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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린 이야기!/신병 1,2교육대

신병 1171기 1중대 3주차 - 전투수영 및 전투생존법

by 운영자 2013. 4. 15.

축하해 주세요~~ 오늘 해병대가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짝!짝!짝!

1949년 1기부터 출발해서 오늘 포스팅 하는 1171기까지 전통과 명예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선배 해병들이 이룬 해병대의 무거운 짐을 짊어지려면 우리 훈병들 보통 노력으로 안될텐데요~~

어디 한 번 볼까요??^^

 

 

전투수영장에서 마~린보이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전투수영이 한 참인데요~ 일반 영법과는 다르게 실제 전장에서 사용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물론~ 짧은 시간에 모두 배울 수는 없지만...

여기서 배운 기초를 바탕으로 실무부대의 심화과정이 이뤄진답니다.

초등학교 급훈처럼~ 기초부터 탄탄히!!ㅎㅎㅎ

 

 

"이정도 쯤이야...흠..." 조금의 망설임 없이 뛰어내리는 훈병들..

그러나 좀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 볼까요?^^

 

 

헉... 높이에 대한 감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전투수영장이 무지무지 안전하다는 것은 알지만 왠지 망설여지는...ㅎㅎㅎ

 

 

하지만 멋~진 자세로 입수하는 훈병들입니다~

64년전 1기 선배들이 보면 무지 뿌듯해 하시겠죠?^^

이정도 자신감이면 실전에서도 문제 없겠는데요?

나중에 수색교육을 받게 된다면 실제 강에서 다이빙 합니다~(이건 나중에 포스팅 할께요~)

 

 

 

훈병들 목에 걸고나오는 튜브같은 것을 오늘 처음 보시는 분들은 궁금하시겠네요~^^

유사시 전투복 하의로 생존성을 보장하는 영법입니다. 요롷게 만드는 법이 궁금하시다구요?

해병들에게 물어보세요~~^^

 

 

 

 

실내에서 쩌~렁쩌~렁 울리는 1171기의 기합든 목소리!!!

처음 수영을 배우는 훈병들도 많았는데요~ 열정과 의지에 두려움이란 없습니다~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면서 훈련을 이겨내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이어지는 전투생존법 교육!!

"유사시 당황하지 않도록 차근차근 몸에 익혀야 합니다!"

군에 와서 현재까지 동기애를 경험한 훈병들에겐 전우의 목숨을 구할 수도 있다는

교관님의 말씀에 숙연해지기까지 합니다.

 

 

 

1171기는 열정적이면서도 매우 신중하게 교육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무적해병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훈병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날~마 가족분들도 함께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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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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