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2기 3 교육대 5주차 - KAAV 훈련

 

행복한 주말 되셨나요?  지난 주 1232기 마린보이들은 

해병대의 주 임무인 상륙작전에 필요한 KAAV 탑승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상륙작전의 상징인 상륙장갑차의 재원에 대해서 알아보고 직접 탑승하여 상륙돌격시

해병 본인들의 주어진 임무와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정예 해병에 더욱 한 단계 다가섰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해병대의 주 임무인 상륙작전와 그 상징인 상륙장갑차

이번 훈련을 통해서 상륙작전을 이해하고, 해병대의 일원임이 더욱 자랑스러웠을 훈병들입니다.

남은 2주 무사히 교육단 생활을 마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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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25 18:28 신고

    해병대가족모임카페에 천자봉훈련 했다고
    올라와 있어요.. 낼 오전에 훈련소 복귀
    빨간명찰 수여식입니다
    늦게 답 드려서 죄송^^

    • 1232기 김덕호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4.25 18:52 신고

      천자봉훈련 끜난건가요??너무감사해요 소식전해주셔서~^^이제정말해병이된거네요 이번주 마음졸이구있었는데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다행이네요 우리 아이들위해 열심히 응원해요

    • 2018.04.25 18:57 신고

      와우~일정 궁금했는데 반가운소식
      1232기소중한
      아들들 소식 너무 감사해요~^^

  3. 1232기 3204 김민성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5 19:10 신고

    저도 가슴 벅차네요
    1232기 울 해병이들 넘 고생했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네요
    부모님들 즐거운 저녁식사 시간 되시길...

  4.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5 19:13 신고

    아들아 천자봉정복했단소리들었다 한명의낙오도없이 다들올랐다는말에 엄마는가슴이벅찼단다 얼마나힘들었을까 맘으로응원한데 잘했다 장하다아들 1232기동기들도 고생했느니 낼복귀해 빨간명찰달면 와우!!!진짜해병의아들이네 고생했데 여기까지오기에 얼마나고생했는지아니깐 아들아 몇일남지않았네 수료식때보자구나~~장하다 고생했다 애썼다

  5. 2018.04.25 21:16 신고

    늘 마음 쪼이며 어디 아프지는 않아는지 다치지는 않아는지 항상 기도로 감사하고 매번 올라오는 사진을 볼때마다 짠하고 울컥하고 멋있고 자랑스럽고 1232기 부모님들 다 똑같은 마음일거예요 그때마다 혼자 울기도 많이 했는데 천자봉 훈련 그힘든 훈련 낙오자 없이 했다는 말에 울아들 정말 대견하고 가슴이 벅차올라 기쁨네요 정말 그동안 아ㅡ들 낳은 부모심정 어찌 다 말하겠습니까 부모님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수료식때 맛냐것 많이 해서 마음껏 칭찬하고 안아주며서 격려와 응원을 박수 보내주셔요 준아 정말 다시 한번 너라는 존재를 이 엄마를 깨달음을 주는구나 너가 말한대로 잘하고 온다는 말 약속을 지켜주었구나 고맙고 감사할 뿐이다 울아들 사랑하고 같은 동기들도 수고 많아셔요 다들 화이팅 필승 힘찬 박수 보내니다👏👏👏

  6. 2018.04.26 07:48 신고

    오늘빨간명찰 수여식이네...모든훈련 무사히 끝내줘서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 울 아들 이제 정말 해병대군인이네...그런데 섬만은 안가고싶다했는데...ㅠㅠ.특임헌병 훈련 이모들이 넘 멋있다고하는데..엄마는 걱정이 앞서네...이제 일주일후면 울아들 보러간다 .기다려 먹고싶은거 다가져갈께,가~즈아~울아들 만나러...3대대2-1생활관 훈련병아들들 수고 많았다. 비타민 많이 보냈으니깐 나눠먹어

  7. 1232기 3204김민성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11:54 신고

    지금쯤 빨간명찰 수여식 했을라나?
    힘든 훈련 땀과 눈물의 결실..
    아들 넘 고생했고 축하한다
    1232기 울 해병이들 그 동안 넘 고생 많았고
    축하합니다.

  8. 1232기 3667강찬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20:24 신고

    1232기 극기주 마무리 빡세게 남자는 빡세게 무적 해병이라며~ 대한민국 해병 남자라면 가즈아~~ 울 아들 대한에 아들 강찬우 고생했어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 보자 엄마가 꽉 안아주고 싶당 사랑한다 울아들

  9. 1232기5603김덕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20:41 신고

    오늘 하루도 훈련 받느라 고생했겠구나. 그나마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야.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남은 훈련도 다치지 말고 마무리 잘해
    수료식날 엄마 아빠 윤이 그렇게 갈거야.
    편안한밤 보내.

  10. 2018.04.26 22:44 신고

    무사히 훈련 마치고 자대로와서 뺠간명찰 받았겠군 했는데...왜 아픈거야?전화 받고 넘놀래서 아직도 맘이 많이아프다 .아들 그렇게 발이 아팠으면 말을 했어야지?목소리 듣고 한없이 눈물만 흘렀어. 낼결과좋게 나올꺼야 걱정말자하면서도 맘이 안편하네. 그렇게하고싶던 특임헌병도 됬는데.왜아픈거야.아픈 발가지고 훈련 모두 마쳐서 정말 자랑스럽다아들. 멋지다 아들 낼 병원으로갈께 . 기다려 아들 .낼 만나자. 좋은꿈꾸고 이제 훈련끝났으니깐 병원에서 있는동안이라도 푹쉬어. 수고했고 자랑스럽다.울아들 낼 가족모두 만나러갈께

  11.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09:00 신고

    사랑하는아들아 드디어그기주훈련도다끝났네 아들이성호고생많았데 애썼데 넘고맙다 잘이겨내줘서 빨간명찰받았다고 아들아 보지않았지만 얼마나힘들었을지 맘으로눈으로알수가있구나 수료식몇일남지않았네 빨랑울아들보고싶구나 힘껏안아줄게 ~~먹고싶은것도다사가고 역시내리사랑이라고 엄마는아들밖에생각이나지않네 금방볼거니깐기다려라~

  12. 1232기5664이선준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09:15 신고

    이제 드디어 해병대가 되었구나, 빨간명찰의 ~~~ 동안 힘든 훈련 잘 견딘 우리아들 정말 자랑스럽다!!!
    앞으로 나아갈 아들의 힘있는 반석이 될거야
    사랑해 우리아들 보고싶고 으스러지도록 안아주고 싶다
    수료식날 보자꾸나~~~

  13. 2018.04.27 13:27 신고

    우선 고생많이했고 잘견뎌줘서 고맙다는말부터 해줘야겠구나 정말 고생많이했다 발간명찰수여식 보고싶은데 아쉽네 이제 정말 대한민국해병이된거네 아빠는 네가 정말 자랑스럽다 네동기중에 훈련중 병원으로 후송된 동기도 있단 안타까운글도 올라와있구다 많이 다치지않았으면 좋겠구나 그 부모님들은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힘든훈련은 거의 끝난거 같네 그래도 수료식때까지 긴장풀지말고 매사에 조심하거라 빨리만나서 아들한번 안아보고싶다 만날때까지 잘지내고있거라

  14. 1232기3934강민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20:09 신고

    사랑하는 큰아들 민혁아, 그렇게 힘든 극기주를 잘마무리 하고, 빨간명찰 받았겠구나. 정말 훌륭하다.
    장하고 또 존경스럽다. 조국을 위해 충성을 다할 준비를 함에 준비된 해병대원
    이 되는구나.큰아들 민혁아 사랑한다.
    다음주 잘마무리하고 퇴소식때 보자.

  15. 1232기 김동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22:07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극기주 잘 마쳤어? 다치지는 않았나? 아픈데는 없나?
    대견하다 정말 고생했다 빨간명찰 가슴에 달았겠다 훌륭하다
    영광의 빨강명찰 달고 수료식날 만나자

  16. 2018.04.27 23:16 신고

    대한의 아들 황상준~자랑스럽다 .멋진 빨간명찰 가슴에 달고있을~~ 수료식 모습 상상해보며 기다린다
    1232기 모든 아들들~고생햇고 훌륭해요
    수료식 기대되고 빨리 아들 봣으면 좋겟다 사랑한다

  17. 3814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23:33 신고

    동현아..오늘도훈련받느라수고했어..
    오늘5주차사진올라왔는데얼굴도많이타고..
    살도많이빠지고ㅠㅠ살이너무많이빠져서누군지못알아보긋다ㅠㅠ
    내동생..외롭고..많이힘들텐데..
    잘견디고있어줘서너무너무고마워~
    수료식준비할때도빡세게한다고하든데..ㅠㅠ
    정말정말보고싶다~내동생♥️♥️♥️♥️♥️♥️♥️
    수료식때멋진모습으로만나자~내동생♥️♥️♥️♥️♥️♥️♥️

  18. 1232이도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8 03:17 신고

    아들아!
    많은동료들의 멋진훈련모습은 훈련때마다 올라오는데 우리아들 얼굴은 눈씻고봐도 안보이더군 근데 자주열심히검색하고 확대하고 군모에 번호 찿고하다가 겨우 오늘 에야 찿았다 그것도 마스크로얼굴은 가리고눈만 보이네 ㅋ 우리아들이다 보니 내눈에 확들어 오더군 ㅠ 살은 많이 빠졌지만 눈빛은 살아있네 자슥 ㅎㅎ
    목을 많이 다치지는 않았지 ? 많이 다치면 부모에게 연락온다고 해서 엄마그냥 걱정안해도 되겠지 ~~
    우린 그래도 집이 포항이라 다른 친구들보다 힘들지 않게 움직이겠다 ᆢ 그리고
    힘들지만 참된교육훈련 시켰던 관계자분들께 감사도드립니다 ~~
    작은 공간이지만 부모가 자식을 향한 마음의 글을 적어 보고픔의 갈증의 해소시키는 공간 역시도 저희들에게 소중하네요 ㅠ
    도훈아 ᆢ 도훈이가 좋아하는 초밥ㆍ그리고 잠깐이지만 아들이좋아하는 박효신노래도 같이 듣자구나 ~~회이팅 ~~
    시인들이 왜 시를 써고 가수가 왜노래를하는지 이제야 알것같네 ㅎ ㅎ
    가슴속에 사랑하는사람의그리움 나오는 폭발글이기ㅡ 노래이네 ㅎㅎ
    도훈아 ᆢ사랑한다 ~~♡♡♡

  19.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8 09:26 신고

    아들아27날5주차소대별사진올라와있는거28방금보았구나 늠름해진아들모습보니좋았는데 살이넘 빠져있어서 한편으로 맘이울컥하네~얼마나고생했음 당근군대가면 그럴줄알면서도 맘은어찌할수없구나 아들아 이젠다끝났구나 고생했다수고했다 애썼데 고맙데아들 힘든여정잘견뎌줘서 수료식날 방가운얼굴로보자구나 사랑해영원히 아들이성호~♡♡♡♡♡♡♡

  20. 1232 3811강승범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8 10:21 신고

    사랑하는 승범아 다음주면 볼 수 있겠네
    할아버지 할머니는 잘 지내셔 너희 엄마도 잘 지내고 울 승범이 사진은 확인했었는데
    편지는 한번도 쓰지 못했네 미안해 이모가 손가락 골절로 조금 고생을 해서 ㅠ.ㅠ
    우리 귀염이 범이 훈련 겁나게 잘 하는거 같아서 코가 조금 찡하다.
    울 멋진 승범이 담주에 만나자
    훈련 열심히하고 겁나게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때보자
    사랑해...ㅋㅋㅋ

  21. 1232기 김민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1:58 신고

    그래도 그리운아덜 민석아!!!
    예정된훈련은 마무리 됏다는 안도와 이제 진심 해병으로 남은
    복무기간이 확 와닿는 느낌이다
    다른 부모님덜이 천자봉 훈련도 마치고 빨간명찰도 달았다고덜 하시니
    뭔가 엄마가 다 후련하네^^~
    4월20일 찍은 단체사진에는 힘들었던 훈련의 기운이 고스란히 보이더라 전부다
    그래도 모두덜 무사히 훈련마친뒤 찍었을 사진에 오늘도 무사히 라는 단어가....
    이제 이틀뒤면 우리아덜 멋진 모습 볼수있겠네
    벌써 마음은 포항으로 가고 없음을 알련지...
    이번주는 엄마 이제 손편지 그만 쓸려구 받을수 있는날도 몇일남지 않아서~
    만나서 회포를 풀자꾸나 사랑한다. 아덜아
    남은 일정도 긴장 늦추지말고 항상 정신집중 하면서
    동기덜과 마지막 하루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엄마는 오늘도 우리아덜 매순간 응원하고 있다
    사랑한다 아덜아^&^

해병대교육단 신병 1224기 3,5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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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8.22 22:40 신고

    아들~~~ 잘 지내고 있지? 사진에 우리 아들 얼굴은 없어도 다른 동기들의 모습을 보니깐 모두 진진한 얼굴로 열심히들 하고 있구나
    아들 이번주는 날씨가 무지 덥네 좀 선선해 진것 같드만 다시 날씨가 많이 더워졌네 이번주는 완전군장행군이 있던데 날씨가 더워 걱정이네 혼자서는 할수 없어도 동기들끼리 서로 응원하면서 할수 있겠지 아자 아자 화이팅 이번주만 지나면 우리 아들 얼굴 볼수 있겠구나 그래서 인지 시간이 더딘것 같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훈련 다치지 않게 조심하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내 새끼 너무너무 보고 싶다 혁아 힘내고 화이팅 사랑한다

  3. 1224기도현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23:06 신고

    마린보이 현석아~5주차 훈련사진들이 새로 올라왔네? 보고픈 마음에 눈이 빠지도록 뒤져봤지만 3542 네 모습은 어디에도 없구나~엉엉~단한번만이라도 사진에 찍혔기를 기도했는데.. 그래도 엄마는 포항으로 배치받은 그 행운으로 만족한단다. 형처럼 멀리 서해안쪽 섬으로 날까봐 무지 걱정했걸랑~현석아~이번주는 극기훈련주라지? 보트를 들고 힘찬 구령에 맞춰 열심이었으리라 생각한다. 남은 훈련도 동료들과 협심해서 무사히 잘 해내길 빌마~ 한번 한다고 맘 먹으면 야무지게 잘해내는 너라서 많이 걱정은 안되지만 행여나 다칠까봐 늘 맘이 쓰이는구나~ 좋은 꿈꾸고 내일도 홧팅하렴~~ 사랑해~아들~~

  4. 2017.08.23 00:03 신고

    울 아들 얼굴이 안보여요.. 훈련의 힘듬이 보이는구나..그래도 열심히 잘 이겨내리라본다. 울 아들을 잘 아니까.. 사랑하는 아들아 포항에있게됐구나..담주면 잠시 보겠네..아쉬울수있겠지만 또다른 적응과 훈련이 기다리고있겠지..힘내자..아들아 엄만 부대 배치되어 인격적인 상사를만나길 기도해야겠다..힘든 이번주 힘내어이겨내자..화이팅...사랑한다 민아

  5. 1224기정의석맘 5845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3 00:18 신고

    1224기50737최님 해병아빠님 감사합니다 첫아들을 해병에 보내고 어찌할바를 몰라 잠못 이루는 적도 많이있고 애태우며울컥울컥 많이 하고 있었느데 댓글넘 도움됬고 위안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은기간 조금은 걱정을 덜할것 같아요
    울아들 포병으로 김포 2사단에 배치된다 합니다
    1224기훈병들도 힘내시고 남은훈련 잘 이겨내셔서 사랑하는 부모님 무사히 만나시길 기도합니다
    1224기 훈병들 모두모두 화이팅 하시길 ~~~^^

  6. 1224기 박수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3 01:55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수현이 어느덧 한달이 지나 수료식 카운트다운 하는 날도 다가오는구나 이런날이 올줄이야 훈련소에 두고 오는날 일산으로 오는 다섯시간내내 흐르는 눈물이 멈추지 않았지 ㅠㆍㅠ 작가님들이 올려주시는 훈련사진 덕분에 매일매일 보며 그속에 아들이 있을생각에 감사하며 보내구있어~ 이제서야 모든 훈련병아들들이 대견하구 정말 대한민국 자랑스런아들들인거같아^^6주차 가장힘들테지만 동기들이 함께 있기에 잘 견디리라 생각해 담주 검게 그을렸을 아들 보고픈 마음 간절하네 사랑하구 또 사랑해 ♡ 엄마가

  7. 2017.08.23 03:02 신고

    이쁘고 멋진 우리아들 안녕~!!! 일찍부터 잠을 잤더니 주위가 고요한 새벽이군아 보고싶땅~!!! 매일 늦게 잔다고 투덜거린 말을 하면 너의 무뚝뚝한 모습의 표정도 그립고 말없이 웃음짓는 너의 모습도 보고 싶고~ 문닫고 방에 있던 너의 행동도 그립다 아들아 잘 지내지??? 못한다고 매일 열외만 당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군아 잠이 많아서 꾸벅꾸벅 잠에 헤매는지 모르겠군아 한편으론 해병의 군기좀 꽉 잡혀서 멋진 군인의 모습도 기대해보기도 하고~~~~~ ㅎㅎㅎㅎ~~~ 복잡한 하루군아 아들아 해병대 지원한것 잘 한것같아 주위에서 멋지다고 하던군아 멋진 우리아들 훈련도 잘 받고 멋진 해병이 되어서 보자꾸나~ 따랑한다~!!! 한번해병은 연원한 해병 무적해병 파이팅~!!! 1225기 파이팅해요~!!!

  8. 2017.08.23 07:34 신고

    역시 대단해요~~
    같이간 친구도 잘 견뎌 냈겠지? 둘이 서로 의지하면서 남은 훈련도 잘 견뎌내리라 믿는다.
    아빠에겐 우리 아들이 항상 최고란걸 잊지말고 언제나 자신있고 당당하게 ....... 알지~~~

  9. 2017.08.23 08:32 신고

    아들..잘생긴 내아들,,,무척 늠늠해 졌네..하루종일 니생각에,,어떯게 하루를 보내는지...그 많은 해병들 중에 한눈에 너를 찿았지...널 만나는 날만 기다려...연평대로 가네..또 자주는 만나지 못하는구나..보고싶구..사랑하구..또 보고싶구..처음 떨어지는거라,,,적응 이 안되네;;만나는 날까지..아뇽..아들..

  10. 2017.08.23 23:52 신고

    현규야~
    잠도 못자고 배도고프고..
    얼마나 힘이드니..
    극기주3일이 지나가고있구나
    내일은 밤샘행군을하고..천자봉까지올라야하니
    그또한 얼마나 포기하고싶을만큼 힘이들지..
    엄마가 대신해줄수도 없으면서
    마음만무겁고 이런저런생각에 쉽게잠이오질않는구나
    배고프고 잠못자고 ..생각할수록 맘이아프다
    잠못자고 굶고버티는것도 훈련중 하나일거라는걸
    알면서도..엄마는 그냥 맘이짠하구나
    엄마는 배고프니먹고 졸리니 자면서
    네걱정을 한다는것이 미안하기만 하구나
    서울은 비가온뒤라서 많이습하고 힘든데
    넌 오죽할까싶다.
    맨날 너보고만 참고 버텨달라고하면서
    정작 엄마는 마음뿐인데도 많이 힘이드는구나
    사랑하는 아들 현규야
    엄마가 무슨말을 한들 네 힘듬을덜어줄수 있겠니
    늦은시간 잠못이루고 뒤척여도 해줄수 있는게없구나
    오롯이 네가 이겨내야하는 시간들인것을..
    현규야 내일하고 모레 이틀 잘 버텨다오
    엄마가 열심히 기도하고 응원하고 있을께
    몸도 마음도 지치고 예민하겠지만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 격려해가면서 이겨내다오
    극기주 남은 이틀..가장 힘든이틀이겠지만
    잘 해줄거라고 엄마는 믿는다.
    조금만 더참고 힘을 내다오
    사랑한다 내아들 현규야~♡♡♡
    보고싶다..

  11. 2017.08.24 09:15 신고

    흠...울 아들은 올해 3월9일에 수료 하고 지금은 연평부대에 실무하고 벌써 일병4호봉째 입니다.울 아들은 없어도 가끔 들어와서 사진이나 댓글을 봐요..그때 생각하며..지금쯤 실무배치받고 심란한 부모님들 계실까봐 몇자 적습니다..백령도.연평도 되신분들 너무 걱정마세요.섬이라해서 더힘들거나 선임들의 괴롭힘 전혀 없구요..전 오히려 섬으로 된게 훨씬 편안거 같아요..6월에 한번 다녀왓는데..너무 예쁜 섬이예요.단점이라면 휴가 나올때 배가 잘 안뜨면 ...고게 쫌 불편해서 그렇지 전혀 힘든건 없답니다..울아들은 살이 얼마나 통통하게 쪗는지 몰라요ㅎ이글을 통해서 위로가 되셧음 합니다...제가 몇날몇일 울엇거든요ㅠ걱정 마시고 수료식때 전 모텔을 가것든요...좋더라구요 펜션보다..밖에서 점심먹고 들어와서 아들 반신욕 시켜주고 팩도 해주고 먹고 싶어하는 몽셀도 먹이고..아무쪼록 이글이 도움이 되길 바래요^^

  12. 1224기 30727김현규의 여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4 14:11 신고

    사진을보고또봐서 드디어 하나건졌엏ㅎㅎ 우리 여보 피부가 더깜둥이가됫네?? 극기주 많이 힘들지...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보니까 내가괜히 더 장하구 좋닿ㅎ 인제 벌써6주차네 마지막까지 다치지않고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하구와요~항상 사랑하구 마지막까지 화이팅!!♥♥

  13. 2017.08.24 22:15 신고

    부사관 소식은 왜 안올라오는거죠? 너무 늦네요

  14. 2017.08.24 22:37 신고

    나의멋진아들 ~~인터넷 편지를 쓰려고 들어갔더니 진의가 섰나봐
    아들 이번주는 넘 덥기도하고 힘든훈련들이 많이있는데 걱정이구나~
    천자봉 정상이랑 완전무장하고 행군해야하는데 날씨가 넘더워서!!
    가만히 있어도 땀이흐르는데 걱정만하고 있자니 마음이 많이 쓰이는구나 아들~~
    그치만 엄마는 울아들 힘든과정 동료들과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내일은 금요일 어떤 훈련을 할지? 아들 물많이 마시고 힘들때일수록 건강 잘 챙기고!
    일주일남은 훈련 멋지게 이겨내고 즐기길 기도할께~~
    박지훈~ 보고싶고 사랑해^^

    몸이 피곤하고 힘들수록 건강에 좀더 많이 신경쓰고 아들 박지훈 포항에 배치되었다는 말에 맘이 한결 편안해졌단다!

  15. 2017.08.28 14:35 신고

    마린보이 가족모임 가입햇더니 사진 편집도 해주네요...ㅎㅎ

  16. 2017.08.28 16:49 신고

    우리아들 ㅡㅡ삼일뒤면보겠네
    화이팅!!!

  17. 2017.08.28 16:50 신고

    우리아들 ㅡ화이팅
    31일보자

  18. 1224기! 김민수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8 21:11 신고

    아들 사진은 안보인다.

    안보여도
    내 아들은틀림없이 해병대 훈련소에서 훈련받고 있는 중이다.

    속담에 "항상 맑은 날만 있으면 매마른 사막이 된다"는...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먼지도 날리고 태풍도 불고...

    힘들고 고된 훈련도 받고
    정신없이 얼차례도 받고
    무거운 것도 들고
    보초도 서면서 성찰의 시간도 가져보고
    물에도 들어가 보고
    주말 편히 쉬는 시간도 가져보고

    날씨도 인생과 꼬옥 같다.
    그러면 젊은 인생도 익어가리라
    자연 사랑도 배우고 겸손도 배우고 협동도 배우고
    효도심이 생기게 되리라

    이번주 벌써 훈련소 수료식날이다.
    모든 시간들은
    이 또한 지나가리라.

    살아있는 모든 생명들을 사랑하는것이 보편 인류애의 발로임에
    해병대에서 제일 높으셔서 책임이 크신 분
    그리고 막중하신 참모 분들
    훈련소 관리하시는 군무원님들
    훈병을 열심히 훈련시키시는 조교님들

    그리고 1224기를 비롯한
    선임 1223기 그리고 벌써 입소한 후임1225기
    해병대 지원한 우리의 소중하고 고귀한
    대한의 아들들 ...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
    길이 행복하고
    뜻한 바 이루어지는 삶의 여정이 되시길 바라며...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고마움을
    드립니다

  19. 2017.08.29 16:52 신고

    시간이다가올수록더보고싶어지네
    늠름한모습으로강인한사나이로변모한얼굴빨리보고프네요
    수고하고인내하고하루하루잘이겨내줘서감사해요ㅡ사랑해아들

  20. 2017.08.29 18:05 신고

    대한민국해병 이수한군!그대 힘들지 아니한가?
    인내하라. 너를위함이고 부모형제 모든국민 위함이다.
    21개월의 군생활 어쩌면 단절의 세월일수도 있지만
    너자신을 귀하게여겨야한다.
    부디 너하나의 안위보다는 네가 소속된 부대 구성원모두가 귀한 아들들임을 잊지말고
    같이 아파해주고 위로해주고 짐은 나누어지는노력이 "전우애" 가아닐까싶다 .
    군생활은 전우애가 없으면힘들고(한마디로 21개월 썩는거나마찬가지)무미건조한겄이아닐까싶다.
    그리고 항상 자존감을가져야해.
    널지탱하는 네인생의 근 골과도 같아.
    자꾸만 댓글이아닌 편지가되어간다.
    1225기 훈련병여러분! 파이팅 하세요.
    모두 건강하게 수료식날 만납시다.

  21. 2017.10.31 00:07 신고

    사랑하는홍아
    사진으로 보는데 다들 고생했고 수고많았네
    이제3일뒤면 만나네 그때만나장

#신병 1224기 5교육대 5주차 - 상륙장갑차탑승훈련

 

 

 

포항 앞바다에 집합한 우리 훈병들.

이번 훈련은 해병대 상륙작전의 상징!!

상륙장갑차를 직접 탑승해보는 날입니다.

 

 

바닷가 근처에 위치한 이곳은 1사단 상륙장갑차 부대입니다.

직접 탑승해보기에 앞서 기본적인 내용들에 대해서 교육받기 위해

이 곳에 모였습니다.

 

 

 

 

 

 

자. 이제 이론적인 설명은 끝났습니다.

우리 마린보이들이 탑승해볼 KAAV가 줄을 지어 서있습니다.

 

직접 탑승해본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가슴이 설렐까요!!

 

 

우리 훈병들 앞에 계신 중대장님이 보이시나요??

다른 부대와 다르게 베레모를 착용하는 해병부대는

전차, 상륙장갑차 부대와 수색부대가 있습니다.

 

 

눈으로 보는 KAAV의 위용에 한 번,

상륙장갑차부대의 베레모에 두 번 감동을 받았을

1224기 마린보이들!!

 

 

이제 직접 상륙장갑차에 탑승해볼 시간입니다!!

 

 

 

 

 

 

 

 

 

 

 

 

지금 보이는 상륙장갑차 안에는 1224기 마린보이들이 타 있습니다!

단순히 탑승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제 상륙훈련때도 많이 활용하는 장비인만큼.

해병대의 일원으로서의 긍지를 가지게 하는 훈련이 될 것입니다!

 

 

 

이제 극기주의 마지막을 보내고 있을 1224기.

다음주면 진정한 해병이 되어 여러분 앞에 나타날 것입니다.

빨간명찰과 수료를 위한 마지막 관문인 극기주의 막바지를

보내는 중인 훈병들을 위해서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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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8.25 07:05 신고

    6주차 훈련으로 천자봉을 간다고 걱정이 많으신가 보네요???? 1224기 댓글들 읽어보니까 부모의 맘이 다 써있네요 맞아요
    누구나 해병이 되는 건 아니죠 그래서 힘든 훈련 마치고 당당히 수료식때 서있는 우리 아들 볼 날만 기도하며 기다린답니다.
    우리아들은 이제 10일인데~~~언제 6주가 될꼬~
    그저 잘 하리라 기대해 봅니다.
    잘 하리라 저도 맘속으로 기도하고 있답니다.
    사랑하는 아들 파이팅~!!! 힘네라~!!!

  3. 1224기 50516 황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5 09:18 신고

    오늘도 아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극기주 마지막 날이 밝았구나~ 아직 남아있긴 하지만 우리 아들 고생많았다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는 시간이 되었으리라 믿는다
    끝까지 동기들과 함께 완주하여 빨간명찰 달고 웃는 너의모습 그려본다
    아들 ~~ 화이팅!! 사랑해^^

    작가님 비롯 아들의 모습은 볼수가 없었지만 우리 아들들과 열심히 함께하면서 사진올려주셔셔 감사합니다
    아들들 사진보면서 함께 고생했을 작가님의 모습도 상상이 갑니다
    그동안 넘 감사했고 덕분에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끝까지 함께 해주시고 1225기 훈병들 모습도 많이 올려주셔셔 부모님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필~~ㅡ승!!

  4. 1225기 규범맘 (27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5 10:41 신고

    오늘도 푹푹 찌는 무더위속에서 해병대로 거듭나기위한 훈련중인
    1224기,1225기 울~훈병님들 홧~~팅!! ^^
    아~~우리아들 훈련모습은 언제쯤 볼끄나..

  5.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5 11:45 신고

    천자봉행군에 나선 1224기 모두 무사히 복귀하였는지 궁금한 가운데,
    오늘도 포항은 폭염주의보가 발효되었던데,
    극기주 잘 이겨낸 너희들이 대견하구나!
    실무배치에 가서도 그 정신으로 맡은바 책임감 있는 인재가 되어라.
    너무너무 고생 많았고 수고했구나!
    담주가 수료식인게 실화야!!!

  6. 1224기 50516 황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5 13:39 신고

    자랑스런 우리 아들들 천자봉 정복하고 부대에 무사 복귀하였습니다
    함께해주신 교관님들이하 모두 감사드립니다
    힘든과정 함께 해주셨기에 우리 아들들이 영광스럽게 마치게 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224기 자랑스런 우리 아들 아자아자 화이팅!! 사랑한다
    드디어 빨간명찰 가슴에 달고 얼마나 뿌듣할지.... 가슴 벅차오르고 눈물이 나는구나
    자랑스럽다 아들~~ 조금만 기다려다오 곧 만나자~

  7. 2017.08.25 17:32 신고

    지금은 천자봉 훈련마치고 회복하고 있을 것 같아요 모두모두 극기주 고생히셨어요 이젠 드디어 진정한 해병이 되었군요 축하드립니다 이제 남은 수료식 부모님들 즐겁게 만나시고 맛있는것 많이 드세요 자대에 가서도 훈련소에서 한것 처럼 만 하면 잘해낼 것입니다 우리아들 수료식 지금도 생각하면 김동 입니다 아들 보겠다고 부산에서 포항 한시간 이면 가느데 새벽부터 준비하고 가서 기다리는데 얼마나 벅찬가슴 이 밀려오느지 지금도 생각하면 찡합니다 자대에 가도 선임들이 친형처럼 잘해 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아들한테 전화만 오면 후임들 잘해 주라고 부탁부탁 거듭 부탁합니다 모든 부모들이 다 부탁할 거예요 남은 수료식 까지 화이팅 하세요

  8. 1224기5845번정의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5 21:49 신고

    아들 드디어 그힘든 극기주 마쳤구나?안다치고 잘 마쳤겠지? 천자봉훈련 마치고 회복하는 중이겠네 고생많았다
    넘 자랑스러워~~~마지막까지 훈련 집주해서 건강하게 훈련 잘 맞춰줘서 고맙고 사랑해 자랑스럽당 ~~♡♡♡
    울 아들 정신력에 다시한번 감동과 큰 박수를 보낸다~아들 정말 정말 수고했고 몃칠 안남았는데 남은 시간도 긴장 느추지말고 마무리 잘하길바래 ~ 1224기 훈병들 모두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본격적인 군생활 시작할텐데 군생활도 빨강 명찰의 자긍심을 갖고 멋지고 당당하게 군생활 하시고 해병대 선임분들 이렇게 자랑스런 1224기훈병들 넘 군기잡지마시고 사랑과 관심으로 군생활 잘할수 있도록 대해주세요 해병대는 선임들의 인격도 대한민국 최고라 믿습니다
    아들 수료식때 차는 두대 아홉명 갈꺼임 ~
    잘하고있엉 곧갈께 멋진아들 정의석 남은시간도 화이팅 ! 1224기 훈병들도 화이팅 하세요~

  9. 2017.08.25 23:20 신고

    드디어 힘든 주간은 지났구나.빨간 명찰읕달겠구나.ㅋㅋ 수고했다.너의 얼굴은 찾아볼수없지만 힘들었던 순간들을 알수있겠구나.천자봉의 힘든길도 마쳤겠고 고생했다.교관님들의 수고에도 감사함을느낌니다. 사나이의 길을가는아들 대견하다..모두 모두 고생했어요..인격이 잘 갖춰진 선임을 만났으면하는게 엄마의 바램이지... 아마도 우리 멋진 해병에선 품위있는 분들만있을것같네..아들아 걱정말어 믿는데로 이루어진단다. 차2대 4명이 축하하러갈께..사랑한다 아들아 화이팅

  10. 2017.08.26 07:27 신고

    이쁜아들아 오늘도 힘네고 파이팅 해라~!!!!

  11.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6 11:01 신고

    행군피로가 좀 풀렸는지 모르겠구나?
    주말인데 뭘 하고 있을까
    사실상 훈단에서의 훈련은 마무리가 되고,
    담주부턴 수료식 연습한다니 좀 쉴수있을라나~

  12. 1224기 신필원506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6 12:41 신고

    아들 필원 수고했다 이제 너는
    가슴에 그렇게 원하던 빨간명찰을
    달고 있겠지 아들 수료식날 보자.
    1224기 훈병들 교관님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1224기 훈병들 모두 영원한 해병
    이 된것을 축하합니다.
    화이팅~^^

  13. 2017.08.26 13:15 신고

    아들~승우야~
    천자봉 고지 정복 무사 귀환을 축하 한다~ 해병이 된 걸 축하 축하 한다~ 짝짝짝~^^
    많이 힘들었지? 참~잘~했어요~
    마가모 카페에서 훈병들 돌아오는 모습을 생중계로 보여줘서 가까이서 너를 보는 것 같았단다.
    아들~ 수고 많았고, 고생 많았다. 이제 몸도 맘도 편히 쉬렴.
    비가 와서 완전 군장 안하고 총만 들고 갔다 와서 빨리 도착했다고 들었다.
    훈병들에게 가장 적합한 날씨 달라고 기도 했는데 군장을 안 한 게 도움이 되었겠지?
    지금쯤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있겠구나.^^엄마도 너의 모습을 상상해 본다.
    분명 기뻐서 눈물을 흘렸을 울 아들을... 엄마도 넘 기뻐 가슴이 찡하고 눈물이 나는구나.
    아들~ 이제 편한 시간 보내며 수료식 준비를 하겠구나.
    다친 곳은 없니? 발은 괜찮니? 영광의 상처들 잘 치료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담주에도 인편을 쓸 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인편을 할 수 있어서 엄마가 숨을 쉴 수 있었던 것 같구나.
    늦게라도 네게 답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단다.
    그동안 매주 훈련 사진과 소식을 보고 들으면서 역시 해병대는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단다.
    네가 해병대 가길 참 잘 했다는 생각도 괜히 어깨가 으쓱해 지는게 아니었다는 생각도 드는구나.
    이제 엄빠는 맘 편히 수료식 준비를 해야겠구나.
    수료식날 엄마 아빠만 간다. 우리차로~
    그날 일찍 가서 자리를 잡을거야. 아들 보라고 뭔가를 들고.^^
    아들~ 사랑 한다~ 아주 많이~
    8 .25. 2시30분에

    1224기 훈련 시키시느라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 교관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훈병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훈련하셨을 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훈병들도 그런 교관님들의 마음을 알고 감사드릴 겁니다~^^

  14. 2017.08.26 19:34 신고

    하루해가 저무는 군아 아들아 저구름은 포항도 같을까 ??? 구름아 우리아들 있는 곳에 가서 엄마 맘 좀 전해다오~!!!
    엄마가 많이 사랑한다고~!!!
    오늘 하루는 잘 보냈니? 처음은 힘들었다고~~~~
    이제는 적응해 가고 있다고 했는데
    엄마는 왜 너 걱정은 안하고 웃음이 나는지~~~~
    마냥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꼈는데
    팔각모를 쓰고 있는 우리아들 모습은 어떨까???
    늠늠할까??? 해병대 각이 날까??? 정말 궁금해진다.
    아들아 멋있는 해병대의 군인으로 잘 훈련받기를 바란다.
    다치지 않고 근육 풀어가면서 잘 하렴~!!!
    해병대 지원해서 간 멋진 우리아들 파이팅~!!!
    해병대 간것으로도 넌 멋진 내 아들이란다~
    우리 이쁜 아들 최고~!!!

  15. 2017.08.26 23:4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승엽아~
    그제 네 짐과 편지가 와서 가슴이 먹먹해졌다
    네가 입영한 지도 벌써 열흘이 지났구나
    어리디 어린 네가 군대를 가다니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새벽에 일어나기 힘들겠지만 규칙적인 생활을 하다 보면 건강해 질거야
    네가 쓴 손편지를 몇 번이나 읽고 또 읽으며 네 멋진 모습을 그려본다.
    아직은 많이 힘들겠지만 열심히 생활하다 보면 강한 해병대원이 될 거야
    밥 잘 먹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사랑해~
    엄마가~

  16. 1224 신필원 50620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8 12:07 신고

    아들 필원 2일후에는 집에서 출발하여 구룡포에서 1박하고
    3일째는 울아들 만나는 날이네 보고싶다 아들아
    아들도 시간이 안가겠지만 동기들과 좋은 우정과 추억 많이
    만들어서 두고두고 변치않는 해병이 되어라 아들 화이팅
    1224기 훈병들 화이팅 교관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개 꾸뻑~~

  17.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8 12:26 신고

    오늘부터는 가족 친지및 친구들에게 보여줄 수료식 연습을 하며 시간을 보내겠구나!
    구릿빛피부에 각이 살아있는 너무나 멋진 너희들 모습 볼날이 다가왔네!
    그간 변한모습에,
    눈이부셔 어떻게 아들들 찾지~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그간 모든분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18. 50704 이현승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8 15:54 신고

    이현승 ! 수료식날 멋지게 함 만나보자 . 계급장은 달았나 모르겠네. 빛나는 이등병 .1224기 여러분 모두들 고생하였고 무더운 날씨에 소대장님들 선배 (부190기)로써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아들 해병대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9.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11:23 신고

    드뎌 드뎌 1224기 수료식이 낼모래라니!
    실화야?
    아들!
    엄마 아빠는 낼 포항으로 미리 달려간다~
    아자 아자~

  20. 1224기 5748 김선협 엄마김은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13:09 신고

    해병대 훈련을 잘 마치고 이제 곧 수료식이구나
    우리 사랑하는 아들 선협아 수고 많았구나
    대견하다.
    동기들과도 화합하며 잘 지내고 수료식에서 만나자
    엄마는 낼 오후 포항에 내려 간다.
    사랑한다 선협아~*

  21. 2017.08.29 15:12 신고

    바람이 부는 오후군아 우리아들 훈련하느라 힘들겠다 그래도 바람은 조금 불어서 감사하긴 하지
    따가운 햇살에 얼마나 고생이 많니!!!
    아들아 힘들지~!!!
    잘 참고 힘네~
    사랑한다.

#신병 1224기 3교육대 5주차 - 상륙장갑차탑승훈련

 

해병대 상륙작전의 또 다른 상징.

바다에서 연막탄을 뚫고 해안으로 상륙해들어오는 모습이

떠오르시나요?? 바로 상륙장갑차(KAAV)를 말합니다!

오늘은 태어나 처음으로 우리 마린보이들이

상륙장갑차를 탑승해보는 날입니다! 훈련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이곳은 1사단에 위치한 상륙장갑차부대의 야외교장입니다.

도대체 KAAV는 어디있는 걸까요???

 

 

 

 

 

 

 

 


 

 

 

 

 

 

 

 

 

 

 

 

상륙장갑차부대의 교관님이 오셔서 상륙장갑차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들을 마친 후... 탑승훈련을 위해서 조별로 집합을 하고 있습니다.

 

 

교관님 뒷편으로 드디어...

KAAV가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KAAV에 탑승한 우리 마린보이들!!

어떤 기분일까요??

 

 

지금 보이는 상륙장갑차 안에 우리 마린보이들이 탑승해있습니다.

해안 나가는 길가에 전날 많이 온 비로 인해서 물이 꽤 많이 고여있습니다.

 

 

 

이론상으로만 이해하는 것과 직접체험을 하는 것은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책상앞이 아니라 상륙장갑차안에서 설명을 들으면 몰입도가 엄청날 것입니다.

 

 

 

 

 

해병대 상륙작전의 상징인 상륙돌격장갑차에 탑승해 보며 우리 마린보이들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진정한 해병으로 서북도서부터, 김포, 포항, 제주도 등 전국각지에서

임무를 수행할 1224기 훈병들을 위해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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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24 15:46 신고

    오늘 천자봉 행군이라고 5교육대에 적혀 있던데~~울막둥이 무릅이 아프다고 하던데 걱정이네. 동료들한테 짐이 되면 안되는데~~~~.무사히 임무완수 하길 엄마가 마음속으로 기도할께.아들 힘내 화이팅!!!아자아자!!!1224기 무저ㄱ해병 화이팅!!!

  2. 2017.08.24 17:42 신고

    아들아!!!편지에,장갑차타봣다고
    기분이묘햇다고하더니,사진올라와서봣어.
    비록,니모습은찾을수없엇지만
    잘해냇으리라믿는다.완전무장행군과,천자봉훈련전에
    준비물보냇어야햇는데,못보내서너무아쉽다.
    이제~6주차마지막(극기)주네~완전무장행군,천자봉정복훈련~~마니힘들겟지만
    무사히,건강하게,다치지말고~
    완주할수잇도록,엄마가너에게힘을보탤께
    몸은떨어져잇어도,마음은항상 니곁에서
    너와함께,햇다는걸알아줫으면해.
    널위해항상기도열씨미하고잇어.
    만날날이~점점가까워오는구나.
    믿을수가없다.7/17일날~널그리두고오는내내
    차안에서,엄청울엇던게어끄제같은데
    평소에니가잘먹던과자포장하면서
    눈물나더구나,,마트에갓더니(가나쇼콜라파이)가없다해서
    그자리에서,바로(쿠팡)으로주문햇지.ㅋㅋ
    편지쓸때마다,빠짐없어,엄청먹고싶다던~
    쇼콜라파이~니핸폰도,벌써충전하고잇어.
    메모한것들,빠짐없이챙겨갈테니까
    그날은,맘껏먹으렴..
    힘내라!! 힘내라!!!
    3교육대 7소대63번
    김. 창. 섭~~~~최고,최고
    👍👍.

  3. 1224기도현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4 20:52 신고

    아들아~~ 장갑차 훈련 모습 어디에도 3542모자가 안보이는구나~
    35번호대를 좀 많이 찍어주면 좋을텐디~~엉엉~매번 기대 가득 눈이 빠지도록 뒤져봐도
    네 모습은 어디에도 없구나~
    형은 훈련 받을 때 자주 찍혀서 제법 좋았는데.. 아쉽아쉽~~
    현석아~~ 그래도 저 훈병들 사이 어딘가에 열심인 모습으로 잘 있겠지?
    실망하지 않고 사진 찍으시는 분이 행여 한번 찍어주길 기도하면서
    매일 찾아볼게~ㅎㅎ 전우들과 협동해서 힘든 훈련 잘 이겨내렴~~ 사랑해~~^^

  4. 1224기3808 양준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4 23:40 신고

    사랑하는 울 아들~~~
    지금은 어디있니? 마지막 훈련인 천자봉행군으로알고있는데ㅜ 극기주의 마지막 일정이기도 하고.
    아들걱정에 이렇게 또 글을 남긴다. 훈련소에서의 마지막편지를 받았어. 수료식 초대장과함께~ 강원도라 다른곳 보다는 하루 늦게 도착한거 같어ㅠ눈이빠져라, 목이빠져라 기다렸는데ㅋ 오랜만에보는 아들 글씨에 주책없게 눈물만...잘 있으니 걱정말라는 그 말에 또 주루륵~~~ 엄청먹을꺼고, 땡깡부릴꺼니 받아주라는 그말에는~~~ 오후내내 수도꼭지 틀고있었네.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 더운 여름에. 그래도 잘 견뎌줘서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이제 몇분 지나고 금요일이면 행군마치고 빨간명찰가슴에 달겠지? 너 자신은 얼마나 뿌듯할까? 많이 자랑스러울꺼야. 너무 잘 이겨내줘서...엄마는 이렇게 생각만해도 가슴이 먹먹한데.
    이젠 아들 볼 생각에 또 밤 잠 잘 못자겠지.ㅎㅎㅎ
    양 준 석 화이팅!!!
    1224기 모든 아들들 화이팅!!!
    그리고 아들 해병대 보내고 매일 기도로 사셨을 부모님들도 모두모두 화이팅!!!



  5. 2017.08.25 11:56 신고

    드뎌 1224기훈련병들 천자봉완주해서 오늘부대로돌아오는길이 몸은지쳐도 발걸음은 더씩씩하게내디딜것같습니다.다들바라고바라던 노란명찰떼고 빨간명찰달고 이병이되는무적해병.정말말로표현할수없을만큼가슴뭉클하며 뜨거운박수보냅니다.

  6. 1224기3303훈병김정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5 16:39 신고

    아들!어제 훈련소에서의 마지막 편지 받았어 수료식 초대장 들어 있더구나 .아들 볼 생각에 넘 기뻐 눈물이주책없이 흐르더구나.
    오늘 천자봉 완주했다는 소식도 들었어 아무 무탈 없이 잘 다녀 온거지? 빨간 명찰 단 기분 어때? 묘하지?
    아들 ! 근데 먹고 싶은게 얼마나 많길래 서두르자 그러냐!!!!!!
    걱정마 아들 먹고 싶은거 다 사줄꺼니까~~~~
    아들! 그동안 지치고 힘든훈련 받는다고 수고했어 그리고 고생했다.
    수료식때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7. 2017.08.26 12:31 신고

    오늘부터는 인편 못쓰니깐 이글로 대신 해야겠다.아들 지친몸은 어때? 무릅은?모든 훈련은 끝나고 멋진 모습 보여줄 수료식만 남았네~~.먹고 싶다고 한거 준비 철저히해서 갈께~~^^.

  8. 1224.32280김도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6 20:26 신고

    2018.08.26.토요일..도빈 오늘 하루는 어땠니..이젠 울도빈 수료식 얼마남지 않았구나..엄마는 몰랐던 극기훈련주..운제산 천자봉강행군..힘들었던 시간만큼 값진시간이였길 바래..많이보고싶다..사랑해 오늘하루도 도빈이에게 보람된 하루이길.

  9. 50704 이현승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7 09:54 신고

    아들 드디어 빨간 명찰의 싸나이가 되였구나. 수고했다. 천자봉등 훈련 무사히 마쳐서 대견하다. 이제 수료식 준비만 남았구나. 초청장이랑 모두 받았고
    수료식 출정 준비 완료했다.. 잘지내고 있어라 수료식때 보자꾸나. 멋지다 아들.....

  10. 2017.08.27 10:11 신고

    오늘은 맑은 하늘에 구름이 솜처럼 이쁘게 떠 있니???
    저 하늘을 우리아들도 보았으면 한다.
    그동안 적응 하느라고 힘들었던 맘을 저 하늘을 보면서 모두 날려 보냈으면 한다.
    오늘은 쉬는 날이겠군아
    충전 잘하고 낼 부터 힘내기 바란다.
    보고 싶다 이쁜아들~!!!
    많이많이 따랑한다~!!!

  11. 2017.08.27 13:09 신고

    창섭아!!
    오늘이~마지막종교활동날.
    드뎌왓네~천자봉정복훈련하느라
    고생햇고~정말.정말~수고많앗어.
    나흘후엔,얼굴볼수잇네
    우리아들,늠름하고~씩씩한모습에
    기절하면어쩌지,,ㅎㅎ
    몸도,마음도~마니피곤하고,지쳣을텐데.
    엄마도.니가부탁한준비물다마련해둿어.
    현수막도,멋지게만들어준비해두고~
    곧,동기들과헤어지겟네~전국각지에서모여
    첨엔.낯설고.어색햇겟지만~7주간의훈련을
    무사히마친,지금은상황이마니달라져
    잇을꺼야~수료식마치고,,집으로향하는
    엄마의발걸음은,무언가,좀가볍고,한결
    마음도놓이고,눈물이아니~웃음으로
    널,대할수잇을거가타,,포항서2주더교육받고
    부대가기전4박5일의휴가를받아~집에올
    너를기다리며,,너도나도,기쁨과설레임그자체로
    서로를기다리고잇겟지,현관문을열고들어오며
    니가하는첫마디가뭘까~그날은,엄마가빨리
    일끝내고,우사인볼트보더,더빠르게,먼저와서
    널반기도록할께,,아들!!7주간의견디기힘들고,고통스러웟던시간들을,무사히잘마치고,가슴에
    빨간명찰달날을.볼수잇게해줘서.고맙고
    감사하다,다시한번,고생햇고,수고많앗다.
    기특하고,대견한~엄마의,기둥이자
    자랑스러운아들~~3763..김 창 섭
    마니마니~~사랑한다,,나흘뒤에보자.

  12. 1224기5710 심정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7 15:55 신고

    훈련병 마지막 주말이네
    오늘은종교활동을 어디로 갔을라나
    동기들과도 지내는 마지막 주말 잘 보내고 있겠지?
    천자봉도 잘~~다녀왔으리라 생각한다.
    그 동안의 힘든 훈련이 사르르 내려 않는 시간을 보내고 왔으면 좋겠다.
    동기들과도 멋진 추억 남기고 친구 윤수와 떨어져 아쉽지만 더욱 더 돈독함을 유지하기 바란다.
    수료식때 친구들이 참석하지 못해 다소 서운하겠지만 멀리서 널 응원하고 있을것이다.
    힘든 훈련 잘 견딘 아들이 다시 한번 대견하고 자대 배치 받은곳에서도
    너의 임무를 잘 수행하리라 믿는다.
    몇일 밤만 잘 자고 그 날에 만나자.

# 신병 1223기 2교육대 5주차 - KAAV 탑승훈련

 

*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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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02 06:32 신고

    예전 미군이 사용하던 LVT(상륙장갑차)를 들여와 상륙작전에 운용했는데 이렇게 한국에서 생산된 신형 KAAV를 사용하는 해병들을 보니 ‘감개무량’하구나. 1223기 후배님! 해병은 장비에 의존치 않고 해병정신에 의해 이뤄지니 5분후 생각지 않는 훈병 생활지나, 이제는 상황에 대한 날카로운 이성으로 본인 맡은바 책무에 매진하며 이를 바탕으로 미래를 지향하는 멋진 해병의 멋진 미래를 꿈꾸기 바란다. “필승“

# 신병 1223기 1교육대 5주차 - KAAV탑승훈련

 

*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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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3기 전주의기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1 13:10 신고

    울아들을 찾았어요 사진찍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851번 최기범 훈련병
    아들 고맙다 잘지내줘서 사랑해~~엄마가❤
    한순간 눈물이 울컥😢😭

  2. 2017.08.01 13:36

    비밀댓글입니다

  3. 10826 양승빈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1 14:25 신고

    감사드립니다 조성수 작가님 잊지 못하겠네요~
    힘들어 보이는 아들들 하지만 뜨거운 태양아래
    최선을 다하는 강인한 해병이들
    그 속에 몇장 아들 사진 보고 나니 맘이 찡합니다~
    23기 훈병들 이병됨을 축하하며 그대들이 있기에 고맙습니다.
    영광의 수료식 멋진 날 되기를 바라며 실무지 가서도 꼬옥
    사랑받는 후임들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신병 1223기 1,2교육대 극기주 - 빨간명찰수여식

 

빨간명찰. 훈련에 대한 열정과 그동안의 인내가 담겨져 있는 결정체입니다.

매 기수마다 빨간명찰수여식을 포스팅 할 때면 제가 다 뿌듯해집니다.

한 기수가 수료할 때가 다가왔고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날 시기가 왔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천자봉 훈련에 이어서 빨간명찰 수여식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밤새도록 진행된 강도높은 천자봉 행군을 마치고 교육훈련단으로

돌아오는 1223기 마린보이들.

교육훈련단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마치 집으로 돌아오는 기분이 들 것입니다.

 

더이상 포스팅을 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교육훈련단으로 들어오는 훈병들에게

들리는 박수소리. 그리고 충혼탑앞에서 진행된 빨간명찰 수여식 사진을 한장한장

보시면서 훈병 한명한명의 마음에 공감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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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해병이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처음 교육훈련단에 발을 내딛었던 1223기 마린보이들.

전투복 입는 방법, 군화끈 매는 방법도 잘 몰랐던 1223기의 노란색 병아리 명찰이 어느새

빨갛게 물들었습니다.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그동안의 훈련과 동기들과의 생활을 통해서

배웠던, 그리고 오늘 빨간명찰수여를 통해 느꼈던 감정을 기억하며 앞으로의 실무생활도

잘 해나갈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1223기 화이팅!!!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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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02 05:55 신고

    선배님들의 피와 땀 빨간 바탕 노란 글씨 빨간 명찰 패용은 기초 해병 훈련의 끝을 나타내지만, 훈련소 수료는 새로운 해병의 시작이기에 지금까지 연마한 전기전술을 바탕으로 실무생활 최선 다하여 해병대원의 긍지로 해병대 명예 전파에 앞장서는 해병이기 바란다. 수고했다. “필승”

  2. 10826 양승빈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2 07:24 신고

    아들아 고생했다.강한 해병으로 태어 남을 많이 축하한다
    교관님.소대장.중대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지금 그 마음으로 실무지 가서도 끝까지 초심 잃지 말고
    잘 해 나가기를 기원한다.
    23기 해병들 이병됨을 축하드립니다~~
    빨간 명찰....... 평생 잊지 못할 그 날이 아닐까 싶네요
    이제 큰산을 하나 넘고 몇개의 산이 남을지라도 모두
    무탈하게 생활 잘 하기를 기원합니다.
    내 아들은 보이지 않치만 모두가 내 아들 같은 맘 입니다
    작가님 수고 하셨습니다
    같아서 너무 가슴이 찡 합니다

  3. 2017.08.02 23:38 신고

    감격스럽습니다~~
    무사히 훈련마칠수있어서 정말
    감사할뿐입니다~~~

  4. 2017.08.03 00:41 신고

    빨간명찰이 자랑스럽습니다.
    길고 힘든 모든 순간들 잘 해내고 멋진 해병이 된 걸 축하하고 가르치고 지켜볼 수 있게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송수민!
    장하다!
    짱 멋지다!

  5. 2017.09.24 20:28 신고

    울조카놈 해병대 수료식날못가서미안하네

# 신병 1223기 1,2교육대 극기주 - 천자봉행군

 

빨간명찰을 얻기 위한 마지막 여정. 극기주.

유격훈련, 화생방훈련, 각개전투훈련 등 강도높은 훈련이 이루어짐과 동시에

식사량도 절반, 취침시간도 절반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그 강도는

더욱 높게 느껴질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해병이 다녀온 천자봉을

다녀와야만!! 진정한 해병이 될 수 있습니다. 긴말이 필요할까요...

다함께 현장을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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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개전투교장에서의 완전무장점검부터 밤새도록 진행된 천자봉 행군.

오로지 빨간명찰과 보고싶은 얼굴들을 생각하며 묵묵히 행군을 하는

1223기 마린보이들의 감정이 느껴지십니까?? 어느덧 무적해병으로

수료하기 위한 마지막 단계에 이른 우리 마린보이들에게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응원과 격려의 말씀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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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01 20:20 신고

    극기주 훈련모음. 천자봉행군. 명찰수여식 다봐도 울아들 얼굴한번 않나오네ᆢ 찾다찿다 화가나네~어떤훈병은 똑같은 사진이 여러장씩 나오던데 ᆢ그래도 울아들 잘받고 있겟지~ 한번이라도 봤으면 잘받고 있겠거니 하겠는데ᆢ않보이니까 살짝 걱정된다ᆢ끝까지 몸관리 잘하고 수료식날 멋지게 상봉하자~^^ 너무나도 이뿌고 대견한 지훈아 잘지내고있어! 아빠가 곧 간다~

  2. 2017.08.02 23:31 신고

    감격스럽습니다~~
    아들들 모두 장하다~~
    사진도 세세히 찍어주시고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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