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새해 첫 기수의 3주차 소식이네요~~

어느 해 보다 추운 겨울입니다. 강추위에도 포항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는 우리 1168기를 만나볼까요??



두둥~!! 두둥~!! 긴장되는 순간~~

동기라도 봐주지 않습니다~!!  서로를 향해 초특급 눈빛을 발사~~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전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 정도의 투혼이면 우리 훈병들 해병이 될 자격이 충분하겠죠?

 

그럼 공수 기초 훈련을 받고 있는 곳으로 가볼까요?

그~유명한 해병공수를 경험하기 위해 모인 우리 훈병들!

결의에 찬 눈빛이네요.. 

 

막타워에 오르기 전~!!

하네스와 낙하산부터 점검합니다. 처음 착용해본 낙하산이 다들 어색한지 긴장돼 보이네요.

신기한 듯 이것저것 만져보는 훈병들~!! 교관님의 목소리는 듣고 있나요~??ㅎㅎ

 

 

여러 관문을 거치고 드디어 슝~~ 뛰어내리는 순간!!  

기분이 어떨까요? 저 위에서 만감이 교차되겠죠?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을 놓지 않는 우리 훈병들~!!

진정한 해병이 되고 있군요!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추가 사진에는 해병이 되기 위해 준비중인 우리 훈병들의 생생한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보고 싶어요? 보고 싶으면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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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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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1.23 09:33

    에궁~이번엔 반쪽짜리 보물 찾았네요...번호만 반쪽 간신히 나온...
    공수훈련 다친데는 없는지...
    점점 강한 해병이 되고 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우리훈병이들 장하구나~

  3. 1168기 박진우 파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1.23 13:03

    주차가 거듭할수록 보물을 많이 찾는 거 같네요..이번에는 12개의 보물을 찾았습니다..^^ 막강해병이 되고 있다는 증거 사진들을 보니, 웬지 든든하다는 생각이 듭니다...1168기! 화~이~팅!!!!

  4. 2013.01.23 13:04

    와우~!!머쩌부러~!!!

  5. 1168(1129)뽀댕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1.23 14:55

    추운 날 힘든 훈련받느라 고생들 했겠어요. 사진을 보니 현장느낌이 고스란히 전달되네요.
    사진 잘찍어주신 분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고생하셨어요~^^*

  6. 1168(3212)밤톨*도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1.23 15:12

    부페 전화번호 어디에서 보죠.
    수료식때 부페가 좋을까요
    어떻게 해야될지 아직 결정을 못하고 있어요

    • 1168현종맘(5954)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1.23 20:59

      2층은 디저트가 많이 안나온다고 3층을 하라고 해서 3층 예약했는데 2층이 괜찮을까요? 고민 되네요....

    • 1168 꽈찌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1.28 21:00

      저희는 지난주에 미리 예약해뒀는데 2층 먼저 잡아주길래.. 3층으로 바꿔야 되나 했는데 2층이 조용하군요 .. 음식의 차이가 없는건가요?

  7. 1168(3823)준섭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1.23 16:48

    5중대분들 사진이 올라왔네요 ㅎ 제동생이 저번주에 받은 훈련인데 서로 바꿔가면서 훈련을 하는군요~

  8. 1168(3823)준섭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1.23 16:51

    두근호맘님 수료식날 어딜가야 맛있는맛집에서 밥을 먹을까 생각중이였는데 좋은곳 알려주셔서 감사해요~ㅎ

  9. 2013.01.23 17:53

    아이고~~ 곡소리밖에안나옵니다.. 어찌이리 한장도 없을수가 있을까요 ㅠㅠㅠㅠ
    너무하셔~~ 다음엔 1소대 뒷번호도 좀 잘 찍어주세요.. 뒷번호라 그런지 어찌 이리 얼굴
    보기 힘들단 말입니다까
    그래도 이번 사진들은 훈병이 들이 많이 즐거워 보여서 참 보기 좋습니다...
    작가님 다음번엔 자알 부탁 합니다 ㅎㅎㅎ

    • 1168기 형민찡♥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1.24 00:58

      저도 이번엔 헛탕이네요 ㅠㅠ
      3소대도 많이 없었는데...딱..안나오네요..ㅠ0ㅠ
      5344번찾기가 이리힘들다니요~~ ㅠㅠㅠ
      저도저도 담번엔 꼬옥 자알 부탁드려요~~~~

  10. 1168 꽈찌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1.23 22:38

    늘 이렇게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1. 2013.01.24 09:26

    우와 이렇게 열심히 훈련하는거 보니 정말 멋지네요 1168기 가족분들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12. 2013.01.24 16:35

    이번사진은 더 많은것 같아요ㅎㅎ 사진한장에 한명한명을 담으려는 작가님의 손길이 보이네요 ㅠㅠ 너무 감사드려요 열심히 훈련 받는 모습에 지금까지 시간을 힘겹지않게 잘 보내온것같아요 ㅎㅎ 수료식 곧이네요 ! 앞으로도 조금만 힘내주세요 모두다 ~ 홧팅 ! 사진 너무 잘봤습니다 ^ ^

  13. 2013.01.24 23:10

    제남자친구는안찍혀있네요ㅜㅜ흑

  14. 2013.01.28 15:23

    우리아들훈련모습 화면으로보지만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15. 1168 꽈찌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1.28 21:01

    사진 한장 건졌어요.. 그런데 편지에 감기라더니 마스크를 하고있네요 ^^; 사진 감사드립니다

  16. 1169기 승현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2.21 23:05

    3주차 사진이 69기랑은 다른 것 같네요ㅎㅎ

  17. 2013.02.27 15:37

    얼마나 떨릴까요~`ㅠㅠ수고하셨어요!

  18. 1170기 하루종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13 04:54

    격투봉....저거하다가자칫하면기분이상할수도있겠다는생각이....ㅎㅎ

  19. 2014.02.19 18:53

    공수기초라! 다들 정말 멋있어요~ ㅎㅎ

  20. 2014.05.27 02:43

    이 사진은 또 처음 보네요ㅎㅎ 격투봉하다가 다치진 않겠죠??ㅠㅠ

  21. 2015.01.27 01:1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