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비가 와서 걱정했는데요.. 훈련장에 도착하면서 비가 그쳐서 다행입니다.

오늘은 각개전투 훈련이 있는 날이네요.. 일단!! 실제 전투처럼 분위기가 잡힌 곳이니 긴장할 수 밖에 없겠죠?

이제 훈련도 후반기로 넘어가네요. 오늘 사진을 보시면 군인답다~~ 느껴지실 꺼예요~ 그럼 짠!!

 

 

이제 좀 눈망울이 초롱초롱하지 않나요?? 정말 군인이 되어가나 봅니다~

얼굴에 위장까지 한 걸보니 자세도 좀 잡히는 것 같고..ㅎㅎㅎ

 

 일단, 포복 연습을 하고 있네요~ 힘들지만 꼭 필요한 전술이랍니다~ 하나~! 둘~! 하나! 둘!

 

 

아~~ 연막탄과 사격으로 분위기는 고조 되고요!!

아니~!! 옆에 교관님을 빨리 피하려고 그런걸까요?^^ 무지 빠르게 갑니다~~

우리 훈병들~ 자세 낮추고 훈련 받은 대로 전진~!!

 

 

장애물을 지나 돌격 앞으로!!

진지 탈환을 눈 앞에 두고 있군요. 난관을 헤쳐 나온 우리 훈병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교관님 보시기 전에 훈련 완전정복 기념 인증샷 찰칵~~!ㅎㅎㅎ

 

목표를 이뤘다는 자신감에 무척 흥분하고 있더군요! 마음속에 "해병이 되고 있다"는 자신감도 생긴 것 같구요..

힘든 도전 뒤에 있는 쾌감이란 이런걸까요?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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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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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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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3.01.29 12:49

    추운날씨에 진흙탕속에서 정말 열심히 훈련받는 우리 아들들에 모습이 정말 대견하구 안스럽네요~5506울 아들 동혁이 얼굴을 보니 가슴이 찡하네요`다들 건강하게 잘 이겨내길...자랑스런 해병의길을 선택한 아들들에게~홧~팅

  3. 1169기 태호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1.29 12:52

    ㅠㅠㅠㅠ진흙탕에서 구르는거 너무 슬프고 안쓰럽네요..
    하지만 맨 마지막 장면! 미소짓고 있는 훈병들을 보니 아직 장난기가 살아있구나
    할만하구나 하는 기분이 들어서 다행입니다...ㅠㅠ
    잘 이겨내기를.... 그리고 감기걸리지 말기를..

  4. 1168기5337이권/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1.29 13:43

    그동안 몃번이고 아들모습을 보려고 했는대 ..보이질않아 서운했는데..어제 자대배치 통보를받고 서운함도 보고품도 잠시 잊을수있었읍니다 이제 며칠 후면 얼굴볼수있고 또 자랑스런 대한의 해병이된 아들그리며 그리움을 잠시달래봐요...그곳에 넘치는 젊음의혈기를 자주국방수호에 헌신하는 여러 장병님 들이 있기에 오늘에 대한민국이 또 우리가족이 쉬고있다란맘에 감사가 흘러 나네요 내아들이.휼륭한 모습으로 변화되는 한과정 그래서 인생에있어 가장큰 전환점이되는 시간이라 생각되어요..대대장님이하 여러분들께 감사 또 감사드리며...이권 맘이가..PS.어마나 잊을번 했네요..작가님 죄송하지만 울 아들 이권 사진좀 올려주세요.헬멧번호5337번이더라구요 ㅎㅎ...부탁드리며..

  5. 2013.01.29 19:04

    작가님 궂은 날씨에 많은 사진을 찍느라고 팔이 많이 후덜덜~~~~손에 쥐가 날지경이였겟네요^^ 저희로써는 행복한일이지만 훈병 사진을 보니 맘이 짠하네요.이추위에 맨땅에서 훈련받기도 힘들텐데 야속한 비까지 와서 평소보다 배로 추위를 느꼈을걸 생각하니 맘이 아프네요~ ㅠㅠ 아픈만큼 성숙해진다고 우리 훈병들도 무사히 해냈다는 성취감에 보람을 느끼겟죠! 그래도 미소짓는 훈병들을 보니 대견하고 기특하네요^^ 우리 훈병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장하다! 1168기 훈병들~~~

  6. 2013.01.29 20:21

    이번에는 우리 아들 사진이 않보이네? ㅎㅎ 훈련을 열심히 받고 있어서 그런가?
    비오는 날 각개전투라... ㅎㅎ 할만하지 잼나고 ㅎㅎㅎ 이러면 훈련병 부모님들한테 욕 먹을려나?
    근데 저도 비가 엄청나게 오는 날에 진해에서 각개전투 훈련을 받았답니다
    그래서 훈련병들 맘을 조금은 알지요 하지만 우리때와 비교하면 안되징 ㅎㅎㅎ
    1168기 화이팅 우리 아들 이수환 화이팅~~~~
    최강 해병으로 태어나기를 바란다

  7. 2013.01.29 23:46

    안스럽고. 장하고 ,고마운 마음 어찌할까나 1168기 5중대 대견스러워 남은 훈련 아무탈없이

    잘해 아들~ $$$$$ 와소마린! 위 사진들 감동입니다 현장감있는 그대로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서요,

  8. 1168(1129)뽀댕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1.30 00:25

    이번엔 사진 정말 많이 올려주셨네요.
    좋지않은 날씨에 사진찍느라 고생많이 하셨겠어요.
    덕분에 아들사진 여러장 찾았답니다.
    감사드려요~^^

    오늘 극기주마치고 쓴편지를 받은터라 더 찡하네요.

  9. 1168기 형민찡♥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1.30 02:48

    ㅠㅠ 이렇게많은사진중에..이번에도 헛탕이네요..
    1168기 5344 5중대 3소대 44번 ㅠㅠ 김형민... 완소마린님~~ 부탁드려요잉 ㅠㅠㅠㅠ
    생활실과 단독샷말고는..훈련사진은 제대로된사진구하기가영어렵네요..
    번호가뒤죽박죽이라정말...ㅠㅠ 어딧는거징...........없어요 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사진으로 이런훈련을 하고있겟지..라는 생각하니까 좀 자랑스럽네요 ㅎㅎ
    진짜하는걸봣으면 더 좋았겟지만 오늘은 이걸로 만족하겠습니다!
    다음번엔.......히히 ㅎㅎㅎㅎ 부탁드려요~~~~

  10. 2013.01.30 08:36

    에구머니나~~이 추운데 빗 속에 뒹굴고있는 울 아들들 ㅠㅠ 저며지는 가슴과 눈물이 앞을가려 따숩게 생활하는것 조차 죄스러워. 온도를 낮추게되네요~독감 걸리지 말고 무사히 잘 이겨내고 1168기는 2월7일. 1169기는 3월7일 따뜻한 엄니의 품에 힘껏 안겨 보거라~

  11. 2013.01.30 08:36

    에구머니나~~이 추운데 빗 속에 뒹굴고있는 울 아들들 ㅠㅠ 저며지는 가슴과 눈물이 앞을가려 따숩게 생활하는것 조차 죄스러워. 온도를 낮추게되네요~독감 걸리지 말고 무사히 잘 이겨내고 1168기는 2월7일. 1169기는 3월7일 따뜻한 엄니의 품에 힘껏 안겨 보거라~

  12. 2013.01.30 09:02

    에구머니나~~이 추운데 빗 속에 뒹굴고있는 울 아들들 ㅠㅠ 저며지는 가슴과 눈물이 앞을가려 따숩게 생활하는것 조차 죄스러워. 온도를 낮추게되네요~독감 걸리지 말고 무사히 잘 이겨내고 1168기는 2월7일. 1169기는 3월7일 따뜻한 엄니의 품에 힘껏 안겨 보거라~

  13. 2013.01.30 23:05

    오와 진흙투성이가 될 정도로 열심히 받는 모습ㅜㅜ 많이 힘드셨겠어요!!! 힘든 과정 속에서 점점 진정한 해병의 모습을 갖춰가는 것 같네요!!!! 1168기 정말 멋있어요!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사진찍어주시는 작가님도 같이 수고많으셨어용!!!!!ㅎㅎ

  14. 2013.02.02 13:36

    연막탄이 저런 색깔이네요.. 처음 알아씁니다.
    해병대 모두들 화이팅!

  15. 1169기 승현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2.21 23:03

    69기도 저런 모습이겠죠?ㅎㅎ
    화이팅!!

  16. 1170기 하루종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13 04:25

    비가오니 땅이 저렇게되네요ㅜㅜ1170기도 비가오나눈이오나 잘해냈으면좋겠네요!

  17. 2013.03.16 22:57

    우와 연막탄 색깔이 보라색 디게 신기하네요 ㅎㅎ

    온몸이 진흙투성이가될정도로 열심히하고 수고하셨어요

  18. 2014.02.19 18:54

    각개전투 다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7주훈련의 꽃 극기주를 잘마치셨네요.

  19. 2014.02.19 18:57

    전쟁상황 같네요^^^
    우리1181기 훈련병들도 빨리 극기주 끝까지 잘하라고 응원합니다^^
    1181기화이팅^^화이팅^^

  20. 2014.05.27 02:42

    제일 마지막 사진 너무 귀엽네요ㅎㅎ 연막탄도 실제로 보는데 신기해요ㅎㅎ

  21. 2015.01.27 01:1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