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하게 비가 한 번 내리고 나면 성큼성큼 다가와 있는 봄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오늘도 많은 비와 눈이 바람과 함께 봄을 부르고 있다는데요,

부후생들이 바닷가에서 IBS훈련을 받던 이 날도 하늘이 봄을 부르고 있었나보네요.

조금 더 힘든 환경에서 강하게 훈련받은 334기들은 조금 더 멋진 해병 부사관이 되려나 봅니다^^

"어떡해 ㅠㅠ" 라는 눈물대신 "와! 멋지다!"라는 응원으로 후보생들에게 힘을 불어 넣어 주시는거 아시죠? 

 

 

부서지는 파도소리, 흐린 날씨와 어두운 하늘.

사실 이런 날이 적에게 다가가기 딱 좋은데 말이죠 ㅎㅎ

해병대가 활동하기에 최적화 된(?) 날씨 속에서 334기 부후생들이 정예 부사관이 되기위해 교육에 여념이 없습니다.

 

 

 

강풍도 이들의 불타는 열정을 꺼트릴 수 없나봅니다.

이를 악물고 교관들의 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ㅎ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IBS 너는 누구냐!?

 전장에서 생사고락을 함께 할 고무보트에 대해 샅샅이 알아봅니다 ㅎㅎ

 

 

 

그러고 이어지는 PT체조.

공수, 상륙기습, 유격. 모두 힘들고 격한 움직임이 필요한 훈려인지라, 안전사고의 위험도 높습니다.

그래서. PT체조의 시간을 충분히 가지는 것입니다.(괴롭히려는게 아니에요 ㅋㅋ)

몸의 긴장을 풀고 근육을 이완시켜줘야 고된 훈련에도 사고가 나지 않는답니다 ㅎㅎ

그래도. 기억하기 좋지많은 않은. PT체조의 고통. ^^;;;ㅋ

 

 

 

체조의 막바지에 이른 표정? ㅎㅎ

많이 힘들죠? 오전과업이 거의 다 끝나가니까 조금만 참아요~

 

 

 

맛있는 점심시간^^

이건 피부에 양보하지 마세요~ 있는 그대로 다 먹어야 해요 ㅎㅎ

훈련받을 때는 요~ 밥 보다 더 좋은 음식이 없고, 밥 보다 더 좋은 보약이 없어요.

 

 

 

오후에는 본격적으로 IBS와의 일체화 교육을 시작합니다.

고무보트와의 일체화란?

"고무보트를 곁에 두고 계속되는 밀착훈련으로 내가 고무보트인지, 고무보트가 나 인지 모를 경지에 이르는 훈련" 이라고 센스마린이 마음대로 정의 내립니다 ㅎㅎ

 

 

 

검은 고무보트와 물아일체를 이루려면 설렁설렁해서는 안돼요~

이를 악물고 악기있게 해야죠.

'땅위에서 페달 젓기' 이거 생각보다 많이 힘듭니다 >.<

 

 

 

고무보트와 하나가 되는 가장 혹독(?)하면서도 쉬운(?) 방법!

헤드캐링(Head Carrying).

다소 힘들지만 자신을 이기고 체력을 단련하며, 정신력을 강하게 기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IBS와 친해지는거죠^^;

 

 

유난히 궂은 날씨 속에 IBS 훈련을 실시한 334기 부후생들.

흘린 땀방울은 반드시 배신하지 않는답니다^^ 보다 훌륭한 해병대 부사관으로 성장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기대하세요~

 

덧. 내일은 드디어 335기의 모습이!! 두둥!! 공개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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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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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59(2773) 쫑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3 11:31 신고

    와 멋지다!!!ㅎㅎㅎㅎ
    센스마린님 말 잘듣기ㅎㅎ
    히히ㅋㅋㅋ 근데 좀 추워보여용ㅠㅠ흑흑
    멋진 사진 감사함당~~!!

  2. 1159(2318) 창용이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3 11:33 신고

    ㅋㅋㅋㅋ 우와우
    비도 오고 날씨가 꾸리꾸리한데도 해병이분들 눈은 불타오르네용ㅋㅋ
    센스마린님 사진 잘 보고 있슴당 저 추천눌렀어용 으헤헿ㅎ헤

  3. 1159(2964)진달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3 11:36 신고

    비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이 너무 멋집니다!

  4. 1159기(1838) 어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3 11:57 신고

    비바람이 치면 어떻고 눈보라가 쳐도 해병대이기에
    두려울께 뭐 있겠어요...
    어려운 훈련후 점심....꿀맛일꺼예요...

  5. 1158용우맘(2사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3 12:41 신고

    IBS 훈련을 힘들다고 말로만 들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정말 어려운 훈련같아요!!
    역시 부후생들이라 듬직하네요^^

  6.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3 12:46 신고

    정예부사관이 되기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그대로 사진에 담겨져 있네요..^^ 정말 멋있습니다!! 구명보트를 이고서 훈련받는 모습이 저는 가장 인상깊었는데, 여기서도 그모습 볼수있네요!!!!^^
    멋지고 자랑스러운 모습 잘보고 갑니다! 비오는 축축한날씨에도 리얼한 사진 찍어주신 센스마린님도 화이팅입니다~~!!!!^^

  7.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3 13:04 신고

    훈병이들에게 극기주기간이 있듯이...부후생들에겐 IBS훈련이~~~~훈련과정의 클라이맥스!!!많이 힘든과정이라 들었는데ᆢ334기부후생여러분!!!수고많이 하셨네요~~~이젠 멋진 부사관으로서 또다른 시작을하실텐데...모두에게 귀감이 되도록 최선을다해 주시리라 믿습니다!!!!!필승!!!!!♥♥♥

  8. 2012.04.03 13:12 신고

    와~~~디게멋잇네용^^*강풍소리가 사진에서도들리는듯해요 그 강풍에도 이렇게멋잇을수잇다니><

  9. 부335기 승기공주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3 22:28 신고

    다섯번째 사진이 기억에 남네요ㅋ훈련에 열중하는 모습들이 너무 멋있습니다.흐린 날씨배경덕분에??해병대가 왠지모르게 더 실제상황같고 더 멋있네요ㅎㅎ나만 그런가,,,,,ㅋ;;
    덧,내일335기들 모습도 잘 부탁드립니다ㅎㅎ

  10. 1159(1708) ♥곰앙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4 15:07 신고

    멋집니다
    사진만봐도멋져요!!! ㅎㅎ

  11. 1159(1708) ♥곰앙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4 15:26 신고

    파이팅
    멋진모습이라고생각해요^^

  12. 2012.04.04 20:58 신고

    IBS훈련이가장힘들다하시던데..
    힘든훈련도멋지게소화해내시는부후생분들이니
    멋진부사관생활도잘하시리라저는믿습니다!^*^
    생동감넘치는사진잘봤습니다센스마린님화이팅~

  13. 1159(1921)♥정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4 21:58 신고

    저런게 진짜 훈련이겠죠? 힘들어 보이지만 너무 자랑스럽네요~!
    이런 남자들이 대한민국 사람이란게요ㅎㅎ
    센스마린님은 정말 있는그대로의 모습을 담아주셔서 좋아요^ㅡ^
    힘들게 훈련하고 있는 부334기분들!!모두화이팅하세요~!!

  14. 2012.04.05 01:53 신고

    아 사진보다가 친구찾았어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얼굴보고 완전 빵터져가지고ㅋㅋㅋㅋ
    연락해봐야겠어요ㅋㅋㅋㅋㅋㅋ
    내친구가 하고있다는게 안믿겨용
    완전 장난꾸러기였는데ㅠㅠ

  15. 2012.04.05 13:50 신고

    IBS훈련사진 단품으로 울집에 있는데...
    과정을보니 이해가 되군요^^
    센스마린님의 생생한 사진과 작가님의 설명에
    감탄중입니다...

  16. 2012.04.12 12:37 신고

    IBS훈련 힘들겠어요ㅜㅜ
    그래도 이말보단 힘내세요~!라는 응원의 말이 더 낫겠죠?ㅎ
    모두모두 화이팅!ㅎ

  17. 2014.02.17 02:48 신고

    다들 훈련하시느라 수고정말 많으셨어요 ㅎㅎ ~화팅~^^

  18. 2015.01.26 11:1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소복하게 눈이 내린 유격교육대.
'센스마린'은 봄~초여름까지 후보생 교육을 받았던 터라 이런 모습의 유격교육대는 처음인데요,
훈련받는 입장이 아닌 채로 이렇게 바라보니 유격장이 너무도 아름답네요 ㅋㅋ
하지만.. 1155기 훈병들은 그럴 정신이 없을텐데요,
지금 사진들 잘 간직하셨다가 휴가나오면 보여주세요^^ ㅋ 유격장의 설경을 ㅎㅎ


유격하면 PT, PT하면 유격!
괴롭히는 데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몸을 충분히 풀어주는 것에 목적이 있는 것 다들 아시죠?
그래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거라구요~ㅎㅎ



유격훈련에는 유독 로프를 많이 활용하게 됩니다.
로프매기는 해병유격대라면 눈감고도 할 수 있어야죠 ㅎㅎ



'자! 그럼 한번 올라가 볼까나? 허이짜~ 도저언~!!'



'아니 이거. 보통 일이 아닌데? ;;;'
힘을내요 1636번!



'할 수 있지?'
'물...물론입니다!!'
꼼꼼히 훈병의 준비상태를 살펴보는 조교의 모습이 훈훈하군요~ ㅎㅎ



어이쿠! 까마득....
이런 앵글로 찍은 오작가님도 고생하셨어요~ ㅎ



'나는야 정예해병. 무적의 1155기~'
처음 치고는 침착하게 잘 내려오고 있네요 ㅎㅎ



레펠에 비하면 세줄도하 쯤이야~ 슝슝~



두줄도하 훈련 중에는 살인미소도 살짝 날려주는군요!^^ㅋ



혼자 정해본 그냥 포토제닉이에요~
석양과 함께 뭔가 분위기가 나서요 ㅎㅎ

그럼 얼른얼른 아들과 곰신 사진 찾으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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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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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1.13 21:23 신고

    센스마린님 오작가님 ..
    저도 아들사진 2장 건졋네요..감사드려요
    올려주시는님들이 잇기래
    우린 맘편하게 보면서 웃고 울고,,행복함을 만끽합니다
    다소 늦었지만 새해에도 복많이 받으셔요^^*

    • 1156(3235)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1 10:28 신고

      인해맘님, 안녕하세요?
      이 글은 못 보시겠지만..
      오늘 해병대 홈피에 글 올리셔서
      '선배님, 감사합니다!' 답글 달았어요^^*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22 00:16 신고

      잘 지내시는지.,ㅎㅎ

  3. 2012.01.21 10:30 신고

    이제 다 떠나고 없는 조용한 방에 놀러 왔습니다.
    이번 주 우리 아들은 어떻게 유격훈련 했는지 궁금해서요~~

    센스마린님, 오작가님,
    저는 이제까지 한 분이신지 알았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22 00:18 신고

      맨날 한번씩 휙~~~눈팅만하다가..오늘은 한줄 인사라두하려구요~~~~~~

  4.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31 15:56 신고

    이제.. 다 떠났네요.. 이 방 손님들은..
    하지만 훈련과정이 궁금해서 왔습니다.
    역시나 ,
    대단한 훈련이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3 20:13 신고

      그러게요..
      이제 남은건 57기분들뿐이네요ㅎㅎ
      이제 곧 58기분들도 들어오시니
      시간이 참 빨리가는것같아요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22 00:14 신고

      58기입소한지두 일주일이 후딱~~~~~

  5.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3 20:15 신고

    이게 4주차사진이라니...시간정말 빨리흐르는듯싶네요
    이제 55기,56기분들은 다들 수료식을 마치시고 이등병이되셨네요
    57기도 금방이겠지요?멀지않은그날을 기다려봅니다..

  6. 1157(1사단포병)두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22 09:24 신고

    1157기 2중대 오늘 훈련내용이네요 도하가 무엇인지 잘알았습니다
    내일이면 극기주 마지막날 전원 무탈하게 마치기를 바랍니다

  7. 2012.04.14 00:42 신고

    유격훈련하면 로프 묶는건 눈감고도 해야겠네요ㅜㅎ
    도하..모두들 훌륭하십니다ㅎ

  8. 1159(2105) 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24 13:28 신고

    멋지다...웃을수 있다니....ㅋㅋ

  9.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30 11:55 신고

    제남친도 이훈련 해보고싶다했는데 ㅋㅋㅋ
    웃고계시네요 ㅋㅋㅋ 저도한번해보고싶은....

  10. 2013.06.09 23:16 신고

    날씨가 따뜻해져서 장갑없이 맨손으로 할텐데..
    손다치지않게 조심했으면!

  11. 2013.06.17 13:41 신고

    울 자긴 유격쯤은 가뿌ㄴ하길~~ㅎㅎ

  12. 2013.09.21 17:09 신고

    울 아들도 유격훈련 잘해낼수 있겠지~~~화이팅!!!

  13. 2014.02.07 19:50 신고

    유격훈련이 많이 힘들다던데 앞으로 1181기
    걱정되네요~~잘할수 있겠죠~~

  14. 2014.02.17 02:11 신고

    다들 몸고생 많으셨어요ㅠ 수고하셨습니다~

  15. 2014.05.20 01:22 신고

    우리 훈병들 멋진사진 감사합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귀신잡는 해병대 화이팅!!

  16. 2014.08.04 06:36 신고

    헉 까마득한 높이 저라면 생각도 못할... 멋있습니다!

  17. 2014.08.11 10:05 신고

    우아..진짜..우아네요

  18. 2014.11.24 00:14 신고

    이번에 수료하신 1189기분들과 이번 1190기분들이 저번주에 받았을 훈련이네요! 내일부턴 5주차의 시작 !!! 수료까지 남은 시간보다 이제 훈련병으로 보낸 시간이 더 많아졌네요! 그만큼 수료식이 가까워지고있다는거라서 너무 기쁘네요.^^ 이벤트 당첨은.. 몇초단위로 한문장씩 폭풍 댓글을 다시는 분들이 많아서.. 당첨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한번 달 때 제대로 달겠습니다 ..! 1190기분들과 모든 해병대분들.아들을 해병대에 보내신 부모님들.애인분들 다들 안녕히주무세요^_^

  19. 2015.01.26 10:2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1.26 10:2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015.02.22 07:26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어제 일요일부터 급속히 추워졌는데요, 우리 훈병은 물론이고 부후생들이 씩씩하게 훈련에 임하고 있는데
설마.... 해병가족들께서 몸을 움츠리고 계신건 아니죠?^^;
동장군 물럿거라! 하면서 해병가족 다운 위풍당당함을 보여주셔야해요~ ㅎㅎ

부후생 332기는 지난 주 각개전투 훈련을 마치고 유격교육대로 장소를 이동했습니다.
한 주 한 주 변화해가고 있는 332기들이 이번 주에는 얼마나 더 해병다워지고 있는지 한 번 확인해 볼까요?


유격교육대의 랜드마크군요 ㅎㅎ
에펠타워?! 아니죠~ 레펠타워입니다 ^^ ㅋㅋ



헉..! ⊙_⊙!!
기합을 받고 있나요? 소대장님의 표정이 너무 무서운데 ㄷㄷㄷ >.<



휴~ 기합이 아니고 훈련에 앞서 몸을 풀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몸을 충분히 풀어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거 아시죠~ PT체조는 바로 그런 목적으로 계속 실시하는 거에요~
괴롭히려고 하는 게 아니랍니다 ㅎㅎ


 



여러 조로 나뉘어 동시다발적으로 훈련이 진행됐는데요~
여기저기서 구령소리가 들려옵니다^^

"레펠 준비 끝!!!!!!"



조교의 "레펠!" 구령과 함께 슈우욱~하고 레펠이 시작됩니다.
무적 유격용사를 꿈꾸며 지상을 향하고 있는 55번 후보생이군요 ㅎㅎ



"아.....나 지금 떨고있니.....?"
그렇지 않아요~ 떨리는 표정이 아니라  '이 정도 쯤이야'하는 덤덤한 표정인걸요? ㅎㅎ



열심히 훈련한 당신, 먹어라!
훈련 중에 야외에서 먹는 식사는 정말 꿀 맛입니다.
해병가족 아버님들은 다 아시죠? ^^ㅋ 어머님은 자주 들으셨을테고, 곰신들은 이제 자주 듣게 될 겁니다 ㅋㅋ
(오호! 빼빼로 데이라서 특별한 부식도 준비돼 있네요~)


추위에 맞서시느라 감기걸리시면 안되요~ 훈병과 후보생들은 가족이 아프다는 말을 들으면 가슴이 철렁한답니다. 본인의 건강을 위해! 후보생과 훈병들을 위해! 동장군과 감기 따위 일거에 물리치자구요 ㅎㅎ
그럼 다음 주 332기의 8주차 또 다른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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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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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38기 1사단 건우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1 14:24 신고

    부사관 332기 훈련사진이네요^^
    병들이라면 이번주 마지막 훈련인데, 아직 3주 남았죠 ~~
    이젠 완전한 부사관으로 태어나는가봅니다 ~포스있습니다 ~~

  2. 해병가족모임카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1 23: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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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25,867명...(2006년11월15일 개설)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2,911명...(2009년5월22일 개설)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 8,476명...(2009년7월10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18 일 9 시10 분 기준입니다

  3. 1151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2 12:13 신고

    지석아버님 애국심과해병대의자부심 정말 대단하십니다. 많은것을배우네요.아버님 열정에감사드리며 우리지석훈병화이팅!!! 아버님화이팅!!!

  4. 2011.11.23 07:54 신고

    332기 부후생분들 유격주 훈련도 무사하게 잘마치셨군요 ㅎ 멋지십니다^^
    빼빼로데이라고 센스 넘치는 부식까지 ! 역시 해병대 최고최고 ㅎㅎ
    히힛 ㅎ
    앞으로 남은 훈련도 건강하게 잘 받으세요 ! ㅎㅎ 332기 부후생님들 모두모두 홧팅 ㅎㅎ

  5. 2011.11.24 23: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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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해병대 무적해병 정신은..... 구타.폭력.착취.누명을 씌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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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4 23: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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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마음으로,,,, 훈련에 최선을 다하며....

      보다 안전하게 빠르게 움직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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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1.11.25 21:10 신고

    70년대 해병대 악습에 몇가지?????????? *(^^)*ㅋㅋㅋㅋ( 과거사 혼좀 나야 정신차리는 무적해병),,,,,

    해병대 월급날에,,,,,, 선임수병들이 졸병들 돈을보면서,,,, 빼앗아 먹으려는날.... 술이나 라면 술..... 빼앗아먹려고...하고...

    하사관은 고참하사가 졸병하사 월급을 눈독드리면서..... 돈빌려달라거나,,,, 얻어먹기위한 군기들로?????(기수빳다를 역이용해서)

    장교들은 모르지만........... 해병대 대심전학으로 볼때.... 인간생활은 생리학적 똑같은 행동을하는데????? 장교는 어떤지 ???? ㅋㅋㅋㅋ

    월급날 선착순으로 돈욕심부리는 고참들....횡포??????? 예를들면???? 돈빌려줘 고참들이 했는데 졸병들은 안됨니다```하면???

    기얍이 빠졋다는 핀잔주면서???????????? 때가 되면 군기말로 보복하는 구타.폭력길에 약점을 다른말로 변명하면서 구타.폭력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5 21:22 신고

      나는 70년대에 해병분대장생활하면서....

      해병대 악습들은 말로만듣더것들을,,,

      실제로 경험했다....

      때가 되면.... 다큐영화를 찍어서 그시대 해병대,,,

      악습이 어떤것인지,, 정밀하게 경험담을 증언하는,,

      영화를 만들어서....

      선진해병대가 보고.느끼고.배워야될 새로운 해병대철학길.....

      영화제목은... 19살때에 나의선택 해병대.....

      개망신 당하고 새롭게변해야될 무적해병대길...

      구타.폭력.착취.누명..생활변화를주는 이상한짓들 폭로 영화화...

      스파르타식 해병하사관 교육대,,,, 삼청교육대는 별것도 아니다....

      춥고.배고프고.졸리고.... 지옥주훈련 7개월...

      희망없는 내무생활에 7개월후를 기다리면서....*(+_+)*

  7. 2011.11.25 21:31 신고

    해병대안에는...

    역마살가진자들이 너무많다,,,,, 각종 역마살짓들이 행해지는....수병.하사관.장교들에 이상한 행동 역마살끼들...

    역마살에끼어들면.... 병씬이나 죽는다 ???????? 해병대내 역마살은 항상 살아있는 행동에 짓들.........

    해병대는 해병대들에게 자비심을 베풀어야........ 즉 희생정신으로 후배.졸병들은 가르치고 배워주고,,,

    형이 동생가르치듯이.... 설복적인 해병철학을 세워서.... 지식과 지혜로운 해병대가되는길이.... 인간의 운명길이라는것을 깨달때까지...

    전우애란 선배 고참들의 희생정신에서 후세대에게 나타나는것들,,,,, 무식한 해병에서 유식한 해병대를 창조하자!!!!!!!!!!!!!!

    ************* 무<식>에서 유<식>를 창조하는 해병대가 되자****************

  8. 2011.11.26 20:21 신고

    부사관(하사관) 선배로써,,,, 후배 부사관들에게 꼭 하고싶은 말은,,,,,,,,

    부사관생활 2년정도를 하면서 열씨미 공부해서....

    해병학교에 입교들을 하라,,,, 장교가 되면... 더앞날이 밝아지는것아니겠나 ? *(^-^)*.....

    부사관에서 해병학교에 입교하고 싶다면,,,, 중대장이나 대대장께서 추천 가산점을 줄터인데,,,,

    사회생활중에 못다한 공부도하면서,,,, 부사관.장교에서 미래를 생각해보는것도,,,,, 좋은 기회일텐데,,,,

    모범부사관으로 2년정도생활한후에,,,, 해병학교로 가서....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람으로 거둡나자....

    해병대에서는 사회꿈들을 가능하게 할수있는... 해병대에서만이 할수있는,,,, 정신세계가 숨어있는곳이다.....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6 20:26 신고

      ************************************************

      <미래>

      해병대 사령관은.....

      해병대 부사관에서.... 해병학교 출신 장교가,,,,

      해병대사령관을 하는날을 후배들에게 기약하며,,,,

      지식과 지혜로운``` 무적해병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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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1.11.26 20:52 신고

    나의 경험담....

    1972년 따뜻한 봄기운에 아지랑이 피어 오를 무렵....
    해병하사관 훈련과정을 진해와 포항에서 무사히 마치고.....
    김포 2여단 3510부대에서.... 6236부대 포1대대로 배치받아서.... 4월에 눈바람이 부는데,,,,

    그곳에서 브라보중대로 배치되어서,,,, 포부분대장으로 대가하며,,, 한~두달이 지나갈때....
    휴계실 나무밑을 지날무렵에,,,,

    월남에서 돌아온 전포대장과 작전하사가,,, 나를부르는데,,,
    전포대장(대대장 예편)이 하시는말씀이,,,,이름을 부르면서,,,, 내가 해병학교 입교 추천을 해줄테니까,,, 해병학교에가라고...

    나는 사실...해병하사관학교에서.... 훈련은 문제가아닌 비정상적인 일들을 많이겪어보아서....
    해병학교 훈련기간을 해병하사관훈련과정으로 생각하고.... 기얍빠진행동에 말뜻으로 거부했는데,,,
    해병하사관 훈련과정에 비정상적인,,,처세술에?????????? 아부.아첨이나하던 94기 일과들 훈련교정에 가는곳마다 행하던,,,,,

    교관들에게 행하던... 짓들????????????? 끔찍하게 생각하며,,, 훈련에 임하던 생각들이 주마등처럼....그래서 해병학교에 가기싫고...
    2년이란 훈련과정에 질려버렸다.... *(^-^)*ㅋㅋㅋㅋ....글쎄 ?....

    그때에 내가 해병학교에갔었다고 가정하면````` 지금쯤은 해병대사령관을 마칠시키였을텐데 ?....
    물론,,,박정희대통령.전두환.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전직대통령들도... 중용으로써 독대도했을테이고,,,,,

    말로만하는 청렴결백을,,,,, 멋지게 마무리했을,,, 나의 애국 애족정신길에.... 오늘날은 오늘이었을텐데,,,,,

    돌이켜서 전포대장을 생각해보면,,,, 효자인 전포대장였는데,,,, 내눈으로 보는 그때 전포대장은 효자.....

  10. 2011.11.26 21:02 신고

    .

    내가 장교계급장이었다면,,,,,,,,,,,

    구타.폭력.착취.누명씌으는..... 고참.중고참 하사관들과 선임수병들은..... 묵쌰발 시켜놓았을텐데,,,,

    *(^^)* 쓰발넘 씨끼들..... 구타.폭력.착취.누명들은 왜 씌으는지????????????? 해병대 역마살들,,,, 의문사만드는 생활들,,,,

    .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6 21:07 신고

      (역마살이란 ? )

      하루일과 계획을 변화시키는짓에 해병대중에 역마살이
      개개인 일과생활 계획을 변화시키는 안전 사고들???

      고참들이 개인 일과를 변화시켜서 안전사고 일으키는...

      해병대에 숨어있는 역마살들에 사고뭉치짓들 ?

      나는 역마살들을 보았다,,, 고참.후배들 한테서도...

      각종 안전사고일으키는짓들을....

      역마살은 장교들도 움직인다?????????

  11. 2012.03.22 21:24 신고

    아직3주정도남았겠네요~ㅎ.ㅎ
    사진보니벌써늠름한진짜사나이가된것같아요!

  12.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57 신고

    이야~~ 정말 훈련중에 야외에서 먹는 밥이
    얼마나 꿀맛일까요 ㅎㅎ
    제가다 침이 떨어지려고 하네요 ㅎㅎㅎ
    멋진 유격기초훈련 잘 봤습니다^^

  13. 2012.04.14 11:43 신고

    레펠타워의 위상이란;;ㅜㅎㅎ
    멋지게 잘 받으시는 모습이 훌륭합니다!ㅎ

  14. 2012.04.21 20:11 신고

    충!성!해!병!대!

  15. 2014.02.17 01:55 신고

    고생 많으셨어요 !^^ 충!성!

  16. 2015.01.25 21:0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1144기 훈병들 지금쯤 달콤한 휴식을 취하고 있겠네요^^
오랜만에 온수목욕을 하면서 극기주의 피로를 씻었을거구요, 오랜만에 부대 식당에서 따뜻한 식사를 했을테고, 오랜만에 누운 침상이 세상에서 가장 편한 잠자리라는 것을 느꼈을 것이고, 또 오랜만에 부모님과 애인들의 인터넷편지와 손편지를 읽으며 지금쯤 동기들과 천자봉 등극 무용담을 서로 나누고 있을겁니다~ㅎㅎ
아! 그리고 어느새 빨간색으로 바뀌어있는 명찰을 수도없이 거울을 보며 쓰다듬었을테죠^^
늦었지만 해병의 진정한 일원이 되었음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빨간명찬 1144기의 마지막 노란명찰 훈련을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높고, 가파르고, 거친 유격훈련을 당당하게 소화해낸 1144기의 모습을 한 번 살펴볼까요? ㅎㅎ


"지옥에 온 것을 환영한다. 흐흐흐~ "는 당연히 농담이죠^^;;;
레펠타워 앞에 정렬해 있는 1144기! 해병이 되어가고 있다는 기운이 뒷모습만으로도 느껴지시나요? ㅎㅎ
유격교육대 교관님에게 훈련 전반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큼지막하게 써진 '호.국.충.성.해.병.대'가 눈에 띄네요.



안전장비 '하네스'는 유격훈련의 필수 장비이죠~
교관이 조교와 함께 앞에서 시범을 보이고 있구요, 1144기들이 주섬주섬 따라해보네요 ㅎㅎ
각자 하네스를 착용하고 나면 교관과 조교들이 한명한명 하네스 착용상태를 꼼꼼하게 점검하니까 마린가족들 염려마세요^^



"요고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ㅎㅎㅎ



조교들이 숙달된 레펠솜씨를 뽐내고 있습니다 ㅎㅎ
'슝~~'하고 내려오는 모습이 척 봐도 프로답군요~



'이렇게? 이렇게? @.@'
조교의 시범을 본 훈병들이 자세를 따라해보고 있어요 ㅎㅎ



교관님이 동작을 하나하나 상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지상에서 충분히 자세를 숙달해 두어야 30m 지상에서도 좋은 자세로 훈련할 수 있겠죠?
구령에 맞춰서 교관님을 따라 자세를 익히고 있습니다 ㅎㅎ



자세가 어느정도 갖춰지면 드디어 실전~!
장갑과 안전고리 등등 장비들이 차례차례 순서를 기다리고.....



동기의 장비상태를 점검해주며 'Good Luck'을 빌어줍니다 ㅎㅎ
이장면 역시 훈~♥훈~♥^^



훈련 첫 순서는 '패스트로프'입니다.
헬기에서 한 줄 로프를 타고 지상으로 착지 적진으로 투입하는 훈련인데요~
진짜 헬기에서 내려오는 훈련은 실무에서 유격부대에 배치받으면 받을 수 있어요 ㅎㅎ
'패스트로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네OO 지식out'에 물어보세요^^;;ㅋㅋ



두번째는 레!펠! 유격의 꽃이라 불린다죠? ㅎㅎ
"13OO번 훈련병 레펠 준비 끝!"



레!펠!
배운대로 잘하고 있네요^^ 10점만점에 10점~



'외줄도하'는 아주 수준급이군요? 1931번 훈련병!
여러분 이것이 바로 외줄도하의 정석자세입니다 ㅎㅎ 센스마린보다 잘하는거 인정!



'암벽레펠'도 척척!



'두줄도하'와 '세줄도하'도 연습했습니다.
상단 줄에 연결된 고리가 보이시죠? 만일을 대비한 생명줄입니다 ㅎㅎ
이중삼중의 안전장치를 마련해놓고 훈련에 임하니까 마린가족 여러분 걱정은 뚝!^^



한 조가 훈련을 받는 동안 남은 조는 'take a rest?'

『휴식따위는 지옥에 가서 하시지!』(장난^^;;;ㅎㅎㅎ)
는 아니고 ㅎㅎ 훈련 중에 쉬게되면 몸이 굳어버리니까 가벼운(?) PT체조로 계속 몸을 풀어두는 거죠 ㅎㅎ
훈련교관을 따라 하낫! 둘~ 하낫! 둘~



"뜨거웠던 내 젊은 날, 우리 함께여서 더욱 뜨거웠다!"

어느 기수 못지않게  훌륭한 교육자세와 성과를 보였다는 것이 센스마린의 평입니다 ㅎㅎ
성공적인 유격훈련에 자신감을 얻어서 모두들 낙오없이 천자봉을 정복한 것 같네요~
1144기의 극기주 훈련모습은 다음 주에 공개되겠군요~ㅎㅎ 해병이 되기 위한 마지막 고비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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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잠깐!! 18차 이벤트 사진과 편지 선물도 갑니다!!^^(기수와 번호 순인거 아시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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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끝!!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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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45기 상민이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29 20:37 신고

    레펠..ㅋㅋ왠지진짜 무서울것같아요 서잇기도무서운데 앞으로 허리를 숙여야한다니!...

  3. 1144기(1212)종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29 20:54 신고

    어머 제동생 사진 올라왔네요 ㅠㅠ 요즘 컴터를 못해서 마린보이 오랜만에 들어와 보고 싶어서 왔떠니 이런 기쁜 소식이 올라와 있을줄이야 ㅋㅋㅋ 아휴 너무 많이 탔네요. ㅠㅠㅠㅠ 이렇게라도 사진보니 다행이에요. 다른 이벤트 당첨되신분들도 축하드려요! 엄마는 지금 밖이라 폰으로 사진 보내줘야겠네요 ㅋㅋㅋ 얼른 압축파일 풀어서 사진 봐야겠어요 ㅋㅋ 센스마린님 감사합니당^^

    • 1144(1728) 김기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29 21:07 신고

      종수훈병은 좋겠어요
      이렇게 챙겨주는 누나가 있어서요
      울 기한이는 누나가 없어서리........
      하나있는 여동생은 고딩이라 오빠사진 잠깐보고 맙니다^^
      종수훈병 멋져요^^

    • 1144기(1212)종수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29 21:30 신고

      아무래도 첫째가 책임강이 강해서 그런지..동생을 많이 신경쓰게 되죠! 기한이도 동생 많이 챙겨주죠? 군 제대하고나면 여동생이라고 더욱 많이 챙길꺼에요^^ 그나저나 기한이 훈남이네요. 인기 많겠어요~~~~^^

    • 2011.07.29 22:33 신고

      이벤트사진 잘~나왔네요!
      건강해 보여서 무었보다 다행입니다!
      백령도에 가서도 건강하게 군생활잘하시길 바랍니다
      " 필 승 "

    • 2011.07.30 00:39 신고

      저는 누나도 동생도 없어요...ㅠㅠ
      외동이에요....ㅠㅠ
      집에 한마리 있는 고양이도 제가 임관휴가 나왔더니 몰라봤더랍니다 ....흑~

    • 1145기 상민이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30 01:14 신고

      외동!!이셨구나~ㅎㅎ
      왠지귀여움이잇으시네요ㅋㅋ
      고양이한테잘해주세요ㅠㅠ

  4. 1144(1728) 김기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29 21:17 신고

    우와~ 센스마린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극기주 내내 가슴을 졸이면서 신경은 온통 포항에 가있는 상태로 보냈습니다
    멋진 모습의 아들을 보니 제 마음도 활짝 피게되네요
    많이 그을린 모습조차도 멋집니다
    빨간명찰을 달면서 눈물을 삼키며 입술을 깨물었을 아들을 생각하니 장하고 기특합니다^^


    재미있는 글을 감칠나게 설명까지 넣어주시면서 사진을 올려주신 센스마린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훈병들 따라다니며 사진찍어주시는 작가님도 무한 감사드립니다

  5. 2011.07.29 21:20 신고

    마음 졸이면서 .. 사진 많이 기다렸습니다. 너무 좋으네요 ㅎ~
    무더운 날씨에 센스마린님 너무도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드려요.
    극기훈련이 마무리 되면서 .. 힘든 훈련을 함께한.. 센스마린님의 고마움이 더해지네여.^^
    센스마린님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잘 보겠습니다.

  6. 1145 꼴뚜기♥ (317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29 22:32 신고

    와~ 자랑스러운 1144기훈련병님들!!
    수고하셨어요 이제 빨간명찰을 달겠네요~
    멋지다!수고하셨어요정말정말.
    위클리이벤트 당첨되신분들!! 사진을 정말 예쁘게 찍어주셔서 좋으시겠어요 ㅠ.ㅜ
    항상 사진 예쁘게 찍어주시는 작가님!!
    그리고 포스팅하느라 수고하시는 센스마린님~~ 감사드립니다.

  7. 보고싶은동생민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29 22:51 신고

    자랑스러운 1145기 훈련병님들 !!
    동생사진을 이렇게 보게되니, 안심이 되고 기쁘고 재밌네요~
    이벤트에 당첨될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ㅋㅋㅋㅋㅋ
    1145기 훈련병들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

    • 2011.07.29 23:09 신고

      44기 훈병님들 ᆢ 인 ᆢ 데 ᆢ ㅎ
      아무튼 ! ㅎ
      당첨되시기 위하여 ! 날.마에 센스마린님께서 포스팅해주시는 글을 열심히 읽으시고 댓글은 꼬옥 ! ㅎ 추천은 필수 ♥ 하핫 ㅎㅎ
      날.마를 아끼고 사랑해주심으로 ㅎㅎ
      요기서 많은 분들과 얘기 나누시고 즐기시다보면 당첨되실거에용 ㅎㅎ

    • 1144기 이종수맘(1212)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29 23:23 신고

      마린에서 열심히 이런저런 댓글달기
      추천 눌러주기 그런거 열심히 하세요^^

    • 2011.07.30 00:44 신고

      블로그에서 활동이 활발하신 분을 중심으로 선발합니다^^;;

  8. 1144기 이종수맘 (12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29 23:13 신고

    제가 찬스에 강한게 마린에서는 늘 한발뒤에 보게되네요 ㅎㅎ
    사진이 오늘 올라올걸 예상 못했습니다 ^^
    유격훈련 받는 모습도 멋지고 이벤트사진도 멋지게 포스팅 해주셨네요
    센스마린님 감사합니다

    • 2011.07.29 23:16 신고

      종수훈병님 너무 멋지시드라구용 ㅎ
      히히 ㅎ 자랑스러우시겠어요 ^^

    • 1144기 이종수맘(1212)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29 23:20 신고

      고마워요..ㅎㅎㅎ
      더 강한 해병이 되기를 바랄뿐이죠^^

    • 2011.07.30 00:45 신고

      즐거운 주말을 보내셔야죠 ㅎㅎ
      이벤트 사진은 금요일 포스팅에 고정적으로 함께 올립니다^^

    • 1144)보고시풍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30 03:51 신고

      부러워요ㅠㅠ
      이런거있는줄도몰랐는데..
      담주수료식인데 열심히하면그전에뽑힐수있을까용?저에게기좀나눠주세욤ㅋ키

  9. 2011.07.30 03:30 신고

    우와역시나오늘도찍힌사진은없지만
    1144기너무너무멋지고자랑스러워요
    제남자친구도찍히진않았지만 열심히
    훈련받고있겠죠? 다들힘내세용^^

  10. 1144빈이사랑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30 04:40 신고

    센스마린님4장찾았저요!!!알바끝나고이제확인해떠용궁금해죽는줄아라ㅉㅓ요조그만거두개눈감은거하나ㅋㅋ뒤돌아보는거하나!!ㅜㅠ바이위클리되서남자팅구에게기쁨주고저는사진도받고하고시뽀용♥아힛!!^.~기대해두대죵?~^^

  11. 2011.07.30 07:39 신고

    와 이벤트 당첨되신가족분들 축하드려요 조금은 아니많이?!!의젓한 훈련병의 모습이네요ㅋㅋ 이제1144기분들도 곧 수료식이네요!!ㅋㅋ 빨간명찰을다시고들 이제 진정한 해병인이 되셨을듯!! 멋집니다!!멋져요!!
    저희1145기들도 열심히 훈련받다보면 곧 빨간명찰을달겠죠?! 엄청난 포스팅 항상 수고가많으신 센스마린님!!감사합니다 ^---^ 고양이, 저도 고양이좋아하는데!! 동물좋아 하시는 센스마린님보면 좋은분이실듯 동물좋아하는사람치고 나쁜사람없으니까요ㅋㅋ 그래도 고양 이가 주인을알아볼수있게 잘챙겨주세요!!ㅋㅋ

  12. 1144기 준빵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30 09:44 신고

    7번쨰 파일보는데 한장 찾았네요 긴장하는듯한 표정 ㅋㅋㅋ
    보고싶은 제동생 사진 꼭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 바이위클리 꼭 됬으면 좋겠다 ㅠㅠㅠㅠ 다음주 면회있는데 그날까지 이번에는 꼭 바이위클리당첨되게해주세요 센스마린님!!!!!!!!^^^^^^

  13. 1146기(2553)민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31 01:35 신고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들..속으로는 많이 무섭고 두려웠을텐데 해병이란 자부심으로 두려움을 떨쳐버렸네요..진전 가다보면 레펠하는곳 있는거 본것 같은데 우리아들들이 거기서 뛰어내리나봐요..정말 자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이예요..머잖아 우리 아들도 보이겠네요..센스마린님 즐감했어요~^^*

  14. 1143기(2673)진홍누나 :)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31 02:52 신고

    와~~ 드디어 18차 이벤트 사진이 올라왔네요
    다들 훤칠하고 의젓하군요.
    아이디로 많이 뵜던 훈병들 사진으로 보니 더 잘생겼는데요!!

    맘님 누나님 여친님들 모두 좋으시겠어요 +_+

    센스마린님 늘 수고많으십니다 ♡

  15. 2011.07.31 12:12 신고

    1144기 4주차
    이젠 어엿한 해병의 향기(?)가 풍겨오네요...ㅎㅎ
    더 듬직해진듯합니다..멋져요~
    아래 덧붙여주신 이벤트 독사진과 편지글보면서..
    대견하다는 생각이드는것은 다 같은 엄마맘?..ㅎㅎ..
    사진들 많이 찾으셨나요?..
    이제 수료식이 얼마안남았네요.
    많이 기다려지시겠어요..^^

    • 1144기 이종수맘(1212)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31 12:34 신고

      저도 이벤트 사진만 보고 있습니다.
      훈련 사진에는 아들이 없네요
      이벤트 사진으로 만족 합니다 ㅎㅎ

  16. 1145기(3876)현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31 16:42 신고

    벌써 1144기 훈병님들이 빨간명찰을.. 진짜 너무 멋지세요
    사진으로만 봐도, 높아서 ㅠㅠ 다리가 후덜덜한데 다들 씩씩하게 훈련받으신거 보니 정말
    멋집니다 !! 44기 훈병님들 너무 고생많았어요 ~
    우헤헤 이벤트 사진~~ 너무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해요 ~ 편지에 이벤트당첨되었다고 안써줬더니만
    애가오해를했네요 ㅠ_- 제동생이 있는 생활실에서 자기가 인편이랑 편지 많이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해했나봐요 ~ 아이쿠 정말, ㅋㅋㅋ 죄송해요 ~~~ 사진 너무 감사합니다 !!!
    덕분에 즐겁게 하루 보낼것같아요 ~

  17. 2014.01.16 03:06 신고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18. 2014.02.13 12:14 신고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19. 2014.02.17 01:19 신고

    ㅎㅎ다들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려요~

  20. 2015.01.25 20:22 신고

    이벤트에 당첨되서 이글을 보고있을사람들이 정말부럽습니다 그니낌을 저도 느껴보고싶어요ㅠㅠㅠ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5:00 신고

    ㅠ.ㅠ 모두들 부럽습니다!! 저도 당첨자가 될수잇기를 바랍니다

오늘 1143기 마린패밀리분들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계실테고^^
(여기 '센스마린'이 있는 곳은 비가 무지하게 내리고 있는데 포항은 어떠려나 모르겠어요...)

선임가족들이 면회하러 떠나니까 1144기와 45기 마린 패밀리분들은 마음이 허전하시죠?^^;;
그래서~ 원래 내일(7. 15.) 포스팅하려고 했던 1144기 훈련사진을 오늘 올려드립니다~ㅎㅎ
(1145기는 아직 종합이 안되었어요;; 다음 주가 되어야 보여드릴 수 있겠네요 ㅠㅠ)

날씨도 쿰쿰하고...마음은 허전하고... 그 기분.... 아들들 훈련사진으로 날려버리세요~!!

1145기 마린패밀리분들께는 다음 주부터 최고의 포스팅으로 이 기다림을 보상해 드릴게요^^ 약속!!
1144기 사진을 함께 보시면서 조금만 참아주세요~



이제는 다들 아시죠? 2주차에 무슨 훈련을 하는지?
KAAV와 IBS훈련이 열리고 있는  포항 모처의 해변으로 같이 가시죠^^ 슝~=3=3
* 우산 필요없어요~ 이날 무지하게 더웠거든요~ㅎㅎ


신병교육대 부대기에 앞서 태극기를 선두에 세우고 이동을 하고 있네요~
처음보는 장면인데...가슴이 뭉클하고 대원들이 더 멋있어 보입니다.
애국심과 국가관 함양을 위해 태극기와 함께 부대이동을 하나봐요.



해안에 도착해서 KAAV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KAAV는 한국형상륙장갑차에요^^ KAAV가 궁금하시다면
『물 위를 달리는 차! 수륙양용차의 매력!http://rokmarineboy.tistory.com/entry/101112』포스팅을 참고하세요~ ㅎㅎ



KAAV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이 끝나고 드디어 탑승의 시간입니다.
소대별로 KAAV를 할당받고 탑승구 앞에 위치해 있네요~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은 필수구요^^



열맞춰 KAAV에 탑승하면...



쨘! 요렇게 탑승하게 된답니다 ㅎㅎ



바다를 향해 출발!
해상기동적응 및 KAAV탑승 훈련을 위해 1144기 병력을 태운 KAAV가 바다로 출발했습니다^^



한바퀴 신나는 기동을 끝내고 복귀하고 있군요.
우리 1144기들 멀미는 안했으려나요? ^^;;
실전에서 멀미하지 않고 생생하게 병력이 이동하려면 사전에 기동훈련을 통해 KAAV에 적응하는 연습이 필요하답니다 ㅎㅎ



해안에 도착하여 사격하는 것까지 KAAV에 완벽하게 적응해버린 1144기 입니다^^!



오후에는 IBS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각 조별로 IBS 앞에 서서 조교들의 설명을 듣고있네요~ 



한바탕 일장 설명이 끝난 후^^



"보트~ 허리들어"
IBS를 이동시키는 가장 기본적인 자세죠 ㅎㅎ



"보트~ 어깨들어"
어깨에 보트를 올리고 이동시키기도 한답니다. IBS와 점점 한 몸이 되어가는 1144기! 기운내랏! 으랏찻!



IBS를 소리없이 움직이기 위해서는 정확한 페달링 동작이 필요하죠~
바다에 보트를 타고 들어가기 전 노 젓는 동작을 정확하게 숙달하고 있습니다.



격렬한 훈련 전 몸은 반드시 풀여야죠^^ PT는 빠지지 않네요 ㅎㅎ



바다에 뛰어들어갔다가 뛰어나오기도 합니다 ㅎㅎ



길고긴 훈련 끝에 바다에 입수한 1144기는 한명도 낙오없이 무사히 IBS 페달링 훈련을 마치고 덤으로 전우애와 자신감을 함양했다고 하네요^^

길고 긴 기다림 끝에 만나본 1144기! 어떤가요? 댓글에 소감 많이 많이 나눠주세요ㅎㅎ
그럼 첨부사진 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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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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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1.07.15 14:15 신고

    와~~
    2주차 훈련받는모습이 어째 어제 수료식마친 울아들보다 더 듬직합니까요?...ㅎㅎ
    맨 위에 태극기를 보니며 센스마린님말씀을 보자니 왠지 마음이 뭉클~ 해집니다.

    • 1144기 이종수맘(1212)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5 14:32 신고

      와~ 수료식 잘하고 오셨지요?
      아들 만나서 너무 좋으셨겠네요^^
      우리도 이제 3주만 더 지나면
      멋진 아들 볼수있으리라 ...ㅎㅎㅎ

  3. 2011.07.15 16:15 신고

    어머님들 자기 자식 해병대 보낸거 곧 평생 후회나 하지 않게 기도나 열심히 하셔요.

    기수열외에 자살에 선임 앞에서 자위행위에 숟가락으로 엉덩이 지져대고

    병신집단에 자기자식보내놓고 마음이 뭉클합니까??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 1144기 울이뿌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5 17:12 신고

      군대는 갔다오셨는지 사건이연이어터지다보니 주목을받긴햇는데 군가혹행위는 해병대뿐아니라 군모두에서일어나고있는일이구 이일들로 앞으로 많은뉘우침과깨달음, 그리고 개선될거에요 해병대전체와 그들을사랑하고걱정하는 가족들을 주제넘게 비방하지말고 니앞가림이나신경쓰세요

    • 1145기CH2♡ (3707)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5 17:48 신고

      정말 이해가 가질않네요
      이렇게 안좋은 글남기면 댁 기분이 좋아집니까??

    • 1144기(1212)종수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6 14:27 신고

      진짜 한심한넘이군 이딴 글 적을시간에 잠이나자라ㅉㅉㅉ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6 21:57 신고

      님 이제 혼나쏭 ㅎㅎ
      내가 다 일렀다 ~~~~~ 쳇 !

    • 2011.07.16 22:45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1.07.16 22:46 신고

      아진심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와서 욕먹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1144기 이종수맘(12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5 17:15 신고

    센스마린님 윗글 삭제는 않되는지요?
    걱정하는 맘님들 오는 여기까지 와서 저런글을 올려야 하는지...
    저런 사람들은 군대 못갔을거에요

    • 1144기 울이뿌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5 17:23 신고

      진짜어이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명도못밝히는무개념똥통이네요 이런사건으로 어쩔수없이피해보는 누가더열받는데 저런

  5. 1143기댕이★[ 인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5 17:42 신고

    우와..
    모두 같은쪽 손으로 총들딱 잡고 서있는 모습이 얼마나 멋있던지
    보자마자 와!! 이러고 놀랬네용 ㅎㅎ
    1144기 분들도 모두모두 멋져용><♡

    그리고 댓글하나하나 읽다가 마지막에 놀랬습니다 ㅎㅎ
    세상엔 이런사람 저런사람 이상한사람 많다던데
    저분도 생각나서 글을썼을텐데 저분은 머릿속에 있는생각이 저정도 밖에 안돼나 봅니당 ㅎㅎ
    신경쓰시지 마시고
    해병가족들 홧팅>< ♡

    • 1144기(1212)종수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6 14:30 신고

      그러게요ㅜ 괜히 와서 분위기만 흐려놓네요ㅋㅋ 응원감사합니다^^

  6. 2011.07.16 08:58 신고

    헐.공항에서나오는사진
    우리썬민이만안보인당ㅜ,ㅜ
    눈씻고봐도없구낭!ㅎㅎ어딧니쵼민앙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너무좋다너무♡
    훈련잘받고있꾸나^-^ㅎㅎ
    걱정되다가도올라오는사진덕에
    안심하고마음놓는다니까융!

  7. 2011.07.16 10:33 신고

    1144기 1149번 유가현 훈련 잘받고 있는 모습 멋지다.
    집에서 모두 응원하고 있으니 남은 훈련도 잘받고
    멋지게 수료하길 바란다.

    • 1144기(1212) 종수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6 14:35 신고

      유가현 훈병님 가족분이신가봐요! 처음 뵈는거 같아요!! 날아라마린보이 자주 놀러오세요^^

  8. 2011.07.16 12:29 신고

    밑에서 3번째 사진 좀 보셔요
    멘뒤에 서있는 훈병 벌받는 걸까요?
    울 아들인가-_-

  9. 1145기(3752) 쏜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6 18:26 신고

    우와 ~ 살이 진짜많이 탔어여!!!!!!!!!
    수료식때 보면 깜짝 놀랄거같아요 .
    남자친구 피부가 엄청하얀데,, 저보다 더하얀편인데 깜씨 되있겠네요ㅎ
    그래도 1144기님들 건강해보이셔서 다행입니다!!
    모두들 화이띵하세요 !! ^^

    • 1144기(1212)종수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6 19:57 신고

      엄청 탈꺼에요ㅋㅋ 첨엔 피부 빨갛게익어서 따갑고 아프데요ㅜ껍질도 까지고ㅜㅜ 첨에 이렇게 시작해서 5주나 훈련받으니 수료식땐 검둥이가...ㅋㅋ

    • 2011.07.16 22:41 신고

      g헉마자..현식이두 그랬어여 엄마아빠한테편지보낸거에!!!!!!!!살이 빨갛게 됐다구..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다 그러는구낭..

    • 1145기 상민이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7 23:01 신고

      제남친두 진짜 많이 탈꺼같아요 ㅋㅋㅋㅋㅋ
      워낙 잘타서 ㅠㅠ 깜둥이 되어있을것같네요ㅠㅠ
      모두들 힘내세요!!!

  10. 2011.07.16 22:42 신고

    1144기에 신기한 사람들 많다 그랬는데...
    음..기억은안나지만 아주쫌나이드신분이랑.. 93년생까지 다양하게있구
    선생님두있구 학생두있다구..그랬는데 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_<>_<>_<잘지내구있는거같아다행이에용 히힝

  11. 1144기(1719)병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7 05:26 신고

    훈병이 어머님,곰신님들 잘 계셨죠
    집안에 일이 있어 첨 인사드리공 또 몇일 못들어왔네요~ㅜㅜ
    당분간 그럴지도 모르겟네요 또 7시에 친정(거제도)에 다녀와야 되네요
    그래도 다들 어케 지내는지 궁긍해서...
    근디 저 위에 몰상식한 애기는?? 넘~ 황당하고 속상하네요
    오랫만에 들어와 힘 좀 받고 가려고 했더니..ㅠㅠ

  12. 2011.07.18 11:10 신고

    이제야글쓰네요마린님사진이12개나찍혔습니당!!!감사해용!

  13. 1144사랑하는광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8 15:10 신고

    오랜만에 들어와서 1144기 훈련생들 사진을 보던중... 네번째사진에 고개숙이고있는 아이가 꼭 제 동생을닮았네요ㅎㅎ 음 제 동생은 1114번인데 제 동생일수도 있겠죠? 1주차 사진에서는 코빼기도 안보이더니 지금 무척 떨립니당^^ 사랑하는 내동생 광태야 잘지내구 있지?

  14. 2011.07.19 00:13 신고

    여기 나온 사진들은 싸이에 퍼가도 되는건가요??

  15. 1145재혁이네(35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9 01:19 신고

    와,, 제 동생도 이번주에 저걸 한단 말이죠,,? 잘할수있을까 걱정이 앞서네요 워낙 약했던지라,, 선배들처럼 낙오안하구 꼭 해냈음 좋겠네요^^

    • 1144기(1719)병욱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9 22:38 신고

      안녕하세요^^*
      걱정 안하셔도 될거예요
      해병대 입소하는 그날 부터 우리 훈병님들 뭐든지 잘할수 있을거예요~ 벌써 엄청 건강해졌을꺼예요 아마도!!!

  16. 1144기(1313)태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30 22:24 신고

    이번에도 역시 우리 여보는 없네요...
    너무 작아서 안보이는건가.? 이럴땐 정말 눈이 2.0이었으면 하는 바램이 드네요.
    사진으로라도 보고싶은데..ㅠㅠㅠ
    수료식도 못갈꺼같구...너무 미안하네요..
    여보야 훈련 열심히 받구있지?

  17. 2014.01.16 03:01 신고

    씩씩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보기좋네용ㅎㅎㅎ

  18. 2014.02.13 12:28 신고

    모두 열심히 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19. 2014.02.16 22:52 신고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 보기조아요 ㅎㅎ 화이팅~

  20. 2015.01.25 20:1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4:59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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