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이겨내고 완연한 봄기운을 맞으며 임관하게 될 340기 부후생들의 6주차 생활을 공개합니다~

하지만 봄이 왔다는 생각을 하는지 모르는지 후보생들은 교육훈련을 통해 간부가 되기 위한 노력에 여념이 없네요.

옆에서 보면, 마치 다음 시즌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프로 선수들 같다니까요..^_^

자, 그럼 오늘 이뤄질 교육을 살짝 엿보겠습니다.


전투 최소단위인 분대를 이끄는 분대장으로 역할을 하게 될 부사관후보생들에게 필수 과정!!

전투 개념설명부터 차분히 귀담아 듣고 있는 후보생들이네요~

이번 훈련은 분대전투, 전술훈련, 독도법을 연계해서 팀 단위로 실시되었는데요~

그동안 학과수업으로 다져진 두뇌를 최대한 활용해야하는 시간입니다.

분대원들의 각개전투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분대장의 지휘가 올바르지 못하면 분대의 주어진 임무를 완수할 수 없어

분대장의 역할은 무지무지 중요하답니다.

이렇게 팀 단위로 움직이면서 분대장과 분대원의 역할을 경험함으로서 서로의 잘 된 점과 부족한 점을 느낄 수 있었다는 군요.


오늘 훈련은 분대장이 분대원들의 능력을 유기적으로 통합하고 지휘할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다들 무척 열심인데.. 교관님은 완벽함을 추구하시는지 뭔가 맘에 안드시는 군요..ㅎㅎㅎ


해병대 최고의 간부가 되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는 우리 후보생들!!

앞으로도 날~마 가족분들께서 많이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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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입니다.


부후생 340기 6주차 (1).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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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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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3.16 13:10 신고

    훈련받는모습이정말늠름하고멋지네요!화이팅!!

  3. 2013.03.16 13:11 신고

    우리해병이들!!부사관후보생분들도 모두모두 힘냈으면좋겠어요 화이팅!!!

    • 1170기 현태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3.19 19:18 신고

      진짜 화이팅이요! 훈련도 더 길게 받으시던데 ㅠㅠ 많이 힘내세요!! 아자아자

  4. 2013.03.16 14:41 신고

    다치지마시고 ㅎㅎ늠름하게다마치기실바랍니다!!

  5. 2013.03.19 00:24 신고

    아~지도을잘봐야하군요

  6. 2013.04.02 16:42 신고

    지휘하고 훈련하는 모습 멋지네요^^파이팅입니다~!

  7. 1171기 식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07 22:48 신고

    생각보다 많은 훈련을하네요 ...
    굉장히 종류도 다양하고 ...무사히 다 견디고 잘해냈으면좋겠습니다 !

  8. 1172 정태용 사랑해 ♥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5.06 02:54 신고

    후보생분들의 노력이 아주 돋보이는 사진입니다. 분대장의 임무가 정말 막중하네요. 올바른 지휘로 모든 대원들을 이끌어야하니까 정확하게 곧은 훈련을 많이 연습하네요

  9. 1173고댕건앓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5.31 20:16 신고

    무엇보다 모든분들이 다치지않으셨으면..하는 바람입니다.

  10. 2013.06.17 13:48 신고

    서로 협동심을느끼면서 전우애를 더더더 느끼실수있으실거같아요!!!!

    교관님..무섭습니다 ㅠ

  11. 2013.06.19 05:33 신고

    해병대부사관...ㅎㅎ이름만들어도멋있네요

  12. 2014.01.18 02:21 신고

    저 높은 벽을 아무것도 없이 오른다는게 힘들거같아요정말 ㅠㅠ

  13. 2014.01.26 14:18 신고

    힘든훈련을묵묵히해내시는분들 대단해요~~

  14. 2014.02.12 20:15 신고

    서로를 도우며 훈련에 임하고 있네요
    모습 좋습니다.

  15. 1183기 혁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4.04 03:05 신고

    와...분대장이 되기 위해 저렇게 열심히 하시는군요ㅠㅠ
    감사드립니다!

  16. 2015.01.27 01:2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7. 2015.02.15 15:52 신고

    우리해병들도 멋지지만 부사관후보생분들도 굉장히 늠름하시고 멋지네요!! 최고의 간부가 되도록 열심히 해주세요! 화이팅!!!

  18. 2018.11.13 18:11 신고

    독도법.... 내가 해병대에서 독도법을 배워서...... 70년대에 미국에 이민와서... 그당시에는 네비게션이 없을때라서..... 미대륙 지도책을 보면서..... 여행도가고 미군에입대해서는,,,, 미국에 지도책을 믿고서.... 훈련소들 찾아다니고... 실무에 배치되어서... 지도책한권들고 미대륙을 왔다갔다하면 휴가를 다니러 다녔다.....

    영어라고는.... 기초영어로,, 알파벳과 택도안되는 읽기로 기억해놓고서... 영어를읽으면서..... 이당시에 한국인들 영어실력들이 "하"였다... 지금은 영어를잘하는 한국인들이많지만,,, 70년대에... 내가 미군에 생활할때는... 한국계미군은 언어가 짧았다.... 나는 나를뒤돌아 보면.... 해병대하사관학교에서 배운,,, 독도법을 요긴하게 써먹었다....

    기초영어실력에 미대륙을 운전하면서..... 내가 미군복장을하고.,... 박정희대통령앞에 나서려는 꿈이 수포로 돌아갈때가...... 해병대생활한것이 참말로 억울했다...춥고.배고프고.졸리고 보급폼도없는 해병대생활을..... 했는데,,,,,,, 한국공군기지 식당을 보고서 박정희대통령은 한국 공군과 한국 해병대 3끼식사를 차별화한것이 너무나 모순이라는것에,,, 분노한다

    PS.. 국민의 군대.. 공군과 해병대인데.... 사병들 3끼식사가 이렇게 차별화할수가있었나???? 육체로 힘든 훈련에 빡쎈군대 해병대.... 해병대가 잘먹어야 체력은국력에 무적해병이 아닌가...... 왜 왜 해병대만 굶주려야했냐???????

    지금도 해병대의 기억과 추억을 생각해보면... 배고프고.졸리고. 춥다.......... 해병대는 나를 배고프게해줘서.... 매일 입맛이 땡긴다.... 따뜻한밥에 고추장은 나의 진수성찬과같다..... 오늘도 입맛이 땡기는중이다..... 새벽인데도 아침밥이 기다려진다,,,,,, 먹고싶은것 다먹을수있는곳 미국*(^^)*...나는 추억속에 맛.... 이런것이다... 따뜻한밥에 고추장한숫깔.... 이정도면,,,, 한국해병대생활을 잊을수가잊지 하면.... 맛좋은 고추장에 따뜻한밥...그리고 멸치에 파한개..... 바로 이것이 나의 진수성찬이다,,,즉 보약같은 나의 음식..진수성찬이라고 말하고싶다..... *(^_^)* ㅎㅎㅎㅎ 어느덧 70을 바라보면서..... 추억의 귀향도 추억에 별을 세워보던 기억도

  19. 2018.11.13 19:01 신고

    해병대 생활 이야기들을 생략하고..... 본론으로 이야기.....강화도 돼지들이야기...

    1975년초 겨울,, 내무반 선임수병들이... 어느날밤에... 내무실 반장이던 나에게 찾아와서... 여차여차해서 돼지한마리를 잡와왔단다....나는 깜짝놀라면서 생각하기를...

    이모든일 어쨌튼 나의 책임이라는것을 깨달았다.......

    이미 엎질러질물...... 나는말했다..좋아 내가 책임 총대를질테니... 오늘밤에 12시경에 내무실에서 삶아서 내무실 인원들모두깨워서 포식하자고했다....삶아서먹기전에 내가 한마디....이모든비밀은 비밀로하되... 모든책임은 내가 총대를진다고해놓고서.... 모두같이 돼지한마리를삶아서 포식했다....

    그리고 선임수병을 불러서... 나도 나의 자존심을 말했다... 내일밤에 가서 한마리를 더 가지고오라고했다.... 도둑질이라고 말안하고... 한마리 더가지고오라고 명령했다 책임은 내가 총대잡고서....(영창에가든 이중대를떠나서 다른데로 전출갈심하고서)....다음밤에 돼지한마리를 더 가져오게했다.............역시 조용하게 포식들했다...

    그리고 조용한 어느날에........ 따뜻한 봄날.............당직하사를서고있는데.... 내눈앞에 하얀 돼지새끼 한마리가 나타났다.. 철조망사이로 부대로들어왔다...
    나는 돼지새끼를 잡으라고 당직병과 쫒아다녔다... 결국엔 잡았지만... 당직병한테 이돼지를 우리에넣고서 국방색 페인트로 칠하라고 말하고... 돼지우리에 넣었다..

    세월이지나가면서 웃웁기도하고 돼지새끼볼때마다.... *(^^)*....그리고 몇주후에... 나에게 전역명령이 내려왔다..... 내가 부대를떠나기전에..

    중대선임하사가.. 2500원 돼지값을 주면서... 돼지값이라고 주는데... 차마 받을수없어서.... 12월달에 잡아서 중대원들 포식시키라고하고...돈을안받고 전역했다....

    한많은 해병대생활속에... 돼지 2마리와 새끼돼지 부대침입... 해병대안에들어온것은 해병대것이라고하던 나의말............그당시에 돼지새끼잃어버린 농부는 경운기에서..탈출한 돼지를찾으려고 하던.... 일들........... 어쨌튼 이야기들은 즐거웁지만..... 해병대는 정말로 너무나 작업에 체력들이 상실되었었다,,,,, 나는 선임수병들이행한일은 살기위한 방편이라고생각해보지만... 나역시 책임하에 내자존심에 곤조를 보여야할 의무가 생겼다......... 내일 다시 한마리 더 잡아오라고 명령했다.... 어쨌튼 나는 책임을져야될 상황들이라서.... 나도 분대장의 자존심을 보여줄때라고생각해서.... 책임을 내가진다고했었다.... 영창가던지 전출을가던지 할테니까.... 너무나 고생스러워서 창설중대가 싫었다....힘겨웠다... 배고프고.졸리고..... 내가 할수있는 끝판은 나의생각들이 올바르다고 생각했다,,,,,,, 선임수병들에 돼지한마리.... 내가책임질바엔 한마리더 먹고... 책임을지자는... 나의 뜻이었다


  20. 2018.11.13 19:34 신고

    해병대 부사관의 정신 사상은............. 가미 가제 정신 사상을 터득해야.... 해병대 부사관의 자존심이다.....

    즉 사격술은 연마해서..... 모든 화기..중화기까지도.... 특등 사수가 되어야한다.....

    PS...m-79 유탄 발사기 사격장에서 하사관들이 교육을 받았는데,,,,, 그당시에 개인당 2발식을 쏘는것인데....
    .......먼저쏜 하사관들에게,,,,, 가늠자를 어디에놓고 사격했냐고 하니... 어디에 수치를맞췄다고 하던데... 타켓에 상단과 하단들에 대부분 명중했다..거리는 300 미터

    내차례에서 가눔자를,,, 약간 올린수치로... 사격을했다.... 정확하게 중앙에 명중했는데..... 2발째 사격조준을 하는중인데.... 교관 장교소위가 늦닺없이 발길로 내등을 차는것이었다.... 나는 사격조준을 하는중인데,,,, 갑자기 왜 사격하냐면서 등을 워커발로 차는데,,,, 나는 놀래서 그냥 격발했는데... 타켓 중앙에서 10시방향 원줄에 명중했다...

    그런데 교관 소대장 소위는... 갑자기 왜 내명령없이 사격하냐면서.... 어거지로 군기잡듯이 행하는데,,,나는 할말을잃어었다??????? 왜 소대장이 미친짓을하던지 이상한 말???
    해병대생활중에 이상한 일들이 나에게는 참말로 많았었다.... 역마살 귀신들에 못살게구는짓을 나에게 행하는 짓들을 보았다..... 해병대안에 역마살들은 해병대가 해병대를 살인도합니다 ????

  21. 2018.11.14 07:54 신고

    해병대부사관은 옛적처럼 무식한 선배들처럼,,, 구타나 폭력을 하지마라.....

    왜냐하면.... 구타나 폭력은 역마살이 붙는다,,,, 절대로 구타.폭력을 행하지마라,,,,, 또는 본인이 구타나 폭력을 받았다면... 사단본부를 찾아가서 전출시켜달라고 하소연하라,,

    이것도안되면...휴가가서 국방부로 가서.... 육군 행정관들에게 하소연하라.... 해병대 구타.폭력은 사람죽이는 행위에 순간들이다,,,, 모든 행동을 할수없게하는 심리전에 비정상적인 행위다..... 심리전이란 지혜롭게 풀어가는것이 심리전학이다.... 무대뽀 심리전학은 생각을하지말라,,,,,, 구타.폭력이 행하는짓들은 심리전학이아닌 독재적인 지휘관이다..즉 독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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