROKMC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싸워서 이기고 지면은 죽어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부라보 브라보 해병대~!!

 

 

가사가 어렵나요~!!

어렵지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외우게 되어 있습니다.

 

 

졸음이 밀려올 시간입니다.

졸음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집중해야 하니다.

혹시라도 소대장님께 발견되면 특별 체력단련을 받게 됩니다.

 

 

군대에서 이유없이 호명되면 귀찮습니다.

내가 뭘 잘못 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소대장님의 눈과 귀에만 보이고 들립니다.ㅎㅎㅎ~!!

 

 

영원한 해병 가사 입니다.

사나이 가슴에 큰뜻 품었다 불사신 그이름 영원한 해병 노도와 함성이 산하를 덮을 때

후렴) 상륙전 선봉에서 우리는 간다 무엇이 두려우랴 무적의 사나이 겨레와 함께하는 영원한 해병~!!

 

 

오와 열이 분명해진 모습입니다.

소대장님께서도 군기가 바짝 서 있네요~!!

소대장님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주세요~!!!

 

 

소대장님께서 열 가운데로 지나가고 있습니다.

찬바람이 씽씽? 날리지 않나요?

내 앞에 와서 뭔가 지적할 것 같은 생각이 들겁니다.ㅠㅠ~!!

 

 

오와 열이 잘 맞춰져 있는 모습입니다.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 자신감으로 훈련에 임해야 합니다.

자신감이 최우선입니다.

 

 

서먹서먹한 동기생들과도 잘 어울리면서 생활을 해야 내가 편해집니다.

단체생활은 연대 책임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내가 아무리 잘 하더라도 소대원 한 명이 잘못하면 똑 같이 벌을 받게 됩니다.

이렇게 단체 벌을 주는 것은 단결력을 강화 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랍니다.

 

 

호랑이 교관님 나타났습니다.

모두가 긴장한듯 합니다.

과도한 긴장은 삼가해야 합니다.

너무 지나친 긴장은 머리속이 백지화 됩니다.ㅎㅎㅎ~!!

 

 

소대장님께서 뭔가를 지적한듯 합니다.

아니면 지시를 했는데 수행을 하지 못했거나? 둘중 하나 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애인 찾으셨나요?

사진 한장 한장 잘 보시기 바랍니다.

해병대 날아라 마린보이 사진은 특정인물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조성수 작가님께서 리얼하게 있는 그대로 소대별 고루 촬영하여 올리게 됩니다.

 

 

소대장님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에게 지적만 하지 마시고 잘 알려 주시면서 하세요?

아무튼 소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운동복을 지급 받는 모습입니다.

운동복 입고 신나게 운동하시기 바랍니다.

참~!! 운동복은 시간 나면 자주 빨아 입어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예~!!!

 

 

운동복에 운동모까지 멋짐니다.

소대장님들께서는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자랑스럽게

해병으로 만들어 지기를 희망할 것이고,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낼 것입니다.

부모님들께서는 걱정하지 마시고 소대장님을 믿어주셔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군가 외우셨습니까? 하고 질문하자

예 하고 답을 하는 모습입니다.

 

 

소대장님께서 팔각모 사나이 군가 시작이라고 지시합니다.

팔각모 사나이 군가 가사 입니다.

팔각모 얼룩무늬 바다의 사나이 검푸른 파도타고 우리는 간다

내 조국 이 땅을 함께 지키며 불바다 헤쳐간다 우리는 해병

후렴) 팔각모 팔각모 팔각모 사나이 우리는 멋쟁이 팔각모 사나이~!!

 

 

어려운 가사가 아님니다.

그리고 몇번 읽다보면 외워지게 되어 있습니다.

 

 

소대별로 서 있는 모습입니다.

무엇을 하기 위해 서 있는 걸까요?

완소마린도 궁금해 짐니다.ㅠㅠㅠ~!!

 

 

1주만에 군기 잡힌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

어떻게 교육 시켰을까요?

군 입대전에는 이렇게 변하지 않았죠?

이렇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나는 해병이니까?ㅎㅎㅎ~!!

 

 

계속되는 군가 외우는 시간입니다.

어느 소대가 가장 먼저 외울까요?

군가가 많기 때문에 이해 하면서 외워야 쉽고 빠르게 외울 수 있습니다.

 

 

군가 외우는 시간도 지나 갑니다.

군가 교육을 마치면 여러분들은 소총을 들고서 해병대 훈련을 시작하게 될것입니다.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길은 쉬운 길이 아니지만, 여러분들은 그 길을 걷고 있습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협동심, 동기애, 인내력 등 많은 것을 배우게 될것입니다.

 

 

군가 교육~!!

군가교육중 졸고있거나 단체생활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게 되면 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신 집중해서 외우시기 바랍니다.

 

 

호랑이 소대장님이 나타났습니다.

어디 숨을곳이 없기에 군기선 모습으로 서 있어야 합니다.

흐느적 흐느적 한다면 가차없이 지적이 들어 옵니다.

 

 

엥~!! 소대 전체가 체력단련을 받고 있네요~!!

무슨일이 벌어 졌을까요?

떠들 었거나, 개인행동을 했거나, 엉뚱한 생각을 했거나, 졸았거나 중 하나 입니다.

아무튼 훈련시절에는 소대장님 지시에 순응해야 합니다.

그리고 실행해야 합니다. ㅠㅠㅠ~!!

 

 

반대쪽 생활실은 군기잡힌 모습으로 편안한 자세로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식으로 돌변할지 모르는 적막한 시간이 연속될것입니다.

하지만, 소대장님의 지시에 순응하면서 규정과 규칙을 잘 지킨다면 위와 같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아무튼 이제 시작이지만, 마음만은 벌써 반이 지나간듯 합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해병대 날아아 마린보이 접속 많이 해주십시오

생생한 소식은 조성수 작가님께서 올려주실겁니다.

다음주에도 좋은 소식과 함께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필승~!!

 

(사진ㅣ 작가 조성수, 글ㅣ원사 이종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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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2기3658최문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2 23:57 신고

    아들 잠들었겠네 올도 많이 힘들었을텐데.... 푸~욱 잘자고 낼도 많이 고되고 힘들겠지만 잘이겨내고....엄마는 아들이 안스럽고 그렇지만 과한 걱정이라고 진짜 잘 할 수 있으니 걱정 마시라고 엄마 옆에서 속삭이는듯하다 아들 고맙고 사랑한다~~~

  3.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08:16 신고

    굿모닝!!!아들
    하루가또시작되는구나~물론아들은일찍시작했겠지만~피할수없음즐겨라~날도덥고힘들겠지만
    오늘도힘차게홧팅하자~1212기수들도힘내공~^^

  4.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09:46 신고

    어제 저녁은 그래도 견딜만하더라
    아들도 힘든몸 조금이라도 시원했음 좋겠구나
    매일 힘든훈련 기다리지만 시간은 가고있구나
    멈춰서 가지 않는듯하던 시간이 3주차 수요일이다
    그간 말로표현못할 힘든훈련... 허나 훗날 너의 성장에
    크나큰 도움되리라믿는다 오늘은 너의 소식들이 짠 하고
    몽땅 나올려고 이리 뜸을 들이는가보다
    1212기 모든 부모님 맘들 한결같이 모두를 응원한다
    오늘도 온도가 내려감좋겠다 오르는 온도만큼 걱정이 오른다
    1212 모두 화이팅 힘내거라 아들들아 ! ! ! ! !

  5. 1212기 3520정유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0:55 신고

    큰아들~사진으로라도 어떻게 지내는지 알 수있을까싶어서 지난 기수 훈련사진들까지 열어보곤 한단다 날씨가 좀 도와주면 좋을텐데하면서...힘들고 어려운 시간이겠지만 꿋꿋하게 이겨내고 단체생활속에서 배우는 것도 많으리라 기대해본다
    힘내고 슬기롭게 잘 지내길 바래 사랑해

  6. 1212 5718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1:36 신고

    호준아~~ 쫌있음 점심시간이네 점심먹고 잠깐은 쉬는시간있겠지?
    양도 많은데 밥은 많이 주는지 모르겠다 호준아 우리 오늘도 화이팅하고 아프지말자
    호준아 사랑해~~~

  7. 1212 5907 홍주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4:08 신고

    엄마아들 주영~~하늘은 찌뿌리는데 덥데.훈련 받는동안이라도 시원한 바람 불어 주면 좋겠다. 힘든하루 교관님 눈에 잘못된 행동 아닌 행동을 보였으면 바란다. 항상 화이팅!!
    1212기 훈련생과 함께 화이팅!!

  8.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5:51 신고

    우형아 두번째 편지받았다
    여기는 지금 한바탕의 소나기가 내린다
    엄마릉 대신해 하늘이 울어주고있는듯하다
    포항에도 시원한 소나기들이 자주 내려 더운 열기를
    식혀줌좋겠다 다소 힘들다는 말을 아껴썼어도 힘들다는걸
    엄마가 왜 모르겠냐 무장하고 더운밖에서 총연습 사소한것까지
    없는시간 쫒겨쓴편지에는 너의 고단함과 힘듬이 다 보인다
    그럼에도 노력하고 기도하고 힘을낸다는 너의 말이 위로가된다
    우형아 동기는 다 같은 형제다 손가락 모양이 다 다르듯 성격또한
    다 다르단걸 네가 느꼈을테고 네가 잘 지내보려고 노력하듯 동기들도
    너의 진심을 알아줄것이다 어디든 진심은 다 통한다
    다 같이 협심해야 서로가 편하고 위로가 될것이다
    다음편지에서는 더 밝은 내용이 있기를 기도한다
    우형아 지금껏 잘 하고 있듯이 앞으로도 더욱더 힘을내서
    참아내자 엄마 아빠 모든 친지들 친구들이 응원한다
    용기를 기지고 힘을내라 사랑한다 ~~ !

  9. 1212 50918 행기엄니써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6:36 신고

    형규야, 정말 더운 날씨구나! 어제밤에 겨우 비가 찔끔 와서 새벽에 약간 서늘해졌다만,
    여전히 8월 한달 간 땡볕아래 울 아들은 확실히 여물어가리라 믿는다.
    엄마도 어떻게든 아들 고생하는 만큼 직장에서나 집에서 정신 차리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데 어렵네:::

    모두들 힘들 때 혼자만 챙길 수록 더 힘들게 느껴지지만
    서로 먼저 배려해주고 도와주면 훨씬 덜 힘들고 힘이 나는게 인생살이든데
    울 아들 옆에 그런 멋진 아들들이 있어서 많이 배우고 나오길 엄마는 기도한데이~~

  10.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6:40 신고

    오늘훈련도마무리가되가구있겠네~^^잠깐씩쉬는시간도있을테고~~엄마도짐잠깐쉬고있네~~
    그런데2주차사진이왜이리도안올라오는지궁금타
    빨리좀올려주세요~보고싶네요~용감한1212기수들~

    •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8.03 16:54 신고

      안녕하세요 5163맘님 저는5164맘 입니다
      바로 뒷번호라 같은 2소대 2생활반아닐까하고 믇습니다 갑습니다

  11.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6:48 신고

    우형아 두번째 편지받았다
    여기는 지금 한바탕의 소나기가 내린다
    엄마릉 대신해 하늘이 울어주고있는듯하다
    포항에도 시원한 소나기들이 자주 내려 더운 열기를
    식혀줌좋겠다 다소 힘들다는 말을 아껴썼어도 힘들다는걸
    엄마가 왜 모르겠냐 무장하고 더운밖에서 총연습 사소한것까지
    없는시간 쫒겨쓴편지에는 너의 고단함과 힘듬이 다 보인다
    그럼에도 노력하고 기도하고 힘을낸다는 너의 말이 위로가된다
    우형아 동기는 다 같은 형제다 손가락 모양이 다 다르듯 성격또한
    다 다르단걸 네가 느꼈을테고 네가 잘 지내보려고 노력하듯 동기들도
    너의 진심을 알아줄것이다 어디든 진심은 다 통한다
    다 같이 협심해야 서로가 편하고 위로가 될것이다
    다음편지에서는 더 밝은 내용이 있기를 기도한다
    우형아 지금껏 잘 하고 있듯이 앞으로도 더욱더 힘을내서
    참아내자 엄마 아빠 모든 친지들 친구들이 응원한다
    용기를 기지고 힘을내라 사랑한다 ~~ !

  12. 2016.08.03 18:05 신고

    사랑하는 아들 름름한 사나이로 변모하고 있제?
    요즘 날씨가 스콜처름 소나기를 뿌리고 지나가네 훈련소에서도 한번씩 비가와서 시원함이 왔으면 좋겠다..
    보고싶다 아들아....

  13. 2016.08.03 21:18 신고

    아들 건강하게 대한민국의 해병으로 무사히 훈련 마치고 자랑스러운 아들로 강인한 모습으로 만나자 그리고 오늘 너의 편지를 받았다 사랑한다 아들 하나님의 축복과 보호가 항상 함께하길 하나님께 기도 한다~~^^~~ ~나의 사랑스러운 아들~~~

  14. 2016.08.04 01:38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더운데 훈련받느라 고생많구나
    Tv통해 본 모습들을 네가 하고 있구나~
    잘 다듬어진 빛나고 멋진 모습의 해병이되기를...
    무엇보다 안전하기를 빈다.V

  15.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09:22 신고

    잘잤냐 아들아
    혹시나 해서 다시 찾아 봐도 사진에 없구나 ㅠㅠ
    모두들 햇볕 아래서 훈련한다고 해병의 땀 냄새가 여기까지 느껴질 정도구나
    다들 늠늠하고 믿음직 서러운게 입소식때 보단더 패기있어 보이는구나
    그래 해병은 이렇게 만들어 지나 보다
    힘내자 1212기야...
    끝이 보인다...

  16.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22:05 신고

    8월초 남들은 여름 휴가니 뭐니 바다로 계곡으로 휴가를 떠나는데
    우리 아들은 동기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 하고 있구나
    이 다음에 네가 사회에 나왔을때 분명 오늘 이훈련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보다 값진 무언가를 얻게 될꺼야....
    아들아 먼 훗날을 내다보자...
    오늘도 수고혔다

  17. 2016.08.06 16:11 신고

    더위가 절정이네~
    방학도 끝나고 모레면 새로운 나날이 연속이네
    방학이라도 아들을 생각하면 방학도 반납하고 근무를 했어.
    왠지 이 엄마가 시원한데 편안하게 쉬면
    울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
    그래서 이 엄마도 늘 아들을 생각하며 불평이 없이 묵묵히 생활을 하고 잇지
    아들 규범이도 잘하고 있다고 믿으며 아니 잘 할 수 있을꺼야 ...
    누구 아들인데 ...
    오늘 잠시나 마 컴에서 너의 모습을 찾아보고 너를 생각해
    애교쟁이고 멋진 아들...
    이 무더위와 훈련을 이기려고 하지말고 역으로 즐기면 차후에
    더 멋진 진짜 사나이 해병 김 규범이길 바라면 ... 사랑해!!!

  18. 1212기 (3245) 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14:44 신고

    정말 오늘도 덥구나..
    한낮에 소나기라도 쏵~~~하고 좀 내렸으면
    우리 1212기 훈병들 얼굴에 함박 웃음 꽃이 필텐데....ㅠㅠ
    그래도 힘내자 해병이여 아자아자 힘들 내거라 1212기여...
    " 나자신을 위해 땀흘리고 전우를 위해 눈물 흘리고 국가와 해병대를 위해
    피를 흘리는 해병이 되자 "
    "1212기 동기야 힘내자.. 동기야 다왔다"

  19. 1212기 (3245) 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14:51 신고

    8월초 남들은 여름 휴가니 뭐니 바다로 계곡으로 휴가를 떠나는데
    우리 아들은 동기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 하고 있구나
    이 다음에 네가 사회에 나왔을때 분명 오늘 이같은 훈련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보다 값진 무언가를 얻게 될꺼야....
    아들아 먼 훗날을 내다 보자...
    오늘도 수고 하시고 동기들과 함께 화이팅..

  20. 2016.08.08 16:46 신고

    울 아들 모습모니 힘이나네 이번4 주차는 인내이네 더위와도 인내하고
    화생방 훈련에도 인내하고 ^^
    직,ㅁ까지도 잘 해 왔고 이번 주차도 잘 할 거구
    앞으로도 잘 하길 믿고 응원할께
    사랑해 힘내 **^^~~

  21. 2016.08.14 04:48 신고

    내 새끼 노래부르는 거 좋아하고 기억력도 좋아서 군가교육은 문제없겠지! 가기 전에도 군가 흥얼흥얼 거리던데 즐겁게 배웠으면 좋겠다 강도 높은 교육들을 받으면서 내 새끼 마음과 몸을 단련시켰으면 좋겠다.
    그래야 이 세상에서 조금이나마 덜 상처받고 살아갈수 있겠지? 잘받고 나와서 누나 지켜줘'!

#신병 1212기 예방접종

오늘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2기 예방접종입니다!

해병대 강한 훈련 진행에 앞서.

각종 예방접종을 시행합니다.

이 사진들에 대한 포스팅 내용은 따로 없습니다!

기본적인 훈련이 시작되기 전에 훈병들의 예방접종현장은

사진으로 확인하시면 충분히 파악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간단하게 포스팅 해드리겠습니다.

 

 

일타쌍피? 양쪽 어깨에 주사를....,

아프지 않을까요? 약간 겁에 질린 듯 보이네요~!!

오른쪽을 볼까요 왼쪽을 볼까요? 하지만 동시 주사이기 때문에 한쪽은 포기 해야 합니다. ㅎㅎㅎ~!!

 

 

훈병님은 아예 정면으로 시선을 바라보고 있네요~!!

지금 이순 따끔 하겠지만, 예방접종 후에는 건강하게 잘 보낼 수 있습니다.

 

 

모든것은 예방이 최우선 입니다.

예방만이 살 수 있고 예방만이 이길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 후 하루정도는 힘을 쓸 수 없겠지만,

하루가 지나면 힘을 쓸 수 있으니 걱정 뚝 하셔도 된답니다.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 모인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보신다면 안스럽겠지만

단체생활하는데 꼭 필요한 예방접종의 시간입니다.

 

 

긴장하지 마시고 양 어깨에 힘을 빼야 덜 아픔니다.

아프지 않게 주사바늘 꽃아 주세요~!!! ㅎㅎㅎ~!!!

 

 

비록 이제 시작이지만, 하루 하루 보내다 보면 49일 금방 지나 갑니다.

남의 일은 빠르게 느껴진다지만, 내 일도 빠르게 지나가니 너누 조마하게 기다릴 필요 없습니다.

마음 편안하게 그리고 블로그 자주 접속하셔서 그림만 보시면 됩니다.ㅎㅎㅎ

그러다가 사랑하는 아들, 앤을 보실수도 있답니다.

 

 

질서 정연한 가운데 예방접종 하고 있는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애인 찾을 수 있나요?

다 똑같이 보이실것이고, 다 내아들, 내 애인으로 보이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찾는것도 힘들겠지만,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동기생이니까요?ㅎㅎㅎ~!!

 

 

소대장님 나타나셨네요~!!

모두가 긴장한 모습입니다.

긴장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학교로 예를든다면 호랑이 선생님? 같은 분이랍니다.ㅠㅠㅠ~!!

 

 

소대장님들께서는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내기 위해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께서는 무서운 호랑이 선생님 같은 분이랍니다.

 

 

소대장님께서는 지적하고, 지시하고, 그리고 잘가르쳐 주는 분입니다.

알고 보면 아주 순한 양과 같은 분들입니다. ㅎㅎㅎ~~!!

 

 

군기선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군기선 모습을 보니 옛 생각이 남니다.

이 모든것이 해병이 되기 위한 낮선 길입니다.

 

 

군기 바짝~!!,

살짝 건드리면 넘어지겠습니다.

해병의 후예답습니다.

 

 

이제 겨우 1주일 지났는데도?

엄청 군기가 서 있는 모습입니다.

 

 

비록, 예방접종 시간이지만 밝은 표정, 밝은 모습을 보니 아주 건강하게 보입니다.

 

  

지금 이 순간, 이 시간처럼 수료하는 그날까지 아니, 전역하는 그 날까지

밝은 표정으로 군 생활을 시작해야 합니다.

 

 

무릎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은 어색하고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편안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모든 행동들은 처음 실시한 행동이기 때문에 어려울 겁니다.

 

 

호랑이 교관님께서 뭔가를 지시한듯 합니다.

분명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이여~!!

소대장의 지시와 말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이야기 한듯~!!!

 

 

소대장님께서 이야기 한 말들은 귀담에 들어야 하고 행동으로 보여야 합니다.

그렇지 못했을 경우에는 벌을 받게 될것입니다.

 

 

지금은 무슨 시간일까요? 완소마린도 궁금합니다.

뭐 하는 시간인지? 알 수 없네요~!! ㅠㅠㅠㅠ

 

 

부모님께 인편 쓰는 시간인가요?

암튼, 열심히 뭔가를 기록하는 모습입니다.

 

 

편지는 아닌듯 합니다.

기록지에 기록하는 모습입니다.

 

 

예방접종을 하기위한 문답지 입니다.

정확하게 기록해야 합니다.

 

 

기록 시 고민할것 하나도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 기록하시면 됩니다.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의 어색한 만남?

지금은 어색하고 짜증나는 동기생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가장 가까운 동기생이라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군 생활중에 반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동기생 뿐입니다.

그리고 7주간의 힘든 훈련을 같은 시간대에 같은 장소에서 하고

어렵고 힘들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것이 동기생입니다.

 

 

이 시간에는 소대장님이 지시한 것에 집중하세요~!!

예방접종에 필요한 문답을 하고 있습니다.

 

 

기록 후 확인하고 있는 훈병님의 모습입니다.

예방접종을 마치면 주어진 훈련 일정을 실시하게 됩니다.

입대전 생각과 똑 같은 생각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똑 같은 생각이라는 것은 초심을 잃지 말라는 것입니다.

해병대가 좋아서 해병으로 지원한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이고

강하게 느끼고 경험하고자 해병대에 입대하였습니다.

 

 

해병대에 지원한 동기를 물어보면 대부분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강한 해병이 되고 싶어서라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그 말은 틀린 말입니다.

내가 강해서 해병대를 지원하게 되었다는 것이 정답입니다.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의 1주차 모습이 이렇게 정보를 전달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애인이 보이지 않더라도 이해 해 주셔야 합니다.

보이지 않은 곳에서 열심히 그리고 최선을 다해서 훈련 받고 있습니다.

아울러, 조성수 작가님께서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을 알고 계신 모든분들께

매주 생생한 정보를 보내주실겁니다.

사진 한장 한장의 의미가 담겨 있는 만큼 놓치지 마시고 잘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주 부터는 해병대 훈련이 시작됩니다.

더운 날씨속에서도 훈련 받고 있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많은 힘을 보내주세요. 필승~!!

 


(사진ㅣ 작가 조성수, 글ㅣ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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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2기 3958오승민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0:17 신고

    아들 더운날씨에 밥은 잘먹고 있겠지 당연히 잘 먹고 있겠지
    오늘도 무더운날씨구나 끝까지 참고 악으로 버티기를 바란다
    아들 힘내고 오늘도 무사히 훈련을 마치기를 바란다 화아팅!!!!!!!!

  3. 1212기손대호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0:25 신고

    여긴어제비와서 날씨가서늘서늘해졌어ㅎㅎ거긴어때?훈련을잘받고있지?너무너무보고싶다ㅠㅠ

  4. 2016.08.03 10:28 신고

    아들!아침부터 햇볕이쨍쨍 찜통더위가짜증나게하네
    시작이반이라햇던가?이번한주도 반은 온거네 그러다보면 남은 훈련도금방이겟지 마음먹기나름아니겟니 (엄마도지루하긴해 편하게생각할려구 자꾸날짜만세고잇으면더 늦게 가는것같아서말이야) 울아들고생이 많으네~~^^고생한보람은 다보상받을거야~아들엄마는 하루에 수백번도 홈피에들왓어 새로운소식잇나없나또보고또보단다~~ㅎㅎ
    기다려지네 1212동기들 사진들~~그속에울아들사진 한컷만 잇어도 좋을려만 오늘도 기다려보자~^^
    아들 힘겹게잘버텨주는 아들 고맙고 고맙다
    울아들 힘내서 멋진해병모습기대하꾸마~~
    으샤~~으샤~~화~~이팅!!!
    ㅡ아들 무지생각하고 사랑하는엄마가ㅡ

  5. 1212 3953 정재혁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2:04 신고

    자기야~~ 지금쯤 뭐하구 있을라나 ㅎㅎ 점심은 먹었어? 규칙적인 생활도 이제는 조금 적응하구 익숙해졌겠다!!!!! 하루하루 이렇게 댓글달구 하니까 나두 익숙하구 하루 빨리라도 시간이 후딱 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넘나 보고싶다!!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서! 힘내자 우리 재혁이❣❣

  6. 2016.08.03 15:13 신고

    아들 덥고 습해서 더고생이겠다 너무너무 보고싶다

  7. 2016.08.03 15:42 신고

    아들 오후시간에 어떤훈련하고잇는지...
    지금대구에는 굵은 빗줄기가 내리고잇다 그나마비가와서좀셔하긴하다 이빗줄기가 포항에도 내려주면
    울아들들조금이라도 쉬지않을까하는 마음인데
    비가온다고 훈련은 포기하지않겟죠~~ 울아들잘지내고잘적응한다는아들편지에 엄마는 그나마한시럼 마음이놓이네
    아들남은훈련에도 홧팅하자~~아들말대로 빨간명찰달기위해서라도 힘든과정다 헤쳐나가야지~~
    아들 힘내고 사랑한다~~♡♡♡

  8.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6:15 신고

    아들!
    오후도 잘 보내고 있지?
    엄마가 오늘 바빠서 이제 들어왔네~~
    아들한테 편지쓰고 싶어서 얼마나 안달했는지ᆢ지금 잠깐 짬내서 들어왔다!
    오후 마무리 잘 하고 이따 또 올께~~ 사랑해!♡♡♡

  9.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7:27 신고

    3일 연속 낮에 비가 오구나
    그곳은 어떤지 모르겠구나 너가 보낸 두번째 편지 때문에
    오늘은 하루 종일 신나는구나 웃음도 나고..
    훈련의 꽃 극기주를 위해 오늘도 훈련의 강도는 더욱 강해지겠지...
    이럴줄 알았음 널 데리고 지리산 종주를 가 보는건데
    담엔 꼭 같이 가 보자구나....

  10. 1212-5224 김한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8:15 신고

    사랑하는 한길아
    오늘도 덥고 고된 훈련 이겨내느라 ... 우리 아들 믿는다.
    오늘도 힘내고
    항상 우리가족과 수정이가 너를 사랑하고 응원한다는걸 기억하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잘마무리하길 기도한다.
    우리 아들 힘내자 사랑한다. 우리아들 한길아♡♡♡

  11. 2016.08.03 20:05 신고

    1212ㅡ3359 홍상우 ♡♡
    날씨가 매우 덥구나 엄청 힘들지
    상우가 생각 나서 몇자 적는다 어려운 것도 잘 견디고 있겠지?
    다치지 않게 항상 신경 써야 한다,
    ♡보고싶고 사랑하는 아들에게 엄마가
    2016년 8월3일

  12.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11:11 신고

    아들!
    아무리 찾아봐도 아들사진이 없네~~
    너무 아쉽고 허탈하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마음 비울께~~다른 훈병들이 다내아들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응원할께! 오늘도 힘내고 홧팅이다! 사랑해!~~^^♡♡♡♡♡

  13. 1212기3524번박상하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11:23 신고

    상하3주차훈련모습잘봤다.이제군기가꽉잡힌것같구나이제서서히해병의모습으로변해가는상하모습대견스럽다.
    무더운날씨지만인내하고참아내야만멋진해병으로거듭날수있을것이다.아빠은항상상하가잘해낼수있으리라믿는다.
    중식시간이다되가는것같다.맛있게먹고오후훈련도잘소화해내기를바란다.박상하화이팅!

  14.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16:00 신고

    아들!
    많이 덥지?
    오후훈련도 잘 받고 있겠지?
    수류탄투척 훈련이던데 안전하고 신중하게 하는거 알지? 저녁식사후에 좀 쉬려나? 야간훈련이 있던데 지친몸 조금이나마 쉬었다가 했으면 좋겠다! 동기들 서로 의지하며 남은시간도 홧팅이다!사랑해~~♡♡♡♡♡

  15.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22:04 신고

    8월초 남들은 여름 휴가니 뭐니 바다로 계곡으로 휴가를 떠나는데
    우리 아들은 동기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 하고 있구나
    이 다음에 네가 사회에 나왔을때 분명 오늘 이훈련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보다 값진 무언가를 얻게 될꺼야....
    아들아 먼 훗날을 내다보자...
    오늘도 수고혔다

  16.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23:32 신고

    아들!
    지금쯤이면 깊은 잠에 빠져있을라나?
    아직까지 야간훈련 하는건 아니겠지?
    오늘도 수고많았어!
    그저 아무생각없이 푹 자는거야!
    내일을 위한 충전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하겠니~
    단잠 깊은잠 잘 자렴! 사랑해!~~~♡♡♡♡♡

  17.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07:15 신고

    문득 가수 비의 태양이 싫어 라는 노래가 생각 나구나
    정말 오늘이 그렇네..
    한낮에 소나기라도 쏵~~~좀 내리면 우리 1212기 훈병들 얼굴에 웃음 꽃 필텐데
    그래도 아자아자 힘들 내거라
    해병 표어에 이런게 있더구나

    " 나자신을 위해 땀흘리고 전우를 위해 눈물 흘리고 국가와 해병대를 위해
    피를 흘리는 해병이 되자 "

  18.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07:34 신고

    아들!
    또 하루의 시작이다!
    아침식사 맛나게 많이 먹고 오늘도 힘내서 열심히 달려보자!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 격려해주면서 빨간명찰을 다는 그날까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서 기쁨과 감격의 순간을 함께 나누어보자! 덥지만 힘내고 오늘도 홧팅이다! 사랑해!♡♡♡♡♡

  19.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12:47 신고

    아들!
    점심 맛나게 많이 먹었어?
    오후에는 총검술이 있더구나!
    세심하고 안전하게 다루는거 알지?
    3주차 소대별 생활반 사진 올라온거 봤어!
    까까머리도 좀 검어졌고 볼살도 홀쭉해졌네!
    아들 작은얼굴이 더 작아졌더구나!
    검게 그을린게 더 건강하게 보이고 표정도 여유있어 보여서 안심이다! 더이상 빠질 살도 없는데 계속 야위어질걸 생각하면 마음이 아리지만 다들 거쳐야하는 과정이니 너그럽게 생각할께! 몸짱이 되는 기본단계에 있는거니까!^^
    오후도 안전하게 훈련 잘받고 또 보자! 사랑해!~~^^❤❤❤❤❤

  20.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17:58 신고

    아들!
    저녁은 먹었니?
    오늘도 야간훈련이 있던데 더 힘들고 잠도 부족하겠구나! 갈수록 훈련은 힘들어지고 인내의 한계에 부딪치는 날들이 많아질거야! 선임들이 모두 이겨내고 극복했듯이 우리 아들도 1212동기들도 모두 해내리라 믿는다!
    엄마나 우리 가족들이 네게 해줄수 있는건 오직 댓글로써 응원하는것 밖에 없기에 무한한 사랑의 힘을 실어 열심히 써본단다! 그 간절한 기도와 정성이 네게 꼭 전해지리라 믿으며 지금도 기쁜마음으로 이렇게 적어본다! 알지?
    또 올께~~사랑해!^^♡♡♡♡♡

  21. 1212기 (3245)제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23:25 신고

    우리 뚱아 저녁은 맛나게 먹었니
    지금쯤 잠을 청하고 있겠구나
    무더운 여름 오늘도 수고 많았지... 고맙구나 아들아 잘 견디고 있어서
    엄마가 항상 응원 하는거 알지 울 뚱이 사랑해..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을 마치고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 명찰을 수여 받고 있습니다.

노란 명찰이 빨간 명찰로 바뀌는 순간~!!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잘 이겨낸 결과물 이기도 하는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어떤 모습인지? 조성수 작가님의 카메라 렌즈를 따라 지금 공개 합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극기주 훈련(천자봉 정복) 후 빨간 명찰 수여식에 앞서

해병대 충혼탑 앞에서 먼저 가신 해병대 선배해병들의 넋을 기리고

빨간 명찰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선포를 한 후 빨간 명찰을 수여하게 될것입니다.

참고로, 해병대 선배해병들의 호국영령들분들은 3,062명입니다.

 

  

보기 좋은 의식중 하나 입니다.

이분들이 계셨기에 해병대는 찬란한 전통과 빛나는 역사가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 하게 합니다.

필승~!! 고이잠드소서!~~!

 

 

호국영령분들에게 헌화를 마치고 거수경례를 하는 모습입니다.

단순 거수경례가 아닌 빛나고 또 빛나는 거수 경례입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올리는 구호소리 들리십니까?

 

 

모두가 해병대 호국영령분들에게 묵념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 이런생각? 선배해병들처럼 나 또한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해 국가에 충성하겠다는

마음가짐이 생겼을 것입니다.

 

 

교훈단에 근무하시는 지휘관님~! 께서도 같은 자리에서 선배해병들에게 거수 경례를 하는 모습입니다.

이제 이 시간이 지나면 빨간 명찰을 단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선배해병들에게 받들어 총을 하는모습~!!

어딘가 모르게 숙연하면서도 강한 모습이 보입니다.

 

 

해병대정신은 해병대 강한 훈련을 받은 사람만이 느낄 수 있습니다.

강인하고 단결력이 강한 해병대는 빨간 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딸고 전국 어디에서든 주어진 임무수행을

완벽하게 수행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제 해병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빨간 명찰을 단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의식 행사가

진행될 것입니다.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멋진 모습으로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주십시오

 

 

빨간 명찰을 오른손에 받았습니다.

들고 있는 빨간 명찰은 각 소대장님들께서 오른쪽 가슴에 떨어지지 않게 달아주실겁니다.

한편으론 시원하고 한편으론 가슴이 찡하게 울려 퍼질것입니다.

 

 

지휘관님께서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 대표자에게 빨간 명찰을 수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음주면 수료식입니다.

멋진 모습, 강한 모습, 무적해병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빨간 명찰을 수여 후 지난 6주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모습입니다.

가슴이 찡하고 이제 해병이 되었다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득차게 될것입니다.

수료식 후 어디에서 근무하든 빨간 명찰이 더욱 빛날 수 있게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빨간 명찰을 수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소대장님들께서도 가슴이 뭉쿨하고 감회가 새롭겠죠?

엇그제 입대한 훈병들이 이젠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지난 6주간의 힘든훈련으로 해병으로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신 소대장님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일명 촛불?과 같은 역할을 하신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것은 소대장님들도 똑 같은 마음과 행동을 하셨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에게 주어진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해야 해병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도전하는 자, 그리고 해병이 되고자 하는 모든이는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빨간 명찰을 달고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 할 수 있습니다.

힘든 길을 택한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아무리 힘든 훈련일지라도 목표의식을 가지고 있다면 그 어떤 힘든 훈련도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목표는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한 목표 입니다.

 

 

해병으로 만들어진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에게 격겨를 보내드립니다.

 

 

빨간 명찰을 달았다는 의식행사입니다.

선배해병들처럼, 우리도 최선을 다하고 주어진 임무 수행을 다 하겠다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오른쪽 가슴에 보이는 빨간 명찰이 아름답습니다.

 

 

삘간 명찰의 의미처럼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도 빨간 명찰이 헛되지 않기를....,

전역하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해 부모에게 효도 국가에 충성해야 합니다.

 

 

보고싶은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

이젠 다음주면 수료식입니다.

수료식 현장에서 멋진 모습 보시기 바랍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승리자 입니다.

그리고 모두가 자랑스런 대한민국 해병대 일원이 되었습니다.

빨간 명찰의 의미 전역하는 그 날까지 생생하게 기억하셔야 합니다.

 

 

빛나는 눈빛~!! 그을린 구리빛 살결?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 과정이 이야기 한듯합니다.

 

 

도전하는 자만이 도전에 대한 결과물이 얻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난 6주전 아니 훨씬전부대 빨간 명찰을 달고 멋진 군생활을 그려왔을 것입니다.

그 모교가 이제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앞으로 전역하는 그 날까지 더 뚜렷한 목표를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승리한 게임입니다.

모두에게 축하를 보내드립니다.

 

 

해병대 충혼탑 앞에서 거행된 빨간 명찰 수여식도 마무리 되어 갑니다.

먼저가신 호국영령분들(3,062명)에게 빨간 명찰을 달고 첫 거수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도 호국영령분들과 같은 길?을 걷게 될것입니다.

오른쪽 가슴에빨간 명찰을 달고서 국가에 충성하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빨간 명찰 수여식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딘가 모르게 자신감도 있어 보이고, 할 수 있다는 것, 해 냈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포스팅 어렵습니다. 몇개월만에 포스팅이라 조금 어색하지만,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 입장에서

글을 쓸려고 하니 솔찍하게 많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 써 내려가고 있으나 이해가지 않은 부분들은 스스로 이해 하시기 바랍니다.ㅎㅎㅎ~!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첫 발을 내딧는 곳고 이곳 충혼탑 앞입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선배 해병들의 기를 담고 내려오고 있습니다.

남은 훈련소 기간 동기생들과 우정 듬뚝 쌓아가시길 기원합니다.

 

 

이제 동기생들과도 지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시간은 나에게 주어지지만, 나를 위해 멏춰지지는 않습니다.

흘러 지나가는 시간속에 많은 동기애를 쌓아주세요~!!

 

 

빨간 명찰이 준 의미를 돼새기면서 군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6주간의 시간이 단순하게 지나간 시간들이 아님니다.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흘러지나간 시간들을 담을 수 없습니다.

이제 다가올 시간들을 맞이해야 합니다.

그 시간들을 잘 담아서 멋진 군생활 하신다면 훌륭한 해병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이 느껴질 것입니다. 

 

 

작가님의 사진만으로 포스팅~!! 어렵습니다.

사진 보는 감각도 떨어지고, 어떤 말을 해야 할지도 갈팡지팡만 하고 어렵습니다.ㅎㅎㅎ~!!

 

 

해냈다는 자신감~!!

넘치는 열정~!!

이 사진에 다 보는듯합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보여준 지난 6주간의 열정~!!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게된 역사적인 순간들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해주신 조성수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남은 1주일 건강하게 그리고 무적해병답게 생활 잘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주에는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진 모습을 현장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사진ㅣ 작가 조성수, 글ㅣ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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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29 11:16 신고

    1212 박세욱 엄마
    2011훈병 여려분 고생하셨습니다 진짜사나이입니다 넘 넘 멋지고 듬직합니다 대한민국을 맡게됄 우리해병입니다 고생많았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

  2. 2016.07.29 12:05 신고

    태현아 지금쯤 실무에들어가있겠네.그곳또한 낯선환경이겠지만 훈단에서 착실히잘했듯이 1사단에서도 잘하리라믿는다. 더위먹지 말고건강관리 잘하거라.

  3. 2016.08.09 23:47 신고

    1211훈병들 고생했어요.
    멋진해병에 붉은명찰이 정말 멋있어요.
    1212기 훈련병 아들이 4주차교육에 들어갔어요. 얼마남지 않은 훈련에 혼신에 힘을 쏟고있는 내아들이 붉은명찰을 가슴에 단 그날이 기다려집니다.1211훈병들에 희비가 오가는 해내었다는 기쁨에 눈물이 보입니다.
    저도 아들을 생각하니 잠시 눈시울이 붉어졌어요. 멋진해병으로 태어난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생했습니다.

    • 1211기 이병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8.11 21:48 신고

      군에 아들보낸 부모마음은 다똑같습니다. 보고싶고 걱정되고 날씨변화에따라 또걱정이고그렇습니다. 저도 아들 천자봉정복 완주했단소리듣고 마음이 얼마나 뭉클하던지 그때그감정 말로표현못했어요.대희 훈병도 모든걸 극복하고 빨강명찰다는날까지 응원마니 해주세요. 수료식도 멋지게 치르시고요.^^ 1212기 장하다. 울해병이도잘지내고있지. 아자~~~

  4. 1212기 5718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3 23:39 신고

    빨간명찰을 날기위해 하루하루 힘든훈련을 이겨내고 있는 울아들들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5. 2016.08.24 18:27 신고

    이제 이렇게 빨간 명찰 받을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1212기 다들 무사히 수료식에서 만납시다 화이팅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극기주 훈련 일환으로

무장행군을 하고 있습니다.

 잠 못잔 하루?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지 못한다면 무장행군을 마칠 수 없는 훈련입니다.

그 이유는? 요령 피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냐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모습인지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속에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지금 따라가 보겠습니다.

 

 

이 모습은 행군을 한 후 10분간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시원한 물 한 모금 마신 후

두눈을 감고 있는 모습니다.

얼마나 힘들까요? 무더운 날씨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다는 것 한계가 있지만,

무적헤병이 되기 위한 훈병들은 이겨낼 것입니다.

그건 해병대 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해병대 모든 훈련~!!

조성수 작가님의 생생하게 보내주신 모든 사진은 리얼하게 올려주시고 있습니다.

조성수 작가님께도 많은 격려를 보냅시다. ㅎㅎㅎ~!!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생생한 정보를 보내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올려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그 감사의 모든것을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을 라고 계시는 모든 분들 대신하여

다시 한번 표합니다.ㅎㅎㅎ~!!

 

 

최선을 다해 행군하고 있는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산넘고 계곡을 지나 묵묵하게 걷고 있는 모습이 좋습니다.

해병대 훈련중 가장 힘들고 요령 피울 수 없는 훈련이 행군입니다.

 

 

산을 넘고 넘어 이젠 계곡을 향해 걷고 있는 모습입니다.

소총 파지법 보이시죠~!!

힘들고 어렵지만 즉각 사격을 할 수 있는 모습입니다.

 

 

무장속에는 텐트와, 개인 용품 등 무게만 해도 약 35키로그램 정도 됩니다.

처음엔 가볍게 메고 걷지만, 시간이 지나면 무게가 누적되어

몸으로 느끼는 무게는 배가되어 솔찍하게 하나씩 버리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ㅎㅎㅎ

 

 

무게있게 느껴지시죠~!!

사실 많이 무겁습니다.

맨 마지막에는 무장속에 아무것도 없어도 무겁게 느껴진답니다.

그건 양 어깨가 그리 느끼고 반응을 하기 때문입니다.

 

 

잘 참고 견디면서 묵묵히 걷고 있는 모습입니다.

무장행군을 마치면 여러분들은 진정한 빨간 명찰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몇일 후면 사랑하는 사람을 볼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 하고

끝까지 포기 하지 말아야 합니다.

 

 

천리걸음도 한걸음 부터 입니다.

목표지점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한 걸은 더 걷는다는 생각으로 발걸음을 옮겨야 합니다.

 

 

작가님~!!

더운 날씨속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을 알고 계시는 모든분들께서 마음의 격려를 하고 계실 겁니다.

작가님 파이팅~!!

 

 

지금 땀으로 범벅이된 전투복~!!

마음은 홀가분 하실겁니다.

왜냐하면 극기주 마시막 훈련이니까요? ㅎㅎㅎ

 

 

이겨내야 합니다.

선배해병들도 무거운 무장을 메고서 이겨냈습니다.

그리고 실무부대에서 최선을 다해 주어진 임무 수행을 100% 이상 수행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님~!! 10분간 쉬어 시간은 언제인가요?

10분간 쉬고 싶습니다.

하지만, 소대장님은 계획된 시간외에는 10분간 쉬는 시간을 주지 않을 것입니다.

 

 

조금 더 걷다보면 10분간 쉬는 시간이 주어질 것이니

참고 견디면서 힘차게 걸어야 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빨간 명찰을 달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해병이 되었고, 빨간 명찰을 달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힘차게~!! 인내력과 끈기로~!!

목표 지점을 향해 걷고 있는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지금 이모습은 무슨 모습일까요?

10분간 쉬라는 소대장님의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있을까요?

답이 여기에 있습니다.

앞 소대부터 앉을곳을 찾다보니 뒷에 있는 소대는 앉을 자리를 늦게 찾는 것입니다.

앞에서 부터 앚다보니 뒷 소대는 자연적으로 약간씩 뒷걸음으로 자리를 찾게 되는 것입니다.

많이 지쳐보이고 힘들어 보입니다.

힘내십시오~!!

 

10분간 쉬는 시간의 모습입니다.

동기야 나 건들지 말거라~!!

편안하게 쉬고 싶다 알겠지?

10분간의 달콤한 휴식시간을 이용하여 단잠을 청하는 훈병님들도 있습니다. ㅎㅎㅎㅎ~~!

 

 

10분간 쉴때 이렇게 하면 더 편안하게 쉴 수 있습니다.

다리를 높은곳으로 하거나 무장을 내려놓고 무장위로 두 다리를 올리면 피로도를 빨리 풀 수 있답니다.

그러나, 훈병님들은 귀찮아서 무장을 메고 있는 상태로 그냥 쉴 뿐입니다.ㅎㅎㅎ~!!

 

 

이제 10분간 휴식 후 다시 걷게 될것입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개인 정비를 해야 합니다.

 

 

물 한모금으로 체력 재 충전 만땅 하셔야 합니다.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물 한모금~!!

물이 없는 동기생들과 물 한 모금 나누어 마시는 것도 동기애가 있는 것입니다.

 

 

10분간 쉬는 시간을 이렇게? 이해합니다.

전날 밤 잠도 못자고 새벽 시간부터 걷는것(무박2일) 힘들것입니다.

지금 이순간 짧은 꿈나라 여행 길이지만 즐거운 시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누구를 만나고 있을까요?

답을 알려드릴까요?

답 :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도 아님니다.

오직 애인입니다. 딩동댕~!!!

 

 

세상이 부럽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꿈속에 만나는 애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기상할 시간입니다.

모두 자리에 일어서서 다시 걸어야 할 시간입니다.

 

 

어찌하오리까요? 많이 힘든 이 시간~!!

잘 이겨내야 합니다.

무더운 날씨~!! 힘든 훈련~!! 이겨낸 자만이 무적해병의 후예가 되는 것입니다.

 

 

아직도 잠에 배고픈 시간이군요~!!

사진에서 보시듯~!!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길 어렵습니다.

그리고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때문에 더 힘들 것입니다.

 

 

잠깐의 휴식 이제 다시 힘을 내서 걸으십시오.

목표 지점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 이겨낼 수 있습니다.

 

 

부대를 향해 걷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진 표정을 보니 힘든 표정이 보이기도 하고 참고 견디면서 걷는 표정도 보입니다.

있는 힘! 다 발산해야 합니다.

 

 

싸우는자는 이기는 것입니다.

도전하는자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에게

힘을 불어  넣어 주십시오. 마지막 힘을 낼 수 있게요~!!

 

 

부대가 멀지 않았습니다.

눈에 보이는듯 합니다.

모두가 힘을 내서 걷고 있는 모습입니다.

포기하지 않은자는 어떠한 입무가 주어지더라도 훌륭하게 수행할것이라 확신합니다.

 

 

마지막 힘~!!

그 힘은 해병대 정신력에서 나오는 힘입니다.

이제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는 진정한 해병의 후예입니다.

해병대의 빛나는 전통과 역사 그리고 앞으로 써 내려 갈 주인공들입니다.

 

 

지난 6주차 극기주 훈련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힘든 훈련을 이겨낸 모두에게 큰 박수를 대신하여 보내드립니다.

짝짝~~!짝짝~!!

 

 

이제 부대 정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한걸음 내딛고 또 내딛은 것이 어느 덧 부대 앞까지 무사히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힘내시고 해병답게 걷기 바랍니다.

 

 

이제 수료식이 다가옵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에게 멋진 모습 보여주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 날까지 주어진 훈련 잘 받기 바랍니다.

 

 

이건~!!? 체력이 방전되어 이럴 수 있거나, 발목을 삐긋했거나 둘중 하나 입니다.

역시~!! 동기생입니다.

동기생은 강한 훈련 시에 나타고 어렵고 힘들때 나타나는 것입니다.

 

 

부대 정문 앞입니다.

힘이 넘치는 표정입니다.

왜~!! 무슨일이 있나요?

간부님들과 군악대 선배들이 나와서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을 잘 이겨낸

후배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행군연주를 해주고 있기때문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그리고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지휘관, 간부님들께서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듯 격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도 마지막 힘을 다해 걷고 있는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

 

 

선배 해병들의 행군 연주와 함께 씩씩하게 걷고 있는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도 보기 좋습니다.

이제 끝이 보입니다.

 

 

지난 6주간의 힘들었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갈겁니다.

하지만 이 시간 이후 어떻게 지나갔는지 생각이 흐릿하게 남아 있을뿐~!!

기억나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이 시간만큼은 영원히 기억하게 될것이고 전역 후 훈련소 이야기

주제가 될것입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조성수 작가님도 고생하셨습니다. 필승~!!

다음주에도 멋진 사진 기대합니다.

(사진ㅣ 작가 조성수, 글ㅣ원사 이종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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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28 14:16 신고

    따분해서 정말 오랫만에 접속해 봤는데, 정말 반가운 조성수 작가님과 이종오 원사님 글이 있어 행복한 오후를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아들 훈병시절 하루에도 수없이 접속해서 아들의 하루일과를 이곳에서 봤습니다. 생생하게 촬영해주시던 조성수 작가님 과
    감칠맛 나게 포스팅 해 주시던 이종오 원사님 으로 인해 이곳에서 울고 웃고를 늘 반복하며 지내던 시절이 이제 추억속으로 잠들고 있는줄
    알았습니다. 이제 저희 아들이 3개월 조금 남은 군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오랫만이이라 더욱 반갑고 친정집에 온듯 합니다.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2. 2016.07.28 14:23 신고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세요

  3. 2016.07.29 19:34 신고

    아! 극기주 보낸 훈병들 모두 수고하셨네요 더워서 숨쉬기도 힘든때 고생많았습니다 함께 다니시면서 좋은 사진 찍어주시고 가족의 맘 처럼 자세한 소식 알려주시는 원사님 감사합니다 우리 아들은 이제 2주차지만 매일 모든 사진 보고 또 보먄서 미래에 받을 훈련을 예상해보기도 합니다
    정말 다시한번 무사히 모든 교육을 마친 훈병과 교관 모두 에게 시원한 박수를 드립니다

  4. 2016.08.26 17:49 신고

    한달전에 이곳에서 1211기 극기주 마치는 모습을 엄청 부러워했는데
    오늘 1212기 천자봉 정복까지 마무리 지었네요
    모두 건강하게 완수했으리라 믿습니다
    시간은 느리게 지나갔지만
    더위속에서 힘껏 같이 고생한 동기와 교관들 때문에
    오늘이 더값지겠죠
    정말 다들 고생했습니다 자랑스럽네요

#신병 1211기 2교육대 유격훈련.

 

유격훈련. 산악지형의 특성을 가진 우리나라의 지형적 특성상

레펠, 암벽등반 등 다양한 기술을 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악환경을 극복하고 작전배양을 위해서 진행되는

유격훈련. 극기심을 배양하고 높이에 대한 두려움 없이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그 목표입니다.

 

훈련의 모습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6주라는 기간동안 교훈단에서 훈련을 받는 동안.

훈련에 임하는 훈병들의 눈빛이 많이 변했습니다.

이제는 제법 해병대의 일원다운 눈빛이 보입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눈빛을 보니 더운 날씨가 시원하게 보입니다.ㅎㅎㅎ~!!

두려워 하지 마시고 자신감을 갖고 유격훈련에 임해주셔야 합니다.

 

 

6주라는 시간이 이렇게 변하게 하였습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

애사롭지 않은 눈빛~!

지켜 보겠습니다.

 

 

교관님의 "기준"이라는 구령과 함께 유격훈련이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오와 열, 그리고 민첩한 행동을 하라는 교관님의 지시 구령입니다.

 

 

오와열을 맞추어서 각자 주어진 과업에 대한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유격훈련은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정신을 집중해야 하는 훈련중 하나이고 몸과 행동이 일치해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유격장에서 이동간에는 유격훈련을 복창하면서 다녀야 합니다.

또한 오른손으로 총구를 잡고 다니는 것은 부상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복창하랴, 총구잡으랴, 설명들으랴 우리 훈병들 정신이 없을 겁니다.

 

 

기초유격 훈련장을 보고 있는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두려워 하지 마시고 자신감갖고 훈련 하셔야 합니다.

 

 

각 교장별로 이동하고 있는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정신이 외출, 외박?이 되어 있으면

안전사고로 이어집니다.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있는 훈병들~!!

지금 무엇을 생각 할까요? 궁금하시죠~!!

사진을 계속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더운 날씨지만, 잘 이겨내야 합니다.

극기주 기간 잘 넘기시면 여러분들은 무적해병, 신화를 남긴해병, 귀신잡는 해병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을 수 있고 해병대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새롭게 써 내려갈 수 있습니다.

 

 

벌이 아님니다.

이 장면은 각 교장별로 기초 유격을 하기 위한 가장 기본이 되는 체력단련 시간입니다.

이렇게 해야 정신도 집중시킬 수 있고 모든 잡 생각을 잊게되는 것입니다.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잘 참고 견디면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합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낼 수 있는 것은 오직 정신력입니다.

그 정신력은 해병대 정신력~!!

 

 

기초 체력단련을 하는 모습입니다.

힘든 모습이지만, 이겨내야 합니다.

인내력과 끈기 그리고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구리빛으로 변해 있는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보시면 눈물이 앞을 가리시겠지만

해병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이니 크게 걱정하지 마십시오.

 

 

사진상으로는 가볍게 뛰는 모습이지만, 실제 훈련장에서 보시면 엄청 빠른 속도로

달리고 있습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는 왕성한 체력으로 변해 있을 것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보기 좋습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힘있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무적해병의 길 쉽지 않은 길이지만 여러분들은 무적해병의 길이 저 앞에 보입니다. ㅎㅎㅎ~!!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지만, 여러분들은 해병의 자격이 이미 주어졌습니다.

다만, 훈현 기간에 해병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고, 자신감을 배양하는 것입니다.

 

 

레펠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유격훈련이 처음이지만, 그런데로 자세가 좋습니다.

 

 

기초 유격훈련은 유사시 산악지역에서 적 지역을 신속하게 침투하거나, 

적으로 부터 신속하게 이동하기 위한 산악지역의 가장 기본이 되는 전술훈련입니다.

 

 

레펠훈련 아주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람이 가장 두려워하는 높이에서 레펠한다는 것 쉽지 않습니다.

약간의 고소공포증이 있다면 두 다리가 후들거리고 아찔하게 느껴지는 높이 입니다.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안전장비를 확인하고 또 확인해서 훈련하기 때문이고,

훈병 개개인이 로프를 이용하여 레펠할때도 교관들과 안전요원들이

시선을 고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 훈병들이 손을 놓았다고 하더라도 직선으로 하강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엉덩이 뒷부분에 있는 것이 안전로프 보이시나요

안전요원들이 안전로프를 이용하여 제동을 하기 있기 때문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대기하고 있는 훈병님들은 시원한? 그늘 밑에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도 보입니다.

 

 

기초유격훈련중 가장 쉬운 훈련중 하나 입니다.

두줄타기와 한줄타기 훈련입니다.

물론, 고소공포증이 있다면 어려운 훈련입니다.

발 밑에는 아무것도 없기에 두려움은 배가 되겠지만,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은 이겨 낼 것입니다.

 

 

유격훈련~!! 외치면서 훈련받은 모습입니다.

이렇게 소리치는 이유는 자신감을 배양하고 정신력을 집중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입니다.

 

 

선배해병들도 힘든 훈련을 이겨냈습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줄지어 두줄을 타고 있는 모습입니다.

출렁거려서 고소공포증이..., 그래도 무적해병들이 되기 위해서는 이겨 낸답니다.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바람에 걸리지 않은 그물과 같이 정신을 집중시켜 하강해야 합니다.

 

 

걸음걸이가 자신감이 넘처 보입니다.

해병대 모든 훈련은 자신감에서 나오기 때문에 자신감과 공포심을 이겨내야 합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7난 6주간의 힘든 훈련과 자신감과 공포심을 배양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안전로프를 이동시키는 모습입니다.

이음새 부분에 왔을때 정신을 최고도로 집중시켜 이동시켜야 합니다.

이때 정신이 없거나 집중하지 않으면 로프가 흔들려 떨어질 수 있습니다.

참고로 떨어지는 훈련 이제 까지 없었답니다.

 

 

씩씩하게 두졸과 외줄타기기를 하고 있는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때 고소공포증을 조금이라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시선을 눈 높이를 하고 있으면 조금이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아래를 보면 공포증은 배가 되어 다리부터 후들후들? 합니다.

 

 

안전하게 로프를 이동시키고 있는 모습입니다.

집중하고 있는 훈병님의 모습입니다.

 

 

이곳 훈련장은 암벽레펠 훈련장입니다.

바위에 있는 로프를 이용하여 산악 등반하는 훈련입니다.

이때 주의점은 팔에 힘이 있어야 하는것은 당연한 것이고

다음 잡을 곳을 정확하게 그리고 빠르게 판단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래서 위로 볼때는 아무런 반응이 없지만, 위에서 아래를 볼때는 약간 공포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암벽이기때문에 약간만 실수를 하게되면 무릎또는 팔을 다칠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하셔야 하고 정신을 집중시켜 합니다.

 

 

무적 해병이 되기 위한 길~!!

쉬운 길은 아니지만, 극기주 훈련만 무사히 넘기시면 여러분들은

오른 가슴에 빨간 명찰을 달 수 있는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높게 보입니다.

저 위에서 한줄의 로프를 이용하여 하강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의 모습은 로프를 이용하여 하강하는 모습입니다.

안전에 유의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합니다.

 

 

위에서 지시하는 교관님들~!!

그리고 아래에서는 안전요원들이 시선을 고정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있을 안전에 대비하기 위해서 입니다.

사진을 보고계시는 모든분들께서는 가슴졸이며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안전요원들이 있기때문이고, 무적 해병들이 훈련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각도에서 보니 실감이 더 많이 남니다.

아찔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집중해서 훈련 받고 있다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높긴 높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도전을 해야 하고

도전을 마쳤을때 진정한 무적해병의 일원이 되는 것입니다.

 

 

교장별 10분간 쉬는 시간입니다.

10분의 휴식~!! 최고의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이용하여 개인 안전장비를 확인하고 시원한? 물 한 모금도 마실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가운데 보이는 훈병님~!!

무슨생각을 하시나요?

이제 몇일 후면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을 볼 수 있다는 생각 이신가요?

아니면 내가 지금 이 시간 잘 이겨내고 있다는 생각 이신가요? 어떤 생각이든 10분 쉬는 시간에만 하셔야 합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극기주 훈련(유격훈련)도 이렇게 막을 내리게 됩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생생한 정보를 전달 해 주신 조성수 작가님~!! 그리고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무사히 훈련 마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신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필승~!!

  (사진ㅣ 작가 조성수, 글ㅣ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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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28 14:29 신고

    가장 힘들다는 극기주 훈련이군요. 저희 아들은 추위와 싸웠는데 지금 1211기 훈병들은 더위와 싸우는 모습에 마음 아픕니다,.
    조성수 작가님이 사진을 너무 잘 촬영하신건가요? 훈병들 표정들속에 모든것을 읽을수 있는것 같고, 매끄러운 이종오 원사님 포스팅 속에
    부모님들 가슴 찡한 오후를 맞이 할것 같습니다. 이제 막바지 훈병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조금더 참으세요. 대한민국 해병대 가족모두가
    우리 훈병님들을 응원합니다.

  2. 2016.07.28 14:29 신고

    가장 힘들다는 극기주 훈련이군요. 저희 아들은 추위와 싸웠는데 지금 1211기 훈병들은 더위와 싸우는 모습에 마음 아픕니다,.
    조성수 작가님이 사진을 너무 잘 촬영하신건가요? 훈병들 표정들속에 모든것을 읽을수 있는것 같고, 매끄러운 이종오 원사님 포스팅 속에
    부모님들 가슴 찡한 오후를 맞이 할것 같습니다. 이제 막바지 훈병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조금더 참으세요. 대한민국 해병대 가족모두가
    우리 훈병님들을 응원합니다.

  3. 2016.07.29 17:43 신고

    어제 울아들 수료식에다녀와서 맘이 찡하기도 했지만 너무 맘이 뿌듯했답니다.
    이렇게 힘든 극기주를 맞췄기 때문에 오늘에 수료식이 더 빛이 낫답니다.
    앞으로 배치된실무 에서도 1211기 해병들이 임무에 잘 적응할수있도록 기도합니다.
    아주멋진 1211기 해병들 고생했습니다^^^^^^********울 대흥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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