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으로서의 기본을 갖추고
해병의 자격, 빨간명찰을 획득한 부후 334기!
이제 필요한 것은 간부로서의 지식입니다.
아는 것이 힘. 많이 배우고 많이 경험해야 대원들을 잘 이끌어 나갈 수 있겠죠~
지난 주 독도법에 이어 이번 주에는 공용화기를 사격하는 훈련에 임했다고 합니다.
훈병 훈련에는 없는 과정이거든요? 마린 가족 여러분 주의깊게 호기심을 가지고 지켜보세요 ㅎㅎ
부후생들에 대한 응원도 잊지 마시구요!


후보생들도 이제 당당한 빨간명찰이!^^
부대기를 앞세우고 힘차게 걸어걸어 들판건너, 돌밭넘어



산넘고 물건너 도착한 곳은.



공용화기 사격장입니다.
한 곳으로 집중된 이목을 보니 교관께서 수업을 진행 중이신가봐요?



역시 ㅎㅎ
한눈팔지 않고 진지하게 수업에 임하는 부후생들. 예비간부 답게 듬직한 모습이군요.



동기가 모델이되어 시범도 보여주네요 ㅎㅎ
백 설명이 불여 일 실습.
충분히 이론 수업을 듣고 봤으면 이제 직접 방아쇠를 당겨봅시다!



첫 순서는 K-201.
탄을 들고...(연습탄이지만 실탄처럼 진지해야 해요!!)



K-201의 조준 방법은 일반 소총과는 다르죠~
(맘님이나 곰신님들은 파님께 여쭤보시길!^^)

교관님의 도움을 받아 조심조심 실습을 진행합니다.


다음 순서는  K-3!
따다다다다다콩~!! 하면서 연발로 콩 볶는 소리가 진동하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박격포까지.
점점 간부로서의 지식과 모습을 갖춰가는 334기 입니다. 홧팅팅!!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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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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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3.26 13:25 신고

    빨간명찰정말멋잇습니당^^우리해병이도얼른받아서 빨간명찰단모습이보고싶군요!총 쏘는기분은어떨까용~~?저도한번쏴보고싶다능...*^^*

  3. 2012.03.26 13:40 신고

    부후생은 다르네요^^
    헬멧도 틀리고 의젓하고 간부후보생이라 티가 납니다~~

  4. 2012.03.26 15:24 신고

    언제 봐도 멋있는 빨간명찰. 깃발 휘날리며 이들있기에
    훈병들이 기를 이어받아 어였한 해병대로서 커간다는
    생각에 든든한 마음 뿐이라오.,,,,

  5. 1159기 남딘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6 16:31 신고

    정말 다들 멋지시네요.. 모두 진지한 모습들이 정말 인상적이에요..특히나 해병대의 상징 빨간명찰이 눈에 딱! 들어오네요 ㅎ_ㅎ 사진 잘보고 갑니다^^*

  6. 2012.03.26 16:32 신고

    빨간명찰이 눈에 확 꽂히네요~~이제...
    진지하게 설명듣는모습이 예사롭지않군요~~
    멋져버려요^^

  7. 1159♥정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6 17:30 신고

    너무 열심히 수업듣는 모습이 멋있고 이런 분들에게 나라를 맡긴다고 하니 너무 안심이되요ㅎㅎ
    열심히 나라지켜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고 감사합니다~!!ㅎㅎ

  8. 부335기 승기공주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6 21:27 신고

    그냥 막 쏘는게 아니였구나;;;;무지 어렵고,총도 다양해서 어려워보여요ㅜㅜ우리 해병대 여러분 모두모두 고생많으시네요ㅎㅎ 고맙고 힘내세요 ~^^

  9. 1158성렬맘(백령-수송)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6 22:54 신고

    부사관은 인원이 적어서 더 알찬 교육이 되겠습니다. 진지하게! 열심히! 경청하고 실전처럼 임하는 자세! 참 믿음직스럽습니다! 센스마린님! 수고많으십니다! 따다다다,~~~ 일명 따발총인가요?

  10. 1159기★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6 22:58 신고

    우아....신중을 가하는 자세하나하나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지네요!
    멋지십니다정말^^ 간부로서의 모습이 대단해 보이십니다... 멋져부러..!

  11. 1158성렬맘(백령-수송)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6 22:59 신고

    어디갔어? 어디갔어? 334어무이♥ 어디갔어? 아잉~~ 어무이 어디갔어요? 저어무이 팬인데~~~~~~
    감기걸리신건 아니겠죠!
    빨리나오세요♥

  12. 1158(2사단)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7 01:18 신고

    영광의 빨간명찰 다셨네요!
    멋있습니다.
    오늘도 나라 지켜주시느라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3.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7 01:58 신고

    334기부후생들...넘 멋지네요~~가슴에 빨간명찰을단 모습들이 더욱 당당해보이고 자긍심으로 가득찬 얼굴에선 자신감이 넘처흐릅니다...이젠 훈련막바지에 접어들었을듯한데ᆢ영예로운 임관식을 마친후 멋진 부사관으로서 소임을 다하시길 바랍니다...필승!!!

  14. 2012.03.27 14:34 신고

    정말 멋있습니다..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15. 2012.03.28 15:08 신고

    미래의교관님들답게행동하나하나절도있고,각이살아있는게
    역시다르긴다르네요~!^*^너무너무멋있습니다!
    센스마린님덕분에훈련모습도두눈에머리속에콱콱박아갑니다!
    멋진사진볼수있게해주셔서늘감사드립니다~ㅎ
    334기부후생들,센스마린님들,1158,1159기해병이들날마님들모두모두힘내세요빠샤빠샤~

  16. 334기부사관후보생 양지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1 14:22 신고

    필승 부사관후보생 양지수 저희 동기들....
    임관식 정말로 축하합니다 비록 같이 임관은 못했지만
    마음만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필승 !

  17. 1159(1708) ♥곰앙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4 15:21 신고

    빨간명찰얼마나좋을까요!!!

  18. 2012.04.10 13:42 신고

    앞에계시는 빨간모자교관님~정말 매서운 눈빛이세요!^^
    역시 절도있는 해병!!짱 멋져요^^

    • 2012.04.17 12:56 신고

      저 눈빛으로 부후생분들의 안전을 책임지시는 울 교관님!
      잘 따라가는 부후생분들~멋지네요^^

  19. 2012.04.12 15:27 신고

    우와~공용화기를 사격하는 훈련을 보니
    부후생분들 더 멋지네요~ㅎㅎ
    임관식도 끝내시고..앞으로 멋진 부사관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20. 2014.02.17 02:46 신고

    다들 훈련하시느라 수고정말 많으셨어요 ㅎㅎ ~화팅~^^

  21. 2015.01.26 11:1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알로하~
시큼털털한 베이비의 시간입니다~~ㅎㅎ
바빴던 일주일을 마감하는
모두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금요일입니다~쿠쿠쿠
유종의 미를 거두는 의미에서~!!!
우리 1150기의 3주차 훈련속으로 한번 빠져 봅시다~ㅎㅎ

 

 

소대장님을 따라 무장을 착용하고 행군하는 우리 훈병들~
행군만큼 단순하면서 힘든훈련은 없는거같아요 ㅎㅎ

 

 

행군을 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무념무상!!
그냥 앞사람 뒷발만 보면서 걸어가는게 제일 마음이 편해요..ㅠㅜ

 

 

 

꿀물같은 물맛!!ㅎㅎ
잠깐 쉬는시간을 통해 화장실도 가고 마른 목도 축인답니다~
하지만 항상 무장은 착용!!병기도 지참!! 명심하thㅔ요~ 

 

 

 

오옷! 드디어 도착한 모양이네요~
공용화기 체험에 앞서 소대장 교관님들이 안전교육을 하고있어요
아무래도 화기체험이다보니 안전사고를 생각안할 수 없겠죠??

 

 

 

저것은...??
훈병들이 들고있는 병기의 생김새가 조금 다르죠??
K-201 이라고 하는 유탄발사기인데요 병기 아래쪽에 동그란 부분에서 탄이 '뽁' 하고 나간답니다
하지만 탄이 터지는 소리는 '쾅!!!' ㅇ.ㅇ

 

 

 

이제 실탄지급을 위한 준비를 하구요

 

 

저기 저 파란색이 유탄이에요 ㅎㅎ
생각보다 조금 작죠??
그래도 떨어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ㄷㄷ

 

 

탄을 꽉 움켜쥐고!!
긴장된 표정으로 훈련돌입!!!

 

 

이번 훈련은 개인화기가 아닌 공용화기를 체험하는 훈련이기때문에
저렇게 소대장 교관님들이 개인적으로 훈병 한명한명씩 봐주신답니다~
자세도 잡아주고 조준법, 장전법등 친절하게 가르쳐 주시지요 ㅎㅎ
유탄발사기 은근히 반동이 세더라구요...자세가 흔들리면 큰일!!

 

 

 

이번에 체험할 공용화기는 K-3 기관총!!
람보가 쏘는 기관총처럼 다다다다 나가는 기관총이에요
그래서 튀어나오는 탄피의 양도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오른쪽에 텐트(...)같은 탄피망을 설치하지요 ㅎㅎ

 

 

 

'오늘도 새로운 경험이었어!!'
힘들지만 새로운 경험을 한 우리 훈병들이 이제 훈련을 마치고 철수준비를 하네요

 

 

 

이제 다시 행군으로 복귀!!!

힘든 하루였지만 그래도 표정엔 힘든내색 없이 행군에 참여하고있네요ㅎㅎ

이로써 오늘 1150기의 포스팅도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추운날씨에도 하루하루버텨가는 훈병들에게는
부모님들 곰신님들의 존재 자체만으로 훈병들을 따뜻하게 해준다죠~
오늘도 힘든훈련을 소화하고있을 우리 훈병들을위해
따뜻한 응원을 보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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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파일들입니다.



posted by 센스마린베이비
오ㆍ탈자 수정 by 센스마린

지금부터 24차 바이위클리 이벤트 사진과 편지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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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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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병대사랑모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1 15:45 신고

    센스마린님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덕분에 멋진 해병이들의 모습을 볼수있고 가져갈수있어서 무어라 감사해야 할련지요~승승장구 센스마린님의 앞날에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해병!!!

  3. 1150기(2737)박정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1 16:36 신고

    축하드려요^^* 당첨된 울해병이들 진짜 모두 잘생겼고 늠름하고 멋쪄요 짱입니다^^*
    훈련끝나는날까지 무탈하기를 빌어봅니다^^*

  4. 1149기(5603) 시똥누나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1 16:52 신고

    우앙!! 당첨되었던 사실을 어제서야 알게되었는데, 이렇게 바로 사진이 올라와서 너무 감동이에요 ㅠㅠ
    첫번째 사진은 저를 닮아서 엄마랑 보면서 잠시 빵 터져서 한바탕 웃었어요 ㅎㅎ 아직 애기같지만 기합들어간것이 이제 군인스럽고 멋지네요! 당첨시켜주셔서 감사하고 제동생 이쁘게 찍어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149기 모두 자대에서도 멋지게 군생활하시길 바래요~

    • 1150기2608수진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21 22:33 신고

      동생의 모습이 너무 늠름하네요 !
      지금까지의 생활에 대답이라도 하듯
      잘 적응하고 수료까지 무사히 마쳐서 좋으시겠어요!
      너무너무부럽네요ㅠ.ㅠ

  5. 1150기2608수진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1 18:41 신고

    다들 너무너무 멋쪄요 !
    추가된파일을 봐야 남자친구의 모습을 찾을수있을것같네요ㅠ.ㅠ

    이벤트 당첨되신분들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
    다들 너무 잘생겼네요^_^
    자랑스러운 해병인이 된것같아요!
    너무너무 부러워요^_^!

  6. 1150기2608수진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1 18:42 신고

    센스마린님 ~
    훈련사진 잘올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
    덕분에 많은 위로를 받고있어요!!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부탁드릴께요!ㅎㅎㅎ

  7. 2011.10.21 20:26

    비밀댓글입니다

  8. 1149기(5943)유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1 21:09 신고

    수료식 참석하구,어젯밤 12시 다 되어 집에 도착하구,
    짐 정리하구,이것저것 하다보니
    새볔녘에 잠이들었는데,,,,,!!
    오늘 오후까지도,자리에서 일어나질 못했네요.ㅋㅋ
    그동안의 긴장감이 풀리는지,몸살이 왔나봐요.
    겨우겨우,몸 추스려 날마에 들어와보니
    기다리던,1149기 5주차 각개전투 훈련및
    아들의 사진과 더불어 편지가 올라와 있네요..!!
    센스마린님!!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어젠 아들의 늠름한 모습에 감격의 눈물을,,,,,,
    오늘은 사진과 편지를 통해,가슴 한켠으로 전해지는 아들의 그리움을 느끼며,또 훌쩍..ㅠㅠ
    어제의 감격과 감동은 오늘까지도 전율되어 이어집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날마의 부흥,발전을 기대하며,
    우리 해병대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더욱더 힘써 주시길.....
    사진,편지등 잘 보구 갑니당.ㅎㅎ
    쌀쌀한 날씨로 인해,감기조심 하시구,건강하세요.!!!ㅎㅎ

    • 1150기2608수진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21 22:32 신고

      1149기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아드님이 너무 늠름하네요!!!ㅎㅎ
      어제 자랑스러운 유빈훈병. 아니 이젠 훈병이 아니네요!
      유빈 해병의 모습을 보고 많이 뿌듯하시겠어요!
      ㅠㅠ저도 수료식 영상을 보고 눈물이 차올랐어요!
      1149기 모두모두 고생많으셧고 !
      앞으로도 지금처럼 화이팅하시길!!
      수고하셨습니다!

    • 1149기(5943)유빈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22 17:03 신고

      감사합니당.!!수진애인님^~^
      1150기도,담주면 극기주네요.ㅠㅠ
      수진훈병을 포함해,1150기 모두 낙오자없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기까지....
      1150기 아들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가족및,곰신 여러분들의 힘찬 응원 마니마니 부탁드립니다.^^1150기 홧팅!!!!!!!!ㅋㅋ

  9. 1151-1215♥예슬리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2 00:11 신고

    왕.. 이벤트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려요~
    다들 너무 늠름하시네요!!
    너무너무 부럽고 저도 꼭 이벤트 당첨되서 오빠 독사진을 득템하겠습니다!ㅎㅎ
    오빠의 늠름해진 모습도 기대되고 기특해 하는 모습 보고싶어요!!

  10. 2011.10.22 08:19 신고

    날이 많이 추워졌는데도 늠름한 모습으로 열심히 훈련받으시는 1150기 훈병님들 넘 멋지십니다 ~^^*
    최고최고 ! ㅎㅎ
    이벤트 편지랑 사진 받으신 날.마 가족분들도 넘넘 축하드려용 ㅎㅎ

  11. 1152기 동욱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2 09:18 신고

    모두들 내 동생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창 열심히 훈련 받고 있을 1150기! 화이팅입니다! 제동생도 다음주부터는 이렇게 훈련을 받겠지요^^ 1150기의 사진을 보니 막내동생이 너무 보고싶네요

  12. 2011.10.22 09:36 신고

    1150기 화 이팅 입니다
    아들 들 사진보구 울 맘님 곰신님들이 많을거라 생각 해요..
    나두 모르게 그냥 눈물이 흐르더라구요.그게 부모맘이겟죠..
    그래서 부모는 해바라기인가봐요..
    1150기 아들들 너무 잘 잇는거 같아서 좋아요..
    이제 추울날만 남았어요..울아들들한테 따뜻한 응원 편지 많이 보내주세요..
    울 아들들 몇통받앗다구 항상 그래요..
    미안케 시리..1150기 아들들 항상 자기몸은 소중하게 생각 했음 좋겟네요..
    1150기 아들들 화~이팅

  13. 2011.10.22 12:30 신고

    많고 많은 얼굴중에 아들 얼굴은 눈이 빠지게 쳐다보고,또 다시 찾아보아도 보이지 않고 2157번 철모만 딱 한번 보이네요.
    저 번에도 보이지 않아 이번에는 혹시나 하고 쳐다보아도 역시나 다른 아들들은 많이도 보이는데..... 설마 질투는 아닐테고,자식에 대한 아빠의 부정(父情)이라고 봐야겠지요.....

  14. 1149기(5918)의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3 11:39 신고

    1149기가 있기때문에 당첨도 되었고 모든행운 1149기와 같이 즐거워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수료식 마치고 같이같던 친지들과 내려간김에 대구 친척댁도 들리고 창녕에도 갔다가 울산s-oil에서 근무하는 조카한테도 들리고 올라오는길에 수원 친척댁도 들리고하다보니 어제밤늦게 도착 했어요, 궁금해서 들어와보니
    좋은 소식 접하니 기분좋은 아침이네요,그동안 함께하셨던 부모님들, 해병이들 늠름하게 만들어낸 군관계자님들,센스마린님 그리고 사랑하는 1149기이병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고 좋은 일만있기를 소망합니다,
    멋진 사진 잘 간직 하겠습니다,

  15. 1152기 동욱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3 17:13 신고

    주말에 집에서 쉬다가 오늘도 어김없이 마린보이에 들어왔습니다. 주말이면 동생들이랑 북적북적하게 같이 있었을텐데. 휑하네요..^^ 1150기 훈련사진 보면서 다음주에는 올라올 제 동생 사진을 기대해봅니다!!

  16. 2011.10.23 23:22 신고

    어제새벽까지 이불속에서 노특북켜놓고 아들사진3장찾았어요ㅎ 속도느려서 억지로찾았어요 마린님들감사해요ㅎ

  17. 2012.04.14 11:59 신고

    행군할때는 무념무상..
    훈병이에게 말해줘야겠어요ㅎㅎ

  18. 2014.02.17 01:47 신고

    개인사진 많이올라왔네요~ 다들 당첨축하드려요^^

  19. 2015.01.25 20:5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0. 2015.01.25 20:56 신고

    저희 꾸나 사진도 올라왔으면 좋겠네요ㅠㅠㅠㅠㅠㅠ제발 빌어주세요ㅠㅠㅠㅠㅠㅠ

  21. 2015.02.22 07:17 신고

    열심히훈련하는모습 짱짱!!!



신병 1134기의 극기주가 시작됬습니다. 훈련병들이 공용화기사격을 위해 훈련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소대장, 교관님께 안전교육을 받은 뒤 방탄조끼를 착용 후 대기하는 훈련병들의 모습입니다.









동기들과 함께 K-3 및 유탄발사기를 사용하는 방법을 훈련하였습니다. 오늘도 굵은 땀방울로 훈련에 임하는 신병 1134기! 명예로운 수료식을 앞두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훈련병 모두에게 무운과 건투를 기원합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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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3.04 21:18 신고

    이제나저제나....기다리다보니 벌써하루가 다갔네요,,,,오늘하루 일년같이긴 하루였어요....전화받은맘도잇고 저처럼 못받은 맘들도잇고 ~~~~~애가타네요...걱정도되고요...아~~~오늘은 늦었고 낼아침에오려나~~또그렇게 위로하며 내일을기다려봐야겠네요...**

    • 1134기2322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5 00:02 신고

      수민맘님 낼 아침이면 연락갈거예요 제가 들은 정보로는
      낼아침에 나간다 하더라구요 선임들 말이예요^^``
      울아들은 후반교육 받고 연평도로 갑니다ㅠㅠ 저는 한달정도 기다려야 해요 아직 소식도 없고 어디로 갖는지도 몰라요ㅠㅠ 낼 수민이 보면 꼭옥 안아주세요 울아들 목까지 수고했다고요~~~

  3. 2011.03.05 09:36 신고

    어제 아들 전화 기다리느라 눈 빠지셨죠??
    저두 승희가 김포교육대로 어제 온 줄 알고 전화기 붙잡고 있었는데....
    방금 모르는 핸폰이 떠서 뭐지하고 얼른 받았더니
    안녕하십니까 이승희 어머님 되십니까! 완전 목소리 끝내줌요ㅋ
    네 누구세요...전 승희군이랑 같이 훈련받고 연평도로 배치받은 OOO입니다
    승희훈병이 어머님이 전화 기다리실꺼라고 부탁을 해서 전화를 드렸습니다
    아이고 어제 김포로 온줄 알았는데 포항에서 후반기 교육 받으려고 준비중이라네요
    승희훈병은 열심히 교육 잘 받았습니다,대단합니다,
    이번에 9소대 나의 다짐도 발표했으니 해병대 싸이트에서 보십시요.
    서산에 사는 2969번님 너무 감사합니다. 목소리에 반했습니다. 짱!!
    아들 목소리 들은거나 진배 없네요. 울 승희 뒷번호라 사진에서 늘 봤었는데......^^^

    • 1134기 3소대 2331번준환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5 09:45 신고

      승희 어머님 좋으시겠어요...
      ㅎㅎㅎㅎ
      우리 준환이도 포항에서 후반기 교육있는데 그래서 전활 못하는가 봅니다 오늘 내일 중으로는 전화 오겠죠?
      에구~~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기네요....

    • 1136기7소대3749 종국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5 11:09 신고

      34기맘님들 늦었지만 수료식 축하 드립니다.
      이제 후반기 교육 마치면 실무로 이동 하여 본격적으로
      군 생활이 시작 되겠죠..남자에게 있어서 앞으로 살아 가는 아주 커다란 밑천이 된다고 생각 하시고 마음 편히 지내세요~~승희맘님 그 전화 목소리에 완전 반하신것 같으시네요 ㅎㅎㅎㅎ 아들 목소리는 아마 더 멋질겁니다..^^

  4. 2011.03.05 09:53 신고

    어디에 있는거라도 확인되니 감사하네요
    어찌나 목소리에 군기가 바짝 들었던지.....
    울 승희도 전화하면 그럴랑가요???
    자주 본 얼굴이라 더 반갑더라구요ㅎㅎㅎ
    아빠는 어제 서울역이라도 가볼까 했는데.....
    포항에 더 있어야 한다니~~그리움이 배가 되네요.
    준환 훈병과 함께 포항에 더 있겠네요ㅋ

    • 1134기2322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5 19:01 신고

      승희맘님 안녕하세요^^~
      지금쯤은 승희전화 받았나요?~~
      승희도 통신쪽인가봐요 울 아들말이 의하면
      40명된다하던데 동기들 다 잘있다합니다
      전화는 길게 못하고 안부정도 하더라구요ㅠㅠ
      기다리는 해병이 많아서요 목소리 들으면
      누군가 먼저 울컥~~~~ 터져요

  5. 2011.03.05 13:58 신고

    축하해요..승희어머님.
    저는 걸려온 전화를 못받았어요...
    다시걸어보니 군전용전화라는데..
    가슴이 덜컥내려 앉데요..
    울 아들 전환데...
    자릴비운사이에..그것도 진동으로...
    에휴~~
    울 아들 얼아나 서운 할까요..
    한달도 더 넘게 기다리던 목소리를
    못듣게 됬으니..
    기대하고 걸었을텐데....엄마목소리를......
    자꾸만 눈물이.
    흑흑 ....에그 하필 그때 올게뭔가요....
    다시안오네요..
    뒤로 전화걸 동기들이 넘 많은가.....?

    • 1134기 진용♡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5 18:32 신고

      에고~~푸름이 전화를 못받아서 푸름이도 엄마도 속상하겠어요...전화거는데 시간내에 빨리빨리 걸어야 1명이라도 더 걸수가 있는거였거든요 울 아들도 제가 3번만에 받았는데 뒤에서 빨리 안한다 빨리 나와라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그래서 울아들에게 더 미안했어요 욕 먹으면서까지 엄마가 받을때까지 걸었으니까요 첫마디가 엄마..엄마..엄마 연거퍼 3번씩 부르더라구요 목이 메였습니다 안받을까봐서..얼마나 부르고 싶었던 엄마라는 말을 외치는데 하염없이 눈물이나서 저는 몇마디 못하고 말았습니다...경산에서 면회때만나자

    • 1134기3소대2331번 준환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6 22:22 신고

      교육 받는 장소에따라 좀 다르겠지만 푸름이병이 다시 전화 할껍니다. 아쉬워서 제 마음이 다 짠... 하네요
      다시 일주일을 기다려야 되는건가? 면회도 외출도 자유로운 교육장도 있다던데...

  6. 2011.03.05 14:29 신고

    푸름맘님 ! 아들목소리 못들어서 어떻해요
    다시전화오겠죠??? 기다려보세요
    전화통화한 해병맘님들 많으신데 울아들은 아직전화가없어서
    하루종일 전화기들고다닙니다
    포항에서 후반기교육받는다고했는데~~~~~~~

    • 1135기 1639 지훈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6 21:22 신고

      아마 아드님도 조만간 전화가 올꺼에요~
      34기 수우맘 수고많으셨어요^^
      수우이병두요~ㅎ
      1134기 모두 수고하셨어요~^^

  7. 2011.03.05 18:07 신고

    오늘은 아들들 전화 기다리다 목빠지겟네여~~~
    저는 조금전에 울아들 전화 받아었요 ^^~~
    통신병인데 후반교육 4주를 받고 휴가온다 하네요
    아들이 엄마 하면서 얼마나 울던지~~~
    같이 울면 안될것 같아 참느라 혼나었요ㅠㅠ
    동기들 다들 잘있다하니까 넘 걱정하지 마시고 기다려보세요~~
    콜렉트콜이 오면 무조건 받으세요 번호가 포항지역 번호가 아니더라구요@@@
    글구 준환맘님 아들 잘 있다합니다 다운이와 잘지낸다구 하네요 ㅋㅋ
    2320 나기욱맘님 다운이 친구가 맞다하네요 ㅎㅎ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5 18:50 신고

      아드님하고 전화통화 하셨군요.
      목소리 들으니 감격의 도가니지요.~~
      정말 듣고싶었던 목소린데 얼마나 감격하고 기쁘셨는지 상상이 되는거 같아요.~~
      정말 잘 참으셨네요~~
      저같음 같이 울었을것 같은데요~~
      정말 강하신어머니신가봐요.~~
      아드님 잘 할겁니다.힘 내십시요~~
      1134기 이병들 홧 ~~팅!!

    • 1136기 재련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6 00:06 신고

      반가워요
      제 아들도 통신병이예요
      4주씩이나 더 받으면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나.....
      저도 초반교육 끝나고 나면 전화기를 붙들고있어야겠어요!아 포항지역 번호가 아니군요...
      좋은정보고마워요

    • 1134기3소대2331번 준환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6 22:14 신고

      아~~ 우리 준환이랑 다운이랑 같이 교육 받겠네요..
      유뮤선 통신병 교육4주 받고 다운이는 위로 휴가 나가고, 준환이는 김포로 직행이랍니다. 우리 준환이가 친하게 지내는동기 3명이 같이 있어서 많이 위로가 된다더니 다운인가 보네요..ㅎㅎ 그 와중에 주소 불러 주면서 전자시계랑 뭘 좀 보내달라며 부탁하던데.. 다운맘 주소는 알죠? 목소리 많이 밝았고 늘 옆에 있던것 처럼 의연했어요! 동기들이랑 헤어지고 아쉬워서 엄청 많이 울었다고 하면서... 병과 배치에 관해 잠시 얘기하고 통신병과 중에서도 매력있는 곳도 많다며 기대 된다네요... 군체질인가봅니다 ㅎㅎㅎ

  8. 2011.03.06 00:01 신고

    극기훈련주 이름만들어도 장난아니게 힘들었을것같네요
    하지만 저 늠름한 모습으로 해내고있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1135기 훈병들 힘내요!!

    • 1136기7소대3749 종국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6 21:45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
      말로만 들어도 강하다는 느낌이 오는데
      우리 36기 극기주 때면 아마 저두 잠 못잘것 같아요..

  9. 2011.03.06 19:56 신고

    아빠한테 부재중전화7통! 저한테는 3통이나 했는데 오늘 바빠서
    전화를 못받아서 애타고 있었는데 방금 전화가 와서 받았네요
    아빠와 통화하다가 제가 받으니 엄마 30초 밖에 안남았어....
    일주일 교육받고 김포로 와~~ 전화 할 수있으면 내가 또 할께~~
    재법 씩씩하고 담담한 목소리에 그래 승희야 나머지 교육도 잘 받고 와
    엄마,아빤 아무렇지 않으니 염려 마! 오늘 식사당번이라 전화 못 받은거야
    아무 염려말구 잘하구 와~ 알았어 엄마...그리고 뚝!!!
    아쉽긴 하지만 아들 목소리 들으니 참 좋네요. 엄마,아빠 둘다 전화를 안받으니
    얼마나 걱정을 했을지 생각하니 못내 아쉽네요^^^
    시간이 없어 울고 어쩌구 할 겨를도 없이 끊어져서 다행이단 생각도 들구요ㅋ

    • 1135기 1639 지훈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6 21:20 신고

      마음이 짠 하셨겠어요~ㅠㅠ
      제마음도 짠하네요~~~
      그래도 아들 목소리 조금이라도 들을수 있어서 좋았겠어요~ㅎ 전 두번째 편지 기다리고 있는데 다른분들은 받으셨다는데 아직 오지도 않네요~ㅠ
      언제쯤 올까요??ㅠ 혹시 1135기 1644 유진맘 아들 편지 받으셨나요?

    • 1136기7소대3749 종국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6 21:44 신고

      엄마 아빠 두분 다 전화 안받을땐 승희이병 얼마나 깜깜 했을까요...다행이 30초라도 통화 할수 있으니
      저희로 봤을땐 그것도 부럽네요 ^^
      우리 아들은 훈련 받느라 정신 없었어 설마 엄마 아빠 번호 까먹은건 아니겠죠 ㅎㅎㅎ
      36기들도 이런날이 곳 올거라고 믿고 기다고 잇습니다^^

    • 1134기3소대2331번 준환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6 22:28 신고

      에궁~ 다행이네요..
      그나마 목소리라도 들었으니..
      승희이병은 일주일만 교육받나 보네요?
      그러면 배치 받은 부대로 이동하면 바로면회 되는거 아닌가요? ㅠㅠㅠ
      우리 이병이는 4월1일까지 교육받고 김포가야 면회되는건가? 지금 해병대에 100일 휴가는 없답니다 이병말에 일병 올라가기전에 4박5일 휴가있다는데 그러면 6월중순쯤 되나요? ㅠㅠㅠ 제가 김포로 면회갈 수는있는건지.. 그때 가면승희 이병 찾을께요..

    • 2011.03.07 10:26 신고

      면회는 휴가 나오기전에 되는지 ....
      요즘 하도 잘 변하고 바뀌니 누구 말이
      사실인지 잘 모르겠어요.
      박격포병도 전엔 후반기 교육이 없었는데
      이번부턴 하게 되구요.
      저희도 면회가능하다면 아빠가 함 가보자
      하는데 알아봐야겠어요.
      지금도 그목소리 여운이 맴도네요.

  10. 1134기3소대2331번 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06 22:07 신고

    ㅎㅎㅎ 전화 받으신 맘들 많으시군요..
    저두 토요일 2시쯤 전화 받았습니다
    입소전이나 똑 같은....(아직은 군기가 빠진... ㅋㅋㅋ)
    필~~스...ㅇ 이병.. 하다가 엄마~~~ 하더라구요..
    전 군인 전용 전화 카드를 사서 미리 카드 번호 줘서 콜렉트콜 보다는 좀 편하게 전화 하게 했어요
    다들 아시죠? dc많이 되는 카드인데 충전도 가능하던데... 군인전화 카드라구..ㅎㅎ
    준환이는 수료식하고 그날 저녁 목놓아 통곡했답니다 동기들이랑 헤어지는 아쉬움에...
    3명씩(공중전화가3대랍니다)차례대로 전화 한다고 합니다
    후반기 교육 장소에 따라 면회가 되고 외출이 되는 부대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 이병이 교육 받는 포항 정보통신교육대는 빡쎄기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면회 일절안된다구
    서운해 합니다 잘 지내고 있고 훈련 멋지게 받고 힘든거 없는데 먹고 싶은게 너무 많다네요..ㅎㅎ
    이것 저것 궁금한거 물어보는데... 엄마~~ 뒤에 기다리는 동기들 때문에 미안해서 길게 못한다고 다음주에다시 통화하자고.. 통화 시간을 제한하는건지..ㅠㅠㅠ
    사십칠일만에 아들 목소리듣고 제 목소리 덩달아 흥분해 커져서는... 참 좋으네요... 행복합니다

    • 1136기7소대3749 종국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6 22:18 신고

      저는 아직 그 전화 받을려면 26일 더 기다려 하네요 ㅎㅎ
      얼마나 기쁘고 좋으실까요~정말 부럽습니다~
      아~그런데요 전화 카드 어떻게 구입 할수 있는지 좀 알려 주세요... 그리고 후반기 교육받을때면 간식거리 소포도 안되나요?

    • 2011.03.07 10:24 신고

      준환이병은 4주 받는군요
      아들 전화 받으니 어찌 맘이 더 싱숭생숭하네요
      훈병시절엔 아예 못하지 하고 기대를 안했는데
      자꾸 전화기를 보게 되구요
      헤어지는 아쉬움에 운걸 보니
      준환이병은 참 정이 많네요!!!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7 13:15 신고

      통화 하셨군요.~~잘되었네요.^^
      그래도 씩씩하게 전화 잘 받으셨나봐요.
      역시 해병대 맘님인것 같습니다.~~ㅎㅎ
      저는 눈물이 날것 같아 말도 제대로 못할까봐 지금부터 걱정이랍니다.~~^^
      그리고 그랬을거예요. 수료식의 기쁨은 잠깐이고 그동안 정들었던 동기들과 헤어짐의 아쉬움이 더욱 켰을거예요. 지금은 실무에 잘 적을하고 있을거니 넘 걱정 마세요.잘 하고 있을 겁니다. 준환이병 홧 ~~팅!!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들 되세요.~~^^

  11. 2011.03.06 22:33 신고

    안녕하세요^^ 늦어서 죄송해요
    아들 저나 받으신분들 추카합니다
    35기는 언제쯤이면 목소리 한번 들을수있는지요
    보고싶네여
    하루종일 힘들었는데 아들사진함 보고 나갑니다
    맘닠들 좋은밤 되세여....

    • 1134기 3소대 2331번준환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7 12:07 신고

      힘든 시간도
      아들 사진에 금방 마음이 풀리죠...
      쫌만 기다리세요~~
      금방 목소리 들을 수 있을껍니당!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7 13:21 신고

      벌써 4주찬데 곧 올겁니다.~~^^
      사진보고 편지보내시면서 응원하다보면 금새 통화 할 날이 올겁니다.
      오늘 배치발표데 홍건훈병 원하던곳 집하고 가까운 곳으로 배치 되었음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들 되세요~~

  12. 2011.03.07 10:35 신고

    사람이 이렇게 간사한가 봅니다
    전화 받기 전엔 아들 목소리 함 들어보자 했는데
    너무 짧은 전화에 아쉬움이 더하고
    진짜루 모든게 궁금하네요
    어젠 통화연결 된거에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몸은 어떤지....언제 정확히 오는건지도 자세히 못듣고
    엥 넘 아쉽네요. 목소리는 군대가기 전이랑 별반 다른거 없는것 같구요
    잘하고 있단 생각은 들지만 참 아쉽네요
    전화 할 수 있음 또 한다 했으니 이젠 전화기 꼭 붙잡고 있어야 겠어요
    울 맘들 평안한 맘으로 봄처럼 화사한 한주 보내셈요^^^^...............

    • 1134기 3소대 2331번준환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7 12:03 신고

      승희맘님..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에 오시면 궁금한거 좀 해소가 될거에요.. 선임 부모님들의 경험을 통해 궁금한 것도 바로 해결해 주네요..
      마음이 한결 놓입니다~~

    • 2011.03.07 12:56 신고

      준환맘 감사요^^*^^
      당장 가볼께요ㅋ
      어제의 아쉬움으로
      마린에 머물게 되네요
      아들의 흔적이 있는곳이라..........ㅎ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7 13:25 신고

      짧아도 잘 도착했다는 증거이니 맘 푹놓으시고 넘 걱정마세요.
      자세한 내용은 반가운 편지로 할 겁니다.
      그러니 넘 걱정마시고 편지 자주 해주세요.큰힘이 될겁니다.
      건강조심하시고 편안한 시간들 되세요~~^^

  13.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07 10:40 신고

    마린가족 여러분 ~~~
    저 너무기뻐 단숨에 달려왔답니다~~
    지금 자대배치 나왔거든요.
    본인도 원했고 가족도 원하던 곳으로 1순위에 되었어요.
    제2사단 김포랍니다~~
    발표결과만 보는데도 눈물이 흐르더군요.~~
    정말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응원과 기도 덕분인것 같아요....
    집하고 가까워서 면회도 한번 더 가게 될것같아 넘 좋습니다~~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될꺼 같아요~~^^
    마린맘님들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 1134기 3소대 2331번준환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7 12:06 신고

      원하는 병과에 배치되었다니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 훈병들 잘 할껍니다
      유진훈병 화이팅~~!!

    • 2011.03.07 12:46 신고

      거봐요, 엄마의 기가 흐른다 했잖아요
      참 아들 군대보내고
      자대배치 어디될까 기대하고
      사진 언제 나오나 목 빠지고
      아들 전화 언제오나 가슴 부풀고
      아들들 못지 않게 우리 맘들도
      긴장의 연속이네요
      원하는곳으로 배치받아 넘 기쁘시니
      활동 더 많이 하셈요ㅎㅎㅎ

    • 1136기 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7 13:53 신고

      가까운곳으로 배치 받았다니 축하드려요~~
      더군다나 원하던 곳이었다니 더더욱 ...
      36기는 다음주 월요일 발표가 나겠군요
      어디로 배치받을지...궁금해집니다
      울 35기.36기.훈병 화이팅 이번에 입소하는 37기 훈병들도 힘든 훈련 잘 이겨내서 자랑스런해병인으로 거듭나길..

  14. 1136기7소대3749 종국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07 12:53 신고

    그 모두 유진맘님 열심히 활동 한 보람 아닐까요!
    유진훈병도 지금 그 소식을 접했을까요?
    알고 있다면 훈련 받는데 얼마나 힘이 생기고 좋아 할까요~
    그 다음 차례는 유진맘님 이제 전화 오기만 기다리면 되네요...^^
    축하 합니다..
    남을 베려 하는 이쁜 마음 앞으로 늘 영원하시길~~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7 13:27 신고

      글쎄요. 훈병들에게도 알려줄까요? 잘모르겠네요.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 알리고 싶어 인터네편지 보내고
      왔습니다. 오늘 밤에 받으면 좋아하겠죠.~~
      이게다 선배맘님들과 후배맘님들의 응원과 기도가 있어 그리된거 같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종국훈병도 원하는곳이고 집하고 가까운데가 되길 바랍니다..

  15. 2011.03.07 12:54 신고

    좀전에 과 친구(여친은 아니구)한테 전화왔는데
    어제 부모님과 통화 안된다고...걱정하면서 자기와
    통화하면서 서로 보고싶다고 울었다고 하네요!!
    혹 밤에라도 전화 받으셨는지 궁금하다고.....
    이제는 후임도 들어와서 전화도 가끔 할 수 있고
    좀 있음 컴터도 할 수 있다고 했다니 맘이 놓이네요
    늘 보던 사람들을 7주나 못봤으니 그리움이 사무치겠죠^^
    저와 통화할땐 되게 담담했는데....속맘을 감췄네요~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7 13:42 신고

      친구한테라도 자세한 소식 듣게되어 정말 다행이고 잘되었네요.
      잘있다니 맘이놓이시죠. 벌써 후임이 들어 온데요?.~~
      그리고 컴퓨터도 할수있다니 이제 아들이 엄마한테 인터넷 편지 쓰겠네요.
      암튼 앞으로 소식 자주 들을것 같아 저도 기분 좋아지네요.
      그러니 맘 푹 놓으시고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 1134기 3소대 2331번준환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7 17:01 신고

      같이 훈련 받은 1134기동기(후반기 교육 없는)가 휴가중이라면서 울 아들 싸이에 글 남겼네요...
      버스타고 떠날때 차창 밖에서 울아들과 동기들이 불러 주는 군가에 폭풍같은 눈물을 쏟았답니다
      빨리 서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네요...
      동기애가 각별하네요
      마음이 짠.. 하니 가슴이 벅찹니다

  16. 2011.03.07 13:35 신고

    소포 때문에 교육훈련단 담당분과 잠깐 통화 했는데
    포항 훈령단에서 교육받고있는 해병이들은 면회가 안된다고합니다 (울 아들은 통신쪽임 )
    잘은 모르지만 포항에서 받고있는 다른 병과도 그럴듯...
    후반기교육 받은 후 근무지에서는 면화가 된다고합니다
    부모님들이 미리 아드님에게 언제 가겠다고 하면 훈련 있는 날에는 빼준다고합니다
    글구 3개월후면 첫 휴가가있을거라고하네요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7 13:35 신고

      태빈맘님 좋은 정보 감사해요~~^^
      그렇군요. 면회가 되는데가 있고 안되는데가 있구요.
      하루라도 빨리 보고픈게 부모 마음인것도 모르신담~~~ㅎㅎ
      태빈이병도 잘하고 있을겁니다~~힘내세요...홧 ~~팅!!
      또한 응원과 격려 감사해요.
      건강하고 편안한 시간들 되세요.~~^^

  17. 2014.01.16 02:15 신고

    엄청 힘들다는 극기주..
    모두화이팅입니다!!

  18. 2014.02.16 02:33 신고

    아ㅠㅠ 울밍구 낼부터 극기준데.. 미리보니 걱정더되네요~

  19. 2015.01.25 19:0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22 04:43 신고

    1193기 극기주도 힘들겠지만 모두들 멋지게 해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

  21. 2015.02.22 04:43 신고

    1193기 극기주도 힘들겠지만 모두들 멋지게 해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



1124기 훈병들이 행군을 떠났습니다!



무엇보다 지구력과 끈기가 필요한 행군! 항상 차로 왔다갔다 편하게 생활했던 밖과는 달리 가까운 거리도 걸어가려니 힘이 이만저만 드는게 아닙니다.





걸어서 걸어서 도착한 곳은 공용화기, K-3 사격장! 이 곳에서 훈병들은 또 다른 화기를 다루게 됩니다.



조심조심.....





조준~ 발사! 하면 퐁~ 하는 귀여운(?)소리가 나지만 그 위력은 어마어마 하다는 걸 약 3초 후면 깨닫게 됩니다 :)



어느덧 교훈단 최고참들이 되어있는 1124기 훈병들! 남은 기간도 화이팅입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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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24기3125엄마예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9.26 21:43 신고

    " 대박 "이예요 ㅋ ㅋ 오늘사진에서 단독샷 총쏘는사진 정말로ㄱ ㅅ......이렇게멋진사진 말로표현을못하겠어요 추석연휴끝나는날 좋은선물감사해요..작가님..1124기아들들마지막일주일도 잘~보네고요 모두들 힘내세요....화이팅

  3. 2010.09.26 23:46 신고

    반가운 사진이 많이 올라와 기분이 너무나 좋습니다.
    3816 우리 아들 모습이 건강하고 대견스럽습니다.
    작가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훈련병들 사진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4. 2010.09.27 08:03 신고

    울~아들어디 있나 한참찾아봤네.... 1124기모두가 아들일쎄 이제 막바지 6주차훈련만남아구나! 빨간명찰다는 그날까지 모두모두 화이팅하고 한명의낙오자도없이 뜨거운전우애를 보여다오....

  5. 2010.09.27 08:11 신고

    사랑하는 아들김종명 까맣게 그을린얼굴이 이젠 늠늠한 해병으로 태어나는 모습이 자랑스럽구나
    마지막까지 최선을다해 훈련에임하고 언제나 최고의해병이 되길바란다....수료식때 멋진모습으로 만나자구나
    아들~화이팅....

  6. 1124기 재랑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9.27 11:17 신고

    듬직한 1124기 해병대~~화이팅~~
    하재랑..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 좋구나..
    남은 훈련 잘 받거라..

  7. 2010.09.27 13:22 신고

    오늘 아들 얼굴보니 무척이나 기쁜마음에 눈물이 나네 너무도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멋져 아들 더욱더 열심히.....

  8. 2010.09.27 14:13

    비밀댓글입니다

  9. 2010.09.28 09:47 신고

    해피마린님 감사드립니다^^ 명절 지내고, 시골을 다녀왔었지요.
    어제서야 4주차 사진을 확인했답니다.1주차 사진에서는 그저 앳띤모습들이었는데
    이젠 조금씩 어엿한 해병이의 모습이 느껴졌답니다.이젠 훈병이들의 선임이된
    1124기의 훈병이들이 대견스럽습니다.벌써 3일후면 수료식이겠지요.
    수료식 장면을 함께 하진 못하지만 1124기 훈병이 아들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해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리며 마린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10. 2010.10.05 23:31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이 편지들이 너에게 전달되는지 궁금하구나.
    하루가 또 지났는데 어케 지내는지, 적응은 좀 되는지....
    많이 힘들지??? 아빠도 비록 육군이지만 훈병때 생각이 나는구나.
    처음은 힘들고 치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밥은 먹는건지, ㅎ
    우리 아들 잘 견뎌서 훌륭한 남자로 거듭나길 믿는다.
    스스로 자랑스럽게 생각해라.
    멋진 아들 화이팅!!!!!!!!!!!!!!!!!!

  11. 2010.10.05 23:31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이 편지들이 너에게 전달되는지 궁금하구나.
    하루가 또 지났는데 어케 지내는지, 적응은 좀 되는지....
    많이 힘들지??? 아빠도 비록 육군이지만 훈병때 생각이 나는구나.
    처음은 힘들고 치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밥은 먹는건지, ㅎ
    우리 아들 잘 견뎌서 훌륭한 남자로 거듭나길 믿는다.
    스스로 자랑스럽게 생각해라.
    멋진 아들 화이팅!!!!!!!!!!!!!!!!!!

  12. 2010.10.05 23:31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이 편지들이 너에게 전달되는지 궁금하구나.
    하루가 또 지났는데 어케 지내는지, 적응은 좀 되는지....
    많이 힘들지??? 아빠도 비록 육군이지만 훈병때 생각이 나는구나.
    처음은 힘들고 치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밥은 먹는건지, ㅎ
    우리 아들 잘 견뎌서 훌륭한 남자로 거듭나길 믿는다.
    스스로 자랑스럽게 생각해라.
    멋진 아들 화이팅!!!!!!!!!!!!!!!!!!

  13. 2011.02.24 15:09 신고

    공용화기 다룰때 모습들~~
    정말로 진지 하네요.
    잘하고 있는거죠?
    안~전~히! 해야 하니까 그렇겠죠?
    해병대!!사랑합니다~~~~

  14. 2014.01.14 15:07 신고

    공용화기 위력이 정말 대단할거같아요 ㅎㅎㅎ

  15. 2014.02.12 15:59 신고

    공용화기가 대단한 위력을 보이고 있는가 봅니다.
    무서워라~

  16. 2014.02.16 01:05 신고

    공용화기..? 어머 ... 영화에서만 보던게 많은것같아요.

  17. 2015.01.25 16:40 신고

    공용화기 다룰때 모습들~~
    정말로 진지 하네요.
    잘하고 있는거죠?
    안~전~히! 해야 하니까 그렇겠죠?
    해병대!!사랑합니다~~~~

  18. 2015.01.27 07:00 신고

    멋진해병의 모습이네요 우리꾸나의 모습도 궁금해지네요ㅠㅠㅠㅠ
    정말 빨리 빨간명찰을 받고 내앞에 서잇어주면 좋겠어요!!

  19. 2015.02.22 03:54 신고

    훈련병 때는 공용화기 중에선 K-3밖에 쏴보지 못한다고 들었어요!!
    박격포같은 것들은 시범만 보여준다고..ㅎㅎㅎ 웹툰으로 보고 배웠네용
    역시 날마블로그에서 활동하길 잘한것같아요!!! 많은 것들을 알고 배워갑니다~ㅎㅎ

  20. 2015.02.22 03:54 신고

    훈련병 때는 공용화기 중에선 K-3밖에 쏴보지 못한다고 들었어요!!
    박격포같은 것들은 시범만 보여준다고..ㅎㅎㅎ 웹툰으로 보고 배웠네용
    역시 날마블로그에서 활동하길 잘한것같아요!!! 많은 것들을 알고 배워갑니다~ㅎㅎ

  21. 2015.02.22 03:54 신고

    훈련병 때는 공용화기 중에선 K-3밖에 쏴보지 못한다고 들었어요!!
    박격포같은 것들은 시범만 보여준다고..ㅎㅎㅎ 웹툰으로 보고 배웠네용
    역시 날마블로그에서 활동하길 잘한것같아요!!! 많은 것들을 알고 배워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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