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걸음마~린 이야기!/신병 3,5교육대

신병 1168기 3중대 1주차 - 군사기초훈련 -

by 비회원 2013. 1. 9.

수료식이 하루 남은 1167기 날마가족님들 축하드립니다~!

 

우리 1168기 날마가족분들도 젠틀마린이 전해드리는

훈병들의 소식을 듣다보면 수료식이 금방온답니다 ㅎㅎ

 

 

 

신병 1168기의 본격적인 훈련이 진행되었습니다~!

1주차에는 군사기초훈련을 진행했는데요~

기초가 탄탄해야 남은 훈련들도 잘 받을 수 있기때문에 1주차 훈련은 중요하죠!

 

 

 

기본적인 제식동작 설명을 듣고 있는 신병들!

교관님의 시범에 집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시범을 봤으니 따라 해봐야겠죠?!

아직까지는 입고있는 군복과 철모, 단독무장 등이 낯설어 그런지

동작이 약간 어색하죠?? ㅎㅎ

 

 

 

오후에는 본인들의 소지품을 담은 상자를

그리운 가족들이 있는 집으로 보냈는데요;;

 

 

 

날마가족님들 소포를 받으셨나 모르겠네요;;

저 소포 받았을 때 기분이 싱숭생숭하다던데..

저도 보내본 입장만 겪어봐서 어떤 기분일지 잘 모르겠네요;;

 

마지막 정리를 끝낸 1168기!

준비는 다됐습니다.

이제 정예해병이 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은 1168기 훈병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릴께요~!

 

-------------------------------------------------------------------------------------------------------------------------

 

추가사진 첨부파일 입니다^-^

  

output(1).zip

 

output(2).zip

 

output(3).zip

 

output(4).zip

 

output(5).zip

 

output(6).zip

댓글22

    이전 댓글 더보기
  • 1168용이짱 2013.01.09 10:39

    우와!!!!!드뎌 사진이올라왔다니..>_<감사합니다
    답글

  • 1168 혀기누나♥ 2013.01.09 11:29

    동생 옷왔던날이 벌써 1주일이 다되어가네요~ㅎ 처음사진이올라와서 동생얼굴이있나 봤는데,,, 아쉽게도 없네요~ㅎ 이렇게 사진이 한번한번씩 올라오다보면, 어느덧 수료식날이 다가오겠죠?ㅎ 추운날에도 고생하는 우리 1168기 모두 화이팅~
    답글

  • 1168현종맘 2013.01.09 11:38

    철모에 총까지 들고 있는 모습이 실감이 납니다...
    5중대 사진은 내일 올라온다던데 너무 기대되네요~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1.09 12:23

    우와 얼른 압축풀어서 다른 사진도 봐야겠어요!!!!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당!!!~>_< 수고하셨어요ㅎㅎ화이팅
    답글

  • 1168혀니 2013.01.09 14:05

    우왕!3중대사진이올라왔네용! 빨리5중대사진도 올라왔으면 좋겠어요ㅠㅠㅠ
    답글

  • 한도경 2013.01.09 19:30

    화이팅1168기
    답글

  • 한도경 2013.01.09 19:31

    화이팅1168기
    답글

  • 이상영 2013.01.09 20:27

    1168기 5중대는 이번주 다른훈련인가보네요. 울 아들은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요. 영하의 날씨에 군인이 되기위하여 고생이 많네..... 대한민국의 정상적인 남성이라면 마땅이 거쳐간 훈련소 여러분들도 그중한명이 되기 위하여 치루는 성인식이라 생각하고 잘 참고 견뎌주길 바래요.
    답글

  • 1168배승리파파 (374기) 2013.01.09 21:00

    해병대 포스가 나는듯 하네요. 추위도 참고 혼련도 잘견뎌내고 신작가님 3중대 5소대 혹시나 아들 얼굴좀 볼수 잇으려나 했는데 안보이네요. 아쉬워요
    답글

  • 전덕자 2013.01.10 15:42

    주현규<<<< ^^ 군인복장에 철모, 총까지~ 웁스!! 멋집니다. 사진 올려주셔서 고마워요.. 이렇게 사진보고 편지쓰다 보면 금방 7주 훈련이 끝나지 싶네요.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해요.^^
    답글

  • 1168 2013.01.10 20:19

    왜 5중대가 3배나 사진많아요ㅠㅠ3중대도 사진많이찍어주세요 부탁드려용^.~
    답글

  • 이은주 2013.01.10 21:37

    하루라도 더 빨리 사진을 볼 수있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사진 하나하나가 다 소중하네요
    1168기 해병들의 모습을 보니 추운날씨는 문제가 되지 않은것 같네요^-^
    답글

  • 1168인혁곰신♥♡ 2013.01.12 00:49

    저 많은 사진들 속에 인혁이 사진이 한장도 없다니ㅜ_ㅜ너~~~~~무아쉬워요 다음사진에서는 왕창 찍히기를 바라며.. 우리멋진 1168기 모두모두 화이팅 필승!
    답글

  • 1168(3212)밤톨*도톨 2013.01.13 19:43

    자주 들리는데 댓글은 첨예요.ㄲ ㅂ
    여러 소식들 많은 위로가 됩니다.
    모두 홧~~팅 입니다.
    답글

  • 1168(3212)밤톨*도톨 2013.01.13 19:53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부~운~다.
    길가의 나뭇잎은 흔들리지 않는데,
    마음이 시려옴의 까닭은 무엇인가?

    볕이 따사롭다.
    볕이 따~아~사~로~옵~다.
    예쁜 꽃망울이 곧 터질 듯 하는데,
    가슴이 시려옴의 까닭은 무엇인가?

    ~~이 추운 날씨에 아들을 나라에 빌려준 우리맘들...
    날씨가 풀린들 마음이 따뜻하리요, 볕이 들어온들 텅빈 가슴이
    채워지리요.. 오늘은 마니보고 시퍼서 생각나는대로 써봅니다.~~
    답글

    • 송우성 맘 2013.01.13 22:19

      넘~~넘 공감하는 글입니다
      맘이 짜 ~ 안 하네요 ㅎㅎ
      애들 생각하면서 우리도 힘을 내야죠

  • 이전숙 2013.01.13 22:19

    5중대 1소대 5506 울 아들 얼굴은 안 보여요...추운 겨울에도 훈련받는 1168기 아들들 정말 늠름해 보여요 ....부모곁을 떠나 사회에 자유로움을 잠시 뒤로하는 아들들에 맘 이 추운겨울을 이겨내는 것 보다 더 힘이들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정의로운 해병의 길 을 택한 아들들이 대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랑스럽고 건강한 대한의 모든 아들에게 홧~팅 건강한 군 생활 ~필~승 울 아들 이동혁~사랑해~
    답글

  • 1168(3823)준섭누나 2013.01.14 15:59

    동생 걱정 많이했었는데 열심히 훈련 잘 받는 동생 사진을 보면서 위안이 많이 되네요. 많은 사진중에 2장 건졌지만.. 2장이라도 잘 찍혀나온것에 감사하며 사진올려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수고하세요.ㅎㅎ
    답글

  • 1170기 하루종일♥ 2013.03.13 05:48

    소지품이 저렇게 배송되는군요... 젊은이여 해병대로-!!!!!
    답글

  • Favicon of http://234123111121 BlogIcon 1181밍구 2014.02.19 18:50

    소포 받고 정말 꾸나 어머님께서 많은 눈물을 흘리셨죠ㅠ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1.27 01:08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